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행문 쓰기 by 임청룡</title>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link>
      <description>여정,견문,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9 00:03: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9 01:26: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베트남 여행!     (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58797</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방학, 내가 기다리던 베트남을 갔다. 나는 다른나라를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됐다. 9시에 이륙을 하고 새벽에 착륙을 했다. 원래 8시 비행기인데 9시로 지연이 됐다. 4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지연까지 되서 힘들었다. </p><p>먼저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를 찾았다. 40분정도 기다린 다음에 가이드 버스를 타서 호텔로 갔다. 버기카를 타고 호텔로 가야해서 기디리는데 늦게가서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인원수가 많아서 늦게간다고 하셨다. 호텔이랑 라운지랑 멀어서 계속 전화로 '버니카'라고 말해야해서 귀찮았다. 생각보다 망고가 맛이 없어서 많이 안 먹었다. 하루자고, 마사지를 받았다. 아프냐고 물어봐 주어서 더 감사했다! 베트남 여행은 정말 즐거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3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58797</guid>
      </item>
      <item>
         <title>서울여행(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601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새벽5시에 일어나서 가족과 차를타고 서울을왔다.</p><p>경복궁에서 옛날 왕들이살았던곳을 공부하기위해</p><p>온것이다.차를타고약4시간30분쯤지났을때 서울을</p><p>도착했다. 그리고 걸어서 고모할아버지댁으로 갔다.</p><p>집에서 밥을먹은뒤 바로 경복궁으로 갔다.</p><p>경복궁안을 들어다보니 옛날왕들이 살았던곳을 실제로 보니까 엄청 웅장했다. 공부할수있는것도 많고</p><p>옛날왕들이 살았던곳까지 보니까 재밌었다.</p><p>그리고 경복궁안을 보기만했지 들어가지못하게 해서</p><p>아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3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60107</guid>
      </item>
      <item>
         <title>내 첫 강아지 펜션 (예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66298</link>
         <description><![CDATA[<p>짧디 짧은 여름방학! 여름방학이 5일정도 남았을 때 내 첫 강아지 펜션을 왔다. 엄마에게 들었는데 여기에 강아지가 있다고했다. 우리가족은 튜브에 바람을 넣고 수영장으로 갔다. 튜브안엔 나와 강아지들이 탔고, 강아지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기뻤다. 다 놀고 펜션에 도착하자 모르는 강아지가 있었다. 이 강아지는 펜션주인이 키우시는거라고 들었다. 그래서 우린 우리만의 이름을 예쁨이로 지어줬다. 다음날에는 떠날준비를 했다. 예쁨이와 헤어져야하니 기분이 슬펐지만 어쩔수없이 우린차를 타고 휴게소에 왔다. 거기선 소떡소떡도 먹고 밥도 먹었다. 맛있었다. 엄마가 나에게 밥만 다 먹으면 집에 간다길래 아주 천천히 먹었다. 그렇게 우린 다 먹고 30분을 거쳐 집에 도착했다. 난 집에 와서도 꼭 예쁨이가 있는 펜션을 또 갈꺼라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3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66298</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신나는 제주도 여행(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68211</link>
         <description><![CDATA[<p>해가 눈부시고 새가 짹짹하고 노래부르는 날 가족들이 제주도에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자고 했다. 그때의 나는 비행기에 탄다는 설렘에 기대가 됬다. 그때의 시간은 7~8였는데 가족들이 11~12사이에 가자니까 훨신 설렜다 그때의 일정이 오늘이였기 때문에 급하게 준비했다. 급하게 준비 하면서도 기대가 왕창 됬다. 비행기에 타면서 부모님한테 비행기 타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비행기에 타면서 창가쪽에 탔는데 경치가 진짜 좋았다. 창가쪽을 보면서 부모님을 따라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제주도에 도착한뒤 숙소에 왔다 숙소에 수영장이 있어 신기 하면서도 설렜다. 그리고 가족들과 내가 좋아하는 고기를 꾸워먹어 따라오길 잘했다는 뿌듯함이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68211</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정윤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053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이번 여름 제주도로 떠난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 여행</p><p>너무 설레 잠이 안 왔었다. 우리가족은 바로 비행기를 타서 제주도에 도착했다. 우리의 </p><p> 첫번째 목적지는 바닷가 가기 차를타고 바다에 왔다. 바다에 뒤에 물은 괜찬지만</p><p>앞에 물은 쓰레기가 있었다. 사람들이 하나씩 버리고 간다고 해서 바다가 불쌍했다.</p><p> 두번째 목적지는 근처의있는 돌하르방 보기 주변에있어서 빨리 갔다.</p><p>돌하르방을 실물로 보니 더 선명하고 흥미로운것 같았다.</p><p> 셋째 우리는 귤을 따러 갔다. 가자마자 귤따는 설명을 듣고 바로 따러 갔다.</p><p>따다가 중간에 하나씩 까먹으니 정말 꿀맛이었다. 제주도 귤이라더 맛있는것 같았다.</p><p>그렇게 한바구니를 채우고 우리는 숙소로 갔다. 정말 재미있는 제주도 여행인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0534</guid>
      </item>
      <item>
         <title>순천의 추억 (진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4964</link>
         <description><![CDATA[<p>5월5일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p><p>어디로 가냐면 바로 순천이다. 순천에 가는데는  1시간 정도 걸렸다.</p><p>순천에 가자마자 어린이날 행사를 하고있는 순천만에 갔다.</p><p>순천만에서 아마도 동문으로 들어간 다음 왼쪽으로 쭉가면 있었다.</p><p>들어가자마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행사를 하고있는 곳으로</p><p>갔다. 행사를 하고있는 곳에 가자 거의 모든 부스의 신청권이 없었다.</p><p>나도 체험을 하고싶었지만 신청권이 없으니 그냥 돗자리를 피고</p><p>공놀이를 했다.  1시쯤이 되자 비가 와서 마트에 들렸다가 숙소에</p><p>갔다 숙소에 가자 방방이가 있었다. 물론 꽃가루 범벅이였지만</p><p>저녁이 되자 고기를 구워 먹었다. 그리고 졸려서 잤다 하지만 더워서</p><p>계속 깼다. 다음날이 되자 밥집에 가서 밥을 먹고 집에 갔다.</p><p>순천은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부터는 지갑을 가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4964</guid>
      </item>
      <item>
         <title>일본여행 (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763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방학 형,나,엄마랑 일본여행을 갔다. 나는 처음가서 정말 떨렸다. 우리는 비행기를 2번 탔다. 나는 창가자리를 선호한다. 일본에 거의 도착후지산이 보였다. 우리에 처음 도착지는 해리포터 스튜디오이다. 해리포터 스튜디오가 우리가 간해에 지어졌다고 했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구경하면서 느낀건데, 조형물들이 다 진짜같았다. 기념품을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다. 다음는 기차 철도다. 거기가 정말 아름다웠다. 기차 철도는 스즈메의 문단속에 한 장면이다. 정말 신기했다.  우리는 저년밥으로 라멘을 먹었다. 나는 그 라멘이 그립다. 다음날, 일본 만화 피규어가 파는 곳에 같다. 나는 좋아하는 만화가 없었다. 저녁때, 도쿄 타워에 갔다. 정말정말 아름다웠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4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7631</guid>
      </item>
      <item>
         <title>롯데타워에서              OlEHOl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8832</link>
         <description><![CDATA[<p>난 서울에서 롯데타워안을 보기위해 가족과 차를 타고 1시간30분을 갔다.날씨도 쨍쨍하고 맑아서 롯데타워를 갔다.</p><p>  서울에 있는 롯데타워안을 들어가보니 2D영상이 날 엘레베이터로 맞이했다. 그리고 롯데타워 꼭대기에 투명한 낭떠러지발판이 있었다. 이것은 '투명 유리 발판'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 롯데타워에는 '100계단 오르기'라는게 있었기도 했다. 여기에 와보니 재밌는 것도 많고 하니 난 신기해서 또 와볼 것같다. 그리고 '투명 유리 발판은 떨어질까봐 마음이 두근거리고 뛰는데 또 무섭기도 한 그런 발판이었다. </p><p>  그리고 만약 내가 롯데타워를 또 간다면 2D와 롯데타워 외형을 다시 한번보고 싶고, '100계단오르기'도 도전해보고 싶다. 다음에 또 와보고 싶은 여행지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4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78832</guid>
      </item>
      <item>
         <title>서울 여행   (예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1921</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6월 24일, 아침 10시에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에 도착하고, 고모와 고모부, 누나와 나와 친한 동생이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롯데월드에 도착하고,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롯데월드 내부에 열기구가 있다. 그걸 타고 난후, 외출로 나갔다. 밖에는 자이로드롭과 각종 놀이기구가 있었다. 그렇게 밤 9시, 롯데월드를 나가 롯데타워로 갔다. 1시간동안 롯데타워를 구경하고, 밤 10시에 롯데타워를 나갔다. 그리고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 도착한후, 배가 고파서 음식을 시켜 먹었다. 나는 배가 고프지 않아서 티비를 봤다. 그리고 새벽 2시, 잠에 들었다. 그리고 오전 9시, 일어나서 숙소를 나가서 고모 결혼식을 갔다가 경복궁으로 갔다. 그리고 몇시간후, 목이 말라서 서울역 근처 카페에 가서 음료를 먹었다. 그리고 얼마 기다리고 버스를 타</p><p>고 서울역에 내렸다. 그리고 좀 기다리다가 KTX를 타고 광주로 내려갔다. 서울 여행은 정말 재미있었고 더 못놀아 아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5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1921</guid>
      </item>
      <item>
         <title>슬기로운 부산여행(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2154</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겨울방학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부산에 갔다.날씨가 너무 맑고,상쾌해서 기분이 좋아졌다.첫번째로 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 창문 밖에 있는 오션뷰를 보며 휴식을 취했다.1시간 후 바다로 갔다.바다에서 즐겁게 논 후 해산물 집에 가서 저녁밥을 먹고 다시 호텔로 가서 수영을 했다.다음날 아침 바다에 다시 가서 구경을 했다.갈매기가 많아서 놀라고 무서웠다. 너무 일찍 집에 가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부산에 가고 싶다.사실 부산이 시골이라고 들은 적이 있어서 시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다음에는 지역 이름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5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2154</guid>
      </item>
      <item>
         <title>강원도 여행 (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279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방학에 우리 아빠께서 강원도로 여행을 가자고 하셨다. 강원도 눈도 한번 보고 싶었고 바다도 보고 싶었어서 좋다고 하였다. 그렇게 여행 당일, 우리가족은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바로 출발했다. 광주에서 강원도까지 가서 그런지 6시간이나 걸렸다. 그런데 난 원라 멀미를 잘 했는데 이상하게도 멀미를 안했다. 신기했다. 그리고 빨리 일어나서 그런지 너무 피곤했다. 그렇게 일단 가면서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몇시간 더 달려서 동해바다에 도착했다. 바다구경을 한 후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 먹고 숙소 잡아서 좀 쉬다가 다이소도 가고 저녁도 먹었다. 그때 숙소가 너무 좋았어서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날 우리는 설악산에 갔다. 거기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정말 잘 만든 눈사람을 발견하셨다.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 그냥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렇게 설악산에서 내려와서 우린 속초로 갔다. 속초에서도 숙소를 하나 잡아서 거기서 놀고 고기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다음날 우리는 다시 집으로 왔다. 강원도의 눈은 정말이지 달랐다. 2월인데도 눈이 정말정말 많았었다. 아직도 생각난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23분같은 2박3일 강원도 여행이었다.👍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2797</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제주도 여행 (장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636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제주도로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언니들과 아빠와 함께 제주도로 향했다. 엄마는 싱가포르로 출장을 가야 했기 때문에 같이 가지 못 했다. 나도 제주도로 가기전에 아팠어서 제주도에 못갈 뻔 했지만 결국 다 나아서 다 같이 제주도로 향했다. 비행기에 탔을 때 날씨는 무척 맑았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멀미를 심하게 한 탓인지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서도 기분이 안 좋았다. </p><p> 그리고 한 몇일 뒤? 몇 시간 뒤? 가족들과 함께 미로찾기로 들어갔다. 언니들 아빠와 나 이렇게 두 팀으로 나누어서 미로 찾기로 들어갔다. 아빠는 미로 찾기는 지도 없이도 잘 갈 수 있다며 1,2 단계는 잘 통과 했지만 도저히 3단계는 통과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아빠와 함께 지도를 보면서 열심히 갔다. 내가 듣기로는 언니들도 어려워서 힘들게 갔다고 한다. 그리고 또 우리들은 꽃구경을 갔다. 아빠는 나와 사진을 찍고 언니들은 첫째 언니가 둘째 언니한테 사진을 찍어 달라며 둘이 같이 사진을 찍을 려고 갔다. 다 같이 단체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맨 마지막 날에는 감귤 키링도 사서 갔다. 마지막 비행기에는 멀미를 안 해서 기분이 좋았다.</p><p> 제주도에 가서 즐거웠고 행복했다. 하지만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었지만 반대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여행들을 많이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5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86365</guid>
      </item>
      <item>
         <title>나는  가족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했다 (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936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여름에 경주를 가게되었다.  나는 아침 일찍</p><p>일어나서 내가 기다리던 경주를 가게되었다. 왜냐하면</p><p>내가 경주에있는 불국사,다보탑 등등 보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첫번째로 불국사를 가보았는데 정말 직접 불국사를 보니까 신기했다. 두번째로 다보탑을 </p><p>보게 되었는데 아빠가 나한테 이렇게 말을해주었다.</p><p>옛날에는 다보탑안에 사람이들었갔다는데 지금은 </p><p>안에 못들어가서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p><p>가족들과 같이 10원빵을 먹었는데 진짜 엄청 맛이</p><p>좋았다. 그리고 몇 분뒤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까지</p><p>먹었다. 정말 맛있다. 지금까지 경험을 겪아보았는데</p><p>처음에는 막상 가보니까 재밌는 곳도 있어서 좋았다. </p><p>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0:5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93600</guid>
      </item>
      <item>
         <title>일본을 다녀와서 (하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94506</link>
         <description><![CDATA[<p>  작년에 할머니와 우리가족이 일본을 가고 싶어서 오사카를 가게되었다. 비행기를 타는 도 중 너무 설레서 잠이오질 않았다.</p><p>  일본에 도착하고 첫번째로 간 곳은 고기뷔페였다. 고기가 생각보다 부드럽고 고기 말고도 우동,스시,과일 등등 맛있는 것이 많아서 계속 먹었다.</p><p>  두번째로 간 곳은 도톤보리다. 도톤보리에서 글리코상을 보았다.  사람들이 좀 많아서 당황했다. 글리코상에서 사진을 찍고 돈키호테를 갔다. 내가 원하던 일본 간식들이 많아서 다 샀다.</p><p>   다음날에는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갔다.해리포터 놀이기구를 타는데 줄 기다리는 시간이40~60분이여서 다리가 조금 아팠다. 해리포터 놀이기구를 타는 데 생각보다 무섭고 스릴있어서 좋았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상어가 나오는 영화를 따라한 쇼를 보았다.갑자기 헬리콥터가 날라오고 불을 실제로 쓴 쇼라서 재미있었다. 동생은 더 가까이서 보아서 좀 무섭다고 했다.</p><p>  마지막날에는 사슴공원을 갔다. 나는 많은 사슴들을 봤다 근데 사슴이 무섭다는 소리를 들었다.에이 사슴이 무섭다고 얼마나 무섭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사슴이 달려들어서 진짜 무서웠다.</p><p>  버스를 타야 하는데 길을 잃었다 30~50분 동안 해매다가 다행이도 버스를 발견해 잘 갔다. 일본이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1:0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94506</guid>
      </item>
      <item>
         <title>언니,오빠들이랑 함께한 겨울방학!! /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9856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방학,, 이번 겨울방학은 특별하게 학원 언니 오빠들이랑 함께한 1박 2일 여행이다</p><p>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갈준비를 마치고 버스를 탔다. </p><p>언니 오빠들이랑 처음으로 가는 여행이라 설레고 긴장도 되었다</p><p>그리고 마침내 에버랜드를 도착했다 겨울이라 날씨는 흐렸지만 그래도 밝았다 </p><p>첫날엔 바이킹만 타고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아는 오빠가 기념품도 사줘서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드디어 펜션에 도착했다 장기자랑도 하고 엽떡도 시켜먹고 새벽에 몰래 편의점도 다녀오고 무서운 이야기도 하다보니 새벽에 잠들었다 </p><p>그리고 다음날 사파리월드도 다녀오고 놀이기구 몇개 더 타다보니까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p><p>너무 재밌는 여행이였지만 많이 못놀고 와서 아쉽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1:0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698562</guid>
      </item>
      <item>
         <title>박건빵 인생 첫 원정경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727539</link>
         <description><![CDATA[<p> 이얏호! 오늘은 인천에 가는 날이다. 너무나도 설레고 빨리 도착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인천에 있는 문학경기장에 야구를 보러간다.</p><p>   3시20분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벌써부터 신나있었다. 1~2시간 까지는 괜찮았으나 2시간 30분 쯤 부터 비가오는 것과 동시에 차가 막혔다. 정말 답답했고 짜증도 났다. 겨우겨우 인천에 도착하고 이모 집으로 향했다. 가니 동생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그중에서도 5살 꼬맹이(남자)는 낯을 가리는지 막 반겨주진 않았다. 11살 꼬맹이(여자)는 나를 잘 반겨주어서 고마웠다. 저녁에 도착해서 그런지 금방 잠에들어서 첫째 날은 그냥 넘어갔다. </p><p>     둘째 날은 야구를 보러가는 날이라 굉장히 들떠있었다. 아침은 간단히 먹고 짐을 챙겨서 나갔다. 지하철을 타고 차이나타운에 가서 점심먹고 구경하다가 동화마을 까지 갔다. 구경 다 하고 또 지하철타고 문학경기장에 도착했다. 인천 지하철은 처음이라 교통카드가 신기했다. 야구를 보고있는데 최정이 499호 홈런을 쳤다.  눈앞에서 본다는 자체가 너무 소름돋았다. 결과는 승! 행복했다. 또 지하철타고 이모 집으로 향했다. 너무나도 피곤해서 일찍 잤다.</p><p>     마지막 날 은 점심까지만 같이 먹고 헤어졌다. 5살 꼬맹이는 둘째 날부터 낯이 풀려서  내가 잘 놀아주었더니 아쉬었나본지 울었다ㅋ 귀여웠다. 꼬맹이를 보니 나도 울고 싶었다.</p><p>      이렇게 인천탐방이 끝났다. 꼭 다시 가고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1:2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727539</guid>
      </item>
      <item>
         <title>경주 첨성대에서(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72814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차를 타고 경주로 여행을 갔다 광주 부터 경주까지 4시간이 걸렀다 가는 동안 차 안에서 정말 힘들었다 드디어 경주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경주에서 유명한 첨성대을 관람 하기로 했다 관람 다 보고 가이드가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이 돌을 쌓았다고 말씀하셨다 정말 신기했다 가족과 숙소에서 도착해 숙소에서 쉬었다 정말 힘들 하루였지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첨성대을 더 자세히 관람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1: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728143</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 1일차 기행문🍊🥭(조연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731229</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여름방학에 여름방학 기념으로 아빠가 가고 싶어 하신 제주도로 3박 4일 여행을 부모님,나 셋이서 가게되었다. 학원이 끝난후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갔다. 공항에 일찍 온 탓인지 3시간이나 기다려서 졸렸다. 3시간이 지난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제주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상쾌했다. 차를 렌트한 후 숙소에서 짐을 풀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1:2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cheon/beeq08vb745buvh6/wish/34827312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