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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by 조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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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선택한 악기의 대표곡 설명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2 1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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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chokun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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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3. 악기의 대표곡<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br>5. 곡에 대한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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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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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 조건희</title>
         <author>chokunhee</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37699771</link>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 : 피아노<br><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건반이 달린 타현악기. 피아노는 피아노포르테(pianoforte)의 약칭이며 화성악기·선율악기의 두 요소를 갖추고 있는 만능 악기로서 널리 쓰이고 있다.<br><br>3. 악기의 대표곡 : 쇼팽 발라드 1번<br><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br>쇼팽의 네 개의 발라드 중 대중적으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슈톡하우젠(Stockhausen) 남작에게 헌정되었으며 2번,3번과 같이 <a href="https://namu.wiki/w/%EB%AF%B8%EC%B8%A0%ED%82%A4%EC%97%90%EB%B9%84%EC%B9%98">미츠키에비치</a>의 시(콘라드 월렌로드)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국(<a href="https://namu.wiki/w/%ED%8F%B4%EB%9E%80%EB%93%9C">폴란드</a>)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쇼팽에게 애국시인이었던 미츠키에비치의 시는 충분히 큰 감명을 주었을 것이다. 게다가 작곡할 당시 쇼팽의 나이는 스물 여섯살으로 그때문인지 그의 열정과 애국심이 부각되어있는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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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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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이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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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이올린<br>2. <a href="https://namu.wiki/w/%EC%9C%A0%EB%9F%BD">유럽</a>의 대표적인 찰<a href="https://namu.wiki/w/%ED%98%84%EC%95%85%EA%B8%B0">현악기</a>. 바이올린 족 현악기 중 가장 높은 음을 내며, 음역대가 넓고, 빠른 속주부터 서정적 멜로디까지 다양한 연주가 가능하다. 인기가 많은 악기중 상위권에 속하며, <a href="https://namu.wiki/w/%ED%8F%AD%ED%92%8D%EA%B0%84%EC%A7%80">연주할 때 자세가 우아하고 절도 있어 보이기에</a> 인기가 많다.<br>[출처:나무위키]<br>3. Walton, Violin Concerto: III. Vivace(에후디 메뉴인)<br>https://www.youtube.com/watch?v=Y0n6IQk6Vx8<br>4. <br>5. 잔잔한 느낌이었다가 중간중간 한번씩 웅장한 브금들이 나오다가 빵터지는 느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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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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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최정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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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 : 플루트<br><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플루트는 목관악기로, 관에 바람을 불어넣어 소리가 나게 하는 간단한 원리를 이용하여 뚫어진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거나 열어 음의 고저를 조절한다.<br>본래는 목제악기였으므로 금속제가 보통으로 된 현재에도 목관악기로 분류하고 있다. 전체는 윗관, 본관, 아랫관의 3부분으로 되었고, 각부를 분리할 수 있다.</div><div><br>3. 악기의 대표곡<br>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br><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br>경쾌하면서도 해맑은 아름다움을 주는 쇼팽의 음악이다. 로시니의 오페라 '신데렐라' 중에 등장하는 아리아 '이제는 슬프지 않아요'를 주제로 1826년, 불과 16살 청소년 시절의 쇼팽이 만든 플룻과 피아노를 위한 멋진 변주곡이다. 그리고 이 음악에는 "신데렐라 변주곡"이라는 별명이 따라 다닌다고 한다.<br><br>5. 곡에 대한 느낌<br>굉장히 밝고 통통 튀는 듯한 느낌의 곡으로 듣다보면 초원에서 어린 아이들이 즐겁게 술래잡기를 하며 뛰어다니는 듯한 활발한 분위기를 가졌다. 장난꾸러기들이 몰래 짓궂은 장난을 치는 장면이 떠오르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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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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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09393</link>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 : 바이올린<br><br>2.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바이올린은 완전 5도로 조율하는 현이 넷인 찰현악기, 비올라,첼로와 더불어 바이올린족 악기 속함, 그중 가장 높은 음<br><br>3. 악기의 대표곡 : 바이올린 협주곡 제 1번<br><br>4.대표곡에 대한 설명<br>오늘날까지도 가장 자주 연주되는 곡이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이다. 그가 1811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은 그야말로 테크닉의 불꽃 튀는 향연이며 이탈리아의 <a href="http://navercast.naver.com/classical/classicabc/2548">벨칸토</a> 오페라 스타일의 서정적이고 달콤한 선율이 풍부하게 흐르고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69883">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a> [Paganini, Violin Concerto No. 1] (클래식 명곡 명연주, 김효진)<br><br>5.곡에 대한 느낌<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8 23: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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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09394</link>
         <description><![CDATA[<div>1. 바이올린<br>2. ‘바이올린(violin)’이라는 명칭은 중세 라틴어 ‘vitula’에서 왔다. ‘현악기’라는 의미의 이 단어는 게르만어로 ‘피들(fiddle)’이라는 뜻으로, 요즘에도 피들이라는 명칭은 바이올린이라는 악기명과 더불어 사용되고 있다. 바이올린은 <strong>1550년경 이탈리아</strong>에서 비로소 바이올린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악기가 나왔는데, 최초의 발명자라 할 수 있는 제조가와 정확한 발명시점을 정의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다. 왜냐하면 이미 1520년경부터 3개의 줄로 된 바이올린이 존재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으며, 그 이전부터 바이올린의 형태가 존재했다고 보는 학자들도 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의 기원을 밝히는 문제는 지금까지도 어려운 숙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바이올린은 400여년 전 그 규범적인 형태가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며 약간의 변화만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음향적인 면에서 그 자체로 완벽한 악기임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4656">바이올린</a> - 현악기 (악기백과, 정홍래, 송원진)<br><br>3. 파헬벨 - 캐논 https://youtu.be/1QYgpeIiyCE (쥬디 바이올린)<br>4.한 성부가 주제를 시작한 뒤 다른 성부에서 그 주제를 똑같이 모방하면서 화성진행을 맞추어 나가는 대위적인 서양 고전음악 악곡의 한 형식. 가장 간단하면서 친숙한 예로 〈동네 한 바퀴〉와 같은 <a href="https://namu.wiki/w/%EB%8F%8C%EB%A6%BC%EB%85%B8%EB%9E%98"><strong>돌림노래</strong></a>가 있다. 위 형식으로 된 서양 고전음악 악곡 중에서는 《카논》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 하지만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단연 <a href="https://namu.wiki/w/%EC%9A%94%ED%95%9C%20%ED%8C%8C%ED%97%AC%EB%B2%A8">요한 파헬벨</a>(Johan Pachelbel)의 카논 라장조.<br>5. 따뜻하고 포근한느낌 이였다. 그렇게 어려운 느낌이 아니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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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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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임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09454</link>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br>&nbsp;악기의 이름은 더블베이스 이고<br>현악기 중에 제일크고 현악기중에 소리가 제일 낮은 악기이다<br>그리고 이악기는 약 2m 첼로의<br>두배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부게는 20kg 에 가까운 무게를 가지고 있다 또 이것을 콘트라 베이스라고 불르기도 한다<br>분류는<br>분류 |&nbsp; 서양악기 &gt; 현악기 &gt; 찰현악기<br>&nbsp;서양악기 &gt; 현악기 &gt;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2765&amp;mobile&amp;cid=661&amp;categoryId=1359">비올 족</a>(Viol Family)<br>서양악기 &gt; 현악기 &gt;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20279&amp;mobile&amp;cid=661&amp;categoryId=1359">바이올린 족</a>(Violin Family) <br>구분 |&nbsp; 호른보스텔-작스의 구분:<br>악기 &gt; 현명악기(Chordophone) <br><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20279&amp;mobile&amp;cid=661&amp;categoryId=1359">바이올린 족</a> |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26&amp;contents_id=10241">바이올린</a>,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26&amp;contents_id=12337">비올라</a>,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26&amp;contents_id=11745">첼로</a>, 더블베이스&nbsp;<br>최초제작 |&nbsp; 최초 제작연도: 1493년경<br>최초 제작지 : 이탈리아&nbsp;<br>약어 | CB, DB&nbsp;<br>각국 명칭 |&nbsp; 영미권: double bass, contrabass<br>이탈리아: contrabasso, contrabbasso<br>독일: Kontrabass<br>프랑스: contrebasse<br>스페인: contrabajo<br>중국어: 低音提琴[dīyīntíqín]<br>일본어: ダブルベース&nbsp;<br>관련 유사 명칭 | bass, stand-up bass, string bass, upright bass&nbsp;<br>그리고 더블베이스의 음역은 기보된 음과는 실제 나는 음이 다른 악기이므로 실제 더블베이스의 소리는 기보된 음보다 한 옥타브 낮다<br>사람들의 인식 속에는 더블베이스가 저음을 채우는 보조적인 악기라는 생각이 남아있지만, 19세기에서 20세기를 거쳐 연주 테크닉에 있어서 많은 발전을 거친 더블베이스는 오늘날 오케스트라에서 중요한 악기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빛나는 솔로 악기로 인정받고 있다. 저음의 깊은 울림을 주는 독주악기로 청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4956">더블베이스</a> - 현악기 (악기백과, 정홍래, 서기철)<br><br></div><div><br><br><br>3.악기의 대표곡은<br>&nbsp;</div><h1>Giovanni Bottesini Concerto for Double Bass No 2 in B Minor</h1><div><br>이고 이노래의 느낌은<br>잔잔하면서도 큰 소리가 나고&nbsp;<br>피아노랑 같이 연주를 해서 훨씬더&nbsp;<br>좋은 소리가 나는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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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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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방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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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올라<br><br>2. 비올라는 서양 음악에서 쓰이는, 활로 연주하는 현악기(찰현악기) 가운데 하나이다. 바이올린족에 속하는 악기들 중에서 가운데 음역을 담당한다.<br><br>3. Darius Milhaud - Viola Concerto No. 1, Op. 108<br>https://youtu.be/AcD1VYy5Tsw<br><br>4. 다리우스 밀로의 비올라 협주곡 1 번 op. 108 (1929 ~ 30), 비올라 협주곡 2 번 op. 340 (1955), 현대 비올라 레퍼토리. 독주 거장 악기로서의 비올라에 대한 Milhaud의 이해는 특히 그의 두 협주곡에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특히 그의 두 협주곡은 20 세기의 두 영향력있는 거장 비올리스트 인 Paul Hindemith와 William Primrose와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br><br>5. 곡이 청량하면서도 신나는 느낌을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cD1VYy5Tsw" />
         <pubDate>2021-03-28 2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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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정혜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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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첼로<br>2.베이스 성부의 음역을 지니며 가온 다(C)음 아래의 2옥타브 안에서 C-G-D-A의 음조로 맞춰져 있다. 첼로는 그 길이가 약 70㎝이며 목 부분을 포함하여 119㎝로 바이올린에 비하면 몸통 부분이 크고 목 부분은 짧다. 16세기에 발전한 초창기의 첼로는 5현으로 만들었다.</div><div>첼로는 주로 합주에서 저음역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17, 18세기에 이르러서야 독주 악기로서 비올라 다 감바를 대신했다. 17세기에는 계속저음을 위한 첼로와 하프시코드의 합주가 표준이 되었다. 하이든·모차르트와 그 이후의 작곡가들은 기악 합주에서 첼로의 비중을 높였다.</div><div>뛰어난 첼로 음악 작품으로는 J. S. 바흐의 6개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나타, 드보르자크·코다이의 첼로 협주곡, 빌라 로보스의 8대의 첼로와 소프라노를 위한 〈브라질풍의 바흐 Bachianas brasileiras〉가 있다. 20세기의 뛰어난 첼로 연주자로는 E. 포이어만과 P. 카잘스, P. 푸르니에, 로스트로포비치 등이 있다.<br>3.악기의 대표곡https://youtu.be/hPXc5ntM5f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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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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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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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비올라<br>2.비올라는 바이올린보다 크다 때문에 바이올린보다 음과 음 간격이 넓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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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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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손세라</title>
         <author>2021000085</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09650</link>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피아노<br>2.악기에 대한 설명:피아노’라는 이름은 ‘피아노포르테’의 줄임말이다. 여리게 연주하라는 의미의 피아노(piano)와 세게 연주하라는 의미의 포르테(forte)가 합쳐진 이 악기명은 건반악기의 역사를 설명해 준다. 그것은 피아노가 피아노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이전의 악기와 비교되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피아노가 등장하기 이전의 대표적인 건반악기인 하프시코드는 건반 뒤에 연결된 현을 뜯어 소리내기 때문에, 연주자가 건반을 누르는 세기와 상관없이 음량이 비교적 일정하게 소리 난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메커니즘은 음량의 세기를 미묘하게 조절할 수 없다는 점에서 표현에 제한이 있었다. 그러나 피아노의 주요 원리인 해머를 이용해 현을 두드려 소리 내게 된 이후로, 연주자는 피아노의 음량을 작게, 때로는 크게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미묘함의 차이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피아노의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또한 현을 뜯어 소리 내는 것보다 두드려 소리 냄으로써 이전의 악기보다 더욱 큰 음량을 얻을 수 있었다. 피아노는 그 등장 이후로 수많은 음악가에게, 또 음악애호가에게 사랑 받는 악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서양음악의 모든 악기 가운데 가장 많은 용도로 활용되는, 쓰임이 많은 악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br>3.악기의 대표곡: 라캄파넬라<br>La Campanella 작곡자Liszt</div><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1Dvg2MxQn8">Liszt - La Campanella (100,000 special) - YouTube</a><br>4.대표곡에 대한 설명:지금도 뛰어난 피아니스트들이 자신의 초인적인 기교를 자랑하기 위해 연주회 레퍼토리로 자주 연주하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라 캄파넬라'는 종을 뜻하는 말이다. 피아노의 고음부가 종소리를 드라마틱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들려오는 종소리와 그 울림, 분위기를 피아노의 화려한 기교를 통해 탁월하게 묘사한다. 클라이막스의 웅장한 피아노 음향과 과감한 공격성, 고음부의 섬세하면서고 갸날픈 종소리 묘사가 서로 효과적으로 어우러지며 매력적인 감흥을 만들어낸다.</div><div>5. 곡에 대한 느낌:<br>이곡은 피아노를 치면 한번쯤은 배우고 싶은 곡이지만 상당히 어려워 치기가 어렵다.그래도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취미로 배워서 연주해 보고싶다.<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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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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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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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첼로</div><div>2. 악기에 대한 설명 -첼로는 서양 고전음악에 쓰이는 바이올린족의 저음역 악기로 비올라보다 한 옥타브 아래 음을 연주한다. 흔히 영국과 독일에서 첼로로 약칭된다. 첼로는 비올라와 함께 악기의 형태와 연주 방식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바이올린의 악기 계통에 속한다.&nbsp;<br>3. 악기의 대표곡 - 바흐 첼로 모음곡 1번 프렐류드https://youtu.be/F1H9fJJZ5dw<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프렐류드(Prelude)는 자유로운 형식의 즉흥적인 곡이다.작곡 동기에 대해서는 쾨텐 궁정악단의 첼리스트 크리스티안 아벨(Christian Abel)을 위해 썼다는 설과 또 다른 첼리스트인 크리스티안 베르나르트 링클리(Christian Bernhard Linglie)에게 영향을 받아서 썼다는 설이 나름의 설득력을 얻고 있다.</div><div><br>5.곡에 대한 느낌 - 잔잔하면서도 고급스러운듯한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1H9fJJZ5dw" />
         <pubDate>2021-03-28 2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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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최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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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 : 플루트 Flute<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 : <strong>플루트</strong>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A%B4%80%EC%95%85%EA%B8%B0">목관악기</a>이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B%AA%85%EC%95%85%EA%B8%B0">기명악기</a>이고 다른 목관악기들과는 달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B%93%9C">리드</a>를 사용하지 않고 관에 바람을 불어넣어 소리가 나게 하는 간단한 원리를 이용하여 뚫어진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거나 열어 음의 고저를 조절하는 악기 입니다.<br>3. 악기의 대표곡 : Sentimentale<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 : 솔로 피아노를 위한 소품으로 작곡 됐지만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버전으로 편곡 연주 되는 1882년 모스크바에서 첫 출판됬다.<br>https://www.youtube.com/watch?v=1acIStlA1sQ<br>5. 곡에 대한 느낌 : 처음에는 슬픔과 우아함, 아름다움이 오고 갔다가 뒤로갈수록 톰과 제리가 생각나면서 우아함과 장난스러운 느낌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곡이 끝난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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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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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황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09929</link>
         <description><![CDATA[<div>1. 클라리넷<br>2. 다양한 음 높이를 가졌고 독일식과 프랑스식으로 나뉨. 리드의 진동으로 소리를 낸다.<br>3. https://youtu.be/QnTx6GnyK5I<br>4.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8%EC%B0%A8%EB%A5%B4%ED%8A%B8">모차르트</a>가 평소 친분이 깊었던 클라리넷 연주가 안톤 슈타들러(Anton Stadler)를 위해서 작곡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B4%EB%9D%BC%EB%A6%AC%EB%84%B7">클라리넷</a> 협주곡이다.<br>5. 맑은 소리를 내며 숲속에서 모험을 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다. 동시에 신비한 느낌도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nTx6GnyK5I" />
         <pubDate>2021-03-28 2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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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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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 : 피아노<br><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피아노의 이름은 피아노포르테의 줄임말이다.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이다.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3개의 페달과 88개의 건반으로 이루어져 있다.<br><br>3. 악기의 대표곡<br>왕벌의 비행 -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프<br><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br>예전에 호기심에 쳐봤던 노래다. 러시아 국민주의 음악의 거장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은 오페라 술탄 황제 이야기 중 제2막 1장에서 벌 떼의 습격을 받는 백조의 모습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여러 악기의 독주로 묘사한 곡이다.<br><br>5. 곡에 대한 느낌<br>악보가 어렵고 손이 빨라서 연주하기 어렵다. 그만큼 곡이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연주할 때 재미있었다. 곡이 엄청 빨라서 왕벌이 쫓아가는 느낌이 잘 묘사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S2i23k5AEM" />
         <pubDate>2021-03-28 23: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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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0726</link>
         <description><![CDATA[<div>1.트럼펫<br>2.트럼펫은 금관 악기 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악기로 가장 높은 음을 낸다. 가장 흔히 쓰는 트럼펫은 내림 나 조의 이조 악기 이다.<br>3.<br>4. 이 곡은 그의 순수 관현악곡으로는 마지막 작품이다. 악보에는 플루트, 오보에, 바순, 호른과 관현악 트럼펫이 각각 두 대, 팀파니, 현악기와 통주저음이 나와 있다. 그가 말년에 작곡한 전형적인 관현악곡이다. 독주 파트를 들어 보면 바로크 시대의 고음역 트럼펫 연주가 떠오르면서 동시에 새로운 악기의 뛰어난 성능을 잘 표현되어있다. 2악장에서 트럼펫은 처음으로 중간 옥타브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한다.</div><div>5.이 노래가 굉장히 귀에 익고 소리가 되게 깔끔하면서도 잘 표현하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fkxYAsZsXs" />
         <pubDate>2021-03-28 23: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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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이현지</title>
         <author>hyunji2067</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1405</link>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마림바<br><br></div><div>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실로폰의 일종으로 분류되는 타<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2090&amp;ref=y">악기</a>이며 악기의 원류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2005&amp;ref=y">아프리카</a>이다. 장미목 조각을 말렛(Mallet:고무나 천으로 만든 구슬이 달린 스틱)으로 때려 연주한다. 소리는 부드럽고 풍만한 느낌으로 아름다우며, 독주악기로서는 실로폰보다 많이 쓰인다.</div><div><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0526">마림바</a> [marimba] (두산백과)</div><div><br></div><div>3. 악기의 대표곡:"https://www.youtube.com/embed/1Lz2FAh3030"곡:"https://www.youtube.com/embed/1Lz2FAh3030"</div><div>4. 대표곡에 대한 설명:-위대한 여정 Great journey이라는 노래다. 이 노래는 소울이라는영화의 OST이기도하다.<br>5. 곡에 대한 느낌:노래가 잔잔하고,마림바의 특징이 잘 살려있는것같다. 그리고 듣다보니 이 노래가 매력적인것같기도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28 23: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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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장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1475</link>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 플루트<br><br>2.익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플루트(영어:FIute, 문화어: 플루트)<br>플루트가장 오래된 목관악기이다. 관에 바람을 불어넣어 소리가 나게 하는 간단한 원리를 이용하여 뚫어진 구멍에 손가락으로 막거나 열어 음의 고저를 조절한다.<br>본래는 목제악기였으므로 금속제가 보통으로 된 현재에도 목관악기로 분류하고있다. 전체의 윗관, 본관, 아랫관의 3부분으로 되었고, 각부를 분리할 수 있다.<br><br>3. 악기의 대표곡: Gosscc - Tambounin<br><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위에서 말한 것과&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28 23: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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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1594</link>
         <description><![CDATA[<div>악기명: 마림바<br>마림바(marimba)는 나무로 된 건반들이 피아노와 같은 방식으로 배열된 타악기이다. 말렛(mallet)으로 건반을 쳐서 소리내며 건반 아래에는 공명관이 연결되어 있다. 피아노의 검은 건반에 해당하는 건반들은 위로 올라와 있다. 마림바는 실로폰의 일종이지만 실로폰에 비해 음역이 더 넓고 낮으며 울림이 더 좋다.(네이버 지식백과)<br>대표곡:<a href="https://youtu.be/09TqAPwOBFs">https://youtu.be/09TqAPwOBFs</a><br>이 노래는 Tones and I 의 Dance Monkey 라는 노래이다.<br>이 노래는 20개국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마룬 파이브와 빌리아일리시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빌보드 수상자가 되었다.<br><br>이 노래는 특유의 통통튀는 매력과 묘한 리듬이 킬링포인트인데, 이것을 마림바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소리로 잘표현하였다.&nbsp;또한 연주자가 1인 다역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흔들리거나 뭐하나 빠지는 부분없이 음악을 풍부하게 표현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8 23: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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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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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2271</link>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호른<br>2.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br>현대 오케스트라에서는 중음역용(中音域用)의 주요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64571&amp;ref=y">관악기</a>의 하나로 프렌치호른이라고도 한다.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37170&amp;ref=y">잉글리시호른</a>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93982&amp;ref=y">목관악기</a>로 이와는 별개의 악기이다. 이 악기의 전신은 각적(角笛)과 프랑스의 사냥용 호른인데, 17세기에 이르러 악기의 모양을 갖추고 18세기에는 오케스트라용 악기가 되었다. 이 무렵에는 밸브가 없었기 때문에 관을 갈아끼워 사용하였다. 19세기 초에 발명된 밸브장치는 19세기 말경부터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였다.<br>3.악기의 대표곡:</div>]]></description>
         <pubDate>2021-03-28 23: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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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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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성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2988</link>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 바순<br><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목관악기이다. 코맹맹이 소리가 난다.<br><br>3. 악기의 대표곡: &lt;미션&gt;-가브리엘스 오보에<br><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 제레미 아이언스가 원주민에게 잡혀 포위되었을 때 공격적 마음이 없음을 전한 노래.<br><br>5. 곡에 대한 느낌:굉장히 슬프면서도 가볍고 우울하면서도 즐거운 노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Kt70PXoO-g" />
         <pubDate>2021-03-28 23: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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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3033</link>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 오보에<br>2. 악기에 대한 설명: 목관악기고 불어서 소리를 낸다 오보에의 구조는 특이하고 오보에는 주로 높은 소리를 낸다<br>3.https://youtu.be/eDrVtXPpuRI&nbsp; &nbsp;<br>4. 대표곡의 대한 설명: 오보에의 특징을 잘 살렸고 높은 음의 곡이며 클래식의 노래이다<br>5. 신나며 휴식을 즐길 때 듣기 좋은 노래 인 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rVtXPpuRI" />
         <pubDate>2021-03-28 23:4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30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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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32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악기명 :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5066&amp;cid=60476&amp;categoryId=60476">트롬본</a>trombone<br>2 악기에 대한 설명 : 트롬본은 트럼펫에서 발전된 악기이다. 원래 트럼펫은 벨이 부착된 길고 곧은 관으로 된 악기였으나, 1375년경부터 도상학 자료에서 구부러진 트럼펫이나 가끔은 S자 모양의 트럼펫이 발견되기 시작하였고, 1400년경에는 고리 모양의 트럼펫이 등장하였다.<br>15세기경에는 트럼펫에 슬라이드가 부착되기도 하였는데, 이 슬라이드 트럼펫이 오늘날 트롬본의 전신이라 할 수 있다. 많은 관악기들이 시대를 지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개량되어 온 것과는 달리, <strong>트롬본은 U자 모양의 슬라이드가 부착되고 벨의 직경이 조금씩 넓어진 것 이외에는 발명될 당시의 악기로부터 거의 변화가 없다.</strong><br>3 악기의 대표곡:&nbsp; ferdinand david concertino for trombone</div><div>&nbsp;https://youtu.be/YDf4-TRM2Us<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https://m.blog.naver.com/vanha/91772556<br>5 곡에 대한 느낌 : 이곡이 왜 트럼본의 대표곡인지 알것같았다<br>트럼본을 중심으로 이곡이 연주되는 느낌이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28 23: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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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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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3991</link>
         <description><![CDATA[<div>1. 비올라<br>2.서양 현악기중 하나이고 바이올린보다 조금 크고 4줄로 되어 있으며 바이올린족 악기에서 바이올린의 바로 아래음역을 맡는데, 음역이 중간인데다 음색도 따뜻하고 부드럽다.<br>3. https://youtu.be/Md9by8R-_pk<br>4. 파가니니 Nicolò Paganini1782~1840가 1834년 런던에서 작곡한 ‘대 비올라를 위한 소나타’는 단악장이지만 악기가 대형이어서 ‘Grand’이며, 소나타라 했지만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입니다.<br>5. 이 곡은 전체적으론 어두움-보통- 명쾌함 순으로 분위기가 바뀌는데 초반에는 어둡고, 슬픈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중간에는 평온한 느낌을, 후반에서는 명쾌하고 밝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이다. 나는 초반의 어둡고 무서운 느낌의 부분과 후반의 밝은 느낌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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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23: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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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3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4588</link>
         <description><![CDATA[<div>1.악기명: 오보에<br>2. 악기에 대한 설명: 목관 악기이고 높은 음을 내며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br>3.악기의 대표곡: 가브리엘 오보에<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 영화 미션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br>5. 곡에 대한 느낌: 곡이 부드럽고 편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m5u0OFF_E" />
         <pubDate>2021-03-28 23: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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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6446</link>
         <description><![CDATA[<div>10220정은교<br>1.악기명:클라리넷<br>2.악기에대한설명<br>클라리넷은 조옮김악기로써 서양고전음악 목관 악기 중 하나이다.거의원통모양이며 하나의 리드를 붙이는취구를 사용한다.<br>3.대표곡:클라리넷협주곡 링크: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youtube.com/watch%3Fv%3DTsjCusRni6E&amp;ved=2ahUKEwjF4KOvmdTvAhX9w4sBHSVeBJ0QsPgBMAN6BAgREAU&amp;sqi=2&amp;usg=AOvVaw0r6z4RiAbHU5JE8VrMpH4x<br>4.대표곡에대한설명<br>이곡은 모차르트가 평소 친분이 깊었던 클라리넷 연주가 안톤 슈타들러를 위해서 작곡한 클라리넷협주곡이다.<br>5.곡에대한 느낌:밝고부드러운 느낌</div>]]></description>
         <pubDate>2021-03-28 2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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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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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16484</link>
         <description><![CDATA[<div>1 비올라&nbsp;<br><br>2.평생 동안 하나의 악기와 함께하는 연주자는 자신의 악기를 닮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에게서 더없이 화려하고 당당한 위엄이 느껴진다면, 저음을 연주하는 첼리스트에게서는 편안한 중저음의 느낌이 난다고 한다. http://naver.me/GhESbLbj<br><br>3.https://vibe.naver.com/album/1658351 하이든의 황제<br><br>4.이곡은 분위기가 붕붕뛰는 느낌이며 40년간 단 한 번의 멤버 교체없이 활동하면서 정교하고 우아한 앙상블을 들려준 영국의 사중주단, 아마데우스 사중주단(Amadeus Quartet)의 1963년 녹음이 고전적인 명연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음악의 도시 빈의 자랑이었던 사중주단 알반 베르크 사중주단(Alban Berg Quartet)의 두 종, 1973년 데뷔 녹음과 결성 25주년을 기념한 1994년 녹음도 불멸의 명연이다. 특히, 1994년 녹음은 생동감이 넘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느껴지는 명연으로 명성이 높다.</div><div>한편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출신의 연주자들이 결성해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타카치 사중주단(Takacs Quartet)의 1987년 녹음과 영국의 국대급 사중주단, 린제이 현악 사중주단(Lindsays String Quartet)의 1999년 녹음은 탄탄하고 밀도높은 명연이며,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출신의 연주자들이 영국에서 결성한 정상의 시대 악기 사중주단, 모자이크 사중주단(Mosaiques Quartet)의 1998년 녹음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있는 명연으로 꼽힌다.http://naver.me/GhESbe9h<br><br>5 클래식이라 잔잔한 느낌만 있을줄알았는데 비올라만의 음색으로 붕붕 뛰는느낌이고 조곤조곤 밀하는 느끼이라 평소에도 듣기 좋은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28 23: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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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62248310</link>
         <description><![CDATA[<div>1. 악기명:트럼펫<br>2. 악기에 대한 설명(간략하게):트럼펫은 화려하고 밝은 음색을 지닌 금관악기로 금관악기들 중 역사가 가장 깊다. 트럼펫은 전통적으로 환희와 승리, 왕의 권위와 품격을 상징한다. 전쟁 때 신호나팔이나 왕이 등장할 때 울리는 팡파르 악기로 사용되다가 바로크 시대에 이르러 오케스트라에 포함되었고, 바로크 시대 후반에는 독주 악기로 각광받았다. 오늘날에는 오케스트라, 관악합주, 금관 5중주, 재즈 밴드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4869">트럼펫</a> - 금관악기 (악기백과, 이보경, 김완선)</div><div><br>3. 악기의 대표곡<br>4. 대표곡에 대한 설명:<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668&amp;ref=y">프란츠 요제프 하이든</a>의 유일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768&amp;ref=y">트럼펫</a> 협주곡이자 그의 협주곡 중 생애 가장 마지막에 작곡되어진 작품이다. 동시대 작곡가들이 외면하던 트럼펫이라는 악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동시에 악기의 위상을 끌어올려준 공로가 있다. 오늘날 훔멜의 Eb 장조 협주곡과 더불어 트럼펫 협주곡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데, 대중적인 인기 면에서는 거의 독보적이다. 우리나라에서는 3악장이 1970~8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MBC TV 프로그램 《장학퀴즈》의 시그널 음악으로 쓰여 한동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62629">하이든, 트럼펫 협주곡</a> [Haydn, Trumpet Concerto in E flat major, Hob. VIIe:1] (두산백과)</div><div><br>5. 곡에 대한 느낌:노래가 굉장히 익숙하고 노래는 활발하고 활기찬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fkxYAsZsXs" />
         <pubDate>2021-03-29 00: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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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정혜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kunhee/b7uykb03ts4h56sq/wish/1376964948</link>
         <description><![CDATA[<div>4.제 2악장 Andante는 1921년에 나폴레옹 사망 100주년을 기념하여 작곡한 군악대를 위한 장성 송가를 편곡한 음악이다.<br>제3악장 Allegro vivo는 제 1악장의 불안정한 성격과는 정반대로 놀라운 만큼 활기차다.<br>5.처음에 소리가 되게 웅장했다.<br>하지만 그다음 부터는 소리가 점점 차분해져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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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2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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