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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오빛나 교사] 합체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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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 독해와 이해를 돕는 패들렛] 모두가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길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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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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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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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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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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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 이유와 함께 자세히 말해줄래?</strong></p><p>① 외모 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늘 느끼며 지내는 것이 힘들어.</p><p>② 아이들이 외모를 가지고 놀릴 때마다 참을 수가 없어. </p><p>③  아무도 자신과 놀려고 하지 않아서 외로워.</p><p>④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다른 친구들이 같이 하려고 하지 않아서 괴로워.</p><p>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다는 것이 괴로워.</p><p>⑥ 그 외 자신의 생각</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너는 청소년,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어떤 콤플렉스를 갖게 될 것 같니? 이 책을 읽고 생각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콤플렉스를 어떻게 해결할지 말해볼래?<br></strong>① 나는 (외모/주류/열등감) 콤플렉스를 갖게 될 것 같아. 왜냐하면 ~ . 이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p><p>② 나는 어떤 콤플렉스로 없을 거야. 왜냐하면 ~. 앞으로도 나는 ~.</p><p>③ 그 외 자신의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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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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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될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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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과연 그것이 진짜 가능한 것일까 묻고 싶다. 영화 속 어기를 봐도 그렇다.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도 모두가 자신을 바라보고 수근거리는데 어떻게 당당할 수 있겠는가. 외모나 편견 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늘 느낀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처럼 느껴질 것이다.</p><p><br></p><p>  하지만 나는 &lt;합체&gt;를 읽으며 그런 시선 속에서도 당당해지는 법을 찾았다. 바로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는 것이다. 누구나 어떤 이유로든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날 것이다. 하지만 그 어려운 일을 겪은 것이 원래의 나는 아니다. 힘들 때는 힘들더라도 다시 원래의 내 모습까지 튀어오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이다. 나는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어, 언제든 다시 내 모습을 찾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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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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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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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합과 체는 친구들보다 키가 작다. 그냥 평균보다 조금 작은 게 아니라, “눈에 띄게” 작다. 나는 바로 이 사실이 합체를 못 견디게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합체의 나이, 청소년기에는 남들 눈에 띄는 것이 달갑지 않다. 남들보다 뛰어나서 시선을 끄는 것도, 쑥스러워하고 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합체의 경우는 정반대이다. 합체는 자신들이 남들보다 모자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별 뜻 없이 바라볼 때도,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어 괴로웠을 것이다. 내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사람이라고 느껴졌을 테니까. </p><p><br></p><p>  나도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외모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아님을 알면서도, 나는 때때로 타인들과 나를 비교하며 작아진다. 하지만 &lt;다이어트 학교&gt;, 그리고 이번에 읽은 &lt;합체&gt; 책을 통해서 나는 내 마음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다. 책을 읽다보면, 오로지 작중 인물과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게 된다. 평소에 미워하고, 구박하던, 하지만 알고 보면 빛나고 있는 나의 진짜 목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다. 아무래도 나한테 어울리는 수련 방법은 ‘독서’인가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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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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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콤플렉스? vs 마음의 상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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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화 &lt;원더&gt;의 주인공 어기, 그리고 소설 &lt;합체&gt;의 주인공은 외모와 작은 키로 인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콤플렉스'라기 보다는 '마음의 상처'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평범한 외모인 애가, 자기가 아이브 장원영같이 안생겼다고 힘들어하는게 진짜 콤플렉스 아닐까?  </p><p> 내가 만약 어기, 또는 체였다면, 나를 아무렇지 않게 웃음거리로 만드는 아이들로 인해 벌써 우울증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쿨한 척 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p><p> "미안~ 기분 나쁘게 하려는건 아니였고 그냥 농담이었어"</p><p> 그들이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친구들의 시선이나 놀리는 것 자체 보다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다"는 고립감이 아닐까? 누구도 같은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 사람의 상처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든 것이다. </p><p><br></p><p>  나는 더 크면서 어떤 콤플렉스도 없을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는 은따도 당해봤고, 이미 교실에서 아웃사이더 역할을 나름 톡톡해 해왔는데 별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따돌리는 애들한테 관심이 1도 없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즐기면서 살기에도 바쁘다. 앞으로도 나는 콤플렉스 없이 당당히 살아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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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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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체-콤플렉스에 대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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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심리학자 가와이 하야오가 '콤플렉스'라는 책에서 말했어. 열등감 콤플렉스는 예컨대 야구를 잘하지도 못하면서, 선발투수가 되지 못해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이 갖는 것이라 했어. </div><div>  그리고 열등감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두 가지 길이 있대. 하나는 훈련을 열심히 해서 야구를 잘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야구를 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어. </div><div>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른이 되면서 자기만의 콤플렉스를 가지게 된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이나 행동을 부정적으로 하게 만드는 것(강박관념)이 생긴다는 거지. </div><div><br>  콤플렉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br>① 외모 콤플렉스 :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가지는 강박 관념.</div><div> ② 주류 콤플렉스 : 인기있거나, 영향력을 가진그룹(대학,직장 등)에 속해야 한다는 강박관념.</div><div>③ 열등감 콤플렉스 : 일상생활을 할 때 내가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열등감)을 늘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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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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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체가 느꼈을 콤플렉스 찾아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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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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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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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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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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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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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우]나도 탄력이 좋아질거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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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다른 사람들은 공부를잘한다.그래서 나는 가끔 미술 시간때 눈치를 볼때가있다.하지만 나는 눈치를 보고싶지않다.왜냐하면 나도미술을 잘하고싶다.그래서 나는 집에서미술연습을했다.</p><p><br></p><p>하지만 미술연습이 잘안될땐 자를 이용할때도 있다.그래서 나는미술이 나의단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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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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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율]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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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합체는 학교에서 가장 크게 겪는 어려움은 아이들이 외모를 가지고 놀릴 때 참을 수 없어서 인것 같다. 합은 공부도 잘하고 키에 대해 그렇게 스트레스가 없는 것 같은데 체는 항상 키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 그래서 책 안에서도 구병진이 난쏘공이라고 놀렸을때 아주 크게 싸웠다. 그래서 체는 친구들이 놀릴 때 참지 못 하는 것 같다.</p><p><br></p><p>  나는 열등감 콤플렉스를 가질 것 같다. 나는 아무리 수학 중학교 1-1을 배워도 반 25명 중 상위 6위이다. 그 뜻은 반에서도 5위에서 밀려나는데 그럼 전교에서는 얼마나 밀릴까 고민이다. 영어는 반에서 가장 잘해도 전교에서는 실력이 또 밀린다. 이 콤플렉스를 해결하려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것 같다. 중학교 들어가면 열공을 시작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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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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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  내 콤플렉스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365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번 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합,체는 외모 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다고 했고 수련도 했기 때문이다.</p><p><br></p><p>난 콤플렉스가 생겨도 잘 극복할 것 이다.왜냐하면 난 문제를 잘 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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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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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태연] 콤플렉스에 대하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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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다는 것 같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자신의 외모, 키 처럼 부정적인 부분만 보고 다가가길 꺼려해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진정한 친구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어른으로 성장했을 때 아무 콤플렉스도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안하기 때문이다. 가끔은 그냥 뇌 빼고 다니는게 좋을 것 같다. 정신적이든 뭐든 간에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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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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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수련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36534</link>
         <description><![CDATA[<p> 영화 윈더에 나오는 어기와 체는 비슷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외모의 관한 콤플렉스이다. 이 둘이 학교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 나는 하고 싶은게 있어도 외모가 이상하고 키가 작다는 이유로 끼워주지 않고 놀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합체라는 책에서도 키가 작아서 농구를 못한다는 점에서 구병진에게 놀림을 받아 구병진을 매우 싫어했었고, 영화 원더에서는 어기가 외모가 이상해 친구들이 따돌리고 괴물이라고 놀렸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열등감 콤플레스를 가지게 될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반에 거의 모든 아이들이 나에게 우리반에서 공부를 제일 잘한다고 했는데 네 짝궁이 내가 정말 싫어하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에게 공부를 제일 잘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그런 애의 얘기에는 상관을 쓰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해야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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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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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콤플랙스 나를 보는 방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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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합, 체는 다른 아이들 보다 키가 작아 힘들어한다. 요즘에도 많은 이들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이지 않으려고 외모에 신경을 쓴다. 신경쓰는 이유는 여러가지다. 시선, 인기, 건강 등이 있다. 만약 다르다면 다른사람들이 자신과 틀린사람으로 보기 때분이다. 하지만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이다.</p><p><br></p><p> 나도 물론 외모에 관심이 많다. 나도 놀림 받아본적 있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에 많이 신경쓰지 않는다. 그러니 저절로 친구들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신경도 조금은 써야하지만 자신의 진짜 인생을 살려면 나를 보는 방향을 좀 다르게 봐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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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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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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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키가 크고 싶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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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합과체는  키 때문에 짜증나한다. 그냥 작은 게 아니라 독특 하게 아주 작으니까 이사실은 합과 체를 참지 못하게 한다.</p><p><br></p><p>키가 작은  콤플렉스를 날릴수는 없다. 하지만 자기자신의 콤플렉스를 신경을 않쓰면 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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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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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훈] 가장 큰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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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무리 당당하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마음을 다잡아도 많은 사람들 앞에 서게되면 바로 움츠러 버린다. 합체의 키도 또래 애들에 비해 너무 작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당연히 좋게 보지 않는 시선이 많을 것 아닌가? 그래서 나는 외모 때문에 주위에서 시선을 느끼며 지내는 것이 합체가가장 힘들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농구게임 같이 키가 커야 하는 운동에서 우리 팀 누군가가 밸런스가 안맞는다고 하면 자꾸 시선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면 주류 콤플렉스가 생길 것 같다. 왜냐하면 주위에서 누군가가 좋은 회사 그룹에 들어갔다고 하면 나도 뭐나가 샘이 나고 내가 거기보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 그 사람을 이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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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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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 우정은 뭐든지 극복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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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외모는 남들의 시선을 받기에, 평가를 당하기에 쉽다. 그렇기에 자신도 인식하고 보통 혼자 지낸다. 어기와 합, 체도 자신들의 콤플렉스를 인식해 속상하게 지낸다.</p><p><br/></p><p>  [합체]의 합과 체도, [원더]의 어기도 자신들의 외모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 외로이 지냈다. 그러나 합과 체는 서로를, 어기는 친구를 만나 서로를 믿고, 점차 콤플렉스를 극복해 나간다는 공통점이 있다. 물론 서로와의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했다. 그래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한마음으로 콤플렉스를 이겨내는 것이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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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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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연] 이 이야기의 결말에서 합과 체의 키가 확실히 커지지 않는 것은 어떤 교훈을 줍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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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키에 대해 확실히 정하지 않은 것이 우리에게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내면의 성장 이라는 교훈을 주기 위해 열린 결말이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키가 자란것 보다 결국은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없어진 것이 강조되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외모를 신경쓰지 않는데 학교에 가면 매일 피부 케어 화장품 같은 것을 가져오는 친구가 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매일 피부에 신경써서 바빠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생각 때문에 오히려 내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서 이런 선택을 하였다.</p><p><br/></p><p>From 예쁜 태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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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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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이현]&lt;합체&gt;에서 나타난 합과 체의 키에 대한 고민이 현실 세계의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1183</link>
         <description><![CDATA[<p>외모에 대한 건강한 인식 형성 해야하는 이유는 외모에 심하게 집착하면 건강에해롭기 때문이다.</p><p><br/></p><p>나는 1학년때 18kg이여서 살을 찌우려했다. 그런데 억지로 먹으니 건강에도 않좋아서 입맛을 돋게하는 한약을 먹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외모에 신경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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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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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하율] 합과 체가 수련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1289</link>
         <description><![CDATA[<p>  신체적 성장인 것 같다. 아무리 33일 동안 수련을 마치지 않았어도, 농구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그리고 다음년에는 키가 커졌다. 그 뜻은 신채적 변화가 생긴것이다. 근육도 생기고 키도 큰 것이다. 그렇기에 신체적 성장을 얻은 것 같다.</p><p><br></p><p>  나는 산에서 수련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나는 상쾌한 공기와 깨끗한 자연의 냄새를 맡으니 뇌가 말끔해졌다. 그 때 정신적 성장이 있었던 것 같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7 11: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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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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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  합과 체가 계룡산에서의 수련을 결정한 이유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13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이라고 생각한다.자신들의 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다.</p><p><br></p><p>그 이유는 체가 키가 크고 싶어서 계도사를 만나고 계롱산에 가기 때문이다.또 친구들에게 놀림 받기 싫어서 수련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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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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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준서]&lt;합체&gt; 속 합과 체가 겪은 경험들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13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 책의 교훈은 '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적 인식 '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예쁘다, 멋지다의 고정관념 적인 생각이 잘 못 되었기 떄문이다. 🎭</p><p><br></p><p>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은 다른사람과 틀리다. , 저 사람은 나와 틀리다.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모에는 틀린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지신의 외모를 좀 더 너그럽게 봐줘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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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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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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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우]합과 체가 농구시합에서 승리한것은이야기에 어떤 의미를더한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1437</link>
         <description><![CDATA[<p> 합과 체가농구시합에서 승리한것은 합과체가 용기를 내서농구시합에 승리를 한것같다.그리고 그들이 키가작아도 용기를낸 것이대단한것 같다.</p><p><br/></p><p>나 같았으면 용기를내지못할것같다.그리고 합과체는 키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지만 이렇게 금방 두려움에서 벗어나는게 대단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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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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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시훈] &lt;합체&gt; 소설이 현재 우리 사회에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뭐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2252</link>
         <description><![CDATA[<p> 내 생각에는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에 대한 도전'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꼭 키가 작은 사람이 농구를 못한다는 개념이 현대사회에 있는 것처럼 &lt;합체&gt; 소설은 고정관념의 대한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자는, 따라서 '편견과 고정관념의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p><p><br/></p><p> 내가 체육시간 때 축구를 하는데 어떤 애들이 키가 작은 애에게 키가 작으니 축구를 엄청 못할것같다 라고 무시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키가 작으면 축구를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그 애들이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친구는 예상을 깨고 실력이 매우 좋았는데 이런 나의 경험 때문에 나는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의 대한 도전'을 선택한것 같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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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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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소원] 합과 체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형제로서 어떻게 서로를 보완하고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309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합과 체가 서로 거의 반대의 생각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점을 활용해 협력하는 것으로 서로를 보완하는 것 같다. 그리고, 상대의 단점을 자신의 장점으로 채워주는 것 같다.</p><p><br></p><p> 합의 성격은 공부는 잘 하지만 체력은 꽝이고, 체는 운동은 잘하지만 다혈질이다. 이 둘의 성격, 장점, 단점은 완전 반대인데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 형제로써 서로를 보완하고 있다. 이 둘의 성격차이로 합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체가 자신의 체력을 쓰며 활동하고, 체는 다혈질이기 때문에 합이 그걸 중재해준다. 그래서 둘이 싸워도 서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잘 활용하기 때문에 그 둘의 성격차이가 그 둘의 관계에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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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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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하윤] 이 이야기에서 난쟁이 아버지의 역할이 가진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ec4m0jtdrgkkmhw/wish/2834543671</link>
         <description><![CDATA[<p>3)  아버지는 주인공들과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어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같은 인물인 것 같다. 왜냐하면 합과 체가 농구 경기를 할때 극적으로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아버지의 교훈을 체가 기억해 그대로 실행하여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공을 던질 수 있었던 이유도 합과, 체의 용기가 힘을 발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 용기 마저도 아버지의 교훈 덕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p><p><br/></p><p>  아버지는이 이야기의 해피앤딩 즉, 합과 체가 콤플렉스를 이겨내는 결말을 불러오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 물론 라디오 사연도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아버지의 교훈이 없었더라면 합과 체가 농구에 자신을 얻기 어려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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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1: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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