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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인공지능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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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4: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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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 0(요일)  20700 김현서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19222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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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4: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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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1923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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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4: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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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3 (목요일) 20921 전주영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700059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에서&nbsp;데이빗이라는 로봇이 나온다. 처음에 엄마에 대한 집착이 무섭게 느껴졌고, 웃는 모습도 무섭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점점 영화가 끝나갈수록 데이빗이 너무나도 안타깝게 느껴졌었다. 또한 사람의 형상을 하고는 있었지만 사람보다는 현재 반려동물의 상황과 매우 유사해 보인다는 점이 더욱 나를 슬프게 만들었던 것 같다. 이 데이빗이 나오게 된 것이 모두 인간의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보면 인간은 참 이기적인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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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06: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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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700189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회적 상호작용, 중독, 이탈의 문제와 벅찬 현실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저나는 부부가 온라인으로 만나 결혼해서 낳은 아이를 굶겨 죽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인터넷 중독의 문제라고 생각을 했었지만<br>&nbsp;정말 이 사건을 이렇게 생각할 수 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가장 인상 깊었던것 같다.<br>정말 모든 일들에는 양면적이라는 생각 또한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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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06: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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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5(토요일) 20903 고서현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gohs200501</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7319752</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게는&nbsp;감정을 부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로봇에게 인간대접을 해주지 않으면서 인간과 최대한 비슷하게 감정을 넣으려고 하는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감정을 가진 로봇이 오히려 고통받기 때문이다. 데이빗이 너무 안쓰러웠다. 실제 아기였다면 시행착오도 겪고 어지르면서 컸을 텐데 데이빗은 로봇이라는 이유만으로 조금만 어긋나도 회사에 돌려보내야하는지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주는 사랑은 조건이 없는 사랑이지만 데이빗이 받는 사랑은 잘못하지 않았을때만 주는 사랑인 것 같아서 데이빗이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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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3: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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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ohs200501</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7327345</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나 노인같은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듯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된다." 이 문장이 동의가 잘 되지 않았다. 우리는 사람에게도 정서적으로 의존하지만 다른 반려동물들에게도 의존한다. 로봇도 그저 반려동물의 한 종류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고양이, 식물을 키우면서 즐거워하듯이 로봇도 의지가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면 그저 역할이 끝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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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3: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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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5 (토요일) 20914 신숙영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738313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로봇이 사람처럼 대우받고싶고 감정을 가지고 싶어하는 모습이 조금은 무섭게 느껴지고 로봇에 거부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볼수록 데이빗에게 불쌍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데이빗은 그저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고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뿐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다. 로봇과 인간이 함께 사는 세상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때문에 로봇이 버려지고 생겨나는 상황을 보며 가장 무서운 것은 인간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nbsp;그래도 마지막에는 데이빗과 엄마가 단둘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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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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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74185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처음에 나오는 김유철,최미선 부부 이야기인 것 같다. 온라인 속의 아이를 키우다가 정작 현실에 있는 진짜 자신들의 아이는 보살피지 않았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온라인은 삶을 더 편하고 쉽게 해주는 편리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온라인이 반대로 현실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 이뿐만 아니라 더 많이 있을 것 같아 불안하고 안타깝다. 온라인도 문제지만 현실에서도 가능한 일을 온라인에서까지 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되지않고 미래가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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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4: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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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6(일) 20911 백선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1295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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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5: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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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월26일 일요일 20917 이지연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187694</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면서 초반에는 로봇을 진짜 가족처럼 함께 살아간다는게 별로였다. 하지만 아이로봇이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는것을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더욱 로봇에게 감정을 부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처럼 행동하는 로봇을 보며 사람들은 로봇을 사람처럼 생각할 수도 있고 동정을 할 수도 있다. 로봇과 인간을 동등한 존재로 보다보면 문제가 생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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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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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6(목요일) 20918 이채연&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20133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인간은 로봇을 대체할 수 없고 주어진 대로만 행동하는 로봇이 인간을 해칠까 걱정을 하면서 영화를 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영화를 마지막까지 다 본 후에는 생각이 조금 바뀌었던 것 같다. 영화의 내용은 무척 슬펐는데, 한 번 자식으로서 엄마를 사랑하라고 프로그래밍 되면 자신이 고장나 꺼질 때 까지 엄마를 생각하고, 엄마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로봇의 모습이 인간과 비슷하기도 하면서 다르다고 생각되었다. 인간은 나쁜마음을 품을 수도, 쉽게 변할수도 있지만 로봇은 일편단심인모습이 어쩌면 인간보다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또 로봇들을 상대로 재미를 보는 인간들이 정말 잔혹하고 혐오스럽게 느껴졌다. 미래에 이 처럼 감정을 느끼고 사랑을 할 수 있는 로봇이 나온다면, 로봇권에 대한 문제가 앞으로 더 중요해 질 것 이라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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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7: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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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깊은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2451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한다"라는 부분에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요즘 동물로봇, 돌봄이 로봇 등 나오는 시점에서 사람들과 로봇에 형성되는 관계를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로봇에 대한 연민은 사회생활에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생명이 존지하지 않는 인형에 우리가 위로를 느끼듯 로봇의 정이 어떤 사람에게 위로가 될 수도 있으며 평생의 친구가 되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로봇의 관계를 어디까지 인정할건지 또한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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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8: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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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329859</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 과학자이자 저자인 재런 러니어의 말로 '인터넷 덕분에 일자리와 부가 새로 생기지만 그보다 더 많은 일자리와 부가 사라진다'라는 말이 참 아이런이하게 느껴졌으며 가장 인상깊었다. &nbsp;<br>분명 우리가 사용하는 기계의 유래는 '강제 노역'이라는 의미에서 어원을 가져올 만큼. 로봇은 사람이 철저하게 도구로써 이용하기 위해서 만든 고철들에 불과하다. 그래서 과거에는 사람이 하기에 지루하거나 위험한 일을 도구로써 수행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로봇이나 기계가 감정을 가지고 스스로 학습을 하며 '자아'를 가지게 되고 사람보다 특정 분야에서 월등히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nbsp;<br>이에 대해 나는 물론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와 부를 빼앗아가고, 겪어 본적 없는 로봇들과의 삶이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마냥 로봇의 발전을 걱정하고 일자리와 부가 빼앗기는 등 잃을 것들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로봇이 고철에서 인간과 비슷한 수준까지 성장한것 처럼 인간도 인간 나름의 발전을 가지고 로봇에 대응할 수 있을만하게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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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9: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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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 26(일요일) 20919 임서영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3311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로봇인 데이빗을 아픈 아들 대신으로 입양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데이빗을 아들 대신 쉽게 입양할 수 있었던 것은 그를 생명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도구에 불과한 기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것 같다.&nbsp;<br>나는 로봇이 감정을 갖게 되면 그 순간 부터 로봇은 철로 만들어진 기계가 아니라 하나의 생명을 가진 개체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의 남편이 데이빗을 생명체라고 생각했다면, 그에게 그러한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며 쉽게 대체자의 개념으로 그를 입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br>또한 데이빗을 만든 박사는 로봇을 단순히 현재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만들기 보다는 만든 뒤에 사회에 미쳐질 파장이나, 생기게 될 문제점들을 잘 생각하고 고려해서 신중하게 만들었어야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인간들이 로봇을 잔인하게 분해하는 쇼를 보면서 즐기고 있었던 장면이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는 인간의 분노의 방식과 대상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했으며, 과연 그게 문제를 해결하고 로봇과 공존하는 세상을 살아가는데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과 의문점이 들었다.&nbsp;<br>그리고 결말을 보면서 미래사회에서는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정말 모호해질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런 시대가 왔을 때 나는 그리고 인간은 어떡해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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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9: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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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 깊은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3454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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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9: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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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6(일)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41562</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영화 초반에는 로봇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 끔찍했고 소름이 돋았다. 이 로봇이 해를 끼칠까봐 걱정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엄마에 대한 애정이 큰 데이비드가 안쓰러워 졌다. 인간이 되고 싶어 2000년을 기도했다는 것도 놀랐다.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엄마를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데이비드의 마음이 안쓰러웠다. 이 영화를 보면서 진짜 미래에는 로봇과 함께 하는 생활이 자연스러워 지겠다고 느꼈다. 하지만 로봇과 인간 사이의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데이비드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로봇을 보고 화가나 때려부셨듯이 만약 로봇이 사람에게 화가 난다면 사람에게도 공격을 가했을때 상황은 어떻게 해결할지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들인 것 같다. 로봇 자체가 감정을 느끼게  설정된다는 것이 조금 소름이 돋지만 미래에는 이것이 현실로 다가올것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이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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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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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6(일) 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64908</link>
         <description><![CDATA[<div>2.<br>'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점은 없다' 어린이나 노인같은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듯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된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다.  그냥 일반 어른들도 힘이 들거나 정서적으로 불안할때 의지하고 싶은 것들을 찾는다. 하지만 만약 어린아이나 노인들이 의지할 수단으로 로봇을 이용한다면 물론 좋은 점도 있겠지만 안좋은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사람대 사람은 정서적으로 교감이나 온기가 주는 안정감이 있는데 로봇에게는 없으니 더욱 실망, 원망을 하게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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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1: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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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7239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글을 일고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현재 직업 항목 중 약 절반 정도가 앞으로 20년 내에 자동화로 사라질것 이라고 한다.’이다. 앞으로 직업의 반을 로봇들이 다 한다면 인간들은 무엇을하면서 돈을벌고 살아야 할까? 꿈을 꾸는 아이들의 직업을 다 로봇이 가져가고 있다.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로봇을 개발하는것이 맞는것이지만&nbsp;그렇다면 인간은 도대체 무얼하며 살아야 하는것인지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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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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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26(일) 20915 양지유&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jiyu423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737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에는 ‘로봇과 같이 산다’라는 말이 우리집에 나와 다른 물체와 있는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다. 아무리&nbsp; 애가 그리워서 대신하려고 데려왔다고해도 로봇은 인간과 다른 물체로 어떻게 자신의 아이라고 하며 같이 살수가 있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영화를 계속 보던중 데이빗이 산 속으로 쫓겨나서 본 광경안 말이 안나왔다. 인간들이 필요없다 라는 이유로 로봇을 폐기한채로 산더미를 만들어놓고, 그런 고철 로봇들을 데려다가 로봇쇼라며 로봇을 녹이고 팔다리를 잡아당기고 하는게 너무 경악스러웠고 그걸 보고 재밌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됐다. 인간을 위해 로봇을 만들었으면서 왜 로봇이 필요없어지면 그냥 하나의 고철 덩어리처럼 대하는것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데이빗은 인간이 되는것을 원했는데 요정에게 기도를 한 뒤 에 마지막에 엄마를 만나는 장면이 있었는데 데이빗은 그 하루를 위해 몇천년 동안 기도를 한게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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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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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 (일요일) 20923 지혜민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814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애초에 로봇의 프로그래밍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nbsp;로봇은 기본적으로 인간을 해치지 않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인간과 너무 비슷하게 만들려다 보니 중요한 요소를 빼먹은 것이다. 데이빗이 불쌍하긴 하지만, 마틴을 해쳤을 때나 엄마의 머리카락을 잘랐을 때 즉시 폐기처리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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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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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82124</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것이 없으며, 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이 위험하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나는 이 의견에 반대한다. 인간이 기계에게 감정을 느끼고 기계가 인간과 거의 같은 인지기능을 가지고 있다면 기계와 감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이나 공황장애 같은 병을 앓고 있어 다른 사람들을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대의 암호화 기술을 이용하여 암호화된 소프트웨어를 블록체인처럼 조각 형태로 잘 조합하면 로봇의 성격을 말 그대로 맞춤제작하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인간에 위협이 되는 요소들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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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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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일)20913 성나영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87062</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내가 영화와 같은 일을 겪어보지 못해서인지 데이빗에게 불쌍한 감정이나 측은지심은 느껴지지 않았다. 아직까진 로봇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더 큰것 같다. 시간이 변해 데이빗과 같은 로봇이 나와 나와 같이 살게 된다면 또 생각이 변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닌것 같다. 영화를 보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아들과 데이빗이 같이 수영장에 빠졌을때 데이빗을 구하지 않은 장면과 폐기 처리된 로봇들을 무자비하게 괴롭히고&nbsp; 분해하는 장면이다. 로봇에게도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낀다는 전제가 있는데 그걸 알면서도 데이빗을 구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어찌보면 하나의 살인으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 주인공 부부의 행동도 사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들을 대신해서 온 로봇인 데이빗을 아들이 다시 왔다는 이유만으로 집에 있어선 안될 존재로 생각한다. 어찌보면 한 번 키우고 버려지는 강아지를 데이빗에 비유할 수 있고 호기심에 강아지를 데려온 주인에 부부를 비유해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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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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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6일(일) 20909 박재선 (영화감상문)</title>
         <author>gohs20061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489495</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nbsp;초반에 로봇이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데이빗이 진짜 아이가 시금치를 먹으며 도발하는 모습을 따라하면서 자신도 인간이 되려고 하는 모습도 기괴했고 로봇이 인간이 되려는 목적을 가지면 안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데이빗이 엄마한테 하는 행동과 맨해튼 바다 속에서 2000년동안 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다. 영화 후반부에서 외계인들의 도움으로 엄마와의 행복한 순간을 보내게 해주었는데 이 순간을 위해서 그렇게 오랜시간동안 기도를 했고 결국 피노키오 이야기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였구나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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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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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6일(일) 20909 박재선</title>
         <author>gohs20061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500101</link>
         <description><![CDATA[<div>2. 인공지능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과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br>나는 지문의 초반부에 나오는 온라인에서 만난 김유철과 최미선이라는 부부 사건이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둘 사이에 실제로 살아있는 아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현실에서 키우는 아니마라는 디지털 딸을 돌보는 것에 열정적이었다는 점이 미래사회에서는 흔히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또한 나는 둘은 온라인에서 만났고 이런 뉴스 속보가 나기 훨씬 전부터 가상현실에 중독되어 자연스럽게 가상현실에서 아이를 키웠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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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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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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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640958</link>
         <description><![CDATA[<div>지문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화의 변화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가상 세계를 만들면 만들수록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꺼리게 된다는 사실이 공감됐다. 그리고 글쓴이는 자동화가 인간의 열정 부족으로 생긴 틈을 메우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고 한다. 이 의견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청소 로봇이나 요리 로봇 등 모두 자신의 부족한 점들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효율성을 높이는 전자기기가 아니라 인간의 상냥함과 연민이라는 점에서 슬프면서도 맞는 말인 것 같았다. 자동화로 인해 점점 사람과 사람의 대면이 줄어들면서 인간을 대하지 않으니 상냥함과 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와닿았다. 마지막으로 기계와 쌓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한다. 어차피 기계이고 감정이 생길 수 있지만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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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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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 25(토요일) 20901 강민정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6450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의 소재는 너무 현실성이 없게 느껴졌지만 등장인물들의 대사나 행동은 소재와는 다르게 현실성 있게 느껴졌다 자식이 혼수상태라고 해서 아동 로봇을 사는 과연 미래엔 가능한 일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영화가 기괴하다고 느꼈고 앞으로 미래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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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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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 (일) 20906 김선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64587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그냥 평범한 공상과학 영화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가까운 미래의 우리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처음에 나오는 대사 중에 환경 문제가 심각하여 이미 많은 도시는 물에 잠겼고 먹지 않고 자원의 소비가 적은 로봇은 없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말이 나오는데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이었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그 미래가 머지않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영화의 내용을 더 살펴보자면 감정을 가진 로봇을 만들기 위해 로봇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애를 쓰고 있는데 거기서 탄생한 로봇인 데이빗이 진심으로 엄마를 사랑하게 되고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데에서 로봇이 인간과 섞여서 인간처럼 살아가다 보면 정말로 인간처럼 감정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마지막에 끝날 때쯤의 장면에서는 앞의 내용을 모르고 봤다면 정말 인간으로 착각할 정도로 비슷했기 때문에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가 조금 무섭고 머지않아 정말 같이 살게 될 것 같아서 더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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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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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6701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순간 너무 많은 변수와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로봇은 인간을 대신해서 반복적인 일을 더 빠르고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것은 이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사회에서 로봇의 역할이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사람이 아닌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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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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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9/26(일) 관련지문 읽고 생각 및 인상깊은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69768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는 기계를 쓰는 목적이 단지 인건비 감축이라는 의심이 든다. 그런데 우리는 이란 상황을 받아들인다.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하니까. 또는 우리에게 선택권이 없으니까”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그 뒤에 나오는 내용인 20년 뒤엔 현재 직업 중 절반이 사라질 거라고 했다. 인간보다 기계가 효율성이 높은 건 맞지만 이렇게 가다간 정말 세상이 온통 기계화되지 않을까. 점점 로봇과 기계를 갈구하는 시점에서 로봇의 발달을 반대하는 나에겐 좋지만은 않은 상황같다. 딱 21세기 지금으로부터 아주 살짝만 더 발전하고 멈췄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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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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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700182</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목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작업을 하거나 인간이 지루한 반복 작업을 하지 않도록 대신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많은 경우에 기계를 쓰는 목적이 단지 인건비 감축이라는 의심이 든다.' 기술의 발전에서 내가 가장 걱정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부분이다. 대표적인 예로 키오스크가 생각난다. 키오스크가 들어오며 3명이 서있던 계산대는 키오스크를 안내해주는 직원 1명으로 줄어들었다. 다이소 맥도날드, 등 대부분의 음식점이나 매장에서 이제는 주문 받아주는 직원이 사라졌다. 소비자 입장에선 그렇게 편리해졌다는 생각이 안 든다. 기업에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것 같다. 하지만 기업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기업은 이윤을 남기기위해 움직이므로 나라도 그렇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또한 꼭 '편리'해야할까? 결국 인생에선 '행복'한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니 기술의 발전 자체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지 생각해봐야한다. 지문중 '어디로 향하는 진보일까?'가 내 생각을 대변하는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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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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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일요일) 20904 김도현《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702732</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게 감정을 부여한다면 편리해지는 부분이 많겠지만 그것은 결국 인간의 역할을 로봇이 대신하게 되어 우리가 더욱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될것이라는 생각이 바탕이 된것이다. 사회문제중 로봇으로 인해 줄어가는 일자리가 중요하게 거론되고 있는데, 감정이 생긴 로봇을 만든다면 그 로봇은 인간보다 모든면에서 뛰어날것이고, 인간의 직업은 거의 사라질 것이다. 왜 굳이 인간보다 뛰어난 로봇을 만드려고 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br>또한 데이빗처럼 감정이 생긴 로봇도 불쌍하다. (데이빗)로봇은 애초에 우리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폐기 될것이다. 감정을 가진 로봇은 슬픔과 같은 아픈 감정을 느낄것이다. 우리가 로봇의 이런 감정을 무시해도 되는 권리를 가지고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다. 더 욕심 부리지 말고 지금에 만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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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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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6 (일) 20912 변수민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757160</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화에서는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보여준다. 아픈 아들을 대신하여 로봇인 데이빗을 입양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는데 자신의 마음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데이빗을 그저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한 모습이 좋게 보이지 않았다.  초반에 영화가 보여준 데이빗의 모습은 인간처럼 보이기 위해 다소 기괴한 장면들이 보였었는데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엄마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인간이 되고 싶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로봇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현재까지는 인간과 직접적으로 교감하는 로봇이 나오지는 않았기에 로봇은 인간의 생활을 도와주는 수단 중 일부라고 생각해왔었다. 또한 인간의 모습을 한 발전된 인공지는 로봇들을 보며 다소 기괴하고 과연 저렇게까지 인간과 비슷하게 만들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했었는데 지금 이 영화를 보며 로봇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더 이상 인간을 위한 기계로만 소비할 수는 없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기계로만 생각하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인간의 형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서도 거부감을 덜 갖게 된 것 같다.  기술의 발전은 끝이 없기에 감정을 가지게 된 로봇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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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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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9/26 (일) 관련 지문 읽고 생각 및 인상적인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7583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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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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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6(일요일) 20902 강서연&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7629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에게 감정을 부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들이 사람과 같은 감정을 지니게 된다면 인간에게 해로운 것이 먼저가 아니라 이들 자신에게 고통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면서 데이빗이 너무 불쌍했는데 그 이유는 멋대로 사랑받고, 끝없이 그리워하는 그 데이빗의 모습이 너무나 쓸쓸해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이 감정을 지니게 된다면 감정 관련 범죄들이 생길텐데 이러한 문제들은 또 어떻게 해결할건지 몰라서 너무나 두려워 이들에게 감정을 주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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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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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 20902 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79508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지 않으며 적당한 정도의 기준을 만들어 로봇을 개발시켰으면 좋겠다. 로봇의 역할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물론 알고 있지만 만약 미래에 인권이 부여된 로봇이 나타난다면 우리보다 더 많은 정보를 지닌 이런 로봇은 이를 이용해 범죄를 일으키는 일들이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개발할 것이라면 어느정도의 제한을 두고 개발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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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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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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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목)20922전지은&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81770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요즘 같은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다. 데이빗이 마틴과 수영장에 빠지는 장면에서 너무 숨 막혔고, 엄마가 데이빗을 산속에 버리는 장면에서 짜증이 났다. 그럴 거면 왜 마음대로 데려와서 사랑을 주나 데이빗이 불쌍했지만, 만약 나도 그런 상황이 오면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데이빗을 버리거나 폐기 처리시킬 것 같다. 로봇에게는 감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nbsp; 인간의 사랑을 맹목적으로 갈구하는 로봇,&nbsp; 데이빗을 보니 마음이 아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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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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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0920 장세영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86212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이&nbsp;인간의 일들을 대체하는 시대는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처럼 로봇을 자식으로 키우고 감정을 넣어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주지만, 그에 대비되게 로봇은 로봇이라고 인간과 다르다고 해체하는 쇼 같은 짓을 버리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로봇에게 감정을 주었으면 그에 맞는 대우와 사랑을 주고, 그렇지 못하겠으면 감정을 주지 않아야 한다. 데이빗처럼 자신이 로봇이지만 감정으로 인해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데 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비극적일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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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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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863133</link>
         <description><![CDATA[<div>맨 처음 나온 부부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현실세계에 실제로 자기 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현실의 아바타 아이를 키우느라 딸을 굶기고 방치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도 단순 인터넷 중독이라 여겨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지만 다음 구절에 다시 깊게 생각해보았다. 작가는 프로그램된 기계의 시대에 인간들의 감정이 변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인터넷이 발전할수록 이런 날이 더 빈번해지고,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구별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고 있는 지라 구별하는 능력을 자리 잡게 노력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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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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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8781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지문에서 현재 직업 항목 중 약 절반 정도가 앞으로 20년 내에 자동화로   사라질 것이다.&nbsp;산업혁명으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고 임금이 올라갔으며, 높은 생산성과 번영의 시대가 열렸는데 반대로 인터넷은 과거와의 정반대의 결과를 낳을 것이다.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동의한다. 로봇이 상업화가 되면서 음악적인 부분, 감정적인 부분 등등은 사람이 하면 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이러한 부분도 발전해 사람이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로봇이 대체한다면 더 이상 어디서 일자리가 생겨날까? 로봇이 가정용으로 들어오고, 스마트폰처럼 떼어놀수 없는 존재가 된다면 아마 사람들은 게을러지지 않을까? 이러한 시대가 다가오면 진보가 아닌 퇴보의 길을 걷게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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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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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6일 일요일  20916 오예림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9007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접하기 전에는 로봇이 인간처럼 될려고 감정을 갖게 만들고 로봇에게 인간권 혹은 로봇권을 부여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가 싫었고 두려웠지만 이 영화를 본 뒤 나의 생각이 뒤바뀌었다 엄마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고 뭉클했다 구석구석 보면 인간과 같은 사고방식을 가져 행동하는거 같아 공감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쩌면 로봇이 인간보다 훨씬 더 나을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가적으로 인상깊게 봤던 장면은 " 왜 저를 버리시는 거예요 , 사람이 아니어서 죄송해요 , 허락하시면 인간이 될께요 " 이 장면에서 짠하면서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 모습이 마치 인간과 같았기에 인상깊었다 먼 미래가 아닐지라도 미래에 로봇에게 인간이 지닌 감정을 부여했을때 로봇을 어떻게 대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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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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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8902442</link>
         <description><![CDATA[<div>지문 초반에 나오는 온라인에서 접한 최미선과 김유철이라는 부부라는 주제가 인상이 깊었다 실제로 살아있고 존재하지 않은 아이에도 불구하고 가상현실에서 최선을 다해 실제로 있는 아이처럼 돌보고 기른다는걸 보고 " 미래사회에서도 실제로 저게 일어날수 있지 않을까 ?" 라고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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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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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69339129</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 글을 읽으면서 가장 떠오른 것은 &lt;코로나 사피엔스&gt;라는 책이었다. 여기서도 장하준 교수님은 1929년과 같은 대공황이 온다. 사람이 일할 수 있는 일 즉 핵심일력까지 로봇으로 대체할 필요는 없다. 이글에서도 기술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내용이 나오고 이러한 내용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4차 산업혁명이 오고 그로인해 많은 직업들이 생겨난다고는 이야기하지만 사라지는 직업이 더 많을 것이고 정말 뛰어난 재능이 있지 못하는 사람은 먹고 살 문제가 시급해질 것 같다. 생겨난 문제를 해결할 다른 정책도 만들어내야 하고 더 복잡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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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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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20924 차규은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700927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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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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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b6d10xcywrh3kv51/wish/17700941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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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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