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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9반(2024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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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1: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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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배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69318817</link>
         <description><![CDATA[<p>’피시 앤드 칩스‘ 가 물고기 과자인줄알았지만 피시 앤드 칩스는 물고기 생선과 감자튀김이다. 프렌치가 원래 미국이나 영국, 즉 영어인줄알았지만 책을 읽었더니 프랑스어인걸 알았다.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때 벨기에에 주둔했던 미국병사들이 자국에 돌아가 프랑스 요리로 착각하고 퍼뜨렸다는 설이 있었다다는걸 알았다. 껍질도 벗기지않고 날것으로 먹다가 옛날에 탈이 났었다는걸 알았다. 이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알게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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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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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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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지붕 밑 세계사 12쪽부터 29쪽까지 읽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이탈리아에 있는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이다. 이 성당의 정식 명칭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이다. 이 건물의 지붕은 평평한 모양이 아닌 둥근 돔의 형태이다. 이 건물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외형이 멋있고 돔 형태의 지붕이 서양 느낌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또 이 건물의 높이가 매우 커 106미터나 되서 다른 건물들 보다 돋보이기 때문이다. 기회가 된다면 이 성당에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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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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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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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의 감자를 읽었다.</p><p>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아일랜드 감자기근이었다.</p><p>그런데 궁금증이 생겼다.</p><p>감자와 비슷하면서 기후가 열악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 고구마를 키우면 됐지 않았을까? 하고 찾아보니 습한 지역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고 되어 있었다. 그런데 아일랜드는 안개가 많이 끼고 흐린데다가 강수량도 높아서 잘 현대의 기술이 없다면 키우지 못하는 작물이었다.</p><p>이렇다 보니 나 같아도 아일랜드를 무시하고 다 뺏어간 영국에 화가 나서 여왕의 방문을 반대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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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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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최찬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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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식탁위에 세계사라는 책을 읽게되었다</p><p>그중에서 오늘은 감자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p><p>책에서도 나오듯이 요즘은 감자를 간식으로 많이 먹고있다 흔히들 감자튀김이라고 하는 프렌치 프라이의 프렌치 뜻이 영어로는 '프랑스의' '프랑스식'이라는 뜻이지만 원래 프렌치 프라이는 프랑스 음식이 아니라 플랑드르(벨기에)지역 음식이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한때는 감자를 주식으로 했던 아일랜드가 감자 마름병으라는 병충으로 인해 망할뻔했다는걸 알게되었다 이뒤로는 아직 다 못읽어가지고 궁금한게 만치만 그래도 두가지 모르던 사실을 알게되어 기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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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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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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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위에 세계사 감자 챕터를 읽었는데, 가장 궁금했던건 감자가 고작 설사가 난건데 왜 악마의 과일이라는 소리까지 들었었는지 였다. 찾아보니 감자가 악마의 과일이라고 들은 이유는 감자가 울퉁불퉁하고 흙이 묻어 색이 칙칙하고 재배방법은 들어본적도 없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재배해서였다. 심지어 별다른 조치 없이 내버려 둬도 자랐으니, 만약 나였다면 놀라서 까무러쳤을 것이다. 이 감자의 평판을 바꾼 사람은 매우 소심한 루이 16세와 사람들의 질타를 받던 마리 앙투아네트였다는 사실에 나는 매우 신기했다. 나는 감자를 홍보한 방식에서 2번 놀랐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방법(감자를 밭에 심고 그 주변을 경비병으로 호위하게 하는 것)으로 사람들이 가져간 감자는 그 맛으로 사람들의 평판을 바꾸며 결국 없으면 안될 구황작물이 되었다는 것에 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예측하고 호기심을 자극한 루이 16세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하지만, 감자 대기근은 가장 비극적이라고 생각되는 상황이었다. 먹을 것이라곤 감자밖에 없는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갑자기 나타난 감자 잎마름병을 보고 나는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뭔가 더 확실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수단이나 썩지 않게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그나마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았을 수 있었다고 생각했으며 만약 감자를 삶은 뒤에 소금을 많이 쳐서 말리는 방법을 쓴다면 감자를 더 오래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착을 읽으면서 만약 영국이 작물을 약간 남겨주었다면 영국과 아일랜드의 관계는 그나마 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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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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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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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의 청바지 파트(12~31)까지 읽었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청바지는 사실 기나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청바지가 19세기 미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청바지가 중요해지기 시작한것은 금을 향한 돌진, 골드러시 때문이라고 한다. 금을 사금 작업을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흘러내리지 않고 튼튼한 옷이 간절했다. 여기서 조금 의외라고 느꼈던 사실이 있었는데 아무리 19세기라고 하지만 청바지 제외 제대로된 작업복이 없어 일이 힘들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미국이라 제대로된 작업복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독일 출신인 '리바이 스트라우스' 는 문득 "질긴 이 천(데님)으로 작업복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고 내구성이 강한 바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것이 청바지의 첫 시작이었다. 요즘은 청바지라고 하면 "그냥 푸른색 바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대다수인데, 옛날에는 청바지를 작업용으로 질기고 튼튼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p><p>오늘날에는 일상복, 패션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대다수 이지만, 옛날처럼 작업용으로 사용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p><p><br/></p><p>*사금 : 강모래를 물에 녹여 금을 채취하는 작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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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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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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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25일인 오늘은 옷장위의 세계사 10쪽부터 31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청바지가 생긴 이유이다. 1850년에 서부강에서 황금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 황금을 찾으려고  '골든러시'라는 것이 생겼다.  그거때문에 사람들은 황금을 챙기려고 광질을 했는데 광질을 하려면 편하고 튼튼한 바지가 필요했다. 즉 튼튼한 천이 필요했는데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그 근처에서 튼튼한 천을 팔려고 홍보했고, 결국 청바지를 만들어 팔았다. 그리고 중간에 특허권이 무엇인지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특허권이란 특허법에 의하여 발명을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이다. 청바지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고, 리바이스라는 브랜드의 유래도 알았다. 그리고 '골든러시'가 만약 지금 일어난다면 나는 캐러가는 대신 광질에 도움되는것을 팔았을 것 같다.</p><p>리바이 스트라우스처럼 말이다. 힘들게 광질하고 경쟁하는것 보단 노점상처럼 물건을 파는게 오히려 이득일것 같다. 금이 다 캐져서 없으면 오히려 손해지만, 물건을 파는것은 적어도 큰 손해는 없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고 청바지가 생긴 이유를 알게되었다. 이런 이유때문에 생겼다니 좀 신기했다. 이책을 읽고  '어떤옷이 어떻게 만들어질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오늘 읽은 부분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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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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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임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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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중 감자를 읽었다.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영국과 아일랜드의 과거상황이 우리나라와 일본의 상황과 비슷하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이 잘난다.왜냐하면 영국이 아일랜드에게 한 일들이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한 일과 비슷하기 때문이다.또 감자요리들과 감자에 역사에 대해 알았다.책을 읽는 도중 프렌치프라이(French Fries)가 어디에서 처음 만들어졌는지 자세하게 나오지않아서 검색을 해봤더니 의견들이 너무 많아서  뭐가 진짜인지는 모르겠다.예로 한 의견은 벨기에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1차세계대전 중에 벨기에에 주둔한 미군이 발견했는데 벨기에 남부에서 주로 쓰는 언어가 프랑스어 이기 때문에 "프렌치"프라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의견도 있고 다른의견들도 더 많아서 어떤게 진짜인지는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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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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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유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69480654</link>
         <description><![CDATA[<p>4월 25일,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를 청바지 부분인 10쪽 부터 31쪽까지 읽었다. 우리 옷장속 한개쯤 있는 청바지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 청바지는 미국 서부의 한 강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골드러시’ 가 발생했는데 그때부터 사용된것이 청바지의 대중화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점 말고도 그동안 청바지의 구리핀에 대해 궁금한 적이 있었는데 마침 책에서 이 내용을 다룬 부분이 있어서 좋았다. 처음에는 쓰이지 않던 청바지 구리핀이 청바지의 고정력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이었다. 이 내용을 자세히 알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또한 이 청바지가 만들어지면서 원주민들의 몰살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 청바지의 역사 뒤에서 원주민들이 본인들의 보금자리를 잃고 미국에 저항하다 죽임을 당한 이야기까지 아예 처음 듣는 이야기도 들어 새로웠다. 아무생각 없이 입었던 청바지가 이런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에 놀라웠고 원주민들의 억울함, 골드러시의 이야기까지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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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9: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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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기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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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를 읽었다. 우선 감자가 이 세상에서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게 쓰인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이런 감자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아니였다. 감자는 생긴것이 울퉁불퉁하고 자라는 것도 음침한 곳에서 자라서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렸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감자를 먹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다. 이 부분을 읽고 정말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과 그 당시에는 종교가 은근히 영향을 많이 끼쳤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이런 감자도 점차 키워나가며 인상이 좋아졌다. 계속 읽어보니 감자가 구황작물이다보니 굶주림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이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기아에 허덕이지 않게 되었다. 이 부분을 읽으니 순간 감자가 정말 고맙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또한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였어서 상황이 매우 안좋았다. 그로 인해 아일랜드도 감자를 먹게 되었다. 하지만 먹는 것의 대부분이 감자에 의존했던지라 감자들이 썩고 병이나니 사람들에게 큰 피해가 되었다. 이런 아일랜드의 얘기를 듣다보니 굉장히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도 비슷하다는 소리가 나오지만 식민지였던 것,  큰 경제 공황으로 금융구제를 요청한 것 등 굉장히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놀랐고 왠지 친근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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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9: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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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695907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부분을 읽었다 처음에 포테이토칩의 유래가 있었는데 유래가 재밌었다 나도 포테이토칩을 먹어본적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포테이토칩의 유래가 기역에 남는거 같았다 그다음 유럽사람들이 처음에 감자의 껍질도 벗기지않고 먹어 탈이 나기도했다고 했다 우리는 당연히 감자는 싹과 껍질을 벗기고 먹는거라고 생각하고보니 이내용이 웃겼다 근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감자가 처음들어왔을때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먹는것도 그럴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생각들을 할수있어 이 내용도 기역에 남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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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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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최선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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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감자부분을 읽었다. 나도 평소에 감자를 매우 좋아했던 터라, 읽을때 더욱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이 책의 감자 부분에서는 감자의 역사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감자는 현재 많은 요리들에 빠져서는 안될 핵심 재료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다. 과거에는 이 음식이 악마의 과일로 불리며 돼지나 먹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솔라닌이라는 독소의 유무를 몰랐고 울퉁불퉁한 모양이 좋은 인식을 주지는 못했다. 1630년 프랑스의 브장송 의회에서는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리므로 재배를 금한다.”라는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인터넷에 나병이라는병에 대해 몰라 찾아보았더니 “결핵균과 유사한 그람 양성의 항산성 간균인 나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전염병“이라고 나왔다. 나는 여기서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감자의 싹에 있는 솔라닌이라는 독소때문에 틸이 나는 것이라면, 극단적으로 감자를 악마의 과일이라고 부르며 금지하는 것보다는, 감자의 안전성에 대한 검정을 통해 감자의 위험성을 결정했으면 더 많은 식량을 얻을 수 있었을 것 같다. 이후에는 프로이센의 황제 프리드리히</p><p>빌헬름이 감자의 재배를 크게 확대하면서 점차 김자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 외에도 프랑스의 루이</p><p>16세, 마리 앙투아네트도 감자 보급에 애를 썼다. 시간이 흐르고 1845년에 감자에 얽힌 역사적 사건중 가장 큰일이 일어났다. 바로 ‘아일랜드 김자 대기근’이었다. 당시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영국은 감자를 제외한 아일랜드의 대부분의 곡식과 농산뭉을 빼앗아 갔다. 오직 감자만을 의지하며 살았던 아일랜드인들은 감자 마름병이라는 병 하나로 인해 매우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이 병은 전염성도 매우 강해 많은 사람들을 굶게 하였다. 하지만 이 시기 영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일랜드에서 계속 곡물을 공출해갔다. 나는 영국의 이와 같은 횡포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 아일랜드를 식민지배해 강제로 곡물들을 수탈해가는 것보다는 두 나라끼리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교류를 하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이었응 것이다. 영국의 식민지배를 통해 영국 사람들에 대한 아일랜드 사람들의 인식이 매우 안좋아졌다. 또한 단시에는 매우 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하였다. 만약 교류를 했더라면 많은 사람들이 잘 살 수 있었을 것이며 아직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 두 나라가 함께 크게 발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멈 이야기를 통해 나는 감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또, 그에 따른 역사에 대한 흥미도 매우 높아졌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른 이야기들을 읽으며 식량과 역사의 관계를 더욱 더 자세히 살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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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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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전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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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 13p~27p </p><p>차례 감자 를 읽었다.</p><p><br/></p><p>옛날에 16세기에 유럽에는 감자가 들어왔다.</p><p>사람들은 처음보는 음식에 먹으면 나병에 걸려서</p><p>(제대로 조리하지 않음) 악마의 열매라고 불렸다.</p><p>난 처음 감자의 인식에 놀랐다.</p><p>옛날 감자를 생각해 보면,"감자 먹는 사람들"처럼</p><p>부유하지 못한 저소득층 사람들이나,군대에서 </p><p>보급되는 음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p><p>아니였다.</p><p>사실 내가 알고 있었던 감자는 틀린것은 아니다.</p><p>내가 알던 감자는 17세기~18세기 감자였다.</p><p>처음은 긍정적이지는 않았다. 오히려 부정적이였다.</p><p>하지만 지금에 인식이 된 이유는 프리드리히 2세</p><p>가 척박한 환경과 적은 물로도 대량생산이 </p><p>되는것을 알고 감자 재배를 확대하여</p><p>군대 식량으로 사용하여 전쟁에 승리했다.</p><p>일부에서는 감자전쟁이라는 표현을 쓴다.</p><p>그리고 프리드리히 2세를 감자 대왕이라고한다.</p><p>나는 감자전쟁과 감자 대왕이라는 표현을 </p><p>재미있게 봤다.</p><p>또 프랑스의 대기근때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대기근을 넘기기 위해서 감자를 재배했는데,</p><p>농민들도 감자밭을  경비하는 모습을 보고 </p><p>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p><p>밤에 호기심에 감자를 훔치는 사람들도 있었다.</p><p>그러면서 인식도 좋아지고 더욱 널리 퍼졌다.</p><p>처음에는 악마의 열매라고 불렸으면서</p><p>이젠 훔쳐가는 사람들을 보니</p><p>웃기다라는 생각까지 들었다.</p><p>하지만 이런 감자에도 심각한 병충해가  생겨 </p><p>1845년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이 생겼다.</p><p>그 당시 영국이 식민지배를 하여 다른작물도</p><p>없었다.그런데 감자만 상품가치가 없어 가져가지</p><p>않았다. 그리고 감자가 아일랜드기후에서도 </p><p>잘 자라고 조리하기도 편하여 나라밭 대부분</p><p>감자밭이였는데 하필 감자 마름병이라는 병충해가</p><p>또 전염성까지 좋아서 나라 전체에 감자농사가 </p><p>망했고, 다들 감자에만 의존하던 상황이라</p><p>상황은 더욱 심각했다.</p><p>사망자는 백만명 이상이 죽였다.</p><p>그래도 미국으로 이민간 아일랜드사람들이</p><p>지원을 보내서 대기근이 끝났다.</p><p>다행이라고 생각하진 않다.</p><p>이미 피해는 막심했고 이미 이러난 일이였으니</p><p>참으로 안타까운 사고다.</p><p>이 일을 보면 우리나라 일제강점기와 비슷하다.</p><p>땅을 뺐고,곡식을 가져가고, 쇠붙이를 가져가고</p><p>우리나라와 겹쳐 보이는 점이 많다.</p><p>만약 감자에만 의존하지 않았더라면?</p><p>만약 영국이 식량을 나누어 주었더라면?</p><p>이 사태를 잘 해결할 수 있었을 있었을 것이고</p><p>더이상 이런사태는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그때 미국에 이민간 사람이 5명중</p><p>4명이 아일랜드 사람이라고 하니 얼마나</p><p>버티기 힘들었으면 그 많은 사람들이</p><p>자신이 태어나서 자란곳을 떠나는지 </p><p>나는 침묵말고는 할수 있는것이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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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2: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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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문석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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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지붕 밑의 세계사를 읽었다. </p><p>그중에서 지붕이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세계사에서 아주 유명하고 독특한 지붕 두개를 볼수 있었는데 둘다 이탈리아 로마,피렌체에 있었다 고대 로마인들은 건축과 토목기술이 아주 뛰어났었다.지중해 연안 곳곳에는 아직도 고대로마인들이 만든 도로,다리,수도교,개선문,극장,신전 등이 많이 남아있다고 해서 신기했다. 오래 전이여서 다 사라질줄알았는데 아직까지 남아있어서 그때의 건축기술이 뛰어나다는것을 알수있었다. 그중 판테온이라는 건물은 지붕이 돔(dome)</p><p>을 사용하였다. 이 돔 지붕은 요즘도 많이 쓰인다고 한다는데 예를들어 야구장 축구장처럼 돔 지붕을 쓴 곳이 있는데 이 돔 지붕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왜냐하면 기둥 없이도 천장을 무너지지 않게 해야하니깐 어려운데 오늘날처럼 정교한 기계가 발달하기전에는 더욱 만들기가 어려웠다.그러니깐 다시한번 그때의 건축기술이 매우 뛰어났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두번째 건물도 돔지붕을 쓴 건물이다. 이름은 산타 마리아델 피오레 성당인데 이 건물의 모습이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다. 이 성당의 높이가 106미터여서 피렌체 시내 어디에서든 눈에 띈다고 한다. 이책를 읽을때 요즘에는 다들 아파트나 연립주택에 살아서 지붕이라할만한것이 없는 집도 많은데 이 책에서는 지붕에 대해 이야기가 있어서 흥미로웠다.앞으로 뒤에 이야기를 더 열심히 읽어볼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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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2: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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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유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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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181쪽부터 193쪽까지 읽었다</p><p>정장 스타일이 자리잡는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던 영국의 왕 에드워드 8세가 심프슨 부인과의 결혼이 극심한 반대로 이어지자 스스로 왕좌에서 내려와 심프슨 부인과 결혼하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큰 자리를 포기하고 스스로 왕좌에서 내려온 애드워드 8세가 정말 멋있었다.</p><p>또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에드워드 8세가 왕위에서 물러난 이후 갑작스럽게 왕이 된 에드워드 8세의 동생 조지 6세가 기억에 남는다 조지 6세는 심각한 말더듬이였는데 치료를 받으며 입헌 군주의 책임과 한계를 신중히 지키고 심한 말더듬이라는 장애를 극복한것이 기억에 남았다 조지6세는 권력에 대한 욕망을 버린채 살고있었고 조용히 가족과 살기를 원했지만 굳건히 자리를 지킨 조지 6세의 책임감을 본받고 싶다. 그리고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도 나중에 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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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3: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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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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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25일 목요일,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를 읽었다. 처음쪽을 읽었을때 나는 감자를 좋아하는데 옛날 사람들은 돼지나 동물들에게 사료로 주는것을 보고 놀랐다. 사람들이 싫어한이유는 감자에 싹이나서 독이 있어서 사람들이 나병에 걸렸기 때문이였다. 나병이 뭔지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염증,발진등 여러 증상이 있는걸 보고 무서웠다. 동물들이 정상적인 감자를 먹고 증상이 없어진 그후로 감자는 점차 인식이 좋아졌다. 영국에게 감자를 수출하던 아일랜드는 감자 대기근 '감자 잎마름병'이 유행으로 돌자 돈을 못버는 아일랜드는 식민지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아일랜드가 식민지를 당했던걸 어떤책에서 본적이 있엇는데 왜 당한지를 몰랐지만 이책을 읽고 아일랜드가 왜 식민지에 당했는지,어떻게 식민지에서 벗어났는지 등을 알게되었고 결국 전쟁규모까지 커지자 군인들이 너무많이 살해된것 때문에 서로 휴전을 한다. 큰 세계전쟁이 되지않고 휴전으로 끝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햇다. 오늘은 감자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해본것같아서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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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3: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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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이승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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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 밑의 세계사12쪽부토 29쪽가지</p><p>가장기억에 남는건 40미터짜리 원형천장에지름. 9미터짜리둥근 구멍하고 빛이들어올수인는 구멍도 뚫었다 나는 이부분에서 궁금증이 하나생겼다 </p><p>그건바로 수지 해빛이 들어올수 이는 구멍을 왜 만들언는지 궁금했다 그이유는 채광창 역할을 하도록 한것 그리고 하늘에서 들어오는 둥근빛을 통해 신에 대한 경의심을 더욱 많이 불러일으킬수 있어서 이다 이였다 나는 마지막으로 아그라파도 가상의 존재가 어떻게 생견는지도 알게 되었다나도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아그라파 를방문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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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3: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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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최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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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밑의 세계사 를 읽었다 챕터 지붕 12~29pg 가장 기억났던건 도우모이다  이탈리아 피렌체 에서 만들어진 건물로 위에서 보면 돔 모양이지만 네모난 건물보다 지붕을 놓을수있는데도 높고 안에서 보면 기둥 같은게 없어 돔 모양의 건물이 더크다는걸 알았다 스포츠 경기할때도 경기장을보면 곰모양인것을 알수있다 이유는 경기장이 더욱 넓어지고 관객들을 더욱 많이 볼수있게 돔 모양을 선택한것이다 만약에 내가 커서 유럽 여행을 갔을때 이탈리아에서 피렌체로가 도우모를 한번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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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4: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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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손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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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14~27쪽애 있는</p><p>[감자]에 대해 내용을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엇던 부분은 감자를 악마의 과일이라고 부르며  재배를 금지했다는 부분이다. 감자라는 제목만 보았을 때는 </p><p>요즘 나오는 동그랗고 맜잇는 감자를 생각했기 때문에 감자랑 이용한 요리의 변천 과정이나 재배 방법의진화와 같은 내용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다.</p><p>그런데 초기 감자는 못생기고 설사를 유발하기도</p><p>하는 상품성 없는 식재료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p>나에게는 너무 맜잇는 감자여서 오해받기 시작한 지 </p><p>거의 200년이 지나서야 사람들에게 퍼지게 됐다는 부분도 아쉬웠지만 그래도 ‘악마의 과일’에서 오스트리아의 주식이 되어 ‘감자 대기근’을 겪게 되는 인식의 변화가 흥미로웠다.</p><p>또한, 영국의 식민 지배에서 독립하기 위해 애쓰는 아일랜드의 모습에서 일본에게 식민 재배를 받던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다른 나라의 관점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무거웠다. [감자]를 읽고 나니 </p><p>다른 주제의 내용이 궁금해져서 시간이 된다면 책을 끝까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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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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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698549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에 지붕까지 읽었다. 지붕 책을 읽으며 이탈리아 로마에는 온갖 신을 모시는 신전이라는 뜻을지닌 돔 모양의 지붕을 가진 판테온이 있고 피렌체에도 돔 모양의 둣구 지붕을 가진 두오모 성당(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어 판테온과 두오모 성당의 사진을 보니 건물이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여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판테온은 2000년 전에 세워졌다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손상을 입지 않고 있다니 그 당시의 건축 기술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놀라울 뿐이다. 또한 두오모 성당의 돔 모양을 판테온의 지붕에서 영감을 얻어 브루넬레스키가 건축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두오모 성당을 건축할 당시 르네상스 운동의 시기로 기독교 중심의 중세에서 벗어나 인간의 존엄성, 자유의지를 존중하는 의미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학문과 예술을 재발굴하고 재조명하는 시대였다는 역사적 배경을 알게되어 좋았다. 나중에 이탈리아에 가서 이 두개의 돔모양의 지붕 건축물을 꼭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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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4: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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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70307028</link>
         <description><![CDATA[<p>ㅂ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를 12쪽부터 29쪽까지 읽었다</p><p>그중 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p><p>이였다 이 부분이 가장 기억나는 이유는 무려 1296년부터 140년 동안 지여졌고 그게 아직까지 보존 돼있다는게놀랍고 신기했고 140년 동안 건축을 이어간 건축가들의 의지도 느꼈다 그리고 현제까지 거의 완벽하게 보관된 판테온을 보고 고대 로마시대의 건축과 토목기술이 뛰어나다는걸 알았다. 무려 기원정 7세기경 에 시작된 로마제국이 지금까지 아주 완벽하고 이쁘게 현제까지 보존된것이놀랍고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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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2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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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715463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지붕 밑의 세계사를 읽었다.</p><p>그중에서 지붕이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이 부분엔 내가 궁금한것들과 새로알게된것들이 많았다. 나는 이 부분을 읽다보니 초반 부터 궁금한것이 있었다. 바로 판테온 신전이었다.</p><p> 이신전은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거의 원형을 나타내고있어 매우 튼튼하다는걸알고 과거에 사람들의 기술력이 대단하다는것을 뼈지리게 느꼈다.</p><p> 또 이 판테온 이라는 이름이 우리말로 '만신전'이라고 해석되는데 그이유는 판테온은 라틴어로 '모든'을 뜻하는 Pan과 '신'을 뜻하는 Theo가 합쳐진 말로 온갖 신을 모시는 신전이란 뜻을 가져 만신전이란 이름으로 해석하는게 이해가 갔다.</p><p> 너무 신기하고 과거의 사람들이 이름을 잘짓는다는걸 깨달았다.</p><p>그리고 이신전의 모양세는 지붕이 돔모양이었는데나는 이 돔모양 구조물을 보고 과거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었다.</p><p> 그리고 또 궁금해졌다. 누가 어떻게 저런 모양의 지붕을 만들었는지 말이다. 그 내용은 뒤에 있었다.</p><p> 이 지붕을 만든 사람의 이름은 브루넬레스키란 사람이다. 이사람은 건축가이기 전에 금속 세공사 였다 하지만 공모전에서 떨어진후 로마로 간후 한것이 바로 판테온의 돔지붕이다.</p><p> 나는 이내용을 읽은후 이 건축가는 자신의 일에 포기하지않는 아주 멋진 어른이라고 생각했고 이사람의 끈기를 본받고 싶어졌다.</p><p> 그뒤에도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내용들이 많았다. 르네상스 시대라든가 르네상스 사람들의 대한 문학의 사랑등등이 있었다.</p><p> 첫 부분만해도 이렇게 재밌는데 그뒤에 부분을 읽을 생각의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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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8: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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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2 유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7493658</link>
         <description><![CDATA[<p>5월 10일,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를 비단 부분인 32쪽 부터 51쪽까지 읽었다. 역사시간에 배운실크로드와 동방견문록에 관한 내용이었다.</p><p>첫 부분에 나오는 실크로드, 즉 비단길은 장건이 동맹을 맺으려 파견을 가면서 생기게 된 길인데 이 길은 나중에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중요한 길이 되었다. 실크로드에서 고대중국과 유럽간의 다양한 교류가 일어나며 중국에도 유럽문화가 유입되기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이야기인 동방견문록은 내용이 어려워 잘 이해하진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있다. 이 동방견문록은 ‘마르코 폴로’ 라는 사람이 여행을 다니며 작성한 여행기인데, 여기서 놀라웠던 것은 마르코 폴로가 자신의 고향에서 매우 멀리 떨어져있는 땅에 가 여행기를 작성한다는 것이 대단해 보였고 멋진 것 이었다. 나도 이런 탐험가의 마음을 한번쯤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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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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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74979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 있는 '비단'(32~51) 까지 읽어보았다. 흔히들 비단 이라고 하면 보통 '실크로드' '누에' '비싼 천' 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생각들도 틀린건 아니지만 비단은 생각보다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고, 복잡한 제작 과정이 필요로 했다. 비단의 제작과정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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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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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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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74992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위에 세계사를 29쪽에서 42쪽까지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에 필사라는 책을 만드는 방법을 알았고 그 작업이 굉장히 힘들고 엄청난 끈기와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다 겨울에는 창문도 없이 추운바람을 버티며 손을 얼어가는 고통을 버티며 손발에 경련이 와도 참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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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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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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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78302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중 소금 챕터를 읽었다.</p><p>그 내용중 가장 인상깊은 것은 간디의 소금 행진 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간디의 행동이 최선의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것 말고도 우리나라 처럼 대다수의 사람이 모여 독립을 주장하면서 하였다면 영국도 위험을 느끼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후퇴하고 나중엔 독립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이렇게 오래 걷는 것은 내 생각엔 오히려 더 수동적이고 자신들을 공격하지 않는 국가라고 생각하고 더 얕잡아 보면서 규제를 더 강화하고 더 많은 곡식이나 심지어는 사람까지도 빼앗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디가 뛰어난 지도자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간디가 이런 시위를 참은 이유는 폭력없이 해결하기 위해서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간디가 비폭력을 지향하지 않았다면 영국은 큰 피해를 입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별명이 없었을 지도 모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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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6: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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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임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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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중 소금을 읽었다. 옛날에 소금이 비쌌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소금과 관련된사건이 있다는것은 몰랐다. 책에서 간디가 영국이 소금세를 걷자 간디가 소금행진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기억에 남는 말은 간디가 말한 "아름다움으로 옷을 입지 말고 위엄으로 입읍시다."라는 말인데 이 시대에 영국이 인도에서 목화를 싸게 사서 다시 옷을 만들어 인도에 비싸게 팔자 간디가 옷을 만들어 입자고 한말이다. 그리고 책의 나오는 내용을 보면 예전엔냉장고나 통조림 등이 없어 음식을 보관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소금을 이용한 염장법으로 보관을 했다고 나와있는데 내 생각은 그래서 더 중요하고 비싸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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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6: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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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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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35쪽부터 51쪽까지 읽었다. 책을 읽었던 부분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장건의 실크로드이다. 실크로드의 유래를 말하자면, 독일의 지리학자 페르디난트 폰 리히트호펜이 중국의 비단 교역로를 독일어 'Seidenstrasse, 비단길'로 명명한 데서 유래되었다. 역사시간에 장건의 실크로드를 배웠는데 그 유래를 몰랐다. 하지만 유래를 알고나니 더 실감났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4천 6백년전 주나라 왕실에서 비단을 왕의&nbsp;의복으로 사용하였으며, 개선장군에게 금포를 하사하였다고 했다. 비단이 이렇게 만들어 졌다는게 신기했고 비단이 화려해서 비싼줄 알았는데 옛날 왕의 의복이라 비싼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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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6: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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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0144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서재라는 부분을 읽었는데 이부분에는 정말 책의 과거가 자세히 나와 있었다.</p><p>먼저 오래전 목판 인쇄술이 있기전엔 책을 사람들이 직접 배껴썼고 그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도사들이었다.</p><p>그래서 옛날어는 수도원에 책을 배껴쓰는곳이 있었는데, 그장소가 스크립토리움이라는 필사실이었던 것이었다.</p><p>근데 그곳엔 난방시설을 만들수가 없었는데, 바로 기껏 배껴놓은 책이 타버릴수도 있기 때문이다.</p><p>얼마나 추우면 이런 낙서까지 있었다."주님,춥나이다." 이 낙서만 봐도 엄청나게 춥다는걸 알수있었다. 그후에 목판 인쇄술이 나온것이 정말 다행으로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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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0: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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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최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0770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 소금 부분을 읽었다. 평소에 내가 매우 즐겨먹던 소금의 역사가</p><p>이렇게까지 흥미로울 줄은 몰랐다. 옛날에 소금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귀한 식량이었다. 군인이나 관리의 월급을 소금으로도 주었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지금 소금은 매우 흔해 전세계 어느 지역에서도 소금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소금이 매우 귀하고 소중했기 때문에 소금이 많이 나는 지역이 부유하고 유명한 경우가 많았다. 이 이야기에서는 소금이 만들어지는 방법도 언급이 되었는데, 일반적으로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키는 방법이 가장 대표적이리고 한다. 또한 볼리비아에 위치한 우유니 사막에서의 소금사막도 소개가 되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충청남도 땅보다도 더 크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역사와는 거리가 조금 멀었던 설명이었다면,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소금과 관련된 역사에 대해서 서술이 된다. 그 대표적인 인물로 간디가 소개가 된다. 이</p><p>시대 인도는 영국으로부터 식민지배를</p><p>당하고 있었다. 간디는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으로 이끌리 위해 평생을 바친 인도의 민족 지도자이다. 영국으로부터 대항하기 위해</p><p>옷도 직접 만들어입기도 했다. 영국은 인도에서 생산된 며목화를 헐값에 사서 면제품으로 만들어 매우 비싸게 판매했다. 나는 영국의 이러한 점은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인 것 같다. 이 부분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도를 식민지배해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보다 인도와의 좋은 관계를 통해 서로 수입하고 생산하는 관계를 만들었다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그전에는 영국 사람들만 부유하게 살았다면, 이러한 방법으로는 두 국가 모두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영국은 인도에 ‘소금세’라는 세금을 매겼다. 인도 사람들은 영국으로무터 생산됨 소금만 먹을 수 있고, 소금을 사 먹을때마다 영국에 세금을 내야 한다는 제도였다. 인도에도 분명 소금이 있었다. ‘소금세’는 자기 집앞에 있는 소금을 놔두고 다른 사람의 소금을 사먹어야 한다는 것과 다름없었다. 이에 간디는 이 소금법에 대한 저항의 방법으로 소금이 있는 바닷가끼지 행진히는 비폭력저항을 택했다. 간디는 예순을 넘는 나이에 약 370킬로미터를 걸으며 해안가를 향해 걸었다. 나는 간디의 비폭력 저항이 매우 현명한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총과 대포 등을 쏘는 전쟁으로 저항을 했다면 많은 죄없는 사람들이 죽었을 것이다. 하지만 간디의 비폭력 저항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준 매우 현명한 방법이었다. 나는 간디의 이라란 점을 매우 존중한다. 오늘 읽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소금 이야기는 나에게 많은 것을 알게해주고 깨닫게 해주었으며 많은 감동도 주었다. 앞으로도 식탁 위의 세계사의 다른 이야기들도 읽으며 많은 지식과 감동을 얻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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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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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최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1128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32~42페이지를 읽었다 서재의 역사는 책의 역사와 같이 발전해왔다,책을 대량으로 생산한 일은 비교적 최신일이다 책의 역사는 인쇄술의 역사라고 할수있었다 독일에서 서양최초 금속 활판 인쇄술을 발명해 책의 혁명이 일어났다 이 일로 책을 대량으로 생산하는일이 가능해졌다 이 이전에는 손으로 글을 썼다 이것을 필사라고 한다 양피지를 사용해 책을 만들곤 했다 피지가 뭔지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이집트에서 발명되어 가축들의 가죽을 깨끗이 씼겨 말리는것이다 이 피지는 파피루스 보다 후 읽기 쉬운 책을 만들수 있었다 성경 하나에는 양200여마리의 가죽이 필요했다 그 당시 가격이 비싸 책은 귀족들만 살수 있던겄이다 그리고 피지 위에다가 글자를 적는것이아니라 거의 새기는 작업에 가까웠다 피지는 불에 약해 잘타서 집에서 난방을 사용하기 어려웠다 찬바람이 들어오는데 손을 호호 불어서 했어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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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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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15139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지붕 및의 세계사 33쪽부터 42쪽까지 서제 부분을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옛날에는 수도사들이 수도원에 있는 스크립토리움이라는 필사실에서 책을 일일이 썼다는 것이다.</p><p>옛날에는 기술이 발달되지 않아서 책을 여러권 쓰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요즘은 공장에서 기계가 책을 알아서 만드는데 옛날 사람들은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 </p><p>또 옛날에는 성경 한 권을 만드는데 양 200여 마리의 가죽이 필요했던 것을 보면 재료도 많이 들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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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3: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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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문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1549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에 세게사를 읽었다. 그 중에도 서재부분을 읽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들이 좀 많아서 이 책을 읽으며 많은것을 배우는거 같다. 우선  오래 전에 사람들이 책을 배겼는데 그 많은 글자들을 배끼는데 힘들기도 하고 어려울꺼 같은데 너무 대단한거 같다. 그리고 책을 배끼는사람이 대부분 수도자들이라고 하는데 이책을 읽으며 수도자에 대해 몰라서 찾아봤다. 책을 배끼는게 힘들기도 하고 불에 타면 다 사라지기 때문에 목판 인쇠술이 생겼다 목판 인쇠술은 도장찍드시 책을 찍어서 배끼는건데 정말 대단한거 같다. 목판 인쇠술의 장점은 불에 타서 없어지거나 잃어버리면 바로 다시 찍어서 다시 만드는것이 장점인거 같다. </p><p><br/></p><p><br/></p><p>수도자:<strong>종교를 믿고 세속의 향락과 쾌락을 멀리하면서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도를 닦으면서 사는 사람</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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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3: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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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김준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159355</link>
         <description><![CDATA[<p>5월 10일 금요일,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을 읽었다. 처음부분에는 소금이 바다에 많은 이유를 담은 우리나라 옛 이야기로 시작해서 조금 반가웠다. 그리고 기원전 다른 나라들 유럽 등에서 소금이 귀했다는것도 새롭게 알게되서 좋았다. 심지어 소금을 병사들의 봉급으로 줬다는것도 알게되었는데 신기했다. 그리고 주된 내용은 간디의 비폭력 저항이였는데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를 당했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인도사람들이 다른나라의 소금을 못먹고 무조건 영국의 소금만 사서 먹어야했다는것은 오늘 알게되었다. 그리고 영국사람들이 인도사람에게 소금세라고해서 더 비싸게 소금을 사게 했다는데 내가 인도인이였어도 생활에 많이 사용하는 소금을 비싸게 사서 먹어야한다는것이 화가 났을것같다. 그래서 결국 간디가 360키로미터에 달하는 행진을 했다고 한다. 아까 모둠원들과 토론했을때 지환이가 과연 소금 행진이 가장최선의 방법일까 라고했는데 난 가장최선은 아니라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영국인들은 인도인들이 자신들과 맞서 싸우지 않고 행진을 한다는게 당황스러웠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딱히 군사력도 영국에 비해 너무 약했고, 다른것도 다 영국보다 부족했으니 소금행진이 그당시 사람들에게는 혁신적인 저항운동이라고 생각했을것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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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3: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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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2 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1900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소금'을 읽었다. 소금은 지금처럼 흔한 것은 아니었다. 그때는 화폐 대신 사용할 정도로 귀한 것이었다. 소금은 주로 바닷물은 평평한 곳에 얕게 모아 증발을 시켜 얻는다. 또한 이런 소금을 생산하는 곳 말고도 자연적으로 생긴 곳들도 있다. 이런 곳들은 주로 바다가 있던 곳의 땅이 솟아올라 바닷물을 가두며 만들어진다. 그 예가 바로 '우유니 사막'이다. 하지만 이런 소금도 식민지에 큰 위기를 주었다. 옛 영국은 식민지 인도에 '소금세'라는 세금을 걷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자 인도인들은 정말 화가 났었다. 이때 물론 폭력으로 그들의 화를 표출했을 수도 있었지만 '간디'는 그러지 않았다. 간디는 비폭력적이게 행동했다. 바로 장장 370km의 거리를 26일 동안 계속해서 걸었다. 이런 모습을 본 인도안들은 그를 지지하며 그가 도착한 순간 인원은 더욱 더 늘어나 있는 상황이었다. 정말 비폭력으로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친 간디가 새삼 광장해 보였다. '소금세'라는 부당하고 큰 위기를 폭력으로 자신들의 상황과 감정을 표출할 수 있었겠지만 비폭력으로 저런 큰 영향을 미친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소금은 이렇게 생각보다 많은 일을 겪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소금세'가 제일로 충격적이었다. 다시금 이 챕터를 읽으며 식민지 지배는 정말 끔찍하다고 느꼈다. 소금은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것 중 하나인데 그것에 관하여 소금세를 시행하다니..충격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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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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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유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82296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163쪽에서 177쪽까지 읽었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가 파격적인 스타일의 여성복을 고안해 냈고 수영복의 이름을 고민하다가 세상의 이목이 쏠려있던 비키니 섬에서 일어난 핵실험을 떠올렸고 수영복 이름을 비키니로 지었다 그 이후 비키니는 수영복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나는 이 부분에서 루이 레아르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수영복 이름을 섬 이름으로 딴 것이 참신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핵실험 때문에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던 비키니 섬이 더 이상 사람이 살수 없는 섬이 되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최초의 원자폭탄을 오펜하이머라는 사람이 개발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나중에 오펜하이머 영화도 한번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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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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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최찬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9145117</link>
         <description><![CDATA[<p>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씁니다.</p><p><br></p><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라는 책에서 '소금'파트를 읽었다.평상시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사람들이 먹는 소금의 역사에 모르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p><p>지금은 흔한 소금이 옛날에는 화폐대신 사용되었다는걸 알게되었고 모차르트의 도시라는 짤츠부르크가 음악의 도시 뿐만이 아니라 소금의 도시라는 이름도 있다는걸 알게되었다.</p><p>짤츠부르크가 소금의 도시로 불리게된 이유를 </p><p>찾아본 결과 위에서 말했듯이 소금이 화펴대신 </p><p>사용되던 시대에 짤츠부르크는 많은양의 소금나는 지역이여서 이를 통해 부를 쌓아 소금의 도시로</p><p>불리게 되었다는걸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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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5: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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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29893518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밑의세계사에서 서재까지 읽었다. </p><p>나는 이 책을 읽고 구텐베르크가 금속 활판 안내술을 발명하지 않았으면 우리는 어떻게 책을 쉽게 읽을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구텐베르크가 이전에는 수도사들이 성경 한 권을 일일이 손으로 베껴써야 했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고 이렇게 오래쓰면 팔이 얼마나 아플지 걱정이 되었다. 또한 이렇게 힘들게써도 인쇄가되지 않으니 비효율적인 독서상황이었을것 같다. 따라서 인쇄술이 발달한것은 아주 큰 혁명이었다고 할수 있게다. 하지만 우리 인쇄기술이 구덴베르크 인쇄기술보다 먼저 앞서 있었는데 유럽에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또한 인쇄술이 발달하여 루터가 교회의 현실을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써서 종교개혁을 이끌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인쇄술이 발달하여 누구나 책을 쉽게 읽게되었고 또한 종교개혁 운동으로도 이어질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새로운 지식을 얻은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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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4: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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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유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088105</link>
         <description><![CDATA[<p> 6월 3일,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를 '벨벳‘ 부분인 52쪽 부터 67쪽까지 읽었다. 벨벳의 역사와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났던 ’벨벳 혁명‘에 관한 내용이었다.</p><p> 오늘 읽은 내용은 옷감과 관련되어 있는 체코 슬로바키아의 혁명 이야기였다. 소제목 “혁명, 벨벳처럼 부드러운?”으로 시작했는데 뒷 내용이 모두 체코 슬로바키아의 정치 이야기라 간단하게 요약하변체코슬로바키아는 공산당이었는데 국민들은 공산정치가 맘에 들지 않아 개혁을 추진하고 결국 대통령이 바뀌며 민주주의가 된 내용이다.</p><p> 벨벳의 옷의 내용보다 벨벳에 관한 한 나라의 이야기가 나와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새로운 역사를 알게 된것 같아 좋았다. 나라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바꾸자는 마음을 가지는 국민들을 보고 옛 우리 나라가 생각나는거 같아 슬프기도 했고 없는 공감도 생겼다. 그리고 국민들이 원하던 민주주의가 결국 채택된 것을 보며 체코슬로바키아의 국민들도 대단하단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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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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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최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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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세계사 서재파트 43~49쪽을 잃었다  독일의 수도사인 마르틴 루터는 분노했다</p><p>교회가 한낱 장사치가 되어버린모습을보고 면죄부의 부당성의 지적하면서 판매를 중단하라고 말했다, 95개조 반박문을 써서 베텐베르크 대학 교회 정문에 박아두었다 루토의 비판은 독일 전체의 큰 방향을 일으켰다 95개조 반박문은 원래 라틴어로 적혀있었지만 독일어로 번역되어 인쇄된뒤 독일 전체 벽보형태로 나붙었다 그렇게 시작되 교회 비판은 서서히 종교 개혁의길을 밟았다 교황은 분노하여 1521년에 루터를 파문했다 하지만 그의 활동은 멈추지않았다 그의 95개조의 번역된 언어는 독일어의표본이 되었다 이전 1세기 전에는 후스가 이런 일을 벌었지만 그때는 인쇄기가 없어 이를 못 알리고 결국 1414년에 크리스트교에 파문당해 결국그는 화형을 당하고말았다 루터와 후스는 서로 다른 결말을 맞았다 인쇄기가 있고 없고의 차이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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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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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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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지붕 및의 세계사 43쪽부터 49쪽까지 서제 부분을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마르틴 루터에 대한 내용이다.</p><p>마르틴 루터는 종교 개혁을 주도한 독일의 수도사였다.  16세기, 교황 레오 10세는 성당을 고쳐 짓기 위한 돈을 면죄부를 팔아 벌었다.  하지만 교황 레오 10세는 속되고 저급한 방법으로 팔아서 화가난 마르틴 루터는 면죄부 판매를 중단하길 요청하는 &lt;95개조 반박문&gt;을 썼다.</p><p>라틴어로 쓰였던 &lt;95개조 반박문&gt;은 얼마 뒤 독일어로 번역되고 구텐베르크의 인쇄술로 7년만에 약 100만 부의 문헌이 인쇄되었다.  </p><p> 마르틴 루터는 잘못된 일을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할만큼 좋은 사람이였던것 같고, 16세기에 7년만에 약 100만 부의 문헌을 썼을 정도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은 엄청났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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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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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전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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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부분을 읽었다.</p><p>콜롬버스의 본 목적은 인도 였지만 신대륙을</p><p>발견했다고 한다. 콜롬버스는 왜 인도로 가려고 </p><p>했을까?</p><p>그때 당시는 최소 몇달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들고</p><p>심지어 환경도 지금의 배와 달리 좋지 못한 상황이</p><p>였다. 그런데도 콜롬버스가 인도로 간 이유는 </p><p>돈 때문이다. 지금 시대에나 500년 전에나</p><p>사람들은 돈을 좋아했나 보다.</p><p>그런데 항해를 하려면 그시절에 무지막지한</p><p>비용이 들었다고 했는데 어떡해 하여 </p><p>돈을 벌었을까?</p><p>이유는 향신료와 금.</p><p>금은 비싸다는 걸 알고 있지만 향신료는</p><p>왜 비싼지 모른다.</p><p>그 이유는 유럽에는 밍밍한 음식의 맛때문에</p><p>귀족이나 왕족이 좋아했다고 한다.</p><p>그런데 양이 적으니 비쌀수 밖에...</p><p>지금 생각 해보면 감자나 간이 되지않은</p><p>고기만 먹었을 사람들을 보니 후추가</p><p>얼마나 맛있었을지 </p><p>아기가 유유랑 이유식을 먹다가</p><p>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을때 반응을 보면</p><p>그때 사람들이 후추를 맛보고의 반응이 궁금하다.</p><p>지금의 음식을 먹으면 또 얼마나 놀랄지</p><p>상상하면 상상할수록 재미있다.</p><p>나라면 밍밍한 음식 먹다가 후추로 간된</p><p>음식 먹었으면 좋아 죽었을 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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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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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지선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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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43쪽부터 49쪽까지 읽었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종교계혁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와 종교계혁의 마르틴 루터가 어떤 일을 하였는지를 읽었다.마르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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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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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0942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메리카를 최초로 유럽에 알린 콜럼버스가 끝까지 찾아 헤맨 후추에 대한 챕터를 읽었다.</p><p>콜럼버스가 최초로 아메리카를 발견했었다고 생각했었지만 사실 그곳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도 있고 중국의 정화 함대도 콜럼버스보다 앞서 도착했을 것 이라는 학설이 있다는 것을 보니 콜럼버스는 최초로 유럽에 알린 업적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콜럼버스가 선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악전고투하며 신대륙과 향신료를 찾으려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토론을 하다 보니 콜럼버스의 근본적인 목적은 부와 명예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사람들이 왜 그렇게 향신료에 열광했는지가 이해되지 않았다.</p><p>같은 무게의 황금보다 비싸더라도 없었을 때까지도 잘 살았는데 왜 향신료를 그렇게 원하는 걸까라고 생각하며 찾아보았다. 그리고 나는 나름대로의 답을 찾게 되었다. 바로 과시욕 때문인 것 같았다. 남에겐 없고 나에게만 있는 것을 과시하는 욕망이 사람들을 사지로 내몬 것을 보고 나는 물론 콜럼버스의 의지를 존중하지만 과시보단 실용적인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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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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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095740</link>
         <description><![CDATA[<p>6월3일,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55쪽부터 67까지 읽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벨벳처럼 부드러운 혁명"이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혁명"이란 이 말을 보면 평화롭게 혁명이 일어난것 같지만, 굉장히 공산주의 느낌이 났다. 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에게 가혹한 통치를 가했다. 그랬기에 폭력이 안이루어졌다. 폭력이 안이루어졌기 때문에 부드럽다고 하는것에 충격을 받았고, 굳이 강압적으로 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내가 윗사람이라면 가혹한 통치 대신 폭력이 일어날만한 곳에 감시를 하고, 만약 일어난다면 다신 안하도록 무거운 형벌을 내렸을 것이다. 이 역사는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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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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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0973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빝의 세계사를 43에서 49까지 읽었다</p><p>내용은 16세기의 유럽의 루터가 종교개혁을 위해 </p><p>라틴어로된 성경을 해독(이때 해독한 독일어는 지</p><p>금의 독일어에 영향으류미침)하고 95개조 반박문</p><p>을 써서 루터가 신학 교수로 재직하던 비텐베르크</p><p>대학 교회 정문에 박아 걸었어 루터의 비판은 곧 독</p><p>일 전역에 큰 반항을 불러일으켰데 원레 라틴어로 </p><p>쓰였던 95개조 반박문이 독일어로 번역되어 인쇄</p><p>한뒤 독일 장방곳곳에 벽보 형태로 나붙었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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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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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임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2081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중 후추에 대해 읽었다.콜럼버스같이 탐험가들이 향신료를 위해 항해했다는것을 알았다.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콜럼버스가 바다를 작게 생각해서 자신감있게 갈수있었다는것이다.그리고 그때 항해가 엄청 힘들었다는 내용도 나왔다.왜냐하면 그때는 냉장도 없고 내동이나 통조림도 없어서 음식을 오래 보관하기 어려웠고 물도 많이 챙기수도 없고 보관도 어려웠기 때문이라것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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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7: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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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2251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편을 읽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괴혈병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는 것이다.</p><p>비타민C만 먹으면 낫는 아주 간단한 병이지만, 과거에는 과일을 보관할 수단이 없었기 때문에 많이 걸렸었다는 것을 알았다.</p><p>그래서 1798년 배 위에서 라임을 먹는 것이 의무화 되었다.</p><p>그 이후 선원들의 괴혈병은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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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8: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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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3983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는 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를 읽었다. 주 내용은 콜럼버스의 항해로 이어진다. 옛적 향신료는 같은 무게의 금보다도 비쌌다. 그만큼 향신료는 귀하고 인기가 많았다. 따라서 콜럼버스는 향신료와 금을 찾기 위해 인도를 찾아 떠났다. 그는 여러 왕을 방문하여 항해의 지원을 받으려 애썼고 이후 드디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선원들은 큰 문제를 겪었다. 그 시절에는 플라스틱 병도 없었던지라 나무통에 물을 보관했다. 하지만 이는 물, 나무통 모두 썩기 쉬웠다. 또한 비타민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괴혈병도 문제였다. 마지막으로 식량도 보존이 잘 되는 것이 많이 없었다. 비스킷, 베이컨 등도 소용없었다. 이런 일들을 겪고 콜럼버스는 아메리카에 닿았다. 비록 그는 그것이 인도라고 믿었었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서는 향신료가 아닌 옥수수, 토마토, 담배 등 새로운 작물과 식물을 찾아냈고 이것들은 유럽으로 전해지게 된다. 이후 우리는 '콜럼버스가 항해를 시작한 이유가 돈 때문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여러 의견이 나왔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은 거의 돈 때문이라는 것이 우세했다. 그렇게 콜럼버스는 돈 때문에 항해를 시작하였고 대륙과 여러 식물 작물을 찾아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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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1: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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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이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411546</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13쪽~31쪽 청바지</p><p>맨 처음 청바지는 면직물로 만들었었다.</p><p>왜냐하면 맥시코와 전쟁을하고 미국이 전쟁을 승리하여 넓은 영토를 얻었다.</p><p>그런데 그 땅에서 황금이 나와 사람들은 금광 개발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옷이 잘 안찢어 지도록 만든 옷이 청바지였다.</p><p>내가 생각 했던 청바지는 그냥 패션 느낌으로다가 처음 만들어진줄 알았지만 오늘 책을 읽고나서 청바지에 유래를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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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1: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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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이승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4446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를 읽었다 고대 그리스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처음으로 물에 몸을 담그느 순간 물의 수위가 높아짐을 보고 부력을 통해 황금 왕관의 순도를 알아낼 방법을알아 찾았다 책을보다보면 옆에 한사람이 욕실에서 죽어인는데 그 그림은 자크루이다비드 화가가 그린 마라의죽음 이다</p><p>프랑스 최고의 정치가 자코뱅파이다 인마라를 지동드파(온거파)의25살 무형의 한 여인이죽인 사건이다 자코팽은 혁명은 폭력과 살생을 일삼더라도 급진적으로 이루어 져야한다는 입장이였다 나는 여기에서 또하나 궁금해졌다 그러면 프랑스 혁명 이 가져온 혼라는 무엇인지궁금했다 그것은 굶주린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의 습격사건으로 농민이 피해보고  공포정치 때문에 정치가 로베스피에르 죽음1년후공포정치가 끝났다 이후 프랑스는 사회에 극도에 혼란이와 수많은사람들이 폭력을하기 시작 했다 나는 이내용을 보고 프랑스에 혁명에 대해 더자세이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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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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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4450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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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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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이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4589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를 읽었다 이내용 은 욕조인데 욕조에 대한사연들은 유래카가 있다 책을 보다보면 옆쪽에 한여자가 죽어인는데 그 그림은자크루이다비드 화가가 그린 마리의 죽음이다 프랑스 최고의 정치가 자코뱅파인 마리를 지롱드파의 25살 무영의 한 여인이 죽인 사건이 있었다 자코뱅파는 혁명은 폭력과 살생을 일삼더라도 급진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입장이였다 조혁명 은 폭력없이 이뤄져야 하고 폭력은 공화국을 세우는데 방해가 된다는입장이였다 나는 여기서 하나가 궁금했다 그러면 프랑스 혁명이 몬지 프랑스혁명은 굶주린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의 습격사건으로 시작되었다 농민 봉기 공포정치등 하지만 공포정치때문에 로베스피에르가 죽은지1년이돼자 공포정치가 마감 되었다 이후 프랑스 사람들은 폭력을하기시 작했다 하지만9월 학살 형명중 파리의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반혁명 세력으로 간주되어 단체학살을 당했다 시간이지나고 지코뱅파는 마리를 온화한 모습으로그려 그그림을통해 마리를 영웅 으로 재탄생 시켰다 나는 이내용을 보고 프랑스에 혁명에 대해 좀더잘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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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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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최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4762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 이야기를</p><p>읽었다. 이 이야기는 콜럼버스 대항해에 와 후추 사이의 관계에 관한 내용이었다. 평소에 음식을 항상 해먹을때 빠질 수 없는 후추에 관한 내용이라 더 관심이 기울여졌다. 이 이야기에서는 제일 먼저 으리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라고 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최초로 알린 사람 정도가 된다. 콜럼버스 이전에는 아메리카 대륙에 원주민들이 이미 살고 있었다. 바이킹 족은 콜럼버스 대항해 50년 전쯤에 이미 아메리카 대륙에 닿아 있었다. 콜럼버스의 대항해 목적은 원래 아메리카가 아닌 인도를 가기 위함이었다. 그 이유는 그 당시 후추는 매우 값비싼 향신료였는데, 후추가 많은 나라가 인도였기 때문이다. 콜럼버스는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땅이 보일때까지 끝까지 항해했고 마침내 대륙이 보이자 콜럼버스는 그곳을 아메리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그곳 원주민들을 콜럼버스는 인디언이라 이름 붙였다. 하지만 콜럼버스는 많은 향신료와 황금 등을 빼앗기 위해 많은 인디언들을 학살하였다. 이는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유로 인해 콜럼버스 데이 폐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콜럼버스 데이를 기념한다. 우리 모듬은 콜럼버스 데이 폐지 여부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나는 거기서 이렇게 말했다. “실제로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그냥 유럽에 알린것 뿐 발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의 탐험정신에 대해서는 존중해야 하지만 그의 업적은 그를 기념하는 날까지 만들어 축하할 필요는 없다. 또한 원주민들을 학살한 것에 대해서는 옳지 못한 행동이었기 때문에 콜럼버스 데이를 폐지해야한다.” 토론 결과, 우리 모둠은 콜럼버스 데이를 폐지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콜럼버스가 원주민들을 학살하기 보다는, 원주민들과 서로 문화와 곡식 등을 교류하는 편이 훨씬 나앗을 것이라고 본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의 교류도 더 편해지고 모두가 이득을 보기 때문이다. 나는 이 후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식량괴 관련된 역사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흥미로운 지식들을 많이 쌓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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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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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유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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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13~31까지 읽었다 청바지가 파란색이라고 다 청바지가 아니라 '데님'이라고 부르는 특정한 면직물로 만든 옷을 청바지라고 부르는걸 처음 알았다 청바지가 처음만들어진 시기에는 '골드 러쉬'  금을 캐기 위해 멀쩡한 직업을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았다는데 그사람들이 이해가 되지않았다 그리고 금을 캐는 사람들을 위한 작업복을 만들던 리바이 스트라우의 바지를 마음에들던 사람들이 이옷을 리바이스(Levi's)라고 줄여 불렀고 조카들이 사업을 물려받아 오늘날에 '리바이스 501'이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처음알게되었다 전셰계에 패션을 바꾸고 청바지의 유행을 일으킨 리바이스의 업적은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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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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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문석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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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에 세계사 욕조부분을 읽었다 </p><p>이책에서는 다비드라는 화가가 나오는데 그 화가는 욕조에 한 시신이 있는 그림을 그렸다 그 그림이 인상깊었다 다비드라는 화가를 좀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책을 대해 토론을 하는데 유레카가 나왔다 유레카는 알아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것도 알게되었다. 이책을 읽으니 지식이 더 늘어나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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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3: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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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손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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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3일 월요일 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중 후추에 대해서 읽었다.</p><p>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은 자 알고 있었는데, 그게 향신료와 관련이 있다는 건 처음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p><p>콜럼버스의 항해에는 큰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향신료를 구해 큰 돈을 벌기 위함이었다니, 그때나 지금이나 위험을 무릅쓰는 이유는 결국 돈이라는 사실이 조금 씁쓸했다.</p><p>콜럼버스가 인도로 착각했다는 것과, 구하고자 했던 향신료가 아닌 작물들만 발견했다는 부분은 조금 웃겼는데, 향신료를 찾기 위해 원주민들을 핍박했다는 내용은 매우 경악스러웠다.</p><p>또, 매우 훌륭한 문명으로 알고 있던 잉카 문명마저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으로 인해 파괴됐다는 사실이 충격이었다.</p><p>나는 ‘콜럼버스의 날’을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자세한 상황을 몰랐을 때는 너무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내막을 알고 나니 돈을 위해 원주민과 그들의 터전을 파괴한 부도덕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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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3: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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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음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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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청바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었다.</p><p>책의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청바지의 첫 시작이 ‘금’을 캐기 위한 상황이라는 것이었다.</p><p>돈을 위한 발명품이 다양한 상황에서 입게 되면서 주머니와 어께끈 등이 생겼다는 것을 읽으면서 필요에 의한 발전이 뭔지 생각하게 되었다.</p><p>요즘 나는 편한 옷을 주로 입어서 청바지를 잘 입지 않지만, 작년까지는 청바지를 자주 찾아 입었었는데, 청바지가 ‘노동자의 작업복’에서 ‘젊음의 상징’으로 변화했다는 부분을 읽고 다시 청바지를 즐겨 입고 싶어졌다.</p><p>그러다 ‘범죄’와 관련되었다는 부분을 읽으니 청바지를 입고 싶은 마음이 조금 사라지긴 했다.</p><p>금의 발견으로 인해 청바지가 발명된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결국 원주민들이 힘들어지고 고향에서 쫒겨났다는 부정적인 부분이 더 크게 다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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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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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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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밑의세계사에서 욕실을 읽었다. </p><p>이 내용은 처음에 욕실에관한 이야기로 시작되어서</p><p>프랑스 혁명의 내용으로 이어졌다. 자코뱅파와 지롱드파는 나라의 주인이 왕이아니라 시민이어야한다고 생각해서 프랑스혁명을 일으키게된다. 나는 시민이 나라의 주인이 된나는것을 보고 정말 좋은 혁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혁명의 과정은 너무 잔인했다. 자코뱅파가 공포정치를 하게된것이다. 나는 공포정치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안탑깝고 슬프기까지했다. 하지만 이때 지롱드파의 코르테가 자코뱅파의 리더 마라를 죽이게된다. 나는 이것을 보고 얼마나 용기가 있어야 이러한 일을 할수있을까?라는 놀라움과 감탄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마라가 죽은 욕실 그림도 매우 흥미로웠다. 마라와 같은 자코뱅파의 화가 다비드는 마라의 그림을 아주 긍정적이고 마라의 좋은 인성들을 부각시켰다. </p><p>하지만 폴자코에메라는 화가는 마라를 죽인 코르테를 부각시켰다. 이렇게 같은 상황을 다른 관점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은 완전히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새로웠다. 나는 이 책으로 프랑스 혁명의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단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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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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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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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욕실이라는 파트를 읽었는데 새로 알게된 것이 너무 많았다. 그중 몇개를 뽑아보자면 먼저 어떤화가가 그림을 하나 그렸는데 그그림은 프랑스혁명을 지도한 지도자가 욕조에 피를흘리며 죽어있는 그림이었다. 과거에 이사람은 프랑스혁명을 지도한 주요인물중 한명이었는데, 어떤사람들은 그 지도자를 영웅이라고 하고,또 어떤 사람들은 그사람을 아주 못된 권력자라고 하였다. 그이유엔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프랑스혁명뒤에 공포정치가 있었때문이었다. 그렇기에 다른 파의 한 여인이 그를 살해하였고 그 당시를 그린것이 바로 맨처음에 말한 그림이다. 나는 이내용에서 프랑스혁명뒤에 공포정치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고, 목욕을 예전부터 좋아했다는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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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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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166103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책의 '벨벳'(55~67)파트를 읽었다. 벨벳이라 하면 좀 생소할텐데, 부드러운 행주 또는 실내 행사장 같은 곳에서 쓰는 붉은 식탁보를 생각하면 알 것 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의 벨벳 파트는 벨벳 옷감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있는 것이 아닌, 체코슬로바키아 에서 일어난 '벨벳 혁명'에 관한 내용이었다.</p><p><br/></p><p>이 벨벳 혁명은 1989년에 일어난 비폭력 혁명인데, 혁명이라 하면 보통 강압적인 개혁을 생각할텐데 이 벨벳 혁명은 마치 벨벳 원단 처럼 과정이 부드러워서 벨벳 혁명이라고 부른다고 한다.</p><p>다만 빚 좋은 개살구 라는 우리나라 속담처럼 겉말은 벨벳처럼 부드럽게 진행되었다 할 지라도 그 속에는 평화롭게 개혁 시위를 하던 학생들을 무력으로 탄압했던 강압적인 면도 있어서 이게 과연 부드럽게 진행된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옷감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모르던 역사를 하나하나 알아가는게 본인의 배경지식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역사시간 외에도 나 혼자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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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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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최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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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욕실 53쪽에서 63쪽까지 읽었다 주제는 마리의 죽음과 프랑스 혁명이다 옛날 사람들은 목욕을 참 좋아했던거 같다 고대 인도 로마에도 공중목욕탕이 있던거다 1794년 7월 13일 마라의 집에 젊은 여인이 찾아왔다 여인은 반혁명 분저 명단을 전해주겠다며 꼭 만나야 겠다고 버텼다. 마라는 무슨일인가 싶어 들어오라고 하였지만 가슴에 칼을 관통당해 숨을 거두었다. 그 여인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녀는 지롱드파 지지자 였다 지롱드파는 프랑스 혁명 이후 생긴 온건파 정당이다 마라는 그보다 과격한 자코뱅파였다 프랑스 혁명 이후 두 파로 분해되어 공화국을 만들자 하였지만 지롱드파는 폭력을 쓰지 말자 했다 자코뱅파는 폭력이 필요하다면 사용해도 된다 하였다.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 루이16세의 왕정이 무너졌다는 들은 오스트리아,프로이센 같은 주변 국가의 왕 들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헉명후  왕 을 처형시키자는 의견에 선뜻 찬성하기는 어려웠다 한때 모시던 왕이라 처형은 너무 심하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1792년 12월 국민공회에서 왕을 처형에 대한 재판이 열렸어 온 사람의 관심이 쏠렸지 재판에서 자코뱅파가 우세해 처형이 처해잤어 왕은 궁전앞 콩코르드 광장에 두인 단두대에 처형당했다 1793년 1월 21일이었어 같은해 10월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도 단두대에 목숨을 잃었지 국왕 부부 처형은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주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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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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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2 유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27674366</link>
         <description><![CDATA[<p>6월 14일,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를 ‘검은 옷’ 부분인 68쪽 부터 87쪽까지 읽었다. 검은 옷의 유행과 스페인과 관련된 무적함대에 관한 내용이었다. </p><p>옛날 검은옷은 스페인에서도 많이 입었는데 그 스페인의 무적함대 이야기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스페인은 금과 은 같은 많은 자원이 나오는 국가였다. 하지만 그 부유함을 왕만 사리사욕을 챙기려 금과 은 같은 자원들을 낭비하고 말았다. 나중에는 무적함대 스페인과 영국군의 해양 전투에서도 자신있던 전쟁에서 크게 패하며 돌아와서 스페인은 멸망까진 아니더라도 큰 타격을 입었다.</p><p> 그리고 하나 더 지역이름이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옛날 크리스트교를 믿는 사람들은 성경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윗사람들의 지시가 나오자 모든 사치품들을 검사하며 못하게 했고 축제도 없어지고 먹는것도 한정된 음식만 먹어야 한 일이 있었다는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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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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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276745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를 53p 부터 63p 욕실까지 읽었다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씻었는지와 프랑스 혁명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미라의죽음 이라는 그림이였다 이 그림의 내용은 프랑스 혁명때 지코뱅파와 지롱드파가 있었는데 지코뱅 파는 폭력을 추구하고 지롱드는 비폭력을 추구했다 이때 지롱드파의 징폴마라가 지코뱅파의 샤를로트 코르테에게 살인당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 그림은 섬뜩하면서도 인상깊은 그림이였다 욕조안에 있는 징퐁마라의 이마에 피가 흐르는 연출은 감탄이 나왔다. 이번에 토론한 내용은 지코뱅파와 지롱드파 중 누가 더 낮냐는 토론이였다 나는 그래도 혁명을 일으킬려먼 결국 어쩔수없는 폭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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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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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2767461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지붕 및의 세계사 53쪽부터 63쪽까지 욕실부분을 읽었다.  공중 목욕탕, 프랑스 혁명 등의 내용들이 있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lt;마라의 죽음&gt;의 내용 이였다.</p><p>1793년에 그려진 이 그림은 1789년 프랑스 혁명 때 장폴마라라는 사람이 지롱드파의 지지자인 샤를로트 코르테라는 여인에게 죽은 것을 그린 것이다.</p><p>이 시대에는 자코뱅파와 지롱드파가 있었다. 자코뱅파는 프랑스 혁명을 위해서는 폭력을 써도 된다고 주장했고, 지롱드파는 그 반대였다.</p><p> 나였으면 아무리 시민을 위하더라도 폭력은 쓰면 안된다는 지롱드파였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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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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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276757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71쪽부터 87쪽까지 읽었다.오늘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스페인의 소비'와'검은옷의 유래'이다. 스페인은 금과 은이 많았지만,돈이 많다는 것을 자랑하기위해 낭비를 해버렸는데,나같으면 자랑을 안해도 어짜피 돈많은것은 빠르게 퍼져나가기 때문에 많은 소비 대신 아끼면서 경제적상황을 좋게 만들것 같다. 검은옷의 유래는 원래 검은옷을 입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는데, 브루고뉴의 선량공 필리프는 부친인 용담공 장이 1419년 프랑스 군에 의해 살해되었을 때 처음으로 검은 옷을 입었다. 그 후로 검은 옷을 입기로 한 그의 결정은 거의 언제나 명예로운 위협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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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2: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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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이승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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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밑의 세계사 방 에이야기를 읽었다 19세기말 노르웨이의 세계적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인형의 집]과[페르퀸트]를 통해 당대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만가마게 받아 들이고 그것을 자기작품에 녹여 냈다 여성의 권리를 주장한 페미니즘의 어머니 영국 사상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에대한예기도 보았다 1892년 미국 수전 앤서니 미국여성에게 투표권이 없던 제18대 미국 대통령 선거시 용감하게 투표를 했고 투표죄로 체포되었다 벌금100달러를 선고 받았지만 미국 전력을 돌며 연설에 나섰다 미국의1달러 동전속 모델은 수전 앤서니이다 영국의 에밀리 와일딩 데이비슨 여성에게 참정권을 이라고 외치며 여성사회 정치 연맹의 기를 두르고 손에 깃발을 들고 경주하는 국왕 조지5세의 말에 뛰어들어 죽게된 데이비슨은 여성의 참정권의 정당성을 외치고자했다 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자 많은 남자들이 군인이 되어 전쟁터로 나가자 산업현장에 남자의 일손을 대신하여 여자들의 인력이 메워 나갔고 전쟁무기나 배를만드는 거친 일에 까지도 여성들이 적극 투입되면서 남자와 여자의 일의 참정권으로 인정하였다 그이후 에도 논란은 끓이지 않고 여성의 능력에 대해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2차 세계 대전 발발로 다 시한번 이런 의심을 잠재우게 되었다 2차대전은 많은 국가가 참전함에 따라 다시한번 여성들이 공장과 조선조 회사로 진출했다 그림을 바탕으로 전후에 여성의 지위가 켜짐으로 세상도 여성들의 권리를 인정하였다 2차대전이 끝나면서 더욱 많은 나라가 여성 참정권을 보장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가 1948년 제헌 헌법에서인정 하게 되었다 영국 작가이자 여성 운동가로 활약 했던 버지니아울프는 여성이 소설을 쓰기위해서는 자기만의 방과1년 500파운드의 소득이 필요함 을강조하였다 즉 혼자만의 공간과 경제적인 자립이 있어야만 여서이 홀로서기가 가능 하다고 주장하였다 나는 이내용을듣고 여성의 참정권이 어떻게 만들어 젼는지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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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1: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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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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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14일, 옷장 속의 세계사 책의 '검은 옷' 파트(71~87) 까지 읽었다. 16세기 후반 스페인을 다스린 왕, 펠리페 2세의 초상화를 살펴보면 거의 다 검은 옷을 입은 모습인데, 이 모습을 보면 소박하다 못해 초라해보이기 까지 하다. 하지만 16세기 후반에는 스페인이 세계에서 금과 은을 제일 많이 가진 나라라고 알고 있는데, 왜 펠리페 2세가 저렇게 초라해보이는 옷을 입고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다음장을 읽어보니 바로 답이 나왔다. 스페인에서는 서민들을 이용해 막대한 양의 황금과 은을 벌어들였는데, 이 막대한 자원을 펠리페 2세는 나라의 발전에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사리사욕, 심지어는 생필품까지 외국에서 수입해오는 등 황금과 은을 이용해 여러 사치스러운 일들을 벌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만약 내가 펠리페 2세였다면 나라의 국민들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나라의 발전을 위해 재정을 사용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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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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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손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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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돼지고기’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p><p>중국 요리 중 돼지고기를 이용한 ‘동파육’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중국의 역사 이야기와 같이 나와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p><p>돼지고기는 값이 싼데 영양이 풍부해서 서민들이 즐겨 찾는 음식이었다.</p><p>중국을 통일한 마오쩌둥도 돼지고기를 좋아했는데, 대장정을 통해 중국 농민의 관심을 얻은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고 한다.</p><p>나는 이 부분에서 중국의 가장 높은 자리에 앉은 인물이 비싼 소고기가 아니라 서민들이 좋아하는 돼지고기를 좋아했다는 사실에 놀랐다.</p><p>최고 권력을 가진 자리에 있으면 비싸고 좋은 음식을 찾을텐데 돼지고기를 좋아한다니 뭔가 조금 인간적으로 느껴졌다.</p><p>마오쩌둥은 중국인들의 많은 존경을 받는 인물인데, 공적이 많은 만큼 실정도 있었다고 한다.</p><p>마오쩌둥의 실정 중 가장 큰 일은 1966년 문화대혁명이다.</p><p>좋은 취지로 시작했으나 사실은 중국 공산당 내부의 마오쩌둥 반대파를 제거하기 위한 일이었고, 10년간 중국을 무서운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한다.</p><p>앞부분을 읽을 때는 인간적으로 느껴졌던 마오쩌둥이 갑자기 너무 무섭고 잔인한 사람으로 느껴졌다.</p><p>이번 돼지고기 편을 읽으면서 한쪽 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p><p>그리고 역사적 사건 중에는 좋은 의미로 시작했지만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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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3: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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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최선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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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의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평소에 삼겹살을 좋아하던 나라 읽기 전에 더욱 더 기대에 가득찼다. 이 이야기는 거의 대부분 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중국은 규모의 면에서는 거의 세계 1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돼지도 4억 5천만 마리나 기르고 지금은 아니지만 2011년에는 제일 많았으며 땅도 매우 크다. 그 만큼 중국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막대했다. 중국에서는 돼지를 많이 기르니 돼지에 필요한 사료도 많이 필요했다. 그 예로 대표적인 것이 옥수수인데 중국이 2011년에 옥수수를 157만톤 수입하게 되었다. 그 결과 1년 동안 시카고 상품 거래소의 옥수수 값이 무려 두 배 가까이 오르개 되었다. 사료의 값이 오르니 그 것을 먹는 돼지고기의 가격도 오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돼지고기를 매우 좋아하는 인물이 하나 있었다. 그 인물은 바로 마오쩌둥이었다. 이 이야기는 사실상 돼지고기에 관한 내용보다는, 마오쩌둥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마오쩌둥의 이야가를 살표보자면, 마오쩌둥은 중국의 공산주의화를 원했즈던 인물이고 그와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던 장제스와 댜립하게 된다. 초반에는 정제스의 새력이 월등하게 컸다. 그래서 마오쩌둥은 공상원들과 함께 대장정에 나서게 되었다. 대장정은 간단히 중국 공산당의 무장 조직인 홍군이 1934년부터 1936년까지 만 2년에 걸쳐 장시성의 루이진에서 산시성의 북부까지 약 1만킬로미터나 되는 거리를 걸어서 탈출한 것을 멀한다. 그 과정은 정말 고통스러웠다. 정말 많은 피해자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마오쩌둥은 대장정동안 지도력을 인정받아 결국 당 내에서 최고의 권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마오쩌둥은 1949년 10월 1일, 마오쩌둥은 세상에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을 천면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 마오쩌둥은 대약진 운동, 문화 대혁명 등 많은 것우로 중국에 혼란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문화 대혁명 같은 경우에는 젊은 혈기로 가득찬 수많은 학생들을 선동해 그들을 홍위병으로 만들고저신의 어록이 담긴 이른바 ‘붉은 수첩‘을 외우고 따르도록 독려했다. 나는 여기서 마오쩌둥을 논리적으로 평가해보았다. 중국을 통일국가로 만든 마오쩌둥의 업적은 인정하고 존중해주어야 할 부분이지만 미성년자들과 중국을 혼란에 빠뜨리게 한 점에서는 비판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둠은 ‘마오쩌둥은 중국 대륙을 통일한 건국 영울일까?’에 댜한 주제로 찬반 토론을 했다. 나는 ‘마오쩌둥의 업적은 인정해줘야할 부분이지만 그 이후의 행동에 대해서는 비난의 말을 피할 수 없다.’ 라고 했고 모두가 같은 입장이었다. 오날은 마오쩌둥에 대한 새로운 지삭을 많이 쌓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다음에는 또 다른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와 더 가까워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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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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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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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밑의세계사에서 방을 읽었다.</p><p>이 책의 내용은 옛날에 여성에게는 투표권이 없었으나 용감한 여성들이 나서서 여성의 투표권을 얻어내는 내용이다. 나는 옛날에 여성들은 일상이 차별이라는 것이 너무 안탑까웠다. 나였으면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살수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주 용감하고 멋진 여성들이 여성의 차별을 없애는것이 멋있었고 내가 살면서 꼭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아직 까지도 남성 과 여성의 차별은 남아있다는것을 보고  너무 슬프고 언젠가 남녀차별이 없어질때가 오기는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p><p>그래도 한국은 남녀차별이 없을것이라 생각했는데 한국도 남녀차별이 있다는것을 보니 충격적이고 놀라웠다. 이 책에서 남성 과 여성의 차별을 유리장벽이라고 표현하였는데 나에게 너무 와닿는 표현이었던것 같다. 나는 전세계에서 남녀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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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2: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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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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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앞의 내용은 돼지를 키울때 먹이는 사료가 3배의 가격이 오르니 돼지고기에 가격도 3배가 올랐다는 내용이였다 그리고 그 뒤에는 중국을 통일시킨 마오쩌둥이 돼지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내용이 있었다 중국을 통일시킬수 있던 이유중 1개가 돼지고기를 먹었던게 영향이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뒤에는 마오쩌뚱의 대한 평가가 있었다 그리고 모둠 친구들과 토론을 할때 마오쩌둥의 대한 평가에 대한 예기도 하였다 마오쩌둥이 중국을 통일을 시킨후 정치를 잘하지 못하여 중국의 많은 국민들을 죽였다라고 했었는데 그래서 그거에 대해 마오쩌둥이 통일을 시키면 됬다 안됬다등 많은 의견들이 나왓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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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2: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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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2874219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엔 식탁 위의 세계사 '돼지고기'를 읽었다. 이 부분에서는 돼지고기의 가격 상승의 이유를 들며 중국과의 관련을 지었다. 사료값이 오르면서 돼지고기의 가격이 올랐고 그로 인해 중국 물가가 오르며 세계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다. 이만큼 중국이 세계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중국 얘기를 들며 시작한 이유는 '마오쩌둥'에 대해 얘기하려 했기 때문이다. 마오쩌둥은 중국인들에게 존경받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집권초기 가난한 자의 편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로 인해 중국 농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후 그는 엄청난 혼란을 야기한 사람, 부정적인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첫번째로 그능 '대약진 운동'이라는 것을 벌였다. 이는 주로 철강 생산을 늘리는 운동이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농사가 소홀해지게 되었고 결국 식량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두번째는 '문화대혁명' 때문이다. 이것은 그가 반대파를 막기 위해 일으킨 혁명이다. 그는 학생들을 선동하여 혁명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가진 것을 뺏기고 자아비판을 강요당하며 구타, 고문, 학대 끝에 죽거나 자살하게 되었다. 이처럼 문화 대혁명은 중국 사회에 큰 혼란을 만들었다. 이후 책에는 '마오쩌둥은 어떤 사람이었을까?'라는 주제가 나오는데 우리는 이것을 빌려 토론을 했다. 우선 책에서는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라는 결론이 나왔고 우리 모둠원은 '그는 자신의 나라, 시민들을 위해 한 일이였으나 반대파와 식량 부족을 생각 못한 운동 때문에 좋지 않은 인식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대약진 운동, 문화 대혁명 등으로 혼란을 야기했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니 그는 좋지 않은 정치인이다...' 등 많은 의견이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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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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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임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287469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중 돼지고기를 읽었다.마오쩌둥과 관련된 내용이 나왔는데 가장 기억에 나는 부분은 마오쩌둥이 돼지고기를 엄청 좋아했는데 돼지고기는 서민적인 음식이라 민중이 마오쩌둥을 지지하는데에 도움이 됬다는 내용이었고 동파육이 소동파 시인이 만든 돼지고기에서 유래되었다는 것도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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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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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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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 돼지고기 편을 읽었다. 작품 속에선 거의 마오쩌둥의 이야기를 말했으므로 나도 마오쩌둥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마오쩌둥은 고기 요리를 좋아했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그 안에 정치적인 이유도 들어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돼지고기는 가장 서민적인 음식이라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돼지고기가 아니라면 무엇이 서민적인 음식이란 말인가? 나는 마오쩌둥의 의사는 존중하지만 그의 자비없는 행동이나 맹목적인 숭배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며 '공칠과삼' 이라기 보단 '공육과사'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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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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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0039369</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엔 지붕 밑의 세계사 중 방이라는 부분을 읽었다. 이 이야기엔 자기만의 방과 여성 참정권의 역사에 대해서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방의 이야기보다 여성 참정권의 역사의 데해서 만 더 많이 나와서 방보단 여성 참정권의 역사를 더욱 감명 깊게 봤다. 이 이야기엔 여성들이 참정권을 갖기 위해 노력한 일들이 꽤 나와 있었다. 울스턴크래프트란 여자는 '영혼에는 성별이 없다.'라는 사상을 갖고 있어 &lt;여성의 권리 옹호&gt;라는 책을 써서 누구보다도 빨리 여성의 권리를 주장했다고 한다. 그리고 엔서니는 투표하기 위해 투표장에 나섰지만 경찰에게 잡혀 100달러의 벌금을 냈어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엔서니는 포기하지 않고 전역을 돌며 연설했다고 한다. 그녀는 '여성은 사람입니까?'라고 묻고 스스로 답했다고 한다. "여성이 사람이라면 미국 국민이고 따라서 어떤 주 정부도 그들의 헌법 상 특권과 권리를 침해하는 법을 제정할수 없습니다." 라고.</p><p>영국의   에밀리 와일딩 데이비슨도 여성 참정권 투쟁에 한몫 거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졸업 시간에서 최고 점을 받을 정도로 똑똑한 여성이었는데 옥스포드 대학에서 여자에겐 학위를 주지 않는다고 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런던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옛날 엔 정말 차별이 심했고 그걸 극복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여성들의 의지에 정말 감탄했고 정말 멋졌다.</p><p>나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차별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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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13: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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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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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6: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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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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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6: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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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재209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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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6: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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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우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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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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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20928최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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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문석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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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임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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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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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권민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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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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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음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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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텔 -&gt; 성당 -&gt; 식당 -&gt; 유적지 -&gt; 유적지 -&gt; 식당 -&gt; 유적지 -&gt; 호텔</p><p>프래그런스 호텔 성 베드로(￦216,944) -&gt; 성 베드로 대성전(무료) -&gt; Angelo's(€20~30) -&gt;&nbsp;콜로세움(￦26,706)</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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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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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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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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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라 ]</p><p>국적 : 미국</p><p>종교 : 가톨릭</p><p>특징 : 돈 많음 , 미슐랭 좋아함</p><p>관심사 : 로마의 역사 , 멋진 성당 방문 기도</p><p><br/></p><p>로마 여행 1박 2일</p><p><br/></p><p>&lt; 1일차 &gt;</p><p>• 로마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하기</p><p><br/></p><p>• 공항 근처 *맛집에서 식사하기</p><p>* cipasso 치파쏘(시파소) 식당</p><p><br/></p><p>     모든 평이 아무 음식이나 주문해도 다 성공한다는 식당!!</p><p>    ※ 식당 내 유명한 음식들</p><p>     - 트러플 파스타( 꼭 꼭 먹어보기!! )</p><p>     - 양고기 스테이크</p><p>     - 티라미수 케이크 ( 이것도 꼭 먹어보기!! )</p><p><br/></p><p>미슐랭 x 이나 도착 직후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먹기</p><p><br/></p><p>• 콜로세움(Colosseum) 관광하기</p><p><br/></p><p>'콜로세움'이란 명칭은 우리가 흔히 이 건축물의 명칭으로 알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건설자,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일족 명을 따서 '플라비우스 원형극장' 이며, 서기 80년경 완공되었다.</p><p><br/></p><p>정식 명칭에 극장이 들어갈만큼 여러 행사들을 했는데, 대표적으로 두 *종류가 있다. </p><p>* 종류 :</p><p> - 검투사 경기나 서커스 관람등의 '스타디움 엠피시어터'</p><p> - 희곡, 연주 등을 행하는 '상영장격인 엠피시어터'</p><p><br/></p><p>• *호텔 체크인 하기</p><p>* 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 호텔</p><p><br/></p><p>5성급 , 평점 4.5 , 1박 가격(세금 미포함) 1,045,738원</p><p><br/></p><p>주변에 유명한 역사적 관광명소 많음!! ( 중요 )</p><p><br/></p><p>•  트레비 분수(Trevi Fountain)</p><p><br/></p><p>• 판테온 신전(Pantheon temple)</p><p><br/></p><p>• 폼페이우스 극장(Theater of Pompei)</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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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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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전세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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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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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최찬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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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지선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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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유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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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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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손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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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기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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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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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최선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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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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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손의진 사라의 로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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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유시우 (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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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최선오 (사라의 로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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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정훈 사라의 로마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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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br/></p><p>- 9:00 AM: 공항에서 출발하여 콜로세움으로 이동</p><p>  - 이동 수단: 로마 지하철 (메트로)</p><p>  - 예상 이동 시간: 호텔에서 콜로세움까지 약 50~60분</p><p><br/></p><p>- 10:00 AM: 콜로세움 투어</p><p>  - 특징: 로마 제국의 상징적인 건축물</p><p><br/></p><p>- 12:00 AM:라 노바 피자타(La Nuova Pizzetta)에서 점심식사</p><p> - 도보 이동: 콜로세움에서 라 노바 피자타까지 약 10분</p><p> - 예상 음식 가격: 1인당 약 10 ~ 30 EUR</p><p><br/></p><p>- 1:30 PM: 포로 로마노 (Foro Romano)에서 점심식사</p><p>  - 도보 이동: 라 노바 피자타에서 포로 로마노까지 약 5분</p><p>  - 특징: 고대 로마의 중심지로, 로마 제국 시대의 유물과 역사적 장소를 볼 수 있다.</p><p><br/></p><p>- 2:30 PM: 판테온 방문</p><p>  - 도보 이동: 포로 로마노에서 판테온까지 약 20분</p><p>  - 특징: 고대 로마 신전으로 원형 건축과 대리석 장식으로 유명</p><p><br/></p><p>- 4:30 PM: 나블로나 광장(Piazza Navona) 방문</p><p>  - 도보 이동: 판테온에서 나블로나 광장까지 약 10분</p><p>  - 특징: 바로크 양식의 분수와 다채로운 예술 작품들이 있는 광장</p><p><br/></p><p>- 6:30 PM: 저녁 식사는 로마 중심부의 Ristorante La Terrazza에서 즐기세요.</p><p>  - 택시 이동: 나블로나 광장에서 레스토랑까지 택시로 약 10분</p><p>  - 예상 음식 가격: 1인당 약 100 ~ 150 EUR</p><p>  - 추천 메뉴: 로마식 까르보나라 또는 로마식 피자</p><p><br/></p><p>- 9:00 PM: 호텔에서 휴식</p><p> -택시 이동: Ristorante La Terrazza에서 The St. Regis Rome 호텔까지 약 5분</p><p> - 예상 숙박 가격: 1인당 200만원</p><p><br/></p><p>2일차:</p><p><br/></p><p>- 8:00 AM: 호텔에서 출발, 택시를 이용하여 바티칸 시티로 이동</p><p>  - 예상 이동 시간: 호텔에서 바티칸 시티까지 약 15-20분</p><p><br/></p><p>- 9:00 AM: 세인트 피터 대성당 내부 관람 및 소방탑에서 로마의 전경 감상</p><p>  - 특징: 바실리카, 미켈란젤로의 조각상과 성모 마리아 앞에서 중요한 예배의 장소</p><p><br/></p><p>- 12:00 PM: 미슐랭 가이드북에 소개된 Il Pagliaccio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점심 식사</p><p>  - 예상 이동 시간: 바티칸 시티에서 레스토랑까지 택시를 이용하여 약 15-20분</p><p>  - 예상 음식 가격: 1인당 약 100-150 EUR</p><p>  - 특징: 미슐랭 가이드북에 소개된 인기 있는 레스토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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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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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유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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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압둘라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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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이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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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선우 (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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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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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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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지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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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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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지선근 사라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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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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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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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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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라 ]</p><p>국적 : 미국</p><p>종교 : 가톨릭</p><p>특징 : 돈 많음 , 미슐랭 좋아함</p><p>관심사 : 로마의 역사 , 멋진 성당 방문 기도</p><p><br/></p><p>로마 여행 1박 2일</p><p><br/></p><p>&lt; 1일차 &gt;</p><p>• 로마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하기</p><p>-----------------------------------------------------------------------------------</p><p>• 공항 근처 *맛집에서 식사하기</p><p>* cipasso 치파쏘(시파소) 식당</p><p><br/></p><p>     모든 평이 아무 음식이나 주문해도 다 성공한다는 식당!!</p><p>    ※ 식당 내 유명한 음식들</p><p>     - 트러플 파스타( 꼭 꼭 먹어보기!! )</p><p>     - 양고기 스테이크</p><p>     - 티라미수 케이크 ( 이것도 꼭 먹어보기!! )</p><p><br/></p><p>미슐랭 x 이나 도착 직후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먹기</p><p>-----------------------------------------------------------------------------------</p><p>• 콜로세움(Colosseum) 관광하기</p><p><br/></p><p>'콜로세움'이란 명칭은 우리가 흔히 이 건축물의 명칭으로 알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건설자,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일족 명을 따서 '플라비우스 원형극장' 이며, 서기 80년경 완공되었다.</p><p><br/></p><p>정식 명칭에 극장이 들어갈만큼 여러 행사들을 했는데, 대표적으로 두 *종류가 있다. </p><p>* 종류 :</p><p> - 검투사 경기나 서커스 관람등의 '스타디움 엠피시어터'</p><p> - 희곡, 연주 등을 행하는 '상영장격인 엠피시어터'</p><p>------------------------------------------------------------------------------------</p><p>• *호텔 체크인 하기</p><p>* 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 호텔</p><p><br/></p><p>5성급 , 평점 4.5 , 1박 가격(세금 미포함) 1,045,738원</p><p><br/></p><p>주변에 유명한 역사적 관광명소 많음!! ( 중요 )</p><p>-----------------------------------------------------------------------------------</p><p>•  트레비 분수(Trevi Fountain) 관광하기</p><p><br/></p><p>로마에서 가장 유명하고 큰 분수이며, 1732년 니콜라 살비가 설계해 1762년 피에트로 브라치가 완성한 분수 이다.</p><p>이 분수는 등을 돌린 채 첫번째 동전을 던지면 로마에 재방문 할 수 있고, 두번째 동전은 사랑이 이루어지고, 세번째 동전은 사랑이 깨진다는 전설이 있다.</p><p>-----------------------------------------------------------------------------------</p><p>• '성 베드로 대성당' 관광하고, 기도하기</p><p><br/></p><p>성당 이름에도 있는 베드로의 무덤 위에 이 대성당이 지어지기 전에 있던 대성당이 지어진 이후 그것을 철거하고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는 성 베드로 성당이 지어지기 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과 막대한 비용, 심지어 르네상스의 대표 예술가, 건축가들이 대거 투입되었다.</p><p>예술가와 건축가들이 대거 투입된 건축물 답게 매우 화려하고 실제로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는 건축물이다.</p><p>내부에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실제로 기도도 할 수 있다!</p><p>-----------------------------------------------------------------------------------</p><p>• 미슐랭 2스타 식당, *피콜로부코에서 저녁식사 하기</p><p>* 피콜로부코 식당</p><p>    </p><p>     트레비 분수 근처에 있는 무려 미슐랭 2스타 식당!</p><p>     화덕피자를 전문적으로 파는 피자 맛집</p><p>    ※ 식당 내 유명한 음식들</p><p>      - 이탈리아 전통 화덕피자 ( 꼭 먹어보기! )</p><p>      ㄴ 가게의 간판메뉴 답게 푹신한 도우와 토마토 본연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토마토 소스, 신선한 치즈가 있어 매력적이라고 한다!</p><p>-----------------------------------------------------------------------------------</p><p><br/></p><p>• 판테온 신전(Pantheon) 관광하기</p><p><br/></p><p>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판테온 신전은 서기 125년에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재건한 것이라고 한다.</p><p>그 어떤 역사적인 건축물보다 가장 보존이 잘되어 있으며,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성 소피아 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가장 보존이 잘된 거대 돔 건축물이라고 한다.</p><p>-----------------------------------------------------------------------------------</p><p>• 호텔에서 숙박하기</p><p><br/></p><p>&lt; 2일차 &gt;</p><p><br/></p><p>• 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기</p><p>-----------------------------------------------------------------------------------</p><p>• 미슐랭 1스타, *Pulejo 식당에서 식사하기</p><p>* Pulejo</p><p><br/></p><p>https://pulejo.superbexperience.com/ 링크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p><p>음식은 코스요리로 나오는데 요리는 다음과 같이 나온다</p><p><br/></p><p>요리 목록</p><p>- Amuse Bouche ( 아뮤즈부쉬 )</p><p>- Peperone come manzo Roasted ( 에피타이저 )</p><p>- Raviolo ( 파스타 )</p><p>- MI-RO ( 리조또 )</p><p>- La Faraona secondo Marco Gavio ( 뿔닭 요리 )</p><p>- Petit fours ( 디저트 )</p><p>가 있다.</p><p>-----------------------------------------------------------------------------------</p><p>• 자유시간 가지다가 비행기 타고 돌아가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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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음시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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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문석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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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사라 로마여행)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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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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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윤준서(사라 로마 여행)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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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권민준 사라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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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이승재        사라의 1박 2일 로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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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기환 사라의 여행(스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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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권민준 사라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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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최찬희 (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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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전세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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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준희 사라의 로마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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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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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전세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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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전세민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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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최시우 사라의 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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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최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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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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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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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빵 챕터를 읽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마리 앙투아네트가 매우 힘들게 프랑스에 적응하려 노력해도  사람들의 구박과 질타만을 받는 처지가 불쌍하고 측은하다는 것 이었다. 그녀가 하지도 않은 말을 그녀가 한 것처럼 꾸미고,  그저 그녀의 이름을 사칭해서 비싼 목걸이를 훔친 귀부인에 대해서는 귀부인의 잘못은 따지지 않고, 오히려 그녀가 사치와 향락에 둘러싸여 흥청망청하며 지내서 비싼 목걸이를 덜컥 내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고 이건 그저 그녀만을 향한 증오가 아닌, 그저 궁핍한 삶에 대한 민간인들의 한이 터져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소문만을 맹목적으로 믿는다 하여도 이제까지 그녀의 국가를 위한 노력이나 일반인들을 향한 그녀의 애정이, 진심이 보였을 텐데, 어떻게 그녀만을 증오할 수 있겠는가? 나는 이럴땐 그녀 전의 역사나 그녀에 대한 소문 보단 진짜 그저 그녀의 태도, 진심을 봐야 한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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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6: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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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유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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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27일,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를 ‘트랜치코드’ 부분인 88쪽 부터 107쪽까지 읽었다. 이번 부분애서는 트랜치코트와 관련된 옛 역사와 전쟁에 관한 이야기였다. 오늘은 시간이 많이 없어 앞쪽 소단원 몇부분만 읽었다.</p><p>트랜치코트는 사실 군사용의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했다. 독일의 전쟁에서 참호안에 입어야할 옷으로 만들어졌는데 전쟁이 끝난 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입는다고 했다. 이번 부분을 읽으면서 모르고 있는 트랜치코트의 전쟁과 관련된 역사를 알게되어 흥미로웠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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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6: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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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손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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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지붕 및의 세계사 64쪽부터 66쪽까지 욕실 부분을 읽었다.</p><p>대충 자코뱅파와 지롱드파에 대한 내용이였다.</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샤를로트 코르테가 나오는 부분이였다.</p><p>샤를로트 코르테는 비폭력 주의인 지롱드파였지만, 자코뱅파인 마라를 죽였다. 물론 마라를 죽이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람이 죽었을 것이다.</p><p>그래도 비폭력을 해야한다는 사람이 사람을 죽인 것은 어이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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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6: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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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95688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트렌치코트' 파트 절반 (91~97) 까지 읽었다. 트렌치코트에서의 트렌치는 참호 라는 뜻인데 이 참호는 약 100년 전 1차 세계 대전때 독일 군인들이 군막사 대신 사용하기 위해 땅을 길게 파고, 나온 흙으로 벽을 쌓아 생활소를 만들었는데 이 생활소를 참호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런 시설이 안되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벌레나 기생충들이 득실득실 거려 생활하다보면 발에 염증이 생기거나 썩기 마련이었고,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 참호라는 이름을 따서 트렌치코트가 만들어 졌다고 한다. 옛날 독일 영화를 보면 이런 트렌치코트가 많이 보이는데, 우리나라와 같이 그냥 군에서 지급되는 복장인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깊은 역사를 가지고 군인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만들어진 복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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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7: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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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0 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9568922</link>
         <description><![CDATA[<p>6월 27일 오늘은 지중 밑의 세계사 욕실편을 64p 주처 66p까지 읽었다 지코뱅파가 지롱드파와 반역 하는자를 구속하고 처형시켜 지롱드파는 뿔뿔히 흩어졌어 이 만행을 저지른 로마를 샤슬로트 코르데는 보고만 있을수 없었지 결국 로마를 암살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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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7: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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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최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957192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밑의 세계사 욕실파트 64쪽~66쪽을 읽었다 마라는 1789년 혁명이 시작될때부터 인민의벗이라는 신문으로 주요 인물들의 공격하면서 하층민의편에 섰어 국왕이 죽은 이후 자코뱅파가 국민공회를 장악해 마라의 권력은 더욱더 커졌어 자코뱅파 사람들는 사람들 지지의 힘입어 국민 공회에서 지롱드파를 추방 시켰어 코르테는 이런 상황이 절망스러웠어 마라를 축력을 확산 시키는 인물로 보였지 마라를 사실 하지 않으면 더욱 큰 유형사태가 일어날거 같았어 그래서 코르데는 마라를 암살하였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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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7: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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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5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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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88쪽부터 107쪽까지 읽었다. 오늘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트랜스 코트가 만들어진 이유'와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유'이다. 트랜스 코트가 만들어진 이유는겨울 참호 속의 혹독한 날씨로부터 영국군인과 연합군을 지켜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쉽게 말하지면 군사의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실제 전쟁때에서도 많이 입고 전쟁이 끝난뒤에도 입었다. 트렌치 코드가 지금은 일상생황에서 입지만 예전 처음 만들어진 시기에서 군복으로 사용되었다는게 놀라웠다.</p><p>다음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유는 전쟁의 근본적인 원인이 신제국주의때문이었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왕위 후계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세르비아 국민주의자 가브릴로 프린치프에게 암살당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았다. 1차세계대전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관심이 생겼고 1차 세계대전에 대해 더 알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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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7: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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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1   임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95756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중 빵을 읽었다.기억나는 부분은 18세기의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다고요? 아니,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했다던 얘기가 사실은 마리 앙투아네트는 이런 말을 한적이 없다는 얘기였다.또 왜 앙투아네트가 하지도 않은 말이 그녀가 한 말처럼 떠돌게 된 이유는 프랑스 국민이  왕비를 싫어해서온갖 음해하는 소문도 돌았기 때문이다라고 나왔다.그리고 유대교의 명절중 유월절이라는 날이 있다는 내용도 기억이 난다.마지막으로 프랑스 바게트에 관한 얘기도 기억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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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7: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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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2 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96514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빵'을 읽었다. 프랑스 왕비는 국민에게 미움을 받고있었다. 앙투아네트는 14살에 프랑스로 시집을 오게 되고 철저히 프랑스 사람이 되어야만 했다. 이것만 해도 힘들었을텐데 그녀는 여러 좋지 않은 소문까지 감당해야했다. 이런 소문이 퍼진 이유에는 빵이 있었다. 겨울, 큰 흉년에 혹한까지 닥쳐 빵값이 크게 오르고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더 어려워졌다. 이떄 '왕비와 귀족이 이득을 보기 위해 밀가루를 부족한 상태로 만들었다'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뿐 아니라 목걸이 사건도 있었다. 이 사건은, 어떤 귀부인이 왕비가 사 오라고 했다며 값비싼 목걸이를 외상에 가져갔고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 물론 사기였지만 사람들은 '평소에 얼마나 사치를 부렸으면 왕비 이름만 대도 그 값비싼 목걸이를 덜컥 내주었을까.'라고 생각했다. 이후 혁명이 일어나고 앙투아네트는 루이 16세와 도망을 갔지만 결국 붙잡혀 사망하게 된다. 혁명 이후에는 '평등 빵'이라고 불리기도 했던 바케트가 등장했고 앙투아네트가 넘어오면서 이슬람의 상징인 초승달을 표현한 크루아상도 만들어졌다. 위 이야기를 읽으니 앙투아네트는 정말 힘들고 비극적인 삶을 살았다고 생각된다. 그저 그녀는 자신의 삶을 살아갔을 뿐인데 굶주린 백성들의 분노, 원망이 모두 그녀에게 쏠렸다. 또한 터무니 없는 소문까지도 거의 사실이라고 믿고 널리 퍼져 사실아닌 사실이 되어버렸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나라를 위해 살았지만 국민들은 그녀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고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이 점이 정말 안타깝고 비극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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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8: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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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5 최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b9jw6xdelqz7o14j/wish/30397897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빵’ 부분을 읽었다. 이 부분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둘러싼 오해들에 대해 다룬 내용이다. 이러한 오해들이 생긴 이유는 왕비에 대한 프랑스 국민의 미움 때문이었다. 앙투아네트를 음해하는 옹갖 말들이 떠돌았다. 남몰래 여러 남자를 사귄다는 둥, 프랑스 국가 기밀을 적국 오스트리아에 몰래 알려준다는 둥 이런저런 소문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이 유독 마리 앙투아네트를 미워했던 이유에는 빵이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했다. 1788년에 큰 흉년이 든 데다 겨울에는 혹한까지 닥쳤다. 이에 빵값은 치솟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져갔다. 이때 왕비와 귀족들이 이득을 보기 위해서 밀가루를 부족한 상태로 만들어 놓으려고 공모하고 있다는 이상한 소문이 퍼졌다. 나는 이러한 대우를 받게 된 마리 앙투아네트가 참 불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헛소문과 미룸 속에서 생활해왔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말이다. 나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미워한 사람들 중, 헛소문을 퍼뜨린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다. 단순히 저지른 잘못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거짓으로 잘못을 꾸며 내어 한 사람의 심정을 상하게 하는 것은 절대 옳은 행동이 아니었다. 나는 오늘 이 이야기를 읽고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가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도 왜곡된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세상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며 다음 이야기들도 걔속해서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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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2: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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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문석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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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밑에 세계사 부엌부분을 읽었다.</p><p>멜팅팟은 인종의 용광로이고 다양한 인종과 민족,문화가 어울려 살아가는 형태가 아니다. 그리고 샐러그 볼은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형태이다.그리고 이책에서는 말레이시아가 식당에선 닭고기만 나온다고 한다. 왜 닭고기만 나오는지 알고싶다. </p><p>그래서 찾아봤는데 잘 나와있었다. </p><p><br/></p><p>말레이시아: 다인종, 다민족 사회.</p><p>소고기, 이슬람: 돼지고기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팔지 않는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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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3: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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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유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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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위에 세계사 52쪽부터 61쪽까지 읽었다</p><p>'벨벳 혁명'은 1989년 11월 1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비폭력 혁명을 일컫는 말이다. 체코와 슬로바키아 두 나라로 분리되었더가 1989년에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났던 혁명은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 이루어졌어서 이름이 붙여졌다 1989년 11월 9일독일에 장벽이 무너졌고 그러면서 11월 17일 체코슬로바키아에도 개혁의 바람이 몰아닥쳤다. 11월 17일에 프라하에서 학생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경찰들이 무력으로 제압했고 이틀뒤 19일부터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11월 24일에는 50만명의 시민들이 모였고 11월28일에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은 모든 권력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공산당의 통치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내기 위한 체코 국민들의 의지가 엄청 대단했고 체코 국민들의 의지가 잘느껴졌다 그리고 벨벳혁명이 부드럽게 진행되고 짧은시간에 정권까지 교체되는게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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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4: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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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손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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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중에서 ‘빵’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었다. 프랑스의 마리 앙트와네트 여왕과 관련된 일화가 먼저 소개되었는데, 그 부분을 읽으면서 조금 놀랐다. 내가 알고 있던 마리 앙트와네트의 무례한 말이 사실은 마리 앙트와네트가 한 말이 아니라 여왕을 미워한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나쁜 소문을 낸 것이기 때문이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는 충격적인 말이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과, 국가가 가난해진 이유를 여왕에게 돌리고자 했던 프랑스 국민들의 태도가 너무 충격적이었다. 결국 프랑스 혁명 시기에 단두대에서 처형당했는데, 사치와 화려한 삶을 살았던 여왕이기에 당연히 처형당해야 한다는 여론을 만들기 위한 거짓말이었다는 게 놀라웠다.루이 16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프랑스의 국가적 가난이 결국 왕실의 무관심때문인데, 뭔가 해보려는 시도를 했지만 결국 혁명에 의해 무너져 버린다. 루이 16세가 조금만 더 일찍 정신을 차리고 국가를 돌보려는 노력을 빠르게 시작했다면 역사가 바뀔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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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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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이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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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에 세계사  51쪽 부터 65쪽까지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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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4: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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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유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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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중 부엌에대하여 읽었다. 이 책을 읽다가 말레이시아식당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요리는 거의없구 고기요리로는 온통 닭고기를 활용한 음식들만 있다는것을 알게되에 신기하였다. 이유는 말레이시아는 다민족 국가라 소고기를 먹지않는 힌두교 신자와 돼지고기를 먹지않는 이슬람교 신자를 배려하기때문이라는 재미있는 내용도 알게되었다. 나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등 모든고기를 다 좋아하고 자주먹는데 어떻게 종교때문에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지않는지 잘 이해는되지 않았다. 말레이시아는 그래도 이렇게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주는 모습을보니 배워야하는점이라고 생각했다.이 책에서 마지막부분에 우리나라의 비빔밥이또한 여러재료가 섞여서 더불어사는 민족을 표현한다고했는데 정말 비빔밥이다른 민족들과 함께 어울려사는것을 표현한 딱 좋은 음식이라생각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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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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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임태준(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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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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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임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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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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