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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문집에 들어갈 글쓰기(독서록, 주장하는 글, 4단 논법 글쓰기, 소감문 등) by 한얼초 백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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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10 10:34: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1 23:18:3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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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유미</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4623</link>
         <description><![CDATA[<div><br>&lt;환경 프로젝트 소감문&gt;<br>일단 내가 좋아하는 코딩으로<br>플라스틱에 관한 게임을 만들어서 정말 행복했다.<br>내가 만든 게임 중에서 제일 신경써서 만든 것 같고<br>처음으로 합작을 해보고 '아 합작을 이런 식으로 만드는거구나'<br>라고 생각했다. 나만 합작을 처음하는게 아니라<br>다른 조원분들들도 엔트리 합작을 처음해서 조원분들들이 만들어진 학급에 못들어오고 약 3일 걸려서(구글미트로 모였을때) 겨우 모든 조원분들이 학급에 들어왔다. 중간에 내가 '플라스틱에 관한' 게임을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게임 만드는 걸 좋아해서 실수로 게임 자체를 만들어 많은걸 수정했고 학급에서 작품을 공유했을 대 때 그냥 사본만 하고 수정한 게 없는 조원도 있었고 누구는 이스터에그에 참고하긴 했지만 달걀을 찾는 게임을 만들고(그래도 도움은 많이 됐어요!) 몇몇은 아예 참여를 하지 않은채로 끝났다. <br>제일 도움을 많은 준 조원분(모둠장이었나)은 장준영(님)이라고 스크래치를 배우셨다고 한다. 준영(님)은 도움말과 플라스틱에 관한걸 썼고 보스전과 엔딩을 만드셨다.<br>그리고 나는 게임 자체와 스토리, 시작화면, 설정, 준영(님) 작품을 참고한 리메이크 등을 만들었다. 발표 당일에는 (최종 수정본)이 아닌<br>준영(님)의 작품이 발표됐다.<br>(알고보니 작품이 미완성작이었다고(...)<br>발표가 끝난뒤 나는 게임을 더 수정해서 작품을 공유해놨다.<br>(지금은 비공상태라 못봄)<br>진짜 힘들게 만들었던 작품이니까 악플은 안달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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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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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현지(완료)(수정 했어요)</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49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와니니와 말라이카,나의 성격과 추구하는 삶 비교하기<br> <br>  </strong>책을 읽으면서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둘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면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br> 먼저 와니니는 자신감이 넘치고 참 따뜻하며 싸움도 잘하는 아이이다. 와니니는 아산테,잠보에게도 항상 따뜻하게 대하고 자신에게 놀렸던 말라이카에게도 따뜻하게 대한다. 어떤 사람이나 동물들은 자신을 놀렸던 아이에게 복수를 하는 아이도 많다. 하지만 와니니는 많이 놀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라이카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와니니가 따뜻한 아이라고 느꼈다.<br> 이에 비해 말라이카는 따뜻함이 조금 부족하다. 책 내용에서 말라이카의 성격은 두가지로 나뉜다. 무투에게 공격받기 전과 그 후 이다. 먼저 공격받기 전은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았고 관심받기를 좋아하는 아이였다. 마디바에게 인정 받고 싶어서 와니니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잘보이려고 노렸했고 그 성과로 마디바의 이쁨을 받아 약간 거친 성격이였다. 이 거친 성격 때문에 와니니가 놀림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무투에게 공격을 받고 나서부터는 용맹함도 별로 없고 소심한 아이가 되었다. 거친 성격도 따뜻한 성격으로 바뀌었고, 다른 동물들과 잘 지내는 성격이 되었다.<br> 내 성격은 이 둘은 섞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와니니처럼 자신감은 있지만 용맹함이 부족하다. 와니니처럼 어떨 때는 따뜻하지만 또 어떨 때는 약간 거칠어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있기도 하다.  내 성격은 항상 긍정적이고 쿨하지만 거칠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내 성격이 이 둘은 섞었다고 생각한다.<br> 그럼 와니니가 추구하는 삶은 무엇일까? 나는 평화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산테와 잠보가 토끼 고기 때문에 싸우는 것을 말리고 공평하도록 토끼 고기를 멀리 던져버린다. 그리고 마디바같은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한다. 내 생각 마디바는 아이들을 차별하며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이기적인 우두머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와니니는 마디바 같은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일 수도 있다.  만약 와니니가 평화를 중요시 여기지 않았더라면 아산테와 잠보를 말리기는 커녕 같이 싸웠을 수도 있다.하지만 와니니는 평화를 중요시 여기기에 둘을 말렸다.<br> 와니니와 달리 내가 추구하는 삶은 평등과 책임이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자신이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평등하지 않은 행동으로 피해를 본 적은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나 공평하고 평등하게 대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이렇게 글을 써보니까 내 성격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고 나와 와니니가 닮은 점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10: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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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박유하(완료) 보충</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6848</link>
         <description><![CDATA[<div><br>&lt;환경 프로젝트 소감문&gt;<br>우리가 이번 환경 프로젝트 '플라스틱, 이대로 괜찮은가?' 에 대해 여러가지 활동을 했는데 처음으로 모둠별 조사하기를 했다. 플라스틱의 뜻,종류, 미세플라스틱,플라스틱 배출량과 이동경로, 미세플라스틱이 사람과 동물, 환경에 미치는 영향,플라스틱 대처방법 등을 모둠별로 나누어서 하였다. 우리 모둠이 맡게 된 미세플라스틱 이란? 에서 우리 모둠에선 조사를 해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는데 모둠 친구들과 자료 공유도 하고 서로 알려주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줘서 고마웠고, 원래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만들지 무얼 넣어야 할지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프레젠테이션 만들기를 자세히 알게 되었다. 처음으로 선생님 도움 없이 활동해 보았는데 친구들이랑 따로 통화를 하면서 정하기도 재미있었다. 또, 서로 만든것을 발표할때는, 떨렸지만 완성작을 보니까 뿌듯했다. 우리반은 다음 활동으로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알리고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하도록 하는 홍보활동 캠패인 노래 만들기,스톱모션을 활용하여 영상 만들기,포스터를 그려서 우리 동네에 붙이기,코딩을 활용하기 등을 각 모둠별로 나누어서 진행해 보기로 했다. 우리 모둠은 포스터를 그려서 우리 동네에 붙이기라는 홍보활동을 했다. 친구들과 포스터를 만들었는데 친구들이 만들기를 잘하고 의견도 잘 내주어서 멋져보였다. 그리고 각자 어디에 포스터를 붙일지 상의했는데 아파트 광고 붙이는 게시판에 붙이기로 해서 직접 관리사무소도 가서 허락도 구해보고 직접가서 포스터를 붙이기도 했다.<br>밤 늦게 까지 모여서 열심히 만들어서 더 보람된 일이었다. 나 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 친구들을 본 받고싶다. 이 내용으로 프레젠테이션도 만들었는데 더 발전한게 한 눈에 보였다. 사진도 넣고 글도 추가해서 친구들에게 발표했는데 잘했다고 말해줘서 좋았다. 다른 모둠이 한 활동들도 정말 멋졌다, 그리고 1반,2반,3반,4반, 친구들과 각 반이 진행한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2반은 독도문제로 조사를 하였는데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만들어서 조사한게 멋지고, 강치에 대해 자세히 알았다. 또 발표하는 친구가 진행을 잘 한것 같다. 3반은 인종차별에 대해 활동을 했는데 세계여러나라 에서 인종차별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우리 나라 사람들도 인종차별을 하지 않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인종차별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4반은 바다쓰레기에 대해 조사했는데 바다쓰레기 때문에 해양동물들이 아프고, 죽는다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2,3,4,반이 진행도 잘 해주고 질문 하는것에도 잘 답을 해주어서 재미있었고 이런 경험은 처음이여서 새롭고, 놀라웠다. 그리고 다음에도 꼭 이런활동을 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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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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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서영선(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7021</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 요약<br><br>마디바 무리에는 아기암사자 와니니가 살고있었다<br>초원의 동물들은 건기를 대비하기위해 움직이는 중이다<br>와니니는 코와 귀가 좋으며, 친구 말라이카가 있다<br>모두가 잠든 밤에, 와니니는 숫사자 아산테와 잠보가 영토에 침범한것을 보고, 도망치라고 한다<br>이를 본 말라이카는 사실인지 물어보기위해 따라가다 누구지 모를 사자에게 공격당하고, 와니니는 무리에서 쫗겨났다.<br>떠돌던 와니니는 잠보와 아산테를 다시만나게 되고, 그들의 사정을 들으며 같이 다니게되었다.<br>그들은 하이에나를통해서 말라이카를 무투가 고격했다는 사실을 알게됬다.<br>와니니 무리는 말라이카를 만나고, 초원의 끝으로 가기로 한다.<br>원숭이들과 새들을 만나며 가는중, 비가왔고, 무투가 마디바 무리를 공격한다는 말을 듣고 도와주러 간다.<br>작전을 실행하는도중, 아산테는 목숨을 잃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에게 사실을 말하고 떠난다.<br>와니니는 포효하며 초원의 왕을 알렸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1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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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신승연(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74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지막 골인점<br><br></div><div> <br><br></div><div> '아몬드'라는 책에 나오는 윤재는 감정 표현 불능증, 알렉시티미아를 가지고 있다. 윤재는 엄마와 할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잘 살아가다가 엄마와 할머니를 잃었다. 그 때 곤이라는 아이가 나타났다. 곤이는 어릴 때 많은 굴곡을 겪어 올바르지 못한 아이였다. 그런데 왜일까, 윤재는 곤이를 점점 알아가면서 점점 좋은 아이라는걸 알게됬고, 결국 둘은 서로를 위해 목숨을 거는 '친구'사이가 되었다.<br><br></div><div> 위에서 말했듯이 곤이와 윤재는 둘다 정상적이지 못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출발점에 서있다. 그런 윤재와 곤이를 보며 친구들은 '우리와 다르다, 평범하지 않다'라는 말을 하였다. 또 곤이가 윤재의 학교에 전학을 오자 아이들은 윤재에게 '이제 네 시대는 갔다'라는 말을 했다. 우리는 이말에서도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 윤재는 이상한 애였던 것이고, 곤이는 두려움의 대상이였던것을.<br><br></div><div> 이렇게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면 비정상, 자신과 같다면 정상이라는 생각을 한다.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를 판단할 때, '나'를 기준으로 한다. 저울의 한 쪽에 '나'가 있더면 그 반대편에도 '나'와 같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나'와 다른 사람이 있다면 저울은 한쪽으로 기울테고 그 다른사람은 '나'의 마음속에서 비정상이 되어있는것이다.<br><br></div><div> 세상속에 윤재와 곤이같은 사람은 그 둘만이 아니다.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올바르지 못한 사람은 많다. 이 책에서는 그 대표로 윤재와 곤이가 나왔을 뿐이다. 사람들과 조금 다른 사람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한걸음은 바로 선입견과 편견을 없애는것이다. 지금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선입견, 그리고 편견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 흑인에 대한 선입견은 흑인에게 상처를 주고 지금 말하고 있는 선입견은 윤재와 곤이에게 상처를 준다. 이런 상처주는 선입견, 편견이 사라진다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을것이다.<br><br></div><div> 윤재와 곤이는 서로가 있었기에 함께 좋은 골인점을 맞이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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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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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신진영(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7635</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div><div> <br><br></div><div>‘푸른사자 와니니’라는 책에서 마디바는 상처투성이인 말라이카를 무리의 이익을 위해 쫓아내었습니다. 저희는 이 장면을 바탕으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해보려고 합니다. 주장을 펼치기 앞서 이 논제에서의 이익이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보탬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희생이란 다른사람이나 어떤 목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 재산, 명예, 이익 따위를 바치거나 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 라는 논제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이에 따른 두가지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div><div>첫번째로, 소수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소수의 희생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수의 의견 쪽으로 생각이 기울어져있다고 저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들이 소수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소수의 희생이 옳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마디바는 오직 자신의 무리의 이익을 위하여 말라이카를 쫓아내었습니다. 같은 무리였던 말라이카의 입장을 생각해보지도 않고 말이죠. 만약 제가 말라이카였다면 당장 갈 곳도 없고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는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의 입장을 생각하지도 않고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iv>두번째로, 어느누구도 소수라고 희생시킬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의 배경은 다수와 소수가 타협이 된 상태가 아닌 소수가 억지로 다수를 위해 희생해야하는 경우입니다. 첫번째 의견에서 말했다시피 마디바는 무리의 이익을 위해 말라이카를 희생시켰습니다. 저는 무리의 대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디바가 말라이카를 희생시킬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희생시킨사람, 쫓아낸 사람이 누구든지간에 우리는 남을 희생시킬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iv>‘진실은 언제나 소수에게 있다. 그리고 소수는 언제나 다수보다 더 강하다. 왜냐하면 소수는 언제나 진정으로 의견을 가진 자들인 반면, 다수는 의견이 없고, 그래서 더 강한 쪽으로 즉각적으로 의견을 바꾸는 무리들이기 때문’ 이라는 키에르 케고르의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고, 오히려 소수가 함께할 때 더 좋은 이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옳다’ 라는 논제에 대하여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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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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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안다은(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8055</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로 희생하는 것은 옳다<br><br>푸른사자와니니에서 마디바는 상처두성이인 말라이카를 무리의 이익을 위해 쫒아냈습니다<br>그래서 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로 희생하는 것은 옳다의 반대합니다<br>왜냐하면 첫째,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을 하면<br>자기자신이 어떡해죽을지도 모릅니다<br>강제로 희생하게된다면 자신이 억울하게 죽은것과 마참가지입니다 <br>둘째,희생을 하면 죽을수도 있는데 그러면 아기사자를 못낳고 가족이 줄여들수있습니다 <br>셋째,희생해서 죽으면 남은 인생이 많은데 많은 경험도 못하고 죽는게 너무 안타까을 것 같다<br>아직 할알도 남아있는데 먼저 죽으면 억울할것이다<br>넷째,죽진 않더라도 상처투성이로 가족에게 오면 가족이 많이 속상해 할것이다<br>너무 속상해서 그 가족들이 너무 화가나서 일이 더 커질수 있기 때문이다<br>다섯째,자기자신이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잘못한 애들을 강제로 희생하면 죽어서도 화가 날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1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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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채원 (바꿈)</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8189</link>
         <description><![CDATA[<div>            <br>          인터넷 실명제<br><br><br>저는 인터넷 실명제를 찬성합니다.<br>왜냐하면 악플등등의 사이버 폭력으로 희생자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br>Newsis 의 통계자료를 보면<br>기분좋다,무시한다가 35% 밖에 되지않고 기분이 않좋다 등등은 62%가 넘기때문에 저는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br>실명제를 실행하면 악플을 줄일수 있다가 대부분이고 악플을 당해본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br>악플때문에 희생된 연예인 대표적으로 설리,구하라,종현 이 있습니다.<br>지금도 사망자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br>희생자가 더 늘어나는것을 막기위해서는 인터넷 실명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br>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하면 <br>개인의 자유가 침해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br>악플..악플의 자유 양심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br>자기 이름이 아닌 익명으로 뜨니까더 자극적이고 더 세게 악플을 다는 분들도 분명히 많을 것입니다. 저는 당사자 앞에서 말할수 있는 말이 아닌 것은 쓰면 안된 다고 생각합니다.<br>희생자가 더 늘기 전에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그러므로 저는 인터넷 실명제를 찬성 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1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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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전민경(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8550</link>
         <description><![CDATA[<div><br>논제: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br><br><br>안녕하세요 찬성 측 입론자 전민경입니다.<br>오늘 저희가 토론 할 주제는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일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있다'입니다.<br>여기서 책임은 어떤 일에 관련되어 그 결과에 대하여지는 의무나 부담 또는 그 결과로 <br>받는 제재로 정리하겠습니다.<br>먼저 첫 째, 와니니가 엄미들이나 할머니들한테 영토에 친입자가 들어온 것을 알렸으면 <br>말라이카가 아산테와 잠보를 따라가 우산나무 숲으로 들어가 죽을 뻔 한 일을 없었을 것 입니다.<br>둘 째, 와니니가 엄마들이나 할머니들한테 친입자가 들어온 것을 말하지 않은 것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와니니가 칩입자들이 들어온 것을 말하지않아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일로 인해 벌로 바다바의 사자들 무리에서 쫓겨났지만 벌으로는 말라이카가가 즉을 뻔 한 일은 기억에서 없어지지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일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있다'에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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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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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재이(왼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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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기를 마치면서...소감문<br>  <br>우리는 2020년에 6학년이다.6학년은 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 학년이다.하지만 그 마지막을 코로나라는 전염병 때문에 학교를 1학기에 50번 이상도 안나간 것 같다.1학기엔 학교에 많이 나가지 못해서 아쉽다.<br>그치만 나는 새로운 경혐을 했다.바로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것이다.처음에는 그냥 영상을 보고 과제를 제출하는 형식이였지만 점점 발전해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었다.처음 <br>비대면 수업을 했을 땐 어색하고 카메라와 마이크 키는 게 뭔가 그냥 다 어색했었다.그리고 처음엔 1교시만 했었고,4교시까지 할거란 그 당시엔 생각을 못했다.그때는 1교시도 굉장히 힘들었었기 때문이다.하지만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4교시를 하게 되었다.진짜 힘들었다.하지만 지금은 괜찮다.많이 익숙해졌다.나는 아직 1학기밖에 지나지 않았다.2학기 땐 1학기보다 코로나가 더 잠잠해지면 좋겠다.또 학교를 많이 가면 좋겠다.난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똑같은 일상(?)에  좀 재미가 없었다.근데 난 이제는 2019,2018,2017년이 너무너무 그립다.내 2020 돌려내라!!라고 코로나한테 말하고 싶다.지금 현재 내 심정은 현재 화가 많이 나서 <br>짜증나는 모든 것을 코로나 탓하고 싶다.내가 살이 찐 것도 코로나 탓,내가 많이 자는 것도 코로나 탓,내가 짬뽕을 못 먹는 것도 코로나 탓,내가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것도 코로나 탓이다.코로나가 빨리 없어졌음 좋겠다,곧있음 중학생인데 교복을 입는 날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그런 날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아직 중학생 될려면 2학기가 남았지만 시간이 너무 금방 갈 것 같다.난 이런저런 걱정이 되게 많다.내가 2학기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내가 중학교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뭐 결과적으로는 공부가 제일 문제긴 하다.난 현재 공부도 너무 어려운데 중학교 공부는 진짜 어려울 것 같다.<br>아!그리고 눈이 오면 좋겠다.<br>지난번에는 코로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를 못 즐겨서 눈이라도 왔으면 좋겠다.난 눈이 오면 눈사람도 만들고 그럴거다!!근데 쓰다보니 생각난게 있다.이번 학년엔 체험학습에 안갔다.6학년 체험학습 재밌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ㅠㅠ <br>내 생각엔 이번년도는 2100년쯤에 <br>교과서에 역사로 실릴 것 같다.<br>정말 코로나 원망스럽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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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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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최은서(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9000</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br><br>안녕하세요 저는 반대측 입론자 최은서 입니다. 오늘의 토론 주제는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라는 주제입니다. 이 주제는 푸른 사자 와니니의 4장에서 말라이카가 침입자를 쫓아가다 죽을 뻔 하는데 이에대해 와니니에게 책임이 있다는 내용에서 생긴 주제입니다. 여기서 책임이란 어떤 일에 관련되어 그 결과에 대하여 지는 의무나 부담으로 정의 하겠습니다. 저희는 와니니에게 책임이 있다는 주제에 반대합니다 지금부터 이에 따른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br><br>첫째, 이 책에서 말라이카는 와니니가 가라고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침입자를 쫓아갔습니다. 만약 말라이카가 섣불리 행동하지 않았더라면 말라이카가 다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br>둘째, 이 일은 무투와 아들들이 마디바의 영토를 정탐하다 들킬까봐 말라이카를 해친 것 입니다. 힘이센 무투와 아들들이 어린 말라이카를 일방적으로 공격한 사건입니다. 그래서 말라이카는 대응 할 겨를도 없이 기습을 당한 것 입니다. 그러니 저는 무투와 아들들에게 과실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이러한 이유를 들어 말라이카가 죽을 뻔 한 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주제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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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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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최하음(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9319</link>
         <description><![CDATA[<div>&lt;세계 시민 프로젝트 소감문&gt;<br><br>우리반은 대주제로는 환경 문제 소주제로는 플라스틱이라는 주제를 정해서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고 프로젝트 이름은 플라스틱,이대로 괜찮은가이다. 먼저 우리는 각 모둠 별로 조사를 했다. 조사 후 발표를 하면서 플라스틱에 대해 자세히 알수있었다.홍보활동으로는 포스터 제작해서 우리 동네에 붙이는 활동을 했다.우리는 플라스틱 현상수배와 텀블러 사용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었다.<br>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동의를 구한 후 우리는 포스터를 붙였다. 포스터에 도장을 찍는 사진도 찍고 포스터를 들고 단체 사진도 찍고 포스터를 붙이는 장면도 찍었다. 포스터 붙이기 활동 발표물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다. 이걸 만들 때 사진을 메일로 받아서 사진을 옮기고 다시 삽입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려서 12시까지 했다.피곤했지만 결과물을 보니뿌듯했다. 우리반 대표가 되어 프레젠테이션을 다시 만들었다.우리는 여러명이 만들어보고 가장 잘 만들걸 뽑기로 했는데 내가 뽑혀서 열심히 만들었다.이 때 시간을 엄청 많이 쏟아 부운 것 같다. 발표자로는 나,김현지,손환희가 뽑혀서 준비를 했다. 그런데 시간이 부족해서 발표 연습을 많이 못해봐서 발표를 할 때 실수도 있었고 한 번 멘붕이 와서 많이 아쉬웠다.그래도 남은 발표는 실수 없이 끝낼 수 있어서 기뻤다.프로젝트를 마치고 결과물을 보니 조금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한 프로젝트 같아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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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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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허시은(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94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논제로 글쓰기를 한것이<br>가장 기억에 남아 쓰게 되었습니다.<br><br>논제: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br>희생하는 것은 옳다.<br><br>먼저 저희는 푸른사자 와니니라는 책에서 아산테가 와니니무리를 위해 싸운장면과 마디바가 자신의 무리를 위해 다친 말라이카를 내보낸 장면을 바탕으로 해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해도 된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게되었습니다.</div><div>여기서 이익이란?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보탬이 되는 것.</div><div>희생이란?다른 사람이나 어떤 목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재산,명예,이익 따위를 바치거나 버림.이라는 뜻으로 해석하겠습니다.</div><div>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해도 된다.라는 논제에’ 반대합니다.</div><div>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한다는 것은 비인간적인 선택입니다.</div><div>국민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 하는것이 민주주의 입니다.다수와 소수 모두 국민입니다.</div><div>민주사회에 있어서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 뜻하는 긍정적 의미의 개념은 이미 변질된지</div><div>오래입니다.이 시대의 민주주의는 ‘권력을 가진 소수’를 공격하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 소수’’</div><div>를 도태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더군다나 이러한 원리는 차별이라는 개념에</div><div>정당성을 부여하는 가장 핵심적 원리로 적용되고 있어 더욱 심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div><div>둘째,다수의 생존을 위해 소수의 희생은 정당하지 않습니다.</div><div>다수가 원한다고 소수의 자유와 기회를 들어주지 않는다는것 또한 알맞은 선택이</div><div>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수의 이득으로 인해 소수의 행복을 침해 하는 것이 민주주의에서</div><div>말하는 국민의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 일까요?아닙니다.민주주의가 되려면 소수도 </div><div>생각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소수의 희생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수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div><div>만약 자신이 소수가 된다면 이러한 주장을 펼칠수 있을까요?</div><div>그렇기 때문에 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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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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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길범준(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961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반대팀의 최종변론을 맡은 길범준 입니다.<br>찬성팀과 함깨 아주 멋진 토론을 해서 좋앗습니다.<br>저희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삶이 가치가 있다에 반대합니다.<br>저희는 반대 근거를 5가지 들엇습니다. 모두가 단점을 가지고 있다에 대해 잘 설명하지 못해서 보완을 해야할 필요를 느꼈습니다.<br>찬성팀에서 단점도 장점이 될수있다고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 다시 설명 하겠습니다. 여기서 장점은 잘하는건데 단점을 고치는 시간이 장점을 더 발달하는게 더 효율적이다 라고생각합니다.이 시간은 중요한것이고 또 잘하는걸 더 살린다면 하나의 일을 더 잘할수 있기 떄문입니다.<br>반대 팀에서 주장한 단점을 극복하면 편안한 삶을 살수있다 라고 주장에 저는 그 과정에서 안될 확율이 높고 좌절해서 더 힘들 수 있다고 하셨는데 잘 대답하지 못했습니다.따라서 저희 팀 주장이 더 설득력 있다고 생각합니다.저희 입장을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때때로 칭찬은 소심한 자와 풀이 죽은 자에게 좋은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장점을키워 좋아지고 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단점을 키우는 시간보다 장점을 키우는것이 더 효율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주장합니다 그래서 전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것이 가치가 있다는것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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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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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김민준</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29796</link>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이대로 괜찮은가 소감문<br><br>우리가 한 프로젝트에 대 주제는 지구촌 갈등이고 소 주제는 환경오염이다. 환경오염 중에서 우리는 플라스틱에 대하여 각 모둠별로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 조사를 바탕으로 홍보 활동을 하였는데 그것을 보고 느낀 점에 대해서 쓸 것이다. <br>1모둠은 캠패인 송을 하였는데 정말 좋았다.그리고 각자 하는 악기를 잘 다루어서 놀랐다. 특히 범준이가 피아노를 잘 친것같다. 다른 친구들도 잘 해주었다.하지만 확실히 마스크를 쓰니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가사도 열심히 쓴 것 같았는데 아쉽다. <br>2모둠은 스톱모션이다. 솔직히 가장 기대를 안해서 더 놀랐던 것 같다.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된다. 전달하는 내용도 뚜렸하고 그림으로 메세지를 잘 전달한 것 같아서 놀랐다.<br>3모둠은 포스터이다. 친구들이 가장 많이 간 모둠이고 가장 기대를 많이 했다.친구들이 말하기에 가장 쉬울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할게 너무 많았다고 했다.그래서 그런지 정말 잘했고 어른이 말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그리고 관리 사무소에 동의를 구해서 래미안과 백합에 포스터를 걸어두었다. 꼭 한번씩 봐 보기를 바랍니다.<br>4모둠은 코딩이다. 코딩은 내가 참여한 모둠이다. 처음에는 잘 참여했지만 후반에 잘 참여하지 못해주어서 미안했다. 또 아직은 내가 코딩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해서 도움도 잘 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친구들이 잘 해주어서 잘 마무리 지은 것 같다. 하지만 코딩에 플라스틱에 대한 내용이 부족해서 아쉬웠다.이렇게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다. 우리가 한 프로젝트들을 쭉 보니까 정말 발전되었다고 생각된다. 이런게 바로 개과천선!어쨌든 우리반이 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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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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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김민혁(완료?-너무 짧)</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0229</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  말라이카가 죽을뻔한건 와니니 때문이다<br><br>안녕하세요 반대팀의  김민혁이라고 합니다<br>이 논제에서는 와니니 탓이라고 생각합니다<br>1: 와니니가 가보라고 말은 하였지만<br>말라이카도 가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간것입니다<br>2:말라이카가 와니니에게 지지않고싶어서 간것입니다<br>말라이카가 와니니를 처음부터 친구로 생각했다면<br>이런일이 일어나지는않았을것같습니다<br>3:와니니는 말라이카에게 가지말라고도 하였지만 말라이카는<br>와니니에게 지고싶지않아서 간것입니다<br>그리하여 이건  와니니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1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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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번 김현빈</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0695</link>
         <description><![CDATA[<div>말라이카가 죽을뻔한 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br><br>안녕하세요 저는 반대측의 김현빈이라고 합니다 말라이카가 죽을뻔한것은 와니니에겐 책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와니니가 말라이카가 우산나무숲에 가게 놔둔 이유는 말라이카와 와니니가 그 때 싸워서일수도 있고 와니니는 진짜 말라이카가 우산나무숲에 갈 줄은 상상을 못했을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말라이카의 잘못을 설명하자면 일단 우산나무숲에 혼자 간 것도 잘못이고 말라이카가 와니니의 말을 처음부터 그냥 믿고 갔거나 안믿었어도 아 그랬구나 하고 지나가면 될것을 와니니의 말을 못믿어서 우산나무숲으로 간것이 말라이카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라이카가 죽을뻔한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논제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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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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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번 노혜성</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08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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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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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번 민승원(완료)[보충]</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117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최종변론을 맡은 민승원이라 합니다최종 변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말라이카가 죽을뻔한건 와니니 책임이 없습니다<br>왜냐하면 둘이 서로 경쟁하는 사이여서 와니니가 말하면서 말렸어도 말라이카는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했을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말라이카가 죽을뻔한건 와니니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둘은 그날 서로를 신뢰를 못해서 그런일이 생긴것입니다 그리고 와니니랑 상관없이 말라이카가 혼자서 독단적으로 저지른 일이므로와니니에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책중간쯤 내용에서 말라이카도 자신이 미안하다며 와니니에게 사과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 말은 즉슨 말라이카 자신도 와니니는 책이 없다는걸 알고있다는 겄입니다.이것으로 최종변론을 맡은 민승원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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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11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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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번 손환희(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1368</link>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이대로 괜찮은가 소감문<br><br>나는 플라스틱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여러가지 활동을 한것이 올해 한 활동중 가장기억에남고 뜻 깊은것 같아서 학급문집에 들어갈 글로 뽑게되었다. 나는 아무레도 캠패인송,포스터붙이기,발표, 이렇게  활동을 3가지나헤서 가장 기억에남는것같기도하고 올해한 프로젝트중 가장 장기간에 고생도 가장많이해서 인것같기도한다. 먼저 캠패인송을 할때는 올해 흥행드라마 이태원클라쓰의ost 시작을커버를 했는데 시간을 맞추는데 조금애를 먹기는 했지만 나는 기타연주를해서 개인연습을<br>열심히해서 다른친구들과 합을 맞추는것이 어렵지는 않았다. 또한 이 노래를 커버한걸 유튜브에올렸는데 뿌듯한거 같기도하고 끝나서 허무한 느낌도 있었다. 다음으로 포스터는 캠패인송 보다 조금더 애를 먹었던거 같은데 아무레도 아파트에도 붙여야해서 동의도 받아야했고 포스터디자인에 인원도10명이상이어서 시간맞추기도 어렵고 중강중간 회의마다 참여안하는 사람도있어서 가장 힘들었던거같다. 또한 마지막날은 포스터를 어떤식으로 홍보했고,준비한것을 어떤식으로 했는지 ppt를 만들어야해서 12시까지 밤을 센적이있어서 앞에말한것처럼 가장 힘들었던거같았다. 마지막으로 발표는가장 재미있게 진행했던거같았다. 왜냐하면 중간중간 친구들끼리 미담도예기하고 시간맞추기도 가른 포스터,캠패인송보다 쉬워서인거같다. 원래발표할생각은 엎어는데 의도치않게 뽑혀버려서 더 열심히한거 같다.<br>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쉬운때보다 힘든때가 더 많았던거 같지만 막상 결과물들을 보고나니 뿌듯하고 만족스러우며 피로가 없어지는것 같았다<br>다음에도 이런프로젝트를 하게된다면 다시 아니 좀 고민해야 할 거 같다. 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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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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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상윤(완료-느낀점?)</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1678</link>
         <description><![CDATA[<div>봉주르 뚜르<br><br>봉주라는 아이가 가족들과 함께 파리에서 뚜르로 이사를온다. 그리고 봉주는 방에서 '살아야 한다' 라는 낙서를 발견하게 된다.듀랑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난서에 대한 의문점을 풀려고 질문을 한다. 그때부터 난서에 대하여 친구들과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다. 봉주는 엄마와 함께 베랑제 거리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가서 100유로짜리 탁자를 보고온다. 그리고봉주는 베네딕토 할머니께도 낙서에 대한 질문을 하는데의문이 더 커지고 몇가지 가설을 만든다. 봉주는 그 다음주 발표수업때 한국에 대해서 소개하기로 항다. 수영수업을 했는데 토시가 보기보다 빠르다는걸 알게 된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엄마와 벼룩시장에 들러서 어제봤던 탁자를 80유로에 산다. 봉주의 가족들이 아침식사중에 조국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날 봉주는 학교에서 한국에 대해 조사를 하는데 봉주가 말한 '북한이 가난하다.'라는 말 때문에 토시와 싸운다. 준원이 뚜르에 놀러와서 봉주는 준원과 아랍인 종업원이 있는 가게에 가게 되었는데 일본말을 쓴 한국인 가족이 봉주의 집에 살았을 수도 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봉주와 준원은 듀랑 할아버지네 집으로 가서 다시 질문을 하는데 전에 봉주네 집에 살던 일본인 가족이 아랍인 종업원이 말한 가족이었고 그 가족이 일본음식점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저녁식사로 일식을 먹ㄱ로 한다. 준원과 가족들과 일본인 음식점에 갔는데 그곳에서 일하는 토시의 엄마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토시의 엄마는 한국어를 못했다. 그렀다는 것은 토시의 아빠, 토시의 친구, 또는 토시가 그 낙서를 쓴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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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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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이준영(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1989</link>
         <description><![CDATA[<div>논제: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br><br>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div><div>푸른 사자 와니니라는 책에서 사자 무리를 위해 피가 난다는 이유로  말라이카라는 다친 사자를 내쫓았습니다.이런 모습을 보고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라는 주제를 같게 되었습니다.</div><div>저는 희생을 남을 위하여 목숨·재물·명예 등을 버리거나 바치는 것으로 정의 하겠습니다.그리고 익을 이롭고 도움이 됨으로 정의 하겠습니다. 저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이에 따른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div><div>첫째,다수를 희생 시키는 것 보다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div><div>만약에 한 명 위해 여러명이 다치거나 피해를 봐야하는 것 보다 여러 명을 위해 한명이 피해를 보는 것이 여러명이 피해를 보는 것 보다 더 덜 피해를 입고 더욱 좋을 것이다.</div><div>둘째,여러명의 생명이 한 명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가치있다.</div><div>만약 당신이 1명의 목숨과  5명 중 살릴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당신은 5명을 고를 것입니다. </div><div>이처럼 5명의 목숨이 1명의 목숨 보다 더욱 가치있습니다.</div><div>셋째,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일이 없으면 많은 사람들은 죽었을 것 입니다.</div><div>여러명을 위해 소수가 죽는 일은 여러번 일어납니다.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도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 희생 되었습니다.6.25 전쟁에서도 인천상륙작전을 위해 장사상륙작전에 학생들을 보내 희 생 시켰습니다.벼원에서도 다른 여러명을 살리기위해 소수의 희생을 감수하고 다수를 살리고 소방관들도 잘 못 하면 자신들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도 불 속에 뛰어들어 많은 사람들을 살립니다.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다수를 위해 희생하지 않고 있습니다.만약 말라이카가 계속 무리에 있었다면 다른 맹수가 피냄새를 맡고 무리 전체가 몰살 당했을 수 있습니다.</div><div>이들이 없으면 많은 사람들은 죽었을 것 입니다.</div><div>그러므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라는 논제에대해 찬성 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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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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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현진(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2403</link>
         <description><![CDATA[<div>입론쓰기<br>안녕하세요  저는 반대팀에 입론을 맡은 이현진 입니다.<br>저희는 푸른사자  와니니에서 말라이카를 혼자 우산숲으로  보냈을때 말라이카가 죽을뻔 한것을 바탕으로<br>'말라이카가 죽을뻔한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있다'라는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이 논제에 반대합니다.와니니는 수사지들이 침입한것을 알자 우산숲으로 갔고 말라이카가 뒸따라갔다 .말라이카는  자신이  스스로 우산숲으로 깊이 들어간것이기 때문에 저는 와니니 책임이아닌 말라이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사례는 가정에서 좀 발생합니다.어떤 한아이가 넘어졌을때 엄마는 또다른아이에게 너가넘어뜨렸지 하며혼을냅니다.하지만 사실은 한아이가 스스로 넘어졌습니다.저는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저는  '말라이카가 죽을뻔 한것은 와니니에게도 책임이 있다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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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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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장기환(완료-느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2556</link>
         <description><![CDATA[<div>&lt;독서록&gt;<br><br>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낯선 수사자가 무리에 오는 것 같은 소리를 듣는다. 다가갔는데 몸이 매우 한심한 꼴이었다. 불쌍해서 놔줬더니 와니니의 친구 말라이카가 일어나 잘 보란 듯이 그 수사자들 2마리를 쫓아갔다. 그런데 갑자기 말라이카의 비명 소리를 듣는다. 그 비명 소리를 듣고 마디바와 와니니 엄마들이 잠에서 깬다. 마디바는 와니니를 꾸짖는다. 하지만 와니니는 억울했다. "내가 말라이카한테 가라고 한 것도 아니고, 치." 그 때 말라이카가 온몸이 상처투성인 상태로 돌아왔다. 화가 난 마디바는 와니니를 무리에서 쫓아낸다.와니니는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저번에 한심한 꼴로 도망친 수사자들을 만났다. 그렇게 같이 무리지어 다니다가 무리에서 쫓겨난 말라이카를 만났다. 와니니는 상처투성인 말라이카를 돌봐주지도 못할 망정 마디바가 무리에서 쫓아낸 사실을 알고 더 이상 마디바무리가 싫어졌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마디바 무리를 만나게 됐다. 마디바가 다시 무리에 들어오라고 말을 했다. 하지만 와니니는 싫다고 했다. 우리 무리인 &lt;와니니 무리&gt;를 위해서!! 그 때 아산테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와니니는 재발리 소리가 난 곳으로 뛰어갔다. 와니니가 예상한대로 아산테의 몸은 상처투성이었다. 아산테는 와니니 무리를 지키기 위해 무투와 세 아들과 싸운 것이다. 그렇게 아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갔다.<br><br>인상깊은 장면:아산테가 와니니에게 마지막 말을 남기고 초원으로 돌아간 장면이다.<br><br>느낀 점:앞으로 와니니와 말라이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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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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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장준영(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3186</link>
         <description><![CDATA[<div>&lt;독서토론&gt;<br>논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다<br>안녕하십니까 저는 반대팀의 입론을 맡은 장준영 토론자 입니다. </div><div>이 논제는 마디바 무리를 위해 상처입은 말라이카를 내쫓은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나왔다.</div><div>용어정리를 하자면 다수는 소수에 비해 많다는 것을 뜻하고 반대로 소수는 다수에 비해 적은 것을 뜻한다. 또한 희생이란 자신이 원해서 남을 위해 배려, 또는 생명을 내주는 것을 말한다.</div><div>나는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첫째, 소수도 세상에서의 역할이 있다. 먹이 피라미드처럼 소수의 생명들도 할 역할이 있다.. 예를 들어서 책에서 와니니가 말했듯이 새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아무리 하찮은 모기도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되어서 그 동물들이 살게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도 할수 있는 일이 있다.</div><div>둘째, 소수도 생명이 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평등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소수라고 해도 살 권리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다. 과거에는 동물들을 약물 실험 대상으로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동물들에게 위험한 실험들을 했다. 하지만 현재는 동물들의 생명도 소중하다고 생각되어서 거의 금지되었다. 또다른 예시로 과거에 개나 말이 사람이 기절한 것을 보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 구한 이야기도 있다. </div><div>이렇기 때문에 저는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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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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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조현준(완료)</title>
         <author>sanbon61</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05633381</link>
         <description><![CDATA[<div> &lt;독서록&gt; 책 제목-고향<br><br>제목-180도로 바뀌기 전과 후의<br>          룬투의 하나에서 열까지<br>          파보자!<br><br>룬투는 아주 작은  어린 아이였을 때와 다 성장한 어른의 두 모습이 나오는데 성격, 외모 등 모든 것이 180도 바뀐다.<br>어릴 때는 은목걸이를 걸고 있었고, 구릿 빛의 귀여운 얼굴에 통통하고 혈색이 좋은 손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잠깐!  룬투가 은목걸이를 하고 있는 이유는 룬투의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오랫동안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걸어주었기 때문이다.  또, 쉰을 대할 때도 쉰에게  '도련님'이라고 부르며 허물없이 지냈다. 관심분야 또한 다양했다. 사냥, 채집, 챠로부터 수박을 지켜내는 것 등....반면, 어른이 된 후의 룬투는 철이 들어 더이상 우리가 알고 있던 장난꾸러기 룬투의 모습이 아니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게 살고 있어서 먹고 살기 에 바빴다.  외모 또한 어릴 때와 확연히 다르다. 키는 갑적이나 커졌고, 많이 먹지 못해서 광대가 툭 하고 튀어나왔다. 그리고 바닷가에서 힘들게 농사를 지어서 깊은 주름이 생기고 쟃빛 얼굴로 바뀌고 눈의 가장자리가 심하게 부어 있었다. 바로 그동안 살아온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다.  <br>쉰을 대하는 태도도 180도 바뀌었다. 호칭은 '나리'라고 바꾸고 경어까지 사용하면서 공손하게 대했다.  무엇보다 많은 식구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의 무게 때문인지 생계유지와 현실적인 상황에 얽메여 있다.<br>이렇게 룬투와 쉰에게는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룬투는 너무 많이 변했다. <br>역시 아이와 어른은 다르다. 삶의 목적도 다르고, 책임감도 다르고, 원하는 것 등 많은 것이 다르다. 어린 아이일 때는 나만 행복하고 나를 위해 살지만 어른이 되면 책임질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이런 룬투의 변화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어른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br>난 오늘도 아빠의 얼굴을 바라본다.아빠 얼굴의 주름과 두툼한 손...<br>이것이 바로 룬투라는 아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에 돌덩이가 얹어져 있는 것 같아. 짧지만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를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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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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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번 이정원</title>
         <author>sb6122</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103009319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여 사는 삶이 가치 있다는 논제에 반대합니다.<br>첫번째는 단점에 극복하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글씨를 잘못쓴다는 단점은 고칠수 있지만 불치병이 있다 같은 단점은 극복하기 어렵습니다.<br>둘째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br>왜냐하면 모든사람들에게는 단점이 있습니다.<br>예를 들어 수학을 못한다거나 느리다거나 영어 울렁증이 있다던가 등등 단점은 사람들에게 꼭 하나씩은 있습니다. 만약 단점은 없고 장점만있는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봐도 무방합니다.<br>그래서 나랑 비슷한 단점이 있는사람도 많은데 자기 혼자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br>세번째, 단점이 있어도 장점을 성공하면 됍니다.<br>예를들어 평발이지만 수학을 잘한다면 나중에 직업을 달리기 선수가 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학 선생님이 돼는게 맞을까요&gt; 바로 수학선생님이 돼는게 맞을겁니다.<br>그래서 저는 단점을 극복하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굳이 고칠 필요가 없고, 단점이 있어도 장점으로 성공하면 됀다는 이우때문에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 삶이 가치가 있다는 논제에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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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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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기 아직 누구 있나요</title>
         <author>jjangjun08</author>
         <link>https://padlet.com/sanbon61/bafuid6vf3c0ixk5/wish/36615677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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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1 23: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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