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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문제에 관심가지기(1-3) by 최슬아psm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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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7:50: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24 06:36:2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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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 선생님</title>
         <author>psmt0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49845958</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자국 여성의 교육 기회를 박탈하면서 일부 여학생들이 탈레반의 눈을 피해 만들어진 '비밀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교사로 일하던 마리암은 탈레반 재집권 이후 일터를 잃고 집에 갇혀 좀비처럼 지냈다고 했다. 마리암은 "몇몇 학생들은 공휴일에도 학교에 오고 싶다고 부탁할 정도라며, 집안에 앉아서 자신들의 빼앗긴 권리를 되새기고만 있어야 했던 일상에서 탈출하는 게 이들에게 얼마나 간절했을지 느껴졌다"고 말했다. 2년째 아프간 전역을 장악하고 있는 탈레반은 여성 인권을 보장하겠다는 집권 초기의 약속과는 달리 과거와 다르지 않은 극심한 여성 인권 탄압으로 국제 사회의 규탄을 받고 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여학생들은 6학년 이후에는 학교에 가지 못하며 대학 수업 참여도 금지돼 있다. 지난해에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내 비정부기구(NGO) 단체에서 여성이 일하는 것을 금지해 모든 여성 직원이 일자리를 잃었고, 올해는 6만여 명의 여성이 일하고 있던 전국 미용실 영업까지 전면 금지됐다. ㅡ2023.10.06 연합뉴스 일부 수정 발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42623?sid=104" />
         <pubDate>2023-10-17 01: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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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하은</title>
         <author>028720230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6201</link>
         <description><![CDATA[<div>신고된 인권 침해 사례를 보면 영하의 날씨에 교복 치마를 입게 하고 교복에 속옷이 비치면 안 되는 등 복장 규제와 머리카락 길이나 염색을 제한하는 등 두발 규제는 물론 학내 집단행동을 유도하거나 가담하면 퇴학시킬 수 있는 조항도 있고 교내 연애가 적발되면 벌금을 부과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1026081700051" />
         <pubDate>2023-10-18 02: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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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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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6347</link>
         <description><![CDATA[<div>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인종차별을 폭로한 미국의 흑인 의사가 결국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br>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의하면 흑인 여성 의사 수전 무어(52)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코로나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았다"고 주장한지 약 2주 만인 지난 20일 생을 마감했다.<br>무어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인디애나폴리스 대학 병원에 입원했다. 심한 통증을 느낀 그녀는 의사에게 추가 진통제 투여와 '렘데시비르'(코로나19 치료에 쓰이는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해달라고 요구했으나 외면 받았다. 이후 그녀에게서 폐렴 증상과 림프샘이 발견되고 나서야 의사는 진통제를 투약했다.<br>무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백인이었다면 이런 대우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의사는 내가 마약중독자인 것처럼 느끼게 했다"고 호소했다.<br>이어 "흑인들은 이런 식으로 집으로 돌아가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죽는 것"이라고 적었다.<br>이 사실을 인지한 병원 측은 담당 의사를 교체하고 인종 다양성에 대한 교육을 약속했다.<br>이후 무어는 치료 효과를 보이면서 지난 7일 의사 권고로 퇴원했다. 그러나 무어는 퇴원 12시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호흡이 불안정해지고 체온이 40도까지 오른 그녀는 중환자실로 이송됐지만 결국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br>뉴욕타임스는 "이번 사례처럼 흑인은 특히 통증 완화 치료를 받을 때 백인보다 열악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 흑인은 백인보다 코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3배 더 높다"고 지적했다.<br>한편 무어는 자메이카 태생으로 미국 미시간주에서 자랐으며, 공학을 전공한 뒤 미시간 의대에서 의사 면허증을 취득한 의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br>병원 측은 성명을 내고 "우리는 의료 분야의 인종적 차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조직으로,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모든 혐의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cms.kmu.ac.kr/bbs/kmuhr/5221/109072/artclView.do" />
         <pubDate>2023-10-18 02: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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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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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이래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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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체 조사 대상 장애인 중 3.0%는 직장에서 해고된 경험이 있었다. 해고 사유는 ‘경영상의 이유’(32.6%), ‘업무수행의 어려움’(31.7%), ‘장애·부상 등 그밖의 건강상태로 근로 제공이 어려움’(21.5%) 등이다. 2021년 한해 동안 해고된 장애인 노동자가 있는 기관에서는 해고 이유의 25.6%를 ‘근무태도 불량’이라고 들었지만, 해당 사유로 해고됐다고 답한 장애인 노동자는 4.6%로 그쳐 인식차를 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302241432001#c2b" />
         <pubDate>2023-10-18 02: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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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26허세준</title>
         <author>0287202301032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753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더블린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메달을 나눠주던 관계자가 어린 흑인 체조 선수를 무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이벤트에서 어린이들은 참여 메달을 받았지만 한 어린 흑인 소녀만 메달을 받지 못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6956608" />
         <pubDate>2023-10-18 02: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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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양13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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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00씨는 전동휠체어를 타서 식당 출입 &nbsp;<br>&nbsp;안 된다라는 부당한 이유로 출입을 거부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16" />
         <pubDate>2023-10-18 02: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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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6민동하</title>
         <author>0287202301031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778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장애인개발원은 미디어가 장애인 관련 내용을 다루는 과정에서 불편함이나 과잉정보를 배제하고, 인권침해를 줄일 수 있도록 '장애인보도 영상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br>가이드는 지난해 8개월 동안 보도된 장애인 관련 영상을 관찰하고 82건을 집중분석했다.<br>그 결과 카메라가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하이앵글(음각)기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다수 있었다. 가이드는 눈높이를 맞추는 수평각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br><br></div><div>미디어 수용자가 아래로 내려다보는 언론의 시선을 따라 장애인을 '낮은 존재'로 받아들이거나 대상에 대한 무시·비하·무관심 등의 부정적 이미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br><br></div><div>가이드는 뇌병변 중증장애인의 불편한 손동작을 확대해 시선을 집중하는 등 장애 특성을 강조하는 영상도 개인정보를 노출하고 신체적 불편함을 보여줘 수용자가 보도 내용에 집중할 수 없게 한다고 지적했다.</div><div>이 밖에 장애인 폭행 피해 보도에서 관계없는 장애인들의 모습을 과도하게 노출하거나, 자극적인 장애인 학대 CCTV 영상을 반복 활용하는 경우를 개선해야 사례로 들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30918098900530?input=1195m" />
         <pubDate>2023-10-18 02: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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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강정은</title>
         <author>0287202301030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7901</link>
         <description><![CDATA[<div>중증자애인 시설에서 복지사들이 5년간 장애인분들을 폭행하고 복지기금을 횡령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60517141800055" />
         <pubDate>2023-10-18 0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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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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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선예하</title>
         <author>0287202301030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8115</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위 결정문을 보면, 이 사건 진정인 A씨는 시각장애인으로, 지난해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선관위의 정책·공약 마당 누리집에 게시된 선거 관련 후보자 공약 등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br><br>당시 일부 후보자가 게시한 '5대 공약' PDF 파일은 문자인식이 가능한 형태가 아니라서 시각장애인이 읽을 수 없었고, 책자형 선거공보 내용을 음성·점자 등으로 출력되도록 전환한 시각장애인 접근성 디지털 선거 공보는 정작 시각장애인이 확인할 수 없는 파일이었다.<br><br>또 한 후보자가 제출한 시각장애인 접근성 디지털 선거공보 저장매체에는 후보자 이름이 점자로 기재돼 있지 않아, 시각장애인 A씨는 이 공보물이 어느 정당·후보자의 것인지 알 수 없었다.<br><br>이에 A씨는 "선관위가 지방선거 진행 과정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선거공보 등을 제공하면서 편의 제공을 소홀히 했다"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br><br>이에 대해 선관위는 "시각장애인 접근성 디지털 선거공보의 제작 주체는 후보자"라며 "관할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의 해당 선거공보의 저장매체 배부 업무를 대행할 뿐"이라고 말했다.<br><br>또 "정책·공약 마당 사이트의 자료는 정당과 후보자가 제출한 것을 편집 없이 그대로 게시하는 것으로, 공정성·중립성을 유지해야 하는 선관위가 임의로 해당 파일을 재가공할 수 없다"며 "선관위가 차별행위 주체가 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br>&nbsp;<br>아울러 ▲해당 선거공보 저장매체는 후보자의 선택에 따라 제출할 수 있는 점 ▲시각장애 선거인의 정보접근권 보장을 위해 정당·후보자를 대상으로 선거공보 관련 제출 방법 등을 안내한다는 점 등도 근거로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017_0002485315&amp;cID=10201&amp;pID=10200" />
         <pubDate>2023-10-18 02:5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81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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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title>
         <author>028720230103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83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급하게 돈 10만원이 필요했던 A씨는 우체국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찾았다가 발길을 돌려야 했다. 우정사업본부가 지적장애인들은 통장·인감을 지참해 은행 창구를 통해서만 거래하도록 규정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ociety/10851058" />
         <pubDate>2023-10-18 02: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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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김슬아</title>
         <author>0287202301030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9330</link>
         <description><![CDATA[<div>구인구직 사이트 ‘알바천국’에 부산 북구의 한 편의점은 캐셔로 여성만을 뽑는다는 구인공고를 냈다. 매장관리와 캐셔 업무가 주 업무이기에 특정 성별과 나이를 가릴 필요가 없는 업무지만 ‘여성’만을 콕 짚어 채용하겠다는 것이다.<br><br>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www.labortoday.co.k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606" />
         <pubDate>2023-10-18 02: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293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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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김하은</title>
         <author>028720230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0223</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아이 용품은 대부분 분홍색이고 남자아이 용품은 대부분 파란색인 점에 대해 성차별적인 성별구분이라며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접수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인권위에 "성역할 고정관념을 강요하는 (영유아 용품의) 성별구분은 아동 인권침해"라며 진정을 접수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0215028251555" />
         <pubDate>2023-10-18 02: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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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6허세준</title>
         <author>0287202301032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04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496790" />
         <pubDate>2023-10-18 02: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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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선예하</title>
         <author>0287202301030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05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같은 사연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어르신이 카페에 좀 오래 앉았다고 받은 쪽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알려졌다. 글쓴이 A씨는 아버지가 지난 24일 오전 카페를 이용했다며 “아빠가 사장님으로부터 이런 쪽지를 받았다고 들고 왔다”고 전했다.<br><br>카페 사장이 건넸다는 쪽지를 보면 “고객님 매장 이용 시간이 너무 깁니다. 젊은 고객님들은 아예 이쪽으로 안 오고 있어요”라고 쓰여 있다.<br><br>A씨는 “아버지께 연유를 여쭤보니 ‘커피 한 잔 사고 오래 있었다’고 하는데 갑자기 나이 관련 지적을 왜 하는지 의문이 든다”며 “사칙에 고객 나이에 대한 내용이라도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했다.<br><br>그러면서 “‘젊은 고객들은 아예 이쪽으로 안 오고 있다’는 언급은 아버지의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나이가 문제라는 말로 들린다”고 지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7286635744056&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
         <pubDate>2023-10-18 02: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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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박건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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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의 한 여고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도교육청 차원에서 교사들의 학생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br><br></div><div>제주평화인권연구소왓과 제주학생인권조례TF팀은 15일 오전 11시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A여고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27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폼을 이용해 올해 A여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학생 인권침해에 관한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폭언, 학습권 침해, 성희롱, 학생들의 항의에 대한 학교측 대응, 방역수칙 또는 학교규칙 위반,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 물리적 체벌과 폭행 등 7가지 측면에서 학생에 대한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해당 학교의 학생 당사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고, 졸업생 347명 중 87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다.<br><br></div><div>&nbsp;</div><div>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 중 50명(57.5%)이 ‘학교생활 중 교사로부터 폭언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너네 부모가 잘못 가르쳐서다’ ‘멍청하다’ ‘저렇게 자는 애들이 나중에 술집에서 일한다’ ‘그냥 남자를 잘 만나, 남편을 잘 만나면 돼’ ‘꺼져, 너네는 생각을 하냐’ 등의 폭언과 여성차별적 발언이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교사로부터 ‘00년’ 등과 같은 욕설을 들었다는 학생들의 주장도 잇따랐다. 9명(10.3%)은 ‘상담할 때 교사가 어깨를 쓰다듬거나 손을 잡는’ 식의 성희롱 또는 성추행을 경험했다고도 응답했다.<br><br></div><div>응답자 중 26명(29.9%)은 소수교사이기는 하지만 불성실한 수업 준비와 비계획적인 수업 진행으로 ‘학교생활 중 교육권을 방해 받았다’고도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 수업 때 수업을 안해줬다’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학생만 따로 선정해 교육을 한적이 있다’는 답변이 나왔다. 69명(79.3%)은 교사가 수업 중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를 목격했다고 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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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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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이나운</title>
         <author>02872023010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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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의 총체적인 삶을 비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회통합의 정책이 설정되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장애인차별이 심해질수록 장애인들의 저항은 커질 수 밖에 없고 장애인운동으로 진전됨으로써 장애인운동의 궁극적 목표는 장애인인권의 회복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장애인인구는 5%정도로 추정되고 있고 그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div><div>장애인은 가정생활,학교생활,취업과 직장생활,지역사회에서의 생활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전반에 대한 장애인차별 정도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2/3정도에 이르렀고, 현장을 고려해 장애인을 배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2/3정도 수준인 것을 나타났다.</div><div>장애인차별은 장애인이 주류사회에 완전하게 참여하는 것을 것을 가로막는 강력한 장치가 될 수 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지만 이제 우리는 장애인이 우리사회에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가 장애인을 포용할 수 있도록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사회는 장애인에 대해 시혜적이고 배려적인 차원의 복지서비스에서 벗어나 장애인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제로 변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사회적 차원에서 장애인문제를 접근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 장애인 문제의 책임은 사회에 있으며 장애인이 그들 스스로의 선택과 결정으로 완전한 사회참여가 가능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div><div>우리사회는 아직도 장애인이 자유롭게 버스나 고속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형편이고 공공시설이나 도로이용에 있어서도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장애인차별은 직접차별과 간접차별로 구분할 수 있다. 직접차별은 차별의 의도를 가지고 동일한 위치에 처한 사람에게 불리한 대우를 하는 것이다. 예켠대 결혼한 노동자나 일정한 나이 이상의 노동자가 지원하지 못하게 하는 채용공고가 그것이다.</div><div>직접차별은 의도와 관계없이 결과가 발생할 수 있고 동일한 처지에 있었음을 밝히기 쉽지 않으며 다른 처우가 장애 때문에 발생되었음을 입증하기 어려우며 장애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발생하기보다 복합적인 상황에 의해 발생한다.</div><div>출처: <a href="http://www.welvoter.co.kr/24392">장애인이 느끼는 사회적 차별</a><br>이병화 2017년 9월 8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elvoter.co.kr/24392" />
         <pubDate>2023-10-18 02: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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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이기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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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시아계 향한 혐오범죄 소식에 분노·두려움 고조 속<br>“백인에 차별당한 흑인, 아시안에 분풀이” 비난부터<br>“인종차별 맞서 약자 간 연대하자” 자성 목소리까지</div><div>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코비나에서 11일(현지시각) 열린 인종차별주의 반대 시위에서 한 남성이 ‘우리 모두는 평등하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어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토렌스에서 백인 여성이 아시안 할머니에게 심한 욕을 하며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라고 했다는 뉴스를 들었다. 미국에 살기 싫어질 정도로 무서운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다.”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 거주하고 있는 에드워드 리(66)는 지난 8일(현지시각) 엘에이에서 한 시간 떨어진 리알토에서 한인 노인이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흑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 분노와 두려움으로 마음이 착찹하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 진압에 사망한 이후 미 전역에서 인종차별 반대 등을 외치는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을 비롯한 소수인종을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 소식이 잇따르면서 로스앤젤레스 동포 사회가 들썩이고 있다.사건 직후, 약자인 흑인이 또다른 약자인 한인 노인을 폭행 타깃으로 삼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한인 사회에 뜨거운 논쟁 사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한인 사회에선 가해자가 ‘흑인 남성’이라는 데 대해 분노를 표시하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이번 사안을 ‘흑인 대 한인’의 대결 구도로 볼 것이 아니라 미국 사회의 뿌리깊은 인종차별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뜨겁게 엇갈리고 있다.미주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미시 유에스에이’에는 가해자가 흑인이라는 점에 주목해, 흑인은 물론 흑인운동을 지지하는 한인들까지 비난하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한인상점을 약탈하고 노인을 폭행하는 흑인들이 인권을 내세울 자격이 있느냐”는 것이다. “백인들에게 차별당한 흑인들이 아시안에게 분풀이를 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목소리를 넘어 “흑인들은 게으르고 질서를 지키지 않으며 세금만 축내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혐오 발언까지 나오기도 했다.특히 한인 노인이 타깃이 된 것과 관련, 코로나19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갈등 상황을 만들며 아시안계에 대한 혐오를 급격히 확산시킨 것이 촉매제 역할을 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민법 변호사 존 유는 “백인이 다수인 국가들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실로 중국에 코로나19 사태의 책임을 덮어씌우면서 심화된 반중국 정서가 무차별적으로 반아시아계 정서로 확산됐다”며 “이를 통해 기존에 갖고 있던 선입견이나 혐오가 다시 재생산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반면, 이 사안의 밑바닥에 자리하고 있는 미국 사회의 고질적인 인종차별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폭행으로 얼굴에 피멍이 든 할아버지의 사진을 올렸던 당사자(피해자의 손녀)가 지난 9일 “내가 어제 올린 글은 인종차별이 곳곳에 있다는 점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다”고 밝힌 게 대표적이다. 그는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많은 사람이 이번 일을 아시아계와 흑인의 대결로 바꾸려고 하고 있다”며 “이번 일로 한인과 흑인 간의 대결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div><div>피해자 손녀와 의견을 같이 하는 이들은 인종차별적 혐오범죄와 싸우기 위해 약자 간 연대와 화해 필요성을 강조했다. 엘에이 시민 임재환씨는 “약자를 향한 차별과 폭행은 인종에 상관없이 일어난다”며 “약자들끼리 연대하는 모습을 보여야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겠냐”고 말했다.엘에이 지역에서 한인과 아시안 중심으로 평화운동을 펴고 있는 ‘아시안 화해센터’의 허현 목사는 이와 관련 “혐오범죄를 막고 인종 간 화해를 이끌어내기 위해선 ‘바르게 기억하기’와 함께 ‘진정한 사과’가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근현대사 속에서 이러한 과정을 제대로 밟지 못했기에 혐오범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는 지적이다.‘미주 한인 유권자연대’(KAGC)는 리알토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노마 토레스 연방 하원의원실에 조속한 시일 내에 가해자에게 처벌을 가하고, 모든 시민이 인종과 출신에 상관없이 인종주의, 적의, 차별에 기인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한편, 한인 노인 폭행 사건과 관련, 리알토 경찰은 지난 10일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리알토 경찰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노인 학대라는 중범죄로 이 사건을 수사 중”이라며 “가해자는 검은색 후드티 또는 재킷, 흰색 바지를 입은 흑인 남성”이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사건이 인종적 동기에 따른 것이라는 정보가 인터넷에 돌고 있지만, 용의자의 동기를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로스앤젤레스/이철호 통신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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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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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신준범</title>
         <author>028720230103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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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사건은 17살 학생이 지적 장애인을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사건이다. 그런데 판사가 피해자 측에게 합의를 권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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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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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양13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179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달 말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한 대로변에서 임종애씨가 택시를 잡았다. 임 씨는 척추관협착증 수술을 받은 뒤로 지팡이에 의존해 손을 들기가 편하지 않다. 인도와 차도 턱에 서서 택시를 타려는 자세를 취했는데도 5대가 그냥 지나갔다. 할 수 없이 손을 들었다. 그래도 3대가 지나고 네 번만에 잡혔다.</div><div>&nbsp; 같은 장소에서 승차 거부를 당한 정규향 씨는 "택시 기사에게 왜 안 서냐고 따졌더니 ‘노인들은 가까운 곳에 가는 경우가 많아 영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탑승을 안 시켜도 신고하지 않더라'며 대수롭지 않게 얘기하더라"고 분통을 터트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150480#home" />
         <pubDate>2023-10-18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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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강지호</title>
         <author>0287202301031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2483</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10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에 의료법과 의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관계법령에 인권교육에 관한 근거규정을 신설하고 요양병원 인증기준에 요양병원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사항을 포함하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br>하지만 요양병원에는 종사자 인권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이 없고 현재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 및 보수교육 체계에서도 인권교육을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요양병원 간병인은 공식적인 간호체계나 장기요양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인력으로 직업훈련체계에 관한 법적 근거조차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nbsp;<br>인권위는 "요양병원은 노인 환자가 전체 환자의 약 80% 정도를 차지하며 6개월 이상 장기 입원환자가 대부분인 반면 노인 환자의 존엄성 및 기본권 보장에 있어 미흡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됐다"며 "지난 2016년에 '2014 노인요양병원 노인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노인인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권고했으나 인권침해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br>이어 "전체 의료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이 필요하지만 즉각적인 도입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서 "하지만 의료기관 중 노인 환자가 대다수이며 장기간 치료와 요양을 제공하는 요양병원에 대해서만큼은 취약한 노인 인권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인권교육의 의무적인 실시를 시급하게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그러면서 "요양병원 종사자는 노인과 비노인을 구분해 치료하는 것이 아니므로 노인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인권 문제에 대해 민감성이 낮아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다양한 교육적 방법을 생각해 간병인에게도 노인 인권을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nbsp;<br>-2023.10.18 법률신문 일부 수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awtimes.co.kr/news/165601" />
         <pubDate>2023-10-18 02: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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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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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김슬아</title>
         <author>0287202301030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268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날 제도적인 변화 속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시선이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상 및 사회생활에서 차별과 편견의 벽을 넘어서는 데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일례로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는 이유로 식당의 출입을 거부당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다.</div><div>&nbsp;</div><div>장애인차별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장애인을 밀어내는 사회적 관념, 문화적 가치, 개인의 편견 등으로 부정적인 면에서 장애인을 바라보고 평가함으로써 장애인을 억압하는 것을 뜻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37482" />
         <pubDate>2023-10-18 02: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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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양채은</title>
         <author>028720230103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2761</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스타벅스가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div><div>17일(현지시간) 미 CBS방송 등에 따르면 최근 한 흑인 남성 브랜든 워드는 지난 1월 자신이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당한 일이라며 영상 하나를 SNS에 올렸다.</div><div>영상에는 워드가 스타벅스 매장에서 화장실 사용을 거절당하는 모습이 담겼다.</div><div>그의 주장에 따르면 워드는 당시 물건을 구매하기 전 화장실을 사용하기 위해 매장 직원에게 화장실 비밀번호를 물었지만, 직원은 물건을 먼저 구매하지 않으면 화장실을 쓸 수 없다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545814#home" />
         <pubDate>2023-10-18 0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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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민동하</title>
         <author>0287202301031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304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seoul.co.kr/">홈</a><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List.php?section=society">사회</a><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List.php?section=accident">사건·사고</a></div><div>인권위 “피해자 동의 없이 가해자와 삼자대면은 인권침해”</div><div>&nbsp; &nbsp; &nbsp; &nbsp;0</div><div>입력 :2023-10-05 14:06ㅣ 수정 : 2023-10-05 14:06&nbsp; &nbsp; </div><div><br><br></div><div>▲ 서울신문DB학교폭력 피해자의 동의 없이 가해자가 배석한 경찰의 대면 조사는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div><div><br><br>인권위는 5일 지방의 한 경찰서장에게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동의 없이 피해자와 가해 학생들을 삼자대면시킨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주의를 주고, 유사사례 재발을 막기 위해 경찰서 내 학교전담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하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br><br>학교폭력 피해자인 A학생 측의 아버지는 지난해 7월에 해당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B 학교전담경찰관(경찰관)이 A학생이 가해 학생을 만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는데도 이 경찰관이 가해 학생과의 삼자대면을 시켰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했다.<br><br>이에 B 경찰관은 “학교 측에서 피·가해 학생들이 단순 동급생 이상으로 친한 관계였으니 서로 대화하고 오해를 풀면 A학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해 삼자대면을 권유했다”고 했다.<br><br>또 “삼자대면하지 않으면 오히려 A학생을 가해자로 지목하는 학교폭력 신고가 우려되는 등 정황을 고려했다”면서 “면담 도중 A학생이 가해 학생과 함께 있는 자리가 불편하다고 해 즉시 대면을 종료했다”고 했다.<br><br>그러나 인권위는 A학생의 여러 차례 거부 의사에도 B 경찰관이 자의적으로 판단해 삼자대면 자리를 마련한 것이 피해 학생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봤다.<br><br>인권위는 “B 경찰관은 학교폭력 피해자의 심리·정신상태를 확인하고 피해자의 동의를 얻은 후 가·피해 학생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지만, 임의적인 판단으로 피해 학생 동의 없이 가해 학생과 대면하도록 했다”며 “A학생의 일반적 행동자유권을 침해했다”고 했다.<br><br>이어 “심리·정신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A학생을 가해 학생들과 만나게 해 피해자가 심리적 압박감과 불안감을 느꼈다”며 “(B 경찰관이) 피해 학생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했다”고 했다.<br><br>문경근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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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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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보경</title>
         <author>028720230103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3794</link>
         <description><![CDATA[<div>남아프리카공화국의 명문대 가운데 하나인 스텔렌보스대학에서 한 백인 학생이 흑인 학생의 책과 노트북 등 소유물에 소변을 보는 '인종차별주의' 사건이 발생했다. 한 백인 학생이 1학년 흑인 학생 방에 불쑥 들어와 공부 책상 등에 오줌을 쌌다.<br>남아공 학생조직인 남아공학생회의(SASCO)에 따르면 자다가 소음에 깬 피해 학생이 "도대체 뭐 하는 거냐"고 물으니 '흑인 소년들'(black boys)한테는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인종차별주의적 대답이 돌아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KR20220517004500099" />
         <pubDate>2023-10-18 03: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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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2강정은</title>
         <author>0287202301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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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회사에서 생리휴가를 사용하려면 생리대 사진을 증거제출하라는등 여성인권을 침해하였다. 또 약을 먹어 출근을 하라는 강요를 받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e.co.kr/article/2020120811304658207" />
         <pubDate>2023-10-18 03:0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3822</guid>
      </item>
      <item>
         <title>1322 이진우</title>
         <author>0287202301032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3899</link>
         <description><![CDATA[<div><br>[파이낸셜뉴스] 한화투자증권은 ESG 경영활동 실천으로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br><br>장애인 의무고용제도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률에 따라 상시 50인 이상 민간기업은 전체 직원의 3.1%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제도다. 한화투자증권은 기존 직무 추가 고용과 함께 사내 보조 영어강사를 신규 고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어학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한편 한화투자증권은 '함께 멀리'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br>2014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자원봉사 주간'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서울시 양육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그린 리더'를 진행하고 있다.<br><br>이 밖에도 임직원들이 기부물품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 영아보호소, 해외 아동 등 위로가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라폴 프로그램'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의 꽃을 구매해 임직원들이 플라워박스를 만들어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는 '블루밍 데이'도 꾸준히 진행중이다.<br><br>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신충섭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함께 멀리'란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증권업계에서 선도적인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 달성에 이어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및 지원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310180921150509" />
         <pubDate>2023-10-18 03: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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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7박건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4055</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의 한 여고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도교육청 차원에서 교사들의 학생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br><br></div><div>제주평화인권연구소왓과 제주학생인권조례TF팀은 15일 오전 11시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A여고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27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폼을 이용해 올해 A여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학생 인권침해에 관한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폭언, 학습권 침해, 성희롱, 학생들의 항의에 대한 학교측 대응, 방역수칙 또는 학교규칙 위반,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 물리적 체벌과 폭행 등 7가지 측면에서 학생에 대한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해당 학교의 학생 당사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고, 졸업생 347명 중 87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다.<br><br></div><div>&nbsp;</div><div>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 중 50명(57.5%)이 ‘학교생활 중 교사로부터 폭언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너네 부모가 잘못 가르쳐서다’ ‘멍청하다’ ‘저렇게 자는 애들이 나중에 술집에서 일한다’ ‘그냥 남자를 잘 만나, 남편을 잘 만나면 돼’ ‘꺼져, 너네는 생각을 하냐’ 등의 폭언과 여성차별적 발언이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교사로부터 ‘00년’ 등과 같은 욕설을 들었다는 학생들의 주장도 잇따랐다. 9명(10.3%)은 ‘상담할 때 교사가 어깨를 쓰다듬거나 손을 잡는’ 식의 성희롱 또는 성추행을 경험했다고도 응답했다.<br><br></div><div>응답자 중 26명(29.9%)은 소수교사이기는 하지만 불성실한 수업 준비와 비계획적인 수업 진행으로 ‘학교생활 중 교육권을 방해 받았다’고도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 수업 때 수업을 안해줬다’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학생만 따로 선정해 교육을 한적이 있다’는 답변이 나왔다. 69명(79.3%)은 교사가 수업 중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를 목격했다고 답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8 03: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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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1이래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4205</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동부 버지니아주에서 흑인 청년이 정신병원에 수용되는 과정에서 보안관보와 병원직원 10명에 의해 집단으로 12분간 몸이 짓눌려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백인 경찰에 목이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거의 3년 만이다.<br>&nbsp;<br>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 주도 리치먼드 남쪽의 센트럴스테이트 정신병원 직원 3명이 흑인 어보 오티에노(28)를 사망케 한 혐의로 체포됐다. 앞서 헨리코 카운티 보안관보 7명도 같은 혐의로 체포됐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junews.com/view/20230317193824764" />
         <pubDate>2023-10-18 03: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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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강예진</title>
         <author>0287202301030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4748</link>
         <description><![CDATA[<br>원고 강씨는 2019년 2월 10일 버스회사에 운전기사로 입사했다. 하지만 회사는 강씨가 주 3회 혈액투석을 받는 신장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서면통지조차 없이 ‘장애인이니깐 나가세요’라며 채용을 취소했다.<br>강씨는 지노위에 이어 중노위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냈지만 모두 기각됐다. 노동자의 편에 서야 할 행정기관이, 오히려 ‘강씨가 장애로 인해 버스 안전운행에 부적합’하기에 채용거부는 정당하다고 판단했다.]]></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heindigo.co.kr/archives/25843" />
         <pubDate>2023-10-18 03:0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4748</guid>
      </item>
      <item>
         <title>1307양채은</title>
         <author>028720230103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5403</link>
         <description><![CDATA[<div>고3 이윤지(가명·18)양은 중2 때부터 분식집과 커피숍, 편의점 등에서 아르바이트(알바)를 했다. 교통비도 필요하고 간식도 사먹어야 하는데, 매번 부모님께 손을 벌리기 어려웠다. 지난해엔 6개월간 주말마다 숯불갈비 식당에서 알바를 했다. 식당에서 반찬과 술 등을 나르는 ‘서빙 일’이었다. 하루 11시간 남짓 일해서 일당 7만원을 현금으로 받았다. 집에서 식당까지 버스로 1시간 넘게 걸렸지만, 이렇게 일하면 한달에 60만원 정도를 손에 쥘 수 있었다. 고등학생한테는 큰돈이었다.내 손으로 용돈을 번다는 만족감은 잠시였다. 식당은 10대 알바생한테 가혹했다. 식당 매니저는 손님상에 나갈 국을 푸는 동작이 굼뜨다며 이양에게 첫날부터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했다. 하루는 음식을 잘못 내갔다며 사람이 없는 식당 구석으로 데려가 이양의 머리채를 잡고 벽에 부딪치는 폭행도 저질렀다. 이양은 뭐라고 맞서야 할지 몰라 그냥 화장실에 가서 울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17783.html" />
         <pubDate>2023-10-18 03: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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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 정루비</title>
         <author>028720230103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5489</link>
         <description><![CDATA[<div>유럽에서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현장 보안요원들이 동양인을 대상으로 가방 검사를 하는 등 과잉 진압을 했다는 의혹이 K팝 팬들 사이에서 불거졌다. 보안요원들이 동양인들의 가방을 열어 카메라가 있다는 이유로 퇴장시켰다는 것. 이들은 서양인들은 사진을 찍어도 제지하지 않은 반면 동양인에 대해서만 이처럼 과잉진압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을 통해 퍼진 영상에는 한 팬이 바닥에 넘어져 있고, 그런 그를 보안요원들이 제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br>김수영. "K팝 공연에 인종차별?"...프랑스 '엠카' 팬 과잉진압 의혹. <em>한국 경제.</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1729477" />
         <pubDate>2023-10-18 03:0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5489</guid>
      </item>
      <item>
         <title>1308 이나운</title>
         <author>028720230103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5906</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노동자로서 겪었던 가장 불편했던 경험”을 묻자 △사모님 등으로 불리는 호칭 성차별 △여성에게 업무 외 분위기 메이커 역할 요구 △컵 씻기 등 직장내 가사노동 강요 △여성노동에 대한 저평가 △성별에 따른 임금차별 등의 사례가 모였다.&nbsp;<br>양우람2020.3.3</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315" />
         <pubDate>2023-10-18 03:0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5906</guid>
      </item>
      <item>
         <title>1320이기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6539</link>
         <description><![CDATA[<div>먼발치에 바다의 수면이 반짝거린다. 13살 소년인 사바스는 바다를 볼 수 없다. 개암나무(헤이즐) 덤불을 살피느라 상체를 늘 구부리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언덕 저 아래쪽으로 흑해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튀르키예(터키) 땅이다. 해변까지는 불과 몇㎞ 거리지만 사바스는 지난 3주 동안 한 번도 그 해안에 가본 적이 없다.<br><br>이 소년은 튀르키예 남동부 출신이다. 여름방학 기간이지만 사바스는 물놀이를 하러 갈 시간이 없다. 그는 오르두시 내륙에 자리잡은 이 가파른 언덕에 매달려 개암나무 열매(헤이즐넛)를 손가락으로 골라낸다. 매일 10시간씩 작업한다. 몸을 굽히고 기어가고 큰 자루를 지고 나른다. 사바스란 이름은 ‘대단한 노력’이라는 뜻이다.<br><br>저녁 6시가 조금 못 된 시각, 2022년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사바스는 22일 동안 휴일 없이 일했다. 회색 플라스틱 샌들을 신고 티셔츠는 땀에 젖은 채로 말이다. 오른쪽 팔뚝에는 작은 상처를 입어 붕대를 감았다. 이제 더는 감당해낼 수 없다. 창백한 얼굴로 사바스는 자신이 일하는 농부의 집, 다 쓰러져가는 건물 앞 잔디에 앉아 있다. 커다란 방수포 위에 수북이 쌓여 있는 헤이즐넛을 바라보던 사바스가 돌연 구역질을 한다. 대부분이 어린 15명의 계절노동자와 함께 사바스가 거둬들인 저 대량의 헤이즐넛을 농부는 몇 주 뒤 페레로 재료 공급 회사에 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80899.html?_fr=gg" />
         <pubDate>2023-10-18 03:0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6539</guid>
      </item>
      <item>
         <title>1318신성윤</title>
         <author>028720230103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796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유엔 인권위원회에 인종차별을 지적하는 32페이지 분량의 보고서가 제출됐다. 보고서는 "노예제도의 유산인 인종주의가 오늘날에도 미국 사법 당국의 인권 침해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에 따르면 매년 미국 사법 기관에 의해 약 1000여명이 생을 마감한다. 이중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살해될 확률이 백인에 비해 3배 더 높고 수감될 확률은 4.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흑인 여성 수감자도 전체 수감자의 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또 "흑인 아동이 백인 아동에 비해 청소년 시설에 구금되거나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4배 이상 높았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전했다.<br><br>유엔 인권 전문가인 트레이시 키지는 "아프리카계 사람들이 경찰에 의해 불평등하게 살해당하는 사례 건수와 상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면서 "이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도 차별적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노예제도의 유산을 해결하고 대안적인 치안 방식을 채택하라"고 미국 정부에 촉구했다. 키지는 지난 2021년 미국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조사했던 전문가 중 한 명이다.&nbsp;<br><br>이에 따르면 매년 미국 사법 기관에 의해 약 1000여명이 생을 마감한다. 이중 흑인이 경찰에 의해 살해될 확률이 백인에 비해 3배 더 높고 수감될 확률은 4.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흑인 여성 수감자도 전체 수감자의 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또 "흑인 아동이 백인 아동에 비해 청소년 시설에 구금되거나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4배 이상 높았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전했다.<br><br>유엔 인권 전문가인 트레이시 키지는 "아프리카계 사람들이 경찰에 의해 불평등하게 살해당하는 사례 건수와 상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면서 "이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도 차별적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노예제도의 유산을 해결하고 대안적인 치안 방식을 채택하라"고 미국 정부에 촉구했다. 키지는 지난 2021년 미국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조사했던 전문가 중 한 명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100615121640243" />
         <pubDate>2023-10-18 03: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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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5최은호</title>
         <author>0287202301032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8256</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들이&nbsp;치매에 걸렸다고 노인들은 침해하는 사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88" />
         <pubDate>2023-10-18 03:0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8256</guid>
      </item>
      <item>
         <title>1327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9383</link>
         <description><![CDATA[<div>점차 줄고 있는 한국의 노동력, 그 자리는 주로 외국인 노동자가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과연 이들의 처우를 제대로 보장해주고 있을까요?<br>다양한 문제점이 있기는 합니다. 폭행이나 다양한 문제가 있기는 한데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것은 임금체불입니다. 모두 다 돈을 벌러 들어온 상황인데 정작 돈을 못 받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건데요. 물론 국내 노동자들도 겪는 문제지만 우리는 우선 말이 통하잖아요. 그러니까 정부 기관에 찾아가서 여러 항의를 할 수도, 고소를 할 수도 있습니다.<br><br>그런데 외국인 노동자의 상당수는 한국어를 구사할 수 없는 분들이고 그렇다고 이들을 위한 통역 시스템이 갖추어졌다고도 말할 수 없는 겁니다. 무엇보다 외국인 노동자는 일터를 떠날 수가 없어요. 우리 한국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임금이 밀리면 당장 먹고 살아야 되니까 다른 일터를 찾아 떠날 수도 있는데 외국인 노동자 같은 경우에는 방금 설명드렸던 고용허가제 문제 때문에 일터를 아예 옮길 수 없는 상황입니다.<br><br>또 다른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지역으로 내려가면 사업주가 보통은 기숙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기숙사 비용을 임금에서 어느 정도 깎고 시작하는 건데 주거지가 얽혀 있다 보니까 공간을 더욱 떠날 수가 없어집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03_202310061704113837" />
         <pubDate>2023-10-18 03:0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9383</guid>
      </item>
      <item>
         <title>1307양채은</title>
         <author>028720230103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3951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청소년 운동선수들에게 체벌·폭언을 일삼는 체육 지도자들이 그와 같은 언행을 실력 증진을 위한 '필요악'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가 잇달아 나왔다.<br><br></div><div>국가인권위원회는 선수에게 수시로 욕설한 한 공립 초등학교 야구부 코치 A씨에 대한 징계를 그가 소속된 체육회 회장에게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초등학교장에게는 운동부 학생 선수에 대한 정기적 상담과 지도자 인권교육을 권고했다.<br><br></div><div>인권위는 수년간 중학생들을 체벌한 운동부 코치 B씨도 선수들의 인권을 지속적으로 침해했다고 판단하고 해당 중학교 교장에게 지도자와 교사, 선수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 실시를 권고했다. A씨를 인권위에 진정한 C군 부모는 아들이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로 활동하던 2018∼2019년 훈련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XX 새끼야", "너는 후배보다 수비를 못한다", "대가리에 총 맞아 뒈진 XX야" 등 수시로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412040100004" />
         <pubDate>2023-10-18 0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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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5 강지호</title>
         <author>0287202301031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0122</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중·고등학생의 7.7%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으며 그중 절반 가까이가 근로계약서 미작성 등 노동인권 침해를 겪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nbsp;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서울 학생 2천600여명과 교원 1천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로, 오늘(21일) 노동인권 실태조사 토론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nbsp; 노동인권 침해 사례로는 근로계약서 미작성 31%, 휴게시간 미준수 15%, 임금 체불 12% 등의 순이었고,&nbsp; 심한 욕설과 폭언, 폭행, 성희롱 등의 사례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nbsp;-2023.10.18 연합뉴스 수정 안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nhapnewstv.co.kr/life/job/3791" />
         <pubDate>2023-10-18 03: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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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이양1313</title>
         <author>0287202301031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0335</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인권위원회가 한국노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산하 노조가 임신한 여성을 노조 전임직에서 해임한 것은 “차별행위”라는 의견을 밝혔다. 다만 노조 전임직은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며 해당 여성이 낸 진정은 각하했다.<br><br></div><div>인권위는 임신 사실을 노조 측에 알리고 출산 휴가 사용과 출산 이후 복귀 의사를 밝힌 노조 전임자 A씨를 파견해지 조치한 금융노조 산하 B 지부에 “임신·출산·육아 등을 이유로 노동조합 활동이 제한되는 경우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2일 밝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305041406001" />
         <pubDate>2023-10-18 03:0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0335</guid>
      </item>
      <item>
         <title>1322 이진우</title>
         <author>0287202301032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0643</link>
         <description><![CDATA[<div><br>[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일제강점기인 1939년 왜관학생운동을 주도한 김희원의 활동이 항일독립운동으로 인정됐다.<br><br>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전날(17일) 제64차 위원회를 열고 '김희원의 왜관학생운동'에 대한 진실규명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br><br>진실화해위에 따르면 김희원은 1939년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문학연구반에 소속돼 한글 사용과 한국문학 연구 활동을 했다.<br><br>당시 대구사범학교는 조선총독부의 직할 학교로 식민지 동화정책과 황국신민화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방침을 강조하고 있었다.<br><br>그러던 1939년 7월21일. 학교 당국은 근로보국대라는 이름으로 한·일 학생들을 경부선 복선화 공사에 동원했고 이 과정에서 일본인 교사들은 작업량과 작업 구간을 일본인 학생에게 유리하게 배정했다.<br>이 일로 한·일 학생들이 충돌했는데, 이때 일본인 교사들이 한국인 학생만 심하게 꾸짖자 이에 항의하는 한국인 학생들이 같은 달 27일 밤 일본인 교사들을 습격해 폭행했다.<br><br>사건 주동자였던 김희원은 1940년 3월12일 학교에서 퇴학당했고 추후 이 사건은 대구사범학교의 학생 비밀결사가 만들어지는데 영향을 끼쳤다.<br><br>진실화해위는 이러한 김희원의 활동을 항일독립운동으로 인정, 진실규명을 결정하고 김희원의 명예회복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br><br>한편 진실화해위는 전날 열린 제64차 위원회에서 '고문으로 인한 반공법 위반 조작 의혹사건(고 조모씨)'에 대한 진실규명 결정도 내렸다.<br><br>이 사건은 조모씨가 반국가단체 구성원과 회합했다는 혐의로 내무부 치안국 정보과에 구속된 후 징역 1년6월과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은 사건이다.<br><br>진실화해위는 당시 고문 등 가혹행위, 불법구금, 허위자백 강요 등이 있었다며 국가의 피해자·가족에 대한 사과와 재심 등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br><br>진실화해위는 최모씨 등 마산지역 4개 고등학교 학생 28명이 3·15의거 시위에 참여한 사건에 대해서도 같은 날 진실규명을 결정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17_0002486350&amp;cID=10201&amp;pID=10200" />
         <pubDate>2023-10-18 03: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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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1 최에린</title>
         <author>028720230103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1739</link>
         <description><![CDATA[<div>아르바이트를 구하는데 모집, 채용상 성차별 위반이 의심되는 사업장이 924건으로 파악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8810" />
         <pubDate>2023-10-18 03: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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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 신준범</title>
         <author>0287202301031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2393</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nbsp;돌봄노동자들이 성폭력에 무방비로 노출이 되어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923" />
         <pubDate>2023-10-18 03: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2393</guid>
      </item>
      <item>
         <title>1318신성윤</title>
         <author>028720230103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2964</link>
         <description><![CDATA[<div>인천 지역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그동안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돕던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대한 예산이 전부 삭감될 것으로 전망됐다.<br><br>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최근 기획재정부가 전국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내년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의 경우 내년 약 6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상황이다.<br><br>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이주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일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임금체불에 대한 고충상담을 했다.<br><br>외국인들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 대상으로 노사 간의 갈등이나 민원이 있을 때 서로 중재하는 역할도 해왔다.<br><br>실제로 고용노동부가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비례)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평가의견서’를 보면 근로계약위반, 임금체불과 같은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고충상담을 통해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해당 사업의 서비스 이용자수도 2020년 429000명에서 2022년 52만9000명으로 매년 증가했고, 이용자 만족도 높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하지만 인천을 포함해 전국에서 운영 중인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이 없어질 것이라고 예고되면서 일제히 폐업할 처지에 놓였다.<br><br>이수진 의원은 “외국인 인력을 급격히 늘리면서 해당 사업 예산을 없앤 막가파식 행정 때문에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침해 사례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해당 사업의 실적이나 평가가 모두 문제가 없고, 오히려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민간 외교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왔는데, 센터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4956" />
         <pubDate>2023-10-18 03:0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2964</guid>
      </item>
      <item>
         <title>1317박건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5527</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여행을 하고 한국에 돌아갈 때 사가는 인기 기념품 중 치약이 있다. 미국 생활용품 기업 콜게이트-파몰리브의 치약 브랜드 ‘달리(Darlie) 흑인치약’이다.<br><br></div><div>이 제품의 겉면엔 검정 턱시도 차림에 모자를 쓴 남성이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위에 흑인치약(黑人牙膏)이란 한자가 써져 있다. 중국뿐 아니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미백 치약’으로 인기가 높다.<br><br></div><div>지난달 25일 미국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남성 경찰의 과잉 진압에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 후, 달리 흑인치약이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표적이 됐다. 흑인 차별과 멸시에 뿌리를 둔 제품이란 이유다. 콜게이트가 브랜드 이름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이후 서구권에선 비난이 잦아드는 듯했으나, 오히려 중국에선 ‘왜 이름을 바꾸냐’는 항의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br><br></div><div>달리는 중국과 동남아 국가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치약 브랜드다. 영국 시장조사 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 치약 시장에서 달리 점유율은 17%, 말레이시아에선 28%, 싱가포르에선 21%에 달한다. 대만, 홍콩, 필리핀, 태국 등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치약 중 하나다.<br>1985년 콜게이트가 H&amp;H 지분 50%를 인수하면서 이 치약은 콜게이트의 브랜드가 됐다. 이후 미국 흑인 교회 등이 치약 이름이 인종차별적이라고 항의하자, 콜게이트는 1989년 제품명을 ‘다키(Darkie)’에서 ‘달리(Darlie)’로 바꿨다. 얼굴 색깔도 치아를 제외한 전체가 검은색이던 것에서 왼쪽 부분만 검은색으로 만들어 인종을 모호하게 바꿔놨다. 콜게이트는 브랜드명과 로고 이미지를 바꾸면서도 ‘흑인치약’이란 중국어 표현은 그대로 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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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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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강예진</title>
         <author>0287202301030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6174</link>
         <description><![CDATA[<div>남학생의 입학을 거부한 한 대학의 간호과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불합리한 성차별'이라며 시정 권고를 받았다.</div><div>인권위는 최근 남학생이란 이유로 입학을 거부한 A대학교에 "실습이 제한되거나 졸업 후 남자간호사로 취업하는 게 제한적이란 이유로 남학생의 입학 자체를 제한하는 건 합리적 이유가 없는 성차별"이라고 밝혔다.</div><div>앞서 A대학은 간호과에 남학생 모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한 남학생으로부터 인권위에 진정을 당했다. 이에 A대학은 "간호과의 실무 특성 상 기본간호학 실습에서 등 마사지와 가슴 마사지, 도뇨ㆍ관장 등의 수기술을 동일한 공간에서 남녀가 같이 할수 없다"며 "병원 임상실습에서 분만과 부인고과 질환 실습 시 여성 환자가 남학생의 간호실습을 거부하고 있어 여학생 지원에 한해 모집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병원 임상실습과 간호업무 특성 상 여학생 지원에 한해 모집하는 건 평등권 침해가 아니라는 것이다.</div><div>그러나 인권위는 이같은 A대학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9616218#home" />
         <pubDate>2023-10-18 0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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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7박건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7385</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여행을 하고 한국에 돌아갈 때 사가는 인기 기념품 중 치약이 있다. 미국 생활용품 기업 콜게이트-파몰리브의 치약 브랜드 ‘달리(Darlie) 흑인치약’이다.<br><br></div><div>이 제품의 겉면엔 검정 턱시도 차림에 모자를 쓴 남성이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위에 흑인치약(黑人牙膏)이란 한자가 써져 있다. 중국뿐 아니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미백 치약’으로 인기가 높다.<br><br></div><div>지난달 25일 미국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남성 경찰의 과잉 진압에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 후, 달리 흑인치약이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표적이 됐다. 흑인 차별과 멸시에 뿌리를 둔 제품이란 이유다. 콜게이트가 브랜드 이름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이후 서구권에선 비난이 잦아드는 듯했으나, 오히려 중국에선 ‘왜 이름을 바꾸냐’는 항의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br><br></div><div>달리는 중국과 동남아 국가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치약 브랜드다. 영국 시장조사 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 치약 시장에서 달리 점유율은 17%, 말레이시아에선 28%, 싱가포르에선 21%에 달한다. 대만, 홍콩, 필리핀, 태국 등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치약 중 하나다.<br><br></div><div><br></div><div><br></div><div>중국의 한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리 흑인치약 제품.</div><div>달리는 중국 상하이에 있던 홀리앤헤이즐(H&amp;H)이란 화학 회사가 1930년대 중국에서 처음 출시했다. 출시 당시 제품명은 ‘다키(Darkie)’였다. 우리말로 ‘깜둥이’ 정도로 표현할 수 있는 흑인 비하 용어다. ‘미국이 이를 닦다(원제 America Brushes Up)’란 책에 따르면, 창업자가 미국 방문 중 영화 ‘더 재즈 싱어’에서 백인 배우 알 졸슨이 흑인 분장을 한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아 치약에 다키라는 이름을 붙였다. 제품 겉면엔 검은색 얼굴에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웃는 그림을 그려넣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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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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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6 선예하</title>
         <author>0287202301030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7798</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 인권 침해의 대표적인 사례는 ‘노키즈존’이다. 노키즈존은 영유아와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가게를 말하는 신조어다. 주로 카페나 음식점, 조용한 장소가 노키즈존인 경우가 많다. 노키즈존에 대한 견해는 옛날부터 나눠져 대립했지만 요즘은 특히 노키즈존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다.&nbsp;</div><div><br><br></div><div>가게에서 노키즈존을 도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린이가 공공장소에서 소란스럽게 하는 행동, 혹은 그 어린이들을 방치하는 부모가 이유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가게에서 일어난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가게와 부모에게 책임을 묻는 법원 판결 사례도 노키즈존을 도입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노키즈존 도입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도입을 막을 수 없다. 노키즈존을 도입하는 것은 업주의 자유인 것이다.&nbsp;</div><div><br><br></div><div>노키즈존의 도입을 찬성하는 입장도 있다. 찬성하는 입장은 노키즈존은 업주의 자유라는 견해이다. 또 손님 입장으로 가게에 갔을 때 노키즈존인 경우 소란스러운 분위기거나 어린이로 인해 불편을 경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어린이가 가게의 공간을 사용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성인도 가게에 방문했을 때 소란스럽지 않은 공간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또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위해 뜨거운 음식을 파는 곳에 어린이의 출입을 막는 것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다.&nbsp;</div><div><br><br></div><div>노키즈존을 비판하는 견해의 입장은 노키즈존이 영유아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인권위는 2017년 결정문에서 노키즈존 운영은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강조했지만 노키즈존 도입을 강제로 막을 수 없어 노키즈존 도입은 계속해서 확산하고 있다.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는 “상업시설의 운영자들은 최대한의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이들에게는 헌법 제15조에 따라 영업의 자유가 보장된다”면서 “이 같은 자유는 무제한적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며, 일부 아동의 산만한 행동이나 보호자의 무례한 행동을 이유로 모든 아동 및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의 식당 이용을 전면적으로 배제하는 것은 일부의 사례를 객관적, 합리적 이유 없이 일반화한 것에 해당한다.”라고 발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dnnews.co.kr/news/145534" />
         <pubDate>2023-10-18 03: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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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양채은</title>
         <author>028720230103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47811</link>
         <description><![CDATA[<div>양쪽 볼에 멍자국이 보였고. 두부(머리) 쪽에 한 1cm 가량 상처 보였고."<br><br>학대를 의심한 의료진의 신고로 경찰은 동거남 A씨와 친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br><br>아이는 친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 A씨와 둘이 있다가 중태에 빠졌는데, 처음 조사에서 A씨는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주며 놀다가 떨어뜨렸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br><br>하지만 경찰 조사가 계속되자 결국 학대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br><br>"아이가 울고 말을 안 들어서" 때렸다는 겁니다.<br><br>4월 중순부터 손으로 수차례 아이를 때렸고, 친모 역시 "평소 아들을 때린 적이 있다"며 학대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이웃 주민]<br>"밤에 애기가 밖에서 막 울었거든요 복도에서. 남자가 약간 물건을 집어던지는 소리가 너무 컸어요. 너무 시끄럽다고."<br><br>작년 9월에는 친모가 아이를 심하게 혼내 이웃 주민이 신고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72698_34936.html" />
         <pubDate>2023-10-18 0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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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임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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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학생들에게 '~년' '~새끼' 등 욕설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고 '뒤진다' '이러면 최하점을 준다' 등 비난과 협박으로 들릴 수 있는 말을 해 학생의&nbsp; 인격권 및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침해했다고 판단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0731_0002396432&amp;cID=10813&amp;pID=10800" />
         <pubDate>2023-10-18 03: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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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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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7 김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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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간제 교사들이 대부분 담임과 학교폭력·돌봄 등 기피·과중 업무를 떠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기간제 교사노조가 기간제 교사 31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55.5%가 기간제 신분을 이유로 담임·학폭 업무 등 과중 업무를, 68.6%는 기피 업무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10명 중 4명 이상이 학부모 악성 민원에 시달리고 4명 중 1명 이상은 계약 연장을 빌미로 부당한 업무지시 등 괴롭힘을 당했다. 심지어 성희롱, 성폭력을 당하는 사례까지 있다고 한다. 교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처한 기간제 교사의 암울한 현실에 한숨이 절로 난다.<br>차별적 대우도 심각하다. 정규 교사는 매년 호봉이 승급되고 근무연수에 따라 매해 1월과 7월에 정근 수당을 받는다. 하지만 기간제 교사는 호봉 정기승급 대상에서 빠지고 근무 경력도 인정되지 않는다. 성과상여금이나 후생복지, 퇴직금 산정 역시 불이익을 받는다. 교육 당국은 학령인구감소를 이유로 2020년 이후 교사 정원을 줄여 왔고 2027년까지 신규 채용도 올해보다 30% 가까이 감축할 방침이다. 이러니 학교는 기간제 교사를 늘려 힘든 일을 몰아주기 일쑤다. 기간제 교사 수는 지난해 3만3409명으로 4년 전보다 1만명 가까이 늘어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11521094?OutUrl=naver" />
         <pubDate>2023-10-18 0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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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최에린</title>
         <author>028720230103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5247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이 드신분이 왜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냐" 라고 발언을 해 인권침해 여부가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38704&amp;ref=A" />
         <pubDate>2023-10-18 03: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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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0 정루비</title>
         <author>028720230103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54929</link>
         <description><![CDATA[<div>대구&nbsp;달성군의 한 필리핀 이주민 교회에서는 일요일을 맞아 신도들이 예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복 차림의 경찰관이 들어와 예배 중인 필리핀 국적 남녀 9명에게 수갑을 채워 체포 합니다. 이들은 위조 여권을 가지고 있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필리핀 국적 남녀에게서 위조 여권은 발견 되지 않았고 불법 체류자로 확인 되어 출입국관리소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교회 관계자의 부탁을 묵살하여 인권 침해라고 주장합니다. 경찰은 이들을 체포하기 전에 소방차를 대기 시켜 안전 조치까지 했으며 적법한 절차를 따랐다고 해명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bc.co.kr/news/view?c1=morning&amp;c2=&amp;pno=20230313175347AE06998&amp;id=176787" />
         <pubDate>2023-10-18 03:1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54929</guid>
      </item>
      <item>
         <title>1323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bf22lpgpmp3wcpbb/wish/2751961982</link>
         <description><![CDATA[<div>달성군은 1995년 대구광역시로 편입되어 서쪽으로 경북 성주, 고령군에 인접한 지역이다. 2010년 6월 달성군 현풍읍에 ‘한사랑마을’(사회복지법인 우함복지재단)이 개원했다. 당시 전국 최초 그룹홈 형태의 장애인생활시설이라며 소규모시설운영을 한다고 홍보했다. 대규모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문제를 사전에 방지한다고 했지만 2014년부터 2023년 사이 일어난 거주인에 대한 인권침해와 학대사건이 알려지면서 실상이 밝혀졌다.<br><br>출처 : 비마이너(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29)&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29" />
         <pubDate>2023-10-18 03: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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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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