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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개별과제]딥러닝의 이해와 실제(Insight 작성하기 - 비지니스적 점) - 챗GPT 완벽정리, 입문부터 심화까지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by AIEDAP 수도권</title>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link>
      <description>https://youtu.be/Tat4kwNjfYM  [학습목표]  ChatGPT 시대의 인공지능 발전 방안에 대한 기술적, 비지니스적 관점에서 미래 방향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2 08:34: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7-19 13:02:3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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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요령</title>
         <author>aiedapgreate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29980997</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연수번호. 성명(소속교명) 으로 기록<br>(예: 201.홍길동(AIEDAP초)<br><br>2. 작성분량 : 한 문단(단락) 정도<br><br>3.&nbsp;제출여부 확인을 위해 본인의 연수번호에 해당하는 섹션에 게시물을 게시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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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8: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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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챗GPT 완벽정리, 입문부터 심화까지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title>
         <author>aiedapgreate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2998099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시면서 insight를 작성하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at4kwNjfYM" />
         <pubDate>2023-06-22 08: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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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 김관동(군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6631</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님이 지금까지 이런 저런 연수를 통해 들어왔던 인공지능에 대한 총괄적인 이야기를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인공지능 수업을 앞으로 진행해야할 정보교사 입장에서 대표님이 사용하셨던 응용 사례등을 학생들에게 제시한다면 쉽게 이해를 도울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른 윤리 도덕적 교육이나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강하게 갖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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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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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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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김차명(광명교육지원청)</title>
         <author>leadercm51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6684</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의 강연 내용입니다.&nbsp; 이 영상은 대화형 인공지능인 ChatGPT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경일 대표는 ChatGPT가 상호작용 가능한 AI의 한 형태이며, 대화형 인공지능 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면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봇을 포함한 대규모 언어 모델의 개념을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게임 개발 및 인공지능과 같은 작업을 위해 벡터와 텐서의 계산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GPU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제가 엔비디아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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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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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조주영(인천별빛초)</title>
         <author>whwndud111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6832</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 CEO인 샘 알트먼이 CHAT-GPT에 대해 설명했듯이 RLHF 방식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 과정에서 강화학습에 사용된 사람들에 대한 편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openAI가 발표한 논문 InstructGPT를 살펴보면 강화학습에 참여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서양권 사람이다.  이에 대한 편향이 존재하므로 좀더 다양한 인종, 사회의 사람들을 균형있게 강화학습에 참여하도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 과정을 살펴보면서 사람이 인공지능을 활용 하는게 아니라 인공지능이 사람을 활용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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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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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손효상(의왕덕성초)</title>
         <author>hyosang</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7194</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가 챗GPT에 대해 입문부터 심화까지 설명하며 인공지능의 중요성과 비즈니스 모델을 이야기합니다. 챗GPT는 구글에서 만들어진 언어 모델로서 말을 생성하고 머신러닝에 큰 역할을 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모든 사업 영역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러 거대 언어모델이 등장하고 있는데 종국에는 2개의 초거대 언어모델로 이합집산할 것 같습니다. 이 때 교육분야 에서도 데이터 안보에 대해서 정부차원에서 솔루션이 나와 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공공데이터로 제공하고, 각 교육 콘텐츠 업체에서 이를 이용해 교육관련 사업육성 시킬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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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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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8.김요섭(광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7975</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징과 관심사를 고려하여 개인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챗봇을 활용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기계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이 문제를 해결하는 패턴을 찾아내는 원리는 학생의 학습에도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교육 도구로도 개발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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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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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 유상숙(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8051</link>
         <description><![CDATA[<div>챗 지피티는 현재 자고 일어나면 변화하고 발전한다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교육에서 활용 및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직까지는 교사의 역량에 좌지우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국어 교사입니다. 챗 지피티는 현재 14세 미만 학생들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국어 수업에서 챗지피티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사전 작업과 교육적 협의가 필요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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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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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 고규현 (안산부곡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68865</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가 ChatGpt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며 인공지능의 앞으로의 방향성과 중요한 점을 강의합니다. 이전까지는 없더 초거대 언어모델로 모든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교육분야에서도 늦지 않게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되는 기술인 만큼 학생들에게 교육시켜야 할 데이터 리터러시 관련 내용도 많고 AI 윤리관련 교육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동영상이었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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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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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정현호(서울공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0780</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 잘 사용하면 이득이되겠지만, 악용하면 해가 될 것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그 대상이 누구냐가 중요하다. 인간 전체, 즉 인류의 생존에 영향을 끼칠 것인가, 아니면 나 이외의 다른 인간에 대한 영향인가 의 관점도 필요하다.&nbsp;<br>현장 교사로서 교육 적용방안을 생각해 보았을때 인터넷 검색이 처음 교육현장에 들어올때와 그 맥락을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수업시간에 인터넷 검색을 활용한다고 할 때도 이런 고민들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수업시간에 검색기능을 이용하는 것에 큰 문제를 삼지 않는다. 오히려 유튜브 검색까지 하여 코로나 시기에 원격학습 문제를 해결했다.&nbsp;<br>서두에 언급한 바와 같이 챗GPT 또한 처음 적용할 때는 여러 우려와 고민이 있겠지만 언제나 그렇듯 교육과 학생 발전에 잘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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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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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이일학(인천봉수초)</title>
         <author>lih_ai</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0797</link>
         <description><![CDATA[<div>챗 GPT 모델의 개념과, 어떻게 학습되며 생성되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강의를 통해 챗 GPT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는 능력까지 함양할 수 있다. 이러한 실질적인 챗 GPT 모델의 적용 연구는 기업과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며, GPT-3과 더불어 향후 AI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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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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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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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송희원(성심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0874</link>
         <description><![CDATA[<div>AI가 사람이 해왔던 많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반면, AI의 성능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사람이 반드시 개입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다는 지점이 흥미로웠다. 이러한 관점에서 AI를 도구로서 활용해야 하는 인간의 역할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교육 내용에 반영해야 할 것이다. 한편으로 데이터의 양과 질로 AI의 성능이 결정이 된다면 지금 물리적인 여건 때문에 만들어진 나라 간의 격차가 정보력으로 파생된 여러 역량에 대해서는 극심화 되어 갈 것이고, 이런 사회에서 인류 전체를 바라보는 윤리적 가치의 정립도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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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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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우일환(창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2448</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의 생성 원리에 대해서 예를 들어 설명해주어 보다 쉽게 내용정리를 할수있었다. 한편 해당 내용을 들으면 국내에서 개발한 GPT 하이퍼클로바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자국화된 GPT 모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해당 국가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구성하게 되므로,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인공지능 기반 산업의 발달에 필수적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국가 차원에서의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이 제고되어야 국제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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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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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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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8.유예찬(안산대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445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 등장한 'AI가 자산가치'를 가진다는 말이 큰 고민거리를 남겼다. 질문에 대한 대답뿐만 아니라 인간의 고유영역이라 여겨졌던 창조의 역영까지 인공지능이 가능해지고 있는 시대에 인간은 어떤 역량을 지녀야하는 것인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져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교육에서 이에 대한 대답을 선제적으로 찾기위해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교육의 시작인 공교육에서 학생들은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하며, 이를 위해 무엇을 배워야하고, 교사가 갖추어야할 역량은 무엇인지 충분한 논의와 고민이 필요한 시대가 다가왔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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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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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9. 박은솔(율현중)</title>
         <author>luvjami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5344</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가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봇에 대해 설명하며, 이 기술의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는 대규모 언어 모델에 기반하며, 기계학습은 데이터를 통해 문제 해결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사진을 통해 각 나라와 인종에서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언어를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기계와 사람이 공부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관심사를 고려해야 하며, 대화형 인공지능은 놀라운 답변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봇이 기업에서 사용되어 고객 상담을 대신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학생들에게 앞으로 대화형 챗봇이 일상이 될텐데 어떻게하면 이 기술들을 지혜롭게 쓸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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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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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4.신준규(여주세종초)</title>
         <author>sejongt19000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6654</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요즘 가장 핫한 인공지능이다. 학교현장에서도 이와 관련해 말이 많다. 열렬히 환영하는 입장의 교사들과 걱정과 우려로 조심스러운 교사, 그리고 무관심한 교사. 크게 세가지 반응이 나타난다. 필자는 '이 좋은걸 어떻게 교육에서 쓸까?' 호기심이 먼저였다. 그래서 3월 국어과목 시쓰기 수업에 바로 적용을 했다. 접근성, 연령 등의 이슈가 있는 오리지널 챗GPT 대신 카톡 플랫폼을 활용한 Askup을 활용해 스스로 쓴 시와 인공지능이 써준 시를 감상해보는 활동이었다. 인공지능 기술에 감탄하거나 반대로 무섭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소위 알파고 쇼크 이후 인공지능이 인간의 고유영역만큼은 뛰어넘기 힘들거라는게 중론이었다. 그러나 기술발전의 속도는 놀라웠다.&nbsp; Chat Gpt를 비롯한 ai는 인간을 대체하고, 능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인간을 대체할 수는 없다. Chat gpt도 일상적 대화의 어려움(상식), 논리적 약점(단순한 계산) 문제가 있다. 기술적으로 이미 뛰어난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이 지켜내야할 고유성은 무엇이며, 학교에서는 어떤 교육을 해야할까? 이경일 대표는 AI시대에 학교선생님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협력의 관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시대의 교육현장에서 ai를 어떻게 쓸지가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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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7: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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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 오여진(도리초등학교)</title>
         <author>duwls069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78224</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의 강의를 듣고 오늘 수업 들었던 내용에 대해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지금 챗 gpt는 아직 출발선에 있다. 일반 상식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하거나 논리적 오류, 거짓말 등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2-3년안에 이러한 오류들이 대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아날로그 시대의 끄트머리에 태어나 디지털 세계에 익숙해져버린 나는 새로운 혁명의 발가락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 창의성을 인공지능이 대체될 수 없을 것이라 단언했지만 인공지능은 누구보다 뛰어난 미술 작품을 만들 줄 안다. 우리나라가 특정 부분을 뾰족하게 개발해 비지니스 모델을 선점해야 한다는 것과 특정 부분에 대해 정수를 잘 정리해 퀄리티 있는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미래 인공지능은 예전에 기계가 근육노동을 줄여주었던 것처럼 지적노동을 줄여주게 될 것이다. 교사로서 어떻게 AI와 협력해야 할 지 고민을 남기게 한 영상이었다. 다만 우리가 기계로 인해 많은 혁명을 거쳤지만 또 다른 방법을 찾은 것처럼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해하는 것, 공감해주는 것,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민할 점을 던져주는 교사가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 곘다. 또한 미래에 닥쳐올 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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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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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 정연두(서울전동초)</title>
         <author>jungydooai</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839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주차 강의와 동영상을 통해 Chat GPT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연결지어 생각해보았다.&nbsp;<br>&nbsp; ChatGPT가 교육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강점으로는 첫째, 조사 학습의 편의성이다. 특히 초등의 경우 조사학습을 할 때 포털에서 검색하여 뭔가를 찾아내는 과정 자체를 어려워하는데 ChatGPT로 검색하면 아주 편리해질 것이다. 둘째, 비판적 사고능력 향상이 가능하다. 자신이 ChatGPT로 찾아낸 내용이 사실에 근거했는지, 제대로 된 출처가 있는지 등을 살피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셋째, 사고력 증진을 위주로 하는 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할 것이다. ChatGPT로 인해 정보의 접근성이 너무 좋아져서 학생이 지식을 잘 암기했는지 보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을 얼마나 잘 갖추었는지의 방향으로 갈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한편 ChatGPT가 교육에 활용되었을 때 예상되는 어려운 점도 있을 것이다. 첫째, ChatGPT의 답변이 무조건 맞다, 옳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기에 공교육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활용하기에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둘째, 시대의 격변 속 발맞추기 어려운 진로 교육(직업교육)의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몇 달만에 GPT의 신버전이 나오는 상황에서 우리는 학교에서 어떤 진로교육을 해야할까?&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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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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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이정한(인천이음초)</title>
         <author>showem007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86965</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원리와 구조, 활용 사례, 그리고 인공지능 윤리와 책임에 관한 논의였다. 이 영상을 보는 내내 새로운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면서, 자연어 처리 기술의 발전이 경제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Chat GPT의 발전은 인간과 기계 간 상호작용 모델의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마지막으로는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를 가능하게 하며, 사용자의 불편에 대한 감시 및 대처 모델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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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0 박다빈(서울연은초)</title>
         <author>dabin268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880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는 내내 들었던 질문은 앞으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관한 질문이었다. Chatgpt는 1억명의 사용자를 끌어들이는데 단 2달이 거렸다. Chatgpt에 여러분야(검색, 미디어, 교육 등)를 파인튜닝을 하게 되면 새로운 가치가 된다. 그것이 세상의 여러 부분에서 인간을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 '창의성'은 인간의 고유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의 AI는 인간의 창의성마저 대체하고 있다. 결국, 영상에 마지막 부분에서 나온 것을 종합하여 인간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관해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해보고 싶다. 첫 번째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여 협력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이미 현재이자 미래이다. 인공지능이 잘하는 것을 바탕으로 나의 일을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대표님이 말씀하신 무모한 도전, 아무도 하지 않은 것을 하는 용기일 수도 있다. 또한, 인간이 신체와 감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공감 능력과 관련된 일 일 것이다. 지금은 기술의 발전의 중심에 있어 인간의 능력에 대한 많은 고민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인간의 능력을 재정의할 수 있을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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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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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5. 강현수(한성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91445</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이&nbsp;등장해서 세상의 모습을 바꿔놓았지만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의 큰 격차가 발생한다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경우, 인공지능을 잘 이해하고, 잘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큰 격차가 발생할 것이라고 합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누구보다 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 새로운 직업군은 앞으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직업적 역량이 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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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5. 조인호</title>
         <author>jodlsgh</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94029</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최근에 보고 오늘 또 보게 되었다.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제일 처음 드는 생각은 정말 인공지능 특이점이 얼마 안남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다음에 드는 생각은 그럼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이다. 이미 이런 거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생성형 인공지능이 나온 상황에서 학생들을 지금 교육현장에서 통용되는 '학습자'의 모습을 유지시키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고민이 든다.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이 사회 속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되어야한다. 프롬포트 능력, 디지털 역량 새로운 개념이 쏟아지는 이 사회속에서 교사라는 직업이 한 편으로는 부담스러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자랑스러운 생각도 드는 시점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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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9: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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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2. 윤진석(서라벌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9510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연구원님의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은 데이터와 인프라가 있는 기업들이 넓고 깊은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렇게 따라갈 수 없는 한국의 기업들은 좁고 깊게 한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을 만들어 따라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더불어, 그렇게 데이터와 인프라가 있는 기업만 살아남으면 카카오가 살아남을 수 없었다는 것. 선점이 중요하다는 것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준비하여 세상을 뚫고 나가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이 넓고 깊게 배울 수 없으면 좁게라도 깊게 배우며 전문가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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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 정소영(서울하늘숲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95203</link>
         <description><![CDATA[<div>'Attention Is All You Need'<br><br>오늘 강의를 들었던 내용과 중첩되는 부분(언어모델에서의 Attention의 중요성, 구글의 BERT, Transformer 등)이 있어서 더욱 쉽게 복습하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nbsp;<br>예전부터 사람처럼 생각하는 인공지능을 떠올리면 인간과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현재의 챗GPT 형태를 떠올리곤 했었다. 물론 챗GPT는 소프트웨어 형태를 띄고 있지만, 함께 채팅을 주고받다 보면 진짜 인간처럼 지능을 갖고 있는 듯한 느낌이 가끔 들기도 한다. 인공지능은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발전해오고 있었지만, 챗GPT의 출현을 특히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바로 이 점 때문인 것 같다. 본인이 쓰는 언어를 그대로 입력했을 때 짧은 시간 안에 되돌아오는 자연스러운 문장 답변 뿐 아니라 세부적인 지시를 추가하면 즉각적으로 수용해서 피드백을 반영한 답변을 제공하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LLM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편향성 등과 같은 윤리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교육적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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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6 최성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395641</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님의 강연을 경청하며 오늘 강사님께서 긴 시간 설명해주신 여러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 인공지능과 딥러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중 개인적으로 대규모언어모델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러한 서비스들의 경제적 파급력과 기대효과에 대한 대표님의 설명이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의 인공지능 이슈가 텐베거일지, 또는 과거 육체노동의 자동화처럼 인공지능의 미래사회의 지식노동의 자동화에 어떠한 영향을 야기할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지식노동의 자동화가 교육 현장에 일으킬 다양한 변화에 대해 연구해 볼 필요성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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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9: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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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함명규(산내초)</title>
         <author>kingwind666</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0208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강의가 좋았던 만큼 2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재미있는 영상이었다. 전반적인 GhatGpt의 기술, 미칠 영향등을 생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다만 영상의 베스트댓글에 아무의미가 없다는 글을 보고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놀라움의 크기나 단계는 정말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아마 알파고의 등장시에도 몇몇 민감한 사람들만 충격을 받고 나머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별일이 아닌것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을 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각에서는 이러한 계몽, 계기 교육이 어렸을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이들었다. 기술적인 측면은 고학년~중등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실시한다고 하면, 초등에서는 AI가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래 사회의 모습에 대한 예측 등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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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9: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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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4.황병남(대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07835</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를 통해서 인공지능과 딥러닝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중요해진 시대 가운데 수학교사라는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수학적인 원리와 모델을 활용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한계와 윤리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겠다.  교육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윤리적 가치관을 형성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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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0: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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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6.김준오(영신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0937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기 전에 샘 알트먼 영상을 봤다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가 더 향상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챗GPT의 기초를 설명하여,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챗GPT는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이며, 입력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생성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챗GPT의 작동 방식과 딥러닝 등의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div><div>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학습하며, 이를 통해 지능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기계학습과 데이터의 역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div><div>딥러닝은 인간의 뇌를 모방하여 신경망을 구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딥러닝과 매트릭스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div><div>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이를 통해 지능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인공지능의 학습 과정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div><div>게임 개발에서는 물리 엔진과 그래픽 프로세스를 통해 인공지능을 구현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div><div>영상을 시청한 후에 저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보다는 인공지능과 함께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질 높은 삶을 영위하는 미래의 저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피엔스종은 오랜 시간 위기를 기회로 바꾸면서 발전하였습니다. 인공지능과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공존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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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0: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09376</guid>
      </item>
      <item>
         <title>44 오보람(서울영화초)</title>
         <author>withstar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16631</link>
         <description><![CDATA[<div>며칠 전 예약을 위해 식당에 전화했는데 AI서비스가 전화를 대신 받아서 유튜브에서나 보던 미래가 생각보다 빨리 현실에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한 번 놀랐고, 응대하는 AI가 비교적 자연스러워서 두 번 놀랐으며, 나의 대답을 모두 이해하고 문자로 예약 내역을 보내준 것에 세 번 놀랐었다. AI 경제에서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좋은 위치를 선점했다는 자부심이 들고, 그렇기에 더욱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 강력한 공감력을 요구하는 직업의 대표직군으로 학교 선생님이 예시되었는데, 공감력 요구를 넘어서서 학생들에게 AI알고리즘에 따른 자료가 아닌 선별된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에도 주요한 직업군이 아닐까?&nbsp;<br>이 밖에 저작권에 대해서도 또 다른 생각이 들었다. 과연 2000년대에 완벽하게 창의적이고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을까? 창의적인 것도 기존에 알고 있는 지식과 데이터들을 재구조화해서 비로소 나올 수 있는 것이라면, 오늘날 저작권을 주장하는 많은 데이터(예술이든 학술저널이든)들도 사실은 과거의 누군가로부터 배웠거나 읽었거나 보고 들었기 때문에 세상에 나올 수 있었을 것이고, 심지어 다른 누군가와 같은 생각을 했더라도 먼저 네임택을 달았는지의 유무에 따라 저작권의 소유권이 달라진다. 생성형 AI가 생성해내는 것을 단순한 모방으로만 치부할 수 있을지, 범인류적인 측면에서 저작권이 효용성이 있을지, 공유와 협업, 협력적 소통이 강조되는 이때 오히려 모두가 저작권을 포기하면 결과적으로 인류에게 이익인 지점은 없는지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았다. 오늘 연수를 듣고 나서 영상을 보고 나니 한결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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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1: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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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3이영록(성남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17305</link>
         <description><![CDATA[<div>오전 강의를 통해 딥러닝과 언어모델을 학습한 ChatGPT에 대하여 학습하고 본 영상이었기 때문에 기업인이 설명하는 상품(AI 기술)에 대한 이해에 더하여 경제 관점, 소비자, 문화를 대하는 관점에서 ChatGPT가 시사하는 인공지능의 기술 변화와 중요성, 영향력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경험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관련 공학자들의 수보다 미국의 최정상 기술을 보유한 1%의 인구가 훨씬 많다는 소개에서 절망감이 들었지만, 한국어의 경쟁력이 전세계 상위에 있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내 기업의 노력을 엿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는 교육자로서 미래 교육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비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원이 부족한 국내에서는 기술 경쟁력을 위해 깊고 뾰족하게 파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은 즉, 차별화와 고도의 기술과 한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전략이 매우 필요한 시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과거에도 그래왔고 현재도 그렇듯이 과학과 기술, 그리고 높은 창의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div><div>&nbsp; &nbsp;</div><div>아이를 무분별한 컨텐츠에 노출시킨 결과 교육 컨텐츠를 접한 아이보다 말이나 행동이 올바르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입력된 데이터만 가지고 답하는 ChatGPT의 특성을 보면서 확증편향과 같은 데이터 및 알고리즘 윤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주당 근무 시간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처럼 인간은 앞으로 더욱 육체 노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며, 단순한 지적 노동력은 AI가 대체할 것이라는 설명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이제는 AI를 두려운 상대, 이겨야 할 상대로 여기기보다는 AI와 협력(공존)하는 전략으로 인간의 연구와 경제활동이 진화해야 생존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으로 보아 앞으로 인간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새롭게 계발될 것입니다. 어떤 능력을 배양해야 할까요? 영상에서 CEO는 1. 인공지능이 잘하는 것(데이터 수집처리)이 아닌 분야, 즉 직관, 암묵지, 용기 2. 다중지능이론, 공감능력을 꼽았습니다. 그렇다면 교육계에서는 어떨까요? 교사에게 요구되는 것은 바로 교사의 창의성, 공감능력, 수업 설계에 필요한 인공지능 디자인이 융합된 내용과 직관능력, 융합적 사고력이라는 해답을 얻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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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1: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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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7 최형윤(연성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18722</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딥러닝 모델이라는 것만 알고 검색용으로 사용만 했었지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는데 오늘 연수와 유튜브 강의 덕분에 GPT를 전체적으로 고찰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기 보다 협력할 수 있는 방안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인사이트를 제시해주는 것을 들으며 아이들과 인공지능 수업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다.  챗gpt에 대해 공부했으니 이제는 인공지능과 협력하여 챗gpt를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해서 적용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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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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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박준열(건대부고)</title>
         <author>p8j0r6</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21105</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 방법 및 언어 이해: AI 모델을 교육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세트, 특히 사람이 작성한 대화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은 데이터 기반 학습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 접근 방식을 통해 AI는 복잡한 언어 패턴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기존 방법에 비해 더 정교한 언어 이해 및 생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발전은 대화형 AI 서비스 창출을 위한 길을 열었다고 생각한다. ChatGPT와 같은 AI 모델이 사전 학습 및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것은 기대할만한 측면이다. 그러나 진전이 있더라도 이러한 모델이 완벽하지 않으며 상식이나 논리적 오류의 부족과 같은 한계를 보일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AI 모델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지속적인 개발과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 비용 절감을 위한 기술의 효과적인 사용, 저데이터 학습 기술 개발, 기존 산업과 AI를 통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이 그러한 성장에 중요할 것이다. 또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의사결정 및 경쟁과 함께 인적 자원 및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한국이 AI 산업에서 여전히 미국과 중국에 뒤쳐져 있다는 관측은 난관 극복을 위한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검색, 의료, 콜센터,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은 AI기술을 선도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AI 산업의 추가 개발과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적 과제 해결, 전략적 의사 결정 및 자원 집중이 필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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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1: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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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 이종선(안양신기초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23205</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발전에 대해 상당히 쉽게 잘 설명해준다. 바로 앞자리에 일반인 수준의 청중 두 명을 앉혀두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니 지루할 틈이 없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를 조금 더 뚜렷하게 그려본 기분이다.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있어 미국과 핵심 기업들의 파워를 실감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와 국내 기업들도 비교적 경쟁력이 있는 편이지만, 규모 면에서 미국에 비할 바 못 된다는 게 다소 아쉽다. 좀더 분발해주길..<br>Fine Tuning 개념도 흥미롭다. 사전 트레이닝된 모델에서 파인튜닝이 어느 정도까지 효과를 발휘하느냐가 사용자 입장에선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한다. 챗gpt를 사용할 때 가장 답답한 게 최근 정보를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해당 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훨씬 사용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다.<br>이경일 대표는 챗GPT, LaMDA와 같은 LLM에 대항하는 전략으로서 소규모 모델들이 여럿 모여 서로 협력하는 방식(multi agent) 전략을 소개했다. 반면 지난 강연에서 (재가 제대로 이해한 게 맞다면) 강사님께서는 대규모 모델과의 경쟁에서 소규모 모델이 패배한 것은 ‘확정적’이라고 언급하신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아무리 대규모 모델이 대세가 된다 해도 소규모 모델들이 모두 사장되지는 않겠지만, 두 관점이 서로 상반된 관점이라 흥미로웠다.<br>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더욱 자세히 이해하고 잘 활용하고 싶은데 내 능력과 시간이 부족해 아쉽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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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1: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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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천석경(서울백석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33655</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의&nbsp;이경일대표님의 말처럼 현재가 텐베거의 기회일지도 모른다. 이것이 기회이든 아니든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주도적인 핵심 기술이 될 인공지능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진국에 비해 많은 투자를 하지 못하는 경제적 여건이 다소 아쉽지만, 교육 만큼은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 기술에 지배 당하지 않고, 인공지능 기술을 잘 활용하여 생활하고, 각자 지니고 있는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린 교육 현장에서 조력해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하게 적용되어 발전해 나가는 산업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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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2: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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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조영호(인천부평서초)</title>
         <author>indiassdayh</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42563</link>
         <description><![CDATA[<div>본 영상은 대화형 AI로서의 ChatGPT에 대해 다루고 있다.<br>대규모 언어 모델의 개념과 챗봇과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응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br>머신 러닝이 데이터에서 패턴을 학습하여 데규모의 데이터 세트를 기반으로 모델을 훈련하는 과정이라 설명한다.<br>이와 같은 생성형,대화형 인공지능은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며, 챗 지피티가 바꿀 세상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필요성을 강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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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2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42563</guid>
      </item>
      <item>
         <title>43 양혜민(과학전시관)</title>
         <author>epoptoto3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46166</link>
         <description><![CDATA[<div>1. 14년 간격의 혁신적 메가 트랜드 '텐배거(tenbagger)'의 기회?<br>-&gt;Blockchain? Metavers? AI?<br><br>2. 미국의 1인당 실질 GDP, 실질 실업률, 주당 근무시간 데이터로 미래 직업 세계 예측<br>-&gt; 다양한 직업을 공감력, 최적화(전략과 창의력)를 기준으로 4개로 나누어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 관계를 제시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nbsp;<br><br>3. 인간이 인공지능 보다 잘하는 것은 '메타인지', '공감능력'?<br>-&gt; 이 부분을 어떻게 현장 교육에 반영할 수 있을 지 고민해보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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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3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46166</guid>
      </item>
      <item>
         <title>157.이경희(심원고)</title>
         <author>leekyounghee100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48480</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에서 가장 인상적인 점은 GPT가 결과를 도출하면 인간이 피드백을 줬다는 점이다. 진짜로 사람들을 고용해서 피드백을 주었다니.... 오늘 박찬준 강사님도 prompt를 넣을 때에도 한번만 주지 말고 계속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최적의 결과물을 내보라고 하셨는데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화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해진다.&nbsp;<br>그리고 중국의 AI가 이정도로 발전했는지 몰랐어서 정말 알아야할 게 많다는 것을 알았다. 학생들과도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할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지금 현재 바뀐 내용들은 업데이트를 하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과 중국의 AI 시장에서 한국만의 장점을 활용하면 좋을텐데 그 속에서 우리 학생들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갑자기 막막해지면서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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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48480</guid>
      </item>
      <item>
         <title>143. 이진혁(곡수초)</title>
         <author>gkgk54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79369</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는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인식 및 활용 면에 있어 놀라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존 단순 정보 제공 및 처리 수준에서 그쳐 비효율적이라고 느끼는 인공지능에 비해 자연스러운 대화 형태가 가능하며 질문에 대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준의 결과물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br>이번 연수 및 영상 과제를 통해 ChatGPT와 같은 실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LLM이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그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초등 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는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ChatGPT와 같은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조금은 더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5:2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79369</guid>
      </item>
      <item>
         <title>169. 유희정(용호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492066</link>
         <description><![CDATA[<div>[Attention is all you need]<br>사실 챗GPT와 관련된 강의는 여러 차례 들어서 2주차 강의에 큰 기대가 없었는데 언어모델의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구현에 관련된 기술들에 대해 알게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Transformer 영화가 최근 개봉되었는데<br>Transformers 기술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었다니 변화와 혁신이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br>박찬준 연구원님의 강의를 통해 기술 발전의 핵심 개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경일 태표의 영상을 통해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nbsp;<br>특히, 인공지능도 사람처럼 학습한 내용을 잊는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인공지능은 무엇이든 저장할 것만 같았는데 개념화가 되면 디테일이 사라진다는 것이 생각치 못했던 내용이라 놀라웠습니다.&nbsp;<br>인공지능에 대해 배우면서 인공지능의 처리가 결국엔 다 수학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핵심 내용인 벡터를 포함한 기하 과목의 위상을 낮추는 교육과정을 생각하니 한숨이 나옵니다.&nbsp;<br>연구원님의 강의에선 인공지능의 모델을 개발하는 것보다 데이터의 질을 높이는 것이 인공지능 성능 개선에 더 적합하다고 하셨는데, 트랜스포머 정도로 틀 자체를 바꾸는 것은 성능 개선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합니다.&nbsp;<br>사실 들으면 이해가 되는데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처음 시도한 사람은 굉장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br>이제 학교에서는 디지털 교과서 및 AI 코티칭 교사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런 시대상황에서 교사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할지 고민이 되네요.<br>좋은 강의와 영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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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6: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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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문지경(영덕중)</title>
         <author>jikyoungm</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573219</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 기술력, 공감 능력...<br><br>2주차 강의 내용을 듣고 난 후 영상을 시청하니 언어처리모델과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강의 내용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고, 강의와 영상을 통해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동향과 미래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nbsp;<br>또한 교육자로서 학습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기도 했다. 인공지능의 기계 학습 방법을 처음 접할 때부터 들었던 생각이었지만... 인공지능의 학습과 인간의 학습은 결국은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이 끊임없이 학습을 하며 발전하는 것처럼 인간도 끊임없이 학습을 통해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인공지능과 협력과 경쟁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기존의 학습 방법을 유지해도 될까? 이런 현실 속에서 교사는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맞는 걸까?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처럼 스스로 성장하는 학생들을 만들기 위해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까?... 아직은 정확하게 답은 찾지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nbsp; 3개의 단어가 머릿 속에 남았고, 이를 통해 내 의견을 제시해본다.<br><br>우선 시간의 관점에서 바로 지금 우리는 교육의 변화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니, 이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수많은 데이터로 성능이 향상되듯 인간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인간만의 방법으로 자기화하거나 또다른 경험과 융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식 위주의 교육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우리의 교육을 바꿔야 한다. 이러한 변화는 분명 우리 교사들로 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교육이 새로운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실천에 옮기는 교사는 아직 소수라고 생각한다. 변화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미래 교육에 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수업에 적용하여 학생들과 일단 경험해보겠다는 도전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할 것 같다.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 다양한 경험이 될 것이며, 결국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다.<br><br>두번째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력을 갖춘 각 분야의 전문적인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모든 학생들을 프로그램밍 전문가를&nbsp; 만든다는 것보다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술의 동향을 접하게 하여 그들 스스로 자신의 진로와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주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선택한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 안밖의 자원을 활용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공교육과 사교육이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공교육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안에서만 교육이 이루지는 것은 한계를 가질 수 있다. 이러한 교육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을 인공지능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기술력으로 무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br><br>마지막으로 공감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발전 속도라면 우리는 지식적으로 인공지능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대신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을 개척하기 위한 중요한 능력인 공감 능력을 갖춰야 할 것이다. 그것은 다양한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학교 안에서 학생들이 소통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배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수업과 창체 등의 시간을 활용하여 정의적 영역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체득의 교육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교사가 먼저 공감하며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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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0:2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573219</guid>
      </item>
      <item>
         <title>108_김경민(대기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58065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은 다소 길었지만, 2주차 박찬준박사님의 강연 내용이 복습되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다. 특히 신경망구조가 어떤 점에서 인간의 신경망을 닮았는지 최초로 신경망을 발견한 사람의 이야기나, 튜링테스트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여기에서도 인공지능의 블랙박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는데, ChatGPT는 인간의 사고과정의 단계를 좀 더 학습시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를 개선시켰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기계가 인간의 사고과정처럼 사고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설명력을 갖춘다면 앞으로의 인공지능은 충분히 튜링테스트도 통과할 것 같은데, 이 때 윤리적, 철학적 문제에서 자유롭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br>그리고 예전에는 '정보검색력'이라는 것이 일종의 정보화시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량이었는데 ChatGPT는 이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린듯하다. 비서처럼 질문과 피드백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점점 기술발달에 따라 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나의 지적인 노력도 줄어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습자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학교현장은 어떠해야하는 질문이 남는다. 인간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알기까지 굉장히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드는데 눈앞에 바로 자기 대신 많은 일을 해줄 수 있는 기계를 두고 스스로 학습하길 포기할 것인가, 기계 없이 힘들지만 학습을 해 낼것인가? 자신이 생각하고 학습하기를 포기하고 기계에게 의존해버리는 결정을 한다면? (수십시간을 써도 몇초만에 나보다 더 괜찮은 과제를 완성해주는 인공지능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나도 힘들듯하다) 학교에서는 이 중간지점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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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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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 이태구(구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18835</link>
         <description><![CDATA[<div>(예습하면서&nbsp;이미 보았던 것을 다시 봤는데, 박사님 강의를 듣고 보니 이해의 양, 폭과 깊이가 완전히 다르네요. 기본적인 영상내용이 박사님 강의에서 언급해주신 내용들이 있기에 이해하기에 좋았습니다) 결국 AI의 변화는 필수불가결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 그런 측면에서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은 후반부에 사회의 직업구조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그래프의 4분면을 통해 분류하여 제시합니다. (X축: 최전화, 전략과 창의력, Y축: 강력한 공감력, 약한 공감력). 학교교육의 정체성이 결국 진학진로교육이라면 4분면으로 구분되는 직업의 세계, 즉 사람사회의 프레임 워크가 되겠지요. 전 체육교사이기에 제 교과가 미래인재를 키우는데 이 기준에서 현재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어디를 지향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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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4: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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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0 서형준 (문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25028</link>
         <description><![CDATA[<div><br>ChatGPT의 작동원리와 의미를 이해하였고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이전의 다른 매체보다 매우 빠른 짧은 시간에 이루어졌으며 트렌드의 전환으로 앞으로 우리삶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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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5: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25028</guid>
      </item>
      <item>
         <title>165. 신혜수(현암중)</title>
         <author>yowl76_1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38932</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의 강연은 2차시 박찬준 엔지니어의 강연의 조금 더 '일반인'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온 국민에게 chatGPT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유튜브채널에 넘실거리고 있다는 것이야말로 한국인들의 저력인가.&nbsp; 사실 삼프로tv는 일종의 '투자' 관련 채널로 알고 있던 터라 .. 다시한번 '사용자의&nbsp; needs가 학습 동기가 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달까...<br>거대언어모델의 개념을 통해 현재 인공지능기술의 발전단계를 이해하는 일, 이에 더해 이른바 '인공지능 기반 기술 스타트업'들의 내부적 운영 프로세스롤 배우는 일이 교사들은 물론 전 국민의 주요 관심사가 되었다. 언제나처럼 핵심은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결정해가는 '우리 각자의' 선택적 의지에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인공지능의 발달은 철학적 측면에서 인간 존재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아주 세밀하게 바꾸고 있다는 신호가 여러 영역에서 드러나고 있다.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인공지능 엔지니어 들에게 어떻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교사에게도 'keep trendy!' 가 유의미한 구호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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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6: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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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0.곽장훈(숭신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41882</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과 대규모 언어 모델의 활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인간과 기계의 학습 방식을 비교하며, 기계학습이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특징과 예시를 통해, 특징을 찾아내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7: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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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8.정한별(서울창천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53458</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등장으로 인공지능 관련 분야의 기업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등장하고 있고 이미 GPT를 이용하여 소소하게 사업화하고 있는 개인들, 기업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nbsp;<br>데이터의 양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기업들이 이 경쟁에 뛰어들어 장점을 최대화하여 사업화하려는 시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과연 어떤 기업이 어떤 특화된 아이템을 활용하여 선두주자로 나갈 것인지 궁금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어떤 모델이 등장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8: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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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오상희(서울사대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6470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회사의 사장이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이 인상적이었다. 기술의 혁신이 두려움의 대상이었으나 인류에 커다란 혁신을 가져와서 노동 시간의 단축을 가져왔으며, 거대한 자본 시장에서 한국의 AI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전문화라는 의견에 공감하였다. AI는 진보를 계속할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만의 고유한 암묵지와 용기, 그리고 공감 능력으로 협력해야 한다는 말에도 동의한다.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영역과 함께 할 영역, 인간이 주도하여 인공지능과 협력과 영역과 인공지능에 인간이 협력할 영역에 대한 비전을 위해서 내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과 함께 해야 하는 교육의 영역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다. 짧지 않은 영상이었으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8: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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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유경윤(인천부내초)</title>
         <author>liebe84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7454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연수를 듣고 영상을 보니 내용에 대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영상은 1시간 50분짜리였지만 그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br>르네상스 시대를 예로 들어, 앞으로 인간이 했던 지적 노동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이며, 인간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가 새롭게 변할 것이라는 말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미래에 어떤 능력을 갖춰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메타인지(직관), 공감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를 학교에서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먼저 실험적 학습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고 피드백을 받는 경험을 통해 직관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과정을 이해하고 그들의 사고와 학습과정을 평가,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감능력 개발을 위해 교육과정에 다양한 이슈를 포함시키고 팀 프로젝트, 토론등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현재의 교육과정에는 위의 내용들이 충분이 반영되어 있지 않지만, 점차적으로 개선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9: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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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 김정아(서울일신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690173</link>
         <description><![CDATA[<div>나 역시 기술예찬론자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며, 부정적인 우려 조차도 기술의 발달로 보완되고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틀 간,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강의를 들으면서 문득&nbsp;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왜 다 같은 말을 하는가? 이 거대한 흐름에 지나치게 열광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인공지능에 대해 정말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인가? (솔직히, 비슷한 얘기를 많이 듣다보니, 정답을 세뇌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반동 심리가 작동한다.--;; 본래, 사람들 마다 조금은 다른 얘기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이론을 전달하기 바빠서인가, 철학이 빠져서인가... )&nbsp;<br>인공지능 모델이 수학과 논리의 함수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인간 뇌의 세포로 비유되는 것을 보면서,&nbsp;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보이는 것을 뛰어 넘어, 인간의 약점을 보완하는 것 이상의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두려움을 느낀다.&nbsp; 원래 원조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것이 불문율인데, 인간을 목표로 개발되고 학습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한 능력과 가능성을 갖게 되는 것이 SF소설에서 그리는 미래가 아니라, 목전에 닥친 두려움이 될 지도 모르겠다.<br>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은 중요하다. 이용하는 인간이 어떤 데이터를 만들고 있고,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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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0: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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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김호중(인천검암초)</title>
         <author>khj1990a</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15507</link>
         <description><![CDATA[<div>챗 GPT라는 것을 들어본 것은 5월에 들었었다. 주식을 하면서 AI 열풍이라 하며 챗 GPT가 계속 들리기네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그게 궁금하여 관련 연수도 들어보았지만,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1시간 50분짜리 영상을 보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AI라는 것은 생각보다 오랜 시간 우리 곁에 있었고, 그것들이 점점 대중 곁으로 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후에 교육과정에도 인공지능이 잘 녹아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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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2: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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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7정용석(한산초)</title>
         <author>jysdty</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2747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직접 경험하거나 관찰한 것 이상으로 지식을 배우고 습득하는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능력은 종종 메타 지식이라고 불리운다.  예를 들어,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은 특정 문제를 풀고 주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다. 반면에 수학에 능숙한 사람들은 문제 해결 과정을 건너뛰고 다음 단계의 학습으로 진행할 수 있고, 인간은 자신의 체현과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귀중한 통찰력을 얻습니다. 이러한 통찰력은 항상 표현하거나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div><div>누가 세계 최고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주관적이지만, 엘론 머스크는 주목할 만한 업적을 인정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우리는  전문 지식과 성공이 책 지식이나 웅변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며 실용적인 적용과 혁신에 뛰어난 개인이 점점 더 두각을 나타내면서 전문 지식에 대한 전통적인 개념은 변화를 겪을 수 있다. 실제 경험, 지적 성장 및 혁신적인 사고의 전체적인 조합은 진정한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재정의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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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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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6.구은정(경인중)</title>
         <author>lovedaisy9999</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319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Chat gpt 와 구글의 경쟁은 언어를 생성하는 것이냐 언어를 이해하는 방식이냐에서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gpt -4 는 더 많은 파라미터와 더 많은 데이터로 더 발전한 모습으로 나올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기술력에서나, 데이터 양에서나, 클라우드 기반 면에서나 앞선 선도 기업들을 따라가기엔 많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이를 빠르게 받아들여 얼마나 심도있고 창의적인 교육을 하냐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인간의 강화학습이 아직까지 마지막 완성도를 높이는 키인데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통찰력을 키워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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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6김영주(중산초)</title>
         <author>akrenddl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32367</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는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이라 매우 흥미롭다.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부터 현재 ChatGPT까지 원리와 개념이 어려웠지만 많은 배움이 있었다. 이번 영상에서도 이번 연수의 연장선으로 ChatGPT에 대한 소개로 대화형 AI목적을 설명하며 다양한 우리의 삶에서의 잠재적 응용분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의에서 잠재적 영향을 강조하면서 인공지능의 기화와 도전에 대한 이해,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윤리적인 고려사항은 필 수적이며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책임있는 인공지능의 개발이 필요하다. 교육에서도 현재 ChatGPT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아무런 고민없이 유행이니 한번 쓰겠다는 사례가 목격되곤한다. 격동의 시대에 좀 더 차분히 숨을 고르며 교육분야에 대한 고민을 하고 기준을 세워 교육분야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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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3: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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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8. 진선미(관인고)</title>
         <author>lovefamily193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5885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인상적인건 다음과 같다.&nbsp;<br>- ATTENTION IS ALL YOU NEED.&nbsp;<br>- 우리가 가진 언어적 장벽을 지렛대로 쓰자.&nbsp;<br>- 단순히 경제 규모만 본다면 미국이나 중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 하지만 경제력과 시장장악력은 비례하지 않는다.<br>- 14년마다 기술의 혁신이 있었다. (1995, 2009, 2023) 그리고 그 혁신에 Chat GPT가 있지 않나.<br><br>비지니스적으로 보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다음의 두 가지를 생각해본다.<br>- 우리나라 언어에 대한 연구를 완벽히 하고, 미국과 중국이 아닌 나라의 언어에 대해 연구한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를 존중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개발한다. (예시 프랑스어, 스페인어, 인도어 등)<br>- 문화지향적인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인공지능을 찾는다.&nbsp;<br>세부 예시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고전분야의 데이터를 세부적으로 쌓고, 역사와 문화의 전수를 목적으로 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제작한다. (예시 유클리드 원론,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 조선왕조실록, 승정원 일기 등을 썼을 때 당시 시대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인공지능) 두번째, 노래와 무용분야의 데이터를 쌓고, 악기별 음색의 구별과 연주자, 무용가에 대해 분석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한다. 세번째, 사람들이 귀여워할 디자인, 캐릭터 산업과 관련해 전문성을 쌓고, 기업에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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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4: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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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이창권 (중화고)</title>
         <author>eckdrnj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75138</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의 내용과 유사한 내용이 꽤 있었던 영상같다. chatgpt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다시 돌아가 찾아볼 것 같다. 긴 영상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영상이었다. 그 중 인상깊었던 점은 우리의 업무량이 간소화되고 있고, chatgpt가 그 역할을 많이 도와줄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교사의 업무 중 인공지능이 도와줄 수 있는 업무는 무엇일지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해 어떻게 안내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해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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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5: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75138</guid>
      </item>
      <item>
         <title>128. 김재찬</title>
         <author>rlawocks102_3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76235</link>
         <description><![CDATA[<div>본 영상과 별개로, 솔트룩스라는 기업과 이경일 대표는 개인적으로 3년전부터 관심이 있었다. 인공지능에 관한 국가 사업 등 언어와 관련된 여러 사업도 진행을 하였고, 이제 막 시작하는 미래가 있는 기업 같아서였다.&nbsp;<br>본 영상 등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영상을 보며 &nbsp;드는 생각은 교육은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 학생들에게는(특히 초등학생) 어떤 방향성을 제시해줘야할까가 항상 고민이 된다. 그래서 항상 교사가 먼저 써보고, 접해보고 기술적인 부분은 다 익혀야겠지만, 그 중에서도 교육적으로 유용한 것에 대해서  취사선택 할 줄 아는 능력도 교사에게는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교육부 및 교육청 차원에서도 이런 기술이 좋으니 교육현장에 적용해보세요 가 아닌, 이 중에서 교육적으로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라는 방향을 현장의 교사들과 함께 고민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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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5: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76235</guid>
      </item>
      <item>
         <title>120. 김왕원(신평초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76435</link>
         <description><![CDATA[<div>연수에서&nbsp;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영상이었다. 기계학습의 발전으로 현재의 생성형 인공지능까지 발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였다. 데이터의 중요성에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데이터를 어떻게 선별하여 학습할지에 대한 고민도 할 수 있었다. 빅테이터 시대에서 어떤 데이터를 취하고 어떤 데이터를 버릴 것인가.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 수차례 강조하지만 어느 게 좋은 데이터인지 판단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학교 교육에서도 학생들에게 이와 관련된 질문을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아이들에겐 더욱 중요한 게 데이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공지능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아이는 소수가 될 것이고 대부분 활용하게 될 텐데 , 생성형 AI에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방법도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지도가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다. LLM이 앞으로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학생들이 성장했을 때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의 끈을 놓지 않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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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5: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76435</guid>
      </item>
      <item>
         <title>8 유인근(인천경명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782982</link>
         <description><![CDATA[<div>1980년대 MS-DOS를 시작으로 현재 윈도우까지 개인용 컴퓨터를 실행시킬 수 있는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점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독점하고 있다. PC든 스마트폰이든 초기에 시장이 형성되는 시기에 자리가 잡히게 되면 그 구도를 깨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PC용 운용체제인 리눅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대다수의 기업, 공공기관, 개인은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 있다. 이 것은 이미 윈도우 중심으로 생태계가 구촉되어있기 때문이다.<br>유튜브 영상에서 솔트룩스 대표님이 이야기해주신 것 처럼 현재 초거대 인공지능은 구글과 MS의 양강구도로 구축될 것이며 인공지능 생태계도 이 둘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이다. 국내의 모든 스마트폰이 애플과 구글에 종속된 것과 마찬가지이다. 스마트폰 OS를 기반으로 해서 카카오라는 거대한 기업이 탄생한 것 처럼 인공지능의 주도권을 놓치고 위의 두 기업의 인공지능을 사용하게 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해당 기업에 종속되는 것은 아니다. 그 생태계에 맞춰서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면 되는 것이다.&nbsp;<br>다만, 그렇다고 해서 인공지능의 개발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구글이 처음 등장했을 때 야후라는 거대 기업이 있었고 OPENAI라는 신생 회사가 인공지능을 연구할 때에도 이미 구글이라는 회사가 인공지능에서 선두주자였다. 자본이 없었어도 뛰어난 인재와 기술이 있으면 언제든지 판도는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도 스마트폰 메신저로 시작한 카카오가 국내 2위의 포털사이트인 다음을 흡수한 사례가 있다. 컴퓨터-스마트폰-인공지능에 이어 미래에 새로운 혁신 산업의 기반이 되는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개발은 꾸준히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기술 개발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면 언젠가 새로운 산업의 사이클이 시작되었을 때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br>이러한 관점에서 미래의 산업을 주도하게 될 현재의 초중고등학교 학생에게 인공지능 소양은 매우 중요한 역량이 될 것이다. 이 역량을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미 많은 나라에서 인공지능을 배우고 있고 우리나라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마스터교원 연수에 참여하여 우리 나라 인공지능 교육과정의 핵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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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5: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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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5.이도영(동양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805987</link>
         <description><![CDATA[<div>규칙기반 인공지능에서 학습기반 인공지능,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까지 인공지능의 발전은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인공지능은 이제 AGI를 넘보면서 정주행 중이고 이에 따라 인류는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에 놀라고 경이로워 하면서도 부담을 갖거나 두려움을 감추기 어렵기도 합니다.&nbsp;<br>한편으로는 단기간에 1500만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게 된 ChatGPT 서비스는 수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만족을 실현해 주는 꿈의 인공지능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nbsp;<br>교육자로서 이러한 생성형 AI의 발전, AGI의 등장 예고 등에 관련된 변화의 흐름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이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역량을 갖추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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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7:2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805987</guid>
      </item>
      <item>
         <title>41 박민혜(연은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90039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nbsp;개발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고, 이 기술은 미래의 다양한 산업의 기초가 될 것이다. 즉, 교육 분야에서도 학생들이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고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인간은 인공지능을 협력적으로 활용하고,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잘 길러주고, 앞으로 계속 발전할 다양한 기술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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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23: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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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_고효림(위미초등학교)</title>
         <author>dabiz980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19723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기술의 발전은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가고 있다. 신기술에 대해 적대적이기보다는 기술의&nbsp;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사와 학생이 갖추어야 할 역량도 달라져야 할 것이다.</div><div>&nbsp; 2016년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발전과 진화의 속도에 충격을 받은 이후, 교육현장에서의 준비는 도구활용에 집중되었고, 인공지능 자체를 파악하고,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다소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활용이나 규제에 대한 논의에 앞서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역량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div><div>&nbsp;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한 역량은 암기를 통해 지식을 밀어 넣기보다는 생각하는 능력 향상을 위해 생각의 공간을 마련하는 교육으로의 재편을 통해 가능할 것이다. 인공지능 기반교육이나 활용교육을 통해 대학입시를 준비하기보다는 인공지능에 대해 근본을 이해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교육의 재설계가 필요하다.</div><div>&nbsp;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고사성어를 상기하며, 챗GPT를 이기기 위한 것, 혹은 규제를 위한 준비가 아니라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한 주체적 사용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지피지기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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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1: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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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곽윤범(남문중)</title>
         <author>kwakTV</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009566</link>
         <description><![CDATA[<div>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와 같은 자연어 처리 모델은 현재와 미래의 시장에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텍스트 생성, 기계 번역, 질의응답 시스템, 자동 요약, 감정 분석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에서 콘텐츠의 생성이나 자동 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면서 이것들이 모두 연결되도록 구성된다고 생각합니다.<br>이러한 시장 가능성은 GPT의 발전 및 응용 분야의 다양성에 따라 계속해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1: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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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김동준(소사벌초등학교)</title>
         <author>iddjkim4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140725</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적,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ChatGPT가 인공지능의 발전을 가속화하며 우리 일상 생활 깊숙하게 들어올 것은 명확한 사실이라는 부분은 동의한다. 현재 확장되는 다양한 분야처럼 인공지능의 활용 범위 역시 우리가 상상해왔던 범주 이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진로직업 교육에도 새로운 고민이 요구되고 있는데 ChatGPT가 이끌어가는 인공지능 시대는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기대감,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의 능력 등 또 다른 고민을 요구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ChatGPT 활용에 신중을 기해달라는 공문이 꾸준히 내려오고 있는 만큼 안전한 교육 환경 속에서 실천 가능한 사례들이 등장하길 기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3: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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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3. 장덕진(평택새빛초)</title>
         <author>jdj931013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273942</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가 신기하다. 그리고 생활 속 유용하다에서 그친다면 우리는 그저 유저에 불과할 것이다. 대화형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모델은 교육 분야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학생에게 전달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주관과 객관적인 가이드가 함께해야 한다.<br><br>나는 특히 GPT분야와 관련된 진로 분야를 깊이 생각하고 있는데,&nbsp; 진로교육의 어려움이라는 현실을 반영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서는 적절한 데이터와 교육적인 면에서의 지도의 도움을 얻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든다.<br>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간의 역할이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력에 대한 연구, 그 중에서 나는 진로교육과 연계해서 이루어지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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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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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3. 고경욱 (신성고)</title>
         <author>kwk71806405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293790</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딥러닝 모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인공지능의 구동원리를 어렴풋하게나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전공분야가 아니기에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br>다양한 GPT의 등장 및 거대기업이 GPT공개를 꺼리는 이유 등 비지니스분야와 연관된 시류분석도 흥미로웠지만, 교사로서 인공지능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혹은 수업에 적용해야함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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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7: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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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3. 박민수(배곧해솔중)</title>
         <author>park1000ms1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37229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에 대한 개념부터 현재 chatGPT까지 원리와 개념 쉽지는 않았다. 원리에 대한 학습을 통해 수업에 좀 더 유용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nbsp;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기 보다 협력할 수 있는 방안으로 나아가야한다고 인사이트를 제시해주는 것을 들으며 적용할 때 고려해야하는 AI윤리의 책임성, 편향성, 신뢰성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br>교육의 시작인 공교육에서 학생들은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이를 위해 무엇을 배워야하고, 교사가 갖추어야할 역량은 무엇인지 충분한 논의와 고민의 시대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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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8: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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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7 권은숙(광문고)</title>
         <author>lemon9121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452252</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에 관한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 중 몇 가지 인상깊은 내용이 있었는데 인공지능기술이 미국, 중국이 월등하게 앞서고 있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소개한 점이다. 결국 투자 규모, 데이터의 양, 하드웨어 인프라 등 모든 것이 열악한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특성화된 인공지능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너무 뒤처져있다고 포기하기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차별화하는 것이 그 동안 우리나라가 정말 잘 해왔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글이 아닌 OpenAI가 네이버가 아닌 카카오톡이 성공한 것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새로운 경제 생태계가 생길 것이라는 것은 기대도 되지만 오히려 걱정과 불안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변화하는 시대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한편으로는 되기 때문이다.&nbsp;</div><div>결국 영상의 끝은 우리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일자리 대체, 똘똘한 인공지능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인공지능이 절대로 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영역이 있다. 도전 의식, 새로운 시도, 새로운 생각, 타인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 등이 있다. 이러한 면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우리의 일을 해야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을 어떻게 설명하고 무엇을 준비하라고 해야하는지 인공지능기술에 대해 알면 알수록 더욱 고민이 된다.&nbsp; &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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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1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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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9 김수영(나루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47340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오면 기존 지식과 새로운 지식을 비교하는 작업을 수행하지만, 인공지능은 많은 입력 데이터로부터 학습하여 모델을 만들지만, 그 내부의 규칙은 우리가 알 수 없다. 딥러닝 이전에는 인간이 특성을 알려줘야 했지만, 최근에는 비지도학습을 통해 인공지능 시스템 자체가 특징을 알아내고 범주화하며, 이런 과정에서 대규모 방적식과 벡터 계산을 병렬적으로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GPU가 필요하다. 말을 배우는 방법은 기호적 접근과 비기호적 접근으로 나눌 수 있는데, 구글의 논문에 소개된 트랜스포머 알고리즘은 말의 구조를 이해하는 인코더와, 말을 생성하는 디코더로 구성되며, Pre-Train 단계와 Fine-Tuning으로 모델을 개선하고 있다. ChatGPT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레인포스 기술을 통해 스스로 강화학습하여 점점 더 똑똑해진 모델이지만, 일상적인 대화, 간단한 논리, 상식 부족 등의 약점이 있으며, 최신 정보를 알지 못하는 한계도 있어, Fine-Tuning과 함께 사람의 피드백을 받아 강화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빅데이터와 하드웨어 파워를 갖춘 회사만이 이러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으며, 한국은 이런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좁고 깊은 특화된 전문 모델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고,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공감능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기에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강점을 살려나가며, 인공지능을 이용할 수 있는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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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11: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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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번 인천 중등 박은숙</title>
         <author>peusu0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2491360</link>
         <description><![CDATA[<div>박찬진연구원님의 강의를 듣고 봐서 그런지 내용이해가 더욱 쉬웠습니다. 쳇gpt가 뭔지 궁금했는데 초거대언어모델의 세계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네이버가 하이퍼클로버를 만들다고 하니 기대됩니다.영어권 주도에서 비 영어권의 초거대언어모델을 만들어 다른 나라들에게 영향을 줄수도 있고 많은 정보와 앞으로 어떻게 초거대언어모델이 더욱 발전할것인지 인사이스트좀 얻어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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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12: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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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 김상표(서울행당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086204</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지&nbsp;네이버클로바가 실체를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나라 AI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어디일까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의 산업 발전을 돌이켜보면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에서 개발된 것이나 증명된 것을 국산화하는 등의 방식으로 발전해왔다. 소위 K-인공지능이 ChatGPT의 복사본과 같이 나올지라도 디지털 주권이라는 측면에서는 유효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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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04: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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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김규리(인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147886</link>
         <description><![CDATA[<div>본 영상에서는 GPT의 학습 원리와 구조, 대해 자세하게 다루었다. 인공지능의 학습이라는 것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는 데이터 속에서 이들을 범주로 나눌 수 있는 특징을 찾는 것이다. 이전 AGI에서는 일련의 특징 정보를 학습시키고 이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했다면 현재의 챗 GPT모델에서는 특징을 스스로 찾고 구분해 낸다. 인간보다 때로는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말이다. 최근 외국어 학습을 위해 AI가 적용된 어플을 사용했던 경험이 있다. 위화감 없이 사람의 언어를 구사해 내고 문법적 오류를 발견하여 이를 피드백까지 해주는 것을 보며 인공지능의 인간 직업에 대한 대체를 실감하였었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멈출 수 없는 것이 현실이며 우리의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의 삶 속의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러한 사회 속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점이 무엇인지, 우리가 대비해야 할 점을 명확히 알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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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05: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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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김희선(미사중앙초)</title>
         <author>sunn701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25056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토요일 연수에서 들었던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다. ChatGPT의 영향력에 대해 긍정 또는 부정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당연하게도 이는 어떻게 발전한 기술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교사의 관점에서 발전하는 기술에 대해 부정적인 측면을 바라보기 보다는 이러한 기술과 함께 살아갈 학생들을 위해 긍정적인 면을 미리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이기에 기술적인 측면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시간 보다는 LLM이 만들어지는데 중요한 데이터와 데이터의 선별, 윤리적인 측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교실에서 많이 하는 질문하는 연습도 LLM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필요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질문의 범위를 조절해가는 연습 등 초등학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을 추출하여 지도하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이를 준비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사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07:1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250567</guid>
      </item>
      <item>
         <title>54.정수진(서울교대부설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269243</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삼프로를 즐겨 봤었는데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일목 요연한 정리와 설명, 그리고 일반적으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거침없이 물어봐 주어서 재미있게 영상을 볼 수 있었다. 처음 인공지능의 등장부터 기계학습의 원리 및 현재의 챗 GPT까지 인공지능의 흐름에 대해 개괄적으로 이해를 도와주는 영상이었다.&nbsp;<br>사실 챗지피티의 등장으로 자연어 처리 쪽 연구 분야 또는 코딩 교육은 사양의 길로 접어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면 질문을 정교화 할수록 대답을 잘 해주고 파이썬 코드까지 다 짜주니까 학생들에게 코딩교육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인간 수준의 응답이 가능하지 않은 시기이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챗지피티를 계속 훈련하고 우리가 원하는 답을 얻어내려고 노력하듯이 학생들에게도 앞으로 질문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주차 강연자께서도 설명해주셨듯이 빠른 선점, 적응, 협업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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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07: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269243</guid>
      </item>
      <item>
         <title>57정준용(서울영본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48180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에 대한 영상을 통해 나는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접할 수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려되는 부정적인 측면들도 기술적인 발전을 통해 보완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을 듣다보면 가끔 세뇌되는 느낌을 받기도 해서 반동 심리가 작용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일까? 혹시 이론 전달에 바쁜 나름인가, 아니면 철학적인 측면이 부족한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iv>인공지능 모델을 수학과 논리의 함수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점점 인공지능이 인간 뇌의 세포와도 비교될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하여 인간의 약점을 보완하는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두려움도 느낀다. 인간이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원조가 되는 것이 기술로 개발되고 학습되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실제로 우리 앞에 닥쳐오고 있는 두려움이 될지도 모른다.</div><div>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은 중요하다. 우리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며 어떤 데이터를 만들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영상에서는 GPT의 학습 원리와 구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인공지능의 학습은 다양하게 분포된 데이터 속에서 범주를 찾아내는 과정이다. 이전의 인공지능에서는 사람이 특징 정보를 학습시키고 이를 도출해 내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현재의 챗GPT 모델에서는 스스로 특징을 찾아내고 구분할 수 있다. 때로는 인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그렇다. 최근 나는 국어시간에 학생들이 쓴 기행문을 GPT를 통해 피드백을 준 적이 있다. 평가기준과 역할만 부여하고 학생들이 쓴 글만 붙여넣기했을 뿐인데 내가 썼더라면 적어도 3~4시간은 걸렸을 24명의 피드백을 단 몇 분 만에 끝냈다. 이를 보면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div><div>인공지능의 발전은 멈출 수 없는 현실이며 우리의 삶에 빠르게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우리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가치는 무엇인지, 우리는 어떤 점에서 준비해야 할지 명확히 알고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측면을 제공하고, 데이터의 선별과 윤리적인 측면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질문 연습 등 유익한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들도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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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13: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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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9. 정경욱</title>
         <author>carl19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58145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는 AI와 관련된 cloud, gpu, 반도체 관련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는데, 경제 관련된 채널이여서 그런지 기업 이야기와 함께 미래 산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앞으로 미래 사회가 교육계에 어떠한 인재를 요구할 것인지 예상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유익했다.<br><br>&nbsp;교육계뿐만이 아니고, AI는 사회 전반적인 '진화'로 인해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향상'이 아닌 '진화'에 의한 변화인 것이다. 자연선택에 의해 결국 AI교육은 살아남을 것이고, 대를 이어 AI교육은 더 커질 것이며, AI는 데이터 중심의 통찰력을 제공하고 행정 작업을 자동화하며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공교육에 분명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br>&nbsp;<br>&nbsp;하지만 AI가 교사의 역할을 대체할 수는 없다는 점에 있어서도 나는 확신한다. 인간 관계, 공감 및 튜터링은 AI가 복제할 수 없는 교사의 전문성 요소이기 때문이다.&nbsp;</div><div><br>&nbsp; 그렇기에 우리는 이러한 미래 사회 변화에 적응하여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론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맞춤화된 매력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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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15: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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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4. 지창규(군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79340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범위는 시작과 끝이 어디까지인 것에 대한 고민에 있어  chtGTP는 인공지능의 끝판왕..?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을 어떻게 준비, 지도해야 고민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과 영역에 알맞은 학습 방법에 대하여 동 교과 및 타 교과와 연계하여 다양한 학습 형태를 연구하여 아무 준비 없이 인공지능을 접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교사가 먼저 준비하여 학생들에게 적응할 수 있는 기초를 알려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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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0: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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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0.김진혁(동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799358</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nbsp;이전에 먼저 접한 영상이었다. 영상을 통해 ChatGPT를 접하게 되었고 그 후 컴퓨터앞에 앉으면 항상 ChatGPT를 사용하고 있다. 처음 ChatGPT를 접했을 땐 어떻게 하면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수학이라는 교과의 특수성 때문에, 그리고 생성형 AI는 단순한 수학 계산도 못한다는 문제로 인해 수업에 적용하기는 힘들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플러그인의 출현(울프람 플러그인)으로 인해 ChatGPT는 수학 계산을 할 수 있었고 EBS수능특강의 문제를 푸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 모르는 수학 문제가 있을 경우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선생님 못지 않은 설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안내하게 되었다. ChatGPT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업무 경감을 위해 적용하는 부분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도 고3담임으로서 학생들 대입 상담을 할 때 번거롭고 귀찮은 작업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웹페이지를 만들어 자료를 정리하게 되어 많은 업무 경감을 경험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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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0: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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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 장희욱(인천초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01487</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에 대한 언급이 많습니다. 뉴스에서 부터 직장에 까지 생활에 많이 들어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잠시 반짝하다 사라질 유행일지 아니면 삶 전반에 깊이 들어올 사건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인간의 삶에 변곡을 주는 사건임을 틀림이 없을 것 같습니다. 교육 활동에 챗GPT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되는 대목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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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 이혜림</title>
         <author>dallimnim2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13380</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가 나온것이 새로운 텐버거의 시작이라는 말이 인상적이다.&nbsp;<br><br>인공지능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경제와 산업 뿐만아니라 교육 역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br><br>경제쪽은 민첩하게 바뀌고 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에 비해 교육에서는 chat gpt에 대한 경계가 아직은 높은것 같다.&nbsp;<br><br>chat gpt를 학교에서 사용하면 안된다, 학생들은 쓰면 좋지 않다가 아니라 이걸 어떻게 잘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아이들이 이걸 잘 사용 할 수 있게 해줄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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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2: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13380</guid>
      </item>
      <item>
         <title>161. 허영주(경기자동차과학고)</title>
         <author>whatisaid8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4184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은 대화형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화형 인공지능은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이며, 기계는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패턴을 찾아냅니다. 사진을 통해 차별을 인식하는 상황을 예시로 들었고, 사람들은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사진을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br><br></div><div><strong>1. 영어교사를 위한 인사이트#1</strong>: 대화형 인공지능은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입니다. 이를 활용하여 학생들과 대화하며 영어 학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br>2<strong>. 영어교사를 위한 인사이트#2</strong>:&nbsp; 기계학습은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패턴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영어 교육에 적용하면 학생들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br><strong>3. 영어교사를 위한 인사이트#3</strong>:&nbsp; 사진을 통해 차별을 인식하는 상황은 다양한 주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영어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문화 이해와 사회적 예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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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2:3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418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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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공다은(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title>
         <author>ball068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56440</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강의를 듣고나서 유튜브 강의를 들어서 그런지 더욱 쉽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결론중에 앞으로 우리는 학생들에게 어떤 가치가 중요하게 말해야 할지 궁금했습니다. 끝까지 들으면서 앞으로 필요한 인재상에 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께서는 앞으로의 인재상으로는 2가지를 꼽아 주셨던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첫째는 AI Chat GPT는 기존에 있는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 뿐이기에 앞으로 인재들은 기존에 없는 새로운 것들을 개척해 해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새로운일에 두려움이 없이 개척하고, 새로운 분야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인재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nbsp;<br>두번째는 Chat GPT는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능력이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셨다. 그래서 앞으로 인재는 공감능력이 높은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해주셨다.&nbsp;<br>이 두가지가 저에게는 큰 인사이트를 안겨주었습니다.&nbsp;<br>앞으로 계속해서 연수를 듣겠지만, 결론은 AI를 활용해서 예측 할 수 없는 미래사회가 우리의 눈앞에 도래 하겠지만, 우리 인간은 인간만의 인간성을 잃지 않고,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 하기 보다는 준비하고, 대처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교사로써 먼저 공부하고, 준비되어서 학생들에게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혜안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nbsp;<br><br>챗GPT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 챗GPT의 데이터가 2년전의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한 내용이 새롭게 다가왔다.&nbsp;<br>챗 GPT가 LLM 기반의 인공지능이며 강화학습을 통해 성장하게 되었다는 점이 인상깊게 다가왔다.&nbsp;<br>챗 GPT의 작동방식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해 주셨으며 딥러닝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nbsp;<br>영상을 통해 기계학습과 데이터의 역할을 다루고 있었다.&nbsp;<br>그리고 AI라는 것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nbsp;<br>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배우게 되었다. <br><br>솔직히 이 연수를 들으면서 너무 어렵고, 한숨이 나올때가 많았지만, 한번 들을때는 잘 모르겠고, 두번들으면 알것 같고, 세번들어보니 이래서 교사들이 꼭 들어야 연수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nbsp;<br><br>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AI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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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2: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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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6. 정재은(서울신미림초)</title>
         <author>aijennyt</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680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LLM 모델을 만드려면 양질의 빅데이터로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할 수 있는 육수를 끓여야 한다고 배웠다. 그런데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인재부터, 경제력, 기술까지 다 부족해서 미국이나 중국과 경쟁하며 그런 육수를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nbsp;<br>&nbsp; &nbsp;이경일 대표의 차선책은 GPT처럼 넓게 두루 두루 더 깊이 파는 것이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좁게, 더, 더, 깊이 파는 거라고 했다. 2주차 박찬준 박사의 강의를 바탕으로 하면 LLM 자체가 탄탄해야 fine tuning을 한다고 하더라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했는데..&nbsp; 이 부분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상충하는 것 같다.&nbsp;<br>&nbsp; &nbsp; Open AI도 2015년 처음 회사가 설립될 때 거대 인공지능 회사의 인공지능 전문가가 무시를 했다고 하는데, 한 우물 열심히 파서 우리나라에서도 OPEN AI 같은 회사가 나오면 좋겠다. 우리도 구글의 transformer 모델을 살짝 바꾸어서 K-GPT를 만들 수 있다면?? 네**나 삼*에서 GPT 서버용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게 되면 우리도 Pretraining 할 양질의 데이터를 모으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또는 이경일 대표 말처럼 양질의 데이터+ 일타강사 스타일의 쪽집게 Fine tuning으로 짧은 시간 내 K-GPT가 생산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nbsp;<br>&nbsp; &nbsp;우리가 하던 지적 능력을 인공지능이 대신 해준다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 인공지능이 감히 따라할 수 없는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메타인지, 직관, 체화된 인지 능력을 더 신장해주어야겠다. 무식하게 도전하고 들이댈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하니, 어떤 일이든 겁부터 먹지 말고 용감하게 도전해볼 수 있는 패기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인재를 키워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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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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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김용우(과천청계초)</title>
         <author>ioverlookm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39983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이경일 대표의 강의 내용을 들으며 전체적인 연수 내용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AI는 인간의 데이터를 토대로 성장을 하기 때문에 성장 기반이 되는 인간의 개입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고, 결국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올바른 인간 데이터를 노출시킬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인문학적으로 접근하여 진로, 직업 교육과 연계할 필요성을 느끼기도 했다. 기회가 된다면, 대면으로 만나는 마스터교원 연수 자리에서 이런 주제로 선생님들과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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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3: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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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9. 김유리(범박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027015</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 김경일&nbsp;대표의 이야기를 들으며 2주차 LLM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고, LLM이 실제 업계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김경일 대표의 말씀 중 현재의 세상은 기술 혁신이 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이야기가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아마존의 AWS, 구독 경제, LLM의 파인 튜닝에 의한 다양한 사업모델에 대한 소개가 굉장히 흥미로웠고, 특히 chatGPT와 같은 LLM이 검색 서비스, 영화와 미디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콜센터와 ARS, 법률, 투자 등 대부분의 경제 분야에 활용되면 사람의 일을 빠른 속도로 대체할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의 변화를 보면 일자리는 차이는 거의 없었으나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경제 규모가 커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50년 우리나라는 노동 인구가 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공지능으로 지적 노동을 대체함으로서 줄어드는 노동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초,중등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교육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첫째, 보지 않고 하지 않은 일도 알 수 있는 메타 인지 즉 암묵적 지식(직관)이 중요하며, 둘째, 공감 능력은 인공지능이 흉내내기 힘들기 때문에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을 가르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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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4: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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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 김소정(성남초)</title>
         <author>sojungg2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02872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GPT에 대한 흐름과 개괄적인 내용들로 인해, 1~2주차 내용을 복습하는 느낌을 받았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사례( 예술뿐만 아니라 법률, 경제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롭게 시청했다.<br>특히 마지막 부분에, 어린이용 콘텐츠를 학습시킨 모델과 유튜브를 학습한 모델을 비교하는 부분에서 예상했던 결과지만, 그래도 충격을 받았다. 유튜브에서 무분별하게 추천되는 콘텐츠들을 통해 학습한 모델의 말투가 정말 가관이었다. 인공지능에게도 좋은 질의 데이터를 학습시켜야하지만, 학생들에게도 잘 선별해서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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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4: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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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6. 팔탄초(김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041968</link>
         <description><![CDATA[<div>LLM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와 더불어 CHAT-GPT의 자세한 내막까지 알 수 있는 동영상 시청을 통해 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한 느낌입니다.&nbsp;<br>결국 AI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갈 우리 학생들이 만날 AI 세상은 익숙하고 친숙한 AI로 점철된 세상이 될텐데, 튜닝테스트를 통과할 만한 강력한 GPT는 우리가 만나게 될 세상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GPT에 대한 기능이나 효과보다는 학생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비판적인 생각을 지녀야하는지 더 고민해보고 생각해봐야 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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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4: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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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 정다이(서울명원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114449</link>
         <description><![CDATA[<div>챗 GPT는 그동안 어떤 과학 기술보다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기에 순식간에 인간의 삶에 가깝게 정착한 인공지능 기술이 되지 않았나 싶다. 질문을 하면 답을 해주는 '대화'의 형식을 띄기 때문에 인간적인 방식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챗GPT가 무엇을 어떻게 학습했는지는 샘알트먼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 완벽하게 알 수 없는 기밀의 세계이고, 앞으로도 기업의 데이터에 대한 보안은 더욱 지적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더욱 알기 힘들어 질 것 같다. 그렇다면&nbsp;교육은 무엇을 해야할 지 생각해보게 된다. 이렇게 누군가가 학습시킨 인공지능을 통해 지식이 생성되고 유통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이 더 가치있는 지를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인공지능 기술이 어떻게 학습하고 기업은 무엇을 개발하려고하며 사용자는 무엇을 판단해야하는지 사회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활발하고 비판적인 담론들이 오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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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6: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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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1. 김민주(서울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116106</link>
         <description><![CDATA[<div><br>chat gpt가 처음 등장했을 때 너무나 신기하고도 두려웠다. 지금도 인공지능기술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우리는 이러한 현실과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 모든 것에 적용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학생들이 인공지능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엔지니어링과 같은 새로운 교육을 해야한다. 앞으로의 미래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잘 길러주고 미래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사로서 고민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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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6: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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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노지영(서울원명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164279</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강연을 보고 초등학교 교사로서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었다.&nbsp; &nbsp;&nbsp;</div><div>먼저, 초등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주고, 수업 내 사용을 허용하여, 인공지능과 대화하고, 정보를 탐색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학습 활동으로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적절하게 익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둘째,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의 강점과 공감능력을 더욱 강조해서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에서 강조하는 배려, 공감, 사회적 관계, 개인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창의적 표현과 진로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nbsp;</div><div>셋째, 창의적 문제 해결과 협력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공지능이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정보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한다면, 초등학교 교육에서는 그것을 활용하는 학생들에게 문제 상황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친구들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div><div>넷째, 초등학교에서도 수업 전반에서 학생들이 인공지능과의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공지능 기반 학습 도구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인공지능과 상호작용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nbsp;</div><div>다섯째, 급속하게 발전하는 기술, 정보, 특히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학습자의 자기주도적인 평생학습 역량, 디지털 소양을 길러줘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으려면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와 함께 학습을 할 수 있는 기초도구로서의 디지털 소양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에서부터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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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7: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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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 조영은(제물포여중)</title>
         <author>hopese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213953</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다양한 상황과 현실에 맞춰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챗GPT는 많은 자본과 자금은 지원받아 모든 데이터를 축적하여 학습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 보다 훨씬 적은 자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현실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챗GPT는 도서관에서 마음껏 모든 책을 둘러보게 하는 방식이라면 LUXIA와 같은 인공지능은 모든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이 아닌 많은 데이터 중에서 핵심 데이터만 골라서 학습시켜 공식화하고 다른 질문에도 능통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모든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분야에 능통한 인공지능이 아닌 하나의 분야에 능통한 인공지능을 만들고 필요 시 각 분야에 능통한 인공지능들이 모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nbsp;</div><div>이렇게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다양한 방식이 있는 것에 놀랐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 기술에 뒤처지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을 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8: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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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2. 한종천(수원공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336965</link>
         <description><![CDATA[<div>끊임없는 인공지능의 발전은 앞으로 다양한 산업의 초석이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교육 영역에서 학생들은 이러한 진화하는 환경을 이해하고 다양한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AI 기초 지식을 보유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인공 지능과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동시에 인공 지능이 도달할 수 없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고유한 능력을 활용해야 한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필수 역량을 잘 키워주고, 발전하는 AI 관련 기술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일깨줘줄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2: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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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9 김기철(덕성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340127</link>
         <description><![CDATA[<div>AI 모델, 용어 등을 비전문가의 관점(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셔서 한결 수월했습니다. 그러면서 업스테이지 박찬준 박사님의 강의를 다시 보게되니 '이게 이런 의미였구나' 정도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chatGPT자체를 최근들어 사용해보면서 어떤 원리인지 궁금했고, chatGPT의 현재 한계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테스트삼아 질문을 했을 때 완벽한 거짓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보면서 무분별한 사용은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습은 하나 학습의 출처를 제공하지 않기에 검색엔진을 품은 지식기반형 chatGPT가 나온다면 훨씬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의 AI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있어서 AI전문교사의 역할도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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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백진우(적서초)</title>
         <author>sukida33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429448</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미래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인간과 자연어 상호작용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도덕적 관점에서는 챗GPT의 사용은 윤리적인 고려사항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챗GPT는 편견이나 차별을 학습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편향성을 감지하고 교정하는 메커니즘을 개발해야 하고 개인정보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보호해야 하며, 데이터 수집 및 사용에 있어서 투명성과 동의를 중요시해야 한다. 사회적, 법적,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챗GPT의 사용이 공정하고 안전하며 사회적으로 적절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5: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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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 최선아(만수북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453974</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의 기술 변화와 중요성을 경제, 소비자, 문화 등의 관점에서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한국어의 경쟁력과 국내 기업의 노력을 통해 인공지능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미래 교육에 대한 비전을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되었다.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윤리, 무분별한 컨텐츠 노출 등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며, 인간과 AI의 공존과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교사에게는 창의성과 공감능력, AI 디자인과 융합적 사고력이 요구되며, 학생들은 AI 기초 지식과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 AI의 영향력이 교육 분야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커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며, 끊임없이 발전하는 AI에 적응하고 인간의 고유한 능력을 개발해야 함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5: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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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8 김석희(회룡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469989</link>
         <description><![CDATA[<div>기계학습에 대한 이해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다.&nbsp; 데이터에 의한 학습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기계에 의한 학습과 인간의 학습이 어떻게 다른지 쉽게 설명하는게 좋았다.<br>기존의 문제 해결과 데이터에 의한 문제 해결 , 특히 데이터에 의해 패턴을 찾는 것에 대해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결정론적인 사고가 AI 적사고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다. 특히 문제 해결 절차라는 기존의 코딩이 아닌 데이터의 덩어리 자체가 문제 해결, 즉 컴퓨터에 의한 문제 해결이라는 데에 대해 큰 흥미와 호기심을 얻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6: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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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 김수진(창성중)</title>
         <author>sndsnd</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635776</link>
         <description><![CDATA[<div>I. 대화형 AI 소개</div><div>대화형 AI를 대화형 인공 지능의 한 형태로 정의한다.</div><ul><li>다양한 산업에서의 적용과 오늘날의 기술 환경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li></ul><div>II. 기계 학습 및 교육 프로세스</div><div>기계 학습의 개념과 대화형 AI에서의 역할을 설명한다.</div><ul><li>트레이닝 머신에서 데이터 및 패턴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li><li>기능 추출 및 분류 과정을 통해 기계가 학습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li></ul><div>III. 대규모 언어 모델의 역할</div><ul><li>대화형 AI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설명</li><li>인간과 같은 반응을 처리하고 생성하는 능력에 대해 토론</li><li>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와 같은 주목할 만한 사례</li></ul><div>IV. AI 개발의 GPU</div><div>처음에 게임용으로 설계된 AI 개발에서 GPU의 역할을 소개</div><ul><li>벡터 계산을 가속화하고 대규모 방정식과 텐서 행렬을 처리하는 데 있어 그 중요성을 설명</li><li>학습 모델에서의 응용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GPU의 주요 용도로 게임에서 AI로의 전환을 강조</li></ul><div>V. 시사점 및 교수 고려사항</div><div>다양한 분야에서 대화형 AI의 잠재적 영향에 대해 논의</div><ul><li>AI 기술의 윤리적 고려와 책임 있는 사용을 고려</li><li>머신러닝 기초, AI 윤리 등 AI 관련 주제를 기술 교육에 접목할 것을 제안</li></ul><div>이러한 방식으로 통찰력을 구성함으로써 기술 가정 교사로서 대화형 AI, 기계 학습, 대규모 언어 모델의 역할, GPU 활용 및 이러한 실과 교육적 의미에 대한 구조화된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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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23:4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635776</guid>
      </item>
      <item>
         <title>107 이선진(노형초)</title>
         <author>alpinist8848_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686418</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의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chatGPT 열풍으로 OpenAI가 엄청 대단하구나 생각했었는데, 역시 그 뒤에는 구글이 있었군요. 트랜스포머 모델을 만들어 인공지능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참 놀라웠습니다.&nbsp;<br>일단 데이터를 투입해 배우게 하고, 파인 튜닝으로 문제와 답을 제시하면 그 뒤로는 문제를 너무 잘 해결한다. 과정이 참 심플하면서도 챗GPT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능성이 무한해서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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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0: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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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 채경전(만정초등학교)</title>
         <author>c30_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713979</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은&nbsp;인류의 고유한 영역이었는데 AI가 침범해온 것이다. 그로 인해 기자, 번역가, 통역가 등 수많은 직업이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는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아직 Chat GPT에 탑재된 AI기술은 인류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성숙하지는 않아 단기간에 직업 대체가 이뤄지진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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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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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 강소연(성동글로벌경영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72471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및 챗GPT의 발전이 최근이 아니라는 것에 일단 놀랬습니다. 미국,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대단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교육환경에서는 최근에 들어 급격하게 AI를 교육에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크기 때문에 챗GPT를 적절히 교육에 접목시킬 시 킬 수 있는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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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1:3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724716</guid>
      </item>
      <item>
         <title>31 강동우(서울공연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732012</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몇 년 동안 대화형 인공지능(Chatbot) 기술은 급격히 발전하여 우리의 일상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화형 AI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의 등장으로 인해 그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한다.</div><div>&nbsp; 첫째는 대화형 AI는 인간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입니다.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어 다양한 대화 상황에서 사람과의 대화를 모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화형 AI는 챗봇이나 가상 비서와 같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될 때 교육에서 어떤 서비스가 등장하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의 문제이다. AI 교과서도 이런 맥락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div><div>&nbsp; &nbsp;둘째, 기계 학습은 기계가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는 방법으로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과정은 기계가 문제를 해결하고 예측하는 데에 필수적입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인공지능은 다양한 대화 데이터를 학습하여 패턴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여 적절한 응답을 생성한다. 학교에서 축척되는 많은 데이터를 교육을 위한 피드백 자료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br>&nbsp; 셋째, 분류와 특징 추출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중요한 개념입니다. 분류는 주어진 데이터를 여러 범주로 나누는 작업을 의미하며, 특징 추출은 데이터의 특징을 도출하여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분류와 특징 추출은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생들에게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교육의 도입이 시급하다.</div><div>&nbsp; 생성형 AI를 교육 분야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한 많은 교사 중심의 교육전문가 포럼 등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생성형 AI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학습 자료를 개별화하여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대화형 AI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학습 과정에서 동료들과 협력하거나 토론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테크기업이 바라보는 관점에서의 접근 방법과 교육현장에서 바라보는 접근 방법을 함께 보려는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 위험성을 감수하는 측면에서의 미래교육과 안전성에 기반한 측면에서의 교육이 어떻게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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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1: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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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이인우(인천왕길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7940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 첫 부분 같은 사진을 보고도 동서양 또는 사회적 배경에 따라 다른 분류를 하는 모습을 보니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 보편적인 인공 지능 개발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br>&nbsp;인공지능의 학습을 통해 완성된 모델의 내부 코드를 개발자 조차 설명할 수 없는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하여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수 있어야 사람들에게 신뢰 받는 인공지능이 될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인공지능의 근본에는 수학 지식이 많이 필요함으로 학생들이 수학에 좀 더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br>&nbsp; 우리나라의 여러 산업이 퍼스트 무버(first mover)의 기술을 빠르게 좋아가는 패스트 팔로우(fast follower)전략으로 성장했는데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사람, 자본, 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해 산업을 리드하는 퍼스트무버가 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클 것 같아 약간은 서글프다.<br> 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데이터와 하드웨어, 자본으로 효율적이고 경쟁력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나라 보다 기술 수준이 낮은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비지니스 모델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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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2: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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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6.배민관(능원초)</title>
         <author>bclas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805642</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nbsp;내용에서 들었던 개념들을 실제 기업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콘텐츠였습니다. 특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결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거기에 후발주자이자 인적, 물적 투자가 약한 메타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앞으로 개발해야할 AI분야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하여 대대적인 투자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거대 세계기업들을 상대로 두각을 나타내려면 모든 분야의 데이터를 넣어 학습을 시키기보다 특정 분야에 집중해야한다는 것에서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세계 자본과 기업의 생태계를 설명하고 우리가 집중해야할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연구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 분야의 자료를 꾸준히 모으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워낙에 빠르게 발전하면서 부터 저출산으로 부족해진 노동인력을 대신해줄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그 모델을 통해 노년층을 부양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해서도 충분히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식산업의 경우는 대부분 AI로 대체되고 정의적이나 정서적인 분야에서 어떻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아이들과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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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805642</guid>
      </item>
      <item>
         <title>118 황형준 - 고양오금초</title>
         <author>a2578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89356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에서 데이터가 중요하며, 그 데이터에 인간이 어떻게 피드백하느냐에 따라 다른 종류의 GPT가 등장한다. 파라미터 수를 늘리니까 인공지능이 잘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언어의 모호성을 모호하게 배우게 되었다. 즉 암묵적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다.&nbsp; 챗GPT는 추론을 할 수 있다. 구글 바드는 최신의 것까지 말해준다. 구글 바드는 지식을 참조한 대화형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GPU는 인공지능반도체라 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GPT를 나중에 업데이트하는 것을 파인튜닝이라고 한다. 인공지능 모델은 데이터 덩어리이다. GPT3를 우리나라도 만들 수 있다. 네이버가 가지고 데이터 양 보다 구글 가지고 있는 한글 데이터 양이 더 많다. 우리나라 AI 산업에 있어 전략과 효율성이다.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의료, 금융, 사회, 정치, 역사 등의 분야를 전문화시켜서 협업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기술이 생기고, 또 다른 수요와 시장이 만들어진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그러한 여력이 없기 때문에 한 곳을 정해 깊이 파는 전략을 써야 한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새롭게 개발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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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5: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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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6. 권정민(금모래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09267</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기술적인 원리를 2주차 강의에 이어 다시금 살펴볼 수 있었다. 또 대화형 인공지능의 잠재적인 영향력을 통해서 인공지능의 미래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었다.&nbsp;<br><br>챗GPT의 등장과 함께 요즘 관심이 가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러한 생성형 AI에 대해 내용과 방향성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하는 것일까에 대한 것이다. 다양한 담론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나 인공지능 협력을 통한 과제 해결, 인공지능 윤리 등에 관심이 많다. 인공지능이 일상에서 기본적 활용 도구로서 주어지게 된다면 이를 어떤 효율적인 방법으로 또 어떤 책임감과 생각을 가지고 활용할 것인가 이를 알려주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br>따라서 이미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교사로서, 인공지능 기술적인 원리에 대한 면밀한 탐색으로 얻어진 통찰력으로 앞서 관심이 있는&nbsp; 부분에서의 교육의 영역을 나름대로 세워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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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5: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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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 김승길(옥정고)</title>
         <author>bamtol8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11126</link>
         <description><![CDATA[<div>이런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엄청난 특혜가 아닌가 싶다.&nbsp;<br>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이후에 멀티모달리티 시대가 올 것이라는 내용은, 수업 시간에 들었던 내용가 같은 흐름인 것 같다.&nbsp;<br>미국에서 지난 140년간 1인당 GDP가 꾸준히 상승하고, 실질 실업률 또한 비슷했다. 중요한 것은 주당 근무시간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더 많이 벌면서 근무시간은 줄어든다? 앞으로는 지적 노동이 자동화될 것이다. 2040년 이후 노동력이 절반으로 줄지만 총 인구는 그대로 유지될 때, 현재와 같은 구조가 유지되려면 그만큼 생산성이 높아져야 하고, 자동화된다는 말이다. AI가 우리 사회를 차지하는 비율이 더 높아질 것이다.  대체되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협력적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가 중요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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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5:3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11126</guid>
      </item>
      <item>
         <title>127. 최상현(향산초)</title>
         <author>chachoi061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24691</link>
         <description><![CDATA[<div>본 영상은 2월에 chatGPT에 대해 연구를 할 때 봤던 영상이라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br>지금이야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도서와 영상이 넘치지만 올 초만 해도 제대로 된 자료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 때 이 영상을 보며 기본적인 생성형 인공지능의 역사와 원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nbsp;<br>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해 전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육 분야도 예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흐름이 바뀔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흐름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하는데 개인적으나 교사가 아닌 일반인으로서는 충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는데 교육 현장에서는 아직 소극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과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같은 경우 우선은 업무 혁신, 행정 보조, 수업 설계, 평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큰 기대감이 있고 나아가서는 학생들의 양질의 교육을 위한 도움이 되는 기술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에 따라 동반되는 디지털 시민교육이나 디지털 역량 교육이 동반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 현장에도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보편적인 교육과 양질의 교육이 실현되도록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써 노력하고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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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5: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24691</guid>
      </item>
      <item>
         <title>46. 유동(서울등현초)</title>
         <author>yd21c8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26310</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라는 것에 대해 사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영상을 보며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만 한편으로는 예전 SW교육이나, 메이커 교육이 한창 유행하다가 지금은 AI교육이 유행하고 있고, 중간에 메타버스 교육이 잠깐 튀어나왔다가 대면 수업을 맞아 좀 잠잠해지는 등 챗gpt의 등장으로 이걸 학교에서 교육에 써야 한다고 지나치게 호들갑(?)떠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영상을 보고 오히려 나는 학교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같이 기술의 발전에 본질이 되는 기초 학문의 중요성을 되새겨 너무 AI를 활용하거나 AI를 교육한다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본질로 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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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6: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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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 장형찬(서울삼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3071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챗GPT의 생성 원리부터 앞으로 발전 방향성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정보통신,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관련 기술에서는 경쟁력이 생각보다 낮고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다는 것도 느꼈다.<br>미국, 중국은 막대한 자본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나라의 100배 이상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후발 국가, 기업들은 따라가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안타까웠고 앞으로 빈부의 격차와 더불어 정보(데이터)의 격차도 걱정해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다.<br>이를 극복하기 쉽지는 않지만 영상에서 말한대로 "뾰족하고 깊게" 즉 적은 양의 데이터와 자산을 가지고 특정 분야에 집중있게 효율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나라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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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6: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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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 박상진(송도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45315</link>
         <description><![CDATA[<div><br>챗GPT에 대한 영상을 통해 대화형 인공지능의 놀라운 가능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기술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대화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서비스로, 우리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nbsp; 특히, 기계학습에 대한 설명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기계학습의 원리는 정말로 놀라운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대규모 언어 모델을 학습시키면, 모델은 우리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우리의 숙제를 도와주는 등 사람과 유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의 특징을 언어, 인종, 머리카락 색상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사진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인식하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이 주어진 사진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대화형 인공지능의 유용성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화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에서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질문에 답변을 제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계학습과 대화형 인공지능의 발전은 혁신적이며 미래에 더 큰 가능성을 제시할 것입니다. 더욱 발전된 챗GPT와 같은 기술이 우리의 삶에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리하자면, 이 비디오는 챗GPT와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해주었고, 기계학습의 원리와 우리의 특징 인식 능력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미래에 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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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6: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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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 김동건(신제주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60508</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이 등장하고,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ai라는 또 다른 메가 트랜드가 오고 있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chat gpt의 문제점들을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갈 시대에는 ai를 활용하는 사람와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다. 단순 노동 직업은 대부분 줄어들거나 사라질 것이다.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적용되어 큰 변화가 오기 전에 교사가 어떠한 대비들을 해나가야 할지 고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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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6: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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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7. 권순찬(충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8183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챗GPT의 개발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또한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활동 영역을 넘어오면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상생이 필요하고 교육분야에서도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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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7: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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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 오세운(미래산업과학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8919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을 하여 성장하는 특성을 갖고 있는데, 현 상황처럼 공부 잘하는 사람이 설 자리는 없어집니다. 인공지능 시대에서 인간이 배양하고 발전해야 할 능력은 두가지 입니다. 첫 번째로 인간은 몸을 갖고 있고, 경험을 쌓아 안목지를 얻습니다. 학습되지 않았던 것을 할 수 있는 능력, 메타인지 능력입니다. 도전한다는 것은 인간의 큰 가치입니다. 두 번째로 인간은 공감 능력이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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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7: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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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3 김정은(초림초)</title>
         <author>jeclas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91982</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 1960년대에 대화형 AI인 ALICE가 개발되어 약 40년이 흐른 지금 인간과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한 ChatGPT가 등장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활용도가 높은 만큼 미래에 더욱 주목 받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되는 데이터와 예산도 언급되었는데 미국, 중국 등이 강세를 보이는 사이에서 국내 기업도 기술 개발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 것들을 엿볼 수 있었다.<br>기술의 발전을 위해 데이터가 중요한 만큼 데이터 관련 산업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를 활용하는 우리들도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데이터를 올바르게 읽는 능력도 필요하여 이와 관련된 교육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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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7: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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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 김세홍(제주제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49953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다른 내용보다도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우리나라가 AI시대를 따라가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와 연구 개발에 노력하여야하지만 인재와 하드웨어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로 인해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br>우리는 이러한 현실에서 인재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로써 어떻게하면 Ai 시대에 맞는 인재를 길러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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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7: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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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4_신혜정(동국사대부속영석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054224</link>
         <description><![CDATA[<div>경제, 비즈니스 측면에서 바라본 ChatGPT의 미래가 곧 변화될 세계의 모습일 것이다. 1조 3천억의 국내 ARS시장이 인공지능으로 대체 가능하고, 이미 대체한 기업 얘기는 인공지능 시대 인간 노동 시장 우려의 대표적 사례다. 몇 만 명의 일자리가 인공지능 개발 회사의 수익구조에 편입될 수 있다는 사실은 긍정적 미래만을 생각할 수 없게 만든다. 기술에 의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은 과거와는 다른 일자리 창출을 예견하지만, 어쨌든 승자독식이나 극단적 계층 분화를 막을 수 있는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 아쉽다. 한편으로, 돈, 인재, 인프라가 미국에 비해 현저하게 부족한 우리나라 상황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좁고 깊게 파고들어 전문적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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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9: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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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3. 양현아(내양초)</title>
         <author>hyeona094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086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ChatGPT의 개념과 원리부터 현재 상황, 앞으로의 발전 방향까지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는 영상이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미국과 중국의 자본력을 따라잡지 못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할지 궁금했는데 이에 대한 통찰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br>&nbsp; 평소 아이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게 되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기존 교육의 틀을 깨고서라도 아이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겠다고 느꼈다. 어쩌면 그 과도기인 지금 우리 교사들의 역할이 막중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접하게 될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더욱 기대가 된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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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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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 고수현(서귀포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088756</link>
         <description><![CDATA[<div>대규모 언어 모델에 기반하여 사람이 서로 대화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욱 사람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모호한 암묵적 지식을 어떻게 학습하느냐가 중요해짐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적화 또는 전략과 창의력, 약한 공감력 또는 강한 공감력의 4분류로 나누어 다양한 직업을 분류하였는데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며 사람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같이 살아가고 대체되어 가는지에 대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직업인 저로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살아갈 것임을 이해하게 되었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인공지능과 어떻게 협력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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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0: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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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김민상(중동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111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2주차 강의와 관련 동영상을 통해 ChatGPT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교육과의 연계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ChatGPT의 교육에서의 활용 강점은 다양하다고 느꼈다. 먼저, 조사 학습의 편의성이 높아질 거 같다. 특히 초등학생들은 검색 과정이 어렵기 때문에 ChatGPT를 활용하여 더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째, 비판적 사고능력 향상이 가능하다. ChatGPT를 사용하면 정보의 출처와 사실 여부를 판단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셋째, 사고력 증진을 위주로 하는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변화가 예상된다. ChatGPT를 통해 지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학생들의 암기보다는 사고력을 중요시하는 교육 방향으로 전환될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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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1: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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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4. 손현준(선단초)</title>
         <author>sksthsaudgml</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16113</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껏 30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인공지능의 개념은 무수히 접해보았지만 실제로 우리 인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챗GPT가 처음인 것 같다. 챗GPT를 활용한 직업이 생겼으며 챗GPT를 활용한 플러그인도 등장한 것이 그 예시이다. 내가 7살이었을때 가정용 컴퓨터가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  그때 이후로 학교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지금은 가정용 인공지능이 대중적으로 보급되는 시기이다. 이제 초창기 상황인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내가 챗GPT를 이용해서 어떻게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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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1: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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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강윤진(인천십정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36945</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강의 덕에 챗GPT의 학습방법에 대한 이해가 매우 수월했다. 공부할수록 시간이 흘러 데이터가 무한히 많아진다고 수준이 계속해서 발전할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꾸준히 발전하겠지만  RLHF와 같이 정도를 강화할 도약지점이 지속해서 만들어져야만 우리가 걱정하고 기대하는 수준의 인공지능이 만들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지식을 구성하는 것이나 지식을 습득하는 것보다 질문을 잘하는 사람, 창의성을 가진 사람이 추구하는 인재상이 될 것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공학용 계산기가 범용화 된 시대에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고 고등수학까지 공부하는 우리나라에서, 발전된 인공지능이 상용화 되었을 때 교육현장에 혁신적인 변화가 불어올까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아이들이 대학에가서 취업전선에 뛰어들때 요청받는 능력은 변화될지 몰라도 성실함과 똑똑함으로 승부를 보는 입시문화가 바뀔것인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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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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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 석나영(대청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45232</link>
         <description><![CDATA[<div>GPT4 개발 과정과 인공지능이 어떤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발전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방향까지 제시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을 비지니스 측면에서 바라보는 부분에서,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에서는 AI를 안 쓰는게 이상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가 더 중요해짐을 느낍니다. 특히 우리 나라는 데이터와 기기 사양 등의 한계가 있고 어떻게 해야 경쟁력이 있을지(특정 분야를 디테일 하게 학습한 AI를 만드는 것에 집중) 에 대한 내용은 학생들에게도 전달해주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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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2: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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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강재형(표선중)</title>
         <author>chemedu0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5608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현장에서&nbsp;챗 gpt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하나의 자료를 찾는 검색 엔진의 형태로 보아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보조 자료라고 생각하시는 선생님이 있는 반면, 과제 내용을 입력하면 챗 gpt가 해결해주고 그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는 상황에서 오히려 학생들의 생각할 수 있는 힘 또는 학생 개인의 학습 능력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도 있다. 현 상황은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받아들이는 과도기라고 생각을 한다. 교사 뿐만 아니라 학생들, 교육 공동체 전체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하나의 합의를 이루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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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2:5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56088</guid>
      </item>
      <item>
         <title>25 서강식(간석여중)</title>
         <author>sfaml00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5841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즐겨 보던 삼프로에서 이경일 대표의 챗GPT의 현재와 미래를 엿보게 되어 유익했다. 경제 팟캐스트이다 보니 교육보다는 챗GPT와 연관된 투자 영역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라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다. 이경일 대표는 AI 기술의 진보로 10~20년 내에 인간 수준의 추론 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구체적이고 통찰력 있는 질문이 필요하며, 인간은 답을 찾는 역할보다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를 더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교육 현장의 교사도 학생에게 답을 찾아보라고 지시하기보다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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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3: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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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 서연희(인천하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66372</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언어모델에 기반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음. 기계나 사람의 학습 방법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인공신경망 중 unsupervised learning에서 분류나 회귀법을 사용할 수 있음. 언어는 모호성이 있어서 인공지능은 그 모호성 또한 학습함. 인간의 뇌를 모사함. 심층신경망을 통해 기계는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생성적 인공지능인 멀티모달 중 말을 생성하는 인공지능이 GPT임. 뇌를 키우는 방법보다는 서로 협력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함. 메타인지란 암묵적으로 아는 것이고 이것이 챗GPT가 못하는 것임. 수학문제를 풀지 않았지만 내가 이걸 풀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도 이것임. 다중지능이론 중 공감능력이 중요함.&nbsp;<br><br>AI시장이 무려 70여년전부터 시작되었다는 것과 누가 먼저 사업을 선점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알게 되었음. 그리고 일찍 투자하면 어마어마하게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음. 그러나 어떤 부분에 투자해야하는지 아직까지는 정보가 부족하여 결단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워서 공부를 좀 더 해보고 싶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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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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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4.나현호(세류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81182</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로 제시되기 전에도 봤던 내용이지만 사전 배경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청한 것과, 이번 연수를 통해 얕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시청한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연수 및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글을 적습니다.<br>인간이 학습하는 방법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새롭게 학습하는 지식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런 지식의 결합과 주변의 상황들에 대한 모든 요소의 종합적인 판단의 총합입니다. 컴퓨터 및 인공지능은 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 이런 복잡계가 어느 순간 현실이 되었고 이제는 앞으로의 발전 모습조차 상상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br>생성적 인공지능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및 사용된 기술과 모델들을 보며 기존에 인간이 생각하는 방법과 답들이 이제는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방법으로 넘어갔고 그 답들의 간극이 줄어드는 모습을 볼때 경이로움과 함께 두려움도 느낍니다. 언젠가는 인공지능이 내놓은 답들을 우리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지 않을까?&nbsp;<br>혁신을 보고 있냐는 질문에 혁신의 발가락 끝을 보고 있다는 말에서 인간의 나약함과 함께 그래도 우리가 나아갈 방향(긍정적으로 간다면)의 찬란함과 무궁무진함을 느낍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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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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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8 윤수연(진접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8129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은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 훈련에서 기계 학습의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nbsp; AI 성능 향상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nbsp; 2주차 연수에서 강사님에게 들었던 이론적인 개념을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파라미터라는 용어가 생소했는데 이 영상에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게임과 AI의 관계, 특히 GPU 활용에 대한 논의는 흥미로웠다. ChatGPT의 복잡성과 대화형 AI 분야에서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문 지식과 명확한 설명으로 초보자와 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자본이 투입되어야 하는 인공지능 시장에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다. 우리 학생들에게 어떠한 시각이 필요한지, 이를 어떻게 수업에 녹여야 할 지 고민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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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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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 이소화(인주중)</title>
         <author>thghk7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85411</link>
         <description><![CDATA[<div>편향된 정보와 알고리즘으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질문하니 바로 인정한다.<br>2021년까지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유추, 추론을 더해 답하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문제될 부분들에 대해서도 답하고, 어린 학생들의 사용에 대해서는 성인(교사, 보호자)의 감독도 필요함을 더해서 솔직하며 친절한 당부의 말까지 남긴다.<br><br>단순 업무처리와 학습자료 이외의 학생들과의 수업을 설계한다면 동학년, 동교과 학교 전체의 논의를 바탕으로 일관된 윤리교육이 선행 되었을 때 의도한 교육적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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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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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 신선혜(원효초)</title>
         <author>sienna21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98206</link>
         <description><![CDATA[<div>14년 주기로 나타나는 ‘메가트렌드’에 대한 성찰을 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1995년의 인터넷 검색엔진, 2009년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에 이어 2023년의 인공지능 기술 까지. 각 기술이 등장하기 전과는 확연히 다른, 인간에 대한 재정의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통찰을 해볼 수 있었다. 특히 4분면으로 표현된 직업 분류에서 AI와 인간의 협업이라는 관점에서 현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나는 기술이 발전할 수록 더욱 ‘인간’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에 대한 재정의의 한 축에 인공지능과의 협업하는 인간이라는&nbsp; 틀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 또한 ‘공감’의 강점이 있는 인간의 특성을 인공지능 시대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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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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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 김원유(서울답십리초)</title>
         <author>dnjsdb</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985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의 학습방식과 기계의 학습방식은 다르다는 초기 부분의 설명과 예시가 매우 공감이 되었다. 기계가 문제를 잘 푼다고 해서 문제를 푸는 능력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다른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이나 이런 것은 애초에 부족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인간의 뇌의 세포가 엉켜있는 구조와 비슷한 데이터 덩어리를 만들고 연구함으로써 현재는 인간의 지식이나 뇌가 지식을 처리하는 방법을 모방한 방식의 인공지능의 등장에 대한 설명은 상당히 흥미롭다. 게다가 현 시점에서는 꽤 쓸만한 답을 내놓는다는 것이 또한 흥미로운 점이다. 게다가&nbsp; 챗CPT만이 아닌 구글의 바드, 중국의 람다 등 여러 AI들이 활동하고 있고 그들의 앞으로 발전 가능성도 크다. 여전히 틀리고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비효율적인 방식이라고 하더라도 꽤 복잡한 문제를 괜찮게 해결하기도 한다.&nbsp;<br>&nbsp; 그런데 한편에서는 우리나라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현실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 한구석을 허전하게 했다. 예산, 인재, 하드웨어 어느 것하나 우리나라에는 유리한 점이 없다. 다만 전략과 집중, 모국어에 대한 유리한 점을 내세워 우리나라가 잘하는 부분을 파고 그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에서 당당히 인공지능 강국으로 갈 길을 찾길 바란다.&nbsp;<br>  논란과 이해관계에서 교과로 들어오느냐 마느냐 시수를 늘리느냐 줄이느냐 이런 소모적 논쟁에서 벗어나서 우리나라도 제대로 된 교육을 초중고에서 실시하여 반드시 후손들에게 훌륭한 지식을 남겨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교사로서의 사명감이 오늘밤 키보드를 누르는 손과 함께 무거워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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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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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7.이건우(광양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985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AI가 우리의 지적 기능(많이 외우고, 분석하고, 예측하는)을 대체해준다는 것이 감명 깊었다. 샘 알트먼의 영상에서는 AI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다면,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방향성을 아주 조금은 느낀 것 같다. 데이터 학습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인간만의 무언가가 계발될 것인데 그게 무엇일지 궁금하고 그것을 빨리 찾아 학교 교육에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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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0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198579</guid>
      </item>
      <item>
         <title>98. 오수경(광양초)</title>
         <author>ohsk0916_3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0664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강의를 통하여 chatGPT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 처음에는 신기하기만 했던 기술이었지만 어느새 연수를 듣고 교육과 접목할 궁리를 하고 있다니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에 잘 스며들고 있는 듯 하다. 곳곳에서 chatGPT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 되어 앞으로 변화될 세상과 교육 환경이 기대가 되고 학교 교육과정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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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06647</guid>
      </item>
      <item>
         <title>63 허인선</title>
         <author>dlstjsutub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16946</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의 개발 과정, 어떤 모델을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두려움을 넘어 우리의 지적 기능을 대체해주는 ai를 어떻게 활용해나갈지, 어떻게 교육 현장에 활용할지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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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3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16946</guid>
      </item>
      <item>
         <title>84. 송영재</title>
         <author>kidscien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2300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이 길긴 하였지만 평소 삼프로를 즐겨보는 터라 크게 거부감은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전문가의 시선으로 chat gpt 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nbsp;<br>&nbsp;인공 지능은, 주어진 샘플에 에 가장 잘 맞는 확률 분포 함수 이다. 예를 들면, 가우시안 함수이면, 평균과 분산을 계산하여, 파라메터를 형성하는 것이 학습이고, 이 파라메터를 가지고 있다가, 판정해야 할 데이터가 입력되면, 이 파라메터를 적용하여, 계산하여 결과가 나온다.&nbsp;<br>&nbsp;반면 인간의 스냅스는 100조개, 더구나 이 순간에도 계속 회로를 바뀌고 있다, 만들어지고 있다. 더군다나 뇌의 일부만을 사용한 결과로 이 세계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발견과 발명이 이루어지고 있다.<br> 이 영상을 통해 인간은 정말 경이로운 존재라고 더욱 느끼게 되었고, 인공지능은 활용하는 도구에 그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공고히 느끼게 되었다. 이 인공지능을 잘 활용한다면, 인간의 세계를 더욱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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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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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 임보라(서울명신초)</title>
         <author>20forenglish</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26309</link>
         <description><![CDATA[<div>  인공지능의 딥러닝 원리를 설명해주시는 부분 - 두 사진을 보여주고 다른 사진을 제시했을 때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 인공지능처럼 생각해보는 사례에서 문화의 차이 그리고 개인의 배경 지식이 얼마나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어 매우 놀랐다. 즉, 인공지능을 어떻게 훈련시키는지는 우리에게 달려있기 때문에 사람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형성되는 언어모델인 Chat GPT는 인간의 역할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킨다.<br>  &nbsp;또한, Chat GPT가 가지고 있는 4가지의 약점, 일 상대화를 전혀 못하는 점, 간단한 논리에도 약하고 상식이 없는 점, 최근 정보를 모르는 점, 오답을 진짜처럼 얘기하는 점 등은 앞으로 Chat GPT가 얼마만큼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가인가에 대한 과제와 같다. 역기능 적인 요소보다 순기능적인 측면에서 교육 분야에 쓰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도 이를 명확히 유의해야할 것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기업이 오랜시간 걸린 가입자 수를 단 2일만에 도달한 Chat GPT에 관한 설명을 들으면서 이 도구의 힘에 다시한 번 감탄했다. 그렇다면, Chat GPT를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나의 고민 그리고 우리의 고민은 깊어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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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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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9 박지은(인천대중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33030</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시작과 미래의 방향성을 학습하며, 앞으로 우리가 대처해야될 인공지능 활용 능력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되었다.  생성적 인공지능의 발달 속에서 기술 혁신이 빠르게 일어나고 경제적 효율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금도 파인튜닝을 통한 특화 AI가 많은 분야를 깊숙히 대체하고 있다. ARS 서비스, 컨설트, 법률 분야를 언급하였는데, 교육의 방향도 지금과는 달라질 시점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이를 교육에서도 적용하여 윤리적으로 현명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 적용해야 겠는 생각이 든다. 도전력과 인간의 공감능력을 바탕으로 챗GPT를 일상에 주체적으로 사용하는 일원이 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지도해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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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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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 김누리 (개포초)</title>
         <author>lively92020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3375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 지능을 모방하는 것을 목표로 인간의 데이터를 학습한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마치 인간이 성장할 때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처럼 개발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nbsp;<br>이와 관련하여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해보았을 모럴머신 테스트를 통하여 개인의 판단이 문화와 배경지식, 선호 등에 따라 굉장히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br>사람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챗GPT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인간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에 대한 윤리적 담론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5: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33757</guid>
      </item>
      <item>
         <title>49. 이일연(서울광남초)</title>
         <author>430341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5823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의 연수 내용을 전반적으로 훑으면서 이경일 대표의 인사이트까지 알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AI가 상품화되어 지적 노동의 자동화가 이뤄지고 주당 노동시간이 24시간이 되면 (주3일?!), 지금처럼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하는 교육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이경일 대표는 도전정신과 공감능력을 가진 사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은 누가 정련화된 이론으로 가르쳐서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 각자의 기질에 맞춰 개인화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존 공교육에서 시민으로서 요구되는 상식과 지식, 인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 이제는 도전정신이나 공감능력을 목표로 해야 할까?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서 같은 나이의 학습자들이 모여있는 지금의 교육은 더 이상 힘이 없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 속에서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막연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5:4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258236</guid>
      </item>
      <item>
         <title>35 김성주(서울삼일초)</title>
         <author>aiaiai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171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ChatGPT로 대표되는 이 시대에는 우리 학생들에게 어떤 것들을 가르쳐야 할까 고민을 해보았다. 본 영상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기술의 발전은 하루가 다르게 너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것들을 전달해야 그들의 삶과 미래에 도움이 될지 생각하게 됐다.&nbsp;<br> 그리고 초등교육에서도 정보교육 교육과정 신설 및 시수 증대 등의 방안, 교사의 연구 시간 확보 등의 앞서가는 정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이렇게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기가 상당히 어렵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br>&nbsp;본 영상에서의 이경일대표가 ChatGPT가 나오기 전까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학생들에게도 본 영상과 같이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2: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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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5. 김빛나라(신풍초)</title>
         <author>bnrkim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32622</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추천을 받아서 본 적이 있는 영상이었는데 박찬준 박사님의 강연을 듣고나서 보니 더 많은 것이 이해되고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2-3년전만 하더라도 gpt3의 글쓰기 능력은 엉성했고, 인공지능이 이런 저런 일들을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와 희망만이 무성했을 뿐 현실에서 내가 느끼는 변화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chatGPT 의 등장 이후 사람들이 그리는 미래가 머지않아 현실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nbsp;<br><br>상상할 수도 없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할까? 수업이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으면서도 중요하고 핵심적인 것들을 놓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nbsp;<br><br>물음표가 많아지는 강의와 동영상이었다. 질문에 대한 답 찾기는 인공지능이 아닌 온전한 내 몫일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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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 박명호(인천신현고)</title>
         <author>bedeseda</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35668</link>
         <description><![CDATA[<div>AI 딥러닝에 관해 쉽게 설명을 해 주어 2주차 학습 내용의 복습에 많은 도움이 됨.<br>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에 있어 교사집단의 경우 교사가 주가 되어 AI를 활용하는 상황에 놓이게 됨, 이 변화될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학생에 대한 공감능력의 개발을 위해 제일 먼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함.<br>AI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의 개발과 함께 AI활용에 관한 윤리 교육 또한 함께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함.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3: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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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1 권미경(연무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45281</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예전보다 훨씬 듣기가 수월해졌다고 느낀건 지난 주 강의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br>인간이 학습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와 그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떤 방식으로 학습해야할지를&nbsp; 고민하는 부분도, 명확하지 않은 암묵적 지식을 학습시키는 단계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인공지능 언어학습모델에대한 좀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언어 학습에 대한 이해가 먼저 선행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제야 구글의 트렌스포머 모델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관련 서적이나 논문을 공부할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br>아이들에게 전달하거나 고민할 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전달해야 좀더 쉬우면서 전반적인 이해가 될지에 대한 고민을 방학 중에 열렬히 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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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23: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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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 박상아(도제원초)</title>
         <author>psa426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58635</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기본부터 심화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심도있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AI를 다루고 있는 사업가의 입장에서 AI를 활용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인상깊었다. 1995년에 인터넷이 도입되면서 전 세계가 연결되었다면, 2009년에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소셜네트워크가 구축되었고, 2023년 챗GPT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데이터 수집과 AI 시대의 문이 열렸다. 각각의 시기 때 이제껏 경험할 수 없었던 사건과, 관련된 직업 및 새롭게 중요시되는 가치가 창출되었던 것처럼 2023년부터 시작된 AI 의 파급력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0: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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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7. 이민규(서울응봉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76033</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에 대한 영상을 통해 대화형 인공지능의 놀라운 가능성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계학습과 대화를 기반으로 한 챗GPT의 능력과 다양한 응용 분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인상적이었고, 이 기술은 우리의 일상에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챗GPT의 발전과 활용에 대한 윤리적인 고려와 책임의 필요성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br>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안 교육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고민과 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인공지능의 발전은 사회에서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대비와 교육적 접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0: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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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4. 오승희(한양사대부속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481473</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 개인적으로 찾아서 들었던 영상인데 연수를 하고 다시 들으니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챗봇과 대규모 언어 모델의 관계, 기계 학습의 개념과 동작 원리 등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생성형 AI의 글쓰기, 이미지, 오디오 분야 등에서의 활용사례들을 통해 앞으로 GPT의 발전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될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 어떤 점을 극복하고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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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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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5 안성준(경민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509351</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 및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해 설명하는 것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인공지능이 대화형으로 발전하고,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계학습이 데이터의 패턴을 찾아내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특징 학습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GPU가 벡터와 행렬의 계산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하게 사용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br><br></div><div>이 영상은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잘 소개해주었습니다. 대화형 인공지능의 발전 가능성과 GPU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징 학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여 데이터 분석과 패턴 인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웠으며,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1: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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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김지현(제주사대부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512141</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 강의를 듣고 챗GPT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되었다. 많은 데이터 중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학습시키고 또 다른 질문에도 답변할 수 있게하는 방식이라는 정리가 되었다.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 어떻게 접목해야할지, 특히 교육에 적용하면서 변화해 나가야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지적 노동을 줄일 수 있도록 하면서 어떻게 인공지능과 협력해 나가야하는지 고민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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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1: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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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8.임슬기(명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515362</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우리의 일상에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불안과 걱정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앞으로 교육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GPT-4와 같은 기술은 학생들의 학습 방법을 혁신할 수 있지만, 동시에 기술 활용 능력 간의 차이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이 어떻게 학습 환경을 변화시키는지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적합한 교육 전략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술이 가져다주는 혜택이 불평등을 증가시키는 대신, 모든 학생이 이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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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1:1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515362</guid>
      </item>
      <item>
         <title>145. 이동섭 (전곡초)</title>
         <author>eastflame2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590538</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인공지능의 발전은 인공지능이 다른 세상의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삶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명확하게 인지 시켰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전문적인 접근과 사례 소개를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div><div>박찬준 박사님의 강연은 저에게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가치를 실감하게 해 주었습니다. 미래에는 더욱 발전된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일상과 상호작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예측과 분석의 정확성과 속도가 향상되면서 우리는 더욱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며, 다양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더욱 발전된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사회와 경제를 변화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믿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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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2:3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590538</guid>
      </item>
      <item>
         <title>176.진연자(신곡중)</title>
         <author>tlsrhr202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668541</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의 정의가 대규모언어모델에기반한대화형인공지능서비스로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23년전부터 인공지능 연구를 했다는 점이 매우 놀라웠다. 기계학습 데이터를 통해 패턴을 찾아내는 것이므로 양질의 데이터를 인간이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nbsp;<br>역사, 이야기, 일화, 도표를 통해 인공지능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잘 알게되었습니다.<br>앞으로는 인공지능도 맞춤형으로 정보를 좀 더 세밀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이 되고, 이것은 결국 학교에도 도입될 것이며, 학교에서도 AI를 활용한 수업 디자인을 고민해야할 때가 조만간 올 것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학습 방식을 습득하여 어떤 수업을 할 수 있을지, 학생 개별화 수업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민을 해봐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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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4: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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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 김지영(인천만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680101</link>
         <description><![CDATA[<div>박찬준&nbsp;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난 이후였기에 영상을 보면서 chatGPT와 딥러닝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정리된 것 같다. 그와 더불어, 영상의 후반부에서 다룬 'chatGPT와 경제, 한국의 경쟁력, chatGPT의 대항마' 등과 같은 주제의 이야기가 제법 흥미로웠다. 솔트룩스가 개발하고 있는 룩시아와 chatGPT를 비교한 표를 보면 chatGPT보다 데이터의 양, GPU와 CPU의 개수, 투자자본의 규모를 줄일 수 있도록 모델 학습 방법으로서 '전문가 시스템(expert system)'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최초로 성공적인 형태였던 'MYCIN'처럼, 특정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지식 공학자를 거쳐 지식 베이스로 구축하고, 그와 분리된 추론 엔진을 갖춰 시스템을 완성하면, 잘 만들어진 추론 엔진을 여러 분야의 지식 베이스와 각각 작동하게 하여 각 분야별 특화된 모델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제로 룩시아를 사용해보진 않아서 궁금하지만, 전문가 시스템의 치명적인 단점 즉 추론 엔진을 유지보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수 있다는 한계, 예외 상황에 대한 유연한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극복 가능하다면, 구글이나 MS의 거대 자본력과 데이터 보유량 등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조건과 맞붙어볼 수 있는 전문가 모델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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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4: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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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9.김하은(영등포중)</title>
         <author>he307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02397</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인공지능의 개념에 대한 설명을 아주 쉽게 그러나 명확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기계학습, 분류화, 파라미터등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하는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별히 기계가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패턴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머신러닝의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GPU의 역할을 언급하며 AI의 발전과 게임산업을 연결하고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에 대한 가능성도 이야기하고 있다.&nbsp;<br>결국은 학생들도 인공지능의 근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여야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전망할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켜나가야할지 방향성과 가능성에 대해 학생들과 나눠보고  교육적인 목표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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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4: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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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이정진(인천경원초)</title>
         <author>LJJ_S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1033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개념부터 현재의 ChatGPT까지 원리와 개념이 어려웠지만, 이번 주제는 대화형 AI인 ChatGPT에 대한 소개와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잠재적으로 가지는 다양한 응용 분야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강조하며, 인공지능의 발전과 도전에 대한 이해와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윤리적인 고려사항과 책임 있는 인공지능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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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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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김수민(장위중)</title>
         <author>soominkim42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36472</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 강의를 통해 대화형 인공지능의 사용과 여러가지 기능, 앞으로 보일 가능성에 대해 보고 역시나 놀라우면서도 걱정됨 설렘 반의 감정을 느꼈다. 예전에 비해 비교적으로 상당히 인간처럼 많이 자연스러워진 대화능력으로 사용자에게 더 인간 같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내가 비록 배우지 않은 분야에서도 chatGPT를 이용한다면 꽤나 전문가스러운 답변 및 문제해결을 할 수 있어서 이 사용방법을 올바르게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한다. 우리가 알게 된 AI는 알파고가 가장 획기적이였는데 이보다도 훨씬 오래전부터 AI는 우리 옆에서 서서히 발전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우리 생활 속으로 깊숙히 들어온 AI를 어떻게 윤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교육과정에 잘 적용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배움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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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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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5.이은지(공릉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48229</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은 사회와 경제에 아주 큰 영향을 주고 받는다. 때문에 AI를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이번 영상도 시야를 넓히고 재밌는 인사이트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질문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었다.</div><div>‘ChatGPT는 기존의 검색엔진을 대체할까?’</div><div>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면 ChatGPT는 Google을 이길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거다. 구글은 전세계에서 사용량이 가장 많은 검색엔진을 운영하면서, 인공지능의 연료가 되는 빅데이터를 계속해서 축적해왔다. 덕분에 인공지능 초기 모델을 만들고 ChatGPT를 만들기 위한 기술력은 사실 Google이 더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초기 시장을 선점하는 것도 사업에서는 굉장히 중요한데, 그걸 ChatGPT가 먼저 차지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반은 Google에서 제공하는 것들이 많아서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해야한다는 것이다. 논외 주제이긴 하지만, 빙 AI 같은 경우도 Microsoft에서 이용자가 거의 없었던 Bing을 살리기 위해 OpenAI에게 거금을 주고 GPT를 도입한 Bing AI를 만들었다. 검색엔진의 장점과 ChatGPT의 장점을 모두 취한 구조인데, 구체적인 운영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검색엔진과 동시에 운영하기 때문에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빙의 이용자 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는 것도 희소식이라고 생각한다.</div><div>‘ChatGPT의 등장, 우리는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div><div>이경일 대표가 보여준 그림이 매우 인상깊었다. GPT가 넓고 큰 우물을 파두면, 우리는 각자의 분야에 대해 뾰족하고 깊게 우물을 파면 된다! 맞다. 우리는 GPT한테 필요한 것을 취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식과 분야에서 더 발전시키면 된다. 예를 들면 솔트룩스에서 만든 LUXIA는 ChatGPT의 자본력, 데이터량을 다 이길 수없다. 그래서 족집게 과외를 하듯이 지식그래프를 도입하였다. 또한, META에서 처음 제시했던 멀티에이전트 방식을 도입하여, 전문가 AI를 만들어 서로 상호발전하는 방식을 취했다고 한다. 교육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우리가 기술분야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고, 이미 있는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에 도입하고 활용할 방법을 알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교육관계자들이 AI와 사회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장하고 교육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nbsp;</div><div>‘앞으로는 어떠한 인재들이 필요할까?’</div><div>교육의 방향에 대해서 생각할 때,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에 이 영상의 자료에서는 공감력과 AI 활용 최적화 가능 여부를 척도로 삼았다. 예를 들면 AI로 최적화가 가능하고 공감력을 필요로하지 않는 직업. 예를 들면 영상의학이나 청소원 같은 경우는 AI로 대체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나머지 척도는 AI와 인간의 협업이 꼭 필요했고, 그중에 교사는 업무에서 AI를 활용한 체적화는 가능하지만 강한 공감력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AI를 품고 일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했다.&nbsp;</div><div>인류는 여러 차례의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근무 시간이 급속도로 줄어들었던 것을 경험하였다. 이에 이번 ChatGPT도 생산성을 급속도로 증가시켜서 인류에게 더 풍족하고 여유로운 삶의 질을 가져다주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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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5: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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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5 유재민(송산초)</title>
         <author>kimteacher202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573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에서는 챗GPT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대규모 언어 모델에 기반하며 기계학습을 통해 데이터의 패턴을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한다고 이야기 한다.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의 개요와 기계학습을 통해 데이터 패턴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한 설명들으며 챗GPT의 성능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주변에서 쉽게 배울 수 있는 기계학습이 바로 챗GPT의 기본 원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초부터 다시 학습해봐야 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개인적으로 챗GPT를 이용하여 언어와 특징에 대한 구분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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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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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 김환(백영고)</title>
         <author>omykorean</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65561</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박사님의 연수를 들어서일까? 유튜브 영상 강연자가 말하는 내용이 낯설지 않게 잘 받아들여지는 것이 신기했다. 확실히 ChatGPT가 시대적 화두가 맞다는 게 일상에서도 느껴진다. 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렇게 새로운 기술이 발달하더라도 그러한 기술도 결국 인간이 가진 '창의성'으로 수렴이 되는 것 같다. 프롬프터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구성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는 것이 바로 그러한 사례인데, 교육자로서 내가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점점 깊어져 간다. ChatGPT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필요를 창의적으로 끌어내는 능력을 신장하여 이를 수업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싶고, 학생들에게 AI를 언급할 때에도 인간 본연의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야겠다는 성찰을 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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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6: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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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9 박해영(증포초)</title>
         <author>HaePar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65905</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영상을 통해 챗GPT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단순한 사용자(user)를 넘어 간단하게나마 알게 된 원리와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챗GPT를 보다 잘 활용하게 될 것 같다. 영상에서는 먼저 챗GPT의 개념과 기본 작동 원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챗GPT는 인공지능 모델로, OpenAI가 개발한 GPT-3.5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이 모델은 대규모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자연어 이해와 생성에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이경일 대표는 챗GPT의 핵심 기능과 활용 사례를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그 중 일부는 텍스트 생성, 자동 완성, 질문 응답, 번역, 감정 분석 등이다. 이를 통해 챗GPT가 어떻게 현실적이고 유용한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영상에서는 챗GPT의 성능과 한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챗GPT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인상적인 결과를 보이지만, 가끔씩 오류가 발생하거나 부적절한 응답을 제공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자가 적절한 지시와 제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챗GPT의 심화 주제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경일 대표는 챗GPT의 개선 방향과 연구 동향을 소개하며, 향후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챗GPT의 응용 분야 확장에 대해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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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6: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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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 김경상(서울청량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74537</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의 발전에는 딥러닝의 개발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해 통계기반과 규칙기반 두 학파의 치열한 연구 끝에 결국 인간의 뇌를 모방하여 퍼셉트론을 활용한 딥러닝이 현재의 주류가 된 것을 보며 탄소계 생물의 탄생이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현재의 딥러닝은 오차역전파 방싣으로 가중치를 조절하고 있는데 이는 인간의 뇌와는 다른 부분이며 그렇기 때문에 많은 전력과 컴퓨팅 파워를 소모하고 있지 않나 싶다. 인간의 뇌는 약 30w의 전력을 소모한다고 하니.. 어떤 또 다른 혁신이 인공지능을 발전시킬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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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6: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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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6서광석(이동중학교)</title>
         <author>idongmspadlet</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76459</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담화를 통해 우리는 학교교육이 미래 인공지능 시대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로, 인공지능이 잘 동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즉, 학생들이 어떤 것을 배웠는지, 어떤 경험을 했는지 등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이러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 방식과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로, 인공지능이 잘 하지 못하는 것 중 하나는 감정인식이다. 따라서, 학교교육은 학생들에게 공감 능력을 배우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시대에서는 학생들이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것을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도전하는 것을 지원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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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6: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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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 김시현(노형중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87420</link>
         <description><![CDATA[<div>[MIND : 기계는 생각할 수 있을까? ]<br><br>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 시작되는 오프닝. "합창교향곡"은 교향곡 역사상 획기적인 교향곡이다.&nbsp;<br>그만큼 CHAT GPT는 혁신적인 것인가 보다.&nbsp;<br>말(언어)를 공부한다는 건 , 인공지능이 학습한다는 건 심층신경망을 거쳐갈수록 모든 정보를 개념화 한다. 모호성도 모호하게 학습하고 암묵적 지식을 어떻게 인공지능이 학습하게 할 것인가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정답이 있는 것은 교육할 수 있지만 암묵적 지식을 아이들에게 우아하게 교육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뇌의 위치마다 신경망이 연결된 구조가 다 다른 것처럼 아이들마다도 생각의 구조가 다 다르다. (암묵적)질문에 대한 모범답안이 누구에게나 이의가 없으려면 생성적인공지능에서 조율과 조정을 통하면 가능할 수 있을까.<br>무엇이든 인간을 모사하는 기술이 기본이다. 인간의 눈으로 본것 같은 사진기.<br>인간처럼 생각하는 인공지능<br><br>그렇다면 메타인지를 가진, 직관, 공감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이 탄생할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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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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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 신창훈(약산초)</title>
         <author>changhooni55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791411</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AI에 대한 ChatGPT의 설명을 다루고 있습니다. ChatGPT는 OpenAI가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로, GPT-3.5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모델은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봇과 같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br><br></div><div><br>대규모 언어 모델의 개념은 머신 러닝과 자연어 처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모델은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며, 데이터에서 패턴과 통계적 구조를 학습하여 언어 이해와 생성에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의 웹 페이지, 뉴스 기사, 책, 논문, 대화 기록 등과 같은 다양한 소스에서 수집된 텍스트 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델을 훈련시킵니다.<br><br></div><div><br>생성형, 대화형 인공지능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발전하고 개선될 수 있습니다. 모델은 사용자의 질문이나 입력에 대해 자연어로 이해하고, 응답을 생성합니다. 이러한 모델은 실제 대화를 흉내 내며, 사용자와 대화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사용자의 입력을 분석하고, 이해한 내용에 기반하여 적절한 응답을 생성하는 것이 대화형 인공지능의 핵심 기능입니다.<br><br></div><div><br>ChatGPT와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상점에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챗봇,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가상의 도우미, 언어 학습 도구, 문서 작성 보조 도구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시스템은 사용자의 요구와 질문에 대답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br><br></div><div><br>대화형 AI는 지속적인 학습과 개발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와 다양한 응용 분야의 경험을 통해 모델은 더욱 정확하고 유용한 응답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과 함께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모델의 훈련 데이터와 사용 방식에 따라 편향성이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사용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br><br></div><div><br>챗 지피티와 같은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영향을 고려하고, 적절한 윤리와 법적 규제를 도입하여 이러한 기술이 현명하고 성장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모델과 사용자 모두를 고려한 개발과 활용이 필요하며, 대화형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와 개인에게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와 고민이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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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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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8 이윤수 (서울잠일초)</title>
         <author>yoonwate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01843</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의 등장으로 검색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검색을 했을 때 관련 문서 링크를 전해주는 기존의 검색과는 달리, Chat GPT는 문서를 분석한 후 꼭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기술의 발달로 초등학교에서는 &lt;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을 어떤 순서로 해야할까&gt; &lt;검색을 뭐라고 해야할까&gt; 등의 절차적 사고력을 더 강조해야할 듯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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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3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01843</guid>
      </item>
      <item>
         <title>99.고경민(동홍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04675</link>
         <description><![CDATA[<div>박찬준&nbsp;박사님의 강의에 이어서 chat gpt에 대해 더욱 심화된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인공지능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생성형 인공지능이 앞으로 더더욱 빠르게 그 발전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이제 선택이 아닌 당연히 다가올 미래이다. 교육 현장에서도 교사로서 인공지능에 대해 배우고 이를 교육에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끊임 없는 고민과 공부가 필요할 것이다. 첫 번째로 인공지능은 사람과의 대화를 통한 강화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과 인공지능과의 개별화 학습의 초기 단계에서 교사가 피드백을 줄 수 있다. 이로써 더욱 그 학생에 맞춤형으로 설정된 인공지능으로 발전하고 더 섬세하게 개별화된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두 번째로 인공지능의 이미지 인식 수준 또한 큰 폭으로 발전하였으며 지금도 개발되고 있다. 인공지능이 학생의 표정과 감정상태를 읽고 이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은 무리가 전혀 아니다. 우리는 이제 인간 교사로서 인공지능교사가 어떻게 교육을 수행할 것인지 피드백을 주고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AI에 대한 교육적인 고민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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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04675</guid>
      </item>
      <item>
         <title>167 조래정(포천여자중학교)</title>
         <author>raisonben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06762</link>
         <description><![CDATA[<div>전문가의 설명과 비유를 통해 ChatGPT의 원리와 작동방식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데이터를 비지도학습하며 그 방대한 신경망으로 판단하고 습득하는 인공지능의 알고리듬을 더이상 들여다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인공지능이 무궁무진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만큼, 그 로우 데이터(RAW DATA)에 숨은 노이즈가 인공지능의 판단에 여러 방식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가 인공지능을 무조건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우리가 그렇듯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동료로서 곁에 두어야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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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06762</guid>
      </item>
      <item>
         <title>179. 김종석(신장고)</title>
         <author>jsmaj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10660</link>
         <description><![CDATA[<div>솔트룩스 이경일의 대표의 영상을 보며 ChatGPT와 대화형 AI에 관련된 다양한 측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div><div>영상을 통해 AI 작업을 위한 계산 가속화에서 GPU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언어 학습, 지식 습득 및 문제 해결과 같은 분야에서 ChatGPT가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설명하면서 기능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분류 및 분류에 대한 설명을 통해 편향 및 잘못된 정보를 포함하여 AI 모델을 둘러싼 윤리적 고려 사항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div><div>전반적으로 영상을 통해 ChatGPT의 포괄적인 개요, 기본 개념, 응용 프로그램, 제한 사항 및 윤리적 고려 사항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ChatGPT가 학교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져야 하고 교사로 어떤 렌즈로 바라보야하는 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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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4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10660</guid>
      </item>
      <item>
         <title>147.김연경(구성초등학교)</title>
         <author>okwhynot1205_1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14944</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세상에 나오기 전과 후는 분명 큰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ChatGPT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교사로서의 나와 인간으로서의 나, 부모로서의 나는 많은 생각이 든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는 미래세대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하는 어른이어야 하는가...<br><br>챗GPT의 다양한 응용 분야, 또 상업적 가치를 우리는 매일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영상에서 소개된 다양한 기술들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교육에 적용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하여 연구회 선생님들과 스터디 하면서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서비스들에 눈이 휘둥그레하고 이런것까지 된다고? 하며 놀라기 다반사이다. 그리고 그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어 허덕이고 있다.&nbsp;<br><br>이렇게 무엇인가 혁신적인 서비스 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세상에 나와 우리를 놀래킨적이 있었던가? 이전에는 단연코 없었다.&nbsp;<br><br>변화의 속도뿐아니라 그 폭도 크고 넓어서 따라가기에도 벅차다.<br><br>기술의 발달을 따라가기 어렵다는것은 사실 큰 문제가 아니다. 기술을 혁신으로 이끌고 있는 누군가, 그리고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누군가들이 잘 해낼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인공지능 기술을 가치판단 하기 위한 윤리적 규범도 제대로 서지 않았고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어하고 경계할 가이드라인도 제대로 구축하지 못했다. 그것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의 개발도 무리가 있다. 기술의 속도가 너무 빠른탓에 천천히 고민하고 또 소통하고 또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으로 기술적으로 가치판단을 하고 규범을 만들어갈 시간이 우리에게 허락되지 않았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 한다.&nbsp;<br><br>챗지피티를 통해 우리는 반드시 시작해야한다고 생각 한다. 기술이 제어가능하고 경계 가능할때에 우리에게 이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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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7: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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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김진모(김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28051</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인공지능에 기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챗GPT에 대한 대응기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20년간 1인당 정보의 양은 1000만배가 늘어나고 있고, 이 모든 정보를 인간이 다 확인할 수 없다. 이 정보인지능력의 갭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대화형 인공지능의 방향인 듯 싶습니다. 공감능력에 대한 인간의 장점이 언제까지 일지 판단되지 않지만, 항상 준비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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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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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3 이하은(이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29474</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TP의 기초를 설명해주어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기존에 음성형 인공지능에 익숙해지던 중Chat GTP의 등장은 대화형 인공지능의 새로운 등장으로 큰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도 논술형 수행평가는 Chat GTP에게 작성시키게 하여 이를 암기하여 평가를 치루는 모습을 보여 어떤한 주제에 대해 스스로의 의견을생각하는 것조차 인공지능에게 맡겨버리는 현 상황이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결국엔 교사가 좀 더 앞서 나가서 학생들의 학습의 조력자가 되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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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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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3.최동욱(숭의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29769</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를 통해서 여러 이슈가있고, 이를 잘 설명해 주셨다.&nbsp;<br>수학교사 입장에서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nbsp; 최근엔 GPT4와 Wolfram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수학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상위권 학생들에게 보고서 아이디어를 작성하고,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학습도우미나 궁금한 것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과정으로 진행하면 될런지 여러가지 생각만 많아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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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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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8 김주현(송파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36948</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입장과 분석에 대해 쉽고 간단히 설명해서 좋았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파라미터와 피드백에 대해 자세히 파고들고 원리를 이해하게되었다. 이것을 잘 이용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사람으로서의 기준이 정해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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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36948</guid>
      </item>
      <item>
         <title>104. 박예진(제주중앙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36990</link>
         <description><![CDATA[<div>비지니스, 주식을 하는 경우에는 역시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영상이었다. 특히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투자규모나 컴퓨팅 파워 등이 100배나 차이나고 인재 규모 역시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전부를 따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깊고 뾰족하게 가야한다는 부분이 공감되고 우리 교육 역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메타에서 제시한 방법인 지식그래프를 활용하여 부족한&nbsp;<br>데이터량을 따라잡을 수 있고,&nbsp;인류가 발전해 온 방식인 멀티 에이전트를 인공지능에도 적용한다면 우리도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을 거라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아마존, 우버의 사례처럼 성공을 위해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고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따라 미래가 좌우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고민하고 교육한다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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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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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김수희(서울숭미초)</title>
         <author>turtle100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384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늘 가지고 있었던 의문 &lt;인간의 창의력은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인간만의 특징이 될 수 있을 것인가&gt;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보게 되었다.<br><br>예전에, 컴퓨터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여도 인간만의 영역인 예술과 창의력은 따라올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곧잘 이야기되었으나,&nbsp; 인공지능이 급격히 발전한 최근 2~3년 사이에 우리는 시를 쓰고 소설을 창작하며 미술대회에서 수상하는 인공지능을 숱하게 마주하게 되었다.<br><br>이들 인공지능은 미술 대회를 위해 인간이 수없이 그림을 생성한 후 하나를 고른 것처럼, 완전한 창작으로 보기 힘들거나 사실관계를 따져보았을 때는 인간의 힘을 빌려 성과를 낸 경우가 많았다.&nbsp;<br>따라서 성급한 두려움이 실린 기사를 따라 특이점에 잠식당하는 인간을 상상할 필요는 없겠으나, 기술이 언젠가는 정교화된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인간과의 차별점으로서 인공지능이 창조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옛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nbsp;<br><br>이 영상 후반부에서도 인공지능이 잘 하는 것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이 이루어진 것이며,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다룰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인간의 창조력도 기존 지식을 결합하여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영상 전체가 "생성형"인공지능의 특징에 주목하고 있었는데, 인공지능의 현재에 대한 이해에 이어 창조 능력과 정교함이 더욱 발달한 인공지능을 가정하고 사회의 어떤 영역에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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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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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6_이서영(솔터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41420</link>
         <description><![CDATA[<div>AI 시스템은 투명성, 공정성 및 책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 및 개발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편향되지 않은 데이터 사용, AI 결정의 설명 가능성 보장, 잠재적 편향 또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대한 정기적인 모델 감사가 포함됩니다. AI 시스템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개인 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하고 데이터 사용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동의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윤리적 의사결정을 내리고 인간의 가치와 일치할 수 있는 AI를 개발하는 것은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윤리적 프레임워크와 지침은 AI 시스템의 개발 및 배포를 안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기업은 AI 기술이 운영 전반에 걸쳐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사용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차별, 조작 또는 감시와 같은 유해한 목적으로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포함됩니다. 기업은 AI 시스템의 잠재적인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AI 혜택에 대한 공정성, 포용성 및 평등한 접근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인간-AI ​​협업: 기업은 인간의 능력과 직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방식으로 AI 시스템을 인력에 통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AI 기술이 인간의 작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강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br><br>전반적으로 AI의 윤리적 미래 방향에는 기술 전문가, 기업, 정책 입안자 및 사회 전체 간의 협력을 포함하는 다중 이해 관계자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책임 있고 유익한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면 기술 발전과 윤리적 고려 및 사회적 영향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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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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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5 김한수(송우중)</title>
         <author>shadowind2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4428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강의를 통해 chatGPT의 발전 과정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기술 발전의 속도가 전세계적으로 보면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br>&nbsp; 하지만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에서 보면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할만한 여지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현실이다. chatGPT를 비롯한 여타 기술들이 어떻게 질문하는지에 따라 매우 다른 결과들이 도출되는데 우리 나라 교육 현장에서는 정해진 답이 있는 경우가 많아 좋은 질문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강조하지 않기 때문이다.<br>  chatGPT를 직접적으로 활용하지 않더라도 학생들이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하고 답보다는 좋은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줄 수 있는 수업을 구상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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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8:5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44286</guid>
      </item>
      <item>
         <title>166 조애진(송우중)</title>
         <author>historya</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4759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면서 수업에 처음으로 ChatGPT를 사용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남북국시대 수업을 하면서 발해의 역사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 보고 답을 받아서 역사의 맥락을 파악하도록 했는데, ChatGPT가 정확하지 않은 답변을 많이 했고 아이들은 그것이 옳은 답인지 틀린 답인지 판단하지 못해서 수업이 엉망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아이들에게 ChatGPT가 틀릴수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 내 잘못도 있었지만, 이 수업을 통해 대화형인공지능과 대화를 할때도 비판적 사고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인공지능의 발달은 지금도 빠르지만 앞으로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분명 이로운 점도 있겠지만 빠른 발전속도에 수반하는 문제점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고, 교육에서 어떤 문제점이 나타나게 될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적지 않다. 그러나 망했던 내 수업처럼 시행착오에서 오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면서 적응해나간다면, 분명 혁신적인 수업의 내용과 방식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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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9: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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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0 황미란(서울미술고)</title>
         <author>miran726</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48527</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미술교사로서, 대화형 AI이 어떻게 변화할까 미술교사로서 어떠한 자세를 갖아야 할지 고민이댜. AI가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학습 자료를 개별화하여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생각하나 여러 잠재적 위험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여러 교육프로그램들을 개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미술교사로서 창의성과 독립성을 지킬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봐야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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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9: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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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김수지(노형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50513</link>
         <description><![CDATA[<div>챗지피티를 가능하게 한 딥러닝의 원리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지적 노동을 교실에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역량인 협업능력, 메타인지, 공감능력 등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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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9: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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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3. 김영준(성남고)</title>
         <author>junyoasi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90453</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 의 등장으로 교육현장에서도 새로운 교육의 시작이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물론 대규모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편향된 데이터나 거짓된 정보, 저자권 문제가 많이 아직도 언급이 되고 있고, 학교에서도 생성형 AI를 사용에 대한 찬성과 반대 입장도 발생하고 있습니다.&nbsp;<br><br>생성형 AI는 교사의 역할 중 지식 전달에서 지식 가이드로의 변화로 크게 자리 잡을 수 있다 생각하며, 교사는 이를 활용하여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손쉽게 얻을수 있고 학생들에게 최신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고, 학생들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낼거라 생각합니다.<br><br>가장 중요한 부분은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에서 생성형 AI는 사용자의 질문과 특성과 요구에 맞춰 학생 능력, 관심사, 학습 스타일 등에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br><br>학교에서 인공지능 기초교과와 공학일반 교과에서 학생들 수업에서 팀프로젝트 활동시 팀원들과 함께 생성형 AI가 하나가 되어 교과내용 외 다양한 지식을 확장해나가고 이러한 부분을 공유해 나가면서 단순하게 교과서와 교사의 역량에 의존하던 수업에서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수업이 가능해 졌습니다.&nbsp;<br><br>아직 인공지능 윤리적인 교육이 미흡한 현재에서 학생들이 생성형 AI 를 활용하는 부분에서 문제도 있겠지만 윤리적 관점을 먼저 수업을 진행하면서 수업교구로 함께 하게 된다면 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에게도 큰 수업의 협력 교구가 될   있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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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10:4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890453</guid>
      </item>
      <item>
         <title>78. 홍창기(독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904458</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 를 활용한 수업에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의 수준과 이를 질문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매우 떨어짐을 확인했습니다.&nbsp;<br>통합과학의 신소재에 대한 단원에서 2015년에 제작된 교과서 내용을 단순 전달하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 Chat GPT를 활용한 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신소재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에 대해 검증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때 질문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좋다 라고 안내하였으나, 극히 일부 학생들 만이 구체적인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nbsp;<br>인공지능을 활용한 앞으로의 교육에서는 단순한 지식의 주입이 아닌 스스로 지식을 구조화하는 능력을 키워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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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11:1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904458</guid>
      </item>
      <item>
         <title>197.하미정(강하중)</title>
         <author>teducom99</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959626</link>
         <description><![CDATA[<div>이경일 대표의 이야기는 흥미로운 예능 토크쇼를 2시간 본 듯 재미있게 수행한 과제였다.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인간의 지능을 모방한 가짜, 모방의 지능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기 위해 인간의 삶을 따라하며 학습하고, 그 방법에 따라 다른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 또한 흥미로웠다. 특히나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동향을 알게 된 점이 흥미로웠는데, 대화형 인공지능을 선보이는 회사의 기술력의 차이와 구현하는 형태가 다른 점이 인상적이다.&nbsp;<br>사람의 피드백을 받은 강화학습, 챗GPT는 이미 학습이 끝났지만, 유저가 입력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추론하는 지식을 참조한 대화형 인공지능의 출현은 앞으로의 대화형 인공지능이 구현할 기술들과 그것을 활용할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한다.&nbsp;<br>&nbsp;- 인간의 진화와 같은 ai기술 - 멀티 에이전트의 협력 형태 - 시작한 미래를 시간차를 두고 가는 것이다.&nbsp;<br> - 앞으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지?  지적재산권에 대한 이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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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13: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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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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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 강민지(삼평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5962304</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형 인공지능 CHAT GPT,&nbsp; AI의 핵심부분인 딥러닝이 시작 되었다. 인공 신경망의 매트릭스를 생성하기 위해 GPU를 활용하고, 게임에서 공간에 대한 벡터를 계산 하듯이 빠르게 계산을 수행할 수 있기에 GPU가 필수적이라는 이야기를 게임과 연결시켜&nbsp; 쉽게 얘기해주셔서 재미가 있었다. 아직은 AI는 단지 입력에 따른 결과를 계산하는 기계일 뿐, 스스로 공식을 생성하거나 복잡한 판단을 내리는 능력은 아직 갖추지 못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복잡한 데이터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고, 그 중 딥러닝은 이런 복잡계 문제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이는 뇌의 작동 방식과 유사하게, 입력 데이터와 출력 간의 관계를 학습하는 데 초점을 둔다. 알파고와 같은 딥러닝 시스템은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나 이는 많은 연산과 메모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특히 고성능 컴퓨터에 의존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하고 있다.&nbsp;튜링 테스트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고, 인공지능 블랙박스에 대한 논의에 대한 이야기도 거론하고 있다. 기계가 인간의 언어로 설명하듯이, 설명할 능력을 갖춘다면 인공지능도 튜링테스트를 통과할게 될 수 도 있는데 이럴 경우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봐야 할지... 우리는 현장의 교사로서 어떻게 이런 측면을 학습자들에게 바라보게 할 것인지 고민이 되는 지점이었다.  학생들은 이 GPT를 어떻게 활용하게 해야 할 것인가. 효과적인 사용법과 부정적 측면을 어떻게 보완하여 학습자들이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할 것인지... 고민이 깊어져 가는 듯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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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1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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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5 김송찬(조종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6167374</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가져올 세상의 변화가 무섭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그에 따라 어떤 삶의 변화가 생겨나고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교육자로서 학생들에게 어떤 내용을 가르쳐야 할지도 고민이 된다. 무엇보다 효율성을 느끼고 편하기 위해 이 chatGPT 기술이 활용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따라서 교육현장에서도 단계를 세분화하여 그 때 그 때 발생되는 문제를 인식하고 고찰하면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자세가 우선되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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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1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6167374</guid>
      </item>
      <item>
         <title>77 이서정(오륜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6172121</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발전해온 과정과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들으니 AI에 대한 이해가 교육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nbsp;<br>특히 chatGPT와 대화를 할 때의 추론 능력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오늘 강의에서 들었던 상식과 논리에 취약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2년 안에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또한 chatGPT가 오류가 포함된 내용을 논리적인 형식으로 말하게 되면서 잘못된 내용이 퍼지게 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가 되었습니다.&nbsp;그러므로 윤리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판적 사고력과 같은 AI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될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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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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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0김이경(표선초)</title>
         <author>iamzoe199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617539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주식을 접했을 때 AI관련 주라고 해서 솔트룩스를 샀었다. 그래서인지 이 영상 속 이경일 대표님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지난 2주차 강의를 듣고 이번 영상을 시청하면서 인공지능, AI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었다. 특히 AI가 벌써 70년이나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nbsp;<br>&nbsp;이전에 시청했던 샘 알트만 영상과 비교하면 보다 기술적인 측면을 많이 이야기 했는데 외국 사람들은 좀 더 거시적으로, 그리고 우리는 미시적으로&nbsp; AI를 보는 것 같다. 우리는 요즘 핫한 AI에 대해 빨리&nbsp; 알아보고자 하고 그들은 왜 AI를 사용해야하는지, 이것을 통해 생길 수 있는 많은 변수를 생각하며 좀 더 크게 접근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nbsp;<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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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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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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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 김지혜(월촌중)</title>
         <author>earltoooo</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6193703</link>
         <description><![CDATA[<div>gpt3와 gpt4와의 차이를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하기 쉬웠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미국과는 다르게 자본, 기술력, 인재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여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최대한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에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 노력하는 것 역시 인간의 진화와 유사한 부분이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학습능력, 지각능력, 추론능력 등을 컴퓨팅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이듯,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기 위해 인간의 진화의 과정을 답습한다니. 인공지능의 성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지식에 대한 저작권 문제 역시 앞으로 고민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지난 이십년 동안은 자본론을 넘어 기술론으로 세상이 바뀌었다. 그 기술의 중심에 인공지능이 있다. 또한 앞으로 지적 노동이 자동화된다고 예측되는 시점에서 정보 교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에 학생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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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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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 이인선(인천정각중)</title>
         <author>moguacha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36200906</link>
         <description><![CDATA[<div>21년까지의 데이터로 제한되거나 편향된 데이터로 훈련된 AI의 편향된 알고리즘은 기존의 편견을 강화하고, 문화적 관점의 다양성을 제한할 수 있다. 또한 불공평한 교육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데이터 품질과 다양성을 개선하고, 강력한 테스트 및 검증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것이 필요하고 학교현장에서 디지털 리터러시와 비판적 사고 능력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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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2: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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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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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 정현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45640542</link>
         <description><![CDATA[<div>  챗gpt는 기존 정보들을 활용하여 재구성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학습하는 기존 정보들의 정확성과 신뢰도도 시간이 지날 수록 검증과정을 통해 향상될 것이다. 그럼 이런 정제된 데이터들은 새로운 인공지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되면서 점점 정교한 인공지능이 탄생할 것이다.&nbsp;<br>  인간은 더 이상 정보 생성에 기여하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인공지능들이 그 역할을 대신해서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것이다. 그 시대가 오기 전에 인간은 어디서 존재의 이유를 찾을지, 무엇에 가치를 부여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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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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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9. 이준영(안산원곡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2nd/wish/2647630454</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의 기계학습 방식에 대한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특히 경제적 변화와 관련지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다.<br>학교교육은 근본적으로 지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지능을 계발하여 산업적인 수요에 맞출 수 있도록 발전해 왔는데 ChatGPT등 생성형 AI의 개발을 통해 학교교육에서 강조해 왔던 많은 영역이 실질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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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03: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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