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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테라피(금)의 뒷부분의 이야기 by 3학년2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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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0 05: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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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김내정</title>
         <author>naejungt200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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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mark>내가 선택한 시점<br>&nbsp;: 1인칭 주인공 시점<br></mark></strong><br><em><mark>결말<br>: 의사 선생님의 등장 혹은 글짓기 사건으로 갈등 해소 <br></mark></em><br>나는 오늘도 엄마와 싸웠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30 05: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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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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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mark>시점: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br><br></mark></strong><em><mark>결말:<br>가출 후 집에 관해,&nbsp;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든지에 관해, 자신이 치킨 집에서 운 이유에 관해 생각을 하다 어느새 무의식중에 집에 도착해 다시 평화롭게 사는 결말입니다.</mark></em><strong><mark> </mark></strong><em><mark><br></mark></em><br>&nbsp;병국이가 철수에게 치킨을 사준 뒤&nbsp;<br>철수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처럼 가출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가게를 나온 것이지만.<br><br>&nbsp;철수는 계속 걸었다.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체....<br><br>&nbsp;병국이는 돈을 모으라고 했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다. 철수는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병국이에게 자신의 다음 달 용돈으로 치킨을 사준다고 약속을 했지만 지키지 못할 것 같다고 철수는 생각했다.&nbsp;<br><br>&nbsp;'왜 눈물이 날까.'&nbsp;<br><br>&nbsp;가게 안에서 철수가 울면서 생각한 여섯 단어였다. 철수는 그 이유를 정말 알고 싶었다. 하지만 아무리 머리를 굴려 보아도 머리 속은 새하얀 백지였다.<br><br>&nbsp;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할지도 마찬가지였다. 집에서 나와 병국이와 치킨을 먹은 것까지는 괜찮았다. 그때까지도 가출할 생각을 해도 실제로 할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생각하면 할 수록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엄마가 철수는 너무 미웠다. 정말로 병국이네 엄마처럼 큰 병이라도 걸린다면.....<br><br>&nbsp;철수는 갑자기 우뚝 걸음을 멈췄다.&nbsp;<br><br>'..아니야, 그건 아니지. 더 좋게 골탕 먹일 방법이 있을 거야.'<br><br>&nbsp;철수는 자신의 엄마가 아픈 것을 원치 않았다. 전에 병국이가 한 말을 듣고 꾼 꿈도 그렇고 잔소리꾼이기 전에 자신의 엄마니까. 하지만 가출한 상황에서 가출한 원인을 걱정하는 자신이 바보 같아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멈췄다.&nbsp;<br><br>&nbsp;철수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 뚜벅 뚜벅 뚜벅. 계속 걸었다. 다리가 아파와도 계속 걸었다. 그깟 종아리 통증 따위 지금의 철수에게는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br><br>&nbsp;철수는 어떻게 하면 엄마를 골탕 먹이고 다시는 내게 잔소리하지 못하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가출한 김에 평생 집에 들어가지 않을까.<br><br>&nbsp;이러한 생각을 하다 머리가 아파져&nbsp; 한숨을 쉬며 땅을 쳐다보았다. 돈도 없고 갈 곳도 없고.&nbsp;<br><br>'..이제 어떻하지...'<br><br>&nbsp;또 한 번 한 숨을 쉬고 어둑어둑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별 한두 개 외에 보이는 별은 없었다.<br><br>'다른 별들도 빛나는데. 그저 그 별들보다 더 밝은 별들이 있는 것 뿐인데.'<br><br>&nbsp;철수는 저 어두운 하늘의 별이 준태고 보이지 않는 별이 자신이라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하니 괜히 그 별이 괘씸해져서 바닥에 굴러다니는 돌을 주워 던졌다. 어차피 닿지도 않을 테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신의 짜증을 제어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행동이었다.&nbsp;<br><br>&nbsp;철수는 이제 너무 지쳤다. 걸은지 30분 밖에 되지 않았지만 한 번에&nbsp; 밀려온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인해 그냥 쉬고 싶었다.&nbsp;<br><br>&nbsp;골목이 어두워 무서웠다. 하지만 철수에게는 그저 자고 싶다는 욕구만이 강할 뿐이라 그런 사소한 것을 생각할 때가 아니었다. 철수는 골목 안으로 들어가 앉아 그대로 잠들었다.<br><br>&nbsp;이튿날 아침, 아직 이른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철수는 눈을 떴다. 주변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더 이상 잘 수 없었던 것이다.<br><br>"..으...엄..마.....5분만....더..잘래요...."<br><br>&nbsp;주변이 아직도 시끄럽자 철수는 눈을 떴다.<br><br>'...맞다...나 가출..했었지.....'<br><br>&nbsp;"엣취!"<br><br>&nbsp;이불 없이 계속 밖에서 잤으니 감기에 걸릴 수 밖에. 철수는 대충 코를 쓱쓱 닦고 사이렌 소리가 나는 쪽으로 향했다. 경찰차 한대가 지나가고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br>"철수야!"<br><br>&nbsp;엄마가 자신을 찾고 있었다. 철수는 순간 덜컥 겁이났다. 왜인지는 자기 자신도 몰랐다. 혼날거라는 두려움이었을까?&nbsp;<br><br>'..더 이상 보지도 않을 건데 혼나기는 무슨..'<br><br>&nbsp;이런&nbsp; 생각을 했지만 불안은 커져만 갔고 결국 철수는 도망 갔다. 계속 걷고 뛰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철수가 어느 방향으로 뛰든간에 자신의 동네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무슨 미로라도 되는 것인지. 무언가가 철수를 붙잡고 있었다. 저기서 오른 쪽으로 돌아도 다 아는 길이고 왼쪽으로 돌아도 눈에 익었다.&nbsp;<br><br>&nbsp;그렇게 철수는 자신이 아는 그 동네에서 벗어나려고 열심히 돌아다녔다. 밥도 먹지 않고 계속 돌아다녔다.&nbsp;<br><br>'내가 왜 이러는 거지...'<br><br>&nbsp;결국 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노을이 졌다. 달이 떴고, 별이 보였다. 오늘도 어김 없이 같은 밝은 별들만 보였고 그중 하나의 별이 철수의 머리 바로 위에 있었다.<br><br>'..나도 빛날 수 있을까.'<br><br>&nbsp;철수는 그제서야 자신이 울었던 이유가 자기도 빛나고 싶어서 노력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쩌면 이미 답은 알고 있었는데 말로 풀지 못했던 것이었을 지도 모른다.&nbsp;<br><br>&nbsp;어느 새 철수는 자신의 집 앞에 있었다. 아까 그 별도 철수의 머리 위에서 집을 은은하게 비추어 주고 있었다.<br><br>철수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nbsp;<br><br>"...철수야!"<br><br>&nbsp;엄마의 무너진 모습. 그 모습이 철수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는 것 같았다. 엄마가 무너졌으니 적어도 자신은 무너지면&nbsp; 안된다고 생각한 철수는 애써 눈물을 참아 말했다.<br><br>"..다녀왔습니다."<br><br>-그로부터 몇 개월 후<br><br>&nbsp;철수는 이제 행복하게 살고 있다. 더 이상 엄마는 잔소리를 하지 않으셨지만 철수는 자율적으로 공부를 해 나갔고 성적은 어느 새 전교 2등까지 올라갔다. 비록 1등인 준태는 이기지 못했지만 철수에게는 별로 상관없었다.<br><br>&nbsp;철수는 자신의 방에서 별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고 우연히 북극성과 그 별을 기준으로 도는 것처럼 보이는 별들을 담은 밤 하늘 사진을 보다.<br><br>&nbsp;'비록 이 세상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 1등이 아니더라도,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나는 우리 집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내 삶에서 언제나 1등이고 주인공이니까.'<br><br>&nbsp;철수의 방에 엄마가 들어왔다.<br><br>"조금 쉬면서 하렴~."<br><br>철수는 조금 뜸을 들이다 말했다.<br><br>"...엄마, 사랑해요."<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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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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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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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인칭 주인공 시점<br><br>결말<br>병국이 시험지에는 철수 이름으로 철수의 시험지에는 병국이 이름으로 시험을 쳐 성적이 오르게된 철수를 보고 갈등이 해소<br></mark></strong><br>병국이가 치킨을 한 접시 더 들고&nbsp; 오면서 나에게 물었다.<br>"그래서 너의 계획은 뭔데?"<br>"병국아 너는 나에 가장 소중한 친구야"<br>"갑작이 왜그래 무섭게......"<br>"무서웠음 미안해 근데 병국아 나좀 도와줘"<br>"무슨 일인데?"<br>내가 엄마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는 오직 이 방법 뿐이 였다.<br>"병국아 곧있으면 우리 시험이야 그때 너가 이름 적을때 내 이름으로 적어줘 그리고 내 시험지 이름에 너 이름을 적을께 그러고 시험을 쳐주라 너 공부도 의외로 잘 하자나"<br>"뭐라고?? 내가 도와 달라고"<br>"응 그럼 소떡소떡도 사주고 치킨하고 닭꼬치도 사줄께 제발 도와줘~"<br>"그래! 알겠어 이 형이 도와주지!!"<br>그뒤로 나는 최대한 열심히 공부하는 척을 했고 드디어 시험당일!!! 나와 병국이는 약속했듯&nbsp; 이름을 바꿔서 적었고 시험 성적 이메일이 왔다.<br>내가 성적이 올랐다. 엄마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다.<br>"그래!!! 철수야 넌 잘 할수 있다고 했자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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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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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김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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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한 시점: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br><strong><em><mark>결말: 철수가 가출을 하다가 차에 치이고, 끝에 일어나는 결말이다.</mark></em></strong><br>철수는 그냥 가출을 하기로 결정한다. 돈은 어떻게 할지 고민했지만, 그 계획은 나중에 세우는 것으로 했다.&nbsp;<br>&nbsp; &nbsp;철수는 집을 나와 걷기 시작했다. 목적지는 없이 그냥 걷기만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배고파졌다. 주머니에 있는 돈은 단돈 3000원이었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삼각 김밥을 한 개 사서 먹고 있었다.&nbsp; &nbsp; &nbsp; &nbsp;그때, 편의점 창문 밖을 바라봤는데 준태와 한 아이가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처럼 준태의 당당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준태 옆에 있던 아이는 몸집이 그렇게 크지도 않았지만, 뭔가 무서운 느낌을 주고 있었다. 준태는 편의점 창문을 봐 준태를 보았다. 깜짝 놀라 시선을 회피했다.&nbsp; 준태의 이런 표정을 처음 본 철수는 놀랐다. 철수는 무슨 일인지 궁금해졌다. 예전에는 준태하면 듣기도 싫었지만, 준태의 이런 표정은 철수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사실 준태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받고 싶어서엿을 수도 있다.<br>   철수는 편의점에서 걸어나갔다. 그러자 준태와 그 아이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그때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아이는 준태를 협박하고 있었다. 그걸 본 철수는 정의감에 불탔다. 아니, 정의감은 아니었을수도 있다. 솔직히 말하면, 철수는 준태를 위해서라기보단, 자신을 위해서였을 것이다. 철수는 자신도 준태와 같이,&nbsp; 좋은 존재라는, 아니, 좋은 존재이고 싶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서였을 것이다. 물론, 준태처럼 공부와 같은 걸로 하지는 못했지만. 철수는 그 아이에게 뛰어들었다. "그만해!" 당연히 그 아이는 철수를 가볍게 밀쳤다. 철수는 옆에 있는 횡단보도로 넘어졌다. 준태도 화가 단단히 난 듯했다. 준태도 그 아이와 싸우기 시작했다. 준태와 그 아이도 같이 횡단보도 위에 넘어졌다. 그때, 신호등이 빨강색으로 바뀌었다. 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운전자는 아마 이 세 아이를 보지 못한듯하다. 한 큰 자동차에 철수가 치였다.<br>   그리고 철수가 일어났을때는, 철수는 병원에 있었으며, 철수 엄마가 울고 있었다. 철수는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금이 언제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잘 되었기를 바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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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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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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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인칭 주인공&nbsp; 시점<br>결말: 준태가 전학생한테 기가 죽고 철수가 공부를 잘 하게 돼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mark></strong></div><div><br>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김준우. 아마 준태의 라이벌이 생긴 것 같다. 며칠이 지나고, 시험을 쳤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 인가 준태가 50점을 맞은 것이다. 물론 새로 전학 온 준우라는 아이는 100점을 맞았다. 난 정말 혼란스러웠다. 심지어 난 70점을 맞았다. 집에 와서 난 엄마한테 준태가 50점을 맞았다고 했다. 당연히 엄마는 믿지 않았다. 그리고 또 며칠 후, 준태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그 후로도 또 계속 안 오기 시작했다.&nbsp; 난 의문이 들었지만 또 몇일 뒤 찾아오는 기말고사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내일이 바로 시험이다. 그리고 내일이 된 후 난 긴장되는 상태로 반에 들어갔다. 역시나 준태는 학교에 오지 않았고 나는 시험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공부를 열심히 푸는데 교과서 위주로 보고 문제집도 성실히 풀어서 그런지 문제는 쉬웠다. 그리고 드디어 성적이 나오는 날, 난 100점을 맞았다. 엄마는 웬일이라며 나에게 칭찬을 해주었고 반 아이들도 날 존경하듯이 쳐다봤다. 그 후로 난 계속 100점을 맞고 전교 1등이라는 타이틀을 남기고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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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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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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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내가 선택한 시점<br>: 3인칭 관찰자 시점<br>결말<br>: 철수가 아프고 난 후로부터 공부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br></mark></strong><br>철수는 아직도 가출에 대한 충동이 계속 이어졌다. 친구 병국이와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 결국 현실적인 금전문제와 안전상의 이유로 철수의 가출은 흐지부지되었다. 하지만 밤 늦게 집에 돌아간 철수는 결국 큰 고비를 마시게되었다. 도어락이 열리지 않았던 것이다. 처음에는 계속 잘못 눌러서 틀린 줄만 알았던 도어락 비밀번호가 10분동안 열리지 않았던 것이다. 그 때부터 철수는 집 앞에서 나흘동안 꾸준히 앉아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되었다. 철수는 병원으로 긴급이송되었다. 일주일동안 의식이 없었던 철수가 8일째 되는 날 깨어났다. 그 후로 철수 엄마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었고 공부보다는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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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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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박지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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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인칭주인공시점</mark><br>&nbsp; <mark>결말: 철수의 교통사고로 엄마는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mark><br>나는 집을 나가기로 결심했다. 나는 집에 나가기 전에 나의 짐을 쌓았다.그리고 엄마한테 말했다."저 집 나갈거에요.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나는 집을 나왔다. 그러자 엄마도 따라나왔다. "철수야 어딜 가니? 철수야 얼른 학원 가서 공부해야지!" 나는 엄마한테 도망가기 위해서 빨리 달렸다. 그런데 차가 오는 줄 모르고 달리다가 차에 충돌을 했다. 그러자 나는 그 자리에 쓰러지게 되었다. 눈을 떠보니 나는 병원이었다. 옆에는 엄마가 앉아있었다.내가 깨어나자 엄마는 말을 했다."철수야 괜찮니? 엄마가 미안해. 너가 그렇게 공부를 안 하고 싶어하는 걸 몰랐어." 그러자 나는 엄마한테 물어봤다. "엄마 저 더이상 학원 안 다니고 공부 안 해도 돼요?"&nbsp; 엄마는 말을 했다." 그래 철수야 다신 너의 성적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을게. 그 동안 너랑 준태랑 비교 한 것에 대해서 미안하구나."&nbsp; 나는 엄마의 말을 들은 후에 엄마의 폼에 안겼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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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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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윤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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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nbsp;1인칭 주인공 시점<br>전학생의 등장으로 2등으로 밀려난 준태가 폭력을 당하는 사실을 철수가 알게 된다.&nbsp; 이에 엄마의 충격과 아빠의 설득, 그리고 철수의 진심으로 인해 철수는 엄마를 설득하는데 성공하게 된다.</mark><br><br>나는 병국이와 헤어진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다행히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안방에 들어가 엄마 지갑에 손을 대었다. 그 돈을 가지고 나는 다시 집에서 나왔다. 갈 곳이 없어 다시 병국이를 찾아갔다.<br><br>"병국아 나 다시 집에서 나왔어. 나 돈도 있는데 갈 곳이 없어."<br><br>"너 지금 집을 다시 나왔다고? 내가 하루에 3만원은 있어야 사람 구실은 할 수 있다고 우리 아빠가 말했댔잖아."<br><br>나는 병국이의 말에 기분이 상했다. 내가 어떤 생각으로 집을 나왔는지도 모르면서.<br><br>"됐어. 내가 알아서 할거야."<br><br>"어, 어 철수야!"<br><br>나는 병국이와 헤어진 뒤 갈 곳이 없어 어두운 놀이터 한가운데에 있는 그네에 앉아있었다.<br><br>시간이 흘러 아파트 불빛도 점점 꺼져가고 있었다. 나는 춥고 배고파 삼각김밥을 먹으려고 편의점에 들어갔다.<br><br>"1,100원입니다."<br><br>주머니를 뒤적거리는데 주머니가 텅 비어있었다. 돈이 없어졌던 것이다. 나는 하는수 없이 다시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갔다.<br><br>"김철수! 너 뭐하다가 지금 들어온거야?! 너지?! 엄마 지갑에 손댄사람!"<br><br>"어.. 엄마.. 그게 아니라..."<br><br>"너 내일부터 용돈 없어! 그렇게 알아!"<br><br>나는 억울했다. 사람구실하려고 집에서 돈을 가져간 것 뿐인데..<br><br><br>시간이 흘러 다시 시험기간이 돌아왔다. 우리반에는 전학생이 왔다.<br><br>"오늘부터 우리반이 된 영희라고 한다. 다들 친하게 지내라. 영희는 저기 철수 옆에 가서 앉아라."<br><br>"안녕..?"<br><br>"안녕? 너가 철수구나?"<br><br>"으응.. 맞아"<br><br>영희는 좋은 아이같았다.<br><br>며칠이 지나 우리반은 시험을 봤다. 준태는 98점을 받았다. 역시 우리반에서 재수는 없지만 공부는 매우 잘하는 준태다웠다.<br><br>"우리 반에 새로운 1등이 나왔구나. 영희야 잘했다.100점이구나."<br><br>전학생이 100점을 받았다. 나는 박준태가 어떤 표정을 보일지 기대되어 준태를 돌아봤다. 그런데 준태가 울 것 같은 표정을 보이는 것이였다.<br><br>"야 병국아 쟤 표정이 왜 저러냐"<br><br>"그러니까 말이야. 꼴랑 2등했다고 무슨 저런 똥씹은 표정을 짓냐."<br><br>학교가 끝나고 나는 집에 가서 엄마에게 말을 했다.<br><br>"엄마 오늘 준태가 2등을 했어요."<br><br>"뭐? 너 지금 아무리 준태가 싫어도 그렇지. 그런 거짓말을 하면 어떡하니?"<br><br>"아니 진짜로 전학온 영희라는 아이가 1등을 했단말이예요."<br><br>억울했다. 엄마가 너무 미웠다.<br><br><br>그런데 일주일 동안 준태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br><br>"야 박준태는 왜 계속 학교에 안오는거냐?"<br><br>"그러니까 말이야"<br><br>"얘들아 준태가 일주일 내내 학교에 오지 않는구나. 얘들아 혹시 준태랑 친한 사람 있니?&nbsp; 음.. 철수와 병국이가 오늘 학교 끝나고 한번 준태네 집에 가봤으면 좋겠구나."<br><br>학교가 끝나고 나랑 병국이는 준태네 집에 갔다.<br><br>"아 왜 하필 우리가 가야되냐?"<br><br>"그러니까 말이야"<br><br>얘기를 하며 가다보니 우리는 금세 준태네 집에 도착했다.&nbsp;<br><br>"준태야, 박준태! 집에 있냐?"&nbsp;<br><br>"어.. 철수야 병국아.. 너희가 무슨 일이야?"<br><br>나는 준태를 보고 매우 놀랐다. 준태의 얼굴에 멍이 들어있고 온몸에 멍이 들어있던 것이다. 놀라서 가만히 있던 도중, 준태가 나에게 급히 말했다.&nbsp;<br><br>"빨리 빨리 나가."<br><br>"어.. 왜?"<br><br>"곧 우리 엄마 온단 말야."&nbsp;<br><br>그때 집에 누군가가 오는 소리가 들렸다.<br><br>"어..어 빨리 저기 장롱에라도 들어가 !"<br><br>"어..? 어 알았어."<br><br>"박준태! 공부 안해?! 뭐하고 있었어!"<br><br>"어..엄마.. 이제 하려고 했어.."<br><br>"너 전학생한테 1등자리 뺏긴게 말이 되니?! 빨리 가서 공부나 해! 너 다음번에도 2등하면 밥은 없을 줄 알아! 알겠어?! 엄마 체면이 이게 뭐야! 엄마가 넌 완벽한 아들이 되어야 한다고 했잖니?!"<br><br>준태네 엄마도 우리 엄마처럼 무서웠다. 설마 준태 얼굴과 몸에 있던 멍들이 준태 엄마가 준태를 때렸던 거였을까?<br><br>곧 준태 엄마가 다시 나가고 준태는 우리에게 다시 돌아왔다.<br><br>"빨리 나가"<br><br>나는 그리도 착해보였던 준태 엄마가 그리도 무서울 줄은 몰랐다.<br><br>"엄마 있잖아요 준태 말인데요"<br><br>"준태 뭐? 준태는 이번에도 98점이나 맞았댄다. 넌 시험 결과가 그게 뭐니? 시험 결과가 나온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공부는 안하고 참..."<br><br>"아니 그게 아니고요, 준태네 집에 갔는데요"<br><br>"그게 뭐. 너 설마 준태랑 친해진거니? 어머 잘됐네. 준태는 어느 학원 다니고 밥은 어떻게 먹더니? 빨리 말해봐~"<br><br>"아니요 그러니까. 준태 엄마는 굉장히 무서웠어요. 엄마보다요. 준태 얼굴, 몸은 온통 멍투성이였단 말이예요!"<br><br>"뭐? 그럴리가 있니? 준태는 완벽한 아들의 표본이고 준태네 엄마도 완벽한 엄마의 표본인걸?"<br><br>내 말을 믿어주지 않다니.. 가만보면 우리 엄마가 더 극성인것 같다.<br><br>"엄마 준태가 엄친아가 아니였다니까요?! 준태는.. 아니 하루종일 공부만 하고 공부만을 강요받았다니까요?"<br><br>"뭐? 그게 진짜니?"<br><br>"그렇다니까요? 준태는 폭력을 당하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까지 공부하는 아이를 제가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엄마가 저에게 폭력을 하지 않으실 거라는 걸 알아요."<br><br>아니다. 우리 엄만 그럴지도 모른다.<br><br>"어머 당연히 아니지~"<br><br>"저는 공부를 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그냥 제 꿈을 이루고 싶을 뿐인걸요"&nbsp;<br><br>"그래도 공부는 해야지!"<br><br>엄마는 내가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피폐해지길 원하나보다. 난 엄마를 닮아 공부를 못하는 것 뿐인데 이것은 엄마의 잘못이 아닌가.<br><br>"엄마 저는 영희를 보고 원하는 것이 생겼어요. 영희는 짝꿍이 되어보니 공부도 잘하지만 반짝반짝 빛나던 걸요? 전 우주비행사가 아닌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에게 꿈을 불어넣어주는 동화책 그림 삽화가가 되고 싶다고요!"<br><br>그때 아빠가 안방에서 나오셨다.<br><br>"당신 철수가 이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한번만 들어줍시다. 철수가 공부랑 맞지 않나 보지. 철수를 그 준태라는 아이처럼 키울만큼 당신이 정이 없지도 않잖아."<br><br>"맞아요 엄마. 엄마는 제 엄마고 엄마는 준태 엄마랑 달라요. 그리 멋져보이던 준태 엄마가 사실은 아동학대를 하던 사람이잖아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멋져요."<br><br>엄마는 깊은 고뇌에 빠진 듯했다. 그러고는 안방에 아무말 없이 들어가버렸다.&nbsp;<br><br>몇 시간이 지난뒤, 엄마가 내 방에 들어왔다.<br><br>"철수야 엄마가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엄마가 무조건적으로 닮고 싶었던 사람이 그런 사람일 줄은 몰랐어. 그리고 엄마는 너가 공부를 놓지 않고 열심히 한다는 선에서 네 꿈을 응원해주려해."<br><br>"진짜죠..?!"<br><br>엄마는 충격을 먹은뒤 나를 준태처럼 만들 수는 없는지 생각을 이전과는 조금 바꿔버렸다.<br><br>"병국아!! 우리 놀러 가자!"<br><br>"너 학원 가야 되잖아"<br><br>"아니야! 나 이제 학원 안가도 돼!!"<br><br>"헉 정말?"<br><br>"응 당연하지!!"<br><br>나는 그 이후로 엄마와 사이가 좋아졌으며 공부도 놓지 않고 열심히 한 결과, 준태와의 비교에서 벗어나 내 의지로 공부해서 그런지 반에서 뒤에서 2등이었던 내가 반에서 중간이 되었다.<br><br>비록 준태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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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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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김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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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시점-1인칭 주인공 시점</mark><br><br><mark>결말-글 짖기 대회에 참가해서 엄마의 책과 비슷한 글을 써서 엄마가 철수의 마음을 알고 서로 이해한다.</mark><br><br>병국이가 치킨 한 접시를 더 들고 왔다.병국이는 가출 이야기를 이어갔고 나는 묵묵히 치킨만 허겁지겁 먹었다.한참을 먹고 있을 때 병국이는 이제 가 봐야 한다고 했다."야 나 간다!너 가출 할꺼면 연락해!"병국이는 계산을 하고 치킨집을 나갔다.나는 가만히 생각했다.'그냥 가출 하면 너무 자존심 상하는데..돈도 아직 부족 하고..아 몰라!!걍 집에 가자!'나는 얼른 나머지를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br><br>엄마는 나를 보더니 한 숨을 쉬고 방으로 들어갔다.조금 뒤 엄마가 준태 엄마와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다."어머 이번에도 나가시려구요?아 그러시군요..우리 철수요?글 짖기 대회요?오호호 아니예요.우리 철수는 절대 못 하죠.."아마도 준태가 글 짖기 대회에 나가려나 보다.나는 갑자기 화가 났다.나도 글 짖기는 어느정도 할 수 있었는데 엄마는 나를 무시하다니..나는 얼른 컴퓨터를 켜고 @@@글 짖기 대회 사이트에 들어갔다.나는 참가 신청서 쓰기 버튼을 눌렀다.'어떤 식의 글을 쓰실 건가요?'라는 질문이 떴다.나는 엄마와의 갈등,공부 잘하는 아이와의 비교..등등 나의 마음을 담았다.쓰는 동안 나는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nbsp;<br><br>드디어 글 짓기 대회 우승자 발표날!나는 일찍 일어나 @@@사이트에 들어 갔다.순서대로 1등 2등 3등 이 올려져 있었다.<br><br>그때 엄마가 노크도 없이 내 방에 들어왔다."철수야!엄마가 너무 미안해..철수의 마음을 엄마가 몰랐구나"나는 무슨 일인지 금방 알았다."엄마 아니예요..제가 잘못했어요!!"엄마와 나는 서로를 껴안고 눈물을 흘렸다.한참을 울고 난 뒤 나는 내 순위를 보았다.1등-한아람2등-김철수3등-박준테<br><br>"어,엄마!!제가 2등을 했어요"내가 2등을 했다니..1등은 아니었지만 준테도 1등이 아니었다.나는 미소를 짓고 컴퓨터를 닫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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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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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임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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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br></mark></strong><br><em><mark>결말: 철수의 엄마의 생각이 바뀌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결말</mark></em><br>철수는 병국이와 치킨을 먹고 밖으로 나왔다. 병국이는 학원에 가야 한다며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철수는 이곳저곳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집으로 다시 들어갈까 고민하고 있었다. 같은 시간, 철수의 엄마는 저녁을 주려고 안방에서 나왔지만 비어있는 철수 방을 보고 철수가 밖에 나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수 엄마는 복잡한 심경으로 인터넷에 찾아보다가 어떤 유명한 사람이 쓴 글을 보고 철수에게 공부를 너무 강요하지는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집으로 돌아온 철수는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하였고, 철수 엄마는 철수에게 철수가 진짜 원하는 꿈을 이루면서 살라고 말했다. 그리고 철수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며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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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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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이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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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인칭 주인공 시점<br><br>결말 : 엄마가 철수에 대한 믿음이 생겨서 철수에게 자유를 줌.<br></mark></strong><br>나는 병국이와 치킨을 순식간에 모두 먹어치웠다. 먹으면서도 계속 목이 메어 불편했지만 맛있는 치킨을 먹다보니 기분이 나아졌다. 나와 병국이는 치킨을 모두 먹고 가게에서 나왔다. 병국이가 나에게 말했다. "야, 오늘은 너 인생문제 의논하느라 내가 치킨 1인분 더 샀다. 다음번엔 너가 사, 알겠지?" 난 고개만 끄덕였다. 그러자 병국이가 말하길 "아 참, 그리고 내가 너한테 말하는데, 진짜 가출은 안하는게 좋을 것 같다. 밥은 얻어먹고 살아야하지 않겠냐." 할말이 없었다. 병국이 말을 들어봐도 가출을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았다. 솔직히 진짜로 가출을 할 생각은 없었다. 그래도 나는 다시한번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다. 이제 곧 엄마가 돌아올 시간이었다. 나는 들어오자마자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다. 집에서 게임이나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생각이었다. 최근에는 계속 학원에 다니느라 게임도 많이 못했는데. 키보드 위를 쓱 만져보았다.&nbsp; 기분이 더 나빴다. 게임에서 5연패를 했다. 30분정도 게임을 하고있자 엄마가 집에 돌아왔다. 한판 더 시작하려다가 그냥 하지 않았다. 엄마가 들어오니 무언가 분위기가 조용이 있어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컴퓨터를 껐다.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이 안났다. 나는 괜히 엄마 앞으로 가서 말했다. "엄마...다녀오셨어요..?" 잘못 한 것도 없었는데 긴장이 됐다. 대답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다시 방으로 돌아갔다. 내가 방문을 닫으려고 하자 엄마가 날 불렀다. 무슨 일이지? 혹시 또 잔소리를 할까? 숙제는 했냐고 물어볼까? 하아.. 한숨이 나왔다. 나는 소파에 가서 엄마 옆에 앉았다. "엄마, 부르셨어요..?" 그러자 엄마가 입을 열려고 하셨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엄마의 말을 끊고 어느순간 엄마에게 용서를 발고 있었다. "엄마, 흑흑,.. 잘못했어요.." 그것이 좋은 선택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왜 사과하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냥 그렇게 해야할 것만 같았다. 엄마의 표정은 오히려 더 일그러졌다. 하지만 그것이 엄마가 속상해서, 아니면 화나서 그런것 같지는 않았다. 그저 내가 왜 그런지에 대한 의문이 있는 모양이였다. 그리고 엄마가 입을 열었다. "철수야.. 너도 많이 힘든것 알아... 엄마는 그저.. 우리 멋진 철수가... 공부도 잘했으면 하는 바램에 그런거야... 엄마는.. 지금의 우리 철수가 좋아..." 엄마가 그렇게 말할줄은 상상도 못했다. 난 눈이 휘둥그레졌다. "엄마 그러면 저 앞으로 저 공부 안해도 되는거예요?" 나는 이렇게 물어봤다. 너무 직관적이고 내 속마음을 바로 털어 놓은 것 같아서 조금 후회가 됐다. 엄마는 한숨만 쉬었다. 그러더니 나에게 말했다. "그럼 너에게는 너의 꿈이 있는거니?" 나는 엄마의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없었다. 물론 내가 그림그리기를 매우 좋아하긴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만화 작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건 그저 내 평소의 취미생활 이었던 것이었고 내가 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낄 수 있는것은 아니었다. 한참동안 침묵의 시간이 흐르다가 엄마가 내게 말했다. "그래, 아직은 너도 어리구나. 나도 지금 너가 바로 너의 꿈을 결정할 수 없을거라는 걸 알았어." 나는 엄마가 나에게 실망한 것이면 어쩌지 생각했다. 이러다가 엄마와 사이가 더 틀어지는것은 아닐까? 엄마가 나에 대한 기대를 기대를 버린것은 아닐까? 사람은 반대심리라는 것이 있다. 한번은 내가 그토록 싫어하던 피아노 학원 때문에 엄마와 싸운적이 있다. "피아노 잘치면 나중에 얼마나 멋있는지 너가 알아? 게다가 시험볼때도 대신 피아노 치면 점수도 더 잘준다고!" "에이 엄마, 나는 그 바보같은 음악시험 따위에 관심 없다구요!" 그렇게 계속 날카로운 전쟁을 버리다가 결국 엄마가 포기했다. "그래. 너가 어떻게 이 엄마의 마음을 알겠어. 그럼 그깟 피아노 학원 끊어버려. 다신 피아노 꿈도꾸지 마." 그때 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피아노 학원을 끊는것에 대해 2번 생각하게 되었다. 심지어 갑자가 끊기 싫어지기 시작했다. 이게 바로 청개구리 심보 아니, 반대심리이다. 이렇게 내가 그토록 원하던 것이 엄마가 나를 준태와 비교하지 않고 내 공부에 관한 기대를 갖지 않는 것이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내게 다가오니 기회가 아닌 함정처럼 느껴졌다. 난 조용히 말했다. "엄마... 난 그냥 엄마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그리고 공부는요... 내 뜻대로 되질 않아요... 정말로 전 열심이 노력했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할 거니까..." 말이 끊겼다. 아니다. 이게 할말이었다. 이건 내가 생각하고 한 말이 아니다. 어쩌면 책임감없는 내가 엄마와 화해하고 싶고, 화나고,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한 거짓말 이었을지도 모른다. 엄마가 나에게 조금 진정할 시간을 갖고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말했다. 솔직히 나중에 다시 이야기할 시간도 필요 없었다. 나는 잠깐 밖에 나갔다. 그시각도 밤 10시. 계속 한숨만 나왔다.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구름이 잔뜩 있는 하늘을 보기만 해도 매스꺼웠다. 난 하늘을 올려다보며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았다. 뭐,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엄마랑 싸우는게 큰일인가? 매일그렇게 싸우는게 그래서 몇번 심호흡을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 들어가니 엄마 아빠 둘다 잠들어 있었다. 오늘은 이상하게도 모두 일찍 주무시나보다. 나도 조금씩 하품이 나오더니 곧이어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다른날과 다르게 난 알찍 일어났다. 졸리지 않고 상쾌했다. 엄마는 이제 조금 진정이 됐는지 어제처럼 진지하지 않았다. "철수! 오늘은 알찍 일어났네! 빨리 아침밥 먹고 학교가자!" 엄마가 평소와 다르게 활기있었다. 뭐, 엄마와 나 둘다 느낀점이 있었나보다. 곧 기말고사 있는데 별말 안하는걸 보니. 빠르게 아침밥을 먹고 학교로 갔다. 병국이가 학교 앞에서 실내화를 신고있는 모습을 보고 나는 달려가서 어깨동무를 했다. "야, 나 왔다." 내가 말했다. 병국이는 나를 가자미 눈으로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오늘 학교 끝나고 나 치킨 사주는거 잊지 마라. 알겠지?" 나는 웃음이 터졌다. 오랜만에 크게 웃었다. "알겠어. 이몸이 우리 병국이 원하는 만큼 사주지." 그리고 우리는 교실로 들어갔다. 오늘따라 수업이 재미있었다.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이느낌은 무엇일까? 그동안 내가 공부를 잘 못했던 이유도 마음의 짐 때문 이었을까?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다. 수학시간이었다. "얘들아, 앞에 나와서 문제를 풀어줄 친구 없니?" 준태가 용감하게 손을 들었다. "오, 우리 준태가 한번 풀어줄까?" 준태가 열심히 식을 써내려가고 있는동안 선생님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져갔다. "박준태, 공부 열심히 해온거 맞아? 웬일로 우리 준태가 문제를 틀리지? 준태말고 문제를 풀어줄 친구 없니?" "저요!" 내가 자랑스럽게 손을 들었다. "오, 우리 철수, 오늘은 공부 열심히 해왔나보네? 한번 나와서 풀어주렴." '아, 뭐지? 내가 너무 들떴나? 준태도 못푼 문제를 내가 어떻게 풀어?" 그렇게 생각한 나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칠판 앞에서 분필을 잡고 있었다. 나는 심호흡을 한번하고 문제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자, 먼저 a의 3제곱의 몫을 반올림하고 그값을 방정식을 이용해 풀어주면... 답은 24!" 내가 크게 말했다. 선생님의 눈이 커졌다. "오! 준태도 못푼 문제를 우리 철수가 해냈구나! 자 모두 철수에게 박수!" '짝짝짝짝' 모두가 놀란 표정으로 박수를 쳐 주었다. 병국이도 나에게 엄지를 치켜세워 보였다. 기분이 최고였다. 아, 준태는 항상 이런 기분이었을까? 나도 항상 환호받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난 병국이와 치킨을 먹으며 말했다. "야, 나 아무래도 엄마랑 화해했나봐. 엄마가 나보고 뭐라고 안하는데?" 병국이는 치킨을 입에 물고 말했다. "축하한다, 원래 아들과 엄마의 사이는 다 그런거여.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화해하고..." 그렇게 난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왔다. 아무도 없었지만 크게 '다녀왔습니다!'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난 내 가방에서 학교에서 내가 푼 문제를 꺼내보았다. '내가 이런 문제들을 이렇게 쉽게 풀어낼줄이야...' 밝은 마음으로 문제집을 꺼내 비슷한 문제들을 풀어보았다.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2시간 넘게 공부를 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한참 공부를하고 있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뒤돌아보니 엄마가 날 보고있었다. "아 엄마, 다녀오셨어요?" 엄마가 웃더니 갑자기 이상한 말을 했다. "우리 철수 너무 힘들게 공부하지는 마. 좀 쉬면서 하렴." 이상했다. 그토록 공부하라고 화내던 엄마다 이제는 좀 쉬면서 하라고 말하니 믿겨지지가 않았다. "아, 네!" 난 자연스럽게 대답했다. 그러고도 나는 계속 책상에서 엉덩이를 띄지 않았다. 엄마가 공부좀 쉬면서 하라고 까지 말했는데 계속하는 내가 더 이상한 것 같기도 했다. 이쯤되면 반대심리를 완벽증명이다. 아무튼 확실한건, 이제 더이상 부담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내가 놀고싶을때 놀고,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할 권리를 드디어 얻게 되었다. 열심히 공부를 하다보니 밥먹을시간이 되었다. 밥을 먹으면서도 엄마와 나는 언제 싸웠냐는듯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 행복도 잠시 엄마가 드디어 말했다. "그리고 철수야, 엄마가 좀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음... 아무래도 이제 철수가 철수의 길을 갈때가 된것같아. 엄마가 언제까지 공부해라, 학원가라 할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철수가 앞으로 엄마의 강요로 공부하고 그런아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알겠지?" 나는 살짝 긴장한 채로 물어보았다. "그럼이제 제가 맘에 안드는 학원들도 빼주는거죠?" 엄마는 당연하다는듯이 대답했다. "그럼그럼!" 엄마가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한순간을 보고 이렇게 쉽게 결정을 내릴줄은 몰랐다. 앞으로도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내리쳤다. 하지만 나는 깨닮음이 있기에 더이상 걱정하지 않는다. '내 미래를 칙임질 수 있는사람은 나밖에 없다. 엄마가 나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할때도, 내가 학원에서 딴짓을 할때도, 내가 멋지게 아이들 앞에서 문제를 풀어낼 때도 그것은 나의 경험이며 나의 인생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는 앞으로 살아가기로 했다. 전화가 울렸다. 병국이였다. "야, 철수야. 이따가 우리 축구나 차고 놀래? 아니면 너 학원때문에 시간이 없나?" "아니거든. 오케이. 이따 공원에서 만나. 신나게 놀자!" "좋았어!" 나는 집을 나섰다. 언제나 맑았던 하늘은 오늘 유난히 더 빛나보였다.<br><br>&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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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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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강보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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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전지적 작가 시점</mark>)철수는 병국이와 헤어진 뒤 조용히 밤하늘을 바라보았다.어두웠다.. 철수는 이게 마치 자신의 미래인가...하고 생각하며 다짐했다..절대로 집에 들어가지 않겠다고..<br>&nbsp; &nbsp;그 시각 철수의 집에서는 난리가 났다..처음에는 콧방귀를 뀌었지만 날이 저물고 나서도 들어오지 않는 철수가 걱정돼기 시작했다.철수의 아빠도 집에 들어오고나서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경찰까지 동원해서 철수를 찾기 시작했다.병국이네도 달려나와 철수 찾는 것을 도와주었다..결국..철수를 찾기 시작한지 1시간째..철수는 여전히 보이지 않았다.그러고나서 약 5분 뒤 한 경찰이 소리쳤다."여..여기 철수가 있는 것 같아요!" 모두들 경찰이 따르는 곳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철수는 골목 구석에서 웅크리고 있었다.철수 엄마는 울어서 퉁퉁부운 얼굴로 철수를 안아주었다.철수도 같이 울기 시작하면서 철수의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br>"철수야...미안해.. 엄마가.. 너랑 준태를 이렇게 비교해서는 안돼는데.. "<br>&nbsp; &nbsp; &nbsp; 둘은 꺼이꺼이 울며 서로를 안아주었다.이렇게 철수네 집은 평화를 찾기 시작했다..<br><br><br><br><mark>결말:철수는 병국이와 헤어지고도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철수 부모님들은 걱정하기 시작했다.경찰까지도 동원해서 철수를 찾기 시작했고 1시간 후에나 철수를 찾을 수 있었다.철수 엄마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며 철수네 집에 평화가 찾아오기 시작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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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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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 김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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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칭 주인공 시점<br><br><strong><mark>결말<br>:철수가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br>학생으로써 할일이 뭔지 찾으며<br>엄마의 자랑이 되어 갈등해소</mark></strong><br><br>지옥같은 시험기간이 끝났다.<br>난 엄마와 안좋은 관계를 유지하며<br>공부하는 기계로 살아갔다.공부하는 기계로 살아가니 전교10위권 안에 들었다.나는 가출을 하기위해 용돈을 모으며 살아가고 있었다.그렇게<br>나는 고2가 되었다.돈으로 꽉 채워진<br>귀여운 돼지저금통이 20개가 있었다.난 가출을 할 준비를 하고있었다.<br>내가 가출할려고 하는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난 가출을 할 준비가 끝났다.난 집을 나온뒤 가족의 전화를 다 차단하였다.난 먼저 다니던 편의점 알바하는곳으로가 알바를 하였다.밤이 되자 사람들이 길거리에 안보였다.나는 따뜻하고 사람눈에 안보이는 곳으로가 돗자리를 깔고<br>이불을 꽁꽁 싸메고 눈을 감았다.<br>눈을 뜨니 사람들이 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었다. 나는 일어나 내주변을 둘러보니 내가 피에 졎어 누워 있었다.나는 깜작 놀라 넘어졌다.나는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 일어나려고 손을 잡아달라고 말을 하였다.하지만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난 소을 잡고 일어날려고 했지만 손이 잡히지 않았다.난 깜작 놀라 일어나 도망쳤다. 누군가 나를 따라오고 있었다.나는 최선을 다해 도망쳤다.하지만 역부족이었다,그는 나를 다 따라 잡았다.그는 나의 어깨를 붙잡았다.그는 의외로 친절하게 나의 처지를 설명해줬다.나는 현재 몸은 아직 살아있다.하지만 이 영혼재판에서 영혼이 돌아갈 이유가 없으면 나는 죽게된다.난 방금나를 도와준 저승사자분이나를 변호를 해주셨다.나는 영혼 재판에서 승리를해 다시 내 육체로 돌아왔다.난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나는 치료를 마치고 부모님에게 사과를하고 그동안 공부했던거 열심히 복습하며 공부했다.수능날이 되었다.난 시험을 잘마치고 집에가서 편히 숴었다.난 수능 시험을 만점은 맞았다!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이유가 생겼다.난 대기업에 들어가&nbsp;<br>살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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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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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박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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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내가 선택한 시점<br>&nbsp;: 3인칭 전지적작가 시점<br><br></mark></em></strong><em><mark>결말<br>: 엄마의 부상으로 끝나는 결말</mark></em><em><br></em><br><br>병국이가 주문을 하고 돌아왔다. 병국이를 보자 눈물이 쏟아졌다. 병국이는 어리둥절한 눈으로 철수를 빤하게 쳐다보았다. <em>병국이는 철수를 병국이의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em> 철수는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이야기를 끝없이 이야기하며 하소연을 했다. <br><br>그 사이 병국이네 엄마가 집으로 돌아왔다. 사실 며칠전에 병국이가 병국이 엄마에게 철수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병국이 엄마는 울고 있는 사람이 철수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병국이 엄마는 전화기를 바로 들고 철수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하지만 철수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em>병국이 엄마는 무슨 일이 있는줄 알고 철수네 집까지 찾아갔다. 초인종을 눌렀더니 철수의 아빠가 나왔다. </em>병국이네 엄마는 철수와 철수의 엄마 사이에 심한 갈등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다.<em> 병국이 엄마는 철수 아빠에게 철수가 병국이네집에서 저녁을 먹고 울고있다고 말했다</em>. 철수아빠는 감사를 전한뒤 어두운 표정으로 집에 들어갔다. 철수아빠는 지친 철수엄마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em> 철수엄마는 더 통곡하기 시작했다. 철수엄마는 점점더 힘이 빠지더니 푹 쓰러지고 말았다.</em> <br><br>아빠는 구급대를 불러놓고 엄마를 간호했다. 병국이 엄마는 집으로 가던중 구급차를 보고 병국이네 집으로 뛰어갔다. 그리고는 철수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철수는 고민했다. 다시 갈지, 계속 병국이네에 있을지... 철수는 병국이네에 머무르기로 했다. 엄마가 너무 미웠다. 철수는 병국이에게 양해를 구하고 병국이네 집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다. 병국이는 흔쾌히 된다고 했다. 철수는 잠자리에 들었다. 철수는 온갓 생각이 다 들었다. 또다시 눈에 눈물이 고였다. 철수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br><br>철수는 병국이네 방에 메모 하나를 써놓았다. 병국이네 집에서 나온뒤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아빠가 매우 피곤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다행이 엄마는 가까운 병원에 있었다. 12시였다. <br><br><em>철수는 울면서 엄마에게로 뛰어갔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정신없이 뛰어갔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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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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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시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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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내가 선택한 시점<br>:1인칭 주인공 시점</mark></strong><mark><br><br>결말 <br>:준태의 사망으로 인해서 엄마와 철수의 갈등 해소</mark><br>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아침에 심각한 전화를 받고 있었다. "뭐라고요!, 준태가요?" 엄마는 전화를 끊은 뒤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내 방으로 들어왔다. 엄마가 오늘은 갈 곳이 있다고 학교를 가지 말라고 하셨다. 도착해보니 어느 장례식이었다. 엄마는 슬픈 표정으로 나와 장례식장으로 들어갔다. 장례식장에 들어와보니 그것엔 준태의 영정사진이 있었다.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장례식장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무리 준태가 얄미웠다고 하지만 이렇게 가까운 사람을 떠나보낸건 처음이었다. 나와 엄마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무말도 &nbsp; 하지않았다. 다음날 부엌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 엄마가 아침으로 진수성찬을 차리셨다. 난 엄마의 행동이 의아했지만 묵묵히 밥을 먹었다. 엄마는 그날 이후 더 이상 나에게 성적 얘기를 하지 않으셨다. 엄마는 이제 내게 건강을 중요시하게 하셨고 나도 한결 편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었다. 4번째 시험기간이 시작되었다. 엄마는 나에게 시험에 관한 아무 얘기도 하지 않으셨다. 나는 시험을 보았다.&nbsp; 나는 엄마의 관여 없이 열심히 시험을 준비했다. 성적이 나왔다. 집에 돌아왔더니 엄마가 웃고 계셨다. 엄마는 나를 꼬옥 안아주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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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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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조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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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1인칭 주인공 시점&gt;<br>결말: 철수가 쓰러질 때까지 진심을 담아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철수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이야기</mark></strong><br>철수는 아직 집에 들어갈 마음이 결코 내키지는 않았다. 한 번 가출했더니 집에 가기가 오히려 더 민망해지는 기분이 계속 들어 찝찝했다.&nbsp; 며칠 동안 병국이네 집에서 지내다가, 시험 기간이 1주일 남고서야 집에 다시 돌아왔다. 예상대로 엄마는 나를 반겨주지 않았고, 시험 기간 1일 전이 남고서야 나한테 첫마디를 내뱉었다 . ''오늘도 준태 보다 못하려고? 학원비가 아깝다 정말." 왠지 모르게, 평소와 달리 그 말에 더욱 더 화나면서, 가슴에 와닿았다. 드디어 내가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건가? '박준태, 이기고 말거야.' 그렇게 나는 공부를 쉬지 않고, 아침부터 밤까지, 꾸준히 하였다. 그렇게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시험 1주일 남은 날. 오랜만에 무리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힘들었다. 피곤했다. 눈이 점점 흐릿해지면서,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나면서 푹, 하고 쓰러진 것 같았다. 아니, 쓰러졌다.<br><br> "철수야, 철수야!! 엄마 목소리 들리니?" 손을 들어보니 따가운 느낌이 났다. 링거였다. "엄마..무슨 일이에요?" 나는 물었다. "엄마가...미안해...우리 철수...많이 힘들었지? 이제 공부 생각도 하지마. 원하는거 다해줄게" 이게 갑자기 무슨 기가 막힌 소리인가. 얘기를 들어보자 하니, 과로와 심한 스트레스로 쓰러졌다고 한다. 회복 기간 동안 입원을 하며, 엄마와 저절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예전의 엄마와 달리, 나한테 항상 친절하고 공부의 '공'자도 안 꺼내는 엄마가 처음에는 어색했다. 그리고, 엄마가 유독 공부에 집착을 하는 이유도 알았다. 엄마의 엄마, 즉 나의 외할머니께서 항상 같은 반 준태의 엄마와 비교를 했다는 것이다.엄마께서는 그날부터 점수에 신경을 안 쓰셨다. 시험 준비를 안 한 탓에 망칠 거라는 생각을 들었지만, 최선을 다한 내 모습에 그저 기분이 좋기 따름이였다. 엄마께서 비교도 안하고, 만화를 그리며 취미생활도 보내는 삶이 그저 꿈 같을 뿐이였다. 이제는,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더 찾으면서 박준테, 모범생이 아닌 나 자신 김철수가 되기로 했다. 철수는 철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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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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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박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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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시점: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mark><br><br><br><strong><em><mark>-결말: 철수가 다친다음 철수 엄마는 철수에 대한 목표를 버리기로 했다.철수에게 공부에 대한 목표를 버리고 철수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므로 갈등해소.</mark></em></strong><br><br><br><br>"으흑흑....나 이제 어떡해...숨을 곳도 없고,&nbsp; 에이 씨! ...짜증나 짜증나!"<br><br>철수가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본 병국은 철수를 도와주기로 마음 먹었다. 병국은 철수에게 오늘은 자신 집에 초대했다.<br><br>다음날 철수와 병국은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타고있었다.<br>철수는 병국에게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하며 물어봤다.<br>병국은 걱정하지말라고 했다<br><br>"야 어짜피 우리집에 있으면 아무도 못 찾아, 걱정이 너무 많은거 아니냐?'<br><br>철수는 그 말을 듣고서 아무대답도 안했다... 그저 잠자코 그네만 탔다.<br>그네를 타면서 저 멀리서 축구를 하며 뛰어노는 어린아이들이 보였다.&nbsp;<br>뛰면서 땀이 나고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행복해보였다. 철수는 눈물이 나서 눈물을 손으로 훔쳤다.<br><br>시간 가는줄 모르고 그네만 타니까 어느새 밤이 되었다.&nbsp;<br>병국이랑 철수는 그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던중 배가 과서 간식을 사먹기로 했다. 병국은 철수에게 떡볶이랑 어묵을 사주었다.&nbsp;<br><br>철수는 그 떡볶이랑 어묵을 먹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왔다. 나는 도데체 뭐 때문에 비교당하는 것인가. 공부를 못하는것이 잘못인가?<br>노력을 아무리 해도 안되는걸...철수는 속이 막힌듯 답답하였다. 노력해도 뜻대로 안되는것이&nbsp; 너무 원통하였다.&nbsp;<br><br>철수는 준태가 미워졌다. 저번보다 더 미워졌다. 마치 이 모든것이 준태 탓인거 같았다.&nbsp;<br><br>'재수없는 자식.....'&nbsp;<br>&nbsp;<br>철수는 준태를 증오하고 있다. 준태가 밉고, 짜증나고,&nbsp; 끔찍했다.<br>속도 답답하고 분도 계속 쌓이니 감정이 다른대로 치우쳐지기 시작하였다. 떡볶이가 매워서인지...머리도 아프고 모든게 힘들었다. 공부에대한 스트레스와 한이 계속 머리속에 떠올랐다. 철수는 몰랐다. 이런감정이 나에게&nbsp; 있었던지...<br><br>'포기하고 싶다. 나도 최대한 했다'<br><br>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그 눈물은 뺨을 타고 테이블에 툭하고 떨어졌다.<br>옆에서 철수모르게 지켜보고 있었던 병국이는 철수가 우는것을 모른척했다. 병국이가 할수있는 최대한은 모르는척하는 것이다. 이건 비겁한 짓이 아니다. 철수를 위해서 모르는 척한거니까&nbsp;<br>그때 병국은 철수의 옷을 잡아 책상 밑으로 숨겼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여서 철수는 책상 밑에 숨다가 코를 부딪쳤다.&nbsp;<br><br>"앗! 아으 병국이 니 머하는건데..."<br><br>코가 다쳐서 그런지 말이 제대로 안 나왔다.<br><br>"쉿! 너 부모님들 있다고!!"&nbsp;<br><br>병규가 대답했다. 철수는 자신의 엄마를 본후 책상 밑으로 몸을 깊게 숨겼다.&nbsp;<br><br>철수엄마는 분식집 밖에서 분식집아줌마랑 같이 얘기를 나누었다. 아마 철수를 봤는지 안 보았는지 물어보는듯 했다. 다행이 분식테이블 덕분에 철수를 못 본듯했다. 하지만 옆에 의자에 앉자 있는 병국은 보았다.<br><br>"어?병국이니?"<br>"아, 아줌마 안녕하세요?"<br>"혹시 너 철수는 못 봤니?"<br>"아!..어..네 못 봤어요!"<br>&nbsp;<br>철수엄마는 무언가 의심스럽다 싶어서 분식점 안으로 들어갔다. 병국은 큰일이다 싶어서 손을 꼬옥 쥐었다.<br>하지만 병국이 예상한 일이 빗나갔다. 책상밑에 숨어있던 철수가 사라진것이다.&nbsp;<br><br>"그래, 너가 병국이 맞지? 그래 혼자서 분식 먹고 있구나..."&nbsp;<br><br>철수엄마는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는듯 했다. 그러고서는 병국이가 앉아 있는 테이블을 본 다음 분식점을 빠져나갔다.&nbsp;<br><br>"휴....어휴 심장 터지는줄 알았네..<br>야 철수!&nbsp; 이제 그만 나와!"<br><br>철수는 분식점 입구로 들어왔다.<br>병국은 철수를 보고 놀랐다.<br><br>"야...철수?너가 왜 .."<br>"..아 아파, 야 병국아 나 코 어쩔거야?"&nbsp;<br><br>병국은 자기 집에 가서 치료해준다고 했다. 남은 떡복이와 어묵을 급하게 먹은 다음 철수와 병국은 병국이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면서 생각에&nbsp; 빠졌었다. 분했다, 더이상은 나도 노력을 안할거라고. 엄마에 대한 분노와 아빠에 대한 분노가 머리끝까지 차올랐다. 아파트안에 들어가는데 엘레베이터에서&nbsp; 내리는 순간 엄마와 아빠가 보였다.&nbsp;<br><br>"어...엄마?무..무슨 일이야?"<br><br>철수는 당황했지만 본심을 잡았다.&nbsp;<br>철수는 1초간 멈춘다음 도망을 칠려했다.축구를 즐겨했던 철수는 오른쪽으로 몸을 날린후 왼쪽으로 꺾어서 계단으로 도망쳤다.하지만 아빠의 손에 붙잡혀 도망에 실패하였다. 철수는 온힘을 써서 도망칠려고 했지만 어른인 아빠가 힘이 더 강했다.<br>그때<br><br>"아악!!아악 아파!!"<br><br>철수아빠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br>병국이 철수아빠의 다리를 때인것 이였다. 아까부터 병국은 철수를 지켜보았다. 철수의 눈이 너무 슬프고 괴로워 보였다. 그모습을 본 병국은 철수를 안도울수 없었다. 철수아빠는 아퍼하며 철수의 손을 놓쳤다. 아빠는 철수를 잡고 있는손을 놓치고 말았다. 그대로 도망칠려고하는데<br><br>"어?어라...."<br><br>아빠가 손을 놓치면서 앞으로 꼬꾸라지면서 발을 헏디뎠다. 철수는 그대로 복도 계단으로 넘어졌다.<br>철수가 마지막으로 보았던것은 복도 창문이였다....<br><br>철수는 병원에 입원되었다.<br>철수가 눈을 뜬 다음은 철수엄마가 자신의 손을 잡으면서 눈물을 흘리며 흐느끼고 있었다. 엄마가 이렇게 슬퍼하면서 약해보이는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였다.&nbsp;<br><br>" 철수야, 엄마가 미안해..."<br><br>철수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니 마음 한쪽이 아프고 목에 무언가가 걸린듯, 울컥했다. 엄마에 대한 미움과 분노가 있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팠다.<br><br> "엄마, 이제는 공부 열심히 할게요..가출도 안하고 내가 미안해요..".&nbsp;<br><br>철수는 깨달았다. 공부를 피할방법은 없다는것, 공부를 안하면 손해를 본다는것을.....<br><br>몇달뒤 철수는 퇴원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br>철수는 이미 무언가를 깨달아서 마음이 가벼웠다. 집에 도착하고 나서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웠다. 그러다가 책상에 앉아서 문제집을 펼쳐보았다. 문제집에는 낙서와 진하게 그어진 빨간 줄, 그리고 구겨진 모서리들...얼마나 지저분 했는지 남모르게 철수는 눈물을 흘리다가 그쳤다. 이미 철수는 다짐했다. 공부를 피하지 않기로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기로.&nbsp;<br><br>그때 철수엄마가 철수방으로 노크를 하고 들어왔다. 철수는 엄마가 화를 낼거라고 생각하였다.<br>하긴, 가출을 하고 공부도 안하고 항상 엄마속을 썩였으니까. 철수는 이제 엄마말을 듣기로 마음먹었다.&nbsp;<br><br>"엄마...나 있잖아.."&nbsp;<br><br>하지만 그때 엄마가 말을 했다.<br><br>"철수야...엄마가 생각을 좀 했는데, 엄마가 미안해...많이 힘들었지 아들...앞으로는 엄마는 아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너의 꿈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할게. 미안해 아들"<br><br>"엄마....나도 미안해요...."<br><br>둘은 몇분동안 울고 또 울었다.<br><br>'뛰는 놈위에는 항상 나는 놈이 있는법, 1등이 아니여도 탑이 아니여도 최대한에 노력을 할거야. 실패하더라도 다시 노력할거야. 등수는 안중요하니까!&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_끝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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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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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박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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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인칭 주인공 시점<br><br>결말: 엄마가 스트레스로 인해 쓰러지고 철수의 성적은 많이 올라 사이가 좋아짐</mark></strong><br><br>병국이는 치킨을 주문했다. 병국이는 내 이야기를 조금더 들어주다가 집에 갈 시간이라고 말했다. "야! 나 이제 가야된다!~바이" 나는 내 얘기를 들어줄 친구가 없어지자 그냥 집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에효.." 절로 한숨이 나왔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엄마는 평소처럼 준태와 나를 비교하기 시작했다. "너는 성적이 왜 맨날 이모양이니?!" 또다시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했다. 나는 머리를 식히기 위해 잠깐 밖으로 나와 병국이와 연락했다. 엄마는 밖으로 나오더니 내 머리끄댕이를 잡고 집으로 끌고갔다. 엄마의 잔소리는 또다시 시작되었고 언성은 점점 높아져가기 시작했다. "준태는 전교 1등 놓치지 않고 있는데 너는 왜 맨날 이모양이냐고!!" 그때쯤 엄마가 갑자기 철퍼덕 소리를 내며 바닥에 드러누웠다. '뭐야 왜저래..' 엄마가 왜이러나 봤더니 심장이 덜컹했다. 큰일났다. 엄마가 쓰러졌다. 방에 있던 아빠는 놀라 곧바로 119에 전화를 걸고 응급실까지 끌려갔다. 갑자기 손이 떨리기 시작했고, 저절로 눈물이 턱까지 흘려내려갔다. 병원으로 가서 결과가 나오자 긴장되고 떨렸다. 의사가 말을 열었다. "별 이상은 없고 쌓여있던 스트레스로 인해 쓰러진것 같습니다."&nbsp; 의사의 말을 듣고 나는 안심의 눈물을 흘렸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 나는 더이상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엄마가 쓰러지고 나서 내 성적은 훨씬&nbsp; 좋아졌고 엄마와 나의 사이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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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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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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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인칭 주인공 시점</mark></strong><br><br> 치킨을 먹고 병국이와 헤어진 후 난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 갔다. 집에 돌아가보니 엄마는 집 비밀번호를 바꾸고 나를 집에 오지 못하게 했다. 그리곤 거기서 졸다 일어나 보니 방안이었다. 엄마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 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그날밤 아빠께 물어보니 엄마는 내가 나가곤 엄청 후회했다고 한다. 그래도 엄만 내 엄만가보다.아빠께 얘기를 든고난 후 난 너무 후회되 엄마께 가 잘못했다고 말하곤 이제부턴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그날 이후 난 예전에 내가 아니다.공부도 열심히해 항상 전교 1,2등을 했고 준태는 어느 순간부터 성적이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었다.이젠 <strong><mark>나와 준태의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우리 엄마도 이젠 나를 인정해 주시고 자랑스러워 하신다.</mark></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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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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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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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인칭 주인공 시점-철수<br>결말-철수가 스트레스 때문에 쓰러지며 엄마가 되돌아보게 되는 결말</mark></strong><br>오늘도 집에 들어가자마자 엄마의 닦달이 시작됐다.진짜 이제는 지겨워 죽겠다."김철수!너 왜 진짜 성적이 이 모양이야!박준태 보면 드는 생각 없어?준태는 전교 1등했대!" "아 엄마!시험 못 본게 내 잘못이에요?!나랑 준태는 엄연히 다른 사람인데 어떻게 똑같이 시험을 잘 봐요!나도 내가 잘하는 것이 있는데 왜 맨날 준태랑 비교해요!" "어머어머 얘가 진짜!!" 나는 그대로 집밖으로 나왔다.진짜 엄마는 왜 맨날 나를 준태랑 비교하는지 모르겠다.나는 그냥 그나마 머리를 식히려고 병국이를 만났다."야 철수야 너 어째 피곤해보인다?" "몰라.나 그냥 진짜 다 관둘거야" "너 뭐 어쩌게?" "그게....전에 니 말대로 다쳐볼려고" "뭐?너 미쳤어?진짜 다친다고?" "아니~누가 진짜 다친대?다치는 척만 한다고 척만~"그렇게 나의 일명 '엄마 생각 바꾸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병국이가 도와줘서 나는 쓰러지는 척을 했다."네 철수 엄마시죠?아니 지금 철수가 열이 엄청 높아요!!!네네 지금 데리고 갈게요!"엄마가 말했다."아니 얘가 갑자기 왜 이래?갑자기 왜 아파!?"그리고 내 상태를 확인해보더니 말했다."너 꾀병이지?너 진짜 가지가지한다.너 엄마한테까지 그러고 싶니?하라는 공부를 안하고 왜 꾀병을 부려!" 그말에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엄마!내가 엄마가 공부만 얘기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 안 해봤어요?!밖으로 나가려는데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았다.그리고,내 눈은 스르륵 감겼다.눈을 떠보니 병실이었다.엄마는 그동안의 일들을 말해주며 그랬다."너 공부 스트레스로 쓰러진 거라고 그러던데? 너 진짜....엄마가 미안하다...너를 이 지경까지 만들고....그래도 공부는 중요한 거 알지?나중에 준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준태 엄마는 준태가 좋아하는 것을 시켜줬더니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고.엄마도 너가 원하는 것을 시켜줄게-------"그렇게 나는 원래와는 다른 방법으로 자유를 얻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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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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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신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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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mark></em></strong><em><mark><br></mark></em><br><strong><em><mark>결말<br>철수의 할머니의 방문, 그리고 할머니의 설득으로 철수 엄마와 철수의 갈등 해소</mark></em></strong><em><br></em><br>철수네에 철수의 할머니가 방문했다. 철수 할머니는 들어오시자마자 쇼파에 앉았다. 철수는 할머니가 오시고 작은 인사를 하곤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철수는 오늘따라 기분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수 할머니는 자신이 앉은 쇼파에 철수 엄마를 앉게 했다. 그리고 철수의 성적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철수 할머니는 자신도 어린 시절에 공부를 잘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철수의 마음을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철수 할머니는 행복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공부만하라고 하는 철수 엄마를 설득시켜 너무 철수를 나무라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 철수 엄마는 자신의 어린시절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설득하는 철수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이 너무 욕심을 부린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성적에 너무 몰입하지 말고 여러 경험을 하게 해주면서 꿈을 갖게 해주기로 결심을 한 것이다. 철수 할머니가 일찍 잠에 드시고 철수 엄마는 철수에게 자신의 결심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철수는 엄마와 함께 꿈을 찾기로 했다. 자신의 꿈을 찾고 지금과는 조금 다른 생활을 하기로 한 것이다. 철수 할머니는 사실 자는 것이 아니었고 철수 엄마와 철수의 이야기를 들고 만족한듯 웃었고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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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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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강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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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부모님과 싸웠다<br>시험이 얼마 않 남았다 나는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다 시험 날이 다가 왔다 몇 일뒤 시험 결과가 나왔다 엄마는 이메일로 시험결과를 받았다 집에 와서 엄마가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더니 앞으로는 박준테를 비교하지 않겠다고 했다 나는 박준테보다 공부를 더 잘하게 됐다 이제는 박준테 부모님이 철수를 비교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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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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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 박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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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내가 선택한 시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인칭 주인공 시점</mark><br><br>나는 오늘도 엄마와 싸웠다<br>엄마가 계속 준태와 나를 비교해서&nbsp;<br> 결국 집을 나갔다&nbsp;<br>물론 돈이 없어서 마음이 많이 불편했지만 집을 나와서 엄마의 잔소리를 안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br>늦은 새벽 가족 모두가 잘 때 나는 조심히 들어갔다&nbsp;<br>엄마 아빠가 나 안들어온다고 걱정하고 막 울면서 찾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엄마는 진짜 준태 엄마인가 보다........&nbsp;<br>나는 늦은 새벽에 매우 졸렸지만 계속 마음이 불편해서 울면서 잠을 잘 못잤다. 다음날 아침 엄마는 나한테 아직도 화났나보다...... 나를 찾지도 않고 나를 그냥 무시했다 그 행동을 보고 나도 너무 화나고 슬퍼서 나도 엄마를 무시했다.<br>근데 엄마가 너무 싫어서 이제 엄마한테 "엄마 저 이제 돌아오지 않을게요. 엄마 아빠 그동안 저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러고 나는 집을 나왔다. 엄마와 아빠가 갑자기 놀라서&nbsp; 나를 따라나왔다. 나는 엄마 아빠를 무시하고 따라오지 못하게 전속력으로 빨리 달렸다. 눈에서 눈물이 많이 흘렸지만 그래도 무시하고 전속력으로 달렸다.&nbsp;<br>그때 내 눈앞에 차가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나는 신호등이 빨간데도 불고하고 달리고 있었다 차는 나를 박은것 같았다. 엄마의 목소리 "철수야!" 이말을 듣고 나는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었다.&nbsp; 많은 사람들이 내 곁에 모였다 엄마와 아빠는 나를 보고 오열했다 다른 사람들이 구급차를 불렀다. 나는 구급차에 심폐소생술을 받으면서 병원에 달려갔다. 구급대원은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지만 엄마와 아빠는 포기하지 않았다.&nbsp;<br>의사는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엄마가가 오열하며 말했다 "저희 철수 좀 살려주세요" 의사선생님이 ct를 한번 찍어 보자고 했다 나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뼈가 부러지고 몸에서 피가 흐르고 선생님이 ct를 찍어보고 말했다. 뇌출혈이라고.........<br>하지만 의사선생님은 10번정도 수술을 하면 살 수도 있다고 했다<br>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수술 하겠다고 말했다&nbsp;<br>10번의 수술을 통해&nbsp; 6개월 뒤, 나는 드디어 깨어났다. 비록 두 다리가 다 마비가 되었지만 상반신은 다 사용할 수 있게되었다<br>의사선생님은 진짜 기적이라고 말하셨다<br>엄마가 내가 두 눈을 떴을때 엄마는 오열하였다."철수야 엄마 아빠가 정말 미안하다 이젠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말했다 어느새 내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2년뒤 나는 두 다리가 마비가 되었지만 매우 건강해졌다 1년 뒤면 벌써 고등학생이다 나는 이제 공부를 잘하겠다고 결심했다 고등학교 지원을 할때 나는 준태와 같은 고등학교가 되었다. 나는 승부욕이 발동했다. 나는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해서 전교 1등이 되었다. 준태를 꺽고 내가 전교 1등이 되서 엄마는 정말 놀랬다 엄마가 너무 미안했다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br><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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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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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1 차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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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인칭 주인공 시점<br>결말:준태는 컨닝으로 인한 강제전학</mark><br>나는 더 이상 준태와 비교를 당하기 싫었다. 매번 엄마한테 잔소리 듣는것도 싫었다. 그래서 나는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다. 하지만 아무리 공부를 해봐도 시험에서는 반에서 20등 안에 들지 못 했다. 또 엄마한테 혼이 났다. 이러면 안되는것을 알지만 컨닝 말고는 더 이상 방법이 었다. 다음날 나는 아침 7시에 학교에 학교에 와서 교무실에 들어갔다. 선생님 자리에는 여러 종류의 시험지가 있었다. 또각 또각.. 선생님의 구두를 신고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모르겠다, 그냥 이걸 다 들고 숨어야겠다!" 시험지 여러장을 내 가방 안에 넣었다. 나는 창문을 통해 교무실 밖을 빠져나왔다. 나는 운동장 구석에 가서 가방에서 시험지를 꺼내들었다. 운이 좋게도 시험지에는 답이 적혀있었다. 국어, 수학, 영어. 모든 시험지가 다 있었다. 나는 마음이 들뜬 채로 집에 갔다. "너 어디 다녀오니? 엄마가 놀랐잖아! 그렇게 나가 놀다올거면 그시간에 공부를 해 공부를!" 엄마가 소리질렀다. 다음 시간에는 1등을 할 수 있을거 같다. 1시간후 학교에 좀 일찍 도착했다. 선생님이 있었다. "없어졌어요! 아무리 찾아봤는데 없다니까요? 시험지에 잘이 달렸나? 일단 준태한테 말해놔야 겠네요..." 이게 무슨 소리지? 준태? 시험지? 다른 선생님이 들어왔다. 그 시험지를 도둑맞았단 말이예요? 이러다 준태가 또 1등을 못 해서 답지를 빼돌린것이 들키면 어쩔려고 그래요!!!"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준태가 1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께서 주신 답지 때문이였다. 나는 이것을 녹음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것을 교장선생님께 말씀드렸다. 준태는 강제 전학을 가게 되었고 우리 선생님도 바꼈다. 엄마도 더 이상 나를 준태와 비교하지 않았다. 그 이유 때문인걸까? 이번 시험 나는 정정당당하게 시험을 보았다. 나는 준태같은 비겁한 녀석이 되기싫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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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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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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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0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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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br><br>결말:엄마의 교통사고로 공부보다 건강이 먼저라는 것을 깨닫고 철수에게 공부를 강요하지않았다.</mark><br><br>철수는 어쩔수없이 가출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없는집에 철수는 가만히 생각해보았고,돈을 모아 집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br>용돈을 꾸준히 아끼며 몇달이 흘렀다.<br>그러던 어느날, 집에 엄마가 방정리를 하다가 철수가 그동안 모았던 돈을 발견했다.<br>평소같았으면 금방 돈을 다 써버리던 철수가 돈을 모은것을 본 엄마는 철수를 불러냈다.<br>엄마는 철수에게 계속해서 물었지만 철수는 아무말도 하지않은채 밖으로 나가버렸다.<br>그날밤,철수는 집을 나갔다.<br>새벽에 엄마는철수가 집을 나갔다는 것을 알고,철수를 찾아 나섰다<br>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철수,엄마는 철수를 찾아 길거리를 뛰어다니다, 갑자기 달려오던 차에 치여 쓰러졌다.<br>엄마가 병원에서 일어나자 눈앞에 철수가 서있었다.<br>엄마는 철수를 꼭 안아주었다.<br>철수의 엄마는 공부보다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더 이상 철수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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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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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7임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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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인칭 주인공 시점</mark><br>나는 엄마가 준태 엄마와 1 2등을 다퉜다는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엄마의 모교에 가서 엄마의 성적표를 보았다.그런데 1 2등은 커녕 뒤에서 1 2등을 다툰것을 확인했다. 그 성적표를 엄마에게 보여줬더니 우디르급(엄청난)&nbsp; 태세전환을 선보이며 공부좀 못해도 능력이 있으면 괜찮다고 했다. 나는 공부는 때려치우고 과학 만화책만 읽었다. 그후 나는 거지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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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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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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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인칭 주인공 시점</mark><br><br><mark>결말: 가출한 철수에게 엄마가 전화해서 집에 돌아오라고 했다. 집에 와서 서로 화해했다.</mark><br><br>병국이가 와서, 얼른 눈물을 닦았다.<br>병국 : 야 나 왔어<br>철수 : 어 그래... 그나저나 나 어떻게 돈을 모으냐...<br>병국 : 엄마랑 싸운거니깐 엄마로부터는 안되고, 아빠한테 다음달 용돈 미리 달라고 해봐. 급한 일이 있다고 하면 주시지 않을까?<br>철수 : 그래 시도라도 해보자...<br><br>그날밤...<br>철수 : 아빠... 저 다음달 용돈 미리 주시면 안되요?<br>철수부 : 왜?<br>철수 : (조금 찔리긴 하지만, 돈은 받아야 하니까...) 문제집 좀 사려고요!<br>철수부 : 우리 기특한 아들, 자 여깄다. 열심히 공부해라!<br>철수 : 네.. 감사합니다.<br><br>다음 날 아침...<br>철수 : 저 밖에 좀 갔다 올게요.<br>철수부 : 그래~<br>철수 : 나 이제 어떻게 하지... 갈 때도 없고, 배도 고파... 돈이 얼마 있더라... 4만 5천원..<br>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햄버거 사먹어야 겠다...<br><br>16시...<br>철수 : (심심하고 할 것도 없으니까 병국이한테 전화나 해봐야겠다)<br>야 병국아 너 뭐하냐?<br>병국 : 야 나 학원 가야해, 끊는다~<br>철수 : 야, 야!<br>뚜 - 뚜 - 뚜<br>철수 : 아휴... 이제 할 것도 없네... 피시방이나 가서 게임하다가 자야겠다... (성인 아닌데, 안걸리겠지?)<br>피시방 사장 : 저기 학생! 지금 곧 10시야. 빨리 집에 가라<br>철수 : (아 들켰네...) 아 네...<br><br>놀이터<br>철수 : 이제 어떻게 하냐... 밤이라 깜깜하네... 어두운 건 싫은데, 어디서 자지... 폰 베터리 얼마 없네.. 꺼놓야 겠다.<br><br>그 시각 철수집..<br>철수모 : 아니 철수아빠, 철수 뭐하는데 아직까지 집을 안와요... 무슨 일 있는거 아니에요?<br>철수부 : 이제 중학생인데 다 컸어. 알아서 들어오겠지. 나 졸려서 먼저 자러 간다.<br>철수모 : 철수아빠!!<br>아 이양반, 아들 걱정도 안하네... 일단 전화부터 해보자.&nbsp;<br>.... 전원이 꺼져 있어 음성사서함으로 녹음됩니다 ...<br>아니 이녀석은 뭐하길래 전화도 꺼져 있어... 휴...&nbsp;<br><br>놀이터<br>철수 : 나 진짜 뭐하지... 핸드폰 한번 켜볼까? 어 뭐야, 부재중 전화 와있네.. 엄마다.. 헤헤<br>그래도 걱정이 되기는 하나 보다<br>띠리링 띠리링<br>철수 : 어 엄마다... 그냥 받아야 겠다..<br>철수모 : 철수야! 엄마가 잘못했어ㅜㅜ 빨리 집에 와..<br>철수 : 네.. 엄마<br><br>그렇게 나는 울면서 집에 들어갔다.<br><br>철수모 : 철수야ㅜㅜ 그래도 그렇지 집을 나가면 어떻게해ㅜㅜ<br>철수 : 으아앙 엄마... 내가 잘못했어요.. 열심히 공부할게요ㅜㅜ&nbsp;<br><br>그렇게 철수엄마와 철수는 울면서 화해를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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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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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진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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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1인칭 주인공 시점<br>결말:&nbsp; 엄마의 심각한 병으로 갈등이 해소된다</mark></em></strong><strong><em>.</em></strong><br><br>가출 한다고 마음먹었지만 현실적으로 가출은 불가능했다. 4번째 시험이 찾아왔다. 내 성적은 더 떨어졌고 하루도 않싸우는 날이 없었다.아빠도 처음엔 말리려 했지만 끝내 엄마편을 들었다. 하지만 뭘 해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자&nbsp; 나를 포기했다. 어느날 기분이 이상했다.&nbsp; 온다지 않았던 비까지 왔다. 불길했다. 그 날 2교시 수업이 끝나고&nbsp; 선생님이&nbsp; 나를 불렀다. "철수야 어머니가 응급실에 실려가셨대...". 천둥이 쳤다. 나는 황급히 병원에 갔다. 아빠가 고개를 숙인채 수술실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 아빠 무슨일이에요?" 아빠가 입을 떼려하자 의사 한분이 나왔다. "그게 암이&nbsp; 위치도 않좋고 진행이 많이 되서&nbsp; 수술이 불가할것 같습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렸다. 정신을&nbsp; 차려보니 밤이 었다. 지금 보니 엄마가 아파보였다. 어느날&nbsp; 의사 몇부닝 엄마의 병실로 뛰쳐들어왔다. 엄마에게 심정지가 왔다는 것이다. 나는 눈을감고 아무것도 못한체 보낸 엄마와의 시간에 그리고 죽을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펑펑울었다. 의사아저씨 한터&nbsp; 제발 우리 엄마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다. 끝내..엄마의 심장은 다시 뛰었다. 세상이 탁 틔였다. 탁막힌 가슴이 다시 뚤렸다. 그랗게 매일 같이 죽을 고비를 넘겼다. 몇달후 엄마의 담당 의사분이&nbsp; 기적적으로 엄마의 상태가 좋아하지고 있다는&nbsp; 말을 전했다, 1달뒤 엄마는 퇴원했고 우리는 시골로 요양을 갔다.나는 학교만 다니고 진구들과 놀러만&nbsp; 다녔다. 엄마도&nbsp; 더이상 공부하란말을 하지 않았다.  "엄마 나 애들이랑 놀다 올께요 " ."그래 재밌게 놀다와, 차조심하고 또" "알아요 알아요 다치지말라고요?"엄마도&nbsp; 한결 편해보였다.  그리고 조심하라는 말을 입에 달고다녔다. 이런엄마가 처음엔 이상했지만 이런 엄마가 좋아졌다. 얼마 후우리는 다시 도시로 올라왔다. 몇달전 그때가 다시&nbsp; 생각났다. 끔직했던 그날과 넘겨온 수 많은 고비들..&nbsp; 엄마와&nbsp; 아빠와 나는 더이상 싸우지 않았고 가끔&nbsp; 공부애기가 나왔지만 더이상 화내지 않았다.&nbsp; 나는 행복하다. 건강한 우리가족과 함께여서.</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6: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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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bi0tmat8mi9ulyn9/wish/1377597364</link>
         <description><![CDATA[<div><mark>3인칭 관찰자 시점-현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철수 엄마가 공부 </mark>갖고 계속 혼내자,철수가 시험 때,답지를 베껴 준태보다 시험을 더 잘 봤다.그날 엄마가 일찍 들어왔고 촐수에게 칭찬을 했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철수가 시험지를 베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철수는 크게 혼났다.그 일이 있고 난 후&nbsp; 철수는 얼마 동안 의기소침해 있다가 결국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에서 1등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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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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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bi0tmat8mi9ulyn9/wish/1377599286</link>
         <description><![CDATA[<div><mark>3인칭 관찰자 시점-현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철수 엄마가 공부 </mark>갖고 계속 혼내자,철수가 시험 때,답지를 베껴 준태보다 시험을 더 잘 봤다.그날 엄마가 일찍 들어왔고 촐수에게 칭찬을 했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철수가 시험지를 베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철수는 크게 혼났다.그 일이 있고 난 후&nbsp; 철수는 얼마 동안 의기소침해 있다가 결국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에서 1등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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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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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4 이태경 (별다른 해결방법은 없지만 더이상 자신과 준태를 비교해 스트레스를 받지 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ejungt2000401/bi0tmat8mi9ulyn9/wish/1377604262</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내일이 시험이다,엄마에게 혼나지 않으려면 적어도 90점을 맞아야하는데....<br>그때 엄마가 들어왔다.<br>"철수야~공부하고 있니?" <br>'공부!공부!공부!엄마 내가 공부하는 기계에요?'<br>나는 속으로 생각했다..."네...엄마...지금 공부하고 있어요..." <br>"그래,준태는 어제도 새벽 두시까지 공부하고 잤다더라..준태의 반의반이라도 따라잡아야지..!!"<br>&nbsp;그렇게 세번째 시험이 시작되었다.<br>그렇게 시험이 끝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엄마의 이메일로 내 시험점수가 갔다.<br>&nbsp;"엄마 오셨어요?" <br>"엄마..제 시험점수는..?" <br>"일단 앉아보렴" <br>"철수야.잘했단다" <br>"네?"<br>&nbsp;"수학 100점,국어 100점,영어 100점,과학 100점,사회 100점!철수야!네가 드디어 전교 1등이란다!" <br>"엄마..!!" <br>"그래..장한 우리 아들..!!네가 드디어 준태를 이겼단다!" <br>"어~엄마!!"<br>"김철수!아직도 자니!어제 그 시험점수를 봤으면 뭐라도 해야할것 아니야!어떻게 지난번 시험보다 성적이 떨어졌니?밥먹고 도서관이라도 가야지!" <br>"네....엄마..."<br>&nbsp;"어휴...내가 너때문에 못산다..못살아! <br>그렇게 나는 시험점수 60점을 받았다.<br><em>어쩔 수</em> <em>없다. 시험을</em> <em>못 본 건</em> 나의 잘못이다.<br>준태를 <em>뛰어넘는 건</em> <em>불가능할 것</em> 같지만 앞으로는 준태와 나를 비교하며 나에게 부담을 주지 <em>않을 것이다.</em><br>그때 그 <em>시험 이후로</em> 나는 준태와 나를 비교하지 않았다.<br>부담을 받지 않아서인지 나는 놀라운 효과는 아니지만 <em>평균</em> 80점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6:1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ejungt2000401/bi0tmat8mi9ulyn9/wish/13776042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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