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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학생독립영화제 by 기술가정, 정보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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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01: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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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초 영화제 사이트 안내</title>
         <author>t_pad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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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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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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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장비대여</title>
         <author>t_pad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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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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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창 밖(김형준)</title>
         <author>t_pad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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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창 밖</p><p><br/></p><p>작품 내용</p><p>: 중학생 소녀 ‘수연’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아침에 등교하고, 수업을 듣고, 쉬는 시간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하교한다. 하지만 영화는 수연이 항상 바라보는 "창 밖"에 점점 더 많은 이상한 흔적들을 포착한다.<br>교실 뒤편, 복도 창, 운동장 끝. </p><p>수연은 점차 자신이 다니는 학교 근처에서 무언가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눈치채지만, 그 누구도 말하지 않고, 아무도 이상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카메라는 한 번도 그 ‘사건’ 자체를 보여주지 않는다. 소리, 그림자, 표정, 그리고 무관심이 모든 것을 대신한다.</p><p><br/></p><p>기획의도</p><p>: 《창 밖》은 학생들의 시선을 통해 사회의 무감각함과 일상의 무서운 무관심을 보여주고자 한다.<br>전쟁, 폭력, 차별, 학대 같은 비극은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우리 곁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br>하지만 익숙한 일상에 묻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거나, 외면하며 살아간다.<br>이 영화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을 학생들의 일상 속 프레임 안에 담아냄으로써, 관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br>"당신은 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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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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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생24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28558</link>
         <description><![CDATA[<p>작품내용</p><p>: &lt;묘생 24시&gt;는 <strong>단 하루, 24시간 동안 반려 고양이 '샤샤'(고양이 이름)</strong>의 모든 것을 밀착해서 담아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해가 뜨는 순간부터 다시 잠자리에 드는 시간까지, 샤샤의 <strong>지극히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하루</strong>를 따라가며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일상의 경이로움을 포착합니다.</p><p>다큐멘터리는 시계처럼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샤샤의 하루를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예를 들어, 새벽녘 창밖을 스쳐 가는 햇살에 눈을 뜨는 모습, 아침 식사를 기다리는 애타는 눈빛, 한낮의 꾸벅꾸벅 조는 모습, 저녁 무렵 보호자와의 활기찬 놀이 시간, 그리고 밤이 깊어지며 찾아오는 평온한 잠의 순간까지, <strong>매 순간 샤샤의 행동과 표정, 그리고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strong>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p><p>각 시간대별로 샤샤가 보이는 특정 행동에 집중하여, 그 행동의 의미와 고양이의 본능적인 습성을 보호자의 따뜻한 내레이션과 함께 설명합니다. 또한, 보호자와 샤샤가 나누는 소소한 교감의 순간들, 예를 들어 부드러운 쓰다듬기, 달콤한 꾹꾹이, 서로에게 기대어 잠드는 모습 등을 통해 <strong>말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깊어지는 유대감</strong>을 감성적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 속에서 고양이가 느끼는 기쁨, 호기심, 편안함 등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시청자들이 샤샤의 하루에 깊이 몰입하도록 유도합니다.</p><p>기획 의도</p><p>: 하루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고양이의 삶을 담아내는 것은, <strong>모든 순간이 소중하며, 평범함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경이로움</strong>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lt;묘생 24시&gt;는 다음과 같은 기획 의도를 가지고 제작됩니다.</p><ul><li><p><strong>고양이의 '지금 여기'에 대한 집중:</strong> 고양이의 삶은 현재에 충실하며, 매 순간을 온전히 살아갑니다.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고양이의 현재에 집중하는 삶의 태도를 조명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던 일상 속 작은 행복들을 발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p></li><li><p>평범함 속의 특별함 발견: 매일 반복되는 듯한 고양이의 하루 속에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디테일과 섬세함,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포착하여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반려 동물의 존재가 주는 삶의 풍요로움과 소소한 행복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합니다.</p></li></ul><p>&lt;묘생 24시&gt;는 짧지만 농밀한 하루의 기록을 통해,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시각과 사랑스러운 발견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다큐멘터리가 모든 반려인과 예비 반려인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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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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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39418</link>
         <description><![CDATA[<p><br/></p><p>주제</p><p>학교 급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우리가 먹는 급식의 재료는 어디서 오고, 누가 만들고, 어떤 과정을 거칠까?</p><p>내용 요약</p><p>이 다큐멘터리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직접 급식의 과정을 따라가며 기록한 이야기이다.</p><p>급식실 조리사 선생님들의 하루를 따라가 보고, 식단이 어떻게 짜이는지, 어떤 재료를 쓰는지,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촬영한다.</p><p>또한, 친구들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이 급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함께 담는다.</p><p>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하던 "급식"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지를 알게 되고, 감사함도 느끼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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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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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초콜릿을 먹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47197</link>
         <description><![CDATA[<p>작품내용:어느 날 수아의 초콜릿이 사라졌다. 수아가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왔는데 사물함에 있던 초콜릿이 사라져 있었다. 용의자는 식욕이 많은 재린이, 급식을 안 먹은 진아, 장난끼가 많은 하윤이, 냄새를 잘 맡는 여은이 총 네명이다. 과연 네 용의자 중 초콜릿을 먹은 범인은 누구일까? 수아가 친구들에게 초콜릿에 대해서 물어봤다. 여은이가 먹을 걸 먹는 재린이의 실루엣을 봤다고 했다. 그래서 수아는 재린이가 범인인 줄 알았지만 급식을 안 먹은 진아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수아는 둘이 공범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하윤이와 여은이에게 물어봤지만 하윤이는 너무나 억울해보였고 여은이는 교실 밖에서 냄새를 맡으며 먹을 걸 찾고 있었기에 아니라고 생각했다. 재린이와 진아가 억울해서 초콜릿을 먹지 않았다고 소리치는 순간 진실이 드러났다.범인은 평소에 친구들을 잘 속이건 하윤이였다. 진아는 반에서 계속 숙제만 하고 있었고 식욕이 많은 재린이가 오랫동안 급식을 먹을 동안 하윤이가 장난을 치려고 수아의 사물함을 열고 초콜릿을 발견했다.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모든 친구들을 속였던 것이다. 재린이가 먹은 것은 급식실에서 들고 온 쿠키였다.하윤이가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끝난다.</p><p>기획의도: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범인을 찾는 재미를 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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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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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487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em>잠깐의 선택</em></p><p> </p><p><strong>시놉시스:</strong><br> 지하철에서 무심코 휴대폰만 보던 ‘연아'. 눈앞에 핸드폰을 놓친 노인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잠시 고민한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연아는 노인의 핸드폰을 주워준다.</p><p> </p><p>노인은 고마움을 전하며 “그 작은 친절이 내 하루를 바꿨다”라고 말한다. 연아도 그 순간, 자신이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음을 깨닫는다.</p><p> </p><p>잠깐의 선택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순간, 우리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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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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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속 위대한 발명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49892</link>
         <description><![CDATA[<p>작품 내용</p><p> </p><p>이 다큐멘터리는 인류 역사를 바꿔온 중요한 발명품들을 소개합니다. 불의 발견부터 산업혁명을 이끈 증기기관, 그리고 전구, 전화기, 컴퓨터 같은 현대의 발명품까지, 각각의 발명품이 어떻게 사람들의 생활과 사회를 변화시켰는지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발명품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문명의 발전과 새로운 가능성을 의미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생각으로 미래의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달합니다.</p><p> </p><p> 기획 의도</p><p> </p><p>이 작품은 중학생들이 인류 문명의 발전 과정에서 발명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쉽고 흥미로운 설명과 생생한 영상 자료,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이 역사를 단순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살아있는 이야기로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아가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미래의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자 만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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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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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52487</link>
         <description><![CDATA[<p>내용: 강아지와 함께 사는 것을 자세히 보여주는 다큐멘터리</p><p>의도:강아지 키울때 주의점을 잘 알려주고 키우고 싶어도 못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대리만족</p><p>평소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케어해야 할지 모르겠는 초보 집사들을 위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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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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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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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적 [최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534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화 제목: "흔적"</strong><br><strong>시놉시스:</strong><br>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한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 <strong>정수진</strong>은 경찰로서 사건을 조사하던 중, 피해자의 딸인 <strong>윤주</strong>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윤주는 엄마가 죽기 전에 계속해서 “그녀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라고 말했고, 사건 직후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단순히 가정 내의 갈등이나 정신적인 문제로 보고 있지만, 수진은 그 이상의 뭔가가 있음을 직감한다.<br>수진은 아파트 단지에서 계속해서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두운 복도, 물이 떨어지지 않는 욕실, 울리는 벨소리... 그리고, 사람들이 점점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단순히 "귀신"의 이야기나 "무서운 사건들"이 아니라, <strong>어떤 사람들</strong>이 자신도 모르게 공포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br>영화는 처음에 수진의 시점에서 시작되지만, 점차 여러 사람들의 시점으로 전환되며, 점점 더 커지는 공포 속에서 밝혀지는 비밀은, "누가 귀신이고, 누가 살아 있는 사람이었는지"를 구분할 수 없게 만든다.<br><strong>주요 등장인물:</strong><br><strong>• 정수진</strong> – 현명하고 냉철한 경찰. 사건을 추적하면서 점점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는다. 자신이 마주하는 상황들이 단순한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고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사건에 얽혀들게 된다.<br><strong>• 윤주</strong> – 피해자의 딸. 엄마가 죽기 전 "그녀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했지만, 누구를 말하는지 알지 못한다. 사건 직후 사라지며, 수진은 그녀의 행방을 추적한다.<br><strong>• 김민호</strong> – 아파트 관리인.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마주한 것에 대해 말하기를 두려워한다.<br><strong>• 임은지</strong> – 아파트 주민. 처음에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여인 같지만, 그녀의 집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은 점차 사람들을 미쳐가게 만든다.<br><strong>• 고정호</strong> – 정신과 의사. 아파트의 범죄와 연관이 있는 듯 보인다. 사건을 조사하던 중 자신이 지나온 인생과 연결된 어두운 과거가 드러난다.<br><strong>시점 전환 방식:</strong><br>영화는 시작부터 <strong>정수진</strong>의 시점으로 진행되지만, 점차 <strong>다른 등장인물</strong>의 시점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각 시점에서 관객은 사건의 "뒤에 숨겨진 진실"을 조금씩 알게 된다.<br><strong>• 수진의 시점 (첫 번째 전환)</strong><br>수진은 처음에는 사건을 단순히 "귀신"이나 "심리적 착각"으로 치부하려고 한다. 그러나 점차 사건이 단순한 사고나 범죄가 아니라, 무엇인가 더 큰 규모로 확장되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이 아파트에서 발생한 무수한 실종과 죽음은 단순히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사람들을 몰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strong>• 윤주의 시점 (두 번째 전환)</strong><br>윤주는 과거 어릴 때부터 이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고, 그곳에서 끔찍한 일을 겪었다. 그러나 그녀의 기억은 점차 왜곡되고, 자신이 기억하는 것과 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진다. 그녀는 이제 자신이 단지 피해자일 뿐만 아니라, 사건에 끌어들여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br><strong>• 김민호의 시점 (세 번째 전환)</strong><br>아파트 관리인인 김민호는 처음에는 평범한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사건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불가사의한 일들을 숨기고, 자신을 포함한 주민들이 결국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김민호는 결국 "누가 누구를 지배하고 있는지"에 대한 진실을 폭로하려 하지만, 그가 겪은 무서운 경험 때문에 누구에게도 믿지 못하고 숨는다.<br><strong>• 고정호의 시점 (최종 전환)</strong><br>영화의 마지막, 정신과 의사 고정호의 시점에서 진짜 반전이 드러난다. 고정호는 자신이 사건에 개입했음을 알게 되지만, 그가 겪은 불가사의한 현상들이 사실은 <strong>자신의 의도적인 실험</strong>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인간의 정신을 조작하고,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리기 위해 <strong>"심리적 실험"</strong>을 진행해온 사람이었고, 그것이 바로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의 배후였다. 그러나 그 실험은 통제할 수 없게 되어, 결국 자신이 실험 대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고정호는 이제 자신이 만든 괴물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막으려 하지만 너무 늦어버렸다.<br><strong>주요 테마:</strong><br><strong>• 심리적 공포와 현실의 왜곡</strong>: 영화는 공포의 본질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각 인물의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람들이 점점 서로를 의심하고, 현실과 환상이 구분되지 않게 되는 과정에서 공포가 심리적으로 쌓인다.<br><strong>• 뒤바뀐 주체와 객체</strong>: 한때 피해자였던 사람들이 결국 가해자가 되는 반전이 등장한다. 영화는 점차적으로 인물들이 누구인지, 누가 귀신이고 누가 인간인지 구분할 수 없게 만든다.<br><strong>• 과학 vs 초자연</strong>: 고정호의 실험은 "심리학적" 실험을 기반으로 하지만, 결국 실험의 대상은 인간 정신의 가장 깊은 공포와 어둠을 드러낸다. 이 실험이 일으킨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결국 인간의 정신을 왜곡하고, 인간이 스스로 만든 괴물들이 되어 돌아온다.<br></p><p>다른시점에서 보여주며 볼수록 이해가 되고 소름돋는걸 만들어보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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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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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53640</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 우리 주변 강아지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p><p><br/></p><p>강아지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사는지 관찰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중학생이 자신의 동네와 학교 근처에서 만나는 강아지들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이야기다.</p><p><br/></p><p>공원에서 산책 중인 반려견부터,</p><p>가게 앞에 묶여 있는 강아지,</p><p>동네에서 유명한 '골목 마스코트 댕댕이',</p><p>그리고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까지.</p><p>학생은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강아지의 일상을 함께 따라간다.</p><p><br/></p><p>또한, 강아지들이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는지,</p><p>사람들은 강아지를 통해 어떤 위로와 감정을 얻는지도 다룬다.</p><p>이 과정을 통해 시청자는 강아지가 단순한 ‘ 애완동물 ’이 아니라</p><p>가족이고 친구이자 동네의 작은 행복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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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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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5642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유기견 길들이기</p><p><br/></p><p>줄거리: 유기견 훈련사가 처음 맡은 강아지에게 기본 명령을 가르치려 하지만, 강아지는 전혀 말을 듣지 않고 엉뚱한 장난만 친다. 훈련사는 좌절하며 힘들어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p><p>그러던 어느 날, 몸이 안 좋은 훈련사를 강아지가 묵묵히 지켜주고 곁에서 위로한다. 훈련사는 강아지의 따뜻한 눈빛을 보며 ‘훈련’이 단순한 명령이 아니라 서로를 믿고 마음을 나누는 것임을 깨닫고 감동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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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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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의 무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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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진실의 무게</p><p>장르: 드라마 / 스릴러</p><p>줄거리:</p><p>서울의 한 대형 언론사에서 일하는 기자 지훈은 한 때 명성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무리한 취재로 인해 신뢰를 잃은 상태다. 어느 날, 그는 익명의 제보를 받게 되고, 정치권과 대기업이 연루된 거대한 부패 스캔들을 파헤치게 된다.</p><p><br/></p><p>취재가 진행될수록 진실은 더욱 복잡하고 위험해진다. 진실을 밝히면 많은 사람이 상처받고, 사회가 흔들릴 수 있지만, 거짓에 눈감으면 정의는 무너진다.</p><p><br/></p><p>지훈은 진실을 세상에 알릴지, 아니면 자신과 주변인의 안전을 위해 묻어둘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의 선택은 결국 자신뿐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 전체의 운명을 바꿔놓게 된다.</p><p><br/></p><p>주요 등장인물:</p><p>지훈: 열정적인 기자,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인간적인 약점도 있다.</p><p><br/></p><p>수진: 지훈의 동료 기자이자 진실에 대해 냉철한 현실주의자.</p><p><br/></p><p>태민: 정치인, 진실이 밝혀지면 큰 타격을 입게 되는 인물.</p><p><br/></p><p>익명의 제보자: 신원 미상, 진실을 세상에 알리려는 의지 강함.</p><p><br/></p><p>핵심 메시지:</p><p>진실은 때로 무겁고 위험하지만, 사회 정의를 위해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p><p><br/></p><p>진실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을 보여준다.</p><p><br/></p><p>필요하면 더 길게, 혹은 특정 장면 중심으로도 써줄 수 있어! 어떻게 할까?</p><p><br/></p><p><br/></p><p><br/></p><p>나의 말:</p><p>학교 배경으로</p><p><br/></p><p>ChatGPT의 말:</p><p>좋아! 학교를 배경으로 한 “진실” 키워드 영화 시나리오 아이디어 바로 만들어볼게.</p><p><br/></p><p>제목: 진실의 교실</p><p>장르: 청춘 드라마 / 미스터리</p><p>줄거리:</p><p>한 고등학교에서 인기 많고 모범생인 ‘민재’가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급기야 중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혼란에 빠지고, 민재가 저지른 일에 대한 진실을 둘러싸고 학교는 두 쪽으로 나뉜다.</p><p><br/></p><p>친구 ‘서연’은 민재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믿으며 진실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실은 단순하지 않고, 학교 내부의 어두운 비밀과 얽혀 있었다.</p><p><br/></p><p>진실을 밝히기 위한 서연과 몇몇 친구들의 고군분투 속에서, 학생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마주하는 용기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p><p><br/></p><p>주요 등장인물:</p><p>민재: 평소 모범적이지만 의문의 사건에 휘말린 학생.</p><p><br/></p><p>서연: 민재의 절친, 진실을 밝히려는 용기 있는 학생.</p><p><br/></p><p>선생님(김 선생님): 사건을 숨기려는 학교 측 대표 인물.</p><p><br/></p><p>주현: 사건을 통해 자신만의 비밀을 지키려 하는 또 다른 학생.</p><p><br/></p><p>핵심 메시지:</p><p>진실은 때로 고통스럽지만, 그걸 마주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p><p><br/></p><p>거짓과 은폐가 만들어내는 파장은 결국 모두에게 상처를 준다.</p><p><br/></p><p>친구와 선생님 사이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용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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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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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tate 민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6423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서이는 평소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자신이 겪은 폭력의 증거와 가해자들의 정보를 노트에 적어두고 있다. 어느 날, 서이의 노트가 사라지게 되고 서이는 가해자들에게 들킬까 걱정됨과 동시에 그동안 모은 증거들이 사라져 허무했다. 서이의 친구 지윤이는 노트를 찾아 사건을 추적하며, 서이를 괴롭힌 가해자들을 용의자로 지목된다.</p><p>지윤이와 함께 노트를 추적하면서, 가해자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지은을 괴롭혔다는 것이 밝혀진다. 결국 가해자 중 한 명이 처벌이 두려워 노트를 숨겼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가해자의 사과로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보인다.</p><p>하지만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서이는 가해자의 동생에게 다가가 노트를 가지고 협박하며 학교 폭력을 저지른다. </p><p><br/></p><p>이 영화는 학교폭력의 악순환은 계속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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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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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거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67480</link>
         <description><![CDATA[<p>배경</p><p>고등학생 주인공 ‘하나’는 평범한 소녀지만, 화장을 통해 자신감을 찾고 싶어 한다.<br>어느 날, 집 안 다락방에서 오래된 거울을 발견하는데, 그 거울은 마법이 걸려 있어 화장을 할 때마다 마음속 진짜 모습을 비춰준다.</p><p><br/></p><p>줄거리</p><ol><li><p>하나는 처음에는 평범한 화장으로 외모를 꾸미기 시작한다.</p></li><li><p>거울 앞에서 화장을 할 때마다 거울 속 자신의 내면 감정과 진짜 모습이 조금씩 드러난다.</p><ul><li><p>예를 들어, 자신감이 부족할 때는 거울 속 모습이 흐릿하거나 불안해 보이고,</p></li><li><p>화장을 통해 조금씩 용기를 낼 때는 밝고 강한 모습이 보인다.</p></li></ul></li><li><p>하나는 점점 거울과 대화하며, 화장이 단순히 외모 꾸밈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과정임을 깨닫는다.</p></li><li><p>친구들과의 갈등이나 학교에서의 스트레스 속에서도, 화장과 거울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성장해 나간다.</p></li><li><p>마지막엔 화장이 자기 자신을 감추는 도구가 아닌, ‘내 안의 나’를 드러내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br>수아는 화장 없이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p></li></ol><p>메시지</p><ul><li><p>화장은 단순한 외모 꾸밈이 아닌 자기 표현의 한 방식</p></li><li><p>진짜 자신과 마주하는 용기와 성장</p></li><li><p>외모보다 내면의 자신감과 자기 사랑</p></li></ul><p><br/></p><p>작품 내용</p><p>‘마법의 거울’은 고등학생 하나가 우연히 발견한 신비한 거울을 통해 자신과 화장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다.<br>하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외모에 대한 불안과 자신감 부족으로 고민한다.<br>그러던 중 집 다락방에서 마법이 걸린 거울을 발견하고, 화장을 할 때마다 거울 속 자신의 진짜 감정과 내면이 비쳐지는 것을 경험한다.<br>처음에는 외모를 꾸미는 도구로만 생각했던 화장이, 점차 자신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과정임을 깨닫게 되면서 수아는 내면의 성장을 이루어간다.<br>화장을 통해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받아들이며, 결국에는 외모에만 의존하지 않는 진정한 자신감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성장기를 담았다.</p><p><br/></p><p>기획 의도</p><p>현대 청소년들은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동시에 자신에 대한 불안과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br>특히 화장은 단순한 꾸밈을 넘어서 자기 표현의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외면과 가면이 되기도 한다.<br>이 작품은 ‘화장’을 매개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짜 감정을 마주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br>마법의 거울이라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내면과 외면의 조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으며,<br>화장이 단순한 외적 변화가 아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과정임을 전달하고 싶다.<br>이를 통해 청소년 관객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감정을 존중하고, 진정한 자신감을 찾아가는 데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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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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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베이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67600</link>
         <description><![CDATA[<p>내용: 홈베이킹의 매력과 어떻게 현대인들의 일상에 자리잡았는지</p><p><br/></p><p>제작의도: 스스로 만든 디저트를 먹어 만족감과 뿌듯함을 공유하고 싶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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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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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71640</link>
         <description><![CDATA[<p>내용: 나무가 자라고 우리가 쓰는 물건(휴지, 종이 등) 되어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사용하는 다큐멘터리</p><p>제작의도: 화장실 휴지 걸이에서 '모두가 절약하면 1년 후 나무 한그루를 살릴 수 있습니다' 라는 문장을 보고, 사람들이 휴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적당히 사용하자라는 내용을 전달해 주고 싶어서 만들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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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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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719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비행기</p><p>작품내용: 소녀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언젠가부터 항상 자기 자신과 자신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남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약한 바교였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만든 비교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더 갇혀든다. 비교로 인한 스트레스는 소녀에게 엄청난 고통이 된다. 그러다 어느 날, 소녀는 자신의 몸이 점점 흐려지고 자신의 느낌이 점차 사라지는 것을 알게 되는데...</p><p><br/></p><p>기획의도: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모든 부분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자기 자신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밖에 없는 나를 사랑하고 나의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이라도 감싸고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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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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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박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726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strong></p><p><strong>-이유진</strong> (17세) 평범한 고등학생. 차가운 성격에 무뚝뚝함. 이상한 능력 하나를 가지고 있다. 바로 <strong>전생을 본다</strong>는 능력. 그 능력 덕분에 이유진은 자신이 전생에서 겪은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그 사랑을 다시 찾으려 한다.</p><p>-남현진(18세) 평범한 고등학생. 이유진을 짝사랑하며 하며 매일 쫒아다니지만 매일 차인다. 어느날 그녀가 책을 읽다가 눈물을 흘리며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 그는 뭔가가 잘못되었다는걸 깨닫는다.</p><p><br/></p><p><strong>배경: </strong></p><p>-서울의 한 고등학교. 이유진은 평범한 학생으로, 같은 반의 <strong>남현진</strong>라는 소년이 그녀를 짝사랑한다.  하지만 이유진에게는 전생에 사랑했던 사람을 찾고있어 아무도 만날수가 없다. 전생에서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얽혔지만, 그 사랑은 비극적이었다. 그리고 이제, 그 운명이 다시 시작된 것처럼 느껴진다.</p><p><br/></p><p><strong>사건:</strong></p><p>-이유진은 어느 날,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한 권의 책을 발견한다. 그 책은 그녀가 전생에서 본 기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었다. 책 속의 내용은 <strong>고대 왕국의 왕녀와 왕자</strong>의 이야기였다. 왕녀는 <strong>린화</strong>, 왕자는 <strong>장태양</strong>. 린화와 장태양은 어린 시절부터 서로를 사랑했지만, 종치적인 집안문제로 그들의 사랑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다. 결국, 린화는 왕국을 떠나게 되고, 장태양은 그녀를 잊을 수 없었지만, 그녀를 놓아주기로 결심한다.</p><p>이유진은 책을 읽으며 자신의 전생과 똑같은 책에 자기가 왕녀 린화라는걸 알게되었고 남현진이 왕자 장태양이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때부터 이유진은 남현진을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다. 그리고, 그녀는 그가 자신과 전생에서 이어진 운명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p><p><br/></p><p>결말:</p><p>-남현진은 이유진이 울고있을때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려 얼굴에 손을 댔는데 그때 자신의 전생이 떠오르며 어여쁜 린화, 유진이의 모습이 보인다. 둘은 서로가 운명이라고 느끼며 끝나게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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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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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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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73902</link>
         <description><![CDATA[<p>손정현 감독님의 반짝이는 워터멜론 특유의 감성으로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건드리면서도 꿈과 성장이라는 테마를 따뜻하게 담아내는 걸 특징으로 그 느낌을 살려서 하이틴, 청춘 학교물로, 로맨스보다는 진로와 꿈에 초점을 맞춘 극영화 스토리로 제작 했습니다=)</p><p><br/></p><p>하이틴 / 성장 / 학교 / 드라마</p><p><br/></p><p>“꿈은 정답이 아니라 방향일지도 몰라.”</p><p><br/></p><p>&lt;스토리&gt;</p><p>고3이 된 **지연(18)**은 피아노 천재로 불렸지만, 어느 순간 음악이 버겁기만 하다. 예고 입시를 준비하던 중 무대 공포증이 찾아오고, 연습에 집중하지 못한 채 재학 중인 일반고로 복귀한다. 음악을 포기했다는 소문이 도는 가운데, 그는 학교 방송부의 ‘사운드 디렉터’ 제안을 받게 된다.</p><p>한편, 자칭 “음악은 못하지만 리듬은 잘 타는 애” **태경(18)**은 대학 진학 대신 1인 밴드 유튜버를 꿈꾸며 졸업 후의 삶을 설계하고 있다. 늘 대충 사는 것 같지만, 사실 누구보다 불안한 그는 음악에 진심인 지민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p><p>두 사람은 교내 ‘청춘 영상제’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사운드를 구성하고, 영상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된다. 각자의 상처와 혼란을 공유하며, 음악이라는 공통된 언어로 서로를 이해하게 된 그들은, 인생의 방향은 '정해진 길'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배워간다.</p><p><br/></p><p>주요 인물</p><p>• 지연(18, 여) – 피아노 콩쿠르 수상 경력 다수. 현재는 음악을 포기한 상태. 조용하고 내면이 복잡한 인물.</p><p>• 태경(18, 남) – 유쾌하고 자유로운 성격. 실용음악과 진학은 포기했지만 음악은 놓지 않고 있다.</p><p>• 수빈(18, 여) – 영상부 감독. 꿈이 확고해 보이지만 사실 진로에 대한 불안을 숨기고 있다.</p><p>• 담임 선생님(40대 초반) –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주지만, 아이들 개별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믿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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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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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81907</link>
         <description><![CDATA[<p>늘 웃는 ‘가면’을 쓴 아이가 있다.</p><p>겉으로는 밝고 즐거워 보이지만, 그 속엔 감춰진 깊은 슬픔과 무기력이 숨겨져 있다.</p><p>종이에 낙서하듯 그려진 세계 속에서, 가면은 점점 갈라지고 흔들리며,</p><p>아이의 진짜 감정이 드러나기 시작한다.</p><p><br/></p><p>이 작품은 손으로 그린 듯한 연필 낙서 애니메이션과 실사 촬영을 결합해,</p><p>청소년이 겪는 감정의 억압과 내면의 고통을 섬세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한다.</p><p>짧지만 강렬한 영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보이지 않는 마음의 얼굴’을 마주하게 한다.</p><p><br/></p><p>제작의도: 피티니가 추천햇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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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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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699926</link>
         <description><![CDATA[<p><br> <br><br> 제목 : 술래<br> &lt;수행평가라는 술래한테 쫓기는 4명의 아이들이 술래를 피해서 교문 밖으로나가는 이야기&gt;<br> A:활발하지만 내면에 스트레스를 계속 쌓아두는 아이<br> B:대문자 T스타일<br> C:친구들의 기분을 지나치게 생각하는 아이<br> D:할말은 다하는 리더 <br><br>A와 B가 수행평가를 피해서 숨는 과정에서 C,D를 만나고 처음에는 서로를 남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마지막 한 층만 남았을 때 시험이라는 술래의 추가로 작전은 실패의 위기에 놓인다. 그 때 A,B는 다른 계획을 실행하자고 하고C,D는 계획을실행해보자고한다. 그러면서 결국 서로의 스트레스와 힘든 마음으로 인해서 4명은 싸우게 되고 2 팀으로 나뉘게 된다. 2시간 후 C,D가 위함에 빠져 C가 도와달라는 소리를 듣자 A는 가서 도와주자고 하고 B는 그게 무슨 상관이냐면서 툴툴거리다가 결국은 도와준다. 그리고 4은 그날 밤 서로의 속 얘기를 털어 놓는다. 그 다음날 학원이라는술래가 또 추가되고 이번에는 4명이사 함께 작전을짜고 실행해서 술래들에게서 탈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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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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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뫼비우스의 띠(성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0618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뫼비우스의 띠</p><p><br/></p><p>작품 내용</p><p>: 중2 여학생 '예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예서의 단짝 친구인 '지은'과 반장 '가온'이 하룻밤 사이에 사라졌다. 그들의 흔적도 없었다. 마치 원래부터 없던 사람인 것처럼. </p><p>며칠이 지나도 둘은 보이지 않았고 둘이 사라진 한달 뒤 아침, 학교를 가보니 지은과 가온이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나타났다. 다른 친구들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여 예서는 더 큰 혼란에 빠졌다.</p><p><br/></p><p>공부 잘하는 가온과 예쁜 지은을 질투했던 예서는 사실 오랫동안 그 둘을 없애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 그 둘이 사라지니 예서는 즐거웠다. 근데 다시 돌아오니 얼마나 혼란일까.</p><p><br/></p><p>지은과 가온이 다시 돌아오고 일주일 뒤, 둘이 또 사라졌다.</p><p>그리고 한달 뒤, 그 둘은 또 나타났다. 예서는 혼란의 연속이었다. 당황한 얼굴로 사색이 되어있는 지은이 예서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p><p><br/></p><p>"또 나타나니까 실망했어?"</p><p><br/></p><p>기획의도</p><p>: 미스터리를 담은 스토리의 영화를 찍어보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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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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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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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구 (이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09021</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삶을 보내던  A와 그의 친구B는 C라는 인물을 통해 도박에 빠져들게 된다. B는 한두 번 해 보고는 도박을 그만두지만 A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가족과의 사이도 나빠지게 된다. B는 자신의 친구를 그냥 두고볼 수 없어 A를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결국 A의 곁을 떠난다. 가족도 친구도 잃은 A는 오늘도 사채를 써서 도박을 이어간다.</p><p><br/></p><p>기획 이유 : 도박의 무서움을 알리기 위함.</p><p><br/></p><p>등장 인물</p><p> 1. A</p><p> 2. B</p><p> 3. C</p><p> 4. A의 엄마</p><p> 5. 딜러</p><p> 6. 도박장 앞 노숙자</p><p> 7. 같이 도박하는 사람 1</p><p> 8. 같이 도박하는 사람 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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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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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0일의 마지막 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164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strong>880일의 마지막 인사</strong></p><p><br/></p><p>줄거리: </p><p><strong>소중한 거북이 보리</strong>를 가족처럼 아끼아끼며 지내고 있던어느날 보리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몸이 붓고 자꾸 물에 뜨는 보리를 데리고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strong>영양실조</strong>라는 진단과 함께 약을 처방받는다. 약을 다 먹어도 차도가 없어 걱정하던 중, 어느 날 아침 보리가 물에 가라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가족들은 안도를 한다. 다행히 학교에서 돌아온 후 보리가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따뜻한 물에 옮겨주지만 보리의 다리가 축 처진 것을 보고 다시 한번 슬픔에 잠긴다. </p><p>그때, 보리는 <strong>희미하게 입을 벌리더니 점차 크게 고개를 들고 입을 벌린다.</strong> 마치 가족들에게 마지막 말을 전하려는 듯한 모습에 가족들은 필사적으로 다른 병원에 전화하지만, 예약이 꽉 차 있어 받아주지 않는다. 한시가 급한 상황에서 간신히 병원을 찾아가지만, 영양실조가 아닌 폐렴이라는 진단을받고 결국 보리는 그곳에서 세상을 떠난다.</p><p>가족들은 보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려 했다는 생각에 북받치는 슬픔과 함께, 25년을 살 수 있었던 보리가 겨우 2년 반밖에 살지 못했다는 사실에 <strong>의료 과실에 대한 원망</strong>도 느낀다. 아침마다 보리에게 랜턴을 켜주고 돌보던 <strong>익숙한 일상이 사라진 허전함</strong> 속에서, 가족들은 보리의 장례식을 준비하며 마지막 이별을 맞이한다.</p><p> </p><p>기획 의도: </p><p>이 단편영화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현대 사회에서 <strong>예기치 못한 이별이 가져오는 슬픔과 상실감</strong>을 진솔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특히 <strong>반려동물 의료 서비스에 대한 불신과 무력감</strong>, 그리고 <strong>사랑하는 존재를 잃은 후의 깊은 허전함</strong>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보리의 마지막 인사는 단순한 죽음을 넘어, <strong>남아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strong>로 표현되어, 이별의 아픔 속에서도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싶습니다.</p><p><br/></p><p>활용-&gt; Gemini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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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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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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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1892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br>“욕심”<br>장르<br>미스터리, 드라마<br>시놉시스<br>학생들이 학교 내 빈 교실을 찾아내 비밀 아지트로 사용한다.<br>보드게임을 즐기고 배달음식을 먹으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지만,<br>그곳에서 선배들이 남긴 쪽지, 과자봉지, 낡은 핸드폰 등 흔적들을 발견한다.<br>조사 끝에, 그 선배들이 모두 실종되었음을 알게 되고,<br>선배들이 쫓던 ‘더 많은 쾌락과 즐거움’을 욕심 내다 실종됐다는 충격적인 진실에 다다른다.<br>욕심이 지나친 ‘과유불급’의 결과임을 깨닫게 되면서, 학생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돌아보고,<br>절제와 욕심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뇌한다.<br>주요 등장인물<br>주인공(학생 A) : 빈 교실을 처음 발견하고 리더 역할을 하는 학생<br>친구들(학생 B, C, D) : 주인공과 함께 비밀 공간을 꾸미고 선배들의 흔적을 발견하는 멤버들<br>선배들(과거) : 빈 교실을 비밀 아지트로 썼던 집단, 실종된 인물들<br>교사(조사자) : 선배들의 실종 사건에 대해 조심스레 단서를 제공하는 인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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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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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유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28991</link>
         <description><![CDATA[<p> 한여름의 밤거리를 걷는 유나. 모기가 위잉 거리며 자신의 근처를 맴돌자 짜증이 난다.<br>  "아... 모기. 죽어라, 좀! 남의 피 좀 그만 빨아먹고 죽어!" <br><br> "유나야!! 나 햄스터 키운다? 귀엽지~"<br> 햄스터를 입양했다는 친구의 자랑에 부러운 마음이 드는 나는 유나.<br>  '안녕하세요. 검은 무늬 가진 아이 입양 가능할까요? 저 ㅇㅇ동 살아서 지금 바로 갈 수 있어요.'<br> 당근마켓에서 햄스터 한 마리를 입양해온다.<br>  "아이 귀여워. 네 이름은 지금부터 보리야. 너 데려온 거 엄마한테 들키면 안 되니까 여기 숨어있어."<br> 보리를 계속 쓰다듬는 유나.<br>  "유나야! 분리수거 좀 도와줘~"<br>  "앗, 응...! 갈게!"<br> 저 멀리서 들려오는 엄마의 부름에 보리를 책상 서랍에 숨겨둔다. <br><br> 다음날 아침. 책상 서랍을 열어본 유나는 얼어붙고 만다.<br> 서랍 속에는 차갑게 식은 보리가 있었다.<br>  "이, 이게 뭐야....."<br> 어젯밤, 친구와 긴 시간동안 시시콜콜한 대화를 하며 통화를 하느라 보리를 깜빡 잊어버리고 만 것이었다.<br>  "하.. 왜 이렇게 잘 죽어? 햄스터 원래 이렇게 빨리 죽나?" <br><br>그날 오후. 학원 가는 길에 본 릴스에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나온다.<br> 곧바로 엄마에게 전화를 거는 유나.<br>  "엄마!! 나 고양이 키우면 안 돼? 고양이 너무 귀여워!"<br> 엄마에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꾸중을 들어 기분이 상한 유나는 길거리의 한 펫샵의 유리 진열장에 눈길을 빼앗긴다.<br> 작고 귀여운 동물들이 진열장에 갇혀 두려움에 떨고 있다. <br><br> "대박. 완전 귀여워.."<br> 유나는 홀린 듯이 펫샵 문을 열고 들어간다.<br>  "저기요! 이 강아지 얼마에요?"<br>  "걔? 걔는 좀 비싼데, 음.. 내가 특별히 35만원에 줄게. 어때, 괜찮지?"<br> "...네? 뭐가 이렇게 비싸요?? 아..... 돈 없는데." <br><br>학원이 끝나고 집에 터덜터덜 돌아온 유나.<br>  "아.. 동물 하나가 35만원이 말이 되냐고... 새하얀 털이 맘에 들었는데."<br> 현관문을 여는 순간, 식탁에 앉아 혼자 빵을 먹고 있는 동생이 보인다.<br>  "어?? 야. 최유진. 너 왜 혼자만 빵 먹냐? ...초코크림빵? 그거 요새 유행하는 거잖아! 나 한 입만!!"<br> 유라가 빵을 향해 손을 뻗자 동생이 한껏 얼굴을 찌푸린다. <br>  "싫어! 왜 맨날 뺏어먹는데! 니 돈으로 사먹어."<br>  "뭐? 니?? 누나한테 니가 뭐야?!"<br>  "어쩌라고, 누나놈아."<br>  "X가지 없는 XX. 너 왜 사냐?"<br> 안 그래도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 없는 하루인데, 동생과의 말싸움으로 잔뜩 성질이 난 유나는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간다. <br><br>시간이 흘러 중간고사날.<br> 열심히 공부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않는 가채점 결과에 유나의 눈엔 눈물이 흐른다.<br>  "이번엔 진짜 열심히 했는데... 쌤은 왜 이렇게 문제 어렵게 낸 거야? 난 왜 공부도 못하는 거지? 그냥 죽어야겠다, 진짜."<br> 유나는 부정적인 말들을 중얼거리며 옆자리 친구의 시험지를 흘겨본다.<br>  "...어? 뭐야, 유수진! 너도 수학 망했구나? 소나기가 내리네ㅋㅋㅋ 왜 사냐..ㅋㅋ 우리 살지 말자~!" <br><br>이 정도 써봤습니다. 직접 작성했어요!<br>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는 주인공을 내세워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생명존중 태도를 되돌아보게 하자는 의도로 기획했습니다.<br> 마지막에 '당신은 어떻습니까? 유라가 당신의 모습은 아니던가요?&nbsp; 같은 느낌의 자막을 띄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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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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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음 (美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42636</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청각장애가 있는 중3 학생1. 학생2는 학생1과 친해지고 싶었다. 초반에 학생1은 마음을 열지 않으려 했지만 수화를 배우는 것을 계기로 점점 친해진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졸업하기 직전, 학생1은 공책을 꺼내 학생 2에게 내용을 보여준다. '나는 내 귀가 들리지 않은걸 평생 원망하면서 살았는데 너가 먼저 다가와 줘서 마냥 밉지만은 않더라.' "먼저 다가와 줘서 고마워" 학생1이 열심히 말하는 연습을 하곤 마지막 문장을 직접 말한다.</p><p><br/></p><p>기획의도: 우정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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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4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4263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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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녹인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49254</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p><ul><li><p><strong>서연</strong>: 전학생, SNS 스타, 차가운 성격</p></li><li><p><strong>봄</strong>: 밝고 친절한 친구</p></li><li><p><strong>수빈</strong>: 친구 그룹 멤버</p></li><li><p><strong>민서</strong>: 서연의 동생</p></li></ul><p>1장: 전학생과 인기 (약 4분)</p><p>(교실)</p><p>수빈과 친구들이 서연에게 다가온다.</p><p><strong>수빈</strong>: "서연아, 너 SNS 진짜 인기 많더라! 우리랑 좀 친해지자!"<br><strong>서연</strong> (냉담하게): "굳이? 난 너랑 별로 안친해지고 싶은데."</p><p>수빈과 친구들이 당황하며 수군대며 뒤로 물러난다.</p><p>2장: 봄의 다가감 (약 3분)</p><p>(복도)</p><p>봄이 서연에게 밝게 다가온다.하지만 서연은 역시 차갑게 대한다. </p><p><strong>봄</strong>: "서연아, 왜 그렇게 차갑게 구는 거야? 괜찮으면 나한테 뭐든 말해봐. 부담 갖지 마."</p><p><strong>서연</strong> (얼굴 굳히며): "필요 없어."</p><p>서연은 다시 걸어간다.</p><p>봄은 미소를 잃지 않고 한 발짝 물러난다.주변 친구들이 봄에게 괜찮냐고 다가온다</p><p>윤서:봄아, 괜찮아? </p><p>봄:응 괜찮아!!</p><p>3장: 집에서의 고독 (약 3분)</p><p>(서연 집 - 방)</p><p>민서가 다가와 말을 건다.</p><p><strong>민서</strong>: "언니, 오늘 학교 어땠어? 힘들었어?"</p><p><strong>서연</strong> (무심하게): "괜찮아."</p><p>민서가 걱정스레 쳐다본다. 서연은 혼자 방에 남아 어둡게 눈을 감는다.</p><p>(플래시백: 전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장면, 서연이 울면서 혼자 있는 모습)</p><p>서연의 눈가에 눈물이 맺힌다.</p><p>4장: 다시 다가오는 봄 (약 3분)</p><p>(학교 운동장)</p><p>봄이 다가와 다정하게 말한다.</p><p><strong>봄</strong>: "서연아, 난 네가 혼자가 아니란 걸 알아줬으면 해. 무슨 일이든 괜찮으니까 나한테 털어놔."</p><p>서연은 잠시 망설이다 입을 연다.</p><p><strong>서연</strong>: "사실… 전 학교에서 많이 힘들었어.믿었던 친구들에게 배신당했고. 그래서 차갑게 굴었던거야."</p><p>봄: (살짝 마소지으며) 말해줘서 고마워.</p><p>5장: 우정과 변화 (약 2분)</p><p>(교실 뒷마당)</p><p>서연과 봄이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나눈다.</p><p><strong>서연</strong>: "봄아,너랑 있으면 조금씩 마음이 편해져."</p><p><strong>봄</strong>: "난 언제든 네 편이 되어줄게. 우리 친구잖아."</p><p>(서연이 미소를 짓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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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4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749254</guid>
      </item>
      <item>
         <title>후보1) rotate(가제)</title>
         <author>t_pad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878535</link>
         <description><![CDATA[<p>작품 내용 : </p><p>중학생 서이는 평소 학교폭력의 피해자다. 자신이 겪은 괴롭힘과 가해자들의 이름, 상황을 모두 노트에 기록해왔다. 그 노트는 서이에게 유일한 방어막이자, 살아있다는 증거였다.</p><p>그러던 어느 날, 노트가 사라진다. 서이는 두려움에 휩싸이고, 유일한 친구 지윤은 노트를 찾기 위해 서이와 함께 움직인다. 추적 끝에 밝혀지는 사실 — 가해자 중 한 명이 자신의 행동이 드러날까 두려워 노트를 숨겼던 것이다.</p><p>사과와 눈물이 오가며 사건은 마무리되는 듯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서이는 가해자의 동생에게 다가가 노트를 들이밀며 협박하듯 웃는다.</p><p><strong>폭력의 고리는 끝나지 않았다.</strong><br>그렇게, ‘노트’는 다시 누군가를 향해 기록되기 시작한다.</p><p><br/></p><p>기획의도 : 이 영화는 학교폭력의 피해와 가해가 명확히 나뉘지 않을 수 있으며, <strong>폭력의 악순환이 어떻게 반복되는지를 조명</strong>합니다. 누군가의 분노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향하게 되면 결국 모두가 상처받는다는 사실을, 중학생의 시선에서 깊이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br>또한, 단순한 ‘가해자 VS 피해자’가 아닌, <strong>복합적인 감정과 선택이 얽힌 인간관계</strong>를 다뤄,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본질을 스스로 성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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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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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후보2) 제목 미정</title>
         <author>t_pad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884744</link>
         <description><![CDATA[<p>작품내용 : </p><p>과거 ‘피아노 천재’로 불리던 고3 지연은 무대 공포증과 함께 음악에 대한 불안을 느끼며 일반고로 돌아온다. 음악을 포기했다는 시선 속에서 그는 학교 방송부의 ‘사운드 디렉터’ 제안을 받게 되고, 그곳에서 유쾌하고 즉흥적인 리듬감으로 살아가는 태경을 만난다.</p><p>한때 음악을 꿈꿨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그 길을 멈춘 두 사람은, ‘청춘 영상제’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사운드를 만들고, 서로의 혼란을 마주하게 된다.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 꿈을 잃지 않고 방향을 바꾸는 법, 그리고 <strong>음악이라는 언어로 마음을 나누는 법</strong>을 배워가며, 이들은 조금씩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간다.</p><p><br/></p><p>기획의도 : </p><p><strong>꿈은 정답이 아니라 방향이다</strong>”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br>누군가는 음악을 포기했고, 누군가는 음악으로부터 도망쳤지만, 그 안에는 <strong>포기와 실패가 아닌, 성장과 재정립의 과정</strong>이 있습니다.</p><p>이 작품은 청소년기의 ‘불안함’과 ‘혼란’을 정답이 아닌 ‘경험’으로 바라봅니다.<br>실패해도 좋고, 잠시 멈춰도 괜찮다는 메시지.<br>‘어디로 가야 할지’보다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를 함께 묻고 싶었습니다.</p><p><strong>음악은 들리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고</strong>,<br><strong>꿈은 멀어져도 삶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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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884744</guid>
      </item>
      <item>
         <title>후보3) 미음(美音) (가제)</title>
         <author>t_pad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889255</link>
         <description><![CDATA[<p>작품내용 : </p><p>수아는 같은 반 친구 지민에게 계속 관심을 가지지만, 지민은 선뜻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의 수화 수업을 계기로 수아는 지민에게 다가갈 기회를 얻고, 조금씩 마음을 나누기 시작한다.<br>졸업을 앞둔 어느 날, 지민은 공책을 꺼내 자신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수아에게 건넨다. 그리고 연습해온 마지막 말을 직접 입으로 전한다.</p><p>“<strong>고마워. 먼저 다가와 줘서.</strong>”</p><p><br></p><p>기획의도 : </p><p>‘<strong>미음</strong>’은 청각장애 학생과 일반 학생 사이의 마음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작품입니다.<br>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동정이 아닌, <strong>‘이해하려는 노력’과 ‘진심’이 어떻게 관계를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strong><br>이 영화는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감정, 들리지 않아도 전해지는 진심의 힘을 통해, <strong>차이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것의 아름다움</strong>을 중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담아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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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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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후보1) 나무의 두번째 삶</title>
         <author>t_pad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90037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내용 : </p><p>화장실, 교실, 식탁… 우리 일상 곳곳에 있는 종이 제품들. 이 다큐멘터리는 <strong>한 장의 화장실 휴지를 따라, 나무가 어떻게 베이고, 종이로 만들어져, 결국 버려지는지</strong>를 추적합니다.</p><p>학생은 평범한 하루 중 우리가 종이를 얼마나 무심코 쓰고 있는지 관찰하면서, <strong>‘이 종이는 어디서 왔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점으로</strong> 다큐를 전개합니다.</p><p>제지 공장의 모습, 재활용 시설의 풍경, 그리고 사람들이 종이를 사용할 때의 무심한 습관을 대비적으로 보여주며, <strong>‘나무가 겪는 삶’을 사람의 시선이 아닌 나무의 시선에서 재구성</strong>합니다.</p><p>중간중간 학생의 내레이션과 인터뷰, 그리고 CG나 그림으로 연출된 짧은 ‘나무의 독백’ 등을 활용해, 다큐에 감성을 더합니다.</p><p><br/></p><p>기획의도 :</p><p>우리가 무심코 뽑는 휴지, 메모지, 종이컵—그 모든 것은 한 그루의 나무로부터 시작됩니다.<br>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strong>종이가 어디서 왔는지, 그 뒤엔 어떤 희생이 있는지 생각하지 않습니다.</strong></p><p>이 작품은 <strong>한 장의 종이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통해</strong>, 우리가 소비하는 자원의 의미와 무게를 다시 되새기고자 합니다.<br><strong>"아끼자"는 말이 아닌, "이해하자"는 말로 전하고 싶습니다.</strong><br>환경을 위한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strong>일상에서 ‘생각’을 바꾸는 작은 시작</strong>이 되기를 바라며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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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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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급식 다큐멘터리</title>
         <author>t_pad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0901652</link>
         <description><![CDATA[<p>작품내용 : </p><p>이 다큐멘터리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직접 학교 급식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따라가며 기록한 이야기입니다.<br>학생이 먹는 급식은 어디서 시작될까? 어떤 재료로, 누구의 손을 거쳐 만들어질까?</p><p>카메라는 하루 일과보다 더 이른 시간에 출근하는 급식실 조리사 선생님들의 손길을 따라갑니다.<br>식단은 어떻게 짜이고, 식자재는 어떤 경로를 통해 학교로 오는지, 조리실의 분주한 풍경과 그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을 담아냅니다.</p><p>또한 친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strong>학생들은 급식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strong>, 그리고 그 인식이 이번 촬영을 통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여줍니다.</p><p><br></p><p>기획의도 : </p><p>우리가 매일 당연하게 먹는 급식. 그러나 그 속에는 많은 사람들의 새벽부터 이어지는 노력과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br>이 다큐멘터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strong>학생의 눈으로 본 ‘노동의 가치’와 ‘감사의 감정’을 시각화</strong>합니다.</p><p>‘감사합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게 있는 인사인지, ‘밥 한 끼’가 얼마나 많은 손을 거쳐 오는지를 알게 되었을 때, 관객 역시 그 사실을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p><p>이 작품은 ‘일상의 뒤편’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로서, <strong>진정성과 교육적 메시지, 그리고 중학생다운 관찰력</strong>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좋은 기획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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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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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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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보4) 술래(가제)</title>
         <author>t_pad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bax81uy6flcrbt4n/wish/3522293945</link>
         <description><![CDATA[<p>작품내용 : </p><p>학교 안, 정체불명의 존재 ‘술래’들이 나타난다.<br>수행평가, 시험, 학원 등 학생들에게 익숙한 스트레스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들을 쫓는다.<br>활발하지만 내면의 불안을 숨기는 A와, 자기중심적인 B는 이 술래들을 피해 도망치다<br>감정에 민감한 C와 직설적인 리더 D를 만나게 된다.</p><p>처음엔 서로를 믿지 못하던 네 아이는, 술래의 추격이 점점 강해질수록 함께 작전을 세우고 도망치기 시작한다.<br>하지만 시험이라는 새로운 술래의 등장과 함께 갈등이 터지고, 네 명은 결국 두 팀으로 나뉘게 된다.</p><p>위기 속에서 서로를 도와야 할지 고민하던 순간, A와 B는 진심으로 친구를 향해 손을 내밀고<br>그날 밤, 네 명은 처음으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br>다음 날, 새로운 술래 ‘학원’이 등장하지만 이번엔 네 명이 함께 힘을 합쳐 술래를 따돌리고<br>처음으로 학교 밖 ‘자유’를 향해 나아간다.</p><p><br></p><p>기획의도 : </p><p>《술래》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strong>보이지 않는 학업 스트레스</strong>를<br>‘수행평가’, ‘시험’, ‘학원’ 등의 이름을 가진 <strong>인격체 술래들로 의인화</strong>한 작품입니다.</p><p>이 영화는 단순한 도망이 아닌,<br><strong>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연대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strong>를 그리고자 합니다.<br>서로의 아픔과 두려움을 마주하고, 함께할 때에만 진정한 자유와 용기를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청소년들이 겪는 내면의 압박을 상징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내어,<br><strong>공감과 위로</strong>, 그리고 <strong>연결과 회복</strong>을 담아낸 청소년 은유 성장극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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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1: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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