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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키즈온더블록_5-2 by 백마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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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크쇼를 준비하는 작가들의 이야기 모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2 01: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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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이닷 박동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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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분남기고학교가 코앞이다.</p><p>이제 신발 갈아신고 올라가기만 하면끝이다.</p><p>초록마당을지나 실내화 갈아신는곳이보엿다.</p><p>실내화를 갈아신으려고 실내화주머니를 보는순간</p><p>실내화주머니가 없는것이다.너무허무했다.</p><p>그순간!내앞에 갈림길이생겼다.</p><p>거의1분남은상황이다.</p><p>어쩌지 그때 어제먹은 코카콜라가생각낮다.</p><p>코카콜라로찍었다. 집으로가기가 떴다.</p><p>나는 집으로곧장뛰어갔다.</p><p>결국 지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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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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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도착! 그런데...(이동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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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동재입니다</p><p>저는 최근에 아람누리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밤 늦게 갔습니다. 전속력으로 가도 겨우겨우 갈 수 있을 정도로 늦었지요. 우리집에는 도서관 책이 연체되면 1일에 1000원을 내야됩니다. 하필 책이 오늘까지 반납이라서 더욱 서둘렀지요. 겨우겨우 제시간에 도서관 도착! 그런데 어찌 불이 꺼져있는거 아니에요?</p><p>'아, 돈 다 털리겠네.'</p><p>라고 생각했지만 무인 반납기로 가서 반납을 할려고 했지요. 그런데, 고장이 나서 이렇게 생각했지요.</p><p>'아, 돈 진짜 다 털리겠네. 차라리 집에 간갔으면 좋겠다.'</p><p>다리도 터지기 일보 직전이고, 내 통장도 텅장이 되기 일보 직전이었다. 내 누나도 돈을 무척 기다렸다. 결국 내 통장은 텅장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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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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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선물(천윤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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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천00입니다 </p><p>토요일아침에 있었던일 입니다는 정말 행복합니다 주말이니까요.</p><p>하지만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누나생일이었죠 </p><p>너무 부러워서 배가 아팠죠 오후에 아트박스에 갔습니다 다사고 싶었죠</p><p>하지만 나한테가진 돈은 16000원 누나생일선물을 사야했죠 </p><p>그레서 16000짜리 퍼즐을 샀습니다 누나가 저한테 고맙다고 했죠 </p><p>"푸하핫!!" 저는 제가 참으로 착하다고 자만했습니다😚😚.</p><p>저는 말했습니다 "누나 16000짜리 선물사줘" 누나는 알았다고 했습니다.</p><p>하지만 누나는 쉽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생일이되자 1000원 짜리 </p><p>초코송이를 16를 사준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p><p>16000원은 맞는데 초코송이 는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p><p>아빠한테말하자 누나 용돈 30000원에서 16000원 빼서 아빠가 </p><p>사준다고 해서 안심했습니다. 사회 생활은 참으로 힘듭니다.</p><p>거짓에 속지 마시기를😑😑</p><p>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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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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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오늘 아파?(홍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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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홍래아입니다.</p><p>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겪었던 일입니다.저는 저와 가장 친한 친구랑 다음주에 파자마 파티를 하고 워터파크까지 간다고 약속을 잡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그래서 빨리 다음주가 오면 좋겠고,친한친구와 가니 더욱 설렜습니다.</p><p>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감기에 걸려서 약속이 미루어 져서너무 속상하지만 일주일만 더 참으면 되니 괜찮았습니다.근데 미뤄진약속날에 친구가 다시 아파서약속이 또 미루어졌습니다.그 때 계속 아픈 친구가 </p><p>걱정되긴 하지만 짜증이 나고 슬프기도 했습니다.</p><p>다행히 친구가 감기를 낫고나서 파자마 파티도 하고 워터파크까지 갔습니다.너무 재밌었고,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p><p>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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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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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안가 레슨 (이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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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5학년 이지환 입니다</p><p>아침부터 제일 끔찍한 알람이 깨우더라고요.</p><p>그때의 기분은 상당히 않좋았어요.</p><p>저는 끔찍한 알람에 깨서 레슨을 갈준비를 했어요.</p><p>저는 찝찝한 마음으로 나가는데 레슨장에 벌써 도착을 했어요.</p><p>저는 코치님이 보이니까 온몸이 벌벌 떨리는거 있죠</p><p>저는 그 벌벌 떨리는 몸으로 레슨을 시작을 했어요.</p><p>퍽!퍽! 글러브에 공이 들어오는 소리 야!!!!! 코치님이 소리치는 소리에</p><p>저는 겁을 먹었죠 공포의 펑고는 끝났어요.</p><p>이제부터 지옥의 시간 체력훈련 너무 힘들었죠 살려주세요.</p><p>체력 훈련을 끝내고 차를타고 집에가다 깨꼬닥 하고 쓰러졌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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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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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등(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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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유지수입니다.</p><p>이 일은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 이야기입니다. 베트남에는 신호등이 없어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진짜 무서워요. 제가 베트남에 왔을 때 베트남 택시를 탔어요. 그때까지만해도 차안은 엄청 시원하고 베트남 시내도 예뻐서 신나게 구경을 했어요. </p><p>그런3ㅔ 엄마가 신호등이 없는 걸 얘기 해주자마자 무섭기 시작했어요. "여긴 신호등이 없어서 운전을 못하겠다." 완전 시내로 가니까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막 엉켜있었어요. '우리 엄마가 여기에서 운전하면 절대 못하겠는데...' </p><p>베트남택시기사 아저씨가 운전을 엄청 잘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목적지에 도착하니 너무 다행이었어요. '베트남 여행와선 택시만 타야지...ㄷ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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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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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련회(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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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김도윤입니다.</p><p>2024년2월에교회 수련회에 밤이 찾아왔어요.</p><p>저희 방에서저는놀고있어죠 정말재밌어요.</p><p>그런대 "끽이익"이상한소리와함께 불이꺼저다. "으악악"😱</p><p>우린비명을 지르며 방에서 나왔어요.정말 무서워서요.</p><p>다시 방에들어갔은데 또"끽이익"이상한소리와 불이꺼저다.😱</p><p>그런데엽 방에서는  노래소리 가들였다 " ㅋㅋ" "야~"</p><p>너무화나고무서워다</p><p>그런대창문 받에산속에 페어건물에 누군가 있어다.......👤</p><p>결국 우리는 눈을부릅 뜬체무섭고 기묘하게 잠이 들었다.😬</p><p>결국잠을 못잤다 층간소음(옆방에서 뉴진스노래 불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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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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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취소😢(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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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최예은 입니다.</p><p>제가 7살때 겪었던 일입니다. 저는 그때 첫 해외여행을 갈 생각에 신나있었어요. 부모님도 호텔까지 잡고 준비도 다 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출발 2~3일 전에 코로나가 터졌어요."새 바이러스 코로나 19가 터졌습니다." 인터넷,뉴스가 코로나 19로 도배되었어요.처음에는 확진자가 20명도 안넘었지만, 하루가 갈수록 확진자는 더욱 더 많아졌어요. </p><p>그렇게 제 첫 여행은 취소 되었어요😭</p><p>너무 실망스러웠고 슬펐어요▪︎▪︎▪︎</p><p>코로나 때문에 어린이집 졸업도 못하고 학교 입학도 5월달에 했어요▪︎▪︎▪︎</p><p>하지만 국내 여행을가서 그나마 실망하진 않았어요😔</p><p>올해는 해외여행 취소되지 않고 갈수 있겠죠?</p><p>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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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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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선물과 아이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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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연서입니다.</p><p>이 일은 제가 이사 오기 전 일이고, 주말 아침이었습니다. 아빠께서 전화를 하고 말을 걸더니 삼촌께서 아이폰을 가지고 오늘 저녁에 오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진짠가 싶다가도 아닌가 의심도 했습니다. 마침내 저녁이 되고 날아갈듯이 설렜습니다.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아빠께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삼촌께서 집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쇼핑백을 들고말이죠. '진짠가? 아 진짜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삼촌께서 쇼핑백을 열더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이 들어있었습니다. 삼촌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촌이 생각해보니까 너 생일때마다 생일선물을 한번도 안줬더라고 그래서 한번에 큰거로 몰아서 줬지."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아 삼촌께서 나한테 생일선물을 한번도 안주셨구나..' 그래도 아이폰을 받았으니 괜찮았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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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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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산책 (신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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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신민솔입니다.이 일은 2023년 어느 여름에 겪은 일입니다.</p><p>저는 이번 주말에도 평화롭게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어요.그런데 엄마가</p><p>같이 호수공원에 자전거를 타러가자고 하더군요.저는 흔쾌히 승낙하고</p><p>출발했습니다.호수공원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멀고도 험한 길이</p><p>었죠.높은 육교 3개를 자전거를 끌며 가야했어요.하지만 엄마와 재밋는</p><p>얘기를 하며 가서 힘들지만 재미있었습니다.이제 호수공원에 도착했네요</p><p>자전거를 같이 타기 시작했습니다.더운 날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정말</p><p>상쾌했어요.조금 더 달리고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먹었고,너무 행복했어요.저희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이제 마지막 구간이에요.오르막길이 너무 힘들었지만 그 다음엔 내리막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슈웅!!!"</p><p>시원하고 좋았습니다.공원에 가는 길과 오는 길이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p><p>보람차고 재밋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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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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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 만두 키우기 💓 (정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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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정해윤입니다!</p><p>이 일은 제가 초등학교 4학년일때부터 지금까지의 일이에요! 💬💜 저는 원래부터 햄스터같은 귀여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었어요. 항상 부모님께 반려동물을 갖고 싶다고 말했죠. 근데 이상하게 주말에는 반려동물을 더 키우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엄청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울면서 졸랐어요. 😂 지금 생각하면 이때 왜 울면서까지 졸랐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진짜 간절했어요. 결국에는 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셨어요. 제 간절함이 통했나봐요(?) ㅋㅋ 정말 행복했어요!! </p><p> 앞으로 진~짜 잘 키워보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 제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중? 거의 제일 기뻤던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어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 잘 키울 수 있겠다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당. 🙈💌 </p><p> 이름은 자는 모습이 귀여운 만두를 닮아서 '만두' 라고 지어줬어요! 이름까지 지어주니 정말 저의 소중한 친구가 생긴것 같아서 진짜 기쁘고, 부모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 엄마께서는 처음엔 관심도 안 준다고 하셨지만 지금은 엄마께서 만두를 엄청 귀여워하고 계세요. 😂💗 현재는 톱밥도 자주 갈아주고, 간식이랑 밥도 줘가며 잘 키우는 중이랍니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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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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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에 태권도겨루기(이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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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새요 저는 이태규입니다</p><p>제가 4학년때 있었던 추억인대요</p><p>태권도 겨루기시합이 있었어요 겨루기장으로갔을때는 너무 떨렀어요</p><p>저는 투구를 쓰고 안전장비들을 꼈죠 "후......"</p><p>저는 심호음을하고 겨루기를할 준비를했죠</p><p>"시.....작!"심판이 시작하는 신호를보내자 상대가 나한태 달려드렀어요</p><p>그래서 나는 스탭으로 피하고 상대에 얼굴을 압발로 찼습니다</p><p>상대가 화가 얼마나났으면 멀리서도 화난모습이 보였음니다</p><p>그래서 상대가 저의 얼굴을 찼습니다 저는 상대가 방심한 사이에</p><p>발차기를 연결했습니다 결국23대18로 제가이기고 다음판에도 제가이겼습니다 결국 재가1등을하게되였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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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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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힘든 날 (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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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한서연입니당 </p><p>제가 3학년 때  토요일에 아침을 못 먹고 댄스 학원에서 춤을 추는데. 갑자기 배에선 너무 배고프다고 소리치고 몸은 너무 힘들다고 신호를 보냈다.물론 선생님께 이야기를해도 괜찮은데 그땐 다닌지 얼마 안 돼서 선생님이 무섭고 제가 소심해서 말을 못 했다. 나는 온 힘을 다해서 꾹 참았다 하지만 배에서 자꾸 꾸르륵 거렸다. 난 아무도 못 듣게 기침을 했다. 오늘 따라 참 시간이 늦게 흘러간다. 그때였다. '어?' 몸이 이상하다 갑자기 몸이 뜨겁다. ... 드디어 수업이 끝났다. 난 집에가서 열을 쟀다. '삐비빅 아...' 그땐 코로나가 한참 유행이었다. 그래서 난 코. 코로나에 걸렸다. 그 후로 집에서 쉬니 괜찮아 졌다. 그 날은 정말 힘든 날이었다. 제 사연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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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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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햄스터 (진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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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진현우입니다.</p><p> 제가 몇년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저이 가족은 어느날 햄스터를 입양했습니다. 입양한 햄스터는 굉장히 귀엽고 깜찍했습니다. 햄스터가 살 집도 꾀 크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p><p> 그렇게 몇년후 어느날 갑자기 햄스터가 사라졌습니다.</p><p>'우리 햄스터 어디간거야 ㅠ_ㅠ'</p><p> 그렇게 몇칠이 지나 엄마,아빠가 햄스터를 찾았지만 이미 죽어버린 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가 좋은곳에 뭇어주었다고 예기해주셨습니다.</p><p>그래서 조금은 안심되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슬펐습니다.</p><p> 그러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햄스터에 집은 그데로 남아있습니다.</p><p>그래서 가끔은 햄스터의 집을 보고 햄스터를 떠올리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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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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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가 이런거였나?(송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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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송윤아 입니다.</p><p> 제가 3달 쯤 전에 겪은 일입니다. 설날 연휴에 아빠와 함께 놀이공원에 갔습니다. 놀이공원에서 인생 첫 롤러코스터를 타기 위해 표를 받으러 줄을 섰습니다. 표를 받고 예약한 시간에 왔습니다. 롤러코스터에 타고나니 조금 떨렸습니다. 드디어 출발했습니다. 위로 올라갈 때 소리를 지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뚝! 떨어지더니 아주 빠르게 달리고 360°로 돌았습니다. 오히려 소리를 지르지 않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표를 한 번 더 받고 탔습니다. 롤러코스터가 무서웠었는데 실제로 타보니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그때의 감정이 생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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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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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소원 이룬 날(이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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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현준입니다. 저는 축구를 좋아합니다. 저는 원래○○○○라는 축구학원에 다니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다른 팀과 경기를 </p><p>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4일 전 목요일(4/18), 저희 엄마께서 "토요일에 친선경기 잡혔어!" 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세상에 감사하며 </p><p>이불 위에서 펄떡펄떡 뛰었어요. 그리고 생각했지요.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알라신님들 감사합니다,땡큐 소 머치!' 드디어 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평소에 8시 15분에 일어나는 전 그날 설레서 6시 30분에 일어났어요.</p><p>그리고 드디어 11시 30분! 상대 편은 아○라는 축구팀이었어요. 초반에 저는 공격수로 뛰었어요. 결국 선제골을 넣었고, 두 골을 더 넣었어요.  저는 </p><p>좌우 공격수,최전방 공격수로 모두 뛰고,골키퍼로도 뛰었어요. 세 골을 넣은 제가 뿌듯했어요.경기가 끝나고  친구들과 간식을 먹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제가 소원을 이룬 날이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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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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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2채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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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채원이라고 해요.</p><p>제가 작년 크리스마스에 겪은 일인데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선물을 뭘 받을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글쎄 일본으로도 여행을 간다는거에요. 그래서 전 당연히 두근두근해하며 일본으로 여행을 갔죠. 일본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라는 곳에서 신나게 놀아서 기분이 좋은 상태로 저녁을 먹으러 가게들이 많은 곳으로 갔어요. 근데 언니가 초밥이 먹고 싶다면서 초밥집을 찾는데 30분넘게 돌아다녔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p><p>"우리 다른 거 먹으면 안돼?</p><p>"...."</p><p> 엄마가 제말을 들은건지, 만건지 대답을 안해주시더라구요.</p><p>그래서 한번 더</p><p>"엄마, 우리 다른거 먹자"</p><p>"..."</p><p>여전히 대답이 없었어요</p><p>그래서 몇번더</p><p>"엄마, 우리 다른거 먹자"</p><p>했는데도 대답을 안하시더라구요. 그 쯤 되니까 좀 짜증나서 암 말도 안하니까 언니가 찾다가 지쳐서</p><p>"우리 다른 거 먹자"</p><p>"그럼 뭐 먹을래?"</p><p>'...?'</p><p>언니 말에만 엄마가 대답을 하고 오므라이스 집에 가더라구요..?</p><p>진짜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저녁응 먹었어요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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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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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경기 직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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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김준입니다.</p><p> 제가 작년에 있었던 일 입니다. 토요일 밤 가족들과 함께 식탁에 모여 오순도순 대화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내일 축구 경기 티켓을 예매했으니 경기를 보러 가자는 겁니다!!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경기도 볼 생각에 흥분 됐습니다.</p><p>"예!!!!!!!!!"</p><p>행복했습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바로 경기장으로 출발했습니다. 경기 내내 흥분되고 신기했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집으로 올때 뿌듯했습니다.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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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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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의 치열한전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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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김서준입니다😄</p><p>자고일어났는데 아빠가뭔가가얼굴을 지나갔다고말했다.</p><p>근데 일어나고 밖에나왔는데 개미수억 마리가 땅바닥에서</p><p>꿈틀거리고있어다.정말최악이었다.</p><p>아빠가청소기로 빨아드려도 계속또계속나왔다.</p><p>빨리나가려고 가방을챙기고 개미 지옥인집을탈출했다.</p><p>심년감수했었다.그리고 전문가를 불러서 개미들을죽였다.</p><p>안심하고밥을 먹는데 "안심하긴이르다"거미가 창문열어놓은곳으로나와버렸다.</p><p>결국아빠가오지않았다.아직도우리집에있는지 아니면 나갔는지</p><p>그러던어느날 누나방에 거미줄이엄청많았다.</p><p>아빠가미웠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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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4: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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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달래:) [정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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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정한희 라고 합니다! 저는 제 반려견을 키우게 된 과정? 스토리? 무튼 알려 드리도록하겠습니다!  3월22일 토요일 인가? 그때 엄마와 아빠가 아침에 저희를 불러 강아지 이야기를 말하였습니다.  이때 저의 기분은 날아갈듯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 그때 진달래를 보려 갔다가 강아지를 보려 갔습니다 이때 저희는 '그'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 강아지가 바로 달래 입니다. 진짜 입양 한다고 했을때 저는 ' 와... 드디어..드디어 ... 나도 강아지 키운다!' 하면서 엄청 좋아했던 것 같네요. 다음주 토요일 날 아침에 데리고 오니깐, 날마다  강아지 용품들이 엄청 왔던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다음주 토요일 아침... 그 강아지 이름은 '달래' 라고 짓고 밥도 주고, 씻기고,등등 그날은 참 여러가지를 했던것 같아여. 🥰 그리고 지금 까지도 같이 산책하고,밥도 같이 먹으면서 잘지내고 있습니당! (비하인드 스토리: 사실 제가 한... 5년? 동안 계속 졸라서 키우게 되었단 사실 그리고 달래 이름은 진달래 보러갔다가 결정 한거라서 달래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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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4: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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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쉬의 악몽(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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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강태희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 사연입니다. </p><p>몇 년전... 저와어머니,이모,형,사촌동생과 할머니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그때 할머니는 집에 없으셨습니다.) 근데 형과사촌동생이 너무 잘자서</p><p>할머니집이 있는 아파트에 있는 주차장에서 30분 쯤 있었습니다. 그런데</p><p>쉬가 마려오기 시작 했습니다.  첫번째는 잘 참았습니다. 두번째는 아니었</p><p>습니다. 절대 못 참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에게 상황을 말 </p><p>하고, 할머니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엘리베이터를 타고</p><p>할머니 집 앞에 도착하고 비밀번호를 눌렀는데 안 열렸습니다. 그 순간</p><p>"쉬~" 소리가 나면서 바지에 오줌을 누고 말았습니다. </p><p>제 사연을 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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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4: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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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등교(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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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이수민입니다.</p><p>제가 몇년전에 겪은 일입니다. 저는 개학일 당일에 정말 빨리 일어나 씻고 새로산 옷을입고 든든한 아침밥을 먹으며 새학기는 어떨지 생각을하다가 늦어 빨리 집을나서 학교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만 핸드폰을 집에 나두고 온것 입니다. 저는 다시 엘리베이터에 타 마치 우사인볼트처럼 버튼을 누르고 있는데 4층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셧습니다. 아 그때의 마음이란 마치 몇초가 몇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아시잖아요. 약3층을지날때 속력이 붙어 빨리가는 것을요.  아무튼 전 핸드폰을 가지고 학교로 뛰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이 너무 자유롭네요.. 이건 좀 제가 잘아는데 손을 보니 실내화주머니가 텅 시간을보니 54분 아아아아 나 어떻해??!! 하 그 뒤론 뭐 대충 상상은 되실겁니다. 정말 우당탕타당한 하루였어요. 제가 이하루에서 느낀것은 준비를 일찍일찍 하자입니다.</p><p>여러분도 꼼꼼히 준비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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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4: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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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 나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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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박승현입니다.</p><p>오늘 훈련이 끝나고 지하철타고 버스를 탔는데,</p><p>너무 졸렸어요.여기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졸렸어요.</p><p>내리고 보니 우리 집보다 한 정거장빨리 내린것입니다.</p><p>졸면서 집까지 걸어서 갔는데 너무 졸려서 찬물로 씻고 나오니 </p><p>정신이 들었어요.엄마에게 사실을 알려드렸는데,괜찮다고 하셨어요.</p><p>밥 먹고,할일 다 하고 잤습니다.다음날에 이일을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었</p><p>습니다.다음부터는 이 일이 없도록 하려고 했습니다.</p><p>진짜 이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지금 까지 버스에서 잔게</p><p>처음입니다.근데 저는 잠이 많은것 같습니다.</p><p>가끔 훈련할때도 잠이올 때도 있습니다.</p><p>아무튼 이런 일이 안나게 하고싶다.이때는 진짜 정신이 나간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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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4: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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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 익스프레스는 다시는 안탄다네요 (한영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bhr9vdib2pc1e0sn/wish/297071591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영인입니다. 이 일은 제가 며칠 전에 겪은 일입니다.</p><p>  그날은 제가 에버랜드에 갔었어요. 10시에 오픈이여서 좀 기다렸지만 금방 오픈이 되었어요. 제가 먼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어요.</p><p>아빠와 엄마는 흠뻑 젖었는데 저와 누나는 뽀송해서 살짝 아쉬웠어요. 그리고 사촌들이와서 로데오를 같이 탔어요. 빙빙 돌아가는데 저는 무섭지 않았답니당~. </p><p>  대망의 티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어요. 104분을 기다려야 했지만 누나들이랑 기다려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참고로 제 사촌동생은 120이 되지 않아서 타지 못 했어요. 우리는 티익스프레스 탑승장까지 갔어요. 처음에 둘째줄에 타려 했는데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둘째줄에 탔어요. 출발을 한다음 저는 격하게 내리고 싶어 졌어요. 그래도 인간승리를 하려 내리지 않았죠. 티 익스프레스가 떨어질때 '별거아니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날아갈 뻔 했습니다. 하차장에 도착해서 누나가"다시는 안 타" 라고 하더라구요. 또 탈거면서 꼭 저럽니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더블락스핀을 타려 했어요. 탔으면 토할 뻔 했어요. 저희는 마침 바이킹을 찾았어요. 빙빙 돌아가지 않는 그런 따분한 놀이기구를요. 하지만 저는 막상타려니 무서워 졌습니다. 그래도 타니까 괞찮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연달아 3번을 탔습니다. </p><p>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저희 가족은 집에가고 사촌들은 아마존을 타러갔어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헤어져서 아쉽고 물맞은 모습을 못 봐서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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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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