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활 모습 조사하기 by 김장환</title>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link>
      <description>여러 나라의 생활 모습 중 관심 있는 사례를 선정해 조사해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4 12:15: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17 07:25:4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시) 6-3지미유</title>
         <author>mycall2307</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07579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러시아 전통가옥 이즈바</strong><br><br></div><ul><li>폴란드에서 중국 동북구에 걸친 한랭 지대의 농촌에 많은 목조 건축. </li><li>통나무나 각이 진 목재를 수평으로 쌓아 올려서 지음.</li><li>통나무사이를 건조한 이끼로 채움, 벽 내외부를 판자로 덮어 페인트칠을 하고 안쪽에는 석고를 바름</li><li>북부지방: 기울기가 심한 맞배지붕이다. 이즈바의 지붕의 경사는 급한데 그 이유는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리기 때문이다. 지하실이 부속되어있다. 규모가 큰 2층 형태의 주택이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thinglink.me/api/image/484743094646865922/1024/10/scaletowidth#tl-484743094646865922;1043138249" />
         <pubDate>2020-10-04 12:1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0757959</guid>
      </item>
      <item>
         <title>6-3강태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08442</link>
         <description><![CDATA[<div>1.가옥이 지면 위에 지어지지 않고, 지면으로부터 떨어져 지어진 집을 가리킨다. 기후적인 요인과 관련이 있으며, 주로 열대기후나 한대기후 지역에 분포한다.</div><div>2.열대기후 지역은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기 때문에, 홍수로 인한 침수 및 지표면으로부터 올라오는 열기나 습기를 방지하고 해충의 피해를 막기 위해 고상 가옥을 짓는다. 이 지역의 가옥은 지붕을 가파르게 만드는 것도 특징적인데, 이는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하기 위함이다.</div><div>3.한대기후 지역에는 지표면 아래에 일년 내내 녹지 않는 영구동토층(永久凍土層)이 있으며, 그 위의 지면인 활동층은 겨울에는 얼어있다가 여름에는 녹기를 반복한다. 이러한 기후 지역의 가옥은 활동층이 녹을 때 기울어지면서 붕괴될 수 있기 때문에, 가옥이 단단하게 고정될 수 있도록 기둥을 영구동토층까지 깊이 박고 지면에 공간을 둔 상태로 그 위에 가옥을 짓는다. 이때의 고상 가옥은 지면으로부터의 냉기를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div><div><strong><br></strong><br>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883381&amp;cid=40942&amp;categoryId=65591</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9/1111/IE001131247_STD.jpg" />
         <pubDate>2020-10-06 00:3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08442</guid>
      </item>
      <item>
         <title>강재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3317</link>
         <description><![CDATA[<div>이란의 히잡<br>무슬림이라 종교의 영향으로 히잡을씀<br>법으로도 히잡을 쓰도록 지정됨<br>무슬림 여성들의 베일을 통틀어서 칭하는 명칭중 하나인데, 히잡의 경우 여성의 목, 얼굴, 머리 모두를 가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얼굴은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 SNS를 통해 히잡에도 패션감각을 가미하는 여성들이 나타나고 있다. 누르와 알리사라는 두 이슬람 소녀들은 로리타 의상과 히잡의 조합이라는 새로운 패션을 SNS에 올려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있다. 알리사의 '히잡 로리타' 블로그는 이미 1만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을 만큼 유명하다. 이러한 유명세는 이슬람 원리주의의 관점에서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기도 하지만, 알리사는 그런 위협보다는 로리타 패션을 통해 얻는 것이 더 많다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00: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3317</guid>
      </item>
      <item>
         <title>6-3 임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3914</link>
         <description><![CDATA[<div>파퓨아 뉴기니 고상가옥<br>고상가옥은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만들었다.<br> 고상가옥은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를 피하려고 기둥을 높게 지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ds23.egloos.com/pds/201207/16/75/b0052375_500341cd15ab4.jpg" />
         <pubDate>2020-10-06 00: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3914</guid>
      </item>
      <item>
         <title>6-3 장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5491</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의 전통 복장 사리 <br><strong>사리는 바느질이 안 된 한 장의 긴 천을 허리에 감고 어깨에 두르거나 머리에 덮어씌워 입는 인도 여자들의 전통 의상 이에요. 지역에 따라 입는 방법이나 형태가 약간씩 달라요.<br>장점 : </strong>- 전천후 복장 (결혼식, 장례식, 잔치, 행사, 축제, 일상 생활까지 전천후로 입을 수 있음)</div><div>- 간단한 악세서리를 추가하면 다른 느낌이 듬.</div><div>- 빨리 마름 = 인도처럼 덥고 습한 곳에서는 필수!! 등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0:4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5491</guid>
      </item>
      <item>
         <title>6-3 강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7614</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의 음식 케밥<br><br>-케밥은 꼬챙이에 끼워 불에 <br>구운 고기라는 뜻<br><br>-대부분에 사람들이 이슬람교를 <br>믿어서 주로 양고기로 해먹는다<br><br>-케밥에 종류는 도네르 케밥, <br>시시 케밥, 코프테 케밥등이 있다<br><br>-케밥은 유목민들이 육류를 쉽게 <br>먹으려고 조각내서 먹던것에서 비롯됨<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00:4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7614</guid>
      </item>
      <item>
         <title>6-3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9067</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의 전통음식 케밥<br>-케밥은 작게 썬 고기 조각을 구워 먹는 터키식 요리를 의미한다.<br>-주로 양고기로 만들지만 쇠고기나 닭고기로 만들며 채소를 더해 함께 조리하기도 한다.<br>-맛은 좀.. 고기를 먹고 느끼하고 토할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0:4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19067</guid>
      </item>
      <item>
         <title>6-3 임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24442</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스의 하얀 벽집<br>- 그리스는 석회암이 풍부한 지역으로 뜨거운 햇살을 반사시키기 위해 석회암으로 하얗게 집을 짓게 되었다.<br>집을 색칠하는 도료 역시 석회암 성분을 띄고 있어서 집 색깔은 더 흰색을 띄게 된다 <br>-그리스의 산토리니 지역은 과거 화산 폭발로 인해 절벽이 많이 있는 지형을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0: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24442</guid>
      </item>
      <item>
         <title>6-3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32769</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스의 산토리니<br>산토리니는 ‘빛에 씻긴 섬’이다. 하얀 골목, 파란 교회당, 담장을 치장한 붉은 부겐빌레아마저 선명하다. 엽서를 보며 동경했던 바닷가 마을은 현실과 조우하면 더욱 강렬하다. 에게해의 탐나는 섬, 산토리니는 그런 눈부신 풍경을 지녔다.그리스의 대문호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이렇게 썼다. “죽기 전에 에게해를 여행할 행운을 누리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소설 속에서 에게해의 섬들은 현실을 꿈의 세계로 연결해주는 매개체다.<br>https://blog.naver.com/budamsori08/80003777978<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00:4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32769</guid>
      </item>
      <item>
         <title>6-3 이승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36865</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 사람들은 바느질을 하지 않고, 조각을 사용하지 않은 옷을 좋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공장에서 만든 옷보다는 전통 의상을 좋게 평가하고 아직도 즐겨 입는다.</div><div><br></div><div>사리는 대체로 너비 120cm, 길이 4~8m에 이르는 직물이다. 이 긴 천으로 몸을 휘감아 입는다. 상반신을 덮은 후아래로는 치마나 바지의 형태로 둘러 입을 수 있다. 지역, 계층, 종교적 배경에 따라 사리를 입는 방식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기록에 따르면 사리를 두르는 방식은 80가지가 넘는다.</div><div><br>사리의 길이와 너비는 지역 및 직물의 소재에 따라 달라진다. 비단이나 모슬린 같은 값비싼 직물로 짠 사리는 길이와 너비가 대체로 크다. 소작농이나 도시 하층민들이 입는 사리는 작게 만들어진다.</div><div><br></div><div>일반적으로 면이나 실크 소재이며, 염색이나 자수를 해서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추가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0: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36865</guid>
      </item>
      <item>
         <title>6-3 임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46380</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스 산토리니의 집들은 흰색의 외관을 가지고 있다.</div><div>그 이유는 산토리니가 흰색인 석회암이 풍부한 지역이고, 뜨거운 햇살을 반사하기 위해서 석회암으로 집을 하얗게 지었기 때문이다.</div><div>   </div><div>-하얀 벽 집들은 가파른 지형에 지어져있다.</div><div>그 이유는 산토리니가 과거에 화산이 폭발되어서 절벽 같은 지형이 많기 때문이다.<br><br>-또한 절벽이 많은 지형 때문에</div><div>집들이 가깝게 붙어있다. <br><br>-산토리니의 집들은 대체로 계단이 많다.<br><br>https://pixabay.com/ko/photos/%EC%82%B0%ED%86%A0%EB%A6%AC%EB%8B%88-%EC%97%AC%ED%96%89-%ED%9C%B4%EA%B0%80-%EC%97%AC%EB%A6%84-1404852/</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0:5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46380</guid>
      </item>
      <item>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59050</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의  케밥<br>-케밥은 작게 썬 고기 조각을 구워 먹는 터키식 요리를 의미한다. 주로 양고기로 만들지만 쇠고기나 닭고기로 만들기도 하며 채소를 더해 함께 조리하기도 한다. 케밥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중 시시 케밥과 도네르 케밥이 특히 잘 알려져 있다.<br>-케밥의 정확한 기원에 관해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으나 최소11세기에 터키에서 대중적인 요리로 자리를 잡았으며 오스만 제국 시절에 다양한 종류로 발전하면서 터키 전역으로 전파되었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1:0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159050</guid>
      </item>
      <item>
         <title>6-3 김성현</title>
         <author>sunghyun7677</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3006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멕시코의 타코</em></strong><br><br>- 멕시코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br>타코는 토르티야에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먹는 일종의 샌드위치<br>이다.<br><br>-타코는 멕시코가 스페인의 식민 지배를 받기 이전부터 지역에 존재하였던 음식으로 추정되며, 멕시코 계곡의 호수 지역에 거주하였던 토착민들이 작은 물고기를 넣어 만든 타코를 즐겨먹곤 하였다.<br>.<br>-타코라는 명칭은 이후에 붙여진 것으로 명칭의 기원은 현재까지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br><br>-20세기 초 이민자들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다양한 형태로 <br>발전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2656078/ce952c2fecf04360df5db03bece173f6/commonAP9JNMWP.jpg" />
         <pubDate>2020-10-06 02: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300688</guid>
      </item>
      <item>
         <title>6학년 3반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359174</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의 케밥<br>-케밥은 작게 썬 고기 조각을 구워 먹는 터키의 전통 음식이다.<br>케밥의 어원에 대해서는 "구운 고기"를 의미하는 <br>아랍어(카밥)으로 <br>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br>케밥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은 없으나 최소 11세기에 터키에서 대중적인 요리로 자리를 잡았으며 오스만 제국 시절에 <br>다양한 종류로 발전하면서 터기 전역으로 전파되었다고 한다.<br>마지막으로 케밥으 종류는 최소 수십 가지에 달한다고 말할 정도로 <br>다양하다.<br>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br>-시시 케밥<br>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에 재워 둔 고기를 꼬챙이에 줄줄이 끼워 구운 케밥이다.<br>-도네르 케밥<br>다른 케밥과 달리 수직 방향으로 세운 큰 꼬챙이에 고기를 끼우고 <br>구운 케밥이다.<br>-타쉬 케밥<br>다른 종류와 달리 스튜 형식으로 만든 케밥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2535792/6a798dbcfa188c9e70680efa5220b932/_____jpeg_4.jpg" />
         <pubDate>2020-10-06 02: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359174</guid>
      </item>
      <item>
         <title>6-3이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398365</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의 케밥<br>케밥은 작게 썬 고기 조각을 구워 먹는 터키 전통음식이다.<br>케밥의 정확한 기원에 관해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으나 최소 11세기에 터키에서 대중적인 요리로 자리를 잡았으며 오스만 제국 시절에 다양한 종류로 발전하면서 터키 전역으로 전파되었다고 한다.<br>주로 양고기로 만들지만 쇠고기나 닭고기로 만들기도 한다.<br>케밥의 종류는 최소 수십 가지에 달하며 그 중 고기를 꼬챙이에 끼워 굽는 시시케밥 과 도네르 케밥이 특히 잘 알려져있다.<br><br>1.시시케밥<br>-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꼬챙이에 끼워서 구운 케밥으로 우리나라의 꼬치구이와 유사함 .미국이서 케밥이라 하면 보통 이 시시케밥을 가림<br><br>2.도네르 케밥<br>-다른 케밥과 달ㄹ리 수직 방향으로 세운 큰 꼬챙이에 고기를 끼워 구운 케밥.<br>다른 케밥에 비해 역사는 짧지만 유럽으로 진출한 터키 노동자들이 이 케밥을 소개하여 유럽에서 일컫는 케밥은 주로 도네르 케밥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3:0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398365</guid>
      </item>
      <item>
         <title>6-3 고려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4861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도의 전통 복장 사리</strong>는 사리는 대체로 너비 120㎝, 길이 4~8m에 이르는 직물이다. 이 긴 천으로 몸을 휘감아 입는다.<br>사리는 인도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통의 옷이고, 인도의 기후, 풍토, 전통에도 가장</div><div>잘 어울리고 편리한 옷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6 04: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486182</guid>
      </item>
      <item>
         <title>6-3 박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530245</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스의 흰 벽집<br>-그리스 바닷가의 산토리니에 있는 집들은 모두 하얀색이다.<br><br>-산토리니는 3600년 전 역사상 가장 큰 화산폭발이 일어나서 현재 초승달 모양의 섬을 갖게 되었다.<br><br>-그리스 산토리니 하얀 집들은 국가에서 색을 칠할 때 그렇게 규정을 하고 있어서 하얀색이라고한다.<br><br>-또,햇빛을 반사시키기 위해 석회암으로 하얗게 지었다고 한다.<br>다른 특징으로는 집들끼리 오밀조밀 모여 있다는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04: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5530245</guid>
      </item>
      <item>
         <title>6-3반 조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6774793</link>
         <description><![CDATA[<div>터키의 음식케밥<br>케밥은 양념한 고기를 구워 만든 터키식 꼬치구이에요. 특히 도네르 회전식 케밥이 유명해요. 도네르 케밥은 긴꼬치에 양념한 고기를 꽂아 회전시키면서 구워 먹는 음식이에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14:0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ycall2307/b10x6tskhseo12b8/wish/8067747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