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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화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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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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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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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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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8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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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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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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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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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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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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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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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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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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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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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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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93</link>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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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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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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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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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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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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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4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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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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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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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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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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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1849500</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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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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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진] 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5846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란 <mark>'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mark>이란 뜻으로 잘못한것을 덮어주는 것이다.</blockquote><div><br></div><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계속 쫓고있는 자베르를 잡아서 죽일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발장은 자베르를 풀어주고 도망치게 도와주었다.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것은 매우 어려운일이다. 자신은 죄가없는데 감옥에 넣을려고 끝 까지 쫓아오는 사람을 용서해주는 것은 아무리 착한 사람이여도 어려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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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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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호] 주교의 마음과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587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용서란 철학용어로 피해자가 잘못을한 가해자의 죄를 더이상 연연해하지 않고 그 과실에대해 눈을 감아주는 행위를 말한다.</blockquote><div><br>&nbsp;이 책에서 미리엘 주교는 자신의 은식구를 훔쳐간 장발장의 죄를 용서해 주었다. 그렇다면 주교는 장발장의 잘못을 눈 감아주었다고 할수있다. 그러나 주교는 장발장의 행위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오히려 그를 격려해주는듯 은촛대까지 가져다 주었다.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한것이 아니다. 그는 장발장에게 용서라는것을 가르쳐준것이다. 장발장은 이 사건으로 기존에 없었던 용서라는 힘을 기르게 되고 이는 나중에 자베르에 대한 용서를 줄만큼에 이르게 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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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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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윤제]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용서</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592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일단 용서가 무었인지 알아보자</strong></div><blockquote><strong>용서</strong>(容恕, Forgiveness)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D%95%B4%EC%9E%90">피해자</a>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0%80%ED%95%B4%EC%9E%90&amp;action=edit&amp;redlink=1">가해자</a>에 대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0%EC%A0%95">감정</a>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98%EB%8F%84">의도</a>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5%EC%88%98">복수</a>와 같은 부정적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4%9C">정서</a>을 버리는 것이다.</blockquote><div><br>&nbsp; 자신의 화를 누르고 타인을 용서해 주는 것이 용서다.그런데 나의 마음을 타인의 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다.이 작품에서 장발장이 은식기를 훔쳐가서 쟙혀왔을때 미리아 신부는 오히려 장발장을 용서해주고 은촛대를 왜 두고 갔냐고 하며 은촛대를 주었다.자신이 엄청난 손핼 보지만 미리아 신부님은 그 손해를 감수하고 타인을 용서하고 거기에 더해 더 손해를 보셨다.자신의 잘못을 뉘우쳐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은 사람을 용서해준 것이다.이게 과연 용서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용서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의미를 알 수 있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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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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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인서]장발장의 고백</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626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시장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숨긴채 잘 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던중 장발장이라고 오해를 받아 억울한 누명을 쓰게된 사람이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다는소식을 듣게 된다.그러자 고민끝에 장발장은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러 법정에 간다. 이렇게 고민을 하고 이야기할때 고백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장발장의고백은 뭔가 말하기 힘든일을 이야기 하는것이라는것을 알수 있다.</div><blockquote>&nbsp; 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것이나 감추어둔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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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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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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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자신의 과거에 대한 고백</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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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br></mark><br></div><blockquote>고백은 사전에서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적혀져 있다. 또 가톨릭에서는&nbsp;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blockquote><div><br>이 책에서는 장발장이 마리우스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고백한다. 바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전과자였다는 사실과, 그간 겪었던 일들을 말이다. 그러나 장발장은 자신이 마리우스를 살렸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왜 그랬던 것 일까? 아마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과거를 말하면서 자신이 마리우스를 살렸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장발장은 남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살다보니 사람을 도와준것을 말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마리우스를 살렸다고 얘기 하지 않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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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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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66069</link>
         <description><![CDATA[<div>용서는 관용을 베풀어 벌을 내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寬容 너그러운 몸가짐을 가지고 상대를 덮어주는 것을 말한다.&nbsp;<br><br>용서라는 것은 좋은 것 만은 아니다. 사람이 용서를 받을 수록 더욱 나쁜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 여기서 장발장은 주교가 용서를 해주었을 때 이렇게 배신까지 했는데 자비를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이 있는데 나는 도둑질이나 하고 있다는 것에 자신이 너무 창피하다는 마음이 들어 인생을 바꾸려고 했지만 만약 용서를 받았을 때 아 잘못을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으로 계속 나쁜짓을 할 수도 있다. 그런데도 주교가 용서를 해준 이유는 장발장의 사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사정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br><br>용서는 상대방을 이해하여 상대방을 존중하여 베푸는 자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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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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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찬희] 장 발장의 대단한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6731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은 <strong>告(고할 고) + 白(흰 백) 으로 하고싶은 말을 남에게 남김없이 모두 말하다 </strong>라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친구나 가족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해 본적이 있을 것 이다. 이 사전의 의미를 본면, `하고싶은 말을 남김없이 말하다` 이다. 다만 장 발장에게는 이 뜻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 그 까닭은 장발장은 자신의 모든것을 밝혔지만, 과연 원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면 진실을 숨기고, 더욱 더 많은 사람을 도와주었을 텐데 말이다. 나는 이 점이 조금 장발장의 `실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장 발장은 이것을 이용하여 더욱 더 가치있는 삶을 살았으니 나는 괜찮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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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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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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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이]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67926</link>
         <description><![CDATA[<div>주교의 용서<br><br></div><blockquote>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준다, 관용을 베풀어 벌하지 않는다, 꾸짖지 않는다의 뜻이다.</blockquote><div><br>용서를 한다는것은 어려운것이다.<br>하지만 주교는 장발장이 식기를 가져간것을 알고도 촛대를 가져가라고 주었다.&nbsp;주교는 식기를 가져간 장발장을 용서하였다. 주교는 자신이 장발장에게 손해를 보아도 장발장이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식기와 촛대를 기꺼이 내어준다. 이일로 인해 장발장은 갈등을 하게되고 정직한 사람으로 나아갈수 있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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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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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주원] 증오감을 사랑으로 돌려줬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56874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nbsp; &nbsp;자베르에 대한 용서 </mark>&nbsp;&nbsp;</blockquote><div>&nbsp; &nbsp;<br>&nbsp; 장 발장은 자신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며 자신을 감옥에 넣으려던 자베르를 용서하며 바리게이트에서 풀어준다. 자베르는 장발장을 미워하고 오직 그를 죄인이란 인식 밖에 없었지만, 장 발장의 용서와 사랑으로 그는 삶의 갈림길에서 크나큰 혼돈에 마주하게 된다. 분명히 그는 장 발장을 미워하고 그의 생명을 위협했는데 장 발장은 용서로 되돌려줬기 때문이다.<br>나라면 자베르를 위한 호의따위는 표현하고 싶지 않을꺼 같지만 '싫은 사람도 용서로 보듬어라' 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먼저 앞에서서&nbsp; 따뜻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용서한다면 자베르가 법만을 믿고 증오감에 불타는 사람이였지만 결국 자신의 지금까지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혼돈을 느끼는 일이 일어나는 만큼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br><br><br>&nbsp; &nbsp;용서<br><br></div><blockquote><strong><mark>잘못의 피해자가 잘못을 저지른 가해자에게 반응하는 특정한 방식.&nbsp;</mark></strong></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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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0: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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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윤제]장발장의 새로운 삶</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017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어릴때 조카들로 열심히 일을해도 돈이 부족하여 빵을 훔치게 되는데 그과정에서 감옥에 갇히고 풀려난 뒤 어느 집애서 은그릇을 훔친다.그러다 발각되었는데 주교가 <mark>자신은 손해를 보아도 다시 벌면 되니까 괜찮다고 가져가시라고 라는 말로 용서를 해준다.</mark>길을 떠나다 한 사람의 동전을 빼앗고 배려와 배품을 깨닫게 된다.<br><br>&nbsp; 은식기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 사업이 성공한다.핑틴느의 사정으로 정발장이 도와주었고 사람들을 많이 도와준 탓에 시장이 된다.그리고 핑틴느가 딸의 소식 때문에 죽게되고 법정에 출석하여 자신의 죄를 뒤집어 쓴 사람을 자신이 누군지 밝힘으로서 구해낸다.<br><br>&nbsp; 어떤 일로 인해 바다로 탈출하게 되고 코제트를 만나 돌보게 된다.몇년이 지난후 마리우스라는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이 가난한 민중이라는 것을 깨닫게된다.<br><br>&nbsp; 혁명으로인해 자베르를 <mark>죽이지 않고 지금의 자신이 어떤지 깨닫으라고 용서</mark>를 해준뒤 죽을뻔한 마리우스를 구출하고 마리우스와 자베르가 다시만나 사랑을 싹튀어 결혼까지 골인을 한다. 그 결혼으로 인해 코제트로 떠났고 다시 코제트를 만난뒤 편한하게 눈을 감고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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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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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지호] 불쌍했으나 다른이의 불쌍함을 차마 보지 못했던 자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06491</link>
         <description><![CDATA[<div>전: 장발장은 조카의 배부름을 위해 빵을 훔치려하다 감옥에 갇힙니다. 그는 19년후 출소하고 미리엘 주교를 만났는데 그에게 은혜를 졌음에도 불구하고 은식구를 훔칩니다. 그러나 주교는 넓은 마음으로 그를 용서하고 올바르고 용서가 많은 사람이 되도록 인도합니다. 장발장은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고 깨닫게 되고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br><br>중: 장발장은 새로운 사람이되어 한 도시의 시장이 되고 자베르(장발장 담당 교도관)는 그의 달라지는 모습때문에 그의 정체를 전혀 눈치 채지 못합니다. 한편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으나 돈이 없어 굶어가고 있던 팡틴은 고향길로 가던중 테나르디에 부인에게 자신의 아이를 맡기고 고향에서 장발장을 만납니다. 팡틴의 상황이 점점 않좋아지자 장발장은 코제트를 자신에게 맡기라고 합니다. 그러던 도중 그는 법정에 자신의 이름으로 누명이 씌워진 남자를 보고 자신이 진짜 장발장이라며 당당하게 말합니다. 자베르는 그를 바로 체포하려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키위야 하기 때문에 몰래 도주하고 도망자 신세로 코제트를 키웁니다.<br><br>후: 젊고 가난한 민중이었고 프랑스혁명을 이끌었던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사랑에 빠지고 서로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 장발장은 처음엔 코제트를 빼았겼다는 것에 분노하지만 자신이 도망자라는것을 깨닫고 마리우스에게 고백한후 코제트를 내보냅니다. 그리고 코제트를 보지못하는 슬픔에 시달려 불쌍했지만 불쌍한 사람을 차마 보지 못했던 장발장은 사망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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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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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연서] 여러 수난과 함께한 장발장의 인생 </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095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장발장은 과부가 된 누나와 7명의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치다 감옥에 들어가게 되고, 탈옥을 시도한 끝에 총 19년 형을 살게 된다. 1815년, 그는 옥살이를 마치고 떠돌아다니다 은그릇을 훔치게 된다. 그러나 미리엘 주교는 그런 그에게 벌을 주기 보다는 용서와 함께 은촛대를 챙겨준다. <br><br>&nbsp;그 후 인생을 남을 위해 베풀기 위해 살아가기로 한 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사업가로 성공한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살며 시장이 된다. 그러던 중 자베르라는 경찰을 만나게 되고, 장발장이라는 의심을 받는다. 결국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죄수라는 것을 밝히게 된 장발장은 팡틴느의 딸인 코제트와 함께 도망자의 삶을 살게 된다. 코제트가 숙녀가 됬을 무렵, 코제트는 동지들과 혁명을 하던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지며 혁명이 발생 한 후 결혼까지 하게 된다. <br><br>&nbsp;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장발장이며, 그간의 과거들에 대해 고백한다. <mark>그러나 그는 혁명 중 자신이&nbsp; 마리우스를 살려준 것은 고백하지 않는다. </mark>결국, 마리우스는 장발장을 오해하게 되며 코제트와 장발장은 한 동안 만나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 진실을 알게 된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함께 장발장의 마지막을 함께 하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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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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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찬희] 빵을 훔친 죄로 19년간 옥살이를 한 죄수의 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11643</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처음에는 열심히 사는 가난에 찌든 청년이었다. 그러다 어느날, 그는 빵을 도둑질 하게 되고, 잡히게 된다. 그는 계속된 계속된 탈옥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19년간 옥살이를 하게 되고, 오느 한 주교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 주교의 이름은 마리엘 주교로, 무엇이든지 용서하고 사람들에게 배푸는 사람이었다.&nbsp; 장발장은 이 집에 있는 은식기를 가져가면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에 은식기를 가지고 도망치지만 잡히게 된다. 그러나 주교는 왜 은촛대는 안 가져갔냐며 착하게 살라고 깨닮음을 주며 용서해 준다. <br><br>장발장은 마들렌시의 시장이 되어 공장을 차리고, 힘든 사람을 도와준다. 그러나 장발장은 자베르에게 걸리게 되고, 장발장은 그를 피해다닌다. 그러던 도중 그는 팡틴이라는 불쌍한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의 아이를 대려다 키우겠다고 한다. 이 즈음에 자베르는 다른 사람을 장발장으로 착각하게 되고, 장발장은 고민에 빠진다. <mark>그는 결국 법정에 출석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고, 다시 도망자의 삶을 시작한다. </mark>그리고 장발장은 팡틴의 딸, 코제트를 만나 숨어산다. 코제트는 커서 어여쁜 아가씨가 되는데, 코제트는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nbsp;<br><br>장발장은 가브로쉬가 전해준&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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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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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우진] 장발장이 새사람이되게한 길</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118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치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감옥에들어가게된다. 결국 19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감옥에갇혀있다가 세상으로 나온다. 장발장은 돈이 별로 없어서 돈을 벌기 위해 주교의 집에서 은그릇을 훔친다. 하지만 장발장은 다시 잡혀 감옥에 다시 갈것이였다 그러나 주교가 장발장을 용서해 주어서 장발장은 새사람이 될려고 한다.<br><br>&nbsp; 장발장은 공장에서 사업을 해 성공을 거두게 되고, 마들렌의 시장이 된다. 하지만 머지않아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 밝힌다. 그러다 사연이 불쌍한 팡틴느를 만나게 되고, 팡틴느가 죽기전에 부탁한 코제트를 돌보려고 탈옥을 한다. 탈옥을 한 후에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남자를 만나결혼을 하려한다. 그러던 찰나 <mark>장발장은 자신을 쫓던 이인자베르를 만나고 자베르는 자신을 죽이라고 하지만 장발장은 그를 용서한다.<br><br></mark><br></div><div><mark><br></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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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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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세준] 범죄자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11909</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mark>빵을 훔치려다 걸려 감옥에 갔다.</mark> 그리고 몇년뒤 감옥에서 나왔는데 노동을 하려고 해도 어떤 곳에서도 받아주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주교가 잘 수 있는 곳과 충분한 식량을 제공해줬다. 하지만 장발장은 <mark>주교의 은그릇을 훔쳤다. 그런데 또 경찰에게 붇잡혔다. 하지만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해주고 장발장은 인생을 바꿔보기로 한다.<br></mark><br><mark>팡틴은 공장에서 일하는 걸로 모잘라 자신의 몸을 팔아 돈을 벌었다.</mark> 그리고 팡틴의 딸 코제트는 여관에서 노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mark>사업으로 성공한 장발장이 돈을 주며 코제트를 구출해주고 팡틴에게 코제트를 키워주기로 했다. </mark><br><br><mark>장발장은 자신이 탈옥범 이라는 것을 자백하고 감옥에 갇히는데 팡틴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탈옥을 한다.</mark> 그리고 코제트는 마리우스와 만나고 마리우스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장발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죽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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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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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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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장 발장을 변화시켰던 작지만 강한 위력의 언어, &#39;용서&#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120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 발장은 조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빵을 훔치고 그로 인해서 19년 간의 감옥살이를 합니다. 하지만 감옥에서 나온뒤 주교의 은식기까지 훔치는 일을 벌이고 주교는 이런 장 발장을 용서하므로써 <mark>장 발장의 마음을 움직이는 너무나도 크고 중요한 용서를 합니다.</mark> 또 장 발장은 다시 인생을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으면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br><mark><br></mark>&nbsp; &nbsp;장 발장은 사업가로써 성공하게 되고 마들렌시의 시장까지 됩니다. <mark>장 발장은 자신을 모욕하고 침까지 뱉던 팡틴을 용서</mark>하고, 팡틴에게 병문안을 다니기 까지 합니다. 또 팡틴이 죽고난뒤 팡틴의 딸인 <mark>코제트를 입양</mark>해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사랑으로 자신의 딸인 마냥 보듬어 줍니다. 하지만 법을 중요하게 여기며 죄인은 혐오하던 자베르는 장 발장을 찾아다니면서 장 발장을 위헙합니다. <br><br> 장 발장은 자베르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자베르를 죽이지 않으므로써 자베르를 용서합니다. 자베르는 자신이 이토록 싫어했던 장 발장을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결국 <mark>자신의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큰 혼돈에 의해서 자살을 하고 맙니다. <br><br></mark><br><mark><br><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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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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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장발장의 반성</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12447</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가난으로 인해 빵을 훔치게 된다. 빵을훔쳐 받게된 벌과 여러번의 탈옥으로 인해 장발장은 총 19년형을 받게 된다. 감옥에서 나온뒤 장발장은 주교의 도움으로 며칠밤을 새기로 하는데 참지 못하고 주교의 은그릇을 훔치고 다시 경찰에 잡힐위기에 처한다.하지만 주교의 도움으로 정말로 반성하게 된다.<br><br>장발장은 반성후 사업으로 성공을 하고 위기에 처힌 팡틴느를 구해준다. 그후에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마들렌시의 시장이 된다. 하지만 돈을벌기위해 몸을 팔고 험한일들을 많이 겪은 팡틴느는 결국 죽고 팡틴느의 딸 코제트를 키우기로 한다.그 시점, <mark>장발장이라고 오해를 받은 사람이 수감될 위기에 처하자 장발장은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고백을하고 다시 감옥에 수감된다.<br><br></mark>그후 여러일을 겪은&nbsp;장발장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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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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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이] 장발장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129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장발장은 조카들의 생계를 위해 빵을 훔치게 되고 감옥에 수감된다. 그가 감옥에서 나왔을때 그를 받아주는 사람이 없었다. <mark>그러던 중 미리엘 주교를 만난다. 하지만 장발장은 식기를 훔쳐간다. 하지만 미리엘 주교는 장발에게 촛대를 주며 용서한다. </mark><br><br>장발장은 사업가로 성공을 하게된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간다. 그러며 마들렌시의 시장이 된다.하지만 장발장은 법정에 출석해 자기를 밝히고 다시 수감된다.<br><br>하지만 장발장은 감옥에서 탈출한다. 그러면서 예전에 사람들을 도와줄때 만났던 팡틴의 딸 코제트를 돌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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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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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윤제]자베르의 평행세계</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27611</link>
         <description><![CDATA[<div>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br>만약 자베르가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했다면 아마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고 죄지은 사람들 중에서도 착한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다른 생각을 가졌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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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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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만약 자베르가 자살하지 않았다면..?</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29374</link>
         <description><![CDATA[<div>자베르는 작품의 마지막에서 자살이라는 선택을 했었다. 그러나 자베르가 자살을 택하지 않았다면, 나의 경우 경찰이라는 뱃지를 반납하고, 사라져버렸을 것 같다. 그 이유는 그냥 죽음으로 현실을 회피하기 보다는 장발장 같이 도망 다니기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죄 등을 곱씹어 보며 살아갈 것 같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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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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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찬희]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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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가&nbsp;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 나는 그 결과가 몹시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마 자베르는 아주 `모범적인` 형사였기 때문에 나는 자베르가 법쪽으로 빠삭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만약 변호사가 됬다면...? 아마 그는 성공한 변호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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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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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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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장발장의 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31347</link>
         <description><![CDATA[<div>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 것이다. 왜냐하면 장발장이 큰 돈을 주며 코제트를 구해줬고 코제트에게 엄청 잘해줬기 때문이다.&nbsp;분명 장발장은 정말 좋은 사람이고 범죄를 저리르는데 이유가 있을거라고 믿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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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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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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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호] 장발장의 죄가 19년형이라는 것에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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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7명의 조카를 위해 빵을 훔치려한다. 물론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듯 큰 잘못임은 맞다. 그러나 그 당시 사회에서는 빵을 훔쳤다는것에대해 크게 죄를 평가했다. 이때문에 장발장은 감옥에 갈정도였다. 앞서 말했듯 그에게는 조카가 있었다. 그는 탈옥을 시도했고 이는 19년형의 이르렀다. 나는 이에대해 크게 반대한다. 왜냐하면 그는 겨우 조카를 아끼는 애족심이 강했을 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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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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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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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진] 자베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izero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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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는&nbsp;법을 잘 따르는 형사였다. 하지만 결국 그가 따르는 법은 불공평하다고 깨닫고 자살했다.나는 차라리 자베르가 자살하지 않고, 장발장을 도우면서 지금이라도 착하게 살았더라도 좋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자베르는 마지막에 자신의 잘못을 깨우쳤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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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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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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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이] 코제트가 장발장의 비밀을 알게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34411</link>
         <description><![CDATA[<div>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된다면?<br>코제트는 장발장의 진심을 느꼈을것 같다.&nbsp;왜냐하면 장발장이 범죄자였던것은 조카를 위해서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코제트는 장발장에게 실망하기 보단 감사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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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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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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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주원]장 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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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내가 생각하기에 장 발장이 주교의 용서를 받고도 동전을 돌려주지 않았던 것은 장 발장이 자신의 범죄가 얼마나 몸에 능숙해져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인거 같았다. 장 발장은 동전을 빼았은 뒤&nbsp;자신을 미워하고 또 용서하기에 힘들어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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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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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인서]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bdckewl78m1x7lag/wish/1792637525</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에 자베르는 자살을했다.하지만 내가 자베르였다면 자살이 아닌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사라질것같다. 내가 이렇게 죽는것은 자신이 잘못한일을 회피하려고 도망가는것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납을하고 자신의 죄를 계속 생각하고 반성하고 살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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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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