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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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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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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55</link>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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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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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56</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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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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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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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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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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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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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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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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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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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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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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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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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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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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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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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63</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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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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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6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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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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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6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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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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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459806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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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1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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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과학자의 양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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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br><strong>과학</strong>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 주로 자연 <strong>과학</strong>을 연구하는 사람을 이른다</blockquote><div><br>지킬은 과학자가 해야 하는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킬은 그의무를 성공해 새 지식을 만들어냈지만 그 새로운 지식은 사람을 죽이는 괴물이었다.<br><br>나는 지킬이 과학자는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야한다는 것을 동의는 했다. 하지만 그렇게 새로운 지식이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었다면 나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것이다. 지킬도 이렇게될걸 예상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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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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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345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중독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 또는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 이것 외에도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br><br>&nbsp; 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nbsp; 지킬은 인간의 선과 악을 분리해내는 실험을 하던 중 어쩌다 보니 선한 모습의 지킬과 악한 모습의 하이드로 나뉘어 졌다. 인간의 악을 없애고 싶었던 지킬이었지만 그는 악만히 줄수 있는 쾌락에 중독되어 선한 지킬의 모습은 사라져갔다. 중독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가정 속에서 제일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지킬은 악의 모습인 하이드인 상태에서 즐겼던, 자신이 하고 싶었고 누리고 싶었던 자유의 중독되었다. 무언가의 중독되면 그것을 끝내는 건 쉽지 않다. 따라서 중독이 되면 안될 것 같은 행동은 아무리 하고 싶어도 자제 해야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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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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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양심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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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심은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이다.&nbsp;<br><br>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것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다.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br>자유라는 것은 도덕성이라는 감정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말로 자유는 도덕성이라는 강정을 생각하지 않는 것일까? 양심이&nbsp;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이면 양심은 사악한 행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해주고 사악핸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해주어 지켜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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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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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정안]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360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과학자의 의무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탐구적인 자세와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기술을 발견, 발명해내는 것 이다.</blockquote><div>&nbsp;<br>&nbsp;과학자인 지킬은 자기 자신, 즉 과학자의 의무는 새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새 지식, 과학기술을 발견해내는데에는 성공했지만, 사람을 죽이고 자신의 본 모습을 삼켜버리는 하나의 또 다른 자아, 하나의 악당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지킬은 새로운 지식, 기술을 발견하고 그 이론에 맞는 실험을 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내 생각엔 지킬은 너무나 과학자의 의무에 대해서만 생각한 것 같다. 지킬도 한명의 사람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사람으로써의 의므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킬은 그 실험이 불러올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계속해서 실험에 빠져들었다. 나는 과학의 발전은 좋은점도 있지만, 충분히 나쁜점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그런 과학 기술이 하나의 비극을 불러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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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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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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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지킬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과 선을 분리하는 실험을 했다. 악과 선을 분리함으로서, 선의 지킬, 악의 하이드(숨다)를 만든다. 그는 낮에는 지킬로 지내며 밤이 되면 하이드로 지낸다. 악이 그에게 주는 자유의 쾌락은 하이드로부터 지킬이 완전히 지게 만들었고, 결국 악에 중독되어 하이드가 그의 몸을 완전히 차지해버리게 된다.&nbsp;<br><br> 이 이야기를 보며 중독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중독은 어떤 것에 빠져 헤어나오고 싶어도 헤어나오지 못하는 깊은 늪 같다. 머릿 속으로는 계속 벗어나야지, 벗어나야지, 하지만 지킬처럼 벗어나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것. 그리고 그 늪에 허우적거리다가 더 깊게 빠지게 되면 아예 자기 자신을 희생 해버릴 수도 있는 위험한 일인 것 같다. 흔히들 말하는 인터넷 중독과도 같은 것도 자신의 일부를 해칠 수 있다. 나도 무언가에 중독 되지 않게 주의해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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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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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3614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은 독성이 있는 물질을 먹거나 들이마시거나 접촉하여 목숨이 위험하게 되거나 병적 증상을 나타내는 것.</blockquote><div><br>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br>&nbsp;<br>중독이 되는것은 아주 무서운일 같다. 특히 나쁜것에 한번 중독이 되면 자신의 삶을 망치는것과 같기 때문이다. 하이드도 이와 같이 중독이 되서 나쁜짓을 끊을수 없게 되었을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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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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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36163</link>
         <description><![CDATA[<div>중독이란</div><blockquote>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 또는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선과 악을 구별하는 실험을 했다. 하지만 젊은 시절 방탕했었기 때문에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때의 자유로움에 지킬은 중독 되었다. 지킬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과 양심을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대로만 자기 자신이 행동하도록 벌려두었을 때의 자유에 중독이 되었다. 그 자유 때문에 언제든지 살인이나 폭행 같은 일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다.<br><br>&nbsp; 지킬은 자신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느끼는 자유로움과 방탕함에 중독이 되어버려서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자신의 목숨을 잃게 된다.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버린 탓에 그는 하이드로 부터 벗어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중독이란 것은 정말 두려운 것이다. 쉽게 끊을 수 없다. 중독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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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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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영서] 과학자의 의무라고 쓰고 과학자의 자율활동이라고 읽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364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em>과학자는 기본적으로 속한 사회의 공영과 영원을 위해 과학적 사실들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는 직업이다. 또한 의무란 어떠한 직책 또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과학자의 의무는 과학자가 사회의 공익을 위해 공연히 해야하는 일들을 말한다.</em><br><br> 지킬은 인간의 내면에는 두가지의 본성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그것에 대한 연구에 전적으로 매달렸다. 그는 자신이 의학박사 였던 터라 연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그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결국 연구에 성공했지만 그 결과는 참혹했다.<br><br> 지킬은 그가 연구를 할때 체계적으로 실행했지만 그의 연구로 인해 무슨일이 생길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과학자의 의무, 자신의 의무조차 망각했다. 그는 너무 책임감이 없었다. 그랬던 그를 사회를 위해 연구해야 하는 과학자라고 불러줄 수 있을까? 공연히 자신의 연구에 책임감을 가졌어야 할 자신이 정말 사회를 위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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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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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양심의 족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4045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em></blockquote><div><br>&nbsp; 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  지킬은 양심의 족쇄를 풀어 던져 버려 자유를 누리는 지킬은 결국 악으로 하이드가 된다. 과연 지킬은 양심의 족쇄를  다시 채울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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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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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413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이다. 음주, 마약, 담배 등 지나치게 하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기도 한다.<br><br>&nbsp; 지킬은 자신의 약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그렇지만 지킬은 젊지만 이상한 정신을 가진 하이드가 된다. 하이드가 되어 사람을 죽이고 나쁜 짓을 계속한다.<br><br>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착한일이든 나쁜일이든 모든 일을 걍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를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되어 결국 정신이 나간 사람이 되어버리고 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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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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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선호]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3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그리고 그는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물론 지킬이 약물을 섭취한 것 잘못이지만,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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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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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규원]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324</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이 연구를 시작한 이유는 선과 악을 분리해 선만 남기려고 한 것인데 이것을 보면 지킬은 선만 남기게 했다는 것 자체가 착한 생각 즉 선한 생각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 이것만으로도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지만 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그래서 나는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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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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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영]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3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착하게 살아왔다가 갑자기 악의 길로 빠져 범죄를 저지르고 다닌 건 선하다고 할 수는 없다.&nbsp; 결국 악의 길로 빠졌음에도 곧 자신이 나쁜 길에 들었음을 뉘우치고 빠져나가려는 노력을 보였다. 하지만 선과 악, 두 이성이 모두 내면에 있는게 인간이고, 악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을 수도 있다. 애초에 악했더라면 처음부터 하이드에게 자신의 모든 걸 내어주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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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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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영서]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369</link>
         <description><![CDATA[<div> 지킬은 연구를 하던 도중 책임감있게 후에 올 상황의 심각성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며, 연구 결과가 그에게 이득을 주지만 나쁘다는 것을 알게되자 그것을 사용하기만 했지 고치려고 하진 않았다. 그러니 지킬은 그저 성공을 원하는 대기업의 연구원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난 지킬은 공연히 개인주의적이고 책임감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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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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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진혁]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 우선 지킬은 사회가 악이 없어지면 좋겠다는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였다. 이것 외에도 지킬은 평소에도 자신의 의무를 모두 지키며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의사이면서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일하는 과학자였다. 지킬이 하이드다 되어 사람들을 죽이고 쾌락을 위해 행동한 것은 하이드의 악이 주는 쾌락의 중독되어 그런 것이지 지킬이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킬이 살인을 저지르고도 친구들한테 하이드를 숨긴 것 또한 하이드로 변한 자신의 삶의 중독 되어 서지 지킬이 악한 사람이어서 그런 것은 아니며, 그래도 마지막엔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자신의 실수를 만회 하려는 행동을 했기에 지킬은 착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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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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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신]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3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젊은 시절 방탕하게 살았다. 비록 지금에는 자신의 의무를 모두 다하는 과학자이자 의사이지만 그래도 지킬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실험을 해서 하이드를 끌어내 살인 사건을 저질렀기 때문에 죄가 있다. 지킬은 하이드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하이드가 되었을 때의 자유로움에 중독이 되어서 멈추려고 시도하지 않았다. 친구들에게 더 일찍 알려서 하이드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을 했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유와 즐거움 때문에 오히려 하이드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따라서 하이드는 죄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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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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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정안] 지킬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420</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킬의 연구주제는 좋았다. 하지만 지킬은 점점 나를 집어삼켜버리는 악, 하이드 때문에 결국 죽게 된다. 그리고 지킬은 하이드라는 존재로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하였다.&nbsp; 결과적으로 지킬은 그것이 나쁜행동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멈추지 않았고, 결국 악에 사로잡혀 죽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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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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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지환]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04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지킬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계획이 성공이 안되서 더 나빠질수 있는것이였다. 하지만 성공할거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오히려 자신이 자신을 악으로 만들어서 사람을 죽이고, 나쁜일을 했다. 그리고 나중엔 자신을 알지 못하고 행동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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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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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성웅]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52382</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지킬은 자기 안에서는 악함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br>둘째, 착한 노력이 결국 그를 악으로 만들었기 때문에<br>셋째,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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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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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어날 때 부터의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iod3tyc2oje4imi/wish/23368650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 몰래  게임하기/몰래 혼자서 맛있는 것 먹기/누군가에게 거짓말 하기/ 애기 때 아무도 모르게 수영장에 오줌 싼 일/몰래 돈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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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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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내면의 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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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주로 하이드가 되는 장소나 상황을 꼽아보자면 학교 안에서 친구들이 귀찮게 굴거나 불쾌하게, 혹은 나의 친구 앞에서 대놓고 친구를 괴롭힐 때 하이드가 된다. 하지만 이때도 어지간해서는 나의 모습을 유지한다. 내가 하이드가 되는 순간은 이런 일이 일어난 직후 혼자 있을 때, 또는 나와 내 친구가 같이 있을 때다. 친구랑 있을 때는 말로 비판을 한다. 하지만 집에 가서는 하이드 중에도 살인 사건을 벌일 때의 하이드로 변해서 인형을 던지고 그 친구를 소리 내어 욕한다. 이 때가 내가 하이드가 되는 순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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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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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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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솔직히 말해서 양심에 찔리는 적이 정말 많다. 학교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말이다. 예를 들어 숙제를 미루거나 하지 않은 일, 거짓말을 한 일 등등이 있는데, 예전에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서로를 때리는 그런 장난을 했는데 내가 내가 때려 놓고는 내가 때리지 않았다고 하는 거짓말을 했는데, 결국에는 사실이 밝혀지기 나는 더욱 맞았다. 두번째로는 좀 더 옛날이기는 하지만 내가 친구를 놀린 적이 있는데 잘못된 일인 줄 알고 있으면서도 거짓말을 하면서 친구를 놀렸다. 하지만 그것도 나중에는 다 진실이 알려지고 나는 다른 친구들한테 심하게 맞았다. 하지만 그것도 내가 잘못한 일이니까 자업자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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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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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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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저번에 영어숙제를 안했는데 했다고 양심을 판 적이 있었다. 원래 그때 숙제가 안되었으면 주말에 와서 하고 가야 됐었다. 근데 주말에 놀려고 안했는데 했다고 거짓말을 치게 된 것 같다. 근데 그날 영어쌤은 내가 숙제를 했다고 정말로속았을까? 나는 그것은 영어쌤한테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약간 궁금하기도 한다. 지금은 그 일이 잘못된 것 같고 후회된다. 다음엔 그러지 않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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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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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좋하는 친구와 모둠됐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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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별로 안 친하고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의 특징을 말하자면 공부를 못하고 아니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잔다. 친구와 인간관계가 안좋다. 근데 나는 이런 애들이랑 안 친하다. 그런데 얘는 나한테 친한척을 하고 짱친이랑 대화하고 있을 떄 갑자기 와서 말 끊고 그런다... 그리고 자만(?)이 있다. 근데 어느날이었다. 과학시간에 과학실험을 하러 과학실에 갈 때 우리반은 팀을 짜가주구 간다. 자리 모둠 아님 근데 공부를 못하고 아니 안하고 다 수업시간에 지우개 빚 자는 애들 그리고 내가 팀이 되었다. 다른팀애들도 우리팀 망한 거를 알고 나보고 화이팅 잘해 이랬다. 근데 실험 도중에 애들이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니까 실험을 어떻게 한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어려운 실험이었는데 애들이 집중도 안히고 그래서 내가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지그본을 이리저리하면서 실험을 다 내가 혼자 했다. 속으로는 아.. 진짜 짜증나고 망했고 어쩌지 이런 상황에서 애들이 내가 다른 지구본을 측정하ㄱ러 간 사이 지구본 만지고 있어서 냇가 일을 두 번이나 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친구들이 너무 미웠다. 그리고 화가 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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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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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매끼리 치킨먹다 닭다리 한조각이 남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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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때부터는 우리 모두 가족이 아닌 라이벌 이된다.이때부터 눈치게임이 시작된다 하지만 괜찮다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모두가 빈틈이 보일때 가져가야된다 하지만 갑자기 잡을때 내가 너무 양심이 없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에든다 이때 1차위기가 온다. 이때 내머리속에서는 재판이 시작되고 전쟁이나고 갈등이 시작된다. 이런 남매들에게 들켰다 이때우리는 포크로 사운다. 하지만 이때 방법이 있다. 부모님을 드리면된다. 나는 이때 내 머리속에서 심한갈등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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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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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필통을 통째로 훔친적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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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에 학교에서 소묘를 해야하는데 4B연필을 가져오지 않아서 걱정을 하고있었다. 그때 거의 라이벌 격으로 서로 경쟁이 있는 아이가 화장실을 갔는데 그친구의 필통이 아주 탐스럽게(?) 보였다. 그래서 난 그친구가 돌아오기전 친한친구의 도움을 받아 그 아이의  4B연필만 훔치려고 했다. 그러나 그 아이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이 보이자 급한 마음에 필통을 채로 들고 자리로 돌아왔다. 이미 업질러진 물. 그 아이는 굉장히 예민했던 터라 잘못보이기만 해도 선생님께 이를 것이 분명했다. 또한 선생님은 친구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싫어햐셨기에 난 아직도 그 아이의 필통을 학원갈때 잘 쓰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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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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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하이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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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반에는 똑똑하고 말도 잘 하고 잘 생겼는데 운동까지 잘 하는 아이가 있었다. 하루는 축구를 하는데 그 아이는 당연히 금방 팀이 만들어졌지만 나는 빨리 팀에 뽑히지 않았다. 조금 속상했는데 게임이 시작되고 나서 공을 두고 다툴 일이 생겼다. 그때 나도 모르게 조금 더 세게 그 아이와 부딪혔다. 그때는 분명 내 안에 하이드가 튀어나와 내 몸을 지배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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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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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 미루고 거짓말한 썰.t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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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학원&nbsp;숙제를 안 해놓고 부모님께는 다했다고 한 적이 진짜 많았다,, 숙제는 귀찮은데 해야하고, 안 했다고 하면 혼날 것 같았다. 그래서 가끔 숙제를 다했다고 거짓말 친 적이 있었다.(혹시나 검사라도 할까봐 숨겨두기도 했다..) 이제는 거짓말을 안하지만 그전까지는 꽤 숙제를 많이 미루고 미루다 전날 밤에 급하게 하고 늦게 자는 것 같다. 전날 밤에 급하게 하는 건 아직도 진행형이다. 빨리 고쳐야 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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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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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끼리 놀다가 한 친구를 두고 도망갔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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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친구들끼리 놀다가 한 친구가 화장실을 갔을때 남은 친구들끼리 화장실을 간 친구의 가방을 들고 도망간적이 있다. 그 친구를 1시간 정도 뒤에야 만났다. 도망갔을때 범죄자가 된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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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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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에 쓸게없어 거짓말을 한것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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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솔직히 말해서 지킬이 되어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것 같다. 친구와 말다툼정도는 해본적 있어도 정말 솔직히 나쁜짓이라는 것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 것같다. 내 생각이라 믿을 수 없을 것같지만 말이다. 아무튼 그래서 나는 여기에 하이드가 되어 가짓말 하나를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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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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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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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 초콜릿 하나 먹었는데 친구가 너무 살벌하게 누가먹었냐고 물어봐서 안먹었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br>하지만 그 때 내가 초콜릿을 먹었다고 하면 목숨이 위태로울 것 같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nbsp;<br>그냥 내가 먹었다고 말하면 될 걸 일부러 눈도 안마주쳤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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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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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지킬이 착하다는 주장 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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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지킬이 착하지 않다고샐각한다.왜냐하면  아무리 나쁜 세상 이여서 선과 악을 분리 시켜 선만 있게 하려고 해도 사람들이 착 하 기만하면 그렇게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히 선으로 만들 려 다가 완전한 악으로 만들어 몇몇 의 사람들이 죽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은 지킬 때문 이여서 지킬 이 나쁘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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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1: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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