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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차가운 방정식(SF명예의전당) (톰 고드윈)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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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3 09:26: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4 09:31:1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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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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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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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3 정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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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em>이 책을</em> <em>읽기 전에</em> <em>이 책에</em> 대한 첫인상은 '엄청 뚱뚱한 책이네?',<br>'아무도 <em>안 읽네?'</em> 란 생각을 했는데 제목을 보니 내가 엄청 좋아하는<br><em>SF 장르에</em> 관련된 책이라 바로 골랐다.<br><em>이 책의</em> 제목은 'SF 명예의 <em>전당'이라는</em> 책인데 제목 그대로<br>SF 장르의 단편소설들을 SF <em>마니아들이</em> 따로 투표를 해서 순위를<br>매겨 TOP 15위까지의 소설들을 <em>산책에</em> 정리 <em>한 것이다.</em><br>그중에 내가 읽은 소설은 <em>'Arena'인데요.</em> 제목을 번역하자면<br><em>'투기장'입니다.</em> 오우.. 뭔가 제목만 들어도 로마에서 콜로세움에서<br><em>1vs 1로</em> 싸우는 뭔가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인데<br><em>SF 장르에서는</em> <em>어떤 식으로</em> 표현될지 궁금해서 이 소설을 골랐습니다.<br>이 소설에서 주인공 카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br>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행동이 책임감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데<br>그 모습을 보고 저절로 이 주인공 카슨을 동경하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또 주인공 카슨은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이 뛰어난데요.<br>저도 <em>이 부분을</em> 보고 카슨처럼 어떤 상황이든지 <em>대처할 수 있는</em> 능력을 가지고 싶다 생각했습니다.<br>솔직히 말하면 처음에 이 'Arena'라는 <em>소설 말고</em> 다른 소설을<br>읽었는데요.<br>그 소설은 <em>SF 장르에서</em> 1위라길래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복잡하고<br>그래서 다른 <em>소설 작품을</em> <em>고른 게</em> 제가 읽은 <em>'Arena'입니다.</em><br>이처럼 <em>이 책에는 여라 가지</em> 소설들이 있는 덕분에 자신의 취향에 <em>안 맞아도</em> 또 다른 작품을 찾아 <em>읽을 수</em> <em>있다는 게</em>&nbsp;<br>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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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2 곽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0/wish/15462461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SF 명예의 전당-전설의 밤은 SF 소설에 걸맞은 표지와 상당한 두께를 가진 책이다. 나는 평소에 이런 소설을 좋아하기도 하고 인간의 윤리적 문제로 토론하는 것도 좋아한다. 또, 그러면서 나의 가치관을 굳히고 생각의 넓이를 넓혀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런 기대들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div><div>&nbsp;나는 많은 이야기 중 차가운 방정식이라는 파트를 읽게 되었다. 여기선 우주선 조종사와 소녀가 나온다. 나는 소녀의 결말이 많이 안타까웠다. 악의적인 의도 없이, 단지 자신의 친오빠를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는 게 참담했다. 인간의 힘으로는 거스를 수 없는 힘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하지만 오히려 이렇게 현실적인 결말 덕분에 소녀의 감정에 이입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고 전반적인 책 내용에도 몰입하기에는 좋았던 것 같았다.&nbsp;</div><div>&nbsp;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생긴 의문점이 몇 있었다. 책 초반쯤 조종사는 자신이 많은 죽음을 보았기 때문에 무덤덤하게 넘길 수 있다고 했고 밀항자를 즉시 제거해야 한다고 굳게 마음을 잡았다. 하지만 어린 소녀가 나오자 조종사는 그러지 못했다. 여기서 만약 소녀가 아니라 성인 남성이었다면 조종사가 같은 태도를 보였을까 싶었다. 이뿐만 아니라 우주선 이함 전 점검과 연료의 양에 대해서 조금 억지스럽다는 의견을 보았는데 나도 동의하는 바다. 그래서 이야기가 시작할 때쯤 책이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책의 전반적인 느낌과 내용은 좋았지만 이런 점들은 조금 아쉬웠다.&nbsp;</div><div>&nbsp;그리고 마지막으로 과학의 존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느낀 것들이 있다. 과학은 발전해나가면서 많은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더 많은 생명을 죽이기도 했다. 여기서 과학은 윤리적인 가치로 따진다면 얼만한 가치가 있을까? 과학은 윤리와 함께하지 않으면 폭력이 된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 그리고 인간의 연민과 동정이 아무리 차고 넘쳐도 바뀔 수&nbsp; 없는 것이 있다는 것도 느꼈다. 그래서 과학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과학은 힘이고 윤리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성찰이라고 생각했다.</div><div>&nbsp;이 책은 많고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내가 읽기 전 했던 기대들이 전부 실망으로 바뀌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전개가 억지스럽고 어색한 것이 아쉬웠다고 했지만 짧은 내용에 비해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어서 나름 좋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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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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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3 박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0/wish/1546253779</link>
         <description><![CDATA[<div>「차가운 방정식」 은 미국의 SF 작가로서 여러 장편과 단편을 남긴 톰 고드윈이 쓴 책이며, SF 역사상 가장 유명한 단편 중 하나이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차가운 방정식」 이라는 제목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차갑다는 것과 방정식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고 싶었다. 또한 SF 장르는 이해하기 어려울까 봐 거부감이 있었는데, 고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고 등장인물도 적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말에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기도 했다.<br>나는 오빠와 소녀가 통화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소녀를 그냥 우주 밖으로 내보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녀의 마음을 이해해 오빠와 통화를 하게 한 조종사가 참 배려심 있다고 생각했다. 어린 소녀는 오빠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기 위해 애써 눈물을 참는다. 곧 죽을지도 모르는 무서운 상황에서 동생 없이 살아가야 하는 오빠의 마음을 헤아리는 소녀가 어른스러웠다. 소녀의 오빠는 소녀를 안심시키기 위해 소녀에게 괜찮다는 말과 조종사에게 침착하게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물었다. 이러한 소녀와 오빠의 모습들이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나도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인상적이었다.<br>차가운 방정식은 정확하게 계산된 연료, 식료품 등으로 인해 소녀를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다. 소녀는 오빠가 너무 그리운 마음에 몰래 긴급연락선에 탔고, 오빠는 늘 열심히 일한 돈을 집으로 보냈다. 이 부분에서 나는 가족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br>이 책을 쓴 작가는 가족의 사랑과 차가운 우주의 현실을 보여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정말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만약 없다고 하더라도 소녀를 우주로 내보내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또한 우주선 탑승자들에게 밀항자는 밀항을 한 대가로 죽음을 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었더라면 소녀는 우주선에 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리 긴급연락선이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연료만 챙긴다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아쉬웠다.<br>「차가운 방정식」 은 1954년에 발표되어 많은 SF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우주 환경의 냉혹함과 여리고 순진한 생명을 극단적으로 대비한 수작이라고 불린다. 따라서 SF 소설에 관심이 있거나 가족의 소중함,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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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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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3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0/wish/15466379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sf소설을 읽고 싶었던 참에 &lt;차가운 방정식&gt;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방정식을 차갑다고 표현한 것이 독창적이었다. 무슨 의미인지 알고 싶었고, 단편 소설이라서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제목으로 선정될 만큼 큰 의미를 담고 있는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nbsp;이 책의 발단이 되는 사건은 한 소녀의 밀항이다. 소녀의 사정은 이해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소녀의 잘못이다. 소녀는 이제껏 지구에 살아와 긴급연락선의 원칙이 얼마나 무자비한지 알지 못했다. 조종사 바튼은 항상 생명의 위협에 맞닥뜨리며 일해 왔기 때문에 남의 생사에 덤덤할 만큼 감정이 무디어져 있었다. 하지만 이야기 속 바튼은 소녀를 내쫓아야 할지 고민을 한다. 바튼이 운반하는 긴급 물품들은 여러 사람들에게는 생명줄이기에 소녀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목숨을 버릴 수는 없었을 것이다. 소녀의 잘못이고 그에 따른 마땅한 대가를 받는 게 옳은 일이지만 내가 바튼이었어도 고민이 되었을 것이다. 긴급연락선을 감속하는 등의 행위에서 복잡하고 심란한 바튼의 심정이 잘 드러나 있다. 그러나 만약 대상이 어린 소녀가 아닌 성인 남성이었다면 어땠을까? 바튼은 긴 고민 없이 즉시 원칙에 따라 행동했을 것이다. 결국에는 소녀도 원칙에 따라 처리되는데 이때 관찰자 바튼의 무력감이 그대로 독자에게까지 투과되는 것 같다. 이 장면에서 동정심, 안타까움 등 여러 감정이 드는데, 대상이 어린 소녀이기에 이러한 감정들이 더욱 고조되는 것 같다. 자연법칙에 희생당하는 비극적인 존재로 아이와 여성은 가장 효과적이다. 정해진 운명에 체념하고 순응할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로 생각된다. 작가가 일부러 비극적인 대상을 어린 소녀로 설정함으로써 보다 높은 몰입감과 감정이입을 더 심화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때 차별적이고 편견의 요소가 다소 드러나 있는 것 같다. 또 긴급연락선에 대한 의견이 있다. 긴급연락선은 돌발상황에 출발하는데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미리 계산된 연료가 들어있다. 하지만 돌발상황이란 정의상 내용을 미리 알 수 없어 사전파악을 할 수 없다. 이 부분에서 개연성이 떨어져 소재가 현실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나도 이에 동의한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연료가 들어 있다는 게 가능할까? 소녀를 구원할 방법이 전혀 없었는지 생각하게 된다.<br> 책을 읽는 내내 소녀의 운명을 바꾸어줄 기적을 바랐지만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여러 사람들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녀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되어 안타까웠다. 이 책에서 작가는 냉엄한 자연법칙에는 예외가 없고 인간의 의지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정해진 운명에 체념해가는 소녀와 그를 관찰하는 조종사의 모습을 잘 그려내어 윤리적 딜레마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작품이다. 내가 조종사였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깊은 고민에 빠뜨리는 책이다. 단편 소설이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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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4: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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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문익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0/wish/155105662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읽은 책은 SF명예의 전당이라는 책이다. SF명예의 전당은 단편 SF소설들을 10개 이상 모아놓은 모음집이다. 내가 이 책을 다른 수많은 책들 중에 선택한 이유는 내가 우주와 환경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고른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로는 이 책의 부가 설명이다. 책에는 최고의 SF단편소설만을 모아놓은 모음집이라고 설명이 있었고 명예의 전당이라는 말에 나는 이 책을 선택하였다. 단편소설들이 모여 있어 책의 내용은 꽤 많이 긴 편에 속하였지만 책의 설명답게 최고의 소설만들을 모아놓은 명예의 전당처럼 이야기 하나하나가 정말 몰입도 높게 볼수있었고 정말 큰 여운을 준 이야기들도 많았다. 이 최고의 SF단편 소설들 중에서 나는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다른 고등학생들도 꼭 읽어봤으면 하는‘차가운 방정식’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말해보려한다.</div><div>이 이야기는 주인공 2명이 우주선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대화를 주고받으며 이야기가 이어진다.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 마치 내가 이야기에 껴서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로인해 이야기에 몰입이 더 잘되었고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 이 이야기는 독자들 사이에서 결말에 대해서 논쟁이 많은데 소녀를 살릴 수 있다는 의견그리고 살리길 바라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비참한 결말이 주는 의미는 크다고 생각한다. 제목의 차가운 방정식은 변하지 않고 사람은 그런 냉혹한 방정식에 흔들린다. 그렇지만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소녀가 몰랐던 것은 규칙이 아닌 냉혹한 방정식을 만든 사람의 냉혹함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div><div>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와 다르지 않은 너무도 닮아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차가운 방정식에 대항하여 소녀를 구하려 애썻고 소녀를 구하지 못하자 죄책감에 빠져 슬퍼한다. 이와같은 모습으로 내가 만약 저 상황이었다면 나도 다르지 않은 행동을 할 것 같다. 이 책 SF명예의 전당은 소개한 차가운 방정식뿐만 아니라 다른 이야기들도 아주 좋은 퀄리티로 SF소설 초보자나 마니아들 그리고 고등학생들도 너무 감명깊게 읽은 책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너무너무 추천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차가운 방정식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차갑고, 냉혹하고 무서운 것 같은 규칙,방정식 같은 것이아니라 이를 만든 인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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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8: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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