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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고 107 자치활동(주제 : 행복) by soojeong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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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솔평론]활동의 확장버전, 다함께[생각탑쌓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30 23: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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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제목은 반드시 학번 이름)</title>
         <author>ssj21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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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라는 주제에 대해 <br>1. 각자 책에서 한 구절을 인용하고<br>2.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 생각탑을 쌓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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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3: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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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0 홍길동</title>
         <author>ssj21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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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의 000000에서 [~~~~~~~~~~<br>```````````````````````````````````````````````````~~~~~~~~~~~~~~~~~~~~~~다]라는 부분에서 행복의  ~~~~~~~~~~~~~~~~~~~~~~~~~~~~~~~~~~~~~~~~~~~~~~를 생각해보게 되었고 ~~~~~~~`를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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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0: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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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박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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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리쌍의 &lt;행복을 찾아서&gt;<br>인생이란 마라톤 가는 길은 달라도 언젠간 결국 하나로<br>부족하게 살아도 채우는 재미에 살고 시련들이 많아도 견디는 맛을 알고 한 걸음 더 나가고<br>내 인생은 왜 이래 그 말은 다 핑계 인생이란 게임에 포기하지마 쉽게 <br>이 세상 눈을 감을 때 미련없이 마지막 행복의 문을 열 수 있게<br>사람들마다 살아가는 인생이 다 다를지라도, 그 마지막은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마지막은 행복할 거라며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있다.<br>▶ 이 부분을 듣고, 나는 행복이 인생의 크고 작은 목표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이 발생하는데, 그 일들을 해결하면 성취감과 함께 행복을 느낀다. 또한,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진로를 달성하게 되면, 다시 한 번 행복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나는 행복이 크고 작은 목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나는 행복을 느끼기 위해 내가 설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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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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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김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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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렌 켈러의 명언들 중에서 "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힐 때, 다른 한 쪽 문은 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그 닫힌 문만 오래 바라보느라 우리에게 열린 다른 문은 못 보곤 한다".라는 말이 되게 인상 깊었고 공감이 갔다. <br>우리는 살아가면서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 중에 나쁜 기억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오래 기억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우리가 우리 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과 기쁨을 잘 발견하지 못하는 것 같다. <br>앞으로 나쁜 기억은 최대한 빨리 잊어버리고 내 주변에 있는 소소한 행복이나 작은 영감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며 시간이 날 때마다 정신을 맑게 해주어 나에게 오는 많은 자극을 좀 더 빠르게 감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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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6: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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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허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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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스카 레반트의 행복 명언들 중에서 '행복은 네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기억하는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행복의 가치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들을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고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 예전의 기억들을 되살려 보면서 그때의 기억을 행복하게 추억한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행복을 경험하지 않고 기억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이 명언에 대하여 깊게 공감을 하게 되었고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들이 행복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지금은 비록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더라도 언젠가 더 나이가 들게 되면은 지금은 행복하지 않다고 느꼈던 기억들도 미래에는 웃으면서 말하고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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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7: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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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김찬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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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유치환의 행복이라는 시에서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리라”.라는 구절에서 행복의 진정한 가치는 사랑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가치가 있다는 진리를 생각해 보았고, 내가 사랑을 한다면 그것에 집착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그 순간을 추억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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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7: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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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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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곳에서 불만인 사람이 다른 곳에서 행복하지 않는다 라는 이솝의 말처럼 항상 불만과 화를 분출하는 태도보다는 항상 행복하거나 기쁜 생각을 하여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꿀수 있게 노력해야한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7: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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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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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앙드레 지드의 명언인</div><div>"당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미움받는 것이 당신답지 못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것보다 낫다"라는 부분에서 행복의 진정한 가치는 내 본연으로부터 나오며 본연이어야만 '나'라는 존재가 행복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본연이 아닌 모습으로는 거짓된 행복 속에서 그저 '나는 행복하다'라고 주문을 걸고 있는 것 뿐이다. 그래서 난 행복의 전제조건 중 하나는 진실된 모습의 나라고 생각하였고 항상 거짓된 모습이 아닌 당당한 내 모습으로 부끄럼없이 살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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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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