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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서한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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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4 23: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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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레일리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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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행기를 타고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즐랜드주의 도착했다. 내가온도시는  골드코스트라는 작은도시다. 밥을먹고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서핑을하러 갔다 처음에는 무서워지만 하다보니까 재밌어졌다.수영도하고 즐거워졌다.집에와 수영을 하는데 호주친구가 23cm정도만한 대벌래를 나한테 던져놓고말았다 나는무서워서 울었다.다음날 워터파크에갔다.슬라이드 를 탔다.중간에 손을 놓힐번했지만 다행히도 살았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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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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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리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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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때 가족여행을 가기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차에 타서 출발하고 얼마뒤 맛있는 밥을 먹고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 도착 후 짐을 풀고 마트에 갔다. 맛있는 음식을 보니 침이 나오려고 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숙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저녁에 마트에서 사온 음식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밥을 먹고 눈이 와서 장난감으로 놀고있었는데 어떤 강아지가 와서 내 장난감을 눈에 묻었다. 눈에 파묻힌 장난감을 꺼내서 만졌는데 침이 묻어있어서 축축했다. 살짝 기분이 더러웠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놀이동산 에버랜드에 갔다. 놀이기구들을 타고 나오고 있었는데 눈이 살짝 내려서 정말 신났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간 뒤 장갑이 없어져서 다시 나왔다. 계속 찾았는데 없어서 매우 속상했다. 그 장갑은 할머니께서 사주신 장갑이라 가장 아끼는 장갑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음날 차 아래쪽을 보니 그 장갑이 있었다. 그리고 그 장갑을 끼고 오빠와 눈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아빠께서 집에 가자고 하셨다. 너무 아쉬워하고 있는데 그때 눈에 내장난감을 묻힌 강아지가 찾아와서 나를 따라왔다. 아빠께서 그 모습을 보고 놀라셔서 나를 안고 차에 태웠다. 놀라서 울고있었는데, 나를 걱정해주신 아빠덕분에 나는 울음을 그쳤다. 정말 재밌고 무서운 이틀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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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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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훈이 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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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원한 날씨 저녁에 컴퓨터를 키고 게임켰다. 게임에서 캐릭터 를 고른다음 매칭이 잡혔다 게임이 시작돼서 위쪽 라인으로 갔다. 그다음 미니언이 와서 미니언을 잡으면서 있다가 내가 상대를 공격하러 갔다 가서 내가 먼저 상대를 공격 했다 계속 라인전을 하다 상대를 잡아서 골드를 많이얻게됐다.  그래서 집에갔다 아이템을 사서 다시 라인에 복귀 했다. 그러다 상대를 많이 잡게 돼서 강한 아이템이 많아졌다. 그런데 가운데 라인에서 싸움이나서 같이 싸웠다 그런데 싸움에서 이기게되고 강한아이템이 3에서 4개 정도 나와서 싸울때마다 이겨서 게임에서 승리하게된다. 다음에도 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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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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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김해 워터파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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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김해워터파크 앞에서 내리고 입장권을 받고 들어간다. 친구랑 같이 워터파크 가는 게 처음이라 신났다. 수영장을 들어가자마자 앞에 파도풀이 보이길래 파도풀에 들어갔다 파도가 오는데 엄청 높아서 놀랐다 나는 괜찮았지만 친구가 코랑 입에 물이 들어가서 뒤로 갔다 뒤에가서 놀다가 밖으로 나가서 작은 슬라이드를 탔다 그리고나서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키고 유스플에 가서  잠수도 하고 놀다가 친구한테 가자고 가자고 해서 파도풀을 또 탓다. 친구는 뒤에 있었다 파도를 계속 타고 나와서  큰 슬라이드를 보고 친구랑 나가서 타는데 90°로 꺾어 있었다. 그걸 타는데 엄청 재밌었다 그걸 타고 나서 물에서 또 놀고 나니 배고파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유스플에 가서 또 놀고 실내에 있는 작은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여러 가지 스라이드를 탔다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큰 워터슬라이드를 탈려고 줄을 엄청 기다렸다 기다린 것 보다 생각 시시했다 그거 까지 타고나니 오후 4시가 됐다 옷을 갈아입고 집에 갈려고 버스에 탔다 정말 재밌었고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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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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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경주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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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가서 기쁜 마음으로 차에 탔다. 그런데 경주 날씨온도가 30도 조금 넘었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샀다. 차를 타고 팬션에 도착했다. 팬션에 규칙을 듣고 팬션에 들어갔다. 그런데 수영장을 가기위해 수영복을 빨리 입고 준비운동을 하고 수영장을 확인했더니...... 바퀴벌레가 수영장에 둥둥 떠다녔다. 그걸 잡을려고 조심히 들어가서 바퀴벌레를 잡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바퀴벌레 느낌이 엄청 이상했다. 밥을먹고 저녁까지 수영을 했다. 수영을 하고났더니 눈이 빨간색으로 되고 손에 살이 약간 벗겨졌다. 수영을 다하고 씻고 침대에 누었더니 자꾸 벌레 생각만 나서 잠을 못 잤다. 아침이되고 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했다. 벌레가 있었지만 재밌었다. 다음에는 벌레 없는데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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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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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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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촌이 베트남 여행을 가자고 해서 베트남으로 가기로 했다. 밤에 공항에 도착하고 비행기를 타고 새벽에 도착 하였다. 하루밤을 자고 밤을 먹고 야시장 등 많이 갔다.다음날에는 워터파크를 가서 놀았다. 물이 살짝 따뜻해서 더웠다.저녁에는 당구도 치고 게임도 많이하며 놀았다. 삼겹살도 먹었다. 할머니,할아버지께서도 잘 즐기셨다. 나는 학교,학원을 쉬며 수영하고 노는게 정말 좋았다. 이제 집에 갈시간이되어 새벽에 비행기를 타고 아침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고 바로 자고 감자탕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감자탕이 제일 맛있었다. 다음에도 다른 나라로 놀러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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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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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적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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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힘들어." 청소를 끝마친 그 때였다. 무언가가 펄럭이는것을 보았다. 아직 못치운 쓰레기가 있었나? 하고 짜증내며 보아하니, 우리집 지도였다. 누가 봐도 어릴 적 만든.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곳에 갔더니 서랍이 많은 곳이였다. 지금 다시 보물지도를 보니 뒷 페이지에 수수께끼 같은것이 적혀있었다. </p><p>○ - 1, ⊙ - 2, @ - 3, ● - x 아하, 안에 뭐가 들어있는 갯수만큼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로군. 1번째 서랍, 2번째 서랍, 3번째 서랍을 차례로 열어보니 무언가가 써져있는 종이가 조각조각 있었다. 이것들을 합쳐보니 삐뚤빼뚤한 글씨로 이렇게 써져있었다.</p><p><br></p><p><em>'안녕, 미래의 나! 나는 지금 6살 김민아야. 나는 지금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서 이걸 만들었어. 어때, 잘 만든 것 같지 않아? 나는 지금 그림을 좋아해. 미래의 너도 그래? 만약 그렇다면 그림을 잘 그릴 것 같아. 오늘은 기린을 그렸고 그리고 나는 오늘 티비를 봤는데 많이 못봤어. 그리고 오늘은 복숭아랑 딸기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 그리고 또...'</em></p><p><br></p><p>많은 tmi와 그림 관련한 이야기가 무수히 많은, 그런 편지였다. 보기만 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아, 얼마나 소중한 기억인가! 마치 체셔 고양이가 떠오른다. 웃는 얼굴만 남기고 사라지는것 처럼! 어릴적의 나도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니, 지금의 나도 미래의 나에게 선물을 남겨야겠지! 자, 그럼 내 글솜씨 좀 뽐내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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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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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간 수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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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요일 수학여행은 해운대로 가서 100층 아파트에 가서 엘리베이터를 타서 100층으로 올라가서 해운대 풍경을 보고 계단으로 내려가서 예쁜 구슬을 보고 휴대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고 내려가고 마트처럼 생긴것에 가서 키링을 골랐는데 돈이어었다. 그래서 키링은 못사지만 레고전시회에 갔다.거기에서 레고가 많았다.거기에서도 많이 찍었다. 거기에서 레고 키링을 받았다. 그래서 난 너무 기뻤다. 내일도 수학여행을 간다. 금요일은 처음에 루지를 타러가서 처음엔 무서웠다 근데 2번 3번을 탔는데 재밌있기도 하고 런닝맨 패키지로 가서 방탈출 하고 미션을 깨면 포인트를 받는다. 버스를 타고 선생님과 인사를하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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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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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여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3543/az4s93gzvohe173b/wish/3195262372</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여수에 갔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너무 신이났다. 휴게소에 도착을했다. 휴게소에서 라면을 먹고 다시 차에 탔다. 아빠가 곧 도착한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다. 도착을 하고 숙소에다 짐을 옮겼다. 짐을 옮기고 너무 힘들어서 잠깐 누웠다. 그리고 점심을 먹었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었다</p><p>배가 너무 불러서 누나랑 같이 산책을 했다. 산책을하고 누나랑 같이 게임을 했다. 누나랑 게임을 하다가 어느새 밤이 되었다. 밤이 되어서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은 치킨이였다.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잘 준비가 끝나서 자러갔다. 다음날에는 아침을먹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방금 자다가 일어나서 너무 피곤했었다. 갈 준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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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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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 갔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j3543/az4s93gzvohe173b/wish/3195275040</link>
         <description><![CDATA[<p>여름이라 더워서 차를타고 가족들과 계곡을 갔다. 너무 신났다.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다시 출발했다.</p><p>계곡에 있는 곳에 도착하고 계곡물을 보는데 시원해 보였다.  이제 계곡물에 너무 차가웠다.</p><p>계곡물에 들어가서  물놀이를 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물놀이를 하는데 추워서  휴식을하고 간식을 먹었다 . 간식이 맛있었다.   휴식을 끝내고 다시 계곡물에 들어가 물놀이를 했다. 이번에는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했는데   튜브를 잘 못타서  뒤로 넘어질뻔 했지만 천천히  탔다. 그다음에 힘들어서 간식을먹고  누워 있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놀고 집에 갈려고 준비를 했다. 가는길이 험난해서 힘들었다 집에 도착해서 다리를 보니까 상처가 많았다  참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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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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