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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읍시다!! by </title>
      <link>https://padlet.com/ember00/b2yvxc5gnhkcrt2x</link>
      <description>2-7 학생들이 2025년 읽은 책의 제목과 느낌을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생기부 학급특색활동에 들어갈 내용으로 교과나 교내 다른 활동에서 읽은 책은 제외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4 05:58: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2 16:23:5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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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양혜진]공부머리 독서법_최승필</title>
         <author>ember00</author>
         <link>https://padlet.com/ember00/b2yvxc5gnhkcrt2x/wish/3543113817</link>
         <description><![CDATA[<p>방학동안 '공부머리 독서법(최승필)'이란 책을 읽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제대로 읽고 있는 건지 늘 궁금했는데, 우연히 나의 고민을 들은 지인이 추천해줘서 읽게 되었다. </p><p>독서논술강사인 저자가 수년에 걸쳐 아이들의 독서활동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중등 학생들의 독서훈련을 통해 교과 성적 상승까지 이끈 비결을 정리해 놓아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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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6: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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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 이토히로부미,안중근을 쏘다_ 이태진• 조동성•김성민</title>
         <author>5wr98xfrbn</author>
         <link>https://padlet.com/ember00/b2yvxc5gnhkcrt2x/wish/3543265815</link>
         <description><![CDATA[<p>2학기가 시작되자, 고전 시간(교과시간에 읽었긴 한데 저만 알고 있기에 넘 아까워서 소개해줄려고 썼습니다!)</p><p>에 선생님께서 새로운 작품 모음집을 나눠주셨다. </p><p><br></p><p>모음집 안에는 여러 주제가 있었고, 각 주제마다 어울리는 작품이 한두 편씩 실려 있었다.</p><p><br></p><p>그중에서도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라는 제목이 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p><p><br></p><p>아마도 그 이유는, 내가 평소 독립운동가분들께 깊은 관심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p><p><br></p><p>그중에서도  안중근 의사에게는 유독 특별한 마음이 끌렸고 평소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영화나 이야기를 즐겨 보았기에, 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더욱 깊었다. </p><p><br></p><p>그래서 제목과 작가 이름을 보자마자, 단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p><p><br></p><p>게다가 내가 하고 싶은 직업 목록에는, 설민석 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교사가 되는 꿈도 있다. </p><p><br></p><p>이러한 이유로 이 작품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나에게 훨씬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선택한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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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9: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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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ber00/b2yvxc5gnhkcrt2x/wish/3728890829</link>
         <description><![CDATA[<p>김승현의 문화,경영을 만나다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평소 다양한 공연을 즐겨 보고 공연예술에 관심이 많아 작년까지 연출가 혹은 무대감독을 꿈꾸었는데 현재의 진로 희망 분야인 경영과도 공연예술이 밀접히 맞닿아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문화예술이 단순히 관람하거나 즐기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본다. 예술 작품이나 공연 한 편이 어떻게 생겨났고 사회적으로 발전해나갔는지를 소개하고 문화와 소비자의 관계, 예술작품의 사회적 의미, 예술을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 등을 연극, 뮤지컬, 서커스의 다양한 사례로 설명한다. 또한 예술과 문화가 어떻게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내는지 탐구하면서 경영적 사고방식이 문화예술에 적용될 때 어떤 이점이 있을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예술 작품이 가진 창조성과 대중에게 주는 감동이 어떻게 경영과 만나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 설명하고 문화와 경영의 보완적 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3년간 다양한 공연을 여러 회차 관람하며 경험한 것들을 떠올렸다. 공연 예매 어플에 뜨는 공연 광고, 극장가에 붙어있던 공연 홍보물, sns에 올라오는 릴스 등의 모든 것들이 마케팅, 즉 경영 전략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술도 결국 대중, 즉 소비자를 필요로 하는 분야이며 결코 경영과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특히 얼마 전 대학로의 소규모 공연이었던 한 작품이 릴스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모든 회차를 매진시킨 사례가 떠올라 작은 마케팅 전략 하나가 한 공연의 성패를 가릴 수 있는 중대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즐겨왔던 문화가 나 혼자만의 즐거움이 아니라 사회와 경제 속에서 작은 역할을 한 것임을 깨달았고 문화예술은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내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느꼈다. 공연 하나가 기획되고 제작을 거쳐 소비자와 만나기까지 필요한 기획력, 자본, 자원, 대중과의 소통은 기업 경영의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문화예술과 경영의 밀접함이 한층 더 와닿았다. 따라서 경영은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깊게 자리하고 있는 문화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문화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생각보다 크다는 점도 새롭게 느껴졌다. 관객이 공연을 통해 감동을 받고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과정처럼, 소비자 역시 기업이 전달하는 문화적 이미지와 스토리에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관점은 경영 전략에서 왜 대중의 이해와 스토리텔링이 중요한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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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23: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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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박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ber00/b2yvxc5gnhkcrt2x/wish/3730635750</link>
         <description><![CDATA[<p>핵심 내용 요약: &nbsp;소비자 행동은 가시적인 신체적 움직임보다는 소비자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변화, 인지적 활동을 의미한다. 소비자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내적 동인과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비자 행동은 직접 구매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정보를 탐색하고,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고, 구매한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과 제품 사용 후 소비자의 평가와 평가 결과를 차기 구매결정에 피드백하는 것, 소비자의 구매에 의해 파생되는 집단적이고 사회적인 행동인 불매운동 등도 포함한다.&nbsp;</p><p>&nbsp;&nbsp;소비자는 여러 기준에 의해 정의될 수 있다. 나는 그 중에서도 쇼핑 태도에 대한 Stone(1954)의 고객 분류에 주목하였다. 이 분류법에서는 경제적 고객, 윤리적 고객, 개인적 고객, 편의적 고객이 있다.</p><p>&nbsp;&nbsp;관여도란 특정 대상에 대한 개인의 관심도, 지각의 정도를 의미한다. 개인의 가치관, 이미지, 목표 등이 관여도에 미치는 영향인 개인적 요인, 소비자 자신이 쾌락적 가치를 부여하거나 높은 위험을 가진다고 생각될 때 발생하는 제품 요인, 유행과 같은 상황적 요인이 관여도를 결정하는 요인들이다. 소비자들은 대부분 제품 부류, 제품형태, 상표, 모델이라는 제품 지식을 가진다. 이러한 제품 지식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은 관여도를 가진다. 마케팅에서 관여도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PII와 같은 방식으로 관여도를 측정하여, 고관여 제품군인지 저관여 제품군인지를 알아내고, 그에 맞는 광고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보석, 화장품, 패션의류같이 관여도가 높으면서 소비자의 느낌을 고려해야 할 때는 감정유발 광고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다.</p><p>&nbsp;&nbsp;소비자는 먼저 실제 상태와 바람직한 상태의 지각된 차이를 통해 문제를 인식한다. 소비자가 구매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면 구매에 관한 결정을 위해 정보를 탐색한다. 고가의 제품일 때, 사용기간이 긴 제품일 때, 가시적인 제품일 때, 안전성이 요구되는 제품일 때, 연쇄적 구매를 유발하는 제품일 때 소비자의 정보탐색활동은 더욱 활발해진다.</p><p>정보 탐색 비용이 클수록 탐색이 저해되기도 하며, 구매 경험과 상표에 대한 만족도, 구매의 긴급성이나 특별가격할인과 같은 마케팅 자극이 정보 탐색에 영향을 미친다. 정보 탐색을 마치면 소비자는 대안 평가 단계에 진입한다. 대안 평가의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척도법, 컨조인트 분석법 등으로 소비자의 대안 평가 기준을 파악한다. 그렇게 구매를 한 소비자는 구매 후 평가를 하게 된다. 만족과 불만족은 기대와 일치하는지의 여부, 소비자의 투입 대비 산출과 기업의 투입 대비 산출이 유사한지의 여부와 관련이 있다.</p><p>&nbsp;소비자는 자극 상황에 대해 지각을 하고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게 된다. 소비자 심리 모델 중 하나인 DAGMAR 모델은 인지➡이해와 이미지➡태도➡행동의 단계로 소비자 반응을 설명한다.&nbsp;</p><p><br>느낀점: &nbsp;&nbsp;이 책을 읽으면서, 소비자는 외부적인 구매 행동을 하기 전에 주관적인 내적 동기와 가치관, 그리고 가변적인 상황적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소비자의 심리나 행동에 관해 전형적인 답을 내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p>&nbsp;&nbsp;&nbsp;또한 관여도의 개념은 내가 연구하려는 주제와 밀접하게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소비자가 사회적 책임이 가격에 반영된 제품에 대한 어떤 관여도를 가지는지에 대해 조사하면 구매 행동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nbsp;</p><p>&nbsp;&nbsp;Stone의 고객 분류에서 윤리적 고객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나 윤리적 경영을 중시하는데, 이들은 다른 고객 집단과 달리 CSR이 반영된 가격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경제적 고객은 가격을 절대적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CSR이 가격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경우 쉽게 이탈할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소비자 행동 모델을 이해하는 것은 내 연구 주제를 탐구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이 된다. 어떤 특성을 가진 소비자인지, 어떤 심리적 요인과 관여도가 소비자의 지불 의사에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p><p>&nbsp;&nbsp;또한 정보 탐색과 대안 평가 과정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다. CSR이 반영된 제품은 보통 가격이 더 높게 책정되는데, 소비자가 이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사회적 가치와 효과에 대한 정보를 이해해야 한다. 이 점에서 나 또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 얼마나 있는지 잘 인지하고 있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앞으로 할 연구 주제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실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그 점에 대한 지각이 부족할 수 있고, 따라서 홍보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nbsp;</p><p>&nbsp;&nbsp;나는 이 글을 읽으며, 최대 효용성을 추구한다는 전통적 소비자 행동모델과 달리 현대 소비자의 만족이 단순한 가격 대비 성능으로만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제품을 구매했을 때 소비자는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소비를 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이는 제품의 품질을 넘어선 긍정적 경험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더 많은 가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지불액에 비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강한 불만족과 불매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예 대안 평가 단계에서 구매 의사가 중단될 수도 있다.&nbsp;</p><p>&nbsp;&nbsp;결국 이 글을 통해 나는 소비자 행동을 단순한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는 경제적 선택이 아니라,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과정으로 이해하게 되었다.</p><p><br>책의 핵심 개념: </p><p>고객 분류</p><p>관여도</p><p>대안 평가</p><p>구매 후 평가</p><p>소비자 심리 모델</p><p><br></p><p>책을 읽고 난 후 궁금증: 소비자는 꼭 하나의 고객 특성에만 소속될 수 있는가? 여러 특성을 가진 소비자도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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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16: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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