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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내신고사를 본 소감?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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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고등학교에서의 첫 내신 고사를 치뤄본 소감을 적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6-15 1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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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정기고사를 마치고</title>
         <author>ualovel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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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을 자세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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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2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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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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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정말 후회없이 준비지만 선생님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오답이 나온 것 같다. 이번 오답을 철저히 분석하여 기필코 다음 시험부터는 오답을 없도록 할 것이다.<br>그리고 같은 학원을 다니던 친구 중 나보다 현저히 공부양이 적었지만 같은 점수를 받아 너무나도 속상했다.<br>하지만 이를 극복하고자 선생님들과 상담을 하고 스스로 상기해봄으로써 마인드 컨트롤을 하였고 그를 통해 상대평가이지만 주변인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나의 100점만을 목표로 하는 코스를 명시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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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9 15: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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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백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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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항상 주변에서 들었던 말이지만 고등학교와 중학교의 수준은 확실히 다르다는걸 몸소 느꼈다. 평소 중학교때 하던 공부량으로 내가 원하던 점수를 얻기엔 확연히 부족한게 느껴졌다. 시험을 보고 나서 공부를 더 했을걸 하는 후회와 나에 대한 분노를 느꼈지만 생각해보면 의미 없는거 같다. 지나간 일에 대해서 화를 내든 슬퍼하든 그건 불필요하고 추진력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번 계기로 고등학교의 시험이 중학교때와 얼마나 다른지 느꼈고 고등학교 첫 시험이라는 의미 있는 날을 거친 것이다. 이번을 계기로 더욱 성장하면 되는것 이다. 우리 반 친구는 물론 주변 친구들이 이번 시험으로 인해 슬퍼하는것을 보아 내 마음도 아팠지만 친구들도 지난 일에 얽매이는게 아니라 이번 일을 계기로 다같이 성장했으면 좋겠는 마음이다. 상황을 도피하는 거보단 더욱 도전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21 04: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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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hs040417</author>
         <link>https://padlet.com/ualovel1/bjnwgs7ndq606010/wish/637195783</link>
         <description><![CDATA[<div>22번 전해성<br>먼저 시험지에 가채점을 해봤을때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시험 중에도 어느정도 망했다는 것을 짐작했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물론 시험에 대해 준비를 그렇게 죽어라한건 아니다.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거의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긴장감과 감을 잃어버린 상태로 이정도만 하면 되겠거니 하고 시험공부를 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성급한 판단이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험은 그렇게 어려웠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 조금만 주의를 살피고 문제에 대해 분석해나가며 차분하게 문제에 임하였다면 지금보다 내 평균이 10점 이상 올랐을거라고 예상한다. 첫 내신고사라 운이 나빴다 셈치고 앞으로의 시험에 정말 열심히 이 몸이 닳아 없어질때까지 준비해야겠다. 무엇보다 준비를 제대로 안하고 나온 시험 점수에 분개하는 내 모습에 실망을 많이 했다. 이것이 다음 시험을 위한 모티브로 여겨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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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3 08: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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