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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천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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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1 05: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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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경궁을 거닐며</title>
         <author>jeongh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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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지막 추석 연휴, 집에 머물기는 아까운 날씨였다. 우리는 추석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고심 끝에 궁궐을 방문하기로 했다. 마침 연휴 기간동안 모든 궁궐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였다.<br>&nbsp; 궁궐의 시작은 금천교이다. 금천교 장식들을 살펴보며 지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말라버린 금천이 조금 아쉬웠다.&nbsp; 창경궁은 단아함의 궁궐이라고 한다. 경복궁 정전이 규모도 크고 압도적인 반면 창경궁의 정전은 적당히 아담하면서도 시원해 보였다.&nbsp; 마침 붉은 곤룡포를 입은 관람객이 뒷짐을 지고 월대에 서 있는 모습이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nbsp;<br>&nbsp;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었다는 문정전과 장희빈이 사약을 받았다는 내전을 지나 정조가 어머니를 위해 지었다는 자경전 터에 오르니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들어왔다. 아름다운 경치가 혜경궁에게 작은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이하생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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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7: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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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192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전 나는 fc서울에서 대회가 있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함께 신청했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신청했다. 나는 친구들에게 같이가자고 연락했다. 친구들은 다 알겠다고했고, 마침그날 fc서울의 경기가있어서 같이 보고가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는 일요일날 만나서 상암 월드컵 경기장으로 출발했다. 근데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한참을 헤메고 결국 경기장으로 도착했다. 우리는 입장하자 마자 경기장의 크기에 놀랐다.                                   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나는 팬들이 열심히 응원하는걸 보고 그사람들의 진심을 느꼈다.                           비록그날은 2:0으로 졌지만 나에게는 이긴것같은 기분이었다.                                                                   그뒤 우리는 바로옆 보조구장으로 갔다. 가기전엔 기세등등했지만 막상 경기를 해보니 진짜 못해서 2무 2패로 예선탈락을 하고말았다. 대회가 처음이긴 했지만 우리 팀의 진짜실력을 보여주지 못한것 같아 아쉬웠다. 하지만 나는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은것같아 좋았고 다음번엔 최소 예선탈락을 하지말자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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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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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요, 13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194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과학시간, 발표를 마친 우리 모둠은 할 일 없이 수다를 떨고 있었다. 나는 계속 이렇게 평화로운 시간만 지속될 줄 알았는데, 곧 불길한 종이가 다가왔다. 바로... 과학 학습지!<br>&nbsp;그 과학 학습지는 가로세로 낱말풀이였다. 우리 모둠은 모두 학습지를 풀기 싫었다. 그때, 내가 아주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바로, 사다리타기! 우리는 사다리 게임을 그렸다. 살아남을 확률은 75%! 내 차례가 왔다. 연필은 사다리를 타고 미끄러지듯 내려왔다. 그리고 그 연필이 가리킨 곳은, '당첨'! 그 뜻은 내가 학습지를 혼자 다 풀어야 한다는 뜻이다. 화가 났지만, 내가 하자고 한거라 뭐라 말할 수 없었다.<br>&nbsp;내가 혼자 열심히 학습지를 풀고있는데, 또 나의 천재적인 머리에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바로, 간식을 걸고 사다리타기! 그런데, 또 내 앞에 두 명이 성공을 하고, 내 이름이... 당첨에 걸렸다. 그 자리에서 종이를 찢어버리고 싶었다.<br> 이 경험을 통해, 나는 도박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절대, 도박을 하지 않을 거다. 명심! 도박 신고 번호는 국번없이 133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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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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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투수 그런데 최고의 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19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한 날씨, 행복한 빨간날인 한글날이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할게 없어진나는 야구를 하러 친구들을 부른 뒤 우리 아파트 운동장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하는 야구여서 신났다.&nbsp;<br>&nbsp;우리는 후공이었다. 우리팀 인원이 3명이어서 처음에는 내가 포수를 하였다. 포수를 하다가, 투수가 공을 잘못 던져서 나의 급소에 맞았다. 나나는 엄청나게 아팠지만 오랜만에 야구하는 거여서 아픈걸 참고 투수를 했다.<br>&nbsp;투수를 엄청나게&nbsp; 못해 도루로만 1점 안타, 홈런으로 2점을 주어서 3:0으로 우리가 지고 있었다. 겨우겨우 설득하여 무리의 공격 차례가 왔지만 우리가 지고있는게 아쉽고 좀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br>&nbsp;나의 타자 차례였다. 투수도 어설프게 한 나의 모습 때문에 공을 잘 칠수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래서나는 눈을 질끈 감고 배트를 휘둘렀다. 그리고 심판이 말했다. "공이 올라갑니다!어어! 만루홈런~!!" 이렇게나는 4:3으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내덕분에 이긴것이 정말 뿌듯하고 아쉬움이 싹 가셨다.<br> 마지막 공에 문제가 생겼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친구들과 야구를 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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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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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공포의 다락방 04(제목 뜻을 안 분은 댓글에 써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02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어린아이가 흘리는 눈물처럼 구슬비가 내리는 날이였다. 친구 민아네 집에가서 놀기로 한 날이였다. 나와 민아는 같이 다니는 학원 앞에서 만나 민아네 집으로 갔다. 어느새 같이 무엇을 할지 수다 떨다보니 금방 도착하였다.&nbsp;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니 설렜다. 민아 어머니께서 나를 반겨주셨다. 민아는 보여줄것이 있다며 나를 방으로 데려갔다. 알고보니 친구가 강아지를 입양한 것이다. 그 강아지는 갈색귀와 코에 흰털이 조금나있는 귀여운 강아지였다. 나는 내 친구가 부러웠다. 그렇게 강아지와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갔다. 나는 문뜩 다락방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민아는 강아지 코기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갔다. 코기를 바닥에 내려놓고 우리는 다락방을 구경했다. 그곳에는 민아의 엽사?!와 과거사진,민아가 아기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 등이 있었다. 우리가 한참 웃고 떠들고 있을때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들렸다. 순간 갑자기 무서워졌다. 나와 민아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다가갔다. 그때 오래된 옷들 속에서 무언가 튀어나왔다. 무엇이엇을까? 귀신? 도둑? 벌레? 아니면 민아 오빠가 우리를 놀래키는 건가? 바로 그것의 정체는..... 코기였다!! 코기는 왈왈 짖으며 우리에게 달려왔다. 우리는 안도감이 섞인 웃음을 지었다. 그뒤로 코키를 볼때마다 그 추억이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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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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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 체험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33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벌떡! 나는 국회 체험에 가기 위해 빨리 일어났다.나는 할머니집 TV에서만 보던 국회를 직접 체험해본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넓을지 기대되었다.<br>&nbsp;국회에 들어간 후 국회에 대해 30분동안 강의를 들었다. 알게된 점은 국회에 총 300석이 있고 자리가 뒤에 있을수록 높은 사람들이 앉아 있다는 것이다.또<br>국회에 크기에 비해 자리 수가 너무 적은 느낌이 들었다.<br>&nbsp;국회 강의가 끝나고 직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곳에 왔다. 거기에는 자리앞에 바로 모니터 가 있었는데거기서 회의 자료를 보고 찬성,기권,반대를 누를수 있었다.<br> 그렇게 국회에서 뽑인 법들이 일상생활에 적용된다는게 신기했다. 직접 국회에 갈수있는지 몰랐는데 체험활동으로 국회에 가니 재밌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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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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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었던 보성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3808</link>
         <description><![CDATA[<div>추석에 친척과 우리 가족은 보성 공원으로 놀러 갔다. 보성은 친척집에서 조금 멀어서 1시간 정도 걸렸다.가는 동안 사촌 동생과 놀아주다가 힘들어서 잤다가 눈을 떠보니 보성에 도착해있었다.<br>&nbsp; &nbsp;도착해서 보성 공원 가보니 먼저 오신 할머니,삼촌,사촌 누나가 반겨주었다.우리 가족들은 보성 공원에 들어가다가 보성 공원 앞에 있는 망고 젤리 하나를 샀다.가격이 하나에 만원이여서 아빠와 나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 공원에 들어가면서 내내 그 이야기만 했다.<br>&nbsp; &nbsp;드디어 보성 공원에 들어갔다. 그런데 보성 공원은 공원의 느낌보단 산책로의 느낌이 들어서 마음속으로 '아..... 이제 계속 걸어야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촌 동생과 나는 계속 힘들어 하면서 걸어갔다.가는동안 우리 가족은 사진을 왕창 찍었다.나는 힘들었지만 엄마와 아빠가 행복한 얼굴 계셔서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다<br>&nbsp; &nbsp;친척과 우리 가족은 여러 식탁이 있는 곳에 가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nbsp; 보성에서 만든 맛있는 떡, 할머니가 싸온 샤인머스켓,커피,나쵸 칩과 망고 젤리를 먹었다. 내가 떡을 많이 안좋아하는편인데 보성에서 만든 떡은 진짜 맛있었다. 그런데 사촌 동생이 나쵸 칩을 먹으려다가 실수로 물 엎질러서 망고 젤리는 설탕물이 되었다.나는 그때 망고 젤리만 먹고 있어서 동생을 원망 했지만 다른 음식도 있어서 원망하는 마음은 바로 없어졌다. 다행히 망고 젤리는 삼촌이 잘 처리해서 망고 젤리는 다시 살아났다. 나는 다행이면서도 찝찝한 마음으로 망고 젤리를 먹곤 한옥이 있는 공원으로 갔다.<br>&nbsp; &nbsp;공원에선 우린 집에서 가져온 공으로 공을 던져서 잡는 아주 쉬운 놀이였는데 사촌 동생이 잘잡지 못해서ㅜ 동생에게 약간 실망했지만 동생은 계속하면서 놀이에 적응하여서 우린 재밌게 놀고선 공원을 나왔다.<br>   친척과 우리 가족은 시간이 다 되어서 집에 가게 되었다. 벌써 간다는게 아쉬웠지만 오랫만에 친척들과 놀아서 재미있는 보성 여행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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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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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모랑 슬기로운 게임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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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고모!고모 화장실에서 똥 싸?" 추석 때 제사를 지내고 추석연휴때 친가집에 갔는데 나는 가자마자 고모를 막 찾았다.고모는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계셨다.부모님께서는 야간 골프를 치러 가셔서 11시-12시 사이쯤 오신다고 하셨다.<br>&nbsp; &nbsp; &nbsp; 오늘은 꼭 수학 숙제를 해야 한다.고모는 수학을 잘 해서 내가 숙제를 하는 것을 봐주셨다.빨리 놀고 싶었다.고모가 이따 숙제하고 뭐하고 놀지?"생각할 시간에 빨리 숙제를 나였으면 끝냈겠다."라고 고모께서 말씀하셨다.드디어 숙제를 다 끝내고 TV에서 아시안 항저우 게임레서 신유빈vs첸슈유 경기가 나오길래 보았다.보는 내내 점수가 왔다갔다 했다.처음에는 첸슈유가 이기고 있었는데 신유빈이 상대를 파악한 후에는 계속 이기기 시작했다.하지만,아직은 어떻게 될지 몰라 심장이 쫄렸다.하지만 다행이도 신유빈이 당당히 이겼다.너무 감격스러웠고 19살임에도 불구하고 준결승에 진출한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nbsp; &nbsp; &nbsp; &nbsp; 그리고,방탈출 게임을 했다.처음에는 쉬웠으나 갈수록 머리를 써야 하는 것이 많아져 어려웠다.그러다,저녁 시간이 다되어 엽떡을 시켰다.내 생애 첫 엽떡이었다.정말 맛있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매웠다.그래서 주먹밥과 김말이를 같이 먹으니 매움이 순화되었다.하지만,너무너무 맛있어서 게속 먹게 되었다.밥을 다 먹고 다시 고모랑 방탈출 게임을 하다 드디어 마지막 스테이지에 올라왔다.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도통 모르겠었다.<br>         고모랑 둘이서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밤늦게 돌아오셨다.게임을 끝내고 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11:30이어서 빨리 가서 자야지 다음날 아침 레슨을 갈 수 있었다.다음에 남은 걸 다 깨기로 고모랑 약속했다.너무 아쉬웠다.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내일을 위해서라면 가야 한다.친가 집에 자주 놀러가 고모랑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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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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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의신이 축복 해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41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였다.오늘은 드디어 SKvsLG 준결승 4차전을 보러 가는 날이였다.귀한표였지만 우리 아빠의 10년지기 친구분이 sk에서 근무하시는데 이번에 맨앞좌석을 구해주셨다.<br>&nbsp; 경기장에 들어가니 관객들로 꽉 차있었다. 그 전에도 몇번 경기를 보러갔지만 준결승이라서 너무 떨렸다.심지어 이번판만 이기면 결승진출이라서 경기장은 더 뜨거웠다. 경기 시작전 sk선수분들이 몸 푸시는걸 보면서 핫도그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sk 관계자 분께서 관중석 앞에서 "선수분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싶으신분? 라고 물으셨고 나는 번쩍 손을 들었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력 속에서 내가 거의 마지막 으로 뽑히고 나 포함 10명정도가 뽑혔다.<br>&nbsp; 민간인이 출입 불가능한길로 경기장에 가고 있자니 신기하고 내 심장이 200bpm을 찍을 것만 같았다.그리고 경기장을 입성하니 tv에서만 보던 선수분들이 내 앞에 서있으니깐 기쁘다 못해 황홀 했다. 그리고 드디어 김선형선수[내최애 선수]로 시작해 허일영 선수,최성원 선수,자밀워니 선수,최원혁선수,전희철 감독님,다시 김선형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했다.하이파이브를 하는 그 짧은 시간 동안 난 마치 꿈을꾸고 있는것만 같았다.<br>&nbsp; 그리고 경기 시작!김선형선수는 엄청난 활약을 하셨고 양팀의 접전이 벌어졌다 sk보다 순위가 높은 창원LG가 한골을 넣을 때마다 내 심장이 철렁 가라앉는것 같았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sk 편이셨고 김선형 선수님이 하늘 높이 공을 쏘아올리며 경기는 종료됐다.<br>  하이파이브를 한것도 좋은데 결승진출까지 하니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안양 KGC에게 결승에서 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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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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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에서 5시간30분 놀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42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추석 연휴 첫 째 날,이불을 갠 듯이 하늘에 구름이 없는 파란 하늘이였다.갑자기 정한 속초를 가자는 엄마의 말씀에 우리 가족 전원은 찬성했다.<br>&nbsp; 속초는 우리가족 모두 옛날 부터 즐겨가던 곳 이였다.워터파크도 있고 아주 좋은 곳 이였다<br>&nbsp; 연휴 둘째 날 짐을 얼른 싸고 옷을 갈아 입고 차에 탔다. 어제 못 잔 탓인지 너무 졸려서 차에 타자마자 잤다.차를 타고 조금만 가니 휴게소가 나왔다 자다 깨서 그런지 너무 졸려서 비몽사몽하다가 돌에 걸려 넘어졌다...무릎이랑 손바닥이 까졌지만 아직도 비몽사몽 해서 아프진 않았다.휴게소에서 평소에는 잘 먹지 못 했던 회오리 감자나 알감자,소떡소떡 등을 사서 먹었다 평소에는 잘 먹지 못 했던 터라 더 맛있었다&nbsp;<br>&nbsp; &nbsp;휴게소에서 먹거리를 사고 차를 타고 빨리 출발했지만 그럼에도 추석 연휴라서 차가 많이 막혔다...<br>&nbsp; 워터파크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개미굴 마냥 우글우글해서 힘들었다. 하지만 추석연휴 첫날에 온 사람들이 많이 빠져서 빨리 들어갈수있었다. 워터파크에 들어오니 너무 오랜만에 와서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 가족이 워터파크에 안 온 사이 바뀐것도 많아서 어색했다.<br>&nbsp; &nbsp;나랑 오빠는 워터파크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파도풀과 워터 슬라이드로 줄을 섰다. 워터슬라이드는 달팽이 처럼 생겨서빙글빙글 돌며 탓는데 너무 오랜만에 타서 좀 어지러웠지만 그런걸로 포기 할 나였다. 워터슬라이드르 다 타고 나서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금방 괜찮아 졌다&nbsp;<br>&nbsp; &nbsp;그리고 바로 오빠와 함께 파도풀로 갔다. 파도풀은 워터슬라이드 보다 강도가 낮고 재미있어서 15번 정도는 탄 것 같다.<br>&nbsp; 분명 휴게소 에서 많은걸 먹었는데 한 3시간40분 정도 놀자 배가 고파서 워터파크 안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나랑 오빠는 소화가 좀 빨리 되서 유슈풀에서 같이 1시간 동안 놀았다 한 4시45분쯤 됬을까 우리 가족 다 너무 힘들어서 딱 5시에 나왔다.<br>&nbsp; 숙소로 와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 방으로 들어갔다.근데 전자레인지는 없고,인덕션은 사용 불가였다 너무 어이없었지만 어쩔수없이 밑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도시락을 먹었다...그래도 맛있었다. 워터파크에서 5시간 30분동안 놀아서 그런지 너무 힘들어서 이불을 깔자 말자 나와 오빠,엄마,아빠께서는 모두 깊이 잠들었다.<br>&nbsp; 다음날 아침 속초에서 노는건 1박2일 이라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또 오고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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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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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Maker Fai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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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제 조금 쌀쌀해진 10월 8일 일요일 오전9시.<br>우리가족은 메이커페어에 참가하러 서울시립과학관에 갔다. 원래 메이커 페어는 1년에 한번 열렸지만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무려 4년만에 열리는 거다.<br>&nbsp;처음에 아빠가 메이커 페어에 가자고 했을 때는 가기 싫었는데 막상가보니 재미있었다. 유명 크리에이터 긱블도 왔는데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신기해다. 우리가족은 그림그리는 로봇2개를 만들었는데하나는 인형뽑기처럼 모터로 상하좌우로 이동하며 그리고 다른 하나는&nbsp;캔버스 위 꼭짓점에 하나씩 벨트를 달고 당기고 놓면서 독특하게 움직인다. 이 로봇을 아빠가 보여주었을 때 나는 실패 할줄 알았는데 잘 작동했다.그리고 그림 그리는 로봇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그림을 그려 주었는데 너무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둘째날(2023 메이커페어는 2일로 10월8,9일로 진행된다.)에는 30명으로 줄였지만 그래도 힘이 들었다. 메이커페어는 마음 놓고 구경하기좋고 재미있는 체험도많고 무었보다 각 부스를 직접운영하는 뿌듯함을 느낄수 있는게 너무 좋다. 내년 메이커 페어도 참가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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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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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한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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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5랜만에 별장에갔다 근데바닥이 모두 똥밭이였다 근데다시 힘들게 치웠다 대략 1:20분 이였다 그래서 빠르게 슈트로갈아입고 서핑을 하러갔다 서핑을정말잘탄것 같았다 2시간정도 서핑을 하고 정말맛있는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다시 물놀이를 하러갔다. 정말사람이많았는데. 누가 갑자기 우리 튜브를 가져갔다 그래서 내가달려가면서 그거저희꺼에요!!!! 이랬더니 민망한표정으로 도망을가셨다 그래서 엄청나게 당황스러웠다 다시 물놀이를 즐겁게하는데 옆에 해파리가 똭! 나타났다 엄청나게 빠리게해엄을 쳐서나왔는데 비닐봉지였다. 그래서 다시들어갔는데 10분뒤.. 다시옆에비닐봉지가 나타났다 그래서만질려고했는데 그렇다.... 해파리였다 그렇게 나는진짜로 쏘일뻔하고 죽을뻔했다 근데뭐. 그냥나와서 바베큐를 먹었다. 그리고 다시집에갔다 그리고 낮잠을 청했다 일어나보니 저녁이였다 사촌동생들과 함께바다로가서 축복을 터트렸다 근데 축복이 정말멋있었다.&nbsp; 다시집 앞마당에서 칠면조다리를 먹었는데 정말맛있었다 다음에도 갔으면 좋겠다.&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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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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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이 가득한 시끌벅적 호핑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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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드디어 아버지와 함께 호핑투어를 가는 날이다.호핑투어는 바다 속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구경하는 것이다.(사진처럼)우리(아버지와 나)는 픽업차량를 타고 요트로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향했다.1시간 같았던 30분 끝에 선착장 도착! 우리는 이 호핑투어를 1년 정도 계획하고 있었기에 나는 너무 설레서 심장 뛰는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무서울 정도였다.<br>&nbsp;드디어!호핑투어 시작! 우리는 우리의 가이드를 따라 호핑투어를 시작했다.지금까지 자신있었지만 막상 도전 하려니 너무 무서웠다하지만 걱정과 달리 나는 구멍조끼 없이도 나는 잘 떴다.<br>&nbsp;그래서 우리는 물고기들을 구경했다.그런데!갑자기 물고기떼가 우리를 향해 돌진하는 것이다! 그 때 아버지께서 나를 끌어서 물고기떼로 부터 멀어지게 하셨다.나는 그때 아버지가 너무너무 감사했다. (사실 아버지랑 나는 여행중에 싸움이 좀 많았다.)<br>&nbsp;그다음, .우리는 호핑투어로 지친,배고픈 몸을 이끌고 밥을 먹으려고 요트에 가서 밥을 먹고있었는데 먹는도중 갑자기 사람들(주로 남자 20대 어른들)이 술을 서로를 향해 뿌리기 시작했다.나는 깜짝 놀라서 "아빠!어떡해?" 라고 했다.그런데 아버지는 사람들의 함성소리 떄문에 나를 듣지 못하셨다. 호핑투어에 온게 후회되는 순간이었다.<br>&nbsp;호핑투어가 끝이 났다.혼란스러웠지만,아버지와 함꼐 추억을 남겨서 오길 잘한것 같았다.다음번엔,내가 아버지를 여행에 모시고가고,비용을 다 책임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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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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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시대에 온 것 같아</title>
         <author>eonbukst61359</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65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터벅터벅, 아침부터 그들이 걷는 소리로 시작한 날이였다. 나는 내 가족과 돈의문 박물관 마을로 가는 중이였다. 우리 가족이 주차장에 내린 곳에서는 좀 멀었지만 가족과 얘기하면서 걷고, 또 걸었다. 나는 먼 거리를 잘 걷지만 언니랑 오빠는 그리 잘 걷지 못하는 편이다. 그리고 대화가 흘러가듯이 시간도 흐르고 우리는 도착했다.<br>&nbsp; 첫 입구부터 흥미가 생기는 풍경이였다. 날짜가 바뀌어져서 옛날 시대로 온 느낌이였다. 학교 앞 분식, 노래방, 사진관과 미용실 등 모든 게 옛 스타일이였다. 이에 따라서 PC 방이 아니라 게임방과 그 위에 만화방이 있었다. 만화책도 다 내가 모르는 옛날 만화들인 걸로, 우리 엄마가 좋아했던 만화도 있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옆에 있던 사진관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어봤는데, 너무나도 달랐다는게 신기했다. 나는 놀이공원에 간 것처럼 재미있게 구경 다니고 놀았다.<br>&nbsp; 잠시 후, 우리 가족은 근처 카페에 들어가서 시원한 음료를 시켰다. 엄마가 간식 가져온 것도 좀 먹으면서 다시 걸을 힘도 보충해주고, 몇 분동안 쉬고 나도 음료를 호로록 마셨다.<br>&nbsp; 쉬어서 얻은 에너지를 이용해 오르막 길로 올라가서 문방구도 찾았다. 옛날 인형, 장난감과 간식 등도 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갖고 놀았던 인형까지 있어서 놀랐다. 언니랑 오빠는 힘들어서 차 타러 가고 싶었지만, 나와 엄마는 한참 더 보고 싶었다. 노래방이랑 분식집, 사진관에서 시간을 더 보내자고 설득해봤는데 아쉬운데로 할 수 없이 주차장으로 걸어갔다.&nbsp;<br>  박물관마을를 입장하기 전에 걸어가는 길이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했는데 더 보고 싶은 마음을 갖고서는 걷고, 또 걷는 것이 재미없었다. "하아,," 한숨을 내고 다음에 가자고 한 걸로 짜증내지 않았다. 우리 자동차의 신호를 '부르릉' 키면서 저절로 마음이 섭섭했다. 집에 가는 길이 막혀서 그런지 잠이 드니까 아파트 주차장이였다. 차에서 '툭' 내리고 엄마한테 다음에는 더 재밌는데로 가서 시간 보내자고 졸랐다. 이제 나는 이만 푹- 쉬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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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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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쭈꾸미 180 마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30280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가 일어났을 때는 늦은 새벽 2시 밤이였다. 아빠와 나는 나갈 준비를 했다. 이유는 오늘이 쭈꾸미를 잡는 날이였다. 아빠의 친구들과 그 아들, 딸들이랑 같이 갔다. 나는 배 타는 곳을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갔다.&nbsp;<br>&nbsp; &nbsp;배에서는 꽤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나는 쭈꾸미를<br>2 시간 사이에 15 마리 정도 잡았다. 나 자신도 쭈꾸미가 잘 잡혀서 놀랐다. 아빠는 오징어라고 불릴만한 큰 낙지를 잡아서 난리가 났다. 나는 우리 아빠가 멋지다고 생각했다. 한 3~4시간 정도 낚시를 한 것 같았다. 10분 마다 나는 1 마리 씩 잡아 뿌듯했다.&nbsp;<br>&nbsp; &nbsp;나중에 장소를 이동했다. 계속 쭈꾸미를 잡았다. 아빠와 나는 같이 한 30마리 정도 잡았다. 5 가족 (나 포함) 모두 180마리 정도 잡았다. 모두 약 35 마리 씩으로 나누어 가졌다. 다음 해에 다시 ㄷ졸아올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고려 중이다.&nbsp;<br>&nbsp; &nbsp;그렇게 나는 집에 가서 쭈꾸미 를 가족과 먹었다. 근데 어떤 쭈꾸미에 묻어있던 먹물을 다 않닦여서 가족 입에 다 묻었다. 다행히 나는 일찍 눈치를 채 먹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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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5: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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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 NO.1 이관희 선수를 제친 김선형선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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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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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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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45576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난 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간다. 미국에 가서는 친척들과 지낼거다.<br>&nbsp;비행기에 탈땐 맨 먼저 타서 좋았다. 내부도 생각보다 좋았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창문을 보는데 장관이었다. 사진을 찍어 엄마한테 보냈다.<br>&nbsp;비행기 내에선 게임을 엄청 많이했다. 영화도 봤다. 엄마가 게임 조금만하고 많이자라 했는데 게임을 5시간하고, 잠도 2시간 잤다.<br>&nbsp;도착하니 거긴 오후3시였고, 한국 시간으론 아침이었다. 잠을 조금만 자 매우 피곤했고, 착륙할 때 어지러 죽는 줄 알았다. 거기서 지내는 동안 부모님이 매우 그리웠다. 난 '엄마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를 느꼈다.집에가선 엄마에게 더 잘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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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2: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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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기억이 남은 북한산 생태 탐방원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457457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8월의 어느 날,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북한산 생태탐방원 체험을 친구와 가는 날이었다.아침에 아침에 날씨는 꽤나 맑았지만,어머니께서 태풍'카눈'이 오늘 오늘 서울래 온다고 하셔서 못갈 뻔 했다.하지만 그때는 태풍의 영향이 약할 것 같아 그날 가서 그날 왔다.지금 생각하면 정말 다행이지만 그때는 다행이고 뭐고 1박 2일 못해서 난리를 쳤다.<br>&nbsp;조금 마음을 진정시키고,북한산 생태탐방원으로 출발했다.도착 후,나와 친구들은 그곳 직원분께 설명을 들었다.그때 난 빨리 밖에 나가고 싶어 안달이 났었다.그렇게 한 2시간 정도 설명을 듣고 우린 밖으로 나갔다.나는 정말 뛸 듯이 기뻤다.<br>일단 밖에서 조를 짰다.5학년,6학년인 형들이 어린 애들을 돌보며 가야 안전하기 때문이다.조를 후다닥 드디어&nbsp; 출발!선생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면서 호랑나비,장님거미,뱀허물 쌍상벌등을 보았다.<br>&nbsp;그렇게 많은 곤충을 보고,다시 실내로 들어가 곤충 키링을 만들었다.우리는 곤충을 그려서 선생님께 드리면 구워(?) 주셨다.정말 재밌었다.<br>&nbsp;낮에 체험이 끝나고,맛있는 저녁을 먹고,조금 놀았다.우리는 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려지는 '정부희'박사님을 만났다.나는&nbsp; 너무 기뻤다.나는 평소에 곤충에 관심이 많아서 정말 행복했다.나는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다.그리고 밤의 곤충을 만나로 출발했다.새벽에 태풍이 온다고 하더니 곤충의 수가 반의 반으로 줄었다.트랩에도 별로 오지 않아 너무 슬펐다.<br> 불행은 계속 되었다.엄마께서 태풍이 잠자는 동안 태풍이 올 수 있다고 1박2일을 취소했다.너무 짜증났다. 짜증나서 아주 생난리를 쳤다.결국 그날 밤에 왔다.그래도 아예 못 온 것이 아니라 다행인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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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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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베트남 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hchun/b4omsbgixmxrkm5r/wish/27445747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가는 날 이다. 토토는 비행기를 못 타기 때문에 이모네 집에다 두고 갔다. 새벽5시에 일어나야 하지만 깜빡하고 새벽6시에 일어 났다. 서둘러 준비하고 급하게 집을 나섰다.<br>비행기를 너무 오랜만에 타보아서 기분이 들떴다.<br>4~5시간에 걸처 베트남 공항에 도착하였다.<br>이곳저곳 둘러보다 버스가 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하룽베이에 갔다.<br>&nbsp; &nbsp;하룽베이에 도착 했다. 가보니까 생각 한 것 보다 기대 이상 이였다. 호텔은 엄청 넓고 세련 되어 있었다. 들뜬 마음으로 호텔 방에 들어갔다. 호텔 커튼을 걷어보니 엄청 큰 창문 사이로 예쁜 풍경이 보였다.&nbsp; 새벽에 일어났던 탓인지 너무 졸려&nbsp; 잠이 쏟아졌다. 자다가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이었다.<br>졸린 상태였지만 어쩔 수 없이 억지로 골프장으로 갔다. 골프장은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해가 쨍쨍 했다.19개의 코스를 돌아야 하는데,쨍쨍한 더위에 골프 치는 것은 너무나도 힘들었다.골프 도와주시는 베트남 분들이 살짝씩 한국말을 해서 신기했다.<br>어떻게 한국말을 배웠는지 궁금 했지만 바빠서 다음으로 갔다. 한국과베트남은 2시간 차이가 난다.<br>그래서 베트남은 1시 일때 끝났다.버스를 타고 베트남에 수도인 하노이를 가야된다. 마지막인 하룽베이에서 쌀국수를 먹고 출발했다.<br>&nbsp; &nbsp;하노이에 호텔에 가봤다. 창문 너머로 도로가 보였는데 도로에는 차보다 오토바이가 훨씬 더 많았다. 수영장도 있었는데 이용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호텔을 나와 한국식당으로 가봤는데 부대찌게가 있어 먹고 난 후에 밖을 봤는데 비가 왔다.<br>짐을 얼른 챙겨서 공항으로 갔다. 즐거웠기에 한국으로 가기에 아쉬웠다. 그래도 행복한 가족 여행이여서 좋았다. 다음에는 유럽 가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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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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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화장실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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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녁에 학원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 길에서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왔다. 나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거실 화장실을 가보니 누가 있었다. 아마도 내 동생인 것 같다. 나는 빨리 안방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 &nbsp;<br>&nbsp;바지를 내리고,&nbsp; 문을 잠그고, 시원하게 볼일을 보앗다. 근데 느낌이 쎄했다. 나는 빨리 볼일 보았다.&nbsp;<br>그리고 문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문이 안 열렸다. 나는 정말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나가기 귀찮고, 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꺼내서 유튜브 쇼츠를 보았다. 바지를 올리고, 15분 후 지금 쯤 부모님 걱정할 시간이다. 문을 똑! 똑! 똑! 소리를 내고 문이 안 열린다고 소리쳤다. 엄마와 아빠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왔다. 아빠는 다시 해보라고 소리를 쳤다. 나는 유일하게 바지에 휴대폰이 있었다. 나는 엄마와 휴대폰으로 영상통화를 해서 문고리를 보여주고 아빠는 몸으로 밀면서 열어보라고 소리쳤다. 아빠 말대로 문을 밀면서 열어보는데 소용 없었다. 아빠는 화장실 문 밑에 있는 틈으로 드라이버를 주셨다. 나는 주신 드라이버로 문에 있는 나사로 열어보려고 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이제 어떡해야 할 지 고민된다. 만약에 나가지 못하면 문을 부수고 들어와야 하기 때문이다. 정말 무섭고, 걱정되고, 당황스럽다. 아빠는 포기하지 않고, 밖에서 스프레이를 쏘고, 나는 몸으로 밀면서 열어보고 있다. 손이 아파서 보았더니 완전 물집이 많이 나고, 손이 빨게 졌다. 나는 너무 아파도 포기하지 않았다. 하필 휴대폰 전원이 3% 밖에 없었다. 왜 문이 안 열리는지 정말 궁금했다. 문이 고장난 것 같았다. 정말 두려웠다. 벌써 1시간 반이 지났다. 하필 오늘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이였다. 나는 너무 보고싶었지만 일단 내가 밖으로 나가는 것이 먼저기 때문에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 결국 내가 문고리를 돌려서 문을 열었다. 2시간이 지난 11시 반이였다. 진짜 무서워서 앞으로 볼일을 볼 때, 문을 잠그지 않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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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생일과 요리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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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먹구름 가득,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 같은 날이었다.그날은 내 친구의 생일이었다.나는 나갈 준비를 하고 친구집 근처 건물에 갔다.선물이 마음에 들까?아니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했다.<br>도착하니 친구가 보였다.오랜만에 보는 것이여서 더욱 반가웠다.친구와 인사를 하고 위로 올라갔다.간 곳은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였는데 친구도 나도 좋아하는 것이여서 기대되었다.선생님이 두분 계셨는데 우리는 고학년이라서 많이 도와주시진 않는다는 말씀을 듣고 걱정이 되었다.요리 시작 후, 친구가 중간 중간 알려줘서 생각보다 빠르게 할 수 있어서 고마웠다.다 만들고 요리가 오븐에 들어갔다.완성된 요리가 어떨지 엄청 기대되었다.그다음에는 리본 모양 면이 있는 파스타를 만들었다.사실 거의 다 완성된 재료로 만드는 것이라서&nbsp; 어렵지는 않았다.요리하는 중간 중간마다 첫번째로 만들었던 요리가 어떨지 자꾸 생각났다.그러다 옆을 보니 친구가 거의 끝내서 깜짝 놀라 2번째 요리에 집중했다. 몇분 뒤,오븐 소리와 함께 첫번째로 만들었던 요리가 나왔다.꽤 맛있어 보여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포장해야해서 먹지 못했다.아쉬웠지만 열심히 포장하고 두번째 요리 파스타도 끝냈다.그리고 친구집으로 갔다.<br> 친구집에 도착해 선물부터 열어보라고 했다.반응이 기대되면서도 걱정되었다.친구가 선물을 열어보더니 갖고 싶었던 것이라고 하면서 기뻐했다.반응을 보자 나까지 행복했다.몇시간 뒤,헤어질 시간이 되었다.아쉽고 더 놀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어서 인사를 하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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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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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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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친구들과 북한산 가기로해서 굉장히 기뻤지만 태풍 카눈이 한국을 휩쓸어 간데서 못갈뻔 했다가 결국 1박2일이 아닌 하루만 놀다오기로 하고 북한산 출발, 도착해서 설명듣는데 너무길고 지루했다, 드뎌끝나고 어머니와 아이들 따로 분리해서 실외활동을 했다 나비잡고 매미 허물 잡고 돌아와서 쭈쭈바 먹고 숙소가서 티비보다 호출해서 다시 강당에 모였다,이번에는 곤충키링 만들기 나는 직접 사슴벌레를그렸는데 네치(사슴벌레 턱안에 가시같은거)를 안그렸다고 지적받아서 슬펐다, 기름종이?에 다 그리고 오븐에 구웠는데 크기가 너무 작아져서 슬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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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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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한 마리에서 두 마리로 늘어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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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번 손서원<br><br><br>&nbsp; &nbsp; 작년에 있었던 일이다. 나는 영어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 엄마와 아빠가 차를타고 오더니 집 반대쪽으로 가면서 우리가 고양이 당첨됐어!라고 말했다.&nbsp;<br>&nbsp; &nbsp; 2주일전에서 인스타에 아기고양이 입양하고싶은사람! 라고 써 있었다.너무 귀여웠고 옛날에 내가 틈만나면 고양이 한 마리 더 입양하면 안돼? 라고 말했기도 해서 신청을 했었는데 우리가 당첨된것이다! 나는 동물병원으로 가는 내내 긴장되고 설레었다.&nbsp; 고양이가 얼마나 클까?실제가 더 귀여울까? 토토(6살때부터 키우던 고양이) 걱정도 많이되고 기대도 되었다.<br>&nbsp; &nbsp; 드디어 동물병원에 도착했다. 동물병원에 도착하니 더더욱 가슴이 두근거렸다. 많은 동물들이 있었지만 내 생각엔 레오(지금 입양하는 고양이 이름)가 가장 귀여운 것 같다. 레오를 안아볼때는 뛸듯이 기뻣다.하지만 지금은 레오를 안고있어서 뛰고싶은 마음을 참았다.<br>&nbsp; &nbsp; 집으로 데려가려고 이동식가방안에 넣고 차에 넣었는데 계속 야옹거렸다. 어릴때 토토를 입양 할 때는 초보라서 이동식 가방을 안 가지고 갔지만 야옹소리 1도 않하고 옆에서 잘잤다. 레오는 잘 보면 아니 잘 보지 않아도 아예 반대이다. 둘이 싸우진 않겠지? 그래도 이번에 조를땐 성공했으니 이번엔 강아지 키우자고 졸라볼까?<br>     아무튼 여기까지가 고양이 한 마리가 고양이 두 마리로 늘어난 이야기이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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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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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아침</title>
         <author>kimminjae0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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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하고 조용한 가을 아침이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 속에서 햇빛이 방을 비추기 시작햇다. 그때, 한 소음이 이 환상을 깨뜨렸다. "삐비비빅! 삐비비빅!" 그렇다. 내 알람 소리였다. 그런데 침대에 누워있는 난 여란하게 울려퍼지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잠결에 뒤척이지도 않았다. 얼마 후,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켜세운 난 엄마를 부르려다가 멈칫했다. <strong>엄마가 없었다.</strong><br> 며칠 전, 식물 인간 상태이셨던 증조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그리고 새벽 4시에열리는 증조할머니 입관식에 엄마가 참석해야해서 난 혼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등교를 제시간에 해야 했다. 평소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에 의존해 등교하는 나였기에 나도, 지켜보는사람도 불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br> 이렇게 알람 소리에 겨우 일어난 난 탄성을 지를 뻔했다. 눈을 떠서 7:30을 깜박이는 시계를 보는 것 만큼 기쁜 일은 흔치 않을 테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분명히 생각할 것이다. '도대체 잰 제시간에 일어난 게 뭐가 그렇게 기쁜 걸까?' 내 평소 기상 모습이 이에 명학한 대답이다. 난 보통, 그러니까 엄마가 있을 때, 알람이 울려도, 엄마가 깨워도, 동생이 등교하는 소리가 들려도, 일어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br> 그래서 엄마는 보통 연속된 고함이나 귀가 아플 정도의 TV 소리로 날 깨우는데, 이제 엄마가 없으니 난 지각을 할것이 불 보듯 뻔했다. 엄마는 이렇게 표현했다. "민재야, 네가 엄마가 돌아올 때까지 자고 있으면 어떡하지?" 그런데 내가 기적과도 같이 7시 반에 일어난 것이다. <br> 그러나 이 성과를 환호하고 있을 시간은 없었다. 난 빨리 부엌으로 달려가 어젯밤에 준비해온 시리얼과 우유를 꺼냈다. 내가 이제야 깨닫은 사실인데, 내가 이렇게 일찍 일어나 혼자 아침을 먹은 것이 이번이 거의 처음이었다. 이 사실은 희망찬 동시에 절망적이었다. 아침을 먹으며 여유가 조금 생기자, 비로소 난 이 시간이 얼마나 고요하고 평온한지 깨닫았다. 창밖을 내다보니 연한 푸른색 하늘에 구름 한 점이 없었고, 동이 튼지 얼마 되지 않아 태양도 아름다운 백색이었다. 또한 공기는 시원했으며, 그 깨끗한 공기가 날 잠결에서 완전히 깨웠다. 다른 때에는 북적거리고 혼잡했지만, 이 축복받은 가을 아침엔 이 세상도, 우리 집도, 내 마음도 맑고 고요했다. 나 홀로의 이런 시간이 표현할수 없는 편안함을 내게 안겨 주었다. <br> 밥을 10분만에 먹어치운 난 곧바로 화장실에서 씻었다. 가을의 시원함이 온수의 포근한 따뜻함이 어우러지며 단 8분의 샤워가 내게 개운함을 선물해 주었다. 가을이나 겨울 아침에 샤워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그 8분을 놓아주지 않고여원히 샤워하고 싶었다. 샤워를 마치고 전날 미리 준비해둔 옷을 입은 난 준비물을 챙기고 집 밖으로 나섰다. 높고 푸른 하늘 아래 난 뿌듯한 마음으로 등교했다. <br> 생각해보니 엄마가 계셔셔 날 깨워주시고, 아침을 준비해 주시고, 준비물도 알려주실 수 있을 때보디 그렇지 않을 때 더 기분 좋게 등교했다. 난 그 까닭을, 내가 의존할 수 있는 엄마가 없어 난 억지로 모든 것을 혼자해야 했고, 난 그 일들을 '불안함'이라는 구동 장치로 해냈다. 이렇게 일찍 일어나서 늦지 않게 등교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 글에 쓴 모든 것을 이뤄준 <strong>가을 아침</strong> 이 너무나 고마웠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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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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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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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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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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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집 그깟꺼 무섭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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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 축구팀 애들과 형들과 코치님이랑 감독님이랑 롯데월드로 갔다.처음엔 떨리고 기대됬다. 난 제일친한 2명에 친구들이랑 밖으로 진짜 빨리 달려갔다.우리 3은 롯대월드에서 가장 재밌는 놀이기구인 '아틀란티스'로 갔다.기다리는 시간을 보니 3시간이다. 너무 오래걸렸다. 중간에 아이스크림을 팔아서 샀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다음에 몰 탈까 고민하고있었다.<br>하필이면 그때&nbsp; 감독님을 봤다. 감독님은 날 보자마자 "귀담"이라는 가장 무서운 귀신의집으로 갔다.<br>귀담의 모습은 무서웠다.앞이 감감하고 폐교 컨셉이었다.진짜 깜깜한데다 막 사람 목이 전시되어있었다.너무 무서워서 감독님 꼭 옆에 갔다.(단둘이감)가던중 하얀색 옷차림인 귀신이 날 처다보듯이 있었다.그리고 ㅎㅎㅎㅎ라고 했다.<br>그러던중 감독님이 없어졌다.너무 무서워서 소리 지렀다. "살려주세아아아!!!!!!!" 그러던중 나느 입을 다물었다. 분명이 누군가 내 어꺠를 만진것이다.분명히.<br>나는 첫번재로 감독님인줄 알아서 "감독님 얼른나가요!"라고 했는데 미세한 숨소리가 느껴졌다.그리고 나는 참고 앞에 나아갔다.직원들이 막 흰옷을 입고 있었다.힘들겠다.그리고 잡고 가시요 라고 써져있는 거울을 잡으며 가는데 거기가 화장실이었다(폐교)그떄도 잠깐 숨소리가 손목에 느껴졌다.<br>그떄 거울에 하하핳라고 직원이 분장을 하며 쿵!쿵!쿵! 했다.하튼 직원에 도움을 받아서 나갔다<br>밖에 감독님이 있었다. 나는 감독님에 바지잡고 울었다 말했다."제발 다신 이러지 말아주세여 잘못했어여 제발여."(울면서)그나저나 누가 내 어깨를 만진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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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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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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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헉,헉.." 나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지쳤다. 다른 애들도 다 지친뎄다. 나와 내 친구 두명은 너무 힘들어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우리는 다른 애들이 노는 동안 슬그머니 빠져서 밥을 먹고 자전거를 타고 레미안 정문에서 다시 만났다. 우리는 오랫만에 동네탐방을 하기로 했다.<br>&nbsp; &nbsp; &nbsp;우리는 세명 중에서 제일 자전거를 늦게 타기 시작한 친구가 자신만 믿고 다라오라고 해서 의심하며 따라갔지만 골목에서 길을 잃었다. 역시 믿으면 안됬다. 우리는 어찌어찌 골목에서 나왔다. 우리들을 기다리는 것은 매우 큰 도로였다 왠지 너무 웅장했다.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갈지 고민했다. 왼쪽으로 가면 도산대로였고 오른쪽은 코엑스였다. 우리는 코엑스로 가기로 했다. 큰 도로를 한바퀴 크게 돌고 오르막길을 매우 힘들게 올라가 코엑스에 겨우 도착했다.</div><div>&nbsp; &nbsp; &nbsp;코엑스에 도착한 우리는 코엑스 공원에 자전거를 세워두고안으로 들어갔다. 문 앞에 서있는 것 만으로 설렜다. 그 이유는 엄마 없이는 처음으로 코엑스에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니 정 할 것이 없었다. 그때, 우리보다 먼저 코엑스에 갔던 애들이 생각났다. 그래서 전화를 해봤다. 그런데, 전화를 받은 애들이 바로 우리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애들고 인사하고 이제 진짜로 무엇을 할지 고민했다.<br>&nbsp; &nbsp; &nbsp;우리는 이왕 온거 코엑스하면 생각나는 별마당 도서관까지 갔다 오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는 파랑색의 별마당 길을 따라 나섰다. 가는 도중 우리는 복싱 샌드백을 발견해 각자 한 번씩 치고 다시 걸었다. 그런데 우리는 또 어떤 구름 사다리 비슷한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도 한번씩 해봤다. 아기들용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너무 좁았다. 우리는 그후로 한 5분을 더 걸어서 겨우 도서관에 도착했다. 우리는 인증샷을 몇장 찍고 다시 돌아갔다. 왠지 뿌듯햇다.<br>&nbsp; &nbsp; &nbsp;그런데 나가는 문 바로 옆에 emart24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가기로 했다. 우리는 1인1빵빠레를 들고 코엑스를 나섰다. 우리는 자전거 옆에 앉아서 빵빠레를 뜯었다. 아마 코엑스에서 빵빠레만 사먹은 사람은 우리가 최초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매우 야물딱지게 빵빠레를 흡입했다.<br>&nbsp; &nbsp;  &nbsp;우리는 코엑스에서 나와 Ipark와 한강을 들렸다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하기 싫지만 그래도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그래도 코엑스에서 빵빠레는 다시 먹을 수 잇을 것 같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과연 최초로 코엑스에서 빵빠레만 사먹은 사먹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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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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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서 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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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새가 짹짹이는 이른 아침이었다.너무설레는 마음에 아침 일찍일어났다.나는 일어나서 바로 계곡에 갔다.가파른 계단으로 내려가다 보니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너무나도 무서웠다.계단으로 내려가니 또 물이 굉장히 차가웠다.<br>계곡으로 괜히 내려온 것 같았다.<br>&nbsp; &nbsp;방에서 조금 쉬고 있으니 아버지께서 나오라고 하셨다.방에서 나오니 아버지께서 "배고프지 빨리 먹어"라고 하셨다. 식탁을 보니 고기가 왕창있고 고기와 잘 어울이는 라면도 있었다.한입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캠핑와서 먹으니&nbsp; 더 맛있는 것 같았다.<br>&nbsp; &nbsp; 밥을 먹고나서 가족과 함께 캠프파이어를 했다.<br>우리는 먼저 마쉬멜로우를 구워 먹는데 반은 다 태워버려서 아쉬웠다.불에 넣으면 색이 변하는 가루를 불에 넣었다.그랬더니 불의 색이 파란색으로 변했다.너무나도 신기했다.<br>&nbsp; &nbsp;  &nbsp;나와 아빠,누나는 요즘 유행하는 무빙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잠에 들어었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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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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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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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링을 만든 다음 어린 친구들과 곤충 관찰을 했다 매뚜기,여치도 있었다,<br>밥을 먹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배고파서 난리를 피웠다,밥은 직접 떠먹는 구조엿고 배추김치,슈 ,미역국 떡갈비등이 나왔다,<br>밥먹고 위대한 곤충박사님 2분을 만나 실내수업과 야외 수업을 하게되었다,<br>끝나고 간단한 간식과 반달곰 키링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더 놀지 못해 아쉬웠지만 뜻깊은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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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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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랙터스트리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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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쿄에 있는 마지막날이었다.나는 애니샵을 찾아갔다.그곳에는 스파이패밀리,귀멸의칼날,주술회전,체인소맨,나루토,원피스,하이규등 여러가지 캐릭터들이 있었다.<br>&nbsp; 나는 귀멸의칼날과 나루토쪽으로 갔다.귀멸의 칼날은 별로 없었다. 탄지로,네즈코,젠이츠,이노스케,시노부,기유,미츠리,오바나이,우즈이,쿄쥬로,무이치로,사네미,겐야,유시로,타마요,마코모,사비토 등 귀멸의칼날 캐락터가 조금있었다.너무 귀엽고 여쁘게 생겼다.사고싶었지만 다 사는것은 무리일것 같았다.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구경하였다.나루토쪽에는 더 없었다.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나루토,히나타,사쿠라,사스케와 다른 캐릭터들 한 30명 정도밖에 없었다.하지만 오랜만에 본 나루토가 반가웠다.<br>&nbsp;  스파이패밀리쪽에는 역시 많았다.소품에 숫자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이럴때는&nbsp; 모든것을 가져가고 싶었지만 가방에 다 들어가지 못한 것 이다.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스파이패밀리라 그런지 포저가족&nbsp;<br>키링도 있고 1인 키링도 있었다.스티커도 2개씬이 아니라 3개씩이었다.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일본애니메이션 답게 가격도 비쌌다.아냐의 귀여움과 요르의 허당함과 도도함이&nbsp; 무뚝뚝한 로이드 (황혼)과 합쳐져 스파이패밀리가 이목을 끌었다.<br>  오랜만에 본  애니 캐랙터들이 반가웠다.인기 캐랙터 치이카와는 줄에 끝이 없었다.하지만 애니샵은 줄이 없었다.한국에도 이런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비싸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소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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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14: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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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직접 그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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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추석에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갔다.친할아버지,친할머니,아빠,나,엄마,오빠 6명이서 갔다. 할아버지,할머니,아빠,오빠는하루먼저갔고,나와 엄마는 하루 늦게 갔다.조금 아쉽긴했지만 제주도에 간것만 해도 너무 기쁘다.나와 엄마 빼고는 모두 골프를 한다.그래서 그동안 나는 엄마와 여기저기를 구경하며 놀러 다녔다.<br>&nbsp; 골프가 끝나고 우리 가족은 제주도에 있는미술학원으로 향했다. 그 미술학원에서는 제주도에 놀러온 사람이 와서 1일 활동을 하는 곳 이다.<br>나와 우리 오빠는 바스키아 라는 화가의 기술이용해서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나는 그림 안에 들어갈 것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을 너무 많이 오래 했다.시간이 훌쩍 빠르게 지나갔다.결국 나는 포차코를 그리기로 했다.나의 최애 캐릭터가 포차코이기 때문이다.<br>   처음에는 내 성격상 아주 한땀한땀 꼼꼼하게 그렸지만 나중에는 바스키아의 방법대로 그려보았다.바스키아는 아주 거칠고 낙서 처    럼 그리는 느낌이 특징이다.내가 그린 그림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빠도 너무 예쁘다고 하셨다.나는 여기에 또와서 다음에는 꼭 액션패인팅을 하고 싶었다.나는 제주도에 바로 오지 못 할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엄마를 졸라서 다음날 액션패인팅을 하기로 했다. 우리는 9가지의 색을 골라서 엄청나게 큰 캠버스에 물감을뿌렸다. 액션패인팅을 한 작품도 꽤나 멋있었다  나는 이번 제주도에서 그림을 그린 것이 너무나 좋은 경험 이라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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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12: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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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12: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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