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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학술제 청중 질문(평화부 엄채정) by 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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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1: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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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제목은 반드시 &quot;학번 이름&quot;으로 할 것</title>
         <author>choa19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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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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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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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장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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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발제자님의 발표를 통해 평화에 대한 깊은 통찰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p>  사람들은 모두 다른 기준의 윤리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모두가 '세계의 평화'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의지로 삼아 수양한다고 할지라도 말이죠.</p><p>  그렇기 때문에 발제에서 제시하신 치양지의 현대적 실천 구조인 '성찰-감응-실천'으로 이어지는 흐름과, 감정이 '도를 훈련할 수 있는 장'이라고 표현하신 과정 내에서 언급하신 '도'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p><p>  저는 도를 수양한다고 하더라도 그 각자가 가지고 있는 '도'의 가치가 다르다면 '평화를 추구하는 과정' 속 '평화를 해하는' 모순을 초래하지는 않을 지에 대한 발제자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p><p>  오래된 사상들이 만들어지던 과정부터, 현재의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논의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들의 충돌은 지속적으로 우리가 성장해가고 새로운 사회적 윤리관을 정립해내기도 했지만, 분열을 초래하기도 했던 것처럼 말이죠. 도를 수양한다고 하더라도 그 각자가 가지고 있는 '도'의 가치가 다르다면, '평화를 추구하는 과정' 속 '평화를 해하는' 모순을 초래하지는 않을 지에 대한 발제자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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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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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손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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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면을 성찰하고 그에 대해 감응하고 실천까지 하는 과정은 여러 사람이 할 때 개인의 수양에서 공동체의 평화를 이루는 것으로 확장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교육, 가정 환경 등이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것을 전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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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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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유재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24846</link>
         <description><![CDATA[<p>심즉리설에 따르면 평화는 인간의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도덕적 능력(양지)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하지만 현대 미디어는 전쟁·분쟁 뉴스를 반복적으로 보여주거나 혐오·분노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감정을 왜곡시키는 일이 자주 발생하곤 합니다. 국제분쟁을 일으키는 가짜 뉴스와 같은 것들처럼요. </p><p>심즉리설은 인간 내면의 도덕적 능력(양지)을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미디어가 개인의 감정을 과도하게 자극하거나 왜곡하는 경우, 이는 내면적 도덕성(양지)의 발현을 방해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감정을 매개로 한 새로운 평화 담론의 장을 열어주는 것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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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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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 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27305</link>
         <description><![CDATA[<p>개인은 자신의 도덕성을 찾아 평화를 추구할 수 있지만, 국가의 상황은 다르게 흘러갑니다. 국가의 경우에는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며 경제적인 전략에 따라 행동합니다. 하지만 국가는 그 자체는 스스로 내면을 바라볼 수 없는 주체입니다. 그렇다면 국가는 어떻게 해야 평화를 추구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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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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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황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29012</link>
         <description><![CDATA[<p>먼저 발제자님의 발표에 감사드립니다.</p><p>전 한 명의 생각과 실천이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오늘날 매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발제자님께서는 내면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모든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갈등 상황에서 사람들은 마음 속 불안만 늘어나곤 합니다. 이러한 불안한 내면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불안 속에서 벗어나 내면에서 양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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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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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김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30889</link>
         <description><![CDATA[<p>우선 발제자님의 발제 잘 들었습니다! 저는 심즉리와 평화에 관해 개개인이 마음의 수양을 통해 내적 평화에 이르고 바른 마음가짐을 정립하는 것이 도덕적 감응력을 길러내어, 이것이 결국 사회적 평화로 확장될 수 있다는 관점을 말씀해주시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개인의 내면적 수양이 잠재적으로는 대안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수양의 방식이 문화 종교 등 전통 혹은 지역에 따라 상이하며 수양의 결과 역시 일관되게 사회적 선으로 귀결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개인의 내적 수양이 어떻게 세계적 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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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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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임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32295</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의 발제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서의 평화 실현을 위한 내면적 성찰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발제자님께서는 심즉리설을 바탕으로, 인간이 타고난 도덕적 능력인 양지를 성찰, 감응, 실천을 통해 발견하고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진정한 평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이 내면의 도덕적 감응력을 신뢰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왜곡된 방식으로 감응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종교적, 민족적 신념을 기준으로 특정한 전쟁이나 폭력을 도덕적 실천으로 믿으며 정당화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렇게 왜곡된 감응은 발제자께서 말씀하신 보편적 평화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가 말하는 ‘양지의 발견’이 올바른 방향으로 보장되려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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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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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노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33551</link>
         <description><![CDATA[<p>양명학의 지행합일은 ‘내면에서 깨달은 도덕적 통찰이 곧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도덕적 실천이 구조적 불평등이나 제도적 한계에 가로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친환경적인 삶을 살고 싶어도 사회 인프라가 부족해 재활용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거나, 불의에 맞서고 싶어도 법적·정치적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아 목소리가 묵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p><p>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지행합일 실천이 구조적 평화로 이어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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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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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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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33995</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갈등과 문제들을 주로 사법제도와 사법적 처벌을 통해 갈등을 해결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도덕적 감응력과 개인의 내면적 성찰은 우리 사회 전반적인 적극적 평화와 개인간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법제도가 규칙과 처벌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것과 달리, 개인의 내면적 성찰과 도덕적 감응력을 강조하는 심즉리설의 관점에서 사법제도와 결합될 때, 갈등 상황에 있어서 단순한 법적 처벌을 넘어 적극적인 평화를 어떠한 방식으로 이끌어낼 수 있고, 어떤 방식으로 사법 시스템을 변화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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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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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오서윤</title>
         <author>2510410_66</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39573</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의 수준높은 견해 아주 잘 들었습니다. 저는 저희가 현재 살고있는 세상의 관점에서 이것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현대 사회는 법과 제도라는 외부적인 강제력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지만, 심즉리설은 도덕적 성찰을 내면에서 자발적으로 이루며 타인에게 감흥을 전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법적 강제와 도덕적 내면화가 충돌할 때, 어떤 기준을 통해 둘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할까요? 예를 들어 현재 한국을 포함한 많은 분쟁 국가들이 휴전 협정을 맺었음에도 두 단체 간 상호 신뢰가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를 심즉리설의 관점으로 어떻게 타개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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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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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류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42177</link>
         <description><![CDATA[<p>발제에서는 소극적 평화와 적극적 평화가 서로 의존하고 선순환을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회에서는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지기보다 오히려 충돌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전쟁을 멈추기 위해 독재 정권과 협상을 해서 당장은 휴전상태이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적 불평등이나 구조적 폭력이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소극적 평화를 지키려다 적극적 평화가 희생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모순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발제자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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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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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권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43397</link>
         <description><![CDATA[<p>법은 최소한의 도덕적 행위를 규제하여 개인의 도덕적 실천을 유도하고 있는데, 현대 사회에서는 법적 처벌 규정이 마련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를 따르지 않고 법적 처벌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등 법을 최대한의 도덕적 행위로 해석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례를 볼 때마다 시민들은 법 이상의 도덕 실현에 대한 허무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인간의 도덕적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가 타인에 의해 좌절되는 경우가 사회적으로 많은 현실에서, 어떻게 집단적인 도덕적 쇠퇴에서의 변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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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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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47090</link>
         <description><![CDATA[<p>우선, 발제자님의 유익한 발표에 감사드립니다. 희로애락이라는 감정은 본래 인간 존재에 필연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제대로 성찰되지 않을 때는 개인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정치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발제자께서 말씀하신 ‘심즉리설의 내면적 평화가 외부로 확산되는 파동’이라는 관점은 중의적으로 다가옵니다. 개인의 내면 수양이 곧 외부 세계의 평화적 변화를 이끈다는 이 사유는, 집단적 정념이 강력하게 분출되는 정치적/사회적 공간에서도 여전히 유효하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분노나 공포의 정념이 구조적 불평등, 사회적 단절, 정치적 폭력으로 번져나가는 상황 속에서, 개별 인간이 수행하는 도덕적 성찰과 수양이 어떻게 집단 차원의 정념을 넘어서는 ‘적극적 평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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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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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신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50208</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의 발제에서는 마음에 내재되어 있는 도인 양명학적 도에 집중하여 평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쩌면 현대에서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우리를 지적하는 것이라고도 느꼈습니다. 때문에 저는 사회의 평화라는 주제보다는 개인의 평화를 찾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느꼈고, 발제자님의 발제를 통해 이는 자신의 마음과 내면을 가꾸는 것을 통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지 개인의 내면을 가꾸는 것이고 이것이 어떻게 사회나 세계의 평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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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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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임한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19118/beg2jlhqswsqsqjs/wish/35567516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성찰-감응-실천에서 성찰의 과정은 일종의 자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극은 뉴스에서 나오는 전쟁, 테러같은 부정적 사건으로 방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자극을 만들어내기를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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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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