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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142쪽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윤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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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9 07: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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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10)에 쓴 글을 타이핑하세요.</title>
         <author>yjs200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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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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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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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7진승민</title>
         <author>eunj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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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T익스프레스를 타다<br>아침 7시 30분쯤 난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br>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타러 에버랜드에 가게 된것이다. 먼저 지하철을 타고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간다음 차로 20분쯤 가서 도착했다. 들어 왔을때 여러가지 놀리기구들을 탔다. 이제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가는데 막 무섭고 떨렸다. T익스프레스에 타고 위로 올라갈때 정말 무서웠다. 하강을 할때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였다. T익스프레스를 다 탔을때 영혼이 사라진 기분이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샾에서 여러가지 젤리를 사고 집으로 왔다. 정말 무섭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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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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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원 뽑고 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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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족이 베트남 여행을 가자고 했다. 일단 은행에 가서 200만원을 뽑아왔다. 인천공항에서 4시간25분을 비행해서 힘들었다.<br>&nbsp; &nbsp; &nbsp; 베트남 공항에 왔다, 탁시를 타고 바로 숙소로 왔다.&nbsp;<br>그다음날 수영장에서 놀았다. 그날 저녁에 배달을 시켜서 밥을 먹었다.<br>다음날아침에는 호텔에 있는 뷔페에서 밥을 먹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또 공항에서 4시간25분을 타고 집에 왔다.&nbsp;<br>집에와서 밥을 먹고 잤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베트남 여행 끝-&nbsp;<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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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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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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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베트남 여행<br>&nbsp;나는 가족과 함께 베트남을 갔다 도착 했을때<br>가 밤이라서 호텔에서 자고 일어났다 일어나서<br>&nbsp; 아침밥을 호텔에서 먹고 길거리로 나가서 돌아<br>다니다가 시장에 가서 옷도사고, 음식도 사서 산 에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나왔는데 밤이라서 호텔로 돌아가는데 불고기 먹고&nbsp; 다시가는데 건물에서 빚이나는게 너무 예쁘고 멋있었다&nbsp;<br>&nbsp; &nbsp;다음날 아침도 그전 날 과 똑같이 먹었고 방으로 돌아와서 쉬다가 점심 먹으로 나가서 배를타서 월남쌈 먹었다 후심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nbsp;<br>그리고 다음날 베트남 컵 라면을 먹었는데 나하고 형은 맛 없어서 못 먹는데 다연이는 컵라면을 잘 먹었다<br>&nbsp; 점심이 돼서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 타고 롤로코스터 타고싶은데 나하고 다연이는 키가작아서 못타고 형하고엄마 만타서 화가 났다 그리고 짐싸서 한국으로 돌아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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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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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조개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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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뜻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이였다. 갑자기 엄마께서 불숙 내방에 들어 오시고 "다희야 일어나." 라고 깨우셨다.나는 더 자고 싶지만 상쾌하게 한강가자고 해서 일어났다. 그러자 갑자기 어제 학원숙제를 못한게 생각났다. 나는 바로 책상에 앉아서 수학 숙제를 했다. 10분 정도 지난나? 가족이 갈준비를 거이 다 해서 나도 준비를 했다. 다행이  엄마께서 천천히 나오라고 하셔서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한강에서 30분 밖에 놀지못하고 잡에 가는지 알았다. 그런데 엄마께서 조개구이 먹으로 간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가족들은 기대를 하고 갔지만 나는 별로 기대를하지 안았다. 왜냐면 나는 해산물을 싫어 하기때문이다. 드디어 기대하지 않은 조개구이 집에 도착했다. 나는 주변을 둘러 보았다. 주변에 조개말고 고기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조개구이 먹기 시작 했을때 나는 고기가 익기를 바랬다. 나는 조개를 먹기 싫어했지만 엄마께서는 "조개구이 3개만 먹으면 더 먹으라고 하지 않을게" 나는 먹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조개구이 한입이 들러갔다. 그러자 나는 생각도 못한 맛이 들어왔다. 조개구이가 해감도 잘돼있고, 맛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나도 모르게 3입이 넘게 조개구이를 먹었다. 1시간이 자난후 우리가족은 음식을 다먹고 집으로 왔다. 나는 다시 한번 감탄하며 그 맛을 다시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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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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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익사이팅 스택스&gt;</title>
         <author>larcencielxx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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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1교시에는 스택스 싸이클을 팀을 짜서 릴레이로 할 거예요."<br>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어떡하지...스택스ㅡ 싸이클을 아직 빠르게 하지 못 할 뿐더러 개인으로 하는 것도 아니니까...<br>내가 잘 하지 못하면 같이 팀이 된 아이들에게 방해가 될 수도 있는데...'<br>나는 무척 걱정이 되었다.<br><br>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연습할 시간을 주시고 타이머로 시간을 재셨다.<br>나는 기록이 27초 정도로 나왔다.<br>&nbsp;내가 포함된 팀의 구성원은<br>나, 지소, 승민, 동혁, 재원 이었다.<br>&nbsp;우리 팀은 마지막 4 조여서 1,2 조가 대결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br>보내 내가 다 긴장이 되었다.<br>아이들도 엄청 긴장 했는지 컵도 떨어뜨리고<br>순서도 틀렸다.<br><br>'엄청 긴장 했나 보네.<br>애들 다 ZOOM&nbsp; 기록 세운걸 보면<br>30초 안에는 거의 다 들어온 것 같았는데...<br>으아, 곧 있으면 우리 차례야.'<br><br>나는 우리 팀 차례가 되자 앞으로 나가서<br>순서를 정하자고 했다.<br>&nbsp;그래서 순서는 지소-&gt;나-&gt;승민-&gt;동혁-&gt;재원 순으로 가기로 했다.<br><br>&nbsp;첫번째 주자인 지소.<br>이런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잘 하는 지소가 부럽기도 하고<br>자랑스럽기도 했다.<br><br>심장이 쾅!쾅!쾅!쾅!&nbsp;<br>드디어 내 차례가 오고야 말았다.<br><br>&nbsp;'태연아, 정신 바짝 차려. 빠르게 하려고&nbsp; 욕심내지 말고 정확히 틀리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해!'<br>나는 최대한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하려고 애를 썼다.<br>'이제 조금만 더 하면......됐다!'<br>나는 마음 속으로 환호성을 지르고 완벽하게 3 . 6 . 3 으로 배치된 컵을 자랑스럽게 바라봤다.<br><br>&nbsp;하지만 나와 지소가 잘해낸것에 비해 내 뒤에 있던 승민이와 동혁이는 싸이클 쌓기의 순서라든가 방법등이 조금 서툴러서 시간이 지체되었다.&nbsp;<br>역시 팀플레이는 개인플레이보다 어려운것 같다.<br>&nbsp;e학습터의 영상과 선생님의 지도를 잘 새기며<br>연습량을 늘려 숙련도를 높이는 것 외에는<br>실력 향상의 길은 없다.<br><br>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싸이클 기록을 갱신하고 싶다.<br>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해서 더 좋은 기록을 내고 싶고<br>[빨리 하려고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정확하게 하는게 먼저다.] 라는 교훈이 생겼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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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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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2 김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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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제목: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2박 3일 캠핑<br><br>&nbsp;행복한 꿈속에서 갑자기 귀에서 “애들아 일어나” 라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인지 주말애 이렇게 일찍 깨웠는지 생각해보니 오늘이 몇일동안 기다렸던 캠핑가는 날이다. 나는 매우 흥분되어서 동생들을 얼른 깨우고 씻었다.<br>&nbsp;차에 타고 아빠께 도착지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여쭤봤는데 1시간정도 걸린다고 말하셨다.<br>&nbsp;차에서 멍때리면서 언제 도착하는지 기다렸는데 너무 길게느껴져서 그냥 잤다.<br>&nbsp;눈을 떠보니 캠핑장에 와 있었다! 먼저, 아빠와 텐트를 쳤다. 그다음으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가서 동생들과 물총도 쏘면서 수영시합도 했다. 그런데 너무 신나게 논 나머지 5시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난 너무 아쉬워서 속상한 얼굴로 텐트로 들어왔다. “애들아 저녁먹자~”라고 엄마와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나와 동생들은 “네.”라고 하고 갔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이 있었다!!! 나는 너무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다.&nbsp;<br>&nbsp; 밤이 다가왔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끔찍했다.😭<br>&nbsp;하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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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8: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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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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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평창을 가다<br><br>아침 9시 30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짐을 싸고 차를 타러 갔습니다.<br>"와 빨리가서 놀고싶다"라고 동생이 말을 걸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갔습니다. 수영장에 가려고 했더니 비가 와서 못갔습니다. 호텔 이불속에서 따뜻함이 느겨져 잠이 스르르 왔습니다. 어느날 아침 부터 밥을 먹고 집을가려는데 내가 했던일을 떠올리며 집으로 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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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9: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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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106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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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또 가고 싶은 1박2일<br><br>&nbsp; 온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추운 날이었다.&nbsp;<br>지역아동센터에서 1박2일을 한다 했다. 재밌을거 같아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했는데 엄마가 허락해주셨다. 1박2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좋았다. 다음날에 가서 옷도 챙기고 충전기도 챙기고 짐을 다 싼 뒤에 잠을잤다.<br>다음날이 되어 일어났는데 시간이 좀 남았다.<br>그렇게 갈시간이 되고 패딩을 입고 가방도 매고<br>핸드폰도 챙기고 엄마한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크게 외쳤다.<br>나와서 지역아동센터로 모였다. 큰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렸다. 그래서갈때동안 잠을 잤다.잠을 자고 일어나니 거의 다와있었다.10~20분 정도 기다리니 도착했다.일단 도착을 해서 선생님이 숙소 배정을 해주셨다.<br>난 그래도 친한 형동생이랑 같은 방이었다.짐을 풀고&nbsp; 썰매를 타러 같다.다왔는데&nbsp; 옆에 짐라인도 있어서 너무 신났다. 근데 좀 무서워서 썰매부터 탔다.근데 아쉽게도 눈썰매가 아니고 인공적으로 만든 썰매장 이었다.그래도 한번 타봤다.근데 엄청 빨라서 좀 당황 했다.끌고 올라와야하는 단점이 있었다.<br>끌고 올라와서 짐라인을 타려고 안전 보호대를 착용 했다. 앞에 형들이 타고 내차례가 다가왔다.마지막 형이 타고 내 차례 였다.이제 다리만 놓으면 되서 딱 용기 있게 놓았다. '우우웅'소리가 들리며 빠른 속도로 내려갔다. 도착을 하니 너무 재밌었다.그렇게 1시간정도 놀다가 숙소에서 또 놀았다.<br>형들이랑 핸드폰 게임도 하고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저녘밥은 고기였다.각자 모둠을 정해 한 모둠당 가스레인지 1개씩 주셨다.<br>내가 고기를 구웠다.고기 굽는게 재밌었다.그렇게 저녁밥을 먹은 후에 마쉬멜로를 구워먹고 숙소로 다시 갔다.<br>숙소에서 놀고있는데 옆방에서 중학생형이와서(같은 지역아동 센터) 좀비놀이를 하자해서 했는데 무섭고 재밌었다.<br>시간이 늦어 잠을잤다.<br>아침에 일어나니 갈시간이 거의 다 되어있었다.<br>갈 준비를 다 끝네고 버스를 다시 탔다. 또 잠을 자고 도착해서 짜장면을 다 같이 먹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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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9: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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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가 1달 동안 빌고 빈 것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44506950</link>
         <description><![CDATA[<div>"흠..뭐. 그래"<br>야호! 드디어 1달간의 수고가 결실을 맺었다.사실 거의 1달 전부터 엄마에게 졸랐던 것이 있다.그것은 바로 국립중앙박물관 가기!2학기에 들어서니 사회책에서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인사를 건네는데 그런 문화유산의 인사를 무시할 순 없으니 박물관에 가 직접 인사를 하겠다는 것이 내 이유 였다. 하지만 나와는 다르게 마술관을 더 선호하시는 엄마와 매번 중립이신 아빠를 설득하는데 꼬박 1달이 걸렸다. 그럼 뭐 어때?나는 끝내&nbsp; 설득에 성공했다.그래서 이번만큼은 심장도 덩실덩실 춤을 추게 해주었다.그날밤 나느 자기 전에 박물관에 관한정보를 조금 찾아본 후 잠을 청했고, 내 마음속에선 국악이 끊이지 않았다.<br>&nbsp; 지하철을 타고 박물관에 도착하니 탄성이 절로 터져 나왔다.박물관 양옆으로 늘어선 독특한 화분의 대나무와 마치 하늘과 맞다은 듯한 계단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박물관 내부에서도 내 감탄은 계속 되었다.끝없는 아치형 천장 때문에 나는 소지품 검사를 하기 전까지 줄곧 천장만 쳐다보았다.<br>&nbsp; 그 후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하였다. 코로나가 아니였으면 음성안내기도 빌려 볼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하지만 아쉬움은 내 마음에 오래 머물지 못했다.1층 맨 뒤 쯤에 자리한 탑이 그 아쉬움을 날려주었달까?3층까지 곧게 뻗은 탑은 그 존재 자체로서 내게 환영인사를 보냈다.<br>&nbsp; 첫번째로 우리 가족은 선사시대 전시과에 갔다.그곳에선 언어가 발달하기 이전 사람들이 쓰던 물건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선 뭐니뭐니해도 주먹도끼가 가장 빛났다.전시 중인 주먹도끼를 보니 우리나라를 시기해 주먹도끼를 거짓 발굴한 일본이 떠오르기도 했다.그 옆에는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주먹도끼 모형이 있었다.직접 눈을 감고 만져보니 역시 뽀족한 윗부분이 정교하게 느껴졌다.<br>&nbsp; '누가 선사시대 스마트폰 아니랄까봐.'<br>나는 피식 웃으며 이렇게 생각했다.그 밖에도 선사시대 전시관에선 옷을 지을 때 사용하던 가락바퀴,동물을 사냥할 때 썼던 긴 창 등이 내 기억에 남았다.<br>&nbsp; 두번째로 발길이 닿은 곳은 삼국시대 전시관이었다.백제 전시관에서는 금을 얇게 펴바르고, 섬세함이 돋보이는 금제관식이 인상적이었다.오늘날을 살아가는 내가 보기엔 생각보다 초라했지만 당시에는 엄청난 보물이었음을 금제관식 특유의 아우라가 설명해 주고 있어다.다음으로 간 고구려 전시관에서는 전설로만 내려오는 신성한 동물이 새겨진 듯한 수막새가 나를 사로잡았다.섬세한 표정 표현에서 고구려 장인들의 솜씨를 엿볼 수 있었다.하지만 이런 수막새를 수천개도 더 만들었을&nbsp; 장인들을 생각하니 걱정도 되었다.마지막인 신라전시관에선 단연 신라 금관이 돋보였다.혼자 독실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음은 물론 세밀한 옥장식이 품위를 더해 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입을 벌리게 만들었다.<br>&nbsp; 마지막으로는 3층에 위치한 불교 전시관에 있는 금동연가 7년명 여래 입상을 관람했다.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놀랐고, 작은 체구에서 느껴지는 정교함에 또 한번 놀랐다.그래서 그 주위를 빙빙 돌며 난 계속 감탄했다.<br>&nbsp; 박물관에선 2시간이라는 시간이 빨리 지나갔고 내겐 놀라움을 안겨주기 충분한 시간이 었다.하지만 아직 놀라움을 더 느낄 곳들이 남았기에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비록 1달간의 씨름이 잇다를 지라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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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0: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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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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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t;최고의 생일&gt;<br>&nbsp;"벌떡!" 오늘은 생일 기념으로 친척언니네를 가서 그런지 주말인데도 눈이 번쩍 떠졌다.<br>날씨도 내 생일을 반겨주는 지 내 마음처럼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br>&nbsp;아침 일찍 출발해 지하철을 타고 2시간후 인 10시 쯤 도착했다. 친척언니네를 도착해보니 사촌동생 도준이가 100일 사진을 찍고있었다.<br>한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웠다. 내 생일 하루 전에 도준이가 100일인 게 신기하고 놀라웠다. 100일 기념 사진을 다 찍고 도준이는 꿈나라로 떠났다.&nbsp;<br>&nbsp;도준이의 자는 상태를 확인하고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거실과 모든 방에 불이 꺼져있었다.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 "엄마~!"하고 불렀다. 하지만 아무 대답도 없었다. 그때, 어디선가 생일축하 노래가 들리면서 케잌을 들고 나왔다. 너무너무 감동이었다. 생일 선물도 준비해서 감동이 2배였다. 생일선물을 받고 케잌을 나누어 먹었다. 그때, 도준이가 깨서 내가 달려가 안아주었다. 조금 무거웠지만 그래도 포근했다.<br>&nbsp;다음 날, 신나게 놀다가 저녁을 같이 머고 헤어지게 되었다. 생일 중 가장 최고의 생일이었던 것 같다.&nbsp;<br>"도준아, 100일 축하하고 앞으로도 귀엽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줘~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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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1: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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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2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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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역사쌤하고 운현궁+인사동 &nbsp; 간날<br>&nbsp;"야호" 드디어 운현궁!!오늘 친구들 선생님 하고<br>운현궁을 가기로 했다 서정이네 부모님이 데려다 주셨다 차를 타고 가면서 친구들하고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들으며 재미있게 갔다 운현궁에 도착해 선생님을 만나고 운현궁으로 들어갔다 기와? 로된 건축물들이 있었다 너무 신기했다 오랜만에 이런곳을 와보는 거라 더욱 재미있었다 역사쌤이 운현궁에 대한 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친구들하고 들으니 더 재미있었다. 이렇게 재미있게 역사를 듣는데 시험 점수는 왜 그 모양일까도 궁금했다...하핫 그리고 인사동 시내에 가서 곳곳에 있눈 유물들도 보고 선생님이 편이점에서 간식도 사주시고 꿀타래 집도 가서 초코 꿀타래도 사서 친구들하고 나누어 먹었다 너무 재미있었다.<br>항상 친구들이랑 하는 역사공부를 늘 재미있는 것<br>같다. 이젠 또 한달 뒤에 가는데 그때 까지 못 기달릴것 같다 다시 서정이네 부모님이 각자 집으로 데려다 주셨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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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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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병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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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16일 아침 나는 일찍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날에 비해 일찍 일어났다.<br>아침에 일어나서 폰을 보다가 아침으로 떡볶이를 먹고 준비를 하고 월병을 만들러 학교에 갔다.<br>나는 급식실 선생님이 베이킹 수업 성생님인줄 알았는데 다른 선생님이여서 좀 놀랐다.<br>일단 먼저 손을 씻고 자리에 앉아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 다 듣고 만들기를 시작했다.<br>만드는 방법은 먼저 반죽 같은거에 팥 양갱과 어떤 하얀색 양갱을 반죽 12개에 각각 6개씩 집어넣어 만두같이 모양을 만드는거였다. 그리고 그 다음 여러가지 모양틀에 찍고 오븐에 굽는거였다.<br>만두같이 모양을 만들고 오븐에 굽는 동안 음식을 넣을 박스를 만들었다. 박스 만들기도 쉬웠고 이쁘서 너무 맘에 들었다.<br>이제 완성이 되서 기분 좋게 보니깐 생각했던 거랑 달리 다 터지고 못생겨서 웃기고 슬펐다. 사실 처음에 만두같이 모양을 만들때 까지는 이상했는데 모양틀을 찍고 나니까 이뻐서&nbsp; 굽고 나면 더 이뻐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못생겨져서 웃기고 슬펐지만 맛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그래도 마지막 수업이 아니니까 마지막 날에는 꼭 이쁘고 맛있게 만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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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1: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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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놀러간 곳에 흔들다리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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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연히 부모님이랑 놀러간 곳에 흔들다리가 있었다.<br>"와! 흔들다리다!"&nbsp; 내가 말했다.<br>그리고 대망의 건너기 전&nbsp; 나는 살짝 긴장했다.&nbsp; 왜냐하면 절벽 사이 이고 바로 밑이 계곡이기 때문이다.<br>그래도 용기를 내어 건너기 시작했다.<br>걷다보니 흔들거려서 순간 놀랐지만 다시 걸었다.<br>그렇게 계속 가다보니 유리 바닥이 나왔다.<br>  일단 피했다.&nbsp; 반대편에 도착해서 조금 둘러보다가 돌아오려고&nbsp; 다시 다리를 건너기 시작했다.<br>이번에는 유리바닥에 도전했다. 아래를 보지 않고 걸어서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nbsp; 한 번더 건널땐 아래를 보면서 걸었다.&nbsp; 다시 돌아와서 차를 타고 집에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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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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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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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목요일 창체 시간에, 우리 담임 선생님께서 신청하신 진로 체험을 하게 되었다. 우리반이 하게<br>될 진로 체험은 '드론 전문가'였다.<br>&nbsp;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고, 드론의 기초 조작 방법과 '드론 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 해<br>주셨다. 드론은 현대에도 많이 쓰이고 있으며, 4차 산업 혁명에 더 널리 쓰일 것이라고 하셨다.<br>이제 본격적으로 드론 날리기 체험을 하기로 했다. 우리가 조종해 볼 드론은 '축구공 드론' 이었는데, 축구공처럼 통통 튀는 것이 특징이다. 내<br>차례가 되기 전까지 다른 친구들이 조종하는 것을 구경 했는데, 바닥에서 방방 튕기거나 갑자기 슉 올라가는 드론이 웃겼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자 조금 떨렸지만 안정적(,,,,?)으로 잘 해냈다.&nbsp;<br>그다음에는 드론을 링에 통과시키는 것도 해 봤<br>는데 나는 링에 넣는것에 성공했다! 굉장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nbsp;<br>&nbsp;신나게 드론을 나리다 보니 어느새 수업이 끝날 시간이 되어 아쉬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br>생긴다면 꼭 해보고 싶다.<br><br>이시간에 과제를 올리는 사람은 나밖에 없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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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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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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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주제:다시 가고 싶은 미국 괌)<br>나는 인천 공항으로 가서 삼촌도 만나고 친척 누나도 만났다.아침애 아무것도 안먹어서 공함에서 밥을 먹고,비행기가 오기를 기다렸다.(내가 괌을 갔을때는 2019년도 코로나가 발생하기전 이다)<br>비행기를 타고 안전 벨트를 매고 비행기가 이륙을 했다.<br>나는 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창문으로 봤다.<br>나는 우와소리 밨에 안났다.<br>하지만 나한테는 단점이 있다. 그건 바로 두려운 걱정이 있다.<br>그건 바로 비행기가 잘 가다가 갑자기 떨어질수 있기 때문이다.난 그것때매 약간 무서웠다.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다. 바로 구름을 뚫고 도시가 보일 때 낮에도 멋있지만 밤에 도시들을 보몀 힐링되고 멋있관경이다.그 관경을 꼭 엄마들은 휴대폰으로 찍을것이다.<br>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는 호텔로 갔다.호텔에서 하루밤을 자고 아침이 되어서 밥을 먹고 놀러갈 준비를 했다.<br>우리는 여행을 가는 이유에 하나가 바로 수영이다.<br>그때 우리는 수영복을 집에서 입고 나갔다 재미있게 놀다가 수심이 4~5m 되는 수영장을 발견 했다.<br>나는 호기심에 끝가지 내려 갈려다가 숨이막혀서 다시 올라왔다.밤이되자 우리 식당을 갔다.<br><br>우리는 고기,파스타를 시켰다.<br>고기가 나오고 까르보파스타가 나왔다.<br>근데 파스타가 우리가 생각하는 면이 아니고 약간 외감자 과자 처럼 생겼다. 난 고기를 먹고 파스타를 먹었는데 쫄깃하고 맛있어서 많이 먹었다. 근데 금방 질린다.<br>배부르개 음식을 먹고 나와서 차를 타고 호텔로 다시 갔다.나는 다음날 주차장에 레드 포르쉐를 봤다.<br>난 구경하고 다시 놀러갔다.<br>우리는 바다쪽으로 갔다.가서 배를 타고 마다 한가운데에서 낚시도 하고 스노클링도 하고 🐬돌고래도 봤다<br>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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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6: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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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랑 싸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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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는 화창한데, 기분은 좋지 않았다<br>"오빠가 먼저 시비 걸었잖아!"<br>오늘도 오빠와 싸운다.<br>나에겐 시비를 많이 거는 오빠가 있다.<br>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것처럼 엄마와 아빠는 또 우리의 싸움에 휘말리신다.<br>우리가 투닥투닥 싸울 때, 엄마와 아빠가 말리셨다.<br>그리고 그렇게 또 싸움을 멈추지만, 마음의 앙금은 쌓여만 가는것 같다.</div><div><br>날씨는 화창한데, 기분은 좋지 않았다<br>"오빠가 먼저 시비 걸었잖아!"<br>오늘도 오빠와 싸운다.<br>나에겐 시비를 많이 거는 오빠가 있다.<br>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것처럼 엄마와 아빠는 또 우리의 싸움에 휘말리신다.<br>우리가 투닥투닥 싸울 때, 엄마와 아빠가 말리셨다.<br>그리고 그렇게 또 싸움을 멈추지만, 마음의 앙금은 쌓여만 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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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1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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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잠옷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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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일파티날 아침이었다.<br>너무나도 설렜던 탓인지 엄마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일어났다.<br>기분 좋게 아침밥을 먹고 공부를 조금 했다.<br>목욕을 하고,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br>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에 당황했지만 나는 똑똑하니까 집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br>시간이 애매모하게 남아 루비와 먼저 만나기로 했다.<br>둘이서 노니 재미가없어 세하를 불러 같이 놀았다.<br>셋이서 놀다 다연이가 학원이 끝날시간이 되어 다연이를 데리고 왔다.<br>추운 날씨때문에 더 이상 놀지 못할것 같았던 우리는 1시간만에 집으로 왔다.<br>집에와서 실컷떠들다가 각자의 집에 가서 나의 생일선물과 짐을 가져오기로 했다.<br>나는 세하의 집에 따라가고 루비와 다연이가 같이 집에 갔다.<br>심심한 세하와 나는 길거리에서 비둘기 흉내를 냈다.<br>사람들은 우리를 미친놈 보듯 봤지만 우리는 재밌었다.<br>세하의 집에가서 짐을 들고 우리 넷은 모였다.<br>다음코스인 두끼에 가기위해 아빠를 불렀고 오는데 시간이 걸려 우리는 점프샷을 찍기로 했다.<br>즐겁게 점프샷을 찍고 딱 맞쳐 아빠가 와서 우리는 두끼로 출발했다.<br>두끼에서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어 먹고, 집에 와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는 졸려 새벽 3시 30분에 잠에 들었다.<br>끄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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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12: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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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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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폐지구력 측정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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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8일 반 친구들은 두려움에 떨고있었다.<br>그 이유는 오늘이 심폐지구력 측정을 하는 날 이기떄문이다.선생님은 50번이 통과라는데 저번엔34번이 최대였는데 50번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운동장에 나와서 준비운동을하고 막 시작을 하려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어졌다.선생님께 말하자 다녀오라고하셨다.나는 혹여나 시작했을까봐 금방다녀왔는데 남자애들이 먼저 한다고해서 마음놓고 반가서 물까지 가져왔다.남자애들이110번까지했다 엄청 신기했다.이어서 여자애들 차례가왔다.겨우10번했는데 힘들어서 속마음으로 이거봐..50번은 불가능이야..라고생각했다.하지만 30번...40번이되자 포기하고싶었다.하지만 줄곧47...48...49...50!!! 마치 나에게 그만하라는 신호같았다. 난 바로 포기했지만 난 잘한거라고 생각한다. 선생님께 칭찬도받았다.<br>만일 다음에 또하는 기회가 온다면 60을 도전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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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4: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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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퀴벌레 소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1577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아침 2교시에 학교에서 바퀴벌레가 있는 바람에 소동이 났다.<br>&nbsp; &nbsp;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는데 창문을 통해서 들어왔나보다. 바퀴벌레는 내가 싫어하는 벌레중 하난데 선풍기에 붙어 있어서 소리를 질러 버렸다.<br>&nbsp; &nbsp;그리고 선생님께서 바퀴벌레를 잡으시려고 바퀴벌레약과 장갑을 챙기셨다. 선생님께서 바퀴벌레를 잡으시려고 하시는데 내 쪽으로 날아올까봐 너무 무서웠다.<br>&nbsp; &nbsp;바퀴벌레가 바퀴벌레 약을 맞자마자 난리부르스를&nbsp; 치다가 땅바닥에 힘 없이 쓰러졌다. 죽었다.정말 징그럽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다.<br>&nbsp; &nbsp;그렇게 바퀴벌레 소동이 끝났다! 그리고 맘 편히&nbsp; 수학 수업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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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4: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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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고쳐쓰기</title>
         <author>yjs200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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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의 조언을 읽어보고,&nbsp; 143쪽 평가 기준에 맞게 글을 고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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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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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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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베트남 여행<br>&nbsp;나는 가족과 함께 베트남을 갔다 도착 했을때<br>가 밤이라서 호텔에서 자고 일어났다 일어나서<br>&nbsp; 아침밥을 호텔에서 먹고 길거리로 나가서 돌아<br>다니다가 시장에 가서 옷도사고, 음식도 사서 산 에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나왔는데 밤이라서 호텔로 돌아가는데 불고기 먹고&nbsp; 다시가는데 건물에서 빚이나는게 너무 예쁘고 멋있었다&nbsp;<br>&nbsp; &nbsp;다음날 아침도 그전 날 과 똑같이 먹었고 방으로 돌아와서 쉬다가 점심 먹으로 나가서 배를타서 월남쌈 먹었다 후심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nbsp;<br>그리고 다음날 베트남 컵 라면을 먹었는데 나하고 형은 맛 없어서 못 먹는데 다연이는 컵라면을 잘 먹었다<br>&nbsp; 점심이 돼서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 타고 롤로코스터 타고싶은데 나하고 다연이는 키가작아서 못타고 형하고엄마 만타서 화가 났다 그리고 짐싸서 한국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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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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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수업(고친 v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77908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목요일 창체 시간에, 우리 담임 선생님께서 신청하신 진로 체험을 하게 되었다. 우리반이 하게 될 진로 체험은 '드론 전문가'였다.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고, 드론의 기초 조작 방법과 '드론 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 해 주셨다. 드론은 현대에도 많이 쓰이고 있으며, 4차 산업 혁명에 더 널리 쓰일 것이라고 하셨다.<br>&nbsp; &nbsp;이제 본격적으로 드론 날리기 체험을 하기로 했다. 우리가 조종해 볼 드론은 '축구공 드론' 이었는데, 축구공처럼 통통 튀는 것이 특징이다. 내 차례가 되기 전까지 다른 친구들이 조종하는 것을 구경 했는데, 바닥에서 방방 튕기거나 갑자기 슉 올라가는 드론이 웃겼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자 조금 떨렸지만 안정적으로 잘 해냈다.&nbsp;<br>그다음에는 드론을 링에 통과시키는 것도 해 봤는데 나는 링에 넣는것에 성공했다! 굉장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nbsp;<br>&nbsp; &nbsp;신나게 드론을 날리다 보니 어느새 수업이 끝날 시간이 되어 아쉬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br>생긴다면 꼭 해보고 싶다.<br><br>뾰로롱 문단이 잘 나눠지고 글 정리도 했답니다!0.&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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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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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106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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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또 가고 싶은 1박2일<br><br>&nbsp; 온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추운 날이었다.&nbsp;<br>지역아동센터에서 1박2일을 한다 했다. 재밌을거 같아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했는데 엄마가 허락해주셨다. 1박2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좋았다. 다음날에 가서 옷도 챙기고 충전기도 챙기고 짐을 다 싼 뒤에 잠을잤다.<br>다음날이 되어 일어났는데 시간이 좀 남았다.<br>그렇게 갈시간이 되고 패딩을 입고 가방도 매고<br>핸드폰도 챙기고 엄마한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크게 외쳤다.<br>나와서 지역아동센터로 모였다. 큰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렸다. 그래서갈때동안 잠을 잤다.잠을 자고 일어나니 거의 다와있었다.10~20분 정도 기다리니 도착했다.일단 도착을 해서 선생님이 숙소 배정을 해주셨다.<br>난 그래도 친한 형동생이랑 같은 방이었다.짐을 풀고&nbsp; 썰매를 타러 같다.다왔는데&nbsp; 옆에 짐라인도 있어서 너무 신났다. 근데 좀 무서워서 썰매부터 탔다.근데 아쉽게도 눈썰매가 아니고 인공적으로 만든 썰매장 이었다.그래도 한번 타봤다.근데 엄청 빨라서 좀 당황 했다.끌고 올라와야하는 단점이 있었다.<br>끌고 올라와서 짐라인을 타려고 안전 보호대를 착용 했다. 앞에 형들이 타고 내차례가 다가왔다.마지막 형이 타고 내 차례 였다.이제 다리만 놓으면 되서 딱 용기 있게 놓았다. '우우웅'소리가 들리며 빠른 속도로 내려갔다. 도착을 하니 너무 재밌었다.그렇게 1시간정도 놀다가 숙소에서 또 놀았다.<br>형들이랑 핸드폰 게임도 하고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저녁밥은 고기였다.각자 모둠을 정해 한 모둠당 가스레인지 1개씩 주셨다.<br>내가 고기를 구웠다.고기 굽는게 재밌었다.그렇게 저녁밥을 먹은 후에 마쉬멜로를 구워먹고 숙소로 다시 갔다.<br>숙소에서 놀고있는데 옆방에서 중학생형이와서(같은 지역아동 센터) 좀비놀이를 하자해서 했는데 무섭고 재밌었다.<br>시간이 늦어 잠을 잤다.<br>아침에 일어나니 갈시간이 거의 다 되어있었다.<br>갈 준비를 다 끝내고 버스를 다시 탔다. 또 잠을 자고 도착해서 짜장면을 다 같이 먹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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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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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2 김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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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2박 3일 캠핑<br><br> &nbsp;행복한 꿈속에서 갑자기 귀에서 “얘들아 일어나” 라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인지 주말애 이렇게 일찍 깨웠는지 생각해보니 오늘이 며칠동안 기다렸던 캠핑가는 날이다. 나는 매우 흥분되어서 동생들을 얼른 깨우고 씻었다.<br>&nbsp;차에 타고 아빠께 도착지점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여쭤봤는데 1시간정도 걸린다고 말하셨다.<br>&nbsp;차에서 멍때리면서 언제 도착하는지 기다렸는데 너무 길게느껴져서 그냥 잤다.<br>&nbsp;눈을 떠보니 캠핑장에 와 있었다! 먼저, 아빠와 텐트를 쳤다. 그다음으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가서 동생들과 물총도 쏘면서 수영시합도 했다. 그런데 너무 신나게 논 나머지 5시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 난 너무 아쉬워서 속상한 얼굴로 텐트로 들어왔다. “애들아 저녁먹자~”라고 엄마와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나와 동생들은 “네.”라고 하고 갔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이 있었다!!! 나는 너무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다.&nbsp;<br>&nbsp; 밤이 다가왔다..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끔찍했다.😭<br>&nbsp;하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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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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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랑 싸웠다.(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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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날씨는 화창한데, 기분은 좋지 않았다<br>"오빠가 먼저 시비 걸었잖아!"<br>오늘도 오빠와 싸운다.<br>나에겐 시비를 많이 거는 오빠가 있다.<br>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것처럼 엄마와 아빠는 또 우리의 싸움에 휘말리신다.<br>우리가 투닥투닥 싸울 때, 엄마와 아빠가 말리셨다.<br>그리고 그렇게 또 싸움을 멈추지만, 마음의 앙금은 쌓여만 가는것 같다.<br>'왼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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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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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7진승민 글 고쳐쓰기</title>
         <author>eunju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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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익스프레스를 타다<br> 아침 7시 30분쯤 난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br>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타러 에버랜드에 가게 된것이다. 먼저 지하철을 타고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간다음 차로 20분쯤 가서 도착했다. 들어 왔을때 여러가지 놀리기구들을 탔다. 이제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가는데 막 무섭고 떨렸다. T익스프레스에 타고 위로 올라갈때 정말 무서웠다. 하강을 할때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였다. T익스프레스를 다 탔을때 영혼이 사라진 기분이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샾에서 여러가지 젤리를 사고 집으로 왔다. 정말 무섭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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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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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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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 16일 아침 나는 일찍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날에 비해 일찍 일어났다.<br>아침에 일어나서 폰을 보다가 아침으로 떡볶이를 먹고 준비를 하고 월병을 만들러 학교에 갔다.<br>나는 급식실 선생님이 베이킹 수업 성생님인줄 알았는데 다른 선생님이여서 좀 놀랐다.<br>일단 먼저 손을 씻고 자리에 앉아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 다 듣고 만들기를 시작했다.<br>만드는 방법은 먼저 반죽 같은거에 팥 양갱과 어떤 하얀색 양갱을 반죽 12개에 각각 6개씩 집어넣어 만두같이 모양을 만드는거였다. 그리고 그 다음 여러가지 모양틀에 찍고 오븐에 굽는거였다.<br>만두같이 모양을 만들고 오븐에 굽는 동안 음식을 넣을 박스를 만들었다. 박스 만들기도 쉬웠고 이쁘서 너무 맘에 들었다.<br>이제 완성이 되서 기분 좋게 보니깐 생각했던 거랑 달리 다 터지고 못생겨서 웃기고 슬펐다. 사실 처음에 만두같이 모양을 만들때 까지는 이상했는데 모양틀을 찍고 나니까 이뻐서&nbsp; 굽고 나면 더 이뻐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못생겨져서 웃기고 슬펐지만 맛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마지막 수업이 아니니까 마지막 날에는 꼭 이쁘고 맛있게 만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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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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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77970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lt;최고의 생일&gt;<br>&nbsp;"벌떡!" 오늘은 생일 기념으로 친척언니네를 가서 그런지 주말인데도 눈이 번쩍 떠졌다.<br>날씨도 내 생일을 반겨주는 지 내 마음처럼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br>&nbsp;아침 일찍 출발해 지하철을 타고 2시간후 인 10시 쯤 도착했다. 친척언니네 도착해보니 사촌동생 도준이가 100일 사진을 찍고있었다.<br>한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웠다. 내 생일 하루 전에 도준이가 100일인 게 신기하고 놀라웠다. 100일 기념 사진을 다 찍고 도준이는 꿈나라로 떠났다.&nbsp;<br>&nbsp;도준이의 자는 상태를 확인하고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거실과 모든 방에 불이 꺼져있었다.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 "엄마~!"하고 불렀다. 하지만 아무 대답도 없었다. 그때, 어디선가 생일축하 노래가 들리면서 케잌을 들고 나왔다. 너무너무 감동이었다. 생일 선물도 준비해서 감동이 2배였다. 생일선물을 받고 케잌을 나누어 먹었다. 그때, 도준이가 깨서 내가 달려가 안아주었다. 조금 무거웠지만 그래도 포근했다.<br>&nbsp;다음 날, 신나게 놀다가 저녁을 같이 머고 헤어지게 되었다. 생일 중 가장 최고의 생일이었던 것 같다.&nbsp;<br>"도준아, 100일 축하하고 앞으로도 귀엽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줘~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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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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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77981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lt;삼폐지구력 픅정하다&gt;<br>10월28일 반 친구들은 두려움에 떨고있었다.<br>그 이유는 오늘이 심폐지구력 측정을 하는 날 이기떄문이다.선생님은 50번이 통과라는데 저번엔34번이 최대였는데 50번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nbsp;<br>&nbsp; 운동장에 나와서 준비운동을하고 막 시작을 하려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어졌다.선생님께 말하자 다녀오라고하셨다.나는 혹여나 시작했을까봐 금방다녀왔는데 남자애들이 먼저 한다고해서 마음놓고 반가서 물까지 가져왔다.<br>&nbsp; 남자애들이110번까지했다 엄청 신기했다.<br>&nbsp; 이어서 여자애들 차례가왔다.<br>&nbsp; 겨우10번했는데 힘들어서 속마음으로 이거봐..50번은 불가능이야..라고생각했다.하지만 30번...40번이되자 포기하고싶었다. 하지만 줄곧47...48...49...50!!! 마치 나에게 그만하라는 신호같았다.<br>&nbsp; 난 바로 포기했지만 난 잘한거라고 생각한다. 선생님께 칭찬도받았다.<br>만일 다음에 또하는 기회가 온다면 60을 도전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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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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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0 정태연 고쳐쓰기</title>
         <author>larcencielxxx</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77997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1교시에는 스택스 싸이클을 팀을 짜서 릴레이로 할 거예요."<br>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어떡하지...스택스ㅡ 싸이클을 아직 빠르게 하지 못 할 뿐더러 개인으로 하는 것도 아니니까...<br>내가 잘 하지 못하면 같이 팀이 된 아이들에게 방해가 될 수도 있는데...'<br>나는 무척 걱정이 되었다.<br><br>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연습할 시간을 주시고 타이머로 시간을 재셨다.<br>나는 기록이 27초 정도로 나왔다.<br>&nbsp;내가 포함된 팀의 구성원은<br>나, 지소, 승민, 동혁, 재원 이었다.<br>&nbsp;우리 팀은 마지막 4조여서 1, 2 조가 대결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br>보는 내내 내가 다 긴장이 되었다.<br>아이들도 엄청 긴장 했는지 컵도 떨어뜨리고 순서도 틀렸다.<br><br>'엄청 긴장 했나 보네.<br>애들 다 ZOOM&nbsp; 기록 세운걸 보면<br>30초 안에는 거의 다 들어온 것 같았는데...<br>으아, 곧 있으면 우리 차례야.'<br><br>나는 우리 팀 차례가 되자 앞으로 나가서<br>순서를 정하자고 했다.<br>&nbsp;그래서 순서는 지소-&gt;나-&gt;승민-&gt;동혁-&gt;재원 순으로 가기로 했다.<br><br>&nbsp;첫번째 주자인 지소.<br>이런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잘 하는 지소가 부럽기도 하고<br>자랑스럽기도 했다.<br><br>심장이 쾅! 쾅! 쾅! 쾅!&nbsp;<br>드디어 내 차례가 오고야 말았다.<br><br>&nbsp;'태연아, 정신 바짝 차려. 빠르게 하려고&nbsp; 욕심내지 말고 정확히 틀리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해!'<br>나는 최대한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하려고 애를 썼다.<br>'이제 조금만 더 하면......됐다!'<br>나는 마음 속으로 환호성을 지르고 완벽하게 3 . 6 . 3 으로 배치된 컵을 자랑스럽게 바라봤다.<br><br>&nbsp;하지만 나와 지소가 잘 해낸 것에 비해 내 뒤에 있던 승민이와 동혁이는 싸이클 쌓기의 순서라든가 방법등이 조금 서툴러서 시간이 지체되었다.&nbsp;<br>역시 팀플레이는 개인플레이보다 어려운것 같다.<br>&nbsp;e학습터의 영상과 선생님의 지도를 잘 새기며<br>연습량을 늘려 숙련도를 높이는 것 외에는<br>실력 향상의 길은 없다.<br><br>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싸이클 기록을 갱신하고 싶다.<br>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해서 더 좋은 기록을 내고 싶고<br>[빨리 하려고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정확하게 하는게 먼저다.] 라는 교훈이 생겼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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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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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쳐쓴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78012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0만원 뽑고 가자~~<br>&nbsp;가족이 베트남 여행을 가자고 했다. 일단 은행에 가서 200만원을 뽑아왔다. 인천공항에서 4시간25분을 비행해서 힘들었다.<br>&nbsp; &nbsp; &nbsp; 베트남 공항에 왔다, 택시를 타고 바로 숙소로 왔다.&nbsp;<br>그다음날 수영장에서 놀았다 키가 그때는 135정도여서 구명조끼를 입고 위험한 장난을 하다가 경비 한테 혼이 났다. 그날 저녁을 먹었다.<br>다음날아침에는 호텔에 있는 뷔페에서 밥을 먹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그다음 공항에서 4시간25분을 타고 집에 왔다 그리고는 밥을먹고 논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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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3: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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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조게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bhjx25zf8zpx0j4j/wish/1857805107</link>
         <description><![CDATA[<div>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이였다. 갑자기 엄마께서 불숙 내방에 들어 오시고 "다희야 일어나." 라고 깨우셨다.나는 더 자고 싶었지만 한강에 가자고 하셔서 상쾌하게 일어났다. 그러자 갑자기 어제 학원숙제를 못한게 생각났다. 나는 바로 책상에 앉아서 수학 숙제를 했다. 10분 정도 지난나? 가족이 갈준비를 거이 다 해서 나도 준비를 했다. 다행이&nbsp; 엄마께서 천천히 나오라고 하셔서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한강에서 30분 밖에 놀지못하고 잡에 가는지 알았다. 그런데 엄마께서 조개구이 먹으로 간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가족들은 기대를 하고 갔지만 나는 별로 기대를하지 안았다. 왜냐면 나는 해산물을 싫어 하기때문이다. 드디어 기대하지 않은 조개구이 집에 도착했다. 나는 주변을 둘러 보았다. 주변에 조개말고 고기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조개구이 먹기 시작 했을때 나는 고기가 익기를 바랬다. 나는 조개를 먹기 싫어했지만 엄마께서는 "조개구이 3개만 먹으면 더 먹으라고 하지 않을게" 나는 먹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조개구이 한입이 들러갔다. 그러자 나는 생각도 못한 맛이 들어왔다. 조개구이가 해감도 잘돼있고, 쫀득쫀득하면서 고소하고 맛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나도 모르게 3입이 넘게 조개구이를 먹었다. 1시간이 자난후 우리가족은 음식을 다먹고 집으로 왔다. 나는 다시 한번 감탄하며 그 맛을 다시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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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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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가 한달 동안 빌고 빈 것은?( 고쳐쓰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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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흠..뭐. 그래"<br>&nbsp; 야호! 드디어 1달간의 수고가 결실을 맺었다 .사실 거의 1달 전부터 엄마께 졸랐던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2학기에 들어서니 사회책에서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인사를 건네는데 그런 문화유산의 인사를 무시할 순 없으니 박물관에 가 직접 인사를 하겠다는 것이 내 이유 였다. 하지만 나와는 다르게 미술관을 더 선호하시는 엄마와 매번 중립이신 아빠를 설득하는데 꼬박 1달이 걸렸다. 그럼 뭐 어때? 나는 끝내&nbsp; 설득에 성공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심장도 덩실덩실 춤을 추게 해주었다. 그날밤 나느 자기 전에 박물관에 관한정보를 조금 찾아본 후 잠을 청했고, 내 마음속에선 국악이 끊이지 않았다.<br>&nbsp; 다음날,지하철을 타고 박물관에 도착하니 탄성이 절로 터져 나왔다. 박물관 양옆으로 늘어선 독특한 화분의 대나무와 마치 하늘과 맞다은 듯한 계단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물관 내부에서도 내 감탄은 계속 되었다. 끝없는 아치형 천장 때문에 나는 소지품 검사를 하기 전까지 줄곧 천장만 쳐다보았다.<br>&nbsp; 그 후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하였다. 코로나가 아니였으면 음성안내기도 빌려 볼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하지만 아쉬움은 내 마음에 오래 머물지 못했다. 1층 맨 뒤 쯤에 자리한 탑이 그 아쉬움을 날려주었달까? 3층까지 곧게 뻗은 탑은 그 존재 자체로서 내게 환영인사를 보냈다.<br>&nbsp; 첫번째로 우리 가족은 선사시대 전시과에 갔다. 그곳에선 언어가 발달하기 이전 사람들이 쓰던 물건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선 뭐니뭐니해도 주먹도끼가 가장 빛났다. 전시 중인 주먹도끼를 보니 우리나라를 시기해 주먹도끼를 거짓 발굴한 일본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 옆에는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주먹도끼 모형이 있었는데 직접 눈을 감고 만져보니 역시 뽀족한 윗부분이 정교하게 느껴졌다.<br>&nbsp; '누가 선사시대 스마트폰 아니랄까봐.'<br>나는 피식 웃으며 이렇게 생각했다. 그 밖에도 선사시대 전시관에선 옷을 지을 때 사용하던 가락바퀴,동물을 사냥할 때 썼던 긴 창 등이 내 기억에 남았다.<br>&nbsp; 두번째로 발길이 닿은 곳은 삼국시대 전시관이었다. 백제 전시관에서는 금을 얇게 펴바르고, 섬세함이 돋보이는 금제관식이 인상적이었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내가 보기엔 생각보다 초라했지만 당시에는 엄청난 보물이었음을 금제관식 특유의 아우라가 설명해 주고 있어다. 다음으로 간 고구려 전시관에서는 전설로만 내려오는 신성한 동물이 새겨진 듯한 수막새가 나를 사로잡았다.섬세한 표정 표현에서 고구려 장인들의 솜씨를 엿볼 수 있었다.하지만 이런 수막새를 수천개도 더 만들었을&nbsp; 장인들을 생각하니 조금 걱정도 되었다. 마지막인 신라전시관에선 단연 신라 금관이 돋보였다. 혼자 독실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음은 물론 세밀한 옥장식이 품위를 더해 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입을 벌리게 만들었다.<br>&nbsp; 마지막으론 3층에 위치한 불교 전시관에 있는 금동연가 7년명 여래 입상을 관람했다.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놀랐고, 작은 체구에서 느껴지는 정교함에 또 한번 놀랐다. 그래서 난 한참동안 그 주위를 빙빙 돌며 감탄을 연발했다.<br>&nbsp; 박물관에선 2시간이라는 시간이 빨리 지나갔고 내겐 놀라움을 안겨주기 충분한 시간이 었다. 하지만 아직 놀라움을 더 느낄 곳들이 남았기에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 비록 1달간의 씨름이 잇따를 지라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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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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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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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아침 9시 30분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짐을싸고 차를 타러 갔습니다. "와 빨리가서 놀고싶다"라고 동생이 말을 걸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갔습니다.수영장에 가려고 했더니 비가 와서 못갔습니다.호텔 이불속에서 따뜻함이 느껴져 잠이 스르르 왔습니다.어느날 아침 부터 밥을 먹고 집을 가려는데 내가 했던 일을 떠올리며 집으로 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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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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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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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연히 부모님이랑 놀러간 곳에 흔들 다리가 있었다.  " 와! 흔들다리다!" 내가 말했다.  그리고 대망의 건너기 전 나는 살짝 긴장했다. 왜냐하면 절벽 사이이고 바로 밑이 계곡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건너기 시작했다. 걷다보니 흔들거려서 순간 놀랐지만 다시 걸었다. 그렇게 계속 가다보니 유리 바닥이 나왔다. 일단 피했다. 반대편에 도착해서 조금 둘러보다가 돌아오려고 다시 다리를 건너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유리바닥에 도전했다. 아래를 보지 않고 걸어서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한 번 더 건널 때는 아래를 보면서 걸었다. 다시 돌아와서 차를 타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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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4: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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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14모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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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제목:남산타워에 간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화창한 아침 이었다 나는 남산타워를 올라갔다. 나는 남산타워가 별로 안 힘들다고생각했다 하지만 계단으로 올라가려 했었다  땀도나고2~3번씩 쉬었다가 갔다 드디어 도착했다. 이때 츄러스아이스크림이 눈에 들어왔다 근데 줄이 길어서가지 않았다.음료를 편의점 에서 사고떡볶이도먹었다 양이 적어 보였지만 맜잇었다 그리고 맨꼭대기로 올라갔다 처음으로 갔는데 남산타워를 갔는데 남산타워&nbsp; 빛이 났다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탔다 동영상도 나왔다 신기했다 젤리도 먹고 코인같은 것도 샀다 내리막길로 마지막으로 내려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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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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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2박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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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하고 운현궁 간날.<br><br>"야호" 오늘은 나 포함 친구들 4명이랑 같이&nbsp;<br>한달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현궁을 가는 날이다.<br>서정이네 부모님이 나랑 친구들을 우현궁까지<br>데려다 주셨다. 가는 길에 헌법 제판소 건물이<br>있길레 친구들하고 구경도 했다. 사회시간에<br>사진으로만 보던 헌번 재판소를 실제로 보니<br>너무 신기했다. "드디어 도착!" 운현궁에 도착하니<br>역사선생님이 계셨다. 우리는 역사선생님과 같이<br>운현궁도 구경하고 선생님 설명도 들으며 같이<br>돌아다녔다. 다 구경을 하고 선생님이 나누어주신<br>역사교재에 배웠던 것을 정리 했다. 그리고는<br>운현궁을 나와 인사동 시내로 갔다. 인사동 시내<br>곳곳에도 각종 유물들이 있었다. 중간에 선생님이<br>편의점에서 간식들도 사주셨다. 간식을 먹으며<br>이어서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또 돌아다니고<br>있었는데 이번엔 꿀타래를 만드는 곳이 눈에 띄었다.<br>꿀타래 만드는 것이 너무 신기해 동영상도 찍었다.<br>그리고는 선생님이 초코꿀타래 1박스를 사주셨다.<br>1박스 안에는 총 10개가 들어있었다 재미있던<br>역사수업이 끝나고 우린 다시 서정이네 차를 타고<br>아까 선생님이 사주신 간식과 꿀타래를 먹었다<br>꿀타래를 안먹는 다는 친구도 있어서 친구들에게<br>허락을 받고 그친구에 꿀타래까지 먹었다. 하핫<br>벌써 끝나니 너무 아쉬웠지만 친구들하고 즐거운<br>즐거운 추억을 쌓아 기분이 좋았다. 한달에 한번씩<br>가는거라 한달이나 더 기다려야하는게 아쉽다.<br>빨리 한달이 훌쩍지나 또 친구들이랑 역사체험을<br>하고 싶당~<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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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8: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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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14모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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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글고쳐쓰기&nbsp; &nbsp; &nbsp; &nbsp; &nbsp;제목:남산타워 간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화창한 아침 이었다. 나는 남산타워에 올라갔다. 남산타워 올라가는게 안 힘들다고 생각 했는데&nbsp; 올라가는게&nbsp; &nbsp; 힘들었다.2~3번씩 쉬면서 겨우 올라갔다. 이때 츄러스 아이스크림이 눈에 들어왔다.하지만 가게에 줄이 많아서 않갔다. 음료를 편의점 에서 사고 오뎅이랑 떢볶이 를 먹었다. 양이 적어 보였지만 맜있었다. 그다음 맨꼭대기를 올라 갔다&nbsp; 처음으로 갔을때 남산타워 모형에서 빛이 났다. 그다음 엘레배이터에 올라갔다 동영상도 나오고 너무 신기했다. 젤리를 사고 코인 같은것을 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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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2: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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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8 천용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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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여행<br>제주도로 갈라고 일찍일어나 비행기를타고갔다. 도착의했을때공기가말갔다. 모텔에도착했슬때 바로놀러나갔다. 게임도하고 재미있었다. 엄마가 저녁밥을먹으라고해서 먹고 티비좀보고잤다. 아침일찍일어나 다시비행기를 타고집으로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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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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