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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 by 구름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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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포옹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9 23: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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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17 양나윤  ‘내가 기다리고 있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7472079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는 많은 혼란 속에 놓여있다. 개인적으로는 학업, 경제적 능력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고 이 모든 것들에 영향을 주는 국가적 혼란으로는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등이 있다. 이러한 혼란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잘못한 것이 아니라도 무조건적으로 피해를 입게 된다. 이러한 혼란으로 인해 국가들은 서로 다른 이념으로 싸우게 되고 사람들은 서로를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싸우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절대적인 혼란 속에서 같은 목표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혼란스러운 경제 속에서 금전적인 걱정을 하며 서로 다른 이념 속에서 싸우는 것이 아닌 서로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며 풍요롭게 사는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쟁으로 인한 자원부족이나 일본 오염수 방류에서의 나라 간 대립 속에서 국가는 외교를 통해 국민들을 보호하고자 하고 국가만큼이나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들은 수출과 수입을 통해 여러 국가간의 관계를 유지한다. 이러한 영향 속에서는 예를 들어 금리가 올라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모두가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달려가고 있고 우리 모두는 목표를 가졌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고 세상이 발전하게 되는것이다. 이처럼 나는 나의 목표 경영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고 이처럼 목표를 가졌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은 기다리는 바가 있기에 서로 대립하며 다투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는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각자 서로 기다리는 것에 대해 인정해주며 서로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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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5: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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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6 한성호 내가 기다리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74750761</link>
         <description><![CDATA[<div>자그마치 360일을 기다리고 5일동안 피는 모란과 같이 저는 제가 성인이 되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nbsp;<br>왜냐하면 저는 어렸을때 부터 미성년자여서 못하는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왔는데요.<br>추석날 가족들이 한 집에 모여서 저녁을 먹을때면 어른들이 술을 마시는걸보곤 ’과연 술 맛은 어떨까?‘라는 호기심을 생각하곤 했습니다.<br>또한 ’초중고를 지나 성인이 되어서 대학교에 가면 과연 지금까지 보냈던 학교 생활과는 색다른 느낌이 들지 않을까?‘와 같은 생각들을 많이 되뇌이곤 했습니다.<br>또 직접 자차를 사서 내가 운전해보고 싶고 새벽까지 피시방에서 눈치 안보고 있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습니다.<br>물론 지금 고등학교 생활도 좋지만 성인이 되어 자유롭게 눈치 안보고 해보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br>그렇지만 성인이 된다는건 홀로 서서 사회를 경험 해야 할 것 입니다. 안일하게 제가 하고 싶은것을 다 이루면서 살기는 힘들 것입니다.<br>상사에게 깨져볼수도 있고, 알바를 하다가 실수를 해서 내가 책임을 져야할수도 있으며, 이젠 부모님께 의지하여 케어를 받는것이 아닌 이제부턴 나도 사회에 나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작용할 것입니다.<br>하지만 저는 그러한 부담감과 압박을 이겨내며 마치 비바람이 오나 눈바람이 오나 360일을 버텨 피우는 모란처럼 내가 이루고픈 목적을 가지고 오늘도 저는 성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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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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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도현 성인이 되는 것을 기다리는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74760210</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적부터 성인이 되는 것은 언제나 먼 미래의 일로 느껴졌다. 하지만 이제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면서 나는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교차한다.</div><div>성인이 되면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학교와 가정의 정해진 규칙에서 벗어나 나만의 규칙으로, 나만의 선택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를 생각하면 진짜 나만의 삶을 사는 기분이 들 것 같아 기대가 되지만 동시에 앞으로 나의 선택 하나 하나에 지금보다 더 많은책임을 져야되고, 그로 인해 부담이 되기도한다.</div><div>성인이 되는 것은 성장의 과정이기도 한 것 같다. 더 많은 경험과 도전을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고 지금까지의 학습과 경험이 성인으로서의 나를 준비하는 일환으로 작용하게 될지도 모른다.</div><div>성인이 되는 것을 기다리면서 긍정적인 감정만 들지는 않는 것 같다. 성인이 되면 어떤 문제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함과두려운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도 나는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나아가고 싶다. 성장은 항상 쉽지 않겠지만, 그 안에는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이 함께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div><div>나는 성인이 되는 것을 기다리며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나의 능력과 자신감을 믿고 나아가려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이제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성인으로서의 새로운 책임과 가능성을 확장하고 싶다. 나만의 길을 찾고 개척해 나가며, 성인이 되는 나만의 여정을 귀중히 여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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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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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5 최하늘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747662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무언가 기다린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는 것도 기대되고 기다려진다기보다는 학생이라는 신분에서벗어나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 더 크다. 그래도 내가 지금 기다리는 것이 뭘까 생각해보면 일단 대학인 것 같다. 보통 고등학생의 목표는 대학이니까.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없던 나는 부모님께서 하신 제안 덕분에 다행히도 ’안경광학과‘ 진학이라는 진로를 빨리 정할 수 있었다. 하고싶은 일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적성에 맞는 업무와 부모님께서 먼저 걷고 있는 그 길을보면 같이 이뤄나갈 계획이 기대가 되고 계획의 시작이 될 대학이 기다려지는 것 같다. 두번째로 기다리는 것은 생명이다. 기다린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생명은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랄 수 밖에 없다. 당장 첫번째로 기다리는 대학도 가지 못한 채로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생명은 항상 기다리며 바라야하는 것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기다리는 것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나 이다. 아직 20년도 안 살아서 그런지 무언가를 간절하게 바랐던 기억이 없다. 무언가를 바라며 기다리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점이 많을 것 같은데 아직 그걸 느껴보지 못한게 아쉽기 때문에 내가 가장 기다리는 것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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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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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주호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7479333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빨리 겨울방학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년에 365일 중 360일동안 져 있다가 겨우 5일 피는 모란 꽃 같이 저에게 겨울방학은 며칠만에 사라지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이라면 다 해야하는 공부도 해야하긴 하지만 그 중간중간에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대화며 어딜 가더라도 길가에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눈이 있기때문에 더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가장 좋은점은 학교를 안 갈 수 있다는것입니다. 학교에서는 하기싫은 공부도, 만나기 싫은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하지만 방학에는 자고싶을때 자고, 가고싶은곳도 가고, 하고싶은 것도 맘대로 언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nbsp;또 겨울방학에는 제가 평소에 좋아하지만 하지 못하던 독서, 영화보기 같은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할 수 있습니다.<br>이처럼 겨울방학에는 평소 학교다닐때 하지 못하던 취미생활들도 할 수 있기에 저는 여름방학이 끝나는 날부터 겨울방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현실적으로 겨울은 너무 많이 남았고 일상생활을 하기도 바쁘기 때문에 저는 어떤것을 기다리면서도 먼저 지금 제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현실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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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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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27 정태성 기다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747951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당장의 내일을 기다리는 것도 몇 달 뒤의 수학여행을 기다리는 것도 성인이 될 날을 기다리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과거에 눈 앞에 보이지도 않는 미래를 예측하고 나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 보았지만 결국 당장 몇 분 뒤의 나도 예측 할 수 없었다. 그저 시간에 의지하여 미래로 인도되길 바래야 한다. 365일 중 단 5일만 피는 모란을 기다리듯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360일을 보내야 한다. 대부분의 내 또래가 가장 기다리는 것이 '성인이 되는 것' 일텐데 사실 난 성인이 되는걸 그리 내켜하지 않는다. 물론 좋은 점도 있다. 하지만 성인이 돼서 느껴질 해방감과 자유의 정도보다 그 나이에 책임져야 할 것과 진짜 현실에 놓여진 상황에 두려움이 훨씬 크다. 무책임한 말일 수 있다. 하지만 정말 두렵다. 이 때문에 나는 지금 당장 기다리고 있는 일이 없다. 무언가를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고 그 기다림의 결과를 경험하면 무궁무진한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장 기다리는 일이 없는 내가 기다림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까.<br>내가 찾은 답은 5일동안 필 모란을 하나 심은 후 360일 기다리는게 아니라 시기에 맞춰 꽃을 여러개 심은 후 365일 내내 모란이 피게끔 하는 것이다. 먼 미래를 기다리는 것보다 당장의 결실을 만들자는 나의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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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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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317 양나윤 ‘내가 기다리는 것’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ed1i8eu623eh28m/wish/2682927819</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는 많은 혼란 속에 놓여있다. 개인적으로는 학업, 경제적 능력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고 이 모든 것들에 영향을 주는 국가적 혼란으로는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등이 있다. 이러한 혼란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잘못한 것이 아니라도 무조건적으로 피해를 입게 된다. 이러한 혼란으로 인해 국가들은 서로 다른 이념으로 싸우게 되고 사람들은 서로를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싸우기도 한다. 넓게 본것만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도 친구들이나 가족들과도 서로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나의 의견만을 생각하다가 서로 멀어지고 대립을 이루는 경우가 있다.&nbsp;하지만 이러한 절대적인 혼란 속에서 같은 목표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혼란스러운 경제 속에서 금전적인 걱정을 하며 서로 다른 이념 속에서 싸우는 것이 아닌 서로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며 풍요롭게 사는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쟁으로 인한 자원부족이나 일본 오염수 방류에서의 나라 간 대립 속에서 국가는 외교를 통해 국민들을 보호하고자 하고 국가만큼이나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들은 수출과 수입을 통해 여러 국가간의 관계를 유지한다. 이러한 영향 속에서는 예를 들어 금리가 올라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모두가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달려가고 있고 우리 모두는 목표를 가졌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고 세상이 발전하게 되는것이다. 이처럼 나는 나의 목표 경영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고 이처럼 목표를 가졌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은 기다리는 바가 있기에 서로 대립하며 다투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는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각자 서로 기다리는 것에 대해 인정해주며 서로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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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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