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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X인문학] 이상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 이야기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6 08: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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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발 걷기가 특별해? - 가율</title>
         <author>kem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6574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인류는 두 발로 계속 걸어왔다.  인류이 특징을 큰 두뇌, 도구사용, 두 발 걷기, 작은 치아라고 생각해왔다. 그중 가장 먼저 된 것이 두 발 걷기이다. 두 발걷기는 한편으로 그냥 평범하고 특별한 것 없는 그런 특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는 다르다. 두  발 걷기는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다.<br><br> 옛날 사람들은 인류는 예전부터 두뇌가 크고 작은 치아를 가졌을것이라고 착각해 왔다. 하지만 루시 화석이 발견되고서 그 이야기는 틀렸다는 것을 알게된다. 루시화석은 머리도 크지않고 치아도 작지 않았다. 두 발 걷기를 하였다는 것을 알게됙 두 발 걷기가 가장 먼저 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br><br>  큰 두뇌, 작은 치아, 도구 사용은 모두 두 발 걷기가 준 선물이나 마찬가지이다. 두 발 걷기는 우리가 자유로운 두 손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 두 손으로 도구를 사용하고 다른 동물이 먹다 남긴 찌꺼기인 뼈 안에 골수를 먹었다. 또 이 골수에는 단백질이 많아 이걸 먹으면서 점점 똑똑해 졌다. 또 두 발 걷기는 언어 발달의 선물도 주었다.<br><br>  하지만 두 발 걷기가 준 진정한 선물이 있다. 바로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유로운 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때로는 도움을 받으며 여러사람한테 선물을 주는 것 이다. 돕고 도움을 받는 것은 진정한 두 발 걷기의 선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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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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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6595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지금 멋진 로봇이나 과학기술이 많이 발달 됐어.<br><br>하지만 처음부터 지금 우리처럼 똑똑했을까?<br>사실 우리 영화에 나오는 원시인 처럼 사냥을 멋지게 하지않았어.. <br><br>우린 두발로 걷고 도구를 만들기 시작 했을 때 사냥을 못해 골수[찌꺼기]를 먹었어.<br>근데 그게 사실 우리 머리를 발달시켰어. [와....]<br><br>근데 더 이상한 사실이 우린 완전 찌질이었어. [...와]<br><br>우린 저녁 때 사냥하는 맹수를 피할려고  아침에 사냥 했어 .<br>그레서 털이 빠지고[탈모]  땀이 났어. 그리고 자외선때문에 피부도 검정색으로 변했어.[아프리카에서 살고있음]<br>그래서 지금의 인간이 됐어.<br><br>나는 멋지게 영화처럼 진화하지 않고 사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진화 했어.<br><br>우리 때문에 인간은 나쁜 일도 많지만 그 나쁜일이 오히려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어. 초기인류도 나약했기 때문에 진화할 수 있었던 것처럼.<br><br>그러니까 지금 내가 잘못한 걸 너무 비난 하지 말고 그 잘못의 좋은 점을 바라보고 그 상황에 따라 최선을 다하면 어떨까?<br><br>그리고 하루하루 너를 비난하지말고 지금 너 자신을 사랑하고 살는면 너의 미래에도 니 방식 대로 진화 할 수 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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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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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질한 인류_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67126</link>
         <description><![CDATA[<div><br> 우리 인류는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나고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류가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다.<br><br> 인류의 조상은 처음 육식을 접했을땐 남이 먹다 남은 시체 찌꺼기를 먹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뼈를 쪼개 그 속에 골수를 파먹었다. 그것도 큰 몸집과 튼튼한 이빨을 가진 유인원에게 밀려 울며 겨자 먹기로 선택한 방법이었다. 하지만 뼈 찌꺼기라도 육식은 육식이었다. 더구나 골수는 뇌는 생각보다 영양이 풍부했다. 우리가 기운이 없을떄 먹는 곰탕이 소뼈를 푹 곤 거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육식을 시작했지만, 인류에게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됀다. 영양 만점 동물성 식사 덕분에 두뇌 크기가 쑥쑥 커진 거다. <br><br>인류의 뇌 크기는 처음에 침팬지나 신생아의 뇌와 비슷한 크기였다. 어른 주먹 반만 한 크기로 450시시 정도다. 작은 생수병 하나가 500ml니깐 그보다 점 작다. 하지만 육식을 시작한 200만 년 전에는 2배인 900시시가 됐다. 지금 우리 뇌 크기가 1300시시 정도니까 꽤 큰거다. <br><br>이 무렵 등장한 새로운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는 두뇌뿐만 아니라 몸집도 크고 키도 컸다. 제법 그럴싸한 석기인 아슐리안 주먹도끼도 함께 발견됐다. 여태까지 사람들이 오매불망 원했던 큰 머리, 큰 몸, 도구를 갖추고 사냥을 한 것이다. 인류가 드디어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원시인'의 모습이 된 거다. 하지만 '와! 드디어 인간이 용맹스럽게 사냥에 나섰구나!'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앞서간 것이다. 아무리 몸집이 커졌더라도 인간은 여전히 후각과 시각이 떨어졌다. <br><br>이렇듯이 인간도 처음엔 부족하고 떨어졌었는데 하루하루 열심히, 환경에 맞게 진화하다 보니 <br>지금의 인간이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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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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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생명체의 인생 역전.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6771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인간은 어느 동물과 생명체 중에서 제일 세고, 우린 제일 멋진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옛날 모습은 그러하지 못했었다.<br><br>우리는 두 발로 다른 생물체 보다 뛰어나단걸 알게 되었다.<br><br>우리는 맹수들에 눈을 피해야만 먹고 살수 있었다. 맹수는 낮에는 쉬고, 밤에 많이 사냥을 했다. 왜냐하면 낮에는 매우 덥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맹수를 피해 뜨거운 낮에 사냥을 했다. 그래서 최대한 사냥을 하고,맹수들이 밤에 사냥하고 남은 찌꺼기들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br>하지만 어떻게 두뇌가 커지고, 좋아졌을까?<br><br>골수들이 바로 맹수들이 남긴 찌꺼기이기 때문이다. 골수는 뼈지만 딱딱하지가 않고, 말랑말랑하면서 먹으면 오도독 소리가 난다.<br>중요한 건 그 골수에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두뇌가 1300cc나 되었고,똑똑하기까지 된 것이다.<br><br>결국엔 멋진 모습이 되야지! 하고 목표를 삼고 지금의 모습으로 진화한게 아니라, 우리의 생활 방식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br>살아남기 위해 적응하다보니 강해졌다. 우리는 살아남았기에 특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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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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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발로 걷기 -김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72692</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간의 특징은  큰 두뇌, 두발걷기, 도구 사용, 작은 치아예요.<br>인류는 두 발 걷기를 가장 먼저했어요.<br><br>사람들은  큰 뇌가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필트다운인'이라는 화석이 발견 됐거든요. 그런데 불소 연대 측정법으로 연구했는데 머리뼈와 턱뼈에  포함된 불소의 양이 서로 달랐어요.<br>같은 양의 불소 양이  같아야 하는데 다른거예요!<br>그래서 머리뼈와 턱뼈는 같은 개체에서 나온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어요.<br>이 화석은  뼈를 끼워  넣은거에요.<br>사람들은 머리가 발달했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br><br>사람들은 루시 화석이 발견 되고<br>초기 인류는 머리도 크지 않았고,<br>치아도 작지 않은 걸 알게 되었어요.<br>그래서 '두 발걷기'가 가장 먼저<br>였다는 것을 알게돼요.<br><br>결국 두발걷기 덕분에  인류가 <br>지금까지 살아 온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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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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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이야기-황아름</title>
         <author>h20693</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7488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인류는 지금 지구에서 가장 똑똑하고 과학 기술이 발달되어있다.<br><br>근데 과연 최초의 인류들도 우리처럼 똑똑했을까?<br>최초의 인류는 짐승에게 쉽게 잡아먹혔고 사냥능력이 떨어졌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이 먹고 간 찌꺼기인 골수를 먹었다. 골수안에는 단백질이 많았기 때문에 먹으면서 똑똑해졌다.<br><br>인류들은 똑똑해지며 사냥을 했지만 온몸에 있는 털 때문에 더운 낮이 아닌 밤에 사냥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사자같은 맹수 또한 밤에 활동 하기 때문에 오히려 사냥을 하다 죽어 못 돌아 오는 경우가 많았다.<br>하지만 털이 없는 돌연변이가 생기며 그 돌연변이의 개체수가 많아져 밤이 아닌 낮에도 사냥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br><br>최초의 인류는 특별한 생명체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니 발전하고 진화하여 지금과 같은 인류가 탄생한 것이다.<br>그러므로 지금 하루하루 살고있는 우리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노력하면 더욱 발전된 우리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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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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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한 신기한 인류들!_정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0584806</link>
         <description><![CDATA[<div> 안녕? 나는 외계인이야! 나는 인간 세계에서 살고 있어. 나는 오~래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었어. 그래서 내가 오늘 특별한 이야기를 해줄게!<br><br>처음에 인간은 보잘것없고 아주 약한 존재였어. 맨날 맹수한테 잡아 먹히고 동물들이 먹던 찌꺼기를 먹었어.. 그런데! 그 찌꺼기 안에는 좋은 단백질이 많았던거야! 그래서 인간들은 그걸 먹고 점점 똑똑해졌어. <br><br>인간은 맹수를 피해 사냥을 하다가 털이 빠지고, 검은 피부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지. <br>살아남으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살다보니 인간들이 이렇게 멋져진거야!<br><br>나 외계인은 모두가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걸 인간들을 보고 깨달았어..나도 열심히 살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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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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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험난한 인류의 생존 이야기-민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4681661</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는 역사상 최고의 생물이다. 도시를 걷다보면 삐까뻔쩍한 아파트, 보석, 장식등에 많이 발전한 것을 실감할수 있다.<br><br>허나 아주 오래전에는 인류가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동물이었다.<br>오래전 우리 인류는 사자, 호랑이, 표범등등 짐승들한테 너무 쉽게 잡아 먹혔으며 사냥능력이 절망적으로써 틈새시장을 노렸었다.<br><br>사냥방법은 끝까지 쫓아가는 전술로써 전술이라고 하기에도 힘든 것이었다.<br><br> 허나 오래 달리면서 점점 빠졌고, 호흡은 혀 내밀기가 아닌 땀을 배출했다. 땀을 배출하는 것은 혀 내밀기 보다는 편한 방법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땀을 배출하면 냄새가 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br><br>그다음 자외선을 많이 받게되니 피부가 검게 변해 자외선에 강해졌다.<br><br>이렇게 변한 것은 외모를 위해 변한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변한것이었다.<br><br>자기가 보잘것없어 보여도 괜찮다. 옛날의 우리도 그랬다.<br>하지만 하루하루 노력하다보면 저절로 멋져질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18 10: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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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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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잘것없던 인류가 우리가 되기까지_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468386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인류는 아주 똑똑하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br>처음에 인류는 동물이 빨라서 못잡는다. 맹수는 느린 인류를 잡아먹는다.<br>인류는 시체에서 뇌랑 골수를 파먹었다. 뇌가 발달했다.<br>그러다가 인류는 사냥을 했다.<br>맹수가 없는 낮에 사냥을했다. <br>그래서 털이 빠지고 피부가 꺼매졌다.<br>보잘것없었지만 살기 위해 적응하다보니 멋져졌다.<br>우리도 다가오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간 아름답고 멋진 모습의 내가 될거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18 10: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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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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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발 걷기가 준 선물_이경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4687059</link>
         <description><![CDATA[<div>500만년 전의 인간은 지금처럼 뛰어난 뇌, 도구 등이 없었다.<br>그러나 두발 걷기의 선물로 진화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br>지금부터 두발 걷기의 선물이 뭔지 알아보자.<br><br><br>처음 인류는 자신을 방어할 만한게 없는 평범한 아프리카의 한 생명체였다.<br>그래서 그 당시 나약했던 인간들은 두발로 걸어다녀서 자유로운 두손을 이용해 돌 즉 도구를 이용해 다른 육식동물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먹고, 또 뼈를 돌로 깨서 골수, 뇌 등돔 먹었다.<br><br><br>하지만 언제까지나 찌꺼기를 먹고 있을 순 없던 인간은 사냥을 하기로 했다.<br>하지만 인간은 무지 약한 존재라서 맹수들에게 먹히기 아주 쉬운 먹잇감이라서 쉽게 나서지 못했다.<br> <br><br>그래서 맹수가 사냥하는 밤이 아닌 더운 낮에 사냥을 다녔다.<br>그래서 늘 두 발로 뛰어다닌 탓에 털은 빠지고 땀을 흘리게 되었다.<br><br><br>다시 현재로 돌아와보자.<br>당시 첫 번째 인간의 특징은 두발걷기, 도구 사용, 작은 치아 등이었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큰 특징은 뛰어나고 큰 두뇌를 담을만한 크기의 큰 머리였다.<br><br><br>처음엔 필트다운인 화석이 최초의 인류라고 믿었다. 왜냐하면 큰 머리뼈, 작은 턱뼈를 모두 두루 갖추었기 때문이다.<br>그러나 머리뼈와 턱뼈의 불소 양이 다르게 나와 가짜라는게 밝혀졌다.<br><br><br>두번째는 루시(호칭)가 최초의 인류라고 생각했다. 다른 친구들 화석도 함께 나왔다. <br>하지만 작은 머리, 큰 이빨과 도구사용흔적이 전혀 나오지 않았는데 첫번째 인간이라는 증거가 있었다.<br>바로 골반뼈, 허벅지뼈였다. <br>심지어 발자국까지 발견 되었다.<br>이렇게 해서 두발 걷기로 최초의 인류를 찾는 기준이 바뀌었다.<br><br><br>세번째는 Science 잡지에 실린 아르디 라 불리는 화석이다.<br>그런데 긴팔, 큰 손, 짧은 다리, 엄지 손가락을 닮은 엄지발가락을 가져서 유인원 같았다.<br>그래서 초기 인류는 두발 걷기와 나무타기도 할수있다고 바뀌었다.<br><br><br>이렇게 두 발 걷기는 도구를 사용하게 해줬고, 제대로 된(?) 최초인류 찾는 방법도 알려주고 무엇보다 자유로워 남을 도울수 있는 두 손을 주었다.<br> <br><br>이처럼 두발 걷기는 많은것을 선물해 지금까지 인간을 살아남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18 1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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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이 진화하는 이야기_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4687930</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는 도구도 쉽게 쓸 수 있고 뛰어다닐 수도 있고 걷기도 할수있다. 그리고 몸도 자유자재로쓸수있다.<br><br>그런데 옛날에는 잘 달리지도 못해 쉽게 맹수에게 잡아먹혔다. 사냥능력이 떨어져서 맹수를 피해 사냥해야 했다. 대낮에 사냥을 하면서 뛰어다녀야 하는데 너무 더운 날씨에다가 털때문에 뛰지도 못했다.<br>그래서 털이 사라지고 땀을 배출했다. <br>먹이는 맹수들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먹었다. <br>사람들은 처음부터 멋있지 않고 진화하면서 멋있어진거다.<br><br>아름답고 멋진모습은 계획한다고 다 얻어지는게 아니다. 우리도다양한모습으로 다가오는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언젠간 문득 아름답고 멋진 모습의 내가 되어있을 거다. 인생은 살아갈 때 언젠간 멋있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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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1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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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발 걷기가 준 선물_조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838447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뛰어나고 특별해! 지능이 뛰어나거든!"<br><br>이것을 옛날 인류의 시점에서 보자면, 이 말은 틀렸어요. 하지만 얼마 전까지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서 옛날 인류가 큰 두뇌를 가졌을 거라 생각했어요. <br>그 예로 1912년에 찰스 도슨이 머리가 큰 인류의 조상으로 보이는 화석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가짜로 판별되었어요.<br><br>하지만 1974년, 동아프리카 에테오피아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라는 이름을 가진 인류의 조상, '루시'가 두 발로 걸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세상은 발칵 뒤집어졌어요. '루시'는 두뇌가 커지기 전에 두 발로 걸었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주었어요. 이제 큰 두뇌가 아니라 두 발 걷기가 인류의 조상인지 아닌지 결정하는 기준이 된 거예요.<br><br>두 발 걷기는 큰 대가가 따랐지만, 두 발 걷기는 우리에게 큰 선물도 주었어요. <br>두 발 걷기는 상체가 자유로워지게 해 주었어요. 그래서 인간은 마음대로 도구도 만들고 여러 가지를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두 발 걷기는 횡격막이 자유로워지게 해 주어서, 자유자재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자 언어가 생겼어요. 인간은 결국 두 발 걷기 덕분에 도구와 언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된 거랍니다.<br><br>인간을 제외한 동물들은, 혼자서 조용한 곳에 있어야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심하면 아기를 물어 죽이기도 해요. 하지만 인간은, 아기를 낳을 때 반드시 도움이 필요해서 혼자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아이가 해산되기도 한답니다. <br><br>어쩌면 두 발 걷기가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사람에게 내밀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유로운 두 손이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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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9 10: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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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인류의 이야기_[{(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8388066</link>
         <description><![CDATA[<div><sub>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sub><em><sub> </sub></em><sub>시대는 첨단 과학 기술로 현대인들은 지능이 높다. 하지만 최초 인류는 찌질하고(?) 보잘</sub>것 없는 존재였다. 그래서맹수에게 쉽게 먹혔고 사냥을 잘 못 해서 대낮에 사냥을 하기도 하고 빈픔을 노려서 사냥을 하고 도구로 사냥하기 보다는 다른 동물들이 사냥해서 먹고 남은 골수나 뇌를 먹었다. 그리고 오래 달리기 위해서 머리털이 없어지고 땀을 배출하고 자외선을 검은 피부로 보호를하며 진화를 했다.<br><br>이렇게 최초의 인간은 보잘것 없고 나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왔다. 그러므로 최초의 인간은 특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전보다 훨씬 발전하여 조금(?) 특별했다. <br><br>이것처럼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기 때문에 자신만 못 한다고 느끼거나 힘들 때 인류가 걸어온 길처럼 발전하고 진화하다 보면 언젠가 더 강해지고 멋있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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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9 1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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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의 이유(이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8389470</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의 인간은 아주 지능이 높고 다른 동식물보다 똑똑하지만 최초의 인류는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존재였다.지금의 인간이 존재하기 까지의 이야기가 약440만년 전에 시작된다.<br><br><br>최초의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부터 시작된다. 인간은 전투력이 있지도 않은 약한 존재라서 맹수들이 사냥하고 남은 찌꺼기를 주워먹었다. 하지만 인간은 계속 찌꺼기만 먹고 있을수 없다고 생각했고, 사냥을 시작했다. <br>하지만 다른 맹수들이랑 사냥시간이 겹쳤고,번번히 맹수에게 발렸다. <br>그래서 인간은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냈다. 그 방법은 대낮에 사냥을 하는 것이다. <br>이때 인류는 진화한다 더운 대낮에 계속 털을 당고 사냥 할순 없으니까 털을 빼고 땀으로 열기를 배출하는 것이다.(원래는 숨을 내쉬는 방법으로 열을 배출했다.)<br>하지만 털이 사라지니 자외선에 노출이 되어버린다.<br>그래서 멜라닌 색소를 많이 생산해서 피부를 검게 만든다.(대충 자외선에 강해진다는 말이다.)<br><br><br>위에서 털이 빠지고 피부가 검게되는 등 진화하는 게 "멋있어질꺼야!!!"라고 생각해서 원하는대로 되는게 아니라, 차츰차츰 살고있는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는 것이다.<br>그래서 초기 인류도 자신이 약해도 계속 적응하고 이겨냈던것 처럼 지금 자신이 보잘것 없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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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9 10: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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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우리가 될 수 있었던 세상의 단 하나뿐인 선물{신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2/wish/1218400727</link>
         <description><![CDATA[<div><br>지금 우리 현재의 인간은 다른 생물들보다 똑똑합니다. 과거의 우리는 그렇게 똑똑하진 않았지만 두  발의 걷기가 준 선물 덕분에 우린 지금 현재의 인간으로 진화할수 있었어요. <br>하지만 진화는 어느 날에 뿅!! 하고 변신되는 게 아니고, 진화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아가는 것입니다.<br><br>우린 두 발로 걷기부터 시작했어요. 그런데 더 오래 걷고, 뛰기 위해 털이 없어지며 땀도 배출이 되기 시작한 거입니다!<br>그 다음 손이 자유로워지면서 도구를 사용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다른 동물에 찌꺼기들을 먹으며 배를 채웠다. 하지만 차츰 조금씩 사냥을 하게 되고 동물의 뼈를 먹으면서 뇌가 커졌습니다! 그런데 왜 뼈를 먹었는데 뇌가 커졌냐구요? 바로 동물의 뼈에 있는 골수에는 단백질이 있어 영양만점 동물성 먹이였기 때문에 뇌의 크기가 조금씩 커진 거입니다.<br><br>이렇게 우리는 처음부터 똑똑하고, 처음부터 달리기를 잘하는것이 아니라 조금조금씩진화(적응)하며 현재의 우리가 된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새로운 적응을 두려워하지 말고, 새롭게 나아가며 새로운 우리를 만듭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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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9 1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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