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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한학기 한권읽기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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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2 23: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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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0 /0(월)  20700 김현서 ~30쪽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14428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nbsp; &nbsp; </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strong>*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중 격주로&nbsp; 이 메모지 한 장씩 작성합니다. &nbsp; (최근 것이 위로 오도록 작성할 것)&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해당 날짜 메모지가 빠지면 감점!!&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독서록에 읽은 부분 인증샷이나 이미지를&nbsp; 꼭 업로드 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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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0: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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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 23(월)  20700 김현서 &lt;책소개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1463713</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3. 같이 읽는 친구들<br>4. 본인의 진로희망<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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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0: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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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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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 월 20516 이서윤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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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똑똑한 소비자로 당당히 살아가기 (박지혜)<br>2. 요즘들어 광고와 브랜드 마케팅만을 보고 올바르지 않은 소비생활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아 고민이였고 제품과 가격, 다양한 광고들을 보고 어떻게 하면 올바른 소비 생활을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이 궁금했기 때문에 제목에 쓰여있는 똑똑한 소비자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보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고 겉으로 보면 처음 보는 내용과 용어들이 많아서 어색하고 어려울 거 같아보였지만 책 소개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보니 많은 실험, 연구 결과 등으로 올바른 소비와 올바른 소비를 해야하는 이유 , 마케팅등 진로와 관련된 경영,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놓은 책 인거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br>3.임별<br>4.경영<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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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1: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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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일 20513 이다예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749338</link>
         <description><![CDATA[<div>1.선량한차별주의자<br>2.차별주의자는 악한 느낌이 드는데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말을 모순되는 말이지 않나 싶었다.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에 포함되면 어떡하지 한 생각이 들었고,작가가 어떻게 내용을 풀지 궁금했기 때문에ㅡ선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 표지에 있는 오리가 너무 귀엽고 불쌍한 것도 이유인 것 같다.<br>3.<br>4.없음<br>5. 출처 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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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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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일 20505 김민지 &lt;책소개&gt;</title>
         <author>2505minji</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770350</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림속 천문학(김선지)<br>2.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책을 접해보는 중인데 미술학자가 보는 우주와 천문학자가 보는 그림이라는 서로 바뀐 관점이 너무 흥미로워 보여서 고르게 되었다. 항상 그림은 미술관련된 직업인들이 해석해 줄 거라는 고정관념때문에 더 흥미롭게 와닿았던 것 같다.<br>3. 임수진, 한예닮<br>4. 시각 디자이너<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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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2: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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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3 (목) 20508 박가희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802176</link>
         <description><![CDATA[<div>1.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 미야자키 마사카쓰&nbsp;<br>2. 요즘 세계사에 대해 관심이 생겨 가끔 강의도 찾아보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추천하는 비문학 도서 뮥록들을 보다가 '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 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사실 세계사 그 세글자만 보고 골랐기 때문에... 큰 이유는 없는 거 같다 ㅎ ㅎ 요즘 내가 알바를 가끔씩 하면서 돈을 모아보니 돈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참인데 이 참에 한 번 읽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바로 구매를 해버렸다..<br>3. 20511 송혜빈, 20519 이채연<br>4. 없다<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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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2: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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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목) 20519 이채연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80336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 돈의 흐름으로보는 세계사 ,미야자키&nbsp;<br>마사카스<br>2. 애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처음에는 친구의 추천으로 책 제목을 봤을때 잉? 세계사??!!하였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것 살 수 있었던 것은 돈과 기술로 발전해온 그 돈으로 다른나라의 역사도 알 수 있고 그 나라의 가서도 이 나라가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물값은 왜 우리나라보다 비싼지 싼지 알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nbsp;<br>3. 같이 읽는 친구들:박가희 송혜빈<br>4. 본인의 진로희망 :아직 정확하게 진로가 없지만 돈의 가치와 돈으로 인해 바뀐 나라를 보면 어디에선가 쓰이지 않을까 그리고 모르는것보다 잡지식이라도 아는게<br>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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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2: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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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목) 20521 임수진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803496</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림 속 천문학(김선지)<br>2. 평소에도 하늘에 떠있는 별을 가끔 보면서 관심이 있었는데 천문학과 그림이 관련된 책이라고 하니 흥미가 갔다. 나의 진로희망이 미술과 관련된 직업이어서 책을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었는데, 같이 활동할 친구들이 좋은 책을 찾아보고 들고 와주어서 고마웠다. 이 책에 대해 알아보면서, 그림과 천문학이 어떻게 연관되었을지도 궁금하고 천문학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했다.<br>3. 김민지, 한예닮<br>4. 애니메이터<br>5. 출처 구글(구매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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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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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소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908142</link>
         <description><![CDATA[<div>1. 10대에게 권하는 문자 이야지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br>2. 한자, 한글, 알파벳 등 여러 문자들의 기원과 가치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라 선택했다. 문자는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 볼 수 있고, 문자를 이해하면 인류의 역사와 지식의 발달 과정 등을 이해할 수 있다. 또 표지의 문자는 세상과 나를 이해하는 열쇠라는 말이 인상깊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문자는 모든 것과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방송이라는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br>3. 서지인, 김의연<br>4. P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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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3: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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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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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3(목) 20509 서지인&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2939638</link>
         <description><![CDATA[<div>1. 10대에게 권하는 문자 이야기<br>2. 친구들과 함께하는 책읽기라 함께 분야를 맞추기가 쉽지 않았는데, 언어나 문자를 알게 된다면 동시에 여러가지 분야나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3. 김소영, 김의연<br>4. 기독교교육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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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3: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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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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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 목 20520 임별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039339</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div><div>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 클래스룸에 올라온 책 목록 중에 가장 눈에 먼저 들어왔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인 경제와 관련된 책인 것도 좋았는데 특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소비의 진실’이라고 써있는 부제목이 좋았다. 그리고 요즘 굉장히 브랜드에 민감한 시대인데 주제가 브랜드인 것도 마음에 들었고 책의 내용을 궁금하게 하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똑똑한 소비자가 되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div><div>3. 같이 읽는 친구들 : 이서윤<br>4. 본인의 진로 희망 : 경제/경영 관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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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3: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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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3(목) 20511 송혜빈&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143238</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작가): 미야자키 마사카스<br>2. 책을 선정한 이유&nbsp;<br>우리가 가장 생활하면서 필요한것은 돈인데&nbsp; &nbsp;<br>이 돈이 어떻게 바뀌는지 역사적 흐름으로 보여준다는 사실이 너무 궁금했다 우리 나라의 돈 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화폐도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것과 오늘날에 비트코인이라는 수단도 돈으로 사용이 가능한지를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서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다.<br>우리나라 화폐도 자세히 알지 못하는데 우리나라의 화폐 내용도 약간이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읽고싶었다.&nbsp;<br>3. 박가희,이채연<br>4. 아직은 없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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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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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3(월) 20525 한예닮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191336</link>
         <description><![CDATA[<div>&lt;책소개 &gt;<br>1. 그림 속 천문학(김선지)&nbsp;<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저의 진로 방향이 디자인이나 색감을 잘 알아야하는 분야라서 예술 쪽으로 책을 알아보던 중 그냥 디자인, 색감, 작품 이런 것으로 가기에는 너무 딱딱해 보이기도 하고 조금 더 인문이 곁들어진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원래도 우주나 천문학 쪽에 관심이 많았어서 이 책이 저에게 굉장히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아직 책을 다 읽진 못했지만 책의 표지만 봐도 벌써 재밌을 것 같아서 무지 기대가 됩니다. 천문학이라는 것이 우리가 잘 모르는 분야이기도 하고 제일 궁금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 천문학과 예술이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소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nbsp;<br>3. 같이 읽는 친구들(김민지, 임수진, 한예닮)<br>4. 제 진로희망은 헤어디자이너입니다. 헤어디자이너는 디자인은 물론 색감, 창의성 등 예술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 직업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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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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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3 (목) 20524 최진주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192049</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강성호)<br>2. 추천 도서 목록들을 살펴보다가, 내 진로와 관련 된 책을 몇 개 추려봤는데 그중에서 &lt;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gt;이 제일 괜찮은 것 같아 고르게 되었다. 책 표지 윗부분에 적혀 있는 ‘네트워크 경제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 라는 문구가 좀 혹하기도 하였고, 이 책에 강조되어 있는 네트워크 경제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이 제일 끌렸던 것 같다.<br>3. 이소영, 이승현<br>4. 경영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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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23(목) 20502 구민주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205178</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박태현)<br>2.평소에 영화를 보는걸 좋아하는데 sf적인 요소가 있는 영화를 볼때마다 원리에 대해 궁금해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가 보는 영화속에 생명공학과 관련된 기술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 국현경,최어진<br>4. 약사<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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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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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목) 20518 이승현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214013</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강성호<br>2. 제목이 특이해서 눈이 먼저 갔는데 책의 내용을 대충 읽어 보니 내용까지 평소에 알고 싶었던 것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했고 평소에 알고 싶었던 내용이었으니 이번 기회에 알아 가자는 생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br>3. 이소영, 최진주<br>4. 아직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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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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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목) 20503 국현경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23366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박태현)<br>2. 나의 선택과목 중 생명과학과 관련되는 내용이라고 들어서 교과 과정 중 배운 정보와 연계하며 읽다 보면 이해가 더 잘될 것 같기도 했고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인 영화를 이용하여 설명한다는 점이 신선하고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되었다.<br>3. 구민주, 최어진<br>4. 일러스트레이터<br>5.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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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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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23(월) 20523 최어진 &lt;책 소개&gt;</title>
         <author>gohs200925</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3235897</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박태현)<br>2.책을 선정하다가 '코로나 사피엔스,식물은 똑똑하다,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 정도로 추려졌는데 자세히 찾아보니 '코로나 사피엔스'는 인문 계열이었고 '식물은 똑똑하다'는 너무 한 주제에 집중되어있는 것 같아서 3명의 진로와 제일 연관이 깊어보이는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br>게다가 여러가지 유명한 영화들이 나오고 유전자에 대해 쓰여졌기 때문에 재밌어보였다.<br>3.구민주,국현경<br>4.약사,임상병리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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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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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3 목 20517 이소영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4190131</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강성호)<br>2. 플랫폼 경제가 무엇인지부터 궁금했고 많은 플랫폼을 이용하고 접하는 시대가 온 만큼 금융위원회 서기관이 본 플랫폼 경제는 어떠한가 호기심도 들었다. <br>3. 이승현, 최진주<br>4.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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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23: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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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목) 20504 김나연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668123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br>선정이유: 어울리지 않는, 서로 반대된다고도 볼수 있는 두개의 단어가 합쳐진 제목이 흥미로웠다. 차별이란 선량하기 힘든것인데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제목은 여러가지 상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정말로 선량한 차별주의자인지, 아니면 반어법을 써서 전혀 선량하지 않은데 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선량하다고 한건지 등등 말이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같이 읽는 친구들: 홍유진, 안수연, 이다예<br>본인의 진로희망: 방송PD<br>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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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01: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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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7일 월 20525 한예닮 &lt;그림속 천문학&gt; 처음부터 ~30쪽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7075790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주피터의 행성답게 목성 역시 79개나 되는 크고 작은 위성을 거느리고 있는데, 마치 주노가 항상 주피터의 바람기를 감시했듯이 nasa가 1조 2000억 원의 엄청난 비용을 들여 개발해 2011년 발사한 무인 탐사선 주노가 그 주변에서 목성을탐사한다.’&nbsp;<br>‘그리스 신화에 최고신 제우스는 미술작품에서 대체로 긴 수염의 강하고 위엄있는 남성으로 묘사되며 상징물인 번개,독수리와 함께 그려진다.우주의 지배자이자 신과 인간들의 아버지인 제우스는 뛰어난 지도력과 지략으로 여러차례 처절한 전쟁과 우여곡절 끝에 권력을 잡았고,이후 강력한 권위로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주관하는 최고의 신이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인들은 이 위대한 제우스를 완벽한 신이 아닌 , 때로는 인간처럼 실수도 저지르고 바람도 피우는 불완전한 존재로 창조했다’<br><br>2 : 목성을 둘러싸고 도는 작은 위성들이 79개나 된다는거에 놀랐고 신기했다. 그리고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주피터를 예를 들며 바람기가 많았던 주피터의 많은 여자들을 저 작은 위성에다가 빗대어 표현했고 주피터의 아내였던 주노는 주피터가 항상 구름으로 가리고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지를 때 주노는 구름을 투시해 볼 수 있었고 항상 주피터는 불륜형장을 걸렸다 라는 내용이 책에 있었는데 이 상황들을 목성이라는 행성에 빗대어 표현하는게 너무 재밌었다. 목성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다. 그런데 최근에 가스충이 발견되었고 그것을 주노의 능력을 사용해 투시해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면서 탐사선 이름을 주노라고 지은게 귀여웠고 79개의 작은 위성들중에 대표적인 4개의 위성만 골라 설명해주는데 몰랐던 것을 알게되는 것은 재밌고 흥미로운 것 같다.&nbsp;<br><br>내가 항상 궁금했던 이야기다. 왜 제우스 신은 모든 신과 인간들의 최고에 서있는 분인데 왜 그렇게 불완전한 존재로 나타나 있는 건지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풀리게 되었다. 먼저 제우스의 아내인 해라를 통해 항상 해라는 제우스에게 뭐라 하지 않고 제우스와 불륜을 저지른 여자나 그녀의 자식에게 뭐라 하는데 이 장면을 보며 느낀 것은 해라의 행동으로 가부장적 부권사회에 적응한 여성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고,<br>인간들의 탐욕심과 허영심과 과시욕이 제우스를 파렴치한 존재로 만든게 아닐지 모른다 라고 주장하는 이 책에서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는 책과 다른 생각이 들었다. 인간도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없고 신이라고 다를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고 정말 완벽한 존재는 그 누구도 될 수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내 주장이다.<br><br>3. 왜 제우스 신이 그렇게 불완전한 존재로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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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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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8 (화) 20528 김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771498794</link>
         <description><![CDATA[<div>1. 10대에게 권하는 문자 이야기<br>2. 언어와 관련된 문자는 다양한 진로에 모두 적합할 수 있을만한 부분인거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문자에 담긴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해서 선택했습니다. 희망하는 진로도 언어와 관련되어 있는 학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3. 김소영,서지인<br>4. 영어영문학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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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5: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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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목) 20504 김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4965891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 내가 오늘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이 책의 글쓴이가 이 책을 쓰게된 이유이다. 어릴때부터 인권과 관련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는지 여러가지 토론회에도 참여하고 대학도 인권과 관련된 대학을 나왔으며 갖은 활동을 해왔던 글쓴이도 누군가 지적해주기 전엔 깨닫지 못했던 무의식적으로 쓰던 혐오표현들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결정장애라는 단어인데 이 단어는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이기 때문에 더 인상깊었던것 같다.<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이 책의 앞머리와 앞부분을 읽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과연 나는 차별과 스테레오타입, 고정관념, 편견으로 부터 떳떳하게 행동하는가 였다. 평소 비속어를 자주쓰기도 하고 SNS활동을 하며 이런 저런 밈들을 자주 접하는데, 그 과정에서 재밌다 웃기다며 깔깔거렸던 여러 헤프닝들이 사실 차별과 혐표현으로 부터 비롯된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과 자기반성이 따랐다.<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평소에 여기저기서 자주 쓰이는 밈이나 비속어들이 사실 속에 소수자를 비하하는 의도나, 그러한 밈과 비속어들의 유래가 혐오표현은 아닌지 어떠한 의도와 유래를 가지고있는지에 대하여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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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3: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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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16. 23 책인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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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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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3: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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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0/28. 11/4</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496609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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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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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음</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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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3: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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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음</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496850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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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3: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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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4(목) 20502 구민주 처음~14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49693324</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인상깊은내용<br>'가타카'는 DNA를 선별해 좋은 DNA를 가진 엘리트들만 상류 계층으로 분류되는 세계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여자가 자신의 남자친구의 신랑감 종합점수를 분석해달라고 요구하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응 통해 만약 나중에 유전자 조작이 많이 일어나게 된 후 일을 상상해 볼 수 있었는데 유전자 조작이 합법적으로 가능하진다면 이런 일이 많아질 것 같아서 무서웠다.<br>2.얻게 된 유용한 정보, 자신의 생각<br>유전자 분석을 통해 미래에 걸릴 확률이 높은 병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자신의 유전자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를 위해 어떤 약이 필요한지 등을 알 수 있다. 영국에서 배아 단계에서 유전자를 조작해 아기 성별을 선택하거나 우수한 유전형질로 조작하는 것을 허용하는 법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전자 조작을 희귀병 등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 조작하는 것은 일부 허용해도 좋지만,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를 우수하게 만드는 것은 허용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3.조원과 나누고 깊은 주제<br>부모의 의지로 자식의 DNA를 조작하는 것이 옳은일인지에 대해 토론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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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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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520 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5610519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br>&nbsp;가격, 제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유통 전략, 이 다섯개의 마케팅 전략 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전략’이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아이폰을 예시로 들어서 더 인상 깊었다. 한국에서는 아이폰이 A/S도 잘 되지 않고 가격이 미국보다 훨씬 비싼데도 타제품들보다 잘 팔리는 이유가 소비자가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나 또한 기능과 상관없이 매력적인 디자인 때문에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더 공감이 갔다.<br>&nbsp;또 자유에 대한 갈구가 소비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는 부분도 굉장히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자유와 소비생활이 무슨 관련이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고 나니 이해가 됐다. ‘오늘 단 하루! 특별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합니다’ 이런 문구에 나타난 것처럼 소비 자유가 제한되는 상황에 처하면 자유를 찾기 위해 구매에 더 열을 올리게 된다고 한다. ‘단’, ‘만’, ‘동안만’, ‘한정하여’ 등의 용어로 청개구리 심리를 자극해 소비자가 마음을 제어할 수 없게 한다고 한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nbsp;사람들의 심리를 잘 파고든 전략 중 ‘청개구리 심리’를 이용한 전략이 있다고 한다. 싱가포르의 한 음료 회사는 두가지의 음료수를 판매하고 있는데 정말 특이하게도 제품의 겉포장 어디에서도 음료수의 맛을 알 수 없다고 한다. ‘어떤 맛인지 알려주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를 접한 소비자들은 오히려 더 음료를 마시고 싶어 한다고 한다. ‘나도 이런 적이 있었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이돌 포토카드를 가지고 싶을 때 원하는 아이돌의 포토카드를 직접 사는 것보다 내가 직접 랜덤으로 앨범을 사서 포토카드를 뽑는 게 더 끌리는 거랑 비슷한 현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또 한정판 상품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지금이 아니면 구매하기 어렵다거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됐다. 이름에만 ‘스페셜’을 붙이고 기존의 제품에 아주 약간의 무언가를 추가해 특별한 ‘척’을 한다고 한다.&nbsp;<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nbsp;청개구리 전략처럼 사람의 심리를 자극하는 마케팅 전략에는 어떤 게 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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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2: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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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20523 최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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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 깊은 부분<br>가타카라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계급사회에 대한 영화가 인상 깊었다.<br>주인공인 빈센트는 부모님이 유전적 관리를 거치지 않고 자연적 잉태에 의해 태어났다.반면에 동생인 안톤은 질병을 포함한 폭력성,알코올 중독 같은 부정적인 유전적 요소들을 제거한 상태로 태어났다.<br>당연히 빈센트는 동생과 비교해서 거의 모든 면에서 열등하게 되었다.심지어 직업을&nbsp; 얻는 면에서도 우수한 유전형질을 가졌는가로 탈락 요소가 되는 사회였다.<br>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나는 이 영화를 설명하는 부분을 보고 사람이 자기 자신이 정할 수 없는 부분에서 차별을 한다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했다.빈센트도 충분히 자신의 꿈인 우주비행사를 할 수 있는데 우수한 유전자를 갖지 못했다고 해서 동생과 비교당하고 노력해도 바라는 직업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러한 사람들은 태어나지 말아야한다,노력해도 넌 할 수 없어,시간 낭비야라고 하는 것만 같았다.<br>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완벽하지만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차별적인 사회가 나은가 아니면 여러 불행한 요소가 있지만 유전적 차별이 없는 쪽이 더 나은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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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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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목) 1교시 20509 서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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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대에게☆권하는 문자이야기<br>2. 내용<br>1)인상깊은구절<br>"우리 곁엔 언제나 문자가 있어요"<br>처음에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 구절로 시작하는 본문을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다.<br>도심에 있는 간판,네온사인,자동차와 버스의 옆면, 플랜카드와 컴퓨터 모니터, 액정 화면 속에도 문자는 존재한다. 또 우리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문자를입력한다다. 이전에 신문과, 학교에서 나눠주던 종이 가정통신문 등 그런 모습과는 많이 변화하긴 했지만 문자는 여전히 우리의 삶과 함께 있다는 것이다.<br>또 화면속 눈에 보이는 문자 외에, 다른 문자도 존재한다. 지금 내가 작성하고있는 패들렛 프로그램 또한 문자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 구절을 읽고 문자에 대해서 다른 시각과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볼 수 있었다.<br><br>2) 유용한정보<br>앞서 이야기 한 컴퓨터 코드라는 문자에 대한 내용이 있다. 컴퓨터 코드란, 일종의 기계 언어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기본이 되는 알파벳과 숫자로 이루어진 조합이다. 이러한 새로운 문자의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br>그 덕에 우리는 매일 새로운 정보를 접하며 살아간다.<br>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문자를 주로 사용해 문자의 부흥이 기대되고있다.<br>&nbsp;문자의 변화는 문자 자체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삶의 전반적인 흐름을 변화하게한다.&nbsp;<br>종이 문자가 많던 시기엔, 문자가 교육이나 행정등의 영역에 주로 있었다면, 요즘에는 일상속에 많이 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문자의 변화의 예측은 우리 미래 사회 예측 가능성을 열어준다!.<br><br>3)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코딩문자에 대해 이야기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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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3: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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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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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목) 20504 김나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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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 요즘 여기저기서 성별간의 마찰을 빚는 현장들을 많이 보게되는데 '특권' 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서술한 부분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게 되었다. 남성이 가진 특권으로 밤길을 걸을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의 승진이 미뤄질때 그 이유가 성별때문이라는 생각을 하지않을수 있으며, 어떤 기관의 높은 사람을 만날수록 그 상대가 자신과 같은 성별이라고 확신할수 있는점, 운전과실로 경찰을 만났을때 성별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점등이 있는것을 보고 약간의 충격을 받았던것 같다.<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평소 SNS등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건 성차별이고 저건 역차별이다 라는 여러 의견을 심심치않게 보게되는데, 그러한 문제들에 대해 기존에 가진 관련 전문 지식이나 배경지식등이 없으니 내가 내리는 판단과 주관이 제대로 된 판단인지, 내가 너무 편향된 생각으로 내린 판단이 아닐지, 누구의 말이 맞는말인지, 내 주관보단 다른사람의 의견에 휩쓸리고 있는게 아닐지, 내가 하는 주장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억지는 아닌지 등에 관한 고민들이 많았다. 하지만 위에서 서술했던 부분과 그 관련 파트들을 읽고나니 내 생각이 정리되고 판단의 기준을 어느정도 세울수 있게 된것 같다.<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SNS등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성별과 관련된 특혜, 특권 그리고 차별등에 대해 각자 가지고있는 그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기준을 세운 근거는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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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3: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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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50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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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영국 BBC 방송에서 바비인형을 유명한 정형외과, 내과, 산부인과 의사들이 의학적 측면에서 연구한 결과 부정적인 견해가 나왔다. 바비 인형의 큰 가슴은 그 무게 때문에 관절에 무리를 주고, 마른 허리는 임신과 출산에 불리하며 장들이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없어 치명적인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라는 내용이 있었다 저 시간에도 저 의사들을 찾는 손길이 있었을텐데 바비인형을 분석할 여유가 있나..싶었다. 책 내용중에 제일 황당한 내용이여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br><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 그리스 로마신화 속 태양계의 다양한 행성을 소개하고 행성을 소재로 한 다양한 그림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신을 동경했고 신을 종종 그림이나 조각상에 담았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글보단 사진이였다. 바로 '발렌 도르프의 비너스' 라는 조각상 이였는데 우리는 이런 조각상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미적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조각상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다리도 짧고 머리는 큰데 뱃살이 엄청 많은 조각상이였다. 사진을 보면서 현대의 미적 기준과 과거의 미적 기준이 굉장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실 아직까지도 과거의 미적 기준을 받아들이기엔 힘든 것 같다. <br><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같은 시대인데도 미적 기준이 왜이렇게 다양한지 얘기를 나눠보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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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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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순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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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8까지 보고서 제출마감일(추후 구클 과제로 알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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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3: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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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1/11. 11/25</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60342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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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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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528 김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604760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부분 : 수많은 언어학자들로부터 우수성과 과학성을 인정받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창제 원리와 철학이 기록되어 있는 한글<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 문자는 세상과 나를 이해하는 열쇠고 문자의 발달은 곧 인류 지식 확장의 역사다<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 많은 나라들이 영어를 쓰는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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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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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508 박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7087567</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br>물품의 교환은 처음에는 소박한 물물교환으로, 교환이 이루어질 때마다 생활에 필요한 물품 자체가 ‘교환증(화폐)’의 역할을 했다. 애초에 화폐는 이렇게 시작되었으며, 상황에 따라 보리, 대추야자 열매, 직물 등을 사용했다. 바로 물품화폐다. 또한&nbsp;</div><div>크로이소스, 기원전 596~546라는 왕이 주화 양식에 착안해 금과 은으로 만든 주화가 큰 성공을 거둔 것이다. 크로이소스는 앞면에 사자의 문장을, 뒷면에는 무게와 보증의 표식을 새긴, 무게가 같고 품질이 균일한 주화를 발행했다. ‘품질과 무게를 통일하고 각인을 넣었을 뿐’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화폐의 생명은 신용, 그리고 사용하기 편한 정도다. 주화의 출현으로 화폐는 거래할 때마다 무게와 품질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운 것에서 ‘개수를 세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것으로 바뀌어 단숨에 널리 퍼져나갔다. 상인 대신 왕이 화폐를 발행하고 그 형태가 균일해지면서 화폐의 발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사건을 ‘주화 혁명’이라고 한다.</div><div><br>2. 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돈은 물물교환에서 금으로 교환해주는 식으로 발전해서 현재는 전세계가 달러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이다. 세계사와 돈의 흐름을 연결한 색다른 책이다.&nbsp;<br>3. 모둠원과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br>비트코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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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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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4일 20525 한예닮</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7398436</link>
         <description><![CDATA[<div>1."지금이야 아프리카 일부 국가들을 제외한 대다수 국가의 현대인에게 날씬하고 심지어 빼빼 마른 몸매가 미의 기준이지만, 먹을거리가 부족한 시대의 사람들에게는 아무것이나 일단 먹어야 하고 생명을 유지하는 일이 우선이었으리라. 이것이 근대 이전의 거의 모든 그림들에서 풍만하고 통통한, 심지어 과체중의 여인들이 그려진 이유가 아닐까?"<br>2. 지금의 미의 기준은 저체중이고 굉장히 마른 여인들이 이쁘다고 생각하지만 이전 시대에서는 먹을 것도 부족하고 아이가 쉽게 죽는 시대에서는 통통하고 풍부한 여인들이 더 중요했고 우선이었다는게 신기했고 예전에는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좋은게 기준이 아니고 통통한 사람들이 미의 기준이었다는걸 새로 알게되어서 좋았다. 이 구절을 보며&nbsp; 이전 시대에는 호리호리하다 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당시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고 했었기 때문에 부유한 계층 즉 귀족층만이 살이 포동포동했을 것 같다. &nbsp;<br>3. 왜 예전에는 포동포동한 여인들이 미의기준이었고 중요시 여겨졌을지 함께 이야기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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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3: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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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4(목)1교시 20511 송혜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7414236</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nbsp;<br>&nbsp;예전의 세계에서는 화폐를 사용하는 대신에 물물교환을 통해서 원하는 물건을 얻고는 했다.<br>그러면서 넓은 지역의 물건을 교환하기 위해 상인이 생겨났다. 상인은 여행을 하면서 양자를 중개해주는 사람이였다.<br>이러면서 등장한 것이 화폐였다 은조각, 별보배고둥 껍데기로 화폐를 사용했다.&nbsp;<br>은조각이 화폐로 사용되게 된것은 달과 비슷 하다는 이유로 화폐로 사용되게 되었다. 하지만 목축민과 같은 직접적으로 거래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은 화폐의 필요성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br>은은 사용하면서 금은 사용하지 못했던 이유는 이집트에서 파라오를 치장하기 위한 사치품으로 금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다.&nbsp;<br>그러던중 계속 화폐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모든 일을 화폐로 처리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사람을 때려도 화폐를 줘서 일을 처리 하게 되었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nbsp;<br>우리는 지금 돈이 없으면 살수 없는 세상에서 살고있지만 예전에는 돈이 별로 필요하지 않은 세상도 있었다니 너무 신기했다.<br>돈이 없다고 한들 아무것도 얻지 않고 산건 아니지만 물품교환을 통해서 돈 대신 거래 하는것도 재밌고 신기할것 같다.&nbsp;<br>은조각의 유래도 달과 닮았다는 의미의 메탈론에서 온것이 뭔가 신성하고 역시 예전에는 종교적과 관련된 일이 많았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은 금이 은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인데 예전에는 파라오의 사치템으로만 이용되었다는것이 너무 신기했다.<br>3. 화폐의 생김새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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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3: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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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4 목요일 20507 김소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743614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그림은 문자의 어머니이고, 효과적인 문자지만 완전한 의사소통 수단이 될 수 없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그림으로 자신들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했다. 그림을 통해서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다는 것은 지금의 문자가 가진 기능과 똑같다. 현재도 그림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문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그림은 다른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바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말을 정확하게 반영할 수는 없다. 만약 어떤 그림이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통일된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많은 오해가 생긴다. 온전한 의미의 문자가 되려면 누구나 똑같이 읽을 수 있는 말로 옮겨져야 한다.&nbsp;<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말을 이루는 단위와 소리글자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말을 이루는 단위에는 단어, 음절, 음소가 있고, 문자는 이 단위로부터 탄생된다. 한 개의 문자 기호가 하나의 단어를 나타내면 단어문자, 음절을 나타내면 음절문자, 하나의 소리를 나타내면 음소문자라고 한다. 음소문자는 글을 적을 때 몇 백, 몇 천 개의 문자를 익혀야 하는 단어문자, 음절문자에 비해 몇 십 개만 익히면 되어 더욱 쉽다. 음소문자로는 한글, 라틴문자가 있다. 한글과 다른 문자들의 차이점으로는 모양밖에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 문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여러 차이점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nbsp;<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br>동음 기호 원리를 이용한 사례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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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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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4 목 20521 임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867468186</link>
         <description><![CDATA[<div>&lt;그림 속 천문학&gt;(김선지 지음)<br><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 여기서 &lt;우르비노의 비너스&gt;는 보티첼리의 관념적인 비너스에 비해 훨씬 살과 피가 흐르는 살아 숨쉬는 여인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는 단지 여신 비너스의 몸을 빌려 위선적으로 관능을 숨기고 있을 뿐이라고 한다. &lt;우르비노의 비너스&gt;는 유명한 작품인데, 이런 관점에서 이 작품을 바라볼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서 인상깊었다. 위 내용만 보면, 그렇게 그릴수도 있지 무슨 문제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때 당시 신화 속 여신이 아닌 현실 속 여성의 누드화를 그리는 것은 금기였기에, 비너스의 이름을 내세워 비난을 피해갔다고 글쓴이는 주장하고 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nbsp; 구석기의 여인상들은 하나같이 땅딸막한 몸매, 풍만한 젖가슴과 엉덩이, 불룩 튀어나온 배 등의 양식화된 모습으로 표현되었다고 한다. 이는 풍만한 여성의 신체가 상징하는 다산성을 통해 생산과 풍요를 염원한 당시 인류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지금의 비너스와는 전혀 다른 구석기 시대의 조각들은 계속해서 당시 시대의 상황이나 미의 기준이 달라짐을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br>: 계속해서 미의 기준이 바뀌어가는데 앞으로의 미의 기준은 어떻게 바뀌어 예술세계에 영향을 끼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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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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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4일 (목) 20524 최진주 ~50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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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강성호)<br>(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strong>기차나 지하철을 타는 장소를 우리는 ‘플랫폼’이라고 부르는데, 오랫동안 플랫폼은 사람들 간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다고 한다. 오늘날의 플랫폼은 기차역보다는 ‘인터넷 공간’을 연상케 하는데, 카카오, 네이버, 쿠팡 같은 기업들을 ‘플랫폼 기업’이라고 부른다. 이 기업들도 기차역의 플랫폼과 같이 ‘만남’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전혀 다른 두 시장을 연결하는 도구인 플랫폼을 ‘양면시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소비자와 판매자라는 전혀 다른 두 경제 주체를 연결하는 기능 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는 기업들이 플랫폼 기업에 속한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양면시장이라는 용어가 흥미롭고 관심이 가서 인상 깊었다.</strong><br><br></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가장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br><strong>표지에 쓰여 있는 네트워크 경제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라는 문구가 읽으면 읽을수록 납득이 갔다. 경제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나도 꽤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 오늘 읽으면서 가장 유용한 부분이라고 느꼈던 것은 ‘교차 보조금’인데, 교차 보조금이란 양면시장에서 나뉘는 비용을 지불하는 쪽과 혜택을 보는 쪽 중에 후자가 받는 돈을 말한다. 양면시장에서 보조금을 주는 교차 보조 방식은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로 공짜 미끼, 프리미엄, 마지막으로 대가성 광고가 있다.</strong><br><br></div><div>(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1가지)<br>양면시장 이론이 현실에서 적용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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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3: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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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516 이서윤 &lt;독서록&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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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제목 &nbsp; 누가 내 머릿속에브랜드를 넣었지?</div><div>작가 &nbsp; 박지혜</div><div><br></div><div>1. 첫번째 이야기로는 아르테미스의 이야기가 나온다 작가가 말하는 차별화는 오로지 가격이다 라고 말하며 남들보다 더 비싼 가방 더 비싼 구두 더비싼 브랜드 그래서 남들보다 더 잘나보이고 더 성공한 듯이 차별화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한심한 족속들이라며 비판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바로 우리나라 여자들이라고 강조한다 이런 여성들이 아르테미스를 만든것이라고 주장하고 아르테미스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비싼 브랜드여야 한다고 말한다&nbsp;</div><div>두번째 이야기로는 기업의 특징을 알려준다 기업은 고객에게 팔아야 하기 때문에 고객의 마음을 아주 적나라하게 꿰뚫어 보고 있고 기업은 소비자의 마음을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고객이 으스대고 싶어하면 으스댈만한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한다&nbsp;</div><div>이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작가는 연인들 사이의 선물 이야기를 통해 예시를 들었고 선물을 해줄때 상대가 받고 싶은 선물을 해야 만족도가높은 것이기에 결국에 기업은 많고 많은 기업 중 선택받기 위해 소비자 편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걸 만들어낼 수 밖에 없다라며 기업이 소비자를 이끌어 간다라고 말한다</div><div><br>2. 청담동 앨리스의 한 대목의 내용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조금은 무서웠다 물론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은 우리나라 여성들이 남들보다 더 비싸고 더 비싼 브랜드에 집착하고 더 잘나보이고 싶은 그런 행동들을 하는 것에 대해 직설적으로 비판한 것 같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된 건 아닌지 이러한 행동들이 당연한 행동들이 되어가는 것 같아 놀랐고 무서웠고 연애 얘기를 하면서 연인들이 흔히 고민하는 선물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설명한점이 인상깊었다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을 준다는 상황, 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상황에서 결국에 남성은 여성이 원하는 것을 줄때 주는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감이 높아지고 즉 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걸 만들어내서 소비자가 구매하게 하는 것인데 한마디로 정리해서 기업이 소비자를 이끌어 간다 라는 결론을 보니 빼빼로데이 등 기업에서 이런 기념일 정해 판매하려는 것이 생각났고 그런 상황에서 앞으론 좀 더 깊이있고 신중한 소비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3.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까? 라는 질문에 다른 의견이 있는가</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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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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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목) 20504김나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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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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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23: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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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1 20523 최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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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적인 부분<br>아일랜드라는 영화에 대한 소개부분이었는데 이 영화는 내가 이미 봤었어서 더 자세한 내용이 기억난다.<br>원본 인간의 치료 장기를 위한 복제인간이 자신의 존재 이유를 알게되고 탈출하는 이야기였다.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조차 랜덤으로 돌려진 가짜 기억이었다.<br>주인공이 그 사실을 알고 밖으로 나와서 자신이 원본인간인척하고 자신을 만든 박사를 속이려 했다.<br>2.생각<br>주인공의 이러한 대응은 적당한 반응이라고 생각한다.<br>자신이 세상을 살아왔다고 믿었는데 사실은 유전자가 같은 원본인간의 존재가 있고 내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면 내가 생각해도 큰 충격이랑 삶의 의욕을 잃을 것 같다.자아를 가진 존재를 멋대로 사용하기 위해 만드는 것은 찬성쪽이었는데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반대하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었다.<br>3.모둠원과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자아를 가지지 않은 인공생명은 만들어도 될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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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2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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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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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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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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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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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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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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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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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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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미제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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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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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6: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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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목) 2050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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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 그림속에 그려진 외계인, 우주, 별자리 등을 얘기해주었다. 그림속 ufo가 사실은 카펠로 로마노라는 성직자의 모자일수도 있다고 얘기하니까 그 이후로는 정말 하늘에 떠있는게 계속 모자로 보여서 신기했다. 또한 &lt;별이 빛나는 밤&gt;속에는 금성과 양자리 물고기자리로 추정되는 별들이 있다. 고흐가 테오에게 쓴 편지는 6월 18일 쯤인데 천문학적으로 계산하면 차오르는 달이여야하는데 그림에는 그믐달이 그려져있었다. 그것은 바로 고흐가 인위적으로 그믐달을 그리고 자신의 내적 감성을 더했다고 할 수 있다. 독서시간에 고흐가 쓴 편지에 대해 공부했던 생각이나서 인상깊었던 것 같다<br><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미술학원을 다녀서 명화들을 자주 보는 편인데 그림속에 별자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책을 읽고 그림을 다시보니 못보던 별자리와 행성들, 외계인들이 보여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br><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왜 화가들은 천문학을 그림에 연관시켜서 작품을 완성했는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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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23: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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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목) 20509 서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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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부분<br>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문자 해독"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아직까지도 세계 곳곳에는 해독되지 못한 문자들이 많이 있다고한다. 문자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 여러나라 곳곳에서 사용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또 단 한글자도 예상할 수 없게 생긴 문자들을 몇년만에 해석해내는 사람들을 보고나니 "문자" 라는 것이 우리 삶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br><br>2)유용한정보<br>한 나라의 문자를 알 때 그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게 된다. 1799년 나폴레옹 군대가 이집트 로제타 마을에서 발견한 비석은 이집트 문자와 그리스 문자로 기록되어 있는 비석이었다.<br>그 글을 장 프랑수아 샹폴리옹이라는 프랑스의 이집트 학자가 해독했고, 이 비석이 프롤레마이오스왕의 즉위를 찬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뿐만 아니라 이집트의 역사, 문화 연구의 디딤돌이 되었다.<br>이 부분을 보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에 대입해 생각을 해봤다. 한글도 우리나라 사람들만이 공유하는 문화와, 특유의 정이 느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3) 이야기하고싶은 부분<br>각 나라의 언어와 문자 안에 들어있는 문화와 느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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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23: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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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목) 20528 김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9114563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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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2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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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5 20502 구민주 174~21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911456715</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는 주인공 '벤자민'이&nbsp; 노인의 외모를 가지고 태어나서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젊은 육체로 변하게 되는&nbsp; 모습을 그린 영화이다. 현실에서도 가능할까? 이 책에서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 cell)에 대해 소개한다. 줄기세포는 특정 세포로 분화하기 전 단계의 세포로 신경이나 근육 등 모든 조직이 될 수 있는 단계에 있는 세포이다. 이중 배아줄기 세포는 윤리적인 문제가 있어 사용하지 못한다. 그런데 유도만능줄기세포는 성숙한 세포의 유전자를 조작해 다시 줄기세포 상태로 만드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인공 장기등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이처럼 유도만능줄기세포 등에 대해 더욱 연구하면 장기나 혈액이 부족해서 치료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줄기세포에 부작용이 있는지 더 연구한 후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유도만능줄기세포가 나온다면 어떤 병이 치료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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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23: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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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목) 20504김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91168086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부분:<br>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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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2: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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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목 20521 임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912747502</link>
         <description><![CDATA[<div>&lt;그림 속 천문학&gt;(김선지 지음)<br><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 명왕성 챕터를 읽으면 거의 처음 부분에서 볼 수 있는 문장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플루토와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는 음침하고 무시무시한 지하세계의 신이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을 납치해 여왕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자마자 여행을 가서 실제로 봤었던 베르니니의 &lt;납치당하는 페르세포네&gt;가 떠올랐다. 예상대로 다음 부분에서 이에 대해 얘기한다. 책에서 이 조각상을 보고 '남자의 손자국에 의해 허리와 허벅지에 움푹 팬 살덩어리를 본다면, 누군들 신의 한수를 부정하겠는가!' 라고 서술한다. 실제로 보면 사진에서보다 훨씬 크고 멋있다. 보면 정말 잘 만들어서 감탄이 나온다.<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nbsp;<br>: 책에서 루벤스와 고야의 &lt;아들을 먹어치우는 사투르누스&gt;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두 화가 모두 잔인한 카니발리즘의 순간을 보여준다고 한다. 카니발리즘은 종교적이고 주술적인 것, 생존을 위한 것, 인간의 악마성과 연관된 범죄적인 것으로 구분해 생각해볼 수 있다고 한다. 문화적.종교적인 카니발리즘은 다른 인간의 육신을 먹음으로써 그의 영혼과 지혜가 자신의 몸에 함께한다는 믿음에서 유래하는 것이라 한다.문화인류학자들에 따르면 카니발리즘은 현대 사회에서는 거의 없어졌으나, 인류 역사를 통해 꾸준히 존재해온 가장 원초적인 인간의 욕망이라고 한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br>:카니발리즘이 드러나는 다른 그림들을 알아보고, 그 시대의 배경에 대해 알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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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4: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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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5일 (목) 20524 최진주 ~6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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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div><div>‘현실로 다가온 노동의 종말’ 눈에 띄는 소제목이라 다른 부분보다 더 열심히 읽게 되었다. 인간이 지닌 노동력은 육체 능력과 지적 능력으로 구분된다. 인간의 육체 능력은 이미 대체된 지 오래다. 이 부분이 특히나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단순 작업들은 이미 로봇으로 대체된 지 오래이지만, 인간의 판단력이 필요한 고도의 육체 능력도 기계로 대체되고 있다고 한다. 요즘 같은 때에는 없어지지 않을 직업을 고르라고 하니 정말 머지않아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가 올 것도 같다. 이럴 때면 기술의 발전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간 대신 기계로 대체되는 것이 내 얘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인공지능이 사외이사를 맡은 기업의 사례도 나오는데, 인공지능이 매주 임원 회의에 참석하다는 걸 보고 믿기지가 않았다.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도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nbsp;</div><div>한 번도 들어보지 못 한 블록체인에 대해 알게 되었다. 블록체인은 은행이라는 중개기관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로 부상하고 있는데, 블록체인 기술은 은행이 없더라도 송금 기록을 자동으로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2008년에 등장한 최초의 블록체인 시스템이 ‘비트코인’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비트코인이 블록체인이라는 사실이 신기했다. 또, 이 책에서는 잘 설명해 주었지만 아직 나에게는 와닿지 않기도 하고 많이 접해 본 적이 없는 이야기라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고 느꼈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div><div>정규직 없이도 생계를 유지하는 데에 문제가 없는 세상이 정말 올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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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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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목 20520 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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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div><div>&nbsp;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화장품을 예로 들면 업계에서 추정하는 화장품의 제품 원가는대개 제품가의 5퍼센트 정도라고 한다. 나머지 95퍼센트는 어떠한 브랜드를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 시키는 비용이다. 그중에서도 제품의 가격이 특히 비싼 브랜드는 이유가 있다. 바로 제품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함께 팔고 있기 때문이다. 고급스러움, 독창성, 성숙함, 우아함 등의 이미지를 파는 브랜드는 제품의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한다고 한다. 또, 소비자가 심리적 거리감을 멀게 느끼게 하도록 가격을 높이 책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고가의 명품들을 꿈의 제품으로 여기는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한다. 사람들은 가격과 품질이 비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케터들은 이 심리에 기반해 가격을높게 책정함으로써 품질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정리하면, 가격은 제품 생산이나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에 따라 책정된다기보다는 제품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심리에 의해 결정 된다고 한다.<br><br></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nbsp;예전에 어떤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바로 ‘너무 대중화 된 명품은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제목의 글인데 오늘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이 글에서는 가격이 싸지 않은데도 너무 대중화가 되어 사람들이 많이 입고 다니는 브랜드들은 대중과의 심리적 거리를 멀게 하기 위해 여러 전략을 쓴다고 한다. 첫번째로는 이 책에서 나온 가격을 올리는 방법이 있었고 두번째로는 sns 계정이나 광고를 없애 거리감을 늘리는 방법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저 글의 내용이 이해가 안 갔고 ‘대중과 거리가 가까워야 상품이 더 잘 팔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해가 갔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입으면 나만 가지고 있는, 나만 살 수 있는 제품이 아니게 되니까 시간이 지날 수록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nbsp;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경제가 재밌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케팅, 돈과 관련된 내용을 재밌어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마케팅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해 그동안 이런 분야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내 착각이었다는 걸 느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크게 관심 갖지 않았던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다. 앞으로 독서 시간에 배웠던 최재천 과학자님처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취미로써가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능력을 기르는 일로써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3. 모둠원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iv>&nbsp;정말 별 볼 일 없는 저렴한 가격의 상품도 제대로 된 마케팅을 한다면 아주 비싸게 판매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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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4: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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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목) 20508 박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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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었던내용<br>4천년 전, 상인들이 처음으로 유통한 화폐는 고대나 지금이나 화폐 발행만큼 떼돈을 버는 장사도 없다. 통치의 수단이 된 알렉산드로스의 얼굴을 새긴 주화. 질 낮은 은화를 발행해 자멸한 로마 제국 별보배고둥은 다산의 상징과 부의 상징으로 화폐의 기능을 했다. 하늘을 상징하는 둥근 모양에, 땅을 상징하는 네모난 구멍을 뚫은 중국 동전은 황제 지배의 상징이 되었다. 이슬람 상인이 시작한 '아시아의 대항해 시대'는 번영했고, 경제 팽창에 따른 '은 부족' 사태로 어음과 수표가 발달하게되었다. 대전으로 사용이 불편한 동전 대신 개발된 송금 어음 비전은 원나라에도 계승되어 원나라를 지폐의 제국으로 만들었다. 제12장 '비트코인'이 '통화'가 될 수 없는 세계사적 이유 편이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용이었다.<br>2. 책을 읽은 후 나의 생각<br>평소에 굳이 종이돈 화폐를 소지하고 다닐 필요를 못 느끼는 현실이 서서히 진행되어 왔던 것을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이런 변화의 시점에 다다른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세상은 자꾸 변한다. 투자를 안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런 세상에 도래하게된것이다. 책 중에 현실은 은행예금이 전부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를 비롯한 요즘&nbsp; M, Z 세대가 살기가 힘든 세상임을 조금씩.. 느끼게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역사는 곧 돈의 흐름이었다.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책이였고,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국어사전을 계속 찾아보면서 읽어봐야 조금 이해되는 책이였어서 시간이 날 때 한 번 더 읽어봐야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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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6: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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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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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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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발표 자료 &lt;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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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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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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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hZ2JPXX_hRtpilX1WpX_-pSraYy5HJ1p2OztCVHx3-M/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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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5: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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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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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4: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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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505min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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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9: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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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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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8: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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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 20510 소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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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div><div>2.이 책이 소비 마케팅과 소비에 관련된 책인걸 알게 된 후 마케팅이라는 것을 대충 알고있기도 하고 정확히 어떤것인지,어떻게 해야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인지 궁금했고내 소비가 과연 올바른것인지 올바른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나와있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iv>3.임별</div><div>4.미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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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4: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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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20510 소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931304922</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내용:마케팅을 하는 부분에서 소비자와 기업을 연애중이라고 비유한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을 사주려면 내가 좋아하는 선물,내가 사주고싶은 선물,여친에게 어울리는 선물이 아닌 여자친구가사고싶어했던 선물을 사주는것 처럼 기업 또한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div><div>책을 읽고 얻게된 유용한 정보 및 나의 생각:</div><div>브랜드 이미지는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힐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원가 공식을 사용한다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가격은 제품 생산이나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에 따라 책정된다기보다는 제품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심리에 의해 결정됨.기업이 우리의 소비 심리를 이용하는것이 아닌 소비의 주체는 우리이며 기업은 소비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nbsp; 철저하게 분석하고 행동뿐 아니라 심리까지 이용해야한다는 것이다.위에 인상깊은 내용에서적었듯이 기업이 마케팅에서 가장 필요한 학문은 심리학이라는것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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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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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20510 소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d0yk5hrv23rsg49/wish/19313317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상깊은 구절: 가짜 명품 시장의 연간 판매량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600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세계 무역의 7퍼센트를 차지하는 규모다. 뒤처진다는 느낌은 사람을 주눅 들게 만든다. 남들이 멋진 상품으로 자신을 뽐낸다면 나 역시 그 정도는 갖추어야 할 듯싶다. 마케팅은 이런 조바심을 은근히부추긴다. 이러다보니, “주식비, 부식비 등 생활에 필요한 것을 최대한 아끼고 과시용 구매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맞서 지은이는 합리적 소비, 건강한 소비를 하라고 힘주어 말한다”내 주위의 물건들을 한번 둘러보세요. 내가 무엇을 샀고,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나의 삶을 얼마나 풍족하게 만들어주는지, 오히려 궁핍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90만 원짜리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우리 가족의 삶의 질이 높아졌는지, 엄마가지출을 줄이기 위해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있진 않은지를요. 스마트 폰으로 내가 다른 아이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바보 같은 일인지도 말입니다.”<br>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나의 생각: 질투와 존경은 다르다. 값비싼 것들로 치장한 자들은 부러움을 살지는 몰라도 존경심까지 불러일으키기는 어렵다. 진심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이들은 생활 태도에서부터 남다른 깊이가 느껴진다. 환경과 어려운 이들을 생각하는 ‘사회적 소비’를 하는 이들이 남달라 보이는 이유다. 브랜드는 나를 나타내는 명함과 같다고했다. 내가 쓰는 물건들은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세상에 말하고 있을까? 생각해볼 일이라고 느껴진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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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5: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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