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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5-2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중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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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춤법, 띄어쓰기, 호응관계에 유의하여 글 쓰기(15문장 이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07: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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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김중흥</title>
         <author>jungheunge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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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중흥아, 그만하고 나와."<br>&nbsp; 금방 게임을 시작했는데 엄마는 또 화가 난 목소리로 부른다. 엄마는 눈이 여러 개이신 건지 내가 공부하다가 조금만 딴짓을 해도 바로 알아차리신다.<br>&nbsp; "왜 불렀어요, 엄마?"<br>&nbsp; "중흥이 너, 이번에 수학 시험 봤다면서. 수학 점수 어떻게 되었니?"<br>&nbsp; 아차. 저번주 화요일에 학교에서 수학 3단원 시험을 보았다. 결과는 처참하였다. 내 시험지에는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렸다. 재시험을 보고 또 보았지만 내 점수는 그대로였다.&nbsp;<br>&nbsp; "시험을 잘 못 봤어요..."<br>&nbsp; 나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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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7: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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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슬찬-할머니집가기 (친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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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화창한 날이였다.<br>나랑 가족들은 신나게 영종도에있는 할머니집으로 가고있었다.사실상 신나게 핸드폰을하며 가는거지만 말이다. 일단 할머니 집으로 간뒤 배에서 꼬르르륵 소리가 나듯 배가 고프고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고 배꼽시계가 알려서 점심을 먹으로 근처에있는 고깃집에갔다. 그곳에서 돼지갈비를 먹고,육회도 먹고 정신없이 밥을 먹으니 배가 불러왔다. 그러고 난뒤 다시 할머니 집으로 가서 동생과 소화될겸 놀고 있을때 할아버지가 각각 20000을 주셨다!! 나는 안배운 백덤블링도 할수있을정도로 기분이 매우많이 좋아졌다. 그리고할머니 집에서 우리집으로 가기전에 그날 점포정리?를 하는 킹콩 마트 라는 곳에서 우유만 사러가기로했는데 할인이여서 여러가지 물건을 사고나왔다 ㅋㅋ(할머니집보다 거기에 더있던거같음 ㅋㅋ) 참 재밌는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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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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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유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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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나의 마음 처럼 해가 쨍쨍 하지 않은 날이었다 이날에는 5교시 6교시에 수행평가가 들어 있었다.처음에 미술수행평가가 한지공예 라는 걸 듣고 굉장히 기대가 되었다 나는 한지공예 체험을 해 보기도 했고 만들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더더욱 좋았다 그래서 인지 육각 보석함 만들기를 만만하게 보았고 나는 미래를 몰랐다 첫번째로 종이를 박스에 맞추어 짜르고 목공 플로 붙였다 목공풀 마르는 시간을 체크 하지도 않고 박스 모양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그 종이를 붙였다 종이에 크기가 커서 커터칼로 잘랐더니 깨끗해 보였다 나머지도 모두 커터칼로 잘랐다 마지막 한 장는양면테이프로 붙였는데 훨씬 깨끗해 보였다 조금 후회가 되었지만 좀 지저분한 상태로 엄마한테 보여줬는데 엄마가 웬일로 이렇게 이상하게 만들었냐고 하였다 나는 훈훈함을 원했지만 얻지 못했다 나는 엄마의 말이 웃겨한참을 웃었다 그때 ”따다닥 “ 소리가 났다 조립 했던 상자 모양이 벌어진 것이다 그래서 더 웃었다 결국 글루건으로 다시 만들었다 후회가 가장 많이 나는 만들기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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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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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양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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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화이팅!" 우리 가족이 나에게 외쳤다. 연주회에 가는 동안 처음 입는 드레스가 숨막히고 마음은 걱정이 되었다.<br><br>&nbsp; "우와~"<br>무대가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다.&nbsp; 리허설에서 내가 맨 처음이라 더 떨렸다. 나는 실전인듯 최선을 다해 감정을 불어넣었다.<br><br>&nbsp; 본 공연에서 나는 백조처럼 걸어가서 의자에 앉았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달래며 연주를 시작해서 아름답게 끝마쳤다.<br>&nbsp; "짝짝짝!" 박수가 터져나왔다. 난 행복한 마음을 가득 담은채 내자리로 돌아왔다.<br><br>  호기심으로 시작한 취미인데 5년차에 접어드니 어느새 특기가 되었다. 매일 연습을 꾸준히 했더니 꿈에도 생각못한 연주회를 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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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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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선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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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 즐거운 일요일 아침 날씨가 덥고 쨍쨍 했다 일요일인데 차가 안막혔다. 그래서 이모결혼식장을 일찍가서 내가 모르는 친척분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너무일찍와서 이모 결혼식이 시작됐다."딴따다단 딴따다단"&nbsp; "신랑신부 입장!'이모부 되실분은 글을 읽다 우셨고 나는 왜우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뷔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기분이 좋았고이모가 결혼해서 더더욱 좋았던것같다. 그날피곤하고 행복한 하루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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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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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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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당장이라도 비가 올 듯 습한 날 이였다.<br>그날 아빠와 형과 나는 캠핑장에 있는 공용탁구장에 갔다.형은 텐트에있고 나와 아빠는 탁구를 쳤다.나는 탁구가 처음이라서 떨리기도하고 재밌을 것 같았다.&nbsp;<br>아빠가 봐주긴했지만 이겨서 좋았다. 서브는 쉬운데 강서브가 어려웠다. 그날 나는 탁구의 맛을 알아버렸다..<br>나는 틱구가 배우고싶어졌다. 형이랑도 해보고 싶었는데 형이 귀찮다해서 못한게 아쉽기도 하다.<br>나는 꼭 이사가서 탁구 학원에 다닐 것 이다.<br>다른사람이 배드민턴도 치고있었는데 우리는 안 가져간게 아쉽다..<br>나는 커서 탁구선수가 되고싶다.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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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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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임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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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님이 더위를타는 어느더운여름날,나와친구는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다.<br>나와 친구는 놀이터에서 신나게놀고,맛있는것도 먹었다.<br>이제 또 놀려고 친구에게 "우리 ○○놀이터 가자!"라고 말했다.<br>그러더니 친구의표정이 좋지않아보였다.<br>나는 "왜...?○○놀이터가 별로야?" 라고말했다.<br>친구는 "내가 아까 ♡♡놀이터 가자고했는데 왜 내말에 집중을안해?" 라고말했다.<br>알고보니 맛있는걸 먹을때 그친구는 ♡♡놀이터를가자고 말했었던거다.<br>나는 모를수도 있지 왜이렇게 화를내냐며 우리는 싸웠다.<br>집에가는길에 내 잘못이 생각나기 시작하며 친구에게<br>너무많이 미안해졌다.<br>그친구에게 (미안해) 라는 문자를 보네려는 순간 그친구가 문자로 (내가 잘못생각했어 미안해) 라고보넸다.<br>나도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며 다시는 싸우지 말기를 약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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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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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번 김나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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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후하...." 나예가 고민을하며 무언가를 적고있었다. 그것은 방송부 지원서 였다. 약 1달전 학교에서 우연히 5학년 방송부를 모집한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보았다. 나예는 그순간 방송부원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지금 방송부 지원서를 받아서 쓰고있다. 나예는 신중히, 또 열심히 적었다. 그리고선 모집함에 지원서를 넣었다. 그리고 방송부 면졉을 해야하기 때문에 면접 연습을 했다. 드디어 면접을 봤다. 다행히 실수없이 씩씩하게 했다. 몇칠뒤 방송부원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너무 기쁘고, 뿌듯했다. 앞으로 방송부 활동을 열심히 할거고, 방송부 친구들과 더 친해 질꺼가. 그리고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같이 떨려해주고, 같이 좋아해준 민주한테 너무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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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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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민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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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늦잠자기&nbsp;딱좋은 한가로운 토요일 아침.....억지로 일어나 옷을 챙겨입고,차를 탔다.아침부터 가서 그런지 졸리긴 하지만 잠이오질 않아 블루투스를 차에 연결해 노래를 들으며 갔다.도착한후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돈을 주셨다.100달러2개,5만원권1장,1000원4장을 받았다!!!!역쉬 돈이 최고지!!할아버지께서 이산에 멧돼지와고라니가 자주 나타난다고 했다.그리고 뒷산에는 곰도 나온다고 했다!!!정말 신기했다(한번보고싶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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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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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김다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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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회사 휴가를 내서 급하게 가게 되었다.<br>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다!가서 일단 점심먹는<br>시간이기 때문에 가볍게 츄러스 먹고 놀기기구를 탔다.<br>타면서 재밌고,아찔했던 놀이기구는 팔팔열차,자이로 드롭 이다.<br>자이로 드롭은 재밌어서2번탔다!정말 재미있었다.또 바이킹이랑 후룸라이드를 탔다!(다른것도 탔는데 기억이..)아.....!머리띠도 샀다.근데 한로윈<br>지난지 꽤 됐는데 분장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었다.놀이기구를 더타니 벌써 어두워져서 일단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다.집에 가야해서 너무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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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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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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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환상의 나라! 오! 에버랜드여!<br>어느 더운 여름 어느날, 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 왔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동생이 아파서 못 갈 뻔 했지만, 동생 빼고 동생 친구인 예림이와 함께 가기로 했다. "짜잔!"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재밌는 놀이기구들을 탈 생각에 기대가 되고, 잔뜩 흥분이 되었다. 먼저 이모가 타보자고 했던 후룸라이드를 탔다. 일반 후룸라이드는 일자로 가지만 그건 거꾸로 가서 더 스릴있었다. 하지만 다 타고나서 인형가게에서 오리인형도 공짜로 받아서 좋았다. 두번째로는 사파리를 보기 위해 줄을 1시간이나 기다려서 사파리버스를 타고 여러 동물들을 보았다. 내 띠인 백호랑이도 있어서 인상 깊었고, 동물원 보다 훨~씬 특별한 체험이었다. 마지막으로 여러 예쁜 사진들도 찍고, 집에 가기전 퍼레이드 쇼를 보았다. 댄서들과 사진도 찍고, 너무 멋지고 화려했고 다만 집에 가야되서 너무 아쉬웠다 ㅜㅜ.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티익스프레스도 타볼것이다!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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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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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강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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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2월 10일 전교부회장에 당선되어 떨리는 마음으로 줌에들어갔다. 줌 비디오가 딱!열리는순간 너무 긴장되서 어쩔줄 몰라했다.각학년 대표 선생님들도 있으셨는데<br>다행이 친하신 선생님들이 있으셔서 다행이였다.자기소개를 마친후 본격적으로 회의를 시작하는데 얼굴에 식은땀이났다.1,2학년때<br>안전쌤,황혜민쌤 께서 진행을 해주셨다.하다보니 익숙해지고 재밌어져서 질문타임에 질문도 많이했다.성아라선생님께서 6학년 대표 선생님으로 들어오셨는데 그때까지만해도 너무 무서워 보이셔서 꼭피해야겠다는(?) 선생님으로 생각했다.내가 지금까지 전교부회장 일을 잘하고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었던건 내 마음가짐과 이회의에 발걸음운 조금씩 다가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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