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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3분반 5모둠 by 원예린20206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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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9 01: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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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리버 여행기</title>
         <author>202061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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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43544&amp;start=pnaver_02">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43544&amp;start=pnaver_02</a><br><br>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br>걸작 모험소설이자<br>풍자소설의 최고봉 『걸리버 여행기』<br><br>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br>『걸리버 여행기』는 동화적인 분위기의 환상 소설이 아니다. 이 소설은 인간의 한계에 대한 깊은 성찰과 처절한 외침의 하나이다. 이 작품의 4부에서 작가는 절규에 가깝게 외친다. ‘인간은 절대로 이성적인 동물이 아니다. 인간이 이성적인 동물이라면 어떻게 인간 사회가 이다지 추하단 말인가!’ 이 외침은 그가 살고 있던 영국 사회를 향한 것이 아니다. 모든 인간 사회에 지금도 유효하고 영원히 유효할 수밖에 없는 그런 외침이다. 바로 그 때문에 『걸리버 여행기』는 영원한 고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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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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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계약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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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smartstore.naver.com/bookmoamoa/products/6869351004?NaPm=ct%3Dl6lhmy8g%7Cci%3D432a2d8ef1af5d19ad6207f0242f2eba2497cb0a%7Ctr%3Dboksl1%7Csn%3D1209611%7Chk%3D9847cbc92cd6f6109acb7799e08f638578802222<br><br>&nbsp;불평등하게 된 인간은 ‘사회계약’에 의해 합법적으로 평등하게 되며, 각 개인은 주권자로서 시민이 되면서 동시에 법에 복종하는 신민이 된다고 주장한다.<br>루소가 제시한 ‘주권’이라는 의지는 절대왕권과 신분제도를 거부하는 혁명적 사상이 되어 프랑스 대혁명의 근간이 되었으며, 민주주의 이념의 출발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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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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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곡</title>
         <author>202061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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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24249532">http://www.yes24.com/Product/Goods/24249532</a><br><br>단테는 당시 자신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의 사회문제를 예리하게 분석하고 풍자했다. 그가 살았던 14세기와 지금의 21세기는 사회구조나 가치관 등에서 커다란 차이를 보임에도 여전히 [신곡]이 빛을 발하는 이유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이 작품에 절묘하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중세 유럽의 문학과 철학, 정치학, 신학, 수사학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고전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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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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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504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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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장이로 상징되는 못 가진 자와 거인으로 상징되는 가진 자 사이의 대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우리시대의 불행과 행운, 질곡과 신생의 역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조세희의 연작소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1978년 초판을 발행한 이후, 최인훈의 광장과 더불어 100쇄를 넘어선 작품이다. 저자는 왜소하고 병신스런 모습의 '난장이'를 통해 산업시대에 접어든 우리 사회의 허구와 병리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할 꿈과 자유에의 열망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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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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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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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세기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 '페스트'라는 비극적인 현실 속에서 의연히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 이 작품은 20세기 문학이 남긴 기념비적인 고전으로 꼽힌다. 무서운 전염병이 휩쓴 폐쇄된 도시에서 재앙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모습이 묘사된다. 인물들은 재앙에 대처하는 서로 다른 태도를 드러내 보인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과 맞서는 것은 결국 행복에 대한 의지이며, 잔혹한 현실과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것이야말로 이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진정한 반항임을 이야기한다. 이번 한국어판은 1999년 우리나라 최고의 불문학 번역가로 선정된 김화영 교수가 새로운 번역으로 선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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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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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202061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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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책은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끌어내려 진화를 설명한다. 2013년 영국의 정치평론지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는 도킨스는 일찍이 촉망받는 젊은 과학자로 간결한 문체와 생생한 비유, 논리적인 전개를 갖춘 글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도킨스는 자신의 동물행동학 연구를 진화의 역사에서 유전자가 차지하는 중심적 역할에 대한 좀 더 넓은 이론적 맥락과 연결시키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가 바로 『이기적 유전자』(초판 1976년, 개정판 1989년, 30주년 기념판 2006년, 40주년 기념판 2016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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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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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504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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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책장 시리즈' 여덟 번째 책 &lt;꿈의 해석&gt;은 꿈의 세계에 심리적 가치를 인정하고 분석의 메스를 들이대었던 프로이트가 20세기 초에 내놓은 최고의 문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꿈이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꿈이 생성되는가 하는 질문에서 시작해 꿈을 해석하는 방법과 사례들, 꿈의 왜곡 현상, 꿈의 작동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개괄과 심도 있는 이론, 꿈이 형성될 때 작용하는 정신 과정 등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nbsp;<br><br>자타가 공인하는 프로이트의 가장 대표적 저서인 &lt;꿈의 해석&gt;을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문체로 핵심적인 내용을 축약했다. 또한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lt;꿈의 해석&gt;의 전체적인 이해를 도와주는 해설과 프로이트의 연보가 부록으로 실려있어 이 책에 대해서는 물론, 저자인 프로이트에 대해서도 독자들이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div><div>접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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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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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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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인 『자유론』은 출간 된 지 15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는 책이다. 아니, 시간이 갈수록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이 책의 가치는 점점 더 빛을 발한다.<br>이 책은 시민과 국가의 관계, 즉 시민의 자유가 어디까지 보장되고, 국가의 간섭은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밀은 말한다.<br>“개인의 자유는 자신의 사고와 말, 행위가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 않는 모든 범위에서 절대적이다. 국가의 법률이나 일반적인 도덕적 판단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br>밀의 주장을 정리하면 이렇다. 시민으로서 개인은 무한한 자유를 갖는다. 단,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말이다. 국가는 그러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면 안 된다. 다만 개인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때는 국가가 개인의 자유에 간섭할 수 있다. 그리고 국가는 개인이나 단체의 활동과 능력을 촉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국가가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거나 국가가 지신의 목적을 위해 개인을 억압할 때에는 국가의 역할은 축소되고, 개인에 대한 국가의 간섭은 제한되어야 한다.<br>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자율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의 간섭과 억압을 점점 거부하고 있다. 『자유론』은 이러한 우리 상황에 굉장히 꼭 들어맞는 책이다. 이 책은 오늘 우리를 대신해서 국가를 향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항변해 주기에 큰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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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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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놈</title>
         <author>202061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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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24615441">http://www.yes24.com/Product/Goods/24615441</a><br><br>이 책은 단순히 게놈이란 무엇인가, 게놈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으며 어떤 작용을 하는가, 게놈을 어떻게 변형시켜 이용할 것인가 등 과학자들에게만 필요하고 알 수 있는 기술적, 분석적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게놈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23개 각 염색체마다 하나의 특징적 유전자를 선택해 과학자들 간의 경쟁을 통해 어떻게 이 유전자가 발견되었으며 인간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전해준다. 무엇보다 전문적인 용어와 난해한 글쓰기로 일반인들은 접근하기조차 힘들어했던 기존의 다른 과학책과는 달리, 마치 유능한 여행 가이드가 직접 현장을 안내해주는 것처럼 재치 있고 유려한 문체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적 과학책이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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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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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홍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61314/azc0w178snqsgkmf/wish/225706050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SBN=8990324874&amp;start=pm_naver<br><br>너대니얼 호손의 대표작 『주홍글씨』. 17세기 뉴잉글랜드의 엄격한 청교도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사생아를 낳은 여인 헤스터 프린과 그 아이의 아버지인 아서 딤스데일 목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과 사건을 통해 인간 사회의 보편적인 문제인 죄와 벌, 그리고 인간 본성에 관한 문제를 섬세하게 다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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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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