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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담벼락 by Heew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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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과서 146쪽 4단계 기준을 참고하며 자신의 번호 +1번 친구의 글에 댓글 달아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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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5: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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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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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더위가 찾아오는 뜻 어느 더운날  이었다.가는길은 바다로 가득찬 있었다.<br>&nbsp; 첫날은 밤 11시에 바다로 들어가서 흙을 파서 골뱅이나 쭈꾸미랑 잡으려 했지만 없었다.<br>(우리가 못찾은 건지…)<br>&nbsp; 다음날! 점심에 물이 빠져서 바다로 들어갔더니 쭈꾸미와 골뱅이를 잡았다.그리고 3시쯤 되어야 텐트로&nbsp;<br>들어와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밤에 바닷가에서 처음 쏘아보는 폭죽을 쐈다. 그리고 바다에 들어갔지만 손을 비운체 나오는건 마찬가지 였다<br>&nbsp; 집에 가는 날이 오늘이다.너무 아쉬웠다.하지 만 한번 더 오고싶은 마음으로 즐거운 캠핑이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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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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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간 애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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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내가 4학년때 단짝친구와 함께 애버랜드에 갔다.<br>우린 도착했을때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다.<br>&nbsp; &nbsp;그다음 우리는 신나게 저 놀이기구도 타고 이것도 타고 많은걸 탔다. (탄건 썬더베일, 허리케인, 오락실,바이킹 등등을 타고 놀았다)근데 그때 우리 눈에 스릴만점 같은 {트위스트}를 봤다 그래서 나와 송현이는 눈빛교환을 하고 그 놀이기구를 탔다가 3번 더 탔다.<br>&nbsp; &nbsp; 그렇게 다 돌고 우린 집동네로 돌아와 삼겹살 아~주 맛있게 먹고 헤어졌다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친구하고 간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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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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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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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2월에 어느 날 코로나가 시작돼었다<br>삐용삐용 뉴스와 안전안내문자가 게속 왔다..... 그래서 개학이 밀려 좋아했는데&nbsp;<br>한 1달정도 지나니 너무 질렸다 그런데 코로나가 심해져서 e학습터를 하게 되었다 e학습터는 재미가 없었다<br>&nbsp;그러다가zoom이라는 기능 으로 화상수업이 시작돼었다&nbsp;<br>그러고 1년이 지났다 5학년때는 학교를 2일 정도 메일 갔다 하지만 여름방학이 지난 뒤 또 온클이 시작되었다........<br>&nbsp;이제는 잘 적응해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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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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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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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내 여행을 가는 날이다.<br>코로나 때문에 당일치기라 아쉽다.....<br>&nbsp; &nbsp;그레도 오랜만에 놀러가는 것이 즐겁다<br>가는데만 2시간이 걸려 잠에 들었다.<br>도착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속담이 맞았다.<br>&nbsp; &nbsp; 사람들이 황새 보러 많았다.그레도 황새을 보고 출렁다라에가 걷다 보니 벌써 다 건너 차가 있는 쪽으로&nbsp;<br>다시 걸어가 차에 타 집으로 갔다.<br>&nbsp; &nbsp;정말 즐거운 여행이 었던 것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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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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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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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어느날 하늘에서 햇빛이 쨍쨍내리는 날이었다.갑자기 쿵쾅쿵쾅 소리가 들려왔다.그 소리의 원인은 동생이었다.제주도에 빨리 가자고 재촉하고 있던 것이었다.그래서 우리는 짐을 싸고 공항으로 갔다.<br>제주도에 도착할 때쯤 비행기 창문을 통해 밑을 봤다.엄청 아름다웠다.제주도에 도착하고 차를 빌려서 바다로 갔다.바다의 모래가 뜨거웠지만 바닷물을 차가웠다.동생과 같이 놀다가 엄마,아빠와 버거집을 갔다.버거집에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귀여웠다.<br>버거를 다 먹고 우도를 가서 깡통열차,카약 등등을 타며 놀았다.<br>재밌게 놀고 숙소에 도착하고 TV를 보다가 잠들었다.<br>담에 또 제주도를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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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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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풀빌라에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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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날씨가 안 좋은 줄 알았는데 날씨가 정말 맑았다<br>&nbsp;엄마,아빠가 이제 가자고 해서 나는 가족과 엘래베이터을 타고 아빠 차에 타서 안전벨트를 동생과 맸다<br>&nbsp;차를 타고 갈때 노래도 듣고 게임도 하고 풍경도 보면서 잘가고 있었다<br>&nbsp;드디어 풀빌라에 도착했는데 엄마가 깜박하고 수영복,물안경,구명조끼를 가져오지 못했다<br>&nbsp;나는 조금 짜증을 내다가 엄마가 다른 옷으로 수영장에 들어가도 된다해서 동생과 수영장에 들어갔다<br>&nbsp;나는 수영을 하려면 물안경이 필요해서 엄마와 아빠에게 사거나 가져와 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물안경을 들고 왔다<br>&nbsp;수영을 많이 한 뒤에 가족과 고기,새우,라면,과자를 먹고 게임하고 TV보다가 고양이도 보고 잠을 잤다<br>&nbsp;다음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아칩밥을 먹고 집에 왔다<br> 다음에 또 가고 싶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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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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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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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유럽여행을 갔다&nbsp;<br>나는 비행기가 무서웠지만 타고 나니 안 무서웠다 우리는 약12시간 비행기를 타고 독일에 도착했다 독일에 비가 오고 있는데 차타고 가고 있는데 그림 처럼 무지개가 떠올랐다 예뻤다 그리고 체코로 향했다<br>&nbsp;체코에서 몇 밤을 보내고 아침에 오스트리아로 갔다 오스트리아에&nbsp; 가서 알프스 산에 갔다 알프스 산을 기차로 타고 가는데 멀미를 심하게 했다 알프스 산에 올라가니 눈이 내렸다&nbsp;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기분이 좋았다 오스트리아에서 몇밤 더 보내고 독일로 가서 집으로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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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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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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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더워 쪄죽을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br>코로나 19땜에 E학습터나 Zoom을 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br>그리고 코로나 땜에 친구와노는 시간도 줄어들었다<br>또 학원도 방역수칙을 지켜야되서 열체크를 많이 한다<br><br>마지막으로 집에만있으니 인터넷과 접촉이 심해서 눈이 나빠진거같은 생각이든다.<br><br>이 계기 만 넘으면 코로나는 끝날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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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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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때문에 바껴 버린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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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때 해가 아주 쨍쨍한 날이였다&nbsp;<br>완전 더워서 걷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학원은 가야만 했다 하필 그때 학원 에어콘이 고장나서 더웠는데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2배는 더 더웠다 코로나 때문에 줄넘기학원도 많이 쉬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체력이 점점 약해 지고 있어서 이젠 조금만 운동하면 힘들었다 사진을 찍어도 마스크를 쓰고 찍으니깐 사진도 찍기 싫었다 학원은 코로나 인데도 쉬지 않고 추석에 학원을 못가서 보강을 하고 학원에서 코로나 때문에 오지 말라고 했는데 안 왔다고 보강을 하라고 해서 코로나를 없애고 싶었다 코로나 때문에 점점 귀차니즘 병도 재발 한거 같다 모든일이 다 귀찮고 하기 싫었다 하지만 지금은 귀차나즘 병도 사라지고 있고 마스크나 손소독 열체크 그건 당연한게 되었다 사람들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니 그게 마음에 좀 걸렸다 우리 모두 코로나를 이겨 봅쉬돠&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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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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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와의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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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나를 공격하듯 더운 9월의 주말이였다.<br>너무 더운 나머지 강아지 처럼 '헥헥..' 거릴 정도로 무지무지 더워서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br>드디여 기다리던 창무늬가 왔다.(창무니=유리)<br>&nbsp;먼저 5단지 에서 유일하게 그네가 재미있는 놀이터인 유치원 놀이터에 갔다 (유치원 앞에 있어서 유치원 놀이터) 놀이터에서 그네를 슝슝 탔다.그리고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으로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br> 그다음에 꼬모에 가서 인생네컷을 찍었다 여기서 나는 피자 모자를 쓰고 유리는 햄버거 모자를 썼당.그다음에 놀이터에서 조금더 논뒤 집에들어가 늦게 까지 게임한뒤 하루는 끝난당. 그때를 다시 생각하면 정말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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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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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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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집 앞에있는 바다에 갔다.가는데 1시간이 걸렸다. 나,동생,할머니,할아버지,형아,엄마,아빠 이렇게 갔다. 나하고 동생은 물에서 놀았다. 코로나때문에 방수마스크를 쓰고 수영을했다. 근데 해파리를봤다. 그래서 바다에서 나와서 수영을 그만했다. 그리고 저녁밥을먹으러갔다. 저녁밥은 고기였다. 맛있었다.다먹고 할머니집으로 차를타고 돌아갔다. 집으로 오자마자 씻고 졸려서 바로잠들었다. 새벽3시에 일어나서 10분정도 일어나있다가 다시잤다.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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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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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캠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260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햇빛이 쨍쨍한 어느날&nbsp; 나와 가족들은<br>자연캠핑장이라는  캠핑장을 가기로 했다.<br>&nbsp; &nbsp; &nbsp; &nbsp;캠핑을 도착한후에는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쫌하다가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스파게티를<br>만들어 먹었다. 점심을 먹고난후에는 다시 물놀이를 쫌 하다가 밤이되에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br>벌레가 너무 많아서 저녁은 불을 끄고 먹었다...<br>&nbsp; &nbsp; &nbsp;그다음날은 짐을 챙긴고 가는길에 시장이 있어서 그곳에서 점심을 먹을것 을 사고 집으로<br>갔다. 이곳을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이유: 캠핑장 앞에 강이 있어서 좋고 근처에 시장도 있어서 좋지만&nbsp; 단한가지&nbsp; 않좋은 게 있다. 그건 벌레가 많기 때문이다.<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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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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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가평 수영장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2802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3일&nbsp; 우리가족은&nbsp;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우리가족은&nbsp; 가평으로 갔다.<br>점심에는 가평에서&nbsp; 막국수를 먹었다.<br>우리가족은 커피집에 가서&nbsp; 나는 녹차라때를 먹고&nbsp; 내 동생은&nbsp; 초코라때를 먹고&nbsp; 엄마아빠는&nbsp; 커피를 먹었다.<br>그리고 우리가족은 이제 가평 풀빌라에 도착했다.<br>팬션에서&nbsp; 수영복으로 갈라입고&nbsp; 수영장으로 들어갔다.<br>수영장에서&nbsp; 수영도하고 잠수도하고 슬라이드도타고 미끄럼틀도 탔다.<br>그리고 팬션에서 떡볶이를 먹었다.<br>저녁에는 라면을 먹었다.<br>다음날 아침&nbsp; 나랑 동생은 먼저&nbsp; 팬션에 있는 수영장에 들어갔다.<br>7시에 팬케이크를 먹고 또 들어갔다.<br>9시에는&nbsp; 밖에 있는 수영장에 들어갔다.<br>10시20분에는 목욕하고 옷을 입었다.<br>11시에는 출발했고 2시에 집으로 도착했다.<br>나는 가평 수영장이 너무 너무 재밌었다.<br>다음에도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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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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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2815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가고 싶은 곳도 못 가고 친구들이랑 잘 못 만나고 곳 내 생일이라 가고 싶은 곳도 많다.&nbsp;<br>&nbsp;사람들도 별로 없고 방역 수칙 잘 지키고 야외인 바다가 좋군 바다에 도착하니 사람이 별로 없어서&nbsp; 다행 이였다.<br>&nbsp;아빠와 나는&nbsp; 낚시 터로 가 낚시를 하였다.<br>&nbsp;휙! 아빠가 낚시 줄을 던지는 소리였다.<br>&nbsp;낚시를 다하고 호텔로 돌아갔다.<br>&nbsp;바다에서 1박 2일 뒤 집으로 왔다.<br>&nbsp;오니 주말 이였다.<br>&nbsp;내가 할 일을 다하고 게임을 하였다.<br>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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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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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가고 싶은 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298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19년 어느 날, 나는 괌으로 갔다.<br>괌은 정말 멋졌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좋아지는느낌이었다. 일단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점심까지 기다렸다.<br>&nbsp; 그리고 점심을 먹고 근처에서 저녁까지 물놀이를 했다.<br>&nbsp; 그리고 저녁을 먹고 집에서 쉬었다.<br>이런 패턴을 반복하며 마지막 날이 되었을 때<br>엄마의 몸에 이상이 있어서 마지막 날을 즐기지 못하고 집으로 갔다.<br>&nbsp; 그래도 엄마의 몸이 다시 나아져서 다행이긴하지만 다음에 다시 괌에 간다면 건강하게 괌을 즐기고 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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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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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320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왠지 모르게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였다. 딱 좋았다. 따스한 햇살에 바람이 선선하게 불었다. 3학년 때 있던 추억 하나를 적어볼 것이다. 그 때가 2년 전이었지만 뚜렷하게 기억이 난다.&nbsp;<br>&nbsp;그 날은 내가 2번째로 좋아하는 체육 수업을 하는 날 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피구를 하는 수업이었다. 우리 반 친구들은 모두 피구를 좋아한다.<br>친구들 모두가 기분이 좋아 보였다. 팀을 나누었다. 내 팀 쪽에는 운동을 잘하고 센 친구들이 많아서 유리할 것 이라고 생각했다.<br>&nbsp;피구가 시작되었다. 난 많이 긴장되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이었다. 너무 떨렸지만 공을 피하는 재미가 있었다. 통통 튀어 넘어가는 공을 보며 나는 공격하지 못하고 계속 피하기만 했다.&nbsp;<br>&nbsp;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는 피하기만 하는 것이 다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피하는 것 만으로도 오래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상대 팀이 하나둘 아웃이 되자 우리 팀 주변에 빙 둘러 서서 공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난이도가 높아진 기분이었다.&nbsp;<br>&nbsp;더 긴장이 되자 나도 모르게 공이 올 때마다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계속 오는 공을 피하지 못하고 아웃이 되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는 상대 팀 주변에 서서 공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결국 우리 팀이 이겼는지 상대 팀이 이겼는지 결과도 모를 정도로 열심히 던지고 또 던졌다.&nbsp;<br> 비록 특별한 일이 일어나진 않았지만 내 마음 한편으로는 소중한 추억 중 하나 이다. 나 자신 아니 우리 반 친구들에게는 특별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으리라 믿는다. 그 때로 돌아간다면 피하기만 하지 않고 공도 던져보고 싶다. 5학년이 된 지금도 이 추억 덕분에 피구가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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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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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가고 싶은 곳! -바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351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서 햇빛이 쨍쨍 내리는 날이었다.&nbsp;<br>나는 여름방학 때 가족 그리고 사촌 또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바다에 갔다.<br>나는 바다에 가서 튜브도 타면서 놀고 바다에 있는 예쁜 돌맹이도 주었다.<br>&nbsp;서로에게 물을 뿌리면서 물놀이를 했다.<br>중간에 큰 아빠가 들어오셔서 타고 있는 튜브를 뒤집으셔서 나는 물을 엄청 마셨다 .<br>나는 물놀이를 하고 중간에 짜장면도 먹었다.&nbsp;<br>물놀이를 하고 나서 먹으니 왠지 더 맛있었다.<br>난 다시 들어가 놀았다. 난 바다에 있는 여러 돌맹이를 주어 언니와 동생 사촌들에게 보여주었다.&nbsp;<br>또 바다에 가서 사진도 찍었다.&nbsp;<br>바다에 오랜만에 와서 물놀이를 해서 너무 좋았다.&nbsp;<br>그때를 다시 생각해도 너무 행복하고 좋다.&nbsp;<br>우리는 신나게 놀고 차를 타고 집에 갔다.&nbsp;<br>난 그때 피곤 했는지 차에 타서 잠을 잤다.&nbsp;<br>집에 도착해서 우리는 주운 돌맹이에 그림을 그렸다.&nbsp;<br>난 그때 든 생각과 마음은 또 다시 바다에 가서 놀고 싶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다 .<br>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br>&gt;-&lt;&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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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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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판에 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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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와! 싸이판에 간드아!" 동생이 말했다.<br>&nbsp;우리 가족은 2학년 방학 때 싸이판으로 여행을 갔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둥실둥실 구름, 따스한 햇살이 너무 좋아 빠저들었다. 그러다 도착 하고 차를 타고 숙소에 도착 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않 자서 인지 포근한 침데에 누으니 바로 꿈 속 으로 향했다.&nbsp;<br>&nbsp;한 10~20분 정도 지났나? 동생이 놀자며 개워서 일어 났다. 마침 마당이 있어서 마구마구 뛰어 놀았다. 그러다 저녁이 되서 저녁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나라 마다 시간이 달라서 그런지 날이 밝고 있었다. 우리는 신기해 멍~ 보다가&nbsp; 부모님은 주무시고 오빠도 잤다. 그래서 동생과 나는 TV를 시청 했다.&nbsp;<br>&nbsp;  집에가는 마지막 날이다. 가족 모두 모여 공 놀이를 하며 놀았다. 아쉽고 재미있던 여행이 끝나고 집에 왔다. 그래도 집이 최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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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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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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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가 2학년이던 어느날,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할머니와 함께 베트남으로 4박 5일 동안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나는 새벽부터 일찍 일어난 탓에 비행기를 타는 동안 잠을 잤다.&nbsp;<br>&nbsp; &nbsp;베트남에 도착하자 우리는 호이안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우리 가족이 한 방을 쓰고 할머니께서 다른 한 방을 쓰셨다. 호이안에는 신호등이 없어 매우 위험했다. 우리는 호이안에 있는 동안 바구니 배를 타기도 했다. 바구니 배를 태워주시는 분께서 무슨 잎으로 곤충 모양을 만들어 주셨다.&nbsp; 어떻게 잎으로 곤충모양을 만드시는지 정말 신기했다.&nbsp;<br>&nbsp; &nbsp;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호이안에서 다낭이라는 곳으로 이동했다. 다낭에서 핑크 성당을 보았는데 왜 핑크색인지 궁금했다. 우리는 다낭 숙소에서 수박주스도 마셨다. 호로로록 호로로로록. 나랑 형은 숙소 근처에서 사진도 찍었다. 포즈는 내가 멱살을 잡히던 포즈. '솔직히 왜 나만 잡히지. 나도 멱살 잡아야 공평한데.'<br>&nbsp; &nbsp; 우리는 다낭에서 유람선을 타며 마지막 날을 보냈다. 학교갈 생각을 하니 너무 서러웠다. 다음에도 여행을 간다면 싱가포르로 가고 싶다.</div><div>
<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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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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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가 터진 순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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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월에 갑자기 코로나가 터지면서 나는 온갔 생각이 다 들었다.온라인 개학을 하고 e학습터,zoom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 을 했다.내가 아마 그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유튜브에 눈을 떴을거다^^;.그때는수업 끝나고끝나고봤는데요즘은.....(말않해도알거다^^;)숙제 검사도 카메라로 찍어서 내는 것이은기했다<br>  요즘은 등교도 하니까 온라인할때도 거울보여드리니까 유튜브도 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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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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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374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다시 가고&nbsp; 싶은 괌<br>&nbsp;엄마,작은누나,나,작은누나 친구 가족들과 12월쯤에 괌을 갔다.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괌에 태풍이 지나간다고 6시간 뒤에 오라고 했다. 우리는 6시간 뒤 공항에 와 출발을 했다. 괌까지 걸리는 시간은 5시간 이었다.&nbsp;<br>괌에 도착을 했는데 너무 습했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숙소에 가 짐을 풀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 그런데 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서 배가고파 2시간 정도 놀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괌에서 먹는 라면은 맛있는줄 알았는데 너무~~~~~~~~~~~~~~~ 짜가지고 조금만 먹고 그냥 수영장으로 갔다. 계속 놀다가 저녁이 돼 어떤 쇼를 했다. 그걸 계속 보고 있는데 갑자기 엄청 큰 두꺼비가 나타나 놀랐다. 그리고 쇼가 끝나 숙소에 가서 샤워를 하고 숙소에서 폰,보드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우리는 괌에서 4박5일동안 놀았다.<br>&nbsp;숙소에서 짐을 가지고 나갈 때 많이 못 놀아서 후회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열심히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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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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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거제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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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오늘은 거제도를 가는 날이다 하지만 하늘에서 비가 오는 것 마냥 비가 내렸다.<br>하지만 우린 아랑 곳 하지 않고 수영을 했다 비가 오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nbsp;<br>수영을 맞치고 펜션에 들어와 씻고 라면을 먹었다 펜션은 기대 한 것 보다 더 좋았다&nbsp; 사장님도 친절 하시고 과자도 많이 주셨다 수영하고 먹는 라면은 꿀맛이였다.<br>그리고 길고양이를 보러 밖에 나갔다 새끼 고양이도 있었다.<br>&nbsp;다음날 또 수영을 하러 갔다 거기서 해파리를 봐서 밖에 나와 돌로 놀았다.<br>&nbsp;어느새 밥도 먹고 놀다보니 밤이 되었다 아쉽지만 영화 2편을 보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가는 날이 되었다 아쉽지만 2박 3일 동안 놀아서 즐거웠다.<br>&nbsp;집에 가기전 신선대를 들려 구경고 하고 유명한 바람의 핫도그를 가서 맛있게 먹었다 그렇게 거제도 여행을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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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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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날씨 유형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420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비가 내렸고 좀 축축한 날씨이죠?<br>기분전환 할겸 날.씨.테.스.트 를 함께 해봅시다.<br>&nbsp;날씨테스트는 '내가 만약 날씨라면?'라는 주제로 시작해서 나,맑음이(친구),맑음이 친구 등등이 등장합니다.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재밌게했습니다.<br>&nbsp;그리고 성격도 너무 잘 마춰서 깜짝 놀랐습니다.저는 '모두를 깨우는 깨발란 아침햇살'입니다.저도 제 성격을 너무 잘 맞추어서 깜짝 놀랐습니다.<br>&nbsp;이 테스트가 다른 유형들에 프로필을 넣어주는데 그걸 다운로드해서 카톡 프로필이나 다른 프로필에 넣으면 센스만점이라는 말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링크를 올려놓았으니 함께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br> 이걸 해보면 나를 더 잘 알수 있을 것 같고 친구와 공유하면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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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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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바다에 간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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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바다를 보레 갔는데 꽃게가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아서 실망했다. 하지만 꽃게를 잡을수 있어서 잡았다 근데 어떤 동생이 꽃게가 없다고 실망스러워해서 내가 꽂게를 하나 줬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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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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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439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우리동내 한바퀴)<br>&nbsp;이른 아침 나는 눈을 뜨며 일어났다 햇빛은 날 잡아먹을 것 같이 빛을 보였다<br>&nbsp;나는 친구들이 있는 톡방에 "애들아 오늘 같이 놀래? 점심도 떡볶이 콜?" 이라고 보냈더니 친구들은 모두 "콜!"이라고 대답했다 친구들은 시후,준모,혜인,나, 지환 이 놀기로 했다 &nbsp;<br>&nbsp;우리들은 오전 12시에 만나서 떢복이와 주스를 먹고 인생넷컷을 찍었다 우리는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정신없이 뛰며 찍었다 그리고 우리는 서점으로 가서 구경을 한뒤 집으로 가려는데 너무 아쉬워서 분수대에서 뛰어놀았다 옷은 다 젖고 날리가 났었다&nbsp;<br>&nbsp;그렇게 놀다보니 해는 사라지고 있었다 우리는 이제 집을 갈려는데 이대로가 또 아쉬워서&nbsp; 놀이터에서 우리는 더 놀기로 했다&nbsp;<br>&nbsp;하지만 혜인이는 집에 가야한다고 해서 먼저 가고 우리는 놀고있는데 우리랑 혜령이를 보았고 우리는 다같이 놀고 집으로 향했다<br>&nbsp;정말 오늘도 좋은 우리 동네 한바퀴를 돌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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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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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첫 해외여행,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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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17년 6월에 내 첫 해외여행인 괌에갔다.<br>기쁨반 설렘반으로 비행기에 탑승했다.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예뻤다.마치 소설속에 한 풍경 같았다.<br>&nbsp;괌에 도착하니 정말 더웠다.도착하자 마자 트램펄린을 탔다.윗공기가 맑았다.그리고 활쏘기를 했다.활이 내 키를 훌쩍 넘겨서 놀랐다.그렇게 한참 놀다가 코코넛 주스를 마셨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포카리 스웨트 같은 맛이 였던 것 같다.그리고 나서 자리를 잡아서 피자 한판을 시켜 한입 먹었는데 소스는 내취향이 아니고 토핑은 짜고 빵부분은 딱딱해서 씹기 힘들었다.그래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운 기억이난다.<br>&nbsp;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엄청 큰 바퀴벌레와 도마뱀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한국에서는 길가에 도마뱀이나 바퀴를 못봐서 신기하기도 했다.하룻밤을 자고 뷔페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음식이 다 느끼해서 얼마 못 먹었다.내 첫 해외여행은 최고 였지만 음식은 내 취향이 아닌것 같다.다음에는 음식은 싸서 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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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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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와의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459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뜨거운 햇빛으로 달구어진 내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던 날이었다. 냉장고에 먹을거리가 떨어져서 우리 가족은 마트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사고 있었다. 식혜도 담고, 고기도 담고, 다른 것도 담고 있을 때쯤, 우리는 게로 가득찬 상자를 발견했다. 딱 한 상자만 살려고 했는데 마트에서 일하시는 직원분한테 설득을 당해서 두 상자를 사고 말았다.&nbsp;<br>&nbsp;집에 돌아와서 상자를 열어보니 상자는 톱밥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엄마께서는 잘 못 산 것 아니냐며 걱정하셨지만 다행히도 게들을 모두 찾았다. 그리고 우리는 역할을 나누었는데, 엄마께서는 게를 옮기고 양념게장과 간장게장을 만들 때 쓸 재료들을 손질하고 만드는 역할, 언니는 게를 손질하는 역할, 나는 다리를 자르는 담당이었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게도 똥을 많이 싼다는 것이었다.<br>&nbsp;하지만 문제는 엄마께서 전에 게한테 물리신 적이 있어서 엄마가 게를 무서워하신다는 점이었다.<br>&nbsp;"으아아아아악아" 엄마께서는 게를 싱크대로 옮길 때마다 엄마는 소리를 지르셨다. 엄마께서는 무서워하시고, 게 손질하다가 게 똥이랑 다리들이 날라가고, 톱밥은 바닥에 다 떨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집은 전쟁터가 되는 것 같았다. 과연 누가 이길까?<br>&nbsp;그래도 우리는 무사히 게와의 전쟁을 다 끝냈다. 엄마께서는 재료들을 다 만들고 손질하셨고, 언니는 게 똥까지 없애면서 게를 씻겼고, 나는 게 다리를 다 잘랐다. 엄마께서는 양념을 버무린 양념게장과 간장게장을 냉장고에 넣어두셨다.<br>&nbsp;며칠 뒤에 나는 양념게장을 먹었다. 게 살이 꽉 차있어서 입 안이 금세 꽉 찼다. 그리고 정말정말 부드러워서 목으로 꿀떡꿀떡 넘어갔다. 정말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겼다. 나는 더 먹으면서 생각했다.<br>&nbsp;'내가 이겼네! 게들아 다음에도 맛있게 먹어줄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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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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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나 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68011</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 평화로운 주말..유튜브를 보다가 달고나 영상이 뜨길래 봤는데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몇 분 동안 계속 봤다.&nbsp;<br>✎나는 주방으로 갔다. 하지만 뽑기가 없어서 그냥 국자로 했다.아빠께서도 같이 만드신다고 하여 같이 만들기로 했다. 국자에 흰 설탕을 넣어 휘휘 저었다. 설탕이 다 녹은 후 소다를 넣을 차례였다. 갑자기 동생이 와서 구경하였다. 소다를 넣고 섞은 후 종이 호일에 부었다. 그리고 호떡 누르개로 누르고 별모양틀로 찍었다. 이렇게 반복해서 2개를 더 만들었다. 나와 동생은 바늘로 찍기(?) 시작했다. 크큼..뿌러졌다..ㅎ..<br>그냥 먹었다! 딱딱하고 달았다<br>✎달고나가 너무 달아서 다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신기한 경험을 해서 재밌었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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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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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80082</link>
         <description><![CDATA[<div>  2019년 어느 날, 나는 괌으로 갔다.<br>괌은 정말 멋졌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좋아지는느낌이었다. 일단 사랑의 절벽에서 사진을 찍으며 점심까지 기다렸다.<br>&nbsp; 그리고 점심을 먹고 근처 워터파크에서 저녁까지 물놀이를 했다.<br>&nbsp; 그리고 저녁을 먹고 집에서 쉬었다.<br>이런 패턴을 반복하며 마지막 날이 되었을 때<br>엄마의 몸에 이상이 있어서 마지막 날을 즐기지 못하고 집으로 갔다.<br>&nbsp; 그래도 엄마의 몸이 다시 나아져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음에 다시 괌에 간다면 건강하게 괌을 즐기고 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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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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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판에 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81276</link>
         <description><![CDATA[<div>"와! 싸이판에 간드아!" 동생이 말했다.<br>&nbsp;우리 가족은 2학년 방학 때 싸이판으로 여행을 갔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둥실둥실 구름, 따스한 햇살이 너무 좋아 빠저들었다. 그러다 도착 하고 차를 타고 숙소에 도착 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안 자서 인지 포근한 침대에 누으니 바로 꿈 속으로 향했다.&nbsp;<br>&nbsp;한 10~20분 정도 지났나? 동생이 놀자며 깨워서 일어 났다. 마침 마당이 있어서 마구마구 뛰어 놀았다. 그러다 저녁이 되서 저녁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나라 마다 시간이 달라서 그런지 날이 밝고 있었다. 우리는 신기해 멍~ 보다가&nbsp; 부모님은 주무시고 오빠도 잤다. 그래서 동생과 나는 TV를 시청 했다.&nbsp;<br>&nbsp; &nbsp;집에가는 마지막 날이다. 가족 모두 모여 공 놀이를 하며 놀았다. 아쉽고 재미있던 여행이 끝나고 집에 왔다. 그래도 집이 최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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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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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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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다시 가고&nbsp; 싶은 괌<br>&nbsp;엄마,작은 누나,나,작은 누나 친구 가족들과 12월 쯤에 괌을 갔다.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괌에 태풍이 지나간다고 6시간 뒤에 오라고 했다. 우리는 6시간 뒤 공항에 와 출발을 했다. 괌까지 걸리는 시간은 5시간 이었다.&nbsp;<br>괌에 도착을 했는데 너무 습했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숙소에 가 짐을 풀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 그런데 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서 배가 고파 2시간 정도 놀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괌에서 먹는 라면은 맛있는 줄 알았는데 너무~~ 짜가 지고 조금만 먹고 그냥 수영장으로 갔다. 계속 놀다가 저녁이 돼 어떤 쇼를 했다. 그걸 계속 보고 있는데 갑자기 엄청 큰 두꺼비가 나타나 놀랐다. 그리고 쇼가 끝나 숙소에 가서 샤워를 하고 숙소에서 폰,보드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우리는 괌에서 4박5일 동안 놀았다.<br>&nbsp;숙소에서 짐을 가지고 나갈 때 많이 못 놀아서 후회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열심히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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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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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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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더워 쪄죽을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br>코로나 19땜에 E학습터나,Zoom을 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br>그리고 코로나 땜에 친구와 노는 시간도 줄어들었다<br>또 학원도 방역수칙을 지켜야되서 열체크를 많이 한다<br><br>마지막으로 집에만있으니 인터넷과 접촉이 심해서 눈이 나빠진거같은 생각이든다.<br><br>이 계기만 넘으면 코로나는 끝날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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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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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터진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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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월에 갑자기 코로나가 터지면서 나는 온갔 생각이 다 들었다.온라인 개학을 하고 e 학습터,zoom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 을 했다.내가 아마 그 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유튜브에 눈을 떴을 거다^^;.<br>  그때는 수업 끝나고끝나고봤는데요즘은.....(말 안 해도알거다^^;)숙제 검사도 카메라로 찍어서 내는 것이은기했다<br>&nbsp; 요즘은 등교도 하니까 온라인 할때도 거울 보여드리니까 유튜브도  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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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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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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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어느날 하늘에서 햇빛이 쨍쨍내리는 날이었다.갑자기 쿵쾅쿵쾅 소리가 들려왔다.그 소리의 원인은 동생이었다.제주도에 빨리 가자고 재촉하고 있던 것이었다.그래서 우리는 짐을 싸고 공항으로 갔다.<br>제주도에 도착할 때쯤 비행기 창문을 통해 밑을 봤다.엄청 아름다웠다.제주도에 도착하고 차를 빌려서 바다로 갔다.바다의 모래가 뜨거웠지만 바닷물을 차가웠다.동생과 같이 놀다가 엄마,아빠와 버거집을 갔다.버거집에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귀여웠다.<br>버거를 다 먹고 우도에 갔다.가서 깡통열차,카약 등등을 탔다.깡통열차는 빠르게 달려서 재밌었다.근데 카약은 살짝 아쉬웠던게 있다.옛날에는 카약바닥이 투명이랬는데 갔을땐 바닥이 투명이 아니여서 아쉬웠다.<br>그래도 재밌게 놀고 숙소에 도착하고 TV를 보다가 잠들었다.<br>담에 또 제주도를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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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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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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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예산으로&nbsp; 여행을 가는 날이다.<br>코로나 때문에 당일치기라 아쉽다.....<br>&nbsp; &nbsp;그레도 오랜만에 놀러가는 것이 즐겁다<br>가는데만 2시간이 걸려 잠에 들었다.<br>도착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속담이 맞았다.<br>&nbsp; &nbsp; 사람들이 황새 보러 많았다.그레도 황새을 보고 사과을 사러가다 사과 따는 곳이 있어&nbsp;<br>거기서 사과을 많이 따고 &nbsp;출렁다라에가 걷다 보니 벌써 다 건너 차가 있는 쪽으로&nbsp;<br>다시 걸어가 차에 타 집으로 갔다.<br>&nbsp; &nbsp;정말 즐거운 여행이 었던 것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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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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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w09081/108/wish/180149929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가고 싶은 곳도 못 가고 친구들이랑 잘 못 만나고 곳 내 생일이라 가고 싶은 곳도 많다.&nbsp;<br>&nbsp;사람들도 별로 없고 방역 수칙 잘 지키고 야외인 바다가 좋군 바다에 도착하니 사람이 별로 없어서&nbsp; 다행 이였다.<br>&nbsp;아빠와 나는&nbsp; 낚시 터로 가 낚시를 하였다.<br>&nbsp;휙! 아빠가 낚시 줄을 던지는 소리였다.<br>&nbsp;낚시를 다하고 뭘 잡았는지 봤더니 아무 것도 못 잡았다.<br>물고기가 미기만 먹고 튀었다.<br> 호텔로 돌아갔다.<br>&nbsp;바다에서 1박 2일 뒤 집으로 왔다.<br>&nbsp;오니 주말 이였다.<br>&nbsp;내가 할 일을 다하고 게임을 하였다.<br>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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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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