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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간호학실습평가담벼락 by EUN JOO KIM</title>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link>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6 2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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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간호학실습 평가 패들릿입니다. </title>
         <author>kimeju04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22894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에&nbsp;학번과 이름을 작성하시고 아래쪽에 다양한 평가 내용을 작성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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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8: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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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14 김현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122250</link>
         <description><![CDATA[<div>좋았던점&nbsp;<br>1. 수업의 질<br>사실 비대면이라고 해서 아무래도 대면에 비해 수업의 퀄리티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음.&nbsp;<br><br>시뮬레이션 실습에서는 팀원들과 의사소통하여 신생아 초기평가및 간호를 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무엇을 잘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었고, 케이스에서는 고위험 신생아를 보며 비판적 사고를 통해 간호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vsim에서 시나리오와 퀴즈들을 풀어보며 소아의 질병군에 따른 간호 접근법을 알게됨에 따라 대상자 간호 상황에 따른 핵심술기를 적용하는 것이 향상된 것 같았음.&nbsp;<br><br>2.&nbsp; 교수-학생 간 질의응답 원활<br>사실 실습하면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언제든지 궁금한 것을 카톡이나 이메일을 통해 여쭈어보고 빠른시일 내 답변을 받을 수 있는점이 좋았음.&nbsp;<br><br>3. 색다른 수업 방식<br>교수님께서 메타버스 제작해서 활용해서 하려는 수업 방식(저흰 못했지만ㅠㅠ), PSOP이나 case 발표에서 단순 발표가 아닌 서로의 의견과 생각을 묻는 집단 방식이 많아 기억에도 더 잘남고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됨.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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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13: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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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64 류해빈</title>
         <author>ryuhaebin</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754664</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실습 평가&nbsp;<br>1. 원활한 소통<br>대면 실습을 가면 병원 분위기에 따라 궁금한 것도 마음 편하게 질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수님, 학생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은 비대면 실습만이 가지는 장점인 것 같다.<br>&nbsp;case study를 하면서 드는 의문점들을 실시간으로 나누며 한 가지 상황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알 수 있게 되었다.<br>또한, 교수님께서 임상 간호사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대면 못지 않게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2. 핵심 술기 평가<br>지금까지 간 두 번의 실습에서 정맥 주사를 체험해보지 못했는데 다시 한 번 정맥주사 술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실전에 도움이 될만한 팁들도 배울 수 있었다.&nbsp;<br>만약 시간이 충분했다면 교수님의 지도 하에 서로의 팔에 직접 정맥 주사를 놓아보는 것도 좋았을 것 같다.<br><br>3. 시뮬레이션 실습<br>이전의 실습에서는 각자 준비해온 역할에만 충실했다면, 이번 실습에서는 각자가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숙지가&nbsp; 되어 있어야 했다.&nbsp;<br>또한, 디브리핑을 다른 조들과 함께 했다는 점도 이전의 시뮬실습과는 다른 점인데, 우리 조의 피드백만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조와 장/단점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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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7: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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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11 주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810279</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학 실습 평가<br>1.좋았던 점<br>처음으로 하는 온라인 실습이라 걱정도 많고 잘 배울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미리 잘 구현된 vSim시스템과 엘스비어 등을 통해서 어찌보면 바쁜 병원보다 더 자세하게 술기와 상황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교내 시뮬레이션 상황을 통해서 진짜 환자와의 소통을 하는 것처럼 실습에 임할 수 있어서 전혀 부족하지 않은 그런 실습이였던것 같다.<br>또한 교수님의 피드백과 특히 컨퍼런스때마다 단순히 발표수업을 하는게 아닌 토론을 권장하셔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br><br>2.아쉬웠던 점<br>교수님이 만드셨던 메타버스를 정말 활용하고 싶었지만 구현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대로 활용을 못해서 아쉬웠다. 부디 이번학생이 아니더라도 다음학생들부터는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활용해 보고 싶다.<br><br>3.마지막으로 한마디<br>온라인이였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이렇게 좋은구성으로 실습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고생하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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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1: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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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010 이상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818644</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학 실습 평가<br>1. 좋았던 점<br>대면 실습으로 변경될 것 같아서 마지막까지 기대를 하고 바뀌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 아쉬웠는데 왜 걱정을 했나 싶을정도로 실습의 질이 좋았던 것 같다. 먼저 교수님과의 컨퍼런스에서 교수님이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시는 점이 좋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한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Vsim 같은 경우도 실제 병동에서 대상자를 간호하는 것처럼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엘스비어를 수료하며 원래 이렇게 정보가 많고 배울점이 많았나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학교에 가서 핵심술기와 의학용어를 평가하고 시뮬레이션 실습을 진행했다 시나리오 실습을 진행하면서 이전에 시나리오 실습시에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미리 숙지하고 각자 역할을 나누어 했었는데, 이번 실습에는 시작하기 전 제비를 뽑아 역할을 나누어 실습을 평가했다. 각자 미리 맡은 역할에 대해서만 숙지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시나리오의 흐름이나 맥락같은 것들을 좀 더 완벽하게 준비하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해빈님이 말씀하셨던 것 처럼 교수님의 지도 하에 서로에게 정맥주사를 놔보는 것도 좋았을 것 같다.<br><br>3.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br>처음 비대면 아동실습을 시작하면서 비대면이라고 해서 아쉬운 마음이 컸었는데 직접 2주간 실습을 하고 나니 왜 걱정을 했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도 높고 배운것도 많은 실습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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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1: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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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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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70 박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859935</link>
         <description><![CDATA[<div>1. 성인 대상의 병동에서 실습하다 처음으로 소아청소년과에서 아이들을 만나게 되어 새로웠다. 병동부터 성인병동과는 달리 조금 더 알록달록하고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웃음소리 또는 귀여운 투정소리, 우는 소리가&nbsp; 뭔가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주는,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여서 실습에 오히려 더 잘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병동 내 선생님들께서 매우 감사하게도 하시는 일 잘 보여주시고, 질문에 답변도 잘해주시고, 먼저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2주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실습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다. 선생님들께서는 정말 전문적인 모습으로 단순히 질병 간호뿐만 아닌 아이들의&nbsp; 사소한 것까지 파악하고 케어하시는데 이런 모습들이 굉장히 인상깊었다.<br>2. 조금 아쉬운 점은 선생님들께서 우리에게 일을 거의 안시켜주셨는데, 이는 실습생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관찰하고 배우는데 더 집중하라는 감사한 배려지만,  선생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는 조금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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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4: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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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66 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880051</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먼저, 비대면 실습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해서 대면 실습에 비해 학습 경험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퀄리티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과는 많이 달랐다. 대면실습을 했을 때에는 대부분 관찰 위주로 경험하게 되고, 간단한 바이탈이나 BST 측정을 주로 하게 되는데 병동과는 달리 비대면 실습에서는 엘스비어, 브이심을 통해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술기를 시행해볼 수 있었다. 또한, 브이심은 내가 학생간호사로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임상 간호사로 간호를 하는 것처럼 느껴져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PSOP과 사례 보고서를 발표할 때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방식 아닌 학생들과 토론하고 피드백하며 교수님께서도 피드백을 해주셔서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다.<br><br>2. 아쉬웠던 점<br>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임상실습과는 달리 케이스가 정해져있고, 정해져있는 술기만을 시행하여 다양한 환자 사례를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다. 또한, 실제 아동이나 신생아 대상자를 경험해보지 못한 것도 아쉬웠다. 핵심술기 평가 및 시뮬레이션을 시행할 때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던 점도 아쉬웠다. 시뮬 및 실습 전 날 실습실을 미리 개방하여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br><br>3. 마무리<br>비대면 실습으로도 이렇게 질 높은 실습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처음 비대면이라서 할 일도 많고, 과제도 많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대면 실습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까지 더 깊이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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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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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2011 이원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5898561</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실습 평가<br><br>1. 좋았던 점<br>저번 학기 실습 기간 중 코로나에 걸려 비대면 실습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엘스비어를 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듣고 저번 실습과 비슷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앞섰던 실습이었다. 하지만 v-sim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비대면 수업을 함께 했고 이것은 꽤나 어렵고 시간과 머리를 오래 써야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대면 실습이라면 할 수 없을 법한 여러 케이스의 환자를 어떤 식으로 대해야 하고 오더에는 어떤 방식으로 임해야하는지 내가 선택한&nbsp; 간호가 틀렸을 때 결과는 어떤지를 알 수 있었다.<br><br>시뮬레이션 및 핵심간호술기 때도 비슷한 경험이었다. 작년 시뮬레이션 실습과 핵심간호술기는 환자를 대한다는 시뮬레이션이 아닌 외운 것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보는 듯 했고 이러한 방식이 임상 실습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 시뮬레이션과 핵심간호술기는 조금 더 임상 실습에서 봤던 내용이나 공부했던 내용들을 교수님께서 질문하시고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셨기 때문에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나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nbsp;<br><br>2. 아쉬운 점<br>사실 고려대 안암병원이 실습지로 정해지자마자 대면 실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바로 본가로 내려왔다. 본가에서 고려대 안암병원은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이고 중학생 시절 입원을 했던 병원이기 때문에 그때와 달라진 부분이나 입원했던 병원에서 실습을 하는 그런 경험을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었다. 고려대 소아과병동이 다른 병원들에 비해서 어떤 차별점이 있는 지도 궁금했다. 그런 것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br><br>3. 아동실습 평가<br>이번 아동실습 평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새로움 이라고 생각한다.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실습을 도전했고 교수님께서도 새로운 스타일의 방식으로 우리에게 접근하신것을 느낄 수 있었다. vsim과 엘스비어 외에도 메타버스나 패들릿과 같은 새로운 형식을 보여주셨다. 이런 것을 경험하게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고 같은 텀에 실습 했던 친구들 또한 대면으로는 한번 밖에 보지 못했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열의를 불태웠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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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6: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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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861 김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7249318</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동실습을 하면서 아동을 대상으로 간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성인과는 다르게 주사 등 처치하는 과정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거나 준비되어있는 장난감으로 주의를 분산해줌으로써 무서워 하지 않도록 하였고, 혈압을 재면서 ‘풍선놀이’라며 아이들의 언어로 바꿔 말씀하시기도 하였다. 또한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잘 달래면서도 필요할 땐 단호한 모습을 보이셨는데 이러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nbsp;<br><br>2. 처음 아동실습으로 아이들을 만나면서 새롭고 좋았지만, 소아과 병동치고는 아동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적을 때는 1-2명 밖에 아동이 없다는 점에서 아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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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12: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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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69 박지수</title>
         <author>pjisu1227</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9350891</link>
         <description><![CDATA[<div>일산동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실습을 하면서<br>1. 아동병동과 성인병동의 차이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SOP에서 아동병동의 환경을 공부하며 성인병동과는 많은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알록달록한 캐릭터 벽지, 병동 한 편에 준비되어있던 젖병소독기, 성인침대보다 높고 촘촘했던 side rail 등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PSOP내용을 실제 병동에 적용해보며, 아동병동의 환경을&nbsp; 아동의 특성과 연결지어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br><br>2. 실제 임상에서의 아동간호를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이 아동의 bp재는 것을 관찰하고, 후에 직접 소아커프를 감아 아이들의 bp를 잴 수 있었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iv line을 잡을 때였습니다. 아이들이 주사로 인해 극도의 공포를 느낄 때 대처하는 방법이 제각각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7개월 아기에게는 반복되는 소리, 비닐소리 등을 주변에서 내어 시선을 분산시켰고, 6살 아동에게는 좋아하는 만화를 틀어주며 무서움을 완화시켰습니다. 아동이 너무 무서워할 경우 보호자에게 안겨 처치를 받게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br><br>3. case study를 하면서 실제 소아과에서 근무하셨던 교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병동은 사람들과 말하고 부딪히면서 성취감을 얻는 사람이 잘 맞을 것 같다는 교수님이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외에도 임상에서 도움이 될 여러 조언들을 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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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1: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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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72 백서연</title>
         <author>apodjk</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39759797</link>
         <description><![CDATA[<div>1. 확실히 소아과 병동은 이전에 나갔던 성인 실습지 병동과 다른 분위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병동 벽에도, 처치실에도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들이 많이 붙여져 있었고 병실 내의 침대 사이드 레일이 성인 침대보다 높게 올라와서 아이들의 낙상을 방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처치실에서의 iv 해야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덜 무서워 하도록 노력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이었다. 토니켓을 묶으면서 지금은 보기만 할 거다라고 말하고 아동이 너무 무서워할 경우 니들을 빼고 말랑말랑한 부분만 만져보게 하면서 아동의 몸에 들어가는 부분은 하나도 아픈 게 아니다. 라는 걸 직접 느끼게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 아동 대상자와 부모님 사이의 중재 역할과 교육자 역할을 한 것도 인상깊었다. 아까 화를 냈다고 들었는데 아동이 무슨 일로 화가 났는지 물어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가 말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그런 일이 있을 때 화를 내면 안 된다고도 말해주면서 아동에게 교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간호사의 역할을 보아서 좋았다.<br>2.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입원한 아동이 적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성인 대상자들이 더 많아서 가양한 케이스를 볼 수 있었던 점은 좋았지만, 아동 실습인 만큼 아동들을 많이 보고 싶었다는 점은 아쉬웠다. 학생들에게 바이탈이나 BST를 거의 안 시켜주셔서 대상자들 개인과 쌓을 수 있는 라포 형성이 성인 실습에 비해서 적었다. 자주 얼굴을 비추면서 얘기를 종종 나누며 대상자, 보호자분들이랑 친해지기 어려웠다는 점은 아쉬웠다.<br>3. 확실히 성인 병동과 소아과 병동의 차이를 알게 된 실습이었다. 생각보다 내가 아이들을 더 많이 좋아한다는 사실을 느꼈고 소아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동과 대화할 때 “솔” 정도의 높이로 말하는 것, 아동들이 아픈 주사를 잘 견디고 맞았을 때 엄청 씩씩하다~! 아팠을 텐데 울지도 않고 진짜 대단하다~! 라고 칭찬해주는 것도 중요함을 느꼈다. 처치 후에 내가 준비해온 스티커를 붙여주니까 좋아해줘서 고마웠다. 선생님들께서도 바쁘신 와중에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하나씩 설명해주시고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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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3: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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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989 신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3336650</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학 온라인 실습 평가<br>1. 새로운 매체 활용 : 게더타운이라는 메타버스를 실습에 접목하여 새로운 수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산만했지만 사용법을 익히고 나니 재미있었고 상호작용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서 줌보다 좋은 것 같다. <br><br>2. 아쉬운 점 : 직접 병원에 나가서 신생아실/신생아중환자실/소아과병동을 경험하는 것에 기대가 있었는데 7월 실습만 온라인이라서 아쉬웠다.&nbsp;<br><br>3. 시뮬레이션 : 시나리오 러닝, 핵심술기, 의학용어 퀴즈를 하루에 할 생각을 하니 학교에 가기 전날까지만해도 심란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시뮬레이션 한 날은 걱정이 무색할만큼 정말 즐거웠고 배워가는 것이 많았다. 평가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까먹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학교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틀리는 것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음껏 웃은 날이었던 것 같다)특히 교수님 지도하에 학생들과 술기 연습을 하면서 모르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술기 후에 간호기록지 작성하는 것도 다시&nbsp;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조별로 시나리오 러닝 후 모두 다같이 모여서 상대 조와 우리 조 영상을 보는 것도 기억에 남았다. 우리 조가 놓쳤지만 상대 조가 잘한 것은 무엇이고 우리 조가 잘했던 점은 무엇인지 직접 비교하고 마음껏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였던 것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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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0: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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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993 노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4397259</link>
         <description><![CDATA[<div>1. 동국대 일산병원 소아청소년병동은 소아과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성인 환자들도 많았으며 아동 환자가 많이 없었던 점과 활력징후 측정을 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하지만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활력징후는 환자에게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학생보다는 전문적인 간호사선생님들이 측정하는 것이 더 안심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주셔서 금방 수긍하고 옆에서 열심히 관찰했다.&nbsp;<br><br>2. 일단은 메인이 소아청소년병동이기 때문에 병동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아기자기 했던것 같다. 스테이션에 아동을 위한 인형이 있었고 각 병실마다 연두색, 분홍색, 파란색 벽지로 되어있었고 다른 병원에서 보던 침대보다는 낙상예방을 위한 사이드레일이 더 높고 푹신한 패드도 사이드 레일에 설치가 되어있었다. 또한 창문 블라인드도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고 젖병소독기가 있고, 처치실에는 아동들이 좋아할 만한 뽀로로나 사자 같은 캐릭터 스티커가 벽에 붙여져 있었고 장난감도 구비되어있었다.&nbsp;<br><br>3. 인상깊었던 점은 아동에게 처치를 할때 두명이상의 선생님들이 붙어서 아동이 좋아하는 노래나 동영상을 틀어주거나 비닐소리, 장난감을 흔드는 등의 노력을 하고, 어린 아동이라도 무슨 처치를 할 것인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하고 보호자를 안심시키면서 처치를 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다.<br><br>4. 아쉬웠던 점은 아동보다 성인의 수가 많은 부분이였고, 아무래도 실습학생 4명 모두 데이로 출근하다 보니 두명의 라운딩 선생님을 두명씩 나눠서 따라다니라고 하셨는데 한분은 성인만 전담하셔서 매번 교대로 아동쪽보고 성인쪽을 보게되어 아쉬웠던것 같다. 관찰만 했기때문에 차라리 데이와 이브닝으로 나뉘었으면 라운딩시 아동을 더 잘 볼 수 있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nbsp;<br><br>5. 좋았던 점은 교수님 께서 학생들의 질문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다. 소아의 흔한 질병, 교수님의 경험담 등을 말해주셔서 컨퍼런스 시간이 긴장되고 떨렸던 시간이 아닌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였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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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03: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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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994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4488944</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점&nbsp;<br>아이들을 좋아하여 아동실습에 큰 기대를 하고 있던 나는 온라인실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매우 큰 실망을 하였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시뮬레이션,vsim을 통한 온라인 실습이 도움이 많이되었다.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모두 한번씩은 온라인 실습을 해보고 나가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직접 학교에 가서 시뮬레이션 실습했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시간도 촉박하고 긴장속에서 하루를 보낼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긴장을 많이한 상태에서 학교에 갔는데 걱정과달리 순조롭게 진행되었던것같다. 임상실습에 가지못한 학생들을 위해 흔쾌히 IV를 직접 서로에게 해볼수 있게 도와주신 부분이 정말 감사드렸다. 술기시험 보기전에도 학생들에게 익숙치않은 infusion pump 사용법도 알려주시고, 순서대로 설명도 함께해주셔서 좋았다. 게더타운을 이용한 컨퍼런스 역시 처음엔 우왕좌왕 정신 없었지만 신박하고 재밌는 컨퍼런스 시간이여서 나중에 또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였다.&nbsp;<br><br>2. 아쉬운점<br>소아과 병동을 직접 나가지 못한게 아쉽지만 4학년때 기회가 된다면 아동실습 보내주시겠다는 교수님말씀에 안심이 되었던것 같다. 아쉬운점이 딱히 없지만 시뮬레이션 평가 후&nbsp; 다른팀과 비교했을때 나에게 부족했던 점들이 생각나여 아쉬웠기 때문에 다시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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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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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992 김이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4683330</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학 실습평가_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br><br>1. 인상깊었던 점&nbsp;<br>출산률 감소와 코로나의 위기로 인해 병동내 소아는 많지 않았지만 실습기간동안 영아부터 청소년까지 여러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아들을 직접 관찰할수있었다. 일반병동과는 다르게 소아병동의 경우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인형이 병동 곳곳에 배치되어 있었고, 휠체어도 있었지만 주로 아동용 유모차가 있었다. 아동의 안전을 위해 병동의 침대에는 각각의 낙상방지패드와 성인보다 더 높은 침상난간으로 되어있었고, 낙상방지와 유괴방지 등을 보호자에게 강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수업에서 배웠던 것처럼 아동의 활력징후 측정법, 신체사정, 석션 등의 다양한 술기들을 보게되었고, 특히 아동의 혈액등 검체를 수집한다거나 수액요법을 이용할때 아동의 IV라인을 잡는 등의 처치시에는 항상 2명 이상의 선생님들이 계셨다. 불안해하고 무서워하는 아동을 위해 좋아하는 영상과 음악을 이용하여 주위분산을 하기도 하고, 아동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간호사로서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성인환자와는 다르게 아동환자의 입원기록 작성시 특이한 점은 어머니의 재태기간과 출산력을 사정한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nbsp;<br><br>2. 아쉬운점&nbsp;<br>실습생에게 병동내의 규정상 많은 부분들이 제한적이어서 실제로 할수있는것은 거의 관찰이었다.<br>&nbsp;&nbsp;<br>3. 기타<br>마지막으로 소아병동이었지만 성인환자분들도 계셨는데 실습을 하는 2주동안 코드블루, CPR, 심정지환자, 골수천자, 임종 등의 다양한 상황들을 접할 수 있었고,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동안 교수님께서 부족한 부분과 여러가지 의문점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교수님의 실제 임상에서의 경험담과 사례를 말씀해주셔서 너무 유익하고 즐거운 컨퍼런스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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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5: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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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1914 편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4738856</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학실습평가_고대안암병원<br><br>1. 좋았던점<br>게더타운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활용해서 온라인 실습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 허둥댔지만 익숙해진 후 실제로 모인것 처럼 방에도 들어가고 칠판을 통해 여러가지 동영상을 같이 보는 등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퍼지고 있는 지금 만약 2학기에도 온라인을 하게 된다면 게더타운을 다시한번 활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nbsp;<br>2. 아쉬웠던 점<br>아무래도 현장 실습이 아닌 온라인 실습이여서 신생아실, 소아청소년과에 상황을 직접 보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nbsp;<br>3. vism을 통한 학습으로 아동을 간호하는 세세한 간호과정을 알게되어 인상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빼먹는 것도 많았지만 함녀 할 수록 익숙해지면서 시간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nbsp;<br>시뮬레이션 실습때도 많이 당황했지만 제한된 온라인 실습 내에서 이러한 경험을 한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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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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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991 김송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4764831</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nbsp;<br>&nbsp;아동간호학 1 과목에서 아동과 성인의 간호는 큰 차이점이 있음을 배웠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현장 실습을 통해 직접 아동과 신생아의 간호 현장을 관찰하고 싶었는데 온라인 실습 분반에 배정되어 많이 실망하였다. 그러나 온라인 실습임에도 불구하고 브이심,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서 다양한 사례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히려 브이심을 통해서 관찰뿐이 아니라 직접 간호사가 되어 대상자에게 필요한 간호 과정과 수행을 고민해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시뮬레이션 실습과 술기 평가를 진행하면서도 교수님께서 잘 수행한점, 미흡한 점, 미흡한 술기를 시행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등 자세한 코칭을 해주셔서 현장실습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이상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줌이나 웹엑스같은 기존에 사용하던 플랫폼이 아닌 게더타운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한 것도 다른 컨퍼런스의 몰입도를 높여준 것 같아서 좋았다. 만약 온라인 실습이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계속 진행된다면 충분히 현장 실습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2. 아쉬운점<br> 시뮬레이션 러닝이 한번만 진행되었던점이 아쉬웠다. 온라인실습의 학습툴이 풍성하게 제공되었지만 현상실습도 경험해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 온라인 실습 분반 학생들은 4학년 때 아동실습을 우선적으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셔서 큰 아쉬움은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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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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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990강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4769941</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시뮬레이션 실습을 하면서 교수님께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여 실력을 쌓아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 브이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아동 질환에 대한 중재를 현실감 있게 해볼 수 있어 좋았다.<br>2. 아쉬웠던 점<br>실제 아동 병동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간접 경험을 통해 익힐 수 있는 것들이 많아 유익했다.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사용에 대한 적응이 힘들었지만 비대면 모임을 하기에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nbsp;<br>3. 마무리<br>아동 간호는 성인 간호보다도 어쩌면 더 세심하고 주의를 요하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문제 발생 시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능숙하게 대처하기 까지 부지런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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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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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97 최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8566855</link>
         <description><![CDATA[<div>[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병동 소아과]<br>1. 좋았던 점<br>&nbsp;평소 소아과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번 실습을 가장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실습을 나갔었다. 소아과에서 실습을 하면서 가장 많이 봤던 질병이 장염이었는데, 출근할때마다 점점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환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nbsp;<br>&nbsp;그리고 모든 보호자 분들께서 친절하셔서 환아에게 다가가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nbsp; 간호사 선생님분들께서 소아 환자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 혈압을 잴 때, 이게 뭘까~? 삑삑 소리가 나네? 풍선 볼까? 라고 대화를 하고, 채혈을 할 때나 iv 라인을 잡을 때 최대한 아동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들어주고 ( 눕기 싫다고 강하게 말하는 환아는 앉아서 절대 움직이지 못하게 잡기, iv 삽입을 할 때 무조건 본인이 본다고 하는 환아의 말 들어주기) 최대한 아동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말을 계속 거는 모습을 보면서 배워야할 점들을 익힐 수 있었다.&nbsp;<br><br>2.아쉬웠던 점<br>&nbsp;다른 병동에서 검가를 위한 기계를 가져오거나 약품을 가져오기처럼 심부름이나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관찰하는 거 외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던 2주간의 실습이었다.&nbsp;<br>&nbsp;또한 코로나로 인해 개인위생이 높아진 덕분인지 소아 환자들이 대폭으로 줄어 소아 환자들이 첫날출근할 때는 3~4명 밖에 없었다. 그래서 많은 소아과 환아들의 케이스를 보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br>&nbsp;그리고 pcr 결과 음성이 나왔지만 감기기운으로 인해 실습을 2일 동안 빠졌던 점이 아쉬웠다..<br>3. 마무리<br>&nbsp;코로나로 인해 아동실습을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운이 좋게 직접 병동에서 실습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실습을 했었다. 그리고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 실습이 가장 기대가 되었고 실제로 너무 행복하게 아이들을 보면서 실습을 할 수 있었다.<br>&nbsp; 어른이어도 아프면 너무 힘들어서 참기 힘든데,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던 아이든 컨디션이 나쁠 때 많이 예민해있는데 하필 그날 채혈을 위해 피를 뽑아야하는 상황이 왔었다. 선생님분들, 보호자분, 환아 모두 고생하는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안타까웠던 일이 있었다. 그 환아와 종종 이야기를 나눴는데, 환아에게 실습 마지막 날 기념이자 환아 퇴원 선물을 작게 준비했었다. 그 때 행복해하는 환아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보호자분 덕분에 이번 실습을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간호사가 되면 라포형성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었다.<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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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6: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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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92 지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48766898</link>
         <description><![CDATA[<div>■ 좋았던점<br>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소아과인만큼 병동 및 병실도 다양한 캐릭터들로 꾸며져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활력징후 측정 및 간호를 하는 모습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어떤 질병으로 많이 입원을 하고, 여러 상황속에서 어떠한 간호가 이루어지는지 직접 관찰 할 수 있었다.<br><br>■아쉬운점<br>대상이 아동이기 때문에 더욱더 조심할 부분이 많아서인지 실습기간동안 간호사 선생님들을 따라 다니며 관찰하기만 했을뿐 뭔가를 직접 해볼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것이 가장 아쉬움이 남는다.<br><br>■ 마무리<br>평소 소아과를 희망하고 있었기에 더욱더 소아과 실습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직접 보며 아이들은 어느 질병으로 많이 입원을 하고, 어떤 검사나 간호가 이루어지는지 등의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으로는 소아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입원 당시에는 웃는 얼굴을 볼 수 없지만 이후 밝게 웃으며 퇴원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내가 소아과를 희망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 하지만&nbsp;주사를 놓을때 너무 서럽게 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내가 단지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소아과를 희망하는건 아닌지..&nbsp; 서럽게 울고 있는 아이에게 과연 나는 알맞은 간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nbsp; 등의 수 많은 생각들이 오고갔다.아직까지도 생각하는 단계이지만 실습을 했기에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이번 2주 소아과 실습은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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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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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997 오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0227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좋았던 점<br>온라인 실습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일정과 다양한 학습 도구 (게더타운/VSIM/엘스비어/시뮬레이션)들을 적용하여 공부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론과 실습활동을 동시에 하여 이해도가 더 빨랐고 자기주도학습능력이 향상됨을 느꼈다. 또한 실습기간 동안 교수님께서 수업을 재밌게 이끌어 주시고 1:1 피드백을 주셔서 좋았다.&nbsp;<br><br>2. 아쉬운 점<br>VISM에서 실제 병실에 아동이 있는 것 처럼 설계하여 내 자신이 간호사가 되어 수행해 볼 수 있어서 좋았으나 실제 신생아와 고위험신생아를&nbsp; 보고 느껴 볼 수 있지 못하여 아쉬웠다.<br><br>3. 시뮬레이션 실습<br>이론과 영상속에서만 배웠던 내용을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 실제처럼 수행해 볼 수 있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잘한 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간호 수행에 있어서 팀원의 소중함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디브리핑 시간에 교수님께서 피드백을 세세하게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되었고 단순히 시험을 위한 자리가 아닌 즐기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IV 주사를 수행해볼 수&nbsp; 있는 기회를 주신점과 평소에 어렵게 생각해 왔던 용량 계산 법 그리고 간호기록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온라인 실습임에도 매우 만족도가 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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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8: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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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85 이희정</title>
         <author>vv1301821</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025782</link>
         <description><![CDATA[<div>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병동 소아과<br><br>1. 좋았던 점<br>원래 아이를 안 좋아하고 귀여워하지 않아서 소아과는 기피하는 과이었다. 하지만 소아과에서 실습하면서 아이들이 귀여웠고 내가 아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다. 이후로 소아과에 관심이 생겼다. 소아과 병동과 성인 병동과의 차이를 알 수 있었고 아동 환자를 대상으로 주사처치할 때 어떤 식으로 달래면서 해야하는지, 성인 질환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아동간호학 수업 들을 때 소아과 실습했던 경험을 상기시키면서 들을 것 같았고 수업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올 것 같아서 좋았다. 욕창 간호 드레싱 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욕창에 대해서 너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다른 드레싱하는 것도 알려주셔서 좋았다. 이론으로 배우기만 했을 때는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었는데 실제로 병원에서 선생님께 배우니까 못 잊을 지식이었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nbsp;1) 소아과이었지만 아동이 없었다. 케이스를 정해야하는 한 주에는 아동이 많아서 좋았으나 다른 한 주에는 소아과 실습이 아니라 성인 실습을 나온 것 같았다. 아이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부서 환자들도 많아서 다양한 케이스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좋았으나, 소아과의 특성을 제대로 못 느낀 것 같아서 아쉬웠다.&nbsp;<br><br>&nbsp;2) 관찰만 해야했다는 것이 아쉬웠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선생님 라운딩 도시는 것, 인수인계 하시는 것, iv 하시는 것, 차팅하시는 것 관찰하는 게 실습의 대부분을 차지했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관찰하는 것도 재밌고 좋았으나 점점 똑같은 것만 관찰하니까힘들었다.&nbsp;관찰하면서 배운 것도 있지만 더 많은 걸 배우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br><br>3) 실습 첫날에 속이 너무 안 좋고 어지러워서 실습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웠다.&nbsp;<br><br>3. 마무리<br>소아과에서 실습하면서 성인과 다른 점(질환이라면 예를 들어 가와사키병, 간호법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아동이 많지 않아서 내가 소아과 간호사 느낌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으나 소아과 실습으로 소아과 간호사가 되고싶었다. 아이가 우는 게 귀 아프긴했지만 아이를 너무 귀엽고 예뻐서 어느순간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소아과 간호사가 되면 아이가 우는 것에 귀 아프고 달래느라 힘들 것 같긴 하지만 아이를 보면서 힘을 얻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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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8: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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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78 송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077564</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게더타운, 브이심 등 새로운 도구들을 알게 되어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되었다. 또 시뮬레이션 실습을 할 때 교수님께서 IV를 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재밌었다. 발표 영상을 찍고 준비를 하면서 소아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게 되었고 기억에 잘 남아서 좋았다. 대면 실습보다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그 점이 참 좋았다. 특히 약물계산법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유익했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대면 실습을 하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다. 온라인 상에서는 느껴보지 못하는 실전 상황에 노출되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특히 소아과 병동과 성인 병동의 차이점을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nbsp;<br><br>3. 기타<br>브이심이 처음에 굉장히 부담스럽게 다가왔지만 5개를 하다보니 어느정도 반복되는 내용도 있고 겹치는 술기들이 많아서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술기들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좋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간호사 업무의 한계점으로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사안에도 여러가지 측면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비대면이어서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지만 시뮬레이션 실습 때 교수님과 같이 한 친구들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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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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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54 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31667</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소아과 병동에서 아동들과 함께 대화하고 잠시 함께 놀았던 아동들이 있었는데 성인 병동과 다르게 아동들과 함께<br>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첫날 출근할 때부터 있었던 아이들이 점차 회복하고 퇴원하면서 다시는 아파서 병원에 오지 말고 잘가라고 인사하면서 병동을 나가는 모습을 마중해줬는데, 그때 친해진 아동이 나아서 퇴원한다는 것에 기분이 좋으면서도 아쉽고 묘한 기분이었다.&nbsp;<br>또한 아동에게 IV line 잡는 것과 성인과는 다른 V/S 축정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다.<br><br>2. 아쉬운 점<br>소아과 병동임에도 아동이 별로 없었다. 많을 때는 열명이 조금 넘었지만 마지막 날에는 두세명 정도 밖에 아동이 없어 여기가 아동 병동인지 성인 병동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소아의 활력징후를 직접 측정한다거나 검사를 함께 따라가는 등의 활동이 너무 없어 그저 뒤에서 다른 선생님들의 차팅만 계속 보곤 했다.&nbsp;<br><br>3. 마무리<br> 지금까지 내과, 외과, 소아과 병동 이럴게 3개의 병동을 돌았고 각자마다 환자의 컨디션과 병동의 분위기가 확연하게 다름을 경험해왔다. 소아과 병동을 다니면서 어린 아동에게 인사하거나 만나러 갈 때마다 울던 때가 있었는데 이때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난감한 순간이 있었다. 아동을 좋아하지만 아파서 우는 아동을 대하는 법은 늘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아동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아동환자를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배우고 알게 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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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6: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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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84 이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34417</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실제 병동으로 실습을 나가지는 못했지만 브이심과 엘스비어, 시뮬레이션 실습 등을 통해 온라인 실습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브이심을 통해 각 질환에 맞는 간호중재를 우선순위에 맞게 제공해볼 수 있었고, 엘스비어를 통해 이론을 더 자세하게 공부해볼 수 있었다. <br><br>2. 아쉬운 점<br>평소 아이들을 좋아해서 소아과/신생아실 실습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온라인 실습을 진행하게 돼서 많이 아쉬웠다. 실제로 성인과 소아 병동의 차이점을 보고, 어떻게 간호가 진행되는지 등 직접 볼 수 없었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다.<br><br>3. 마무리<br>컨퍼런스 때 교수님께서 부족한 부분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고 친구들과 같이 얘기해보면 좋은 부분은 친구들과 같이 생각해보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유익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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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6: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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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00 마승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43618</link>
         <description><![CDATA[<div>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병동 소아과<br>1. 좋았던 점<br>지금까지 실습을 했을 때 어린 대상자분들을 한번도 못 만나보고 평소에 아이를 다루는데 자신이 없어 내가 실습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걱정이 컸다. 하지만 간호사선생님들을 따라다니면서 아이들이 울지않게 유튜브를 보여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고 반창고에 그림을 그려주는 등 아이들을 대하는 법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방법을 활용해보니 소아는 귀엽고 특별한 대상자들이었다. 성인과 간호하는방법이 다르긴 했지만 그점이 오히려 장점이 되어 실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br>또한 소아과 특성상 아이들이 적어 병동의 절반이 성인병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중증환자들이 적지않아 중증처치를 많이 관찰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욕창간호를 처음으로 봤다는점이 의미 있었다. 드레싱 전담 선생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게 되었다.<br><br>2. 아쉬웠던점&nbsp;<br>소아과 실습이었지만 소아가 적었다는점이 제일 아쉬웠던것 같다. 적은 아동들 사이에서도 관찰을 허락해주시는 보호자분들이 많지 않아 아동을 대하는데 조심스러웠다<br>무엇보다 관찰만 했다는것이 아쉬웠다 기본적인 활력징후 측정이라도 시켜주셨으면 더욱 인상깊게 남았을것 같다.<br><br>3. 마무리<br>소아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수한 병동인만큼 앞으로 못해볼 다양한 상황을&nbsp; 많이 관찰한것같다<br>또한 아동이랑 성인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아동간호와 성인간호의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다양한 케이스를 보면서 여러 소아질병에 대해 탐구할 수 있어 이론수업에 대비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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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7: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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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77 송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59720</link>
         <description><![CDATA[<div>동국대 일산병원 소아과 72<br><br>1. 좋았던 점<br>평소에 소아과에 관심이 있어 기대했었다. 첫 주에는 소아과 병동의 약 절반이 아동 환자였다. 그래서 아동에게 IV하는 법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으며 혈관이 잘 보이지 않음에도 IV를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웠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아동의 경우 주사공포증을 보이는 환아도 있었는데 이 환자에 대해 설득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인상적이었다.<br><br>소아과이긴 했으나 성인도 많은 편이었는데, 대부분 경증이었으나 몇분은 중증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중증 환자에 대한 간호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욕창 간호에 대한 드레싱 방법, 드레싱의 종류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욕창의 단계별 드레싱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PA 간호사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유익하였다.<br><br>2.아쉬웠던 점<br>소아과 병동인 것에 비해 성인이 매우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아동간호학 실습보다는 성인간호학 실습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다. 특히 실습 2주차에서는 25배드 중 5명의 환아만 있는 경우도 있었다. 때문에 케이스를 잡는데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이전 병원에서는 모든 환자의 바이탈을 학생들에게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와의 라포형성할 기회가 많았으나 이번 병동에서는 기회가 없어 매우 아쉬웠다. 모든 간호활동을 관찰밖에 할 수 없다는 것에 아쉬웠다.<br><br>3.마무리<br>아동이 많지 않아 아쉬웠으나 중증환자를 자세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ICU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느낌이었고, 다음학기 성인간호학 실습이 기대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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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9: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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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2004 조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59935</link>
         <description><![CDATA[<div>1. 온라인 아동실습 - 브이심<br>&nbsp;평소에 가고 싶었던 신생아실에 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실습을 하게 되었다. 혹시나 바뀔까 했지만 그대로 온라인 실습을 하게 되었다. 브이심이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게 되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유용하고 재미있었다. 임상에서 실습할 때보다 간호사로서 환자에게 간호를 제공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br><br>2. 시뮬레이션 평가<br>&nbsp;무호흡 신생아 + 신생아 초기 신체 사정 및 간호에 대하여 정말 자세히 익혔습니다. 분만실에서 신생아실로 온 아기를 초기에 사정해야 되는 항목이 많은데 직접 해보고 실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되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무호흡 신생아가 있을 때 촉각 자극이후 산소요법을 적용해야 되는 것을 확실히 알게되었고, 디브리핑 시간을 가지며 부족한 점과 잘한 점에 대하여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br>3. 핵심 술기 - 정맥주사, 비강캐뉼라<br>&nbsp;정맥주사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점심시간 이후 교수님께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알려주셔서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또 시험을 본다니 부담감이 있었지만, 해본 적 없는 술기를 하다보니 유익하였고, 정맥주사와 비강캐뉼라 술기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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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9: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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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81907 전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69021</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nbsp;<br>먼저 비대면이라도 다양하게 Vsim, 널싱스킬,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 학습면에서 병동 실습보다는 더 넓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직 소아과 병동을 가지 못했지만, 다양한 상황을 접하고 상황마다 적합한 간호를 계획하고 진단, 수행하는 경험은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또한 교과서 책으로 학습한 내용을 시뮬레이션으로 직접해보고 PSOP발표로 서로 토의해보면서 잘못알았던 부분을 다시 짚고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핵심술기로 정맥주입량 계산법도 직접 알려주시고 문제도 풀면서 해설도 해주셔서 좋았다. 더불어 인퓨션 펌프 사용하는 방법도 직접 시연해주시고 여러번 내가 실습해 배울 수 있었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시뮬레이션 실습을 팀원이 연습할 수 없었고 비대면으로 팀원과 토의해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만족스러운 시나리오 실습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 그리고 비대면도 좋았지만 실제로 병동에 가서 실습해보면서 현장에서 비교하면서 배우고 싶다.<br><br>3.&nbsp; 마무리&nbsp;<br>온라인 실습이지만 전체적인 학습에 있어서 전혀 아쉽지 않은 2주간의 실습이었다. 컨퍼런스도 다양한 이야기를 서로 토의할 수 있었고 교수님의 설명도 핵심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유용했던 시간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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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0: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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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81 이솔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73774</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온라인이여서 막상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지만 메타버스와 vsim, 엘스비어, psop 등 많은 학습들을 통해 이론들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다. 이론이 항상 부족해서 힘들었지만 온라인 수업을 통해 더 신생아와 아동의 간호에 대해 더 자세하고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카톡이나 메일로 여쭤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br><br>2. 아쉬웠던 점<br>실제로 아이들을 만나고 내가 배웠던 것들을 간호중재하는 것들을 눈으로 보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웠던 것 같다. 시뮬레이션 또한 연습할 시간이 좀 부족해서 것 같다.<br><br>3. 마지막<br>처음으로 비대면 아동실습을 하게되어서 아쉬운 마음이 좀 있었지만 온라인으로나마 함께 교수님께 배우는 시간이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컨퍼런스 시간 또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토의하는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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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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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79 유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76070</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간호학실습(온라인) 평가<br>1.&nbsp; 좋았던 점</div><div>PSOP 발표, 메타버스, Vsim 등등 날짜별로 수행해야 할 여러 활동들이 있어 임상실습 만큼 알찬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시뮬레이션 교내실습 시 임퓨전 펌프 사용법, 약물주입속도 계산법을 직접 알려주시고 iv를 직접 서로에게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nbsp;<br><br></div><div>2.&nbsp; 아쉬웠던 점</div><div>직접 케이스를 선정하는 임상실습과 달리 온라인 실습은 이미 정해진 사례로 케이스를 작성하다 보니, 간호진단 작성시에도 이미 정해진 답이 있는 느낌이어서 더욱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br><br></div><div>3.&nbsp; 마무리</div><div>질문사항, 피드백 시 교수님께서 항상 빠르게 답변 주셔서 첫 온라인 실습이었지만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시뮬레이션 교내실습도 오랜만에 하게 되었는데 각자 진행 후 각자 디브리핑 했었던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조별로 시나리오 진행 후 다같이 모여 디브리핑 하게 되어 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었 던 점이 더욱 좋았습니다.</div><div>온라인 실습이었지만 임상실습 만큼 많은 것을 얻어간 2주였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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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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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88 조세은</title>
         <author>imseizetheday</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52290746</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온라인 실습이 대면 실습보다 배울 것이 없을 것 같다는 막연한 걱정으로 실습을 시작했는데, 어쩌면 대면 실습 만큼의 알찬 구성으로 짜여진 실습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널싱스킬이 다가 아닌 vsim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간접적으로라도 환아 간호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유의미했다. 또한, 소아병동에서 일어날 수 있는 질병에 대해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었다. 또한 PSOP과 데일리 일지 작성을 통해 그간 놓쳤던 이론 학습이 있거나 보완하지 못한 것들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었다. 교내 실습 시 신생아를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 경험을 할 수 있어 머릿속으로 상상하기 어려웠던(?) 신생아 간호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IV를 교수님 지도 하에 직접 경험을 해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br><br>2. 아쉬웠던 점<br>아무래도 실습지를 경험하지 못해 아이들의 처치에 대한 생생한 반응이나, 반응에 대해 선생님들께서 어떻게 대처를 하시고 아이들의 집중을 끄시는 지에 대해 자세히 관찰을 해볼 수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다. 또한 시뮬레이션 실습 시 연습을 해볼 시간이 부족했던 점이 아쉬웠다.&nbsp;<br><br>3. 마무리<br>실습을 직접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온라인으로도 알차게 2주 동안 실습을 한 것 같다. 다음 번에는 현장 실습을 통해 아쉬웠던 점에 기술한 것들을 꼭 경험해 보고 싶다. 무엇보다도 교수님께서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자리도 마련해 주시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더욱 알차게 배울 수 있었던 아동 실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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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2: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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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52 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290413144</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신생아실<br>1. 좋았던 점<br>&nbsp;개인적으로 아기들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실습이 매우 기대가 되었었는데, 실제로 신생아가 가득한 신생아실에 가서 일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또한, 1학기 때 신생아를 중점으로 배우고난 후 신생아실에서 배운 것을 직접 관찰하고, 겪을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신생아를 처음 접했을 때는 어떻게 만져야 하고, 어떻게 다뤄야 할지 난감하고 너무 어려웠다. 점차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고, 돌아오지 않는 대답이지만 말을 걸며 재밌게 실습했던 것 같다. 분만이 매우 많이 이뤄지는 병원이라서 신생아의 수도 매우 많았다. 다양한 케이스를 마주할 수 있어 좋았다.&nbsp;<br>2. 아쉬운 점<br>&nbsp;생각과 다른, 이론과 다른 모습이 매우 많아서 당황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다. 신생아에 대한 올바른 간호가 이뤄지고 있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고, 그에 따라 안좋은 결과가 신생아에게서 보이는 모습을 보고 매우 안타까웠다. 이러한 상황의 원인이 아이의 명 수에 비해 인력이 매우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간호의 질을 떨어뜨리는 이러한 상황이 제도적으로, 병원 내 시스템적으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br>3. 마무리<br>평소 원티드를 생각해오던 것을 직접 마주하고, 실습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실습이었던 것 같다. 평소 기대하던 실습이었는데, 많이 배우며 느끼기도 했고, 현실을 마주하며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기도 했다. 다시 한 번 나의 성향과 원티드 결정을 고민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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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2: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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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1883 임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01375512</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 소아과병동</div><div>&nbsp; &nbsp;</div><div>1. 좋았던 점</div><div> 코로나로 인해서 병원 실습 중 소아과 병동으로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감사하게도 고대안암병원에서 실습할 기회가 주어졌다. 직접 아이들과 만나고, 병동에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어떤 일들을 하시고 계시는지, 전반적으로 소아과 병동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2주 동안 실습을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일하는 것이 피곤할 것이고,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될 것이라는 착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지나다니는 아이들의 예쁘고 밝은 미소를 보는 순간, 아이들의 작고 소중한 귀여운 행동들이 피로와 피곤을 상쇄시켜주며, 아이들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굉장히 큰 에너지를 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실습하면서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했으며, 아이들이 지나갈 때마다 기쁘게 인사로 반겨주었다.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 다른 과들에 비해 분위기가 좋았고, 다정다감하게 아이들을 대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아동간호사의 역할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아쉬운 점</div><div> 실습하면서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없었다. 친절하신 선생님들께서 여러 가지를 알려주시고자 하셨고, 질문 사항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셨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마무리</div><div>-아이들을 간호하는 간호사는 의사의 오더에 수동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과연 이 아이를 위해서 이러한 오더가 맞는 것인지 비판적인 사고를 통해서 간호해야 함을 느꼈다. 작은 아이들에게는 소량의 약물일지라도 성인에 비해서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아이들과 함께 할 때는 어른의 눈높이가 아닌 아동의 눈높이에서 그들에게 공감해주고 기다려 줄 수 있으며, 아동을 정말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동에게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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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6: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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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849 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01620581</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병동</div><div>&nbsp; &nbsp;</div><div>1. 좋았던 점</div><div>개인적으로 소아청소년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일과가 성인 대상자를 간호하는 선생님들의 일과와 무엇이 다를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번에 그것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소아청소년 대상자는 정서적인 간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소아병동의 물리적 구조에서 아동을 생각하고 만든 점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고대병원 간호사 선생님들께 모르는 점이나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실습이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2. 아쉬웠던 점</div><div>다른 간호학실습과 달리 아동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 적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마무리</div><div>아동 대상자는 성인과 달리 투약 용량을 대상자 맞춤형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투약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지침들을 엄격히,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아동 대상자는 협조가 안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어떤 방법을 사용하여 간호를 수행할지를 궁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아동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소아병동 간호사로서 오래 남아있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실습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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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14: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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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94 최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09971139</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31병동<br><br>1. 좋았던 점</div><div>좋았던 점은 밥이 매우 맛있었다. 실습하면서 식사를 잘 챙겨 먹는 것 또한 중요한데 4700원을 주고 먹어도 안 아까울정도로 밥이 맛있었다. 그리고 질문을 하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친절히 알려주셨다. 특히 교육팀장님께서는 오티 때 병원과 병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소아청소년과 과장님께 소아에서 자주 호발하는 질환에 대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아동간호학 실습을 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었다. 제천명지병원은 원주에서 기차를 타고 출퇴근이 가능했는데 기차 시간에 맞춰서 실습 시간을 조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소아 병동으로 실습을 온 건 처음이었는데실습이 힘들어도 소아 환자를 보고 있으면 피로가 풀리고 하루종일 기분 좋게 실습을 할 수 있었다.&nbsp;</div><div><br>2. 아쉬웠던 점</div><div>병동에 출입할 때 출입증이 있어야 QR코드를 찍고 출입이 가능한데 출근 시 받고 퇴근할 때 반납해야 해서 아침에 출입할 때 누가 열어주던지 해야 출입이 가능해서 불편했다. 지금 환절기라서 대부분 아동들이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해서 다양한 케이스의 아동을 보지 못했다. 실습 학생들은 식당에서 날마다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해서 항상 현금을 소지하고다녀야 했다. 나는 환자 확인을 위해 입원 팔찌를 항상 손에다 차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제천명지병원은 아동의 입원 팔찌를 손에 차지 않고 폴대에다가 붙여놓아서 그거로 환자 확인을 하였다. 정확한 환자 확인을 위해 입원 팔찌를 확인하는건데 그 목적에 잘 부합하는지 의문이 들어서 좀 아쉬웠다.<br><br>3. 마무리</div><div>아동들은 처음 다가갈 때 낯을 가려서 친해지기 어려웠지만 퇴원할 때 쯤에는 정도 들고 친해져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아동들을 보면서 처음으로 재밌게&nbsp;</div><div>실습하는 경험도 해본 것 같고, 나중에는 소아과 말고 신생아실 실습도 해보고 싶다. 그리고 제천명지병원은 실습학생들을 가장 많이 배려해준 병원이 아닐까 싶다. 교육팀장님께서도 항상 질문 한 가지를 해도 열 가지를 알려주시려는 열정이보이셔서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기관지염이나 세기관지염 같은 호흡기 질환 아동들을 주로 봤는데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케이스의 아동을 보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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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5: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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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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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83이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0332884</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 명지병원 31병동<br><br>좋았던점</div><div>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간호에 대해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실습은 성인이 대상자였는데 아동병동에서 실습을 해보니 실제로 성인 간호랑은 많은것이 다르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아동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 매우 힐링 되었습니다.아동실습을 통해 아동간호에 대해 한층 더 깊이 학습할 수 있게되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아동 간호는 마네킹으로밖에 보지 못했는데 임상에서 실습하며 직접 관찰해보니 아동은 더욱 세심하고 민감하게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또한 교육부장님께서 친절하게 병원과 병동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소아 질환에 대해서도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실습하는데 너무 편안했습니다. <br><br></div><div>아쉬웠던 점</div><div>이론과 임상이 많이 달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이론에선 아이의 정서를 위한 간호,보호자(아동의 가족)에게도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실제 임상에선 아이를 단순히 대상자로 보고 일만하시고 보호자분께 제대로 교육을 하지 않아 보호자분께선 네뷸라이저 사용 및 약물 복용방법에 대해 잘 모르셨습니다.아동에겐 좀 더 세심한 간호가 제공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br><br></div><div>마무리하며</div><div>아동실습을 하며 이론으로만 배웠던 아동간호와 달리 성인과는 확실히 차별된 간호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간호는 질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정서를 포함한 모든 건강을 증진시키는 행위이기때문에 각각의 대상자에게 차별된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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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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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886 전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122616</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31병동<br><br>1. 좋았던 점<br>성인실습과 모성실습 모두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간호만 관찰할 수 있었는데,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간호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라서 좋았던 것 같다. 아동 환자의 경우 예측할 수 없는 아동의 동발행동이 발생하고 처치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경우 대처하는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를 보며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31병동의 경우 급성기 호흡기계 질환을 가진 아동이 대부분 입원하는데 호흡기계 질환 아동에 대한 간호를 정말 많이 보고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명지병원 간호교육팀장님께서 거의 매일 병동에 방문하셔서 어려운 점은 있는지 궁금한 점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병동에 대해 설명도 잘 해주셔서 실습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 또한 첫 주 수요일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께서 아동의 호발질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주시고 문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다. 실습학생에 대한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원주에서 기차로 출퇴근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nbsp; 무엇보다 소아 병동에서 실습하면서 아이들은 자주 볼 수 있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아동과 라포를 잘 형성했을 때 먼저 찾아와서 인사해주고 해맑게 웃어주는 모습에 너무 행복했었다.<br><br>2. 아쉬웠던 점<br>성인실습 및 모성실습의 경우 직접 약물 믹스도 해보고 선생님 지도하에 약물 투약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아동 병동에서는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31병동의 경우 호흡기 환아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다른 질환을 가진 아동을 직접 보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 아동 환자 입원 시 입원 팔찌를 직접 아동에게 하지 않고 폴대에 붙여두기만 해서 IV라인을 잡을 때 선생님께서 아동의 이름을 헷갈려 하실 때 아찔했다. 보호자에게 묻고 다시 확인을 하긴 했지만 이런 환자 확인에 대한 부분에서는 많이 아쉬웠다.<br><br>3. 마무리<br>아동 간호의 경우 아동뿐만이 아니라 보호자 즉 가족도 간호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이번 실습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다.  또한, 성인의 경우보다 약물의 용량 및 처치에 대해 더 신경쓰고 조심히 정확히 수행해야 한다는 점 등 어려움이 많을 것 같다. 소아청소년과 병동, 아동 병동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동 병동이 필요함을 느낀 실습주간이었다. 아동이 입원했을 때 놀이할 수 있는 공간도 적고 아동만 있는 것이 아닌 다른 성인과 함께 사용하는 병동이다보니 병동 자체를 아동을 위한 공간으로만 사용할 수 없었다. 이런 부분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아동 실습을 하면서 처음 낯가리고 울던 아동이 퇴원할 때는 같이 놀고 인사하고 웃으며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헤어짐이 아쉽기도 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던 실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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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0: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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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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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899 구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124209</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22병동<br><br>좋았던점</div><div>처음에 식당을 가보고 규모가 너무 작고 현금으로 돈을 받아 깜짝 놀랐었는데 밥이 지금까지 갔던 병원 중에 가장 맛있어서 좋았다. 22병동 팀장님, 교육팀장님, 선생님들 모두 전부 좋았다. 듀티 시간도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9시부터 5시 30분 까지 인것도 실습을 나가면서 너무 무리하지 않고 실습에 참여할 수 있었다.<br><br></div><div>아쉬웠던 점</div><div>병실이 1인실 총 10개가 있었는데, 항상 반 이상이 코로나 격리환자가 있었다. 소아 환자가 들어오면 코로나 문제로 다인실로 옮기고 싶어서 해서 소아 환자를 많이 경험하지 못했다.&nbsp; 또한 소아 환자가 있음에도 다인실과 다르게 문을 항상 닫고 있고 폐쇄적이라 소아 환자와 이야기를 하거나 관찰을 할 수 있는 기회가&nbsp; 적었다.<br><br></div><div>마무리<br>아동간호학 실습을 하면서 성인과는 다르게 보호자도 함께 살피며 간호를 해야한다고 깨달았다. 가끔 씩씩하고 해맑게 있는 아기들을 보았을 때 나도 모르게 힘이 나고 나중에는 여기서 일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지만 의사소통이 어렵고 간호를 할때 통제가 되지 않는 부분은 또 다른 한편으로 많이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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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0: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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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890 조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125890</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31병동 소아청소년과</div><div>&nbsp; &nbsp;</div><div>1. 좋았던 점</div><div>가장 좋았던 것은 식당 밥이 너무 맛있었다.. 4700원인 것에 비해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지금 까지의 병원 중에서 최고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교육팀장님께서 소아과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가르쳐 주셨다. 계절별로 들어오는 아동들의 질환이 비슷하고 실습당시에는 호흡기 질환 환자가 많이 들어온다고 알려주셨다. 또한 소아청소년과 교수님께서 강의를 해주셨다. 아동에게서 흔히, 드물게 일어나는 질환 등에서 가르쳐 주시며 여러 자료를 보여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iv>2. 아쉬웠던 점</div><div>아동 대상자들이 감소하는 편이어서 소아청소년과에 아동 병실이 2개밖에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래서 청소년과 아동들을 구분해서 배치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div><div>또한, 아동들에게 팔찌를 채우지 않는 부분이 너무 놀랐다. 아동들이 입원할 때 팔찌를 프린트해서 해당 아동의 폴대에 팔찌를 붙여놓는데 2주동안 실습하면서 자매나 형제, 쌍둥이가 오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이런 점에서 팔찌를 대상자에게 적용하지 않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아동들이 대부분 호흡기 질환으로 들어와서 다양한 질환을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다.</div><div>3. 마무리</div><div>아동실습은 다른 실습들과 다르게 보호자와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는 점이 크게 달랐다. 그런 점에 있어서 보호자와 의사소통 하는 능력도 더욱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다른 병동들과 다르게 대상자들이 다들 너무 밝아서 나도 같이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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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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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76 송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150458</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31병동<br>1. 좋았던 점&nbsp;<br>첫날 오후에 입퇴원 관리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시고 수요일에는 소아청소년과 교수님께서 아동에게 호발되는 질병들에 대해 교육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첫날 팀장님께서 아동병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잘 알게 돼서 좋았고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보호자분들도 잘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br><br>2. 아쉬웠던 점&nbsp;<br>다양한 질병을 보지 못하고 폐렴과 장염의 케이스만 보게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동이나 보호자와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잘 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천명지병원은 식당을 이용할 때 카드가 아니라 꼭 현금으로 계산을 해야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nbsp;<br><br>3. 마무리<br>원래부터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동실습을 기대했는데 실습을 해보니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취업을 하면 소아과 병동에 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스러웠던 아이들 그리고 친절하신 보호자분들덕분에 행복했던 실습이었습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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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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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96 최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151829</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NR/NICU</div><div><br></div><div>1. 좋았던 점</div><div>동탄제일병원의 가장 좋았던 점은 신생아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만지고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병원에서 실습 중인 학생들은 신생아를 만지지는 못 하고 보기만 할 수 있다고 들었다. 주변에 아기가 없어서 처음으로 아기를 만져보고 안아보고 분유도 주고 기저귀도 갈고 활력징후도 재보고 청력검사, 초음파검사도 우리가 했는데 이런 경험은 흔치 않은 거 같다. 처음에는 신생아가 매우 어려웠는데 이제는 아기랑 많이 친해졌다. 2주 실습을 끝내고 보니 힘들었지만 가장 좋았던 실습같다.</div><div>아기에게 첫 분유를 주기위해 1분 full v/s을 재고 첫 분유를 우리가 먹이는데 보람찼다.</div><div>NR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신생아들을 태어날때부터 퇴원할 때까지 우리가 간호를 수행할 수 있었고 NICU에서는 중증도가 높은 환아는 우리가 따로 행위를 할 수 없었지만 수간호사선생님과 담당간호사선생님들께서 아기들의 질환이나 투약 등을 자세히 알려주시고 아기 모형으로 사정하는 모습과 CPR 교육도 해주셨다. 그리고 믹스해둔 항생제를 우리가 정해진 용량만큼 꺼내서 투약도 할 수 있었다.</div><div>NR에서는 신생아들이랑 친해졌다면 NICU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케이스의 신생아들을 접할 수 있었고 이론들을 적용할 수 있었다.</div><div><br></div><div>2. 아쉬웠던 점</div><div>동탄제일병원 NR에 신생아가 평균 40명정도 있는데 많은 신생아 수에 비해 의료인 수는 매우 적었다. 듀티당 간호사 선생님은 한 명이었고 나머지는 간호조무사선생님이셨다.</div><div>인력을 조금 더 늘리고 병동 내 환경을 개선했으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물품들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NICU는 중증도가 매우 높은 신생아들은 다른 병원으로 보통 TR을 가거나 애초에 다른 병원에서 분만을 진행하기 때문에 중증도가 그리 높지 않은 신생아들이 있었다. 그래서 중증도가 높은 신생아를 접하지 못 하여서 아쉬웠다.</div><div><br></div><div>[ 마무리 ]</div><div>아동간호학 실습을 하기전에 걱정이 많이 되었다. 아기를 한 번도 안아본 적 없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2주간 실습을 하면서 많은 아기들을 만나면서 이제는 그런 걱정과 두려움은 사라졌다. 신생아실로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기들은 똥을 싸도 오줌을 싸도, 토를 해도 너무 귀엽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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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1: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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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89 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169588</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NICU</div><div><br>1. 좋았던 점</div><div>원기독 NICU는 학생간호사를 진심으로 대해주는 실습지였다. 학생간호사 실습 일정표까지 준비해주셔서 하루 하루 똑같은 간호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은 환자 모니터 보는 방법, 내일은 산소요법, 모레는 위관영양 등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관찰하고자 하는 간호목표를 제시해주셔서 날마다 지루하지 않게 실습할 수 있었다. 산소포화도 측정기와 EKG, 비강 캐뉼라를 신생아 마네킹에 적용해보는 시뮬레이션 활동도 진행해주셔서 관찰만으로는 놓치고 있던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재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가장 좋았던 점은 작은 휴식 공간에 신생아와 관련된 서적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궁금한게 생기면 언제든지 눈치보지 말고 책을 찾아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실습기간 내내 편안한 학습환경을 조성해주신 부분이 정말 좋았다.</div><div>&nbsp; &nbsp;</div><div>2. 아쉬웠던 점</div><div>신생아중환자실 특성상 감염 예방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없어서 2주 동안 아기들 얼굴만 바라보고 왔던 것이 조금 아쉽다. 혹시 간호사 선생님께서 수유를 부탁하시진 않을까..집에 있는 인형으로 수유하는 자세도 알아보면서 준비했는데 따로 기회가 주어지진 않고 오로지 관찰만 했던 부분이 아쉬웠다..</div><div>&nbsp; &nbsp;</div><div>3. 마무리하며</div><div>지금까지 신생아를 한 번도 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아기들을 실컷 보고 와서 만족스럽다. 아기들 호흡양상(무호흡)이나 조제유 만드는 방법, 모로 반사 등 이론으로만 봤던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지켜보니깐 되게 신기했다. 항상 성인환자 중심의 환경만 보다가 실습 첫날 울고 있던 아기의 HR가 230회를 뛰어넘는걸 봤을 때 심장 터지는 줄 알고 정말 깜짝놀랐던 적이 있다. 그때에 비하면 2주 동안 신생아 간호에 대해 많이 깨닫고 학습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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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1: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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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03 황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227689</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NICU<br><br>1. 좋았던 점 - 신생아중환자실은 실습할 수 있는 기회가 특별하다고 생각되어 실습하기 전부터 기대를 가지고 출근했습니다. 실습하는 동안 신생아, 미숙아 아기들 임상관찰하고, 수유하는 것 관찰하고 기저귀교환하는 것도 관찰하고 미숙아망막증검사, 청력검사, PICC, 광선요법, L-tube feeding, Ambubag 산소주입, 초음파검사, 제왕절개, 신생아초기사정(모로반사, 바빈스키반사, 포유반사 등) 정말 다양하게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왕절개 관찰이 가장 인상깊었었습니다. 수술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수술준비 과정, 척추마취부터 아기를 꺼내고 Apgar점수 측정하고, 인큐베이터에 옮기고 수술실 밖 보호자에게 미숙아로 태어나 중환자실에 입원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중환자실로 들어와 신체사정까지 관찰했었습니다. 또 간호과장님께서 매일 공부해올 수 있도록 과제를 내주시고 구두로 시험을 봤었는데 작은 과제들로 인해 공부를 더 많이 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nbsp;<br><br>2. 아쉬웠던 점 -만약에 제왕절개 과정을 관찰하지 못했다면 조금은 아쉬웠을 수도 있었을 것 같지만 관찰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관찰하여 그 어떤 실습보다 많이 배웠던 2주였습니다.<br><br>3. 마무리 - 원주세브란스 NICU처럼 병동 분위기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환아들을 생각하는 마음, 열정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의과대학실습생들, 간호대학실습생들에게 환자를 살리려면 똑똑해야 한다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 NICU 선생님들처럼 환자를 생각하면서 마음은 따뜻하고 머리는 차가운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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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3: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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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18이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409244</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NR<br><br>1. 좋았던 점<br>기본적으로 신생아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NR에서 진행되는 분만 후 바로 올라와서 모로반사를 보거나 호흡곤란 증후군을 검사하는 것을 바로 볼 수 있다. 신생아 활력징후도 직접 잴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NR 간호사 선생님들이 질문하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고 과장님이 항상 숙제도 주시면서 많은 정보를 알려주셨기에 실습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br><br>2. 단점<br>간호사 선생님의 수보다 간호조무사 선생님의 수가 많은 것이 아쉽다. 질문을 한 경우에 잘 모르는 부분도 많았다. Nr과 NICU가 같이 있어 NICU에 많이 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NR에서의 일이 많고 바빠서 자주 갈 수 없었다. 또한 신생아 청력검사를 보조하거나 진행하는데 검사 신생아가 많은 날의 경우 2시부터 9시까지는 꼬박 청력검사에만 몰두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nbsp;<br><br>3. 마무리<br>갑작스럽게 원주에서 동탄으로 실습지가 바뀌어 걱정이 많았지만 성공적으로 실습을 마칠 수 있었다. 물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실습이었지만 신생아를 이렇게 가까이서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기에 좋은 경험을 하고 실습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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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7: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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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93 천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2447834</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NR, NICU&nbsp;<br><br>1. 좋았던 점<br>&nbsp; &nbsp;살면서 이렇게 많은 아기를 더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아기들과 만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면역력이 취약한 아기들인 만큼 수행보다는 관찰을 주로 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기저귀 가는 것과 분유 먹이는 것을 정말 많이 했다. 하루에도 몇 명씩 분만실에서 와서 초기간호를 하는 것을 많이 관찰할 수 있었다. 부장님과 선생님들께서도 많이 알려주려고 하셨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nbsp; &nbsp;시설이 좋지 못했다. 인력에 비해 아기들의 수가 정말 많았고, 그러다보니 아기들 한명한명에게 집중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정말 많이 시켰다. 병실도 좁아서 쉴 수 있는 곳이 전혀 없었다.<br>&nbsp;(그리고 밥이 정말 역대급으로 맛없었다)&nbsp;<br><br>3. 마무리<br>&nbsp; &nbsp;아기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고 힘들었다. 빨리 2주가 끛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하지만 막상 실습이 끝나 아기들을 다시 보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신생아실 간호사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준 실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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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7: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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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01 박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6797940</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 소아과<br><br>1. 좋았던 점<br>&nbsp;수 많은 케이스의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백혈병, 암, 크룹, 기관지염, 셀룰라이티스(봉와직염), 발진, 열, 등등 수 많은 질병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적게는 몇 개월 ~ 10대 친구들까지 다양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몇몇 선생님께서는 환자 및 활동 (주사 종류, 투약이유 등)에대해 설명해주시며, 같이 라운딩을 한 뒤 하나씩 설명해 주셨습니다.<br><br>2. 아쉬웠던 점<br>&nbsp;단 하나 아쉬웠던 점은 다른 학교와 같이 실습을 하다보니 같은 시간대에 실습생이 4명씩 있어 같이 구경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br><br>3. 마무리<br> 재미있는 실습이였습니다. 사람들이 좋고 케이스가 많고 자기 노출을 하며 먼저 다가가면 더욱 더 알찬실습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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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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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00 최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16867190</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 소아과<br><br>1. 좋았던 점<br><br>&nbsp;이론에서 배운 질병과 그에 따른 치료 및 간호과정을 임상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선생님께서 3way로 약물 주입하는 방법, 약물 계산법, 5right의 중요성, 약물의 효능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직접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기회도 주셨다. 이를 통해 실습 현장에서 다양한 처치 과정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이를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어 유익하였다. 그리고 아동과 직접 면담하는 과정을 통해 대상자와 라포를 형성할 수 있었고, 환자가 가진 건강문제를 파악하여 그에 따른 간호를 계획할 수 있었다. 또한, 아동병동의 특성과 차이점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br><br>2. 아쉬웠던 점<br><br>&nbsp;병동에서 환아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직접 들어가보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nbsp;<br>&nbsp;격리병동에 있는 아동들과도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감염의 위험이 있어 직접 만나지 못하고 멀리서 관찰만 해야 했다는 점이 아쉬웠다.<br>&nbsp;<br>3. 마무리<br><br>&nbsp;간호사 선생님께서 바쁘실텐데도 많이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리고, 아동 대상자를 대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동과 직접 만나고 면담하는 것을 허락해주신 보호자님께도 감사드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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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5: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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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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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71 백다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20902073</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NICU<br><br>1. 좋았던 점<br>&nbsp;NICU 차장님께서 학생들 지도를 열정있게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10일 동안의 계획표를 만들어주셔서 매일 어떤걸 교육해주실지 미리 말씀해주시고 당일에 지도해주셨습니다. 차장님이 바쁘신 시기였는데도 항상 저희를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미숙아 간호는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고 보여주셨습니다. 하루는 아기한테 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습니다. 보기에 쉬워보였지만 직접 해보니 정말 어렵고, 트림 시키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기가 너무 귀엽고 소중한 경험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실습 첫 날 c/sec을 관찰한 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nbsp;<br><br><br>2. 아쉬웠던 점&nbsp;<br>NICU, 신생아실 실습을 나갔는데 신생아실은 못 들어가고 유리문 밖에서만 볼 수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NICU도 부서 특성상 거의 관찰만 해야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많이 보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br><br>3. 마무리<br>나중에 NICU에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이번 실습은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2주동안 많이 배우고 아기들도 많이 봐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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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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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65 문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22493662</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NR<br><br>1. 좋았던 점<br><br>데이에는 NICU, 이브닝에는 NR에서 근무했다.<br>NICU에서는 수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케어하는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잘 알려주시고, 질문을 할 때 꼼꼼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좋았다. 또한 지금까지 실습했던 다른 병원, 부서에서는 간호사선생님들이 담당하는 환자수가 많고, 할 일이 너무 많아 힘겨워 하시는 것을 많이 목격했었는데 NICU에서는 화목한 분위기로 선생님 한분당 3명정도의 환자를 케어하여 근무에 대한 부담이 적어보였다.<br>NR에서는 이론에서 배웠던 신생아 간호를 직접 보고 실습해볼 수있는 시간이 많아 좋았고, 청력검사를 담당해서 신생아를 대상으로 검사를 하는방법도 배우고 청력검사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게되어 좋았다.<br><br>2.아쉬운 점<br><br>간호 이론에서 배웠던 것과 병동에서 직접 수행하는 간호가 다른 부분이 있어서 당황스러웠던 부분도 있었다.<br><br>3.마무리<br><br>나중에 출산이나 신생아실 간호사가 되지않으면 신생아를 직접 볼 기회가 거의 없는데 신생아실, 신생아중환자실 실습을 통해 많은 신생아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실습을 통해 나중에 신생아부서 또한 고려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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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09: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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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99 최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22706437</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 NICU<br><br>1. 좋았던점<br>처음에 어떤것을 중점적으로 관찰해야하는지,간호행위나 질병에 대해 설명해주신점이 좋았다. 또한 질문했을때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다. 이론수업에서 배웠던 질병과 이에 맞는 간호를 실제로 수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학습할수있어서 좋았다.<br>2. 아쉬웠던점<br>아쉬웠던점은 NICU 특성상 할수있는 일이 없었던것이 가장 아쉬웠다.&nbsp;<br>3. 마무리<br>선생님들께서도 모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NICU에서 시행하는 간호를 관찰할수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아기들을 가까이서 만나볼수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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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6: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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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13 최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29332690</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NICU<br>1. 좋았던 점<br>차장님이 학생들에게 계속 알려주시려고 시간을 내주시려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중간중간 퇴원교육, 장비 교육, 모유수유 교육 등등 해주시고 직접 실습해볼 수 있게끔 수유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C-sec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주셨으며 미숙아 망막증 검사(ROP검사)도 볼 수 있었고 광선치료 등 아동간호학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뿐만아니라 프리셉터 선생님을 포함한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셨으며 실습학생들의 편의를 많이 봐주셔서 실습하기에는 정말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경험해보기 힘든 신생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실습하러 왔는데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라 즐겁게 실습 진행하였던것 같습니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신생아실 내부도 궁금하였지만 들어갈 수 없는 점이 아쉬웠고 남자 화장실은 외부에 있어 화장실을 다녀오기엔 다소 불편한 절차를 거쳐야 해서 아쉬웠습니다.&nbsp;<br><br>3. 마무리<br>병동 분위기가 정말 좋았으며 차장님이 정말 긍정적이신 분이셔서 재밌는 실습 경험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신생아들을 많이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을거라 생각되어 정말 값진 경험이었던 것 같아 감사함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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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13: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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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000 이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1182461</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병원 NR<br>1. 좋았던점<br>집에서 통근할 수 있어서 좋았고, 바로 지난학기에 배운 신생아 사정방법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루에 태어나는 신생아들이 정말 정말 많아서 초기사정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다.&nbsp; 의외로 케이스도 다양하게 있어서 분만자세, 분만종류등도 알 수 있었다.&nbsp;<br>&nbsp;선생님들도 기회가 된다면 설명해주고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이론상으로만 배웠던 것들을 직접 만져보고 볼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선생님들이 뭔가 간식을 먹을때 꼭 학생들 것도 챙겨줘서 감사했다.&nbsp;<br>초음파실에 내려가서 찍는 고관절초음파나 뇌초음파도 직접 가서 볼 수 있었고, 심초음파도 곁에서 볼 수 있었다.&nbsp;<br>수유하다가 뭔가 그르릉그르릉 거리며 숨쉬는 애기를 선생님들께 보고드렸고, 역류로 인해 힘들어 하는게 맞았을때 뭔가 뿌듯함을 느꼈다.&nbsp;<br>아, 그리고 애기들이 처음1~2일차엔 냄새도 안나고 끈적거리는 태변을 싸는것도 신기했고, 태변 싸다가 싸다가 나중에 분유 먹으면서 점점 똥싸는 티가 나는게 너무 귀여웠다.&nbsp;<br><br>2. 아쉬운점<br>-&nbsp; 실습지가 왔다갔다 해서 처음에 조금 정신이 없었던 점<br>- NICU에 접근이 어려웠던 점&nbsp;<br>- 시설이 협소하고 인원수 대비 아이가 정말 많아서 하면 좀,,,하는 일들이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었던것<br>- 실습 마지막날에 1A1V인 아이가 있었는데, 곁에서 보고싶었는데 바이탈재고 분유먹이느라 못간것&nbsp;<br>&nbsp;무엇을 배웠나? 라고 생각했을때 중증신생아를 모니터링 하거나 주의깊게 보는 것을 배우지 못해서 아쉬웠고, 이론상에서 배웠듯이 신생아 사정시 엄마의 차트를 확인해야하는데 그것을 확인 할 수 없고 단편적인 정보들만 볼수 잇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실습생이 너무 많아서,, 그거도 조금 아쉬웠다.&nbsp;<br><br>3. 마무리&nbsp;<br>평생볼 아기 신생아실에서 다본것 같고, 평생먹일 분유 신생아실에서 다먹인것 같고, 평생갈 기저귀 신생아실에서 다간것 같고 2주동안 는건 아기 포싸는일이지만,,,<br>그래도 아기는 너무 귀여웠고, 바로 지난학기에 배운 것을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들 초기 사정하실때 엄청 빠르게 슉슉 하시는데 여러번 보면 입안도 보고 제대도 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짧은 순간에 스캔하고 이상한 부분을 캐치해낸 다는게 멋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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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15: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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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10 조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2270578</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br>1. 좋았던 점<br>병원 측에서 학생들의 실습을 위해 정말 많은 것을 준비하고 배려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실습지와는 다르게 학생들을 위한 병원 자체 OT를 통해 기본적인 병원과 병동에 대한 소개, 기능에 대한 안내사항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nbsp; 소아청소년과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위해 따로 시간을 할애하여 소아청소년과의 주요 질환에 대해 설명해 주신 덕분에 좀 더 실제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병동 내에서도 실제로 아동들을 만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간호행위와 검사들을 실시할 수 있어서 즐겁게 실습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br><br>&nbsp;2. 아쉬운 점<br>병동 내에 아동들이 많이 없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다양한 발달군에 있는 아동들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병동 내 아동들이 2~4명 정도뿐이고 연령대 또한 3세 이하의 아동들이 대부분이어서 다양한 경험을 하지는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br><br>3. 마무리<br>병동 내 팀장님께서 학생들을 위해 정말 많은 배려를 해 주시고 병원 자체에서도 학생들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덕분에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성인과는 다른 아동들을 위한 간호가 낯설기도 했지만 반대로 그러한 점이 매력적이어서 2주 동안 정말 즐겁게 실습을 실시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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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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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05 이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2358170</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31병동<br>1. 좋았던 점<br>팀장님이 굉장히 착하시다. 계속 무언가 알려주시려고 하고 학생들에게 관심이 많으시다. 소아청소년과 교수님도 우리에게 따로 질환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정도로 열정적이시고 관심이 많으시다.&nbsp;<br><br>2. 아쉬운점<br>우선 기차와 택시를 타고 출퇴근 하는것이 불편했다. 근처에 마땅히 머물 숙소가 없어서 아침저녁으로 기차를 타느라 많이 피곤했다. 그리고 병동에 입원한 아동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nbsp; 중증도도 높은편이 아니라서 금방금방 퇴원해서 자료수집할 내용이 얼마 없어서 아쉬웠다.<br><br>3. 마무리<br>아동실습을 하면서 원래는 아이들을 싫어했었는데 세상에는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좋은 경험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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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9: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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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860 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2451205</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NR</div><div><br></div><ol><li>좋았던점</li></ol><div>&nbsp;신생아 수가 많아서 신생아 초기 사정을 자세히, 그리고 많이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선생님들도 질문에 잘 대답해주시고 함께 초기사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질문해주셔서 감사했다.(ex)아기 호흡상태가 어떤 거 같아요?)</div><div>&nbsp;또한 아기를 직접 만져보면서 실습할 수 있어서 산류나 두혈종이 있는 아기들을 직접 만져보기도 했고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음낭수종이 있는 아기도 관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직접 청력검사를 하거나 초음파 검사를 보러가면서 많이 배울수 있었던 것 같다.</div><div><br>&nbsp;2. 아쉬웠던점</div><div><br></div><div>&nbsp;첫 날에 간단한 오티조차 이루어지지 않아서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병동 내 체계적인 감염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해가 안되는 점이 많았다. 또한 병원 내 경직되고 수직적인 분위기로 불편함이 느껴졌다.</div><div>&nbsp;그리고 NICU에서 실습하지 않음에도 NICU에서 케이스를 잡아야했던 점이 힘들었던 것 같다.</div><div><br> 3. 마무리</div><div><br></div><div>&nbsp;이렇게 많은 아기들을 볼 수 있는건 정말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기 포대기 싸기, 기저귀 갈기, 수유하기는 문제 없을 것 같다. 실습을 하면서 아기를 키우는 일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많이 힘들었고 아쉬웠던 점도 많았지만 아기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공부할 수 있던 실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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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3: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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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999 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2623821</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신생아실<br><br>1. 좋았던 점</div><div>먼저, 신생아가 굉장히 많아서 기본 루틴 업무를 직접 해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금새 적응이 되었다. 선생님들도 수유법, V/S, 아기 포 감싸는 방법, 기저귀 가는법 등 직접 시범을 보이시며 차근차근 알려주셨고 이론에서 배웠던신생아 초기사정을 직접 눈으로 보니 신기했다. 그 밖에도 구개열, 두혈종, 연어반, 흉부견축 등을 관찰 할 수 있었다. 선천성 대사이사 검사 중 청력검사를 직접 해보았고 이브닝 듀티에는 그것만 전담으로 맡았다. 간호부장님께서도 실습생들에게 굉장히 많은 관심을 보이셔서 과제를 내주시기도 했다. 과제 후 질문을 하시는데 우리가 대답하면 그것에 덧붙여 더많은 설명을 해주셨다. 마지막으로 다른 학교 실습생들도 많았는데, 같이 실습하며 친해져 다른 학교의 실습 교육과정도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학교가 더 좋았다.)</div><div><br></div><div>2. 아쉬운 점</div><div>신생아실와 신생아 중환자실 각각 일주일 씩 실습할 수 있는줄 알았느나 신생아 중환자실은 거의 들어가 볼 수 없었다. 들어가려고 말씀드리면 매번 바쁘다고 다음에 오라하셔서 기다렸다가 케이스 환자만 잠깐 보고 나와야했다. 그리고 이론에서 배웠던 것과 다른 점이 굉장히 많았다. 예를 들어 직장체온을 측정한다던지, 목욕 후 오일을 바른다던지 등 ... 배울점은 배우되 거를 내용은 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들 돌보는 것도 좋지만 실습생들이 일하러 온 것 같은 느낌이 크게들어서 아쉬웠다.&nbsp;</div><div><br></div><div>3. 마무리</div><div>아동간호학을 좋아하지만 사실 아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신생아실은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실습을계기로 아기들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물론 실습과 실제 임상 현장은 다르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나중에 신생아실 또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주동안 몸은 힘들었지만 동시에 아기들을 보며 힐링 할 수 있었다. 선생님들께서도 아마 실습 끝나면 아기들이 보고싶을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벌써 보고싶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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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7: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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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909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2642896</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br><br>1. 좋았던 점&nbsp;<br>선생님들께서 너무나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먼저, 케이스 하다 막히는점이 있는지 질문해주셨다. 또한 iv나 ast 등 침습적 처치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셨고, 소아과 병동의 구조, 소아과 병동 환자들의 특징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아기들도 많아 다양한 환자들이 많았는데, 요즘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서 인지 RSvirus 환자가 많았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많이 바쁘실텐데도 학생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려하시고, 안티믹스나, gtt계산 하는 법도 먼저 나서서 직접 알려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다. 그리고 1살아기의 호흡음도 청진해서 들려주셨었는데 생각보다 호흡이 많이 빨랐었다.&nbsp;<br><br>2.&nbsp; 아쉬운점<br>아동실습을 하면서 아기들이 처치실로 와서 침습적인 시술을 받을때면 눈물을 흘리는 아기들이 많았다. 그 중 유독 심하게 우는 아기들은 덩달아 마음이 아파지는게 아쉬웠다.&nbsp;<br><br>3. 마무리&nbsp;<br>병동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수선생님께서도 차지선생님들이 정말 열심히 가르쳐 주신다고 말씀해주셨었는데, 선생님들도 신규시절에 그렇게 배웠기때문에 열심히 알려주신다고 하셨다. 그 말에 병동분위기가  정말 좋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었고, 아기들이 금식하는 경우에 대해 부모님들이 선생님들께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부모님들께 전문 가 답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 느꼈고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느껴졌다. 정말 감사한 실습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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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7: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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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858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2941919</link>
         <description><![CDATA[<div>동탄제일병원 NR<br><br>1. 좋았던 점<br>&nbsp;저출산 국가라고 뽑히는게 이해가 안 될 정도로 그 병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많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그 곳에서 간호를 받고 부모님의 손에 안긴다는 한 간호 조무사님의 말씀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실습생으로서 '정상'이라고 보이는 신생아들을 많으면 하루에 50명 이상을 보니 무엇이 정상 기준에 준하는지 감을 잡는데 수월했다. 특히 나의 경우 이론 그리고 이론을 토대로 만들어 놓은 영상을 봐도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어떠한 대상을 이해하는데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너무 많은 경우의 수를 보다보니 정상 판가름을 다소 빨리 확인할 수 있는 능력치가 조금 향상된 것 같았다.<br>&nbsp;신생아 질환으로 호흡기 문제는 가장 흔하다고들 한다. 그러다보니 실습하는 동안 가장 많이 본 NR에서 NICU 전동 케이스의 환아들은 RDS 혹은 TTN 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해당 질환들로 인해 NICU로 전동 가기 전/후 간호 수행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머릿속으로 정리해보고 복기해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RDS, TTN만 본 것은 아니였다. 음낭수종, 구개열, 1A1V 등이 있다. 직접 간호부장님이 알려주시기도 했지만 스스로 찾아보고 습득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br>&nbsp;그 곳에 있는 선생님들(간호조무사님, 간호부장님, 간호사 선생님 등)은 학생이 물어보면 친절하고 열의있게 알려주시기도 했고 간호조무사님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실수한게 있으면 나무라지 않고 그럴 수 있다며 천천히 다시해보라고 조언도 주시고 많이 도와주셨다. 또, 실습 중간중간 쉴 틈이 나면 약간의 인생 조언을 주었는데 남의 자식인 내게 마음을 써주는 것 같아서 고마웠다.&nbsp;<br><br>2. 아쉬운 점<br>&nbsp;해당 병원에서 출산을 한 산모와 그 가족들이 NR에서 애기들을 돌보는 모습을 전면적으로 봤다면 조심스럽지만 '과연 우리(간호인력이라고 칭하도록 하겠습니다.)에게 단 며칠, 짧으면 2박 3일, 길면 4박 5일을 맡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여러면에서 열악했다.&nbsp;<br>&nbsp;어떤 병원에서 일하든 모든 의료진(특히, 의사와 간호사)는 응급 상황이 펼쳐지면 특정 상황에 맞는 프로토콜을 시행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곳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내가 임상에서 일을 하면 그런 사람은 안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3. 마무리<br>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을 내 손으로 한 듀티 동안 케어 해볼 일은 앞으로도 전무하거나 흔치 못할 기회일건데 실습을 이유로 특이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은 듯 힘들었습니다. 또, 갓난 아이들의 칭얼거림 때문에 신생아 관련 병동은 절대 안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사람이지만 아기들의 울음은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실습을 끝날 때 쯤에는 신생아실, 입사한 병원이 그 병동으로 보낸다면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br>&nbsp;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더 이상 보지 않는다는 마음에 후련했고 다음 기회에 일을 하면서 애기들을 돌본다면 내가 맡은 애기들 만큼은 입원하는 동안 청결하게 돌봐 부모님의 손에 안전하게 보내주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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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3: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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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2001 이영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397903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고대 안암병원 소아과<br></strong><br><strong>좋았던 점</strong></div><div>궁금했던 소아병동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과 실습지가 고대 안암병원이라는 점이 좋았다. 실습 나오기 전에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으나, 실습을 하며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실감할 수 있었고 그래서인지 힘들지 않게 임할 수 있었다. IV 전담 선생님이 따로 계셔서 그 분야는 어떨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체계적이고 상호존중을 해주던 병동의 분위기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br><br></div><div><strong>아쉬운 점</strong></div><div>아쉬운 점은 딱히 없었다.<br><br></div><div><strong>마무리</strong></div><div>소아병동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일을 하게 되면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에 피로가 풀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일을 하게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든 병원이었다. 고대 안암병원에서 마주한 실습생(타학교 실습생 포함) 모두가 분위기가 가장 좋은 병원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였다. 앞으로도 계속 실습병원으로 지정되어서 후배님들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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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3: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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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998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51634787</link>
         <description><![CDATA[<div>고려대학교 안암병원 53병동 소아과<br>1. 좋았던 점<br>책으로만 보던 다양한 질환의 아이들을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 실습을 나가기 전 생각했던 소아과 병동은 어린아이들이 아파서 울고, 시끄럽고, 분위기가 다소 무거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밝고 씩씩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신기했고 그 에너지가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느낌이었다.&nbsp; 이는 병동을 무겁지 않게 유지하려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노력이 아닐까 싶다. 일반 병동보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 특히 교육은 간호의 절반 이상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nbsp; 퇴원 교육이 인상이 깊었는데, 선생님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질병에 대해 관리할 수 있도록 퇴원 약 복용방법, 외래날짜, 일상생활 중 갑자기 아플 때 대처방법 등을 환아에게 간결하게 교육하는 모습을 보고&nbsp; 스스로 아이들이 자신의 질환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는 것 같았다. &nbsp;<br>&nbsp;다양한 검사도 참관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실습생을 신규간호사 트레이닝 해주시는 것처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이 배웠다.&nbsp;<br><br>2. 아쉬웠던 점<br>간호사 선생님들이 EMR에 간호기록을 어떤 시점에 어떤 내용을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대해 궁금했는데 좀더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nbsp;<br><br>3. 마무리<br>졸업 후 취업을 했을 때, 많은 부서 중 소아과 병동은 원하는 부서가 아니었는데 이번 소아과 실습을 하면서 소아과 병동의 장점을 알게 된 것 같아 좋은 경험이 되었다.&nbsp;<br>&nbsp;입원하는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리다가 마음의 문을 열고 놀아 달라며 먼저 다가올 땐 뿌듯함이 컸다.&nbsp; 하지만 마냥 아이들이 귀여워서 소아과 병동에서 근무를 원하기 보다는 다양한 아동의 질환을 더욱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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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13: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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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996 신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54751235</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안암병원 53병동 소아과<br><br>좋았던 점<br>선생님들께서 아동들이 어떤 것 때문에 입원했고 그에 따라 진행하는 검사들을 알려주셨다. 아동들이 검사 받는 것도 따라가서 볼수 있게 해주셨는데 그 검사과정도 설명해주시고 정상 결과와 비정상 결과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nbsp;<br>그리고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다 보면 이것 저것 설명해주셨고 약물용량 계산도 설명해주시고 해볼수 있도록 해주셔서 좋았다. .&nbsp;<br><br>아쉬웠던 점<br>아동들에게 실제로 간호수행을 할 기회가 적어 아쉬웠다.&nbsp;그 외에는 없었다.<br><br>마무리&nbsp;<br>성인병동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동을 위한 교실과 장난감도 많이 구비되어 있고 아동을 위한 휠체어와 화장실도 있었다. 어린이꿈교실을 통해 학교수업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성인과 달리 아동에게는 이런 점도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nbsp;<br>가와사키, 크론병, 백혈병 등 과에 상관없이 만18세 미만의 아동이라면 모두 소아과에 입원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다양한 케이스들을 볼 수 있었다.&nbsp; 약물계산도 이번 기회에 실력이 늘어 보람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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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3: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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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988 김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61786361</link>
         <description><![CDATA[<div>고려대학교 안암병원 NICU<br><br><strong>좋았던 점<br></strong>신생아 중환자실에서 환아들의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질환에 대한 간호, 수술 전후 간호를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또한, 2주 동안 천사같은 아기들을 보며 수유하는 법, 트림시키는 법, 기저귀 가는 법 등을 관찰하며 간호사 선생님들의 숙련된 기술을 보고 습득할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작은 생명들을 다루는 태도를 보고 감동을 받는 순간도 있었다. 신생아 환자를 실제로 접해볼 기회가 있어서 감사했고 케이스 대상자의 반사를 확인해볼 수 있었다. 처음 입원 시에 상태가 안좋았던 아기의 반사가 처음보다 많이 회복되고 상태가 나아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br><br><strong>아쉬운 점<br></strong>아쉬운 점은 케이스 대상자의 퇴원까지의 과정을 지켜볼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br><br><strong>마무리<br></strong>코로나로<strong> </strong>어려운 시기에 신생아 중환자실 같은 특수 파트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아동간호학실습을 통해 이론에서 배웠던 것들을 실제로 보고 느끼고 수행해 볼 수 있게 해주신 기회를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실습을 통해 많은 동기부여가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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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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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2007 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62154091</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31병동&nbsp;<br><br>1. 좋았던 점<br>병원 측에서 학생들의 실습을 위해 많이 배려해 주셨다는 것을 느꼈다. 우선 학생들이 원주에서 실습을 다닐 수 있도록 기차시간에 맞춰서 실습시간을 조율해주셨고, OT때는 교육팀장님께서 병원소개와 함께 병동 소개를 1시간 가까이 해주셨으며, 소아 청소년과 교수님께서 따로 시간을 내주셔서 간호학생들 대상으로 소아과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해 교육을 해 주셨다. 덕분에 소아과 실습에 잘 적응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소아과 팀장님께서 병동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셨고, 교육팀장님께서 자주 병동에 방문하셔서 어려운점이나 궁금한점은 없는지 물어봐주시며 궁금한것에 대해 답변을 자세히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호흡기 질환을 가진 아동들을 관찰하며 어떠한 간호를 하는지 관찰할 수 있었으며, 아동간호사의 역할을 배울 수 있었다.<br><br>2. 아쉬운점<br>입원한 아동들의 수가 매우 적었다는 점과(입원아동이 없거나 1명만 있을 때도 있었다) 아동들의 질환이 주로 폐렴, 세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이었고, 나이가 대부분 1~4살이어서 다양한 케이스의 아동들을 경험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br><br>3. 마무리<br>아동간호는 성인간호와 다르게 보호자와 환아를 같이 간호를 해야한다는 점 때문에 실습 첫날 떨리기도 했고 긴장도 되었지만, 병동 팀장님, 교육팀장님,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모르는 것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2주동안 즐겁게 실습을 했다. 그리고 실습 기간 동안 여러 아동들을 관찰하면서 알게 된 것은, 대부분 통제가 힘들지만 아동들을 대할 때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고 공감하면 아동들도 금세 마음을 열고 간호 처치에 따라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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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6: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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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2008 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63082464</link>
         <description><![CDATA[<div>1. 좋았던 점<br>첫날부터 병원정보, 소아청소년과 정보와 이튿날 EMR 사용법과 효과적인 EMR 보는 법을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이후 환자파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실습하면서 여러가지 관찰하는데 수월할 수 있었습니다.<br><br>2. 아쉬웠던 점<br>소아청소년과 병동치고 환아가 매우 적었던 점, 그리고 병동 환경이 소아청소년과스럽지 않았던 점입니다. 그리고 환절기라 호흡기 질환 아동이 대부분이 었던 점이 좋았던 점이라면 좋았던 점이며 아쉬운 점이기도 했습니다.<br><br>3. 마무리<br>환아가 매우 적어서 주로 IV 놓는 것 위주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아동이 그 처치에 대해 매우 두려워해서 IV 술기를 잘하고 아이를 달래야하는 능력이 요구된다고 느꼈습니다.&nbsp; 정말 성인병동과는 다르게 모든 것을 보호자가 다 케어해주기 때문에 부모 교육이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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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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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2009 최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2366681315</link>
         <description><![CDATA[<div>제천명지병원 아동병동</div><div>좋았던점</div><div>처음에 기차를 타고 통학을 한다고 해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병원 측에서 기차시간에 맞추어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을 조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nbsp;<br>병원은 크지 않았지만 옆에 신축을 크게 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교육 팀장님이  친절하게 상세히 병원소개를 해주셨다. 병동에서도 수간호사님과 다른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순간 졸업하면 이병원에 취업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nbsp;</div><div><br></div><div>아쉬웠던 점</div><div>소아 병동과 성인 병동이 같이 있었고 소아가 적어서 인지 실습 일주일째 입원한 환아들이 다 퇴원해버렸다. 그리고 다시 한 두명 입원했는데 자세히 관찰하기에는 엄마와 환아가 자리를 비우거나 아니면 아파서 약을 먹고 수면 중이거나 하는 경우였다. 환절기라서 그런지 폐렴 환아들이 대부분이었고 다양한 케이스를 보지 못한 것도 아쉬웠다. 어린이 전용 폴대가 없어서 어른 폴대를 밀고 다니는 4~5세들을 보니 안타까웠다. 휴게실 티비에 4시에서 5시는 어린이 뽀로로 티비 시간이라고 붙여져 있는데도 어르신들의 전용 휴게실이 된 점도 아쉬웠다. 환아들이 따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대부분 자기들 침대에서만 시간을 보내게 되어 있는 구조였다. 환아들에겐&nbsp; 병원 생활이 몸이 아픈데 마음의 흥미를 둘 곳 까지 없어 건조한 병원 생활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div><div><br></div><div>마무리</div><div>매번 다른 병원에 실습 갈 때마다 병원에 분위기와 다름을 알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제천 명지병원에 소아병동은 실습 학생인 우리들에게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2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아이들 IV잡을 때 아프다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학생인 나조차도 정말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 안 아프게 IV를 잘 하는 간호 능력은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엔  신축 건물에는 아이들만 있는 이쁜 소아병동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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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3: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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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동간호학실습 평가 패들릿입니다. </title>
         <author>kimeju04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4769176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에&nbsp;학번과 이름을 작성하시고 아래쪽에 다양한 평가 내용을 작성해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59028175/45b539631207368ab5b37aa341243809/IMG_1085.JPG" />
         <pubDate>2025-06-03 04: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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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074903</link>
         <description><![CDATA[<p>20211770 강성묵</p><p>동국대 일산병원 72병동(소아과)</p><ol><li><p>좋았던 점.</p><p>해당 병동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적극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다. 사람인지라 개인마다 차이는 물론 있지만,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설명해주고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다른 병원에서 수행하지 못하였던 술기를 직접 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아동 대상자들을 실제로 접하고 사정과 치료 과정을 직접 접하며 보호자들의 중요성 또한 확인 할 수 있어 좋았다. </p></li></ol><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p>소아과 병동과 성인(정신건강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등등)이 절반으로 나뉘어 같이 존재하며 25병상으로 운행되었다. 그러나 아동 대상자가 적어 소아과가 아닌 타과 질환에 대한 간호를 많이 접하였다. 그래도 가와사키 등 소아과에서 호발하는 특수 질병을 접할 수 있어서 딱히 아쉬웠던 점은 없었던 듯 하다.</p></li></ol><p><br/></p><ol start="3"><li><p>마무리.</p><p>이론으로만 접하였던 지식을 실제 임상에서 접하게 될 때 느껴지는 게 많다. 실습이 끝날 때마다 확실하게 얻어가는 팁과 지식들이 있는데, 이번 실습을 통해서는 아동 대상자 초기 사정과, iv 적용 시 대응, 마지막으로 보호자 케어를 좀 자주 접하며 중요하게 봐온 듯하다. 환아만큼이나 보호자의 불안 케어 및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제법 만족스럽고 보람찬 경험이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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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08: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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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30 정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289185</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 구리병원(신생아중환자실)</p><ol><li><p>좋았던 점 : NICU 실습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병동 선생님들께서 전반적으로 매우 친절하셨고, 질문을 드렸을 때 선생님들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대부분 적극적으로 설명해 주셨다는 점임. NICU 내에서 시행되는 검사뿐만 아니라, 다른 병동에서 이루어지는 검사들도 함께 볼 수 있어 실습의 폭이 넓어졌고,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직접 실습 지침서를 확인하시며 케이스에 관해 이야기 나눠주신 경험도 의미 있었음. 또한, ROP 환아의 f/u 검진, 빈혈 환아에게 수혈 시행, 분만실에서 막 태어난 신생아의 NICU 입실 직후 initial care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관찰할 수 있었던 점은 매우 새롭고도 인상적인 경험이었음.</p></li><li><p>아쉬웠던 점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감염 예방을 위해 환아와 직접적인 간호(예: 청진, 수유 등)를 수행할 수 없었던 부분임. 직접 해보며 배우고 싶었지만, 감염관리 원칙을 따르는 것은 당연하므로 이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실습이었음.</p></li><li><p>마무리 : 사실 해당 병동에 환아가 많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6-8명의 환아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음. 이번 실습을 통해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첫 실습과 비교했을 때 더 적극적으로 실습에 임하게 됨을 확인함. 원하는 부서라는 게 딱히 없었던 나에게 신생아중환자실이라는 부서를 고려하게 됨.</p></li><li><p>인계사항</p></li></ol><ul><li><p>NICU는 병동 출입 시 카드 인증이 필수이므로, 출근 첫날 안내 데스크에서 출입카드를 수령하셔야 합니다. 마지막 실습일에는 해당 부서에 카드 반납하시면 됩니다.</p></li><li><p>매일 출근 시, 안내 데스크에서 실습학생용 QR코드를 인식하고 상시출입자 관리기록지(특수부서용 폼)를 작성해 주세요.</p></li><li><p>복장은 하늘색 실습복에 흰색 랩가운 착용이며, 병동에 들어갈 때는 랩가운을 벗고 비닐 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손위생을 실시하고 입장합니다.</p></li><li><p>감염 예방 차원에서 환아와의 직접 접촉은 금지되며, 인큐베이터를 만지는 등의 행위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p></li><li><p>인계는 스테이션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바깥에서 청취하면 됩니다.</p></li><li><p>DAY 근무는 출근 직후 바로 인계가 진행되고, EVENING 근무는 인계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오후 2시 50분부터 병동에 대기하여 인계를 놓치지 않도록 해 주세요.</p></li><li><p>해당 병동은 실습생용 EHR 아이디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간호사 선생님께 양해를 구한 후 선생님 계정으로 EHR을 확인해야 합니다. 근무시간 중 반드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부탁드리세요.</p></li><li><p>면담실에서는 실습 관련 공부가 가능하지만, 환아 부모 상담이나 면회 시간(11:30~12:00)에 면담실이 사용될 경우에는 실습자료를 창가 쪽에 깔끔하게 정리한 후 자리를 비워주시기 바랍니다.</p></li><li><p>면회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p></li></ul><p>	•	신생아중환자실(NICU): 11:30~12:00</p><p>	•	신생아실: 11:3012:00, 19:3020:00</p><p>오전 면회의 경우, 시작 10분 전에 병동에 미리 말씀드린 후 랩가운을 착용하고 밖에서 대기해 주세요. 신생아실 저녁 면회 시간에는 별도 퇴실 없이 면담실에 머물러도 되나, 문을 닫고 조용히 개인 학습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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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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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13 윤혜진</title>
         <author>jin935a</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500919</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과</p><p>1.좋았던 점:무엇보다 소아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지도가 실습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실습생들의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이론으로만 배웠던 지식들이 실제 환자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학습 효과가 높았습니다. 특히, 소아 환자에게 맞는 눈높이 의사소통 방식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었던 점은 미래 간호사로서 역량을 키우는 데 귀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소아 병동의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환아와 보호자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소아 간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p>2.아쉬웠던 점: 소아청소년과에서 다루는 광범위한 질환과 발달 단계별 특성을 경험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만, 31베드 중 12베드만 소아 환자를 수용하다 보니 성인 환자가 소아 환자보다 훨씬 많아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과의 여러 질환을 접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었고,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p><p>3.실습을 마치며: 이번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실습은 소아 간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모든 경험이 제게 성장의 발판이 됐으며, 앞으로 제가 어떤 부분에 더욱 집중하여 배우고 발전해야 할지를 명확히 알려주었습니다. 현장에서 얻은 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환아와 그 가족에게 따뜻하고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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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2: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500919</guid>
      </item>
      <item>
         <title>20211790 차인호 61W(한양대구리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541112</link>
         <description><![CDATA[<ol><li><p>좋았던 점: 실습 기간동안 수선생님께서 잘 챙겨주시고 다른 선생님들도 잘 알려주셔서 좋았다. 소아청소년 병동인만큼 아동 환아들을 볼 수 있어서 색다른 실습이였고 V/S을 잴 때 아이들과 얘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아들을 상대로 맥박을 측정할 때 청진기로 심첨맥박도 들어볼 수 있었다. </p><p> 인공신장실 견학도 갔었는데 거기서도 수선생님께서 투석 원리와 모니터링해야할 것들 및 정수실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기억에 남는다. </p><p> 실습 마지막 날에는 간호사쌤이 약물믹스도 시켜주셔서 앰플 따기부터 약물 혼합까지 직접해볼수 있었다. </p></li><li><p>아쉬웠던 점: 소아청소년 병동이지만 저출산으로 아동 환아들의 수가 적어서 아쉬웠다. 장염, 폐렴 환자들의 수는 많았지만 이외에 수두, 가와사키병, 류마티스열 등 다양한 질환의 환자는 못 봤던게 아쉬웠다.</p></li><li><p>마무리: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아동간호학실습을 통해 어린 아이들에 대한 간호에 대해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 기회가 된다면 NICU 또한 실습에 나가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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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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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12윤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541549</link>
         <description><![CDATA[<p>좋았던 점. 수선생님께서 오리엔테이션때 병동의 구조 및 시설에 대해 하나하나 꼼꼼히 알려주셔서 좋았고, 생각보다 1,2개월의 영아들이 많이 입원해서 영아기 아동들의 활력징후 측정 시 직접 심첨맥박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투석실을 견학하여 투석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투석환자에게 사용되는 물품들을 실제로 보며 자세한 설명을 들었던게 유익했고, 병동 간호사 선생님 지도 하에 약물 조제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마무리. 환아의 수는 적었지만, 2주동안 환아들과 라포를 쌓고 아동 질병에 대해 탐구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신생아 중환자실의 환아들도 만나보고 싶다.</p><p>아쉬웠던 점. 61병동의 경우, 아동 환자보다 백내장 등 간단한 수술을 위해 입원하신 노인 환자분들이 훨씬 많아서 다양한 아동 질병을 접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또한 동국대 일산병원은 아동의 검사 과정을 관찰하지 못하게 하여 검사실을 따라가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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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1541549</guid>
      </item>
      <item>
         <title>20231700 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3580342</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 구리병원 (신생아중환자실)</p><p>1.좋았던 점:</p><p>실습 기간 동안 선생님들께서 전반적으로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 편하게 질문하라고 해주셨고, 실제로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기들에게 시행되는 다양한 처치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고, 실습 중 신생아가 태어나 그 직후의 모습과 입원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던 경험도 인상 깊었습니다.</p><p>2.아쉬웠던 점:</p><p>환아에게 직접적인 간호활동을 수행할 수 없고, 단순히 관찰에만 그쳤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감염관리 및 보호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보호자와의 접촉이 제한되어 있었던 점도 아쉽게 느껴졌습니다</p><p>3.마무리:이론으로만 배웠던 여러 신생아 질환들을 실제로 관찰하면서, 실제 간호 현장에서 이론과 일치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차이가 있는 부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NICU 간호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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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9:2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13580342</guid>
      </item>
      <item>
         <title>20231716 이수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3903248</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구리병원 NICU</p><ol><li><p>좋았던 점</p><p>2주간 신생아 중환자실 실습을 통해 고위험신생아를 간호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이론에서 배운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체온유지, 감염예방, 모니터링 간호 같은 기본 간호 뿐만 아니라, 인큐베이러 내 아기들의 미세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선생님들의 섬세함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신생아의 상태에 따라 간호를 계획하고 시행하는 과정 중 간호사의 판단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p></li><li><p>아쉬웠던 점</p><p>아무래도 고위험 신생아를 돌보는 환경이다 보니, 실제 무언가를 해볼수 있는 기회가 없어 조금은 아쉬웠다. NICU 특성상 보호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이 적어서 가족 중심 간호에 대한 부분을 관찰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또한 면회시간에는 병동이 복잡하여 항상 밖에 나가 있어 면회 하는 과정을 보지 못하여 아쉬웠다.</p></li><li><p>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 신생아에게 제공해야 하는 주요 간호를 학습할 수 있었다. 생명을 다루는데 있어서 얼마나 책임감과 세심함이 필요한지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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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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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77 김강희</title>
         <author>khgj08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3982616</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NICU</p><p><br/></p><p>좋았던 점:수선생님께서 OT 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심. 선생님 한 분에 학생 한 명씩 붙어서 관찰할 수 있도록 정해주심. 궁금한 거 없냐며 선생님들이 먼저 여쭤보시거나 편하게 물어보라고 하심. 몇몇 선생님들은 어떠한 일을 수행할 때마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건지 왜 하는 건지 설명해주심.  심음이나 장음도 들을 수 있게 도와주심. 모니터 보는 법도 알려주심. </p><p><br/></p><p>아쉬웠던 점:고위험신생아라 성인 실습 때처럼 V/S 재는 일을 할 수 없어 관찰만 할 수 있어 아쉬웠음. 면회 시간이 30분 뿐이라 보호자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음. 11명 환아들이 다 같은 진단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케이스가 다양하지 않았음(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수선생님께서 이유를 설명해주심)</p><p><br/></p><p>마무리:아쉬웠던 점을 작성하기 어려울 정도로 만족했던 실습이었음. 그동안의 실습 중 가장 좋았음. 아기의 울음을 통해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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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6: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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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91 김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000604</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NICU</p><p><br/></p><p>좋았던 점: 수업 시간에 배웠던 질병을 실제로 가진 아이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선생님들께서 처치하는 모습을 곁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아이들에게 어떤 처치가 들어가는지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p><p><br/></p><p>아쉬웠던 점: 고위험 신생아가 대부분이라 바이탈을 직접 측정하거나 간단한 처치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관찰만 했던 점이 아쉬웠다.</p><p><br/></p><p>마무리:</p><p>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NICU 실습을 경험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다. 흔히 접하기 어려운 고위험 신생아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이루어지는 간호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던 것이 감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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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7: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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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788 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127153</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72W</p><p><br/></p><ol><li><p>좋았던 점</p><p>처음으로 아동 환자들을 직접 만나고 간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아동들과 라포를 형성하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었다. 아동들의 반응과 감정을 직접 체감하면서 이론으로 배운 것과 실제 임상 현장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간호사로서의 책임감도 함께 커졌다고 생각한다.</p><p>정신병동과 혈액종양 병동이 한 병동에 함께 있어 다양한 유형의 환자들을 접할 수 있었던 점도 매우 유익했다.</p></li><li><p>아쉬웠던 점</p><p>대부분의 아동 환자들이 하루 정도 입원 후 퇴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환자를 장기간 관찰하고 세밀하게 파악할 기회가 적었다. 그래서 환아 개인의 간호 과정과 변화를 깊이 있게 관찰하지 못해 아쉬웠다. 또한 아동 환자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다양한 사례를 접하는 데 한계가 있었던 점도 아쉽게 느껴졌다.</p></li><li><p>마무리</p><p>병동 내 분위기가 매우 따뜻하고 협조적이었으며, 선생님들도 따뜻하고 적극적으로 교육해주고자 하여 좋았다. 아동 환자들을 직접 대면하고 간호하고 관찰하면서 성인 환자 간호와의 접근의 차이와 그 필요성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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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5: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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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684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1709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좋았던 점</strong><br>아동간호학 실습을 통해 아동의 성장과 발달 특성에 맞는 간호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성장호르몬 자극검사, 흡입치료 등 다양한 간호 중재를 관찰하며 전공 지식을 확장할 수 있었고, 활력징후 측정이나 통증 사정 등 아동 중심의 사정 능력도 기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성인병동과는 다른 아동병동만의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경험하며, 간호 환경의 차이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병동 선생님들이 다양한 검사들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p><p><strong>2. 아쉬웠던 점</strong><br>아동 대상자의 입원기간이 대부분 1~3일로 짧아, 아동 대상자와 충분한 라포를 형성하거나, 간호중재를 직접 수행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다.  </p><p><strong>3. 마무리</strong><br>짧은 기간이었지만 아동간호학 실습은 간호사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간호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였던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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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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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895 박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181121</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구리NICU</p><p>1. 좋았던 점</p><p>이번 신생아실 실습에서는 파트장님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단순한 답변에 그치지 않고 관련된 유의사항이나 실무 팁까지 함께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막 출산한 신생아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의료진의 처치와 간호를 통해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 뜻깊었다. 무엇보다도 사랑스럽고 연약한 신생아들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큰 위안이 되었고, 감동적인 경험이었다.</p><p><br/></p><p>2. 아쉬웠던 점</p><p>신생아는 감염에 매우 취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학생으로서 직접적인 간호 활동에 참여할 수 없는 점이 가장 아쉬웠다. 성인 병동 실습과 달리 손을 움직이기보다는 눈으로만 보고, 이후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방식이 주된 학습 방법이었다. 물론 이는 감염 예방을 위한 중요한 원칙이지만, 임상 경험을 쌓고 싶은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무언가 도와드리고 싶다는 마음과는 달리, 신중함과 거리 두기가 더 필요한 환경이라는 점을 실감했다.</p><p><br/></p><p>3. 마무리</p><p>이론으로 배울 때는 추상적으로 느껴졌던 내용들이 실제 임상에서 신생아를 직접 관찰하면서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한 번의 임상 경험이 많은 것을 이해하고 체득하게 해주었다. 이번 실습을 통해 신생아 간호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욱 깊어졌고, 앞으로의 간호사로서의 길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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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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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87 김예솔</title>
         <author>soly22288</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188112</link>
         <description><![CDATA[<ol><li><p>좋았던 점</p><p>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 병동의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고, 간호사 선생님들의 아동과 보호자를 대하는 세심한 태도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주요 아동 질환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책에서만 접했던 내용을 실제 임상에서 확인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연결 짓는 경험이 되었다. 다양한 약물의 사용과 적용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었으며, 선생님들께서 약물 믹스나 AST 등 실무 술기를 보여주시고 참여 기회를 주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보호자분들께서도 생각보다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질문에도 친절히 응답해주셔서 실습 내내 편안하게 배울 수 있었다.</p></li><li><p>아쉬웠던 점</p><p>실습 기간 동안 병동에 입원해 있는 아동 수가 생각보다 적어 다양한 케이스를 많이 접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또한 직접적으로 수행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다소 한계가 있었다.</p></li><li><p>마무리 </p><p>이번 실습은 아동간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간호사로서의 역할과 태도를 배우는 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동을 단순한 환자가 아닌 가족과 함께 돌봐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며, 아동간호의 중요성과 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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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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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2 박신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207549</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병동(소아과)</p><ol><li><p><strong>좋았던 점 </strong></p><p>소아과 실습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환자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72병동은 소아과뿐만 아니라 혈액종양내과, 정신과가 함께 있는 병동이라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유익했다. 또 호스피스를 대기하는 환자들도 있어서 호스피스를 준비하는 과정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실습생들이 따라다니며 관찰하는 것을 당연하듯이 해주셔서 편하게 관찰할 수 있었다. 특히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ECHO와 qEEG 검사 견학을 보내주셨고, 경험을 바탕으로 ECHO 검사 결과를 보는 법까지 알려주셨다. IV 실습, defibrillation, 시린지 펌프, 인퓨전 펌프, 약물 믹스 등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셨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대부분 친절해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실습을 할 수 있었다. 또한 편도절제술 후 간호와 폐렴 아동 간호 등 다양한 경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strong>아쉬웠던 점</strong></p><p>소아과 실습이었는데 아동 환자가 적어서 아쉬웠다. 정해진 일정으로 f/u 아동들은 성장지연 아동이었고, 갑자기 입원한 아동들은 대부분 호흡기 감염이 원인이라 다양한 아동 케이스를 볼 수 없는 점이 아쉬웠따. 또한탈의실에 학생 사물함이 2개밖에 없고, 그 중 하나는 고장나 있어서 3명이 한 사물함을 써야 해서 불편했다.</p></li><li><p><strong>마무리  </strong></p><p>소아과 실습을 하며 많은 아이들과 다양한 케이스를 볼 수 있을거라고 기대했지만 아동 환자가 적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혈액종양내과와 정신과 환자들을 보면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ECT 후 환자 간호나 불안 환자 중재 등 여러 진단과 치료 과정을 관찰하면서 실습을 의미 있게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실습을 통해 특히 아동 간호는 정확하고 빠른 처치가 매우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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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0: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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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95 남지민</title>
         <author>nam110327</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234719</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병원 구리 61W</p><p>1. 좋았던 점</p><p>첫 날에 파트장님께서 병동에 대해 자세하게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셔서 병동 분위기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실습 내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중간중간 궁금한 점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따라다니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셔서 실습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친구랑 같이 서로 팔에 AST도 해볼 수 있었던 것도 좋은 경험이었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배려해주시는 게 느껴졌고 병동 분위기 자체도 따뜻하고 좋았다.</p><p>무엇보다 아동을 직접 만나 간호를 관찰하고 일부를 수행하면서 성인과는 다른 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연령대별 정상 활력징후나 주의할 점 등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됐다. 귀여운 아이들이 많아서 힐링되는 시간도 있었고, 신장투석실 견학을 통해 투석의 이유나 원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 아쉬운 점</p><p>소아과 실습이라고 했지만 실제 병동에 아동 수가 너무 적어서 거의 대부분이 성인이었다. 체감상 아동 10%, 성인 90% 정도였던 것 같다. 실습하면서 여기가 소아과 병동이 맞는지 헷갈릴 정도였고, 진짜 소아과 실습을 제대로 해보지 못한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다.</p><p>그리고 아동의 입원 기간이 너무 짧아 라포를 형성하기도 전에 퇴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동과의 관계 형성이나 지속적인 간호를 적용해보는데 한계가 있었다.</p><p><br></p><p>3. 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 소아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나이대마다 다른 특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2주 동안 정말 즐겁게 실습했고, 실습이 끝나는 게 아쉬웠다. 나중에 소아과 병동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억에 남는 실습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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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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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7 엄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287060</link>
         <description><![CDATA[<p>세브란스병원 87W(소아내외과)</p><ol><li><p>좋았던 점 일단 세브란스의 경우 서울대병원과 더불어 유일하게 대한민국에서 소아신경외과가 있는 병원이라는 얘기를 듣고 역시 소위 Big 5라고 불리우는 병원은 다르구나 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덕분에 외과를 주로 담당하는 병동답게 다양한 신경적 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들을 볼 수 있었다. 특이한 케이스도 여러 볼 수 있어서 꽤 진귀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병동 근무의 경우 1대 1로 프리셉터 선생님을 배정받아 선생님의 라운딩을 따라다니며 궁금한 점을 묻거나, 여러 환자에 대한 리뷰를 소개 받았는데,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답을 해주셔서 너무나 좋았다. 또 병동 내에서 PICC나 PTBD와 같은 처치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좋았고, 시술을 진행한 인터벤션실의 선생님들께서도 친절히 알려주셔서 너무나도 좋았다. 이외에도 hemovac removal 이나 L-tube를 insertion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여운 애기들이 무척이나 많았는데, 실습을 하는 내내 너무 좋았고 이전 실습과 달리 힐링을 할 수 있었다. </p></li><li><p>아쉬웠던 점 우선 이렇게 프리셉터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진행하는 실습은 난생 처음인지라 모든게 어색하고 과연 내가 따라가도 괜찮을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이고 보호자 분들께서 옆에 상주하고 계시다보니 실습 학생인 내가 다가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랬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름 실습 전 병동에서 내준 사전학습을 공부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도 많이 부족한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에 사전에 좀 더 적극적으로 많은 것을 공부해가지 못한 자신이 조금 실망스러웠다. 스스로가 지식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느꼈던 시간이었던만큼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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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4: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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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904 곽한선</title>
         <author>ghs01051027</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296558</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 일산병원 NICU</p><ol><li><p>좋았던 점</p><p>NICU 수선생님께서 첫날에 병동에 있는 장비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고 병상수가 몇개인지 등등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고 인큐베이터와 복사온열기와 같은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실습을 하면서 궁금한점을 여쭤 보면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갓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어떤처치를 해줘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li><li><p>아쉬웠던 점</p><p>신생아 이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있어서 직접 수행을 해보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보호자와 직접적으로 소통하지 못해서 가족들의 정보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p></li><li><p>마무리</p><p>병동 선생님들이 대부분 친절 하셔서 옆에서 관찰하거나 하면 편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그리고 이번실습을 통해서 신생아들이 얼마나 감염에 민감한지와 온도조절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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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4: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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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679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4632195</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 일산 72병동</p><ol><li><p>좋았던 점</p><p>72병동은 소아과 뿐만 아니라 혈액종양내과,정신과건강의학과가 함께 있어 소아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자를 볼 수 있었다. 그래서 ECT라던지, QEEG도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교육책임간호사 선생님 교육 하에 이번에 처음으로 실제 IV실습을 해보았는데 이전 실습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었다. 확실히 실습 때 모형으로 한 것과는 달랐고, 아직은 미숙해서 더 공부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 그리고 수간호사 선생님의 지도로 심장초음파도 볼 수 있었는데 성인실습에서도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어 유익했다.</p><p>소아과에 환자가 없어서 많은 케이스를 보지 못했지만 아동의 호발질병 중 하나인 폐렴이라도 접해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생각한다.</p></li><li><p>아쉬웠던 점</p><p>앞서 말했듯 소아과에 환자가 많이 없었다. 검사를 위해 하루 입원한 아동이 대부분이었고 심지어는 아예없던 날도 많아서 많은 케이스를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p></li><li><p>마무리</p><p>아동실습은 심화실습에서 나가지 않는 한, 마지막이라고 들었다. 이런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컸지만 선생님들께서 아동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인 대상자 뿐만 아니라 아동 대상자를 대한 방법을 새로 알게 된 것 같다. 그래도 세번째 실습이라도 조금은 능숙해진 것도 같았다. 선생님께도 칭찬도 받았고 전보다 환자를 사정하는데 있어 능숙해졌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환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간호학생, 더 나아가 좋은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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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3: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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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76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25112144</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61병동)</p><ol><li><p>좋았던 점</p><p>실습 나갈 초반에는 소아 환자가 적었지만, 후반에는 다양한 질병과 성격의 소아 환자를 만나 볼 수 있었고 이론으로만 배웠던 간호지식이 실제 소아 환자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 소아 환자와 함께 다양한 과의 환자를 케어하는 선생님들 모습을 보면서 실제 임상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병동 선생님들께서 액팅하실 때 사용한 약물과 약물을 왜 이 환자가 사용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AST를 실습 파트너 끼리 시켜주셨는데 보시면서 하나하나 피드백 해주셔서 좋았다. </p></li></ol><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p>한양대 구리 병원은 아동 전문 병원은 아니여서 교과서에서 배우던 아동 병동의 특성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 그리고 성인 (80)+ 아동(20) 비율이라서 아동 실습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실습같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남는다. </p><p><br/></p></li><li><p>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서 좋은 간호사는 무엇일까? 라는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컨퍼런스 때 나온 이야기로 좋은 간호사는 오더를 잘 거르고, 투약을 잘하는 간호사가 아닌 환자를 곁에서 케어하면서 알수 있는 사실들을 잘 알아차리는 간호사가 좋은 간호사라고 말씀하셨다. 임상을 관찰하면서, 아동 대상자는 아니였지만, 교수님께서 말한 상황을 이해하게 되는 케이스를 경험하게 되었고, 액팅 선생님들을 관찰하면서 나도 저런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구체적으로 하게 되어서 의미있는 실습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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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4: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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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729 정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34385862</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구리병원 61병동</p><ol><li><p>좋았던점</p><p>초반에는 아동이 별로 없었는데 나중에 병동에 아동 입원이 많아져서 다양한 나이대의 아동과 질환을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마지막에는 AST와 IV도 같은 실습생과 해보고 피드백도 주셔서 깨닫는 것이 많았다.</p></li><li><p>아쉬웠던 점</p><p>실습생 전용 EMR 아이디와 비번이 없어 매번 선생님께 부탁해야 하는게 번거로웠다. </p></li><li><p>마무리</p><p>제일 왼쪽에 있는 선생님(C팀)이 그 듀티 팀 중에서 제일 연차 낮은 선생님으로 생각이 됩니다. EMR이나 혈당 기계 로그인 할 때 먼저 부탁드리면 흔쾌히 해주십니다(다른 팀 선생님들도 잘 해주십니다) 선생님들 데이번이랑 이브닝번이랑 교대하는 시간(2시 반부터 선생님들 오심)에는 밖에 4명 서있으면 너무 복잡해져서 눈치 보면서 상담실 안에 있으면 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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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9: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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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891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34408802</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 일산병원 72병동 실습</p><ol><li><p>좋았던 점</p><p>다양한 환자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동 환자뿐만 아니라 혈액종양내과, 정신과가 함께 있어 다양한 케이스를 접할 수 있었다. 약물 믹스, IV 삽입, 약물 계산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유익했다.</p></li><li><p>아쉬웠던 점</p><p>입원한 아동이 매우 적었다. 아동보다는 정신과 환자를 더 많이 보게 되었다. 그나마 있는 아동들도 간호사만 보면 우는 경우가 많아 라포를 형성할 기회가 거의 없어 아쉬웠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복도 지나갈 때 손 흔드는 정도였다.</p><p><br></p><p>병동이 2팀으로 운영되는 체제이다 보니, 실습생 4명이 겹치는 시간대에는 간호사 2명을 4명이 따라다녀야 해서 매우 복잡하고 정신없었다. 특히 간호사가 2명뿐이라, 질문하거나 동행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간호사와 같은 시간대에 배정되면 실습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다. (라운딩 외에 액팅을 따라가면 “저리 가라”고 하거나, 질문해도 매우 성의 없이 대답하는 경우가 있었다.) 모든 간호사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2팀 체제에서 수선생님이 따라다니라고 지정한 간호사가 위와 같은 태도를 보일 경우 하루 9시간의 실습 시간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느낌이었다.</p><p><br></p><p>또한 일부 간호사들이 아동 보호자에 대해 "진상"이라며 뒷담화를 하거나, 정신과 환자의 병력을 가십거리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자리에 함께 있는 것이 매우 불편했다.</p><p><br></p></li><li><p>마무리</p><p>기대했던 아동 간호 실습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웠다. 하지만 차지선생님이 초기간호사정을 할 때 차분한 목소리와 태도, 그리고 앞으로의 치료계획을 말할 때, 불안한 보호자들의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보고아동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이들을 정서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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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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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4 서지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34423244</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 일산병원 NICU</p><p>1. 좋았던 점</p><p>첫날 수선생님께서 NICU와 해당 병동에 대해 소개해주셔서 실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모든 선생님들께서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셨고, 몇 분은 먼저 처치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신 뒤 시범을 보여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이브닝 근무 때는 여유로워서 직접 수유를 해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고,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실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p><p><br/></p><p>2. 아쉬웠던 점</p><p>NICU 실습이었지만 중증도가 높은 신생아보다는 대부분 미숙아가 많아 다양한 케이스를 관찰할 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NICU 실습을 통해 신생아 간호의 기본적인 업무와 세심한 관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성인 대상자와 달리 신생아는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 상태 변화가 빠르며, 모든 처치 하나하나가 훨씬 더 섬세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세밀함이 더욱 요구된다는 걸 느꼈다. 특히 작고 연약한 아기들에게 테이프 하나를 붙일 때조차 피부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신생아 간호는 단순한 처치가 아닌 존중과 배려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 실습을 통해 NICU의 매력과 전문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 이후에 NICU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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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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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3 박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34441117</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 일산 병원 NICU</p><ol><li><p>좋은 점</p><p>수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께서 교육을 잘해주셨다. 첫 날에 약 1시간 가량 NICU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이를 통해 실습지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와 분위기, 간호사의 업무 등에 대해 알게 됐다. 전담 간호사선생님께서는 따로 '신생아 심폐소생술'에 대해 자세히 교육해주셔서 공부하는 데에 매우 큰 도움이 됐다. 또한 어사인 선생님들께 질문을 하면 자세한 답변을 해주셨다. 선생님들 마다 차이가 있지만, 먼저 알려주시는 분도 계셨다. 관찰 중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던 점이 좋았다. 결정적으로는 신생아를 볼 기회가 인생에 얼마 없을 텐데, 이 곳에선 6명 정도의 갓 태어난 신생아를 볼 수 있던 점이 가장 좋았다. 너무 이쁘고 소중해서 실습 도중에 가슴이 설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수유도 시켜주셨는데 관찰만 하다가 실제로 해보니 훨씬 어려웠다. 하지만 아기를 직접 만질 수 있는 몇 없는 기회 였기에 너무 좋았다.</p></li><li><p>아쉬운 점</p><p>미숙아만 있고 중증도 있는 아기들이 적어서 다양한 케이스를 못 봤던 점이 아쉽다. </p></li><li><p>마무리</p><p>지금까지 성인만 봐왔어서 모든 걸 성인과 비교했지만 신생아와 미숙아는 성인과 전혀 다르고 완전히 다른 간호접근을 해야한다는 점이 어렵고 생소했다. 하지만 아기들이 크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인환자가 회복해서 퇴원하는 것보다 더 큰 감동과 희열을 느꼈다. NICU 실습은 이번이 마지막이 되겠지만 한 번 더 경험해보고 싶은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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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3: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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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1 박소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34454619</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 일산병원 72병동</p><ol><li><p>좋았던 점</p></li></ol><p>수선생님과 교육책임간호사 선생님께서 우리를 열정적으로 가르쳐주려고 하셨다. 특히 첫날에는 심장초음파를 실제로 볼 수 있었고, 선생님의 감독 하에 실제로 몇 가지 술기를 직접 해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또 아이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어서 그런지 아동이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셨다. 특히 오후 1시~4시쯤 입원 아동 등이 많이 왔었는데 이 때에 데이번과 이브닝번이 겹쳐 4명이서 아동 간호하는 것을 보아도 사람이 많다고 안 하시고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해주셨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 등이 환자 교육하는 것도 충분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주에 청소년 당뇨 환자가 왔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당뇨교육을 하시는 걸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굉장히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을 보고 청소년에겐 어떻게 접근하고 교육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p><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p>아동 환자가 거의 둘째주에 몰려온 게 조금 아쉬웠다. 특히 거의 금요일에는 대여섯명씩 있고 했었는데, 곧 실습이 끝나 그 아이들의 더욱 자세한 간호를 보지 못한 게 아쉬웠다. </p><p><br/></p><ol start="3"><li><p>마무리</p></li></ol><p>소아과 실습으로 아동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아동 대상자가 적었던 것에 비해 나름 나이대는 다양해 발달단계별로 다른 간호를 볼 수 있었다. 20개월 전후의 아이들에게는 달래가면서 처치를 진행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되는 아이들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하거나 설득을 통해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p><p>처음 케이스를 작성할때는 성인과 다르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감도 잘 안 잡히고, 대상자의 질병으로만 진단을 내릴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들이 아동들을 대하고 간호하는 것을 보면서 질병 뿐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나 혹은 질병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집에서 가지고 있던 성장에 저해되는 것도 모두 폭넓게 고려하고 간호해야 함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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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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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99 박경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34464243</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구리병원 61병동</p><ol><li><p>좋았던점</p><p>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른 처치 및 간호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약물 믹스와 계산을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p></li><li><p>아쉬웠던 점</p><p>실습 초반 아동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2주차에는 입원아동이 있어 괜찮았습니다. Emr 로그인시 학생용이 없어 불편했습니다</p></li><li><p>마무리</p><p>아동실습 특성상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관찰만으로도 많은 배움과 깨달음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그리고 아동 눈높이에 맞는 단어 선택 등 섬세함이 더 갖춰져야 함을 느꼈습니다. 일일 실습일지를 작성함으로써 실습을 정리하고 준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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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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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25 임송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4464559</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실습</p><ol><li><p>좋았던 점</p><p>- 실습 관련 오티가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 전체 학교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체 오티, 병동에서 진행되는 병동 오티가 있었다. 전체 오티에서는 지리, 주의점 등을 교육해주셨다. 병동에서는 소아과 병동의 특성(모유수유실, 젖병소독기, 응급카트 등)을 알려주시며 EMR 보는 법 등을 알려주셨다. </p><p>-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며 간호술기 및 활동을 관찰하고 나면, 스테이션으로 돌아오는 길, 스테이션에서 진행하셨던 활동을 설명해주시며 알려주셨다.</p><p>- 이브닝에서는 선생님께서 IV를 연습해보라고 해주셨으며, 관련해서 코멘트를 남겨주셔서 감사했다.</p><p><br/></p></li><li><p>아쉬웠던 점</p><p>- 아무래도 소아과와 성형외과(약 30%정도)가 합쳐진 병동이다 보니 선생님께서 액팅하러 가실때 성인인지, 아동인지 구분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첫 주에는 아동의 관찰과 성인의 관찰을 비슷하게 하거나 착각해 따라가지 않아 아동의 간호를 보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p><p><br/></p></li><li><p>마무리</p><p>- 상태가 나쁜 아동이 나아가는 모습으로 보면서 아동이 활기차지고 웃음이 많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으면서 뿌듯하였다. </p><p>- 아동을 만나 간호실습을 하면서 성인과 다른 점을 발견하고 파악하면서 특성을 좀 더 명확하게 파악함과 동시에 대상자와의 거리측면에서도 좀 더 많은 생각과 판단이 있어야 함을 느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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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5: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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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6 송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5049163</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실습</p><ol><li><p>좋았던 점</p><ul><li><p>실습에 대한 교육과 오티가 특히 자세하게 진행이 되었다. 병동내 분위기도 실습생들에게 적극적이고 호의적이며, 병동 매뉴얼도 참고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시간과 자리를 마련해주셨다. 그리고 대표적인 아동질병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당일에 공부할 것을 마련해주셔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직접적으로 질문하지 않아도 액팅설명을 해주셨다. </p></li></ul></li><li><p>아쉬웠던 점</p></li></ol><ul><li><p>소아과의 환아들이 장기적으로 상황을 볼 수가없고 빨리 퇴원했기 때문에 눈에 확띄는 획복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p></li></ul><p>     </p><ol start="3"><li><p>마무리</p></li></ol><ul><li><p>이번 소아청소년과 실습을 마치면서, 아동과 가족을 직접 돌보는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다. 교육과 지도는 체계적이고 친절해서 실습 내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다만 환아들이 빨리 퇴원하다 보니 장기적인 회복 과정까지 지켜보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양한 아동 질환과 간호를 접하며 앞으로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적극적으로 배우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실습이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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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4: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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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21 이한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5107261</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좋았던 점:</strong><br>EMR 사용법, EMR 조회 및 의사 오더 해석 등, 스스로 학습하기 어렵거나 질문하기 애매한 세부적인 내용을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지도해주셨다. 또한 그날 환자의 진단명에 따라 어떤 부분을 공부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환자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다양한 케이스의 환아를 접할 수 있어 깊이 있는 아동간호 지식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strong>아쉬웠던 점:</strong><br>환아에 질병에 대한 이해도 없이 처치하는 장면을 여러번 보았다. 그 즉시에는 이러한 처치를 하는 이유를 모르고 환자가 퇴원한 이후에야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실습 전에 사전 학습을 더 철저히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 느꼈다. 또한 교수님들이 매우 바쁘셔서 “편하게 질문하라”고 하셨지만, 실제로 질문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었다.</p></li></ol><p><br/></p><ol start="3"><li><p><strong>마무리:</strong><br>이번 아동간호학 실습을 통해, 작은 아동들이 아픈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아팠고, 환자 가족들의 심정은 더욱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습 중 환아 어머니가 간호사실에서 불만을 표현하는 모습을 목격했는데, 처음이었다면 단순히 “왜 화를 내실까?”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습을 통해 쌓인 이해와 경험 덕분에 그 심정을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아동의 발달 단계별 간호뿐만 아니라 환자와 가족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실습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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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7: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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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2 마서인</title>
         <author>maseoin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5280805</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실습</p><ol><li><p>좋았던 점</p></li></ol><p>경희의료원 자체에서 실습 시작하기 전 오티가 진행되어 병원 내 위치 등에 대해서 미리 알 수 있었다. </p><p>병동에서는 수선생님께서 처음부터 EMR 사용방법이나 병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셨다.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액팅에 대해서 따로 여쭤보지 않아도 이것저것 많이 설명해주셨고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해주셨다. </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p>입원한 아동 중 절반은 격리 환자였고 절반은 짧게 2-3일 입원하는 경우였어서 상태 변화에 대해서 오래 볼 수 있거나 환자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p><ol start="3"><li><p>마무리</p></li></ol><p>생각했던 것보다는 아동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또 생각보다 다양한 케이스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소아청소년과 만이 갖는 특별한 특성들이라던지 다른 성인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과 다른점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소아청소년 병동에서는 환자인 아동 뿐만 아니라 그 보호자인 부모도 함께 상대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힘든 점인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또 너무 귀여워서 실습 동안 기분 좋게 실습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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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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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709 원아름</title>
         <author>dnjsdkfma0517</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5384519</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NICU 실습</p><p>1. 좋았던 점</p><p>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 간호와 성인 간호의 차이를 직접 경험하며, 미숙아와 신생아가 지닌 특수한 간호 요구를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수유 간호, 체위 변경, 호흡기 관리, 중심정맥관 드레싱 교체 등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또한 신체사정을 하면서 대천문과 소천문을 확인하고, 골절 여부와 모로 반사를 관찰한 경험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무엇보다 경희의료원의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실습생에게 먼저 다가와 궁금한 점을 물어봐 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설명해 주셔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다.</p><p><br/></p><p>&nbsp;2. 아쉬웠던 점</p><p>NICU의 특성상 아기의 상태가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했기 때문에 직접적인 간호 수행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점이 아쉬웠다. 또한, 병실 내 MRSA 감염이 의심되는 환아가 있어 수유를 직접 수행하지 못한 점도 아쉬웠다.</p><p><br/></p><p>&nbsp;3. 마무리</p><p>이번 NICU 실습을 통해 신생아 간호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환아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아동 간호를 배울 때 단순히 질환과 치료법을 암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환아와 가족의 상황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경희의료원의 경우 병동 위치가 복잡해 처음에는 길을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므로, 추후 실습생들은 사전에 위치를 숙지하고 가면 더 원활한 실습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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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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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882 박서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5435061</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실습</p><ol><li><p>좋았던 점</p><p>병동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질병 및 환자 파악, 처치 이유, EMR 사용법 등에 대하여 설명해주십니다. 단순한 호흡기 질환 외에도 저신장증, 가와사키, 폐렴, 소두증, 뇌전증 등 다양한 소아 질환에 대한 케이스를 볼 수 있습니다. 정맥 담당 선생님께서도 영아의 혈관을 직접 설명해주시고 IV 연습도 시켜주셔서 여러모로 많이 배울 수 있는 병동입니다. </p></li><li><p>아쉬웠던 점</p><p>격리 환자이거나 중증 환자가 많아 환아와 직접적인 라포 형성이나 면담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li><li><p>마무리</p><p>추후에 이런 분위기 속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위기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들도 실습생들에게 적극적이시고 배려해주셔서 열심히 배우고자하면 얻는 것이 많은 병동인 것 같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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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5: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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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705 손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45904683</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실습</p><p>1. 좋았던 점</p><p>병원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병원의 구조와 주요 위치(탈의실, 식당, 병동 등)를 자세히 안내받아 실습을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할 수 있는 부서나 담당자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다. 실습했던 병동 분위기도 매우 좋았고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다.</p><p>입원 환자 중 학습할 만한 사례를 직접 알려주시고 병동 매뉴얼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점도 도움이 되었다. 대상 아동과 라포를 형성할 기회도 주셔서 함께 놀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었다. 더불어 EMR 사용법과 환자의 질병에 대한 설명, 소아청소년과 전반적인 특징을 배울 수 있었고 약물 mix 기회까지 주시며 실습 경험을 풍부하게 해주셨다.</p><p><br/></p><p>2. 아쉬웠던 점</p><p>소아청소년과의 특성상 입·퇴원이 빠르고실습 기간 동안 격리 환아가 많아 다양한 아동을 깊이 관찰하기 어려웠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p><p><br/></p><p>3. 마무리</p><p>이번 소아청소년과 실습을 통해 아동 간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연령별로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는 방법, 처치 과정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동을 달래고 설명하며 간호를 시행하는 과정의 어려움과 보람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이론에서 배운 내용과 실제 현장이 유사한 부분이 많았고 병동 분위기가 좋아 배움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매일 공부해야 할 내용을 찾아 학습하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아동 질환과 간호 과정을 접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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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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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719 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52884910</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NICU 실습</p><p><br/></p><ol><li><p>좋았던 점</p><p>NICU 실습을 하면서 아기의 작은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고, 그에 맞춰 간호를 이어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기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도 처치의 이유와 과정을 설명해 주시고 선생님과 함께 신생아의 신체사정도 해보면서 이해가 깊어졌다. 직접 수유를 해볼 수 있는 기회까지 주셔서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p>학생으로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활동은 제한적이었다. 또한 보호자 상담이나 면회와 같은 부분은 교수님이나 간호사 선생님들의 주도하에 이루어져, 학생으로서 깊이 참여하기는 어려웠다.</p><p><br/></p></li><li><p>마무리 </p><p>이번 실습을 통해 NICU가 정말 전문성과 책임감이 많이 필요한 곳이라는 걸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NICU에 오게 된다면 더 깊히 이해한 후 아기와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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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8: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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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711 유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62036905</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NICU 실습 </p><p><br/></p><ol><li><p>좋았던 점 </p><p>NICU에서 들어선 순간 아기들이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랐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세밀하고 정교하게 아기를 간호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었다. 또한,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선뜻 먼저 처치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가까이 와서 보라고도 하시고 선생님들의 병동 정리본 같은 공부 수첩을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셨던 것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NICU에서 실습하면 기대했던 몇 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수유였다. 차지 선생님께서 수유 해볼 경험을 주셔서 굉장히 기억에 남았다.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께서 아기들을 너무 귀여워하셔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p></li><li><p>아쉬웠던 점 </p><p>아무래도 신생아 중환자실이다 보니 직접적인 수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 그리고 학생들이 볼 수 있는 emr 컴퓨터가 있지 않아서 정보 수집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다. 또한, 면회를 볼 수 없기 떄문에 가정과 관련된 사정하는 질문을 수행할 수 없음에 아쉬움이 들었던 것 같다. </p></li><li><p>마무리</p><p>첫날에는 아기들이 너무 작아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사랑으로 아기들을 돌보아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이러한 문화 속에 녹아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차지 선생님과 포옹하며 실습을 마무리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따뜻한 분위기가 감명 깊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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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4: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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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686 김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62049704</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NICU 실습</p><p><br/></p><ol><li><p>좋았던 점</p><p>NICU 실습에서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직접 참여할 기회를 주셨던 것이다. 실제로 아기에게 수유를 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인상 깊었고, 대천문·소천문 촉진이나 심장음, 장음 청진 같은 신체사정을 해볼 수 있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strong>이 과정을 통해 교과서로만 배우던 내용을 실제 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배운 지식이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strong></p><p><br/></p></li><li><p>아쉬웠던 점</p></li></ol><p>아쉬웠던 점은 학생의 참여 범위가 제한적이었다는 것이다. 보호자 상담이나 면회 시간과 같은 부분은 학생이 직접 참여하기 어려워 부모와의 의사소통이나 정서적 지지 과정을 배울 기회가 부족했다. 또한 NICU 특성상 대부분의 환아가 미숙아였고, 실제로 질병이나 특수한 상황을 가진 아기를 볼 기회는 많지 않아 다양한 임상 사례를 접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p><p><br/></p><ol start="3"><li><p>마무리</p><p>이번 NICU 실습을 통해 신생아 간호는 성인 간호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섬세함과 전문성이 요구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 체온 변화나 호흡수 차이, 피부색의 변화조차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배우며, 앞으로 간호사로서 세심한 관찰력과 책임감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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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4: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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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708 용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6206265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 좋았던 점</strong><br>-실습 첫 날부터 마지막까지, 수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실제 간호사에게 알려주듯 병동 및 소아과 신규 간호사로서의 프로토콜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셨다. 그렇게 2주 간 가까이 실감나는 환아 간호 과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다. </p><p>-또한 매 일자별로 응급카트 설명, 단신검사 설명, 배액관 관리 및 간호기록 작성법, 약물 믹스, 약물 계산, 인퓨전/시린지 펌프 사용 실습 등 시간을 쪼개어 학생들에게 많은 지식을 전해주고 경험해볼 수 있게 하셨고, 병동 메뉴얼 북을 학생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와 함께 아낌없이 제공해주시며 오늘은 단신검사, 내일은 네뷸라이저 약물 등 공부주제를 숙제로 내주시기도 했다.</p><p>-이렇게 병동 내 메뉴얼이나 학습 자료를 제공받아 공부할 수 있었던 점 덕분인지  지식을 실제 현장과 연결하는 경험을 몸소 배울 수 있었던 점에서도 의미가 깊었다.</p><p><br></p></li><li><p>아쉬웠던 점<br>-소아과 병동이었지만 1주차에 소아가 많이 없고, 일찍 퇴원하는 바람에 다양한 소아 환아의 사례를 깊이 있게 경험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특히 중환 상태의 아동이나 특수 질환을 가진 환아를 접할 기회가 제한적이어서 아동간호 전반을 폭넓게 경험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p><p>-더불어 탈의 공간의 협소함과 환경(예: 환기 문제 등)에서 작게나마 불편함을 느낀 부분도 있었다.</p><p><br></p></li><li><p>마무리<br>-이번 아동간호학 실습은 단순히 아동의 신체적 간호만이 아니라, 환아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직접 경험하며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및 가족 중심 간호가 중요하다는 점을 몸소 배우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p><p>-무엇보다도 소아과 병동의 모든 선생님들이 다양한 간호수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많은 질문에도 하나씩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해주셔서 학습 의욕을 북돋을 수 있었다.  </p><p><br></p><p>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공부하고 성장하여 아동과 가족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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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4: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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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772 김원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62062688</link>
         <description><![CDATA[<ol><li><p>좋았던 점</p><p>소아청소년과 실습을 통해 환아의 정서적 반응과 사춘기 특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배움이었다. 나의 케이스 환자를 통해 처음에는 혈당 수치나 검사 결과와 같은 수치적 자료에만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환자의 말과 행동 속에서 드러나는 정서적 요구를 이해하며 간호가 단순히 신체적 관리에만 있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해 간호진단을 세우고, 계획과 수행,평가까지 연결해보면서 간호과정을 임상에서 직접 부분적으로 적용하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p><p>또한, 많은 1세도 되지 않은 아이들이 환자로 들어왔는데, 너무너무 귀엽고 예뻤지만, 이 아이들이 어디가 아파서 여기에 들어왔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슬퍼지기도 했다. 그러나, 다양한 경우의 소아 질환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환자 마다 다른 간호중재를 적용하는 것을 직접 뒤에서 계속 보면서, 결국에는 지금 어떤 행위를 하는거고 뭘 위해서 하는 건지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간호학적으로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p><p>또한, 모든 간호사 선생님분들께서 약물 mix도 시켜주시고 환아에 대한 정보를 질문했을 때,</p><p>정말 친절하게 직접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서 알려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고 정말 감사했다.</p><p><br/></p></li><li><p>아쉬웠던 점</p><p>케이스 환아가 호소하는 두통, 오심, 수면장애와 같은 증상을 관찰하면서도 이를 임상적 자료나 검사 결과와 충분히 연결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환자의 주관적 표현과 객관적 지표를 함께 분석하는 통합적인 사고가 아직 부족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또, 환아와 대화할 때 처음에는 경직된 태도로 질문하다 보니 환아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던 점도 아쉬웠다. 앞으로는 더 유연하고 따뜻한 의사소통을 통해 환아와의 신뢰를 빠르게 쌓는 방법을 익혀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환아 한 명, 한 명 입원 기간이 짧다보니 그 환아 한 명을 깊이 이해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라포를 형성하고 싶었지만, 입원 기간이 짧아 그런 기회가 별로 없었다는 게 조금 아쉬웠다.</p><p><br/></p></li><li><p>마무리</p><p>이번 소아청소년과 실습은 단순히 지식을 쌓고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환아와 보호자를 진심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혈당 수치 뒤에 숨겨진 아이의 불안, 가족의 걱정을 보고 들으며, 간호사가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한 성인(소아청소년과 병동이지만, 성인 환자도 있었음.) 환자분께서 얘기를 들어주고 함께 대화를 나눠줘서 고맙다고 해주셨었는데, 내가 해드릴 수 있는 게 대화밖에 없어서 죄송했고 이런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앞으로 남은 실습과 공부에서도 이번 실습의 경험을 토대로, 임상적 사고와 공감 능력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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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4: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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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692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586966620</link>
         <description><![CDATA[<p>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72병동</p><p><br/></p><p>좋았던 점</p><ul><li><p>파트장님께서 첫날에는 병동에 어떤 환아들이 주로 오는지와 병동구조, 간호인력, EMR 사용법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셨고, 마지막 날에는 리뷰 시간을 가짐으로써 궁금했던 점을 질문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p></li><li><p>병동의 가동률이 높아 매일매일 환아들이 바뀌었고 영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모든 연령의 아동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p></li></ul><p>아쉬웠던 점</p><ul><li><p>아동의 불안이나 울음을 충분히 달래주지 못한 상황이 있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간호 수행이 지연되거나 보호자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며 더 능숙하게 대응하지 못한 점이 마음에 남았다.</p></li></ul><p>마무리</p><ul><li><p>아동 간호는 성인 간호와 달리 발달 수준에 맞춘 접근과 보호자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간호사로서 단순히 처치를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와 태도를 선택하고 보호자의 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 실습 경험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의 신뢰를 얻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뿐 아니라 따뜻한 태도와 세심한 관찰력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배웠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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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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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779 송유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640521520</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p><ol><li><p>좋았던 점<br>실습을 통해 다양한 아동의 질환과 간호과정을 학습할 수 있었다. 특히 수간호사님께서 가와사키병, 폐렴 등 주요 소아 질환의 임상적 특징과 간호중재를 사례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론과 실제를 연결할 수 있었다. 또한 아동 병동과 성인 병동의 응급카트 구성 및 약물·기구의 차이를 직접 비교하며 아동의 생리적 특성에 따른 응급간호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br>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학생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학습 분위기가 매우 좋았고 남아공 출신의 흑인 신생아와 러시아 아동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을 간호하는 과정을 보며 언어적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의료진의 의사소통 방법을 관찰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p></li><li><p>아쉬웠던 점</p><p>소아 환자 특성상 보호자 동의와 감염관리 등의 이유로 직접적인 간호 수행보다는 관찰 위주의 실습이 이루어져 실제 간호 기술을 적용할 기회가 적었던 점이 다소 아쉬웠다. 특히 활력징후 측정이나 투약보조 등 기본간호를 직접 수행해보지 못해 아동 대상 실무 감각을 충분히 익히기 어려웠다. 또한 입원한 아동 환자의 수가 적었고 그마저도 단신 검사를 하러온 아이들이라 다양한 아동의 질환과 간호과정을 학습할 수 있었지만 임상과는 비교할 수 없었다.</p></li><li><p>마무리<br>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 간호의 핵심은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아동의 성장발달 단계와 가족을 고려해야하는 전인적 간호임을 깨달았다. 실습 기간 동안 지도해주신 수간호사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관찰 중심의 학습에서 더 나아가 실제 수행 능력과 임상적 판단력을 함께 길러나가고 싶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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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7: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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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693 남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640982928</link>
         <description><![CDATA[<p>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72병동</p><p>1. 좋았던 점</p><p>- 파트장님께서 첫날에 병동 구조와 입원 아동의 특성, 각종 질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다.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고, 특정 질환에 대해 질문하면 함께 EMR을 보면서 “왜 이런 처방이 나왔는지, 왜 이 약물이 들어갔는지”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p><p>- 소아청소년과 병동이다 보니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 환자를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좋았다.</p><p>- 성인병동에서는 성인 환자 중심의 간호만 보게 되는데, 아동간호는 보호자와 함께 환자를 돌보면서 교육, 공감, 불안중재 간호 등 훨씬 다양하고 보다 섬세한 간호를 접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p><p><br/></p><p>2. 아쉬웠던 점</p><p>- 아무래도 소아청소년과 병동이다 보니 V/S 측정 정도밖에 할 수 없었고, 특히 나이가 어린 아동의 경우 혈압 측정이 잘 안 되어 꽤 힘들었다.</p><p>- 다양한 술기들을 해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p><p>- 아동의 불안을 중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울거나 불안해하는 아이를 달래고 안정시키는 과정이 생각보다 어려웠고, 보호자와 함께 공감하며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 힘들게 느껴졌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동 간호에서는 단순한 기술 습득뿐 아니라 정서적 지원과 소통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p><p><br/></p><p>3. 마무리</p><p>-이번 소아청소년과 병동 실습을 하면서 아동 환자와 보호자를 함께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약을 주거나 V/S를 재는 것만이 간호가 아니라, 아이가 불안해할 때 달래주고 보호자와 함께 이야기하며 신경 쓰는 것까지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를 배려하는 간호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앞으로 임상에서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환자를 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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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3: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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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907 김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650184026</link>
         <description><![CDATA[<p>제천명지병원 22병동</p><p><br/></p><ol><li><p>좋았던 점</p><ul><li><p>이번 제천명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실습을 통해 여러 가지 배움과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p><p>먼저, <strong>소아과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강의</strong>를 들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임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아 열성 질환부터 교과서에서만 봤던 다양한 아동 질병까지 설명해주셔서 질환별 <strong>원인·증상·감별 포인트</strong>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육아 관련 아동 서적을 빌려주셔서 아동 성장과 발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전공서가 아닌 일반인을 위한 책이었지만, 실제 보호자와의 교육 장면을 연상하며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p><p>외래에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 환아 교육과 진료 보조 과정 등을 직접 보여주시며 <strong>적극적으로 질문을 유도</strong>해 주셨습니다. 병동에서도 투약, 혈관 수액 라인 연결, 주사 준비 등 다양한 간호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셨으며, 학생이 안전하게 <strong>IV 삽입을 연습할 수 있는 기회</strong>도 제공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실습생으로서 자신감을 갖는 경험이 되었습니다.</p></li></ul></li><li><p>아쉬웠던점</p><ul><li><p>다만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실습 기간 동안 병동 내 아동 환자가 1명뿐이어서, 의도했던 만큼 <strong>다양한 연령대 아동의 질환과 간호</strong>를 관찰하기에는 다소 제한이 있었습니다. 또한 병동 구조가 1인실 중심이라 환아와의 라포 형성이나 행동 양상 관찰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 어려웠던 점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대부분의 소아 환자가 31병동(3층)에 있어, 전형적인 아동병동 환경을 관찰하기에는 제한적이었습니다.</p></li></ul></li><li><p>마무리</p><ul><li><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습을 통해 저는 아동 간호에 대한 흥미와 확신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strong>바쁘신 와중에도 학생 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strong>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실습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호, 보호자 중심의 교육적 접근을 더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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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4: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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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774 김종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673727340</link>
         <description><![CDATA[<p>제천명지병원 22병동</p><ol><li><p>좋았던 점</p><p>-제천명지병원 병동에서 처음 아동을 마주하고, 아동을 간호하는 선생님들을 관찰하면서 아동 간호 시 주의할 점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아동의 활력징후를 측정할 시에는 주의를 분산 시킬 수 있는 도구가 중요하다거나, 아동의 성향에 맞게 간호를 진행하는 등 단순히 아동 간호에 대한 이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닌 각 아동 별 성향을 파악하는 태도도 파악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 </p><p>- 소아청소년과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는 아동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들의 특징을 PPT를 통해 교육 해주셨고, 병동 주임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질환 별로 활력징후에 어떤 이상이 생기는 지 등 기본적인 요소부터 차근차근 교육을 해주신 덕에 아동 간호를 하게 될 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 지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p><p><br/></p><p>- 22병동 선생님들께서 학생이 실습을 관찰하는 것만이 아닌 정맥주사, 피내주사를 통한 Normal Saline 주입 등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더미에 실습한 것이 전부였던 경험을 넓혀주시며 실습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셨다.</p></li></ol><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p>- 아동이 실습 기간 내 2명의 아동만이 입원을 했기에 다양한 나이 대의 아동을 관찰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 9개월의 영아만을 관찰했음에도 아동 간호에 대한 견문이 넓어졌는데 다양한 나이 대의 아동을 관찰했다면 어떤 경험을 했을 지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p></li></ol><p><br/></p><ol start="3"><li><p>마무리</p><p>- 이번 제천명지병원 22병동 실습은 아동 간호에 대한 나의 견문을 넓혀주었다. 단순히 이론과 실습을 잘 수행한다고 하여 모든 연령대의 환자를 잘 간호할 수는 없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실습이었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보호자 또한 치료의 일원이라는 생각을 갖고 아동 간호에 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아동뿐만이 아닌 모든 환자들을 간호할 시에는 환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행동을 통해 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될 것임을 다짐하게 되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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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4: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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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77 문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114925</link>
         <description><![CDATA[<p>신촌 세브란스 병원 41병동</p><p><br/></p><p><strong>1. 좋았던 점</strong></p><ul><li><p>처음에는 소아재활병동이라고 해서 재활치료만 많이 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간호사가 보호자와 함께 간호를 수행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폐물리요법, 네뷸라이저, PEG 및 PEJ 관리, 발달검사 등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간호가 많았고, 보호자 교육이 치료 과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p></li><li><p>실습 기간 동안 덴버 발달검사, 폐물리요법, 네뷸라이저, 발달재활치료, 감염관리, 투약 안전관리 등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실제 임상에서 관찰할 수 있어 이해가 훨씬 잘 되었습니다. 특히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와 함께 치료가 이루어지는 다학제 협력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p></li><li><p>병동 선생님들께서 질문을 드릴 때마다 바쁜 와중에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왜 그렇게 간호를 하는지 근거까지 함께 알려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술기를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임상에서의 판단과 간호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p></li></ul><p><strong>2. 아쉬웠던 점</strong></p><ul><li><p>소아재활병동의 특성상 학생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술기가 많지 않아 대부분 관찰 위주의 실습으로 진행된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혈압 측정이나 활력징후 측정 외에는 직접 수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li><p>환아 대부분이 장기 입원 중이거나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아이들과 직접 대화를 하거나 라포를 형성할 기회가 적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아동과 직접 상호작용해 볼 기회가 있었다면 소아간호에 대한 자신감을 더 키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p></li><li><p>재활병동에서는 다양한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치료 일정과 검사, 처치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실습 전에 재활치료나 발달평가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고 왔다면 환아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ul><p><strong>3. 마무리</strong></p><p>이번 세브란스병원 소아재활병동 실습은 아동을 단순히 질환만 가지고 보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발달, 가족, 재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보호자 교육과 다학제 협력이 소아재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관찰하는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또한 이번 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는 환아의 현재 상태뿐 아니라 발달단계와 가족의 상황까지 함께 고려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짧은 실습이었지만 소아간호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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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3 09: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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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688 김옥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312884</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72병동</p><p><br/></p><ol><li><p>좋았던 점</p><p>: 실제로 아동을 대상자로 케이스를 적용해볼 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다. 또 너무나도 귀여워서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선생님들께서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내가 바보같은 질문을 해도 다 잘 받아주셔서 감사했다. 특히 시간을 내서 실습생들이 서로에게 AST나 IV를 연습할 수 있게 교육도 해주시고 케이스 대상자의 EMR을 보면서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관찰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셔서 공부에도 도움을 주셨다. </p></li><li><p>아쉬웠던 점</p><p>: 생각보다 급성통증을 호소하는 아동들이 많지 않아 통증사정도구를 실제로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지 못한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다. 대부분의 소아가 폐렴 또는 장염으로 입원을 해서 더 다양한 질환의 환아를 보지 못한 부분도 조금 아쉽게 느껴졌다. 그리고 아동은 퇴원이 굉장히 빨라서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하기 위해서 자료를 수집할 때 '이런 것들도 여쭤볼 걸..'하고 후회한 부분이 많아서 슬펐다.</p></li><li><p>마무리</p><p>: 성인과는 달리 아동은 의사소통이 조금 어렵고 내가 다가가기만 해도 울까봐 걱정을 많이 가지고 시작한 실습이었지만 어찌저찌 마무리 된 것 같다. 병원에서 마주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절해서 실습 내내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다만, 실습 시간은 제한이 되어있기 때문에 아동 환아 관찰과  선생님들 관찰 두 부분의 비중을 잘 나눠서 진행했어야 한 것 같은데 이번에는 선생님들 관찰 비중이 컸던 게 아쉽게 느껴졌다. 그래서 아동, 보호자와의 라포 형성도 잘 되지 못한 것 같다. 아동 실습을 또 나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에 나가게 된다면 아동과의 의사소통방법을 잘 공부해서 적용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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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3 15:1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312884</guid>
      </item>
      <item>
         <title>2024166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455791</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72병동 소아청소년과</p><ol><li><p>좋았던 점</p><p>: 병동에 아동 환자뿐만 아니라 혈액종양내과, 정신과 환자들도 같이 있어서 여러 질환의 대상자를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병동에 교육책임간호사 선생님이 계시는데 2주 차 수요일에 IV와 AST도 직접 시켜주셨다.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하시고, 임상에 나가면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짚어주셔서 유익했다.</p></li><li><p>아쉬운 점</p><p>: 아동이 너무 없다. 아동 실습보다는 성인 실습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실습 첫날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케이스 대상자 아동을 정해주시는데, 입퇴원이 빠른 데다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퇴원하면 EMR을 열람할 수 없어서 정해주신 날 모든 사정과 자료 수집을 다 해야 하는 점이 부담스러웠다.</p><p>그리고 몇몇 선생님께서 정신과 환자들을 스테이션에서 조롱하거나 뒷담화를 하시는 게 듣기 불편했다. 또한 여러 과가 모여있는 병동인 만큼 궁금한 환자들이 많았는데, 아동 EMR만 보라고 하시고 다른 환자들을 보려고 하면 혼이 났다.</p><p><br/></p><p>아동뿐만 아니라 가족간호도 공부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처치실에서 주사 맞을 때 우는 아동을 보고 보호자 분이 눈물을 흘리시기도 하고, 많이 불안해하시기도 했다. 정신과 환자들도 말을 많이 거시는데 (ex. "다른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선생님은 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럴 때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와 질병에 대해서 공부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p></li><li><p>마무리</p><p>: 아동과 가족을 돌보는 간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고 발달단계에 따른 아동과 의사소통 방식을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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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01: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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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714 이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641198</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NICU</p><p><br/></p><ol><li><p>좋았던 점</p><p>: 특수 병동이니만큼 오로지 고위험신생아, 미숙아 등에 대해서만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초반에 파트장님께서 정말 하나하나 세세히 병동과 시스템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 병동 분위기가 굉장히 좋고 선생님들께서도 친절하시다. PA 선생님께서도 질문에 친절히 답해주신다. 담당의 및 주치의 분들이 굉장히 자주 다녀가시거나 상주하는 분위기라 의사소통 과정과 각종 처치를 관찰하기 좋은 환경이다. 이동 검사가 필요한 경우 검사실 이동하여 참관할 수 있게 해주시며 병동 내에서도 다양한 검사가 이루어져 검사 과정 및 사진을 직접 확인하면서 학습할 수 있다. 퇴원을 앞둔 환아와 아닌 환아를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으며 신생아실도 함께 존재하여 만삭 및 건강한 신생아와도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다. EMR을 볼 수 있는 기기도 넉넉하며 선생님들께서도 직접 로그인해주시고 시간도 충분하다. 그리고 가장 큰 건 신생아들이 너무너무 귀엽다. 정말정말 귀엽다... </p><p>2. 아쉬운 점</p><p>: 보호자 면회 시간에는 공간 협소 등 다양한 이유로 병동 외부에 나가있어야 하기 때문에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과정을 학습은 거의 불가능하다. 입퇴원 면담도 다른 공간에서 이루어지므로 관련된 간호는 학습하기 어려워 아쉬웠다. 병동 입원 환아의 수 및 상태 격차가 큰 편이라 초반엔 정말 적은 수의 비슷한 증상을 가진 환아만을 관찰할 수 있었다.  환아를 직접 케어하고 간호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옵저만 가능하다. </p><p>3. 마무리</p><p>: 정말 운이 좋게 다녀온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아동 실습을 본원에서, 그리고 원했던 NICU에서 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 이론으로만 배웠던 것들을 직접 보니 같은 것도, 다른 것도 정말 많았는데 그래도 배웠던 내용들을 생각하고 적용해보며 실습할 수 있어 뿌듯했다. 정말 심각해보이는 상태로 입원하여 온갖 처치를 받고도 비교적 빠르게 나아 퇴원하는 환아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제 아이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속상하실 부모님, 환아들 한 명씩 모두를 애정으로 보살피는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며 나 역시 무뎌지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남겨준 실습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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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08: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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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62 박준서</title>
         <author>0309junseo</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654195</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61병동</p><p><br></p><ol><li><p>좋았던 점 : 파트장님이 학생에게 관심이 많으셔서 이것저것 다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좋았다. 병동 오티도 1시간 넘게 자세히 알려주시고, 소아에게 왜 약물 용량이 중요한지, 소아에게 쓰는 응급키트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해 들었다. 병동에 생후 40일부터 청소년까지 연령군이 다양하여 발달단계에 따른 아동의 다른 점을 관찰하기도 좋았다. 특히 영유아들이 많아 바이탈 재는 연습도 자주 할 수 있었다. 선생님들을 잘 쫓아다니다보면 약물 믹스도 시켜주신다. 성인과 달리 용량이 중요하기에 이 처방이면 얼마나 믹스해야 되는지 질문도 해주시고, 대답 못하면 친절히 알려주신다. 아직 약물 계산을 안 배워 대답하지 못했지만, 나름 응용할 정도는 배웠던 것 같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수액라인이 10cc정도 되는 것이다. 성인은 로스가 어느 정도 되도 괜찮은데, 아동의 경우 로스가 되면 치료 효과가 달라지기에 수액라인까지 계산해서 약물량을 잰다. 정말 소아는 IV잡을 때 혈관이 잘 안보이는데, 시니어 선생님은 어떻게 잘 알고 잘 잡으신다. 파트장님이 소아 IV 잘하면 어떤 혈관이든지 잘 잡을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하셨는데, 나도 나중에 임상 가서 IV잘하고 싶다.</p></li><li><p>아쉬운 점 : 생각했던 소아과는 아니었다. 유니폼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옷일 줄 알았지만 다른 병동과 똑같은 유니폼이었다. 또한 병동도 일반 병동과 큰 차이가 없었다. 다만, 몇몇 병실에만 나비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는 것? 요즘 추세가 과를 안 나눈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었는데, 진짜 소아과 병동에 일반 성인 환자들도 많았다. 병동에 가면 소아를 많이 보는게 아닌 소아 반 성인 반 정도 느낌이다. 또 선생님 중 말을 예쁘게 안하시는 분도 계셨다. 신규 트레이닝 하는 걸 봤는데, 나중에 저런 선생님이 선임이 된다면 굉장히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p></li><li><p>마무리 : 정말 영유아들은 성인과 달리 말도 안통하고 원하는 게 뭔지 모르고 협조도 잘 안되어 처음 갔을 때 많이 당황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 아닌가? 일주일 정도 출근하면 아이들이 어떨 때 울고, 싫어하는 표현은 무엇인지, 좋을 때 나타나는 표정은 무엇인지 대략 깨달을 수 있다. 또 아동은 의사표현이 부족하기에 무조건 보호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성인은 그 대상자만 보면 되는데, 아동은 아동+보호자기에 보호자 대상 간호도 해야한다. 왜 아동간호학이 가족중심간호라는지 실습을 해보다보면 느낄 수 있다. 내년에 임상심화실습에서 아동 아니면 모성이라고 하셨는데, 이번 실습이 좋아 아동을 한번 더 나가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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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09: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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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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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57 김우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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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 </p><p>파트장님이 첫날에 병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면서 병동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신다. 근무하시는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시고 질문에 답도 잘해주신다. 병동이 한가해지면 선생님들이 먼저 EMR 로그인 해주시면서 편하게 보라고 하신다. 마지막으로 아기들이 귀여워서 힐링(?) 하면서 실습 할 수 있다.</p><p><br/></p><p>2. 아쉬운 점: </p><p>면회 때 공간이 협소하여 면회 하는 것을 관찰하지 못한다. 또한 입,퇴원 간호도 면담실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관찰 하지 못한다. 실습 동안 직접적인 간호나 케어는 못하고 관찰만 해야 한다.</p><p><br/></p><p>3. 마무리:</p><p>처음에는 NICU라는 환경이 낯설고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실습을 하면서 신생아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한지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실습을 통해 신생아 간호에 대한 이해가 조금 높아진 거 같다. NICU 가면 진짜 즐겁게 일 할 수 있을 거 같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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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1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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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690 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699308</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NICU,NB</p><p><strong>1, 좋았던 점:</strong> 수유와 기저귀를 직접 갈아보는 기회를 주셨으며 질문에 대해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답변을 잘해주셨다. 먼저 궁금한 거 없냐고 물어보시기도 하고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셨다. 미숙아 보다는 거의 만삭아에 가까운 신생아들을 보게 되어 환아가 없는 점이 오히려 좋았던 것 같다. 한명 한명이 가진 질환에 대해 어떤 간호를 수행하는지 더 자세하고 주의깊게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책자에 있는 신생아실과 신생아중환자실 메뉴얼을 볼 수 있게 해주셨다. 덕분에 실제 병원 내에서 어떤 간호와 시스템으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었다. 전원을 오는 환아가 많아 어떻게 전원이 진행되는지, 입,퇴원 교육도 같이 들을 수 있게 해주셨다. 신생아소생술을 하는 방법과 약물계산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p><p><strong>2. 아쉬웠던 점: </strong>미숙아 아기들은 받지 않아 미숙아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없던 점이 아쉬웠다. 활력징후를 직접 재보고 싶었는데 하지 못해 아쉬웠으며 듀티에 따라 진행되는 활동 (청력검사, 대사이상검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입원하는 환아가 없어 대사이상 검사를 관찰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p><p><strong>3. 마무리:</strong>  신생아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실리콘 테이프를 사용하는 점이 인상깊었다. 선생님들께서 신생아에게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으려고 계속하여 공부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신생아 진료와 간호에 대한 책을 꺼내서 공부하고 어떻게 하면 내 대상자가 더 편해질 수 있을까 하는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런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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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12: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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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1676 류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738462</link>
         <description><![CDATA[<p><br/></p><p>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병동(61W)</p><p><br/></p><p><br/></p><p>1. 좋았던 점</p><p>일단 처음 병동에 들어갔을 때 파트장님의 강렬한 아우라가 인상 깊었다. 파트장으로써 간호사들을 이끌고 병동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힘을 느꼈다. 무섭고 단호하기만 한 그런 에너지가 아닌 부드럽고 재치 있으면서도 정확한 일 처리로 균형 잡힌 느낌을 받았다. 처음 인사드렸을 때도 반갑게 웃어주시면서 병동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주셨고 실습에서 궁금하거나 케이스 관련해서 도움받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언제든 활용하고 도움을 요청하라고 해주셔서 긴장도 좀 풀리고 진심으로 실습 다운 실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 실제로 8시간~9시간 동안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시간도 없거나, EMR을 열어볼 여분의 컴퓨터도 없거나 열어달라고 하기도 눈치가 많이 보이는 병동도 있었는데, 이번 한 대구리 소아과 병동은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셨던 것 같다. 액팅이나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앉아서 케이스 환자를 보도록 해주셨고, 컴퓨터 먼저 열어줄까요? 해주시던 선생님들도 계셨다. 또한 케이스 관련해서 이건 왜 이런 건지 질문을 하거나 했을 때 직접 차트를 열어서 답을 찾는 법을 알려주시기도 하셨다. 또한 환아들을 사실 처음 봐서 대하기 막막했는데 선생님들께서 액팅 하실 때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참고해서 바이탈이나 환아의 옷을 갈아입히거나 할 때 활용하다 보니 조금은 아이들과 소통하기 수월해진 것 같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 행복했다. 그리고 아동 간호 관련해서 필요한 물품들이 꽤 있었다. 당연하겠지만 소아용 휠체어부터 소아환자는 IV 잡기가 까다롭기에 IV 키트함을 따로 만들어 가지고 다니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아큐베인이라는 혈관을 찾는 기계도 사용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p><p>소아는 혈관이 아직 뚜렷하게 피부 겉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필요했다. 아동은 주사부위를 손상되지 않게 팔을 굽히거나 했을 때도 안전하도록 주사부위 아래에 단단한 암보드를 대서 고정하였다. 이런 점들이 특히나 소아과 병동에서 성인 환자와 차별점인 부분이었다.</p><p>소아과 병동이지만 성인 환자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과도 굉장히 다양해서 여러 질환과 케이스를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p><p>또한 파트장님의 병동 오티는 꽤나 강렬했다. 병동 여기저기를 다니며 "이건 왜 이렇게 해뒀을까?","이런 건 왜 이런 방식으로 해야 한할까?"처럼 성인 병동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해주셨다. 아동은 성인과 달리 약의 미세한 용량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응급키트에 대해서도 다양한 자료를 보여주시며 설명해 주셨다. 그런 기억들이 이 병동에 대한 전체적인 이미지나 전문성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정확하고 쏙쏙 들어오는 설명을 할 수 있기까지의 얼마나 많은 내공이 있는지 경험으로 얻어진 그 지식도 존경스러웠다. 나도 나중에 계속 임상에서 경력을 쌓고 또 나중에 수간호사가 된다면 이번 병동의 파트장님 같은 리더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질병이나 병원에서 실습을 하는 것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던 실습이었다. 실습으로 옵져하는 것과 더불어 한양대구리병원에 대한 내 생각이나, 간호사를 위한 노력을 할 수 있는 의지를 다시 적립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p><p><br/></p><p>2. 아쉬운 점</p><p>아쉬운 점이라면 성인 환자들의 비중이 높다는 점이다. 아이들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다. 어떤 날은 많이 입원하기도 어떤 날은 거의 없기도 하다. 요즘은 특수 파트 빼고 과를 그렇게 딱딱 나눠 받지 않는다는 말도 이해가 갔지만 살짝 아쉽기도 했다. 그래도 실습 케이스 하기엔 큰 어려움은 없었으며, 중간에 정말 아이들이 많이 들어온 날들도 많아서 관찰하기에 충분했다. 덴버 검사는 간호 학생에 대한 신뢰나 부정확할 수 있는 점들 때문에 시행할 수 없었다. 이점은 사실 아쉽다면 아쉬울 수는 있지만 워낙 그 상황을 이해하니 할 수 없는 게 당연하기도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p>3. 최종소감</p><p>먼저 나는 사실 아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대하는 법도 잘 모르고 심지어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괜찮을까..." 하는 걱정을 먼저 하고 출근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출근해 보니 정말 그런 걱정이 무의미했다는 걸 느꼈다. 처음 본 아기들이지만 정말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왔다. 비록 보호자분들이 상주하고 계셔서 바이탈이나 선생님들 도와드릴 때 빼고는 그렇게 아이들과 가까이 얘기하거나 할 수는 없었지만,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 느낌이다. 간호사로의 동기부여나 이 병동, 병원에 대한 동기부여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실습 첫날부터 멋지다고 생각했던 한 선생님처럼 되고 싶어 열심히 따라다녔던 기억으로도 충분히 좋은 의미를 받았던 실습으로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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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13: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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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1680 박수인</title>
         <author>parksuin0310</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820431</link>
         <description><![CDATA[<p>세브란스병원 126병동 소아혈액종양</p><p><br/></p><p>1. 좋았던 점</p><p><br/></p><p>병동으로 출근하기 전에 실습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병원 안내, EMR 보는 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실습하며 헤매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병동에 도착한 후에도 파트장님께서 현재 입원 중인 환자들의 특성과 병동 운영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실습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또한 실습생마다 담당 프리셉터 선생님이 배정되어 환자 간호와 간호사의 업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배울 수 있었다. 항암제의 종류와 적응증, 부작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약물 믹스도 자주 시켜주시고, 척수강내 항암요법 등 다양한 간호를 직접 관찰할 기회가 많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온 것 같아서 좋았다. </p><p><br/></p><p>2. 아쉬웠던 점</p><p><br/></p><p>생각보다 성인 환자의 비율이 높았고 담당 프리셉터 선생님이 주로 성인 환자를 담당하고 계셔서 아동 환자에게 직접 제공되는 간호를 관찰할 기회가 기대했던 것보다 적었다. 또한 혈액종양 병동의 특성상 입퇴원이 비교적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환아와 충분히 라포를 형성하거나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점이 아쉬웠다. </p><p><br/></p><p>3. 마무리</p><p><br/></p><p>이번 세브란스 병원 실습을 통해 소아혈액종양 환자의 간호는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고위험약물의 안전한 관리, 보호자 교육, 정서적 지지까지 모든 간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소아는 체중과 체표면적을 기준으로 항암제와 수혈 용량이 결정되므로 정확한 계산과 이중 확인이 매우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나중에 간호사가 되어서도 이번에 본 선생님들처럼 환자에게 보호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환자 한명한명을 그저 기계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닌 진심을 담아 간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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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19: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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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93 이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832138</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p><br/></p><p>1. 좋았던 점</p><p><br/></p><p>처치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정맥주사, 진찰 등 다양한 처치를 직접 관찰할 기회가 많았다는 점이 좋았다. 또 자유롭게 EMR을 열람할 수 있는 노트북이 많아서 환아가 입원하면 진단명을 바로 확인한 후 질환에 대해 학습하고 실제 환아에게 적용하며 관찰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간호사 선생님들과 보호자분들께서도 실습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덴버 발달검사나 다양한 사정을 수행해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소아 질환에 대한 중재(네뷸라이저, 폐물리요법 등)나 보호자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실습 중에도 즐겁고 힐링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p><p><br/></p><p>2. 아쉬웠던 점</p><p><br/></p><p>성형외과나 안과로 입원한 성인 환자의 비율이 높아 소아 환아를 충분히 접할 기회가 적었던 점이 아쉬웠다. 또 활력징후 측정과 같은 기본적인 간호술기도 제한되어 직접 수행해 볼 수 있는 활동이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아쉬웠다.</p><p><br/></p><p>마무리</p><p><br/></p><p>이번 실습을 통해 다양한 소아 질환을 접하면서 특히 영유아에게는 감염성 질환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아동에게는 성인과는 다르게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낙상 위험 사정 도구와 통증 사정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아직 성장과 발달이 진행 중인 시기인 만큼 모든 중재가 더욱 세심하고 민감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NICU 실습에도 참여하여 신생아에 대한 케이스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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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4 2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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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57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907891</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p><br/></p><ol><li><p>좋았던 점</p></li></ol><p>: emr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복도에 노트북이 설치되어 있어 눈치 볼 필요 없이 여러 환아의 질환과 현재 상태에 대해 미리 숙지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간호사선생님들을 따라가면 중재의 이유와 목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환아의 상태에 대해 더욱이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뭐라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좋았다. 수간호사선생님도 실습이나 미래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불어, 8세 이하의 아동은 처치실에서 IV 전담팀이 직접 정맥주사를 할 수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IV 전담팀 선생님들께서도 정맥주사와 관련해서 조언해주시고 선생님 관찰 하에 동기에게 정맥주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이번 실습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게 된 것 같아 좋았다.</p><p><br/></p><p>2. 아쉬웠던 점</p><p>소아청소년과이나 안과와 성형외과 환자도 있어, 어느 날은 아동보다는 성인환자가 더 많아 아동간호 중재에 대해 많이 볼 수 없었다. 또한 병동의 환아는 적은데 2-3시에는 데이번과 이브번의 듀티가 겹쳐 6명의 학생들이 분위기가 매우 혼잡스러웠다. 더불어 간호사 인수인계 시간도 겹쳐 있어 더욱이 병동 분위기가 혼잡스러웠다.</p><p><br/></p><p>3. 마무리</p><p>총 3번의 실습 중 가장 배우는 것이 많았던 병원이었다. 특히 간호사선생님들께서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마음 때문에 그런 마음이 드는 게 아닌가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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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2: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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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1663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942776</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p><p><br/></p><ol><li><p>좋았던 점 </p><p>병동의 선생님들과 파트장님 모두 모르는 부분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좋았다. 액팅을 하시는 선생님들을 따라가면 현재 하고 계시는 처치에 대해 어떻게 하는건지, 왜 하는건지, 주의할 사항 등을 설명해 주셔서 실제 임상에서 수행하는 것들과 유의할 점 등 실용적인 지식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 PICC같은 것도 선생님께서 처치를 하실 때 직접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시는 등 이론으로만 배운 것들의 임상 적용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 EMR도 요청하면 바로 열어주시고 어떻게 보는지도 알려주셔서 기록을 더 잘 확인할 수 있었다. 병동의 분위기도 선생님들끼리 서로 돕고 지지하는 느낌으로 편안한 분위기였다. 소아청소년 병동이지만 다양한 질환을 가진 성인 환자들도 많이 볼 수 있어 다양한 질병과 간호중재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p></li><li><p>아쉬웠던 점</p><p>병동에 성인 환자가 많아 여러 질환을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기도 했지만 그만큼 소아 환자가 많이 없어 아동간호학실습을 하며 소아의 질환과 중재 등을 임상에서 많이 볼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쉽기도 했다. 덴버 검사는 부모님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기&nbsp; 때문에 시행해 보지 못한 점도 아쉽게 느껴졌다.</p></li><li><p>마무리</p><p>선생님들께서 많이 알려주신 덕분에 정말 많은걸 배워갈 수 있었던 실습이었다. 또한 임상에서 소아 환자들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소아 환자에게는 다르게 적용하는 간호중재와 같은 것들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론으로 배운 것들을 실제 임상에서 적용해보며 더 잘 이해하고 중요한 점들을 복기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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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4: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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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970 임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972264</link>
         <description><![CDATA[<p>세브란스 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p><p>세브란스 병원의 경우 다양한 질병을 가진 아기들이 많아 다양한 케이스를 직접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미숙아 뿐만 아니라 구순구개열, 항문 폐쇄증 등 외과적 질환을 가진 아기들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각 질환 별로 어떠한 간호를 수행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p><p>그 밖에도 프리셉터 선생님께서 담당 아기에 대해 먼저 브리핑해주시고 이후 간호를 하실때도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간단한 약물 믹스라던가 잘 먹는 아기들에 한해 수유할 수 있게 해주셔서 중환자실 실습일지라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2. 아쉬웠던 점</p><p>세브란스 NICU 병동의 경우 파트장님께서 각 일자마다 담당 프리셉터 선생님을 미리 배정해 주셨는데, 그렇다 보니 내가 케이스로 선정한 아기를 자주 관찰하고 보고 싶어도 프리셉터 선생님께서 다른 구역(구역이 2개로 나눠져 있음)이실때는 EMR로만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평소 관심이 있던 부서인 NICU에 운이 좋게도 배정이 되어 실습할 수 있어서 뜻깊은 경험이었다. 2주간 아기들을 보며 힘든 점도 분명 있었지만 그래도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시간들이었다.</p><p>NICU에서 실습하며 신생아, 특히 미숙아는 작은 변화에도 상태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과 빠른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단순히 처치를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근거와 목적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간호사의 중요한 역할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p><p>이번 실습을 통해 다양한 질환을 가진 신생아들의 간호를 직접 보고 경험하며 NICU 간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앞으로 신생아 간호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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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6: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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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84 송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2977241</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p><p><br/></p><p>1. 좋았던 점</p><p>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환아들의 케이스와 현재 상태에 어떤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면서 어떤 임상적 징후를 자세히 관찰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다. 또한, 복도에 비치 된 노트북을 간호사 선생님들께선 사용하지 않아서 실습생들이 자유롭게 emr을 볼 수 있었다. 또 병동 메뉴얼 책을 언제든 볼 수 있어, 자주 오는 질병에 대한 간호와 병동의 체계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병동에 입원한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실습하는 내내 웃을 일이 많았던 것 같다.</p><p><br/></p><p>2. 아쉬운 점</p><p>병동 특성상 소아 환자들이다 보니 직접적인 술기를 수행하기보다는 옆에서 관찰 위주로 실습이 진행되어 수행 기회가 적었던 점이 아쉬웠다. 또한, 급성기 질환 아동이 많아 입퇴원이 빠르게 이루어져 라포를 형성하기에 조금 한계가 있었다. 또 아동에 비해 성인 환자 비율이 높아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환아를 어떻게 대하고 달래야 하는지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성인과 달리 아동은 신체 계측부터 투약까지 더 세심한 간호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선생님들께서 진심으로 아이들을 간호하고 예뻐해 주시는 걸 보면서&nbsp;나 또한 따뜻하고 전문적인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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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6: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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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54 구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04852</link>
         <description><![CDATA[<p><br/></p><p>세브란스병원 126병동 소아혈액종양</p><p><br/></p><ol><li><p>좋았던 점</p></li></ol><p>프리셉터 선생님과 1대1로 배정되어 실습하는 동안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처음 보는 처치나 약물, 검사들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왜 이 처치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쉽게 알려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모르는 점이나 궁금한 점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소아혈액종양병동은 흔히 경험할 수 있는 병동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소아암 환아와 치료 과정을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실제로 약물 믹스나 수액 준비 등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주셔서 실습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실습 첫날 교육전담간호사 선생님께서 EMR 보는 법과 병동 실습에 필요한 내용을 미리 알려주셔서 병동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중간에 진행된 실습평가회를 통해서는 다른 병동에서 실습한 학생들의 경험도 함께 들을 수 있어 좋았다.</p><p><br/></p><ol start="2"><li><p>아쉬운 점</p></li></ol><p>프리셉터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실습하는 방식이고 배정된 프리셉터 선생님에따라 배정되는 호실이 달라지다 보니 내가 더 자세히 관찰해 보고 싶었던 환아를 항상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점이 아쉬웠다.</p><p><br/></p><ol start="3"><li><p>마무리</p><p>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고 하루하루 공부하면서 점점 보이는 것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간호사 선생님들이 보호자에게 항상 치료 과정과 주의사항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아동간호학에서 가족중심간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아이들이 힘든 치료를 받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픈 순간도 있었다. 특히 아기들의 채혈을 도와드릴 때 아이들이 울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 하지만 힘든 치료를 받는 중에도 아이들이 밝은 모습을 보여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실습 전에는 소아병동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실습을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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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7: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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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712 최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21592</link>
         <description><![CDATA[<p>세브란스 병원 41병동 소아 재활병동 </p><ol><li><p>좋았던 점</p></li></ol><ul><li><p>이번 소아 재활병동 실습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프리셉터 간호사 선생님이 배정되어 체계적으로 실습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전에 실습했던 병동에서는 담당 선생님이 따로 없어 바쁜 간호사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며 관찰해야 했고, 궁금한 점이 있어도 업무에 방해가 될까 봐 질문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실습에서는 한 명의 프리셉터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배우는 방식이어서 궁금한 점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선생님께서도 먼저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노력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재활병동에는 어떤 환자들이 입원하는지, 재활 치료의 목적과 병동의 특성은 무엇인지, 환아별 질환과 치료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재활병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이러한 설명 덕분에 환자를 파악하기가 훨씬 수월했고, 아이들에게도 더욱 자신 있게 다가갈 수 있었다.</p><p><br/></p><p>2. 아쉬운 점 </p></li><li><p>이번 실습에서 아쉬웠던 점은 프리셉터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던 만큼 담당하시는 병실 위주로 관찰하게 되어 특정 환아들을 중심으로만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 결과 다른 병실에 있는 환아들은 직접 관찰할 기회가 적어 EMR을 통해 질환과 치료 과정을 파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양한 사례를 직접 경험하지 못한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았다.</p><p>또한 소아병동의 특성상 환아의 안전과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실습생이 직접 간호술기를 시행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대부분의 술기는 관찰 위주로 이루어져 실제 수행 경험을 충분히 쌓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p><p><br/></p><p>3. 마무리 </p></li><li><p>처음에는 첫 소아 실습이라 병동 분위기가 어떨지 걱정이 많았다. 아이들이 아픈 만큼 보호자들도 많이 예민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습생을 반갑게 맞아주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부분의 보호자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대해 주셨고, 출근할 때마다 아이와 함께 반갑게 맞아 주셨다. 또한 아이를 예뻐해 주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자주 해주셔서 나 역시 아이들에게 더욱 애정을 가지고 다가가게 되었다. 교수님께서 소아 실습에서는 아이들을 많이 보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라고 말씀하셨는데, 나 역시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먼저 인사하며 친밀감을 형성하려고 노력했다. 마지막 날에는 여러 보호자분들께서 아쉬움을 표현해 주셨고, 아이들과도 정이 많이 들어 나 역시 헤어짐이 아쉽게 느껴졌다. 이번 실습을 통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태도가 환아와 보호자와의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으며, 소아 간호에 대한 자신감도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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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8: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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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708 주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37820</link>
         <description><![CDATA[<p>세브란스 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p><p>세브란스 NICU는 약 50명의 환아가 입원해 있어 미숙아뿐만 아니라 선천성 기형 등 다양한 케이스를 학습할 수 있었다. 또한 전담간호사(퇴원, 교육, 캥거루 케어, 호흡간호) 선생님들께서 각자의 역할과  업무를 직접 설명해 주셔서 병동의 운영 체계와 간호사의 다양한 역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p><p>가장 좋았던 점은 병동 분위기이다. 보통 실습에서는 내가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실습에서는 팀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p><p>특히 담당 프리셉터 선생님께서 질문 하나하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시고, 간호 수행시 근거와 목적을 함께 설명해 주셨다. 분유 수유, 약물 제조, 약물 용량 계산 등 학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실무를 학습할 수 있었다.</p><p>또한 담당 환아가 2~3일마다 변경되어 2주 동안 여러 환아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점도 매우 유익했다. 다양한 질환과 치료 과정을 관찰하며 환아별 특성을 비교해 볼 수 있었고, 대천문, 소천문, dimple 등 신체사정을 직접 시행해 볼 수 있어 이론을 실제 임상에서 확인하며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p><p><br/></p><p>2. 아쉬운 점</p><p>첫 주차에는 NICU B병동(기형 환아가 많은 병동)에서 실습하여 신생아보다 영아 환자의 비중이 높아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 이론에서 배웠던 신생아 간호를 실제 임상과 연결하여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신생아는 소통이 불가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특히 NICU에서는 환아를 달래고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한 간호 중 하나라는 점이 인상에 깊이 남았다..............울음소리가 진짜 우렁차다.!!!!</p><p>실습을 나가기 전에는 작은 실수가 성인보다 신생아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칠수 있기에  NICU는 나의 선택지에 없었다. 하지만 직접 실습을 하고 나니 성인과는 또 다른 아동간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성적이 된다면&gt;&lt; NICU 꼭 도전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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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9: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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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63 백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43626</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일산병원 NICU</p><p><br/></p><ol><li><p>좋았던 점</p></li></ol><p>첫 날 가면 오리엔테이션 겸 NICU는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와 시간대별로 뭘하는지 알려줘서 내가 어떤 식으로 옵져를 하면 되겠다라는 계획을 짤 수 있는 점이 좋았고 창고를 돌면서 어떤 장비들이 있는지와 운용방법을 알려주셔서 장비를 미리 공부함으로써 이 장비를 쓰는 환아는 이런 증상 때문에 쓰고 있는구나 미리 알고 들어갈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국대 NICU는 NB도 같은 병동에 있는데 언제든지 허락 맡고 가서 방금 태어난 아기를 어떤 식으로 사정하고 검사하고 예방접종까지 볼 수 있고 중재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p><p><br/></p><ol start="2"><li><p>아쉬운 점</p></li></ol><p>신생아전문의가 없어서 소아청소년과 의사선생님이 NICU를 보고 있는데 그래서 재태기간 제한이 걸려서 미숙아들이 없습니다. 그에 따라 중증도도 낮고 환아수도 적어서 다양한 질병과 그에 맞는 처치를 보기는 힘듭니다. 또한 중환자실인만큼 저희가 수행할 수 없는 일이 대부분이라 옵져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 아쉽습니다.</p><p><br/></p><ol start="3"><li><p>마무리</p></li></ol><p>비록 다양한 질병과 처치를 보지는 못 했지만 선생님들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여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실습 때 환아가 1명이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 실습을 통해 환자만 보지 않고 연장해서 병원 관리 등 크게 볼 수 있는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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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9: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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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66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52677</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불교병원 NICU</p><p><br/></p><ol><li><p>좋았던 점</p></li></ol><p>NICU에 대한 이론을 먼저 학습한 후 실습을 나가게 되니 배웠던 것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광선치료나 NICU의 환경, 각 환아에 맞는 보육기 등을 관찰할 수 있었고, 직접 수유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셔서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었다. 또한 NICU 옆에 분만실이 위치해있었는데 분만실에서 방금 막 태어난 신생아가 여러번 들어와서 신체 사정하는 방법을 여러번 직접 볼 수 있었다. 각 반사들과 신체 이상징후가 있는지 보는 법, 흡인 시행이나 환아에 따른 V/S 측정법 등 다양한 사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1artety 1vein의 환아를 볼 수 있었는데 이런 케이스가 있을때는 어떤식으로 상태를 지켜보는지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인상깊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 궁금한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드리면 하나하나 자세히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으며 신생아 소생술 테스트를 보시는 장면을 보게 해주시면서 신생아 소생술에 쓰는 도구들을 직접 만지고 관찰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다. </p><p><br/></p><ol start="2"><li><p>아쉬운 점</p><p>병동 내 신생아를 받을 때 재태연령 제한이 있어 37주 이상만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미숙아들이 들어오지 못하였기에 중증도가 낮고 들어올 수 있는 환아 수도 적어 다양한 케이스를 접할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쉬웠다. 또한 NICU 특성상 직접 환아에게 수행할 수 있는 부분이 수유말고는 없어서 관찰 위주로 실습이 진행된 점도 아쉬웠다.</p></li></ol><p><br/></p><ol start="3"><li><p>마무리</p></li></ol><p>많은 케이스를 접하진 못했지만 이론에서 배운 많은 부분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으며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신생아들을 볼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모든 환아들을 자세히 관찰하게 되기도 한 실습이었다. 관찰하며 자는 모습, 웃는 모습, 그냥 누워만 있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힐링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실습 경험이었다. 특히 NICU 간호사 선생님들이 환아들을 생각하는 모습과 아기들에게 쓰는 물품 하나하나를 직접 사용해보고 더 좋은 것이 없는지 고민하시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며 많이 배우게 된 실습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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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09: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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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65 김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84743</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p><br/></p><p>1. 좋았던 점</p><p>병동에서 만난 아이들은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서 실습 내내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관찰 위주의 실습 환경이었는데도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EMR 기록을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셨다. 활력징후는 보통 선생님들께서 측정하시는데 체온이나 산소포화도도 재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학생들끼리 직접 IV를 연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술기도 해볼 수 있었다. 소아 네뷸라이저 치료법과 정확한 체온 측정법도 알려주셔서 배웠던 이론을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p><p><br/></p><p>2. 아쉬운 점</p><p>안과나 성형외과 등 타 진료과 환아들이나 성인의 비중이 생각보다 높아 다양한 소아과 질환을 가진 환아들을 접하지 못해 아쉬웠다. 선생님 인원에 비해 학생 인원이 많다 보니 가까이에서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며 배우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그동안 돌았던 다른 성인 병동들과 달리 아이들이 있는 병동이다 보니 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이번 실습을 계기로 아동 간호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NICU 실습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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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11: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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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1685 송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097841</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72병동 소아청소년병동</p><p><br/></p><p>1. 좋았던 점</p><p>성인간호학 실습과는 달리 아동 환자를 직접 만나고, 실제 아동 간호에 대해 구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았다. 아동 환자와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미리 준비한 스티커와 캐릭터 볼펜 등이 생각보다 효과적이었으며, 함께 게임을 하거나 놀고 대화를 나누면서 다양한 연령의 아동과 자연스럽게 라포를 형성할 수 있었다. 이러한 관계 형성을 통해 아동의 상태와 특성을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사정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또한 AST와 IV 술기를 학생들끼리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실제 술기를 연습할 수 있었으며, 성인 병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캐릭터 커튼, 사이드레일 쿠션, 누운키 측정판 등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병동 환경과 기구를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좋았다. </p><p><br/></p><p>2. 아쉬운 점</p><p>아동간호학 실습인데도 불구하고 병동에 환아들의 수가 너무나 적었다. 그래서 NICU와는 달리 초반에는 성인간호학 실습과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였다. 실제로 환아와 상호작용하고 있는 중에도 간호사 선생님의 요청에 따라 성인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아동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호나 의사소통 등 아동간호학 실습만의 특성을 충분히 경험하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워낙 아동 환자의 수가 적기 때문에 케이스를 잡는 것이 어려웠고, 현재 있는 환아가 퇴원하면 실습이 끝날 때까지 새로운 환아가 안 들어올 수도 있어 첫날에 모든 케이스를 정하고, 사정을 끝내야했던 것이 조금 벅차게 느껴졌고, 제대로 된 사정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였다. 그리고 병동 특성상 퇴원 환자의 EMR은 열람할 수 없어 케이스 환아의 EMR을 보는 시간도 부족하였다고 느꼈다. </p><p>또한 병동에는 신경과, 정형외과, 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의 환자들이 입원해 있었으며, 그 중 정신건강의학과 환자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실습 중 모든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직접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많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 환자의 EMR은 열람하지 말라는 안내를 받아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간호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소 의문이 들었다.</p><p>마지막으로 간호사 선생님들이 스테이션 내에서 환자의 질병이나 상태에 대해 가볍게 여기는 듯한 대화가 많이 들렸으며, 이를 듣고 있어야 했던 상황에서 불편감을 느꼈다. </p><p> </p><p>3. 마무리</p><p>다양한 사례의 환아를 접하지는 못했지만, 아동간호학 이론을 통해 배웠던 성인 병동과는 다른 아동 병동의 특성과 영유아의 신체 사정 방법,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른 의사소통 방식 등을 실제 임상 현장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아동뿐만 아니라 보호자와도 직접 대화를 나눔으로써 입원한 아동과 그 가족이 병원 생활을 어떻게 경험하고 적응해 나가는지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 더불어 병동의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실제 간호사가 된 후 겪게 되는 어려움과 학생 때부터 준비하면 좋은 점 등 더욱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셔서 향후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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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1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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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58 김재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104941</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p>1. 좋았던 점</p><p>간호사 선생님들이 환아들의 케이스와 현재 상태에 대해 간략히&nbsp; 설명해주시고 어떤 부분을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주셔서 좋았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라운딩을 돌때 계속 쫓아다녔는데 액팅 하시는것을 잘 보여주셔서 좋았다. 소아청소년병동이라 다양한 연령의 아동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환아들과 라포 형성을 할수 있어 값진 시간이였다.</p><p>2. 아쉬운 점</p><p>병동 특성상 소아 환자들이다 보니 관찰 위주로 실습이 진행되어 아쉬웠다. 환아들이랑 대화할때 하이톤으로 대화하고 칭찬도 많이 해주고 싶었지만&nbsp; 잘 못했던것 같아서 아쉬웠다.</p><p>3. 마무리</p><p>이번 경희의료원 실습을 통해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동과 대화 하는 방식을 보고 많은 배움을 얻었고, 성인보다 리스크도 크고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만 그만큼 보람도 더 크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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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12: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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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1719 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106711</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61병동 소아과</p><p><br/></p><p>1. 좋았던 점</p><p>성인과는 달리 아동 환자를 만나 성인과 아동의 차이점, 특징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파트장님이 인공신장실(혈액투석실)에 견학을 보내주셔서 관찰할 수 있는게 더 많고 처음 보는 것들도 많아서 공부하는데 좋았다.</p><p>2. 아쉬운 점</p><p>아동이 많지 않았다. 첫날 들어갔을 때는 아동이 2~3명 정도만 있고 성인OS환자로 가득 차 있었다. 마지막으로 갈 수록 아이들이 많아졌지만 6명정도로 성인에 비하면 많지 않았다. 더 많은 아동들과 만나보고 관찰해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다.</p><p>3. 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 성인과 아동의 확실한 차이점을 보았고 차이점을 통해 성인과 다르게 어떻게 대해야할지, 의사소통은 어떻게 해야할지를 병동에 있는 PA간호사, 병동간호사, 교수님을 통해 관찰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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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12: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1067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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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81 박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121672</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p><ol><li><p>좋았던 점</p></li></ol><ul><li><p>2주간의 소아청소년과 실습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실습 중 가장 인상 깊은 실습이었다..! 우선 전반적으로 병동의 분위기가 좋았다. 몇 몇 선생님들께서는 실습생에게 업무를 부탁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워하실 만큼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질문을 드릴 때마다 바쁜 와중에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다. 또한 병동 환경도 시원하고 쾌적하여 실습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었다.</p></li><li><p>신규 간호사를 위한 병동 교육 자료와 인수인계 책자를 실습생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좋았다. EMR 다 보고나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할 때 읽기 좋다..b 소아청소년과에서 흔히 접하는 질환, 검사, 치료 과정, 의료기기 사용법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은 물론, 실제 임상에서는 시간상 모두 관찰하기 어려운 내용까지 함께 학습할 수 있었다. 이 자료를 통해 이론과 임상을 연결하며 공부할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다.</p></li><li><p>아동병동은 입퇴원이 빠르고 회전율이 높아 짧은 기간 동안 다양한 연령과 질환의 환아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성인병동과 달리 만났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모두 기억에 남았다. 네뷸라이저를 스스로 잡고 치료받던 아이, 까꿍놀이를 좋아하며 웃음을 보여주던 영아, 퇴원을 앞두고 밝아진 모습을 보이던 아이 등 모든 환아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병동에서 사용하는 작은 혈압 커프나 입인두기도기와 같은 소아 전용 의료기구들을 직접 보는 것도 흥미로운 경험이었고 너무..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아동 전담 IV팀이 별도로 운영되는 체계를 보며 성인병동과는 다른 소아 진료 시스템도 이해할 수 있었다.</p></li><li><p>가장 우려됐던 것은 보호자와의 의사소통이었다. 처음에는 아이가 아프면 부모님도 예민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말을 거는 것조차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컨퍼런스 시간에 교수님께서 환아를 있는 그대로 칭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 보라는 조언을 해주셨고, 실제로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나 잘하는 행동을 이야기하며 다가가자 대부분의 보호자들이 먼저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 주셨다. 이후에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면담도 진행할 수 있었고, 보호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를 함께 돌보는 간호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성인 실습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매우 보람 있는 순간이었다.</p></li></ul><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ul><li><p>아동병동의 특성상 실습생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술기가 많지 않아 대부분 관찰 위주의 실습이 이루어진 점은 다소 아쉬웠다. 특히 환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직접 간호를 수행하기보다는 의료진의 간호를 지켜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다.</p></li><li><p>또한 데이 근무와 이브닝 근무가 겹치는 시간에는 스테이션에 의료진이 많이 모여 공간이 다소 협소하게 느껴졌다. 실습생으로서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자리를 비켜드리려고 했지만 병동 규모가 크지 않아 마땅한 위치를 찾기 어려웠던 점도 있었다. </p></li><li><p>RSV 환자라던가 수족구 환자는 접촉주의이므로 보호구 착용을 해야되는데 대부분 선생님들이 이를 지키지 않았다.</p></li></ul><ol start="3"><li><p>마무리</p></li></ol><ul><li><p>이번 소아청소년과 실습은 소아 질환 및 간호를 배우고 아이와 보호자를 함께 이해하는 간호를 경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처음에는 보호자에게 다가가는 것조차 어렵게 느껴졌지만, 작은 관심과 따뜻한 한마디가 신뢰를 형성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아동간호학 지식을 실제 환아에게 적용되는 모습으로 확인하며 이론과 임상을 연결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앞으로 다시 아동병동에서 실습할 기회가 많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보냈던 것 같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만났던 환아들과 보호자, 그리고 친절함을 몸소 보여주신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아동간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커졌다. 앞으로 간호사가 되어서도 이번 실습에서 느꼈던 따뜻한 시선과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환아와 보호자 모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싶다.</p></li></ul><p><br/></p><ul><li><p>덴버키트 사용한 후에는 매번 병동 내에 비치된 소독티슈로 꼭 닦아주세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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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1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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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87 안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73160825</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p><p>파트장님께서 처음 OT를 진행해주실 때부터 매우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다. 단순히 해야 하는 업무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왜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까지 함께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다른 성인 병동에 비해 간호사 선생님들 간의 분위기가 매우 좋았고,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p>실습 기간 동안 RDS, TTN, PPHN, 신생아 황달 등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웠던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아를 직접 볼 수 있었고, 이에 따른 간호와 처치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다. 신생아 황달은 정말 성인 황달이랑 다르다. 솔직히 그렇게 막 노란 것도 못 느낄 정도로 그냥 귀여운 느낌이었다ㅎ,ㅎ</p><p>또한 Brain sono와 Echo를 직접 관찰하면서 힘차게 뛰는 심장과 혈류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PCVC 삽입 과정과 계면활성제 투여 과정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EMR을 자유롭게 열람하며 환아의 상태를 공부할 수 있었고, 면담실에서 개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제공되어 실습 내용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PA 선생님께 질문드리면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파트장님께서 갓 태어난 신생아를 보여주시며 태지를 모두 제거하지 않는 이유와 제대혈관 등에 대해 설명해주신 것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p><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p>성인 병동 실습과 달리 학생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간호가 거의 없었던 점은 아쉬웠다. 대부분의 시간을 관찰 위주로 보내다 보니 시간이 길게 느껴지기도 했다. 실습 중 맡았던 유일한 임무는은 NB에서 아기가 울면 간호사 선생님께 알려드리는 정도였다. 이 마저도 멀리 떨어져서 그냥 <em>우는지만</em> 확인해달라고 하셨다…</p><p>또한 실습 초반에는 신생아 수가 많지 않아 케이스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NICU의 특성상 보호자 출입이 제한되어 보호자 면담이나 입·퇴원 교육 등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과정을 직접 관찰하지 못한 점도 아쉬움으로 남았다.</p><p><br/></p><ol start="3"><li><p>마무리</p></li></ol><p>비록 직접 수행한 간호는 많지 않았지만, 2주 동안 NICU에서 다양한 검사와 처치, 간호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 특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환아에게 적용해 보며 이론과 임상을 연결할 수 있었고, 신생아 집중치료실 간호의 전문성과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p><p>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환아들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이었다. 처음에는 자가호흡이 어려워 여러 치료를 받던 아이가 점차 호흡을 회복하고, 힘차게 울며 수유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회복력과 신비로움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는 아기를 특별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작은 몸으로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응원하는 마음이 생겼고, 성인 환자를 간호할 때와는 또 다른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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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5 14: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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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91 윤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5453570</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 구리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p><p>첫 날 파트장님을 만나게 됐는데 너무 좋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2주 동안 출근하면서 병동의 분위기가 왜 좋은지를 파트장님을 통해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다른 병동의 파트장님께서는 병원의 구조에 대해서만 설명해 주셨는데, 여기 파트장님께서는 병동의 구조 뿐만 아니라  NICU와 관련된 수유, 옵니베드 기능,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추가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p><p>병동의 분위기가 너무 좋고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라서 여기에 취직하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바쁘신 와중에도 질문을 해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다. 특히 PA 선생님께서 20년차 NICU 쌤이셔서 확실히 더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을 많이 알려주셨다. </p><p>실습 기간 동안 중증도가 높은 환아가 별로 없어 RDS, TTN, PDA, 황달 질환 정도를 볼 수 있었다. 이론으로 배웠던 질환의 간호 처치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이론에서 배웠던 개념이 더 이해가 잘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들이 너무 귀여워서 조용히 옆에서 보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갔다...ㅎㅎ (진짜 너무 귀여워요&gt;&lt;) </p><p>또한 Brain sono, Echo, dimple 등의 각종 초음파를 통해 천문, 두개혈종 여부, 심박동, 난원공, 혈류의 흐름, 척추 뼈의 모양을 관찰할 수 있어서 2주 지나고 나서는 확실히 초음파를 보는 법을 알게 되었다. HFNC나 CMV의 설치 과정, 간호 처치에 대해서도 직접 볼 수 있어서 많이 배웠던 경험이었다. EMR에서 각 질환의 환아의 증상과 그에 따른 간호 수행 내용에 대해서도 읽어보면서 질환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면담실에서 개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실습 과제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p><p>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들께서 울거나 보챌 때에도 '공주!, 아우 너무 귀여워, 너 진짜 귀엽다' 등 다정한 말과 모습으로 아기를 대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고, 이를 통해 아기들을 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p><p><br/></p><p>2. 아쉬웠던 점</p><p>아기가 별로 없어서 많은 질환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아무래도 아기들은 감염 위험이 높은 대상자이다 보니까 V/S 이런 것도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 당연한 부분인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았다. 코로나 이후 보호자 면담도 1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이 부분을 직접 관찰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다.  </p><p><br/></p><p>3. 마무리</p><p>실습을 NICU로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운이 좋게도 2주 동안 NICU의 분위기, 검사, 간호 수행, 의사소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매우 특별하고 배울 수 있었던 경험을 한 것 같다. NICU라는 부서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번 실습을 통해서 NICU를 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던 것 같다. 이론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실제 임상에서 하는 간호와 비교해 보면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다른 병동과 달리 NICU는 심각한 상태로 왔지만 퇴원할 때는 일반 아동처럼 건강하게 부모의 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NICU만의 장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NICU에서 일하면 간호사로서의 자부심이 높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일 출근하면서 봤던 아기들이지만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기들의 모습이 특별했다. 호흡기 치료를 했는데 며칠 만에 중단하고, 수유량도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아기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들이 너무 귀여웠지만 얼른 좋아져서 빨리 퇴원해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항상 들었고, 퇴원할 때도 기쁜 마음으로 인사해 줬다. 뭔가 모르게 실습이 끝나고 성인 환자보다 더욱 보람이 느껴졌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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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7 03: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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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78 민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5708811</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61병동 소아청소년과</p><p><br/></p><p>1. 좋았던 점</p><p>확실히 이번 실습을 하면서 아동은 성인과는 정말 많은 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성인은 비교적 간단하게 끝나는 활력징후 측정도 아동에게는 무섭고 두려운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면서, 어떻게 하면 환아가 조금이라도 덜 무섭게 처치를 받을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게 되었다. 스티커를 활용해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칭찬을 통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등 환아의 눈높이에 맞춰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이런 부분은 다른 병동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소아청소년과만의 배움이었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이전보다 환아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 좋았다. 또한 파트장님께서 혈액투석실 견학도 시켜 주셔서 소아청소년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간호까지 함께 배울 수 있었던 점도 정말 좋았다.</p><p><br/></p><p>2. 아쉬운 점</p><p>아쉬웠던 점은 소아청소년과 병동이었지만 생각보다 어른 환자가 많아서 다양한 아동 환자를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 연령대의 환아나 다양한 질환 사례를 경험하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쉬웠다. 또한 덴버 검사처럼 환아와 직접 상호작용하면서 발달을 사정해 보는 경험이나, 환아와 더 깊게 대화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점도 아쉬움으로 남았다.</p><p><br/></p><p>3. 마무리</p><p>전체적으로 이번 실습은 일반 병동과는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환아를 간호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고, 환자에게 공감하는 능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 가장 의미 있었다. 그리고 파트장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셨던 말씀들과 직접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환자뿐만 아니라 간호사 선생님 한 분 한 분을 리더로서 세심하게 챙겨 주시는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았다. 나도 나중에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에게는 신뢰를 주고, 동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파트장님 같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주 동안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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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7 10: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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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74 김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5823671</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p><p>: NICU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 첫날 파트장님이 전체 OT를 해주시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계시는 선생님들 모두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관련 내용을 더 말씀해 주시기도 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아동간호학에서 배웠던 Omnibed, 광선요법 치료 기기, 인큐베이터 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기기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선생님이 하시는 간호 활동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초음파 검사는 거의 NICU 안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자주 관찰할 수 있었다. 신생아실도 NICU 옆에 있는데 새로운 아기가 오면 파트장님이 직접 아기의 상태, 신체 사정한 결과 등을 설명해 주셨고, 다양한 내용을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EMR을 보는 것도 자유롭고 실습 중간에 아기들이 다 자거나 한가하면 면담실에서 PSOP 보고서나 일일 일지 등을 작성할 수 있어서 빠듯하지 않게 과제를 할 수 있었다. 아기들도 귀엽고 다양한 기기와 간호 활동을 접할 수 있었으며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다. 전반적으로 자유로운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 아쉬운 점</p><p>: 아기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술기가 없어서 온전히 옵저만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신생아 수가 많지 않아서 볼 수 있는 질환이 제한적이었다는 점, 입/퇴원 교육 및 면회를 참관할 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 실습을 하며 전반적으로 좋은 기억들이 많이 남은 것 같다. 귀여운 아기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선생님이 처치하시는 바로 옆에서 간호를 볼 수 있어서 배운 점도 많았다. 아기를 대할 때 애기, 공주 등의 애칭을 불러주시고 예뻐해 주시는 모습을 바라보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중에 병원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NICU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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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7 14: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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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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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720 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068504</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NB/NICU</p><p><br/></p><p>1. 좋았던 점</p><p>NB/NICU에서 실습하면서 성인과는 다른 신생아 간호를 볼 수 있었다. 사진으로만 볼 수 있었던 Incubator, 방사보온기, 광선요법 등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신생아들의 제대, 천문을 관찰하거나 촉지해볼 수 있었으며, PVC가 발생한 환아의 청진, 그리고 수유도 직접 해보는 경험을 했다. </p><p>그리고 주수를 모르는 아기가 태어났는데, 주수를 예측하기 위해 선생님들께서 New ballard scale을 시행하시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약물을 mix하시는 것도 관찰할 수 있었는데, 매우 작은 용량도 중요한 신생아인만큼, 과정이 성인보다 까다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물마다 neofax라는 약전을 보고 용량을 계산하고, 다른 간호사와 2중확인을 한 뒤 여러 주사기를 이용하여 소수점의 약물을 만드시는 것을 관찰했다.</p><p>그리고 아기를 bassinet으로 옮겨 검사실로 이동하여 brain sono, abdomen sono, skull series를 관찰할 수 있었고, 선생님께서 다른 아기를 데려오려고 병동에 올라가셔서, brain sono를 시행할 때 아기를 잡는 보조를 해보았다. 그리고 병동에서 infantogram, echocardiography를 시행하시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p><p>이 외 발뒷꿈치 채혈, epstein pearl 관찰 등 성인 병동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어서 좋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선생님들과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매우 열정적이시고 NICU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모두 알려주려고 하셔서 좋았다.</p><p><br/></p><p>2. 아쉬웠던 점</p><p>고위험 신생아를 병동 상황 상 많이 관찰할 수 없었다. 대부분 호흡기 치료나 황달 치료로 입원한 환아들이 많았으며, 대부분 약물도 비슷하게 주입하고 있었어서 다양한 케이스의 환아를 관찰할 수는 없었던 것 같다.</p><p>PSVT가 발생한 환아를 전원보내는 것을 관찰하고 싶었는데, 실습 시간이 다 되어 관찰할 수 없었다. EMR을 통해 간접적으로 관찰했지만, 실제로 관찰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p><p>보호자 면회 시간을 통해 부모와 의료진간의 소통, 부모와 환아와의 교류 등을 관찰할 수는 있었으나, 보호자와의 의사소통은 할 수 없었어서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이번 NB/NICU에서 실습하면서, 이전까지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신생아들을 가까운 곳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신생아 간호는 아주 작은 변화나 이상징후를 세심하게 알아챌 수 있어야 하며, 모두 다른 아기들마다의 특성을 파악하여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신생아 간호뿐만 아니라, 부모 등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간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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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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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1764 백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231412</link>
         <description><![CDATA[<ol><li><p>좋았던 점</p></li></ol><p>인생에서 처음 신생아를 만날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 아기들은 너무나 작고 소중한 존재였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p><p>인큐베이터(omni bed, transport incubator),신생아 약물 준비, 신생아 초음파(머리, 가슴), 신생아 석션, 아기가 태어나면서 신생아집중치료실로 입원하는 과정(Vit.K 투약, 두위/흉위/키/복위 측정, 혈액검사, 신생아 IV 라인 잡기 등), CPAP, high flow, 광선요법, 수유하기, 호흡곤란 아기의 흉곽 함몰, 끙끙거림, 기저귀 갈아주기, 태변, 가성출혈 등을 볼 수 있었다.</p><p>파트장님이 출산 직후 신생아실로 입실한 아기를 보여주며 신체검진을 직접 하면서 설명해 주신 것도 인상 깊었다.</p><p>CPAP을 달고 있던 아기가 High flow로 바뀌고 다음에는 산소 치료를 중단하고 혼자 호흡할 수 있게 되면서 상태가 좋아져서 퇴원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환자가 건강해져서 퇴원하는 것이 간호사에게 가장 큰 보람이라고 생각했다.</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p>실습 학생 신분이기에 아기를 만져볼 수도 직접 혈압을 측정할 수도 없어서 오로지 관찰하는 것이 전부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지루해졌었던 것 같다. 보호자 면회 시간에는 밖에 나가서 대기 해야 해서 부모와 아기가 교감하는 장면을 볼 수 없었다.</p><ol start="3"><li><p>마무리</p></li></ol><p>신생아중환자실은 성인 병동과 많이 달라서 새로웠고, 신생아를 볼 수 있어서 신선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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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09: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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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706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238511</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W 소아청소년과</p><p><br/></p><p>1. 좋았던 점. </p><p>선생님들 성격이 전반적으로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첫 출근하는 날 병동에대한 OT를 간략히 해주시는데, 그때, 이 행위를 왜 해야하는지를 함께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유괴 방지를 위해 문이 이중으로 되어있다거나, 사이드레일이 4개로 높게 구성되어 있는 이유가 아동 낙상방지를 위함이라는 것 등이었습니다. 또한 해당병동은 PDA 기계를 이용하여, 환자 팔찌에 바코드와 약물 카드에 있는 바코드를 함께 입력해야, 투약 기록이 저장되어서 투약 시간과 기록이 자동으로 ENR에 기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동의 경우 환자 bed 번호로 확인하지 않는데, 아동은 다른 병상에 놀러가서 있는 경우가 많아, 착오가 있을 우려가 있다고 들어, PDA 체계가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다. </p><p>선생님들이 ~할 줄 알아요? 라고 물어보실 때, 할줄안다고 말씀드리면 acting을 많이 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학생들끼리 IV도 놓고, AST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환자들 다 들어간 수액세트도 때고 다닐 수 있었고, 약물 mix나 수액세트 연결, 투약, 배액관 비우기 등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p><p>2. 아쉬운 점 </p><p>총 50병상이 있는 병동이었는데, 아동은 1명도 없을 때도 있었고 가장 많을 때는 4명이었다. 이 중 채워진 병상은 절반정도였고, 대부분의 환자는 혈액종양내과(IMH), 정신과, 내과, 정형외과 등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아동간호학 실습이라기 보다는 성인간호학 실습을 다시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재미는 있었지만 아동 간호학 실습 기회가 마지막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동환자를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p><p>3. 마무리</p><p>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과 성인 간호의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다. 성인과 다른 신체사정법과 아동의 연령마다 다른 V/S 정상치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연령대와 성향에 따라 주사를 놓을 때 선생님들이 의사소통하시는 방법이 달라서, 이 부분을 보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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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10: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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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705 정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314960</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p><p>1.좋았던 점</p><p>병동의 전반적인 업무는 성인병동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처치를 두려워하는 아동에게 전환요법을 적용하고 아동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설명하는 등 소아청소년과 병동의 특성을 관찰할 수 있어 좋았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약물의 보관 위치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시면서 라벨을 확인하여 필요한 약물을 직접 찾아보도록 지도해 주셨다. 또한 선생님의 지도하에 사이드로 약물을 주입해볼 수 있었고 테이프형 산소포화도 센서 부착을 직접 수행해 볼 기회를 주셔서 실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다. 병동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좋았으며, 케이스 대상자를 선정할 때 적절한 대상자와 고려할 점을 알려주셔서 실습과 과제를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p><p>2.아쉬웠던 점</p><p>병동에 입원한 환자 중 성인 환자의 비율이 높아 아동에게 적용되는 간호중재를 다양하게 관찰하고 직접 수행해 볼 기회가 적어 아쉬웠다. 또한 댄버 검사를 적용해 볼 기회가 없었던 점도 아쉬웠다.</p><p>3.마무리</p><p>실습하는 동안 귀여운 아이들을 볼 수 있어서 힘들기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실습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성인병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아동은 낯선 환경이나 작은 처치에도 무서워할 수 있어 간호사의 말투와 설명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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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1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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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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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653 곽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357388</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p><p>1. 좋았던 점</p><p>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파트장님께서 나중에 다른 일을 하더라도 임상에서의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고 해주시면서 도움되는 말을 많이 해주셨다. 소아청소년과 실습이었음에도 투석실 견학까지 가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고, 소아들을 대상으로 활력징후를 측정해보면서 어떤부분을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p><p>2.  아쉬웠던 점</p><p>병동에 성인 환자의 비율이 높았고 아동이 있어도 간호를 수행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아쉬웠다. </p><p>3. 마무리</p><p>2주동안 다양한 케이스의 아동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동을 어떻게 대하는지, 간호중재를 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하는지 직접 관찰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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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16: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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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773 김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363653</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NB/NICU</p><p>1.좋았던 점</p><p> 우선 간호사 선생들이 잘 대해 주셔서 좋았다. 첫날에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현재 한국의 소아과 실태에 대해 알려주셨고, 간담회 때 앞으로 임상에 나가서의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인큐베이터나 벤틸레이터, 황달 치료, 아기 목욕 등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아기 수유나 심음 청진 등을 해볼 수 있어 좋았고, New ballard scale, infantogram, echocardiography 등 여러 검사를 관찰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아기들이 너무 귀여워 좋았다.</p><p>2. 아쉬웠던 점</p><p> 다양한 케이스들의 아이를 보지 못해 아쉬웠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의 경우 중증의 환아를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황달 치료를 받는 환아가 대부분이었다.</p><p>3. 마무리</p><p> 지금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습만 하다가 처음 신생아를 간호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고 재밌고 귀여웠다. 앞으로 실습이나 임상에서 신생아를 볼 일이 없을 것을 생각하니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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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17: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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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72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425597</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p>1. 좋았던 점</p><p>1) 먼저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항상 웃는얼굴로 같이 인사해셔서 좋았습니다.</p><p>2) 어떤 검사/처치가 있을 때 (LP할거다, 단신 검사 할거다) 미리 알려주셔서 '병동 매뉴얼' 책을 통해 미리 공부후 술기를 볼 수 있어서 술기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  도움을 받았습니다.</p><p>3) 자유로운 분위기의 실습환경이라 좋았습니다.</p><p>-TIP) 병동 매뉴얼 책은 데일리 일지 사전학습 공부에 많이 활용했습니다.</p><p>-그날그날 차지 선생님이 바뀌는데 아침에 차치 선생님께서 따라다닐 선생님 정해주시는 날이면 그렇게 따라다니면 되고 아니면 자유롭게 따라다니면 되고 나머지 시간에 EMR을 보거나 대상자 사정 등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p><p>-★★★덴버 키드가 많이 더럽더라고요,,사용 전후로 꼭꼭 닦아주세요. 그리고 덴버 시행 전에는 보호자님께 사전에 허락을 받고 수간호사 선생님께도 해당 아동에게  00일에 해도되냐고 여쭈어보셔야 합니다.★★</p><p>2. 아쉬운 점</p><p>아동 환자보다 (성형외괴, 안과) 성인 환자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아동의 질환도 장염, UTI가 주여서 다양한 아동을 만나보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p><p>아동병동이다 보니 학생이 술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참여할 수 있었던 술기는 V/S정도였던 것 같습니다.)</p><p>3. 마무리</p><p> 이번 실습에서 성인 실습과 가장 다르다고 느낀 점은 간호를 할 때 주양육자에 대한 간호(정서적 지지)도 놓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아동은 보호자에게 영향을 많이 받고 그게 회복도와도 직결된다. 해당 병동에서 간호사가 어떻게 보호자와 소통하고 불안도를 낮추며 간호에 참여시킬 수 있는지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p>아동의 입/퇴원이 빨라서 섭섭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빨리 괜찮아지고 울던 아이가 금방 웃는 모습을 보면서 해당 병동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서 진로에 대한 선택지가 넓어질는 기회가 되었다. </p><p>(+스티커나 키링같은거 들고 가시는 거 강력 추천드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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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8 23: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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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711 최정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506841</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W 소아청소년과</p><p><br/></p><ol><li><p>좋았던 점</p><p>선생님들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실습생들을 배려하면서 뭐든 더 알려주실려고 하는 것이 눈에 보일 만큼 간호사 선생님들이 더 적극적이십니다. 그리고 아동 특성에 맞는 간호와 성인 대상자의 간호가 무엇이 다른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질문에도 열심히 답변해주십니다. 선생님들이 하는 간호와 처치를 보며 대상자 및 보호자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어떤 전략을 사용하시는지 자세히 옆에서 보고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교육전담간호사님께서 학생들끼리 IV, AST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 기회도 주셔서 다른 곳에서는 직접하기 어려운 처치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동환자에 대한 EMR이 성인대상자와 차이가 있어서 비교해보며 아동에게 필요한 사정자료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p></li><li><p>아쉬웠던 점</p><p>병동에 아동환자가 별로없고 소아청소년병동이라고 하기에는 아동병실이 3개뿐이라서 아동환자를 공부하고 관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동환자에 경우 입원기간도 짧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신규선생님의 비율이 큰 병동이여서 질문을 해도 잘 모르시는 경우가 꽤있었습니다. </p></li><li><p>마무리</p><p>2주동안 다양한 아동을 만나고 소통하며 제가 힐링 받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의 간호할 때 직접 관찰하고 또 직접 수행해보기도 하며 이론을 배울 때와 다르게 몸으로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임상에서 직접 일하고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아동 발달단계에 맞는 간호전략을 그대로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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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05: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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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700 임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522476</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ol><li><p>좋았던 점</p><p>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병동 분위기가 좋아 편안하게 실습했습니다. 학생들에게 LP, 단신검사 등 처치 전에 말씀해주셔서 관찰하기 좋았습니다. 실습을 위해 EMR 보기, 병동 매뉴얼 책과 아동간호학 교재 읽기, 환아들을 찾아가고 라포 쌓기 등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p></li><li><p>아쉬웠던 점</p><p>환아가 많지 않아서 아쉽지만 아픈 애기들이 없는 건 좋은 거긴 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계절을 타는지 호흡기 질환은 없었고 AGE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입퇴원이 빠르고 잦아서 입퇴원 업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케이스 대상자를 잘 골라야 합니다.</p></li><li><p>마무리</p><p>아무래도 술기는 바이탈 외에는 거의 할 것이 없지만, 대신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인 점을 적극 활용해서 환자, 보호자와 라포 쌓는 경험을 많이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해졌던 애기들이 아른거려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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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06: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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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963 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560681</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p><p><br/></p><p><strong>좋았던 점</strong></p><p>가장 기대했던 아동간호학 실습을 드디어 나가게 되어 실습 시작 전부터 설렘이 컸습니다. 지금까지 돌았던 성인 병동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아동병동 곳곳을 살펴보며 환아들과 라포를 쌓아갈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나이대도 다르고 아픈 곳도 저마다 달랐지만, 아파도 웃어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유독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실습 첫날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OT를 꼼꼼히 진행해주신 덕분에 병동 분위기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병원 차원에서 전체 OT를 별도로 진행해주어 EMR 사용법이나 병원 내 길 찾기 등을 비교적 수월하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병동 자체 매뉴얼북도 마련되어 있어 실습 중 참고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AGE, EBV, fever, UTI 같은 질환은 비교적 자주 접할 수 있었던 반면, Hand, foot and mouth disease, croup, 가와사키병처럼 아동에게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은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웠는데, 오히려 이 점이 앞으로 관련 질환들을 더 찾아보고 공부하고 싶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액팅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며 환아들과 자연스럽게 라포를 형성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서 액팅 중간중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p><p><br/></p><p><strong>아쉬웠던 점</strong></p><p>다만 아동병동 특성상 환아에게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간호 술기가 BT 정도로 제한적이었던 점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병동에 성인 환자가 함께 있어, 아동실습을 나왔음에도 성인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는 상황이 종종 생기다 보니 실습 목적과의 괴리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또한 10개월 된 첫째 아기가 아파서 입원했을 때, 보호자님께서 스스로를 많이 자책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쓰였습니다. 그 순간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에 기반한 위로를 건네드리고 싶었지만, 아직 학생의 입장에서는 환자·보호자와 같은 눈높이에서 감정적으로 공감하는 것 이상의 위로를 드리기 어려웠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p><p><br/></p><p><strong>마무리</strong></p><p>이번 실습을 통해 아동병동에서는 특히 약물 계산과 신속한 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체중에 따라 세밀하게 계산되는 소아 용량과, 그 계산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안 된다는 책임감을 곁에서 지켜보며 배웠습니다. 또한 침습적 처치에 대한 거부감이 특히 심한 아동을 대할 때, 발달 단계에 따라 접근 방식과 설명 방법을 다르게 적용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이 새로웠습니다. 같은 술기라도 영아기·유아기·학령기 아동마다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이론으로만 배웠는데, 실제 임상에서 그 차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값진 경험이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동간호사로서 갖추어야 할 세심함과 유연함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실습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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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08: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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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709 최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611184</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병동</p><p><br/></p><p><strong>좋았던 점</strong></p><p>1학기 내내 성인병동만 나갔기 때문에 가장 기대했던 실습임과 동시에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기대를 안고 갔던 실습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다양한 연령대의 아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조카나 동생이 없는 저에게는 처음 10개월 아기를 안아보는 경험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p><p>실습 첫날엔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병동 오티를 진행해주시고 보통 3명의 간호사께서 듀티를 이루십니다. 그 중 한 분만 성인 병실(성형외과, 안과 등)을 맡으시기 때문에 차지선생님을 따라가시면 아기들 액팅하시는 걸 볼 수 있습니다. </p><p>일지를 쓰거나 시간이 될 때 마련되어 있는 병동 매뉴얼을 읽어보면 처치나 검사, 질병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EMR 보는 방법도 쉬운 편이라 케이스 자료 수집하는 데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p><p><br/></p><p><strong>아쉬웠던 점</strong></p><p>길 찾기 어려운 편입니다. 첫날 오티 듣는 장소 가실때는 병원 로비가 아닌 주차장 쪽 건물로 내려가시는 게 세미나실 찾기에 더 쉬워요. 식당이랑 탈의실까지의 거리가 멀어 양치도구는 소지하시거나 아침에 챙겨서 병동으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p><p>소아 병동이다 보니 대부분 옵저할 수밖에 없었지만 약물 투여할 때 계산하는 모습이나 처치실에서 진행하는 소아 IV 등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p><p><br/></p><p><strong>마무리</strong></p><p>원래 NICU를 배정받았어서 가지 못했던 아쉬움이 많이 들었지만 실습을 하며 그 아쉬움이 잊혀질만큼 소아청소년과 병동에도 50일, 10개월, 12개월 등 보기에도 너무 작아보이는 아기들이 많이 와서 다양한 아기들을 만나보는 경험이었습니다.</p><p>성인 병동과 가장 다른 점은 투약할 때였는데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만큼 약물 용량에 신중함을 기여해야 하는 병동이라서 투약 전 여러 번 용량을 확인하고 계산하는 간호사분들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p>어느 부서에서 일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령대, 질병, 성별 등 환자에게 맞춤형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는 실습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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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0: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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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59 노부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623061</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p><p><br/></p><p><strong>좋았던 점</strong></p><p><br/></p><p>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궁금한 것을 질문 드렸을 때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파트장님께서는 병동을 돌면서 병동 OT를 진행해주셨는데 실습하는 첫 날 알려주신 덕분에 실습하면서 더욱 효과적인 실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환아의 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아서 소아청소년과 실습다운 실습을 할 수 있었고 평소에 아이들을 좋아해서 힐링이 되는 실습이었습니다.</p><p>어린 아이들의 IV를 잡는 경우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앞으로의 임상생활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p><br/></p><p><strong>아쉬웠던 점</strong></p><p>어린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서 모든 부분에서 예민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인 병동에 비해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p><p>소아청소년과 병동은 성인 병동과 달리 환아들이바이탈 측정을 할 때 환아가 공포감에 울거나 거부하면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고, 보호자분들에게도 조심스러운 마음에 먼저 다가가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p><p><br/></p><p><strong>마무리</strong></p><p>처음에는 성인 병동과 다른 소아청소년 병동의 낯선 분위기에 긴장하기도 했지만 환아들의 작은 몸짓과 울음소리 하나가 귀엽고 실습하는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소아 간호에서 필요한 세심한 관찰력과 공감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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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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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966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627252</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병동</p><p><br/></p><p>1. 좋았던 점 <br>간호사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예뻐하고 대하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다. 보호자의 걱정에 공감하며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려는 노력이 느껴졌다.<br>​성인 실습 때는 환자나 보호자와의 대화를 다소 귀찮아하고 일 처리에 급급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었는데, 이곳은 바쁜 분위기에도 그런 느낌이 덜했다. 특히 선생님들이 환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처방에 의문을 가지며 질문을 통해 실수를 거르고 안전한 치료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br>학생들을 많이 배려해 주신다. 병동이 많이 비좁기 때문에 동선에 방해가 될텐데도 귀찮은 내색을 보이지 않으시고 눈치 보지 않게 친절하게 대해주신다. 다리가 아프지 않게 앉아 쉴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주신다. 소아 환자 특성상 학생이 직접 해볼 수 있는 처치가 제한적인데도, 체온, 혈압, 산소포화도 측정 같은 기본 활력징후 체크를 최대한 경험해 볼 수 있게 기회를 주신다.<br>​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예뻤다. 내가 이렇게 아이들을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바라만 봐도 사랑스러웠다. 책임 없는 쾌락이라지만 실습하는 잠시 동안 정말 행복했다. 중환자 없이 대부분 일주일 내로 회복해서 퇴원한다는 점도 마음이 많이 무겁지 않아 좋았다...<br>​또, IV 전담 간호사를 관찰하며 업무의 고충과 보람을 가까이서 듣고 소통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었다. IV 주사마다 함께 옆에서 아이들 체위를 유지해주고 저항이 심한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달래준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br><br>2. 아쉬웠던 점<br>질환군이 다양하지 않아 여러 질환을 폭넓게 공부하기는 어려웠다. 입퇴원 간호를 많이 배울 수 있다. <br>병동 내 인턴을 포함한 의사와 간호사 선생님들 간의 긴장감이 꽤나 느껴진다.. 조금 눈치가 보였다. <br><br>3. 마무리<br>10개월 된 작은 아기를 처음 안아봤을 때 그 느낌, 기운 없이 울던 아이들이 퇴원 날에 방방 뛰며 기분 좋게 손 흔들어 주던 모습, 아이가 아파서 죄책감에 힘들어하시던 부모님이 퇴원하시며 "우리 이제 가요~" 하고 환하게 웃으시던 순간이 선명하다. <br>​훗날 어느 곳에 있더라도 그저 처방에만 수동적으로 따르는 간호사가 아니라, 내가 보는 환자를 제대로 파악하고, 비판적인 사고로 환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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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1: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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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781 심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628119</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NICU</p><p><br/></p><p><strong>좋았던 점 </strong></p><p>선생님께서 매우 친절하시며, 환아의 핸들링과 수유의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좋았다. 매일 체계적으로 교육을 해주셨다. EX) 병동 소개, 신생아 소생술, 목욕 방법, SONO, EKG, 청력검사 등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아동간호학에서 배운 원시 반사를 실제로 관찰할 수 있어 좋았다. 이론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도 많이 경험했다. vital 부터 차이가 있었다 이론의 액와 체온보다 관리하는 체온의 정도가 달랐고 그에 맞는 간호를 수행하는 프로토콜이 재밌었다. 제일 인상 깊은 점은 다른 병동과 달리 NICU에서의 성공적인 간호는 환아의 앞으로 성공적인 100년 인생을 살아가게 만들 수 있는 혁신이라는 점이다.  </p><p><br/></p><p><strong>아쉬웠던 점</strong></p><p>중증도가 높지 않은 신생아들이 있어서 많은 케이스의 환아를 보지 못했다. 입퇴원이 빨라 한 환아를 길게 관찰할 수 없었다. 할수 있는 간호 행위는 수유, NNS 정도가 끝이었다. </p><p><br/></p><p><strong>마무리</strong></p><p>1주차 까지만 해도 NICU 환아들은 '왜 울까"라는 생각을 했다. 배고플 때, 아플 때, 대,소변을 볼 때, 불편할 때 등 항상 울었다. 그 때마다 간호사 선생님들 께서 공갈 젖꼭지를 물려서 울음을 그치게 했다. 나도 손쉽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시도해봤지만, 울음은 그치지 않았다. 선생님들은 같은 울음이라도 울음의 차이를 아시고 바로 간호 수행으로 넘어가셨다.<strong>  </strong>선생님들의 손길은 아기가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는 듯 했다. 타이밍을 캐치하는 그 놀라운 숙련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수많은 환아를 관찰하고 그들의 미세한 반응을 기록하며 쌓아온 경험의 결과물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NICU 간호사의 업무가 단순히 매뉴얼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환아의 상태를 예측하고 조기에 중재하는 고도의 임상적 판단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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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1: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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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701 장해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681833</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w (소아청소년)</p><p><br/></p><ol><li><p>좋았던 점</p></li></ol><p>- 간호사 선생님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하셔서, 우리만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었음.</p><p>- 아동들이 귀여워서 실습임에도 행복했음.</p><p>- 전체 환자 바이탈이나 BST 하는 것을 시키지 않으심. 그때그때 필요한 환자들만 하게돼서 단순 반복하는 업무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p><p>- IV와 BST를 동기들끼리 해볼 수 있게 해주심.</p><p>- 생각보다 아동 보호자분들이 예민하시지 않음. 조심스럽게 접근한다면 아동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될 수 있고 배울 수 있음.</p><p>-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현재 아동 수가 부족한 것을 충분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아동 관련하지 않은 부분에서라도 많이 가르쳐 주시려고 하심. 따라서 성인 환자분의 심장 초음파 검사를 검사실에서 보고 배울 수 있게 해주셨음.</p><p>- 9시간이었지만 전반적으로 엄청 힘들다고 생각이 들지 않고 시간도 잘 가고 만족스러운 실습이었음.</p><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p>- 아동 수가 적었음. 아동 병실 자체가 2개이고 그마저도 꽉 차는 일이 전혀 없었음. </p><p>- 실습 시간이 데이와 이브닝이 3시간이 겹쳐 실습 인원이 4명이 되는 시간이 길었음. 선생님들께 오히려 방해되지는 않을까 눈치가 보였음.</p><p>- 아동이나 성인이나 접촉주의 환자가 꽤 존재하는데,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장갑이나 가운 착용을 소홀히 하는 모습이 많이 있었음.</p><p>- 혹시 몰라 스티커를 챙겨가긴 하였으나, 요즘 아동들은 유튜브를 더 흥미로워 하고 많이 봄. 완전히 흥미를 끌만한 것이 좋을듯.. 뭐가 있지</p><p><br/></p><ol start="3"><li><p>마무리</p></li></ol><p>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실습! 아동, 보호자와 의사소통 하는 법, 아동의 간호, 아동 IV 등 성인과 아동의 차이점을 실제로 보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음.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는 아동간호학 실습을 후회없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보낸다면 좋을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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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3: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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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59 김단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690323</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p><p>좋았던점</p><p>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다양한 간호활동을 경험하게 도와주세요. 간호사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활력징후 측정, 투약, 처치 및 보호자 교육 등 아동간호의 실제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데 대상자의 나이에 따라 치료적 의사소통을 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p><p>이밖에도 IV 삽입, AST 및 채혈 방법을 설명받고 학생들끼리 직접 연습할 기회가 있어서 좋았어요</p><p><br></p><p>아쉬운점</p><p>아동 환자만 입원하는 병동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다른 진료과 환자의 비율이 높아 아동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기회가 예상보다 적었어요.케이스 대상자가 조기에 퇴원하면서 대상자를 변경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자료수집과 간호과정 작성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p><p><br></p><p>마무리</p><p>아동간호를 할 때 어떻게 치료적 의사소통을 하는 지,가족 중심 간호를 어떻게 하는 지 위주로 많이 관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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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4: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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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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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69 김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86713711</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병동(본11층)</p><p><br/></p><ol><li><p>좋았던 점</p></li></ol><ul><li><p>실습 첫 날 강당에 모여 오티를 진행하고 탈의실로 데려다 주셔서 길을 헤매지 않고 갈 수 있었다.</p></li><li><p>병동 자체 매뉴얼 책이 따로 있어서 궁금한게 있을 때 바로 해결할 수 있었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p></li><li><p>병동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예뻐하고 진심으로 간호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 </p></li><li><p>의국 옆에 노트북이 있는 카트가 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이 안 쓰셔서 학생들이 편하게 EMR을 볼 수 있다. </p></li><li><p>보통 한 듀티에 3명이 근무하는데, 한명은 성인환자들을 보기 때문에 실제로 아동 환자를 보는 선생님은 2명이다. 누구를 따라다녀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서 좋았다. </p></li><li><p>병동 특성 상 소아 환자가 많아 바이탈 측정을 잘 안 시키는데, 신환 입원 시 바이탈을 측정하게 해주신다. 초반에는 시키는게 미안해서 잘 안 시키는데, 먼저 해도되냐고 여쭤보면 정말 고마워하시면서 시켜주신다. </p></li><li><p>실습 초반에 뇌척수액 검사하는 아기들이 많았는데, 처치실에서 검사를 진행해서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다. </p></li><li><p>정맥전담팀이 따로 있는데, 소아 환자들의 경우 혈관을 잡기 어려워 대부분 정맥전담팀 선생님이 오셔서 잡아주신다. 조금 여유가 있는 날에는 학생끼리 IV를 시켜주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빠쁘셔서 기회가 없었다. 그래도 질문하면 잘 알려주시고 조금 친해지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p></li><li><p>소아 IV를 할 때, 학생에게 아기 잡는 걸 시키는데, 아기에게는 미안하지만 가까이서 혈관 찾는 것도 볼 수 있고 소아 혈관 찾는 꿀팁,  혈관 잘 보이는 자세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저녁은 줄이 정말 짧다. 대신 메뉴는 한개라서 선택은 못한다. 대신 고기 반찬이 나오는 날 먹고 싶은 만큼 떠서 먹을 수 있다. 리필 가능.</p></li><li><p>점심이나 저녁 시간을 여유있게 주시는 편인데, 가끔 카페도 들렸다가 올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주실 때도 있다.</p></li><li><p>아기들이 울 때 지켜보는게 힘들지만 나를 보고 이쁘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면 힘들던게 다 잊혀진다.</p></li><li><p>스티커나 인형을 가져가면 아기들이 엄청 좋아하는데, 반짝이는 보석 스티커가 인기가 제일 좋다. 돌이 지나지 않은 아기들은 처치실에 있는 튤립을 가져가 틀어주면 정말 좋아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p></li></ul><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li></ol><ul><li><p>원래는 노트북이 3개라서 더 편하게 볼 수 있는데, 2개가 고장나 노트북 1개로 돌아가면서 EMR을 봤다. </p></li><li><p>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를 보지 못한 것 같다. 특히 호흡기 환자들이 적어서 1~2개 케이스 밖에 못 본 것 같다.</p></li><li><p>탈의실과 병동이 엄청 먼데, 가는 길도 어렵고 계단도 많아서 왔다갔다하기 힘들었다. 본관 엘리베이터가 4대인데,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최소 15분 전에는 탈의실에서 출발하는게 좋다.</p></li><li><p>간호사 인원이 적다보니 엄청 바쁜데, 안과 환자들이 많은 날의 경우 입퇴원 환자가 엄청 많아 더더더 바쁘다. 이런 날은 방해가 되지 않게 구석에서 잘 관찰하고, 도와드리면 된다.</p></li><li><p>데이 근무할 때 점심 먹으러 가면 엄청난 줄을 마주할 수 있다. 엄청난 인파를 뚫고 식권기계에서 식권을 사고 줄을 서면 된다. 점심 메뉴는 A,B로 나뉘는데 알아서 먹고 싶은 메뉴 선택해 먹으면 된다. </p></li></ul><p><br/></p><ol start="3"><li><p>마무리</p></li></ol><p>원래 아기들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실습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아기들이 잘 다가와주고 잘 웃어줘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조금 전까지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있던 선생님에게도 본인을 아프게 한 선생님에게도 조금만 지나면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안기고 웃어준다. 아기를 보면 힐링이 된다는 말을 이번 실습을 통해 처음 느낀 것 같다. 돌이 지나지 않은 아기를 안아본 것도 처음이고 아기가 웃는 모습을 보기 위해 온갖 재롱을 부린 것도 처음인데, 정말 소중한 경험으로 기억될 것 같다. 실습하면서 매일 하던 말이 있는데, "이 세상에 모든 아기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였다. 아파서 힘들어 하고 우는 아기들을 보니 저절로 입 밖으로 나오게 된 말인데, 보호자분이 듣고 우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정말 아기들이 아프지 않고 사랑스러운 미소만 지으며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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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1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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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967 위인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0549827</link>
         <description><![CDATA[<p>좋았던 점 :</p><p>실습 마지막 날에 파트장님과 어떻게 간호사로 일할 것인지에 대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지금까지 실습했던 병동과는 사뭇 다른 협력적인 병동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에 대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아시는 선에서 최대한 알려주려고 하신 것에 감사했습니다.</p><p>또한 심장초음파에서 PDA와 PFO를 확인하고 이에 대해 어떻게 치료적으로 처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점, 수업 내용과 PSOP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미리 공부했던 것을 실제 임상에서 이루어지는 간호를 비교하며 관찰할 수 있었던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nbsp;</p><p>아쉬웠던 점 :</p><p>분만실 실습을 따로 가게 되겠지만, 분만 직후 신생아가 어떤 과정을 거쳐 NICU로 입원하게 되는지를 직접 관찰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환아의 부모나 보호자와의 입원 및 퇴원 교육이나 면회 과정을 많이 접하지 못하여 가족 중심 간호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경험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습니다.</p><p>무엇보다 중증도가 낮은 환아를 대상으로라도 활력징후 측정이나 수유 등의 간호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NICU의 특성상 환아의 감염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실제 간호를 직접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더 의미 있는 실습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마무리 :</p><p>직접적인 간호를 많이 수행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지만, 아동 간호학 수업을 들으면서 NICU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2주 동안 환아와 간호사 선생님들을 관찰하면서 앞으로 근무해 보고 싶은 병동 중 하나라고 생각될 만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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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5: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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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96 이수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563164</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구리병원 신생아중환자실 (NICU)</p><p><br/></p><p>1. 좋았던 점</p><p>이번 신생아 중환자실 실습은 임상현장과 이론을 구체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선생님들께서 질문에 대해 항상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질문하기도 부담감이 없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광선치료를 받는 황달 환아의 I/O 체크에 대해 여쭤봤었는데, 바로 알려주시기보다 황달의 병태생리와 광선치료에서 I/O체크가 왜 중요한지 역으로 질문해주셔서 먼저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하면서 저 스스로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광선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불감성 수분 소실 때문에 I/O를 보기도 하지만, 소변의 단순 양이나 횟수보다는 빌리루빈이 정상적으로 배출되고 있는지 양상을 확인하기 위해서 I/O를 잘 체크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p><p>또한 Psop을 통해 신생아와 병동에 대해 미리 이론을 숙지한 후 실습을 진행한 덕분에 이론이 어떻게 임상에서 적용되는지 직접 관찰하면서 비교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신생아 체온 측정 시 고막체온계보다 액와 체온계가 더 안전하고 정확하다고 이론에는 나와있었지만 임상에서는 고막 체온계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론과 임상을 비교하면서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p><p><br/></p><p>2. 아쉬웠던 점</p><p>신생아 중환자실이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 활력징후 측정이나 수유를 하는 등의 간호를 직접 참여해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수유하는 걸 직접 해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더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중환자실임에도 생각보다 환아들의 중증도가 높지 않은 편이어서 이론으로 배웠던 케이스들을 직접 관찰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p><p><br/></p><p>3. 마무리</p><p>비록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간호는 없었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이 하는 간호를 옆에서 자세히 관찰해보고, 질문을 통해 배우면서 임상현장을 배우고 이해하게 된 실습이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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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08: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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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68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601101</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일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p><p><br/></p><p>1. 좋았던 점: 최대한 많이 볼 수 있게 격려해주시고 심장, 뇌, 복부 초음파 등 검사를 하러갈 때에도 직접 가서 볼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좋았다. 중증도가 높은 편은 아니어서 다양한 케이스를 보진 못했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모든 핸들링과 처치를 지켜볼 수 있었고, 수유도 권유해주셔서 직접 해볼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학생용 컴퓨터가 따로 있고 인원에 비해 컴퓨터가 많아서 눈치보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p><p>2. 아쉬웠던 점: 아기들이 밥을 먹고 자는 시간이면 할일이 크게 없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길었다. 초반에는 그 시간에 EMR을 적거나 교재를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으나 2주차부터 시간이 느리게 가서 힘들었다. </p><p>3. 마무리: 간호사분들이 적극적으로 치료계획과 방식에 의견을 내며 더 적합한 처치를 제공하려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부모 면회나 면담도 지켜볼 수 있어서 가족관련 문제들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경험과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실습이어서 아동간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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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0:2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601101</guid>
      </item>
      <item>
         <title>20241692 이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6344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좋았던 점</strong> </p><p>: 이번 아동간호학 실습은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욱 행복하게 실습에 임할 수 있었던 거 같다. 특히 이번 실습 기간에는 환아가 많아 다양한 질환 케이스를 접하고, 각 질환별로 어떤 처치와 간호가 이루어지는지 직접 관찰할 수 있었다. 성인 간호와 달리 연령별·체중별로 정밀하게 관리되는 I/O(섭취량 및 배설량) 측정법을 비롯해, 아동 환자만의 특수성을 고려한 간호 수행 과정을 볼 수 있었고 임상적 지식을 더욱 넓힐 수 있었다.</p><p>또한, 생후 2개월 된 영아부터 고등학생 연령대의 소아·청소년까지 넓은 연령층의 환아들을 접하면서 연령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질환과 그에 따른 발달 단계별 접근법을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p><p><br></p><p><strong>2. 아쉬웠던 점</strong> </p><p>: 아쉬웠던 점은 일부 어린 환아들의 경우 간호사 유니폼과 비슷한 실습복만 봐도 겁을 먹고 울거나 거부감을 표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점이다. 아이에게 두려움을 주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선뜻 다가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을 때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다. 미리 아이들의 경계심을 풀어줄 수 있는 스티커나 작은 장난감 등을 준비해 가서 친근하게 다가갔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후회가 남았다. 더불어 환아에게 직접적인 처치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p><p><br></p><p><strong>3. 마무리</strong> </p><p>:  현장에서 환아들을 대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태도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따뜻하게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며 전문적인 간호 지식뿐만 아니라 대상자를 대하는 진정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실습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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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1:1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634496</guid>
      </item>
      <item>
         <title>20241694 이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703079</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p><p><br/></p><p>1. 좋았던 점</p><p>파트장님께서 1시간 정도 간호 선배로서의 조언과 소아과 병동에서 응급키트와 응급 박스, 이를 사용하는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다. 또한 아동 체중별 약물 용량과 이것이 중요한 이유, 입원 병실 배치 이유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소아청소년과 병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도 계속 중간 중간에 간호를 수행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면서 모르는 것은 친절히 알려주셨다. 또한 바코드에서 약물을 확인하는 것부터 약물을 계산해서 약물을 재고 수액으로 준비하는 것까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이 과정을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파트장님께서 내시경실을 견학할 수 있게 해주셔서 위 내시경부터 대장 내시경을 하는 과정을 관찰하고 설명을 들으며 더 많은 간호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던 행복했던 실습 기간이었다.</p><p><br/></p><p>2. 아쉬웠던 점</p><p>생각보다 성인 환자의 비율이 높아서 아동 환자를 잘 볼 수 없었고 거의 마지막 실습 기간에는 아동이 1~2명 정도 밖에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 또한 대부분 편도 비대증 환아로 다양한 케이스를 보지 못해 이론에서 배웠던 아동 질환과 관련된 간호 지식을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p><p><br/></p><p>3. 마무리</p><p>원래는 아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들을 관찰하고 대화해 보며 아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성인 병동과 다른 소아청소년과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연령대에 맞게 세심하게 아동을 간호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고,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진심으로 아이들을 예뻐하고 소중히 대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소아청소년과 간호사는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아동 간호학 실습으로 아동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아동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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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3: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703079</guid>
      </item>
      <item>
         <title>20221770 이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5748085</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병동(본11층)</p><p><br/></p><p>좋았던 점</p><p>아기들이 너무 귀엽다.</p><p>병동 자체 매뉴얼 책이 따로 있어서 궁금한게 있을 때 찾아볼 수 있었다.</p><p>간호사 선생님들이 전체적으로 환자분들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궁금한 것 질문했을때도 왠만해서 잘 대답해주신다.</p><p>IV 엽습과 AST 연습을 할 수 있었다. 셀라인을 넣는 것까지 진행해보았다.</p><p>처치실에서 IV삽입, 도뇨관 삽입, 혈액검사 채취하는 것 등을 관찰할 수 있다.</p><p>텀이 괜찮으면 다양한 케이스를 볼 수 있다.</p><p>점심, 저녁 시간 되게 여유있게 주신다.</p><p>클리커 가져가면 몇몇 애기들한테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잘 놀아주면 몇몇 보호자분들에게 간식을 받을 수 있다)</p><p>식단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학생이 하는 일(바이탈이나 BST)이 많진 않아서 환자들 진단명 보면서 공부할 시간은 많다.</p><p><br/></p><p>아쉬웠던 점</p><p>몇몇 아이들(특히 5-8세)은 IV삽입 시 저항이 거세서 간혹 물거나 때릴 수 있음. (물릴뻔 함)</p><p>병동이 너무 복잡하다. 첫날 강당 가는길도 어딘지 몰라서 헤맸다. 밥먹는 곳도 헤맸다.</p><p>노트북이 3개 중 1개밖에 사용하지 못했다. (약품실 앞에 컴퓨터 사용가능하긴 함)</p><p>탈의실이랑 병동이 멀다. 엘리베이터도 느리다. 너무 왔다갔다해야한다.</p><p>다른학교랑 같이 실습을 나온다면 쉽지않다. 탈의실 땀냄새부터해서 좁은 탈의실에서 낑겨서 옷갈아입어야한다.</p><p>입퇴원이 빨라서 대상자를 정하면 빨리 면담을 진행해야한다. 안그러면 집에 간다.</p><p>입퇴원도 빠르고 안과수술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바쁘다.</p><p><br/></p><p>마무리</p><p>아기 좋아하는데 더 좋아졌다. 버둥거리는 모습, 손가락 가져다대면 잡는 모습, 침 질질 흘리는 모습까지 너무 귀엽다. 그래도 지금까지 나간 실습지 중에 제일 행복하고 재밌었던 것 같다. 이곳 선생님들이 애기들 보고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이제 오지마.' 입원하면서 울지 않은 아이를 보기 힘들다. 매일 울음소리가 거의 끊이질 않는다. 소아청소년과 병동은 소아, 부모, 간호사 모두 힘들게 하는 곳인 것 같다. 그래서 항상 출근 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오늘은 몇명이 입원할까가 아닌 몇명이 퇴원할까라는 생각이 더 드는 곳이다. 얼른 다 퇴원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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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5: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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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89 연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0386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좋았던 점: </strong></p><ul><li><p><sup>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간호사 선생님들이 많은 걸 알려주시려고 하셨다. 해당 환자에게 왜 이 약물을 복용하는지 등 약물 관련 성분 내용과 약물 투여 후 주의사항으로 봐야하는 임상적 부분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주셨다. 동기들과 IV, AST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sup></p></li><li><p><sup>일상생활에서 소아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아동간호학실습을 통해 간호사와 연령대별 소아 환자 간의 의사소통을 직접 관찰할 수 있었던 것은 뜻깊은 경험이었다.</sup></p><p><su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정맥주사를 두려워하는 4세 아동에게 "오른쪽 팔과 왼쪽 팔 중 어디에 맞고 싶은지" 선택권을 주는 모습이었다. 이를 통해 연령대별 발달 특성에 따른 의사소통 이론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정맥주사 후 아동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그려주는 등, 아동의 정서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간호사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sup></p></li><li><p><sup>비록 아동의 수가 적어 성인 환자들까지 합쳐진 병동이지만 아동과 성인의 간호 중재를 비교해 볼 수 있는 병동으로 실습하기에 좋았음. </sup></p></li></ul><p><strong>아쉬웠던 점: </strong><sup>아동의 다양한 케이스를 보지 못하여 아쉬웠음.</sup></p><p><br/></p><p><strong>발전한 점: </strong></p><p><sup>아동 환자 수가 적어 성인 실습에 가까웠지만,  이런 변수에도  성인 간호에 필요한 임상 지식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sup></p><p><su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위암 환자가 화장실에 가던 도중 기절하여 사지 무력감과 동공 반응·의식 저하가 나타났던 상황이었다.  당시 '낙상 방지'라는 생각에만 집중한 나머지 환자 부축만을 중요시 여겼으나 이는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를 계기로 향후 GCS 공부와 응급 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는 부분이 필요하다 생각하였다.</sup></p><p><br/></p><p><strong>마무리: </strong><sup>간호사의 가족 중심 간호 및 연령대별 치료적 의사소통 위주로 많이 관찰할 수 있었다.</sup><strong><sup> </sup></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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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1 03: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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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774 홍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110866</link>
         <description><![CDATA[<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 본관 11층</p><p>좋았던 점</p><ul><li><p>아이들과 라포 형성을 하며 친해지는 과정이 즐거웠다. 내가 시간을 쏟은 만큼 아이들이 나를 좋아해주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다.</p></li><li><p>간호사 선생님들의 치료적 의사소통 방법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정맥주사시  말 못하는 영아에게는 인형을 보여주며 "이게 뭐야?" 라고 한다거나, 머리를 도리도리하며 다른 곳에 주의를 집중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초등학생 정도 아이에게는 "00이 언니네~" "완전 잘참는데?" 라며 칭찬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p></li><li><p>병동 내 매뉴얼 책이 2개정도 있어서 학습하기에 수월하였다. 병동 내에서 많이 보이는 질병부터 입퇴원 수속, CPR 시 대처 방법 등 소아청소년과의 거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서 간호사 분들의 업무 내용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IV와 AST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학생들에게 신경을 못 써주시는 것을 미안해하셔서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하셨다.</p></li><li><p>EMR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 출근 직후 오늘은 어떤 환자가 입원했는지 대충 살펴본 후 인계시간에 세부 내용을 들어 환자의 치료 계획이나 간호 요구 등을 알 수 있었다.</p></li></ul><p><br/></p><p>아쉬웠던 점</p><ul><li><p>본관, 동관, 서관 등 관이 여러개여서 처음 왔을 때 길을 헤맸었다. 탈의실은 동관, 병동은 본관, 식당은 서관? 이어서 이동 시간이 굉장히 길었다.</p></li><li><p>아동 환자가 몇 명 없을 때가 많아 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를 접하기 어려웠다.</p></li><li><p>나도 낯을 많이 가려서 보호자나 아동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p></li></ul><p><br/></p><p>마무리</p><ul><li><p>아이들의 울음 소리를 들을 때는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성인 실습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이번 실습을 통해 내가 되고 싶은 간호사의 모습은 '일 잘하는 친절한 간호사'로 정하게 되었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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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1 07: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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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707 조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148917</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NICU</p><p><br/></p><p><strong>1. 좋았던 점</strong></p><p>: 아동간호학에서 배웠던 신생아를 실제로 관찰할 수 있었다. 생리적 황달이 있는 신생아들이 많았는데, 입원 당일에는 피부색이 비교적 정상으로 보이던 아이들이 다음날 노랗게 변하는 모습을 보며 성인과는 다른 신생아의 생리적 특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p><p><br/></p><p>: NICU의 입·퇴원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실습 기간 동안 신생아의 입원이 많았는데, 스트레처 카 위에 인큐베이터를 올린 채 NICU로 이송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입원이 시작되자마자 신장, 체중, 두위, 흉위, 대천문 크기 등을 신속하게 측정하고, 곧바로 채혈과 혈액 검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았다. 환아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숙련된 손놀림으로 빠르게 간호를 수행하시는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다.</p><p><br/></p><p>: 성인과는 다른 아동 간호를 직접 관찰할 수 있었다. 지혈 시 N/S ball을 사용하는 모습과 발뒤꿈치 채혈을 통해 BST와 CBGA를 시행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으며, 신생아의 단순도뇨, 흡인, HFNC 적용, 뇌척수액 검사 등 성인과는 다른 처치와 기구를 접하며 아동 간호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다. NICU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신 선생님들이 많아 수유 시간 등 비교적 여유가 있는 시간마다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p><p><br/></p><p><strong>2. 아쉬웠던 점</strong></p><p>: 신생아 간호에 직접 참여할 기회가 없었다. 수유 시간에는 여러 아이들이 동시에 울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매우 바쁘셨는데, 학생으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면 더 의미 있는 실습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중증도가 높은 환아를 많이 관찰하지 못하였다. 대부분의 환아가 미숙아 진단으로 입원해 있었기 때문에 수업에서 배웠던 다양한 신생아 질환 사례를 직접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p><p><br/></p><p><strong>3. 마무리</strong></p><p>: NICU는 소아청소년과 병동과 달리 신생아와 직접적인 의사소통이 어렵기 때문에 다소 단조로운 실습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신생아들은 존재만으로 미소를 짓게 했고,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p><p><br/></p><p>: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환아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앞으로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게 되더라도 환자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 이번 실습을 통해 성인과는 다른 신생아의 생리적 특성과 간호를 2주 동안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NICU 간호사는 신생아의 미세한 상태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빠르게 판단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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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1 09:3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148917</guid>
      </item>
      <item>
         <title>20221775 황재영</title>
         <author>sancheok5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3579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좋았던 점</strong></p><ul><li><p>간호사분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하셔서 실습 환경이 편안하였습니다. 학생 간호사가 옆에 있으면 귀찮거나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처치와 검사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항상 부탁의 말씀과 감사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실습하는 내내 너무 감사했습니다.</p></li><li><p>EMR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 궁금한 환자의 진단명, 처방, 검사 결과를 미리 확인한 후 회진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의 설명을 보다 이해하며 들을 수 있었고, 케이스 스터디 시에도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론과 연결하여 학습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p></li><li><p>병원 지침서가 비치되어 있어 처치 방법, 검사 절차, 간호 규정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비교해볼 수 있어, 이론과 실무의 차이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관찰하기 어려운 경우, 지침서에서 먼저 봤던 질병의 환아가 입원했을 때 더 이해도 높게 환아를 볼 수 있었습니다.</p></li><li><p> 보호자와 환아를 직접 대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아이를 달래는 방식이나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을 가까이서 관찰하면서, 아동 간호에서 보호자와의 라포 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영유아는 스스로 증상을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호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사정 과정에서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p></li><li><p>IV 전담 간호사라는 역할이 있다는 것을 이번 실습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아동은 혈관이 가늘고 체동이 심해 정맥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전문적인 간호사가 따로 담당한다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p></li></ul><p><br/></p><p><strong>아쉬웠던 점</strong></p><ul><li><p>아동 환자는 성인보다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생 간호사로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간호 행위가 거의 없었습니다. 관찰 위주의 실습이다 보니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한계가 있었고, 더 많이 직접 해보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만큼 아동 간호에는 더 높은 숙련도와 세심함이 요구된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p></li><li><p>실습 기간 중 중증도가 낮은 환아들이 많아 주로 발열, 구토 증상을 관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다양한 아동 질환과 간호 중재를 실제로 접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으며, 더 다양한 사례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ul><p><br/></p><p><strong>마무리</strong></p><ul><li><p>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생후 14개월 된 환아의 IV 라인을 잡는 과정에서 체위를 고정했던 때입니다. ‘찢어지게 운다’는 말이 실제로 어떤 것인지, 몸부림이 얼마나 격렬한지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지만, 울음과 몸짓에서 고통과 두려움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간호가 아동의 고통을 줄이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최대한 아프지 않게 해줄 수 있는 실력 있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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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02:4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357955</guid>
      </item>
      <item>
         <title>20241710 최은서</title>
         <author>choi63122823</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414552</link>
         <description><![CDATA[<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p><p><br/></p><ol><li><p><strong>좋았던 점:</strong></p><p>1세 아동부터 15세의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 청소년 대상자들을 관찰하고 그들과 대화하며 발달 단계별 아동의 특징을 세세하게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파트장님께서도 따로 시간을 내어 아동 병동의 구조와 아동 응급 키트, 질환, 감염 관리 방법 등 소아청소년과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부분들이나 특징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소아청소년과 병동과 관련된 지식들에 대해 쌓아갈 수 있었다. 2주째엔 투석실이나 내시경실에 견학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소아청소년과뿐만이 아니라 병원 내 다른 과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게 배려해주셨던 점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2세 아기의 혈액을 채취할 때 아동이 무서워하니 노래를 함께 불러주시면서 혈액을 한 번에 채취하시거나 정맥 라인을 잡을 때 아동이 당황하고 무서워해도 능숙하게 아동을 달래면서 보호자의 협조와 함께 처치를 하시는 것을 보고 아동을 대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또, 약물을 섞는 법과 수액에 연결하는 법, 수액 줄에서 공기 잘 빼는 법과 같이 어느 과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도 친절히 알려주셨고 항상 병동에 도착하는 즉시 환자들의 인계 사항에 대한 정보를 인쇄하여 나눠주셔서 인계를 들을 때에도 인계 종이를 보며 환자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strong>아쉬웠던 점: </strong></p><p>소아청소년과였지만 실습기간 중 성인 환자의 비중이 적어도 전체 입원 환자 중 1/2 이상을 항상 유지했었기 때문에 더 다양한 질환을 가진 아동들을 관찰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아동이 울거나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일 때 간호사 선생님처럼 능숙하게 아동을 달래지 못했고 되려 아동에게 공포를 줄까봐 선뜻 다가가기 어려워했었다는 점이 지금 생각해보면 아쉽게 느껴졌다.</p></li></ol><p><br/></p><ol start="3"><li><p><strong>마무리</strong></p><p>아동 환자들을 진심으로 예뻐하고 전문적으로 달래며 처치하시는 PA 간호사 선생님들과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며 만약 소아청소년과 간호사가 된다면 이번 실습에서 보았던 간호사 선생님들처럼 아동을 진심으로 위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낯선 병원 환경 속에서 입원하고 치료를 받는 아동과 그 보호자에게 먼저 자세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쉽게 설명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투약과 간호 처치를 정확하게 수행하는 것만큼 대상자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간호도 특히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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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05:4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414552</guid>
      </item>
      <item>
         <title>20241671 김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417899</link>
         <description><![CDATA[<p>좋았던 점</p><ul><li><p>선생님들이 전반적으로 매우 친절하시며 모르는 것들을 질문하면 잘 알려주시고 최대한 학생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p></li><li><p>병동 자체 매뉴얼 책이 있는데 아주 세세하게 분류되어 있고 성인과 소아를 비교해서 챕터가 나뉘어있기 때문에 궁금한 것을 찾아보고 싶을 때 선생님께 꼭 질문드리지 않아도 병동 매뉴얼을 통해서 궁금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전산 업무에 대한 안내도 들어있기 때문에 EMR이 궁금하다면 이 역시 매뉴얼 책을 읽어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p></li><li><p>다른 병원에서는 병원 EMR 아이디를 다른 선생님께 부탁드려 로그인해서 보거나 해야했는데 경희의료원은 학생 전용으로 EMR 아이디를 주기 때문에 따로 로그인 해야 한다거나 할 필요없이 바로 로그인해서 볼 수 있어서 이 점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p></li><li><p>EMR을 볼 수 있는 컴퓨터가 2대 있기 때문에 한대로 돌아가며 볼 필요 없이 나눠서 볼 수 있어서 편합니다.</p></li><li><p>아이들이 금방 퇴원하기 때문에 케이스 잡기는 어렵지만 간호사 입장에서 아이들이 건강해져서 금방 퇴원하기 때문에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p></li><li><p>병동 내에 소아의 경우 나이에 따라 병동 내 규정이 있어, IV 전담 팀에서 소아의 라인을 잡아주는데, 이 때 오시는 전담 선생님들도 굉장히 친절하시기 때문에 많은 걸 가르쳐주시려고 하고 소아 IV를 꽤나 자주해서 이 부분을 자세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p></li><li><p>치료적 의사소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소아 환아의 특성에 맞게 간호사 선생님들이 맞추어 대화하거나, 보호자분과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굉장히 자주 볼 수 있습니다.</p></li></ul><p><br/></p><p>아쉬운 점</p><ul><li><p>첫날 오티를 해주기는 하지만 그냥 병원 자체의 구조가 이상하고 복잡합니다. 탈의실과 병동사이 바로 이어진 통로가 없이 학생이라면 경유해서 한참 돌아가야 해서 이동과정이 오래걸려 일찍일찍 이동해야 합니다.. </p></li><li><p>병원 규모에 비해서 엘레베이터가 너무 적어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엘레베이터가 4대 있지만, 내원객을 위한 2대와 병원 직원이 주로 사용하는 2대를 모두 합치더라도 사용하기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탈의실에서 나온 후에도 엘레베이터를 위해서 빨리 나와야 합니다.</p></li><li><p>탈의실이 굉장히 좁은데, 다른 학교 실습생들이 엄청 많이 나와있어서 탈의실을 편하게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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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05:5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417899</guid>
      </item>
      <item>
         <title>20231675 권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16055</link>
         <description><![CDATA[<p>1. 좋았던 점</p><p>아동간호학 수업 시간에 배웠던 이론 내용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환아 중에 응급상황으로 처치가 필요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산소를 주고 흡인을 하고 검사를 진행하는 등 처치 과정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어서 많은 임상 실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아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병동 환경을 조성해 둔 것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습 중 궁금한 점을 여쭤 보았을 때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p><p><br/></p><ol start="2"><li><p>아쉬웠던 점</p><p>실습 전 주에 NICU 교수님의 휴가로 인해 실습 첫 주에는 다양한 케이스를 관찰하기 어려웠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처치 시에 가까이 가서 관찰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었는데 신생아이다보니 멀리서는 관찰이 어려웠고 이 점이 아쉬웠습니다.</p><p><br/></p></li><li><p>마무리</p><p>NICU에 20년 경력의 PA 간호사 선생님께서 계셨는데 마르고 작은 미숙아의 손에 기계 없이 한 번에 IV를 해내는 것을 보고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임상 간호사가 된다면 이번 실습에서 뵌 PA 간호사 선생님처럼 실력 있고 친절한 간호사 되고 싶다는 다짐을 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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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09: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16055</guid>
      </item>
      <item>
         <title>20241679 민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252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동국대학교 일산병원 NICU</strong></p><p>1. 좋았던 점</p><p>선생님께서 최대한 많이 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심장, 뇌, 복부 초음파 검사 현장에도 직접 따라가 볼 수 있었다. 수유, NNS, 활력징후 측정, 기저귀 교환 및 체위 변경 등 직접 간호 행위에 참여할 기회를 주셨고, 특히 차지 선생님께서 신생아 흡인이나 소생술 같은 전문적인 처치도 섬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이론으로만 알던 내용을 실제로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2. 아쉬운 점</p><p>중증도가 높지 않은 신생아들이 많아 다양한 케이스를 폭넓게 관찰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입퇴원 회전이 빠른 환경 특성상 한 환아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변화 과정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또한 아이들이 수면 중인 시간대에는 상대적으로 할 일이 줄어들어 실습 밀도가 고르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다.</p><p><br/></p><p>3. 마무리</p><p>실습 전까지만 해도 아동간호, 특히 NICU는 막연하게 어렵고 낯선 분야라고 느꼈다. 말도 못 하고 표현도 제한적인 신생아를 간호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실감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실습을 통해 작고 연약한 아이들을 직접 가까이서 보고 돌보면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p><p>처음 신생아를 마주했을 때는 너무 작고 여려서 손을 대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웠다. 수유를 도와주거나 체위를 바꿔줄 때마다 아이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간호 행위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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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0: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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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664 김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29033</link>
         <description><![CDATA[<ul><li><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과</p></li><li><p>좋았던 점</p><p>-  실습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역시 아동들이 너무 귀여워서 행복했다는 점이었음.실습 이후 나중에 취업한다면 소아과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아동들이 주는 행복의 힘이 매우 크다는 것을 매일 매일 느꼈던 것같음.</p><p>- 파트장님께서 매우 잘 챙겨주셨음.지금까지 실습한 병원들 중 가장 학생간호사에게 관심이 많으셨음.매일 병동에 도착하자마자 환자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환자 정보가 적힌 종이를 나눠주셔서 환자 파악에 용이했음.또 2주차에 내시경실 견학을 시켜주셨음.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하는 걸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소중한 경험을 하고 간거 같아서 뿌듯함.또 어디서나 볼 수 없는 소아 응급카트를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음.</p><p>-마지막날에 iv 시켜주셔서 좋았음.실제 팔에는 처음 해봤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음</p><p>-아동 환자는 많진 않았으나 편도염,고열 아동,미숙증 등 다양한 질환에 증상,치료,간호에 대해 가까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p></li><li><p>아쉬웠던 점</p><p>-첫 날에는 아동환자가 많았으나 마지막날에는 거의 1-2명 밖에 없어서 아쉬웠다.</p><p>-탈의실까지 계단이 없어서 힘들었음 </p><p>-아동 환자의 바이탈을 잴때 운 적이 있었는데 당시 아동 환자를 어떻게 달래야 하고,어떻게 시선을 끌어야 하는지에 대해 미숙해서 그 부분이 좀 아쉬웠음</p></li><li><p>마무리</p><p>-아동 병동으로의 실습은 처음이었지만 ,아동 환자를 대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면서 아동 환자를 대하는 법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관찰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재밌는 실습이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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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0: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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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73 최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35725</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일산병원 72병동 소아청소년과</p><p><br/></p><p>좋았던 점 : 병동 선생님들께서 학생 선생님들을 잘 챙겨주시고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어 병원과 도보 5분 거리에서 지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이 5분 거리 안에 운동장, 체력 단련실, 편의점과 식사할 수 있는 식당도 많고 도보 10분 정도 거리까지 포함하면 다이소와 PC방까지 있어 필요한 시설들의 접근성이 좋았고, 모든 실습이 그렇듯이 처음엔 뭘 해야 할지 잘 모를 수 있지만 보이고 들리는 일들에 나서서 도와드리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면 선생님들께서 질문도 해주시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세세하게 알려주셨다. 실습 학생들끼리 AST와 IV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도 제공해주셨고, 소아, 청소년 이외에도 정형외과, 정신과, 혈액종양내과 등 여러 진료과의 대상자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약물들과 처치, 검사를 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신규 선생님들께서 많이 계셔서 신규 간호사로 막 시작했을 때에 생길 수 있는 흔한 어려움이나 궁금증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었다. </p><p><br/></p><p>아쉬웠던 점 : 아동간호학실습인데 열흘 간 병동에서 지내면서 본 소아 및 청소년 대상자가 열 명도 안된다. 그만큼 소아나 청소년 대상자는 입원하는 일이 드물고 입원하더라도 금방 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서인지 첫 주차 PSOP 보고서 발표 때 NICU의 이야기가 신기하고 조금은 부럽기도 했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NICU에도 실습을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지난 학기에 수강했음에도 아동 간호학과 관련된 내용을 실습 중 떠올린 적이 한 손에 꼽는 것 같다. 이 외에는 남학생 한정 탈의실이 굉장히 협소하다. NICU를 제외한 어떤 병동에 나가던 같은 병원의 실습 학생들은 모두 한 곳을 쓰게 되는데 원룸 화장실 정도 되는 크기의 공간에 캐비닛이 일렬로 세워져 있고 내과 중환자실 선생님들도 같이 쓰시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실습 학생은 3개의 캐비닛만 쓸 수 있다. 이번 실습 기간엔 비가 많이 와서 냄새도 무시할 수 없었고, 특히 첫 날엔 모든 학생이 같은 시간에 나오기 때문에 그 공간 안에 다 들어갈 수조차 없었다. 듀티가 나뉘어진 후에도 그 탈의실은 성인 남자 3명 이상이 동시에 들어가기 버거운 수준이다.</p><p><br/></p><p>마무리 : 소아와 청소년 대상자를 많이 보지 못한 것은 아쉬운 점이지만, 성인간호학실습으로 다녀온 혈액종양내과 대상자들을 보며 지난 첫 실습의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었고, 나중에 실습하게 될 정신과 대상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점이 굉장히 많았다. 특히 이번 실습에서는 대상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나 간병인 분들과도 대화할 일이 많아 차후 간호사가 되어 일할 때까지 마음에 새겨질 기억을 많이 남겼다. 당연하게도 방학 기간 중 실습을 나가는 것이 달갑지 않았지만, 정말 빠르게 지나간 2주 간의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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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0: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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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86 안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467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좋았던 점:</strong></p><p>첫날에는 신생아가 1명밖에 없어 다양한 케이스를 보지 못할까 걱정했는데, 운이 좋게도 실습 기간동안 10명 넘게 다양한 아기들을 관찰할 수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실습에 임할 수 있었다. 바로 이전에 모성실습을 하고 NICU에 오니 산모의 질환과 신생아의 질환을 연결시켜 적용하고 배울 수 있었고, 신생아 뇌척수액 검사, 단순도뇨, 심초음파,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CBGA 현장 검사 등 다양한 검사와 목적을 관찰할 수 있었다. 마지막날에는 벤틸레이터 적용 과정을 볼 수 있었다.</p><p><br/></p><p>성인 실습과는 정말 다른 실습이었어서 배운점이 제일 많고 궁금한 점이 제일 많았던 실습이었다. 같이 실습하는 학생들과 궁금한 점을 찾아보고 성생님께 여쭤보면서 배워서 그런지 성취감이 제일 큰 실습이었다. 주로 미숙아 케어로 오는 신생아들이 많아 황달, TTN, 저혈당의 케이스가 제일 많고, 특히 빈호흡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는 아기들한테는 우선적으로 경험적 항생제를 투여했는데 처방에 약물이 어떻게 믹스되고 계산하는지 나와있어서 그걸 보면서 한번 계산을 해보고 선생님들께서 어떻게 믹스하는지 보면 더 잘 이해되었다. 수유와 처치 이외에 EMR을 보면서 케이스를 쓰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p><p><br/></p><p><strong>아쉬운 점:</strong></p><p>수유에 대한 기대를 하고 갔지만 직접해 볼 수 없었고 대부분의 실습 시간동안 관찰만 해야됐던게 아쉬웠다.</p><p><br/></p><p><strong>마무리</strong>:</p><p>신생아는 증상을 표현할 수 없기에 간호사의 세심한 관찰력과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SpO2에 민감했는데 자가회복 되는지 등의 여부를 판단해서 처치를 바로바로 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보호자께서 아기를 보고 속상해서 우시는 모습을 보고 부모에 대한 간호의 필요성과 간호사로서의 책임감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아기들이 하루하루 커가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며 회복이 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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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1: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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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17 유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70063</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 72병동 소아청소년과</p><p><br/></p><p>- 좋았던 점: 72병동 분위기 자체는 선생님들끼리 친해보이는 분위기 였고, 수 간호사 선생님께서 항상 분위기를 즐거운 분위기로 이어가게 해주신다. 수쌤 뿐 아니라 병동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이 실습하러 온 우리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를 정말 많이 생각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싶어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다. 차지 선생님께서는 실습학생 전체에게 AST와 IV 등을 연습할 수 있게 해주셨고 또 옆에서 지켜보시면서 피드백 까지 해주시면서 우리가 어떤거 하나라도 더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맘에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고연차 선생님 한 분 께서는 injection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임상에서 처음 경험 해보는 것이기에 많이 두려웠지만 선생님께서 옆에서 보시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연결이 끝난 후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 해주셨습니다. “임상에서 하나라도 경험하고 손에 익힌 이후에 취업할 때 조금이라도 더 쉽게 했으면 좋겠다. 더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라고 말씀 해주시는 모습이 실습 나온 학생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p><p><br/></p><p>아쉬웠던 점: 아동실습으로 나온 병동이였지만 예상외로 아동들의 입원률은 많이 없었고, 병동이 남아있다는 이유로 정신과, 내과 등 많은 환자들이 입원해있는 병동이였다. 그래서인지 아동의 관한 처치나 관련 지식 임상현장에서의 모습들은 많이 찾아볼 수 없었던게 아쉬웠다. 아동들이 입원을 하더라도 3일 내외로 빠르게 퇴원하기에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지 못하면, 아동과 성인에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임상에서 쉽게 찾아보기는 힘들었던게 아쉬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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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2: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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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66 안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89249</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일산병원 NICU</p><p><br/></p><p>좋았던 점</p><p>지금까지의 실습과 전혀 다른 케이스의 신생아 환자들을 볼 수 있어서 신선한 경험이 되었고, 신생아 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그에 비해 PCVC, high flow, 흡인, 광선요법 등의 생각보다 많은 간호처치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NICU 자료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모르는 것이나 궁금한게 있을 때 마다 핸드폰 없이도 바로바로 정확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였다. 또한 궁금한 점이 있을때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여쭈어 보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우리가 신생아들에게 직접 수유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점이 기억에 남는다.</p><p><br/></p><p>아쉬웠던 점</p><p>신생아 수가 많지 않아 간호수행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도 부족했고, 직접 간호수행을 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실습 중 남는 시간이 많다고 느껴져 더 많은 케이스의 환아를 관찰할 수 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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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3: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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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964 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690883</link>
         <description><![CDATA[<p><br/></p><p>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병동</p><p><strong>1. 좋았던 점</strong></p><p>경희의료원은 교육전담간호사님이 첫날 오티를 해주셔서 비교적 빠르게 병원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학생들에게 따로 아이디를 주셔서 EMR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소아과병동 간호사님들은 다들 친절하셨고, 질문에 귀찮아 하시지 않고 잘 알려주셨으며 몇몇 분들은 질문하지 않아도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지금 하고 있는 치료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서 새롭게 배우게된 내용도 있었습니다. 한 선생님께서는 저희에게 설명해주시기 위해 직접 가와사키와 혈관종에 대한 내용을 프린트해서 설명해주셔서 그 아이들을 관찰할때 더욱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간호사님들이 영아에게 공갈젖꼭지를 물리거나 유아에게 장난감으로 주의를 분산시키고 학령기 아동을 칭찬하는 등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춘 치료적 의사소통을 적용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보호자님들 역시 입원한 아이들이 어린만큼 예민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보호자님들은 친절하게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 알려주셨고, 편안하게 질문해도 된다고 해주셨습니다.덕분에 책으로만 접했던 아기의 대천문을 실제로 관찰하고 촉진해보는 등 임상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간호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p><p><br/></p><p><strong>2. 아쉬웠던 점</strong></p><p>소아과 특성상 아이들과 직접 대화하기보단 옆에있는 부모님과 대화하는 일이 많았고, 바이탈을 재거나 BST를 측정하는 등 성인 병동처럼 직접 해볼 수 있는 간호 처치가 많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또한 입원한 아이들의 중증도가 높지 않다 보니 퇴원이 빨라서, 한 아이를 오래 관찰하며 충분히 사정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낯선 병원에 와서 주사를 맞으며 파란색 옷만 봐도 무서워하고 우는 아이들을 보았을 때, 옆에서 직접적인 도움이나 달래주지 못하고 지켜볼 수밖에 없어서 마음이 많이 안 좋았어서 '내가 아동에 대해 더 공부하고 잘 알았더라면 아이들을 달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p><p><br/></p><p><strong>3. 마무리</strong></p><p>2주간 실습하면서 아이들이 주사로 인한 통증 때문에 우는 것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아이를 꽉 잡더라도 재시도로 인한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한번에 성공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치료과정에서 겪는 트라우마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아픈것에 대해 불안해 하며 많은 질문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았는데 그런 부모님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소한 질문이라도 항상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나중에 이러한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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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4: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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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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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652 고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6700146</link>
         <description><![CDATA[<p><br/></p><p>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소아과</p><p><br/></p><p><strong> 좋았던 점:</strong> 편도절제술 때문에 오는 아동이 많았으나 그 외에도 폐렴, 열성 경련, 수족구 등 여러 환자들을 볼 수 있어 신선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몇몇 간호사 분들께서 질문하지 않고 옆에서 바라만 보는데고 먼저 무엇을 하고 있는 건지 임상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약물 정리와 약물 갯수, 그리고 수액 믹스까지 시켜주셨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IV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고 실제로 실습생들끼리 해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파트장님께서 투석실 견학을 시켜주려 하셨으나 컨퍼런스 일정 변경 때문에 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파트장님께서 투석실 대신 내시경실 견학을 다른 날짜에 잡아주셔서 내시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간호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p><p><br/></p><p><strong>아쉬운 점:</strong> 아동과 대화해 볼 기회가 많이 않았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정이나 평소에 대화를 할 때에도 아동보다 보호자와 대화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퇴원이 빨라서 오래 관찰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영유아에게 주사를 놓을 때는 다른 처치실로 가셔서 직접 관찰하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p><p><br/></p><p><strong>마무리:  </strong>2주간 실습하면서 아파서 울거나 처치하는 것이 두려워 우는 아동들을 많이 봤는데 그럴 때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동들을 안심시키고 최대한 빨리 처치를 끝내려고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3way를 할 때는 블럭놀이를 하자며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성인과 다르게 아동은 처치와 함게 발달단계에 맞는 중재까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걱정하고 있는 보호자들을 위해 보호자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고 간호를 제공하는 대상이 아동만이 아니라 보호자까지 함께 신경쓰며 간호해야하는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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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4: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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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969 방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7348019</link>
         <description><![CDATA[<p>동국대학교일산병원 NICU</p><p><br/></p><p>1. 좋았던 점:</p><p>아동간호학적 지식이 늘어나서 좋았습니다. 선생님들도 최대한 왜 임상에서 이런지 설명을 해주시면서 해주시고,관련 도서도 풍부하게 있는 편이라 선생님들이 하시는 것을 보고 이론적 지식이 부족하다 싶으면 책을 보고 공부하고 더 깊은 질문을 할 수 있어 더 공부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p><p>특히 수간호사 선생님이 현재 nicu의 현실과 간호사로서의 나아갈 길,자신의 경험들을 진솔하게 얘기해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간호사로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고, 좋은 조언이 되었습니다. </p><p><br/></p><p>2. 아쉬운점: 솔직히 없습니다.술기같은 것을 못 해본것이 약간 아쉽기는 한데 nicu이니 하면 안 된다는 것이 당연한지라 아쉬운 점운 없었습니다.또 병원 사정상 중증도가 높은 환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던 것이 조금 아쉬우나 크게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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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3 04: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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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702 점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eju0409/Bookmarks/wish/39974585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동국대학교 일산병원 72병동</strong></p><p><br/></p><ul><li><p>좋았던 점</p></li></ul><p>우선 소아청소년과 병동에서 실습을 하면서 많지는 않았지만 아동들이 있었는데 그 아동이 주는 행복감이 크게 느껴졌다. 실습 때문에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아동들을 보면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p><p>대체적으로 병동의 분위기는 좋은 것 같다. 선생님들께서 잘 챙겨주시고 설명해주시는 것들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injection이나 약물 mix도 하게 해주시고, IV와 AST도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다.</p><p>병동에 소아청소년과 외에도 정신과, 혈액종양내과, 정형외과 등 여러 과가 속해 있어 처치나 약물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다.</p><p><br/></p><ul><li><p> 아쉬웠던 점 </p></li></ul><p>소아청소년과이지만 아동이 많지 않아 아동의 질환 중 일부만 볼 수 있었고, 그렇다 보니 그에 대한 처치, 약물 등 다양하게 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p><p><br/></p><ul><li><p>마무리</p></li></ul><p>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소아청소년과 실습을 나가 가까이에서 아동들을 보고 아동의 질환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의미가 있는 실습이었다. 아동을 많이 볼 수는 없어서 아쉬움이 남지만 그만큼 보고 온 아동들이 더 기억에 많이 남아서 좋은 것 같다. 아동을 대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태도가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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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3 07: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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