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2반 이상인 by 이상인</title>
      <link>https://padlet.com/lsi93128522/b6wtmfk6ztzw</link>
      <description>장염과의 사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7 00:41:27 UTC</pubDate>
      <lastBuildDate>2019-10-17 01:37: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장염과의 사투</title>
         <author>lsi93128522</author>
         <link>https://padlet.com/lsi93128522/b6wtmfk6ztzw/wish/398786387</link>
         <description><![CDATA[<div> 우웩! 아으 속 쓰려. 우웩!<br>그날 아침, 저는 일어나자마자 토를 했습니다.15분 정도 토를 하다 보니 음식이 나올게 없어서 위액도 나왔습니다.위액이 나오는 데 정말로 속이 쓰리고 아팠습니다.<br> 이때,엄마께서 "상인아 괜찮니?"라고 여쭤보셔서 "괜찮아요."라고 했는데 내 몸은 괜찮지 않은 지 계속 토가 나왔습니다."우웩!"엄마께서 등을 두드려 주셨습니다.1시간 정도 뒤, 저는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습니다.병원에 도착하고 진단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얼굴이 창백하다고 하셔서 어느 한 방으로 들어가 누워서 기다렸습니다.마침내,제순서가 되어 진단을 받고 났더니 장염이었습니다.그래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3일 정도 입원을 했는데 첫번째 날, 주는 음식이 미음이었는데 정말 맛이 없었습니다.그래도 엄마께서 3일 정도 동안 저를 간호해주셔서 든든하고 힘이 났습니다.<br>  마침내  4일 뒤,장염이 다 나아서 퇴원을 했습니다.퇴원을 했는데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그래서 엄마께서 삼각김밥을 사주셨습니다.정말 꿀맛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7 00:4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si93128522/b6wtmfk6ztzw/wish/3987863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