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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 학급문집 by Nari Hong</title>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link>
      <description>학급문집 자료를 올려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4 01: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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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작성하는 방법 설명 &gt;</title>
         <author>bbongna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18012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른쪽 아래 +표시를 누르면 흰색의 창이 생깁니다.<br>제목을 위에 적고  아래에는 글을 작성하면 됩니다.<br><br>문단을 나눌 때에는 Enter(엔터)키를 누르고 줄을 바꿉시다.<br><br>* 주의해야할 점<br> - 작성자 이름을 꼭 남길 것<br> - 처음, 가운데, 끝이 나타나도록 문단을 나눌 것<br> - 문장의 호응관계에 알맞게 글을 쓸 것<br> - 다 쓴 뒤 다시 읽어보고 스스로 한 번 더 고칠 것<br> - 다른 친구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할 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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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1: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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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어느 한 겨울에 생긴 일 문예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75676</link>
         <description><![CDATA[<div>  하늘에서 눈이 내릴 듯 먹구름이 가득하던 2019년 1월 18일 금요일, 겨울 방학때였다. 아빠, 엄마랑 같이 차에 있었다.<br>  아빠께서 엄마랑 같이 부산에  가신다고 하셔서 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부산은 약 30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뭔가 조금 수상했다. 알고보니까 나도 모르게 소고기가 유명한 전라남도 장흥에 와 있었다.  저녁은 소고기와 삼합을 먹고 숙소에서 배부른 하루를 맞이했다. 다음날인 2019년 1월 19일 토요일은 내생일 이어서 기대가 되었다. 나의 기대와는 달리 순천 낙안읍성을 가서 실망했지만 이곳에서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낙안읍성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꼬막이 유명한 전라남도 벌교를 갔다. 꼬막 정식을 시켰는데 나한테 맞는거라고는 꼬막 부침개 밖에 없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엄마가 비빔밥을 주셔서 괜찮았다. 식당에서 나온뒤 장을 조금 보고 다시 양산으로 돌아갔다.<br>  가족들과 낙안읍성을 둘러보고 체험을 하면서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게되었다. 아무튼 재밌는 여행이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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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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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친구들과 재밌는 놀이!! (양지민학생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75855</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 즐거운 토요일에,,! 준비를 다끝내고 밖으로 나와보니 VEST단짝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가 날 기다려 주었다는 </div><div>생각에 감동 먹었다ㅠㅠ “♡야 너무 고마워///” 라는 말을 하고 다른 친구들을 기다렸다. <br>  친구들이 너무 안와서, 전화를 해보니 “준비중이야” 또는 “화장실이야...” “방금 일어나서ㅠㅠ” 라는 말 등이 들렸다...</div><div>어쩔수가 없어서 날 기다려준 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친구들을 기다렸다.</div><div> 드디어 친구들이 1명씩 2명씩 왔다. 난 친구들에게 꾸중을 냈다. 아이들이 하나 같이 “미안해..많이 늦었지..?” 라는 말을 했다.</div><div>  그리고 사람수가 5..4 명..? 정도 모여서 경도를 하기로 했다!! 너무 재밌을것 같앴 다.  나는 도둑이  되었는데 내가 도둑할땐 나의 문제가 혼자 숨으면 긴장이 되고 떨려서..오줌이 마렵고 배가 아프다 그리고 지금 당장 친구들을 보고싶은 마음이 든 다.  결국엔 술래가 있는 곳으로  가서 "날잡아줘ㅠㅠ"라고 하고 잡혀 경찰이 되었다. 그래도 친구들 찾는게 더 긴장이 안되고 재밌었다./ 그리고 경도가  끝나고 해가 질려그랬다. 그래서 '우리 이제 집에 가자"  '엄마께서 들어 오시래.."등등 말을 꺼냇다. 그래서 헤이지자고 결정을 내리고 집에가서 전화하고 놀자고 했다. 다음엔 10'15명 정도 모여서 놀고 싶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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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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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는 날(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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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저번 주 금요일,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2박 3일 캠핑을 가는 날이다. 그런데  비가 완~전 많이 왔다</div><div>  학교를 맟치고 집에 갔다가 가족이랑 차에 탔다.차에서 휴대폰을 했다. 마트에 들려음식을 사고 캠핑장으로 GOGO~도착하고 아빠는텐트를치고 있을때 동안 차에서 폰을 보았다.아빠가 텐트를다치고 음식을 했다.밥을 다먹고 카드게임도하고 해먹도탔다.노트북도 보았다.</div><div>  자기전에 씻고 노트북과폰을 보고 거히 11시나 11시30분 쯤되어 자을잤다.하루종일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5 01: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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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발자전거     정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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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발자전거 햇빛이 웃음을내어주는</div><div>따스한날씨였다. 난너무좋았다. 나는</div><div>외발자전거를 타는데 바퀴가 데굴데굴 </div><div>구르고 내발은 위로아래로올라갔다.</div><div>내려갔다 나는너무재밌어웃음꽃이피어나갔다 </div><div>다른아이들이 아무리 투정을부려도</div><div>나는상관없다 왜냐하면 외발자전거와함께있으니까.</div><div>벌써 외발타는시간이 끝났다.</div><div>나는 외발과 작별인사를 해야한다 </div><div>그래도 나는기쁘다.</div><div>왜냐하면 다음에또타면되기 </div><div>때문에 나는 이날 만을 기다린다.</div><div>나는 처음에 외발을 </div><div>잘탈수있을지생각했는데 이렇게 </div><div>꿈이이루어지니 너무기쁘다. </div><div><br></div><div><br><br></div><div><br>ㄱㅜ르고 내발은 위로아래로올라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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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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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축구경기 직관하는날!! 장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76619</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6/7일, 부산에서 대한민국vs호주의 국가대표 친선전이 열린다.<br>그런데 하늘이 슬픈듯 비가 올려고 그랬다.<br>  우리가족은4시에 출발해서 5시에 도착해서 구경을했다.<br>우리는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홈플러스 주차장에 주차했다.<br>그리고 우리가족은 좀 배가 고파져서 닭꼬치를 사먹고 경기장에 들어갔다.<br>이제 경기시작 5분전이 되었다. 나는 화장실 가는길에 1등석 좌석쪽에서 조현우의 얼굴을 우연히 보았는데 너무 잘생겼다. 그리고 이제 경기가 시작했다.<br>그런데 우리나라가 초반에 너무 못해서 호주가 골대를 맞추었다.<br>후반에는 손흥민이 프리킥을 차는 얼굴을 보았고 동영상에 담았다.<br> 그리고 5분뒤에 전광판에 이승우가 나왔는데 여자 축구팬들이 환호했다.<br>경기결과 우리나라가 호주에게 1:0으로 이겼다.<br>  나는 이번경기를 본뒤 '이번달 에는 우리나라가 선수들이 왜이렇게 못했지'<br>라고 생각했고,<br>솔직히 실망했다. 그리고 우리 3형재는 돌아오는길에 잠들었다. <br>다음에는 카타르 월드컵을 직관하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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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1: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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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때문에 망한 하루 {도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77275</link>
         <description><![CDATA[<div>     5월 어느날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가기로 한날이었다 그 날응 비가와서 기분이 별로  안좋았다   차를 타고 친구를 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고 싶 었지만 비가와서 정신이 모 두 거기로 쏠 려 할수없었 다 가방과 옷이 비때문 에졋엇 다 팝콘과 콜라를 사고 영화를  봣   다   영화를 보고 있는데 친구가 우물쭈물 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화장실에 가고  싶엇나보다 이제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오늘은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였는데 다음애도 영화보러 가야지 지갑을 꼼지락 꼼지락 꺼네보니 돈이 별로 럾다...      쥬르륵..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릴줄 아는 여자 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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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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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의날         (노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77284</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6/19일 수요일 학급의 날이었다. 그날 하늘에 구름이 많이  있어 비가 올것 같아 빅스비에게 날씨를 물어보았다. 나는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학교에 갔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했다.<br>   학급의 날에 할 것은 개인피구, 전쟁놀이, 흡혈마피아, 마피아, 앉은 뱅이 피구 순으로 진행 했다.<br>   반 친구들이 다 오고 개인피구를 하려고 강당에 갈 준비를 하였다.<br>   근데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개인피구를 5교시로 미루어졌다. 그래서 원래 2, 3, 4, 5교시에 하는 것들을 1교시 앞당겼다. <br>   1교시 전쟁놀이 선생님께서 역할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었다. 전쟁놀이를 3~4판 정도 하였다.<br>   2교시 흡혈마피아를 친구들에게 설명했다. 설명을 다 하고 흡혈마피아를 시작했다. 마피아를 3~4명 정도를 뽑고 경찰을 1명 정도를 뽑고 의사 2명 정도를 뽑고 흡혈마피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내가 마피아로 안뽑여서 속상했다. 흡혈마피아를 2~3판 정도를 하였다.</div><div>   3교시 마피아를 시작했다. 흡혈마피아와 같이 마피아 3~4명, 경찰 1명, 의사 2명으로 시작했다. 마피아를 2판 정도 하였다.</div><div>   4교시 앉은 뱅이 피구를 하였다. 책상을 벽쪽으로 밀었다. 벽쪽으로 밀고 팀을 나누었다.팀을 나누고 앉은 뱅이 피구를 시작하였다. 앉은 뱅이 피구를 3판 정도 했다.</div><div>   점심시간이 되었다. 반 친구들은 점심을 먹으러 준비를 했다. 점심을 먹고 5교시 까지 기다렸다.</div><div>5교시 개인피구를 하러 강당에 갈 줄을 섰다. 강당에 도착해서 준비운동을 하고 개인피구를 하였다. 개인피구를 한 3~4판 정도 하였다.</div><div>   학교를 마치고 다시 학급의 날이 돌아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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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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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리핀에서의 3박 5일   (권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81160</link>
         <description><![CDATA[<div>  회가 얼마 남지 않은 며칠 전 친구들이 운동들떠있을 때 나는 다른 이유로 들떠있었다.  바로 우리 가족이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가기 때문이다. </div><div>  그리고 다음 날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탔다. 4시간 정도가 걸렸었다. 가는도중 너무 잠이와서 계속 잤다. 그때는 한국 날씨로 저녁 11시쯤에 비행기를 탔기 때문이다 비행기에서 내려 필리핀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 두 명이 우리가족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는 나에게 “내일 스킨스쿠버를 하러 갈꺼니깐 푹 쉬어^^” 라고 말하셨다.</div><div>  다 음 날 우리가족은 일찍 일어나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가이드와 함께 나갔다. 나는 그 날 너무 긴장했던 나머지 다 못하고 반 만 체험하고 나왔다. 그리고 마트에 갔더니 세상에나 우리나라 과자들이 있었다. 우리 가족은 과자를 사고 숙소로 돌아갔다. </div><div>  마지막 날은 호핑투어였다. 스킨스쿠버보다도 재미있었다. 혹시 바다에 진주도 가끔 나타나니 찾아보며 놀아라고 했지만 진주는 끝내 찾지 못하였다. 그리고 짧아서 아쉬웠다. </div><div> 그렇게 우리 가족은 마사지를 받고 재미있었던 필리핀에서의 3박 5일을 마치고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조금 짧지만 느낀것도 많고 재미있었던 필리핀이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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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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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가족과 여행 (양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82854</link>
         <description><![CDATA[<div>7월 26일 금요일에 가족과 경주여행을 다녀 왔다. 날씨가 맑고 좋았다. 기분이 좋았다. </div><div>우리는 오전에 출발했는데 가족과 경주월드와 경주 리조트로 계획을 짜고 출발했다.</div><div>1번째로 내가 여행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가족과 간장게장과 불고기를 먹은 것이다.</div><div>엄마 아빠께서도 맛있다고 하셨다. 우리 가족은 맛있는 간장게장과 불고기 덕분에 </div><div>행복했다.</div><div>2번째로 내가 여행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경주 리조트다. 방은 2개가 있어구 밖에서 보는 풍경이 예뻤다.<br>화장실은 1개 샤워실은 1개  있었고  거실에  쇼파와 Tv가 있었다. 우리 엄마 께서 도착 하자마자  쇼파에 누워서  리몬컨 키코  바로 TV를  보셨다.  웃겼다.<br>   세번째로   내가 여행 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br>경주 월드 에서  나혼자 산다 에  나온  롤러 코스터를  탄 것이다. 재밌고 신났다. 그리고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달콤하고 맛있었다..<br>    경주 리조트 에 돌아 왔서 귤을 까먹고  잠을 잤다. <br>정말 재밌고  가족 여행 을 가서  기뻤다. 다시 한번  가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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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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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슬기로운 빵학생활  이동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8306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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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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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반과의 체육대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83666</link>
         <description><![CDATA[<div>                                                                강하음<br><br> '햇빛 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반짝'한 날이었다. <br>우리반은 오늘 1반과 함께 체육대결을 하기로 했다.<br><br> 대결을 하기에 앞서 준비운동부터 했다. 그리고, 대결종목인 발야구를 시작했다. <br> 우리반과 1반은 각각 수비수, 공격수를 정해서 우리반이 먼저 공격수를 하고, 1반은 수비수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대결이 시작되었다. <br> 서원이가 1번타자로 공을 찼는데 홈런을 날려서 2루까지 손쉽게 달려갔다. <br> 그 다음 2번타자인 내가 공을 있는 힘껏 세게 '뻥' 하고 찼는데 공이 높게 솟아올랐다. 그래서 나도 2루까지 무사히 달려갔다. <br> 그렇게 우리반 친구들이 모두 공격수를 마치고 이번엔 1반이 공격수 차례가 되었다. <br> 1반의 1번타자인 요한이가 공을 세게 후려 찼는데, 공이 옆으로 휘며 세게 날아왔다. 내가 그 공을 잡으려고 하다가 실수로 놓쳐버렸다. 덕분에 요한이는 2루까지 뛰었다. <br> 그 다음 타자 영석이가 공을 세게 찼다. 그러자 공이 '뻥' 날아가는 것을 서원이가 빠르게 달려가서 영석이의 공을 잡았다. <br> <br> 그렇게 점점 시간이 흘러 대결을 마치고 피니쉬 점수를 보았는데 총3게임 중 2번을 우리반이 이겨 2:1로 승리를 하게 되었다. <br> 우리반 친구들은 대결에서 이겼다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며 기뻐했다. <br> 역시 발야구는 우리 오이반이 최고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br> 그리고 오늘 비록 시합에서는 졌지만 최선을 다한 1반 친구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div><pre><br><br></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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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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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은 쨍쨍 비행기는 반짝”  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84180</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은 쨍쨍 비행기는 반짝”</div><div>  8월3일 여름방학 새벽부터 출발하여 비행기에 탔다.비행길를 탄지2시간이 지날때쯤 기내식이 나왔다.그리고 (기내식을먹은뒤) 1시간이지나 몽골에 도착했다. 짐을챙기고 나오니 출구?에서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었다.그때 난 “비행기를 3 시간동안이나탄 보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런데 엄마는 옆에서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div><div>  가족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거 같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외할머니댁에 갔다.사촌들과 다른가족들을 만나니 기분이 좋아졌다. 엄마도 좋으신지입가에 웃음꽃이 피셨다.몽골에서 보냈던2주는 어떤지 매일매일이 기대가되었다. 밥상도 진수선창이여서 기뻤다.&gt;&lt;,,하지만 외할머니댁에는 와이파이가 통하지않아서 약간 답답하기도 했다.</div><div>   하지만 돌아가는길에도 비행기를 3시간동안 타야해서 걱정도 됬었다.그래도 그런걱정 잊고 2주를 알차게 보내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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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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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까지 놀았던 일  (배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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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내 기분처럼 오늘은 날씨가 쨍쨍한 날이다. 오늘은 주말인 토요일이다. 귀찮은 숙제를 다하고 쉬려고 했는데 친구에게서 밖에서  놀자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바로 준비를 하고 나갔다.</div><div>   친구들이랑 놀다가 해가 지고 있을 6:30, 엄마의 전화가 왔다. 엄마께서 하시는 말씀이 친구를 우리집에 불러서 하룻밤 자게 해주신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 전에 내가 친구와 파자마를 하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는 바로 집에가서 씻고 오기로 했다.</div><div>   친구는 저녁 8시에 피자를 들고 우리집에 왔다. 나는 친구와 피자를 다 먹고 방에 들어가서 놀려고 했는데 엄마께서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우린 또 신이 났다. 지금 시간은 10시였다. 그래서 11:30 영화를 보기로 했다. 우린 알라딘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팝콘이랑 콜라를 샀다. 11:30이 되자 영화관에 들어갔다. 영화를 보고 나니 새벽 1시가 되었다. 우린 무척 잠이 왔다. 스피커 바로 옆자리여서 귀가 먹먹 했었지만 재미 있었다. 우린 영화를 다 보고 집에 들어갔다. <br>   집에 도착을 하니 새벽 1:30이였다. 이렇게 늣은 시간까지 밖에 있으니 기분이 좋았다. 차에선 잠이 왔는데 막상 집에 들어오니 잠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친구와 나는 이불로 장난 치다보니 3시가 되었다. 밤을 새려고 했지만 잠이 와서 바로 친구와 나는 잠이 들었다.<br>   다음 날, 친구와 나는 늣게 까지 자고 일어나 게임을 하며 놀았다. 여러명이랑 같이 하고 싶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전화를 해서 다 같이 휴대폰으로 게임을 했다. 친구는 우리집에서 오후 4시까지 놀다가 친구는 아쉽게도 집에 돌아 갔다.<br>    친구와 새벽까지 만나서 논 것이 처음이여서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도 이렇게 놀고 싶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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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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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 야호!       (수정 됨) -이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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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문유정, 제지선네 가족, 나의 가족과 함께 간다.</div><div>나는 첫 번째로 경주월드를 도착해 둘러 보았다. 줄이 너무 길어 빨리 들어가지 못했다.</div><div>잠시뒤, 자유 이용권을 받고, 츄러스를 먹었다.</div><div>난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키가 되지 않아 애기들 것 밖에 타지 못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다짐을 했다.</div><div>‘그래 그냥 먹으러 왔다고 생각 하고 맛있은 걸 먹자,라고 다짐을 했다. 그래서 난 아이스크림과 ,회오리감자,음료수 솜사탕등을 먹었다.</div><div>아빠께서 갑자기 나한테 탈 만하다고 해 주셔서 가 보았는데 나한테 그것은 에게 딱 맞는 바이킹이였다.처음에는 속이 먹먹 했는데 계속 타니 괜찮았다.<br>난 바이킹이 제일  재미 있었고 그것이 내가 탄 유일한 바이킹이였다. 바이킹은 나의 사랑이다!</div><div>  이제 집으러 출발 하려고 차에탔다. 타자마자 바로 폰게임을 하였다. BATTLE GROUND를 하는데 할 사람이 없어 친구,형,누나에게 물어보니 다같이 ‘OK’라고 해서 재밌게 놀았다.</div><div>  난 오늘이 재밌었고 행복했다. 한 순간에 행복을 버어억 삼켰다.(하지만 그 뒤로 돼지 갈비집을 가고 3차 까지 갔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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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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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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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현장체험학습 가는날이 되다보니까 너무 기대가 됬다.버스를 타는데 선생님이랑 같이 앉아서 그런지 부담스러웠다.</div><div>  울산mbc체험 방송국에 도착하고 라디오 체험을 했다.역할 나눠서 읽다보니까 재밌었고 라디오 체험이 끝났을 때는 좀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div><div>  그리고 가수체험을 했다.가수체험을 했을 때는 은빈이랑 나 먼저 불렀다.</div><div>  노래 다 불렀고 뉴스체험을 했다.나는 기상캐스터로 하고 뉴스체험을 진행했다.그리고 실제 뉴스를 찍는 기분이 들었고 체험을 다하고 난 뒤에 점심먹고,놀고 버스를 탔다.</div><div>  체험이 다 끝나서 아쉽고 라디오 체험이 가장 재밌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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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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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현장체험학습  (김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238494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현장체험 날이다 </div><div>엄마는 김밥을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나의 과자, 음류수를 챙겼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이제 학교에 갔다 근데 친구들이 8시30분에 모이는데 다모예는데 </div><div>선생님이 8시 30분에 오라고 하셨으면서 선생님 께서는 안오셨다고 친구들이 짜증을 냈다 나는 무시 했다 버스짝지는 박서영 이다 오늘현장체험학습 날은 울산MBC 다 우리는 울산MBC 다 왔다 우리는 뉴스 , 더빙.라디오. 노래제작 등등에 체험을 했다 </div><div>뉴스는 너무 떨렸고 더빙 은 너무 재밌었고 라디오는 말이 많아서 어려 웠다 노래 제작은 브끄러웠다 마지막 으로 공개홀 은 엄청 넓은 곳이 었다 거기에서 선생님께 공개홀의 설명을 해주셧다 그래서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밥을 먹어려고 하는데 엄첨 큰 나무에서 밥을 먹었다 버스 짝지 서영이와함께 먹었는데 밥이 엄첨 맛었고 과자도 맛있다 </div><div>오늘 하루가 정말 재밌엇다 다흠에 기회가 된다면 울산MBC또 오고 싶다 </div><div>울산 MBC </div><div>은빈</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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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0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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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쨍쨍 나는구멍 [수정됨]by명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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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체육을했다  놀이주제로 플,디[플라이잉디스크] 골프를했다<br>난너무쉬운줄알고 걍 던져졌는데 못넣어서 애들에게욕먹었다  6번까지못넣어 서<br>혼날뻔해했는데 멀리서던져졌더니 이렇게 골인  이걸마지막까지  실패여서<br>너무속상하고<br> 그떄심정는흑역사 다<br>흑역사의 이유는 계속못넣고 </div><div>5~6번만에 성공을하기 때문이다</div><div>너무슬프다</div><div>마지막은플라잉디스크 빙고를했다</div><div>남자의승리로끝났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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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7 10: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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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반과의 체육대회  (신강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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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옆반과의 체육대회 (신강희)</div><div>저번주에 옆반과 우리반 체육대결이 있었다. 그래서 종목은 발야구다. </div><div>그런데 잘하는 애들이 많았다.</div><div>다음으로 발야구를할려고했는데 우리반 수랑 옆반 수랑 똑같았다 </div><div>그런데 조금씩 우리반 이기고 있었다 다음 타자는 이서원이여서 공을던졌는데 서원이가 조금 멀리가서 동점이 되었다. </div><div>그래서 무승부로 끝났다.</div><div>그러나 다음에 다시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다음에도 옆반과 우리반이 대결해서 </div><div>그래서 나는 너무 좋았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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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8 02: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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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은 쨍쨍 요한이는 미쳐 (손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ngnar/bcd5x95qy5i5/wish/403137402</link>
         <description><![CDATA[<div> 햇빛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할 날이었다.</div><div>“와!” 드디어 옆반과 체육 대결이 있는 날이다.</div><div>옆반이랑 우리반은 체육을 좋아해서, 체육을 잘한다.</div><div> 그렇게 기나긴 공부시간이 지나서 5교시인 체육시간이 왔다.</div><div>우리는 평소에는 줄을 똑바로 안 서는데, 오늘은 정확하게 섰다.</div><div>여기서 미리말하자면은, 요한이는 미*다.</div><div> 경기가 시작이 되었다. 경기는 여자ㅡ)남자 순서로 진행이 된다.</div><div>1:0, 2:0, 3:0, 4:0, 4:1, 4:2, 4:3, 4:4, 4:5로 우리반 여자가 거리를 벌려줬다.</div><div> 옆반남자들이 3점을 얻어서 7:5가 되었다.</div><div>그렇게 1번타자인 나와, 2번타자인 수환이가점수를얻어서, 7:7을만들어서 우리반이 이겼다.</div><div> 그런데 이기면 좋아하지 않던 요한이가 지니깐 요한이가 좋아 미*다.</div><div>나는 그때부터 요한이가 미*다고 생각했다.</div><div>한번더 해보고 싶은 생각이들었고 정말 재미있는 경기 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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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8 02: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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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빵학생활 이동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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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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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8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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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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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이 되었을 때 저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한국아를 잘 하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상생님과 친구들이 도와주어 수업 시간에 이제는 보통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선생님과 친구들이 나를 도와주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br>5학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친구들과 울산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간 것입니다 또 학교에서 요리,영화,게임 등을 한 것이 재미있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19-11-11 00: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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