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4 자신의 경험 글로 나타내기 by 5-4 박지윤</title>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30 01:27: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09 01:00:1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급똥의 추억</title>
         <author>spad541328</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3076673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겪었던 일의 다발짓기를 참고하여, 글의 내용을 처음, 가운데, 끝 부분으로 나누어 적어 보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icon-icons.com/1465/PNG/512/095pileofpoo_100556.png" />
         <pubDate>2025-04-30 01:2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30766730</guid>
      </item>
      <item>
         <title>야영장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1352</link>
         <description><![CDATA[<p>5월 3일에 엄마께서 북한산 야영장을 예약하셨습니다.근데 그 야영장이 전기차 아니면 못 들어온다고 해서 아빠께서 전기차 택시를 잡느라 아주 고생을 하셨습니다.짜증이 났지만 전기차를 겨우 잡아서 야영장으로 갔습니다.고작 20분 거리라 그렇게 멀지도 않았습니다.</p><p>야영장에 도착해서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아까의 여운이 남아있어서 멍하고 힘들었습니다.</p><p>저녁으로 라면과 삼겹살을 먹고 줄넘기를 하러 갔습니다.아빠한테 춤도 배워서 좋았습니다.자유시간을 갖고 놀다가 달을 보고 잠들었습니다.1박이지만 재밌었던 하루 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2830a51ad5fef7b9f8ea295bd3395c8ef5ff6bcfbdf95f1cef26fc0337bbb0843e235384c0ba11d129ec361a8620ef49.jpg" />
         <pubDate>2025-05-09 00: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1352</guid>
      </item>
      <item>
         <title>재밌고 힘든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1869</link>
         <description><![CDATA[<p> 5월 4일 쯤에 어머니께서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귀찮았지만 결국 가게 되었습니다.</p><p><br></p><p> 근데 가는동안 겁나게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꽃도 보고 풍경도 좋아서 재밌었습니다. 겨우 도착해서 돗자리를 깔고 라면,젤리,초코바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놀다가 쉬고 있었는데 어두워져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가는데 너무 어두워서 조금 무서웠습니다.</p><p><br></p><p> 11시에 집에 도착하고 씻은후 TV를 보면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확실히 집이 편한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한강에 가고 싶고 야식도 먹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938e293ab0ad7da3a8388d48550be965f3700c94a46e968b367b0f565a133a0c64db8cee639f36fd045f12f8286e11d8.jpg" />
         <pubDate>2025-05-09 00:2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1869</guid>
      </item>
      <item>
         <title>이상한거 본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2192</link>
         <description><![CDATA[<p>그 이틀 전에, 숙제 다하고 저녁 아홉 시 쯤에 산책하려고 집에서 나왔는데, 우리집 앞엔 작은 공터가 있고 그 왼쪽에 아이파크가 있는데요.</p><p>그리고 아이파크 옆에 반쯤 가려진 건물이 있는데... </p><p>거기에 별보다 한 5배 정도 노란색으로 반짝이는 물체 3개가 엄청 빠르게 지나가는 걸 봄.</p><p>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진짜 엄청 밝았고, 그 옆엔 다른 노란 불빛들이 많아서, 내가 아파트 현관 유리에 비친 걸 잘못 봤을 수도 있음.</p><p>너무 빨라서 사진은 못찍음.</p><p>뻥이라고 해도 됨. 쫌 너무 뻥같으니깐.. 근데 진짜였음. 이거 UFO 아닌가?ㅋㅋ</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f6107ffc6c89997e01442ea26202eeb48793b0686b2e0787fcb589edd47a9852c8de4d3437f5b5d5c120ac42a79a1248.jpg" />
         <pubDate>2025-05-09 00:3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2192</guid>
      </item>
      <item>
         <title>레고를 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2665</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날 나는 롯데몰에 가서 30만원 로트르담 레고를 샀다. 얼른 조립하고 싶은 마음에 집에 달려갔다. 아버지께서 레고 만드는것을 도와주셨다.</p><p><br/></p><p>아버지께서 도와주시니 쉽게 빨리 할 수 있었다 드디어 레고 한쪽 지붕을 만들었다. 블럭이 4천개여서 그런지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끝까지 만드니 뿌듯했다. 아버지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p><p><br/></p><p>레고를 더 조립하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p><p>레고를 그만해야 했다. 다음에도 레고를 하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c71a8cd983ae53bdfe4d48f2eeb09068d6bec0cdf7ee8038cc4fea838d9bf2d0791781871645d3416fffad58fb777cf7.jpg" />
         <pubDate>2025-05-09 00:3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2665</guid>
      </item>
      <item>
         <title>제주도로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266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방학때 우리 가족은 제주도로 여행 가기로 했어요. 처음 한반도를 벗어난 여행이여서 매우 기대되었어요. 비행기를 탈 때 기내식이 안 나와서 조금 실망했어요. 그래도 제주도에서 어디로갈지 계획도 세우고 맛집도 알아보니 신났어요.</p><p> 첫번째날. 먼저 밥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원룸이여서 윗집에서 담배냄새가 나서 불편했어요. 그래도 맛집에가서 맛있는걸 먹으니 기분이 좋았어요. 이때까지만 좋았어요...</p><p> 두번째날. 백하빈이 아파서 숙소에 갇혔다</p><p> 세번째날. 백하빈이 아파서 숙소에 갇혔다</p><p> 네번째날. 백하빈이 아파서 숙소에 갇혔다</p><p> 다섯번째날. 백하빈이란 놈 때문에 3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있었다. 가고싶은 곳이 아주아주많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제주도에서 제일 유명한 폭포와 흑돼지 돈까스와 기념품만 샀다.</p><p> 5일이 끝나고 공항으로 다시 갔다. 나의 첫번째 여행이 이렇게 끝나니 동생이 원망되었다.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30a256a0c4cdff2f77bab2a3e6a8db5923230735e0f022528f6bf7f2af90dae643d7aa2e10161243eee2b9e7d209d38b.jpg" />
         <pubDate>2025-05-09 00: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2668</guid>
      </item>
      <item>
         <title>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4481</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주말에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 꽤 오랜만에 해서 실력은 녹슬지 않았을가 걱정도 돼지만 역시 기대가 됐다. 드디어 게임 시작! 적당히 장비를 맞추고  싸움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우리가 우세를 잡았지만 상대방이 불법 프로그램 ESP 를 사용해서 우리를 잡았다. 일단 신고부터 하고 다음판을 돌렸다. 속으로 핵쟁이에게 지다니 속상했다. 드디어 다음판은 승리! 전판과는 다르게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하는데 아빠게서 그만하라 하셔서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게임을 껐다. 별로 못해서 아쉬웠지만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ssets.dearplayers.com/products/pubg_2657dd2d.jpg" />
         <pubDate>2025-05-09 00:3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54481</guid>
      </item>
      <item>
         <title>이러질 말걸 ㅠㅠㅠ</title>
         <author>255456_7</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23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2025년 새해!! 손꼽아 기다린 새해이다. 친척분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레지만 용돈까지 받는다니 더욱더 설레였다.</p><p>올해는 얼마나 받을까?? 작년에는 아직 고학년이 아니라며 노란색 지폐 1장과 초록색 지폐 5장만 받았다. 하지만..!! 올해는 고학년이 되었다!!! 절을 한뒤 나의 복주머니 안을 슬쩍 봤다. 난 이걸 보고 너무 놀라 속으로 경사 났다 생각했다. 왜냐면 5만원 5장과 1마원 10장이 들었었기 때문이다. 자그마치 35만원이다!! 기쁨의 춤을 마음속으로 추고 새로운 용돈으로 뭐를 할지 생각해봤다. 저축도 하고 엄마아빠 효도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원하는것도 사고...이런저런 생각을 하단 도중에 아빠가 집에 가자고 나를 부루는 소리가 났다. 나는 아빠에게 화장실을 한번만 들리고 가겠다 말하고 화장실에 갔다. 하...이때 이러면 안됬었는데...사실 나는 그때 너무나도 흥분되어있는 상태에서 아빠가 갑작스레 부른 상황에, 돈을 복주머니에 넣는 것을 까먹고 그냥 주머니에 넣었었다. 이때까진 해도 몰랐지....내가 비참한 최후를 당할것이란..가보니 변기에기에 똥이 있다는것을 알았다. 하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변기에 딱 앉고 휴지를 찾으려는 순간...."퐁당!" 하고 소리가 났다. 이건 분명히 나의 꾸룩꾸룩이 아니다. 아니, 나는 꾸룩꾸룩을 없애기 위해서 여기 온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설마......돈이 떨어졌나...? 하는 마음을 붙잡고 변기 안을 보았다. 제발...제발....제발...!! 네 결과는 심사임당이 변기 안에 있었다고 합니다 ㅋㅋ^^ 아니 다른 사람이 꾸룩꾸룩이 뭍혀져 있어서 꺼낼수도 없었다...</p><p>난 그래서 결국^^ 돈을 날렸다^^</p><p>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돈 진짜 한부로 아무데나 넣지 말로독 해요...아니면 비참한 최후를 당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v1.Y2lkPWNhYmM5OTE4cWc4cHphZ3h2dnMybnNjeHJnNnlieWphYWZ6YTM0NGV0dnVvb3RleCZlcD12MV9naWZzX3NlYXJjaCZjdD1n/D06bmWHSXoPVdml42r/giphy.gif" />
         <pubDate>2025-05-09 00:3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2393</guid>
      </item>
      <item>
         <title>고모네 집</title>
         <author>255454_7</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4115</link>
         <description><![CDATA[<p>  주말 아침 엄마가 나를 깨웠다. 엄마는 고모네 집 가야 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빨리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부안으로 갔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차가 많이 막혔다. </p><p>   고모네 집에 도착한 뒤 원래는 축제를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아쉽게 가지 못했다. 그래도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서 좋았다. </p><p>  비가 그치고 소화도 할 겸 강아지와 산책을 했다. 강아지가 귀여웠다. 하지만 강아지가 너무 빨라서 힘들었다. 산책을 다 한뒤 집에서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가 시간이 늦어 잤다. 축제는 못 갔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0:3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4115</guid>
      </item>
      <item>
         <title>불행 그 자체인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499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돈가스를 먹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p><p>그런데 갑자기 연신네에서 차가 흔들리며 폭발소리를 내고 멈춰 버렸습니다. 아버지는 차를 보시더니 타이어가 터져서 빠졌다고하셨습니다.그래서 저희 가족은 견인트럭을 부르고 바깥에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아버지는 어디에 부딫혔나 보러가시고 저는 어머니와 타이어가 터진것 말고 다른 것도 부서졌느지 보고 있었습니다.</p><p>그날은 좀 추워서 차에 들어가서 쉬고있는데 트럭과 점검자가 나타나서점검을 하셨는데 이거는 보험말고 직접 고치는게 났다고 하셨습니다.</p><p>그런데 저는 감기에 걸려있어서 어머니와 집으로 먼저 왔습니다.아버지는 40분 동안 타이어를 고치고 오셔야되고 저는 완전히 무서워진 날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0:3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4995</guid>
      </item>
      <item>
         <title>강화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9010</link>
         <description><![CDATA[<p>화요일날,일찍일어나 강화도를갔다.처음에는 그냥 안가고싶었다.그리고 한1시간30쯤걸려서 도착했다</p><p>그리고 티켓을샀다.</p><p> 그리고 캐이블카를타고 루지를타는곳으로출발했다</p><p>처음에는 쉬운데로갔고 2번째에는 어려운데로갔다.</p><p>그 루지가너무재미있었다.그리고 엄마께서 우리</p><p>아점을 어디에서먹을지 정했다.아점은쌉밥을먹으러갔고 맜있었다.</p><p>그리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으로갔다.</p><p>거기는점경지역이여서 신분증이필수다. </p><p>거기서 스타벅스로갔다.스타벅스밖에망완경이있다</p><p>그리고나는북한사람을보았다.신기하고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pexels.com/photos/685364/pexels-photo-685364.jpeg" />
         <pubDate>2025-05-09 00: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9010</guid>
      </item>
      <item>
         <title>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9737</link>
         <description><![CDATA[<p>엄마께서 나와 동생에게 숙제를 하라고 하셨다.</p><p><br/></p><p>나는 빨리 끝내고 동생보다 컴퓨터를 많이 하려고 그냥 숙제를 했다, 그런데 동생이 또 숙제를 않한다고 말썽을 부렸다,나는 무시하고 숙제를 다 끝내서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께서 책을 좀 읽으라고 하셨다. 알았다고 하고 책을 읽었다, 계속 읽다가 동생이 숙제를 끝냈다.</p><p><br/></p><p> 동생보다 컴퓨터 많이 하려고 숙제를 끝냈는데 숙제 다 끝내도 동생이 숙제를 끝낼때까지 책을 읽으며 기다린게 별로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9b4b1c950c60d2aa48462656acbf0e5a6cb2b531e8b4b40a3fb87def5e9cde2859dc3f2cfe5a51c3be8b5a3ab84f2d7e.jpg" />
         <pubDate>2025-05-09 00: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69737</guid>
      </item>
      <item>
         <title>펜션주차장 귀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102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일요일에 담양에 있는 시장에 갔다가 펜션에 갔거든요? 9시였어요.그때만 해도 펜션에 갈 생각에 신났어요. 깊은 산속에 있는 펜션주차장에 갔어요. 게임 할 생각에 잔뜩 설렜었죠.</p><p>근데 아빠께서 주차를 하시고 있는데 창문 너머로 머리가 길고 긴 바지를 입고 있으신 남자 분이 계시는거에요. 그래서 당황스러웠던 저는 귀신인줄 알고 조금 소름끼치고 무서웠어요. 근데 차에서 내리고 보니 펜션사장님이신 것 같았어요. 저희 가족은 인사드렸어요. 그 분은 말은 안하고 웃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더 무서웠다는...</p><p>어쨌든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깐 펜션 마당에 남자 분이 있었어요. 알고보니 남자 분이 펜션사장님이었어요. 근데 머리가 짧았어요. 그래서 놀랍고 당황스러웠어요.</p><p>아마도 밤에 본 긴머리 남자 분은 제가 졸리고 어두워서 짧은머리를 긴머리로 실수로 봣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c195dd426101aff2555c3e32f1e59b22d6956e836da76c2c91156544c5cb7782ff7f121d7aee7c7b521adc51d524ae0a.jpg" />
         <pubDate>2025-05-09 00:4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1020</guid>
      </item>
      <item>
         <title>사촌이랑 캠핑 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6418</link>
         <description><![CDATA[<p>사촌이랑 과학과천과학관에 가서 코끼리버스(?)를 타고 캠핑을 하러 산에 갔다.재미있을 것 같아서 넘어무설레고 기대됐다.</p><p>집도 다 쌌으니,이줴 점심을 먹었다.산에서 먹는거라 꿀맛은 아니였지만 맛있었다.그리고 간식으로 마시멜로를 구어먹었다.그런데 엄마가 근처에 계곡이 있다해서 마시멜로를 빨리먹고 계곡에 갔다.가서 계곡을 보니 빨리 뛰어들어가서 물놀이를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근데 너무 추워서 그냥 발만 담갔다.ㅜㅜ날씨가 변덕스러운건지 쌀쌀했는데 갑자기 따뜻해졌다.오 잘됐다 싶어서 산에 있는 숲놀이터에 갔다.깨끗할 줄 알았는데 흙이랑 물이 잔뜩 묻어있고 너무 더러워졌다. 쨌든 온 김에놀수밖에 없었다.뭐..등반하는게 있는데 수아랑 동생이랑 같이 등반해서 내로올라고 했는데 나랑 동생은 내려왔는데 내 사촌은 못 내려오는 것이닼ㅋㅋ그래서 고모부가(?)도와주고 있는데 10분째 못하고 있어서 그냥 미끄럼틀로 내려오기를 택한것이다..다른것도 탔는데 노잼이여서 스킵한다.</p><p><br></p><p>으아..놀다보니 벌써오후9시가 되어간다.원래1박2일 할 수 있는데 침낭을 안가져와서 못한다.ㅜㅜ이제 집을 싸고,직접 걸어서 서울랜드를 지나,넓고 푸른 잔디밭을 지나서 30분을 걸은 뒤 드디어 주차장을 도착했다.이제 헤어져야 한다니ㅜㅜ너무 아쉽다.다음 여름방학에도 가고 싶다.(그리고 위에있는 사진 내가 간 곳 아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tent-camping-forest-tree-woodland-north-tourism-famous-place-holiday-summer-mountain-thailand-national-wood-park-journey-nature-tranquil-scene-asia-relaxation-hiking-adventure-outdoor-environment-outdoors-vacations-campsite-evening-travel-landscape-vegetation-natural-environment-woody-plant-plant-public-space-botany-spring-grove-state-park-rural-area-road-city-leisure-national-park-trunk-street-pine-family-vacation-house-1579843.jpg" />
         <pubDate>2025-05-09 00: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6418</guid>
      </item>
      <item>
         <title>죽을뻔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6545</link>
         <description><![CDATA[<p> 금요일 아침 학교를 갔다. 왠지 오늘은 학교에가는 등교길이 신나고 설랬다. 왜냐하면 오늘 여행을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학교도 기분좋게 끝난 것 같다. 학원을 갔다오고 이제 공항으로 갈 준비를 하였다. </p><p><br></p><p>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사람이 우리가족 밖에 없어서 황당 하였다.비행기를 타러 gate로 갔다. 다행히 gate 에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심되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근처 상공에 도착했다. 그런데 비행기가 좌우로 흔들리고 난기류가 난것 같았다.</p><p><br></p><p> 이제 착륙 준비를 했다.착륙 을 하려고 아래로 내려 갔다. 그런데 갑자기 뒤로 휙! 밀리면서 다시 위로 날아갔다. 그때 진짜 죽는줄 알았다. 이렇게 제주도 상공을 돌아 다니다가 기장님 께서 비행기 회항 한다고 하셨다. 그때 너무 슬펐다 김포공항 이아닌 인천 공항으로 갓다 왜냐하면 김포공항은 이착륙을 안하기 때문이다.</p><p><br></p><p>이렇게 제주도 여행은 슬프게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1/Korean_Air%2C_B737-900%2C_HL7708_%2818111163079%29.jpg" />
         <pubDate>2025-05-09 00: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6545</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푸꾸옥</title>
         <author>255403_8</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79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작년에 격은 일 말해주겠다. 그토록 설레였던 베트남 푸꾸옥에 간다. 일단 먼저 비행기 타서 좌석이 3칸인데 옆에 아빠랑 나 밖에 없어서 엄 흑역사지만 그당시 4학년 그때 키가 130cm여서 눕기가 가능 했다ㅠㅠ 바로 딥스립 때려주고 일어났더니 붐바르딜로 크로코딜로 처럼 떠 있었다. 다시 자진 않았고 모닝 떵개덩을 싸러 갔다. (떵개덩 뜻:떵 ) 모닝 떵개덩을 싸니 기분이가 좋아졌다. 이제 베트남에 도착했다.</p><p><br></p><p> 쌀국수를 먹었는데 걍 맛있었다. 얼마나 맛있냐고? 걍 겁나 맛이 그냥 이야~ 직이네! 이거야 이말만 들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지? 그러면 걍 들어요...쌀국수를 먹고 호텔 체크인을 했는데 호텔이 넘 작았다. 대략 45~50평 정도 하고 물놀이 하고 잠이들었다. (잠들때 저녘은 아님)</p><p><br></p><p>그다음 시장에 갔다. 카트를 탔다. 현실판 카트라이더 였다. 아주아주 지리게 드리프트를 했다. 재미있었다.(끝!) 댓글 많이해줘여 :&g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dd5831df762cd5ffdf39e0d7f83000e2eb35ed5077ef4d96af8cc153b4668646cceda5fdea5a34febbb991a41bc8960d.jpg" />
         <pubDate>2025-05-09 00: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7981</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9346</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학원을 갔다. 너무 학원 가기가 싫었다. 하지만 학원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볼펜을 받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학원이 끝나고 할머니 댁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멀미 때문에 고생을 했다. 휴게실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래서 엄청 복잡했다.</p><p><br></p><p>   할머니 댁에 도착했을 때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방겨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나는 내가  할머니댁에 있을 동안에 해야하는 목표를 정했다. 바로 치타와 친해지기 이다. 치타는 힐머니,할아버지께서 키우시는 엄청 귀여운 강아지이다. 하지만 나 때문에 치타는 내가 항상 올 때마다 묶여 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강아지를 무서워해서 할머니께서 치타를 묶어서 항상 치타와 친해지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치타에게 밥도 주고 산책도 해주니깐 치타와 친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나와 사촌 동생과 함께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어버이날 선물로 집 앞에 산물을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내 자신이 뿌듯했다.</p><p><br></p><p>   그리고 드디어 집에 왔다. 하지만 할머니 댁에서 너무 신나게 놀아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62754937204cb94b8a1124026834ea1a36d6d74084cd167919f9ebb8d8c9a4ac48f0857b56d6aa988a6d860a84ede930.jpg" />
         <pubDate>2025-05-09 00:4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79346</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255453_6</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80303</link>
         <description><![CDATA[<p>  저번 연휴에 아빠와 동생과 함께 롯데월드에 </p><p>갔다. 나는 차가막힐까봐 걱정도되고또 기대도됬고,셀레기도했다 나는 1시간에걸쳐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p><p>   우리는롯데월드에 도착에서 매직패스를 사려고했다 그런데 이미많은 사람들이 매직패스를 사서 </p><p>매직패스가 소진이 되었다.</p><p><br></p><p><br></p><p>  그래서 우리는 12시쯤에 매직패스가 풀릴것같아서 후렌치레볼루션을 싱글라이더로 먼저탔다.</p><p>사람들은 줄을1~2시간쯤서있었는데 우리는 </p><p>20~30분밖에 기다리지않았다. </p><p>   그래서 후렌치레볼루션을 먼저타고 밥을먹으러 가려고했는데 </p><p><br></p><p><br></p><p>12시가 거이다 되어서 기계앞에서있다가</p><p>12시10분 까지기다렸다. 그래서 마침내 매직패스</p><p>5회권을 샀다. 그래서우리는 롯데리아레서 햄버거를 사먹고,첫번째로 아틀란티스를 탔다.</p><p> </p><p><br></p><p> 동생은 키가안될것같았지만 다행이도 키가 기준선을 넘었다. 그래서매직패스로 기다리는데도</p><p>20분을기다렸다 아틀란티스를 타고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수 있었다.</p><p> </p><p><br></p><p> 그리고우리는 자이로 스윙을 탔다.자이로스윙도 매직패스가 많았다. 그래서 자이로스윙도 만만치않았다. 우리는 겨우겨우 자이로 스윙을 탔다.</p><p>자이로스윙을 타는데 앞에 큰강이 있엇다. </p><p>자이로스윙이 시작했다. 나는 강에빠질까봐</p><p>걱정했지만 그런일은 없었다.</p><p> </p><p>    그다음에는 자이로드롭을 탔다. 자이로드롭은 </p><p>올라갈때도 무서웠지만 내려올때는 정말죽는줄 </p><p>알았다. 왜냐면 내려올때 무중력도 무서웟지만</p><p>내려올때는 정말 숨이텁 막혀서 숨이 쉬어지지</p><p>않았다. 정말무서웠지만 그방끝나서 끝나자 마자</p><p>숨이 후~하고 쉬어졌을때 살아있었구나 라고 살아있는 것이체감이 되었다.</p><p>  다음에도 롯데월드에 가서 다른 놀이기구도</p><p>타고싶당.</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a/Lotte_World.jpg" />
         <pubDate>2025-05-09 00: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80303</guid>
      </item>
      <item>
         <title>T익스프레스 탄날</title>
         <author>255452_5</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96685</link>
         <description><![CDATA[<p>지금부터 T익스프레스를 타날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그날은 다름아닌 연휴였던 이번주 화요일이었는데요. 그날은 에버랜드에 갔었습니다. 정말 신나고 재밌더군요. 그렇게 즐기던중.. 드디어 그것이 다가왔습니다.</p><p><br/></p><p>T익스프레스. 너무나도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타러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타러가니 너무 무서워서 엄마께 안탄다고 때를 쓰다가 0.00000000001%의 미련이 남아서 결국 타게되었습니다. 정상으로 올라가는데 심장이 쪼개질것 같더군요.. 어쩌겠어요..이미 타버렸는데.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도 길더군요. 그래서 어쨌든 잘탔습니다.</p><p><br/></p><p>하지만 T익스프레스가 제인생처음 롤러코스터였다는 사실.. 그뒤로도 많은 놀이기구를 탔답니다.</p><p>끝.</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T%20%EC%9D%B5%EC%8A%A4%ED%94%84%EB%A0%88%EC%8A%A4" />
         <pubDate>2025-05-09 00:5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596685</guid>
      </item>
      <item>
         <title>축구직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6061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린 축구보러  가른날  40분에걸처 서울월드컵 경기장에 도착 했다.</p><p><br/></p><p>어린이날을 마지해서 fc서울 배스트 일레븐도 읽은행사도 준비 했다 물론 내가 읽지는 않았지만 놀았게도 배스트 일레븐을 읽은 어린이가 fc서울 해설위원 아들분 이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 했다 나는 김밥을 먹으면서 봤 전반전는 팽팽한 승부가 계속되었지만 후반전 75분 송민규 에 골로 전북 선수 들은 승기를 잡았다. 후반전 80분 전북의 추가골이 터졌지만 골는 취소 되었다. fc서울 선수들은 전북 현대의 골대 로 슈팅을 날였지만 송범근 선수의 슈퍼세이브의 끝으로 전북 현대가 승리 했다</p><p><br/></p><p>우리는 바로 지하철 을 타지 않고 근처 에 있다 집으로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0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ynetelectronics/b6gx7wp4xgrhtqkj/wish/34426061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