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1년 11월 3주차 by 김예윤</title>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link>
      <description>서강애드에서 함께 트렌드를 나누어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7:14: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06 14:54:2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c.png</url>
      </image>
      <item>
         <title>어떤 내용을 올리나요?</title>
         <author>joha001114</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32</link>
         <description><![CDATA[<div>기타&nbsp;등등 나머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7: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32</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진행하나요?</title>
         <author>joha001114</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37</link>
         <description><![CDATA[<div>1. 일주일에 하나 이상 트렌드 업로드 (애드 멤버 전원)<br>- 필요하면 코멘트 달기(댓글)<br><br>2. 스터디 시간 (스터디원)<br>- 이주의 랭킹 매기기 (5개)<br>-&gt; 인사이트 정리<br>- 노션에 업로드 : 돌아가면서<br><br>3. 인스타 업로드 (스터디원)<br>- 양식 : 만들자! 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7: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37</guid>
      </item>
      <item>
         <title>어떤 내용을 올리나요?</title>
         <author>joha001114</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39</link>
         <description><![CDATA[<div>광고 / 마케팅 레퍼런스<br><br>기업 유튜브 광고 ex) 갤럭시 워치4 광고<br>다양한 마케팅 사례 ex) 던킨 펫굿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7: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39</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키워드</title>
         <author>joha001114</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46</link>
         <description><![CDATA[<div>2000-00-00<br><br>1. 작성자: ㅇㅇ기 ㅇㅇㅇ<br><br>2. 내용:<br><br>3. 링크(발행 날짜):<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7: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46</guid>
      </item>
      <item>
         <title>어떤 내용을 올리나요?</title>
         <author>joha001114</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47</link>
         <description><![CDATA[<div>SNS 콘텐츠 / 밈 / 짤<br><br>요즘 흥하는 유튜버 ex) 버러돌망, 침착맨<br>틱톡커<br>인플루언서<br>유튜브 콘텐츠<br>밈<br>짤<br><br>등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7: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896186147</guid>
      </item>
      <item>
         <title>#수능마케팅 #데이마케팅 #실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5760475</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2<br><br>1. 작성자: 10.5기 가정인<br><br>2. 내용:<br>18일 &lt;한겨레&gt; 취재를 종합하면, 유통업계는 대목으로 통하던 ‘수능 마케팅'을 점점 축소하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수능 응원 상품들이 자취를 감춘 게 대표적인 예다. 별도 매대를 만들어 수능 과자와 함께 휴지(잘 풀어라), 포크(잘 찍어라) 등 상품을 판매하던 기획전은 2~3년부터 더는 진행하지 않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데이 마케팅’을 진행하는 게 발렌타인·화이트데이와 크리스마스, 핼러윈 정도로 줄었다”라며 “코로나로 대면이 어려워졌고, 수능 전에 친구나 가족이 선물을 사주던 문화도 점점 없어진 영향”이라고 말했다.<br><br><br>3. 링크(발행 날짜):<br><a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019884.html#csidx3024c51f057553f9fee6abe49926f62">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019884.html</a> (2021.11.18)<br><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br>수업 중 교수님께서, 최근 들어 기업의 할로윈 행사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 및 호감도가 매우 낮아졌고 이에 따라 기업에서 할로윈을 크게 챙기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데이' 이벤트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지속되는 '데이' 이벤트는 소비자의 피로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비 대목으로 일컬어지는 전통적인 '데이' 이벤트에서 벗어나,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마케팅 이벤트가 필요해보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019884.html" />
         <pubDate>2021-11-22 10:1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5760475</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 #크리스마스마케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37992</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3<br><br>1. 작성자: 11기 손예원<br><br>2. 내용: 크리스마스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여러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크리스마스마케팅을 시작하고 있다. 롯데월드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롯데월드타워가 단지 전체를 ‘환상의 겨울나라(Winter Wonderland)’로 꾸미고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의 서막을 알렸다. <br><br>3. 링크(발행 날짜): https://www.news1.kr/photos/view/?5085315 (2021.11.23)<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많은 기업들이 크리스마스마케팅을 펼치는데, 크리스마스가 주는 한겨울의 따뜻함, 행복, 그리고 설렘을 브랜드와 연결 지어 소비자의 마음 속에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크리스마스마케팅의 클리셰에서 벗어나 브랜드만의 유니크한 크리스마스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지되는 것도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56727209/a1aedaa6dc4e09724cd01228c4b13dd4/article.jpeg" />
         <pubDate>2021-11-23 04:0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37992</guid>
      </item>
      <item>
         <title>이슈 하이재킹</title>
         <author>sondahoon1</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44650</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성자 : 8.5기 손다훈<br><br>2. 내용 :&nbsp;최근 페이스북의 메타에 관한 이슈로 뜨거웠던 것을 모두 알 것이다. 아이슬란드의 홍보 기관 'Inspired by Iceland'는 주커버그의 부자연스러웠던 발표를 패러디하여 Icelandverse라는 컨셉 영상을 소개한다.<br><br>3. 링크 :<br>https://youtu.be/DO_qacr3YKk<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 소비자들의 관심을 잡아두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진는 지금, 사회적으로 핫한 이슈를 하이재킹하는 것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빠르게 이슈가 뜨고 지는 지금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 정말 발빠르게 움직여야 해당 이슈에 대한 화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O_qacr3YKk" />
         <pubDate>2021-11-23 04:0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44650</guid>
      </item>
      <item>
         <title>연상호 감독의 &#39;지옥&#39;공개 하루만에 넷플릭스 1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56815</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성자: 12.5기 장하빛<br><br>2. 내용: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옥'은 넷플릭스 톱 프로그램 부문에서 634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한다.&nbsp;<br><br>'지옥' 시리즈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연상호 감독이 직접 스토리를 구성해 연재한 웹툰 &lt;지옥&gt;을 원작으로 하며, 예고없이 지옥의 사자들이 나타나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그 사회반응, 그 실체를 밝히려는 자들의 이야기가 얽혀서 벌어지는 내용이다.&nbsp;<br><br>공포를 통해 만들어지는 광신과 혐오로 가득찬 사회를 보여주는 '지옥'은 신선한 설정과 매력적인 배경 외에도 주연들의 높은 연기력으로 인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br><br>다만 이런 세계관과 참신한 스토리와는 별개로 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lt;부산행&gt;,&lt;서울역&gt;,염력 등 과 마찬가지로 과도하게 잔인한 연출과 조금 미흡한 CG로 인해 비판하는 목소리도 존재한다.<br><br>하지만 이미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한국 컨텐츠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지옥' 또한&nbsp; 훌륭하게 다음 주자를 이어받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br><br>3. 링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11122/110394861/1<br><br>4. 느낀 점/적용할만한 점:<br>한국의 컨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짐에 따라 국내 미디어 또한 그 기대에 맞는 투자를 받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선하다 라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적인 히트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뻔한 서사와 K-신파 등 동일한 부분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소재여도 소비자가 질릴 정도로 자주 보이게 된다면 소용 없다는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11122/110394861/1" />
         <pubDate>2021-11-23 04:1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56815</guid>
      </item>
      <item>
         <title>#나이키 #메타버스 #NIKELAND</title>
         <author>sangjunhwang06</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7787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성자 : 11.5기 황상준<br><br>2. 내용 : 나이키도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와 손을 잡고 메타버스에서 가상 놀이공간을 만들고 이에 대한 광고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로블록스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나이키 본사를 모델로 모바일의 가속도계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곳곳의 이스터에그와 Nike 제품으로 된 디지털 굿즈, 플래그쉽 스토어의 증강현실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br><br>3.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U1yX7awE5P0<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 메타버스가 미래에 성공할 것인가 실패할 것인가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하지만 할거면 나이키와 같이 확실한 컨셉으로 끝까지 밀고나가는 힘이 중요한 것 같다. 메타버스의 '핫함'과 '식상함' 사이의 차이는 이를 어떠한 컨셉으로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는가라는 지점에 있는 것 같다. 나이키가 메타버스를 매체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사실은 메타버스를 고려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과 브랜드에 좋은 레퍼런스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39451002/23302e485956b6760946c46b6bec95d2/nikeland.png" />
         <pubDate>2021-11-23 04: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577871</guid>
      </item>
      <item>
         <title>#디즈니+ #현대카드 #데이터사이언스</title>
         <author>myjuju25</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621879</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3<br><br>1. 작성자: 11.5기 김재영<br><br>2. 내용: 국내 카드사 최초로 디즈니+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가 된 현대카드가 선보인 특별 프로모션이 대박을 터트렸다. 개인화 마케팅에 최적화된 현대카드의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div><div>1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디즈니+ M포인트 1+1 이벤트'는 불과 4일 만에 4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참여했다. 이 이벤트는 디즈니+ 1개월 이용권을 9900 M포인트에 판매하고 이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추가로 1개월 이용권을 증정하는 행사다.<br>상황 차이는 있지만 넷플릭스가 국내에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 한 해 동안 10만 여명의 고객을 모집한 것과 비교하면, 그에 약 40%에 해당하는 고객을 현대카드가 4일 만에 하나의 이벤트로 모집한 셈이다. 현재 현대카드는 M포인트 1+1이벤트 외에도, 최장 12개월 이용권을 100%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현대카드를 새로 발급 받으면 상품에 따라 최장 3개월 디즈니+ 이용권을 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div><div>디즈니+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국내기업은 단 4곳에 불과하다. 통신사업자인 LG유플러스와 KT, 2017년부터 디즈니와 제휴관계를 이어 온 SC제일은행, 올해 처음으로 디즈니+와 파트너십을 구축한 현대카드다.<br><br>3. 링크(2021-11-18):<br>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11817200788717<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br>이제 어느 플랫폼이나 카드사에 있어 포인트제는 빼놓을 수 없는 서비스가 되었다. 그러나 정작 많은 사용자들이 포인트를 활용하는 데 적극적인 모습은 찾기 힘든 것 같다. 특히 카드 같은 경우에는 아주 드문 경우를 제외하면 자신의 포인트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을 잘 안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사에 입장에선 포인트나 혜택을 좀 더 실용성 있는 방향으로 개편하고, 사용 혜택을 고객이 더 잘 인지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여기서 현대카드의 M포인트는 많은 카드사 중에서도 포인트 혜택이 잘 인지되도록 하려는 노력이 가장 돋보이는 마케팅 사례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11817200788717" />
         <pubDate>2021-11-23 05: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621879</guid>
      </item>
      <item>
         <title>#플리마케팅 #플레이리스트</title>
         <author>dongletae</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623047</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3<br><br>1. 작성자: 12기 김태은<br><br>2. 내용: 카페 음악 플레이리스트 마케팅이 떠오르고 있다. SNS 상에서 유명한 카페, 'Time after Time'에서는 카페에서 실제로 틀어두는 음악 플레이리스트(이하 '플리')를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고객들은 카페에 직접 가지 않아도 이 플리를 들으면서 마치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br><br>3. 링크(발행 날짜):<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카페에서 나오는 노래는 공부나 작업의 효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직접 가기에는 귀찮고 카페 느낌은 내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플리를 통해서 카페에 새로운 손님 유입이 생겨날 것이라는 점이다. '내가 듣던 플레이리스트가 실제로 흘러나오는 카페'라면 분명히 고객의 흥미를 자극할 법하다. 똑똑한 마케팅 같다.<br><br>+ 실제로 광고 공모전에서 이 플리 마케팅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상을 받기도 했다. (필라이트 마시면서 듣는 플레이리스트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디 공모전인지 못 찾겠어효🥲 저는 babo가 분명..)</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QV5m1IWGVE" />
         <pubDate>2021-11-23 05: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623047</guid>
      </item>
      <item>
         <title>쿠팡플레이 X 콜드플레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859542</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3<br><br>1. 작성자: 12기 전조은<br><br>2. 내용:&nbsp;<br>“쿠팡플레이 콘서트: 콜드플레이”는 쿠팡플레이가 기획 및 주최하는 첫 번째 뮤직 콘서트로 오는 12월 4일(토) 밤 11시 30분부터 오직 쿠팡플레이에서만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쿠팡플레이는 콜드플레이의 라이브 무대를 손꼽아 기다리는 와우 멤버십 회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사전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div><div><br>먼저 콜드플레이 온라인 팬미팅에 참여할 행운의 주인공을 선정하는 “렛츠 플레이, 콜드플레이!(Let’s play, Coldplay)” 이벤트가 국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응모 가능하며, 11월 19일부터 26일까지 쿠팡 와우 멤버십 계정당 1회 참여할 수 있다.</div><div><br>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쿠팡플레이 앱 최신 버전에서 “쿠팡플레이 콘서트: 콜드플레이” 공식 포스터를 캡쳐해 자신의 SNS에 업로드 후 다시 쿠팡플레이 앱에서 응모를 완료하면 된다. 단 포스터를 그대로 올리는 대신 포스터를 따라 그린 팬아트, 포스터 배경의 댄스 영상 등 자기만의 재미있는 창작물을 올리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br><br></div><div>“렛츠 플레이, 콜드플레이!” 이벤트의 1등(30명) 당첨자는 12월 5일(일) 새벽 콘서트 종료 직후 줌(Zoom)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콜드플레이 맴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직접 소통하며 팬심을 표현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div><div><br>3. 링크(발행 날짜): https://news.coupang.com/archives/11961 (21.11.23.)<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OTT 서비스들의 경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mark>이정도 베네핏</mark>은 되어야 소비자들이 선택할 것이다'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쿠팡 플레이는 월 2900원인 '쿠팡 와우 멤버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OTT 서비스인데 부담없는 가격과 깜짝 놀랄 정도의 스케일을 뽐내는 이벤트, 화제성 있는 컨텐츠로 소비자들이 타 OT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쿠팡플레이를 추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 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coupang.com/archives/11961" />
         <pubDate>2021-11-23 08:0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859542</guid>
      </item>
      <item>
         <title>#현실을 사는 리카 #유튜브</title>
         <author>hwattto</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940744</link>
         <description><![CDATA[<div>1. 작성자 : 11기 이화정<br><br>2. 내용 :&nbsp;<br>'현실을 사는 리카'는 *리카 놀이를 무척 좋아했던 20대 후반의 일본인 여성이 리카에게 자신을 이입해 유튜버, 인스타그래머 등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계정입니다. 리카가 사랑받고 있는 비결은 다름 아닌 리얼리티! 근무시간에 화장실로 대피, 비스듬한 각도로 변기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며 쉬는 모습과 같이 우리의 현실을 리얼하게 반영한 연출로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에서 핫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nbsp;<br><br>*미국의 바비, 한국의 미미처럼 옷 갈아입히기 인형으로 사랑받았던 일본 인형<br><br>3. 링크(발행 날짜) :<br>https://stonebc.com/archives/29977<br><br>4.&nbsp;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br>언제나 '진심'인 콘텐츠는 환영받는다. 매드 몬스터, 주기자 등 다양한 페르소나가 있어왔고 이들 모두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킴으로써 흥할 수 있었다(ex. 브이앱하는 남돌들 묘하게 잘 따라해서 킹받네 ㅋㅋ, 발표할 때 꼭 저런 사람 있음 등). '일상'이라는 흔한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사람이 아닌 익숙한 인형이라는 페르소나와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리얼리티가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도록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onebc.com/archives/29977" />
         <pubDate>2021-11-23 08:5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7940744</guid>
      </item>
      <item>
         <title>#AMA #아시아 가수 최초 #올해의 아티스트</title>
         <author>lildevel0110</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8001396</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3<br><br>1. 작성자: 12.5기 고도연<br><br>2. 내용: 1974년 AMA (American Music Awards)가 생긴 이래 최초로 아시아 가수가 AMA의 최고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상과 그외 2개의 부문에서 수상했다. 역대 올해의 아티스트 상엔 위켄드, 드레이크, 아리아나 그란데 등 다수의 후보자들을 제치고 수상자로 호명되었다. <br><br>3. 링크(발행 날짜): <a href="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20254.html">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20254.html</a></div><div><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  아직 유일하게 수상 받지 못한 진입 장벽이 높은 그래미에서 마저 내년에 트로피를 받게되면 미국 3대 음악시상식에서 모두 수상을 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20254.html" />
         <pubDate>2021-11-23 09:3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8001396</guid>
      </item>
      <item>
         <title>2021.11.23 정리</title>
         <author>hwattto</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8151274</link>
         <description><![CDATA[<div>1. 한류.......... K-contents<br>- BTS, 오징어게임, 지옥<br>- 마동석, 박서준, 정호연 등 한류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br>- 방탄이 자리를 잡을 시점에 기생충이 뜨는 등 한류의 움직임이 있지 않았나<br>- 연구대상.. 방탄..<br>- 방탄에 대한 사람들의 분석이 Z세대에 대한 MZ의 분석 느낌? : 계산된 성공이 아닌 <mark>우연과 운</mark> 역시 수반되었을 텐데 자꾸 성공 요인을 정의하려 듦<br>- 국뽕 콘텐츠 / 국뽕 마케팅<br>-&gt; 근거 있는 국뽕이 되었다. The K...<br><br>2. 메타버스<br>- 귀에 딱지가 앉을 것 같음<br>- 학교 축제 - 개더타운 : 방탈출 재밌었다 (서강애드 부원 모씨)<br>- 실제로 매출 등의 측면에서 효과가 있을지?<br>-&gt; 마케팅 담당자들아 냉정하게 생각해야할지어다.<br>- 메타버스란 무엇인가?<br>-&gt; 추상적인 개념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음<br>- 메이플도 태초의 메타버스다!<br>-&gt; 넥슨도 메타버스 한다!&nbsp;<br>- 학문으로 다룰 입지인가?<br><br>3. 플레이리스트<br>- 기업에서 제품과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 올림<br>- 스페이스 클라우드<br>: 공간에 어울릴만한 플레이리스트 업로드<br>- 스포티파이 샤워 플레이리스트<br>: 음악 들으며 샤워하는 사람들의 성향 활용. 제한된 시간 동안 샤워하도록 해서 물절약 유도<br>- 모닥불 영상 -&gt; 영상 틀어서 연말 분위기 내고 광고 수익은 기부<br>- 사운드 마케팅을 다뤄보면 어떨까?<br>-&gt; 삼성 over the horizon<br>-&gt; 애플 https://www.youtube.com/watch?v=OZfkGeLazJA<br>-&gt; 시몬스 침대 https://www.youtube.com/watch?v=wkQ1r_jye5w<br>-&gt; 살균세탁하셨나요 하우젠~~<br>- 밥집에서도 공간에 맞지 않는 노래가 나오는 경우 많음 -&gt; 고객 경험에 부정적 영향<br><br>4. 데이 마케팅<br>&lt;유효하지 않다&gt;<br>- 수능 마케팅, 빼빼로 데이 규모가 작아졌다.<br>- 할로윈 이벤트를 기업이 크게 진행하는 걸 소비자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from 모 교수님)<br>- 기프티콘으로 주고 받는 경향 짙어져 규모가 체감되지 않을 수도<br>-&gt; 심적 부담이 덜함<br>-&gt; 느낌이 덜하다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취지와는 멀어짐<br>-&gt; 새로운 재미 : 선착순 선물하기<br>- 이전에는 데이를 챙기는 게 트렌디하다 생각되었다면, 요즘에는 트렌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서 그런 걸지도,,?<br>- 데이보다는 브랜드 고유의 마케팅에 관심이 더 쏠림 ex) 스타벅스 시즌 MD 상품<br>- 소비자들이 점점 똑똑해져서 / 냉소적으로 변해서 (뇌피셜)<br><br>&lt;유효하다&gt;<br>- 크리스마스, 추석, 설날은 깔 수 없다.<br>- 이번 할로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음.<br><br>5. 콘텐츠<br>- 코로나 이후 일상이 붕괴되면서 '인간의 본질'에 대한 콘텐츠가 많아지고 있음<br>ex) 오징어 게임, 스위트홈, 지옥 등<br><br>p.s. 밤비의 말투가 귀엽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ZfkGeLazJA" />
         <pubDate>2021-11-23 11: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8151274</guid>
      </item>
      <item>
         <title>#거침없이하이킥 #레전드시트콤 #돌아온하이킥</title>
         <author>westzero0612</author>
         <link>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9503599</link>
         <description><![CDATA[<div><br>2021-11-24<br><br>1. 작성자: 12.5기 김서영<br><br>2. 내용:<br><br>2007년 종영 이후 14년 만에 다큐멘터리로 돌아온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순재·나문희·정준하·박해미·정일우 등 ‘거침없이 하이킥’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10월29일 방송한 ‘다큐플렉스 청춘다큐-거침없이 하이킥’(청춘다큐)‘이 불러온 열기이다. 온라인상에서는 시트콤 ‘다시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12일 방송하는 ‘청춘다큐’ 2편에도 관심이 쏠린다.<br><br>반응은 폭발적이다. MBC 유튜브 공식 계정과 네이버 등으로 공개된 관련 영상이 많게는 40만뷰를 넘겼다. “다들 그대로라 정말 뭉클하다” “시트콤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 등 400여개가 넘는 댓글도 모았다. 시청자들은 MBC M이 다큐멘터리 방영 시기에 맞춰 시트콤 전 편을 편성한 소식도 적극 공유하고 있다.<br><br>방송가에서는 ‘거침없이 하이킥’에 대한 관심이 시트콤 제작에 새로운 활기가 되길 기대하는 분위기이다. 엠넷 ‘이머전시’, 웨이브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 시트콤이 속속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br><br>3. 링크(발행 날짜):<br>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11102/110044089/3&nbsp; (2021.11.03)<br><br>4. 느낀 점 / 적용할 만한 점:<br><br>느낀점: 레전드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다같이 촬영 세트에 모여서 비하인드이야기, 못다한 이야기를 다큐로 풀어냈다. 사실 이 다큐를 시청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짧은 클립으로 영상들을 찾아보며 그 시절 나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하고, 신인이었던 배우들이 연차가 쌓인 베테랑 배우가 된 걸 보면서 감회가 새롭기도 했다. 나중에 무한도전도 이런식으로 다같이 모여서 그 시절 무도를 추억하는 다큐가 나오면 어떨까 생각했다.&nbsp;<br><br>적용할만한점: MBC는 다큐로 방영시기에 맞춰 시트콤 전편을 편성한 소식을 적극 공유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이벤트성 다큐는 뜨거운 관심과 함께 바이럴 되니, 이 시기에 관련한 컨텐츠를 양껏 내보내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만약, 새로운 시트콤도 방영을 맞춰 시작했다면, 큰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방영이 되었을 것 같다.&nbsp;<br>레전드의 귀환, 레전드의 이름을 이용해서 새로운 컨텐츠 혹은 제품에 추진력을 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 이 기사에는 언급되어있지 않지만, 하이킥 촬영시절 촬영환경이 매우 열약했다고 한다. 배우들은 일주일에 6일씩 촬영하고 출연자 제작진들이 쓰러지고, 쪽잠자고, 코피터지면서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그 때는 그런 촬영분위기가 만연했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비교적 나아졌다고 한다. 이제는 국제적으로 한국 컨텐츠가 인정받는만큼, 촬영과정에서도 정직하고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11102/110044089/3" />
         <pubDate>2021-11-24 00: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ha001114/b91y2d1wuq6be74j/wish/19095035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