<?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너도 나도 시 선생♬(3-4) by 진경쌤</title>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link>
      <description>모둠별로 백석의 시를 역할에 따라 분석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3 02:44: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방언옛말번역팀: 나영석</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89</link>
         <description><![CDATA[<ol><li><p>시 원문</p></li><li><p>시에 대한 쉬운 풀이본</p></li><li><p>'오디오 레코더' 켜서 '또박또박 천천히 낭송한 녹음 파일' 업로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89</guid>
      </item>
      <item>
         <title>모둠 활동 과정 안내</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차시: 역할 분담 + 패들렛에 각자 자료 업로드</strong></p><p><strong>2~3차시: 패들렛 자료 점검 + 수업 진행 + 동료 평가</strong></p>]]></description>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3</guid>
      </item>
      <item>
         <title>정서상황분석팀: 홍길동, 성춘향</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5</link>
         <description><![CDATA[<ol><li><p>화자:</p></li><li><p>시적 상황:</p></li><li><p>화자의 정서:</p></li><li><p>시의 분위기와 어조:</p></li><li><p>제목의 의미</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5</guid>
      </item>
      <item>
         <title>표현법 탐구팀: 미리내, 윤슬아</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6</link>
         <description><![CDATA[<ol><li><p>1연부터 순서대로 찾을 수 있는 중요한 비유, 상징, 반복, 운율 등 표현법 찾아서 정리</p></li><li><p>5번 활동지 시 본문에 직접 보기 좋게 필기하여 사진 찍어서 업로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6</guid>
      </item>
      <item>
         <title>작가배경조사팀: 유재석, 조세호</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7</link>
         <description><![CDATA[<ol><li><p>시를 해석하는 데 꼭 참고해야 할 <strong>백석</strong>에 대한 모든 정보(보기 좋게 정리)</p></li><li><p>이 시의 창작 시기, 시의 시대적 배경 정리</p></li><li><p>1,2번을 고려했을 때 이 시의 주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7</guid>
      </item>
      <item>
         <title>시화(시툰)제작: 강호동</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한 편의 그림 또는 4컷의 만화 형식으로 이미지 파일 업로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298</guid>
      </item>
      <item>
         <title>수업진행자: 변우석</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300</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시의 주제<strong><mark>(가능하다면 내재적 관점, 표현론적 관점, 반영론적 관점으로 나누어서!)</mark></strong></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6358300</guid>
      </item>
      <item>
         <title>정서상황분석팀: 김정연, 원제희</title>
         <author>25_30407</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4942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화자</strong>: 가난하지만 긍정적인 사람</p></li><li><p><strong>시적 상황</strong>: 저녁에 낡은 나조반에 흰밥과 가재미를 먹는 상황</p></li><li><p><strong>화자의 정서</strong>: 혼자라서 외롭지만 밥친구들을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고 만족감을 느낌</p></li><li><p><strong>시의 분위기와 어조</strong>: 일상적이고 소박한 분위기와 담담한 어조의 독백</p></li><li><p><strong>제목의 의미</strong>: 밥상 선(膳), 친구 우(友), 노래, 말 사(辭) -&gt; 밥상에 있는 친구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의미</p><p>밥상 위에 있는 존재들 = 친구로 표현</p><p>-&gt; 제목부터 의인화가 드러남</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49429</guid>
      </item>
      <item>
         <title>작가배경 조사팀: 안현빈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57788</link>
         <description><![CDATA[<p>1. 백석은 191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백기행(白夔行)이다. 오산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도쿄의 아오야마 학원에서 유학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웠다. 귀국 후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p><p>2. 그의 시 &lt;선우사&gt;는 1937년 함흥 시절에 발표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욕심 없이 살아가는 존재들을 통해 시인은 진정한 삶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했다.</p><p>3. 백석은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시대 속에서도 세상에 대한 미련이나 부러움 없이 살아가는 자세를 보여줍니다. 시인은 이들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물질이 아닌 마음의 정갈함에 있음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njeju.com/news/photo/202405/156580_210719_1919.jpeg" />
         <pubDate>2025-08-29 00: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57788</guid>
      </item>
      <item>
         <title>정서/상황 분석팀: 박정우 , 주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75464</link>
         <description><![CDATA[<p>1.화자: 승합자동차(버스) 에 타고있는 어느 한 사람.</p><p><br/></p><p>2.시적상황:추운 겨울날, 묘향산으로 향하는 승합자동차(버스) 안에서 시적 화자가 어린 계집아이를 관찰하며 </p><p>그 아이의 힘든 처지에 연민을 느끼며 가엽게 여기는 상황.</p><p><br/></p><p>3.화자의 정서: 연민과 안타까움.</p><p><br/></p><p>4.시의 분위기와 어조: 분위기는 슬픔과 애잔함,</p><p> 어조(시적화자의 목소리 말투)는 담담하고 객관적이다.</p><p><br/></p><p>5.제목의 의미(팔원): 팔원을 묘향산 근처의 지명으로 시적상황이 묘향산을 향하는 승합자동차(버스) 안에서 일어나는 상황이라서 이러한 제목이 쓰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3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75464</guid>
      </item>
      <item>
         <title>정서/상황 분석팀: 고도윤 남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7720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화자</strong>: 어린 유년 시절에 시골에서 소박한 삶을 살았던 사람 (단,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음)</p></li><li><p><strong>시적 상황</strong>: 온 가족이 함께 국수를 먹던 날의 풍경을 <em>회상</em>하고 있는 상황</p></li><li><p><strong>화자 정서: </strong><em>그리움과 향수</em></p><p>(화자는 과거의 따뜻했던 가족 공동체를 그리워하며, 그 시절의 소박한 풍경 속에서 행복과 풍요를 느낌)</p></li><li><p><strong>시의 분위기와 어조: </strong><em>따뜻하고</em> 평화로움 + 정감 있는 <em>사투리</em> 사용 + 잔잔하고 담담한 <em>회고조</em></p></li><li><p><strong>제목의 의미: </strong><em>&lt;국수&gt; </em>=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가족 공동체의 따뜻함과 소박한 삶의 행복을 상징</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4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77207</guid>
      </item>
      <item>
         <title>작가배경조사팀: 김유건 황예진</title>
         <author>25_30406</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79494</link>
         <description><![CDATA[<ol><li><p>백석에 대한 정보</p><p>백석 시는 주로 자연이 등장</p><p>백석의 고향은 북한인데, 그 북한의 자연을 그리워해 백석의 시에는 자연이 자주 등장한다. 백석은 일제강점기라는 혼란스러운 시기에 태어났기 때문에, 직설적이고 강결한 표현을 사용</p><p>당시 식민지의 고통과 민족적 억압속에서 백석은 자아탐구와 고독을 중요한 주제로 삼았다.</p><p>이 시에서는 자연과 고독 속에서 민족의 고통과 억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p></li><li><p>이 시의 창작 배경은 일제강점기로, 우리민족에 고통스러운 상황을 나타낸다. 작품에서의 공간은 평안북도 연변군에 위치한 팔원과 묘향산행자동차 안으로, 추운 겨울날의 묘사를 한다.</p></li><li><p>일제강점기때 우리 민족의 비극적인 삶</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4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79494</guid>
      </item>
      <item>
         <title>작가배경조사팀: 김래현, 이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1184</link>
         <description><![CDATA[<ol><li><p>일제강점기 및 북한의 시인으로 식민지 조선을 벗어나 만주국으로 이주해 생활하였다. 지방적.민속적인 것에 집중하여 특이한 경지를 개척하는 데 성공한 시인으로, 평안도 사투리를 시에 넣기도 하고 서사를 시에 넣은 이야기시를 구사하기도 하였다</p></li><li><p>이 시는 일제강점기 백석이 만주에서 유랑할 때  지은 작품으로, 전통 음식과 자신의 고향인 평안도 방언을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민족 정체성을 드러낸다. 이는 일제의 문화 말살에 맞선 문학적 저항이라 할 수 있다.</p></li><li><p>이 시에 대하여 '국수'라는 사물에 정신적 가치를 불어넣음으로써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리 민족의 마음과 의식을 시 속에 담고자 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그저 냉면의 특성과 같이 꾸밈이 없고 소박한 마을 사람들의 심성, 바로 우리 민족의 특징을 간접적으로 드러내어 백석이 어린 시절 살았던 마을의 공동체적 삶을 그리워 하는 것이라고 해석 할 수도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81031558/8b35ec1f3c1cf3caea407f3dc5476115/image.png" />
         <pubDate>2025-08-29 00: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1184</guid>
      </item>
      <item>
         <title>시화(시툰)제작: 구준회</title>
         <author>25_30407</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26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711339244/4532006051c65fc36eb94f895654d0b3/ChatGPT_Image_2025__8__29_____09_42_55.png" />
         <pubDate>2025-08-29 00: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2642</guid>
      </item>
      <item>
         <title>방언옛말번역팀 : 함준우</title>
         <author>25_30425_2</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3738</link>
         <description><![CDATA[<p>1.</p><p>낡은 나조반에 흰밥도 가재미도 나도 나와 앉아서</p><p>쓸쓸한 저녁을 맞는다</p><p>&nbsp;&nbsp;</p><p>흰밥과 가재미와 나는</p><p>우리들은 그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p><p>우리들은 서로 미덥고 정답고 그리고 서로 좋구나</p><p>&nbsp;&nbsp;</p><p>우리들은 맑은 물밑 해정한 모래톱에서 하구 긴 날을 모래알만 헤이며 잔뼈가 굵은 탓이다</p><p>바람 좋은 한벌판에서 물닭이 소리를 들으며 단이슬 먹고 나이들은 탓이다</p><p>외따른 산골에서 소리개 소리 배우며 다람쥐 동무하고 자라난 탓이다</p><p>&nbsp;&nbsp;</p><p>우리들은 모두 욕심이 없어 희어졌다</p><p>착하디 착해서 세괃은 가시 하나 손아귀 하나 없다</p><p>너무나 정갈해서 이렇게 파리했다</p><p>&nbsp;&nbsp;</p><p>우리들은 가난해도 서럽지 않다</p><p>우리들은 외로워할 까닭도 없다</p><p>그리고 누구 하나 부럽지도 않다</p><p>&nbsp;</p><p>흰밥과 가재미와 나는</p><p>우리들이 같이 있으면</p><p>세상 같은 건 밖에 나도 좋을 것 같다</p><p><br></p><p>2.</p><p>낡은 밥상에 흰밥도 가자미도 나도 나와 앉어서</p><p>쓸쓸한 저녁을 맞는다</p><p>&nbsp;&nbsp;</p><p>흰밥과 가자미와 나는</p><p>우리들은 그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p><p>우리들은 서로 믿고 정답고 그리고 서로 좋구나</p><p>&nbsp;&nbsp;</p><p>우리들은 맑은 물밑 깨끗한 모래톱에서 하구 긴 날을 모래알만 헤이며 잔뼈가 굵은 탓이다</p><p>바람 좋은 넓은 벌판에서 새 소리를 들으며 단이슬 먹고 나이들은 탓이다</p><p>외따른 산골에서 솔개 소리 배우며 다람쥐 동무하고 자라난 탓이다</p><p>&nbsp;&nbsp;</p><p>우리들은 모두 욕심이 없어 희어졌다</p><p>착하디 착해서 억센 가시 하나 손아귀 하나 없다</p><p>너무나 깨끗해서 이렇게 파리했다</p><p>&nbsp;&nbsp;</p><p>우리들은 가난해도 서럽지 않다</p><p>우리들은 외로워할 까닭도 없다</p><p>그리고 누구 하나 부럽지도 않다</p><p>&nbsp;</p><p>흰밥과 가재미와 나는</p><p>우리들이 같이 있으면</p><p>세상 같은 건 밖에 나도 좋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81035914/acc3d9d5762e09bad7abee672a210449/audio.mp3" />
         <pubDate>2025-08-29 00: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3738</guid>
      </item>
      <item>
         <title>수업진행자: 이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4452</link>
         <description><![CDATA[<p>내재적 관점: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순수하고 만족스러운 삶에 대한 지향과 소박한 삶에서 오는 만족감과 자연과의 유대감 그리고 고결함을 지향하는 삶의 태도, 욕심이 없고 정갈한 삶에 대한 지향을 보여줌</p><p>표현론적 관점: 백석은 선우사가 포함된 함주시초는 세속적 공간에 대한 쓸쓸한 내면의 정조와 사물과 동물의 삶을 인간의 삶과 동일시하여 그림 </p><p>반영론적 관점: 백석은 일제강점기의 시인으로 가난한 상황에서 친구의 신의보다 초라한 반찬이나마 그것만으로 만족할 줄 아는 정든 반찬에 대한 넉넉한 마음을 보이는 빈이무원과 안빈낙도 삶 보여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4452</guid>
      </item>
      <item>
         <title>방언옛말번역팀: 나기원</title>
         <author>25_304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6859</link>
         <description><![CDATA[<ol><li><p>팔원</p><p>        백석</p><p>차디찬 아침인데</p><p>묘향산행 승합자동차는 텅 하니 비어서</p><p>나이 어린 계집아이 하나가 오른다</p><p>옛말속같이 진진초록 새 저고리를 입고</p><p>손잔등이 밭고랑처럼 몹시도 터졌다</p><p>계집아이는 자성(慈城)으로 간다고 하는데</p><p>자성은 예서 삼백오십 리 묘향산 백오십 리</p><p>묘향산 어디메서 삼촌이 산다고 한다</p><p>새하얗게 얼은 자동차 유리창 밖에</p><p>내지인 주재소장 같은 어른과 어린아이 둘이 내임*을 낸다</p><p>계집아이는 운다 느끼며 운다</p><p>텅 비인 차 안 한구석에서 어느 한 사람도 눈을 씻는다</p><p>계집아이는 몇 해고 내지인 주재소장 집에서</p><p>밥을 짓고 걸레를 치고 아이보개를 하면서</p><p>이렇게 추운 아침에도 손이 꽁꽁 얼어서</p><p>찬물에 걸레를 쳤을 것이다</p></li><li><p>차가운 아침인데</p><p>묘향산행 승합자동차는 텅 하니 비어서</p><p>나이 어린 여자아이 하나가 오른다</p><p>옛이야기속같이 짙은 초록색 새 저고리를 입고</p><p>손등이 밭고랑처럼 많이 터졌다</p><p>여자아이는 자성으로 간다고 하는데</p><p>자성은 예서 삼백오십 리(137455m) 묘향산 백오십 리(58909.1m)</p><p>묘향산 어디에서 삼촌이 산다고 한다</p><p>새하얗게 얼은 자동차 유리창 밖에</p><p>일본인 말단경찰 같은 어른과 어린아이 둘이 배웅하고 있다</p><p>계집아이는 운다 느끼며 운다</p><p>텅 비인 차 안 한구석에서 어느 한 사람도 눈을 씻는다</p><p>계집아이는 몇 해고 내지인 주재소장 집에서</p><p>밥을 짓고 걸레를 치고 아이를 돌보면서</p><p>이렇게 추운 아침에도 손이 꽁꽁 얼어서</p><p>찬물에 걸레질을 했을 것이다</p></li><li><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08254027/97f1cf8857f2f456861bccef40fa2d98/audio.mp3" />
         <pubDate>2025-08-29 00:4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86859</guid>
      </item>
      <item>
         <title>수업진행자 : 최명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91970</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시의 주제 : 고향의 정겨움에 대한 추억과 회상, 옛 농촌 공동체의 평화롭고 순박한 삶</p></li><li><p>내재적 관점</p><ul><li><p>따뜻한 동네 풍경: 시는 "눈이 많이 와서"라는 말로 시작한다. 온 마을이 하얀 눈에 덮이고, 다들 모여서 국수를 먹을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치 명절날 할머니 댁에 온 가족이 모인 것처럼 정겹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p></li><li><p>국수는 그냥 국수가 아니다: 시인은 국수를 계속 "이것"이라고 부른다"아득한 옛날부터 내려온 것"이라고 말하면서, 국수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즐겨 먹던 소중한 전통이라는 걸 강조하는 것이다.</p></li><li><p>함께하는 즐거움: 아빠는 '왕사발'에, 아들은 '새끼사발'에 국수를 먹는 모습이 나온다. 이 장면은 부모님에서 자녀로, 또 그 자녀로 이어지는 우리 가족의 사랑과 전통을 보여준다. </p></li></ul><p>한마디로, 시 속의 단어와 이미지를 따라가다 보면, 이 시가 '함께 모여 국수를 나눠 먹는 우리 공동체의 행복과 소중한 전통'을 노래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p><p><br></p><p>2. 표현론적 관점</p><p><br></p><ul><li><p>고향을 떠난 시인: 백석 시인은 실제로 고향인 평안북도를 떠나 다른 지역을 오랫동안 떠돌며 살았다.</p></li><li><p>시는 그리움의 표현: 백석 시인의 다른 시들을 봐도, 유독 고향의 음식, 사투리, 가족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국수」에 나오는 평화롭고 정겨운 마을의 모습은 백석 시인이 마음속으로 간절히 그리워했던 고향의 풍경인 셈이다.</p></li><li><p>국수 = 그리운 고향: 이 시에서 '국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 웃으며 음식을 나눠 먹었던 행복한 시절, 즉 '그리운 고향' 그 자체를 떠올리게 하는 스위치 같은 것이다.</p></li></ul><p>한마디로, 이 시는 고향을 너무나 그리워했던 백석 시인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노래라고 할 수 있어요.</p><p><br></p><p>3. 반영론적 관점</p><ul><li><p>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이 시가 쓰인 1940년대는 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를 받던 아주 힘든 시기였다. 일본은 우리 민족의 이름, 언어, 문화까지 모두 빼앗으려고 했다. 우리 고유의 공동체 문화도 많이 파괴되었다.</p></li><li><p>시로 지켜낸 우리 문화: 이런 상황에서 백석 시인은 일부러 시에 평안도 사투리를 쓰고,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생활 모습을 아주 자세하게 그렸다. 일본이 없애려고 했던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시에 담아 지키려고 한 것이다.</p></li><li><p>국수 = 우리 민족의 정신: 다 함께 모여 국수를 만들어 먹는 모습은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는 이렇게 함께 정을 나누는 민족이다!"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즉, 일제에 맞서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지키려는 저항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p></li></ul><p>한마디로, 「국수」는 힘들었던 시절,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문화를 잊지 말고 지켜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4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91970</guid>
      </item>
      <item>
         <title>방언/옛말 번역팀: 이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93760</link>
         <description><![CDATA[<p>(원본)</p><p>눈이 많이 와서<br>산엣새가 벌로 나려 멕이고<br>눈구덩이에 토끼가 더러 빠지기도 하면<br>마을에는 그 무슨 반가운 것이 오는가보다</p><p>한가한 애동들은 어둡도록 꿩사냥을 하고<br>가난한 엄매는 밤중에 김치가재미로 가고<br>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 사서 은근하니 흥성흥성 들뜨게 하며<br>이것은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어늬 양지귀 혹은 능달쪽 외따른 산옆 은댕이 예데가리밭에서<br>하로밤 뽀오햔 흰김 속에 접시귀 소기름불이 뿌우현 부엌에<br>산멍에 같은 국수를 뽑는 틀을 타고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아득한 녯날 한가하고 즐겁든 세월로부터<br>실 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녀름볕 속을 지나서 들쿠레한 구시월 갈바람 속을 지나서<br>대대로 나며 죽으며 죽으면 나며 하는 이 마을 사람들의 으젓한 마음을 지나서 텁텁한 꿈을 지나서<br>지붕에 마당에 우물둔덩에 함박눈이 푹푹 쌓이는 여늬 하로밤</p><p>아배 앞에 그 어린 아들 앞에 아배 앞에는 왕사발에 아들 앞에는 새끼사발에 그득히 사리워 오는 것이다</p><p>이것은 그 곰의 잔등에 업혀서 길여났다는 먼 녯적 큰마니가<br>또 그 집 짚등색이에 서서 자채기를 하면 산넘엣 마을까지 들렸다는 먼 녯적 큰아바지가 오는 것같이 오는 것이다</p><p>아, 이 반가운 것은 무엇인가<br>이 히수무레하고 부드럽고 수수하고 슴슴한 것은 무엇인가<br>겨울밤 쩡하니 닉은 동티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댕추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를 좋아하고<br>그리고 담배 내음새 탄수 내음새 또 수육을 삶는 육수국 내음새 자욱한 더북한 삿방 쩔쩔 끓는 아르궅을 좋아하는 이것은 무엇인가</p><p>이 조용한 마을과 이 마을의 으젓한 사람들과 살틀하니 친한 것은 무엇인가<br>이 그지없이 고담(枯淡)하고 소박(素朴)한 것은 무엇인가</p><p><br></p><p>(해석)</p><p>눈이 많이 와서<br>산에 사는 새가 벌판으로 내려와 활발히 움직이고<br>눈구덩이에 토끼가 더러 빠지기도 하면<br>마을에는 그 무슨 반가운 것이 오는가보다</p><p>한가한 아이들은 어둡도록 국수에 넣을 꿩사냥을 하고<br>가난한 엄마는 밤중에 김칫독을 묻어둔 움막에 가고<br>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 사서 은근하게 마을이 흥겹게 들뜨며<br>이것은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어느 양지바른 곳의 모퉁이 혹은 응달쪽 외따 산옆 언저리 비탈밭에서<br>하로밤 뽀얀 흰 김속에 접시귀 소기름불이 뿌연 부엌에<br>커다란 뱀같은 국수 뽑아내는 틀을 타고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아득한 옛날 한가하고 즐거운 세월로부터<br>실 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여름볕 속을 지나서 달고 시원한 봄비 속을 타는 듯한 갈바람 속을 지나서<br>대대로 나며 죽고, 죽으면 태어나는 이 마을 사람들의 소박하고 의젓한 심성을 자타서 텁텁한 꿈을 지나서<br>지붕에 마당에 우물둔덕에 함박눈이 푹푹 쌓이는 하룻밤</p><p>아버지 앞에 그 어린 아들 앞에 아버지 앞에는 큰 사발에 아들 앞에는 작은 사발에 가득 담겨서 오는 것이다.</p><p>이것은 그 곰의 잔등에 업혀서 길러졌다는 먼 옛날 할머니가<br>또 그 집 짚으로 만든 자리에서 재채기를 하면 산 넘어 마을까지 들렸다는 먼 옛날 큰아바지가 오는 것같이 오는 것이다</p><p>아, 이 반가운 것은 무엇인가<br>이 하얗고 부드럽고 수수하고 심심한(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것은 무엇인가<br>겨울밤 쩡하니 익은 동치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고춧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를 좋아하고<br>그리고 담배 냄새, 식초냄새, 수육을 삶는 육수국 냄새 자욱한 수북한 방의 펄펄 끓는 아랫목을 좋아하는 이것은 무엇인가?</p><p>이 조용한 마을과 이 마을의 의젓한 사람들과 자상하고 지극하게 친한 것은 무엇인가?<br>이 그지없이 꾸밈없이 소박한 것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9 00:5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59393760</guid>
      </item>
      <item>
         <title>시화 시툰 제작: 구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2788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91581224/ab63cc6996478149e4faba5b49ad0d89/IMG_3896.png" />
         <pubDate>2025-08-31 23:3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278861</guid>
      </item>
      <item>
         <title>수업진행자: 윤서진</title>
         <author>25_304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450678</link>
         <description><![CDATA[<p>이 시의 주제:</p><p>고향의 정겨움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 일제의 수탈에 대한 민족의 아픔</p><p><br/></p><p>내재적 관점:</p><p>감각적 이미지가 드러남 (차디찬 아침<sub> 촉각</sub> 진진초록, 쌔하얗게 얼은<sub> 시각</sub>) </p><p>반복적인 구절과 각운으로 운율 형성 (14~16행)</p><p>시어로 겨울의 쓸쓸함 강조 (차디찬, 얼은, 꽁꽁)</p><p>화자의 시선은 관찰자로 작용 (아이를 바라보고 서술)</p><p><br/></p><p>표현론적 관점:</p><p>백석이 일제의 수탈로 고향을 떠나감 --&gt; 고향을 떠나온 외로움과 쓸쓸함을 드러냄 (계집아이는 운다, 어느 한 사람도 눈을 씻는다<sub>운다</sub>)</p><p><br/></p><p>반영론적 관점:</p><p>백석의 팔원은 1939년 일제강점기 때 쓰여짐</p><p>팔원은 압록강 근처의 위치이며, 우리 민족이 일제의 수탈을 피해 고향을 떠나 떠돈, 유랑한 만주 지역</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1: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450678</guid>
      </item>
      <item>
         <title>그림: 이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13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81036336/5f8c249d4421ab9d23aebe3fc543c98d/ChatGPT_Image_2025__9__1_____01_24_18.png" />
         <pubDate>2025-09-01 04:2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1318</guid>
      </item>
      <item>
         <title>표현법탐구</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8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735557998/7c92d5c10dd56c1ebbd0dcc093493650/image.png" />
         <pubDate>2025-09-01 04: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8439</guid>
      </item>
      <item>
         <title>표현법탐구</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8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735557998/ac3d4c7a1ec4bd7684c78606a4ed594d/image.png" />
         <pubDate>2025-09-01 04:3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8933</guid>
      </item>
      <item>
         <title>표현법탐구</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92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735557998/02555bdac910fc41fe0b667fd8e2a67d/image.png" />
         <pubDate>2025-09-01 04: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nmokms2/bk7cbgivhq7ee3yq/wish/356272928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