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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담은 글 쓰기 by 강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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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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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버린 그날 밤의 기억(0번 김미주)</title>
         <author>mingddo931</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321857</link>
         <description><![CDATA[<p> "이.. 이게 뭐야..!!" 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가족이 날 배신했다. 나는 거실 탁자 위에 남아있는 참외 껍질을 보며 배신감에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별명이 '과일 킬러'일 정도로 과일을 사랑하는 나를 버리고 가족끼리 참외를 먹은 것이 나는 정말 충격이었다.</p><p>&nbsp;</p><p> 나는 당장 엄마와 아빠를 불렀다. 그리고 어떻게 나 없이 참외를 먹을 수 있냐고 따졌다. 아니 근데 엄마와 아빠는 내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라 황당하다는 표정이셨다.</p><p>"너 참외 먹었잖아."</p><p>이게 무슨 소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나는 더욱더 분노했다.</p><p>"언제요? 제가 달콤한 참외 맛을 잊을 리가 없잖아요!"</p><p><br/></p><p> 이에 아빠는 황당한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아빠의 말씀에 따르면 어젯밤에 엄마와 아빠는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하셨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 나는 이미 쿨쿨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참외를 거의 다 깎았는데, 내가 거실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란다. 내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내가 "저도 참외 주세요."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서는 당연히 내가 깨어난 줄 알고 그날 밤 참외를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다고 한다.</p><p>&nbsp;</p><p> 이럴 수가. 엄마와 아빠에게 사정을 듣고 나니 분노를 표한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억을 뒤져봐도 그날 저녁 나는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이것이 몽유병이라는 것인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경험이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 혹시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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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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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고 난 뒤(36번 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376039</link>
         <description><![CDATA[<p> 구름이가(우리집 강아지) 상책을 가고 싶어서 발톱으로 내 다리를 긁으며 낑낑 거렸다. 그래서 엄마가 "구름이 산책가자"라고 하셨다 나,형,아빠,엄마는 구름이 목줄을 채우고 앞에 밭으로 나갔다.</p><p><br></p><p>구름이는 신이나서 엄청 뛰어 다녔다. 구름이가 이렇게 신나게 뛴건 처음이다. 구름이가 한참 동안 뛰어서 그런지 목말라 보였다. 그래서 형이 호스로 물을 줬다. 근데 바닥에도 물을 흘렸다. 그런데 구름이가 갑자기 물을 흘린데에 철푸덕 엎드렸다. 우리 가족은 단체로 놀랐다. 결국 구름이의 몸은 물에 져졌다.</p><p><br></p><p> 할아버지댁 이어서 강아지 전용 비누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할아버지집에서 몇분 거리에 있는 계곡에서 구름이 몸을 물로만 씻기고 드라이기로 말렸다. 정말 식겁했다 다음에는 강아지 전용 비누를 챙겨오고 물을 집안에서 주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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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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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서우)선풍기 살인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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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오는날,나는 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를 치고있었다. 덥고,습해서 선풍기를 키려고 손을 뻗었다. 팔이짧아서 손이닿지 않았다. 의자에 올라가서 겨우 켰다. 더 시원하게 하려고 한번더 의자에 올라갔다.</p><p> </p><p>그때,선풍기를 뿌셔 버렸다. 끼울줄 몰랐던 나는 멘붕이 와버렸다. 억지로 끼우려고 하면 더 망가질 것 같아서 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오시고 계셨다. </p><p><br/></p><p> 나는 급하게 악보를 챙겨서 도망갔다. 선생님 께서는 그걸 발견 하셨고,나는 나중에 들켰다. 근데,다행히 혼나지는 않았다. 다시 평화롭게 피아노를 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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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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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친구들의 탕진(2번 김송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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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서우,준희,서이,예희는 시내에 갔다.우린 시내에 도착하자마자 인형뽑기가 있는 오락실에 갔다.나는 김밥 인형 뽑으려고 가지고 온 돈을 다썼다.애들 다 2000원 이상 쓴 것 같았다.결국 김밥 인형을 못 뽑았다.너무 아쉬었다.</p><p><br></p><p>그다음으로 우린 아트박스에 갔다.아트박스 구경을 하는데 서이가 좋아하는 애니 갸차 뽑기가 보였다.서이는 돈을 내고 2번  뽑았는데 첫번째는 싫어하는 캐였고 두번째는 중복이였다.</p><p><br></p><p> 예희와 서우가 조용해서 찾아보니 이 둘은 쿠키런 카드 한박스를 보고 있었다.서우는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쿠키런 카드 한박스를 샀다.</p><p>가격을 물어보니 3만원이라고 했다 나는 놀랐다 왜냐하면 3만원은 나의 용돈으로 보면 한달하고 2주이기 때문이다.</p><p>이둘은 아트박스 계단에서 카드를 까고 있었다.나는 이둘이 카드 까는 걸 보면서 원하는 카드 몇장을 가졌다.</p><p><br></p><p> 우린 그렇게 재밌게 놀다가 경전철을 타고 각자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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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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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41번 정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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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꿈을 꿨다.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p><p>갑자기 눈물이 나왔다.</p><p> 엄마가 나한테 와서</p><p>말하셨다 "이현아 왜울어?"내가 엄마한테</p><p>바로 상황설명을 해주었다."내가 꿈에서 내가 미로를 했는데"</p><p>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 무슨 책상과 그릇이있었다. 그 그릇엔 동그랑땡이1개가 놓여 있었다 생각해보니 다먹고 1개 남은것 같았다.</p><p> 그리고 내가 먹으려고 달려갔는데 갑자기어떠사람이 먹어버렸다.그래서 "사람 믿으면 안돼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일어나</p><p>울어버린것이였다. 엄만 얘기를 듣고 하박 웃음을 지으셨다 나도 같이 웃었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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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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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로에서 있었던 일 (40번 전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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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해가 쩅쨍한 날 </p><p>도로에 고양이가 있었다.</p><p>나는 차에 치일까봐 무서웠다. </p><p>고양이가 인도로 갈려고헸는데.</p><p>신호위반을한 차에</p><p>치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넘어졌다.</p><p><br/></p><p>그런데 갑자기 멀리 한 </p><p> 차량에서 사람이 내렸다.</p><p>나는 너무 긴장하며 상황을 보고 있었다.</p><p>나는 한번 속삭였다.</p><p>''사람도 차에 치이는건아니겠지?..''</p><p>그래도 차에 치이진 않았다.</p><p><br/></p><p>근처에 동물병원이있어.</p><p>고양이를 안아주고 갔다.</p><p>고양이는 다행히 살았다.</p><p>나는 식겁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p><p>마음속으로 생각했다.</p><p><br/></p><p>''아직 사람은 따뜻하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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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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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8번 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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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반에서 마니또를 시작한 당일, 집에 온 후</p><p>나는 큰 고민에 빠졌다.</p><p>그건 바로 마니또에게 선물로 무엇을 줄지이다.</p><p>그치만 하루종일 생각해 보아도 떠오르지 않는다.</p><p>바로 그 때, 내 뇌리에 한 가지 생각이 스쳐지나 갔다. </p><p>'그래, 안 그래도 종이 꽃다발을 만들고 싶었는데, 잘 됐어.'</p><p>나는 바로 만들 준비를 시작했다.</p><p>준비를 다 하고 만드려는데..</p><p>"무슨 꽃다발을 만들지..?"</p><p>나는 일단 아무 영상을 보고 만들기 시작했다.</p><p><br/></p><p> 한 송이.. 두 송이.. 세 송이 하고 네 송이를</p><p>만들었을 때, 같이 보니까 딱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p><p>'색깔도 안 이쁜데다가 로즈마리 같지도 않고..</p><p>그치만 다시 새로 만들기엔 귀찮은데..'</p><p>결국 나는 꽃을 다 버리고 새로운 꽃을 만들기 시작했다.</p><p>'이번엔 장미니까 이쁘겠지?'</p><p>그렇게 생각하고 만들다 보니 벌써 다섯 송이를 만들고 있었다.</p><p>다행히도 이번 꽃은 마음에 들어서</p><p>바로 신문지로 포장하고</p><p>작은 쪽지와 함께 봉투에 넣어, 이걸 받고 기뻐할 마니또를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p><p><br/></p><p> 다음 날,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가서 사물함에</p><p>넣어놨더니 하교할 때 쯤,</p><p>마니또가 선물을 보고 기뻐하며 애들에게 자랑했다.</p><p>그 모습을 본 나는 덩달아 기뻐져 잊지 못할 마니또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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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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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에 간날(42번조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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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27일 드디어 레고랜드에 가는날이다.</p><p> 레고랜드에 도착해서 같이온 태권도 사람들과동상앞에서 사진을 찍었다.</p><p>  </p><p> 나는 자유롭게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면서 간식도 먹으면서 놀고있었는데그때 사범님이 태권도장에서 말한 새로운 롤러코스터를 보았다 그놀이기구를 친구 들과같이 보았고 식겁했다 왜냐하면 도는 코스가 많아서 어지러울것 같았다.</p><p><br/></p><p>   나는 안탄다고했지만 친구들이 타자고해서 탔는데 어지러웠다</p><p>그레서 2번3번을 타고 의자에 앉아서 물을 마시며 쉬고 있었다.</p><p>  </p><p> 친구들이 다른걸 타자고 했는데 그것도 롤러코스터 였다 나는 한번만 타고 의자에 앉아잇었다 근데 그 롤로코스터는 엄청큰 레고에서 불을 뿜고 있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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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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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장예희]  손가락이 박살날뻔한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394169</link>
         <description><![CDATA[<p>''인형놀이 해야지!''...그렇다. 어릴때 나는 인형놀이를 하고 있었다. ...''엄..인형하나가 안보이네...아,맞다! 안방에 두고 갔지! 가질러 가야겠다.''....그때의 나는 그러면 안됐는데...</p><p><br/></p><p>그때 타이밍맞게 안방에 있는 언니가 문을 닫았다.''콰아아앙!''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p><p>...그때  닫힌문이 내 손가락을 찍어버버렸다. ...아팠다.아~주 많이. ...내손을 보니 손에는 피가흐르고 있었다. 내가살면서 제일 아팠던 6살에  순수한 나는 울어버렸다. ''흐아앙...!''</p><p><br/></p><p>울음소리에 엄마께서 후다닥 나오셨다. ''무슨일이야?</p><p>''ㅁ,문에 손가락이 찍혔어.. 아파..흐아앙....''</p><p>언니도 재빨리 엄마에게 해명했다.</p><p>''아니..난 얘가 오는것도 못보고 문닫아서 그래..!''</p><p>엄마는 일단는 내 손가락을 지혈하고,밴드를 붙혀주셨다.</p><p><br/></p><p>그리고 나서 우리들을 꾸짓었다.</p><p>''예희 넌,언니가 문을 닫는지 잘 확인 했어야지.''</p><p>''그리고 너는 동생이 오는지 확인을 했어야지.''</p><p>그래도 상황은 잘 마무리가 되었다.그치만 문에 손가락이 찍힌 경험은 두번다시 격고 싶지 않았다.</p><p>이 글을 일고있는 당신도손가락이 찍히지 않게 조심하기 바란다. 그럼 안녕..</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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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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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어젯밤(32번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394257</link>
         <description><![CDATA[<p>어젯밤은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다. 어젯밤 나는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ㅎㅎ 꺄아악!!@ 엄마께서 갑자기 서리를 지르셨다! 가보니까 와아악악!!!@ 바퀴벌레가 나와버렸다!!!!!!!!!!!!!!!!@@@@ 꺅! 왂! 누나,아빠까지 모두 모였다. 동생은 꿀잠중 다행히 테토남 아빠께서 잡아서 창문에 던져버리셨다! 그렇게 사건은 마무리 됐닿ㅎ 나는 아빠를 안아 주었다.</p><p>--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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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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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본 날[13번 최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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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 어느날 좀비딸이라는 영화가 나온걸보고 재미있을것같아 친구들과 영화를 보기로 약속했다. 약속당일이 되자 친구들을 만나 영화관에 갔다. </p><p><br/></p><p>영화관에 도착하자마자 팝콘과 음료수를 샀다. 상영시간이 되자 영화관에 들어갔다. 처음엔 광고가 나와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p><p><br/></p><p> 영화를 보니 초반부엔 웃기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감동적이었다. 영화가 끝나고 팝콘을 더 먹고 싶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다 먹어서 또 사서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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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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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기 전 집(장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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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버지가 잠을 자라고 말하셨다.</p><p>나는 아직 씻지 않아서 씻었다.</p><p>씻고 이불의 누웠다.</p><p>밤이되고 깜깜해지면 이상한게 보이고 그랬다.</p><p>난 그럴때 마다 부모님과 같이 자고 그랬다.</p><p>일어나서 계속생각을하고 보인 곳을찾아본다.</p><p>난 이사를 했어도 계속 생각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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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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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서 있던 일 (34번 김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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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3년전 그날따라 너무 졸려 빨리 잠에 들어 꿈을 꾸었다.</p><p><br/></p><p> 난 꿈속에서 가족과 함께 부산에 여행을 가서 밤산책을 했다. 산책을 하고있을때 왼쪽,오른쪽 두개로 나누어져있는 골목길을 보았다. 아빠가 왼쪽 골목길로 뛰어 가셔서 난 오른쪽 골목길로 뛰어갔다. 계속 뛰어가다가 옆에 스쿨버스 한대가 지나갔는데 그 스쿨버스 안에 승객,기사 아무도 없고 죽은 사람의 시체만 버스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꿈속에 난 너무 무서워 처음 장소로 도망치듯 뛰어갔다.</p><p><br/></p><p> 처음 골목길이 나누어져있던 장소에 와보니 아빠는 돌아와있으셨고 엄마는 핸드폰으로 뉴스를 보고 계셨다. 나도 뉴스를 같이 보았는데 뉴스 앵커가 이렇게 말했다. "현재 부산에 시체버스가 있다고 하니 조심하여주십시오" 앵커의 이말을 끝으로 난 잠에서 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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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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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받아본 고백(5번 당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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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귀자." 그 아이가 나에게 고백했다.</p><p>그때는 따뜻하고 맑은 봄이었다.</p><p>나는 학교에 갔는데 작년에 나랑 장난쳤던 남자애가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다. 드디어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이 되어 신난 나는 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놀았다.</p><p><br></p><p>벌써 점심시간이 되어 우리반은 급식실에 갔다.</p><p>근데 애들이 그 남자애와  나랑 마주보고 앉게 했는데 나는 점심을 먹는 동안에 남자애와 어색한 기류를 느꼈다. 밥을 다 먹고 가는 애가 가면서  나에게 말했다. "서이야, 기대해." 나보고  기대하라고 해서 뭘 기대하라는지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p><p><br></p><p> 나는 밥을 다 먹고 점심시간에 친구와 창가에서 놀고 있었다. 근데 그 남자애가 뒤에서 나를 부르고 말했다. "서이야, 사귀자." 그 애를 봤는데 꽃다발도 들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아니." 그리고 나와 그 애는 그 뒤로 많이 어색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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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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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등에 지옥     (33번 김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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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던 전국 검도 대회 날이다. 이대회는 정말 연습많이한 대회 이기도 하다. 5시쯤에 일어나 아침 간단히 삶은 달걀 1개 먹고 대회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검도에 도착을 했는데 곧있음 출발한다고해서 화장실 들렸다가 검도 옆에있는 CU에 들려서 간식좀 사고 왔다. 그러고 버스에 타니 바로 출발 했다. 대회장에 도착해서 좀많이 떨렸다.</p><p><br/></p><p>대회장에서 30분 정도 연습하니 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고 해서 비켜줬다. 드디어 내차례거 되었다. 내 종목은 개인 검법,표적지 배기이다.(표적지 배기는 종이 배기다) 이제 진짜 내가 할차례이다. 정말 떨렸지만 기합을 크게 넣고 시작을 했다. 근데도 진짜 잘하는 얘가 떨려서 검을 떠려뜨려서 깜작 놀랐지만 그래도 집중 해서 했더니 어느새 결승까지 올라왔다. 그러고 3등을했다ㅜㅜ.</p><p><br/></p><p><br/></p><p>이제는 내가 표적지 배기를 할 차례이다. 표적지 배기는 점수전이다 예선전 기준 점수는 16점이고 준결승부터는 그냥 만점 배는 사람이 이기는거다. 그러고 내가 할차례가 됐다. 난 예선전에서는 18점을 배고 준결승 으로 올라갔다. 그러고 준결승에서는 만점20점을 벴다. 그러고 결승에서도 만점20점을 벴다 그래서 근데 점수 똑같은 얘가 있어 다시 했는데 17점을 배서 3등을 했다ㅜㅜ.</p><p><br/></p><p>그래서 밥을 먹고 시상식을 했다 그러고 동상 2개를 받고 끝났다......</p><p>정말 아쉬운 대회 였다ㅜㅜㅜ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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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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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 (37번 이태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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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선선하면서도 찝찝한 어느날이였다. 나는 에버랜드에 갔다. 처음이였다. 찝찝하긴 햇지만 그래도 슬러시 덕분에 살 수 있었다.</p><p><br/></p><p> 처음에는 가벼운 놀이기구를 탔다.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배가 좌우상하로 움직이는 놀이기구 였다.</p><p>타고 난 뒤 어머니가 부채를 사오셨다. 시원했다.</p><p>부채를 몇 번 휘날리고 다음 놀이기구로 향했다.</p><p><br/></p><p> 두번째로 회전목마 비슷한 걸 탔다.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자리에 앉아 회전하는 놀이기구 였다. 중간중간에 점프하기도 하고, 뒤로 가기도 해 꽤 재미있었다.</p><p><br/></p><p> 밥을 먹었다. 카페에서 먹었다. 소세지가 참 맛있었다.</p><p><br/></p><p> 마지막으로 아마존에 갔다. 1시간이 걸렸지만 그만큼에 보람이 있었다. 처음 아마존에 올라갈 때 만해도 '옷이 다 젖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 한가득 이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젖지 않았다. 나의 옆이나 나의 자리 반대편만 계속 젖어서 살짝 실망감이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달라졌다.</p><p><br/></p><p> 마지막 하이라이트가 있기 몇 초전에 나의 자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계속 감탄사를 내뱉었다. 나는 재빨리 몸을 숨겼다. 하지만 피할 수 없었다. 그리고 시원하지만 누군가에겐 차가운 물이 내 몸을 덮쳤다.</p><p><br/></p><p> 나는 터벅터벅 차에 탔다. 아마존에 충격으로 양말이 조금 젖었지만 그래도 방어한 탓에 엄청 젖지는 않았다. 차로 집에 가며 노래를 틀었다. 에버랜드에 가며 힘이 든 몸이 점점 녹아갔다. </p><p><br/></p><p> 어느새 집에 도착 했다. 너무 피곤했지만 그래도 행복한 하루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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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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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의 생일(이태민 38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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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나는 이날 아침에기분이 너무 좋았다,왜냐하면 형의 생일이기때문이다.내생일도 아닌데 기분이 왜 좋은지 모르겠다..</p><p><br/></p><p>그리고, 오후1시가 되고 부모님이 초밥뷔페를간다고 하셨다.초밥가득 3접시를먹었는데, 형은 살도 안쪘는데 초밥가득 5접시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또먹는것을 보고 깜짝놀랐다 나는 배가 너무불러서 더이상 못먹었지만,형은 또 후식으로 슬러시와 커피를 먹는것을보고 또 놀랐다.형이 돼지같았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산책할겸 소요산에 갔다. 소요산에 도착하고 처음엔 산에 가기 싫었는데, 올라가보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20분 정도 올라가니 형이 내려가자고 하는데 나는 더 올라가고 싶어서 더 올라가자고 해서 15분정도 더 올라가고 내려갔다. 벌서 5시가되어 케잌을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p> 집에 도착하니 7시였다. 마침 형의 생일선물 택배가 도착해있었다. 생일축하를 하고 형의 선물 배드민턴 라켓을 선물하고 잘 시간이 되어  잤다.</p><p>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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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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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밤 호텔에서.....(임소윤 1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420849</link>
         <description><![CDATA[<p>"임소윤 뛰어!!" 오빠가 나한테 소리질렀다.</p><p>사건는 이렀다 가족여행를 왔는데 부산에서 놀고 먹고 이제 밥을 다 먹고 호텔를 갈라고 했는데.... 엄마 아빤 더 드시고 오신다 해서 오빠랑 나랑 먼저 호텔로 가고 있었다.</p><p><br/></p><p>근데 어떤 아저씨가  따라와서 난 무서웠는데 오빠는 모르고 있어서 짜증이 좀 났다. </p><p><br/></p><p>이제 호텔로비 왔는데 그 아저씨가 계속 따라왔다 오빠도 이제 알게됐다....  우리는 얼른 엘베를 탔다 원래 7층인데 오빠가 5층으로 갔다 그래서 나두 오빠를 따라 내렸는데 오빠가 갑자기..! "임소윤 뛰어" 라고 소리를 질렀다 난 무섭고 해서 오빠를 따라 뛰었다.</p><p><br/></p><p>그리고 나서 나랑 오빠랑 호텔방으로 들어왔다 내가 무서워서 울움이 터졌다. 오빠도 무서웠는지 오빠도 울움이 터졌다... 그리고 나서 부모님이 오셨어 상황을 말했다 부모님이 놀라며 말하신다 "그러구나... 잘못 본거거야 걱정하지마" 라고 하셨어 좀 괜찮아 졌다 다시는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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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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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라부부 두마리 (윤서희 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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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딸깍' 인형뽑기에서 라부부 두개가 뽑혔다.</p><p>엄마와 동생은 신이 나 있었다.</p><p>나는 뿌가인형을 1트만엔 뿌가인형을뽑았다.</p><p>나는너무기뻐 날뛰었다.</p><p>그때 같은 반 준희를 만나을 때가 머리에 스쳐지나갔다.</p><p><br/></p><p> 준희에게 자랑하려고 나가는데 없었다.</p><p>사건당일,부모님께서 속초로 가자고해서,싫었다.</p><p>나는 집에 있고 싶은데 동생은  신나서 날 뛰었다.</p><p>어쩔 수 없이 속초를 가기로 했다.</p><p>속초를 갈 때 동생은 어제 엄마가 뽑은 라부부 인형을 가져갔다.</p><p>1시간30분?...정도쯤 내 배에서 진동이 왔다.</p><p>휴게소를 도착했을때 휴게소 이름이 경기 광주 휴게소였다.</p><p><br/></p><p>나는 휴게소를 도착했을때 바로 화장실로 뛰어갔다. 너무행복하고 기뻐 또 날뛰었다.</p><p>휴게소에서 나는 가족과 함께 충무김밥라면세트,우동, 옛날도시락세트,만두.옥수수빵을 먹었다.</p><p>휴게소에서 배부르게 나와차로 향했다.</p><p>사건이 이제 시작되었다.</p><p>차로 향했는데,차문이 열렸있었다.</p><p>우리가족은 차로가 우리 차인지 남의 차인지확인했다.</p><p><br/></p><p>번호판은 6어쩌고쩌저고였다,우리차다!</p><p>차안족으로 가 라부부인형이 있는지 확인했다.</p><p>없다.........</p><p>난 바로 라부부 두개를 확인했다...</p><p>없다.</p><p>나는 그 즉시 동생,엄마를확인했다.</p><p>무섭다............</p><p>라부부를 찾아보고있는데 의자아래 라부부한개를 찾았다.</p><p>그래서 다른한개도찾아봤지만 없었다.</p><p>그래서 아쉬운만 남기고 출발했다.</p><p>2시간30.....분쯤 속초에 도착했다.</p><p>그때 방지턱때문에 '덜컥' 했다.</p><p>라부부가 트렁크 쪽에 퉝겨나왔다.</p><p>엄마는 운전 중이어서 얼굴로 기뻐했다.</p><p>동생은 기뻐서 라부부들을 안고 웃고 있었다.</p><p> 근데우리차는....? </p><p>그래서 미제 사건이 되었다.</p><p>우리는 다시 즐거운 여행을 다시 시작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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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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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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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간 일(31번김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424713</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우리 가족은 자동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고있었다.엄마 아빠는 알고 나랑동생은 몰랐다.우리 가족은 워터 파크에 갔다.정말 </p><p>기뻤다.우리 가족은 옷을 갈아 입고 워터 파크로들어갔다.</p><p><br></p><p> 워터 파크는 정말 넓었다.야외까지 있었다.파도풀도 타고 유수풀도 타고 물벼락도 맞고 정말 재밌었다.그다음 우리 가족은 밥을 먹으러 갔다.나는 BBQ 치킨 동생은 감자 튀김을 먹었다.다 먹고난뒤 다시 워터 파크에서 놀았다.파도풀이 높은 곳 이있어 높은 곳 에서 탔다.</p><p><br></p><p>이제 워터 파크에서 나갔다.씻고 옷 갈아입고 저녁을 먹으러 뷔페에 갔다.뷔페는 정말 맛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또 가고 싶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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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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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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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 구경(35번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425212</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날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p><p>유품을 볼생각에 기대가 됬다.</p><p><br></p><p>   첫번째로 고조선의 문화유산을 보았다.</p><p>비파형동검,고인돌에 대한 영상 고조선의 여러가지 유품을 구경했다.</p><p><br></p><p>   두번째로 고구려,백제,신라,가야 삼국의 문화재를보았다. 삼국의 고분문화 토기문화등 여러가지 </p><p>문화유산을 구경했다. 그리고 가야가 철기문화가 </p><p>발달 했지만 멸망한것이 아쉽다고 생각했다.</p><p><br></p><p><br></p><p>   세번째로 통일신라,후삼국의 문화재를 구경했</p><p>다. 통일신라는 금으로 만든 사치품같은 물건들이</p><p>많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후삼국의 문화유산도 </p><p>살펴보았는데 멋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다.</p><p><br></p><p><br></p><p>   마지막으로 고려,조선의 문화유산을 구경했다.고려시대에 만든 고려청자 그리고 조선시대에 </p><p>지은 성들은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p><p><br></p><p>   구경을 마친후 나는 어린이 박물관에 갔다.</p><p>어린이 박물관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p><p>신나게 뛰어노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p><p>나는 점심으로 돈가스,짜장면,떡볶이,곰탕을</p><p>먹었다. 점심을 먹고 기념품 가게에 가서 구경을 했다. 사고 싶은 물건들이 많았지만 너무 비싸서</p><p>사지 못했다. </p><p><br></p><p><br></p><p>   다음으로 금동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을 구경했다</p><p>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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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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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날 저녁 캠핑장에서 일어난 일 (4번 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426047</link>
         <description><![CDATA[<p> 캠핑2일차가 되고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 할 준비를 하고 수영하려고 밖으로 나갔다.</p><p> </p><p> 수영이 끝나 후 점심을 먹고 좀 쉬다가 저녁밥을 먹을 준비를 하러나가려고 벽을 잡고 신발을 신으려는고 하는데 손사이로 들어온 벌이 내 손안에서 벌이 파닥파닥 거렸다 너무 놀란 나는 소리를 질렀고 물린 자국이 뚜렸했다.</p><p>그래도 얼음찜질을 하고나니 괜찮아진듯 했다.</p><p><br/></p><p> 밥을 다 먹고 다시 카라반에 들어와서 좀 놀다가 잘 준비를 하고 2층침대로 올라가 잠을자고 있었는데 그때!!!</p><p>'쿵!!' 소리가 들렸다.</p><p>그 '쿵' 소리는 내가 2층 침대에서 떨어진 소리였다.</p><p> 엄마,아빠는 놀라 나에게 달려왔다</p><p>다행히 등으로 떨어져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p><p>숨이 쉬어지지 않았다.</p><p>다행이도 5분후에 숨이 다시 쉬어졌고 </p><p>다행히도 몇일 지나니 괜찮아 졌다.-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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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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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장에빠진 그날....(박준희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ddo931/az6lsj0mt84xcywt/wish/3610434038</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햇빛이쨍쨍하고 바람이살살부는 딱좋은날씨였다.</p><p>그날우리가족들은 바쁘게 움직이고있었다.부스럭 부스럭 지이익- 딸깍! 짐다쌋어?!(엄마가 말을하였다.)</p><p><br/></p><p>네!(내가 대답을했다.) 아빠와 나는 짐을들고 계단을내려와 차 트렁크를열고 짐을 트렁크에 쑤셔넣었다.엄마는 그땟동안 마트에가서 과자와 음료수 고기 를사오셨다.나는들뜬마음으로 차에올라탓다.몇분후 동생이 도착해서 차에올라탓다.</p><p><br/></p><p>아빠가 차에시동을걸고 차 가출발했다.너무기대댄다!(동생이말을하였다.) 나는 가방에서 바나나킥을꺼내 동생과나눠먹는다.(냠냠 쩝쩝) 몇시간뒤 우리는휴게소에 도착했다.나는 차에서내려 휴게소로달려갔다.우린휴게소에서 쉬원하게 볼일을보고 맜있는 음식도멌었다.</p><p><br/></p><p>우린 휴게소에서 든든하게 밥도먹고 보일도 보고 다시 차에올라탓다.다시 차에올라타서 과자를먹는다.몇시간후 드디어 수영장에 도착을했다! 나와 동생은들뜬마음으로 수영장으로 달려갔다.</p><p><br/></p><p>(풍덩!)나와 동생은 동시에 수영장으로 다이빙을했다.와!물이엄청 시원해!(동생이 말을 했다.)그러게?(내가 말했다.) 우리는 신나게노는동안 엄마와 아빠는 짐을세팅하고있었다.(그때 엄마가 소리쳤다) 예들아!밥먹고 놀아!우리는 엄마의 말을 듣고 수영장에서 힘겹게 나와 엄마한테로 갔다.</p><p><br/></p><p>엄마가 불판에 삼겹살과 김치 버섯 소세지를 굽고 있었다.그엽에는 따끈따끈 하게 구워진 밥이있었다.나와 동생은 보기만해도 마른침이 꼴까넘어갔다.우리는 빠르게 자리에앉아 고기와 김치 소세지 밥 버섯을 우걱우걱 먹었다. 역시 수영하고 먹는 밥이꿀맛이야!(내가 말을했다.) 우리는 밥을 다먹고 소화를시킨다음 다시 수영장에 들러갔다.</p><p><br/></p><p>난 물안경을쓰고 잠수를하고있었는데 그때 아빠가 나를 집어들어 물속에 던졌다.난 물에빠져 홀딱젖은 생쥐 처럼됬다.난 분한마음에 수영장에서 나와 아빠를 수영장으로 밀쳤다.</p><p><br/></p><p>가족들은 그모습을보고 빵터졋다.하하!ㅋㅋㅋㅋ 나도 같이 웃었다.우리는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저녁으로 라면을 먹고 8시쯤에 집으로 돌아갔다.</p><p>아주 신나는 생일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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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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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우면서 무서운 일[1번 권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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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동생: 언니 우리 과자 먹으면서 영화 보자</p><p>다혜: 그래 우리는 과자을 먹으면서 하츄핑,뽀로로을 보면서 과자을 먹었다  동생: 언니! 언니! 우리 아따맘마 보자 다혜:그래!  우리는 아따맘마을 보고있음.. 동생: 언니 나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다혜: 그래 이건 초코 펀지라는아이스크림 이야  아이 스크림 먹고 있음! 갑자히 똑똑 소리가 났다 동생: 언니 너무  무서워<strong> 다혜: 괜찮아ㅠㅠ 동생은 무서워서 세탁기에 들어 갔다 나는 용기을 내 문을 열러 봤는데 술취한 우리 아빠였다 다혜: 동생아 아빠야!! 동생: 아빠! 아빠: 애들아 아빠 왔다 아빠는 통닭.아이스크림을 사왔다  동새은  반겨 줬다</strong></p><p><strong>     갑자히 엄마가 오셨다 엄마: 애.애들아!! 아휴 여보 술 마셨어요? 아빠:  여보 어디 갔다 왔어요? 엄마: 나 마트 우리는  식탁 피고 통닭, 엄마가 해준 마라탕, 월남쌈 을 올려서 먹었다 동생이 맛있어서 소리 쳤다                                                                               주인 아주머니가 오셨다 주인 아주머니:  아우.... 애가 너무 시끄러워요!!  좀 조용히 해주세요!! 엄빠: 죄송 합니다 동생: 죄송 합니다 나는 맛갈 나게 닭다리을 먹었다 동생은 울면서 말했다 동생:ㅠㅠㅠ 너무해 나도 먹고 싶은데 다혜: 어 닭다리 있다 동생: 오 진짜!! 나 먹을래  엄마: 그래 그래 먹어 먹어 아빠: 먹어먹어 우리딸 동생은 맛갈ㄴㄴ나게 먹었다고 한다 [다혜]</strong></p><p><strong>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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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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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기 전 집(장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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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밥을먹고 게임을하고있었다</p><p>밤10시가 되고 아버지가 자라고 하셨다.</p><p>난 아직 씻지않아서 난 씻고 나왔다.</p><p>씻고 나왔는데 밤10시 30분이였다.</p><p>난 물을 먹고 누웠다.</p><p>깜깜한 밤이되고 잠잘 준비를했다.</p><p>너무 으스스 하고 옷장,사물함 곳 등등</p><p>이상한게 계속 보였다.</p><p>난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과 같이잤다.</p><p>부모님과 같이 자니깐 별로 안 무서웠다.</p><p>새벽 6시 30분에일어나서 생각을 했다.</p><p>난 왜 계속 밤이되면 이상한게 보일까?</p><p>이사한 지금도 계속 생생하게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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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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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이의 수영(36번 성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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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 형, 아빠 ,엄마는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할아버지댁으로 놀러갔다. 수영장을 설치하고 엄청 차가운 지하수 물을 수영장에 받았다.</p><p><br/></p><p> 놀고있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 구름이를 이 수영장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 그런데 이 물은 지하수여서 엄청 엄청 차가웠다. 근데 물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따뜻해 지기 때문에 우리는 수영장을 철거하려는 날에 구름이를 수영장에 넣었다.</p><p><br/></p><p> 그런데 구름이는 수영장 바닥에 발이 안 다니까 계속 수영장 끝 부분에 가서 계속 나갈라고 했다. 나는 수영장에 앉아 있었는데 구름이가 발톱을 바짝 새우고 내 다리 위에 올라와서 나갈라고 했다.</p><p><br/></p><p> 결국 우리는 구름이를 꺼내고 수영장을 철거 했다. 정말 재미있는 여름 방학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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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2: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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