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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64회&gt; 시대예보 by 박수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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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1.24.(수)오후 8시 늠내경연 독서모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1 11:45: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24 10:55:4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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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예보</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5907744</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이다. 사람들의 일상적 기록을 관찰하며 현상의 연유를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20여 년간 해왔다. 개인들의 행동은 무리와의 상호작용과 환경의 적응으로부터 도출됨을 이해하고, 그 합의와 변천에 대해 알리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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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1 11: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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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책을 읽고 평점과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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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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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1 1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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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상적인 부분을 소개해 주세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59105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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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1 12: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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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게임 시리즈 론칭 할 때, 아이돌 그룹이 데뷔할 때마다 ‘세계관 만들기’에 몰두합니다. 예전에 개인들에게 국가의 세계관이 영향을 줬다면, 이제는 자기만의 ‘세계관’을 선택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 세계관의 변화를 어떻게 보시나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361326</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시대의 개인들은 국가가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관’을 선택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답답한 현실 속의 나보다 내가 원하는 세계관 속 자아를 진짜 자신이라 느끼기도 합니다. 물리적 현실의 나와 상상의 세계 속 나의 유격이 너무 클 때 분열이 일어나고 길을 잃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국가주의 세계관에만 머무른 시각으로는 여러 세계관을 동시에 가진 복수의 정체성을 가진 핵개인들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p4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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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1: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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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AI의 출현은 축복일까요, 재앙일까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361906</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의 보급과 AI의 확산은 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대체할 뿐만 아니라, 사람과 대화하며 협업하는 것보다 더욱 진보된 편리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중략] 오랜 시간 당신이 데이터를 입력하고, 사고의 체계를 나누며, 능력과 선호를 전수받은 AI는, 당신의 판단 논리와 사고방식을 습득하여 말하지 않아도 이해하는 이심전심以心傳心, 심심상인心心相印의든든한 아군으로 성장할 것입니다.p115</p><p>&nbsp;</p><p>생성형 AI는 아낌없이 알려줍니다. 심지어 보수가 월 수십 달러에 불과합니다. 자신의 시장과 전문성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던 고급 노하우들이 생성형 AI에 의해 대거 방출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부동산, 세제, 법률 등 이런 식으로 고유 전문 영역을 파괴하는 서비스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p141</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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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1: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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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기업은 ‘가능성 있는 신입’이 아닌 ‘처음부터 완성된 숙련자’를 찾게 될 것이며 신입사원이라는 용어 자체가 사라질 날이 머지않았고, 기업들이 ‘공개 채용’이 아닌 ’인재 영입‘으로 구성원의 형식도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언어가 바뀌는 것은 실제로 문화와 규칙이 바뀐다는 저자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362336</link>
         <description><![CDATA[<p>언어가 바뀌는 것은 실제로 문화와 규칙이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입 이후의 교육과 양성에 관한 일을 하던 인재 육성팀이나 인재 개발팀도 역할과 명칭을 고민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영입한 구성원이 인재라면 육성과 개발은 의미를 갖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p17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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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1: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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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한국 효도가 대를 이은 보상의 체계라면 그 보상의 적정 선은 어느 정도 수준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362757</link>
         <description><![CDATA[<p>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라는 말처럼 기대 수명이 70세가 안 되던 시기라면,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20년 동안 받은 양육의 은혜를 부모의 60세 이후 갚아 나가는 것이 꽤 합리적인 기준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부양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가 두세 명 이상 존재했기에 1인당 모시는 기간은 2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p><p>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요? 1990년 이후 출생률이 1.x명대를 지나 이제 0.x 명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장수의 축복은 기대 수명 100세 시대를 향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자식이 두 분의 30년이 넘는 여명을 책임져야 한다면 60년의 돌봄이 책무로 다가오는 셈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양가 각각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생존하시면 한 명의 젊은이가n6명의 노인을 돌봐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20년 양육의 되갚음이 산술적으로는 누계 100년 이상의 돌봄으로 길어질 터이니 효도란 다음 세대에게는 불공정한 거래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p221~223</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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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1: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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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근근이 먹고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789870</link>
         <description><![CDATA[<p>근근이 먹고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그 일을 좋아한다면 말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작지만 꾸준하게 먹고사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조차도 계속되려면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새것을 시도하면 선구자가 되고, 남들이 한 것을 따라 하면 카피캣이 됩니다. p29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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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9: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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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5분 존경 사회에 대해 어떻게 읽으셨나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79035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이제 업적의 크고 작음을 세세하게 따지고, 그 크기에 합당한 존경의 총량을 정합니다. '5분의 존경’은 차한 잔이 따뜻하게 유지될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만약 범주를 확장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5분의 존경'을 받는다면 그것도 대단할 것입니다. 다만 그를 위해서는 교류의 대상이 넓어야 합니다. p310</p><p>&nbsp;</p><p>5분의 존경은 '우리는 서로 5분의 존경만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누구라도 '서로에게 그 5분은 진심 어린 존경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핵개인들이 큰 권위의 역동이 아니라 작은 존경, 작은 예의로 네트워크를 만들면서 움직이면 더 큰 선의의 자발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을지 모릅니다. p31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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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9: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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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오늘의 토론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bhebh31gdm89zonp/wish/2856790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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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09: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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