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10&gt;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by 조혜민</title>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link>
      <description>교과서 P.49 학습활동 3-2 / 내가 0의 &#39;나&#39;였다면, 1의 &#39;나&#39;였다면// subject에 학번 이름을 쓰고, 본문에는 &#39;1의 나였다면/ 0의 나였다면&#39; 중 택1하여 쓰고, 본인의 입장을 5문장 이상 서술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7 06:25: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6 07:43: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1016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895069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0의 ‘나’였다면&nbsp;<br>0의 ‘나’처럼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상을 포기하면 아버지가 실망할 것 같기 때문이다.상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들고 선생님 품에서 운 것이 부끄러울 것이다.1의 여자아이가 실수를 한 것은 그 여자아이 잘못이다.천재적인 재능을 가졌는데 상을 못받는 것은 부끄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7: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8950696</guid>
      </item>
      <item>
         <title>21031 최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8993862</link>
         <description><![CDATA[<div>0<br>내가 0이라면 난 수상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친구들에게 자랑을 했고 선생님 앞에서 울었기에 사실을 밝히기 부끄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이번 기회에 상을 놓치면 영영 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나'를 지원해 주셨는데 그런 아버지께 실망감을 드리고 싶진 않았을 것이다.그래서 난 진실을 밝히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7:2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8993862</guid>
      </item>
      <item>
         <title>21001 곽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1123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 1의 '나' 였다면 사실대로 말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살면서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상을 받고 싶었을 것이다. 또한 아무리 취미였다 하더라도, 그것을 받기 위해 그림을 그렸던 시간이 아까울것이다. 나또한 이미 상을 받은 아이가 걸릴것 같지만, 그것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08:2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112380</guid>
      </item>
      <item>
         <title>21022 이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543981</link>
         <description><![CDATA[<div>1<br>만약 내가 1의 '나'였다면 상을 돌려받진 않고 내 그림이 장원에 오를 만큼 인정받았다는 점에 만족할 것이다. 어차피 평가를 통해 우승한 그림은 내 것이기 때문에 물질적 보상은 없어도 된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2:1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543981</guid>
      </item>
      <item>
         <title>21009 김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585479</link>
         <description><![CDATA[<div>0</div><div>내가 만약 0의 ‘나’였다면 사실대로 내 것이 아니라고 말했을 것이다. 내가 그리지 않은 작품이 내 이름으로 상을 받아 양심에 찔려 계속 찝찝해 했을 것 같다. 마음도 불편하고, 내 그림도 아니기 때문에 내가 그린 그림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2:3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585479</guid>
      </item>
      <item>
         <title>21003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2879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만약 0의 '나'였다면 0의 '나'와 달리 사실대로 말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이 아닌데 그렇게 상을 받는 것이 양심에 찔릴 것이고 계속 자신을 속인다는 생각이 들어 더 불편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상을 못받더라도 속이면서까지 상을 받고 싶진 않을것 같기에 '나'의 그림이 아니라고 사실대로 말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1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28790</guid>
      </item>
      <item>
         <title>21007 김재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3263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0의 나였다면 수상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내가 사실대로 말한다면 그전에 천수길 선생님한테 안기고 울었던 장면과 친구들 앞에서 으쓱했던 장면이 떠올라 죄책감과 부끄러움이 들 것이고 주변으로부터 안 좋은 시선을 받을 것이다. 또한 아버지께서 많은 기대와 지원을 해주셨는데 상을 못 받아오면 실망감을 드릴 수 있기에 내가 만약 0이었다면 사실대로 말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32639</guid>
      </item>
      <item>
         <title>21010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37081</link>
         <description><![CDATA[<div>1<br>내가 1의 '나였다면 난 사실대로 말하고 상을 돌려받았을 것이다. 내 그림인걸 알고도 0은 먼저 선생님께 말하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말했는데 아직 전달을 받지 못한걸지도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0이 뻔뻔하다 생각한다. 사실을 밝히기 부끄럽겠지만 0이 내 몫을 받아버린다면 그동안 내가 그림을 그리는데에 썼던시간이 그냥 물거품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림을 열심히 그렸고 그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는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0이 정말로 상을 타고 싶었다면,그만큼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것이 제자리가 있듯이 난 나한테 적절한 보상을 받고, 0 또한 자신이 한 일에대한 올바른 결과가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1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37081</guid>
      </item>
      <item>
         <title>21008 김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51418</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내가 0의 "나"였다면 사실대로 내 그림이 아니라고 말했을 것 이다.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 양심에 찔린 채로 살아갈 것이고 계속 자기 자신을 불편하게 생각할 것이다. 또 자신의 그림도 장원을 받을정도라고 해도 어쨌든 자신이 그린 그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차피 장원을 못 받았다고 해도 자기 자신의 그림실력이 나쁜게 아니기 때문에 또 장원은 언제든지 받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2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51418</guid>
      </item>
      <item>
         <title>21020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7242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0의 '나'였다면 사실대로 말했을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다른 사람의 상을 뺐었다는 죄책감에 계속 시달리고, 나중에 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상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밝혀질까봐 항상 불안에 떨고 있을 것 같아 나를 위해서라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일을 바로 잡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772424</guid>
      </item>
      <item>
         <title>21027 장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04211</link>
         <description><![CDATA[<div>0<br>내가 0의 '나'라면 나의 그림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아버지는 가정 형편으로 인해 화가의 꿈을 접고 농부가 되어 아들이 자신의 꿈을 대신 이루길 원한다. 그런데 내가 장원을 하지 못하면 아버지께서 실망하실 수 있다. 또한 주 선생님 앞에서 장원을 했다는 사실을 듣고나서 울고 친구들 앞에서도 자랑을 했기에 진실을 밝히면 부끄러움을 느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3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04211</guid>
      </item>
      <item>
         <title>21013 문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0963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1의 나였다면<br>나도 0과 같은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했는데 실수 하나 때문에 내 상을 다른 사람이 가져가면 열심히 그린 작품과 정성이 아까울 것이다. 그리고 상을 타기 위해 열심히 그린 것이므로 실수에 대해선 사과를 하고 말해 돌려 받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09630</guid>
      </item>
      <item>
         <title>21032 최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2729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0의 나였다면 내 그림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아버지는 가난한 농부임에도 내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지원을 해주시는데 내가 그에대한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하면 아버지가 실망하실수도 있기 때문에 밝히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4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27297</guid>
      </item>
      <item>
         <title>2100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5222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0의 '나'였다면 이 일에 대해 말했을 것이다.나중에 이 사실이 밝혀지면 후폭풍이 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이 커지기 전에 틀린걸 바로 잡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5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52225</guid>
      </item>
      <item>
         <title>21002구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7054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0의 '나'였다면 1에게는 직접 가서 말하지 않고 선생님께 따로 가서 말할것같다. 왜냐하면 1의 얼굴을 보면서 상을 받은 저 그림은 내 그림이 아니라 1의 그림이었다고 말할 용기도 안나고 창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1도 그 그림을 봤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말을 할 것 같다. 친구들에게 우쭐대고 한거는 조금 창피하더라도 그림에 대해서는 말을 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3: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870546</guid>
      </item>
      <item>
         <title>21024  이해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0256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1의 나였다면 나는 나의 상을 다시 되찾아 올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만약 상을 0이 받게 둔다면 0이 평생 죄책감을 갖고 살게 될 것이니 그거보다는 잠깐의 좌절감이 낫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내가 상을 받은건데 남이 받는것이 난 억울해서라도 다시 받아올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0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02564</guid>
      </item>
      <item>
         <title>21030 정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03810</link>
         <description><![CDATA[<div>0<br>내가 0이라면 사실대로 말했을 것이다. 장원을 한 사람도 노력을 했을 것이다. 원하던 보상보다는 정당하게 장원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 상을 돌려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또한 장원을 해서 우월감과 우쭐함을 느꼈던 것이 부끄럽겠지만 "쨔잔 알고보니 아니었네~"로 얼버무리면 그것도 그거대로 웃고 넘어갈 수 있다. 다음에 더 노력해서 실력으로 장원을 타면 되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03810</guid>
      </item>
      <item>
         <title>21018 윤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2667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0의 나라면 말하지 않을것 같다.<br>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 1의 여자아이가 잘못한것이다.또 장원을 했기 때문에 아버지께 자랑스러운 모습까지 보여드리고, 좋은 자랑거리가 생겼는데 굳이? 사실대로 말할 필요가 있나 싶다. 물론 그 사생대회에 대해 언급하고 생각할때마다 찔리고 죄책감이 들겠지만 천수길 선생님께 안겨서 울엇던 장면이나 아버지께서 눈물을 훔치신 장면을 생각해보면 그 죄책감 정도는 감수할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1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26670</guid>
      </item>
      <item>
         <title>21028 전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75584</link>
         <description><![CDATA[<div>0<br>내가 0의 '나'였다면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br>나의 아버지는 형편이 어려운 농부임에 불구하고 나에게 좋은 그림도구를 사주시고 기회를 주셨다. 만약 그 수상작이 자기가 그린 그림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아버지는 크게 실망하실 것이다.<br>그리고 선생님 앞에서 운것 이미 전교생 앞에서 상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을 말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2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75584</guid>
      </item>
      <item>
         <title>21015 백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97675</link>
         <description><![CDATA[<div>1<br>내가 1의 '나'였다면 상을 돌려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린 그림이고 장원을 탔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이에게 상이 넘어가는 것이 너무 아까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0에게 왜 자신의 그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지 물어보고 싶다.  또 시간이 된다면 부유하게 자란 '나'는 그 아이에게 상품을 나누어 주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799997675</guid>
      </item>
      <item>
         <title>21006 김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0106227</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0의 나였다면 1의 나가 이 그림이 자신의 그림이라고 말할때까지 모르는 척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괜히 말했다가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갈것 같기 때문이다. 만일 아무일도 없으면 그냥 그대로 넘어 갈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 사실이 알려지면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하고 미련을 버렸을 것이다. 이게 오히려 더 편할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5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0106227</guid>
      </item>
      <item>
         <title>21011 김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010884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1"의 나였다면 나는 다시 상을 돌려받으려고 했을 것 이다. 원래 내가 받을 상인데 남이가져가는게 어이가 없고 화가 날것이다. 심지어 내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걸 봤음에도 아무런 말 없이 가져가는게 더욱 화가 났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4:5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0108849</guid>
      </item>
      <item>
         <title>21021 이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0288444</link>
         <description><![CDATA[<div>1<br>상을 돌려받되 상품은 0에게 줄 것 같다. 또, 장원을 받았다는 점 자체에서도 굉장히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다. 0과 1 둘다 미술에 재능이 있다는 점에서 좋은 친구이자 선의의경쟁자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15: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0288444</guid>
      </item>
      <item>
         <title>21019 윤호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1113421</link>
         <description><![CDATA[<div>0<br>내가 만약 0의 '나' 였다면 수상이 잘못되었다고 사실대로 말할 것이다. 왜냐하면 말하지 않는 것은 지금까지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부모님을 속이는 것이나 다름없다. 또 아직 어리니깐 이를 계기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기회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 대회 하나때문에 몇 년을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조마조마하며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23:3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1113421</guid>
      </item>
      <item>
         <title>21012 김희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1124672</link>
         <description><![CDATA[<div>1의 '나'였다면 애기했을 것이다. 선생님에게 내가 말하기 전에 대신 받은 그 아이에게 먼저 이야기를 했을지도 모르고 일단 내 실수를 사과하고 용거를 구한 뒤 그 아이에게 말할거라고 애기한뒤 그 아이가 괜찮다고 말하면 그아이와 같이 가서 선생님에게 애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7 23:4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1124672</guid>
      </item>
      <item>
         <title>21017 양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1706413</link>
         <description><![CDATA[<div>0<br>내가 '0'의 나였다면 수상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것이다. 아버지나 선생님의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다른 사람의 그림으로 장원을 타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하고, 이 그림을 그린 아이도 상을 받기 위해 열심히 그렸을텐데 잘못된 심사로 다른 아이가 상을 받으면 기분이 나쁠 것이기 때문이다. 내 그림이 아니라 말하고 상을 돌려주고 나서 좀 쪽팔릴 수는 있지만 그래도 죄책감은 덜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04: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minjo1116/be8pqt2f0q270hkt/wish/18017064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