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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나무학교 워크숍 &#39;교사학습공동체&#39; 독서 활동 by Sambaek</title>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link>
      <description>&#39;교사학습공동체(서경혜)&#39; 독후 기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23 1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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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학습공동체는 연구회와 뭐가 다를까요?</title>
         <author>sambaek6</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48499672</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학습공동체 말고도 많은 연구회들이 있습니다. 교사학습공동체와 여러 연구회들의 유의미한 차이점이 궁금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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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0: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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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학습공동체가 구성되기 위한 &#39;필수 조건&#39;은 무엇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49184479</link>
         <description><![CDATA[<div>&gt;(황윤상) 교사학습공동체가 구성되려면, 가장 필요한 '필수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볼만한 질문이 아닐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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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8: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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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상황은 이렇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49613981</link>
         <description><![CDATA[<div>(26쪽) 교육현장의 많은 교사는 혼자 자신의 전문성을 개발해왔다. 혼자 공부하고 시행과 착오를 되풀이하면서 자신의 교육실천을 개선하였고 전문지식을 쌓았다. 그러나 시행착오를 통해 쌓은 전문성은 동료 교사들과 공유되거나 후배 교사들에게 전수되지 못한 채 교사 혼자 가지고 있다가 교육현장을 떠나면 그대로 사라졌다. 이후의 신임 교사는 그러한 부분을 전수받지 못한 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br><br>&gt; (황윤상) 학교에서의 순환근무제에 의한 문제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교사가 학습한 '실천적 지식'을 제때에 전수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문제일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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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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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성을 발전시키려면? &#39;도전&#39;과 &#39;두려움 극복&#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49619873</link>
         <description><![CDATA[<div>(91쪽) 전문가의 실천 중 반성은 문제설정에 대한, 다시 말하여 문제를 바라보는 프레임에 대한 비판, 재구성, 즉석실험을 특징으로 한다. 전문가는 자신의 실천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왔을 때, 기술적인 실천가가 하듯 이를 예외적인 것으로 간주하거나 자신의 전문성을 의심할까 혹은 자신의 무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질까 하는 두려움에 이를 덮어버리지 않고 새로운 지식을 형성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로 받아들인다.</div><div>&nbsp; &nbsp;<br>&gt;(황윤상) 마지막에 '새로운 지식을 형성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로 받아들인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학생지도, 교과지도 등 교육을 하다보면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되는 건 당연합니다만... 실천이 실패라는 결과로 귀결될 때 여러 면에서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걸 딛고 다시 실천을 추구한다는 것이 교사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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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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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교류와 공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49624414</link>
         <description><![CDATA[<div>(170~171쪽) 첫째, 교사의 학습은 일방적인 전수가 아니라 자유로운 교류와 공유를 통해 이루어진다. (중략) 다양한 경력과 능력을 가진 교사들이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그들의 전문성을 자유롭게 교류, 공유하며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개인의 전문성은 물론 공동의 전문성을 형성, 발전시킨다.<br><br>&gt; (황윤상) 사실 가장 어려운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교직사회에서 자유로운 교류와 공유... 이 부분은 결국 누군가가 먼저,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시작해야 그로부터 교류와 공유가 전개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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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2: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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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공부&#39;보다는 &#39;배움&#39;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49631974</link>
         <description><![CDATA[<div>(221쪽) 공부의 세계는 아무도 만나지 않고 아무것에도 부딪치지 않고 스스로를 깨닫지 못하는 세계이며, 고통을 존중하고 순종과 반복을 중시하는 세계였다. 공부의 세계는 장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세계이며, 그 희생의 대가를 재산이나 지위, 권력에서 찾는 세계였다. 또한 공부의 세계는 사람과 사람의 끈을 끊어 버리고 경쟁을 부추겨 사람과 사람을 지배와 종속관계로 몰아가는 세계였다. (중략)</div><div>‘공부’가 무엇과도 만나지 않고 아무런 대화도 없이 수행되는 것에 비해, ‘배움’은 사물이나 사람이나 사항과 만나고 대화하는 행위이며, 타자의 사고나 감정과 만나고 대화하는 행위이고, 자기자신과 만나고 대화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br><br>&gt; (황윤상) '공부'보다는 '배움'이라는 교육학자 사토 마나부의 주장이 충격을 주었습니다. 겉으로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 듯한데, 생각해보면 집단전문성을 추구하는 공동체는 '공부'라는 단어와는 결이 맞지 않는 느낌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여러 모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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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2: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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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 교사학습공동체를 위한 시간을 교육과정(시간표) 안에 넣으면 어떨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575125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 수업이 끝나는시간과 교사의 퇴근시간이 동일하다. 방과후에 남아서 전학공을 하는것은 왠지 일을 더 하는것 같아서 안 모이는게 아닐까? 전학공 시간을 시간표 안에 넣으면 어떨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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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2: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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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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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고영어 박진희) 지식이 사회적 정체성의 핵심으로 부상하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576198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타인의 지성을 서로 인정하고 존중한다면, 우리가 타인이 그의 지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다면, 집단지성은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다.(48쪽)<br>- 이 문장은 나무학교 활동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무학교를 '끊임없이 진화하는 건강한 유기체'라고 정의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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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3: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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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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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 읽기 전 질문하기에 대한 답을 찾았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5779182</link>
         <description><![CDATA[<div>협업적 전문성 시대의 교직 전문화를 위한 노력들 또한 더욱 심화, 확대할 필요가 있다.(중략)교사들의 협업이 근무시간 외에 이루어지는 선택적 업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교사들의 협업시간 증가가 교육실천 개선 및 학생들의 학습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협업은 수업과 같이 교사들의 일과가 되어야 한다.(76쪽)<br>- 나랑 생각이 일치하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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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4: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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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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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 교생실습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5889976</link>
         <description><![CDATA[<div>해마다 교생실습생이 5~6명 우리학교에 온다. 20년전 모중학교 탕비실 소파에 동료실습생과 쪼르르 앉아서 한달 내내 수다만 떨었던 나의 교생실습 기간과는 달라야할 것 같아서 효율적인 교육실습기간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실습생을 담당하는 교사는 자이크너의 교육 이데올로기 접근에 관한 부분 중 탐구중심 교사교육을 주의깊게 읽어야할 것 같다.&nbsp;<br>&nbsp;"교사교육의 목적은 예비, 현직 교사들이 자신의 교실 행동을 문화와 시간의 관점에서, 역사적 그리고 동시대적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능력, 그리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대안적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142~14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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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14: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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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5985527</link>
         <description><![CDATA[<div>서지오바니(Sergiovanni)는 학교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장과 교사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것을 제안하였다.<br>- 우리가 어떻게 서로 도울 수 있을까?<br>- 학교공동체를 세우기 위하여 교직원들간의 관계 그리고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를 어떻게 재정립할 수 있을까?<br>-어떻게 하면 교수학습환경을 좀 더 가족 같은 환경으로 만들 수 있을까?<br>- 어떻게 하면 학교를, 즉 가족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학교를, 좀 더 이웃사촌처럼 만들 수 있을까?<br>- 학교를 정신공동체로 만들 수 있는 공동의 가치와 신념은 무엇인가?(158쪽)<br>: 나는 무엇보다도 '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장이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학교의 '색깔'이 정해진다. 이번 나무학교 캠프에서 학교공동체를 위해 가족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교장선생님의 좋은예가 있는지 듣고 싶다. (오래 전에 전체 교사와 그들의 가족을 학교에 초대하여 돼지통구이 바베큐 파티를 했던 교장선생님이 떠오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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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23: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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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4.4.4 실천공동체의 교육적 시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5993984</link>
         <description><![CDATA[<div>(243쪽) 이제 학교는 학생들의 정체성 형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학교에서의 학습은 정체성 탐구와 개발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끊임없이 개발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br>- 이것을 위해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고 관심을 가지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학급당 학생 정원을 지금보다 대폭 줄여야 한다. 한반에 34명~35명은 너무 많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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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0: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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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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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교사학습공동체에 &#39;힘&#39;이 생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011913</link>
         <description><![CDATA[<div>(260쪽) 교사학습공동체는 교사들이 교육행정가, 교사교육자, 대학 교수,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새로운 교사 전문성을 탐구, 창출하는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 나아가서 교사학습공동체는 교사들이 학생, 학부모, 그 외 학교교육에 관계된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교사 전문성에 대해 논의하고 그 의미를 서로 공유해 나아가며 사회적 합의에 이르는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br>- 최근에 충남에도 교사학습공동체(전문적 학습 공동체)에 교사가 아닌 사람을 포함하여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사들이 다양한 전문가들과 많은 쟁점에 대해서 활발히 논의할 수 있다면 교사들의 전문성(힘)이 강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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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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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실천적 지식&#39;의 중요성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013687</link>
         <description><![CDATA[<div>혼자서 이책, 저책 들여다보고 공부를 많이 해봐도 안 풀리던 문제들을 선배교사에게 질문 한번만 하면 술술 풀리는 경우가 있다.&nbsp; 그들이&nbsp; 수년간 쌓아둔 실천적 지식을 어떻게 하면 후배들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우선,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교사학습공동체가 필요하다.&nbsp;<br> 교사들이여 '연대하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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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2: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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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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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고 영어 박진희) 교사들 간의 세대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01624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나무학교 캠프에서 MZ세대 교사들과 X세대 또는 그 이상의 교사들이 겪는 갈등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서로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가 하나의 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서 극복해야할 문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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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2: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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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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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순우) 협업과 공동체적 사고에 대한 비중과 관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79481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교원의&nbsp;전문성에는 교사 가치관, 교사 정체성, 공동체적 사고와 협업 능력 등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실제 학교에서 이러한 지식과 태도, 역량들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가지고 다뤄지고 있는가? 학교는 정말 이러한 것들을 갖추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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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6: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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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가 실천의 핵심</title>
         <author>sambaek6</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802350</link>
         <description><![CDATA[<div><br>전문가 실천의 핵심은 문제해결이 아니라 문제 설정에 있다. p.87<br><br>학문적 지식과 적용 기술을 아무리 쌓아도 여전히 전문성의 위기를 느끼게 되고 결국 전문성 개발 노력을 포기하고... 적당히 안주하게 된다. p.88<br><br>적당히 안주하게 된다는 것이 오늘날 사회에서 합리적인 선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교원이라는 직업의 규범적인 형태를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쌓아나가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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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6: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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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경계해야 할 말들</title>
         <author>sambaek6</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805937</link>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연구하여 만든 반성의 위계화는 교사들의 반성에 대한 통제와 검열 수단이 될 수 있다.<br>이와 유사하게 현실에 유의미한 개선을 가능하게 하기보다는 용어의 틀에 갇혀 실천을 검열하게 하는 연구나 담론이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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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6: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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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스탠스</title>
         <author>sambaek6</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6815543</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공동체에서의 탐구 스탠스는 비판적 탐구를 통한 로컬 지식 창출을 지향하고 나아가 학교를 개혁하고 정의로우며 민주적인 사회를 형성하고자 한다. 탐구 스탠스가 관료제 시스템에서 교원들이 불편한 공존을 하고 있는 학교조직과 양립 가능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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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6: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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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충남교육연구정보원 국어 임수진 </title>
         <author>Anahita525</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065631</link>
         <description><![CDATA[<div>내 책장에 있던 이 책은 어느덧 책장이 바래질 정도로 낡았는데, 아직도 현장에서는 변화의 흐름이 너무나 더딘 것 같아 가끔은 마음이 참담할 때가 있다. 학교 내에서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더디고 지난한 작업인지에 대해서는  지난 몇 년 간 산전수전 다 겪으며 만신창이가 된 느낌이다. 아무래도 다른 공간에서,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공동체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다는 걸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시 원점에서 시작할 때이다. 오랜만에 재독하니 시의적절하게 읽었다는 생각도 들고. 마음은 여전히 무겁지만. 언제고 무너질 모래성을 쌓는 일. 하지만 아이들은 모래성을 쌓을 때 무너질 생각만 하지 않으니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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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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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73쪽 나무학교가 공교육에 대한 학교 외부의 입장에 발빠르게 생각을 모으고 대응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author>wnsdlf121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098581</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들이 그들의 전문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탈전문화를 야기하는 강력한 세력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 ~ 첫째, ~ 둘째, 교사들은 교사와 교직에 대한 대중의 신뢰 저하를 야기하는 정치인들과 미디어의 비난, 조롱, 모욕 등의 담론에 반격해야 한다. ~ 셋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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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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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215쪽 나무학교는 학교 밖과 진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가? 도구적 소통에 그치고 있지는 않은가?</title>
         <author>wnsdlf121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099515</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공동체에서 교사들의 연구는 학생들에게 공평한 학습기회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학교교육의 혁신을 이끄는 데, 학부모, 교내외 교육전문가, 지역사회 구성원 등 다양한 사람들의 교육 참여를 존중하는 데 중점을 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2:2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099515</guid>
      </item>
      <item>
         <title>(질문)233쪽 나무학교는 다음과 같은 위협 요소가 없는가?</title>
         <author>wnsdlf121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100331</link>
         <description><![CDATA[<div>"공동체가 새로운 경험, 지식, 역량 등에 개방적이지 않을 경우, 의미 교섭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공동체의 일부 구성원들은 소외를 당하게 된다. 이들의 경험은 공동체의 기존 역량체제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거부되거나 억압받고 심지어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들은 전면참여자로 성장하지 못하고 주변에 머물거나 또는 공동체를 떠나게 된다. 결국 공동체는 침체의 늪에 빠지고 소멸의 길을 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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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2: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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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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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1270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23. 교사의 전문성보다는 외부적인 요소(교육과정, 교과서, 교수학습자료, 수업모형 등)에 초점 24. 교사의 전문성과 교직의 전문성 구별 / 교사의 자율성 하락과의 관계성 / (평가 루브릭 개발, 평가적 안목) 25. 교육의 획일화 / 교사 연수의 문제점 (연수프로그램의 획일성 주입식, 교사 개인에게 초점이 이루어지지 않음) 26. 교사 개개인의 전문성 향상 / 교사 집단의 전문성 하락 / 집단 전문성 개발에 중점! 28. 80’ 교직의 학문적 지식기반에서 실천적 지식에 주목 (엘바즈, 리차드슨) 29. 숀: 불확실하고 급변하며 대립적 가치들이 갈등하는 실천상황에서 실천가가 발휘하는 직관적, 예술적 인식 과정을 연구, 실천의 인식론 주장. / 실천 행위 속의 반성을 통한 지식이 중요. 반성적 실천 31. 실천적 지식 강조 = 지식중심관 (한계 벗어나지 못해) 32. 잘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일까? (학습결과를 중심으로 양적 연구 방법 적용) 33. 모든 학생에게 효과적인 교수법이 가능한 것인가? 48. 집단 지성(모두에게 분산된, 끊임없이 진화하는, 실시간으로 조정되는, 유감없이 기량 발휘 50. 배움은 타인의 지식에 대한 인정과 존중에서 시작 51. 레비: 전문가 지성 중심의 집단지성을 강조 <strong>52. 집단 전문성은 소수 특정 집단에 의해 전문지식이 독점적으로 생산되는 것, 즉 전문지식 생산권의 독점에 대한 문제제기이다. ? 현재 성장교실의 포맷이 집단지성을 기르는데 효과적일까? 월별로 수업 기술들을 전달하고 주입시키는 것에 더 많은 초점이 있지는 않을까? 성장교실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이 반성적 실천 과정으로 발전되는 것에 초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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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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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1272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68. 교사들 간의 협업이 그저 이야기를 나누는 수준을 넘어서 공동실천으로 발전될 때, 교사들 간의 유대가 공고하고 의미가 있을 때 그 효과는 배가된다. 더욱이 교사들 간의 동료 코칭은 새로운 교수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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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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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학습조직-시스템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1627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무학교의 시스템은 무엇일까? [성장교실]-[자생모임]이라는 구조만 보면 될까? 교사와 교육계를 둘러싼 교육 환경과 생태를 이해해야 나무학교의, 충남 교육의 시스템적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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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4: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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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부분, 48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110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모두에게 분산된 지성'</strong></div><blockquote>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무엇인가 알고 있다. 따라서 모든 지식은 인류 전체에 내재한다. 지식에 대한 이 같은 편재(遍在)적 접근은 어느 누구도 무지하지 않음을, 모든 사람이 지성인임을 가정한다. 타인이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 때 그의 지식이 빛을 발하는 순간을 찾아보라, 레비(Levy)는 충고한다. 누구나 일부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분산된 지성, 그것이 집단지성이다.</blockquote><div><br>우리 교사는 모두 지성인으로서 무언가 알고 있다. 집단지성은 이 사실에 대한 자각과 믿음으로 시작된다. 나무학교에 머무른 세월과 교직 경력만으로 편견을 가지지 않고, 서로 다르게 지니고 있는 지성과 전문성을 존중하고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나무학교 안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다면, 나무학교가 생산해내는 집단지성은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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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6:1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11094</guid>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부분, 51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2388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집단지성은 학습에 대하여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레비(Levy)에 따르면, 배운다는 것은 타인의 세계 속으로 들어감을 의미한다. 자신의 주관적 세계를 열고 타인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 타인을 자아로 이끌고 타인을 자아로 변형시키는 것, 그리하여 끊임없이 자신을 변혁시키는 것이다. <strong>배우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가 아니라 닫히고 경직된 자이다.</strong> 타인과의 만남을 거부하는 자이다. 타인의 세계,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으로 배움을 관둔 것이다.</blockquote><div><br>우리는 타인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끊임없이 자신을 변혁시키기 위해 모인다. 사토 마나부가 말하길 개인이 할 수 있는 '배움은 '연습'과 '기억'밖에 없으며, 모든 본질적 배움은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과 대화로 이루어진다'고 한다.&nbsp;<br>나무학교는 독서와 대화를 통해 공부하는 자리를 끊임없이 마련하고, 교실에서의 수업과 학교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을(성공뿐만 아니라 실패를) 나누며 배움을 이루고 있다. 이런 성격의 나무학교에 발을 들이시는 선생님들은 이미 타인의 세계 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나무학교는 이런 선생님들의 주관적 세계를 열기 위해 개개인의 욕구를 꺼내놓을 수 있도록 돕고 그 욕구를 바탕으로 나무학교를 운영하고 있다.<br>하지만 가끔은 "해봤자 안 된다", "교육적 효과는 없을 것이다", "교사가 괜히 피곤해지는 길이다"라는 뉘앙스의 경직된 말들이 누군가의 교육적 시도와 경험을 불필요하고 무가치한 것으로 전락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경직이나 거부도 다양성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걸까? 아니라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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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6: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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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부분, 질문, 64~77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322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하그리브스의 시대적 접근<br></strong><strong><mark>2.1.3. 협업적 전문성의 시대 <br></mark></strong><strong><sup>협업이 중요시되는 다양한 요인</sup></strong></div><ul><li>교사가 가르쳐야 하는 교과내용의 팽창과 급속한 변화</li><li>교수 스타일과 방법에 대한 지식의 급증</li><li>학생지도 업무의 증가</li><li>통합교육 확대</li><li>문화적 다양성의 증가</li><li><strong>제한적인 학교 구조</strong> "특히 위험을 무릅쓰고 개혁을 시도하거나, 좌절을 겪거나, 또는 자기 혼자만 교육개혁을 위해 고군분투한다고 느낄 때 교사들은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러나 동료교사들 또한 그들의 교실에서 이런한 심경으로 고군분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li><li><strong>중등학교 구조의 소외적 특성</strong> "중등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공동체가 되는 데 실패하였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어른이 학교에 없다고 생각한다."</li><li>학교 운영 및 리더십의 구조, 절차, 담론의 변화</li><li><strong>협업문화의 긍정적 효과</strong> " 협업문화는 교사들의 효능감 향상은 물론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더 나은 교육을 위하여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헌신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em> 교사들의 협업이 그저 이야기를 나누는 수준을 넘어서 공동실천으로 발전될 때</em>, 교사들 간의 유대가 공고하고 의미가 있을 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li></ul><div><br>나에게 있어 나무학교는 불확실성과 복잡성에 대처하고, 급속한 변화와 개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도전과 지속적인 개선을 가치롭게 여기고, 교사 효능감을 증진시키고, 협력적 학습문화를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의미있고 가치있는 과정은 계속해서 생성되지만, 결과로서 달성해야 할 공동의 목표가 뚜렷하지는 않다.<strong> 나무학교 구성원 개인들이 가진 낱개의 목표들을 화학적으로 결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 공동의 목표는 나무학교의 협업문화를 공동실천으로까지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strong><strong><mark>2.1.4. 포스트 모던 전문성의 시대 <br></mark></strong><strong><sup>교직 탈전문화를 야기하는 세력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력</sup></strong></div><ul><li>유능한 사람이 교직을 선택하고 평생 종사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임금을 위해 투쟁할 것</li><li>교사와 교직에 대한 대중의 신뢰 저하를 야기하는 비난, 조롱, 모욕 등의 담론에 반격할 것</li><li>학위와 자격증이 없는 성인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지 못하도록 통제할 것</li><li>교직 전문성의 토대가 되는 지식기반의 발전에 참여하고 교직의 지식기반을 예비교사들에게 교육하는 것에 대하여 중요하게 생각하고 옹호할 것</li></ul><div><br><strong><sup>이를 위해 해야 하는 자율적 전문성 시대의 노력</sup></strong></div><ul><li>교사들간의 협업은 수업 개선, 학생 학습 증진과 생활지도 등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야 함</li><li>근무시간 중 왜 협업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왜 중요한지 대중에게 설득력있게 설명해야 함</li><li>협업이 자신의 학교에서뿐 아니라 다른 학교 교사들에게도, 나아가 교직 전반에 걸쳐 확산되도록 노력해야 함</li></ul><div><br>나무학교가 <strong>지역사회의 다양한 공동체와의 협력</strong> 그리고 <strong>학부모, 학생뿐만 아니라 대중과의 긴밀한 관계</strong>를 통해 교직 탈전문화를 막고 교직 전문성을 지켜낼 필요가 있을까? <strong>필요하다면 어디까지,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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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7: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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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49307</link>
         <description><![CDATA[<div>157~8. 서지오바니 공동체 나에서 우리의 공동체, 학교 공동체 159. 학습공동체는 학습자들이 다같이 지식 탐구에 참여, 공동의 지식을 생성한다는 데 특징! 구성주의, 사회문화적 구성주의에 특징, 피아제 인지적 구성주의, 비고츠키 사회문화적 구성주의 162. 학습조직: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자신들의 역량을 확장시키고, 새롭고 폭넓은 사고 방식이 길러지고, 공동의 열망이 자유롭게 추구되고, 구성원들이 총체적 안목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는 조직! 자기완성, 사고모형, 공유비전, 팀학습, 시스템 사고 169. 교사학습공동체 전통적인 학습문화 혁신, 교사의 학습이 달라져야 학생의 학습도 달라질 수 있다. 교사의 학습: 협업적 전문성 시대, 반성적 접근, 실천의 지식 관점, 탐구중심 교사교육 교사학습공동체의 교사 학습 1) 교사의 학습은 일방적인 전수가 아니라, 자유로운 교류와 공유 2) 교사의 학습은 이른바 교직의 전문지식을 흡수, 축적하는 방식이 아니라 비판적 탐구를 통해 이루어짐 3) 교사의 학습은 교사 개인의 전문성 신장은 물론 교사학습공동체 공동의 집단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궁극적으로는 학생 학습 증진을 추구 = 교사학습공동체는 교사 전문성 신장과 학생 학습 증진을 위해 비판적으로 탐구, 협력, 실천, 배우는 교사 결속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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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7: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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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496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전문가학습공동체 공동의 가치와 비전을 가지고 끊임없이 그들의 실천을 탐구하고 향상시켜 나아가는 전문가집단 핵심은 학습! 학생의 학습 보장, 협력문화, 결과중심(학생들의 학업 성취가 효과 판단 기준) 드립신드롬, 방대한 데이터를 기꺼이 받아들임, 이 데이터를 적절하고 유용한 정보로 전환, 학생들의 학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미션,비전,가치의 공유/집단탐구/협력적 팀/실천,실험지향성/지속적개선/결과지향성 2) 탐구공동체 교육에 대한 비판적 탐구를 통해 교육실천의 혁신 및 학생들의 학습 증진, 나아가서 교육 불평등 타파, 사회정의 구현을 위하여 노력하는 교육실천가들의 결속체 2.1. 교사연구에 뿌리를 둔 탐구공동체 2.2. 수단이자 목적으로서 탐구공동체 2.3. 학교를 넘어선 탐구공동체 2.4. 공평성을 추구하는 탐구공동체(전인적 성장에 초점) 연구자, 지식창출자, 교육개혁가, 사회운동가로서의 교사의 역할 강조! 스탠스로서의 탐구 지식과 실천의 관계에 대하여 취하는 입장을 기술하고자 스탠스로서의 탐구라는 용어 사용 가르친다는 것은 사회,역사,문화,정치적 의미망 속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활동! 삶의 과정에서 탐구스탠스는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학교개혁과 경쟁적인 정치적 어젠다들 속에서 발 딛고 설 수 있는 토대 제공. 탐구 스탠스를 취하은 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제기하고 탐구함을 의미 교육실천, 교육현안 및 쟁점, 교육 둘러싼 사회정치적 이슈들에 대해 끊임없이 비판적으로 탐구함! 탐구와 실천의 연결 3) 배움의 공동체 사토마나부(2003) 교실붕괴, 학교폭력 등과 같은 교육 위기 현상 기저 근본 문제는 배움으로부터 도주 공공성, 민주주의 원리, 탁월성 공부에서 배움으로 전환! 수업연구 4) 실천공동체 같은 분야에서 집단학습의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의해 형성 공동사(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실천공동체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역량), 상호참여, 공유자산, 학습을 사회적 참여의 과정으로 재개념화 학습의 기본단위는 개인도, 학교도 아니라, 실천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결속체, 실천공동체이다! 학습의 생성성 강조!&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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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7: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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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61403</link>
         <description><![CDATA[<div>5.1. 공동체의 문제 개인의 자율성 보장 개개인들의 협력체를 넘어선다 공유가치는 사람들을 공동체로 결속시킨다. 공유가치와 포괄성은 공존 못한다. 교사학습공동체 구성원들만이 공유하는 가치를 가지면서 + 학교 교사로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가치들을 다 끌어안는다는 것! 5.2. 학습의 문제 학습이란 무엇인가? 5.3. 전문성의 문제 의사나 법조인과 비교되는 전문성, 그리고하여 교직은 준 전문직이라 규정하는 전문성이 아니라, 교육실천의 특유성을 온전히 담아내는 전문성. ’할 수 있는 자는 하고 할 수 없는 자는 가르친다.’ 가르치는 일의 자존성을 온전히 담아내는 전문성. 수량화된 전문성이 아니라, 교사가 하는 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는 전문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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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7: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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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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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263704</link>
         <description><![CDATA[<div>의사와 법조인의 전문성에 준하는 '준' 전문성이 아닌,&nbsp;<br>교육실천의 특유성을 온전히 담아내는 전문성은 무엇이며, 그 전문성은 무얼 위해 나아가야 하며, 이를 위한 교사 개인의 탐구 스탠스는 어떻게 확립해야 하는지,&nbsp;<br>개인의 합이 아닌, 개인에서 우리로 융합되어지는 교사학습공동체의 공유 가치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nbsp;<br>함께 이야기해보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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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7: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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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 100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3825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2.4. 숀(Schon)의 반성적 접근의 의의와 한계</strong></div><blockquote>교사는 혼자 학생을 가르치며 혼자 자신의 교육실천과 그 기저의 실천지를 비판적으로 고찰, 재구성하며 혼자 자신의 전문지식과 실천을 개선하였다. 교사는 험난한 교육현장을 홀로 헤쳐나가는 외로운 실천가였다. 그<strong>의 전문성은 외로운 고투의 영광스러운 결과였다. 그리하여 교사 개인의 전문성은 발전하였으나, 교사들이 공유하는 집단전문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strong>초임교사들은 선배교사들이 그러했듯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혼자 고군분투하며 전문성을 쌓아야 했다. 결국 숀의 반성적 실천론은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다. 이제 교사 개인의 전문성을 넘어 집단전문성을 발전시켜야 할 때다.</blockquote><div><br>의사들은 정기적이고 공식적인 각종 세미나를 통해 연구성과와 수술성과 등을 공유하며 집단전문성을 높여간다. 예비 교사는 4년간 오래된 교육 이론 지식을 배우고, 4주간의 실습 이후 다시 이론 지식만을 공부하여 교사가 된 후 교실에 홀로 방치된다. 우리가 하고 있는 수업이 교육 이론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고,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어떤 배움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정기적인 세미나 또는 공유회가 한국 교사들을 대상으로 열리진 않는다. 나무학교에서는 매년 11월, 수업축제를 통해 충남의 많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공유회를 하고 있다. <strong>우리가 하고 있는 수업축제가 충남 교사의 집단전문성을 높이는 데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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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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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은 부분, 143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3921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이크너(Zeichner)의 교육 이데올로기적 접근<br></strong><mark>2.4.4. 탐구중심 교사교육</mark></div><blockquote>탐구중심 교사교육은 예비교사들로 하여금 교사의 역할, 학교교육의 책무 등에 대하여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을 문제시하도록 한다. ... 어떠한 지식을 가르쳐야 하고 누구에게 가르쳐야 하는가? 교사가 서로 다른 학생들에게 시간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고 오는 개인적 지식을 어느 정도까지 학교 교육과정의 정당한 일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무엇을 가르쳐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며,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데 교사가 지배권을 어느 정도 행사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 행사해야 하는가?</blockquote><div><br>우리가 교사로서 교실에서 하는 행위의 근원과 결과 그리고 우리가 가르치는 교육상황에 대해 주의깊에 탐구하고 고찰하는 것이 탐구중심 교사교육이다. 탐구는 실천을 기반으로 한다. 이론적으로 알고 있더라도, 직접 실천해보지 않으면 그 교육적 효과를 알기 어렵다. 교사들이 협력하여 탐구하기 위해서는 교실에서의 수업 실천과 학생들의 반응을 직접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nbsp;<br>나무학교 소모임 중 하나였던 교실수업기행단은 출장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학교에 방문하여 직접 교실 수업을 관찰하고 수업 전후로 고민과 철학, 방법뿐만 아니라 세부적인 요소(교사의 어투와 표정, 시간 관리, 학생들이 배우는 과정, 채점, 심지어 같은 수업의 성장 과정까지)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그 과정은 꽤 재미있었고, 의미있는 모델링도 이루어졌다. 결론은 코로나 끝나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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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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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 158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3954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나아가서 서지오바니는 학교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장과 교사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것을 제안하였다. (진희쌤 패들렛 내용) 이러한 질문에 답할 때, 학교는 '나'의 집합체에서 '우리'라는 정신공동체로 발전하게 된다. 서지오바니에 따르면 정신공동체는 학교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이타적 사랑과 헌신적 관계에 기초한 '돌봄공동체', <strong>배움이 삶의 태도이자 삶의 방식인 '학습공동체', 전문성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전문가공동체',</strong> 경제, 종교, 문화, 민족 등의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친 '포용공동체', <strong>교육문제를 함께 탐구하고 해결해나가는 '탐구공동체' 등이 있다. 어떠한 유형의 공동체를 세우든, 먼저 구성원들이 목표, 가치관, 신념 등, 즉 이념(Ideology)를 공유해야 한다.</strong></blockquote><div><br>나무학교의 성격은 '학습공동체', '전문가공동체', '탐구공동체'의 모습 중 하나일 듯 하다. 우리 각자는 나무학교를 어떤 공동체로 인식하고 있을까? 우리가 공동 비전(이념)을 함께 세우면, 공동체의 형태도 명확히 정의내릴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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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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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부분, 163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402561</link>
         <description><![CDATA[<div><mark>3.4. 학습조직<br></mark><sup>센게이(Senge)는 그의 저서 『제5원칙』에서 학습조직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sup><br><br></div><blockquote>학습조직은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자신들의 역량을 확장시키고 새롭고 폭넓은 사고방식이 길러지고 공동의 열망이 자유롭게 추구되고, 구성원들이 (편협한 단편적 시각에서 탈피) 총체적 안목을 갖기 위하여 끊임없이 배우는 조직이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사람들에게 훌륭한 팀의 일원이라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물어보았을 때, 사람들은 그 경험이 자신의 삶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것이었는지 이야기한다. 자신보다 더 큰 무엇에 속한 느낌,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생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 등을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팀의 일원이었던 경험은 삶의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된다. 어떤 사람들은 그 때를 다시 경험하기 위하여 평생을 바치기도 한다.</blockquote><div><br>나에게 나무학교는 피터 센게가 이야기하는 학습조직이며, 훌륭한 팀이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학교를 학습조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자양분이 되었다. 그래서 나무학교가 소중하고, 이 공동체의 성장을 고민한다.<br>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많은 선생님들이 '훌륭한 팀(학교)의 일원이라는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이러한 소속감은 학교 교육 전체를 조망하고 교육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인들 간의 역동적 관계를 이해하는 시스템 사고를 저절로 길러줄 것이다. 이렇게 형성된 학습조직은 학교 교육력을 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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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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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부분, 176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404531</link>
         <description><![CDATA[<div><mark>4.1 전문가 학습공동체</mark></div><blockquote>그러나 구조개혁운동의 성과는 실망스러웠다. 학교에 상당한 자율권을 주었음에도, 교장과 교사들의 지지를 받았음에도, 학교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실패하였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겠으나, 학습을 간과했다는 점이 실패의 주된 원인으로 논의되었다.&nbsp;<br>연구에 따르면, 교장과 교사들의 자율권 행사는 교수와 학습보다 관리와 운영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다시 말해, 학생 관리와 훈육, 학교 운영, 교직원 사기와 복지, 학부모 참여 등과 같은 관리와 운영 차원의 결정을 내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nbsp;</blockquote><div><br>우리는 교육행정전문가가 아니라 교육전문가라는 것. 좋은 교수학습 환경을 위한 관리와 운영도 중요하지만, 그 '좋은 교수학습'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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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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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 233쪽</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4093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그러나 공동체가 새로운 경험, 지식, 역량 등에 개방적이지 않을 경우, 의미 교섭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공동체의 일부 구성원들은 소외를 당하게 된다. 이들의 경험은 공동체의 기존 역량체제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거부되거나 억압받고 심지어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strong>이들은 전면참여자로 성장하지 못하고 주변에 머물거나 또는 공동체를 떠나게 된다.</strong> 결국 공동체는 침체의 늪에 바지고 소멸의 길을 가게 된다.</blockquote><div><br><strong>나무학교에서 누군가 전면참여자로 성장하지 못하거나 공동체를 떠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나무학교가 침체의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양식이 필요할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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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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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title>
         <author>beatriz25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4202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무학교에서의 좋은 소속감과 경험 그리고 배움은 나의 학교 교실 안에서의 외로운 고군분투를 극복하게 하고, 교사로서의 효능감을 높여준다. 그리하여 내 교실을 열게 하고, 다른 선생님들과의 수업 이야기를 촉진한다. 충남의 모든 학교가 나무학교 같아지면, 나무학교의 존재 의미는 사라진다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다시 떠오르기도 한다.<br>나무학교가 내부의 결속과 외부와의 연결을 한꺼번에 추구하는 만큼 그리고 공동체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만큼 품이 많이 든다. 많은 종류의 실무들이 의미 있는 연구와 나눔,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아주 작은 일들도 공동의 목표와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면 흔쾌히, 힘들지 않게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의미를 가진 이런 작은 기여들이 나무학교의 주축이 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내일 우리가 다함께 모여 공유하게 될 나무학교의 목표와 비전, 가치가 궁금하다. 책을 읽으며 공유한 선생님들의 패들렛 글을 읽으니 내일은 얼마나 더 다양한 생각들이 오갈지 기대된다. 모두의 생각이 만나 멋진 케미스트리를 일으키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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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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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아영) 집단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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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52 집단전문성은 호혜평등관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들이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자유롭게 교류하며 개인과 공동의&nbsp; 전문성을 발전시켜 나아가고, 상호교학하며 전문지식을 공동으로 창출해야 합니다.<br>그런데 우리가 참여하고 있는 교사학습공동체들은 호혜평등관계를 이루고 있을까요? 성찰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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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7: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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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아영) 실천공동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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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233 구성원들의 의미 교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공동체는 침체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의미 교섭은 참여와 물화가 균형을 이루어 상호작용할 때 원활히 이루어집니다.<br>공동체 구성원들의 활발한 의미 교섭을 위해 현실적으로 실천공동체에서 어떤 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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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7: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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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615006</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학습공동체가 원활이 운영되는 데에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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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8: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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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문가 학습공동체, 탐구공동체, 실천공동체 중 나무학교는 어떤 공동체에 가까운가? 그리고 어떤 공동체를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할까?</title>
         <author>bigwizard123</author>
         <link>https://padlet.com/sambaek6/bizh3u73qq0gj4ra/wish/22577271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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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2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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