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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반] &lt;제1회&gt; 음악감상회_나의 노래 :D by 홍명표</title>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bj1my8ituo8ara4f</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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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8 02:28: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9 00:20:1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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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세특 반영 기준] </title>
         <author>chojit16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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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내가 배운 문학 작품 속 내용과 자신이 고른 곡이 <strong><mark>상호 연관성</mark></strong>이 있는가?</div><div>② 자신이<strong> </strong><strong><mark>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mark></strong> 또는 <strong><mark>이 노래에 얽힌 자신의 경험</mark></strong>을 잘 발표하였는가?</div><div>③ <strong><mark>발표하는 친구들의 노래 혹은 발표 내용에 대해 한 줄 평</mark></strong>을 친구가 올린 글에 충실히 작성하였는가?<strong><br>#</strong> <strong><mark>친구의 발표를 듣고 친구들이 쓴 글에&nbsp; '공감, 동의, 질문' 등을 댓글(익명 아닌 실명제)로 표현</mark></strong>해 주세요. <strong><mark>댓글도 과세특에 반영합니다. :D</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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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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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20300홍명표(학번과 이름 쓰기)</title>
         <author>chojit16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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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strong><mark>2학기 때 배운 문학 작품 중 '상호 연관성'이 있는 곡</mark></strong><strong>을 골라 </strong><strong><mark>사진(가수 또는 가사 등과 관련)을 첨부</mark></strong><strong>하고 </strong><strong><mark>1) '작품 제목'과 '노래 제목(가수 이름)'</mark></strong><strong>, </strong><strong><mark>2) 서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mark></strong><strong> 예시처럼 써주세요.<br>예시) <br>(1)-1) 사미인곡(정철) &amp; 가을밤에 든 생각(잔나비)<br><br>(1)-2) 가을날 높은 누각에 혼자 올라 '달'과 '별'을 보며 임(임금)을 떠올리는 화자(작가)의 모습이 이 노래의 화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2) </strong><strong><mark>함께 들어보고 싶은 부분</mark></strong><strong>을 골라 </strong><strong><mark>1분 30초 이내</mark></strong><strong>의 가사와 구간을 예시처럼 써주세요.<br>예시) <br>(2) 0분 0초 ~&nbsp; 1분 10초(구간)<br></strong>머나 먼 별빛 저 별에서도<br>노랠 부르는 사람 살겠지<br>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br>노랠 지어 부르겠지<br>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br>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br>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br>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에<br><br><strong>(3) 자신이 </strong><strong><mark>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mark></strong><strong> 를 </strong><strong><mark>이 노래에 얽힌 자신의 경험과 연관</mark></strong><strong>지어 예시처럼 써주세요. </strong><strong><mark>(발표 시간 40초 이상 1분 이내)</mark></strong><br>예시)<br>90년대 중 1때 처음 잡아 본 기타. 굳은살이 박히기까지 매일 30분 이상 손가락 끝이 아려오도록 기타를 치며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던 십대가 문득 그리워진다.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기타 치는 것을 즐겨하던 그때와 달리 언제 '노래'를 불러보고, 기타를 손에 들었는지 까마득하다. 더이상 예전과 달리 고음이 올라가지 않고 굳어버린 성대는 '노래'가 아닌 '말'만 내뱉는 도구로 퇴화되어 버린 듯하다. 요즘 가끔 수업을 하다보면 내가 늘어 놓은 '말'이 나에게나 학생에게나 더이상 '노래'가 아닌 무의미한 소음에 지나지 않는 것 같아 현타가 올 때가 있다. 철없이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며 마냥 즐거워 했던 예전처럼 다시 한번 수업을 준비하며 초심을 되찾는 성숙한 나를 마주하고 싶다.&nbsp;</div><div>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떠오르는 이 가을 밤에.</div><div><br><strong>(4) 노래 가사 속 나타난 </strong><strong><mark>'표현상의 특징'</mark></strong><strong>을 하나 이상 찾아 써주세요.</strong><br>예시)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br>불어오는 바람 따라가고 <strong><mark>(활유법)</mark></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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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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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때 배운 &lt;문학&gt; 작품 목록</title>
         <author>chojit160027</author>
         <link>https://padlet.com/chojit160027/bj1my8ituo8ara4f/wish/23599822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운문(고전시가+현대시)</strong></div><div>① 신라 향가 <strong>『찬기파랑가』, 충담사</strong> (교p.176-178)</div><div>※ 단,<strong> &lt;헌화가&gt;, &lt;처용가&gt;, &lt;길재의 시조&gt;</strong>도 포함.</div><div>② 고려 가요<strong> 『청산별곡』</strong> (교p.180-183)&nbsp;</div><div>③ 고려말 및 조선 전기 평시조 <strong>『시조 두 편』 (우탁, 성삼문)</strong> (교p.190-191)&nbsp;</div><div>④ 조선 중기 연시조 <strong>『어부사시사』, 윤선도</strong> (교p.28-31)&nbsp;</div><div>⑤ 조선 후기 사설시조 <strong>『어이 못 오던가』</strong> (교p.206-207)&nbsp;</div><div>⑥ 조선 전기 가사<strong> 『사미인곡』, 정철</strong> (학습지+교p.194-199)&nbsp;</div><div>※ 단, <strong>&lt;속미인곡&gt;, 정철</strong>도 포함<br>⑦ 현대시 <strong>&nbsp;『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strong> (교p.67-70)<br>⑧ 현대시&nbsp; <strong>『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strong> (교p.137-141)<br>⑨ 현대시&nbsp; <strong>『꽃』, 김춘수 &amp; 『라디오와 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장정일</strong> (교p.112)<br>+&nbsp;<strong>『눈』, 김수영 +</strong> <strong>『성에꽃』, 최두석&nbsp;</strong></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산문(별도 프린트)</strong></div><div>① 고전소설 <strong>『유충렬전』</strong> (2014년 9월 고3 대수능모의평가)</div><div>② 고전소설<strong> 『최고운전』</strong> (2016년 3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nbsp;</div><div>③ 고전소설<strong> 『장끼전』</strong> (2019년 9월 고3 대수능모의평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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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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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오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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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청산별곡&amp;다시 여기 바닷가(싹쓰리)<br><br>청산별곡의 화자는 바다가 나의 안식처이고 좋았던 기억이 많았던 곳이고 과거의 자주 갔었던 곳이다 올해에도 또 갈 것이고 화자의 이러한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노래가 다시 여기 바닷가이다. 다시 여기 바닷가의 주인공들은 과거의 친했던 사람들이다 결혼도 하고 각자의 삶을 살다가 다시 모여 과거에 갔었던 바다로 가는 내용이다.<br><br>2)1분 15초~2분 4초<br>지난여름 바닷가<br>너와 나 단둘이<br>파도에 취해서 노래하며<br>같은 꿈을 꾸었지<br>다시 여기 바닷가<br>이제는 말하고 싶어<br>네가 있었기에 내가 더욱 빛나<br>별이 되었다고<br>다들 덥다고 막 짜증내<br>괜찮아 우리 둘은 따뜻해<br>내게 퐁당 빠져버린 널<br>이젠 구하러 가지 않을 거야<br>모래 위 펴펴펴편지를 써<br>밀물이 밀려와도 못 지워<br>추억이 될 뻔한 첫 느낌<br>너랑 다시 한번 받아 보고 싶어<br><br>3) 나도 삶이 지겹고 힘들때 공원를간다. 그곳에 가면 걱정이나 삶의 무료함이 없어지고 마음이 힐링되고 마음이 편해진다. 이처럼 사람들 각자 마음이 편해지는 장소가 있다. 여기서 화자와 노래 주인공들도 내가 공원을 가는 것처럼 바닷가를 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곳은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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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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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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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amp; 어른(손디아)<br>(2)가사:<br>1분 40초~~~3분18초<br>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br>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br>정신 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br>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br>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br>언젠가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br>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br>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br>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br>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br>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br>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br><br>(3)선택이유: 성적때문에 심하게 우울했을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했던게 생각난다. 성적을 가지고 아둥바둥할려고 할 때 나의 심정이 가사와 비슷하였다. 하지만 다음 가사에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에서 나도 빛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어서 고마웠던 적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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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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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최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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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미인곡과 밤하늘의 별을&nbsp;<br>노래는 둘 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무언가를 주려는 것에서 비슷하다고 느꼈다<br>2. 1분20초~2분15초<br>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br>&nbsp; &nbsp;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br>&nbsp; &nbsp; 널 좋아하는 내 마음이 표현이 안 돼<br>&nbsp; &nbsp; 꿈이 아니면 좋겠어 자꾸 웃음이 나와<br>&nbsp; &nbsp; 내 모든 걸 다 준대도 너에겐 아깝질 않아<br>&nbsp; &nbsp; 이 순간이 영원하길 난 정말 행복해<br>&nbsp; &nbsp;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br>3.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는 사미인곡을 봤을 때 이 노래가 생각이 났었고 누군가를 너무 좋아해서 뭐든 주고싶은 마음이 있었던 경험이있어서 이 노래를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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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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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이세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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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사미인곡(정철)&amp;밤하늘의 별을(경서)<br><br>(1)-2)가을날 높은 누각에 혼자 올라 달과 별을 보며 임을 떠올리는 화자의 모습에서 밤하늘의 별을이라는 노래가 떠올랐고 사미인곡에서 임을 생각하며 임이 있는곳이 추울까봐 양츈 즉 봄볕을 보낸다고 했었다. 이 노래에서는 별을 따서 너에게 줄 정도로 사랑한다라는 말이라고 생각이 되서 비슷하다고 느꼈다.<br><br>(2)함께 듣고 싶은 부분 1:45~3:07<br>널 좋아하는 내 마음이 표현이 안 돼<br>꿈이 아니면 좋겠어 자꾸 웃음 나와<br>내 모든 걸 다 준대도 너에겐 아깝질 않아<br>이 순간이 영원하길 난 정말 행복해<br>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br>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nbsp;<br>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많고&nbsp;<br>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나서 행복하고 싶어 두 번 다시 울지 않을래&nbsp;<br>오직 내 눈에는 너만 보여 나를 아껴줘 이제부터 혼자가 아니야 우린 함께니까<br><br>(3)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nbsp;<br>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준 다는 말이 너무 행복하다.&nbsp;<br>별을 따서 너에게 줄 만큼 널 사랑한다고 소중하다고 표현하는 말이고 기분이 좋아서 선택했다.&nbsp;<br><br>(4)표현법&nbsp;<br>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 반복법<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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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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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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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어이 못 오던가(작자 미상)&amp;HOW R U TODAY(엔플라잉)<br>(1)-2) 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는 화자의 모습이 이 노래의 화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2) 0분 0초 ~ 1분 00초<br>HOW R U TODAY<br>그대 잘 지내나요&nbsp;<br>HOW R U TODAY&nbsp;<br>나만 이런 것 같은데<br>잊으라고 말하지 마요<br>지우라고 말하지 마요&nbsp;<br>내 맘이 말을 듣지를 않네요&nbsp;<br>의미가 없네<br>무얼 해도 나는 재미가 없네<br>네가 없는 하루 속에 잠들지 못해<br>날이 갈수록 더 심해<br>너의 기억이 더 진해져<br>내 맘이 말을 듣지를 않네요&nbsp;<br>Oh baby How are you&nbsp;<br>Oh baby How are you<br>SO HOW R U TODAY<br>한순간에 나를 느끼길<br>너만이 줄 수 있던 느낌<br>모든 걸 지웠다는 듯이 버리고 가&nbsp;<br>&nbsp;<br>(3)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는 초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 슬펐던 그 때의 내 감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어이 못 오던가 라는 시를 배울 때 이 노래가 가장 먼저 떠올랐기 때문이다.<br><br>(4) 너만이 줄 수 있던 느낌&nbsp;<br>      모든 걸 지웠다는 듯이 버리고 가 (비유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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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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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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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 진우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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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꽃(김춘수) &amp; 양화대교(Zion.T)<br><br>(1)-2) 꽃의 마지막 부분에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싶다" 라는 구절의 의미가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고 양화대교에 가족이 전부 행복하고 아프지 말라는 가사가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인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2) 함께 듣고 싶은 부분: 0분0초~1분26초<br>우리 집에는<br>매일 나 홀로 있었지<br>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br>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br><br>"양화대교"<br><br>아침이면 머리맡에 놓인<br>별사탕에 라면땅에<br>새벽마다 퇴근하신 아버지<br>주머니를 기다리던<br>어린 날의 나를 기억하네<br>엄마 아빠 두 누나<br>나는 막둥이, 귀염둥이<br>그 날의 나를 기억하네<br>기억하네<br><br>행복하자<br>우리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br>행복하자 행복하자<br>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br><br>(3) 선정이유: 고2가 되고나서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될 무렵에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 말을 듣고나서 큰 충격을 먹고 많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이번에는 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이 아주 긴박하게 들려왔다. 나는 또 한번 큰 충격에 빠지고 이런저런 오만가지 생각이 들고 방황했다.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찾아오는걸까... 많이 원망도 하고 더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부모님의 병이 많이 나아지셨고 나의 방황도 멈추고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이러한 일들을 겪으면서 정말 가족은 나에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존재인 것을 다시 한 번더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고 양화대교 노래를 들으면서 가족과 같이 행복하고 아프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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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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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이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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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어이 못 오던가 / 희재(성시경)<br>1-2 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는 화자와 떠나가는 임을 보내고 싶지 않아하는 화자가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2 1분 20초 ~ 2분 27초<br>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nbsp;<br>했었죠 이런 웃음&nbsp;<br>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nbsp;<br>눈물 조차 울음조차 닦지&nbsp;<br>못한 나&nbsp;<br>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nbsp;<br>준 것 같아서&nbsp;<br>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nbsp;<br>나를 걱정했었나요&nbsp;<br>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br>앞에서&nbsp;<br>그대 나를 떠나 간다해도&nbsp;<br>난 그댈 보낸적 없죠&nbsp;<br>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 하는&nbsp;<br>이율테니<br><br>3 떠나가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과 그 사람이 나를 잊지않기를 바라는 것이 슬펐기 때문이다.<br><br>4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직유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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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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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이미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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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사미인곡(정철) &amp; 시간을 거슬러 (린)<br><br>1-2 임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임을 떠올리고있지만 노래와 같이 그때로는 돌아가지 못하며 그리워만 하고있다는 사실이 비슷하다고 느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2. 0분0초 ~ 1분30초<br>가사:<br>구름에 빛은 흐려지고 창가에 요란히 내리는<br>빗물 소리만큼 시린 기억들이<br>내 마음 붙잡고있는데<br>갈수록 짙어져 간 그리움에 잠겨<br>시간을 거슬러 갈 순 없나요<br>그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주면&nbsp;<br>괜찮을텐데 이젠<br><br>3. 모든 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항상 후회를 하며 살아가는데 나에게 있어서는 이 노래가 사랑이 아니더라도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일들을 후회하지만 돌아갈수는 없다라고 느껴졌기때문이다.&nbsp;<br>그리고 많은 일에 힘들어서 좌절하고 있을때 노래 가사처럼 옆에서 누군가가 안아주고 함께 해주었던 경험이 떠오르게 되어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   <br>4. 요란히 내리는 빗물 소리만큼 (공감각적심상 시각 &amp; 청각)&nbsp;<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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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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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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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amp; 그 날(박효신)<br>(1)-2) 국토를 빼앗기고 광복이 오지 않을 것 같아 절망스럽지만 그럼에도 국권을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이 문학작품의 화자(작가)의 모습이 힘든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독립을 이루고자하는 이 노래의 화자와 닮아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2) 가사 : 2분 25초 ~ 4분 52초<br>모든 바람이 멎는 날<br>그리움이 허락될 그 날<br>거칠게 없는 마음으로<br>널 부르리라<br>행여 이 삶의 끝에서<br>어쩌면 오지 못할 그 날<br>잠들지 않는 이름으로<br>널 부르리라<br>메마른 나의 바다에<br>단 한번 내린 붉은 태양<br>닿을 수 없는 머나먼 꿈<br>못 잊으리라<br>혹여 이 삶의 끝에서<br>결국 하나가 되는 그 날<br>내 찬란했던 아픔을 다<br>푸르름이라 부르리라<br><br>(3) 선정이유 :&nbsp;<br>진로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해 고민하고 있을 때 이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이 드라마에 대해서 좋아해주고 또 공감해주는 모습을 보고 진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게 되었다. 또한 이 노래의 가사가 남녀간의 사랑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반면에 독립을 기다리는 마음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 이중적인 의미의 가사가 인상적이어서 이 노래로 선정하게 되었다<br><br>(4) 잠들지 않는 이름으로 (의인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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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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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박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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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사미인곡(정철) &amp; 봄망초(YOASOBI)&nbsp;<br><br>(1)-2) 임을 그리워 하며 다시 만나고 싶지만 시간은 무심히 흘러가기만 하는게 비슷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2)0분0초 1분20초<br>&nbsp;지나가는 시간 속에서<br>&nbsp;그대를 떠올려<br>&nbsp;울적하게 바라보던 화면에 비친&nbsp;<br>&nbsp;두 사람은 웃고 있었어<br>&nbsp;알고 싶지 않을 정도로&nbsp;<br>&nbsp;너무 많이 알고 있는 것<br>&nbsp;그저 지나가는 날들에 삼켜져 버렸어<br>&nbsp;그럼에도 그저 한 번만이라도&nbsp;<br>&nbsp;다시 만나고 싶어서<br>&nbsp;그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믿었던&nbsp;<br>&nbsp;나를 혼자 내버려 두고 시간은 흘러가​<br>&nbsp;보였을 터인​ 미래도 손가락&nbsp;<br>&nbsp;사이로 빠져나갔어<br>&nbsp;돌아오지 않을 나날의 파편과​ 그대의 기색을​<br>&nbsp;지금이라도 찾고 말겠어​<br>&nbsp;아직도 그날의 두 사람에게 손을 뻗고 있어<br><br>(3)선정 이유&nbsp;<br>내가 좋아하는 노래중 이곡이 사미인곡가 내<br>용이 비슷해서 고르게 되었다<br><br>(4)<br>그저 지나가는 날들에 심켜져 버렸어<br>(활유법)<br><br>보였을 터인 미래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갔어 (추상의 구체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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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7: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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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최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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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성에꽃(최두석) &amp; 눈이 오잖아(이무진 feat.헤이즈)<br>(1)-2) 성에꽃을 보면서 서민들을 떠올린 화자처럼 이 노래에서의 화자가 눈을 보고 과거 사랑의 첫만남을 떠올린 점이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2)0분 0초~1분 20초<br>한 달 좀 덜 된 기억들&nbsp;<br>주머니에 넣은 채&nbsp;<br>걷고 있어 몇 시간을&nbsp;<br>혹시 몰라 네가 좋아했던<br>코트를 입은 채<br>나온 번화가 그때 마침<br>찬바람 막아줄<br>네가 이젠 없으니까<br>추울 때 따스히&nbsp;<br>안아줄 이가 없으니까<br>친구들이 불러도&nbsp;<br>나갈 수 없어 난<br>창문 너머&nbsp;<br>그저 바라봐 그때 마침<br>눈이 오잖아<br>우리 처음 만남 그 밤에도<br>한참 동안 눈이 왔잖아<br>지금 내가 생각나지&nbsp;<br>않을 리가 없잖아<br>지금 내가 생각나지&nbsp;<br>않을 리가 없잖아<br>눈이 오잖아<br>그때 내가 밤하늘 내린&nbsp;<br>하얀 눈 예쁘다 했잖아<br>그랬잖아<br>(3)겨울만 되면 떠오르는 노래인데 눈을 보고 누군가를 떠올린다는 생각 자체가 굉장히 시적이라서 신기했는데 성에꽃을 보면서 사람들을 생각했다는 점에서 똑같은 경험을 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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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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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 박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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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탑현 사랑한다고 말해줘<br><br>항상 무뚝뚝하기만 하던 내가<br>너를 만나고 변해가<br>혹시 너도 나와 같을까<br>나를 사랑한다면<br>사실 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땐<br>너에게 그 말이 듣고 싶어서라고<br>오늘이 가기 전에 들을 수 있을까<br>애타는 내 마음을 알기나 하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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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7: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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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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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예뻤어(day6)&amp;찬기파랑가(충담사)<br>1-(2)찬기파랑가에서 기파랑을 예찬하듯이 이 곡에서 전애인에게 이쁘다며 전애인을 예찬하듯이 말하고 있어서 비슷하다고 생각함<br>(2)0초~1분20초<br>예뻤어<br>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br>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br>다 다<br>그 모든 게 내겐<br>예뻤어<br>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br>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br>다 다<br>지났지만<br>넌 너무 예뻤어<br>(3)선정이유:이 곡을 선정한 이유는 중학교 1학년때 점심시간 마다 이 곡을 많이 틀어 주었었는데 점점 많이 듣다보니 이 곡이 익숙해지고 좋아져서 많이 듣게 되었고 이 곡을 들으면 중학교 1학년때 느꼈던 분위기나 그때의 느낌 추억들이 떠올라서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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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7: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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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배현성</title>
         <author>5xv7kckcm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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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nbsp;<br>어디로 날 데려가는지&nbsp;<br>그 곳은 어딘지&nbsp;<br>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nbsp;<br>알 수 없지만&nbsp;<br>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nbsp;<br>사람들은 길이&nbsp;<br>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nbsp;<br>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nbsp;<br>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nbsp;<br>알 수 없지만&nbsp;<br>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nbsp;<br>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nbsp;<br>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nbsp;<br>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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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7: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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