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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①] 식생활 안전 문제(3-3반) by 서종중</title>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link>
      <description>주제 및 자료조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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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식품 첨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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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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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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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제로 음료(설탕 대체제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087118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로 음료란 0kcal 열량을 가진 음료를 말한다.<br>제로칼로리 라고 해서 정말 열량이 없는것이 아니라<br>식품위생법상 음료수는 100ml 당 4kcal 미만일 때 무열량 즉 제로칼로리라고 표기할 수 있다.<br><br>제로 음료는 왜 달까?<br>설팅을 대체하는 소르비톨, 사카린, 에리트리톨,아스파탐 등 단맛을 내는 식품을 첨가하기 때문이다.<br>설탕과 비교했을 때 단맛이 압도적으로 강하다고 한다.&nbsp;<br><br>설탕의 대체제들의 문제점과 오해?<br>인체가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없는 물질로 혈당 수치에 영향이 가지 않는다. 또한 설탕 처럼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다.(당뇨와 상관이 없다. )<br>단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된다면 물을 빨아드리는 성분이 일부 대체제들에 들어있기 때문에 설사를 일으키기도 한다.(설사약에 사용되기도 함)&nbsp;<br>대체제들이 식욕을 돋우는가에 대해선 일부 연구가 있지만 임상적으로 증명 되지 않았다.<br><br>제로 음료는 누가 마시는가?<br>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마시기도 하고<br>설탕을 먹지 못하는 당뇨병 환자들이 먹기도 한다.<br>위에 해당사항이 없는 사람도 즐겨 마시기도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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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1: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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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칼로리 음료의 위험성과 인공감미료의 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087127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로 칼로리 음료는 살이 찌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품고 조사를 해보았다. 100ml당 4칼로리가 넘지 않으면 제로 칼로리라고 표기 할 수 있다고 한다. 제로칼로리 음료의 단맛은 주로 사카린,아스파탐 이라는 성분이 설탕을 대신해서 단맛을 내주고 있는데 이 성분들을 동물에게 주입해본 결과 간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체적으로 염증이 증가해 지방으로 쌓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슐린 분비대사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루머가 있지만 인슐린 분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br><br>아스파탐이란?<br>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 정도의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이다(칼로리는 설탕과 같으나 극소량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음). 아스파탐의 1일 섭취용량은 50mg이다(2000kcal기준). 아스파탐은 160도가 넘어가면 급격히 단맛이 줄어든다. 또한 설탕과 달리 뮤탄스균이 분해하지 못해서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 아스파탐만 사용했을 때 설탕과 비슷한 단맛이 안 나기 때문에 에리스리톨 등과 같은 인공감미료를 섞어 사용한다. 또한 아스파탐은 음료 뿐만 아니라 소주에도 포함되어있다. 아스파탐은 대부분 분해/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데 이 과정에서 10%정도 소장에 남아 메탄올로 분해된다. 메탄올은 포름알데히드가 되어 체내에서 독성을 발휘 할 수 있다.<br><br>사카린이란?<br>사카린나트륨이라고도 불리는 사카린은 19세기 말에 미국에서 처음 합성된 최초의 화학조미료이다. 식품의 단맛을 내는 데 쓰이는 감미료이다. 사카린을 제조하는 방법은 꽤나 위험하다. 만드는 과정에서의 부반응이 많고, 원재료인 톨루엔부터 시작해서 중간 반응물과 부산물들이 전부 인체에 치명적인 물질이기 때문에 정제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생성물에서 먹을 수 있는 순수한 사카린만을 분리해내는 것이 매우 어렵다. 사카린은 설탕에 비해 (동일량 대비)300배나 단맛을 낼 수 있다. 또한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당뇨병 환자,비만을 갖고있는 사람들에겐 굉장히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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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1: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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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환경호르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0871376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선정한 식생활 안전문제: 환경호르몬<br>2. 선정이유: 일상생활에서 우리도 모르게 영향받고있는 안좋은 성분에 대해서 모두가 잘 알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3. 내용정리: 환경호르몬이란 환경오염물질들이 우리 몸으로 들어와&nbsp;<br>체내에 흡수되어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nbsp;<br>환경호르몬은 우리가 평소 일상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br>컵라면의 용기와 배달음식이 담겨오는 플라스틱용기, 또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품 등등 이 있다. 이런 물품들 중 특히 플라스틱으로<br>만들어진 물품에서는 프롬알데히드 라는 환경호르몬이 나오고&nbsp;<br>프롬알데히드가 우리 몸으로 들어오게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리고 프롬알데히드 말고도 많은 종류의 환경호르몬이 존재한다.<br>이제부터는 이런 위험물질이 우리몸에 들어오지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먼저,플라스틱이나 알류미늄에서나오는 프롬알데히드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배달음식이나 컵라면, 캔음료를&nbsp;<br>먹는 횟수를 줄이고 통조림음식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nbsp;<br>긁힘이 있는 플라스틱물품에서는 환경호르몬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잘 보고 사용하는게 좋다. 두번째로, 쓰레기를 소각할 때 나오는 다이옥신이 주변의 목장에 노출이 되고 사료에 묻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사료를 먹은&nbsp;동물을 우리가 육류로 섭취했을 때 좋지않기에 고기는 항상 데치거나 익혀먹는 것이 좋다. 세번째, 환경호르몬은 우리몸에 들어오면&nbsp;쉽게 빠져나가지 않기에 녹색채소를 많이 섭취해서 도움을 주고,<br>집에 공기정화 식물을 두는 것 이 좋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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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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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호르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170815</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호르몬이란 내분비계교란물질로서 인공화합물에서 발생하는 화학물질 중 체내에 들어가서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체내환경을 혼란시키는 물질을 뜻함<br><br>1. 환경호르몬의 종류<br><br></div><div>1) 다이옥신<br>- 염소화합물을 연소시킬 때 주로 발생하는 물질<br>주로 동물의 지방에 녹아 있으며 인간은 이를 음식물로 섭취하여 다이옥신에 주로 노출되고 있다.<br><br></div><div>2) DDT<br>- 유기염소 화합물<br>강력한 살충효과와 제초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극성이 없어서 물에 녹지 않는다. 곤충의 신경세포에 작용하여 나트륨이 세포막을 이동 하는 것을 막아버림으로써 살충효과가 나타난다.<br><br></div><div>3) 유기주석 (TBT)<br>- TBT는 극약 물로 지정된 독성이 강한 물질<br><br></div><div>4) 비스페놀A<br>벤젠 고리에 알코올기가 달린 페놀 2개로 구성된 방향족 화합물이다.<br><br></div><div>5) 프탈레이트<br>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첨가제<br>플라스틱은 고분자화합물이라, 그 자체는 매우 딱딱하다.<br>특히 폴리염화비닐(PVC)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한다.<br><br>2. 우리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br>환경호르몬은 생체내 호르몬의 합성, 방출, 수송, 수용체와의 결합, 수용체결합 후의 신호전달 등 다양한 과정에 관여하여 각종 형태의 교란을 일으킴으로써 생태계 및 인간에게 영향을 발현하며, 차세대에선 성장억제와 생식이상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br><br></div><div>3.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천 지침<br>▶ 컵라면과 같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물을 먹지 않는다.<br>▶ 캔음료나 캔에 담긴 음식물을 삼간다. 특히 캔에 열을 가한 제품에 주의해야 한다.<br>▶ 집에서 음식물을 보관할 경우 플라스틱 용기나 랩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데울 때에는 특히 주의한다.<br>▶ 과다하게 농약을 사용하는 과일이나 채소는 먹지 않는다.<br>▶ 염소계(염화--, 클로로--라고 성분표시에 명시된)표백제와 세정제, 염소표백된 종이 등의 사용을 사용하지 않는다.<br>▶ 아이들이 플라스틱 장난감을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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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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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축의 온실가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174650</link>
         <description><![CDATA[<div>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의 상당량을 차지한다.<br>2030년까지 섭씨 1.5도 기온상승 제한선에 맞추어 허용되는 온실가스 방출량의 절반 가까이를 가축 부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전세계의 가축 수는 280억마리에 달하며, 이에 따라 가축들이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과 아산화질소의 가장 높은 배출원이다.&nbsp;<br>20년 동안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에 85배나 더 큰 영향력을 미쳤다. 가축 부문의 메탄 방출량은 2030년까지 60%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은 특히 강력하고 급속한 온실가스 감축이 요구되는 시기다. 온실가스를 줄려야 한다면 고기를 줄이고 채소를 먹어야 됀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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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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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산염과 아질산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1843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식품은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식품 첨가물로<br>질산염 또는 아질산염은 우리가 알고 있는 베이컨,소세지 같은 가공육의 방부제로 많이 사용이 되고 있다. 이것들을 (햄,베이컨,소세지 등)높은 열로 조리하거나, 몸에서 소화 중에 위산과 섞여질 때 바람물질이 생성 되는데 그 바람물질을 "니트로사민"이라고 한다. &nbsp;<br>특히나 가공육을 매일 늘려가면서 먹을 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br>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을 피하는게 좋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채소와육류 가공식품에 첨가 되어있기 때문에 육류가공식품을 구매 할 때 이질산 나트륨이 첨가물로 사용이 되어있는지 성분표를 꼼꼼히 보고 고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만약 첨가 되어있는 것을 사도 굽고, 튀기는 것 보단 끓는 물에 데치거나 삶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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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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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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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유전자 변형 작물 (GM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1861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GMO</strong>는 <strong>Genetically Modified</strong> <strong>Organism</strong>의 줄임말로 생물체 유전자 중에 유용한 것을 취하여 그 유전자가 없는 다른 생물체에게 삽입하고 유용하게 변형시킨 농산물 등을 원료로 제조·가공한 식품을 뜻한다.<br><br>GMO에 대한 휴해성 논란에 대해서는 판매가 허용된 모든 GMO 식품은 각 국가가 지정한 안전성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데, 그 안전성 평가가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GMO들을 잘 걸러내고 있다는 것이 주류 의견이다. GM 식품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흔하고 위험한 유해성은 과민서 쇼크 같은 알레르기 반응인데, 이는 이미 충분히 실험하여 걸러내고 있다.<br><br>현재 국제 시장에서 구할 수있는 GM 식품은 안전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인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또한, 승인 된 국가의 일반 인구가 이러한 식품을 섭취 한 결과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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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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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GMO 식품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192672</link>
         <description><![CDATA[<div>GMO는 유전자 조작 식품을 일컫는 말이다. 유전자 조작 식품이란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농작물을 원료로 만든 식품을 말한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GMO의 대표적인 식품은 콩, 옥수수, 대두(콩), 카놀라, 면화 등이 있다. 사람들이 GMO식품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여러가지다. 먼저 단백질이 만든다는 것이다. 물론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GMO식품을 장기간 섭취하면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고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없기 때문에 GMO식품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불안전하다는 확증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세계적으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린피스(GREENPEACE)는 불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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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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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되는 음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195673</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로 찬밥이다.<br>찬 밥 한 공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만약 쌀을 씻지 않고 밥을 했을 경우 그것을 다시 데워 먹으면 탈이 날 수 있다.<br><br>밥에 박테리아 포자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쌀이 익는 동안 끓는 물은 박테리아를 죽일 수 없기 때문이다.<br><br>밥을 상온에서 식히면 박테리아 포자가 증식할 수 있고, 그 밥을 다시 데우는 것은 박테리아의 활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박테리아가 증식한 밥을 먹게 되면 구토와 설사에 시달릴 위험이 크다.<br><br>두번째로는 달걀이다.<br><br>익은 달걀은 다시 데우면 단백질 독소가 발생되어 소화 기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br><br>특히 삶은 달걀은 전자레인지에 돌릴 경우 터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 전자레인지 안에서 터지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터져 화상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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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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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당류 섭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00111</link>
         <description><![CDATA[<div>당류는 과일,우유,채소,곡류 등 천연식품에 든 천연당과 식품의 제조 조리 도중 첨가하는 첨가당을 모두 합한 용어이다.&nbsp;<br>당류는 1g당 4kcal의 열량을 갖고 있고, 달기 때문에 비만의 위험을 높히는데, 한국인은 과연 얼마나 많은 당을 섭취하고 있을까?<br><br>식약처에서는 하루 평균 당류 섭취기준을 50g으로 권장하고있다.<br>하지만 한국인은 하루 평균 61.4g의 당류를 섭취하여 기준보다 11.4g을 더 먹고 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 그 이유는 우리가 먹는 식품에 첨가당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여름에 즐겨먹는 빙수,과일주스의 경우에는 각각 45.6g, 55g의 당류가 들어있어 섭취기준을 넘고 있다.&nbsp;<br>또한 우리가 마시는 음료수,인스턴트 식품에도 많은 당류가 들어가있고 주로 음료에 쓰이는 액상과당은 식욕억제 호르몬을 줄이고 포만감을 못 느끼게 함으로써 과식을 유발하게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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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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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카페인 섭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043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즈음 청소년이 카페인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다. 카페인은 커피뿐만 아니라 초콜릿이나 콜라에도 들어있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의 경우에 125mg정도로 일일 섭취 허용량으로 규정하고 있다. 청소년이 흔히 마시는 몬스터라는 에너지 음료는 &nbsp; 카페인 함유량이 100mg이고, 500ml의 스누피 우유는 237mg의 카페인이 작은 사이즈의 초콜릿은 5mg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스누피 우유에는 박카스 8배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청소년은 에너지 음료 한두잔만 마셔도 일일 섭취 허용량을 초과하게 되므로 위험하다. 청소년이 고카페인 음료를 통한 카페인 과잉섭취시 어지럼증, 가슴두근거림, 수면장애,&nbsp; 신경과민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하루에 섭취해도 되는 양을 파악하고,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 정도로만 카페인을 섭취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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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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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의 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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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평소에 라면을 자주 먹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자주 먹는 라면중 하나인 신라면은 봉지 기준 120그램에 505칼로리고, 뒷봉지에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로 봤을때의 영양정보가 쓰여있다. 나트륨은 1790mg으로 90%, 탄수화물은 79그램으로 24%, 당류는 9g으로 4%, 포화지방은 9g으로 60%, 단백질은 10g으로 18% 등이 적혀있다. 생각보다 라면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나쁘지않다. 칼로리도 높긴 하지만 식사대용으로 나쁘진 않다. 하지만 라면에 들어있는 단백질, 칼슘 등은 모두 우리가 원재료에서 얻는 건강한 영양분과 다르다. 특히 단백질은 화학적으로 만들어졌고 사실상 단백질이 아닌 질소 화합물임이 유추되고있다. 또한 라면의 제조과정을 보면 면을 튀기는데는 팜유가 쓰인다. 팜유는 여러곳에 사용되는 식물성 기름인데 팜유가 많이 필요해지자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온실가스가 많이 방출되어 환경문제가 심해졌다. 따라서 라면을 튀기기위해 어마어마하게 쓰이는 팜유로 지구 반대편에서는 심각한 환경문제가 생기는 중인것이다. 나도 라면이 좋고 앞으로도&nbsp; &nbsp; 먹을 예정이지만, 라면의 생산 과정과 영양분들을 고려해서 골라 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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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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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채식주의 (가축도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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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채식주의는 일반적으로 고기, 생선과 같은 동물성음식을 피하고 곡물이나 채소, 과일류등의 식물성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을 뜻한다.<br>채식주의를 하는 사람들은 보통 건강이나 도덕적 신념에 따라 육식을 하지 않는다.<br><br>사람들이 육식을 하려면 살아있는 동물을 죽여야 하고 또한 가축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과정에서 수질 오염과 같은 환경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br><br>과도한 육식으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문제에 예로 '가축도살'에 대해 더 자세히 얘기해보겠다.<br><br>우리가 육식을 섭취함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중 다소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가축도살' 문제는 무분별하고 잔인하게 가축을 도살하고, 가축을 하나의 생명체로 존중하는 것이 아닌 그저 식용으로만 생각하고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채식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채식을 하는 이유로 이 문제를 많이 꼽는다.&nbsp;<br>우리는 보통 이미 손질된 고기로 조리를 해서 먹기 때문에 어떤 과정으로 고기가 우리에게 오는지 잘 모르지만, 실은 우리가 매일 먹는 고기들은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 되고 있다. 단순히 가축을 때리거나 총을 쏴서 죽이기도 하지만, 가축우리에 가스를 유포해 질식을 시켜서 죽이는 등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잔인한 방법들이 우리가 먹는 고기를 만들때 사용되고 있다.<br><br>그렇다고 평생 고기를 아예 안먹고 사는 것이란 거의 불가능하다.<br>그러므로 우리는 식사를 할때 고기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닌, 한 생명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않고 고기의 소중함을 상기하며 과도한 육식을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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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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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 마일리지의 증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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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드 마일리지란 생산지로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식재료가 운반되는 거리이다. 보통 1t을 운반하는 기준으로 정해지는데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 푸드 마일리지 세계&nbsp; 상위권을 기록했다. 2012년 자료에 의하면 7085t/km를 기록하며 프렁스의 약 10배에 다다랐다. 유럽의 푸드 마일리지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큰 문제이다<br><br>&nbsp;푸드 마일리지의 증가는무엇을 나타낼까?<br>첫번째로,&nbsp; 운송거리가 늘어남에 의해 탄소배출이 증가한다는 점이 있다.<br>또 운송거리, 시간이 길어지면서 식재료의 살균, 관리 등에서 사람에게 좋지 못한 결과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거치는 수단이 많을 수록 가격도 불어난다는 점이 있다.<br>&nbsp;즉, 푸드 마일리지의 증가는 지구에게도 문제이지만 사람 개개인에게도 좋지 못한 영향이 있다는 것이다.<br> 그럼 해결책은 무엇일까? 간단하다. 로컬푸드 즉, 지역농산물을 되도록이면 소비하는 것이다. 이는 싱싱하며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푸드 마일리지를 감소시켜 지구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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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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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대체식품(스테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13379</link>
         <description><![CDATA[<div>설탕의 대용품으로 쓰이고 있는 천연감미료 스테비아의 부작용이 궁금했다.<br>현제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스테비아 잎, 추출물은 건강식품상에서 판매하고 있고 많은 당뇨환자와 체중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칼로리가 없는 천연의 감미료로서만이 아닌 건강식품으로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부작용이 아예없는 것이 아니다.&nbsp;<br>1. 알레르기 반응<br>스테비아를 섭취한 뒤 알레르기 반응의 일환으로 침 삼키기가 불편하거나 숨 헐떡임,두드러기,어지럼증,식욕 부진, 설사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nbsp;<br>2. 저혈압 증상<br>스테비아를 먹고 고혈압이 나아졌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저혈압을 유발 할 수 있다.&nbsp;<br>주의할 점<br>자신이 어떤 알레르기가 있는지 알아야한다. 이상증세가 보이면 섭취를 즉시 중단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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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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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가짜 식품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1519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생각하지 않고 먹는다. 왜냐면 실제로 먹을 수 있다는 걸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하지만 중국에서 가짜 식품들이 발견 되면서 다연하듯 먹었던 식품들을 한번 의심해 볼 수 밖에 없어졌다.</div><div>중국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가짜 식품이 자주 등장해 세계적인 뉴스거리가 돼 왔다. '젤라틴 달걀'부터 '시멘트 호두', '종이 만두', '플라스틱 쌀', '폐타이어 버블티' 등이다. 2015년에도 중량을 늘리기 위해 접착제의 일종인 '아교'를 집어넣은 새우가 중국 수산물시장에 유통되기도 했다.<br>우리가 이런 가짜 음식들을 구분하기엔 쉽지 않다.<br>그래서 우리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통과한 식품 위주로 구매해야 한다.<strong><br></strong><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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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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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 마일리지가 큰 식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16421</link>
         <description><![CDATA[<div>저탄소&nbsp;식단은 탄소배출이 적은 음식입니다. 식품은 생산에서 우리 식탄에 오르고 쓰레기가 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많은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되는데, 이런 탄소배출을 줄여나가는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가장쉬운 방법은 '로컬푸드' 를 먹는것 입니다. 가격은 조금 비쌀수 있으나, 기르는 과정에서 농약, 방부제, 이동시간을 최소화해서 다른 농산물보다 탄소배출을 줄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건 직접기른 농산물인데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살출제, 농약, 방부제, 이동에 쓰이는 탄소배출을 줄일수 있기 때문에 더 신선하고 지구에게도, 나에게도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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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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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 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17711</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은 무기질 섭취에 풍부하지만 육식에 비해 콜레스트롤이 적어 비만 심혈관 등에 좋다. 그러나 육식을 섭취하는것에 비해 단백질이 부족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리신 함량도 낮다. 또 식물성 식품은 철분이 낮아 빈혈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보충제나 비타민c를 함께 먹는것이 좋다. 생선을 재한하는 채식주의자는 오메가 3가 부족하기 쉬우니 견과류 들기름 카놀라유 등 으로 보충하고 비건과 프루테리언은 칼슘 비타민d 아연 등 영양 섭취 관리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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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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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밀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6218535</link>
         <description><![CDATA[<div>밀키트는 Meal(식사) + Kit(키트, 세트)의 합성어이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코로나 시대에 외식이 어려워지며 편리함과 시간 단축 장점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하지만 이런 밀키트는 제조사가 이윤을 봐야하기 때문에 재료의 질이 떨어지고 밀키트를 포장하는 단계가 생겨 유통과정이 길어지면서 신선도와 맛도 떨어진다. 이렇게 재료의 질이 떨어지는걸 강한 조미료로 덮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밀키트는 유통기한이 짧아 늦게 조리해 먹으면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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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2: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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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 식품의 부작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84544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GMO</strong>는 <strong>Genetically Modified</strong> Organism의 줄임말로 기존의 식품 안에 다른 생물의 유전자를 끼워 넣음으로써 기존의 식품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성질을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주로 콩과 옥수수에 많이 이용되는 기술인데 안전한가에 대해 정확한 검증이 없어 예전부터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nbsp;<br><br>GMO는 생산량, 효휼성, 해충, 바이러스 예방 등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루어내었고, 기아문제 및 개발도상국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br><br>유해성 논란에 대한 학계의 통설은 기본적으로 판매가 허용된 GMO 식품은 유해하지 않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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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2: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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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식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8467306</link>
         <description><![CDATA[<div>불량식품 많이 드시나요? 아마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쯤은 아니 하나번보다는 훨씬 많이 먹어봤을거라고 생각 하는데요. 이름부터 불량식품인 몸에 안좋은 음식을 도데체 왜 먹는 걸까요?<br><br>우선 불량식품이란 품질이 바람직한 기준보다 떨어지는 식품으로 위생 측면뿐만 아니라 영양가, 기호, 포장상태 등이 기대되는 기준보다 떨어지거나 결함이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br><br>그런데 이런 몸에 안좋은것들을 우리는 왜 자꾸 먹을까요? 일단 맛있습니다. 원래 몸에 좋은 약은 쓰다고 하지 않습니까? 불량식품은 엄청 맛있는데 몸에 안좋죠. 그리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맛까지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아마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불량식품이 몸에 안좋은걸 아는데도 자꾸 사먹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그럼 이런 불량식품을 계속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불량식품에는 유해한 색소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유해한 색소들은 알레르기와 천식, 체중감소, 설사 등을 유발하는 인공색소로 한참 자라는 성장기에 유해한 성분이 들은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유해물질이 체내에 축적돼 비정상 발육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br><br>그러므로 몸에 안좋은 불량식품 안먹으면 좋지만 그럴수만은 없으니까 적당히 조절하면서 건강하게 먹읍시다.</div><div><br><br>출처: <a href="https://kidshyundai.tistory.com/270">https://kidshyundai.tistory.com/270</a><br><br>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amp;csmSeq=670&amp;ccfNo=1&amp;cciNo=1&amp;cnpClsNo=1<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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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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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의 이모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8468745</link>
         <description><![CDATA[<div>마라탕을 요즘 자주 먹지 않나요?<br>중독적인 맛에 친구들끼리 가서 많이 먹는거 같애요.<br>보통 마라탕가게에 가면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담아서 먹게 되어있는데 거기서 먹는 재료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나 먼저 알아봅시다?<br>먼저 푸주입니다. 두부를 말린거에요. 자세히 말하면 말린 두부피정도가 되겠죠. 보통 마라탕 가게에서 먹는 푸주는 중국산인데 중국에서 푸주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일으킨적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바로 콩물을 햇볕에 말려서 빨랫걸이에 손으로 옮겨 말리고, 더러운 시설에서 만들어지고 있기 떄문이었죠.<br>많이들 먹는 분모자나 당면에서도 안에 정체불명 이물질이 발견되는등 마라탕의 재료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br><br>두번째로는 마라탕 가게의 위생상태입니다. 마라탕 특성상 기름이 많은 탕이기 때문에 설거리를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마라탕 가게에서도 한사람 음식을 만들고 오랫동안 방치한 냄비를 또 사용하고 그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다 보니 67곳중 33곳이 위생상태 불량으로 걸릴정도로 가게의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거죠.<br><br>3번째로는 주제와는 조금 벗어났지만 마라탕을 먹었을때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입니다.&nbsp;<br>마라탕은 매운음식이죠. 그러니까 위에 안좋아요. 탈모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맛있어도 적당히 먹어요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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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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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녹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8468813</link>
         <description><![CDATA[<div>언젠가부터인가&nbsp;여름만 되면 오는 녹조, 이런한 녹조가 강물의 색에서만 보기 싫은 것이 아니라 1년 내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녹조는 마이크로시스틴이라는 독성문질을 가지고 있는데, 코브라의10배, 청산가리의 100배에 달하는 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환경운동연합이 녹조로 뒤덥힌 강물의 끌어다 쓰는 논의 쌀을 분석한 결과, 쌀 1kg에 마이크로시스틴이 각각 3.18ug, 2.53ug가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 수치는 한국인의 하루 곡물 섭취량에서  WHO에서 정한 허용치보다는 낮지만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미국과 프랑스의 기준치를 초과한다고 한다. 또한 인접한 논밭에서는 무와 배추, 현미에서도 독성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키운 쌀과 채소를 먹으면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식생활 안전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 강물의 녹조와 농작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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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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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충제 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8473350</link>
         <description><![CDATA[<div>2017년 8월에 흔리 팔는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검출돼 사건이 있었다. 사람이 '피프로닐'에 노출시 경련과 떨림이 나타나며 장기간 반복적으로 노출시 간에 병변 발생 가능한 증상이 보일 수 있다.&nbsp;<br>살충제 계란 어떻게 발생했을까?<br>1.닭을 키우는 케이지 철제 우리에 살충제 살포<br>2.살충제를 뿌리는 과정에서 닭의 몸속으로 살충제&nbsp; 가 들어가 이들 닭이 나은 계란으로 피프로닐이 넘어갔을 경우와 케이지에 계란을 둔 채 살충제 살포했을 가능성 제기<br>3.계란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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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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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식주의는 몸에 해로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8494616</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한 이유:나의 평소 식습관이 채소에 비해 고기를 더 자주 먹어 채소를 안 먹는 육식주의는 건강이 좋은지 궁금하게 되어 선정해 보았다.<br><br>육식주의란 알레르기 등의 이유나 육식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식물의 야채 등 식물성 식품을 제외하고 고기,곡식,생선 등 동물성으로 구성된 음식을 먹는 행위를 육식주의라 한다.<br><br>육식주의에는 종류가 많은데 동물성 식재료를 제외한 어떤 것도 입에 대지 않는 완전 육식주의자,식물의 낟알만 허용하는 곡류 육식주의자,식물의 열매를 허용하는 과일류 육식주의자,버섯을 식물보다 동물에 더 가깝기 때문에 섭취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버섯류 육식주의자가 있다.<br><br>육식주의자들의 건강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외로건강이 매우 좋다.고기만 섭취하는 식습관은 신체 영양적인 면에서 별로 좋지 않다.하지만 야채를 곁들여서&nbsp;쌈을 먹는 한국식 식습관이 그나마 영양불균형을 어느정도 잡아주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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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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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턴트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19381873</link>
         <description><![CDATA[<div>인스턴트 식품은 보존을 위해 진공 건조나 분무 건조에 의해 수분을 제거한 건조 식품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완제품에 가깝게 가공 처리한다. 인스턴트 식품인 즉석면(인스턴트라면)등, 즉석 카레, 인스턴트 커피, 주스, 분말 장육, 즉석된장, 콘플레이크, 스프 등은 빠른 시간에 조리를 끝낼 수 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이러한 인스턴트 식품을 부지불식간에 이용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들은 이의 섭취량이 매우높다.대부분의 인스턴트 식품은 자극적이고 염분,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반면 비타민이나 무기질은 부족해서 영양 불균형을 가져오게 된다. 고른 영양 섭취를 못할 경우, 인체의 영양 균형이 깨지면서 면역 기능이 저하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흔히 인스턴트 식품은 보이지 않는 설탕이라고 한다. 정백 설탕, 즉 흰 설탕의 과잉섭취는 비만, 당뇨, 심장병, 장내세균증식, 면역기능저하, 기생충증가, 동맥경화 등의 요인이고 어린이 정서불안, 학습부진, 비행청소년 등과도 연관된다. 설탕 섭취 후에 치솟은 혈당이 과다 분비된 인슐린의 연소작용으로 갑자기 떨어지면 저혈당이 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기는 피곤, 두통, 집중력저하, 불안, 초조는 더욱 설탕을 찾게 하는 악순환을 일으키고 이것이 만성화되면 당뇨가 된다.고로 인스턴트 음식은 적당히 조금 먹는것이 좋을것 같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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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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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음식의 위생상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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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eojong/b4ebxx15jkbtejdv/wish/212120746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면서, 위생상태 문제도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로 배달음식이 늘어나면서 배달음식의 위생과 안전관리가 시급합니다. 현재는주문 음식 상태에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배달음식의 이물질 신고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배달음식에서 가장 많이나온 이물질은 머리카락, 벌레, 금속, 비닐 등 입니다. 이미 대중화된 배달음식은 앞으로도 계속 유행할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위생상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피해를 볼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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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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