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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빈곤, 기아, 문화적 편견과 차별 문제와 해결을 위한 노력 찾아보기 by 김승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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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고 재미있게 성장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4 05: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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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yeotmdwls</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0392375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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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2: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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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 모둠 과제</title>
         <author>ryeotmdw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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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각자 주제에 맞는 문제 다섯 가지 이상 찾아보기</p><p>2)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개인, 국가, 세계 등) 다섯 가지 이상 찾아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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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1: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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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율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54273</link>
         <description><![CDATA[<p>차별과 문화적 편견을 없애기 위한 노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사회 전반에서 포용과 다양성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이나 조직 내에서는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종, 성별, 나이, 출신 등에 관계없이 모든 구성원들이 공평한 기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교육을 통해 사람들이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유지하는 것이다.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흔들림 없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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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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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보는 세계의 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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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는 75억 명의 사람을 먹일 수 있는 충분한 식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9명 중 1명은 매일 굶주리고 있습니다.</p><p>2022 세계기아지수에 따르면 가장 배고픈 나라는 예멘입니다</p><p>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적인 영향은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명의 영양결핍을 포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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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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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임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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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양질의 교육</p><p>어린이들은 양질의 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깨닫게 됩니다. 교육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플랜은 교사들에게도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고 또한 부족한 학교를 세우며, 여자아이들을 포함한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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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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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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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율과 성민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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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화적 편견과 차별을 해결하기 위한 지구촌 사람들의 노력</p><p><br/></p><p>*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 활동을 합니다.</p><p><br/></p><p>* 지구촌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엽니다.</p><p><br/></p><p>*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만드는 캠페인, 홍보 활동 등을 합니다.</p><p><br/></p><p>* 편견과 차별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합니다.</p><p><br/></p><p>문화적 편견과 차별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p><p><br/></p><p>*문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친구와 함께 공감하고 도움을 주고자 노력합니다.</p><p><br/></p><p>* 우리와 다른 문화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릅니다.</p><p><br/></p><p>*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해 알려 주는 여러 책을 읽습니다.</p><p><br/></p><p>* 다른 사람에게 문화적 편견을 갖고 차별을 하는 친구에게 문화적 다양성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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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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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59380</link>
         <description><![CDATA[<p>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는 코로나19로 더욱 심화된 아프리카의 빈곤과 식량문제 현황을 살피고, 국제사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모색하는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10월 14일 오후 2시 `빈곤과 식량문제 : 아프리카 사회복지정책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3차 국제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10130158" />
         <pubDate>2024-12-23 01: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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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조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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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인 A씨는 지난달 3일 한국 출장길에 서울 이태원에서 처음 만난 여성의 지갑을 찾아 주고도 되레 도둑으로 몰려 멱살까지 잡혔다.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불법 체류 여부를 먼저 확인했다. A씨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고 나서야 누명을 벗었다.</p><p>&nbsp;</p><p>A씨는 “흑인이라 인종차별을 당한 것 같다”며 “(사건 현장) 옆에 있던 아저씨도 상황은 들어 보지도 않고 훔쳐 간 지갑을 돌려 달라고 소리쳤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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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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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기아문제 해결 방안 정리(인준후2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0652</link>
         <description><![CDATA[<p>세계 기아를 해결하는 방법</p><p>농업 생산량 증가</p><p>식량 생산을 빈곤 지역의 식량 수요와 일치시킴으로써 장기 기아의 쇠약해지는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br/></p><p>지역 농부들을 농업 노동력과 연결하고 농작물 생산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합니다.</p><p>지역 농부들이 생산하는 수확량을 늘리고 해로운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해충과 잡초로부터 작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p><p>더 건강한 토양은 더 건강한 농작물을 낳고, 이는 더 건강한 사람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에는 특히 전기와 담수를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지역 사회에서 장기 식품 저장을 위한 더 나은 옵션을 도입하는 것도 포함됩니다.</p><p>지속 가능성 촉진</p><p>전 세계적으로 기아 제로를 달성하려면 취약한 지역 사회의 모든 수준에서 지속 가능한 관행을 장려해야 합니다.</p><p><br/></p><p>이것은 농업 관행을 넘어 확장됩니다. 사회가 안정적인 경제를 창출하고 재정 자원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전략을 개발하도록 돕는 것이 건강과 생존의 핵심입니다.</p><p><br/></p><p>여기에는 여성농업인 육성 및 여성단체 지원을 통한 양성평등 지원, 재난위험경감 구축, 접근 가능한 의료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p><p><br/></p><p>정부 및 인프라 지원</p><p>영향을 받는 지역 사회의 정부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세계 기아를 해결하는 데 중요합니다. 농가를 부양하기 위한 법과 정책이 없으면 어떤 농법이나 재원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 여기에는 깨끗한 물과 교육에 대한 접근도 포함됩니다.</p><p><br/></p><p>영양가 있는 식단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경제를 영속시킬 수 있는 식품을 생산, 준비 및 보존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세계의 빈곤한 지역에서 미래의 성공을 위한 열쇠입니다.</p><p><br/></p><p>빈곤 퇴치</p><p>전 세계적으로 식량 불안정을 없애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여성과 남성에게 자원과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 장기적인 식량 안보를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노동력을 영속시킬 수 있는 도구를 취약 계층에 제공합니다. 이는 또한 자연 재해가 빈곤에 시달리는 지역사회를 강타할 때 이에 대한 회복력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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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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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적 편견 해결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1252</link>
         <description><![CDATA[<p><br/></p><p>편견과 차별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만드는 캠페인, 홍보 활동을 한다.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 활동을 한다.</p><p>그럼 편견은 완전히 해결은 불가능하겠지만 몇몇의 편견은 없앨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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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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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1453</link>
         <description><![CDATA[<p>2.     보건?의료 서비스</p><p>보건?의료 서비스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플랜은 지역사회에 보건소 건립을 지원하고, 보건 관련 종사자를 훈련시키며 장비와 의약품 등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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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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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인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2254</link>
         <description><![CDATA[<p>그럼 이제는 이러한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지속 가능한 농업은 그냥 단순히 음식을 생산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지구와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이에요. 이건 우리 세대를 넘어선 미래 세대, 우리의 아이들, 손자 손녀들이 살게 될 세상을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이랍니다.</p><p><br/></p><p>지속 가능한 농업의 핵심은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이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유기농 재배가 바로 지속 가능한 농업의 사례입니다. 유기농 농업은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자연 생태계를 고려해서 생산하는 방법으로, 토양과 수질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죠. 또한, 유기농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를 촉진할 수 있는 훌륭한 지속 가능 농업이랍니다.</p><p><br/></p><p>또한, 도시농업도 요즘 인기를 끌고 있어요. 도심에서 신선한 식품을 공급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죠. 도시 내 텃밭. 들어보신 적 있나요~? 도시 내 텃밭을 가꾸거나 수직 농업을 통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이러한 도시농업의 혁신적인 접근은 농업의 미래를 밝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합니다.</p><p><br/></p><p>기술과 혁신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대체 단백질, 정밀 농업, 수경재배 같은 최신 기술이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정밀 농업 기술을 이용하면 농작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자원만 효율적으로 사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론을 이용한 농작물 관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작물 분석 등 다양한 기술이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농업 기술의 혁신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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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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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기아 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2296</link>
         <description><![CDATA[<p>조사 대상 136개국 중 36개국의 기아는 ‘심각’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기아 지수가 최하위인 6개국은 ‘위험’ 수준의 기아를 겪고 있다. 이들 국가는 소말리아, 예멘, 차드, 마다가스카르, 부룬디, 남수단으로 이 지역에서는 광범위한 인도적 위기, 영양 결핍 및 영양실조가 지속되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p><p>리건은 “기근 예방, 영양실조 조기 치료, 모든 사람의 식량 권리 보장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이들이 말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정도로 굶주리고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p>   그는 “전 세계적으로 약 7억 3,300만 명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매일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으며, 약 28억 명은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경제적 여유가 없다. 현대 사회의 모든 자원을 감안했을 때, 이렇게 많은 사람이 여전히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출처:중앙일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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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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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아(김선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3404</link>
         <description><![CDATA[<p>1.<strong><em>식량 불안정의 원인</em></strong>  : <em>기아와 식량 불안정의 원인은 다양하고 국가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갈등, 빈곤, 초인플레이션 및 상품 가격 상승과 같은 경제적 불안정, 홍수나 가뭄과 같은 환경적 요인 때문입니다.</em></p><p>2.<strong><em>분쟁 및 내전   :  </em></strong><em>분쟁이나 내전은 전 세계적으로 기아의 가장 큰 원인이며, 실제 심각한 식량 불안정에 직면한 사람들의 65% 가 분쟁과 내전으로 인해 발생합니다.</em></p><p>3.<strong><em>기후 변화  :  </em></strong><em>기후 변화는 메뚜기와 같은 농작물 해충의 확산을 증가시켜 수확할 농작물을 손상시키고 파괴합니다.</em></p><p><em>4.</em><strong><em>경제적 불안정  :  </em></strong><em>흉작과 기타 경제적 충격의 결과로 식량 가격이 치솟고 있으며, 기본적인 생필품 조차 구할 여유가 없습니다. 플랜의 조사에 따르면 소말릴랜드의 한 지역에서는 12월 성인 3분의 1(32%)과 어린이 10명 중 1명이 하루 한끼 식사로 연명하고 있습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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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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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3686</link>
         <description><![CDATA[<p>3.     식수와 위생</p><p>식수와 위생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플랜은 지역사회 내 학교 화장실 건립, 식수원 개발을 돕고, 식수원이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유지 및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자체적인 조직을 만들어 이들이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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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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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4289</link>
         <description><![CDATA[<p>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필리핀 배우 크리스찬 라가힐이 한국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라가힐은 지난 24일 '아시아 보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p><p>그는 "마을버스에 앉아 가던 중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자신을 노려봤다"면서 "몇 분 뒤 뭔가 내 얼굴에 날아와 깜짝 놀랐는데, 그 여성이 내 얼굴에 양배추를 던졌다"는 일화를 전했다.</p><p>그가 "왜 내 얼굴에 야채를 던지냐?"고 묻자 그 여성은 "한국인이 아니니 버스에서 내려라"라고 말했다는 내용을 전했다.</p><p>당시 라가힐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양배추에 맞아 안경이 부러졌다고 덧붙였다.</p><p>그는 사건 당시 가장 힘들었던 건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은 것"이라며 "많은 승객이 있었는데 나를 도와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회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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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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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양실조 때문에 숨진 소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4711</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3/10/GVQMPX7MZJFPHN7L5T42BGUULQ/</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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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5854</link>
         <description><![CDATA[<p>4.     경제적 안정</p><p>플랜은 지역사회의 경제 안정화를 통해 이들 스스로 생계를 유지해 갈수 있도록 도와 빈곤을 극복하게 합니다. 또한, 생계에 도움이 되는 기술들과 지식들을 가르치며,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그들의 가족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인 자립을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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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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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홍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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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불편한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하자.</strong></p><p>친구나 가족, 또는 처음 보는 사람이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의견을 밝힐 때 이에 대응하는 것은 가시밭길을 걷는 느낌일 것이다. &nbsp;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하는 것은 잘해도 어색한 상황이 되고, 최악의 경우에는 두려운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의견을 밝힌다고 해도, 상대를 설득시키지 못한 채 논쟁만 낳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현명하게 의사소통하는 법을 안다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공격은, 오래 전부터 필요했지만 불편함 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인종과 종교에 대한 대화의 기회를 열어주었다. 이러한 대화에 참여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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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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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번 김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6126</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은 2018년 식량원조협약(FAC)에 가입하여 매년 쌀 5만 톤을 4~6개국 식량위기국에 지원하여, 이를 통해 전 세계 3백만 명 이상의 난민과 이주민의 단기 식량문제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p><p>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여 국가적인 식량난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50여 년 전인 1964년 당시만 해도 한국은 FAO, WFP 등 국제기구로부터 식량 관련 원조를 받았다. 이처럼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한국은 배고픔에서 벗어나, 2020년에는 WFP 기구 내 11위의 공여국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65299" />
         <pubDate>2024-12-23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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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인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6181</link>
         <description><![CDATA[<p>학교 급식 프로그램학교 수업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아침 및/또는 점심을 테이크아웃 옵션으로 제공하거나 구내식당, 교실 또는 기타 지정된 장소에서 제공합니다.</p><p>백팩 또는 주말 테이크홈 프로그램주말 동안 집에서 먹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배낭이나 음식 봉지를 주세요.</p><p>여름 또는 명절 음식 프로그램아이들이 학교 급식을 받을 수 없는 여름방학이나 방학 동안 학교나 기타 지역사회 기관을 통해 급식을 제공합니다.</p><p>식품 및 영양 교육 프로그램아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음식, 건강한 식습관, 음식과 식사의 사회적, 문화적 측면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p><p>산모 건강 프로그램 취약한 상황에 처해 있는 임신부와 수유모가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가 있는 식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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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율과 성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7227</link>
         <description><![CDATA[<p><br/></p><p>브라질의 비니시우스가 기자회견 도중 갑자기 눈물을 보입니다.</p><p><br/></p><p>스페인 라리가에서 겪는 인종차별 질문을 던지자 이런 반응을 보인 건데요.</p><p><br/></p><p>그간 쌓였던 감정이 북받치듯 터진 겁니다.</p><p><br/></p><p>비니시우스를 향한 인종차별은 사실상 인종 혐오나 다름없었죠.</p><p><br/></p><p>관중석에서 "원숭이"란 외침은 다반사였고요, 조롱하듯 비니시우스의 유니폼을 입힌 인형을 다리 위에 걸어놓는 일도 있었습니다.</p><p><br/></p><p>언제쯤 이 선수가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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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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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최희주 | 세계 빈곤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7236</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2022년 기준 10명 중 4명에 달하는 8000만 명의 나이지리아인들이 빈곤한 생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빈곤 상황이 악화되어 500만 명의 나이지리아인들이 더욱 빈곤해졌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iep.go.kr/aif/issueDetail.es?brdctsNo=360554&amp;mid=a30200000000&amp;search_option=&amp;search_keyword=&amp;search_year=&amp;search_month=&amp;search_tagkeyword=&amp;systemcode=05&amp;search_region=&amp;search_area=&amp;currentPage=1&amp;pageCnt=10" />
         <pubDate>2024-12-23 01: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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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7505</link>
         <description><![CDATA[<p>5.     아동 참여</p><p>플랜은 어린이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배우고, 지역사회 내에서 맡은 역할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린이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자신들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항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고 결정하도록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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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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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라희 - “내 신발에 입 맞춰”…흑인 학생 폭행하고 인종차별한 백인 학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8108</link>
         <description><![CDATA[<p>영국에서 10대 백인 학생이 흑인 학생을 폭행하고 강제로 자신의 신발에 입을 맞추게 한 영상이 공개돼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p><p>공개된 영상에서 교복을 입은 백인 학생은 지나가던 흑인 학생을 거칠게 밀어붙였다. 이어 자신의 신발을 가리키며 흑인 학생에게 ‘내 신발에 입을 맞춰라’고 강요했다. 주변에 있던 또래 무리들의 웃음소리도 영상에 담겼다. 결국 흑인 학생은 강요를 이기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백인 학생의 신발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 포착됐다.</p><p>현지의 한 인종차별 반대 운동 단체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인 학생에 대한 폭력적인 인종차별과 폭력 행위에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며 “모든 어린이는 안전하고 존중받는다고 느낄 권리가 있으며 피부색, 민족 또는 기타 특징에 따른 차별이나 괴롭힘, 폭력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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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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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번 조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8822</link>
         <description><![CDATA[<p>작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686">국가인권위원회</a>가 다문화 가정 자녀 1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 학생이 37%에 달했다. 발음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하거나(41.9%)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는(21%) 등 단지 외국인 부모를 뒀다는 이유만으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배척 대상이 되고 만 것이다.</p><p>한국어가 서툰 데다 상당수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집단 따돌림까지 당하자 공부에 흥미를 아예 잃거나 학교를 중도 탈락하는 경우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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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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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인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9851</link>
         <description><![CDATA[<p>1. 8억 4천 2백만 명의 사람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만큼의 음식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인구 8명 중 1명꼴로 날마다 배고픔에 잠이 듭니다. (출처 : FAO, 2013</p><p> </p><p><br/></p><p>2. 만성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이 1990~1992년에 비해 17%정도 감소했습니다. 숫자의 하락세가 지속된다면 새천년개발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FAO, 2013)</p><p><br/></p><p> </p><p><br/></p><p>3. 기아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아시아 남부에 가장 많으며 그 다음 아프리카 사하라 지역과 동아시아에 살고 있습니다. (출처 : FAO 2013)</p><p><br/></p><p> </p><p><br/></p><p>4. 개발도상국의 5세 이하 어린이들의 사망 원인 중 1/3 정도는 영양실조에 기인합니다. (출처: IGME, 2011)</p><p><br/></p><p> </p><p><br/></p><p>5. 개발도상국에서는 4명중 1명의 어린이가 성장발달지연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온전치 못한 것을 말합니다. (출처: The Lancet, 2013)</p><p><br/></p><p> </p><p><br/></p><p>6. 태어나기 전 부터 2세가 될 때 까지, 생후 1,000일간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적절한 영양 공급을 받는다면 영양실조의 전조 증상인 정신적, 신체적 발달 장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IGME, 2011)</p><p><br/></p><p> </p><p><br/></p><p>7. 여성 농부들이 남성 농부들과 같은 조건에서 경작을 한다면, 세계 기아 인구는 1억 5천 만 명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출처: FAO, 2011)</p><p>[출처] 모두가 해결해야 할 기아|작성자 교육부8. 우리나라 돈 250원이면 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모두 공급할 수 있습니다. (출처: WFP, 2011)</p><p><br/></p><p> </p><p><br/></p><p>9. 2050년까지 기후 변화와 이상 기후 패턴이 2천 4백 만 명의 어린이들을 기아에 빠지게 할 것입니다. 이 인구의 절반은 아프리카 사하라 주변 지역에 분포합니다. (출처: IFPRI, 2009)</p><p><br/></p><p> </p><p><br/></p><p>10. 기아는 우리 세대에서 퇴치할 수 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시작한 “Zero Hunger Challenge”는 전 세계에 기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기아를 효과적으로 퇴치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 유엔세계식량계획</p><p>[출처] 모두가 해결해야 할 기아|작성자 교육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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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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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는 왜 굶주리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69910</link>
         <description><![CDATA[<p>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mp;artid=202111262058581&amp;code=11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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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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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0414</link>
         <description><![CDATA[<p>빈곤의 원인은 현재의 김정은 정권이 체제 유지에 몰두하는 ‘반인민적이고 반민주적인’ 정책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식량 해결의 주 도구인 토지 소유는 불평등하며, 농장들은 자연재해에 안전하지 않다. 자원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권력이 없으면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하층민은 식량부족으로 인해 기아와 영양실조에 직면해 있다.대 빈곤의 사회에서는 주민들의 먹고사는 문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감한 제도 변화를 동반한 시장경제 활성화가 북한에서 더욱 절실해지는 이유다. 모든 경제활동이 정치가 제공하는 제도라는 토대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할 때 북한 주민의 빈곤 문제 해결의 열쇠도 시장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제도의 마련에 있다. 이를 위해 북한 노동당은 변화에 나서야 하고, 북한 주민은 요구하고 투쟁에 나서야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ynk.com/20240715-3/" />
         <pubDate>2024-12-23 01: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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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문화사회에서 편견·차별의 문제와 해결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0435</link>
         <description><![CDATA[<p>다문화 사회에서의 편견과 차별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에 적절한 대응을 위한 정책적 및 실천적 해결책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대 사회는 다양한 문화적 접촉을 통해 복합적이고 다원적이며, 이에 따라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피해가기 어렵다는 점이 지적된다.</p><p>편견 및 차별의 이론적 배경을 조사하고, 차별 철폐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접근 방안을 제시하며, 간문화적 갈등과 관련된 중재 방안을 다루고 있다.</p><p>편견과 차별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핵심 요소를 제시하며, 인권과 민주주의 원칙에 기초한 차별 철폐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간문화적 중재가 중요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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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0435</guid>
      </item>
      <item>
         <title>24.홍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0628</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은 ‘인종의 용광로’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섞여 있는 국가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인종 차별에 관련된 문제가 많았고, 스포츠 속 인종 차별 문제도 다양하게 발생했습니다.</p><p>서양 근대 국가의 상당수는&nbsp;</p><p><strong>제국주의</strong></p><p>&nbsp;영향으로 식민 지배와 노예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미국에도 흑인 노예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링컨 대통령의 노예 해방 정책과 남북 전쟁으로 흑인이 자유를 얻었다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이고 표면적인 자유였습니다. 북부의 산업 자본가들과 남부의 지주들은 흑인이 저렴한 임금을 받고 일하기를 원한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이 동등하게 대접받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던 거죠.<br></p><p><strong>짐 크로(Jim Crow) 법</strong></p><p>을 보면 이러한 미국 백인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백인 전용 식당, 영화관, 호텔 등에 흑인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남부 학교에서는 백인과 흑인이 함께 수업을 들을 수도 없었다고 하네요. 이러한 모습은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야 하는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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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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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0725</link>
         <description><![CDATA[<p>GFN은 40여 개국 이상에서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주도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량에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수백만 명에 이르는 반면, 만들어지는 모든 음식의 3분의 1가량은 버려지거나 낭비되고 있습니다. GFN은 이를 바꾸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역 지도자들이 주도하는 푸드뱅크가 제로헝거(Zero Hunger)를 달성하고 탄력적인 식량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foodbanking.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p>2006년 이후, GFN은 지역사회 기반 푸드뱅킹 조직을 지원하며 굶주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량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GFN은 효율성을 높이고,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확장하며, 영양가 있는 식품의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기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네트워크 푸드뱅크의 영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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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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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번 오예령 인도인은 못 들어가는 이태원 식당 (feat.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1172</link>
         <description><![CDATA[<p>최향섭 (국민대 문화사회학 교수): “경제적으로 우월한 국가의 인종들에게는 굉장히 관대한 반면에 노동자 계층이 많고 경제적으로 조금 덜 우월한 동남아시아나 서남아시아의 사람들에게 가진 편견 같은 것들이 아주 극단적으로 나타난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p><p>실제 녹취로로로로</p><p>녹취&gt; 보안요원: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몽골, 사우디, 이집트 사람들은 안 됩니다.”<br>실제 녹취록<br>&lt;녹취&gt; 손님: “경찰을 불러도 되나요?”<br><br>&lt;녹취&gt; 보안요원: “네?”<br><br>&lt;녹취&gt; 손님: “경찰을 불러도 되나요?<br><br>&lt;녹취&gt; 보안요원: “경찰이요? 부르세요. 지금 바로 부르세요.”<br><br>&lt;녹취&gt; 경찰(음성변조): ((출입금지 당했다는) 외국인들의 신고가 안 들어오나요?) “그런 신고는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건 업소 내부 방침이에요. 한국 사람도 못 들어가는 사람 많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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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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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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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조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1310</link>
         <description><![CDATA[<p>당진의 한 중학교에서 다문화 가정 학생 학폭 논란이 일고 있다.&nbsp;대전MBC 보도에 따르면 피해 학생은 어머니가 베트남 출신의 이주 가정의 자녀로, 지난해 A중학교에 전학을 왔다.</p><p>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피해 학생에게 ‘베트콩’이라 부르고 ‘냄새가 난다’,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냐’는 등 외모 비하를 일삼았으며, 지난 겨울에는 휘두른 삽에 머리를 맞기도 했다. 그리고 발로 찬 문에 눈을 다치기도 했지만, 정작 ‘베트콩 미안해’라는 비아냥 섞인 사과밖에 없었다. 피해 학생은 “삽을 휘두르지 말라고 했지만, 제 근처에 와서 더 휘둘렀고, 그러다 맞았다”고 밝혔다.</p><p>현재 피해 학생은 지난해 2학기부터 시작된 괴롭힘은 최근까지 이어져 지난달 학교폭력 신고를 했고,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등의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지내는 대안학교에 머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생활문화팀 관계자는 “현재 조사중인 사안으로 학교폭력이 접수된 여부와 학폭위가 언제 열릴지에 대해 알려드릴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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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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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 세계 인구 11명 준 1명은 굶주림에 직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1911</link>
         <description><![CDATA[<p>지난해 전세계 기아 인구가 7억 330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9.1%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됐다.&nbsp;</p><p>30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유엔 식량 농업 기구(FAO), 세계보건기구 등 5개 유엔 기구가 '세계 식량 안보 및 영양 상태(SOFI) 보고서 2024'를 공동으로 작성해 최근 발표했다.</p><p>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아 인구는 2019년에 비해 1억5200만명 늘어났으며 2020년 이후 증가한 상태에서 줄지 않고 있다.</p><p>기아인구 비율 9.1%는 15년 전인 2008~2009년으로 후퇴한 수준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p><p>기아 인구 가운데 절반 이상인 3억8450만명이 아시아에 살고 있으며 아프리카에 2억9840만명,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에&nbsp;4010만명, 오세아니아에 330만명이&nbsp;살고 있다.</p><p>대륙별 기아 인구의 비율로 보면 아프리카 인구의 20.4%가 기아 상태에 있어서 기아 비율이 가장 높다.&nbsp;</p><p>보고서는 기아 인구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후 변화, 분쟁과 불안정, 경제적 압박을 꼽았다.&nbsp;</p><p>코로나19 팬데믹은 경제적 불안정과 식량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해 많은 사람들의 식량 접근성을 제한했다​​.</p><p>빈번한 극단적 기상 현상과 기후 변화는 농업 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특히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취약한 지역에서 기아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다.&nbsp;</p><p>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여러 지역에서 지속되는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도 식량 안보를 저해하고 식량 생산과 분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p><p>팬데믹 이후의 인플레이션과 식량 가격 상승은 많은 가정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들었다.&nbsp;</p><p>보고서는 현재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량 안보와 영양을 위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금융 접근성을 향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bsp;</p><p>또 현재의 식량 및 농업 정책 지원을 재편성해 보다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고, 기아 종식을 위해 공적 자금 뿐만 아니라&nbsp;민간 자금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nbsp;</p><p>식량 안보와 영양을 위한 자금의 글로벌 측정을 가능하게 하도록 데이터 수집의 투명성을 개선할 것과 농촌 지역과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nbsp;것도 제안했다.</p><p>마지막으로 농업 연구개발, 관개 확장, 수자원 이용 효율성 향상, 토양 관리, 운송 및 인프라 개선 등을 위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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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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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운 좋아야 하루 한끼‥아프리카 남부 최악 기아 위기(김선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1913</link>
         <description><![CDATA[<p>엘니뇨 현상으로 수개월간 가뭄이 이어지면서 아프리카 남부가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기아 위기에 직면했다고 유엔 세계식량계획이 현지시간 15일 밝혔습니다.</p><p>세계식량계획은 오늘 성명에서 "가뭄이 아프리카 남부의 2천700만명 이상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이 경고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p><p>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엘니뇨 현상은 지난 5월에 끝났으나 엘니뇨가 유발한 가뭄으로 농작물 재배철을 한차례 놓친 아프리카 남부에서는 그 여파가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p><p>아프리카 남부에서는 올해 들어 레소토, 말라위, 나미비아, 잠비아, 짐바브웨 등 5개국이 가뭄과 그로 인한 기아로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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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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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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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홍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2575</link>
         <description><![CDATA[<p>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풋볼(Football)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미식축구’라고 불리는 경기죠. 미국 남부에서 인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1934년부터 1946년까지 프로 풋볼 경기에 흑인은 선수로 뛸 수 없었습니다.<br>이러한 상황은 야구(Baseball)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메이저리그(Major league)라고 불리는 미국의 프로 야구 리그에서 흑인은 선수가 될 수 없었죠. 흑인은 흑인들만의 야구 리그에서만 경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1947년 재키 로빈슨(Jakie Robinson)이 브루클린 다저스(현재의 LA다저스)에 입단하고서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재키 로빈슨은 극심한 인종 차별에도 불구하고 1947년에 신인왕에 올랐고, 1949년에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가 됐습니다. 재키 로빈슨의 이야기는 2013년에 ’42’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 했고요. 미국에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전까지 흑인들에게 허용된 프로 스포츠는 권투와 육상일 정도로, 미국 프로 스포츠의 인종 차별은 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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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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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곤의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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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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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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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4035</link>
         <description><![CDATA[<p>국제 평가전에서 일어난 인종 차별</p><p>최근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도 인종 차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콜롬비아 선수 한 명이 0-2로 지고 있는 후반 18분에 대한민국 선수를 바라보며 양손으로 눈을 찢고 입을 벌렸습니다.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이렇듯 인종 차별은 국가와 국가 간의 경기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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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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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말리아 기아 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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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rescue.org/kr/article/crisis-somalia-catastrophic-hunger-amid-drought-and-conflic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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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번 조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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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은 "처음엔 제가 다문화가족이란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제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대회에 나가도록 하면서 자연스레 친구들에게 알려졌다"면서 "어머니가 중국 출신이라는 이유로 시선이 쏠릴 때마다 불편하다"고 토로했다.</p><p>각종 사회지표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차별 경험이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여전히 차별은 그들 곁에 잔존했다.</p><p>필리핀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김인상(가명) 씨는 4년 전 대전의 한 길거리에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욕설을 들어야 했다.</p><p>김 씨는 "술에 취한 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대뜸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소리치면서 욕을 했다"면서 "함께 있던 친구가 도와줘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두려운 감정이 든다'' 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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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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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곤의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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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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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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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한, 기아 수준 전세계 118위…주민 절반 이상이 영양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5434</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의 기아 수준이 전 세계 127개국 중 118위라는 보고서가 나왔다.</p><p>아일랜드의 인도주의 단체 ‘컨선월드와이드’와 독일의 ‘세계기아원조’가 10일 공동 발표한 ‘2024 세계 기아 지수’ 보고서에서 북한이 118위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기아 상태가 심각한 10개국’ 중 하나로 꼽혔다고 VOA가 12일 전했다.보고서는 “북한이 심각한 기아에 직면해 있다”며 “북한의 기아 상태가 크게 악화된 가운데 현재 인구의 절반 이상이 영양부족 상태”라고 지적했다.</p><p>올해 북한의 기아지수는 31.4점으로 ‘심각’ 단계로 분류돼, 지난해 27.8점보다 악화된 것으로 평가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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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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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5615</link>
         <description><![CDATA[<p>빈곤문제 해결방안</p><p><br></p><p>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youtube.com/watch%3Fv%3DCYijuewU0MU&amp;ved=2ahUKEwiajt_L3ryKAxW7hq8BHXB8Iw4QwqsBegQIHBAE&amp;usg=AOvVaw1tNNVIZ5_ALdGRLEzoHbC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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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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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세계 9명 중 1명 기아…북한 43% 영양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6097</link>
         <description><![CDATA[<p>식량농업기구를 포함한 유엔 산하 주요 국제기구가 전 세계 영양상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동으로 발표했습니다.</p><p>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만성적인 식량부족 상태에 놓인 인구는 8억2천100만 명.</p><p>이는 3년 연속 상승한 수치로 전 세계 인구가 75억여 명인 점을 고려할 때 9명 중 1명은 식량 부족에 허덕이는 셈입니다.</p><p>유엔은 특히 아프리카 거의 모든 지역과 남미에서 영양실조와 식량부족 사태가 악화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p><p>보고서는 분쟁과 경제 침체, 자연 재해 등이 기아상황 악화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가뭄과 홍수, 폭풍 등 극단적인 기후 변화와 관련된 재난이 1990년 이후 2배로 폭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p><p>북한의 식량부족 문제도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전체 인구의 약 43%에 해당하는 약 1천 100만 명의 주민들이 지속적인 영양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집계돼, 10년 전보다 오히려 더 악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p>기아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전세계 성인의 13%에 이르는 6억7천200만 명은 비만 인구로 분류돼 눈길을 끌었습니다.</p><p>이에 대해 보고서는 많은 비만인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어쩔 수 없이 고열량 가공식품을 선택해 비만으로 내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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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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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최희주 | 세계 빈곤 실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66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iec.kdi.re.kr/material/clickView.do?click_yymm=201208&amp;cidx=1794" />
         <pubDate>2024-12-23 01: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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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번김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6891</link>
         <description><![CDATA[<p>UN-SDGs(지속가능발전목표) 2번은 기아 종식, 식량 안보 및 영양 개선 그리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세 가지 상호 연계된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날 식량 위기의 원인은 단순히 식량 공급의 부족에 있지 않고 식량 배분의 불균형과 식량 생산을 위한 자원에의 접근성 문제, 그리고 식량 생산시스템의 취약성과 같은 생산과 분배 시스템의 문제에 근본적으로 기인합니다. SDGs 2번은 이러한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목표의 이행을 위해 8개의 세부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pactlibrary.net/entry/UN-SDGs-goal-2" />
         <pubDate>2024-12-23 01: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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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라희 - 한국 아이돌에 &quot;점프해 봐&quot; 야유·조롱… 美멧갈라 파파라치 인종차별 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7407</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최대 패션 행사인 멧갈라에서 파파라치들이 한국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촬영하며 이들을 대한 태도가 논란에 휩싸였다. 촬영 내내 “점프해 봐”라며 무리한 요구를 하는 한편, “감정이 없다”며 야유와 조롱을 이어갔는데, 일각에선 이 같은 태도가 인종차별이라는 반응이 나왔다.</p><p>인종차별 논란은 파파라치들이 스트레이 키즈를 촬영할 당시의 현장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이를 보면, 파파라치들은 스트레이 키즈가 포토존에 섰을 때부터 “대체 몇 명이야?”며 불만을 터뜨렸다. 스트레이 키즈가 선 구도를 보고선 “똑바로 서라” “너네 엄청 삐뚤어지게 섰다” “뒤로 좀 가라” “우리를 쳐다봐라” 등의 지적을 이어갔다. 이미 서로 가까이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을 향해 “가까이 좀 붙어라”를 반복해서 요구했다. “헤드샷을 쏘고 싶다”는 발언도 나왔다.</p><p>이후엔 멤버들의 표정을 두고 조롱하기 시작했다. 한 파파라치는 “오 주여, 내 인생에서 이렇게 무표정한 얼굴은 처음 본다”고 했고, 주변 파파라치들은 “맞다”며 동의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코트를 벗자, 야유가 이어졌다 “아... 또 해야 해?” “이번엔 좀 잘 해보자” “감정을 담아” 등이다. “쟤네 퍼포먼스 할 건가 봐” “점프해 봐” 등 무례한 요구도 서슴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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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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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번 신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7895</link>
         <description><![CDATA[<p>빈곤이 일어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크게 3가지의 유형인 만상적인 가난,일시적인 원인,개인이나 가정에서 발생하는 원인으로 나눌 수 있다.</p><p>만상적인 가난에는 낮은 국민 총생산,빠른 실업율,낮은 사회 이동 등이 있고 일시적인 원인에는 기후변화,유행병,인위적인 재해가 있다.마지막으로 개인이나 가정에서 발생하는 원인에는 실업또는 개인 사업의 실패,건강이상으로 인해 장애발생 또는 의료비로 인한 재산 감소,개인 저축의 부족 또는 빚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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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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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율과 성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8028</link>
         <description><![CDATA[<p>손흥민을 향한 첼시 팬의 인종차별적인 행위가 논란이 된 가운데, 첼시 구단이 강력한 대응에 나섰습니다.</p><p>손흥민 향한 인종 차별'에 강력 조치할 것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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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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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곤, 기아 문재 해결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782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lkokvse78/221676183376" />
         <pubDate>2024-12-23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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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 고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0887</link>
         <description><![CDATA[<p>노령화로 인한 문제점:                                              노령화로 인한 문제점은 다양하지만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해 노동할 수 있는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무엇보다 경제적 문제가 발생한다. 고령화가 진행되게 되면 노인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사회보장 필요성이 증가하게 되어 국가와 지방단치 단체에서 노인 복지 제공을 위해 예산을 늘릴 준비를 해애 합니다. 이로 인해 국가경제에 직접적인 노인부양 부담이 생기는것은 물론이고, 노인들의 소비략을 상대적으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감소하고 소비활동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노인들의 사회 참여가 감소하기 때문에 경제 순환이 약화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또한 노령화로 인해 세대간의 인전자원 불균형문제가 생기고 병원 수요가 급증하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노인을 위한 의료인력의 불균형이 생길수도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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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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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번 신우준/노후 빈곤에 빠지는 7가지 유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1496</link>
         <description><![CDATA[<p>https://m.youtube.com/watch?v=PPllIrKQX6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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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라희 - 중국서 &#39;눈찢기&#39;... &quot;인종차별&quot; 뭇매 맞은 스페인 테니스 스타 대회 기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1920</link>
         <description><![CDATA[<p>한때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랐던 스페인의 파울라 바도사 선수가 중국에서 눈을 찢는 행동을 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눈찢기 동작은 서구권에서 눈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여겨지는 아시아인들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인 행위이다.</p><p>그의 코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을 보면 바도사는 젓가락을 양쪽 눈 끝에 대고 눈을 찢는 동작을 했다. 사진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해당 동작이 인종차별이라며 바도사를 비판하기 시작했다.</p><p>바도사는 논란이 일자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얼굴과 주름을 갖고 논 것”이라며 “나는 아시아를 사랑하고 아시아인 친구가 많다”고 해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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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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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이브더칠드런, 올해 신생아 기아 위기 추정치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2083</link>
         <description><![CDATA[<p>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어린이의 날(11월 20일)을 맞아 전 세계 아동의 빈곤 문제에 경각심을 촉구했다고 최근 밝혔다. 더불어 영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식량안보 정상회의에 모인 각국 정상에 급성 식량 및 영양 위기에 대응하고 근본 원인을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p><p>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1분에 약 33명의 신생아가 기아 상태로 태어나며, 적어도 1천760만 명의 신생아가 굶주림이 만연한 환경에서 태어난다고 예측했다. 이 수치는 2013년에 발표된 1천440만 명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경제적 불안정과 분쟁, 반복적인 기후 충격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확산하는 빈곤 위기가 원인인 것으로 지적됐다. 이 데이터는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영양실조 확산에 관한 데이터 및 유엔의 출생아 수 추정치를 활용해 분석했다.</p><p>특히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가들에서 심각한 기아 위기가 관측됐다. 2023년 기준, 전 세계 신생아 영양실조의 95%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발생했다. 특히 콩고민주공화국은 전체 인구의 최소 25%가 만성적인 기아에 시달리고 있어 가장 많은 신생아 영양실조가 예측된다. 올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난 신생아 약 150만 명이 굶주림 속에 살아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엔식량농업기구가 관측을 시작한 2001년 이후로 최대치다. 또한, 5세 미만 아동의 영양실조 인구는 66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p><p>그동안 세계적으로 기아 퇴치를 위한 노력이 진행되면서 2001년 당시 기아 상태로 태어난 아동의 수 2천150만 명이었으나 2023년 현재는 20%가량 감소하는 등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그럼에도 경제적 불안정과 분쟁, 기후위기 등으로 인해 2019년부터 그 속도가 현저히 감소했다. 또한 현재까지 발표된 영양실조 국가 데이터는 최근 분쟁으로 충분한 식량을 구하지 못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230만 명을 반영하지 못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이 시작된 10월 7일부터 2023년 말 사이에 1만 5천 명 이상의 아기가 태어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p><p>콩고민주공화국 북부 난민캠프에 살고 있는 사이피(33세, 가명)는 3개월 된 막내를 포함해 다섯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이미 말라리아와 콜레라, 무장단체에 의해 세 아이를 잃었으며, 이번에는 굶주림으로 아이를 잃을까 두려워하고 있다. 그는 “저는 또 아이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을지, 충분한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끊임없이 생각한다.매일 아침 일어났을 때 아기가 죽어 있을 것 같아 두렵다. 아기에게 젖을 주려면 더 먹어야 하는 걸 알지만 음식이 생기면 9살 딸에게 준다. 딸은 매일 밖으로 나가 음식을 구걸하고 배고픈 채 잠들고 있다. 위험해도 뭐라도 먹으려면 선택권이 없다”고 했다.</p><p>세이브더칠드런 인터내셔널의 보건영양 디렉터 한나 스티븐슨은 “올해 태어나는 신생아 중 1,700만 명 이상이 어린 시절을 갉아먹는 굶주림 속에 태어난다. 1분에 33명꼴로 꿈, 놀이, 교육, 생명을 기아에 빼앗긴다. 이는 한국의 학급당 평균 학생 수를 훌쩍 뛰어넘는다"며 "아기들이 첫 숨을 들이쉬기 이전부터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전 세계가 근본 원인을 해결해 가지 않는다면 그간 이뤄온 진전이 계속해서 반전될 것이다. 글로벌 기아 위기를 해결할 글로벌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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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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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홍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280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화장품 회사가 모든 인종이 사용할수있는 쿠션을 만든 영상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CMSYqTkYZk&amp;t=101s" />
         <pubDate>2024-12-23 01: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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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번 김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2918</link>
         <description><![CDATA[<p>전 세계적으로 식량 불안정을 없애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여성과 남성에게 자원과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 장기적인 식량 안보를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노동력을 영속시킬 수 있는 도구를 취약 계층에 제공합니다. 이는 또한 자연 재해가 빈곤에 시달리는 지역사회를 강타할 때 이에 대한 회복력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fl.org/ko/articles/can-we-end-world-hunger/" />
         <pubDate>2024-12-23 0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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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 고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3203</link>
         <description><![CDATA[<p>https://m.youtube.com/watch?v=Nj0b6xXArU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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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는 &#39;기아&#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3401</link>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 전인구의 36%가, 동남아시아에서는 인구의 18%가,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약 14%가 굶주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동유럽과 옛 소비에트 연방에서 독립한 나라들도 기아 문제를 안고 있다. 지구 행성에 살고 있는 65억명 중에 이렇게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모두 합치면 '세계의 절반이 굶주리고 있다'는 것이다.</p><p>오늘날 세계는 산업혁명 이후 눈부시게 생산성이 향상되어 물질적인 결핍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2006년을 기준으로 세계인구는 65억명이지만, 1984년 FAO의 평가에 따르면, 당시 농업생산력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지구는 120억 인구를 거뜬히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식량이 제대로 분배만 된다면 모든 사람이 충분히 먹고도 남는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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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번 신우준/상대적 빈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4839</link>
         <description><![CDATA[<p>나보다 잘 사는 사람 보면 내가 잘 못 사는 것처럼 생각되는 경우를 상대적 빈곤이라고 한다</p><p>예를 들어,남들이 비싼 옷이나 신발, 자동차 등을 갖고 있으면 내가 돈이 그보다 적어 못 산다고 느끼는 것</p><p>남들이 호화 여행을 하는데 나는 그럴 돈이 없으면 내가 더 빈곤하다고 느끼는 것</p><p>남들이 비싼 집에 사는데 내 집이 그보다 못하면 내가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 등을 상대적 빈곤이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4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4839</guid>
      </item>
      <item>
         <title>9번 김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5420</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처음 1,000일 동안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중요한 발달 기간 동안 어린이에게 적절한 영양이 부족하면 부정적인 결과가 평생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학령기 어린이도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청소년기까지 발달하고 성장하려면 적절한 영양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신체적, 인지적 발달이 향상되고, 학교 성적이 향상되며, 지역사회와 사회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커집니다. 푸드 뱅크는 공공 부문 사회 안전망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식량 불안에 직면한 더 많은 어린이에게 다가가기 위한 격차를 메우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oodbanking.org/ko/addressing-child-hunger/" />
         <pubDate>2024-12-23 01: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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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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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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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초연금은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을 직접 지원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하지만 기초연금은 종전 기초노령연금에 비해 상승률이 매우 낮다는 문제점이 있다. 기초노령연금은 그 해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소득 증가율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연금 지급액을 인상했는데, 기초연금 상승률은 매년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연계해 조정한다. 일반적</p><p>으로 국민연금 가입자의 소득증가율은 소비자물가상승률보다 크다.</p><p>따라서 노인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초연금 급여의 물가 연동 방식을 소득증가율과 연동하도록 바꾸어, 평균적인 생활수준 변화에 맞춰 급여가 조정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가입 기간과의 연동을 제고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 노인도 기초연금 급여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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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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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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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 차별에 대한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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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종종 정신적으로 다른 사람을 인종으로 분류합니다. 한 그룹의 사람들, 즉 ‘인종’을 다른 그룹과 구별하는 피부색과 같은 신체적 특징은 쉽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백인은 ‘백인’이고,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은 더 어둡습니다.사람들의 그룹을 서로 구별하는 이러한 특성은 쉽게 인종 차별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다른 인종에 대한 차별, 학대 또는 적대감입니다. 인종 차별은 오늘날 사회를 더 신랄하고 혐오스럽게 만드는 데 기여했으며, 증가 추세에 있는 것 같습니다.인종 차별 문제는 관련 질문을 불러일으킵니다. 인종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인간 사이에 인종 차이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한 인종은 조상의 언어와 강한 상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왜 다른 언어가 있습니까?로 </p><p>기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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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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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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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사무국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향해 '인종차별 구호'를 외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을 스페인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p><p>ESPN은 15일(한국시간) "라리가 사무국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겨냥해 '비니시우스 침팬지'를 외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의 행위를 SNS 영상을 통해 확인했다"라며 "이들의 구호가 경기장 밖에서 이뤄진 만큼 라리가 사무국은 스페인 검찰의 증오범죄 전담 부서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일부 팬들은 1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인터 밀란(이탈리아)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경기장 앞에서 "알레, 알레, 알레, 비니시우스 침팬지"라는 노래를 불렀다.    </p><p>이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번졌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이 영상을 공개하며 "이들의 처벌을 생각해주길 바란다.  내가 없는 경기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 현실이 슬프다"라고 토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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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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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홍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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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흑인용으로 검정새그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가 논란이 된 영상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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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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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흑인 차별의 비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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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google.com/imgres?imgurl=https%3A%2F%2Fi.ytimg.com%2Fvi%2F8qldbgNE8Pc%2Fhq720.jpg%3Fsqp%3D-oaymwEhCK4FEIIDSFryq4qpAxMIARUAAAAAGAElAADIQj0AgKJD%26rs%3DAOn4CLCMr9a5-lAgxnRPnflGMsZ19e--vg&amp;tbnid=Qk0dCg1o4hqxNM&amp;vet=1&amp;imgref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8qldbgNE8Pc&amp;docid=x0fMJVCZkmzIlM&amp;w=686&amp;h=386&amp;itg=1&amp;source=sh%2Fx%2Fim%2Fm1%2F6&amp;kgs=82067b8cc68e89be</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1: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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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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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오예령 코로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8681</link>
         <description><![CDATA[<p>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야, 코로나!”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된 혐오 발언을 한 가해자들에게 각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이 발령됐다.&nbsp;</p><p>&nbsp;</p><p>12일 피해자들을 무료로 변론한 화우공익재단에 따르면, 지난 9일 인천지방법원은 피고인들에게 벌금 100만원씩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법원의 이번 결정은 이주민에 대한 ‘코로나’ 발언이 모욕에 해당한다는 것을 인정한 첫 사례이다.</p><p>&nbsp;</p><p>피해자 김모(28)씨는 방글라데시 국적 아버지와 한국 국적 어머니를 둔 여성으로 지난해 10월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도보로 귀가하던 중, 편의점 앞에서 술을 마시던 남성 2인으로부터 “야, 코로나!”라는 혐오 발언을 들었다.</p><p><br><br>[출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taxtimes.co.kr/mobile/article.html?no=251176">한국세정신문 (http://www.taxtimes.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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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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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번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89852</link>
         <description><![CDATA[<p><br/></p><p>인도의 유튜버 니키타 타쿠르가 한국의 인종차별을 지적한 영상. 1월18일 현재 7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p><p>인도의 유튜버 니키타 타쿠르가 한국의 인종차별을 지적한 영상. 1월18일 현재 7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p><p>최근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으로 인도 온라인 공간이 들썩이고 있다. 1월18일 현재 구독자 114만명을 보유한 여성 유튜버 니키타 타쿠르는 ‘한국은 왜 인도인을 거부하는가?(Why Are Indians Getting BANNED In South Korea?)’라는 영상을 올렸다. 인도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차별’을 고발한 영상이다</p><p><br/></p><p>영상은 서울의 클럽 입구를 비추면서 시작한다. 이곳에는 ‘인도인과 파키스탄인 출입 금지’라는 입간판이 서 있다. 이어 대구로 장소를 옮긴다. 차량용 광고판에 ‘이슬람-힌두 아웃’이라는 문구가 써 있다. 유튜버는 서울의 거의 모든 클럽, 그리고 대구에서 이런 문구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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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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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번 조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90432</link>
         <description><![CDATA[<p>20년째 한국살이 중인 필리핀 출신의 이 40대 여성.<br><br>한국인 남편과 이혼한 뒤 아이 셋을 혼자 키우며 눈물을 훔친 날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br><br>특히, 아이 선생님의 편견 어린 시선이 느껴질 때가 힘들었다고 합니다.<br><br>[다문화 이주 여성/음성변조 : "큰 애가 학교에서 왕따(당)한 경험이 있거든요. 그냥 자기 나라 가라고. (셋째) 선생님은 우리 아이만 모든 걸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학교 가는 것도 마음이 안 놓여요."]<br><br>한 지방자치단체 시장은 다문화 가정을 가리켜 '잡종' '튀기'라 발언했다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br><br>다문화 가정 폭력 검거 건수가 최근 5년 사이 10배 가까이 늘었고, 결혼 이주여성 10명 중 4명이 가정폭력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br><br>일요일 밤, 나은이와 윌리엄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울고 웃고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모델 한현민 씨에 환호하는 것과는 다른, 이면의 우리 모습입니다.<br><br>다문화 가구원 수가 100만 명이 넘어선 지금, 이제는 이들을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동등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br><br>[장한업/이화여대 다문화연구소장 : "일정 부분 우리 한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이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고, 똑같은 권리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을 인정을 해야죠."]<br><br>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편견과 차별.<br><br>이젠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의 힘으로 바꿔야 할 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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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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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번 신우준/절대적 빈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91215</link>
         <description><![CDATA[<p>절대적 빈곤이란 인간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마저 유지하지 못하는 수준의 빈곤이다.</p><p>예를 들어 고령화로 인한 경제활동 불가</p><p>고령 노인들의 일자리 부족</p><p>고령 노인들의 사회적 외면등이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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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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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91524</link>
         <description><![CDATA[<p>개인에 해결 방법으로는</p><p> </p><p>다양한 지식을 학습해 그 문화를 이해합니다</p><p><br/></p><p>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폭넒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적으로는</p><p>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각종 프로그램 마련 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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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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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라희- 한국인에게 &quot;네 나라로 돌아가&quot;…인종차별 천태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eotmdwls/sjclass/wish/3270193438</link>
         <description><![CDATA[<p>해외여행을 떠났다가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의도적으로 차별 대우를 하고, 심지어 폭언이나 폭행을 하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일들은 해외여행 경험이 많은 분들도 종종 겪고 있는데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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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1: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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