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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 올리기 패들렛 by 김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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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이름을 맨 위에 적고 그 아래에 제목을 쓰고 나의 글을 입력해 봅시다. 여러분은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고 3명의 친구들의 글에 착한 댓글을 달아주세요.(국어책의 평가 기준표를 참고해도 됩니다. 의견 교환에 해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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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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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title>
         <author>kja26162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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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가장 즐거웠던 사이판 여행<br>가족과 함께 사이판 여행을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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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3: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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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재 천연보석  비즈공예 하다 (소윤지 11번)5학년 7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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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110월19일 어재 처음애 비즈공예 말고 레진을 하고싶었다 냄새나서 비즈공예 를 했다 샤인머스캤색깔에 녹색 조각? 있는 보석인데 그걸로 하다가 뭐할게있어포기했다&nbsp; 오늘은꼭할거다 무슨보석인지모를 청록색 보석으로할까?고민이다...<br>아빠가새로준 보석으로만들어야지 플라스틱 절대아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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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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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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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MY BIRTHDAY<br><br>2020년 8월의 어느 날 대망의 나의 생일이다. 이 생일을 어떻게 축하 받을까 여행 가기 2~3일 전에 고민했었다. 그땐 무더운 여름이었고, 시원한 곳에서 축하 받고 싶었다. 그리고 8/5일이다. 그땐 친한 언니네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갔었었다. 숙소에서 하룻밤 묵고 일어나니 내 가족과 언니네 가족들은 나에게 생일 축하하다며 좋은 아침 인사를 보냈다. 우리는 호텔 조식을 먹고 내려가서 각자의 힐링 타임을 가졌다. 나는 언니랑 게임을 하며 놀고 나서 오빠, 언니, 나 , 언니동 생 과 함께 호텔 앞에 있는 공원에서 뛰어 놀았다. 그리고 3~4시간 후에 호텔 근처에 있는 바닷가로 갔다. 그쪽에서 파라솔 한 개를 대여 받았다. 나, 우리 엄마 그리고 언니와 함께 케이크를 사고, 편의점에 가 과자, 음료 등을 사왔다. 과자를 다 넓게 펴고 가운데에 케이크를 논 후 나는 가운데에 앉아 생일 축하를 받았다. 너무 나도 기뻤다.&nbsp; 그때만큼은 기분이 정말 좋았다. 우리는 사진도 찍고 바다 앞에서 슬리퍼를 신으며 뛰어 놀앗다. 너무 나도 좋은 생일이었다. 우리는 파라솔 대여 시간으로 인해 조금 쉬고 갔다. 우리는 모든 정리를 끝낸 후 숙소로 돌아가 서로만의 휴식을 취했다. 정말 좋은 나의 생일 하루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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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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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갯벌이다~~! (변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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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날씨는 아주 맑고 햇볕은 쨍쨍한 날이었다. 이모 , 이모부, 사촌동생과 함께 인천 석모도에 있는 민머루 해수욕장으로 갔다.<br>&nbsp;가는 길에 '노지식당'에 들려서 점심을 먹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을 먹어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다. 갯벌에 가서 주차장은 차로 꽉 차있었고 사람들은 바글바글 했다.갯벌에 처음 가보아서 신기했지만 두렵기도 했다. TV에서 사람들이 발이 푹푹 빠지는 걸 봐서 살짝 무서웠다.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발목까지도 오지 않았다.<br>&nbsp;갯벌에는 망둥어, 게, 다슬기등 여러가지 동물들이 살고 있었다. 다슬기는 걸어가다 보이면 잡을 수 있었고, 게는 갯벌에 있는 구멍을 파면 나왔다.하지만 망둥어는 보이지만 아주 빨리 도망펴서 잡기가 어려웠다.<br>&nbsp;막간을 이용해 간식을 먹으니까 어느새 만도가 되었다. 물은 모랫물이어서 아주 께끗하진 않았지만 놀 수 있을 정도였다. 집에 돌아오니 9시가 되었다.이번에 갯벌에 처음 가봐서 두려웠지만 아주 재미있게 놀고 와서 종ㅎ았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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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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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승준 &lt;네가 라면 맛을 알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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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아침 7시 내가 일어났다. 주말에 일어나면 별로 안 졸린&nbsp; 거는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br>우리 가족이 모두 자고 있길래 패드를 가져와서 게임을 했다. 뭐 주말인데 어때! 주말 놀자고 있는 날인데 근데 아빠가 안방에서 나오시더니 "승준아 자전거 탈까?"&nbsp;라고 물어보았다. 나는 생각을 했다. '음 집에 있어봤자 엄마한테 잔소리만 들으니깐 나가자!' 막상 나갔는데 기분이 좋았다. 우린 안양천 길로 쭈욱 30분정도 가니깐 한강이 나왔다. 힘들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때 내가 집에 있었다면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근데 아빠가 한강에 도착했는데 라면 하나 먹고 가라고 했다. 그래서 10분정도 더 가니 편의점이 보였다. 먹을만한 라면과 간식을 골랐다. 나는 먹을 만한게 별로 안보여서 튀김우동이랑 김치 스팸 삼각김밥을 골랐고 아빠는 왕뚜껑이랑 참치 샐러드 김밥을 골랐다.라면을 맛나게 휴류륙 먹고 집으로 가는 길은 좀 힘들었다. ㅇ,ㅇ으ㅏ아아아아!!!!!!!!! 집에 도착했다. 사워를 하고 꿈잠을 잤다. 쿨~~~~~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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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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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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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신나는 연휴!- 마장호수, 자동차 극장<br>10월 3일, 드디어 연휴가 다가왔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당일치기 여행을 가기로 했다. 어디를 갔냐면 마장호수와 자동차 극장을 갔었다.<br>처음으로, 오전에는 파주에 있는 마장호수에 갔다. 마장호수는 말그대로 호수인데, 그 호수에 여러가지 활동들이 있었다. 제일 유명했던 것은 긴 출렁다리이다. 출렁다리는 호수 위에 있었다. 다리를 건너려고 했을때는 너무 무서워 보여서 떨리고 겁났지만 안 건너보면 후회할것 같아서 건넜다. 역시나 다리에 한 걸음을 가니 출렁거리기도 하고 밑에도 훤히 보이는 다리 형식 이어서 무서웠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계속 건널까? 말까? 고민했었다. 하지만 다리를 계속 건넜다. 출렁다리여서 사람들이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고 움직여서 무서움을 더 샀다. 하지만 익숙히지니, 별로무섭지 않고, 오히려 더 재미있어졌다. 다리를 왕복으로 건너야 했는데, 갔다가 올 때는 꽤 익숙해져서 재미있었고, 유리 발판도 있어서 더 스릴이 있었던 것 같다. 연못에서 카누와 오리배도 탈수 있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못 탔다. 그래도 엄마, 아빠가 다음에 와서 타자고 해서 괜찮았다. 저녁을 먹으러 파주 아울렛 푸드 코드를 갔다. 음식이 꽤 맛있어서 놀랐다. 배를 다 채우고 난 후, 우리 가족은 자동차 극장에 갔다. 영화를 볼 때는 미리 사두었던 팝콘과 음료수를 먹었다. 영화가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 지날수록 괜찮아 졌다. 그 날은 정말 재미있었고, 특별한 날이었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이 2가지 있었는데, 출렁다리 건너기와 짚라인 타기 였다. 출렁다리는 이제 건넜으니, 다음번에는 짚라인을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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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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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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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요리한날<br><br>"엄마!" 나는 생각끝에 입을 열었다."엄마!우리 쿠키만들까??" 그렇다...나는 역시 먹을것을 생각하고 있어던 것이다.. 나는 엄마의 대답은 듣지도 않은채 마트로 달려갔다. 나는 지난번에 눈 여겨놨던 쿠키 만들기 세트를 사서 돌아왔다. 쿠키를 만들생각에 설레었다.<br>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쿠키만들기 세트를 뜯었다.조만간 믹서기 지옥이 올 것을 모른채...흑 나는 설명서에있는대로 따랐다.몇분후 나는 열심히 반죽을 저었다::: 엄마,아빠,나 이렇게 번갈아 가며적었다. 이제 드디어 쿠키를 구울차례였다!!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쿠키가 다 구워지기를 기다렸다.그리고 보인것은...! 온도조절을 잘못해서 빵이되어버린 쿠키였다..! 나는 빵이되었지만 재미있었다고 말했다!<br>그리고 다시 쿠키를 만들었다. 이번엔 정말 빵이 아닌 진짜 쿠키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맛있게 쿠키를 먹었다.<br>뿌듯했다<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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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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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이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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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횡성시합과워터파크<br>횡성을로 시합이 잡혔다.그래서 횡성을 가기위해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갔다. 횡성에 도착해 하롯밤이 지나고 경기를 했는데 이겼다. 경기를 이긴뒤 학교를 돌아왔다. 그때 집에 가서 빨리 자고 싶었다. 다시 학교를버스를 타고 횡성에 도착했다. 그때 와 같이 하룻밤을 자고 경기를 했다. 하지만 아쉽개 졌다. 전날레 워터파크에 간 팅이 부러웠는데 감독님께서 내일 워터파크를 가자고 하셨다. 다음날 호텔에 있는 워터파크를 놀러 갔다가 실컷놀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 너무 많이 놀고오니 재미있긴 했지만 많이 피곤했다. 다으메 또가서 경기도 우승하고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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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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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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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주도와 사고가 날뻔한일<br><br>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이었다. 우리는 크게 실망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제주도로 갈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비행기를 못 탈줄&nbsp; 알았지만 탈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다. 하지만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다. 비행기가 가고 있는데 갑자기 "쾅!"소리가 나며&nbsp; 비행기 안에 있는 모든 불이 꺼져 자고있던 나는 큰 소리에 놀랐다.사고라도 난 줄 알았지만 다행이 사고가 난건 아니었다. 제주도로 가는중 또 "쾅"소리가 나며 창문을 보았는데 비가 많이 내리며 천둥가 번개가 치고 있었다. 나는 후회했다. 사고가 날 것 같았다. 남은 시간은 5분 정도 남았는데 1분 1초가&nbsp; 느리게 가는 것 같았다. 제주도에 비행기는 다행이도 착륙했지만 거기에도 비가와 우리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호텔로 들어갔다.우리는 다음날까지 호텔안에서만 있고 다음날도 못 놀까 걱정했지만 자고 일어나니 비가 그쳤다. 다행이도 비가 그쳐서 우리는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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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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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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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버랜드 간날<br>구름이 많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나는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 구름이 많은 날이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지만 사람이 북적였다. 엄마와 아빠는 놀이기구를 못타기 때문에 나는 나혼자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먼저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지만 한번에 많은 사람이 타기 때문에 20분만 기다렸다.바이킹을 타고난후 나는 허리케인을 타려고 1시간 10분을 기다렸다.허리케인은 바이킹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것같았다.허리케인은 바이킹처럼 높이 올라갔지만 회전을 했다. 그러니 더 재밌었던 것 같았다. 허리케인을 탄 후 더블락 스핀을 탔다. 놀이기구 중 더블락 스핀이 젤 무서웠던 것 같다. 그 뒤 트위스트를 타고 집에 왔다 더 있고 싶었지만 차가 막히기 때문에 그냥 집에 왔다.  다음에 또 에버랜드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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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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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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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5학년 첫 파자마파티<br><br>     "키키키킥" 오늘은 현우의 생일이다. 그렇기에, 나는 현우네 집에 준서와 현준이와 함께 만나기로 했다. 도관이도 초대받았지만, 운동 때문에 해파리가 되었다며 못 오게 되었다. 결국 현준이와 준서만 올 수 있어서, 현준이와 준서, 현우를 만나 현우의 집에 갔다.<br><br>      현우의 집에 도착하니, 맛있는 음식 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했다. 들뜬 마음으로 현우의 집에 들어갔다. 현우의 집에 들어갔더니, 현우의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인사를 하셔서, 우리는 예의 바르게 "안녕하세요"를 하고 손을 닦고 식탁에 앉았다. 식탁에는 피자, 치킨, 화채, 케잌, 떡볶이,와 각종 과자들이 있었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진수성찬이었다.&nbsp;<br><br>      현우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우리는 서로 선물을 주었다. 현우가 매우 기뻐하는것 같았다. 그렇게 같이 게임도 하고 놀고 있었을 때, 준서는 준서 어머니가 부르셔서 갔다. 그때, 현우가 밖에서 농구를 하자고 해서 밖에 가서 농구를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br><br>      현우네 집에 다시 돌아가서 물을 마실때가, 7시였다. 우리가 그렇게 집에 가려고 했을때, 현우의 어머니께서 파자마파티를 해도 된다고 하셔서 나와 현준이는 각자 집에서&nbsp; 샤워를 하고, 다시 만나서 현우의 집에 들어갔다.<br><br>        현우와 같이 수다를 떨고 만화책을 읽고 있을때, 현우의 어머니께서 쭈꾸미소면볶음을 해 주셨다. 매웠지만, 소면도 맛있었고,&nbsp; 쭈꾸미도 칼칼하니 맛있었다.&nbsp;<br><br>     그렇게 잘 시간이 되자, 우리는 이불로 텐트를 만들고, 장난을 치다가 잤다.&nbsp;<br><br>      다음날, 우리는 현우와 헤어졌다. 비록 준서는 파자마파티가 시작하기 전에 짐에 가버려서 아쉬웠지만, 5학년 파자마파티가 처음이었기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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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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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필립 [5학년 7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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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사이판 가던 비행기에서 생겨난 일<br>2019년 12월 30일<br>나는 가족과 사이판에 간다. 너무 떨렸다. 비행기를 타야 되기 때문에 일찍 일어났다. 너무 피곤했다. 비행기를 타니 바로 잠이 몰려왔다.&nbsp;<br>기내식으로는 토마토 스파게티가 나왔다. 미트볼도 있었다. 몇시간 자고나니 금방 도착했다. 사이판을 도착하고 나서 어떤차를 타고 호텔에 갔다.<br>호텔 로비는 넓고 좋았다. 도착하고 나서 레스토랑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br>점심을 먹고나서 낮잠을 잤다. 정말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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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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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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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정말 재미있었던 제주도<br>어늘 9월22일 드디어 제주도를 간다! 22-25일까지 가는데 정말 설럤다. 목동의 날씨는 흐렸지만 다행이 제주도의 날씨는 화창했다.<br>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랜트카를 받고 바다에서 모래성을 쌓고 수영도했다. 그 다음날 아침에는 일찍 동물원에 갔다 앵무새가 무서워서 나는 밥을주지 못했다. 그날 저녁에는 맛있는 고기를 먹고 잤다. 금요일에는 카트도 타고 높은데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기구를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카트를 타고 승마를 했다. 그때&nbsp;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재미있았다. 서울로 오기 하루전에는 바다에서 2시간 넘게놀았다. 바다에서 치킨도 먹고 튜브도 탔는데 정말 신났다!<br>집에가는날 정말 아쉬웠지만 집에오니 막상 편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제주도를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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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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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윤도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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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들과 배드민턴을 한 일.<br><br>비가 온 다음날 날씨는 아주 습해서 양천공원에 있는 가짜 잔디를 밟을 때마다 풍선을 만질 때 나는 소리가 났다.<br>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다.친구들이 잘 못 칠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모두 잘쳐서 계속 치는 것을 반복했다.<br>배드민턴을 몇 시간 동안 연속으로 해서 친구들도 나도 실력이 할 때마다 계속 늘었다.잘 못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모두 잘해서 나도 뿌듯했다.<br>계속 배드민턴을 치다보니까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연속으로 치는 것을 진행했다.<br>아무도 집으로 가려고 하지 않아서 계속해서 반복했다.<br>나의 엄마도 오셔서 채가늘어 1대1로만 하던 게임이 2대2가 돼서 모두 함께 재미있게 놀았다.<br>ㅇ마지막엔 음료수를 자판기에서 뽑아 먹었는데 1명만 같이 있어 모두에게는 사주지 못했다.<br>너무 시원해서 기분이 확 좋아졌다.다음에도 또 놀러오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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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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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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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여행 이야기<br>&nbsp; "근데 아빠, 이거 우리 괜찮은 거야?<br>내가 아빠에게 물었다.&nbsp;<br>&nbsp;"응?"<br>&nbsp;"우리 너무 많이 놀러 갔어."<br>&nbsp;"방역 수칙 지켰으니까 괜찮아."<br>&nbsp; 그렇다. 우리 가족은 아빠의 '집에서 퍼지지 못하는 병' 덕분에 여행을 많이 간 것 이었다.<br>&nbsp; 1년 전에 (어딘지는 모름) 짚라인을 탄 적이 있었다.원래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속이 울렁거렸다.그래도 탔는데 정말 좋았고 시원했다.<br>&nbsp; 3주 전에는 (그 사이에 많은 여행이 있었지만 생략)대전과 공주에 갔었다.가서 (과학관과 성심당도 갔었지만 생략)무령왕릉 전시를 봤다.고분군도 가고,공산성도 탔다.산에서 축제를 보니 정말 화려했다.(원래 축제도 있었고 무령왕릉 50주년이어서 더 화려했다.)<br>&nbsp; 2주전에는 가평에서 캠핑을 했다.옆에는 계곡도 있었는데,계곡에서 다슬기도 잡고, 바위에 앉아서 힐링도 했다.(다슬기와 우렁은 집에서 키우는 거북이한테 줬다.)<br>&nbsp; 나는 개인적으로 가평이 가장 좋았다.원래도 캠핑을 좋아하고, 가장 잠을 잘 잤었다.<br>  다음에 또 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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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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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살면서(?) 재미있었던일 6개            노윤형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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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친구와 학교끝나고 저녁6시까지 논일<br>진~~~~~~~~~~~~~~~~~짜 재미있었다. 친구집에서 6시까지 노는게 처음이라 재미있고 또3명이서 같이 놀아서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논다음 영화도봐서 더ㅓㅓㅓㅓㅓㅓ재미있었다<br><br><br>2.친구와 갯벌을 갔었던일<br>나는 갯벌이 싫지는 않았지만 친구는 갯벌을 밟는 촉감을 싫어했다.<br><br><br>3.잴라또를 처음먹은날<br>잴라또는 책에서만 봐서 얼마나 맛있는지 몰랐는데 직접먹어보니 후식으로 딱인것 같다<br><br><br>4.놀2동산에 갔었던일<br>이것또한 엄~~~~~~~~~~~~~~~~~~~~~~~~~~~~~~~~~~~~~~~~~~~~~~~~~~~~~~~~~~~~~~~~~~~~청 재미있었다. 특히 문어처럼생긴(누나처럼생긴) 놀이기구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은하열차 888도 재미있었다<br><br><br>5.처음으로 쌀국수를 먹은일<br>원래 내가좋아하는 면류는 라면 1개인데 쌀국수를 먹자, 공동1위가 되었다<br><br><br>6.여행가서, 수영을 했었던일<br>하와이를 엄마친구와 같이 갔는데 나는 소금물이 싫어서 바로앞에 와이킼키 해변이 있는데 호텔앞에있는 수영창에서 수영했다 ^^<br><br><br><br><br><br><br><br><br>결론:우리누나는..... ㅂㅂ 이다^^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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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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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퉈 파크 간적&lt;서지웅&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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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13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워터 파크에 갔다. 사촌들과 간 여행이어서 가서 사촌을 만났다.<br>가자마자 팔찌와 워터마스크를 받았다. 사촌들은 1주전에 간 적이 있어 사촌 누나가 잘 알려줬다. 웅장하고 무서운 슬라이드가 많았다. 가서 몬스터 블라스터를 탔다. 타고 내려가자마자 욕했다. 그리고 또 탔다. 그래서 또 욕했다. 다음은 3명의 아저씨와 같이 탔다. 이것은 왼쪽으로 올라가다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재미있는 슬라이드를 탔다. 다음은 더블 스핀을 탔다. 여기는 별로 안 무서웠다.<br>&nbsp;다음은 파도존에서 파도로 부터 밀려나다가 카이로 레이싱을 탔다. 여기는 처음에 갑자기 떨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이거 페이크 같고 물만 엄청 먹었다. 여기서 눈 뜨면 10000원.<br>이제 240도 꺾기는 코스가 2개인데 너무 무섭다. 다음은 슈퍼 부메랑 코스를 탔다. 그런데 올라가서 갑자기 떨어 졌다. 그리고 파란 장판에 올라가서 또 떨어졌다. 여기서 숨을 쉬지 못했다. 워터파크가 문 닫는 시간이 돼서 숙소로 갔다. 저녁 먹고 사촌 동생과 게임하고 TV봤다. TV보느라 1시 넘어서 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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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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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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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필리핀에서 있었던 일<br>우리가족은 필리핀에 갔다. 첫날은 짐을 숙소에 놓고 바로 잤다. 다음 날에는 스노클링과 바다 낚시를 하러가는데 같이가시는 아저씨와 어주머니를 만나서 아침밥을 먹었다.  아침밥에 내가 먹고 싶었던 망고가 나와서 좋았다. 스노클링하기전에 바다낚시를 했는데 한마리도 못잡아 실망했다.  그다음 스노클링을 하는데 그당시 내가 어리고 처음 해보는 것이라 무서워서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저녁을 먹으러 가서는 밥을 다 먹고 밖을 구경하는데 가이드 아저씨께서 같이 얘기해 주셔서 좋았다.  숙소로와 자유시간에는  형과 함께 곤충과 도마뱀을 잡으로 나갔다.  나는 노래기, 하우스 게코를 봤지만 형은 물장군과 개구리도 봤다고 했다. 마지막날은 같이가시는 아저씨와 마줌마께서 두리안을 사다주셨다. 그다음 장을 봤는데 망고젤리가 정말 맛있었다.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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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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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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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이랑 수영장에 갔었던 날<br><br>그때는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이었다.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짐을 싸고 차를 타고 수영장을 가족들이랑 가려고 했다. 수영장에 가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br>수영장에 도착했을 때 아침인지라 별로 사람들이 없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후에 재밌게 수영을 하고 나왔다. 날씨가 그 때 당시 엄청 더워서 물에 들어갔을 때 시원했다. 수영을 하고 난 다음에 배고파서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고 먹었다. 수영을 하고 난 후에 라면을 먹으니 맛있었다.<br>어느새 오후 2시쯤이 되어서 짐을 다 싸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차를 타고 집에 도착한 후에 또 수영장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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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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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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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황경원) 야구 하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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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속&nbsp;집에 있던 날이었다. 조금전까지 평화로웠지만, 할머니께서 "집에 있으니 답답하지 않니? "라고 물어보셨다. 나는 답답하지 않다고 말을 했지만 할머니의 마음은 이미 정해져 있어서 돌이킬 수 없었다. 그래서 결국 나가서 놀기로 했다. 할아버지께서 같이 야구를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나도 야구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오랜만에 야구를 하는 것이 좋아보여 택했다. 엄마께서 글러브를 사주셔서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말을 외치고 글러브와 알미늄 빠따와 솜방망이를 끌며 나갔다. 조금 뒤 놀이터에 도착하여 드디어 웅장한 야구경기가 시작되었다. 사실 크게 야구라고 할 건 없고, 날아오는 공을 치거나 캐치볼하는 정도이다. 계속 헛방치던 방망이가 드디어 '깡!' 소리를 내며 홈런을 치며 저~뒤에 있던 정자를 넘어갔다. 그 다음엔 바꿔서 캐치볼을 하였다. 치는것은 실력이 비등비등 했지만 캐치볼은 실력이 늘은 것 같았다. 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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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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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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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로윈의 애버랜드<br>&nbsp;<br>&nbsp;할로윈을 맞아서 친한 언니들이랑 애버랜드에 갔다. 그날 일찍 출발했지만 보슬비도 조금씩 내리고 마침 도로 공사도 해서 오전 9시가 되서야 도착했다. 일단 글램핑장으로 먼저 가서 가져온 짐을 내려놓고 식당가로 가서 따듯한 우동을 아침밥으로 먹었다. 그 다음에 가방에 간식을 최대한 많이 쑤쎠넣고 재빨리 지도를 가지고 T익스프레스 쪽으로 이동했다. 근데 지도를 펼쳐보니 실수로 중국어로 된 지도를 가져온 것이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내가 아는길로 가야만 했다. T익스프레스를 탈때는 다행이 30분만 기다려도 됐었다. 그리고 나서4번정도 더 타고나서 다른 놀이기구를 더 탄다음 좀비버스를 타고 할로인 퍼레이드를 보고 자러갔다. 다음날 아침 샌드위치를 먹고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 옷이 젖을까봐 비옷도 입었지만 신발을 방심하고 있어서 운동화랑 양말이 다 젖었다. 그래도 그 기억 덕분에 더 재미있었다. 그날 저녁에는 기념품 가게에서 기념품을 엄청 많이사고 집에갔다. 참 재미있는 이틀이었다. 언제 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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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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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겸     제목:중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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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중식 코스 요리 집인 밍차이에 갔다 왔다&nbsp;<br>하지만 인기가 많은 집이여서 우리는 29번 이었다 그래서 많이 기다려야 해서 데신 현대 백화점에 갔다 현대 백화점에서는 그릇2개와 이불 1개를 샀고 나는 자석 판을 사고 싶었 지만 너무 비싸 사지 못했다 그래서 그렇게 있다 보니 우리가 3번이 되서 그디어 요리점에 들러올 수 있었다<br>역시 인기가 있는 집은 들어 가기가 힘들었다&nbsp;<br>우리는 A세트 3개를 시켰다 A세트가 10000원이니까&nbsp; 10000+10000+10000(그리고 우리는 꽃빵튀김도 시켰다 그러+5000)=35000<br>그리고 첫 번째에는 장춘권을 먹었다&nbsp;<br>장춘권이란 약간 잡채를 또띠아에 말은 느낌(?)맛은 뭐 그럭저럭 보통이 었다<br>그 다음에는 내가 제일 별로 였던 유산슬이 나왔다 유산슬은 고기,해삼,버섯,죽순,아스파거스 등 을 너어 만든 음식이다<br>맛은 진짜 별로 였다 먹고 싶지 않음<br>그 다음은 탕수육이 었다 탕수육은 그냥 고기에다가 튀겨서 소스를 뿌린거다&nbsp;<br>맛은 그냥 보통 그래도 괜찮았다<br>그 다음은 칠리새우 였다&nbsp; 칠리새우란 튀김옷이 이상하게 새우랑 떨어져 있었다<br>칠리새우는 맛이 생각 보다 좋았고 칠리새우를 내 동생은 싫어 했다&nbsp;.<br>그 다음은 본 식사 그러니까 짬뽕 이었다&nbsp;.<br>사실 짜장면 도 먹을 수 있는데 그냥<br>짬뽕을 먹었다 맛은 좋았다.<br>그리고 마지막인 후식을 먹었다 후식은 리치였다. 리치는 열대 과일 이었다.&nbsp;<br>다음에는 B코스를 먹어 보고 싶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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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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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민준&lt;비오는 날 너무싫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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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날 아침 한글날이여서 집에서 띵까띵까 놀고있는데 집에서 만 있으니깐 너무 지루해서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 그래서 1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비가 조금씩 내려서 2시에는 비가 안온다고 임**이가 말해서 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2시에도 비가와서 3시에 만나기로 했다가 비가와서 그냥 내일만나기로 했는데 내일 1시에도 비가와서 못나갔는데 또 임**이 2시나 3시쯤에는 비가 안 온다고 했는데 비가 왔다.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또 비가와서 결국 못 놀았다.<br>댓글 달지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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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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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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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장 즐거웠던 4학년 겨울방학의 평창 여행<br>&nbsp;4학년 지난 겨울방학, 가족과 강원도 평창으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다. 가족들과 장을 본 뒤 차를 타고 가는 내내 노래를 들었다. 차에서 잠들기를 반복하다 마침내 도착했다. 가장 먼저 내린 곳은 월정사였다. 눈이 많이 쌓여서 질퍽질퍽해진 흙 위를 걷는 게 재미있었지만 흰옷이 더러워졌다. 월정사에 있는 탑을 보고, 숲에서 산책을 했다. 숲길에는 아주 커다란 나무, 얼어서 계단처럼 보이는 흐르는 물처럼 신기한 자연환경을 구경하며 숲속을 거닐다가 숙소로 갔다. 그날은 피곤해서 저녁을 먹고 쉬다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br>&nbsp;다음 날 아침, 날씨가 화창했고 숙소에서의 바깥 풍경이 아주 멋졌다. 아침을 먹고 언니들과 루미큐브를 하다가 스키를 타러 나갔다. 스키 강습이라는 말에 긴장되었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 어색했던 강사님과도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친해졌다. 2시간 동안 스키의 다양한 동작을 배우고 나서 언니들과 저녁이 늦을 때까지 스키를 탔다. 저녁에 돌아오자 엄마가 미리 준비해주신 따뜻한 저녁을 먹고 푹 쉬다 잠들었다.<br> 다음 날 아침, 숙소를 벌써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을 안고 짐을 쌌다. 돌아가기 전 이효석 문학관에도 들르고, 딸기 체험도 했다. 온실에는 벌레도 별로 없었고 정말 재미있었다. 딸기를 두 박스 정도 채워 차에 실었다. 가는 길에 바닐라맛 메밀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메밀 아이스크림이라고 해서 별로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다. 집에 돌아가서 딴 딸기를 먹고 짐을 풀고 루미큐브를 했다. 짧은 겨울방학 중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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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2: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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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형</title>
         <author>kja26162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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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가 오는 어느날&nbsp;<br><br>비가오는 날이었다.그 사건이 있기전까진 평화로웠다. 엄마와나는 비가오고 아빠와 오빡가 없어서 TV로 노래를 틀었다. 그러다가 그 사건이 일어났다. 노래를 트는순간 나와 엄마는 귀를 도둑 맞았다. 바로 범인은 라캄파넬라,SG워너비,SG워너비의 이석훈,포레스텔라 였다. 너무노래가 좋아서 귀를 도둑맞고 말았다. 제일먼저라캄파넬라를 들었다. 라캄파넬라를 연주한 사람은 초등학교6학년의 박지찬이었다 나보다 한살 많은 사람이 어른 피아니스트들도 치기 어려운 곡인 라캄파넬라를 칠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엄마와나는 너무놀라유튜브에박지찬을 검색해보니 너무 좋은 곡이 많아 놀랐다.그래서 1분에서3분짜리 영상을 정말많이 보았지만 비가오는날 듣기 좋은 곡중에 1등은 라캄파넬라 인것 같다. 두번째는SG워어비다. 엄마는 SG워너비가 부른 노래를 좋아하셔서 평소 많이 들었지만 비가오는 날 듣는 음악은 다른대랑 많이 달랐다. 특히 2000년떼 히트곡이 가장 좋았다. 애틋한가사가 특히 인상깊었다. 그다음은 SG워너비의 이석훈이다. 이석훈의 노래모음을 듣고 귀가 녹아내릴것 같았다&nbsp; 너무좋아서 완전체 SG워너비 너무 좋다~~ 마지막은 포레스텔라였다. 나는 포레스텔라를 너무 좋아한다. 때로는 감미롭고 때로는 전율이 느껴졌다. 전율이 느껴진 것중에 1등은 챔비언 감미로운것 1등은 타임오벌페이 였다. 비가올대는 모든 음악이 좋은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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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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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여름방학 동안 있었던 일🏝&gt; 엄태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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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7월 20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에 시작점을 알리는 날이었다. 나는 경건한 마음으로 줌을 켜고 접속했다. 마침내 줌이 꺼지고 나자, 드디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나는 바로 친구들을 불러 같이 신나게 놀았다. 3주뒤, 우리가족은 드디어 피서를 갔다. 영월에 도착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시장에만 들러 먹을거리만 사고 숙소로 갔다. 닭강정이 정말 맛있었다! 다음날, 해가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에 계곡을 갔다. 가서 수영도 하고 동생에게 수영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러다가 배고프면 삼겹살과 라면을 먹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집에가서 여름방학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동생과 밤새도록 신나게 게임도 하고 놀았다.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지만 즐겁고 알차게 보낸 나의 여름방학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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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4: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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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워터파크에서 있었던 끔찍한 일&gt; (표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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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오는&nbsp;날이었다. 아버지께서 심심한데 비가오니 워터파크에 가자고 하셨다. 형과 나도 심심했었기 때문에 바로 찬성했다. 수영장에 도착한 뒤 바로 튜브를 챙겨    워터 슬라이드를 타는곳으로 갔다. 어질어질해서 재밌었다.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수영을 하러 수영장으로 갔다. 내가 그 당시에는 너무 어려 수영을 잘 못했었다. 그래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 다녔는데 잠깐동안 부모님이 자리를 비우셨었는데 그사이 놀다가 튜브가 뒤집어져     수영을 못했던 다는 물속으로 빠졌다. 그리고 내가 물에 빠진지 1분이 지났다. 그런데 아무도 나를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죽을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때 엄마가 와서 나를 구해주셨다. 나는 물을 뱄어내고 멀쩡해 졌다.  엄마가 아니였으면 죽을뻔 했다.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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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4: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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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가는 날 (주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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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딸랑딸랑&nbsp;알람이 울렸다. 새벽 6시이다. 핸드폰을 보니 캠핑가는 날이었다. 나는 눈을 부릅뜨고샤워를그리고 간단한 누룽지 먹고선 차에 탔다. 캠핑카 안에는 내개 몰래 숨겨둔 과자와 젤리, 라면을 먹으면서 강릉으로 떠났다. 핸드폰만 계속만졌고 후계소에서 라면을 먹고 차에 탔다. 캠핑카여서 그런지 화장실이 있었다. 캠핑카2층에서 1시간 동안 자고 일어나니 거의 도착햇었다. 바다가 보였고 그 뒤에 야영장과 산이 있었다. 가스불에 엄마와 아빠가 술안주 오징어볶음을 하고 있었고 밥은 햇반이 아닌 캠핑카 안에 있는 압력 밥솥을 이용해 밥을 했다. 그때가 1시 였다. 나는 형이랑 바다에 들어가서 수영을 했다. 깊이는 약 3m 정도이고 수경을 쓰고 3m 아래까지 들어 갔는데 너무 깊었다. 아주 시원했고, 파도가 찰랑찰랑 했다. 삼겹살을 꺼내고 참숯을 키워 화로에 넣고 삼겹살을 구웠다. 숯불에 구운 삼겹살의 육즙이 팡팡더졌고 불향이 배에있었다. 아빠는 김치를 굽고 된장찌게를 했다 너무 맛있었고 자글자글 끊는 첫 된장찌게의 맛이 풍요로웠다.다음에 또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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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23: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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