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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말 사용 실태조사 by 김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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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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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자료</title>
         <author>sowon80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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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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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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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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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말 (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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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듬은말 예시 7가지</p><p><br></p><p>스시:초밥</p><p>오마카세: 주방장이 만든 특선 요리</p><p>인터넷:누리망</p><p>프로젝트:연구 과제</p><p>피드백:반응,의견,교정</p><p>와이파이:근거리 무선망</p><p>풀세트:다모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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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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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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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래어 퀴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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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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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의 단점 (최윤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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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조어의 단점</p><ul><li><p><strong>세대 간 소통 단절:</strong></p><p>신조어는 주로 특정 세대나 집단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다른 세대나 집단에서는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세대 간의 이해 부족과 갈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언어 파괴:</strong></p><p>신조어는 기존의 언어 체계를 변형하거나 파괴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특히 줄임말이나 비표준어 사용이 늘어나면, 올바른 맞춤법과 어휘 사용 능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nbsp;</p></li><li><p><strong>비속어 및 혐오 표현의 무분별한 사용:</strong></p><p>일부 신조어는 비속어, 혐오 표현과 결합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언어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의사소통의 혼란:</strong></p><p>신조어는 널리 사용되기 전까지는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의사소통 과정에서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표준어 사용 능력 저하:</strong></p><p>신조어 사용에 익숙해지면, 올바른 표준어 사용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사회적 갈등 유발:</strong></p><p>신조어 사용에 대한 인식 차이는 세대 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성세대는 신조어 사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반면, 젊은 세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nbsp;</p></li></ul><p>출처: AI개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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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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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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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신조어의 장점:</strong></p><ul><li><p><strong>빠르고 간결한 의사소통:</strong></p><p>신조어는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핵심적인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친근감 형성 및 유대감 강화:</strong></p><p>또래 집단 내에서 신조어를 사용함으로써 동질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언어의 유연성과 창의성:</strong></p><p>신조어는 언어의 변화와 발전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기존 언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시도입니다.&nbsp;</p></li><li><p><strong>시대상 반영:</strong></p><p>신조어는 특정 시대의 문화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nbsp;</p><p>출처: google AI</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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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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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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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처: googl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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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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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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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구체적인 예시:</strong></p><ul><li><p><strong>핵인싸:</strong> 사교적인 사람, 붙임성이 좋은 사람, 활발한 사람</p></li><li><p><strong>롬곡옾높:</strong> 몹시 슬프다, 눈물이 쏟아진다, 대성통곡하다</p></li><li><p><strong>혼코노:</strong> 혼자 노래 부르기, 혼자 노래방 가기</p></li><li><p><strong>갓생:</strong> 완벽한 삶, 모범적인 삶</p></li><li><p><strong>ㅇㄱㄹㅇ:</strong> 인정, 정말, 진짜로</p></li><li><p><strong>TMI:</strong> 너무 많은 정보, 쓸데없는 정보</p></li><li><p><strong>갑분싸:</strong>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짐, 어색한 상황</p></li><li><p><strong>JMT:</strong> 존맛탱 (아주 맛있다)</p></li><li><p><strong>어덕행덕:</strong> 덕질하면 행복하고, 덕질로 인해 행복하면 그걸로 됐다</p></li><li><p><strong>별다줄:</strong> 별걸 다 줄인다&nbsp;</p><p>출처:google AI</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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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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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실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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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은 외래어/외국어 사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래어/외국어를 잘 모르는 고영층들의 소외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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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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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휘 외래어 사용 연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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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래어 사용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더 빈번하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strong><mark>20대에서 외래어와 외국어 사용이 가장 많고, 대학 재학 이상인 경우 외래어 사용이 더 많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mark></strong>.&nbsp;</p><p><strong>연령별 외래어 사용 현황:</strong></p><ul><li><p><strong>20대:</strong></p><p>외래어 및 외국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대로 조사되었습니다. 60대보다 26%p나 높게 나타났습니다.&nbsp;</p></li><li><p><strong>30대 및 40대:</strong></p><p>외국어 및 외래어를 접하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납니다.&nbsp;</p></li><li><p><strong>50대 및 60대 이상:</strong></p><p>외래어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납니다.&nbsp;</p></li></ul><p><strong>학력별 외래어 사용 현황:</strong></p><ul><li><p><strong>고등 교육 이상:</strong></p><p>고졸 이하 학력인 사람에 비해 외래어 사용이 빈번합니다.&nbsp;</p></li><li><p><strong>대학 재학 이상:</strong></p><p>공공언어에서 외래어 사용 비율이 고졸 이하보다 높습니다.&nbsp;</p></li></ul><p><strong>추가 정보:</strong></p><ul><li><p>남성이 여성보다 외래어 사용 빈도가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nbsp;</p></li><li><p>세대 간의 언어 사용 격차는 정보 소외, 세대 단절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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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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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신조어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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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나친 줄임말은 경계해야 한다.</p><p>출처:이하영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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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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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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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연</title>
         <author>seoul366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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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줄임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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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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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 말(이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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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듬은 말의 효율성</p><p>1.언어의 순수성 회복</p><p>외래어,어려운 한자어 대신 사용하여 우리 말의 순수성을 지키고,더욱 풍부하게 만들수 있습니다</p><p>2.의사소통 명확성 증진</p><p>전문 용어나 외래어는 특정 분야 종사자 외에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다듬은 말을 사용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의사소통의 명확성을 높입니다.</p><p>3.국어 발전 기여</p><p>다듬은 말은 언어의 다양성을 증진 시키고,새로운 표현을 만들어 내는데에 도움을 주어 국어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p><p>4.정보 접근성 향상</p><p>어려운 용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더 많은 사람이 우리 언어를 이해하고 사용하기 쉽게 합니다.</p><p>5.문화적 정체성 강화</p><p>우리말 다듬기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정서를 담고 있는 표현을 되살리고 사용함으로써, 민족문화의 발전과 정체성 확립에 기여합니다.&nbsp;</p><p>[출처:구글 AI 개요 요약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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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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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원준- 우리말의 사용 실태</title>
         <author>seoul366201</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17795</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의 신조어 사용과 신조어 뜻을 알고 있는 초등학생이 알고 있는지 나타낸는 그래프이다.</p><p><br></p><p>뉴스 1 이재춘 기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2792649" />
         <pubDate>2025-06-23 05: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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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18371</link>
         <description><![CDATA[<p>신조어는 <strong><mark>새롭게 만들어진 단어나 용어를 뜻하며, 주로 유행에 따라 생겨나고 사라지는 특징</mark></strong>을 가집니다. 신조어는 기존 단어의 조합이나 생략, 다른 의미 부여 등을 통해 만들어지며, 특정 집단이나 세대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의사소통의 재미를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사용은 오히려 소통 단절을 야기할 수 있으며, 비속어와 혐오 표현이 포함될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nbsp;</p><p><strong>신조어의 뜻:</strong></p><p>신조어는 기존의 단어와는 다른 새로운 의미나 형태를 가지는 단어입니다. 이는 기존 단어의 결합, 생략, 변형, 또는 새로운 단어의 창조 등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핵인싸"는 '아싸(아웃사이더)'의 반대 개념으로 '매우 인싸(인사이더)'라는 의미를 가지는 신조어입니다.&nbsp;</p><p><strong>신조어의 특징:</strong></p><ul><li><p><strong>새로운 단어의 생성:</strong> 기존 단어와는 다른 새로운 의미나 형태의 단어가 만들어집니다.&nbsp;</p></li><li><p><strong>유행</strong>: 특정 시기나 집단에서 유행처럼 사용되기 시작하여 빠르게 확산됩니다.&nbsp;</p></li><li><p><strong>줄임말</strong>: 단어의 일부를 생략하여 간결하게 표현합니다.&nbsp;</p></li><li><p><strong>의미 확장</strong>: 기존 단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사용합니다.&nbsp;</p></li><li><p><strong>세대 차이</strong>: 특정 세대나 집단에서 주로 사용되어 세대 간의 소통 단절을 일으키기도 합니다.&nbsp;</p></li><li><p><strong>온라인 소통</strong>: 주로 인터넷, SNS 등 온라인 공간에서 활발하게 사용됩니다.&nbsp;</p></li><li><p><strong>표준어 비등재</strong>: 대부분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하며, 일시적으로 사용되다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p></li></ul><p><strong>출처:google,youtube</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pdlt=1&amp;v=A3Szc8r0tq0" />
         <pubDate>2025-06-23 05: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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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박이말(리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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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박이말 퀴즈!!!</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dUz9gCJ21o" />
         <pubDate>2025-06-23 05: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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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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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안 - 계절과 관련된 토박이말 예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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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봄&gt;</p><ul><li><p>목비 : 모낼 때쯤 한목 내리는 비</p></li><li><p>명지바람 : 보드랍고 화창한 바람</p></li><li><p>모종비 : 모종하기에 알맞을 때 오는 비</p></li><li><p>해미 : 바다 위에 낀 아주 짙은 안개</p></li></ul><p>&lt;여름&gt;</p><ul><li><p>돌개바람 : 폭풍</p></li><li><p>비거스렁이 :  비가 갠 뒤에 바람이 불고 시원해지는 일 </p></li><li><p>여우비 : 볕이 난 날 잠깐 뿌리는 비</p></li><li><p>작달비 : 굵직하고 거세게 퍼붓는 비</p></li></ul><p>&lt;가을&gt;</p><ul><li><p>서리꽃 : 유리창 따위에 꽃처럼 엉긴 서리</p></li><li><p>손돌바람, 손돌이바람 : 음력 시월 스무날쯤 부는 몹시 추운 바람</p></li></ul><p>&lt;겨울&gt;</p><ul><li><p>뒤바람 : 폭풍</p></li><li><p>쥐불 : 논둑에 놓은 불</p></li><li><p>눈석임 : 눈이 속으로 녹아 스러짐</p></li></ul><p><br></p><p>출처 : 네이버 카페 - [국어학습자료] 계절에 관한 순우리말 모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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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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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호</title>
         <author>sowon80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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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 </code></pre><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urimal.org/1445">https://www.urimal.org/1445</a> [한글문화연대 누리집:티스토리] 순화어(醇化語)’라고 불리기도 하는 다듬은 말은 외국어 또는 어려운 한자어를&nbsp;쉬운 한자어나 토박이마로 바꾸어 표현한 말을 뜻한다.</p><p>예시로 스포일러는 상하다라는 뜻의 스포일이 들어가, 줄거리를 미리 말해 이야기를 망치다라는 뜻이 있다. 순화어로는 내용 누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순수한 우리말을 쓰도록 노력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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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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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연 순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외래어/외국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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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음식 관련:</strong></p><ul><li><p><strong>시즈닝 (seasoning):</strong> 양념</p></li><li><p><strong>레시피 (recipe):</strong> 조리법</p></li><li><p><strong>밀키트 (meal kit):</strong> 바로 요리 세트</p></li><li><p><strong>패스트푸드 (fast food):</strong> 즉석 음식</p></li><li><p><strong>핑거푸드 (finger food):</strong> 맨손 음식</p></li><li><p><strong>간식:</strong> 새참, 군것질, 샛밥</p></li><li><p><strong>치킨 (chicken):</strong> 통닭&nbsp;</p></li></ul><p><strong>일상 생활 관련:</strong></p><ul><li><p><strong>티슈 (tissue):</strong> 휴지</p></li><li><p><strong>팬 (fan):</strong> 애호가, 열성팬</p></li><li><p><strong>뉴스 (news):</strong> 새소식</p></li><li><p><strong>인터체인지 (interchange):</strong> 나들목</p></li><li><p><strong>핸드폰 (handphone):</strong> 휴대폰, 이동전화</p></li><li><p><strong>컴퓨터 (computer):</strong> 연산 장치, 정보 처리 장치 (상황에 따라)</p></li><li><p><strong>피아노 (piano):</strong> 건반악기</p></li><li><p><strong>버스 (bus):</strong> 승합차, 대중차 (상황에 따라)</p></li><li><p><strong>가방:</strong> 쌈짐, 손가방, 보따리 (상황에 따라)</p></li><li><p><strong>고무:</strong> 탄성체, 고무 (상황에 따라)</p></li><li><p><strong>빵:</strong> nenhuma (상황에 따라)</p></li><li><p><strong>로봇 (robot):</strong> 자동 인형, 자동 기계 (상황에 따라)</p></li><li><p><strong>보일러 (boiler):</strong> 온수 난방 장치&nbsp;</p></li></ul><p><strong>기타:</strong></p><ul><li><p><strong>언박싱 (unboxing):</strong> 개봉 (상황에 따라)</p></li><li><p><strong>소셜 미디어 (social media):</strong> 사회 관계망 서비스 (상황에 따라)</p></li><li><p><strong>브이로그 (vlog):</strong> 동영상 일기, 영상 기록 (상황에 따라)</p></li><li><p><strong>치팅 데이 (cheating day):</strong> 과식의 날, 자유로운 식사 시간 (상황에 따라)&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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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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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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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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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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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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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도연</title>
         <author>seoul366204</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0404</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 사용 실태 조사는 <strong><mark>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메신저나 SNS, 일상 대화 등에서 줄임말과 신조어 사용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mark></strong>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편리함과 또래 집단과의 소통을 위해 사용되지만, 언어 파괴 및 세대 간 소통 단절 등의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p><p><strong>줄임말 사용 실태:</strong></p><ul><li><p><strong>주 사용처:</strong></p><p>메신저(카카오톡 등) (46%),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4%), 일상생활 대화 (21.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nbsp;</p></li><li><p><strong>사용 빈도:</strong></p><p>응답자의 70% 이상이 줄임말과 신조어를 사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nbsp;</p></li><li><p><strong>사용 이유:</strong></p><p>편리함, 또래 집단과의 소통, 재미 등이 주요 이유로 꼽힙니다.&nbsp;</p></li><li><p><strong>문제점:</strong></p><p>저속한 표현 사용, 맞춤법 및 어휘력 저하, 세대 간 소통 단절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nbsp;</p></li><li><p><strong>개선 필요성:</strong></p><p>응답자의 상당수는 줄임말 사용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nbsp;</p></li></ul><p><strong>조사 결과:</strong></p><ul><li><p>스마트학생복의 조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73.1%가 신조어 및 줄임말을 습관적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nbsp;</p></li><li><p>초등학생 대상 조사에서는 96.9%가 신조어 및 줄임말을 사용한다고 응답했으며, 이 중 43.4%는 자주 또는 매번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nbsp;</p></li><li><p>학생들은 줄임말 사용이 편리하고 또래 집단에서 유행하기 때문에 사용한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nbsp;</p></li><li><p>하지만, 줄임말 사용으로 인해 저속한 표현이 유행하거나, 올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지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nbsp;</p></li></ul><p><strong>해결 방안:</strong></p><ul><li><p>올바른 언어 사용 교육 및 캠페인 필요</p></li><li><p>세대 간 소통을 위한 노력 필요</p></li><li><p>다양한 어휘 사용 연습 및 장려</p></li><li><p>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줄임말 사용 자제&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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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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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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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1452</link>
         <description><![CDATA[<p>신조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주로 <strong><mark>간단하고 빠르게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유행을 따르거나 또래 집단과의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서, 그리고 재미를 위해서이다.</mark></strong></p><p>출처:googl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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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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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말의 장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159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은 여러 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은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신뢰를 높이며, 문화적 가치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strong>1. 소통 원활화:</strong></p><ul><li><p>올바른 맞춤법과 어법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nbsp;</p></li><li><p>공공기관에서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면 도민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지고, 민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nbsp;</p></li><li><p>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 사용은 행정 효율을 높이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nbsp;</p></li></ul><p><strong>2. 신뢰 형성:</strong></p><ul><li><p>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고,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nbsp;</p></li><li><p>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면 교양 없어 보이고, 품위가 떨어져 보이는 반면, 아름다운 말을 사용하면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nbsp;</p></li><li><p>품위 있는 사람에게는 상대방에게 존경심을 갖게 되고, 대인관계가 원만해집니다.&nbsp;</p></li></ul><p><strong>3. 문화적 가치 보존:</strong></p><ul><li><p>우리말은 우리 문화와 정체성을 보존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p></li><li><p>순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은 언어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p></li><li><p>순우리말을 사용하면 우리 문화의 뿌리를 잊지 않고, 다음 세대에게도 우리말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nbsp;</p></li></ul><p><strong>4. 개인의 성장:</strong></p><ul><li><p>올바른 우리말 사용은 바른 행동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p></li><li><p>국어를 정확히 사용하는 능력이 신장되어 표준말을 쓸 수 있게 됩니다.</p></li><li><p>바르게 생각하고 말함으로써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nbsp;</p></li></ul><p><strong>5. 기타:</strong></p><ul><li><p>순화어를 사용하여 외래어와 신조어를 대체하면 언어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줄어듭니다.</p></li><li><p>어려운 단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면 모든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p></li><li><p>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은 언어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nbsp;</p><p>*출처:AI개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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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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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박이말이란 예로부터 우리 겨레가 써온 우리말의 뿌리며 바탕입니다. 한글학회에서 펴낸 ‘우리말 큰 사전’에는 ‘토박이말은 본디부터 그 나라나 고장에서 써 온 말이다’, ‘우리말에서는 한자말 따위 외래말에 상대하는 말이다’, ‘한자말로는 고유어다’라고 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2465</link>
         <description><![CDATA[<p>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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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주호 pt.2</title>
         <author>sowon8061</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2513</link>
         <description><![CDATA[<p>위에 보이는 그래프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다듬은 말을 사용하고 있다. 순화어를 사용해서 우리나라의 고유한 한국어를 살리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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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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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레어와 외국어의 정의 오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2751</link>
         <description><![CDATA[<p>왜래어와 외국어의 정의</p><p>                                                    </p><p><br></p><p>왜래어)</p><p>여러나라의 말을 우리나라의 말처럼 국어화 하여 쓰는 말.(다른 말로 쓰일 수 없는 말)</p><p><br></p><p>외국어)</p><p>우리 말로 바꿀 수 있는 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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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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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리안 - 예쁜 순우리말 모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3012</link>
         <description><![CDATA[<ul><li><p>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p></li><li><p>미리내 : 은하수</p></li><li><p>아라 : 바다</p></li><li><p>별찌 : 유성</p></li><li><p>꼬리별 : 혜성</p></li><li><p>닻별 : 별자리 중에 '카시오페이아'를 이르는 말</p></li><li><p>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p></li><li><p>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p></li><li><p>미쁘다 : 진실하다</p></li><li><p>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고 밝고 강한 사람</p></li><li><p>아띠 : 친구</p></li><li><p>라온제나 : 기쁜 우리</p></li></ul><p><br></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pinkaj2/222202345082">https://m.blog.naver.com/pinkaj2/222202345082</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pinkaj2/222202345082" />
         <pubDate>2025-06-23 05: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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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욕설이란? (욕설의 영향과 사용 실태)</title>
         <author>irene130725</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3043</link>
         <description><![CDATA[<p> 욕설이란 남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 또는 남을 저주하는 말을 뜻합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공식적인 자리나 격식을 갖추어야 할 때 쓰지는 않습니다. </p><p> 길을 걷다 욕을 무심코 들은 적 있나요? EBS에서 제작한 다큐를 보면 1분도 지나지 않아 학생들이 쉽게 욕을 사용합니다. 욕설은 사람들의 뇌와 인간 관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 모두 발가락을 어딘가에 찧어봤고, 음료수를 쏟거나 교통 체증으로 인해 약속에 늦은 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입에서는 욕설이 튀어나옵니다. 왜 사람들은 욕설을 뱉을까요? 욕을 하며 시원하고 상쾌함을 얻는 것 일까요? 아니요. 오히려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욕설은 뇌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청소년기에 욕설을 많이 사용하면 전두엽 발달이 늦어져 충동적인 행동을 막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욕설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고 거부감을 일으켜 교유 관계나 사회 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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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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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박이말(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3341</link>
         <description><![CDATA[<p>토박이말 종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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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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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듬은 말(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38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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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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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이수-욕설 영향</title>
         <author>irene130725</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54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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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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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8826630</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을 사용하는 이유</p><p>주로 의사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데에 있음</p><p>짧은 단어나 문구를 통해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고, 재미를 더하며, 특정 집단 내에서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p><p><br/></p><p>줄임말의 장점</p><p>간결한 언어로 표현이 가능함</p><p>지루해질 수 있는 대화에 재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음</p><p>또래 친구들과의 친근한 의사소통을 도와줌으로 친목, 유대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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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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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28145</link>
         <description><![CDATA[<p>다듬은 말은 <strong><mark>어려운 외래어, 외국어, 비표준어 등을 우리 고유어 또는 쉬운 단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의미</mark></strong>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722500297" />
         <pubDate>2025-06-23 23: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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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28762</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 및 신조어를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메신저(카톡 등)(46%, 526명)&nbsp;SNS(24%, 274명)&nbsp;일상생활 속 대화(21.7%, 248명)&nbsp;커뮤니티 활동(5.3%, 61명)&nbsp;게임(1.8%, 21명)&nbsp;등 이라고 응답했다.<br><br>‘줄임말 및 신조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짧게 말하고 쓰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51.9%, 593명)&nbsp;친구들이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24.5%, 280명)&nbsp;재미있기 때문에(13.3%, 152명)&nbsp;유행에 뒤처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8%, 92명) 등으로&nbsp;응답했다.<br><br>‘줄임말이나 신조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저속한 표현을 제외한다면 계속 사용해도 된다(49.2%, 562명)&nbsp;가능하면 자제해야 한다(40.1%, 458명)&nbsp;사용하지 않아야 한다(5.4%, 62명)&nbsp; 구분 없이 계속 사용해도 된다(4.6%, 53명)&nbsp;기타(0.7%, 8명)&nbsp;순으로 응답했다.<br><br>출처 : NBN미디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bntv.kr">https://www.nbntv.kr</a>)</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041915/5254b2ae1aa248aae325681ba6bb0534/261536_258584_5349.png" />
         <pubDate>2025-06-23 23: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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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순화된 우리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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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좌 순화된 우리말에는 무엇이 있냐미온뇨</p><ul><li><p><strong>컴퓨터</strong> → <strong>전자계산기</strong></p></li><li><p><strong>커피</strong> → <strong>양차(洋茶)</strong> 혹은 <strong>커피</strong></p></li><li><p><strong>핸드폰</strong> → <strong>휴대전화</strong></p></li><li><p><strong>인터넷</strong> → <strong>정보통신망</strong></p></li><li><p><strong>비디오</strong> → <strong>영상기록</strong></p></li><li><p><strong>노트북</strong> → <strong>휴대용 컴퓨터</strong></p></li><li><p><strong>택시</strong> → <strong>승용차</strong></p></li><li><p><strong>버스</strong> → <strong>승합차</strong></p></li><li><p><strong>아이스크림</strong> → <strong>냉과자</strong></p></li><li><p><strong>쿠키</strong> → <strong>과자</strong></p><p>이뤈 것드뤼 있싸옵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2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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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29217</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 사용의 단점은 <strong><mark>의사소통의 혼란, 한글 파괴, 세대 간 단절 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mark></strong>입니다. 또한, 비속어나 은어가 포함된 줄임말은 언어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듣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줄임말 사용에 익숙해지면 맞춤법이나 표준어 사용 능력이 저하될 수도 있습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23: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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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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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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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bto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7829" />
         <pubDate>2025-06-23 23: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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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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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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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조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strong><mark>명확성 부족, 의사소통 방해, 그리고 언어 파괴 우려</mark></strong> 때문입니다. 신조어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고, 특히 다른 세대나 집단과의 소통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신조어 남용은 표준어 사용 능력을 저해하고 언어의 다양성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nbsp;</p><p>출처:google</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2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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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0578</link>
         <description><![CDATA[<p>"욕은 나빠, 욕 쓰지마"                                      이런 말들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왜 욕을 사용하면 안될까요? 욕을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 욕을 사용하면 언어능력 및 학습능력이 떨어집니다. [조선에듀]에 따르면 욕을 하면 대부분의 표현용어나 말 등을 욕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언어능력이 저하될뿐더러 뇌에 강한 자극을 줘 학습능력이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p><p>또한 뇌에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어 주는 일을 하는 뇌 기관 해마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 또한 밝혀냈습니다.</p><p>둘째 . 욕을 쓰면 듣는 사람의 건강이 안 좋아집니다. &lt;동아일보&gt;에서는 욕을 사용하면 듣는 사람의 기분뿐더러 이성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는 전두엽, 좌뇌와 우뇌가 정보를 주고받는 다리 역할을 하는 뇌늘보, 감정, 등등 들을 담당하는 변연계,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p><p>셋째 욕을 사용하면 듣는 사람의 기분도 안 좋아집니다. 사람들이 첫인상을 볼 때 주로 외모, 행동, 말 등으로 그 사람의 성격 등을 파악합니다. 그런데 욕을 쓰면 사람들이 그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이 근거는 앞에서 본 근거들보다도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많이 생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다. 또한 &lt;한국경제&gt; 생글생글에 따르면 폭력적인 언어 습관은 친구들에게 거부감을 일으켜 교우 관계에도 문제를 낳는다고 밝혔습니다.</p><p>욕을 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또래 집단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서, 뜻도 모르면서 주변 사람들이 써서, 등등 참 많은 이유들이 존재합니다.</p><p>하지만 더 이상 그 이유들을 핑계로 떠넘기지 말고 이게 맞는 표현인지, 이제는 저희도 저희 말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2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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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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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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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3118580" />
         <pubDate>2025-06-23 23: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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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말 퀴즈!(해인)</title>
         <author>seoul366206</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0752</link>
         <description><![CDATA[<p>다듬은말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Z-4nxFijdQ" />
         <pubDate>2025-06-23 23: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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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10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t2dqEa0Fn8" />
         <pubDate>2025-06-23 23: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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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10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의사소통 혼란</strong></p><p>특히 노년층, 어린이, 외국인 등 언어 환경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외래어가 익숙하지 않아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p><p>일상 대화나 공공 서비스에서 외래어가 많아지면 정보 접근성이 낮아집니다.</p><p>그 예로는 남성(79.3%)이 여성(76.4%)보다, 대학 재학 이상(85.0%)이 고졸 이하(59.5%)보다 공공언어에서 외국어와 외래어를 더 많이 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대(84.6%)와 40대(84.3%)가 외국어 및 외래어를 접하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았다. 그러므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p><p>그리고 중고학생 조사 결과 66%가 외래어를 습관으로 할 정도로 심각하고 주로 노래 가사속에 들어 있다고 한다.</p><p>출처:뉴시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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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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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이수-욕설&amp;비속어 사용 실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1417</link>
         <description><![CDATA[<p> 연합뉴스 2020년 언어 의식 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약 47%~48%가 일상생활에서 비속어와 욕설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의 경우 빈도가 더욱 높게 나타납니다. 청소년상담센터에 따르면 90% 이상의 청소년이 매일 비속어를 사용하며 초등학생 때부터 욕설을 사용하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비속어 및 욕설을 사용하는 이유는 습관적인 사용, 또래 집단에서의 모방,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친구와 인터넷을 통해 비속어를 배우며 중고등학생이 될수록 사용 횟수와 강도가 심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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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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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16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8934" />
         <pubDate>2025-06-23 23: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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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리안 - 사회가 토박이말 증진을 위해 하는 노력</title>
         <author>seoul366204</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2017</link>
         <description><![CDATA[<p>토박이말을 사용했을 때 사회적으로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문화적 정체성 강화, 언어 다양성 유지등 다양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최근 '토박이말 사전'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p><p>다음 뉴스는 토박이말의 여러 교육적인 장점을 이유로 교육과정에 '토박이말'을 포함해야 한다는 보도입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pEgYKz5NBMU">https://www.youtube.com/watch?v=pEgYKz5NBMU</a></p><p><br/></p><p>다음 보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토박이말은 점점 사회적으로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토박이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EgYKz5NBMU" />
         <pubDate>2025-06-23 23: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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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하은-외국어와 외래어의 정의와 외국어를 쓰는 우리나라 사람의 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2142</link>
         <description><![CDATA[<p><br></p><p>외래어의 정의-)</p><p><br></p><p><br></p><p><strong><mark>외래어는 다른 나라에서 온 단어나 표현을 의미한다. 주로 외국어에서 유입된 단어들이 한국어에 적응하면서 사용된다</mark></strong><mark>. </mark>외래어는 원어를 그대로 차용하거나, 발음과 철자를 한국어에 맞게 변형한 형태로 존재한다. 예를 들어, 영어에서 온 '컴퓨터'나 '인터넷'이 대표적인 외래어이다. 외래어는 주로 과학, 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등장한다. 특히 20세기 이후의 산업화와 글로벌화로 외래어의 사용이 급증했다. 외래어는 한국어에 새로운 개념을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외래어 남용은 언어 순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외래어의 사용은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일상 대화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결국 외래어는 한국어의 어휘와 표현을 풍부하게 만드는 한편, 고유어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p><p><br></p><p><br></p><p><br></p><p>외국어의 정의-)</p><p><strong><mark>외국어는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를 말합니다.예를 들어, 한국 사람에게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은 외국어이다.</mark></strong></p><p>외국어는 개인의 모국어나 모어와 구분되는 개념이다</p><p>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다른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p><p>세계화 시대에는 외국어 능력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었다.</p><p>외국어 교육은 학교나 학원, 또는 독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p><p>언어에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네 가지 기능이 있으며, 외국어 학습도 이 네 가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p><p>외국어는 개인적인 취미, 여행, 업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고</p><p>어떤 사람에게는 외국어가 제2언어가 되기도 한다</p><p>외국어를 잘하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p><p><br></p><p><br></p><p><br></p><p>(1)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으로서 한국어를 쓰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strong><mark>10대는 65.2%, 20대는 80.2%, 30대는 72.6%, 40대는 78.8%, 50대는 79.2%, 60대 이상은 79.4%</mark></strong>가 방역용어에서 외국어 사용빈도가 높다고 답했다(출처:동아사이언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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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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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2317</link>
         <description><![CDATA[<p>토박이 말 사용 실태 조사 도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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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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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2320</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의 단점</p><p>명확한 의사소통을 방해, 정보 전달 왜곡, 한글 파괴,</p><p>세대 간 소통 단절, 그리고 비속어 사용 증가 등을 포함함</p><p>이런한 문제점들은 줄임말 사용이 빈번해짐에 따라 더욱 심각해질 수 있음</p><p><br/></p><p>줄임말 사용은 편리함을 가져다줄 수 있지만, 이러한 단점들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사용해야 함</p><p>특히 의사소통이 중요한 상황이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줄임말 사용을 자제하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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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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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시호- 의외로 외래어인 것들 모음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33586</link>
         <description><![CDATA[<ol><li><p>Margin 마진</p><p>이윤이라는 뜻</p></li><li><p>Veil 베일</p><p>모포라는 뜻(투명한 모포)</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23: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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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642471</link>
         <description><![CDATA[<p>줄임말의 문제점은 </p><p><br/></p><p><strong>의사소통의 명확성 감소:</strong></p><p>줄임말은 특정 집단이나 세대에서만 통용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사람들에게는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 의사소통의 명확성을 떨어뜨립니다.&nbsp;</p><ul><li><p><strong>세대 간 소통 단절:</strong></p><p>부모와 자녀 세대 간에 줄임말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서로의 대화를 이해하기 어려워지고, 세대 간의 간격을 더욱 벌어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한글 가치 훼손:</strong></p><p>무분별한 줄임말 사용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훼손하고, 표준적인 언어 사용에서 멀어지게 하여 언어의 품격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외국인 학습자에게 부정적 영향:</strong></p><p>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줄임말은 학습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한국 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비속어 사용 문제:</strong></p><p>줄임말 중에는 비속어가 포함된 경우가 많아, 언어 예절을 해치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nbsp;</p></li></ul><p><strong>결론:</strong></p><p>줄임말 사용은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문제점들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과도한 줄임말 사용은 의사소통의 혼란을 야기하고, 한글의 가치를 훼손하며, 세대 간의 소통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줄임말 사용에 신중을 기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언어 사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nbsp;</p><p><br/></p><p>그러므로 나는 줄임말을 좀 덜 쓰고 우리말을 더 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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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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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혁(퀴즈 2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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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맞춰보세욧</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MBim2M9mZ8" />
         <pubDate>2025-06-24 00: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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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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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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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화와 정체성 보존:</p><p>토박이말은 우리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의 다양한 중요한 유산입니다. 토박이말을 사용함으로써 언어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p><p><br></p><p>언어의 풍부한 경험:</p><p>토박이말은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과 어감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p><p><br></p><p>원할한 소통:</p><p>토박이말은 우리말의 고유한 의미와 뉘앙스를 담고 있어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p><p>특히 우리 문화와 정서를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더욱 효과적입니다.</p><p><br></p><p>바른 언어 습관 형성:</p><p>토박이말 사용은 바른 언어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확하고 품격있는 언어 사용은 개인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생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p><p><br></p><p>창의적인 사고 발달:</p><p>토박이말은 다양한 어휘와 표현방식을  제공하여 창의적인 사고 발달을 돕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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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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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499999752</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문화와 정체성 보존:</strong></p><p>토박이말은 우리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중요한 유산입니다. 토박이말을 사용함으로써 우리 문화의 뿌리를 지키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습니다.&nbsp;</p></li></ul><ul><li><p><strong>언어의 풍부함 경험:</strong></p><p>토박이말은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과 어감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평소 사용하지 않던 토박이말을 익히고 사용함으로써 언어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원활한 소통:</strong></p><p>토박이말은 우리말의 고유한 의미와 뉘앙스를 담고 있어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우리 문화와 정서를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더욱 효과적입니다.&nbsp;</p></li><li><p><strong>바른 언어 습관 형성:</strong></p><p>토박이말 사용은 바른 언어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언어 사용은 개인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생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nbsp;</p></li><li><p><strong>창의적인 사고 발달:</strong></p><p>토박이말은 다양한 어휘와 표현 방식을 제공하여 창의적인 사고 발달을 돕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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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3: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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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현준</title>
         <author>sowon8061</author>
         <link>https://padlet.com/sowon8061/b7xu7ycvt0txq3um/wish/350094346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말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strong><mark>문화와 정체성 보존, 원활한 의사소통, 그리고 개인적 및 사회적 성장에 기여하기 때문</mark></strong>입니다. 우리말은 한국인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으며, 바르고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은 개인의 사고력 향상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우리말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nbsp;</p><p><strong>문화 및 정체성 보존:</strong></p><ul><li><p>우리말은 한국 문화의 핵심 요소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nbsp;</p></li><li><p>우리말을 지키는 것은 한국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것과 같습니다.&nbsp;</p></li><li><p>한글은 세계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는 과학적인 문자 체계이며,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합니다.&nbsp;</p></li></ul><p><strong>원활한 의사소통 및 상호 이해:</strong></p><ul><li><p>바르고 정확한 우리말 사용은 의사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고, 오해를 줄여줍니다.&nbsp;</p></li><li><p>상황에 맞는 적절한 언어 사용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나타내며,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nbsp;</p></li><li><p>쉬운 우리말 사용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더 나아가 인권 문제와도 연결됩니다.&nbsp;</p></li></ul><p><strong>개인적 및 사회적 성장:</strong></p><ul><li><p>바른 우리말 사용은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nbsp;</p></li><li><p>우리말 사용 능력은 사회생활 및 대인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자신감 있는 의사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nbsp;</p></li><li><p>우리말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개인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도록 합니다.&nbsp;</p></li></ul><p>결론적으로, 우리말을 지키는 것은 단순한 언어 문제가 아니라, 문화, 정체성, 소통, 그리고 개인 및 사회의 성장에 관련된 중요한 문제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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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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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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