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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영화감상문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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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6 00: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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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39107476</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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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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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고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49062</link>
         <description><![CDATA[<div>1.배심원들과 판사와 피고인의 유무죄를 정하는것이다 피고인이 억울하게 유죄를 받을뻔했지면 배심원들 덕에 무죄를 선고 받았다.<br>2.8번 배심원이 판사에게 법에 대해 말할때<br>3.법은 우리 생활에도 꼭 필요한것이고 없으면&nbsp;<br>많은 범죄와 사람들에게 피해가 있었을것<br>4.안된다.아무리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것에 내리는 결정이니 그것이 꼭 맞다고만 생각하면 안된다 생각한다<br>5.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성격이나<br>등등 여러므로 좋을수도 있고 오히려 안좋을수도 있기에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하면 안된다 생각한다<br>6.다수결을 난 옳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사람들의 의견도 죤중해야할뿐더라 내 의견이 아닌거 같거나 잘 모르겠을땐 다수결을 믿는것도 난 좋다 생각한다<br>7.만약 내가 배심원이였다면 난 어떠한 선택을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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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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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단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49499</link>
         <description><![CDATA[<div>1. 목격자가 오해를 하게 되어 피고인이 억울하게 처벌을 받으려는 것을 배심원들이 찾아 피고인이 억울하게 받지 않게 함<br>2.기억에 남는 장면:피고인이 무죄를 선고 받았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이유:만약 판사가 피고인을 유죄로 판결 했다면<br>정말 답답하고 피고인이 불쌍하다고 생각할뻔 했지만 다행히 진실이 밝혀져 피고인이 무죄를 받았을때 마음이 좋았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br>3.억울한 사람이 피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법은 모두를 위해서 필요하다<br>4.안됩니다<br>이유:만약 이 영화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라갔다면 피고인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죄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라가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워 피고인이 죄를 받지 않게 되었다<br>이 처럼 모르겠다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라가게 된다면 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게 때문에 모르겠다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라가면 안된다<br>5.없습니다<br>이유: 사람의 외모를 보고 판단한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외모가 무섭다고 나쁜사람 인가요? 외모가 예쁘다고 착한 사람 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때문에 사람의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br>6.옳다고 생각합니다<br>(물론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합니다)<br>이유:많은 사람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알 수 있기때문 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br>저는 다수결의 원칙이 옳다고 생각합니다<br>7.당신은 배심원 이다<br>모두가 유죄라고 했을때 당신은 주인공처럼 할 수 있나요? 왜 할 수 있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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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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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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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첫 국민참여재판인 강두식의 살인사건에서 배심원들이 강두식 사건에 대해 조사하며 결국 무죄를 받아낸 이야기<br>2. 결국 배심원들의 판결에 따라 무죄선고 받는 장면이 뿌듯하게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다.<br>3.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br>4. 다른사람의 결정에 따라가면 안된다. 다른사람의 의견들이 맞는지 틀렸는지 판단할수가 없기 때문이다.<br>5. 겉모습과 행동으로는 그 사람의 모든것을 판단하기에는 어렵다.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br>6. 다수결의 원칙은 때 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모든사람의 의견이 다를때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충분히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br>7. 억울한 몇몇도 있지만 모든 피고인의 편만 드는것이 맞는것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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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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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0026</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어느 아파트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가 1층에 떨어져 죽은 사건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사건으로 첫 배심원 재판을 열기로 한다. 배심원은 8명이어야 했지만 한명이 부족하여 가능한 사람을 찾아 그냥 배심원으로 시켰다. 본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목격자인 경비원은 천둥번개가 치는날 용의자가 피해자를 잡고 떨어트렸다고 한다. 그때 피해자는 축 늘어져있는것으로 보아 이미 사망했다고 경비원은 판단했다. 용의자는 범행을 인정했다. 모두가 유죄로 판정하던중 8번배심원이 무죄를 주장했고 증거가 부족하는것을 근거로 무죄로 선거됐다.<br><br>2.기억에 남는 장면: 마카를 떨어트렸을때 책상 다리에 맞고 떨어지자 그것을 보고 자살의 가능성을 본 장면이다. 재수사의 시발점이자 용의자를 겉으로 판단하지 않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3.법의 필요성: 법은 우리가 안전하게 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 세계 모든 나라에는 법이 있다. 때로는 범죄자를 처벌하고 무고한 시민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그로 인해 더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법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 인것 같다.<br><br>4.많은 사람 따라가야함?: 보편적 도덕가치가 모두의 머리에 있으므로 따라가도 된다고 생각한다.<br><br>5.사람의 겉모습과 행동만으로 모든걸 판단해도 되는가?:우리는 범죄자들은 오히려 호감상이라 생겼다고 배운다. 우리 세계에는 다양한 인종,인격을 가진 사람이 살고있다. 조폭같이 생긴 사람이 착할 수도 있고 착하게 생긴 사람이 조폭 일수 있다. 그러므로 겉모습과 행동으로 모든걸 판단하면 안된다.<br><br>6.다수결의 원칙은 옳은가?: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을 추구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가장 많은 사람의 행복이 사회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br><br>7. Q.내가 주인공(8번 배심원)이라도 그 상황에서 유/무죄 투표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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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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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이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0097</link>
         <description><![CDATA[<div>1.첫 국민 참여 재판에서 배심원들이 진실을 밝혔다<br><br>2.진실이 밝혀지는 장면(피고인이 엄마를 구할때)<br>충격적이였다<br><br>3.법은 억울한사람을 만들지않기 위해 만들어졌다<br><br>4.남이 발견하지 못한점을 발견하지 못할수있기 때문에 많은사람이 내린결정을 무조건 따라가는건 옳지않다<br><br>5.남에게 보여주지 않은 나의 모습이 있을수도 있으니 겉모습과 행동만 보고 판단하는건 옳지않다<br><br>6.다수결의 원칙은 많은사람이 있을때 판단을 효율적으로 내리기 위한것이지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되어야한다 라고 생각한다<br><br>7.만약 당신이라면 모두가 유죄라고 할때 8번배심원 처럼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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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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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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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심원들]<br><br>1.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이 열리게 된다. 사건은 존속살인으로 유죄가 확실시되는 상황인데, 배심원들은 이 사건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배심원들은 다양한 증거를 맞춰보기 시작하고 결국 피고인은 무죄선고를 받는다.<br>2. 8번 배심원이 법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기 위해 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법은 사람을 처벌하기 위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장면를 보고나니 법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br>3. 법은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다.<br>4. 많은 사람이 동의한다고 해서 꼭 좋은 의견은 아니다. 자신의 소신을 지킬 필요가 있다. 그러니 잘 모를 때 많은 사람의 의견을 따라가는 것은 안 된다.<br>5. 사람은 겉모습에 모든게 드러나지 않기때문에 겉모습만으로는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br>6. 다수결은 분위기나 상황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 각자의 의견을 잘 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br>7. 증거가 없으면 무죄로 생각하는 무죄추정원칙은 옳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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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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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최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07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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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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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배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12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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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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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1564</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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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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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홍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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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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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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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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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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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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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2206</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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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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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정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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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민 첫 참여제판인데 배심원 8명이 열심히 추리하여 무죄임을 밝히는 영화<br>2. 그 무죄라고 배심원들이 말하는장면<br>3. 그냥 만들었으니까 필요하것제요<br>4. 따라가는것도 내 의견이니까 따라가도 됌<br>5. 그 겉모습으로 판단해도 되긴한데 그래도 하지말자 왜냐하면 겉모습이 다가 아니니까<br>6. 웬만하면 다수결대로 하는게 좋은거같은데...<br>7.만약 당신이 9번 배심원 이라면 어떻게 할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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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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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3518</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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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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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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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말 코미디적인 부분이 잇지만 슬픈 부분도 잇엇다<br>기억남는 장면은 피고인이 엄마 잡으려다가 놓친거<br>법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으려고 잇기에 필요합니다<br>다수결의 원칙에 의거하여 따라가는 것은 애매하다<br>겉모습과 행동으로는 판단이 안된다<br>법은 우리에게 잇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피고인 무죄 판결내린 판사 진짜 넘 좋은듯<br>다수겨르의 원칙은 옳다 그것이 민주주의 사회인듯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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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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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3714</link>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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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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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ohsuke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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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줄거리 간략하게 적어보기<br>2.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br>3. 법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4.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그 이유는?<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이유는?<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은 걸까요? 옳지 않은 걸까요? 그 이유는?<br>7. 영화 내용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한개 만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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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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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한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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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심원들이 피고인이 유죄를 받을뻔 한것을 수사를 하여 무죄임을 밝혀내는 내용이다<br>2. 8번배심원이 법이 무엇인지 다시 일깨워줄때<br>3. 법이 없다면 범죄가 판을치고다니기 때문이다.<br>4. 안된다 그 결정이 틀릴수도 있기때문이다.<br>5. 판단할수 없다 것모습만 보고는 착한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알수없기때문이다. 예)마동석<br>6. 다수의 의견을 따르다가 모두가 망할수도 있기 때문에 소수의 의견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한다.<br>7. 청소부는 8번배심원과 말하다가 어디로 사라졌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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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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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6378</link>
         <description><![CDATA[<div>1.법은 사람을 쳐벌하지 않으려고 있는것 입니다.그래서 올바른 처벌을 하려고 배심원들이 노력을 하는 내용입니다<br>2.판사목에 도끼가 스쳤을때<br>3.사람을 처벌하지 않으려고<br>4.안됩니다 그 이유는 진실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입니다<br>5.없습니다 그이유는 겉모습은 더럽지만 속은 착한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br>6. 다수결은 항상 옳습니다 여러 사람이 그렇다고 생각하여서 투표한것이기 때문에 한사람한사람의 생각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br>7.  파란옷을 입은 배심원은 나중에 무엇이 되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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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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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57012</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심원들이 억울하게 유죄인 피고인이 무죄임을 밝히는 영화<br>2.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는 장면/슬퍼서<br>3.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을 처벌할려고<br>4. 안된다/소수의 의견이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br>5. 겉모습과 행동을 통해서는 그 사람의 모든것을 판단하기 힘들다/겉모습은 사람의 단지 외면이기에 그 사람의 내면을 판단할 수 없고 행동은 오해가 있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br>6. 옳지 않은거 같다/다수가 동의 한다고 무조건 맞는게 아니기 때문이다.<br>7. 영화 속 판사는 옳은 판결을 내린것 같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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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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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박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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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엄마를 밀쳐 죽여서 유죄인줄 알았던 아들이 알고보니 어머니를 구하려고 했던거여서 무죄였다는!<br>2, 어머니가 자살을 시도하려던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고 슬펐다<br>3, 질서있는 사회를 만들기위해서 법이 필요하다<br>4, 안된다<br>왜냐햐면 많은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이라고해서 꼭 옳은것은 아니기에 무조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의 의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한다<br>5, 겉모습으로 모든게 보여지지 않기때문에 겉모습으로 판단할수없다 사람의 내면을 더 중요하게 봐야한다<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지않다 소수의 의견도 주의해야한다<br>7, 내가 영화의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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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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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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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판이 열렸는데 그 제판에서 배심원들이 피고인의 죄를 판단하는것이다.<br>2.기억에 남는 장면은 피고인이 무죄를 받았을때 이다.피고인이 무죄를 받았을때 배심원들의 판단이 옳았고 피고인의 딸이 흐느끼며 피고인에게 안기는게 감동적이였다.<br>3.법은 영화에 나온것처럼 사람을 처벌하지 않게 만들어진것같다.법으로 인해 불행해지는 사람이 있지만 법으로 인해 구해지는 사람도 많기때문이다<br>4. 내가 문제에대한 답을 잘 모르겠다면 사람들이 많이 옳다고하는것이 맞다고생각한다.<br>5. 겉모습만보고 모든것을 판단하면 안된다.사람의 겉모습은 사람마다 다르고 겉모습에대한 생각도 다르기때문이다.<br>6.다수결의 원칙은 옳다고 생각한다.물론 소수의 의견도 생각해봐야하긴 하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에서는 다수결이 가장 공평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br>7.배심원들이 제판에 계속 참여해도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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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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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이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2481</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떤 아저씨분이 할머니를 죽여서 배심원들이 직접 재판을 참고용으로 해줌 그리고 그아저씨는 무죄로 판결됨<br>2. 할머니께서 떨어지시는 장면을 보고 슬프기도 하고 의미가 깊다.<br>3.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인거같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법을 만든거 같다<br>4. 어떤 결정을 내릴때 사람들이 많이 많이 내리는 결정을 따르는것은 안되는것이다 그 결정이 다른사람의 인생을 선택하는 결정이라면 조금더 신중하게해서 자신의 결정을 내려야한다<br>5.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별하는 것은 하면 안되는 행동이다<br>겉으로는 이상해 보여도 마음씨가 따뜻할수 있고 자세히 알지도 모르는데 겉모습으로만 판별하는 행동은 잘못된것이다<br>6. 다수결의 원칙은 정확하지 않을때도 있고 인기투표와 비슷해서 옳지 않다.<br>7. 법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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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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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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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2494</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재판에서 판사가 "피고인 강두식은 무죄를 선고합니다"라고 말했을때 영화를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없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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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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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금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3629</link>
         <description><![CDATA[<div>1.첫 국민참여채판이 열리고 배심원들이 직접 수사를 해 피고인의 무죄를 이끌어냄<br>2.기억에 남는 장면은 피고인은 사실 살인이 아니라&nbsp;<br>어머니가 삶을 포기해서 죽은거라는것을 알려줄때<br>이유는 피고인이 어머니를 살해한것으로 빌드업을 해나가다가 갑자기 살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놀라서<br>3.법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기 위해서 있는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있어야한다<br>4.아니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나왔듯이 모르겠으면 피고인의 이득으로 하라는 말이 있기에 결정을 따라가면 안된다<br>5.겉모습으론 판단할수 없다. 그 이유는 나쁘게 생긴사람들도 속으론 착할수도 있기때문에 판단할수 없다<br>6.다수결의 원칙은 옳지 않다 그 이유는 한 사람의&nbsp;<br>의견도 중요하기때문이다<br>7.왜 배심원들은 피고인을 무죄로 만드려고 하였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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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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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4075</link>
         <description><![CDATA[<div>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첫 배심원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 양형 결정만 남아있던 재판이었지만 피고인이 갑자기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은 예정에 없던 유무죄를 다투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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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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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송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4307</link>
         <description><![CDATA[<div>1.줄거리<br>국민이 참여하는 재판이 최초로 열리고 나이, 직업, 성격이 각기 다른 8명의 국민 배심원단이 구성된다. 양형 결정만이 남아있는 간단한 재판이었으나, 피고인의 혐의 부인으로 예정에 없던 유무죄 여부를 논의하게 된다. 배심원들의 계속되는 질문과 이의제기에 재판은 점점 재판장 준겸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br><br>2.인상깊었던 장면<br>법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으려고 있는 거잖아요. 아무런 기준 없이 사람을 처벌하면 됩니까? 억울하게 누명쓸 수도 있는데, 그래서 사람처벌 못하게 하려고 처벌의 기준을 세운 것이 그것이 법이라면서요(배심원들의 의견을 판사가 참고만 한다는것을 알았을때)<br><br><br>3.법은 왜 필요할까?<br>사람을 처벌하지 않으려고 있는것이다<br><br>4.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을 따라갈것인가<br>나는 따라가지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br>틀린것일수도 있고 아무도 모르는것이기 때문이다<br><br>5.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도 될까?<br>안된다 당연히 겉모습은 히틀러 같아도 속은&nbsp;<br>간디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뭣도 모르고 사람을 단정짓는것은 옳지 않다<br><br>6.다수결은 옳은것인가<br>옳지 않다 다수결은 가볍게 정하는것은 편하지만<br>어려운 문제를 다수결로 정하는것이 가장&nbsp;<br>나쁘다 :(<br><br>7.왜 주인공은 사람들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으로만 재판의 유무죄를 따졌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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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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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4465</link>
         <description><![CDATA[<div>1.평범한 사람들이 배심원이 되어 유무죄를 가르는&nbsp;<br>영화&nbsp;<br>2.마지막 판사가 판결을 내릴때 인상이 깊었다<br>3.사람들을 처벌하기 위해서<br>4.된다 다수의 사람들이 결정한거기때매 믿음이간다<br>5.없다 사람들의 겉은 알수있지만 속은 알수없기때문이다<br>6.옳지않다 소수의 의견을 들어봐야한다 생각한다<br>7.내가 판사였다면 어케 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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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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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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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4708</link>
         <description><![CDATA[<div>1. 첫 국민참여재판에 참석하게 된 주인공이 배심원들과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게 된 '강두식'의 유무죄를 밝혀내는 이야기이다.&nbsp;<br><br>2. 강두식이 도끼를 휘두를 수 있는지 실험하는 과정에서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모르나 도끼가 날아가 판사가 이를 맞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3. 법은 사람들을 처벌하는 기준이 되며 법이 없울 경우 바람직하지 못한 일들을 해도 처벌할 수 없으며 억울한 사람이 누명을 쓸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br><br>4. 아무리 다수결의 원칙이 가장 올바르다 하지만 그것이 항상 옳은것은 아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처럼 모두가 반대의 의견을 냈을때 무조건 따라가지 않고 그것이 정말로 옳은지 생각해봐야 한다.<br><br>5. 그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모습은 그 사람의 성격과 신념에 관련이 없을 수 있다. 순진해보이는 사람이 사실은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며 겉모습이 이상하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 지을 수도 없다.<br><br>6. 다수결의 원칙은 더 많은 사람이 지지하는 의견이 옳다고 믿는 원칙이다. 많은 사람이 믿는 의견이 더 바람직하다고 믿지만 때로는 그 다수의 의견이 옳지 못할때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소수의 의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다수결의 원칙을 항상 옳다고만 할 수는 없다.<br><br>7. 어머니는 왜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 한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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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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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6 조재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sukei/b3pkf6zj8q73n79w/wish/264006538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심원들은 유죄라는 확신으로 시작 된 재판이 배심원들의 합리적 의심과 무죄추정원칙에 따라 무죄로 바뀌는 것을 보여주어 합리적 증거가 없고 그 반대 의견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 있다면 무죄추정원칙에 따라 무죄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nbsp;<br><br>2. 나는 마지막에 판사의 말을 다시 얘기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나하면 그것이 판사에게 무죄추정원칙을 다시 기억하게 만들었고, 우리 또한 법이 사람을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닌 처벌을 막기 위해서란 것을 다시 한번 깨닳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br>&nbsp;3. 나는 법이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범인을 처벌하려고 있다 생각했지만, 영화를 본 후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과 더불어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기 위해 있다라는 것을 깨닳게 되었다.&nbsp;<br><br>4. 나는 어떤 결정을 내릴 때 내 주관대로 결정해야 하고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결정은 따라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수의 의견이 꼭 가장 좋은 의견일 거이란 보장은 없고, 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서 결정된 의견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br>5. 나는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겉모습이 진짜가 아니라 속이 진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겉이 범죄자이기 때문에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속을 밝혀낼 증거로 판단해야한다라 생각한다.&nbsp;<br><br>6. 다수결의 원칙은 상황에 따라 옳다 옳지 않다가 결정될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그 소수의 의견으로 인하여 어떤 일의 결정이 늦어져 더 큰 피해가 발생한다면, 그&nbsp; 결정은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nbsp;<br><br>7. 재판관이 무죄추정원칙에 따라 재판에 임하는 또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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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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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이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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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다른사람 의견ㅇㅔ 따라갈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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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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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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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민이 참여하는 재판이 최초로 열리고 나이, 직업, 성격이 각기 다른 8명의 국민 배심원단이 구성된다. 양형 결정만이 남아있는 간단한 재판이었으나, 피고인의 혐의 부인으로 예정에 없던 유무죄 여부를 논의하게 된다.<br><br>2. 피고인이 어머니를 잡으려는 장면, 영화의 분위기가 가장 반전되는 장면이기 때문에<br><br>3. 죄 없는 사람들의 처벌을 막기 위해서<br><br>4. 원래는 따라갔는데 이 영화를 보니 안될 것 같다.<br><br>5. 없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사람을 차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6. 옳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br><br>7. 배심원들은 왜 피고인을 무죄라고 주장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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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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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이윤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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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는 어떤 사람이 살인자라고&nbsp; 지목되었는데 그거를 배심원들이 유무죄를 다투는 영화이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강두식이 엄마를 살릴려고 잡았는데 떨어트린 장면이다 왜냐하면 그 장면을 볼때 이게 진정한 진실이고 너무 생생하게 잘 표현 했기 때문이다&nbsp;<br><br>법은 사람들을 공정하게 판결하고 잘못한 사람은 벌을 주고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만들려고 만든것이다<br><br>따라가면 안된다 왜냐하면 나의 의견도 중요하고 무조건 남의 말을듣는다고 좋은것도 아닌데&nbsp;<br>무조건 남에 말이 좋다고 따라갔는데 그게 잘못된 판단일수 있기 때문이다<br><br>판단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만약에 어떤사람이&nbsp;<br>얼굴과 행동을 잘하는데 속으론 나쁜 마음으로&nbsp;<br>행동할 수있고 꼭 얼굴이 무섭고 행동이 거칠다고 꼭 마음이 나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br><br>다수결의 원칙은 옳기도하고 옳지않은것같다<br>왜냐하면 어떨때는 사람들이 다수결의 원칙을&nbsp;<br>좋게사용하게도 하지만 어떨때는 어떤 사람을 몰아갈때나 안좋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저렇게 말했다<br><br>내가 만든 질문은 왜 판사는 마지막에 왜 마음을 바꾸었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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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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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이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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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실은 밝혀졌다 옳은판단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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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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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이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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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대한 다른사람의견을 수용하며 선택할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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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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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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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에게&nbsp;기초수급자를 줄려고 죽은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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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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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박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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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죄!<br>배심원들의 말에 흔들려 무죄를 선고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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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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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노경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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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심원들이 피고인 강두식이 저지른 죄를 수사하며 판결하는 내용이다.<br>2. 피고인 강두식이 저지른 살인이 알고 보니 살인이 아니라 피해자의 자살이었던게 충격이었다.<br>3. 법이 필요한 이유는 질서를 지키고 억울한 피해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있다<br>4. 사람이 많이 내린 결정을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옳지않다. 왜냐하면 그 결정이 틀리거나 잘못된 결정일수도 있기에 잘 생각을 해보고 아니면 안 따르고 맞으면 따르면 된다.<br>5.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하는 것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br>그 이유는 한 장면만 보고 오해할 수도 있고 험악하게 생겨도 착한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다고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다수의 의견에 의해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기도 하기 때문이다.<br>7. 피고인 강두식의 최종 판결때 있던 배심원은 총 몇 명이고 몇 번만 없었습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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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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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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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판사의 판단ㅇ는 옳은것 같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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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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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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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에게 짐이 되는것같아서 스스로 생을 끊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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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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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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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과 함께 사는게 힘들었기 때문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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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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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조재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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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배심원이었다면 빨리 결정하기 위하여 대충 했을 것이지만, 실장님 처럼 곁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나 또한 진심으로 사건에 임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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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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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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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에게 짐이될까바 그런거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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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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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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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초수급대상자를 만들어주기 위해서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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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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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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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심원들과 함께 우발적으로 했는지 계획적으로 했는지를 다투다가 유죄 무죄 판결로 바뀌었고 피고인이 유죄를 받을뻔 했지만 무죄를 받았다<br>2. 판사가 미리 정해둔 판걀문을 덮고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라는 문장을 보고 판결 하는 장면<br>3. 법은 다수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것<br>4. 어떤 결정을 내릴땐 다수의 의견을 따라 가기만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다수의 의견이 맞을때도 있지만 틀릴때도 있기 때문에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따져서 옳은 결정을 해야한다<br>5. 사람의 겉모습과 행동으로는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신과 안친한 사람들 앞에서 가식적일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보는 그사람의 행동과 겉모습이 전부가 아닐수도 있다<br>6. 다수 결의 원칙은 옳바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틀렸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자신이 이것이 분명 옳다 라고 생각되면 다수를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7.&nbsp;당신이 판사라면 어떤 판결을 내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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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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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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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를&nbsp;혼란스럽게 하지않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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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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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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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에게 미안하고 너무 힘들고 아들을 기초 수급 대상자로 만들어 편안하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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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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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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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따를것이다 왜냐하면 귀찮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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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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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인에겐 납득이 되지않다고 생각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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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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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였다면 유죄를 선고했을 것 같다. 확실한 증거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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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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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억울하게&nbsp;사람이 감옥에 들어가는것을 보기 싫어서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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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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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무죄로 생각을 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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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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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의결을 말할려다가 무서워서 말을 못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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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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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는 자신이 살아있음으로 아들에게 해만 끼치는것 같다고 생각해 삶을 포기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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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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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못할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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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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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을 못해서 기권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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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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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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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된다.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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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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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배심원들&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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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유죄가 확정되었던 피고인이 있었는데 무죄를 입증하기 위하여 배심원들이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여 피고인을 무죄로 만드는 영화.<br>2. 실제로 사건의 진실(할머니가 자살하려 했음)을 보여주어 사건이 이렇게 일어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br>3. 법은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br>4. 자신의 선택으로 선택이 바뀌지 않는다 해도 자신의 의견을 굳건하게 믿는게 맞다고 생각한다.<br>5. 판단할 수 없다. 사람의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겉모습과 행동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건 큰 실례기 때문이다.<br>6. 다수결의 원칙은 옳다. 하지만 소수의 의견을 고려는 해야한다. 두 의견을 자세히 살펴보고 다수결로 다시 판단을 해야한다.<br>7. 이 세상에는 어떤 판사만이 존재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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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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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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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법은 죄지은 사람을 처벌하는 것보다는 이 세상에 범죄가 벌어지지 않게 하려고,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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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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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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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견을 존중하고 고려해주는 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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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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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배효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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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판단하기에 그럴듯한 결정을 따랐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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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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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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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엔 배심원들이 계속 있어도&nbsp; 될것 같다 왜냐하면 많은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더 정확하고 더 깊게 생각하게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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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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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단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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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이유: 증거가 없다고 무죄라고 주장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증거를 인멸 할 수 있는 것이고 사라졌을 수도 있는 증거가 없다고 무죄라고 하기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영화처럼 증거가 있다고 피고인이 유죄라고 했지만 알고보니 무죄였던 것 처럼<br>증거가 없다고 피고인이 무죄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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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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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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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판단할 수 없다.&nbsp;나는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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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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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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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고인이 무죄라는 증거를 찾았고 첫 국민참여재판이였기 때문에 잘 하고 싶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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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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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이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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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고인이&nbsp;불쌍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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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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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김주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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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배심원들 은 국민이 최초로 참여하는 재판에 초대된 성격과 생각하는 범위가 다 다른 8명의 배심원들이 나온다 처음에는 이미 답이 유죄로 정해진 재판이였지만 유무죄를 다투게 되었고 계속된 배심원들의 노력에 의해 무죄 판결을 받는다.<br>2.보드마커가 칠판다리에 부딪히고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 8번 배심원이 망치로 죽인게 아닐수 도 있다는것을&nbsp; 알아낸 장면 기억에 남은 이유는<br>보드마커가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 그것까지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마커가 칠판다리에 맞고 튕겨 떨어지는 장면이 소름돋았기 때문이다.<br>3.법은 사람들을 각기 다른 기준에서 처벌하지않고&nbsp;<br>정해진 기준에서 그 선을 넘었을 때 책임을 묻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한다.<br>4.사람의 겉 모습과 행동만 보고 그 사람의 모든것을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그 사람의 겉 모습을 보고 속을 판단하는 것은&nbsp; 얼룩진 바나나껍데기만 보고 속살을 굳이 까보려 하지도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br>5.다수결의 원칙이 때로는 필요하고 옳을 수도 있지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하기 때문에 옳고 그름을 단정짓기 어려울거 같다.<br>6.만약 내가 배심원이 였다면 확실하지 않은 사건의 겉만 보고 유무죄를 판단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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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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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심원들]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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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는 2008년 최초로 시행된 첫 '국민 참여 재판'에서 판사와 배심원들이 피고의 유,무죄를 다투는 판결과정을 담은 영화이다. 증거물에 따라, 또 사람들의 추측에 따라 계속 뒤집어지는 피고인의 운명을 자세히 보여주고있었다.<br><br>2. 피고인 박두식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그의 어머니를 놓치고, 피가 흐르는 맨발로 복도 계단을 뛰어 내려가며 '사람이 떨어졌다'고 신고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전까지 부모를 잔혹하게 떨어뜨린 살인자로 법정에 서있던 강두식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순간이었다. 그의 무표정과 짧은 대사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겨있었는지 느끼게 된 장면이었던 것 같다.<br><br>3. 법은 이 세상의 다양한 색채가 한 곳에 모여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하기 위한 가장 밑바탕이 되는 주춧돌이라고 생각한다. 개성과 각자의 다름이 공존하는 이 세상에서 한 사람, 하나의 사회, 하나의 국가의 구성원들이 보다 평화롭게 공생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법일 것이다.<br><br>4. 우리 나라는 보통 다수결을 따른다. 의견이 다를 바엔 다수의 의견을 따라 가능한 최대의 행복을 누리자는 주의인데, 나는 항상 이에 대한 의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만이 답이 아닐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고, 거의 모든 새로운 발견과 역사는 단 하나의 의문점에서 시작된다 느꼈기 때문이다. 다수의 의견에 이견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때로는 더 옳을 지도 모를 것이다.<br><br>5. 외모지상주의. 현대 사회악 top.10안에 드는 단어일 것이라 생각된다. 겉모습만으로는 절대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다. 머리를 붉게 염색했다고 무조건 양아치에 패륜아로 모든 영화 속 인물의 행동은 제 3자인 내가 바라봤을때 정말 답답하고 편협적으로 느껴졌다. 따라서 우리는 겉모습을 보고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그 속에 담긴 한 사람의 진가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6. 4번 질문에서도 답했듯 다수결이 무조건 옳다고 판단하기 어려울 것이다.<br><br>7. 국민 참여 재판이 우리 사회에 주는 영향에는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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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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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박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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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배심원들이 오해를 받은 피고인이 무죄임을 주장하며 판사와 다른이들을 설득하며 풀어가는 내용<br>2.자살할려는 엄마의 손을 잡고 못 떨어지게 아들이 엄마의 손을 잡고 울고 있는 장면 이유:엄마를 평소에 미운척 했지만 사실은 속으로 항상 자신의 엄마를 생각했는데 이런 아들의상황이 너무 슬퍼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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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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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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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수결의 원칙이 옳은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상황마다 다를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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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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