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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6&gt; 12월 과제게시방~자신의 번호 아래 글 올리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link>
      <description>&lt;3시 학습 목표&gt;
1. 영화 박열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 (인상 깊은 장면 중심으로~10줄이상)
2. 아나키스트를 검색하고 소감을 말할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6: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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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웨어핸즈터치(독일 히틀러 시절 흑인 혼열 소녀 이야기)</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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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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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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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7나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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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옛날에 독일이 저렇게 무자비 했다는 점과 유대인은  고통받고 흑인과 여자는 차별을 엄청받았다는 사실이 슬펐고 많이 억울해 보였다 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개만도 못하게여기다니..정말 불쌍했었고 어딜가나 여자들은 차별을 받았었다는 점이 매우 안쓰러웠다 또한 흑인은 미국, 독일 그 어디에서도 존중받지 못했다는 것도 안타까웠다<br>2. <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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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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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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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히틀러가 순수 혈통을 주장하며 여러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잔인하게 지배하던 시절, 유대인들이 잔인한 상황에 놓였다는 것은 대부분이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영화를 통해 유대인들을 우리가 아는 사실보다 더 비참하고 잔인하게 죽고 무시당했는지 알게 되었다 심지어 유대인도 아닌 레이나는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로 잡종 등 개에게도 사용하지 않는 언어를 들어야 했다 또한 흑인 남성과 결혼하여 레이나를 낳은 어머니까지 무시를 당하며 결국 끌려가야 했다 결국 레이나는 죽게 되지만 그 당시 유대인,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참담했다 심지어 레이나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 또한 가지고 있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의 아빠는 아이를 인정하고 위로했지만 수용소에서 아이를 지키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수용소는 알맞은 장소가 되지 못하였다 또한 축복 받아야 하는 순간에 배를 감추고 감독관들을 속이며 살아가는 것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고통일 것이기에 차마 보기 힘들었다 게다가 유대인도 아닌 레이나가 수용소에 갇혀 잔인하고 혹독한 생활을 했다면 유대인들은 얼마나 더 끔찍하고 잔인하게 학살되었을 지 소름이 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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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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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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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가 독인일으로 태어났지만 혼혈이라는 이유 때문에 차별을 받았던 것이 안타까웠다. 대표적인 예로는 독일인 아이를 가질 수 없도록 불임 시술을 받아야 했던 것이다.이처럼 나치는 인종에 따라 가진 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그중 가장 많이 희생당한 흑인과 많은 유대인은 열등민족에 속해 있다고 한다. <br>어느날 레이나 대신 엄마가 직접 끌려가게 되었는데 이 모습을 보는 레이나는 슬픔도 잘 챙기지 못하고 자신의 목숨 챙기기에 바쁜 상황이 비참하다고 생각되고, 유태인 뿐만 아니라 순수 혈통이 아니어도 낯선 곳에 끌려가서 잘못 행동하면 총을 맞아 죽는 현실 또한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끌려간 곳에서 만난 친구마저, 레이나의 유일한 기쁨이었던 루츠마저 모두 레이나의 눈 앞에서  총 맞아 죽다니 너무 슬픔만 가득한 것 같다. 그렇지만 이런 인생을 버텨내는 레이나가 대단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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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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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1319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를 보고 헤르미네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총살을 당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레이나는 독일인이지만 혼혈이라는 이유로인정 받지 못하고 차별 당하는 모습도 너무 안타까웠다. 이 영화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해서 더욱 안타까웠다.<br>2. <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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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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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서진</title>
         <author>c1062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13783</link>
         <description><![CDATA[<div>1.헤르미네가 오직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총살 당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레이나는 독일인이지만 눈에 띄게 다른 모습과 혼혈이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고 차별 당하는 모습이 보기 안좋았다. 이 영화가 실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그런지 유대인들의 마음을 잘 알 수 있는 것 같다. 밤새 노동하고 차별받고 그러다가 유대인이라고 차별받고 죽어가고 그런 생활을 어떻게 했을가도 굉장히 궁금했다.<br>2. 히틀러 인종 우월주의<br>아돌프 히틀러(<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EC%96%B4">독일어</a>: Adolf Hitler, <a href="http://ko.wikipedia.org/wiki/1889%EB%85%84">1889년</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4%EC%9B%94_20%EC%9D%BC">4월 20일</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오스트리아</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8%8C%EB%9D%BC%EC%9A%B0%EB%82%98%EC%9A%B0%EC%95%94%EC%9D%B8">브라우나우암인</a>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1945%EB%85%84">1945년</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4%EC%9B%94_30%EC%9D%BC">4월 30일</a>)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독일</a>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0%95%EC%B9%98%EC%9D%B8">정치가</a>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2%98%EC%B9%98_%EB%8F%85%EC%9D%BC">나치 독일</a>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2%98%EC%B9%98_%EB%8F%85%EC%9D%BC%EC%9D%98_%EC%B4%9D%ED%86%B5">총통</a> (대통령 겸 총리)이었다.전쟁 중 그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A0%EB%8C%80%EC%9D%B8_%EB%A7%90%EC%82%B4%EC%A0%95%EC%B1%85&amp;action=edit&amp;redlink=1">유대인 말살정책</a>으로 인해 수많은 무고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C%A0%EB%8C%80%EC%9D%B8">유대인</a>들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C%88%98%EC%9A%A9%EC%86%8C">아우슈비츠 수용소</a>와 같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0%95%EC%A0%9C%EC%88%98%EC%9A%A9%EC%86%8C&amp;action=edit&amp;redlink=1">강제수용소</a>와 <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0%80%EC%8A%A4%EC%8B%A4&amp;action=edit&amp;redlink=1">가스실</a>에서 학살당했으며 바로 그 히틀러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99%80%EB%A1%9C%EC%BD%94%EC%8A%A4%ED%8A%B8">유대인 학살</a>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중의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그외 나치독일에 의해 학살된 사람들로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7%91%EC%8B%9C">집시</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E%A5%EC%95%A0%EC%9D%B8">장애인</a>도 있는데, 집시들은 나치의 강제수용으로, 장애인들은 의사들과 결탁한 조직적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5%88%EB%9D%BD%EC%82%AC">안락사</a>로 학살당했다. 이러한 나치의 범죄는 집시와 유대인들에게 큰 상처를 안겨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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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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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22113</link>
         <description><![CDATA[<div>1. 헤르미네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총을 맞아 죽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헤르미네는 신발을 잃어버렸다며 자신은 죽을 거라고 말했다. 헤르미네의 불안에 가득찬 눈빛이 그 상황을 정말 잘 설명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도살장에 자신의 엄마가 들어가는 걸 보았고 슬퍼할 틈도 없이 자신의 목숨을 챙기기 급급했다. 나라면 그런 생활을 견디지 못했을 것 같다.<br>나는 그 시절 안전하지도 깨끗하지도 않은 곳에서 밤낮없이 노동을 하는 것보다 나를 곁에서 지켜주고 힘이 되어 주었던 친구가 오직 유대인이라는 이유 만으로 죽어나는 것이 가장 힘들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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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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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22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헤르미네가 총살 당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헤르미네가 유대인이라고 망신을 받으면서 사살당했지만 오늘날은 망신을 당다가 스스로 자살하는 일을 생각하면 역날이나 오늘이나 괴롭힘을 받는 것이 참 안타깝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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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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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동연</title>
         <author>21s2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29967</link>
         <description><![CDATA[<div>1. 헤르미네라는 사람이 다른 이유도 아닌 유대인 이라는 이유만으로총에 맞아 죽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박해가 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심할 줄은 몰랐다. 또, 이 영화가 실제 상황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안타깝고 유대인들이 그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 끝까지 살았다는 것이 대단하다. 나같으면 그렇게 고통 받으며 살기는 싫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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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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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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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문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32929</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 후 나는 히틀러가 인종 우월주의라는 것을 알았고 그것 이 얼마나 심했는지도 알았다.  그리고 그에 의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힘들어했는지 알았다. 특히 흑인들이 수용소에 간다는 것 자체가 제일 화가 났고 인종이 다르다는 것 만으로 노예가 없어진 시대에서도 노예처럼 생활하고 있는 것이  끔찍했다.<br>2.코로나19 이후 아이아인과 동양인들에 대한 혐오가 서양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서양에서는 동양인이 코로나19를 퍼뜨린 것이라면 동양인과 아시아인을 차별하고 학대하는 일 이 자주 발생한다.<br>3.검색 후 심한 사례들도 볼 수 있었고 그걸 보면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코로나 19에 대한 동양인 시선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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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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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33506</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헤르미네라는 사람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사람들 앞에서 총을 맞아 죽은 것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레이나는 독일인이지만 혼혈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쫒겨나고 인정받지 못하고 차별당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이 장면들이 실제 상황이었다는게 정말 심각한 문제인것 같았다.<br><br>2. 흑인들이 도시에 들어오려면 허가증이 있어야만 했다. 주민등록증 같은 카드가 아니라 수첩처럼 두꺼운 거였다고. 흑인이 들어오는 경우는 주로 도시에서 노동자로 일하거나 관광산업용. 물론 허가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백인들과 같은 시설을 이용할 자격이 없었다. 허가증이 없으면 바로 체포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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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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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4한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33565</link>
         <description><![CDATA[<div>1.  순수 독일인이 아닌 혼혈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잡종이나 검둥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모자라 강제 노동 수용수로 끌고 가는 모습이 충격적이면서 기억에 남았다. 무시와 차별로도 모자라 잡아가고 끌고 가는 모습과 그 어느 곳에서도 인간으로써 존중 받지 못하는 모습과 대우받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마치 일제강점기나 광주 민주화 운동과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잘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 일을 하고 눈 앞에서 신발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살해당한 모습이 펼쳐는 곳에서 생활을 했다니. 영상을 보긴 했지만 상상하고 싶지도 않을 만큼 끔찍하고 잔인한 곳에서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을 그들이 너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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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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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33798</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는 독일인이지만 혼혈이라서 학교에서도 쫓겨나고 주위에서도 무시당하고 차별받으며 힘들어 한 것이 안타까웠고 이게 현실이였기에 더욱 마음이 아팠다. 그 외에 다른 차별과 고통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헤르미네가 총에 맞아 죽는 장면이다. 헤르미네가 총에 맞은 이유가 유대인이라는 것이라서 더 참담하고 이 현실이 화도 났다. 그리고 독일인 아이를 가질 수 없도록 붙임 시술을 강제로 실시한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에서 인권이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크게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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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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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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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참담했던 현실과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죽어야만했던 사람들의 심정이 잘 드러난 영화라고 생각한다. 헤르미네는 레이나에게 자신은 신발이 없으니 죽을 거라고 말한다. 신발이 없다는 것은 절대 죽을 이유가 되지 않으며 그것 때문에 죽는다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그저 유대인을 한 명이라도 더 죽이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유대인 뿐만 아니라 그저 순수 혈통이 아니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강제 노동 수용소에 끌려와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끝없는 노동에 시달렸다. 전혀 차별받아선 안되는 이유로 차별의 고통에 시달리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또 자신의 누나를 아끼고 사랑하던 코엔의 태도가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지금껏 최고의 누나라고 생각해왔던 그는 소년병 훈련에 다녀온 이후로 최악의 누나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의 유색인종 차별과 그들을 칭하는 험한 말들을 주변에서 많이 접하다 보니 저절로 그런 잘못된 인식이 심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br>2. 인종 청소는 특정 인종이나 민족을 강제적으로 배제하고 말살하려는 행위나 정책을 일컫는다. 인종 청소는 인종 갈등에서 비롯된다. 인종 갈등은 피부색이나 얼굴 생김새 등과 같은 생물학적인 차이와 더불어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정치·사회·문화적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작용한다. 인종 갈등이 심화되면 지역 분쟁이나 전쟁으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인종 청소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br>이 영화에서 또한 인종 청소를 보여준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들과 유색인종들은 무자비하게 살해를 당하곤 했다. 애초에 인종을 청소한다는 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당시 독일에서 인종 청소 사태가 일어났다는 것은 매우 비참하고 안타까운 사실이다. </div><div>3. 이런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선 우리들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힘이 필요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바꿔야 한다. 편견과 차별이 없으면 비로소 세상이 아름다워 진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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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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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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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피부색이 다르고 혼혈이라는 이유로<br>무시 받으며 사람을 눈 앞에서 총으로 쏴버리는 장면이 매우 안타깝고 불쌍했다<br>왜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당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다른거지  틀린게 아닌데<br>부당한 대우를 받는것이 억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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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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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전채영</title>
         <author>c10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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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레이나와 헤르미네가 쭈그려 앉아 음식을 나눠먹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창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웃고, 떠들고, 공부할 나이에 피비린내 나는 잔인한 곳에서 매일 두려움에 떨며 살아가는 소녀들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음식을 나누어주는 장면 하나에서도 힘든 생활 속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위하는 그들의 온기가 느껴지는데, 그들을 그렇게 만든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나 차가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걸까. 당시의 소녀들에게 동정보다는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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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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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c10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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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란?<br>약 3백 년 동안 북아메리카 현재의 미국 본토에서 벌어진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지속한 대학살이다.</div><div>소위 학자들은 백인과 아메리카 원주민 인디언 사이의 정복 전쟁이라고 하나 백인들의 무자비한 인종 대학살이며 살육전쟁이었다.</div><div>16세기 스페인의 백인 정복자들은 중남미에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인종 대학살 만행을 저질렀다.</div><div>그리고 또 다른 백인들이 북아메리카에 상륙하여 원주민 인디언들을 17세기부터 약 3백 년 동안 똑같이 무자비한 인종 대학살 만행을 저질렀다.</div><div>아메리카 인디언 대학살 만행도 중남미 대학살 만행과 그 양상은 비슷하다.</div><div>백인들이 다른 대륙에서 들어온 전염병과 황금에 눈이 멀어 무자비한 인디언 살육전쟁으로 인종 대학살을 자행했다. </div><div>아메리카 원주민은 절대 자신들을 인디언이라 부르지 않는다.</div><div>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인도인 줄 알고 원주민을 인디언으로 불리면서 백인이 붙인 이름이 인디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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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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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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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유대인을 총으로 죽이는 것이였다 난 이 장면이 제일 충격적이였다 다른사람이 보는데에서 총으로 죽였기 때문이다이  장면을 보아서는 인종차별은 그때도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수용된 사람들과  죽이는 장면을 본 사람들은 얼마나 공포심에 시달렸을지 궁금했다 하지만 이런 인종차별은 지금까지도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은 피부색으로 차별을 당한다  그래서  하루빨리 인종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br>2.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 이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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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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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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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고 <br>    부당한 대우를 받고 강제 노동 을시 <br>    키고 어떤한 권리도 존중 받지 못하며</div><div>    영화에 나온것 처럼 출생증명서가 없      다고 강재로 끌려가 머리카락을 자르<br>    고 노동을 시키고 신발이 없다고 <br>    사람을 죽이는게 충격 적이였다.<br>    이런일이 실화라는게 충격 적이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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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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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이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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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독일인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총살을 당한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었고 이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것에 더욱더 충격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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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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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38644</link>
         <description><![CDATA[<div>1.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끌려가지 않을 길은 오직 출생증명서밖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그리고 심지어 출생 증명서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태워버리던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출생증명서가 없다고 강재로 끌려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노동을 시키고, 신발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을 마구 죽인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일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이 충격적이며 인종 때문에 차별을 받고 그로 인해 가정간 갈등까지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이게 실제 있었던 일임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감명깊게 봤던 것 같다. 또한 레이나의 엄마가 레이나 대신 끌려가는 장면을 보며 어머니들의 모성애를 한번 더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 같은 인간인데 단지 생김새가 조금 다르다는 것만으로 차별을 받았던 그때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br><br>2. 나는 많고 많은 인종 차별 사건 중에 난징 대학살 사건을 소개하고 싶다. 이 사건은 1937년 중일전쟁 때 중국의 수도였건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저지른 대규모 학살 사건인데, 인종도 아닌 단지 나라가 다르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30만명이 넘는 중국인들을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두명의 일본군 소위가 누가 먼저 일본도로 100명의 목을 자르는지를 놓고 겨루었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할 정도로 무자비한 사건이였으며 여성들은 강간당하거나 생체실험을 당했다. 그러나 일본은 몇만명 정도로 피해자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극우세력의 경우는 아예 난징대학살 자체가 날조된 거짓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렇게 전쟁범죄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일본 극우세력의 태도는 양국간 역사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의 배경은 일본과 중국 양측간의 전쟁에서 시작됐는데 처음에는 중국군 병사들이 목표였지만 곧 민간인들까지 닥치는대로 죽이기 시작했다. 처형 방법도 집단 총살, 참수, 생매장, 십자가에 매달기, 혀에 매달기 등등 다양하고 참혹한 방법으로 사람을 죽여나갔다. 갓난 아기를 공중에 던진 뒤 총검으로 찔러 꿰어 죽이는가 하면 가족을 죽이기 전에 근친상간을 요구할 정도로 난징 대학살은 지금도 민간인을 상대로 자행된 단일 대량 학살로는 최악의 야만적 범죄로 손꼽힌다.<br><br>3. 이와 같은 인종 청소 사건을 검색하며 나는 충격밖에 더 받을수가 없었다. 어찌 같은 인간을 상대로 이런 짓을 벌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이런 끔직한 일들이 과거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지금도 그런 일이 지구 곳곳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이러한 인종 청소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부색이 다르거나 언어가 다르고 억양이 다르다고 해도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편견을 버려서 모두를 똑같이 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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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한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18759169</link>
         <description><![CDATA[<div>1. 2차 세계대전 당시 인종차별이 심했던건 알았다. 하지만 나는 그게 유대인과 집시 뿐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실은 독일인과 다르다면 누구든 막론하고 차별했었다. 그리고 흑인을 검둥이, 잡종이라 부르고 강제로 노역을 시켰다. 마음아픈건 현재 독일은 예전의 예전의 횡포에 대해 반성하고  거의 모든 나라가 2차 세계대전을 싫어하는데 히틀러가 만든 게르만 우월주의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이다.<br>2.1979년 11월 3일 노동자당의 구성원들은 흑인 섬유 산업 노동자의 권리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집회가 열렸다. 그러나 평화롭게만 보이던 이 집회는 갑자기 나타난 한대의 자동차에 의해 비극을 맞이하게 됐다. 차량안에는 KKK단원들과 '미국 나치당'단원들이 총기를 가지고 탑승해있었고 이들의 목적은 한가지 뿐이였다. </div><div>그들은 평화롭게 진행중이던 집회를 한 바뀌 돌고난 후 자신들이 소지한 총기를 시위하고 있던 무고한 노동당원들에게 발포하였고 이 참사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또다른 5명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이 참사로 인하여 노동당원들은 슬픔에 빠졌지만, 또한 극도로 분노하였다. 그 이유는 바로 집회를 해산시키려 모였던 경찰 병력에 있었다. 그들은 KKK단원들이 시위자들에게 총탄을 발사할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의무는 집회의 해산이지 시위자의 안전을 보호할순 없다는 망언 때문이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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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3: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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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26287342</link>
         <description><![CDATA[<div>1)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괴롭히고 차별하고 마구잡이로 잡아 죽였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흑인까지 차별했다는 사실은 새로 알게되었다. 또 그런 사람들에게 독일의 아이를 낳아선 안된다며 불임수술을 시켰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헤르미네가 신발이 없어서 총살을 당했던 장면이다. 헤르미네가 왜 신발이 없다고 두려움에 떨며 말했는지, 또 왜 신발이 없다고 총을 맞아 죽게 했는지 이해가 안되고 궁금하다. 유대인과 흑인들 모두 독일인인데 자신이 우월하다는 망상에 빠져서 국민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괴롭히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br>2) [<mark>학생인권침해</mark>]</div><div>인사를 안했다며 얼굴을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직접 체벌부터, 뙤약볕에 장시간 앉혀두기, ‘선도부’ 학생들을 동원해 복장과 소지품 검사하기는 물론, 교육청에 구제신청을 접수한 학생에게 불이익을 주는 사례도 발생했다.<br><br>지난 7월 한 초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는, 쉬는 시간에 교실에서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머리를 잡아 흔드는 것을 발견하고 말리는 과정에서, 학생이 발버둥을 치다 교사의 뺨에 상처를 내자 감정이 격해져 학생의 머리를 잡고 흔들었다. 이어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고 말하면서, 학급의 다른 학생들에게 C학생의 머리를 잡아 흔들게 했다. 교사는 과거 이 학생에게서 머리채를 잡힌 적이 있는 학생들을 동원했다.<br><br>지난 5월경에는 초등학교 교사가 1교시와 3교시 체육수업시간 2시간 동안, 학교폭력 가해 학생이라는 이유로 학 학생을 해당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운동장에서 햇볕 아래 의자에 앉아있도록 했다. 그날 전북지역 평균 최고 온도는 섭씨 30도가량이었다.<br><br>학생인권심의위는 이 교사의 행위가 해당 학생이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인격권, 학습권, 징계 등 절차에서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별도의 대책을 수립해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br><br>심의위는, 교사가 학생을 시켜 다른 학생의 소지품을 검사하거나 용의복장 검사를 하는 것도 인권침해라고 지적했다.<br><br>A고등학교는 지난 6월경 학생들의 교복을 하복으로 교체하는 날 오전, 학생들로 구성된 선도부 34명을 배치해 학생 2명씩 1조가 돼 학생들의 등교 지도(학생들의 머리, 교복치마 길이 검사 등)를 했다. 또, 7월경에는 2학년의 한 담임교사가, 학생들에게서 담배냄새가 난다며 수업시간 중 3학년 선도부 학생 4명을 시켜 학생들의 가방과 책상 등을 검사하고, 선도부 학생들은 검사를 하면서 해당 반 학생들의 몸을 수색했다.<br><br>심의위는, 학생이 다른 학생의 용의․복장 검사, 소지품 검사 등을 하는 것은 학생 간 불신, 불화, 갈등을 일으켜 학교폭력 같은 또 다른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봤다. 또한, 학생이 같은 학생에게 지도를 받을 경우, 특히 고학년 학생이 저학년 학생에게 지적받을 때는 교사에게 지도를 받는 것보다 더 심한 수치심, 모욕감 등을 느끼게 된다고 지적했다.<br><br>한편, 도교육청 또는 학생인권교육센터에 구제신청을 냈다는 이유로 학생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구제신청자를 색출하려 시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br><br>지난 6월 한 중학교의 B교사는 자신이 C학생을 체벌했다는 내용의 구제신청이 학생인권교육센터에 접수되고 센터가 조사에 나서자, 수업 시간에 학생들 앞에게 C학생을 조롱하고, C학생을 조종하는 어른을 찾아내겠다는 등의 말을 했다. 구제신청은 전북학생인권조례에 따른 정당한 절차인데도, 조사가 시작되자 느낀 불쾌감을 절제하지 못한 결과였다.<br><br>이번 심의위 결정에는 포함돼 있지 않지만, 지난 9월 도내 한 여고에서도 학생들이 도교육청에 구제신청을 한 사실을 알고 교사가 해당학생 5명을 인권부실로 불러 ‘직접 신고자’가 누구인지 추궁하면서 ‘퇴학감’이라는 등 겁을 준 사건이 있었다.<br><br>심의위는 한편, 한 중학교 교사가 특정 학생에 대한 허위 사실을 다른 반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이야기한 사례를 들고, 교사가 해당학생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및 인격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심의위는 교육감에게 “교사에게 인권교육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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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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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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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이나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 그리고 출생증명서를 불태워버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br>유대인이라는 이유, 자기를 치고가거나 한다는 이유등으로 잡히거나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 너무 끔찍했다. 인간이 제일 잔인한 모습을 이 영화에서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그 때의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울지  상상도 안된다. 그리고 출생증명서가 없다는 이유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노동을 시키고, 신발이 없다는 이유로 죽이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일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이 더 놀라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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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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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조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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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맨 마지막 순간, 레이나와 루츠가 총에 맞아 죽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히틀러가 유대인이나 독일인이 아닌 사람들을 차별하고 잔인하게 학살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고, 이영화를 통해 유대인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을지 상상이 되었다. 심지어 이건 겨우 한 가족의 이야기며, 이말고도 많은 유대인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이 아팠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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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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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제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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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백인우월주의와 순수 혈통을 가진 독일인만이 인간이라고 생각했던 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 등 그 당시 시대를 나타내는 말과 행동이 곳곳에서 자주 보이기 때문에 그 시대 상황을 체감할 수 있었다. 나치가 유대인들을 얼마나 비참하게 살해하였는지 징용하였는지 나와있다. 레이나는 유대인도 아닌 독일인의 피가 섞인 유색인종이었는데 사회의 눈초리를 받고 모든 말과 행동을 조심하며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었다. 레이나는 분명 독일인이었지만 노란 별을 달고 있는 유대인보다 아주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뿐 크게 다를게 없어보인다. 유대인은 노란 별을 어디서나 달고 있어 모든 사람들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알고 인종차별을 행했다. 레이나는 노란 별을 달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피부가 남들보다 어둡다는 것이 노란 별을 대신하고 있다. 유대인처럼 차가운 시선을 받고 검둥이 잡종이라며 차별과 모욕을 당한다. 결국 레이나도 유대인들과 함께 수용소로 끌려간다. 나는 그곳이 가장 소름이 끼쳤다. 연일 유대인을 태우는 건지 날아다니는 검은 재와 모두가 모두의 감시자인 그런 곳에서 유대인들이 얼마나 끔찍하게 징용 당하다가 잔인하게 살해되었을지는 절로 상상이 가는 부분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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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6 황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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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독일에서 유대인을 검둥이라 부르며 노동과 학살로 고통 받게 한 모습을 보고 충격적이고 안타 까웠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존중과 인간다운 대우를 받지 못하며 수용소에 갇혀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적이었다 또한 학생으로 써 혼열이라는 이유로 쫓겨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웠다<br>우리나라도 한때 이런일이 있었지만 사과도 재대로 받지 못하고 지나가고 있다 독일도 이러한 과거가 있었지만 사과하고 뉘우치는 모습을 보고 똑같은 상황이지만 다르게 흘러가는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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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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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5홍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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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헤르미네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총에 맞은것이 인상깊었다. 독일인은 인종차별도 하고 같은 독일인이 아니면 아예 다른사람처럼 취급하는것이 좋지 않게 보였고 계속 고통받는 흑인들과 여성이 안타깝게 보였다 그리고 노동과 고통을 주는것이 보기 좋지 않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1: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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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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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레이나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 그리고 출생증명서를 불태워버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br>유대인이라는 이유, 자기를 치고가거나 한다는 이유등으로 잡히거나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 너무 끔찍했다. 인간이 제일 잔인한 모습을 이 영화에서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그 때의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울지  상상도 안된다. 전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인종차별이 사라졌으면 좋겠다.<br>2.코로나19 이후 아이아인과 동양인들에 대한 혐오가 서양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서양에서는 동양인이 코로나19를 퍼뜨린 것이라면 동양인과 아시아인을 차별하고 학대하는 일 이 자주 발생한다.<br>3.검색 후 심한 사례들도 볼 수 있었고 그걸 보면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코로나 19에 대한 동양인 시선 개선이 필요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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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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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전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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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이영화를 보고 예전엔 우대인을 아주 잔인하게 죽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레이나의 엄마에게 독일의 수치라고 말했던것이다 나는 그부분에서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고 흑인을 왜 차별하는지 이해가 안됬다 나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br><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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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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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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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를 보고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 주인공이 도망가다가 잡혀서 트럭에 끌려서 강제 노동소에 간게 기억에 남는다. 거기서 그렇게 힘들게 있는게 너무 불쌍해 보였다. 그리고 처음에 여자 군인이 어머니의 명예를  더럽히지 말라면서 목걸이를 뻇어갈때가 레이나가 가장 화가 났을 것 같다. 또 강제 노동소에서 임신한 사람을 찾아서 감자를 전해주려고 하다가 넘어져서 들킬 뻔했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 그때 다행이도 착한 군인이 나타나서 살 수 있었다. 그때 그 군인이 감옥 같은 것을 혐오하고 이걸 멈춰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라고 할때 국가가 나쁘다고해서 그 밑에 군사들까지 나빠지는건 아닌 것 같다는 걸 느꼈다. 나는 저런 사람들이 나라를 변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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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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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 최진헌</title>
         <author>c106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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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차 세계대전 당시 사람 심한걸 알았다 유대인을 죽이고 조종하는 시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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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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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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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는 흑인이란 이유만으로 차별당해서 출생증명 태워버리는 장면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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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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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안태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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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의 남는 것: 레이나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출생증명서를 불태워버리는 장면/자기를 치고가는이유때문에 죽임을 당하는 장면<br>이 영화는 인간이 가장 나쁜동물인걸 알수 있는 것 같다. 그때 사람들엄청나게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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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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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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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가 태생은 독일인이지만 혼혈이고 흑인이라서 받는 차별과 폭력이 심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레이나 입장에서는 본인이 원해서 흑인이 된 것도 아닌데 피부색의 다름을 이유로 열악한 환경의 수용소에 끌려가서 일을 하고 백인인 독일인들에게 온갖 혐오를 당할 때 많이 억울했을 것같다. 실제로 옛날 유대인들과 흑인들은 얼마나 많은 혐오 속에서 살고있었을지 상상이 되고 안타깝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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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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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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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누가 그 지역의 진짜 주인일까? <br></strong><br>많은 사람들이 미국, 호주, 뉴질랜드 같은 나라를 생각하면 백인들을 떠올릴 것이다. 현재 많은 백인들이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고, 자신들의 사회를 꾸려 큰 나라를 만들었다. <br><br>하지만, 사실 그 지역의 진짜 주인은 아주 옛날 부터 그 지역에 살던 인디언 들이다. 유럽에 살던 사람들이 새로운 나라를 찾아 항해를 하던 도중 아메리카 같은 지역을 찾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으로 이주하며 수많은 인디언들이 학살 당했다. 철도를 공사를 해야 한다며 인디언들을 원래 살던 곳에서 내쫓았고 그에 반발하는 사람은 모두 죽었다. <br>그 시절 백인들에겐 총 같은 무기가 있었고, 인디언들은 창과 방패 같은 무기로 싸웠기 때문에 인디언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br><br>살아남은 인디언들은 고립되어 살다가 아메리카 인디언의 권리 찾기 운동 이후 1992년 인디언 최초로 상원의원을 배출하였다. <br><br>2. 원래 살던 땅을 뺏기고 인권도 보장받지 못한 채 사는 인디언들의 삶이 너무 불우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현재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 인디언들의 땅을 약탈 하여 살고 있는 것이기에 현재 인디언들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고립되어 살게 만든 것은 비판받아야 할 행동이다. 앞으로 미국을 비롯한 아메리카 지역, 오세아니아 지역 사람들은 인디언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 원래 그들이 살던 땅의 일부를인디언들을 위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개발을 중단하거나, 그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인디언들을 위한 사회 적응 센터 등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어쩌면 이 정책을 만드는 일이 다른 일보다 중요해 보이지 않아서 미룰 수 있지만 국가 입장에선 그렇게 보일지 몰라도 이 정책은 얼마 남지 않은 인디언들의 목숨이 달린, 삶의 터전이 달린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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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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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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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18 민주화 운동이 시작된 이유<br>이 사건은 제10대 최규하 대통령 때 일어났는데요.<br>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된 후 전두환등의 신군부가 최규하 과도 정부를<br>유명무실하게 하고 정승화 계엄 사령관을 대통령 시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하면서 군부의 권력을 장악한 12·12 사태가 일어나게 되는데요.</div><div>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이 군사독재를 연장하려하자, <br>학생을 중심으로한 수만명의 시민들은 1980년 5월 15일 서울역에서 계엄 철폐 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br>그러나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 해산하게 됩다. 이에 신군부는 1980년 5월 17일 계엄령을 오히려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발표를 하고<br>학생 지도자들에 대한 체포, 휴교령 등의 민주 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들어갔는데요. <br>5월 18일 전남대학교 학생 200여명은 휴교령이 내려진 학교에 들어가려다 계엄군과 투석전을 벌였고<br>부상당한 학생들을 보고 합세한 시민들과 시위를 벌였으나 계엄군의 폭력 진압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광주민중항쟁이 시작되었습니다.<br>2.시민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발포하고 거짓된 사실을 발표하여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한 것이 화가났다. 또한 민주화를 이루기위해 그런 계엄군들을 향해서 열심히 투쟁하고 노력해주신 분들께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않았으면 좋겠고 이런일을 만든 사람들이 아직도 잘 살고 있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다. 이런 사람들을 엄히 처벌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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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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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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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백인 우월 주의]<br>백인들이  즉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하다는 인종 관념이다. 백인은 유럽인,미국인 등등이 대표적이다. 백인들이 발전이 빨랐던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백인이 우월하다는 이유가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br>백인 우월 주의의 사례를 들자면<br>오래되지 않은  사건 중 하나 인 백인 미국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이 살해 당한 사례를 예로 들고 싶다.<br>백인 경찰이 흑인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목을 눌러 질식사로 사망하게 한 사건이다<br>이러한 백인 우월 주의,인종차별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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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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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0문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39755</link>
         <description><![CDATA[<div>&lt;6.25 민간인 학살&gt;<br>6.25민간인 학살이란?<br><br>6.25전쟁 중 많은 민간인이 학살을 당했던 것 이다.<br>사례: 빨치산에 민간인 희생자 1만2천명중 40%가 발견됨<br>&lt;소감&gt;<br>조사하면서 12000여명이 학살 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학살을 당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불과 70년 전까지만 해도 학살을 당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br>&lt;해결방안&gt;<br>우리가 민간인 학살에 대한 법이 세계적으로 있기는 하지만 그 법을 더 강화하고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 전쟁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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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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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40883</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란?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란 1830년 미국의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주도하에 원주민들을 서쪽으로 강제로 이주시켰다. 원주민들의 생활을 보장해 주겠다고 해서 이주를 한 것이다. 하지만 백인들은 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도착하자 마자 학살을 시작했다. 미국은 체로키인디언 15000명을 강제 이민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굶주림과 추위때문에 4000명이 사망했다. 그때 미국은 인디언과 신사협정을 맻고 있었는데 한 장군이 이를 무시하고 인디언들을 학살했다. 이 일이 인디언 학살이다.<br><br>2. 나는 인디언 학살이란걸 찾아보고 나서 세상에 진짜 못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협상을 해서 인디언들이 승락을 해서 이주를 가는데도 그 돈이 아까워서 인디언들을 다 학살해버린것이 이해가 안되기 때문이다. 또 더 충격받은 일은 여자든 어린아이든 노인이든 다  죽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배가 갈라진 여자 옆에 태아가 놓여 있었다고 한다. 왜 이렇게 까지 잔인하게 한 것 인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는 일단 그 일을 언론에서 나쁜 것이라 잘 못한거다라고 많이 보도를 해야 할 것 같다. 몰랐던 사람들도 언론에서 계속 보도 한다면 그  일이 잘 못한 일도 깨닫고 그 일의 심각성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모두가 인디언이에 대한 적대심이 사라져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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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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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문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43826</link>
         <description><![CDATA[<div>1.&lt;시청 소감&gt;<br>주인공 레이나는 독일에서 크고 자랐지만 피부색이 다른이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차별과 모진 눈초리를 받으며 살아간다는게 너무나도 속상했다. 레이나가 독일사람이라는것을 인증하는방법도 단지 출생증명서 밖에 없다는것이 안타까웠다. <br>유색인종이라는 이유 때문에 강제로 노동을 하게 된것과 많은사람들 앞에서 총으로 쏴버린것이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너무 억울했을것같다. 이번에 본 영화는 중요한 부분만 간추려진 리뷰를 본것인데 많은 생각이 오갔으며 화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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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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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밑에것 수정이 안돼서 </title>
         <author>c1063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46200</link>
         <description><![CDATA[<div>1.<br>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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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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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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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8 광주 민주화 운동]<br>-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왜 빨갱이들이 폭동을 일으킨것이라고 전해졌을까?<br>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된 후 신군부세력은 12.12사태로 정권을 장악하게된다. 민주화를 기대했던 국민들은 모여서 시위를 하게되었다. 5월 14~15일경 전국 몇몇 대학교 학생들 약 10만명이 시위를 시작하였으나 학교로 돌아가게 된다. 그 때 신군부는 기습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전국으로 확대해 선포했다. 또한 김대중과 같은 유력 정치인들을 연행했다. 그 후 5월 18일 휴교령이 내려진 대학교로 들어가려던 전남대생 200여명은 계엄군에 의해 출입이 제지되자 거세게 항의했다. 계엄군은 학생들을 구타하기 시작했으며 광주 전체를 진압하기 시작했다.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물론 관계없는 시민들까지도 폭행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자 계엄군들은 시민들을 향해 발포를 하기 시작했다. 계엄군들은 광주와 외부를 연결하는 시외전화를 모두 끊어버렸으며, 외부에서 광주로 들어오는 모든 진입로를 막아버렸다. 이 과정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방송국은 정부의 거짓된 발표만 보도했고 이로 인해 5.18민주화 운동은 사람들에게 빨강이들의 폭동으로 알려지게 된것이다.<br>2) 이 일을 검색하면서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발포하고 거짓된 사실을 발표하여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한 것이 화가났다. 또한 민주화를 이루기위해 그런 계엄군들을 향해서 열심히 투쟁하고 노력해주신 분들께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안타까운 역사를 다시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정권이 잘 분리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때에 전두환을 포함한 신군부가 정권을 장악한것이 민주화 운동의 시발점이 아니였을까? 또한 이런 일을 저지른 사람들이 아직도 잘 살고 있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다. 이런 사람들을 엄히 처벌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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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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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전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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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종청소란?<br>인종 청소는 특정 인종이나 민족을 강제적으로 배제하고 말살하려는 행위나 정책을 일컫는다. <br><br>그럼 인종 청소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무엇일까?<br><br>인종 청소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바로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에 의한 유태인 대학살이다. 나치 독일은 독일인을 우월한 민족으로 믿고 유태인을 열등한 민족으로 규정하여 열등한 민족을 없앤다는 명분하에 홀로코스트 를 자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600만 명에 이르는 유태인이 학살되었다. 1990년대 초 유고연방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발발한 보스니아 내전에서는 보스니아 내의 세르비아계가 무슬림과 크로아티아계에 대한 인종 청소를 자행한 바 있다. 인종 청소(Ethnic Cleansing)라는 용어 또한 세르보-크로아티어인etnicko ciscenje를 영어로 옮긴 것으로 보스니아 내전 당시 현지 언론이 사용한 것이 이후로도 널리 쓰이게 된 것이다. 그 밖에도 코소보 사태, 캄보디아의 킬링필드 인도네시아의 동티모르 학살, 수단 내전, 르완다 내전, 미얀마의 로힝야족 학살 등에서도 인종 청소가 발생했다<br><br>그럼 인종 청소는 왜 일어날까??<br>인종 청소는 인종 갈등에서 비롯된다. 인종 갈등은 피부색이나 얼굴 생김새 등과 같은 생물학적인 차이와 더불어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정치·사회·문화적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작용한다. 인종 갈등이 심화되면 지역 분쟁이나 전쟁으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인종 청소가 발생하게된다</div><div><br><br></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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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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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10629제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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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질문: 팔레스타인 정착촌은 왜 생겨났을까<br>팔레스타인 난민은 지금도 큰 갈등과 분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매일매일 차별과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의 역사는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시온)에 유대민족국가를 건설하자는 '시오니즘' 운동에서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수천년전부터 자신들에게 신이 예정해 주신 땅이라고 주장하고 팔레스타인 측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이라고 주장한다. 2천년간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 살다가 느닷없이 나타나 팔레스타인들을 몰아내고 그 땅을 차지하겠다는 이스라엘 측을 국제사회가 묵인 혹은 동조하고 있다. 여러 전쟁이 일어난 결과 중동 평화을 위해 여러 협정들이 체결되었고 미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2005년까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창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동평화로드맵'에 서명하였다. 하지만 정착촌 철거를 선언한 이스라엘의 샤론 총리가 극우파의 반발을 사고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베냐민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가 취임하게 되면서 유대인 정착촌 건설 중단에 대한 미국과 프랑스의 요구를 거절하는 등 유대인 정착촌 건설 문제를 둘러싸고 국제사회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이로써 팔레스타인인들은 언제까지 이스라엘인들의 차별을 받으며 살지 알 수 없게 되었다.<br>2.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유대인 정착촌 건설 문제와 같은 갈등을 끝내고 서로 화해를 하며 수교를 한다면 지금보다 관계가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사과할 문제는 사과하고 해결할 문제는 명확하게 해결해서 서로의 앙금을 풀어야만 다른 어느 나라들처럼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주위의 국가와 미국 같은 선진국도 자신들만의 이익을 생각하기보단 세계의 평화를 위한 결정을 내려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3: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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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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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차시<br>1. 제주도 4.3 항쟁에서 사람들이 죽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br>- 4.3 항쟁은 1947년 삼일절 기념 행사에서 경찰의 발포로 민간인 6명이 사망한 것이 발단이 돼 시작됐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5.10 선거를 반대하며 투표 수가 과반수를 넘지 못해 무효가 되는 일이 벌어졌다 제주도민들은 유격대를 꾸려 정부의 탄압을 받았고 정부와 미국은 1949년 3월 2일 제주도지구 전투 사령부를 설치했다 그 결과 3윌 12일∼4월 12일 한 달 동안 2,345명의 유격대가 사상하였고 1,608명의 민간인이 살해당했다<br><br>2. 정부와 미국의 통치를 반대하는 사람이 아닌 민간인들까지 죽이는 것은 필요 없는 행동이였다 한 나라의 국민들을 상대로 총을 겨누기 전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보고 충분한 이야기와 협상을 통해 총격전이 일어나는 것을 막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와 유격대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많은 사람들이 4.3 항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줘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건에 대해 암으로써 그 사건이 단순히 많은 민간인 사상자를 만들고 끝난 사건이 아니라 우리 나라 정부의 잘못된 점을 알게 된 사건이라고 기억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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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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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이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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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베트남 전쟁은 어쩌다 일어났을까?우선 당시엔 북 베트남과 남 베트남이 협정에 따른 공동 선거를 시행하려 했으나 남  베트남이 협정을 따르지 않아 북 베트남이 전쟁을 일으켰다.하지만 이 전쟁은 서로에겐 고통만 되었다 <br>이로 인해 많은 젊은 베트남의 용사들이 자신의 삶과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단지 평화 협정을 지키지 않은 두 나라의 전쟁에 참전하여 죽어나갔고 또한 그들의 가족 또한 평생을 가족을 잃은 슬픔에 잠겨 안타까운 삶을 살아야 했다<br>2.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우선 양국의 정상들의 포용성을 넓혀 서로를 이해하며 비록  문제가 생기더라도 대화를 통해 해결하며 주변국과도 잘 지내야 한다<br>다시 한번 베트남 전쟁의 참전 용사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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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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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50021</link>
         <description><![CDATA[<div>kkk단원<br>kkk단원이란 미국의 남북전쟁 후에 생겨난 인종차별주의적 극우비밀조직을 일하는 말이다  그럼 지금은 kkk단이 없을까? 아니, kkk단은 지금까지도 존재한다kkk단의 가입조건은  무조건 백인이여야한다이다 <br>최근의  사건으로는 올해 미국에서 일어난 흑인차별 반대시위이다 이때KKK단 리더라고 주장한 남성이 차를 끌고 시위현장으로 왔다 차가 가드레일에 박아서 멈추자 그 남성이 나와서  총을 들면서 협박을 했다 이 일로 인해 한 흑인남성이 어깨 쪽에 총을 맞았다  <br>나는 왜 인종차별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단지, 피부색만 다른 것 뿐인데 사람들은 차별을 한다 아마도 나와 다른데 자기자신이 틀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루빨리 인종차별이 없어져서 모두가 평등한 삶을 살 수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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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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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동연 (2차시)</title>
         <author>21s2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50178</link>
         <description><![CDATA[<div>1. 5.18 광주민주화 운동에서 민간인을 학살한 이유는 무엇일까?<br>-5.18 민주화운동, 또는 광주 민주화운동은 넓게 보면 1979년 12.12 군사반란 직후부터, 좁게 보면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전두환 등 신군부 쿠데타세력이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학살한,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사건이다. 1980년 4월부터 이를 규탄하기 위한 집회가 끊이지 않았으며,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광주시에서 대규모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전두환의 군사 독재에 맞서 일어난 시위가 진압군과 격한 대립을 벌인 끝에 광주에 진입하려는 진압군과 광주 시민들의 총격전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내 진압되었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며, 군사정권의 인권 탄압과 민간인 살해 사례로서 많이 알려진다. <br><br>2.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었고 조사를 하면서 내가 잘 알지 못했던 만행들이 많았다. 이런 일을 저지른 사람은 편히 살고 피해자 분들은 만행을 저지른 사람들은 목이 터져라 처벌을 원하는 것이 화가 났다. 피해자는 편히 살아야 하는데 저지른 사람이 편히 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전두환이 헬기 사격을 부인하고 있다. 헬기 사격의 증거는 전일 빌딩에 총탄 자국이 남아있다. 전두환이 부인하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모르는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면 좋겠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민주화 된 나라에서 편하게 살고 있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그때 역사를 잊으면 안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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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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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서진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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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6.25 전쟁이란<br>한반도가 1945년 8월 15일 일본에서 해방된후 일본의 무장해제를 위해 한반도를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남북으로 나누어 북쪽은 소련군이 남쪽은 미군이 진주하여 군정을 실시하였고 이것이 고착화되어 남북에 각자의 정부가 들어서는데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김일성을 수장으로 하는 북한 공산군이 남한의 적화 공산화 무력통일을 위해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br>남침함으로써 일어난 한반도의 전쟁이다. 북한의 김일성은 공산정권을 수립 하자마자 남한을 적화 통일시키기 위해 전쟁준비를 시작하였고 소련의 지원을 받았다. 소련은 일본군 무장해제를 명분으로 북한에 주둔한 군사 고문단 과는 별도로 4,000여 명의 병력을 북한에 보냈다. 김일성은 1949년 3월 5일 소련을 방문하여 남침에 관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였고, 1950년 3월 30일 다시 소련을 방문해 선제 남침을 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소련에서 돌아온 김일성은 5월 13일 중공으로 부터의 지원을 약속받고 마침내 6월 25일 남침을 결행하였다.<br><br>2. 6.25 전쟁이 우리나라에게 준 피해<br>인명, 재산피해가 있으며 각종 산업시설이 파괴되고 아직도 찾지못한 실종자도 많다.<br><br>3. 검색 소감 및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해결방법<br>전쟁을 일으키려는 상대국보다 더욱 강한 군사력을 가지면 전쟁에서 더 활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옛날에 이런 전쟁이 계속 되면서 수많은 사상자들이 생겼는데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국가의 희생이 된 점을 너무 본받고 싶다. 정부가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그렇다고 정부가 다 하는것도 아닌 우리나라가 직접 나서 국제사회에 목소리를 내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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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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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문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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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주도 4.3 항쟁&gt;<br>우리나라가 1945년에 일본으로 부터 해방되었을때 제주도에사는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의미 깊은 날 일것이다. 제주도에는 일본기지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보았었기 때문이다. 통일된 나라를 기대했던 제주도 사람들은 희망에 부풀었지만 그 후 이승만 대통령이 남한만 단독선거를 한다 즉 남과 북이 갈라진다 라는 발표를 듣고 반대시위를 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경찰들은 반대시위를 하는 제주도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았고 닥치는대로 무차별폭행 하며 고문시켰다. 이런 일이 알려지자 4월 3일 제주도 사람들은 한마음으로 시위를 벌였다. 초반에는 경찰이 경찰서를 버리고 도망가버려 제주도에 승리의 함성이 퍼졌었지만 더 큰 군인들이 제주도 사람들에게 총을 쏘았고 마을을 불로 태워버렸다. 이후 1949년 3월까지 계속되었다.우리나라에 다시는 있어서도 안되는 일로 남았다.<br>&lt;소감&gt;<br>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의 의지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과 모진 고문이 있었다는것이 너무 믿기지 않고 화가난다. <br>남과 북이 갈라지는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는것을 알텐데 대통령의 뜻으로 무조건 따라야한다는 민주적이지 않는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총구를 갖다 댄것이 안타까웠고 마음속에서 화가난다<br>&lt;대책과 해결방안&gt;<br>지금은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폭행하는것은 법으로 정해져있으며.그런일이 있어서는 안되고 일어나지 않아야한다. 이런일을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역사관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알리는것도 좋은방법인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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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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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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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em>인종 청소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em></strong></div><div> 먼저 인종 청소란 특정 인종이나 민족을 강제적으로 배제하고 말살하려는 행위나 정책을 말한다. 인종 청소는 인종 갈등에서 비롯되는데, 인종 갈등은 피부색이나 얼굴 생김새 등과 같은 생물학적인 차이와 더불어 오랜 세원레 걸쳐 형성된 정치, 사회, 문화적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있다. 인종 갈등이 심화되면 지역 분쟁이나 전쟁으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인종 청소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br> 1990년대 초에 발발한 보스니아 내전에서는 보스니아 내의 세르비아계가 무슬림과 크로아티아계에 대한 인종 청소를 자행한 바 있는데, 이 내전 당시 현지 언론이 사용한 것이 이후로도 널리 쓰이게 되어 인종 청소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 인종 청소(Ethnic Cleansing)라는 용어는 세르보-크로아트어인 'etnicko ciscenje'를 영어로 옮겨서 생긴 말이다.<br><br>2. 인종 청소가 보스니아 내전 당시에  생겨났다는 것에 대해 놀라웠다. 인종청소라는 말이 생겨난 보스니아 내전 당시인 1990년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밖에 지나지 않았다. 인종 청소라는 말이 보스니아 현지 언론에 의해 퍼져나갔다는 것이 30년 동안 정말 많은 인종 청소의 사례가 발생했다라는 걸 깨달아 안타까웠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종 청소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인종 청소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종 갈등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인종 갈등에 대한 인식부터 바뀌야 한다. 인종 갈등이 얼마나 심각하고 인종 갈등로 인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깨닫고 인종 갈등 문제를 더 이상 발생 시키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인종 갈등이 점점 더 심해져 지역 분쟁까지 일어난다면 상황은 더 악화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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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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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7나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52530</link>
         <description><![CDATA[<div>1.아메리칸 인디언 학살은 어떠한 이유로 일어 났을까?<br>2. 백인과 아메리칸 인디언과의 전쟁은 콜럼버스의 상륙부터 시작. 콜럼버스는 중미의 아메리칸 인디언 지파들을 함대를 이끌고 몇 년 동안 학살했으며, 그 인구를 격감시켰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황금 채집을 위해 노예로 만들었으며, 생활권을 뺏긴 인디언들은 기아와 역병에 시달리며 그 인구가 더 줄어들었다. 백인이 가져온 재앙이 중미의 아메리칸 인디언을 줄인 것은 아니다. 콜럼버스에 의한 대량 학살이 전염병에 의한 인디언 격감을 초래한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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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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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전채영(2차시)</title>
         <author>c10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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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슬람 혐오는 왜 생겨났을까?]<br>지난해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에서 51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백인 남성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호주 출신인 브렌턴 태런트는 지난해 3월 15일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이슬람 사원 2곳에서 51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태런트는 지난해 무장한 상태로 크라이스트처치의 알누어 사원을 습격하고 ,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여있던 이슬람교도들을 살해했다. 당시 그는 머리에 카메라를 장착해 살해 장면을 촬영하기까지 했다. 검찰은 태런트가 테러를 위해 7,000발 이상의 탄약을 모았으며, 공포심을 심어주고 최대한의 대학살을 일으키기 위해 계획했다고 밝혔다.<br> ‘이슬람에 대한 공포’라는 사전적 의미의 이슬람포비아는 비단 ‘공포’ 만이 아니라 이슬람과 무슬림을 향한  적대, 편견, 차별, 배제, 혐오, 폭력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일부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테러 등의 행패와 그로 인한 비무슬림의 피해의식에서 근원한다고 한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9.11테러, 2015년 11월 파리 테러 등의 절대로 정당화될 수 없는 테러 행위로 자신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다.<br> 무슬림들의 테러가 잦다보니 이런 '이슬람 공포증', '이슬람 혐오증'이 생긴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을 문제삼아 테러 집단도 아닌 무슬림들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것 또한 무슬림들의 테러와 같이 정당화될 수 없다. 무슬림, 혹은 테러 단체 IS를 모두 없앤다고 해도 갈등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추방하기보다는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영향력이 큰 언론 등을 이용하여 모두가 평등하게 대우받는 사회적 인식를 형성하고 엄격한 처벌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우리는 개인적 차원에서도 인종 차별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차별과 관련된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차별을 경험해 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그 사람의 입장을 완벽하게 공감할 수는 없어도, 그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일 수는 있다. <br>친구나 가족, 또는 처음 보는 사람이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의견을 밝힐 때 이에 대응하는 것은 상대를 설득시키지 못한 채 논쟁만 낳을 수도 있다. 하지만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공격과 같은 사례들은, 오래 전부터 필요했지만 불편함 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인종과 종교에 대한 대화의 기회를 열어주었다.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고 우리가 무엇을 지지하고 무엇에 반대하는지 명확히 주장하자.<br>(국제 엠네스티 뉴스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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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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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가영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53070</link>
         <description><![CDATA[<div>1.   많은 광주 시민들이 죽었지만 왜 죽인 사람은 없다고 할까? <br><br>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를 중심으로 한 집권세력이 계엄군을 통한 무력진압의 강도가 높아져 학생운동에서 민중봉기, 무력항쟁으로 발전하였다. 이때는 5월 18일로 학생들은 전남대학교 앞 교문에 모여서 학생운동을 시작했지만 민중봉기로 불리는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하게 된다. 그 후 노동자, 농민들까지 민중봉기에 참여하게 되어 무력항쟁으로 발전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193명으로 군인은 23명, 경찰은 4명, 민간인은 166명이다. 또한 부상자는 852명으로 확인되었다. <br>2. 광주 시민들이 무력으로 인해 죽은 것도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 더 화가 나는 점은 그렇게 무자비하게 광주 시민들을 사살 해놓고 지금은 자신이 사살했다고 자백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 화가 났다. 게다가 이 사건 이후로는 한동안 광주 시민들을 빨갱이라고 부르며 인권을 무시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또한 사람들이 이 사건을<br>알리려 하지 않고 기사 내는 것조차 막은 행동에서 더욱 화가났다. 기사 내는 것을 막은 이유는 자신들도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인데도 계속해서 무력을 사용한 것을 보니 이해할 수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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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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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4한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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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53110</link>
         <description><![CDATA[<div>1.<br>- 르완다 내전이란?<br><strong>르완다 내전</strong>은 중앙아프리카의 르완다에서 일어난 대통령 쥐베날 하야리마나 정부군과 반정부군 르완다 애국 전전 사이의 내전이다. 1993년 과도 정부를 세우는 아루샤 평화 협정의 서명으로 표면적으로는 좋전되었다. 그러나, 1994년 쥐베날 하브야리마나의 암살이 촉매가 되어   20세기 최악의 대학살인 르완다 집단 학살이 일어났다. 불과 100일 만에 80만 명이 죽었고 2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하였다.  그렇다면 이토록 끔찍한 사건은 왜 일어났을까? 당시 르완다에는 후투족과 투치족이 공존하고 있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상호 간의 결혼과 교류로 도 종족 간의 차이점은 흐려졌다. 그러나 벨기에 식민지 시절을 겪으면서 두 종족 간의 차이와 불신 그리고 갈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시작은 벨기에였다. 벨기에는 식민지 내의 부족들이 한데 뭉쳐 저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로 모호한 기준을 가지고 부족들을 분류하였다. 10마리 이상의 소를 가업 이들은 투치족으로 분류하고, 10마리 미만의 소를 가진 이들은 후투족으로 분류하였다. 코가 더 높거나, 피부색이 더 옅은 이들은 투치족으로 분류하고, 코가 더 낮거나, 피부색이 어두운 이들은 후투족으로 분류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방법으로 르완다 사람들을 분류했다.  벨기에는 르완다 사람들을 분류한 후 신분증을 발급했다. 신분증 발급 후 벨기에는 당시 서양인들에게 투치족은 우수한 종족이라는 선입견이 박혀있었기 때문에 소수 인종이던 투치족을 르완다의 지배계급으로 내세웠고, 후투족과 투치족 간의 사회경제적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다. 소수에 불과하던 투치족은 벨기에를 뒤에 업고 후투족에게 강제 노동정책과 무거운 세금을 매기기 시작했다. 그러자 많은 후투족이 나라를 떠나거나 대대적인 봉기를 일으켰다. 식민지 지배를 겪으며 후투족과 투치족 간의 갈등은 커져만 갔다. 1962년 르완다가 벨기에로부터 독립한 후에도 갈등의 골은 깊어져만 갔고, 결국 내전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마침내 1994년 7월 18일, 르완다 애국전선은 자신들의 완전한 승리를 선언하게 되었다. 르완다 애국전선이 새 정부를 수립했으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였다.  20년이 더 넘은 일이지만 아직은 대학살의 상처는 여전히 깊게 남아있고, 난민 문제도 해결된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 <br><br>2. 사실 전엔 르완다 내전에 대해 알지 못했다. 이번에 찾아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말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잔인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벨기에도, 군부 구데타로 대통령 자리에 오른 지베날 하브야리마나도, 그리고 불쌍하게 죽어나가야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우리나라의 옛모습과 겹쳐보이는 장면이 많아 더 많음이 좋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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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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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서(2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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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 '제주 4.3 사건'이란 무엇이고,  왜 발생했을까?</strong><br>제주 4.3항쟁은 1945년 해방 이후 한반도의 분단과 함께 미군정이 남한에 주둔하게 되었고, 그 이후 한반도에 단독 정부 수립과 단독 선거 실시가 되는 것을 제주도민들이 반대함에 따라 발생했다. 단선단정 수립 반대, 미군정 반대, 한반도 분단을 반대했던 제주도민들에게 닥쳐온 현실은 이승만 정권과 미국의 폭력적인 진압과 무자비한 학살이었다. 유적지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참혹하다고 한다. 간결하게 제주 4.3 사건은 1947년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4월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제주도 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다.<br>2.  제주도민의 억울한 영혼과 안타까움을 담고 있어서일까. 봉안소에는 피해자들의 이름이 빽빽하게 가득찼다. 이름 하나하나에 고통 하나하나가 담겨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우리나라에는 아픈 상처가 많다. 아픈 상처는 치유하면 사라지지만 치유하지 않으면 흉터로 남는다. 역사도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그 상처를 치유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br><br>3. <strong>나치 인종주의란 무엇인가?</strong><br>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한다. 히틀러는 연설 등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말한 바가 있다.  게다가 그는 언젠가 정권을 잡는 날이 온다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br>히틀러와 나치가 정권을 잡았을 때 히틀러의 신념은 신문,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퍼져나갔고, 그 후 자신의 신념을 실천해나가기 시작했으며 1933년부터 독일 의사들이 강제로 불임 수술을 강제로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대상자 중에는 소수 민족인 로마니와 장애인 등이 있었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후에 독일 라인란트를 점령했던 연합군의 아프리카 식민지 군사와 독일 여성 사이에 태어난 자녀인 약 500명의 아프리카계 독일 어린이들도 희생 대상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히틀러의 신념 때문에 많은 유대인과 혼혈인이 죽어나간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옛날 일로만 남아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편견과 신념으로 히틀러처럼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날이 또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섭지만 특정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편견은 잠시 내려놓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한 사람이 그렇게 행동해도 조력자가 없으면 사건은 발생하지 않을 것 이고, 그런 사건은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편견과 신념이 낳은 괴물을 또 다시 우리 사회에 찾아오게 할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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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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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한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53806</link>
         <description><![CDATA[<div>1. 난민이 생기는 이유<br> 유럽으로 향하는 대규모 난민이 발생한 시발점은 2010년 12월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발생한 이른바 ‘아랍의 봄’ 혁명이다.</div><div> 독재 정권을 타도하자는 시민들의 함성은 북아프리카 국가인 리비아, 이집트 등을 거쳐 중동의 시리아와 예멘 등지에 도달했지만 그것으로  민주주의는 무산  오히려 학정과 국가 폭력이  더 강해저  주민들이  국가를포기하고 난민신세가 된것이다.  시리아가 대표적인곳이다.<br> 난민은 다른이유로도 많이 생기지만 주로 전쟁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런 전쟁은 해결방법을 찾기가 어렵다. 그간의 전쟁으로 악감정이 쌓여있고 오랫동안 해온만큼 합의점을 찾기가 쉽지 않을거다. 그래서 나는 다른 나라들이 그들을 난민으로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제사회에서 그들에게 신경을 써주고 난민정책을 더 실용적이고 깔끔하게 다듬으면 좋겠다. </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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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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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이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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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kkk단원이란?<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B%82%A8%EB%B6%81_%EC%A0%84%EC%9F%81">미국 남북 전쟁</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1%EB%85%84">1861년</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5%EB%85%84">1865년</a>)후 연방 의회를 장악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D%99%94%EB%8B%B9_%EA%B8%89%EC%A7%84%ED%8C%8C">공화당 급진파</a>들은 해방된 흑인들을 정치 세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내전 이전의 백인들의 권력 구조를 분쇄하려고 계획하였다. 이에 반발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5%EB%85%84">186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_24%EC%9D%BC">12월 24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B%B6%80_%EC%97%B0%ED%95%A9">남부 연합</a> 군인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5%8C%EB%84%A4%EC%8B%9C%EC%A3%BC">테네시주</a>에서 몇 차례 모임을 갖고 남부의 재건을 목표로 급진적인 지하 저항세력의 중추조직 KKK를 결성하였다. 주도자는 남북전쟁 당시 남군 기병대장으로 맹활약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C%9D%B4%ED%84%B4_%EB%B2%A0%EB%93%9C%ED%8F%AC%EB%93%9C_%ED%8F%AC%EB%A0%88%EC%8A%A4%ED%8A%B8">네이턴 베드포드 포레스트</a>였다. 이들은 남부 각주에서 해방된 흑인들, 심지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5%B8%EC%98%88_%ED%95%B4%EB%B0%A9&amp;action=edit&amp;redlink=1">노예 해방</a>을 지지하는 백인들을 기습하여 집단 폭행 등의 폭력을 일삼았다. 또 남북 전쟁에서 북부가 승리하여 흑인들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8%AC%ED%91%9C%EA%B6%8C">투표권</a>까지 획득하자 이에 KKK단은 흑인들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8%AC%ED%91%9C%EA%B6%8C">투표권</a>을 행사하지 말라고 협박, 폭력까지 하기도 하였다. 철저한 위계질서를 지키며, 준(準)종교적 의식을 올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6%BC%EA%B5%B4">얼굴</a>을 흰 두건으로 가린 이 비밀 결사 조직은 처음에는 위협과 공갈, 협박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백인</a>의 지배권을 회복하려고 했으나 나중에 세력이 확장되자 그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D%91%EC%9D%B8">흑인</a>과 흑인해방에 동조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백인</a>들을 구타하거나 그들의 집을 불태우는 등 보다 끔찍한 테러를 서슴지 않고 자행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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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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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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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br>5·18 광주 민주화 운동</strong>(五一八光州民主化運動) 혹은 <strong>광주민중항쟁</strong>(光州民衆抗爭)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18%EC%9D%BC">5월 18일</a>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27%EC%9D%BC">5월 27일</a>까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3%BC%EA%B4%91%EC%97%AD%EC%8B%9C">광주시</a>민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2%A8%EB%8F%84">전라남도</a>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C%A3%BC%EC%9D%98">민주</a> 정부 수립,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1%90%ED%99%98">전두환</a>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A%B5%B0%EB%B6%80">신군부</a> 세력의 퇴진 및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84%EC%97%84%EB%A0%B9">계엄령</a>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민주화 운동</a>이다.</div><div>당시 광주 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7_%EB%B9%84%EC%83%81%EA%B3%84%EC%97%84_%EC%A0%84%EA%B5%AD%ED%99%95%EB%8C%80_%EC%A1%B0%EC%B9%98">5·17 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a>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88%98%EB%B6%80%EB%8C%80">공수부대</a>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이후 무장한 시민군과 계엄군 사이에 지속적인 교전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대한민국 내 언론 통제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독일</a> 제1공영방송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ARD">ARD</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B%A5%B4%EA%B2%90_%ED%9E%8C%EC%B8%A0%ED%8E%98%ED%84%B0">위르겐 힌츠페터</a> 기자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 참상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3"><sup>[3]</sup></a></div><div>1995년 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EB%AF%BC%EC%A3%BC%ED%99%94%EC%9A%B4%EB%8F%99_%EB%93%B1%EC%97%90_%EA%B4%80%ED%95%9C_%ED%8A%B9%EB%B3%84%EB%B2%95">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a>’ 제정으로 희생자에게 하는 보상 및 희생자 묘역 성역화가 이뤄졌고, 1997년에 '5.18민주화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1997년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A0%95%EB%B6%80">대한민국 정부</a> 주관 기념행사가 열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4"><sup>[4]</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에서도 본 사건을 "<strong>광주인민봉기</strong>(光州人民蜂起)"로 부르며 해마다 기념하고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5"><sup>[5]</sup></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6"><sup>[6]</sup></a></div><div>이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대표적인 영화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D%83%EC%9E%8E_(%EC%98%81%ED%99%94)">꽃잎</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B%A0%A4%ED%95%9C_%ED%9C%B4%EA%B0%80">화려한 휴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6%EB%85%84_(%EC%98%81%ED%99%94)">2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D%EC%8B%9C%EC%9A%B4%EC%A0%84%EC%82%AC_(%EC%98%81%ED%99%94)">택시운전사</a>》 등이 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1%EB%85%84_5%EC%9B%94">2011년 5월</a>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A%B8%B0%EB%A1%9D%EC%9C%A0%EC%82%B0">세계기록유산</a><strong><br>5·18 광주 민주화 운동</strong>(五一八光州民主化運動) 혹은 <strong>광주민중항쟁</strong>(光州民衆抗爭)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18%EC%9D%BC">5월 18일</a>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27%EC%9D%BC">5월 27일</a>까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3%BC%EA%B4%91%EC%97%AD%EC%8B%9C">광주시</a>민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2%A8%EB%8F%84">전라남도</a>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C%A3%BC%EC%9D%98">민주</a> 정부 수립,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1%90%ED%99%98">전두환</a>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A%B5%B0%EB%B6%80">신군부</a> 세력의 퇴진 및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84%EC%97%84%EB%A0%B9">계엄령</a>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민주화 운동</a>이다.<br><br></div><div><br>당시 광주 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7_%EB%B9%84%EC%83%81%EA%B3%84%EC%97%84_%EC%A0%84%EA%B5%AD%ED%99%95%EB%8C%80_%EC%A1%B0%EC%B9%98">5·17 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a>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88%98%EB%B6%80%EB%8C%80">공수부대</a>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이후 무장한 시민군과 계엄군 사이에 지속적인 교전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대한민국 내 언론 통제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독일</a> 제1공영방송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ARD">ARD</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B%A5%B4%EA%B2%90_%ED%9E%8C%EC%B8%A0%ED%8E%98%ED%84%B0">위르겐 힌츠페터</a> 기자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 참상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3"><sup>[3]<br></sup></a><br></div><div><br>1995년 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EB%AF%BC%EC%A3%BC%ED%99%94%EC%9A%B4%EB%8F%99_%EB%93%B1%EC%97%90_%EA%B4%80%ED%95%9C_%ED%8A%B9%EB%B3%84%EB%B2%95">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a>’ 제정으로 희생자에게 하는 보상 및 희생자 묘역 성역화가 이뤄졌고, 1997년에 '5.18민주화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1997년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A0%95%EB%B6%80">대한민국 정부</a> 주관 기념행사가 열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4"><sup>[4]</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에서도 본 사건을 "<strong>광주인민봉기</strong>(光州人民蜂起)"로 부르며 해마다 기념하고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5"><sup>[5]</sup></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6"><sup>[6]<br></sup></a><br></div><div><br>이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대표적인 영화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D%83%EC%9E%8E_(%EC%98%81%ED%99%94)">꽃잎</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B%A0%A4%ED%95%9C_%ED%9C%B4%EA%B0%80">화려한 휴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6%EB%85%84_(%EC%98%81%ED%99%94)">2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D%EC%8B%9C%EC%9A%B4%EC%A0%84%EC%82%AC_(%EC%98%81%ED%99%94)">택시운전사</a>》 등이 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1%EB%85%84_5%EC%9B%94">2011년 5월</a>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84%A4%EC%8A%A4%EC%BD%94">유네스코</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A%B8%B0%EB%A1%9D%EC%9C%A0%EC%82%B0">세계기록유산</a>에 정식으로 등재되<br><br></div><div>에 정식으로 등재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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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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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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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백인우월주의<br>트럼프는 지난 9월 19일 청중의 대부분이 백인인 미네소타 베미지 유세에서 다음과 같이 외쳤다. “당신들은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요. 많은 것이 유전자문제예요. 그렇게 믿지 않나요? 경주마도 종자가 좋아야 합니다. 우리라고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트럼프의 백인우월주의가 잘 드러나고 있다. 이게 미국 일반백인들의 본심이다. 자신들은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타인종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br>트럼프가 백인들의 상식을 말하고 불만을 대변해주니 이제까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던 수많은 백인들이 기꺼이 트럼프에게 투표했다. 이제까지 투표를 하지 않았던 수많은 비백인들은 트럼프를 몰아내기 위해 기꺼이 투표에 참여했다. 결국 백인들은 60% 정도가 트럼프를 찍었고, 비백인들은 70% 가까이 바이든을 찍었다. 무려 7,400만명이 트럼프를 지지했고, 8,100만명이 바이든을 찍었다. 둘 다 미국역사상 전무후무한 득표를 했다.<br>2.소감:미국은 오래전부터 백인우월주의가 이어져왔다. 그러니 그동안 손가락질 받고 자란 흑인들이 굉장히 많을 것이다. 같은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왜 서로 차별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고 정당한 이유도 없이 그렇게 차별당하는 흑인들이 안쓰럽다. 비록 남의 나라 일이지만 지금도 혐오 받고 있는 흑인들을 위해서 흑인에 대한 인권을 강하게 보장하는 법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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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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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조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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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인 우월주의란?<br>1.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입니다. 이 용어는 때때로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백인이 주도하는 사회나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백인우월주의는 종종 인종청소, 민족정화, 인종분리 등과도 연계되어 있다, 백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민족집단, 아랍인, 아시아인 등에 대해 편견과 차별을 드러내기도 한다고 합니다.일부 백인 우월주의는 반흑인주의와 반유대주의를 강하게 드러내기도 합니다. 또한 (특히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인종 외에 종교나 성정체성 등을 이유로 미국에서 비주류로 여겨지는 개신교 외의 기독교 신자나 동성애자, 여성주의자에게도 적대적이기도 합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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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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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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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광주 민주화 운동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전두환 보안 사령관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면 전개한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이다. 당시 광주 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5.17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 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공수부대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이후 무장한 시민군고 계엄군 사이에 지속적인 교전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193명, 군인: 23명, 경찰: 4명 민간인:163명) <br>1997년에 5.18민주화운동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했다.<br>2. 광주 시민들을 무기를 활용해 사살하고 자백을 안 한 부분이 화가 났다. 그리고 광주 시민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것도 화가 났다.  이 역사를 다시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법이 제정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그때 광주 시민들을 죽인 사람들이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그 사람들을 처벌하는 제도가 필요한거 같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난다면 가해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법이 만들어 져야할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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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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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66515</link>
         <description><![CDATA[<div>광주 민주화 운동은 언제 일어나고 무슨 이유로 일어났나?<br><br>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이다. <br> 이 사건을 조사 하면서 민주화운동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광주 민주화 운동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일의 배후인 전두환은 아직도 오리발을 내미는데 자신이 잘못한 만큼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조사하며 알게된 우리의 역사를 알고 기억해랴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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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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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c1061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70233</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이 영화를 보고 그때 당시에는 지금의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이 더 심했다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출생 증명서를 가지고있었지만 독일군에 의해 불에 태워 없어져 증명서가 없었다.어느날 아침 흑인 여자를 낳았다는 이유로 엄마는 독일을 더럽게 했다는 이유로 끌려갔다. 이 상황을 보면서 정말 기분이 나빴다.그리고 출생 증면서가 없다고 강재로 강제 노동소에 가서 일을 하였다. 노동자가 신발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고 많이 충격을 먹었다.주변 사람들의 유색인종 차별과 독일군들에게 칭하는 험한 말들을 들으면서 잘못되 인식을 가지게 된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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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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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6황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37272149</link>
         <description><![CDATA[<div> 광주 민주 항쟁 <br>질문: 민주 항쟁을 주도했던  사람들은 왜 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않는 것일까??<br>이와 관련된 일로는 민주 항쟁이 있는데 민주 항쟁은 1979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및 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박정희 유신독재에 반발하며 벌어진 민주화 운동을 말한다. 당시 박정희 정부에 의하여 김영삼 신민당 총재의 총재직 정지 가처분과 의원직 박탈 등의 사건이 발생하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4070&amp;cid=43667&amp;categoryId=43667">유신체제</a>에 대한 야당과 국민의 불만은 크게 고조되었다.<br>그 당시에 간선제는 박정희 독재가 만들었던 악법으로서 체육관에서 거수기들 시켜서 찬성표를 찍게 하는 제도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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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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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6이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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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인 우월주의는 왜 생겨났을까?<br><br>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을 말한다. 정치,경제,사회의 모든 면에서 미국 내전과 내전 후의 재건기 이전의 미국은 백인 우월주의가 지배적인 국가였다.<br>또한 아파르트헤이트기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일부 유럽국가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독일의 제3국시기로, 백인 우월주의와 독일민족주의가 결합한 나치즘의 유럽세계에 대한 영향이 지속적인 논쟁거리였다. 미국의 일부지역에서는 비백인에 속하는 인종 및<br>민족그룹은 참정권을 부여받지 못했으며, 정부건물로의 출입통제 및 공무원 임영불가 등의 차별을 20세기의 절반이 자나도록 감수해야했다.<br>이민국가의 백인 지도자들은 종종 원주민들을 경제 및 정치발전의 걸림돌로 여겼으며, 그들은 척박한 보호구역에서 가둬두거나 추방했다.<br>오스트레일리아는 오랫동안 인접한 아시아 국가로부터 이민을 받지 않는 백호주의를 지켰다. 많은 미국 주들은 잡혼금지법이라고 불린 법률을 통해 다른 인종간의 결혼을 위헌판결이 난 1967년까지 법적으로 금지시켰다. 남아공은 1990년대 초반까지도 극단적인 백인 우월주의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를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 나는 이러한 역사를 보면서 어떠한 대책과 해결방안이 있을까 고민해보았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백인,흑인 모두 다 같은 사람이며 똑같이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라는 말 등을 학교나 예전부터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면 이러한 문제점들이 조금은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아이들보다 어른들도 이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교육을 듣고 나면 조금이라도 백인 우월주의의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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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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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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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히틀러는 왜 유대인들을 대학살했을까? <br>독일은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경제가 어려워졌는데 그 때 독일에 돈을 빌려준 사람이 바로 유대인들이었다. 돈을 빌려주면 은행처럼 이자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사람들은 이런 유대인들에게 반감이 생겼던 것이다.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독일의 경제를 망하게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했고 그렇게 수많은 독일 시민들이 유대인 학살에 동조했다고 한다. 유대인들에게 사용하는 총알이 아깝다며 가스실에 이들을 넣어 죽이는 등 생각치도 못한 끔찍한 방법들로 유대인들을 학살했다. 또 유대인들의 금니는 금으로 사용했고, 피부로는 전등갓을 만들었으며 지방을 긁어 비누까지 만들기도 하였다. 이런 끔찍한 사실들을 기반해서 제 2차 세계대전에 관한 영화들은 굉장히 많이 제작되었다. 하지만 그 영화들이 그 당시 매우 참담했던 독일의 현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무자비하고 끔찍하게,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죽음을 당해야만 했던 그들의 심정은 감히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끔찍하고, 참담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니므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한 나도 이렇게 고통스럽고 끔찍한데 그 때 그들은 어땠을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닌데도 나서서 사과를 하고 싶을 만큼 끔찍하고 무섭다. 과거에도 발생하면 안됐고 미래에도 발생하면 안될 이런 끔찍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으려면 역사에 대해 정확히 알고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인지하며 앞으로는 우리의 인식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아직도 피부색, 종교, 학벌, 성별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차별이 매우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 차별들은 대부분이 우리의 잘못된 인식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들의 잘못된 인식과 그로인한 오해로 생긴 차별, 그리고 편견이 사라진다면 사회가 보다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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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3: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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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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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징 대학살 사건이란 무엇이고 왜 일어난걸까?<br>1. 나는 많고 많은 인종 차별 사건 중에 난징 대학살 사건을 소개하고 싶다. 이 사건은 1937년 중일전쟁 때 중국의 수도였건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저지른 대규모 학살 사건인데, 인종도 아닌 단지 나라가 다르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30만명이 넘는 중국인들을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두명의 일본군 소위가 누가 먼저 일본도로 100명의 목을 자르는지를 놓고 겨루었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할 정도로 무자비한 사건이였으며 여성들은 강간당하거나 생체실험을 당했다. 그러나 일본은 몇만명 정도로 피해자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극우세력의 경우는 아예 난징대학살 자체가 날조된 거짓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렇게 전쟁범죄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일본 극우세력의 태도는 양국간 역사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의 배경은 일본과 중국 양측간의 전쟁에서 시작됐는데 처음에는 중국군 병사들이 목표였지만 곧 민간인들까지 닥치는대로 죽이기 시작했다. 처형 방법도 집단 총살, 참수, 생매장, 십자가에 매달기, 혀에 매달기 등등 다양하고 참혹한 방법으로 사람을 죽여나갔다. 갓난 아기를 공중에 던진 뒤 총검으로 찔러 꿰어 죽이는가 하면 가족을 죽이기 전에 근친상간을 요구할 정도로 난징 대학살은 지금도 민간인을 상대로 자행된 단일 대량 학살로는 최악의 야만적 범죄로 손꼽힌다. <br>2. 이와 같은 인종 청소 사건을 검색하며 나는 충격밖에 더 받을수가 없었다. 어찌 같은 인간을 상대로 이런 짓을 벌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이런 끔직한 일들이 과거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지금도 그런 일이 지구 곳곳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이러한 인종 청소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부색이 다르거나 언어가 다르고 억양이 다르다고 해도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편견을 버려서 모두를 똑같이 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학살 사건을 모아놓은 역사관을 만들어서 이와 같은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고 기억하게 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자신들이 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에게 자료를 모아두고 압박하여 자기의 조상들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해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3: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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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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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에서 일본인이 십오 엔을 발음해보라고 하고 발음을 잘 못하면 조선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죽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발음을 잘 못하는 여자아이가 일본 발음 때문에 처참하게 찔러서 죽인 모습을 생각하니까 영화라고 해도 끔찍하다. 또한 일본인들이 죄를 뒤집어 씌웠을때 박열 선생님*께서  감옥에 가셨는데 일본인들 앞에서 욕을 한 장면도 인상깊었다.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당당하고 용기있게 말한 점에서 박열 선생님*께서 참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이런식으로 많은 조선사람들이 죽었다는게 참 안타깝다고 생각했다.<br>2. 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자를 뜻한다 국가관은 정부, 권력, 정당, 법 등을. 없애려고,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려는 주장을 가졌다. 아나키스트가 주장하는 생각을 아나키즘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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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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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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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고 학생(?)이 한국인들을 구별하고 무자비로 죽이는 장면을 보면서 저 많은 일꾼들이 그런 짓을 저지르면서 과연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다. 그들은 그 순간에 무엇에 대해 생각했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영화에서는 보여주지 못했을 수 있으나 사람을 죽인다는 것에는 큰 죄책감을 느꼈을 것 같다.  <br>2.아나키스트: 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프루동은 그의 저서 《소유란 무엇인가》에서 아나키는 “주인과 군주의 부재”를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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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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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동연</title>
         <author>21s2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7953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박열이 조선인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생각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예전에는 권력에 복종하여 친일파가 되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 행동이 멋있었다. 또 그가 자경단 앞에서 조선인이라는 것을 밝히는 장면도 멋있었다. 조선인이라는 것이 들통나면 끌려가는데 당당하게 말해서 멋있었다. 마지막에 박열이 '조선인으로 해야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전혀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대응하는 것이 대단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당히 대응하지 못할 것 같은데 박열은 당당해서 대단하다고 다시 느꼈다.<br><br>2.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무정부주의는 모든 제도화 된 정치조직, 권력, 사회적 권위를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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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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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4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177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자경단이 찾아와 '십오엔 오십전'을 발음하라고 시켰을 때 박열 선생님이 자경단에게 욕을 해준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감옥에 갇혀있고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꺾지 않은 박열 선생님이 존경스럽다. 또한 일본이 죄를 뒤집어씌워 법정에 섰을 때도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나는 조선인의 대표로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니 한복을 입게 해달라는 요구를 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박열 선생님의 그러한 의지 덕분에 조선인들이 힘을 얻어 독립 운동을 했고, 그로 인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하면 신기한 마음도 있다.<br><br>2. 관동 대학살 사건은 관동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조선인들이 기회를 틈타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누명을 씌워 많은 사람들이 비참하게 죽었던 사건이다. 1920년 일본은 위기를 맞았는데, 아시아의 각국에서 민족 해방 운동이 실시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일본에게 벗어나려 하기 시작했다. 이에 위기를 직감한 일본은 탄압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리고 1923년 9월 1일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게 되고, 일본은 조선인들을 탄압하기 위해 '조선인이 대지진이 일어난 틈을 타 우물에 독을 넣었다'라고 거짓된 소문을 퍼뜨리며 계엄령을 내렸고 자경단들은 약 6천명정도의 아무 죄 없는 조선인들을 죽였다. 이를 보고도 일본 정부의 죄가 없다고 할 수 있을까?자신들의 나라가 위기에 처했다고 아무나 팔아넘기고 수천명정도 죽이는 것은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일본이?물론 일본이라고 무작정 욕하는 것은 아니지만 욕하고 보니 일본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일본은 이러한 자신들의 죄를 지금까지도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고만 있다. 우리는 이런 역사들을 전 세계에 알려 일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br> 아나키스트는 무정부 주의자를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번역으로, 사실은 탈권위주의자, 무권위주의자, 반강압주의자, 자유조합주의자 정도로 번역해야 사상을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또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무정부주의자라는 번역 때문에 아나키스트가 부정적인 단어처럼 인식된다면, 의열단이 대표적인 아나키스트 집단이었던 것을 되돌아보자. 하지만, 이런 투쟁노선은 아나키스트들이 지극히 꺼리는 수단이었다. 아나키즘은 '폭력'과 '차별'을 만들어내는 모든 권위와 이념을 탈피하자는 생각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3: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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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문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1834</link>
         <description><![CDATA[<div>1.&lt;시청 소감&gt;<br>일본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면 일본국민들의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려버린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생각해보면 정말로 맞는말이기 때문이다.<br>또한 박열이 재판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나온다고 한복을 입고  나오며 울음이나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웃으면서 재판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우리나라 대표로 나온다는 자신감을 가진것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br>이 영화 박열 에서는 관동대지진으로 인한 관동 대학살을 배경으로 잡았고 이로인한 무고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죽어나갔으며 여러사람들이 희생당한것을 보니 너무나도 안타까웠다.<br>2.&lt;아나키스트란?&gt;<br>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라는 뜻을 의미한다. 무부정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가장 높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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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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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c1061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1994</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이영화를 보고 그당시 6000명의 학살로 인해 많은 한국인이 죽었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다.십오엔 오 십전을 발으하라고 하고 발음을 하지 못하면 죽였다는 것에 너무 화가 났다.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도 일본을 이기려는 박열을 보면서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독립의 용기를 끝내지 않은 박열님이 멋있다. 그리고 일본이 박열에게 죄를 뒤집어쓰워 법정으로 갔을때 한복을 입고 법정으로 가는 박열 선생님의 독립 정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만약 박열 선생님이 없었다면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로 끔직하다.나도 이 영화를 보면서 앞으로는 용기를 내야겠다.<br>2.1924년 상하이 대학살로 가족을 잃은 소년 상구는 일본에 대항하는 비밀결사단체인 의열단에 입단한다. 그곳에서 모스크바 대학 출신의 세르게이, , 황족 출신의 이근, 과격한 행동주의자 돌석은 상구에게 그들의 신념인 아나키스트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친다. 상구의 눈에 비친 의열단 단원들의 모습은 죽음을 깃털처럼 가볍게 여기며 거칠 것 없이 살아가는 풍운아들이다.<br>어느 날 상구는 일제의 고문 후유증으로 아편에 의존하게 된 세르게이와 함께 독립 자금을 되찾기 위해 러시아로 떠난다. 그러나 세르게이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아나키스트들은 일본 고관들을 표적삼아 마지막 거사를 결행하다 선상에서 장렬한 최후를 맞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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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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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6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2485</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lt;박열&gt;에서  일본인이 조직한 자경단들이 (조선인이나 중국인 등을 구별하기 위해 ) 十五円五十銭(15엔 50전)을 말해보라고 하고, 잘 발음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칼로 찔러 죽인 장면이 인상깊었고, 충격적이었다. 총과 칼 등으로 무장한 일본인이 아무 무기 없는 조선인을 죽이고, 게다가 어린 아이까지 칼로 찔러 죽여버리는 것에 분노했고, 마음이 아팠다. 十五円五十銭(15엔 50전)은 정확하게 발음되지 않는 장음 발음이기 때문에 조선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워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비참한 상황에서도 박열은 용기있게 일본인들에게 맞섰다는 것 또한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br>2. 아나키스트란?<br>아나키스트는 자유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이며  개인을 지배하는 국가권력 및 모든 사회적 권력을 부정하고, 절대적 자유가 행하여지는 사회를 실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내가 생각하는 아나키스트는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나라면 무서워서 반대라도 말할 수나 있을까. 시작하기 전에 겁부터 먹어 실행하지 못할 것 같은데 아나키스트는 용기를 내어 반대하며 자유를 추구하는 것 같아 대단하게 느껴진다. 무조건 정부를 반대할 수는 없지만 불공평한 것, 옳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반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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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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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전채영</title>
         <author>c106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3460</link>
         <description><![CDATA[<div>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 라는 대사가 이 영화의 킬링포인트가 아니었나 싶다. 단 한 문장뿐인 이 대사는 박열의 용기, 당당함, 굳건함을 모두 보여준다. 사실 나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관동 대학살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일본이 내 생각보다 더 많이, 더 잔인하게 우리 민족을 학살하고 고통받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니 화가 치밀었다. 또 내가 이런 사건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웠고 우리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 이 영화의 주인공 박열처럼 잔인한 일본에 맞서 싸웠던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아나키스트들은 모두 일본의 총과 칼에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그런 흉기들에 굴하지 않고 싸운 우리 선조들이 존경스럽다.<br><br>2. 아나키즘은 어떠한 강권이나 지배에 반대하고 민중의 행동에 의한 사회 혁명을 통해 개인의 절대 자유가 보장되는 평등 사회를 지향하는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를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br> 아나키스트는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나키즘은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는 사상이 아니기 때문에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로 부르는 게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br> 나는 도덕 수업을 듣기 전에 아나키스트들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고, 아직도 수업을 듣기 전의 나처럼 그들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이 우리 나라를, 우리 민족을 지키던 아나키스트들에 대해 알고 그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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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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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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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조선인 인것에 당당했던 박열의 모든 행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가 자경단 앞에서 조선인 인 것을 밝히는 장면에서 그의 우리 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당당함을 느꼈다. 과연 나라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내가 나인 것에, 내가 대한민국 사람인 것에 당당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는데 그 두려움을 무릅쓰고 조선인들을 위해 나섰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br> 이 영화에서 가장 화가 났던 것은 그 많은 조선인들이 일본의 고위 간부들의 한마디로 죽어나갔다는 것이다. 고위간부들에겐 6천명의 생명은 단지 어지롭고 혼란스러운 상황을 다잡기 위한 방법일 뿐이 었다는 것이 소름끼치고 화가났다. <br><br>2.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 인 아나키의 상태로 만드려고 하는 사람들을 <strong>아나키스트</strong>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느 집단에 속해 있는 것에 익숙해서 그렇지 않은 상태 있으면 불안감을 많이 느낀다. 나는 그런 불안감에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나키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무정부 주의자'로 불리며 안좋은 시선을 받고 있어서 안타까웠다. 나는 아나키스트들이 거센 바람 속에서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힘으로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는 멋진 사람들이라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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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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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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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무래도 박열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조선인과 일본인을 가려내기 위해 제시된 일본어를 말하라고 하는 것이였다  이 장면을 보아 아마도 일본인이 아니면 말하기 힘든 발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발음이 안된면 가차없이 죽이는 것이 과연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인가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그 박열의 여인 가네코 후미코가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남편을 따라 감옥에 들어 갔기 때문이다 <br>2. 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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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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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5홍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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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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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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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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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에서 자경단이 와서 일본 발음을 하지 못하면 죽이는 상황인데 박열은 겁내지 않고 당당한 모습이 대단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가 그 상황이라면 계속 피하고 두려워 했을 것 같은데 박열은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나라를 지킨다는 행동이 너무 대단했다. 또한 마지막에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정말 감동을 받았다.<br><br>2. 아나키스트란 국가나 사회적 체계와 권위등을 부정하고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인간을 중시하는사상적 흐름을 따르는 사람들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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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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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문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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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광동대학살에 대해 처음 알았고 일본은 지금이라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덮고 다른 사람에게 덮어 쒸우는 것이 지금과 너무 똑같다. 지금이라도 모든 잘 못을 인정하면 될 것을 왜 않하는 지 모르겠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재판에서 웃는 장면이다. 그 장면을 보고 대담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br><br>2.무정부주의자이다. 무정부주의자는 자유롭고 정부에 대한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아나키스트는 나쁜 뜻이 아닌 예로 조선민족들이 일본에게서 독립을 하기 위해서 일본에 정부를 반대하는 것일 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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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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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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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은 매우 열악한 상황에서도 절대로 용기와 웃음을 잃지 않았다. '나는 조선인의 대표이고 조선인의 대표로서 맞는 일을 하고 있으니 절대 기죽지 말고 휘둘리지 말자'는 그의 내면이 훤히 보였던 것 같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박열은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 라는 말을 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숨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맞닥뜨리고 부딪쳐봐야 한다는 것을 박열의 행동을 통해 느꼈다.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매우 무자비하고 처참하게 죽인 건 알고 있었지만 자기 나라에서 난 지진으로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시선을 돌리려고 조선사람들을 이유없이 죽였다는 끔찍한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다. 이런 말도 안되고 어이없는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조선인으로써 대항하려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던 사람들, 우리나라에 나는 매우 큰 자부심을 느꼈다. 또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매우 큰 감사함을 느꼈다. 그들이 현재 우리의 대한민국을 탄생시켰다는 게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들은 우리나라를 끝까지 지켰다. 따라서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현재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2. 아나키즘은 개인의 완벽한 자유를 추구하는 데서 출발하여, 정치적으로는 어떤 지배 권력도 없는 사회, 경제적으로는 만인이 풍요롭게 사는 사회를 지향한다. 아나키즘은 자유를 중시하지만 동시에 개인의 연대를 중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아나키즘은 ‘자유연합주의’로 불리기도 한다. 아나키스트는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런 아나키스트에 대한 부정적 시선들이 아직 많다. '페미니스트'라는 단어를 잘못 인식한 사람들이 많듯이 '아나키스트'라는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따라서 아나키즘이란 뭔지 정확하게 알아보고 아나키스트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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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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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687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을 시청하고 일본인이 조선인 여자아이에게 일본어 발음을 해보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여자아이에게 어려운 일본인 발음을 해보라고 시켜보고 발음이 잘 되지 않으면 바로 살해를 해버려서 충격이었다. 일본이 대지진이 일어나고 민중들을 진정시켜야 한다는 이유로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괴담을 퍼트리고 조선인들을 6000명이나 살해했다는 것이 정말 어이없고 일본이 정말 뻔뻔한 것 같다. 잘못된 괴담 때문에 6000명이나 살해됐다는 것이 정말 끔찍하고 안타까웠다.<br><br>2. 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여기서 무정부주의란 국가와 법 또는 감옥·재산 등이 없는 사회를 지칭한 것인데, 요즈음 일상적으로 혼란·무질서 등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아나키스트는 아직 부정적인 시선이 많지만 나는 아나키스트가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나키스트를 다른 말로 해석하면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고 그에 대한 모든 억압적인 힘을 부정하는 사람이다. 개인의  자유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억압적인 힘을 부정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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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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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6953</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박열과 후미코가 재판장에 관복을 입고 들어오는 장면이다. 일본인들에 의해 대역죄인이 되었지만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려는 정신이 멋있다. 또 재판을 할 때 자신은 조선을 대표하여 여기에 있으니 관복을 입게해달라라고 말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에 지진이 일어났던것이랑 조선인들이랑은 전혀 관련이 없는데 왜 둘을 엮어 민중들을 진정시키려 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6000명을 죽여놓고 죄책감도 없이 박열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에 화가나기도 한다.<br>2.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아나키스트가 박열과 같은 정부의 독재와 탄압을 반대하고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인줄 몰랐는데 알게되었다. 자유를 위해 소수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는것이 멋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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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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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7나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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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에서 아주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걸 우리 조선인이 독을 타서 그랬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무고한 시민 6000명을 죽이고도 아직까지 떳떳하게 행동하는 화가 났다.<br>지금에 대한민국이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고생해서 얻은 평화라는것이 자랑스러웠다<br>2.아나키스트: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이라는 뜻으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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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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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726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박열이 일본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에 자경단이 발음이 어려운 일본어를 시키고 발음이 되지 않았을 때 죽이려고 했는데 박열은 전혀 겁내거나 기죽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욕을 한 장면이다. 이 장면을 보고 나라면 무기를 들고 있는 자경단이 무서워서 계속 피하기만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와 다르게 박열은 자신이 당할 위험이 더 큰 상황인데도 자신의 뜻과 의견을 굽히지 않고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한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 당당하게 한복을 입고 재판을 위해 등장한 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자부심과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뜻이 나타났기 때문이다.<br>2. 아나키스트란 사전적 의미로는 무정부주의자 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아나키스트는 무언가에 제한 받지 않고 자신의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을 뜻한다. 처음에 무정부주의자라는 글자만 봤을때는 정부에 대해 안좋은 시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지 않게 바라보게 되었는데 자세히 살펴보고 검색해보니까 자유를 추구하고 그를 위해 정부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아나키스트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오히려 꿋꿋하게 자신의 자유를 위해 의견을 계속해서 나타내는 것이 대단하고 멋있다는 생각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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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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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832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에서 기억나는 내용은 한국인과 중국인 을 구별하기 위해  어려운 발음을 시켜서 발음 하지 못하면 칼로 죽인다.  하지만 박열은 당당하게 욕을 했다.  온갖 무기를 무장한 일본인들이 어린아이, 임산부등 무차별하게 죽이는 것이 보기 안좋았다. 만약 내가 그때 상황에 있었다면 무기를 무장한 일본인들에게 농락을 당할 일보다는 자살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 같다. <br>2.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이다. 누군가에게 압박을 받지 않고 자기 주장을 확실하게 하는 사람 이다. <br>그리고 자유를 가지고 원하는 것을 하고 살고 싶은 사람을 의미한다.<br>나는 아나키스트느가 멋지다고 생각하다. 왜냐하면 압박없이 자신감 있고 자신의 의견을 끊임없이 말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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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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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9제하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89298</link>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이 마지막에 "조선인으로서 해야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라는 문장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긍심을 잃지 않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무엇이든 하며 노력하던 수많은 조선인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말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 영화에서 일본인들에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고 일본인들에게 고통 받던 조선인들이 조선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 일이리고 생각하며 굳건하게 조선을 위해 싸워내서 결국 광복을 맞이하는 우리 민족을 보니 짓밞히고 살아갈 자리 하나 없어도 기어코 시멘트 바닥이라도 자리를 잡아 노란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가 생각났다.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되겠다던 영화의 주인공 박열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싸워가던 여러 독립운동가분들과 조선의 광복을 바라며 힘겹게 살아가던 조선의 백성들까지 모두가 또다른 그 시대의 영웅이였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라는 말이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영화이다.<br>2. 아나키스트간 흔히 무정부 주의자라고 해석되지만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더 맞는 말이다.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아나키스트가 무정부 주의자라며 좋지 않은 시선을 받는게 안타깝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3: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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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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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의 이야기는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그래서 더욱 놀라웠다 뜻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일어나는 지진으로 인해 놀란 민심을 조선인을 대상으로 잠재우려는 행동이 어이가 없었다 처음부터 조선이라는 한 나라를 무시하고 지배하려고 한 것은 일본인데 마치 조선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일본 정부의 타겟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억울한 상황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았던 박열과 박열의 애인이 강인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한복을 입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자부심을 느꼈고 당당함이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다 지옥 속에서 살아서 돌아온 사람들처럼 더 이상 무서울 것이 없다는 듯 당당히 걸어오는 모습에 영화가 웅장해지는 것 같았다<br><br>2. 아나키스트는 다른 말로 무정부주의자라고 부른다. 무정부주의란 국가의 법 감옥 사제 재산이 없는 사회를 뜻하는 말이다 아나키스트들은 사회적 제도로 인해 사람의 선함이 타락한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즉 오래도록 내려온 관습과 사회 제도가 사람의 선함을 악함으로 만든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사유 재산이나 국가라는 존재가 사람들이 서로를 타락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커다란 권력이 개개인을 억압하는 걸 증오하고 최대의 자유를 누리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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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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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한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90088</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영상을 보면서 일본정부의 태도가 참 어이없었다. 보통 저런식으로 지진이 나면 피해를 복구하고 자국민들을 대피 시켜야 할텐데 그것보다 자신들에게 피해가 오지 않는걸 더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자신들의 무능력함을 채우기 위해 무고한 조선인들을 총알받이로 내세웠다. 정말 비열하기 짝이 없다.<br><br>아나키스트: 사회를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br>무정부주의자 같이 나쁜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무질서를 원하는 사람들이 아닌 억압받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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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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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4790269</link>
         <description><![CDATA[<div>1.박열에서.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일본인 몇몇이 칼로 조선인들을 찔러 죽이는 장면이다.  정부에서 지진에 놀란 국민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거짓말을 했다. 그 말을 들은 일본인들이 무자비하게 조선인들을 살해하는 것을 보고 조금 놀랐고 정부는 왜 조선인들을 이용해서 거짓말을 하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됐다. 그때 죽은 조선인들이 안타깝다.<br>2. 아나키즘을 추구하는 사람. 아나키즘은 국가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억압과 지배를 반대하고 사회혁명을 통해 개인의 절대적 자유를 추구하는 사상이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전해져 민족해방운동 이념의 하나로 기능했다.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이고 국가의 말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라서 괴팍할 줄 알았는데 그냥 평범한 국민과 다를게 없다는 것이 조금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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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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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4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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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div><div>들어만 본 이야기를 자세히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더 끔찍하고 잔인한 일들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박열이 눈물을 흘리며 일본을 향해 일침을 날리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감옥에 잡혀가서도, 끔찍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당장 죽을 위기에 처해있지만 당당함을 잃지 않았던 박열이 일본의 무능함 때문에 표적이 된 것도, 아무 죄 없는 6000명의 조선인들을 죽인 일본이 생각하면  할수록 소름이 돋고 잔인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언제나 기죽지 않았던 박열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 <br>2. 흔히 무정부주의라고 한다. 무정부주의란 모든 제도화되는 정치적, 권력, 사회적 권위를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을 뜻한다. 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는 그저 자유가 필요했고 평등을 추구하는 사람들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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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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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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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영화 박열을 보고 나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일본인한테 심문당할때 한국어로 계속 하고 당당하게 있는것이 멋있었다.  약간 모든건 다 계획되어 있다는 느낌으로 심문에 응하고 다 말해서 심문을 하는 일본인이 오히려 당황하게 하는데 너무 멋있었기 때문이다. 또 한복을 입고 제판을 하겠다고 하고  죄수복은 입지않겠다고 막 요구 하면서도 재판을 안 받으려고 하지는 않는것도 너무 멋있었다. <br>2. 아나키스트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만들려는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나는 이런 아나키스트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사람들 중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아나키스트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이런 민주주의를  실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아나키스트들이 민주주의를  선두해서 실현하려고 했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독립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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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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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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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lt;시청 소감&gt;<br>자신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버리지 않은 박열 선생님이 존경 스러울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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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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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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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 시청후 소감<br>나는 이 영화를 일본이 원래 싫었는데 더 싫어졌다 역사를 보면 일본은 진짜 우리나라한테 너무한것같다.<br>이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조선인과 일본인을 가려내려고 발음을 하라고 시키는것이다.<br>박열은 심각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웃음과 용기를 잃지 않은것이 대단했다<br>2.아나키스트란?<br>아나키스트란 정치적인 부분에서 안좋은점을 반대하고 자유로운것을 원하는 사람들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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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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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조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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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박열이 감옥에 가서도 당당히 한국어를쓰고, 재판 중에도 한복을 입고나와 당당히 일본에게 무고한 한국인들은 학살한 죄를 묻고, 마지막에 "이의 있나,"와 함께 침묵이 흐른 장면이 특히 인상깊었다. 재판에서도 당당히 일본의 죄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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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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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전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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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영화 박열을 보고 박열이 참 용감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자신의 재판의 조선의 옷을 입고 온 것이 너무나도 멋있었다 그리고 박열의 아내인 후미코는 일본인인도 박열을 돕는 것이 너무나도 멋있었다 그리고 후미코의 자신감을 나도 본받고 싶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br><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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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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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이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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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단지 발음을 못한다는 이유로 몇 천 명을 죽이는 것을 보고 저런 것들도 사람일 수가 있냐는 의구심과 또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또한 박열 처럼 대한 자주 독립을 위해 힘쓰신 모든 독립운동가들이 일본인들의 잔인한 총검과 일본도 죽창 들을 무서워 하지 않는 것이 너무 감명스러웠고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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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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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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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장 가슴이 아팠던 곳은 일본어가 안되지만 되게 하고 안되니까 죽일려고하는게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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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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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6 황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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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  일본에 일어난 지진을 조선인의 탓으로  돌리며 해결하려는 모습이 화가 났다. 이로인해 조선인은 무려 6000명이나 죽었는데  떳떳한 일본인들을 보며  죄없는 조선인들이 너무 안쓰러웠다. 지진이나 정부에 일을 조선인의  탓으로 돌리고 자연재해의 일로 인해 6000명이 죽었지만 조선인들은  이 일이 아니였어도 수 없이 죽어나갔을 것이다 . 하지만 일본은 아직도 사과 조차하지 않고있다 . 일본은 그저 위안부의 일이 뭍힐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위안부나 일본의 만행은 잊지 못하는 역사 중 하나이다 . 일본에서 옛날일에 대한 일본들의 만행을 일본에서 아무도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는게 안타깝다. <br>나는 영화의 장면 중에 일본인들이 `10오엔 5십전` 이라는 발음을 해보라하며 일본인과 조선인을 구별하여 조선인들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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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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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5홍한빈</title>
         <author>c1063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bebbkutnw36hqigi/wish/1047064785</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을 보면서 기억에남는것은 어려운 발음을 시켜 사람을 구분한것이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br>박열은 정만 용감한것같다..  자칫하면 당장 죽을수도 있는데 할말을 하는것이 멋져보였다,<br>그리고 일본인들이 약 6000명이 넘는 살람들을 학살했다는것이 <br>정말 짜증나고 잔인하다.<br>요즘 일본인들이  약간 비호감으로 보이는데 이영상을 보고 더 그래지는것 같다,<br>2.흔히 '<a href="https://namu.wiki/w/%EB%AC%B4%EC%A0%95%EB%B6%80%EC%A3%BC%EC%9D%98">무정부주의</a>자'로 번역되는 낱말. 이것은 근대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 번역한 것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5%84%EB%82%98%ED%82%A4%EC%A6%98">아나키즘</a>이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므로 옳지 못한 번역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C%A7%80%EC%83%81%EC%A3%BC%EC%9D%98">libertaire</a>의 번역어)라고 번역하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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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1: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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