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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가정 수송 수단 안전 사고 3-3 by 이성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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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상, 해상, 항공 수송 중 안전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는 과제, 출처와 사진 또는 영상 더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8 03: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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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30100 최은성, 여름철 특히 위험한 에스컬레이터 끼임 사고 </title>
         <author>bmmt48</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418468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커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 도심, 여름철에는 특히 통풍이 잘 되고 물에 젖어도 잘 마르며 시원한 크록스 종류 샌들을 많이 신는데&nbsp; 에스컬레이터를 신었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끼임사고로 인한 골절, 절단 등의 부상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마찰력이 크게 작용해 신발이 빨려들어가기 좋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br>2. 예방법 : 첫째, 에스컬레이터 안전라인에 맞추어 서있기. 둘째, 휴대전화기기 등 사용으로 한눈 팔지 않고 타기. 셋째, 에스컬레이터에 안전솔을 더 강하게 부착하여 제작하는 기준을 만들기. <br><br>출처 :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77800&amp;ref=A">[크랩] 고무 샌들 신고 에스컬레이터 잘못 탔다가는… (kbs.co.k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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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8 03: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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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함승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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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 이집트 룩소르서에서 일어난 열기구 사고<br>1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입었다<br>열기구<br><strong>열기구</strong>(熱氣球,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hot air balloon,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montgolfière)는 커다란 기낭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2%AC%EB%9E%8C">사람</a>이 탈 수 있는 바구니,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A%A1%EC%8A%90">캡슐</a> 또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A4%EB%8F%8C%EB%9D%BC">곤돌라</a>로 이루어진 대기보다 가벼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AD%EA%B3%B5%EA%B8%B0">항공기</a>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B0%EA%B5%AC_(%EB%B9%84%ED%96%89%EC%B2%B4)">기구</a> 중에서 주로 개방식 화염으로부터 생기는 열로 움직이면서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기구를 말한다. 작동 원리는 풍선 속의 공기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2%84%EB%84%88">버너</a> 따위의 가열 장치로 데워져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6%80%EB%A0%A5">부력</a>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이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C%83%81%EA%B8%B0%EC%B2%B4_%EB%B2%95%EC%B9%99">이상기체 법칙</a>에 따라 풍선 내부의 공기가 외부의 찬 공기보다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열기구는 높은 고도로 날 수 있지만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A%B8%B0%EA%B6%8C">대기권</a>을 돌파할 수는 없다. 보통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94%EB%9E%8C">바람</a>에 기체를 맡겨 추진력을 얻으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A1%9C%ED%8E%A0%EB%9F%AC">프로펠러</a> 등의 추진 장치를 따로 달고 비행하는 열기구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C%97%B4%EB%B9%84%ED%96%89%EC%84%A0&amp;action=edit&amp;redlink=1">열비행선</a>이라고 일컫는다<br>하지만 풍선 내부에서 공기를 데우던 불이 열기구 외부로 붙어 공중에서 추락하는 끔찍한 사고가 벌어지고있다. 또한 풍선밑 바닥을 이루던 바구니와 풍선을 연결하는 줄이 끊어져 사람이 공중에서 떨어지는 사고도 벌어지고있다<br>내가 제안하는 예방법<br>풍선재질을 불이 잘붙지 않는 것으로 한다<br>줄이 잘 연결되었는지 잘 확인한다<br>사진출처:구글<br>일부글출처: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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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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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서지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1572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엘리베이터 사고 예방법</div><div>-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에서 뛰지 않습니다.</div><div>- 출입문을 강제로 열지 않습니다.</div><div>- 출입문이 완전히 열린 상태에서 타고 내립니다.</div><div>- 정원 및 적재 하중을 준수합니다.</div><div>- 어린이나 노약자는 가급적 보호자와 함께 이용하고, 유아는 안고 타야 합니다.</div><div>- 화재나 지진이 발생할 경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div><div>- 정전 등 고장으로 엘리베이터 안에 갇힐 경우 비상 통화 장치로 구조 요청을 한 후, 침착하게 기다립니다.</div><div>- 줄넘기, 애완동물의 목줄 등이 출입문에 끼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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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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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기구 사고 3304 서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19213</link>
         <description><![CDATA[<div>131m의 아찔한 높이에 매달린 사람들<br>잠시후 놀이기구가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데, 갑자기 한 탑승객이 앞으로 튕겨 나오더니, 그대로 바닥에 떨어집니다.<br>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러댑니다.<br>[신고자 : 기구가 내려가고 있었는데 중간쯤에서 한 남자가 떨어졌어요.]<br>주변 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br>[신고자 : 제가 살면서 들었던 것 중 가장 큰 충격 소리였어요. 그가 떨어지는 걸 봤습니다.]<br>희생자는 타이어 샘슨이라는 14세 소년입니다.<br>사고 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br>[야넬 샘슨/숨진 소년 아버지 : 젊은 아이의 밝은 미래는 놀이공원의 한 기구를 타며 통째로 사라졌습니다.]<br>해당 놀이공원 웹사이트에선, 사고가 난 기구를 미국에서 가장 높은 독립형 낙하 기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br>131m 높이에서 회전한 뒤 앞으로 30도 기울어진 상태로 120km가 넘는 속도로 자유낙하합니다.<br>일부 이용객들은 사고 전 위험 신호가 있었다고 주장합니다.<br>[사고 기구 탑승자 : 안전벨트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딸깍 소리가 안 나요.]<br>반면 놀이공원 측은 안전 장치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br><br>출처: jtbc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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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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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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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 테마파크 자이로드롭사고 3311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1887</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10대가 떨어졌다&nbsp; 정확한&nbsp; 이유는 알수없지만 기구가 속도를 줄이다 떨어졌다고 한다 131m까지올라가다 시속120km로 떨어지는 놀이기구이다<br><br><br>출처:조선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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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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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2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1899</link>
         <description><![CDATA[<div>발생 일자를 따서 '9·11테러사건'이라고도 한다. 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20분 사이에 일어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1747&amp;ref=y">항공기</a> 납치 동시 다발 자살테러로 인해 미국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8286&amp;ref=y">뉴욕</a>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워싱턴의 국방부 청사(펜타곤)가 공격을 받은 대참사를 말한다.</div><div>사건은 4대의 민간 항공기를 납치한 이슬람 테러단체에 의해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시간대별 상황은 다음과 같다.</div><div>오전 7시 59분 92명의 승객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 소속 AA11편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2614&amp;ref=y">보스턴</a>을 출발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8384&amp;ref=y">로스앤젤레스</a>를 향해 날아 올랐다. 이어 오전 8시 1분 45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의 UA93편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8317&amp;ref=y">뉴저지주</a>에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0359&amp;ref=y">샌프란시스코</a>로, 8시 14분 65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의 UA175편이 보스턴에서 로스앤젤레스로, 9시 64명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의 AA77편이 워싱턴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각각 향했다.</div><div>오전 8시 45분 AA11편이 항로를 바꾸어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과 충돌한 직후인 오전 9시 3분 UA175편이 남쪽 건물과 충돌하였다. 이어 오전 9시 40분 AA77편이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과 충돌하였고, 9시 59분경에는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이 붕괴되었으며, 오전 10시 3분 UA93편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0131&amp;ref=y">피츠버그</a> 동남쪽에 추락하였다. 10시 30분경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고, 이 여파로 인해 오후 5시 20분에 47층짜리 세계무역센터 부속건물인 7호 빌딩이 힘없이 주저앉았다.</div><div>세계 초강대국 미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바뀌었고, 세계 경제의 중심부이자 미국 경제의 상징인 뉴욕은 하루아침에 공포의 도가니로 변하고 말았다. 미국의 자존심이 일거에 무너진 것은 차치하고, 이 세기의 대<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8585&amp;ref=y">폭발</a> 테러로 인해 90여 개국 2,800∼3,500여 명의 무고한 사람이 생명을 잃었다.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01072&amp;ref=y">CNN</a> 방송망을 타고 시시각각으로 사건실황이 전세계에 생중계되면서 세계 역시 경악하였다.</div><div><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2841&amp;ref=y">세계경제</a>도 이 동시 다발 테러 앞에서는 전혀 손을 쓰지 못했다. 국제<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0053&amp;ref=y">금리</a>가 단숨에 하락하고, 세계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3903&amp;ref=y">증권시장</a>이 흔들렸다. 미국은 사건 직후 일주일간 증권시장을 열지도 못하였으며, 미국을 오가는 모든 국제 항공선도 차단되었다. 미국인들은 이 사건을 일컬어 '제2의 진주만 공격'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미국 건국 이래 본토의 중심부가 외부의 공격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div><div>이 사건으로 인한 피해는 4대의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 266명 전원 사망,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사망 또는 실종 125명, 세계무역센터에서 사망 또는 실종 2,500~3,000명이 발생하는 등 정확하지는 않지만 인명 피해만도 2,800~3,500명에 달하였다. 경제적 피해는 세계무역센터 건물 가치 11억 달러, 테러 응징을 위한 긴급지출안 400억 달러, 재난극복 연방 원조액 111억 달러 외에 각종 경제활동이나 재산상 피해를 더하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5285&amp;ref=y">화폐</a>가치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이다.</div><div>납치당한 4대의 항공기에는 3~5명의 납치범들이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미국연방수사국(<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5604&amp;ref=y">FBI</a>)의 조사 결과 범인들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7693&amp;ref=y">사우디아라비아</a>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4914&amp;ref=y">이집트</a> 출신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2087&amp;ref=y">조종사</a>들로 알려졌다.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국제 테러리스트인 오사마 빈 라덴(Osama bin Laden)과 그의 추종 조직인 알 카에다(Al-Qaeda)를 주요 용의자로 간주하고, 그밖에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7296&amp;ref=y">팔레스타인해방기구</a>(PLO) 산하의 무장조직인 하마스(HAMAS),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85565&amp;ref=y">이슬람원리주의</a> 기구인 지하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7682&amp;ref=y">레바논</a>의 헤즈볼라 등 다른 이슬람 테러조직들도 관여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과 충돌한 직후인 오전 9시 31분, 부시(George W. Bush) 미국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1578&amp;ref=y">대통령</a>은 이 테러사건을 '미국에 대한 명백한 테러 공격'으로 규정하고, 이어 전국의 정부 건물에 대피령을 내리는 한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7293&amp;ref=y">국제연합</a>·시어스 타워(현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03932&amp;ref=y">윌리스 타워</a>) 등 주요 건물을 폐쇄하였다. 같은 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0318&amp;ref=y">금융시장</a> 폐장 결정을 내린 뒤, 뉴욕과 워싱턴에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1865&amp;ref=y">해군</a>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6565&amp;ref=y">구축함</a> 등 장비를 파견하였다.</div><div>9월 12일 테러 개입자들에 대해 사전 경고 없이 보복할 것을 천명하고, 이튿날 부시 대통령은 '이 테러를 21세기 첫 전쟁'으로 규정하였다. 9월 15일 빈 라덴이 숨어 있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1995&amp;ref=y">아프가니스탄</a>에 대한 지상군 투입 결정을 내리는 한편, 아프가니스탄의 인접국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7071&amp;ref=y">파키스탄</a>을 설득해 영공 개방 등의 약속을 받아내고, 작전명을 '무한 정의 작전'으로 명명한 뒤 보복전쟁에 들어갔다.</div><div>같은 해 10월 7일,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영국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의 카불공항과 탈레반 국방부, 잘랄라바드공항, 칸다하르 탈레반 지휘사령부, 헤라트공항 유류저장고, 마자르 이샤리프 탈레반 군장비 집결지, 콘두즈 탈레반 지역군사작전 지휘소 등에 50기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하였고, 알 카에다의 훈련 캠프와 탈레반 정부의 군사시설 등에 엄격히 제한된 선별 공격을 감행함으로써 제한전쟁의 포문을 열었다.</div><div>미국·영국 연합군은 2001년 10월 9일 아프가니스탄 주변에 350여 기의 항공 전력을 배치하고, 아프가니스탄 영토에서 자유로운 전·폭격기를 이용한 공습과 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군을 앞세워 같은 해 11월 20일에는 아프가니스탄 전역을 함락하였다. 이어 다음달 22일 연합군은 반 탈레반 정권인 과도정부를 수립함으로써 탈레반과의 전쟁을 종결하였다. 그러나 미국이 이 전쟁의 목표로 삼았던 빈 라덴과 그의 조직 알 카에다를 뿌리뽑는 데는 실패하였다. 그럼에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끝내지 않고 이후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3496&amp;ref=y">중동</a>으로 눈을 돌려 2003년 3월 20일에는 이라크전쟁을 일으켜 20일 만에 완전 함락시키고 새로운 과도정부를 출범시키는 등 대 테러 전쟁을 계속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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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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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3 백우섭: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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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개요.<br>2015년 2월 11일 9시 39분쯤 인천국제공항도로 영종대교 상부도로 서울 방향 3.8km 지점에서 발생한 '106중 연쇄 추돌사고'이다,이 사고로 2명 사망,130명 부상을 입었다.<br>2.원인.<br>경찰은 처음 서울 방향 3.8km 지점에서 택시끼리 첫 추돌후 공항 리무진 버스가 택시 중 한 대를 들이받으면서 추돌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하지만 이후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yf쏘나타 승용차와 기아 k5 택시를 들이받는 3중추돌을 시작으로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연쇄적으로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br>3.사고.<br>1).처음에는 그랜버드 버스가 앞에가던 쏘나타,k5 승용차를 들이받았다.<br>2).뒤에 따라오던 택시가 k5를 들이받고 중앙 분리대를 박고 2차로로 밀려났으며,k5를 현대 마이티 트럭이 추돌했다<br>3).뒤에서 유니버스 관광버스가 미처 멈추지 못하고 쏘나타 택시를 추돌했다<br>4).그때 그랜저와 레이의 블랙박스를 보면 스타랙스 밴이 오론쪽으로 핸들을 틀다가 메가트럭이 그것을 못 보고 추돌하고 그 다음 레이 측면과 k5를 들이받았다.<br>4.수습<br>119 구조대가 현장에 투입되었지만 반대편 도로에서도 차들이 계속 달리고 사고지점에서의 혼란으로 구조대 차량의 진입이 어려워지자 구조인원을 먼저 투입하고 이후 상부 도로를 전면 통제하면서 수습을 진행했다.또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아 관할 119는 물론 사설 구급차까지 출동 요청해서 대거 출동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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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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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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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8정종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3757</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nbsp;<br>&nbsp;2022년 5월 4일 하교하던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스쿨존에서 신호를 위반한 학원 승합차에 치여 120m를 끼인체 끌려갔습니다.&nbsp;<br>&nbsp;학생은 머리와 뼈를 크게 다쳐 중상을 입었습니다.&nbsp;<br>&nbsp;스쿨존인데도 CCTV가 없었습니다.&nbsp;<br><br>2. 예방법<br>(1) 스쿨존에서는 무조건 cctv를 설치합니다. 운전자들이 cctv를 의식하여 보다 더 안전하게 주행할 것입니다.<br>(2) 교통은 생명에 가장 큰 위협을 끼치는 부분인 만큼 교통법규위반에 관한 법을 강화시켜야 합니다.&nbsp;<br>현재 - 신호위반 : 4만원<br><br>출처 - JTBC News</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fnDh2qMhA" />
         <pubDate>2022-05-11 05: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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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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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7송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4176</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 연합뉴스<br><br>1.사건분석:미국에서 차량 130여대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70여명의 사상자가 나왔다.이로인해 최소 6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br>이사고는 밤새내린 눈때문에 빙판길이 된 도로에서 아침출근시간에서 대형 사고로 이어졌다</div><div><br>2.예방방법:먼저 가장 쉬운 방법은 빙판길에서는 차를 타지않는것 이지만 다른방법은<br>&nbsp;첫째, 최대한 느린속력으로 달리는것이다 빠른 속력으로 달리고 있을때엔 당연히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운데 느린속도로는 대처가 그나마 쉽기때문이다<br>둘째,안전거리 유지이다 빙판길인 만큼 브레이크를 밟아도 바로 멈추지 못하기 때문에 더큰 거리유지가 필요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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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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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1최혁재 낙뢰등으로 정전그리고 시스템조작오류등 우리가 언제든지 당할수있는 롯데월드 풍선비행 멈춤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5012</link>
         <description><![CDATA[<div>풍선비행은 롯데월드어드벤처 4층에서 롯데월드를 한바퀴도는 놀이기구들이다 천장에 레일에&nbsp;<br>달려서 돌아가는 열기구모양 놀이기구인데&nbsp;<br>이사고는 2017년 8월15일 일어난 사고인데<br>이 사고는 낙뢰로인한 정전으로 운행중이던&nbsp;<br>열기구가 공중에서 멈췄던 사고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이사고가 위험한이유는 중간에 멈추면서 잘못하면 키큰사람들은 튕겨나갈수도있고 바구니에 몸을 박으면서 출혈이 심하게 일어날수도있다 또<br>만들어진지 오래라 속에 철근와이어로 고정되는<br>그 장치가 파손될수도있어 추락위험도 있다<br>그래서 이런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은 바구니에 충돌방지패드 설치 그리고 보조철근와이어 설치 비상탈출또는 추락시 펼쳐지는 에어백 바구니에&nbsp;<br>설치하기 그리고 노후화된 열기구 보수등의 방법<br>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열기구가 망가지고 사고의 원인이될수도 있는 행위인 열기구에다 음료수나 물 같은거 뿌리기 바구니 발로차기&nbsp;<br>열기구에서 점프해서 와이어 구부러지거나 추락할수도있게하기<br>열기구 바구니 연결끈 훼손등을 하면안됀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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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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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23황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5654</link>
         <description><![CDATA[<div>비행기 사고<br><br>비행기 사고가 일어나는 이유<br><br>1. 비행기의 결함<br>2. 기상 악화로 인한 사고<br>3. 조종미숙으로 인한 사고<br>4. 관제탑과의 소통 문제로 인한 충돌 사고<br>5. 테러로 인한 사고<br>6. 항공기 이륙과 창륙 사고<br><br>비행기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br><br>비행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탑승객 들이 해야하는 것들은 핸드폰과 전자기기를 비행기 모드를 전환한다 그 이유는 휴대폰의 주파수로 인해서 관제탑과의 통신이 방해될수있다. 정비사는 항공기가 이륙하기전에 꼼꼼이 점검해야한다. 승무원들은 비상시에 침착하게 승객들을 안심시키고 메뉴얼을 따른다. 마지막으로는 조종사가 몸에 이상이 있다면 그날은 항공기 운행을 하지 않는다. 또한 이륙하기전 항로와 해야할것을 생각해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UL5uZSz8z0" />
         <pubDate>2022-05-11 05: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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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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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7706</link>
         <description><![CDATA[<div>음주 운전은 술이나 약물을 복용한 후 정상 상태로 회복되기 전에 교통수단을 운전하는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br>음주운전 은 혈중 농도가 0.03% 때를 말한다.<br>&nbsp;음주운전 예방법은 운전자 본인에게 달려있다.<br>본인이 잘 예방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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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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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0이상준 전동킥보드 사망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28397</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분석: 옆을 지나치는 버스와 나란히 달리는 듯하더니 그대로 버스에 휘말려 들어갑니다.<br>중심을 잃고 킥보드에서 떨어집니다.<br>전동 킥보드를 타던 50대 여성이 버스와 부딪힌 겁니다.<br>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구급차를 기다리는 것 말고는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br>여성은 10분 정도 도로에 쓰러져 있었습니다.<br>전동킥보드사고 예방법: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수칙을 지키며 운전한다. 골목길을 지나칠땐 좌우를 확인하고 천천히 운전한다.<br>출처: JTBC뉴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xERJmmkFk0" />
         <pubDate>2022-05-11 05: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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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9 이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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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85%EB%85%84"><br>1985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8%EC%9B%94_12%EC%9D%BC">8월 12</a>일 꼬리날개 상실로인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원인은 정비불량으로 인한 꼬리날개 탈락<br><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일본</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B0%EB%A7%88%ED%98%84">군마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B%8B%A4%EC%B9%B4%EB%A7%88%EA%B0%80%ED%95%98%EB%9D%BC%EC%82%B0&amp;action=edit&amp;redlink=1">다카마가하라산</a>에서 발생하였고<br>사고가 난 기체는&nbsp;<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C%9E%89_747">보잉 747-100SR</a>이다.<br>탑승승객은 502명이였고 승무원은 15명이였다.<br>사망자는 최대 사망자인 520명이고 생존자와 부상자는 8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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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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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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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령 비행기? - 헬리오스 항공 522편 추락사고 / 3319정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3203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고는 2005년 8월 14일 체코 프라하로 향하던 헬리오스 항공 522편 보잉 737 여객기가 그리스 아테네 외곽에 있는 마라톤 시내의 야산에 추락하여 탑승객 121명 전원이 사망한 사고다<br><br>지상본부에서는 522편에서 교신이 들어오는데, 기체 내의 산소가 부족하다는 내용이었다.<br>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지상본부와 조종사들이 통신으로 고군분투하던 중, 기체의 환기장치 냉각팬에도 경고등이 뜨기 시작했다는 교신까지 들어온다.<br><br>조종사들의 발음은 산소부족으로 뭉개지기 시작했고, 원활한 소통이 불가했다. 그리고는 곧 교신이 끊기게 되었다. 이륙한지 30분이 채 되지 않은 상태였다.<br><br>비행기는 경유지인 아테나 상공에 도달했기에, 그리스는 비행기 납치라고 판단. F-16 전투기 2대를 발진시켜 기체에 접근시킨다. 1대는 비행기를 격추시킬 수 있는 위치에, 나머지 1대는 객실의 상황을 사폈는데,<br><br>조종사는 굉장히 놀랐다. 객실에선 산소호흡기가 내려오고, 승객과 승무원들은 전원 실신했으며, 기장과 부기장 또한 실신해있었다. 그런데, 실신한 기장과 부기장 앞에 한 남성이 조종간을 붙잡고 조종을 시도하고 있었다. 전투기 조종사는 무전을 날렸지만 응답은 없었고,<br>조종실의 남자는 수신호로 하강한다는 손짓을 전투기 조종사에게 건내고, 비행기는 추락했다. 승객은 121명 전원 사망했다.<br><br><br><br><br>사고는 상공 12000피트에서 부터 시작된다.<br>항공기가 12000피트에 이르자 이륙준비 경고음과 같은 경고음이 울렸는데, 조종사들은 원인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만 있을 뿐이었다.<br>문제는 객실이었는데, 승객들은 어지럼움을 호소하며 쓰러지기 시작했고, 기체가 고도 26000피트에 이르자 산소마스크가 비행기의 천장에서 내려왔다.<br><br>조종실에서는 아직도 원인을 찾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기체의 환기장치 냉각팬에도 경고등이 뜨기 시작했다. 조종사들은 지상본부와 교신을 시작했지만,<br>&nbsp;산소부족에 노출된 조종사들의 정신상태는 음주상태에 가까웠기에 지상본부에서는 조종사들의 무전을 이해하지 못하였다.<br><br>얼마지나지 않아 냉각팬의 경고등은 꺼졌지만, 음주상태에 가까워진 조종사들은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하였고, 교신도 끊기게 되었다. 이는 이륙하고 30분이 채 되지 않은 상태였다. 항공기의 사람들은 모두 실신하고, 승무원 안드레아스 프로드로무 (전직 스쿠버다이버이자 특수대원)은 산소부족에 대해 여러분 훈련받았기에 산소마스크로 버티었고, 조종실로 들어갔지만 기장과 부기장은 이미 쓰러졌었다.&nbsp;<br>즉 프로드로무는 자신만 살아남은 채로 120명의 사망자들과 몇시간 동안 비행했던 것이다.<br><br>이 사건의 원인은 기내 여압 조절 스위치를 정비사가 정비를 위해 정비사가 수동으로 위치시켰고 정비사는 이것을 자동으로 돌리는 것을 깜빡하였다. 결국 기내 여압이 조절되지 않아 산소가 빠져나가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또한 산소마스크는 산소가 12분동안 공급되지만, 기장이 기절하여 항공기는 자동운항상태였으므로, 수 시간동안 상공에 떠있기 때문에 산소마스크는 소용이 없었다.<br><br>비행기 관련 직종에 봉사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고가 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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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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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325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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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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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7전규진 전동킥보드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32939</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새롭게 등장한 이동수단 전동 킥보드.<br>&nbsp;하지만 복잡한 도심에서 타기에는&nbsp;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급정거가 안되는 전동킥보드의 특성상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아직 관련 법률이 명확하게 재정되지않은 영향도 크다.<br>&nbsp;또한 사람들이 관련 법규를 가볍게 생각하는 이유도 있다.2인 동승 불가,인도 주행 불가<br>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 면허를 지녀야 주행가능<br>안전모 착용이 필수<br>&nbsp;하지만 우리 주변에서는 교통법규를 지킨 사람이<br>오히려 찾아보기 어렵다는 씁슬한 이유도 있다.<br>2 예방법 : 첫째,주행자의 교통법규 준수<br>둘째,전동킥보드 운행자의 단속강화,관련 법률 재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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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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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4 이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3382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1S8syaxagQE<br><br>민식이법은 2019.9.11에 있었던 충남 아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사건을 계기로 2019.12.24에 공포된 도로교통법이다. 이 법이 만들어진 배경인 충남 아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사건은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중학교 앞에서 당시 초2였던 민식이 군한테 일어난 사고이다. 가해차량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스쿨존 제한속도 위반해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로 민식이 군은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사고 장면을 목격하였고 민식이 군의 동생인&nbsp; 김민우 군은 가까스로 피해 찰과상만 입었다. mbc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서 민식이 부모님이 눈물로 호소해 이후 여당의 신속한 추진으로 민식이법을 만들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br><br>예방법:1.주변을 잘 보고 운전을 한다.&nbsp;<br>2.불법주차를 해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nbsp;<br>3.주위를 잘 살피며 무당횡단을 하지 않고 건넌다.<br>4.가해 차량에게 중한 처벌을 내려 재발을 방지시킨다.<br>5.기타<br><br>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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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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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balwc8lp54ybkczs/wish/21788342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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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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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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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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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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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5이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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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뉴델리 상공 공중 충돌 사고</strong><br><br>일시 : 1996년 11월 12일<br>원인: 공중 충돌<br>사망자 : 349명(생존자 없음)<br><br>1996년 11월 12일 인도 뉴델리 상공에서 보잉 747기와 IL-76기가 공중 충돌해 총 349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공중 충돌로 인한 항공 사고 중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이기도 하다.<br><br>사고는 착륙을 준비 중이던 카자흐스탄 항공의 파일럿이 지정된 고도보다 낮게 비행하는 과정에서 델리 공항에서 막 이륙한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의 비행기와 충돌해 벌어졌다.<br><br>이 충돌로 두 항공기의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으며, 이 사고를 계기로 인도 항공당국은 인도 영공을 출입하는 모든 항공기에 대해 공중충돌방지장치(TCAS) 설치를 의무화했다.<br><br>사진은 사고를 재현한 CG이다<br><br>해결방안 - 공중충돌방지 장치 설치 (TCAS)<br><br><br>출처: 구글,보잉공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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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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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입문 끼임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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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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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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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225 파괴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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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많은 것들을 파괴했다. 그리고 그중에 전세계에서 가장 큰 수송기인 AN-225가 러시아군 공격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히 파괴되었다. 일단 AN-225라는 초거대 수송기는 길이만 84m에다가 만든 국가도 어이없게 구소련이다. 하지만 소련이 해체되면서 AN-225는 우크라이나 손에 들어갔고 개발됬던 1988년에 비해 뒤늦게 2004년에 가장큰 항공기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 전쟁으로 AN-225라는 엄청난 자산을 러시아가 다시 손에 넣을 수 있었지만 정작 개발한 자신들이 자신의 손으로 처참히 파괴시켰다. 하지만 다행이 AN-225 격납고에 보관되어 있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신 엄청난 제산이 불에탄거나 마찬가지이기에 전쟁이 끝나고 다시 재건 할려고 해도 비용이 상당히 들것이고 경제도 발전시키는데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nbsp;<br><br>알게 된점: 자기 물건 소중히 다루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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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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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김위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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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 13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그동안 소형 오토바이와 같은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차도로만 다닐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사고 위험이 컸는데, 킥보드와 고라니를 합친 '킥라니'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기도 했다. 전동킥보드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기 때문에 사람이 보고 피하기 어렵다. 그리고<br>사고가 일어나도 다시 타고 도망도 간다.<br><br>예방: 타는 사람이 속도를 빠르게 하지 않는다.&nbsp;<br>사람들을 피해서 천천히 간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이 보이면 길 한쪽으로 비킨다.<br><br>출처: klab 유튜브<br>&nbsp; &nbsp;&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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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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