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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8월 14일#대학사회봉사협의회 X 동서대학교 하계대학자체 개발  전공연계 보건분야 호치민 봉사 일일 활동 보고서 by AEJIN KIM</title>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link>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1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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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 학과, 학번 필수 입력.</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588483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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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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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58848399</link>
         <description><![CDATA[<div>[성찰] [Reflection]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을 뜻하며, 주로 자신의 내면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br><br><br>교육학적으로는 성찰을 듀이(Dewey, J.)의 ‘반성적 사고’로 설명하며, 합리성과 증거를 바탕으로 신념을 확립하려는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br><br>성찰은 기존의 인지구조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나 지식을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br><br>또한 성찰은 우리의 사고나 신념체계가 가지고 있는 왜곡을 수정하고 발전적 학습으로 지향해 가기 위한 동인(動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br><br><br>성찰은 개인적 성찰과 사회적 성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개인적 성찰은 자신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에 대해 성찰하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성찰은 특정 팀에 속해 팀원들과 토론 및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성찰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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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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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연 보건행정학과 202105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138957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만났을 땐 인사랑 포옹만 하는 정도의 사이였는데 이젠 조금 더 깊게 한국 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직접 노래불러주고 춤도 보여줄 정도로 친해져서 좋았습니다.</div><div><br></div><div>저랑 태어난 연도랑 생일이 같은 친구가 이 열쇠고리를 줬는데 다들 하나씩 주는데 저만 특별하다고 두개에 잎까지 짜서준거에요 너무 감동이라서 진짜 울고 .. 교수님이 진짜 마지막 날에 감동받아서 운다는 말이 정말 몇번안봤는데도 너무정이 들어서 공감이 됐습니다. 나중에 직접 만드는 타임랩스도 보여주고 3일동안 밤새서 만들었다는 말을 듣고 한국가서도 열심히 쓸 것 같습니다. 너무 깊은 의미가 담겨있어서 볼 때마다 베트남에 대한 추억들을 기억하고 싶습니다.</div><div><br></div><div>봉사활동 뿐만아니라 다양한 활동이나 교류에서 잊지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서 기회를 주시고 그 기회가 너무 소중한 경험이 되어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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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9: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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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 박수민 8.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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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strong> <strong>전체</strong> <strong>봉사를</strong> <strong>통틀어</strong> <strong>처음으로</strong> <strong>고학년</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맡아</strong> <strong>교육을</strong> <strong>진행하였습니다</strong> <strong>육안으로</strong> <strong>연령대를</strong> <strong>감안해</strong> <strong>보았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대략</strong> <strong>중학생</strong>, <strong>초등학생</strong> <strong>고학년으로</strong> <strong>보였는데</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습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정도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교육과정을</strong> <strong>거쳐</strong> <strong>왔을</strong> <strong>텐데</strong> <strong>구강</strong> <strong>교육이나</strong> <strong>손</strong> <strong>씻기</strong> <strong>교육은</strong> <strong>유치하게</strong> <strong>느껴지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아닐까</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교육을</strong> <strong>마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아이들</strong> <strong>사진을</strong> <strong>찍어</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시간에</strong> <strong>자세히</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손톱밑이</strong> <strong>새까맣게</strong> <strong>보일</strong> <strong>정도로</strong> <strong>때가</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끼어</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우리나라로생각하면</strong> <strong>손</strong> <strong>씻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정도는</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겠지만</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교육</strong> <strong>환경에</strong> <strong>노출되어</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아이들에게는</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필요한</strong> <strong>교육이었던</strong> <strong>것입니다편협한</strong> <strong>시각으로</strong> <strong>바라보았던</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한편으로는</strong> <strong>반성스러웠고</strong> <strong>오늘의</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또</strong> <strong>발판</strong> <strong>삼아</strong> <strong>시야를</strong> <strong>한층</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넓힐</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제가</strong> <strong>되고자</strong> <strong>다짐하였습니다</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덥고</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환경에서도</strong> <strong>특별한</strong> <strong>대가</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원활한</strong> <strong>소통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통역에</strong> <strong>힘써</strong> <strong>준</strong> <strong>베트남</strong> <strong>반랑대</strong> <strong>학생들에게</strong> <strong>이루</strong> <strong>말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감사함을</strong> <strong>느꼈고</strong>, <strong>저도</strong> <strong>그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충분한</strong> <strong>능력을</strong> <strong>갖춘</strong> <strong>뒤</strong> <strong>누군가에게</strong> <strong>보상을</strong> <strong>바라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도움과</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싶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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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1: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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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연 시각디자인전공 20182737 (8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16447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두번째로 타오반을 방문해서 아이들과 교류하니 어색함없이 더욱 더 가까워 진 기분이라 너무 좋았고, 샌드위치 만드는 시간에는 제가 좀 지쳐서 먹고있는 아이들 옆에 멍하니 앉아있으니까 아이들이 자기 먹기에도 바쁜 시간일텐데도조금씩 자기껄 찢어서 먹으라고 나눠주던 그 모습을 보면서성경 중에서 (누가복음 21:1~4)의 가난한 과부와 두 렙돈 이야기가 순간적으로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부족하고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내가 가진 전부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내어놓으라고 하면 기꺼이 내어줄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닮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고싶다고 생각했고, 반랑대에서 번역하는 친구는 직접 뜬 꽃을 만들어서줬고, 저와 함께 농라를 만들어 1등했던 친구중에 한 명이 슬며시 다가와 준비한 액세서리를 선물로 받게 되었는데 정작 나는 그들을 위해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해서 너무나도 미안하면서 고마웠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받은 사랑을 나도 언제가 다른 사람에게 흘려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꼭 그 기회를 통해많은 사랑을 흘려보내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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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6: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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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효리 사회복지학과 202103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16531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타오반 친구들을 두 번째로 만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그린밤부 아이들과는 달리 낯도 가리고 소극적이어서 첫 날에 살짝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가기 전부터 활동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과는 달리 타오반 아이들이 처음 봤을 때와는 다르게 서툴지만 한국어로 먼저 인사도 해주고 밝게 미소도 지어주어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할 때에 확실히 간식이나 도장 같은 강화물을 만드니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참여하고 발표도 나서서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모든 행동에는 정해진 것은 없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아이들이 저희를 계속 안아주려 하고 한국어로 사랑한다고 해서 너무 감동이었고 제가 받은 사랑을 남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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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6: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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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현 간호학과 20231280 8/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197195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봉사하러 갔을 때는 아이들이 낯가리고 소극적인 자세였다면 오늘 봉사에서는 적극적으로 다가와주고 안아주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태도가 변함에 따라 저의 태도도 더 열린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로 아이들이 마음을 열기 전에 내가 먼저 마음을 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생겼고 먼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샌드위치 만들기 시간에 쌍둥이 아이들이 둘 다 만든 샌드위치를 비닐 봉지에 담는 모습이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여동생과 어렸을 때부터 항상 붙어다녔던 모습이 쌍둥이들의 모습과 겹쳐 보여 더 눈길이 갔습니다. 추가로 빵을 한장씩 더 나눠주게 되었을 때 동생이 빵을 먹고싶어 하자 언니가 빵 1개는 잼을 발라서 봉지에 넣고 1개는 반으로 나눠서 먹는 모습을 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샌각하는 마음은 아이들에게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오늘 봉사뿐만 아니라 이번 봉사활동으로 다른 사람을 좀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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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2: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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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706 치위생학과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200981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첫날에는 낯을 많이 가렸는데 둘째날이 되니 아이들이 낯을 점점 풀더니 저희한테 안기고 같이 사진 찍자고 하고 애교도 더 많아지고 이런 부분들이 완화가 되어서 다행이었지만 반대로 제가 좀 컨디션도 안 좋고, 목감기도 심해져서저의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한테 보완이 스스로 되지 않은 거 같아서 미안하였습니다. 하지만 또 저에게 칭찬하고 싶은 점은 아프고 힘들고 더워서 지쳐도 팀원들과 으쌰으쌰하면서 이겨내며 잘 마무리 한 것을 칭찬합니다.</div><div>개인적으로 한국어학과 학장님께도 감사한 게 저희한테 베트남의 모든 것을 다 알려주실려고 하고 다 사 주실려고 하고베트남의 문화도 알려주시려고 하고 저희에게 나누어 주시려고 하는 점들이 너무너무 감사했어요.&nbsp;</div><div>이제는 팀원들이 발바닥이 새까매져도 그것마저 서로 즐기는 게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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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3: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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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래희 / 간호학과 / 2020258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2017116</link>
         <description><![CDATA[<div>타오반 센터에 두 번째 방문하였습니다. 첫 번째 방문 후 피드백에서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발표에 참여하는 것을 어려워한다거나, 정서적인 강화도 중요하다고 하셨던 게 생각나 오늘은 그런 점을 고려하며 아이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습니다.</div><div><br></div><div>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음주 고글 활동을 할 때 구석에 조용히 앉아 있는 아이가 2명 있어 이름은 무엇인지, 활동에 참여하고 싶지 않은지 물어보았더니 한 친구는 직접 손을 들 용기는 없지만 참여해보고 싶다고 하여 제가 대신 손을 들어주었고, 다른 한 친구는 부끄럽다고 하여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달래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후부터 저에게 다가와 인사해 주고,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서, 자기가 알고 있는 한국어에대해서 말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내가 이 아이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이 아이들이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았구나 싶어반성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또 다른 측면에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타오반 센터에서는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센터와 의견 차이가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센터 측에서 프로그램 구성이나 순서에 대해 그 만큼 관심을 가지고 피드백을 주시는 건 감사한 일이라는 걸 알지만요😚) 통역에 의존하다 보니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서로 오해가 생기는 상황이 반복되었는데. 심지어 날씨는 덥고, 계속해서 여건은 바뀌고, 거기에 즉각적으로 대처해야하는 상황 속에서 스스로 감정 조절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돌발상황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생각하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저도 모르게 날이 서고, 예민해지고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단원들에게도 분명히 전달됐을 것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스스로 마음에 여유가 없어지니 아이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고 봉사할 수 없어 아이들과 헤어질 때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했는데, 호텔로 돌아오는 내내 이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저는 통제 불가능한 상황이나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필요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기로 하였고,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봉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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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3: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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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583 간호학과 정서희 8월 14일 성찰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22771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두번째 사회 복지 기관에 다시한번 재방문 하였습니다.처음에 마음을 열어주지 않았던 아이들을 만나는 만큼 더 마음을 굳게 먹고 조원들과 파이팅 인사를 나눈후 기관에 도착했습니다.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저번에 봤던 아이들이 사랑해 반가워 라는 말을 배워와 인사를 해주어서 오히려 제가 마음의 경계를 풀었던것 같습니다.제가 여기서 감동받았던몇일전에 제가 가르쳐준 춤 동작을 연습하고 저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저를 기억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봉사에 보람을 느끼는 부분을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나를 찾아오는 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구강교육을 할때 멀찍이 부끄러워하며 지켜봤던 아이는수줍게 쉬는시간에 양치질을 몰래 연습해보는 모습에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마지막에 꼭 안아줄땐 마음 자체가 힐링되며 나를 이렇게 아껴주는 사람을 얼마만에 만난건가 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그들의 사랑이 이렇게 저를 성장시키고 나아가게 하며 앞으로를 견디게 해주는 존재가 되어줄것 같아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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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8: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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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3293907</link>
         <description><![CDATA[<div>타오반센터 아이들과 2번째 만남을 가졌다. 타오반센터 아이들은 전의 그린밤부 아이들과 다르게 소극적이고 경계하는 듯한 태도였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인가 보다 하고 느낀 것이 두번째 만남만에 경계를 풀고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주었다. 반응도 좋고 교육활동 참여를 더 열심히 해주는 것이 느껴졌다. 교수님께서 사오신 마시멜로를 곁들여 샌드위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마시멜로를 샌드위치에 꾸미면서 토핑을 하며 코너속의 코너처럼 즐기는 듯했다. 여기서 배운점은 단편적으로 샌드위치 만들기가 아닌 생각과 고민을 더 거듭한다면, 또는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 하나가 더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 이다. 유독 지난 활동 보다 더 욱더 덥고 몸에 열이차 멍한느낌이 들었지만 마지막 활동이라 생각하고 힘을 냈던 것 같다. 다만 힘든 표정이 숨겨졌을지 의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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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8: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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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경 방사선학과 2023157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b9ltg06snobukt9t/wish/2667387402</link>
         <description><![CDATA[<div>두번째로 방문한 센터는 환경이 열악하고 덥다보니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몸이 너무 지쳐 가기 전 부터 가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봉사를 갔다오고 돌아보니 그곳이 열악해서 더 좋았다라고 느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 놓인우리 봉사단이 서로서로를 배려하고 단원을 위해 내가 대신하는 사람이 된걸 깨달았습니다. 사실 베트남 봉사를시작하기 전 첫날은 내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힘든 활동들, 계속해서 나타나는 실수들, 계획된 일들의 변수들,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같이 보내니 우리 단원들과 의지하게 되고 의견을 묻고 팀원들이 힘들지 않았으면을 바라며 제가 나서서 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누군가를위해 내가 몸이 아픈것도 잃고 벌떡 일어나 대신하는 제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봉사를 시작할때는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성장이 될 경험을 주고 와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제가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가장 먼저라며 개인주의라는 포장된 단어, 즉 조금은 이기적이었던 제가 우리 팀원들을 돌아보고 가장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된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배우지 못했던 생각, 마음을 성장시켜준 베트남 봉사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던 봉사활동이 끝이 나고 모든 시간을 되돌아 보니 너무 빨리 지나간 봉사시간들이 아쉽습니다. 잊지못할 시간들, 제가 바라보는 삶의 태도를 바꿔준 이 봉사가 그리울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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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0: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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