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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꿈바라기들의  이야기(12월 13일) by 김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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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0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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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논 날(고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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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화창한 날, 오전 5시쯤에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서 누나 면상에 박치기를 날리고 씻고 옷 갈아입고 준비했다. 오늘은 친구와 놀기로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 자고있는 누나의 이불을 던져버렸다.<br>&nbsp;집을 나서고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학교로 가는 중에 성준이가 언제 오냐고 물어봐서 곧 간다고 하고 길을 가는데, 성준이가 계속 언제 오냐고 전화를 해서 그만 전화하라고 했다. 근데 승민이가 전화해서 화가났다.&nbsp;<br>&nbsp;그렇게 친구들과 만나 축구를 하고, 6시 쯤에 친구들과 헤어져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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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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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할까 유튜브를 볼까(이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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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가을날, 날 자체는 화창하지만 새벽이라서 어둑어둑한 새벽이었다. 새벽 5시에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알람을 맞춘 이유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수학 공부를 하려고이다.<br>&nbsp;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니 오늘은 블로그에 어떤 글이 올라와 있는지, 유튜브에 어떤 영상이 올라와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그것만 보고 공부하기로 했다. 유튜브를 보니 게임 영상, 고구마머리 영상 등이 보였다. 그래서 영상 하나만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영상들이 계속 있다 보니까 계속 보게 되었다.<br> 다음날은 일어나서 바로 공부를 했다. 어제 유튜브를 봐서 오늘은 바로 궁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일어나서 7시까지 공부를 했다.<br>&nbsp;주로 수학을 공부했다. 보통 수학을 공부할 때면 2시간이 걸리고, 아침에 수학 공부를 하면 좋다는 얘기가 있어서 새벽 2시간 동안 수학 공부를 했다.<br>&nbsp;계속해서 공부하고 유튜브를 보고 반복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유튜브를 보는 시간은 내 자신 스스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는 공부를 하고 유튜브는 저녁에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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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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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민이 생일파티(유승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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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2월 6일 성관이와 나는 태권도 선수단 운동이 끝나고 석민이와 같이 학교 운동장에 갔다. 학교에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 날은 석민이의 생일이었다. 우리는 하루종일 석민이 생일파티를 하며 놀았다. 처음에는 치킨집에 가서 치킨과 피자와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에 바로 히어로 점핑파크에가서 1시간 동안 놀고 송천제일 아파트의 지하실에 갔다. 남자 12명이서 지하실을 무서워서 못 간다는 것이 자존심 상했다. 지하실에서 나와 우리는 쌍용 아파트에 갔다. 그곳에서 술레잡기를 하며 놀았다. 그리고 나는 집에 가야될 시간이 되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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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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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대항  축구 리그(고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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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반 대항 축구리그 전을 했다.<br>우리는 제일 잘하는 반이랑 했는데<br>남자와 여자랑 따로 하여 점수를 합치는 것이였다 우리는 몸을 풀고 운동장을 돌았다.&nbsp;<br>&nbsp; &nbsp; &nbsp;이제 축구를 시작하고 표지션 대로 섰다 .<br>그리고 공격을 당할땐 수비를 하고 공격을 할땐 같이 올라와주고 하면서 *공수를 했다. 그리고 얼마뒤 내가 수비를 제치고 골을 너어 호날두 세레머니를 하였다. "호우~" 그리고 우리반 전체가 다 좋아했다.&nbsp; 근데 당연히 상대팀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nbsp;<br>&nbsp; &nbsp; &nbsp;그 다음&nbsp; 프리킥때 먹혔다. 나는 "괜찮아 잘하고 있어 아직 1:1이야 괜찮아!" 라고 소리를 치고 또 얼마뒤 내가 골을 넣다. &nbsp; 이번에도 호날두 세레머니를 하고 "호우~"라고 소리를 쳤다 그걸로 2:2까지 왔고 그 다음 여자 후반전때 우리반 한 여자애가 골을 너어 3:2로 이겼다. 그때는 우리반이 좋아서 날뛰었고 그 때에 기분과 심정이 아직도 가시지가 않았고 기뻤다. SO Happy<br>&nbsp;(*공수: 공격과 수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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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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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때놀이공원에 갔던일(송한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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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때 놀이공원에 갔다 놀이공원에 도착하자마자 표를&nbsp; 뽑았다.&nbsp;<br>그리고 제일처음으로 놀았던 놀이기구는 유령의 집 이었다.&nbsp;<br>깜깜해서 무서웠지만 계속가다 보니깐 괜찮아 졌다.<br>그래서거의다도착했을때 갑자기 귀신이 위에서 뚝! 떨어졌다! 놀라서 바로달려갔다.&nbsp;<br>그때만큼은 정말 빨랐다.&nbsp;<br>다음으로는 바이킹을 탔는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처음엔 쫌 어지럽다가 계속 타다보니깐 괜찮아 졌다.&nbsp;<br>&nbsp;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청룡열차였다!<br>올라갈때는 느렸지만 내려갈때 정말 빨랐다.<br>놀이기구를 다타고난뒤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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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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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정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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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 기다리던 동물원에 간다. 그런지 눈이 번쩍 떠져서 기분좋게 준비를 하고 동물원에 고고싱. 가면서 신나는 음악도 듣고 노래도 부르다 금세 도착을 하자마자 동물을 보러 후다닥 뛰어갔다. 가서 코끼리,기린,사자,호랑이,토끼..등등 보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서 만져보고 싶었지만 우리안에 있어서 꾸욱 참았다. 이제 기다리던 놀이기구를 탄다. 오기 전부터 기대가 반 즐거운 반 이었던게 싸악 사라져 버려서 다리 힘이 풀려서 다리가 후둘후둘 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나서 사진을 찰칵찰칵 찍으러 간다. 사진 찍는데가 한군데가 아니어서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야만 했다.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데 쉬운일이 아니었다. 사진을 찍다가 해가 저물어 버렸다. 아슀게 집에 갈준비를 하고 가면서 풍경을 보는데 오늘따라 풍경이 너무너무 예뻐서 또 이런날이 오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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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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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바다 (조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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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8월 어느날 내 마음 처럼 화창한날 이였다.&nbsp;<br>&nbsp;가족들과 오랜만에 바닷가를 가서 설레고 신이났다.<br>&nbsp;여름에 가는 바다라서 더 기대됬다. 바다에서 다리까지만 담궈도 엄청 시원해서 놀랐다. 파도가 세게 밀려 왔을때 파도가 세서 내 몸도 살짝 밀려났다. 파도가 계속 칠때마다 내 몸도 같이 밀려 나니까 오히려 더 재밌었다.&nbsp;<br>&nbsp;시간도 보지 않고 노니까 벌써 해가 졌다.<br>&nbsp;바다에 와서 많이 놀지도 않았는데 저녁이 되가니까 아쉬웠다. 이제 물에서 그만 놀고 해가지는게 너무 이뻐서 마지막으로 사진을 많이 찍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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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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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유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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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하암.. 날씨좋네"<br>&nbsp; &nbsp;자고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날씨가 너무 좋았다. 음악행사에 제출할 춤 영상 때문에 친구들과 헐레벌떡 만났었다.&nbsp; 그래서 그런지 좀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서 피곤한게 풀렸던거 같다. 그리소 춤을 추던중<br>&nbsp; "이거 먹자!"<br>&nbsp; &nbsp;시원이와 예지가 집에서 가져온 과자를 꺼내며 말했다. 춤만 추다가 과자를 먹으니 기분이 좋아져서 덕분에 친구들이랑 춤을 더 열심히 출수 있었던거 같다. 중간중간에 놀기도 했지만.<br>&nbsp; "여기는 공간이 작아.."<br>&nbsp;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네.."<br>&nbsp; &nbsp;이번엔 영상을 찍는 장소가 잘 안나와서 장소를 바꿔가며 찍었다. 영상이 잘 안나와서 속상했었다.<br>&nbsp; "헐 이거 잘 나왔다."<br>&nbsp; "이걸로 하자!"<br>&nbsp; &nbsp;드디어 영상을 다 찍었다. 정말 뿌듯했었다. 음악행사 덕분에 친구들과 새로운 기분을 느꼈던 날 인거 같다.&nbsp;<br>(음악행사 날에 선생님께서 동영상을 안보여주시고 교실에서 춤춘건 비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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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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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가기(정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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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서 씻고 머리말리고 짐을챙겼다<br>친척네 가는날이여서 마음이 들떴다<br>친구생일이여서 다이소에서 선물을사고 갈때<br>친구를 만나서 선물을주고갔다 가면서 외삼촌을<br>만나서 같이갔다 도착해서 놀다가 사촌형이<br>왔다 사촌누나 도온다했는데 안와서 아쉬웠다<br>내가챙겨온 놀이감으로 사촌형 이랑놀았다그리고 외할아버지 산소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와서점심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형이랑 놀고 저녁 먹을 준비를 했다. 저녁밥이 소갈비여서 기대됐다. 굽는 동안 핸드폰을 봤다. 다 굽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영화를 봤다. 그리고 외삼촌께서 치킨을 시켜 주셨다. 치킨을 먹고 펜션에 갔다. 도착해서 갔는데 2층이었다. 먹다남은 치킨을 먹고 2층에 올라가서 핸드폰을 봤다. 잘시간 이여서 씻고 2층에 올라가서 잤다.<br>다음날밖에 일어나서 바닥이 얼어있길래 가다가 넘어졌다. 그리고 차타고 밥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갈비탕이였다. 다 먹고 이모께서 옷을 사 주셨다. 감사했다.<br>그리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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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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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 견습 수업(오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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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 수있어 할 수있다"<br>힘찬 기합과 함께 화이팅을 외쳤다. 오늘 소금 견습 수업이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인 걸까? 소금 견습 수업을 갈 때는 항상 떨리고 설렌다.<br><br>조금 늦었지만 도착해서 얼른 개인방에 들어가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던 도중 선생님이 레슨을&nbsp; 하러 들어오셨다. 선생님께서 곧 단원시험이 있으니 OST를 불어보는 게 어떠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다가올 힘듬을 모른체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선생님은 악보를 주시고 시범을 보여주신 뒤 연습을 해보라고 하시고 다른 견습생을 도와주실려고 나가셨다.<br><br>나는 불고불고 또 불었지만 내가 잘하지 못하니 재미가 없어져 시계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그렇게 지겨운 시간이 흐른뒤<br><br>또 다시 레슨시간이 돌아왔다. 선생님이 내가 부는 모습을 보시더니 잘못하는 부분을 콕콕 찝어 쉽게 알려주셨다. 알려주신 방법 중 호흡방법이 중요하시다고 말씀하셨다. 호흡에 따라 박자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이런 꿀팁을 알려주신 뒤 나가셨다.<br><br>나는 꿀팁을 전수받은 뒤 연습을 했다. '뭐지 곡을 부를 때 자연스럽게 음들이 연결되는 이느낌' 짜릿했다. 나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br><br>"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하렴"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벌써 끝났다니 믿을 수 없었다. 역시 잘하면(?) 재밌어진다는 말이 사실인거 같다. 이제 재미가 붙었으니 단원시험까지 열심히 연습할거다.<br><br><strong>은성아 화이팅!</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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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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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간날 (최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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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자동차를 타고 강원도에 가고 있었는데 휴게소도 들리고 해서 강원도 풀장 까지 가는데 약 8시간 정도 걸렸다 가는길에 자지 않아서 너무 졸렸다 풀장에 도착한후 해산시장 마트에 가서 고기 문어 소세지 새우 라면등 을 사고 도착했다 나는 너무 졸려서 침대에서 약 2시간정도 자고 수영장에서 아빠에게 수영을 배웠다 그리고 물놀이를 했다 저녁이되서 불판에 고기 문어 소세지 를 구웠다 이제 음식을 나는 맜있게 먹었는데 다음에 또 먹고싳은 생각이 한가득이었다 밥을 다먹고 티비를 보다가 잠에 들었다 다음날 바다에갔다 물살이 엄청 쌧는데 파도를 탔다 나는 몇번 날라갔는데 바닷물이 눈에 들어 가서 눈이 따가웠다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자 다시 자동차를 타고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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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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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과의 축구 대결[김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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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1반과 축구 대결을 하는 날이다.&nbsp; 내 마음처 럼 화창한 날이었다.&nbsp; 팀 조끼를 입고 경기가 시작됐다. 좀 긴장 됐지만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수비수를 했다. 우리팀이 공을 잘 몰고 갔다. 하지만 수비도 쉬운 건 아니다. 상대 팀 공격수가 오자 우리 팀 수비가 잘 막았다. 나도 몇 번 막긴 했다. 그래도 양 팀 다 팽팽했다. 위기 순간도 있었지만, 잘 막은 것 같았다. 또 다시 공격수가 왔다. 내가 막았다. 그 때 우리팀이 1골을 넣었다. 기분이 좋고 진짜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 상대 팀이 다시 역습했다. 다행이 골대 앞쪽에서 막았다. 1골을 먹힐 뻔 했지만 다행이 안먹혔다<br>전반전이 끝났다. 이제 후반전이다. 후반전은 살짝 힘들었지만 그냥 했다. 도 우리팀이 1골을 넣었다. 다시 수비에 집중했다. 후반전이 끝났다. 이제 여자 팀이 잘하면 이기는 거다. 여자 팀 경기에서 1골을 먹혔지만 결과는 그대로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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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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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축구(권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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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펑! 펑!' 축구공소리가 울려퍼지는 반축구날이였다! 우리반은 5-1반 상대반은 5-1반 일단 서로 반끼리 안사하고.... 삐이이이익! 축구시작! 현재상황은.. 팽팽한상황! 서로 공을 뺏기고 뺏기며 공격권이 오가는상황.... 그때.....!! 내가 코너킥을 얻어냈다!! 그떄 태성이가 코너킥을 하게됐다. 그때 공이 내게왔다.. 골을 못넣고 자빠졌지만...옆에 있던 희준이가 빈 오른쪽 방향 골대에 골을 넣었다!! 그렇게 기쁨도 잠시... 갑자기 치고나오는 상대 에이스.. 희성!! 수비를 뚫으며 슈우웃!?!?!?! 휴우우... 순간 우리반 친구들이 안도의한숨을 쉬었다.. 상대 에이스 희성이슛실수를 한것! 그렇게 치열하던 전반전이 끝났다. 서로 여자경기를 할때 한턴 쉬었다가.. 후반시작! 현재 전반과 똑같이 치열한경기..! 그때 태성이가 치고 나가며 "슈우우우웃!!! 고오오오올!!!" 태성이가골을넣었다!! 그리고 수비타임!!!!! 다 수비로 들어가 강철수비를하며 2vs1로 5학년1반을 이겼다!! 하지만 내가 골을넣지못했다..!! 다음에는 꼭 넣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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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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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깃쫄깃 서류[이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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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온도가 떨어진 아침에 꾸벅꾸벅 열심히 일어났다.빨리 학교갈 준비하고 서류도 챙겨 학교에 갔다.학교 가는 길 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다.열심히 학교에 도착해서 서류를 적었더니 긴장이 아주 조금 떨어졌다.<br>&nbsp; 점심시간에도 서류 때문에 입맛이 뚝 떨어졌다.6교시에도 내가 좋아하는 피구를 해도 집중이 되지않았다.6교시가 끝나고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서류 합격자 발표가 시작됬다.그때 서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왔다.그순간 긴장했던게 사라졌다.넘무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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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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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이건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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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원에 간다. 동물원에 갈려고하니 기대가 되고 설레었다. 동물원에 도착하니 화창하고 맑은날 이었다. 표를 구입해 동물원 안으로 들어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동물원에 가보니 동물들이 많이 있었다. 돼지,코끼리,원숭이,사자,호랑이,기린,염소,뱀 등이 있었 다. 코끼리를 보니 몸집이 크고 코가 정말 길었다. 발도 다른 동물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컸다. 코끼리를 타보면 이 세상 어디든지 다 훤히 보일것 같다는 상상을 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 이고 이빨이 날카로웠다. 호랑이는 육식 동물이라서 생고기를 좋아하는것 같다. 호랑이는 빠르고 멋있는것 같다. 원숭이는 사람처럼 발도 있고 손도 있다. 원숭이가 바나나 먹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 것 같다. 동물원은 동물들에 특성을 잘보여주는 것 같다.<br>&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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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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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파티(김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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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반짝이는 11월 어느날 이었다.<br>나는 놀기를 좋아해 하루마다 꼭 놀아야한다.<br>오후 쯤 되서이다.난 2시에 친구들을 불렀다.<br>우리반 에원이와 4반에 예진이라는 애가 왔다.<br>예진이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한다.<br>그레서 그런지 우리집 고양이를 마구 찍어 댔다.<br>엄마가 만들어주신 떡볶이를 먹었는데 친구들이<br>다행이다고 생각했다.<br>&nbsp; 놀고있는데 은서라는 4반친구가 전화가와서<br>놀자고했다.난 엄마에게 허락을 받아 은서가&nbsp;<br>우리집에 왔다.그런데 놀다보니 휴대폰이&nbsp;<br>지루해져서 우리집에 있는 딩구판과 당구채로&nbsp;<br>당구를 쳤는데 넘 재밋엇당.역시 핸드폰보단&nbsp;<br>당구가 재미있지 후훗. 놀다가 탁구판이&nbsp;<br>있었던것도 까먹고 있었다.근데 예원이가<br>노래를 틀어서 문득 매트를 무대같이 만들어<br>예원이와 무대를 했다.난 코로나 때문에&nbsp;<br>이렇게 논거도 오랜만이라 시간이 너무&nbsp;<br>아까웠다.<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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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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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일날(김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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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어느날 손꼽아 기다리던 생일 전날이다!<br>생일파티에 입을 옷을 사러갔다.하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옷이 별로 없어 몇벌 못샀다. 옷을 사고 집에 가는길에&nbsp;<br>&nbsp; 덕진공원에 갔다. 덕진공원에는 못본것들이 많이 생겼다.<br>그중 눈에띄는 숲놀이터에 가서 징검다리를 건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좀무서웠다. 칠판에 이름과&nbsp; 그림을 그리고 차에 탔다.<br>집에 가는길에 동생과 다투어&nbsp; 기분이 무척 안좋았다.<br>&nbsp; 여러군데를 갔다오니 어느새 저녁먹을 시간이 됬다.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시키고 동생이 좋아하는 치킨도 같이 시켰다.<br>주말이라 오래걸렸지만 더 맛있었다.<br>저녁을 먹으니 어느새 9:00시가 훌쩍 넘었다.<br>내방 벽에 아기자기 하게 꾸미고 케이크가게를 서둘러 갔다.<br>생일상을 소소하게 차리고 12:00 떙하자마자 촛불을 불고 잠이 들었다.&nbsp; 꽤나 많은 친구들이 sns로 축하를 해줬다.&nbsp;<br>다음날 아점으로 미역국과 잡체를먹고 허겁지겁 생일파티 장소로 갔더니 이미 많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nbsp;<br>&nbsp;신나게 놀고 가족들과 레스토랑에 가서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다.<br>생각 했던것보다 많은 선물과 축하를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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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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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00원주은일(강구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2hiu2/bfgk7g67saz36rlv/wish/1943386864</link>
         <description><![CDATA[<div> 예전에 집을가다가 동생이랑 2000원을 주었다. 2000원을 줍고 몰래집에 2000원을 숨겼다. 어머니랑 아버지가 오셨다. 돈들킬까봐 긴장은 안했다.&nbsp;<br>&nbsp;어머니가 밥을해주셨다. 다같이 밥을 먹었다. 꿀맛이였다 밥먹을땐 돈생각이 없었다. 밥을먹고 좀있다 양치를했다. 양치를 할대 돈생각이 났다.양치를하고 동생이랑 잤다.자고 일어나고 돈있는데를 봤는데 돈이없어 졌다.누가 가져 간거는 아직도 미스테리다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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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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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파티(신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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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내 생일파티여서 친구들과 맛있는 치킨을 먹으러 갔다. 다 먹고 히어로 점핑파크에 갔다. 방방에서 뛰니까 재밌었다. 그리고 학교에서 축구를 늦게 까지 했다. 내 생일파티가 빨리 끝난것 같아서 아쉽었다. 재미있는 하루였다. 또다시 생일파티가 빨리 돌아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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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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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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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아..." 아침엔 눈꺼풀도 무겁고 몸도 무거워서 일어나기가 죽을듯이 힘들다. 내가 아침에 일어날 시간이 되면 귀신이 와서 날 누르나보다.&nbsp;<br>5키로로 느껴지는 0.5키로도 안되는 눈꺼풀을 들어올리느라 내몸에 온힘을 다쓴거 같았다.<br>눈뜨고 침대에서 10분동안 어기적 거리는 일은 필수이다.&nbsp; 그렇게 힘들게 침대에서 벗어났다.<br>&nbsp; &nbsp;무거운 몸을 이끌고 화장실에 도착했다. 난 걸을때도 정글을 탐험하다 몇번 넘어진 꿈을 꾼건지 몸이 너무 힘들었다. 세수를 하기전에 '오늘은 꼭 팔에 물을 안묻히게 해야지' 라고 다짐했다.<br>하지만 내몸은 준비가 안됐나보다.&nbsp; 물을 묻혀버렸다. 물묻은 옷이 내 손목에 닿을때만큼 소름돋는 공포는 없다. 옷이 내 손목에 닿을때마다 내 기분은 더럽혀져 갔다. 이따 이빨 닦을 생각을 하니 내 기분은 더럽다못해 쓰레기장이 된거같았다.&nbsp;<br>&nbsp; 밥을 먹으려 테이블에 앉았지만 입맛도 없는데 밥을 꾸역꾸역 넘길 생각을하니 토할거같았다.&nbsp;<br>아침엔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이는 나는 양치를 하러 또 화장실에 갔다. 칫솔과 치약이 괴물로 보였다. 칫솔과 치약이 괴물로보였다. 하지만 양치를 안하면 내 입안이 괴물이 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양치를 했다&nbsp; 양치를 하며 입을 옷을 정했다. 예쁜 옷을 입으려 했지만 오늘은&nbsp; 체육이 있다... 결국 편한 옷을 입었다. 허무하게 옷고르느라 5분이 날라갔다. 난 시계를 봤다 30분이었다. 갑자기 짜증이 밀려왔다 모든게 쓰레기로 보였다.&nbsp;<br>&nbsp; 머리를 빗었다. 엉킨 머리카락이 탈출할떄마다 내 머리가 폭탄이 되어 폭발할거같았다.&nbsp;<br>아침은 왜이리 짜증나는지 이유를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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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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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과 제주도 여행(조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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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마음 처럼 날씨가좋았다. 햋빛이쨍쨍했다.<br>아침일찍일어나 짐을챙기고 차에탔다. 설레는<br>마음의로 무엇을할지 생각했다. 그런데 아침일찍 일어나서그런지 눈이무거웠다. 2시간후<br>배공항에 도착했다. 엄마가깨웠다. 기쁜마음의로 일어나 창문밖을보았다. 경악을지를수밖에<br>없었다. 왜냐하면 푸른색풍경이펼쳐있었다.<br>너무예뻤다. 바다를구경하고 있을때쯤에<br>사촌동생이 도착했다. 만나서 소리를지르며<br>안아주웠다. 이제 배를타러같다. 배가출발하였다. 옥상에올라같다. 내려같다. 왕복을하였다.<br>이제도착하여 호텔에같다. 저녁을먹고<br>그다음날 징그러운벌레를보고 다시 배를타고<br>집에갔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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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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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째 생일[윤석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2hiu2/bfgk7g67saz36rlv/wish/1943388295</link>
         <description><![CDATA[<div>  신선놀음에&nbsp;도끼자루썩는지 모른다더니 벌써12번째 생일이다.                                               빨리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나의 상상은 와장창! 깨졌다.   "왜이렇게 늦었어!" 생일파티에 가자마자 좋디않은말을 들어서 기분이좋지 않았다.  친구들에게 미안해서 빨리 점심을 먹고,히어로 점핑파크에 갔다.                먼저 가자마자 방방에서 성준이랑 따른 친구들이랑 보스전을 했다.성준이를 넘어뜨리는 놀이다.놀이를하다가 힘들어서 중간어 포기하고 VR을 했다. VR을 하다가 1시간이 끝나서 아쉽게 끝이 났다. 끝나고, 송천제일 지하로 갔다. 생각보다 너무 무서웠다.     남은시간은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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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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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부(정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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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진짜요?"&nbsp; 방송부원을 모집한다는 말에 나는 오랜시간 동안 멈춰있던 바퀴가 굴러 가는 듯이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나를 성장 시킬수 있는 기회, 나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 말고도 여러 의미가 담겨 있던 순간이었다.<br><br>&nbsp; &nbsp;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면서 느리게 걸음소리,귓바퀴를 스치는 바람소리 등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걸어왔다. 평소엔 그저 평범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지만 이번에는 내 주변에 있던 것들이,내가 아무렇지 않게 스쳐 지나가던 것들이 새롭게 다가왔다.<br>&nbsp; &nbsp; &nbsp;가방을 늘 그랬던 것처럼 내팽개쳐 놓고 놀고 있었다.그렇게 빈정대길 1시간..2시간..저녁까지 빈정대던 내가 너무 바보같다.정말 무슨 일을 할때마다 나는 거북이가 되어버리는 것 같다.<br>&nbsp; &nbsp; &nbsp; 정신을 차리고 방송부 지원 서류를 가방에서 꺼내었다. 지퍼가 -지익 하고 열리는 소리가 마치 지금 나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종이가 찢어지는 듯이 앞으로 볼 면접들이 조금씩 걱정되었다.<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종이를 펴고 자기소개부터 써야 하지만 '안녕하세요. 2010년 6월 30일생 전주송원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정예지 입니다.'말곤 아무리 생각해봐도 쓸 내용이 없어서&nbsp; '아나운서가 된다면 아침인사를 무엇으로 할지 적어보시오.'에 적어야할 내용만 적어보았다.<br>&nbsp; &nbsp; &nbsp; &nbsp;하나 하나 문항들을 끄적여 나가다 보니 나를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았다,<br>&nbsp; &nbsp; &nbsp; &nbsp; 1교시 전가지 서류를 내야 하기에 아침 일찍 집에서 춤발하여 학교로 뚜벅뚜벅 걸어갔다. 이 날은 유난히 더 추웠던 것 같다.도착하자 마자 가방을 걸어놓고,바로 영어실로 발걸음을 옮겼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영어실로 갈때는 그냥 아무생각도 안했던 것 같다. 영어실에 종이를 들고가면서 문을 스르륵 열고 안으로 바람처럼 휘리릭 들어가서 종이를 솜털처럼 가볍게 두고 나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친구와 걸어가면서 예상질문 몇개를 답해줬다.물론 나도 친구에게 질문하고 서로 물어보면서 웃기도하고,장난스럽기도 하고,때론 진지하게 대화 하면서 친구와 나의 아이디어를 맘껏 뽐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서류면접 합격자 발표했을때 그 짜릿함을 잊을수가 없었다. 그때 소리 질렀던 나는 지금의 내가 봐도 정말 어디서 그런 목청이 나왔는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웃기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드디어 면접당일 날 영어실에 들어갔는데 합격자에 '정예지'라는 이름이 당당하게 잇는게 정말 자랑스러웠다.<br>&nbsp; &nbsp;수업이 모두 끝나고 면접을 보러 방송실에 들어갔다.친구들이 여럿 있었고, 친구들은 핸드폰을 보며 기다리고 있었다.옆에있던 친구의 핸드폰을 나도 같이 봤다.<br>&nbsp; &nbsp;선생님께서 안으로 들어오시고, 면접 차례,면접보는법 등이 적혀 있었다 나는 거의 마지막 이었다.<br>&nbsp; &nbsp; 아이들이 하나둘씩 면접을 보러 가고 나는 남아서 아나운서처럼 읽을 표를 받고 연습하고 있었다.드디어 내 차례가 욌고 나는 면접실로 철천히 들어갔다. 등에 100kg짜리 돌을 짊어진 듯이 엄청난 부담감이 느껴졌다. 그 부담감을 이기고 면접실 안으로 들어 갔다. 들어가면서 질문지를 뽑아야 되는데 실수로 못뽑고 다시 뽑아서 질문지를 읽었는데 '동물로 환생한다면 어떤 동물로 환생하고 싶나?'였고 나름 잘 답한 것 같다.<br>&nbsp;종이에 적힌 글을 읽으면서 실수를 했는데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라고 해야 할 것을 "이망으로"라고 해서 많이 놀랬다. 하지만 다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라고 한 다음 면접이 끝났다.<br>&nbsp;면접을 볼 때 모든 긴장감이 나를 향한 화살로 나에게 콕콕 박히는 느낌이 들었다. 월요일날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아직도 긴장된다. 이런게 성취감이란 걸 느껴 본 순간이었다. 방송부를 지원하면서 나 자신 스스로 많이 성장한 느낌이 든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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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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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학년 2반 문집 입력 양식(필독)</title>
         <author>ho2hiu2</author>
         <link>https://padlet.com/ho2hiu2/bfgk7g67saz36rlv/wish/19434905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nbsp; 제목(이름)<br>댓글 :&nbsp; &nbsp; (이름)댓글 <br>형식으로 해주세요.^^ <br><strong>민지 글도 추가 되었습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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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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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펜션가서 생긴 일(김민지)</title>
         <author>ho2hiu2</author>
         <link>https://padlet.com/ho2hiu2/bfgk7g67saz36rlv/wish/19437652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심심해!" 엄마랑 펜션을 가면서 말했다. "심심해!" 펜션에 도착해서도 또 심심하다고 했다. 청소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입실을 기다리는데 너무 지루했다.&nbsp;<br>&nbsp;드디어 청소가 끝나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펜션에 같이 온 엄마 친구에게는 아들이 세 명 있었는데 그 중 한 명만 오빠였다. 그 오빠가 수영장에서 내게 물을 정확히 맞혔다. 나도 똑같이 해줬다. 나중에 온수풀에서 수영하면서 놀다가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엄마가 소시지를 요리해 주셨다. 수영이 끝나고 바로 바베큐를 해주셨다. 맛이 기가 막혔다.<br> 펜션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또 온수풀에 들어갔다. 수영이 끝나고 바로 롯데몰에 가서 인형을 뽑는 기계에 도전했는데.... 꽝이였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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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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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째 생일[수정본]윤석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2hiu2/bfgk7g67saz36rlv/wish/1944097809</link>
         <description><![CDATA[<div><br>신선놀음에 도끼자루썩는지 모른다더니 벌써12번째 생일이다. 빨리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나의 상상은 와장창! 깨졌다. "왜이렇게 늦었어!" 생일파티에 가자마자 좋디않은말을 들어서 기분이좋지 않았다. 친구들에게 미안해서 빨리 점심을 먹고,히어로 점핑파크에 갔다. 먼저 가자마자 방방에서 성준이랑 따른 친구들이랑 보스전을 했다.성준이를 넘어뜨리는 놀이다.놀이를하다가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하고, VR을 했다. VR을 하다가 1시간이 끝나고,  송천제일아파트 지하로 갔다. 생각보다 너무 무서웠다. 남은시간은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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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0: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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