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글 고쳐쓰기 by 6학년 담임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23 00:03: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05:28: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자신이 고쳐 쓴 글을 올려보세요.</title>
         <author>ord666</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041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0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04139</guid>
      </item>
      <item>
         <title>구현창-명심보감을 없에자</title>
         <author>120821_Fillipkoo</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18709</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중반,  우리반친구들이 숙제를 안해오면 "벌금"만 내기 때문에 경각심을 못 느낀다고 생각하신 선생님께서는 "명심보감"을 쓰게할 것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그는 후일 역효과만을 남겼다. 이 글에서는 우리반에 역효과를 낳은 명심보감이 없어져야하는 이유를 알아보겠다.</p><p><br></p><p>     첫 번째, 명심보감은 친구들의 휴식시간을 방해한다. 명심보감의 규칙상 다쓰지 못하면 방과후에 남아서 해야 하는데, 이는  방과후나 학원 약속시간을 깨트린다. 이를 막기위해 친구들은 쉬는 시간은 물론 점심시간까지 명심보감을 쓴다. 이는 친구들의 휴식시간을 방해하므로서 친구들의 학업 집중도나 이해도를 떨어뜨리고, 배운 내용이 기억에 오래남지 못해 결국 학업성취도가 떨어진다. 또한 점심시간엥 충분히 놀거나 개인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된다. 그럼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학교에 오기 싫어지는 최악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p><p><br></p><p>     두 번째, 명심보감은 선생님과 친구들사이의 관계를 파괴한다. 한마디로 '앙심'을 품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불가피한 상황이라 어쩔수  없었는데 억울하게 명심보감을 썼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어 선생님을 원망하게 한다. 그러면 사람의 심리상 선생님이 하시는 행동에도 안 좋은 면만 보게될 수 있다.또한 몇몇의 친구들은 명심보감을 쓰며 수치심을 느낀 적도 있다고 한다. 또,어떤친구의 인터뷰에서 친구는</p><p>"명심보감을 쓸때 선생님이 정말 밉다고 느낀다고 한다. </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18709</guid>
      </item>
      <item>
         <title>도윤-물을 아껴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0049</link>
         <description><![CDATA[<p>물을 아끼자,물을 적당히 사용하자 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2050년에 우리나라의 물이 </p><p>부족해집니다.우리나라는 물 스트레스 국가이기 </p><p>때문이죠.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해결 할 수 있을까요?</p><p><br/></p><p>첫쨰.물을 아낍시다.</p><p>물을 낭비하면 생활하수가 증가해 수질오염을 </p><p>심각하게 말들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물의 양이 적어지면 수도요금 부담이 줄게 되고,장기적으로</p><p>국가의 수자원 관리비용이 줄어들어 수도요금 </p><p>상승을 억제할 수 있고,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p><p><br/></p><p>둘째.지구 온난화를 막읍시다.</p><p>TV에서 북극과남극에서 사는 북극곰과 펭귄들을</p><p>지켜 달라는 후원 광고를 합니다.</p><p>그 만큼 우리가 물을 당연하듯 쓰고 있다는 </p><p>말입니다.물을 낭비하면 북극과 남극에 있는 </p><p>빙하가 녹아 북극곰과 펭귄들의 집들을 없애는것과 같습니다. 물을 낭비하지 않으면 </p><p>북극곰과 펭귄을 지킬 수 있습니다.</p><p><br/></p><p>셋째.물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킵시다.</p><p>후원광고에 물을 먹지 못한 아이들이 하루에 </p><p>여러명이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p><p>아프리카에는 비가 오지 않아 사람들이 </p><p>갈증과 고통에 시달리며 사망하는 경우가 </p><p>많습니다. 후원광고에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말처럼 물을 아끼면 사람들을 지킬 수 있습니다.</p><p><br/></p><p>여러분은 물을 쓰듯 쓰나요?</p><p>물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펑범한 물 같지만 속은</p><p>사람의 한 생명을 살리 수 있는 물 입니다.</p><p>물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빙하가 </p><p>녹아 집을 잃어가는 동물들,환경오염 방지를 위해</p><p>물을 절약해 주십시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0049</guid>
      </item>
      <item>
         <title>김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1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급식시간에 떠들지 말자</p><p>옛날이나 요즘에는 우리반 친구들이 급식시간에 많이떠드는것 같다.</p><p>친구들이 급식을 다 받고 나서도 친구들끼리 밥을 먹을때 떠든다.</p><p>왜 급식시간에 떠들면 안돼는이유는</p><p><br/></p><p> 첫번째,조용히 밥을 먹고싶어하는 친구들에게 방해가 된다.밥을 먹을때 친구들이 떠들면서 밥을 먹으면다른 친구들에게 피해가 갈수있다</p><p><br/></p><p>두번째,다른친구들 급식판에 침이 들어갈수있다.</p><p>친구들이 떠들면 침이 튈수있기에 다른 친구들이먹을때 기분이 안 좋을수 있다</p><p><br/></p><p><br/></p><p>세번째,다른 반에게 피해를 줄수있다.우리반 옆반은 4학년반이여서 급식실에 가서 먹지만 급식을 빨리 먹고 돌아와있는 4학년아이들에게 피해가 갈수있다.</p><p><br/></p><p>우리반은 급식시간에 안떠들때도 있지만 떠드는 날도 많기는 하다.</p><p>우리반이 앞으로 급식시간에 많이 안 떠들어 주었으면 좋겠다.ㅅ2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117</guid>
      </item>
      <item>
         <title>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제한 해야 한다./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224</link>
         <description><![CDATA[<p> 스마트폰 많이 보시나요?스타프노을 주로 어떨 때 쓰시나요?공부,학업,메세지,SNS 등이 있죠.그렇다면 스마트폰을 몇 시간 쓰시나요?2시간,3시간 등 여러 시간이 있을 것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9E%85%EB%8B%88%EB%8B%A4.%ED%95%9C%EA%B5%AD">입니다. 한국</a> 청소년 정책 연구원에 따르면 2021년 청소년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에서 청소년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3시간 30분 이라고 합니다.다른 통계를 모아보면 하루 3시간에서 5시간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이처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지나치게 높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을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합니다.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 해야 합니다.</p><p> 첫째,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 될 수 있습니다.과의존 위험군이란 스마트폰을 하는 것이 스스로 통제가 안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말합니다.스마트폰을 많이 보아 생기는 문제로 자기 조절 문제와 생활 습관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224</guid>
      </item>
      <item>
         <title>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4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미성년자의 휴대전화 사용,이젠 금지시켜야 합니다.</p><p> 최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휴대전화 사용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자제력이 부족한 미성년자의 휴대전화 사용은 더더욱 큰 문제입니다.따라서 미성년자의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시켜야 합니다.</p><p>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시켜야 하는 이유,첫번째로는 시력저하 입니다.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푸른 계열의 광선인 블루라이트는 시신경 손상을 유발하여 눈을 건조하게 만듭니다.또 안경 착용률로도 미성년자들의 시력이 나빠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1970년대,안경 착용률은 8~15%로 국민 10명 중 1.5명만이 안경을 썼었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고부터 인경 착용률이 급격히 늘어나 46.2%가 되었습니다.미성년자의 눈건강을 위해서라도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시켜야 합니다.</p><p> 두번째,집중력 저하입니다.휴대전화를 계속해서 장시간 사용하면 풍동조절 기느이 억제되고 만족을 지연시키며,견디는 힘인 인내력이 약화됩니다.이 현상은 중독과도 관령이 있습니다.휴대전화,인터넷 게임,도박 등의 행위에 중독되는 경우를 '행위중독'이라고 합니다.행위중독 환자와 물질중독 환자의 뇌상태는 매우 비슷하며 두환자 모두 집중력이 낮고,인내력이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행위중독은 뇌질환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어른에게도 어려운 행위중독을 중단하기란 미성년자들에게는 불가능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414</guid>
      </item>
      <item>
         <title>2024년 월드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6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금 축구선수이고 지금은 2025년이다. 그때 우리 조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이란 이였다. 첫 경기는 우루과이였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첫경기는 중요했다. 결과는 2-1로 승리 했다. 두번째 경기는 이란 이였고, 3-0으로 이겨 거의 16강이 거의 확정되었다. 조별리그 마지막경기 아르헨티나는 여전히 잘하기는 했지만 메시가 없어서 그런지 조금 실력이 떨어졌다. 그렇게 아르헨티나와는3-3으로 조별라그 무패로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16강 상대는 잉글랜드 였다. 역시 경기가 시작하자 말자 잉글랜드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617</guid>
      </item>
      <item>
         <title>복도에서 뛰다가 교장선생님이랑 부딪혔다 (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675</link>
         <description><![CDATA[<p>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말처럼 우리는 교무실에서 받은 시험지를 교실로 옮기고 있었다. 교실로 가고 있는 그때 3교시를 알리는 종이쳤다 우리는 놀라서 함께 뛰었다 그런데 갑자기 교장선성님이 나오셨다 우리는 놀라서 멈쳤지만 우리를 보지 못한 교장선생님이랑 부딪쳐다 시험지는 바닥에 뒹굴고 있었고 바닥에 이상한 까만 물체가 떨어져있었다. 그것은 가발이였다 옆을 보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친구는 이미 도망을 간 것이다 나는 너무 놀라 눈에서 눈물이 핑 돌았지만 꾹 침았다 그리고 그리고 교장 선생님한테  사과 드릴려 했지만 없어 지셨다 다음날 교장선생님한테 편지를 썻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그리고 그 친구와도 친구를 할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애는 나를 배신 한거니깐 그리고 나는 그 친구를 봐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그치구가 나를 점심시간에 날 복도로 불렀다 친구가 머뭇거리더니 입을 열였다 "나는 잘못없어 원래 너 심부름이였고 너가 혼자가기 싫다고 나 데리고 간거니깐 " 맞다 친구의 말이 다 맞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675</guid>
      </item>
      <item>
         <title>수학여행을 떠나던 버스가 갑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7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6학년 수학여행 가는날 </p><p>아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탄다.</p><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안전벨트를 다 하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4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셨다. </p><p>버스는 출발했다. 다른 아이들은 피곤해서 거의 다 잠이 들었다. 근데 A하고 B는 잠을 자지 않고 둘이 계속 떠들면서 놀았다. 근데 A가 갑자기 B에게 물었다. 야 근데 우리 가다가 사고나면 어떡하냐? 라고 말했다. 그러자 B는 야 그런말 하지마 진짜 말이 씨가 된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2시간 뒤 </p><p>터미널을 들어왔다. 근데 뒤에 차가 갑자기 우리가 타고 있는 버스를 쾅! 하고 박은것이였다. </p><p>순간 A는 B를 보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일단 </p><p>선생님께서 버스에서 다 내리라고 말씀하셨다. </p><p>그리고 B는 A에게 이렇게 말했다. 야 `낮말은 </p><p>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들어 라고 말했다. 그러자 </p><p>A는 어떤 뜻아냐고 물어봤다. B는 이렇게 말했다.  너는 늘 말조심 하라고 선생님은 다른 버스가 왔다고 우리는 다시 버스에 탔다. A는 진짜 아까 </p><p>말 한것이 될줄 몰랐나 보다 A는 남은 2시간동안은 조용히 갔다. 서울에 도착했다. 서울에서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A가 앞으로 꽈당 넘어졌다. A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말했다. 마른 하늘에 </p><p>날벼락이냐... 그 뒤로 A는 말을 항상 조심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742</guid>
      </item>
      <item>
         <title>승현수 쉬는시간,점심시간에 너무 시끄럽게 하지말자</title>
         <author>Adam099</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912</link>
         <description><![CDATA[<p>쉬는 시간이거나 점심시간에 요즘 너무 시끄러운것 같다 내가 왜 점심시간,쉬는시간에 시끄럽게 떠들면 안돼는지 알려주겠다</p><p><br/></p><p> 첫번째 쉬는시간 또는 점심을 다먹고 조용히 독서를 하고 싶은 사람있기 때문에 방해가 갈수있어서 조용히 해야한다 </p><p><br/></p><p>두번째 4학년들은 10분 일찍 급식실에 가야해서 3교시 4교시 사이 쉬는시간없이 공부를 하는데 우리가 만약 그때 너무 시끄럽게 떠들면 공부 하는 4학년들에게 피해가 갈수있기 때문에 그때는 특히더 조용히 해야한다</p><p><br/></p><p>그리고 점심시간에는 몇명친구들이 가끔씩 시끄럽게 떠드는데 그러면 몇분동안 급식을 못 먹기 때문에 빨리먹고 싶어 하는 친구와 아니면 먹고 나서 숙제를 해야하는 사람이 방해가 될수 있고 </p><p>특히 점심시간에 떠들면 음식에 침이 들어 갈수있기에 더 조용히 해야한다</p><p><br/></p><p>그리고 친구들이 대화를 하면서 시끄럽게 하면 다른친구들이 자신의 말이 안들리니까 크게 말하면서 시끄러워 지기때문에 우리 모두가 조용히 말할려고 노력을 하면 조용하고 좋은 교실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2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1912</guid>
      </item>
      <item>
         <title>박소윤(주제 : 2062년, 남과 북이 통일되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455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2062년에 남한과 북한이 통일되었다.</p><p><br></p><p>3,2,1,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방송에서 MC들이 새해 인사를 했다. 오늘은 2062년 1월 1일, 내가 51살이 되는 해이다. 몇 시간만 더 자고 어서 준비를 해야겠다. 오늘 우리 가족은 새해를 맞아 금강산 여행을 가기 때문이다. 짐은 간단히 하고, 역에서 만나 함께 출발하기로 했다. 최근 상용화 된 초고속 기차를 타면 50분 만에 금강산을 갈 수 있다. 가족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금강산에 도착했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듯 우리 가족은 아침식사를 먼저 하기로 했다. 배를 든든히 채운 후 금강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이른 아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금강산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정말 상쾌하고 개운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더니 한 발, 한 발 오르자 어느새 정상에 도착했다. "야~호!" 소리도 질러보고, 경건한 자세로 새해소원도 빌었다. 저 멀리에서 메이리가 들려오자 내가 아주 높은 곳에 올라와 있다는 게 실감이 났다. 그리고 난 맑은 금강산의 공기를 마시며 과거를 회상해 보았다. 이쯤 되면, 독자들도 궁금한 점이 생겼을 것이다. 아마 '내가 어떻게 금강산에 갈 수 있었을까?' 라는 궁금증이겠지. 남한과 북한은 우리나라가 독립을 했던 8월 15일을 기념하는 뜻에서, 2062년 8월 15일에 정식으로 통일선언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은 통일을 했을 때의 문제점이나 어색한 점 등을 보완하기 위해 일종의 테스트 기간을 가지고 있다. '과거 우리는 월드컵에 남북단일팀을 꾸려서 나갔다. 남과 북의 최정상 선수들이 만나니 경기력이 더 좋아졌다. 축구에 이어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도 남북단일팀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이번에 개최된 올림픽에서도 남한과 북한은 "코리아"라는 명칭의 한 팀으로 출전했다. 게다가 남한과 북한의 정상들이 수차례 모여 회담을 가졌다. 서로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하여 통일이 되었을 때 남북의 빈부격차가 심하지 않도록 조절하였다. 통일이 된 이후 국가를 다스려야 하는 국가원수를 뽑을 때도 출신지역을 숨긴채 비밀선거로 뽑았다. 함께 사전을 편찬하고, 화폐를 통용화하고, 교육과정을 단일화하며, 점점 통일이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만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금껏 남과 북 사이의 긴장감, 증오, 분노, 혐오감 등 안좋은 감정은 모두 허물고,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아주 작은 노력들이 모이니 어느새 통일이 눈앞에 보였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타이틀을 가진 대한민국과 북한은 2062년 8월 15일,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 이제 "남한", "북한"이라는 단어는 부적절하다. 더 이상 갈라져있지 않으니까! 우리 함께 독립을 이루고자 했던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통일을 이루어보자! 과거 회상을 마치고 나는 눈을 떳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통일을 위한 남북한의 노력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2062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해가 될 것이다.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0: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124553</guid>
      </item>
      <item>
         <title>정재빈</title>
         <author>cb098</author>
         <link>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2043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아이들의 휴대폰 사용시간이 너무 길다.</p><p><br/></p><p> 나는 이아들의 휴대폰 사용시간이 너무 길다. 그래서 아이들은 휴대폰을 하루30분 이하로 사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 첫째, 우리의 뇌는 도파민 호르몬을 생성, 사용할수 있는것을 찾는다. 이는 우리의 뇌가 만들어낸 생존전략인데, 이 자잘한 도파민은 도파민을 주는 물체에 우릴 집중할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우리는 핸드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핸드폰에만 집중을 하고, 다른사물, 사람, 과제 등에 집중을 할수 없게 된다. 이것은 단지 핸드폰을 책상에 올려놓기만 해도 고우부를 할때 집중력이 엄청나게 떨어지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또 핸드폰이 없으면 우울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하며, 집중력 또한 낮추게 한다.</p><p><br/></p><p> 둘째, 우리의 뇌는 우리의 삶의 패턴에 따라 급속도로 바뀌고 엄청나게 효율을 중요시 한다. 그 결과 우리의 뇌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신경세포를 가차없이 끊어 버린다. 우리가 핸드폰만 본다면 사용하지 않는 사회적 기능, 사고를 하는기능, 신체를 작동시키는 기능이 빠르게 사라질 것이다. 이로서 우리의 뇌는 핸드폰을 보는것에 특화될것이고, 정신적, 신체적으로는 유사 장애와 같은 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p><p><br/></p><p> 셋째, sns를 많이 사용할수록 삶의 행복도가 떨어진다.  이 말은 말 그대로이다.  삶의 만족도가 떨어져서 일반적인 일상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의 우울증에 걸릴 확율이 급격히 상승한다. 그 이유는 sns속의 완벽한 삶을 보고 또 나 자신의 삶을 보며 이번에 sns에서간 이색적인 휴양지와 자사니이간 평범한 휴양지를 보고,  상대의 완벽한 신체와 자신의 일반적인 신체를 비교하면서 자신에데한 만족감이 떨어져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우울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통계적으로 sns 사용율이 높을수록 자신의 삶에 만족도가 낮은것이다. 그래서 sns를 단기적으로 끊는 실험에서도 자신의 삶에데한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실험결과가 존제한다. </p><p><br/></p><p> 넷째, 20~30분의 게임등의 도파민이 생산, 사용되는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진다. 이는 적절한 양의 도파민은 원래의 도파민을 사용하는 생존전략과 같이 무언가에 집중을 할수있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sns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게 더 행복한 삶을 살수있는 하나의 방법이고,  또 두뇌의 퇴화를 막을수 있으며, 유치원생, 초등학생과 같은 어린이들은 sns를 많이하는 어린이보다 두뇌성장이 더 빠를 것이다. 또 sns를 제외한 생산적인 게임을 20~30분 정도 하는것은 우리의 뇌에 해를 끼치지 않을만큼 도파민을 줘서 오히려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3 02: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rd66666/bb218heqykepvvyc/wish/327020439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