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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3-4 그날에 무슨 일이? by 이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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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순 병사의 입장에서 짧은 소설이나 일기형식으로 글쓰기/1. 주어진 사실들을 최대한 활용할 것 2. 가족, 직업, 근무환경, 남한에 대한 생각 등 귀순병사의 생각이 드러나도록 쓸 것 3. 그날에 왜 목숨을 걸고 귀순을 감행했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어야 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8 05: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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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2 김나윤</title>
         <author>24s1102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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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오늘이다.</p><p>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남한 땅에서 죽고싶구나.</p><p>북에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평생 힘들게 사는 것보다 남으로 가려는 노력을 자랑으로 여겨 죽더라도 탈북시도를 해보고 싶다.</p><p><br/></p><p>차를 타고 최대 속도로 달렸다. 안전보안은 생각보다 약했고, 성공이 눈 앞에 있었다. 핸들을 꺾었다. 하지만 하늘은 날 따라주지 않는지 나무에 박아버렸다. 빨리 탈출 해야하는데 급한 나머지 몸은 따라주지 않았다. 뒤늦게 차에서 나오니 북한군들은 이리저리 날 잡으려 뛰었다. 총성이 들렸고, 정신은 거의 나간채로 넘었다, 남과 북의 경계를. 의식이 없었고 벽 뒤로 쓰러지듯 누웠다. 연이어 북한군 한 명도 넘었지만 남한 병사들에게 구해져 탈북민이 되었다. 드디어 말이다. 야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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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4: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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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황루나</title>
         <author>24s132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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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래 북한에서 남한으로 귀순하기 위해 험난한 길을 겪엇디야. 그 일을 지금부터 알려주갓어. 일단 북에서는 직업이나 근무환경을 다 나라에서 정해줬기 때문에 우리같은 인민들은 자유가 없엇다고 할 수 잇엇디야. 그렇기도 하고 내 더 이상 이렇게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서 내 소중한 피땀을 쓰기엔 내래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귀순을 감행햇엇지. 가는 길에 내 부릉이를 아주 빠르게 끌어 탈북을 하기 바로 직전!!!!!!!!!!!!!!! 내 몸에 총알 8발이 박혓디야. 아주아주 아프고 쓰라렷지. 내 기절까지 햇갓어. 그런데 저기 멀리서 헬리콥터를 타고 이국종 교수가 날 치료해준 덕분에 내래 지금 남에서 이렇게 잘 살 수 잇엇디야. 다 이게 남한 덕분인게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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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4: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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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7 성연우</title>
         <author>24s141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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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탈북을 할 때 당연히 겁나고 두려웠지만, 나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라면 무서워도 탈북을 하려고 노력했다. 북한에서는 시키는 데로 해야하기 때문에 힘들지만 남한은 그러지 않으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하면서도 부러웠다.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만큼 탈북을 하고 싶었기에 용기를 내서 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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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4: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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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1 안예서</title>
         <author>24s13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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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기위해 남한으로 탈북 하려고 세운 계획을 실현하는 날이다. 다른 나라를 통해 이동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어린나이인 나는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였다. 군사지역에 다다르자 나는 재빨리 뛰어 넘어왔다.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이동해서 넘어온 내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했다. 한번도 보지못한 할머니, 드디어 볼수있다. 오늘은 잊지 못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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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4: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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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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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 사는게 너무 거지같아서 남한으로 탈북하기로 결정했다. 탈북하는 과정에서 총을 많이 맞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결국 마지막에는 정신을 잃었지만 탈북에는 성공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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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4: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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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3 도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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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는 가족들이 매일 굶고, 태양이 쨍쨍한 곳에서 하루종일 일해도 술2병사면 끝인돈만 쥐어주는데 남한으로 가면 이보다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탈북하다가 죽더라도 지금처럼 이렇게 사는것 보다는 죽는게 낫겠다는 심정이다. 다행히도 나는 탈북에 성공해서 너무 행복쓰하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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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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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9신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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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탈북할 거다.</p><p>북한에서 살고 싶지 않다. </p><p>난 갈거다 한국으로. 무섭다.두렵다. 하지만 하늘 아래 부끄러움 없으리 난 김정은 말대로 살지 않을 거다.</p><p>무섭다.힘들다. 그치만 난 갈거다.</p><p>총소리가 들린다! </p><p>두두두두두두두둥 파파파파팦팡</p><p>결국 탈출에 성공한다. 기분 좋다 진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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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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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s151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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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도망을 갈 거다 북한에서 사람 취급을 못 받아 도망을 갈 거다 떨린다.............................하지만 차를 몰고 빠르게 간다 하지만 결국.........차에 나무를 박앗다 차에서 내려 도망을 가려는데 북구ㄴ인들이 나에게 총을 쏜다 총을 피해 달려가 결국 의식을 잃엇다. 하지만 다행히!!!!!!!!!! 남한국인이 날 끌고 가 살려!!!!! 살앗다 도망 성공~~~!! 유~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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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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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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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탈북을 하기로 결심했다.</p><p>북은 내가 이루고 싶은 직업도 이룰수 없는 곳이었다. 가족도 없었고 근무 환경도 멀쩡한것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목숨을 걸고 탈북을 하기위해 목숨을 걸고 시도했다.</p><p>총성이 터졌고 쫓기기 시작했다.무서웠다.</p><p>결국 성공했다. 믿기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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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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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 이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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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탈북을 시도하는 날이다. 탈북을 한다는 것은 두렵고 큰일이지만 북한에서 힘들게 살아가다 </p><p>죽는 것 보다는 지금의 위기를 넘겨 남한에서 행복하게 다시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탈북하는 과정에서 북한군에게 도망치다 정신을 잃었다. 그래도 탈북을 성공한 것이 좋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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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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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 송채원</title>
         <author>24s151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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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의 불공편한 제도를 벗어나기 위해 나는 남한으로 떠났다. 눈 앞에 있는 더 나은 삶을 두고 이곳에서 살아가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나 안쓰럽다.</p><p>탈출을 위해 차를 타고 달렸다. 자동차가 나무에 박았지만 벗어나기 위해 남한을 향해 뛰어갔다.</p><p>비록 8발의 총을 맞았지만 탈출에 성공했다. </p><p>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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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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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강라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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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탈북을 하기 위해 나는 낼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차를 몰았다,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 보다 남한으로 가고 싶다는 소망이 더 컸다.남한은 북한보다 풍족하고 사람들도 행복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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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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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3 유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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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북한에서 벗어나는 날이다. </p><p>북한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다 기계처럼 시키는 일만 해야해서 정말 힘들었다. </p><p>이런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 나의 꿈을 이루고 싶다. 군사지역에 다다르자 저 멀리 북한 군인이 쫓아왔다. 다행히 무사히 넘어와서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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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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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이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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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 사는게 너무 무섭다. 그래서 나는 탈북할것이다. 군인들한테 안들키는줄 알았는데 발각되어서 총알 몇발 맞아서 이제 죽어가는 거구나.라고 머리속에 떠오르고 결국 난 정신을 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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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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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6서연희</title>
         <author>24s110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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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남한으로 간다. 나는 수없이 고민을 했고, 그 결과  남한으로 가기로 했다. 탈북이란 단어만 들어도 난 두려웠지만 나의 자유,행복을 위해 나는 결정을 하게 되었다. 남한으로 가는 길은 나에게 따가운 가시 밭이였고 남한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꼭 남한으로 가겠다고 다짐했고 목숨을 걸고 나는 오늘도 남한을 향해 용기를 내러 한발짝 내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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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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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6 이수민</title>
         <author>24s151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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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남한을 가기로 결심했다. 내가 남한으로 잘 넘어갈 수 있을지 걱정됐다. 예상대로 총소리가 들려왔고 너무 무섭고 두려웠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달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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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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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0 신은솔</title>
         <author>24s111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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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렇게 살고싶지 않다 내 인생이 너무 처참하다 남한으로 가면 자유롭게 살 수있다고 했는데 나도 해보는 거야 가족들과 계획을 세우고  목숨을 걸고 뛰었다 뒤도 안돌아 보고 뛴 결과 나와 가족들은  탈북에 성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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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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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1한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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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탈북을 하는 날이다. 부모님도 북에 없고 남한도 궁금했다. 그래서 자동차를 타고 휴전선을 향해 달렸다. 가는 도중에 총을 5방이나 맞았지만 아픔을 참고 끝까지 갔다. 하지만 심잠에 총을 맞아버린 탓에 끝까지 가지 못하고 기절을 해버렸다. 눈을 떠보니 이국종 교수가 기절한 나를 치료해 준 덕분에 무사히 남한에서 살수있게 되었다. 고맙습니다.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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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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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0 차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t043/bahox68br3s0turl/wish/39016234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탈북에 성공해 남한으로 들어온 날을 잊을 수 없다. 죽을만큼 일해도 가족들은 굶고 자유라곤 존재하지 않는 그곳에서 탈출할때 너무너무 두려웠다. 바로 옆에서 총소리가 들려도 발걸음을 멈출 수 없었던 이유는 북한과는 다른 평화로운 삶에서 살고 싶기 때문이다. 고난을 겪고 탈출한만큼 남한에서의 삶이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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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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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박어진</title>
         <author>24s1210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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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긋지긋하던 북한에서 탈출하는 날이다.</p><p>북한에서 사는 것은 너무 지옥이다</p><p>남한에선 잘 살지 모르겠지만 북한보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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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05: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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